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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성격 좀 고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제 성격이 쓸데없이 돈이 나가면 짜증나고 계속 생각나고요 그날 기분이 거지같아서 공부도 안됩니다
무엇가 실수를 하면 계속 생각나고 집중도 잘 안됩니다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 싶어요 저런 사소한 실수라던가 남한테 안 좋은 소리를 듣거나 사소한 실수를 한걸 바로 잊는법 없나요? 너무 소심해서 짜증납니다 물품검사나 무엇가 확인할때 정확하게 확인해야지 마음이 편해요



 님은 쓸데없는 돈이 나가는 것이나 실수나 남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듣는 것에 대해 민감하고 화가 나는군요. 물품검사나 확인할 때 정확해야 마음이 편하게 여겨지므로 자신이 소심하다고 여겨져 힘들게 여겨지네요.

 사람들은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사람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살다보면 물건을 꼭 챙겨 나가야 했는데 깜빡하고 빼뜨리고 나가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고, 쓸데없는 돈이 나갈 수도 있고, 더 심하게는 남의 보증을 섰다거나 투자를 잘 못해서 엄청나게 큰 돈도 손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실수가 불편하고 삶에 타격을 주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넘겨 버리도록 노력하고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도록 좀 더 신경을 쓰고 주의를 기울이고 손해가 난 것에 대해서는 메꿀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그래도 또 실수하면 잠시 자책하지만 그 일을 뒤로 하고 또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고 앞을 보고 나갑니다. 우선 순위에 대해 순위를 정하고 꼭 해야 할 일과 해야 하는 중요한 일과 하면 유익이 되는 일과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들을 구분하여 일을 진행합니다.

하나님은 님이 꼭 해야 할 일과, 해야 하는 중요한 일과, 하면 유익이 되는 일과,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에 대해 분별을 잘 하고 쓸데없는 시간 낭비나 물질적인 손해를 보지 않고 잘 살아가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특히 인생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사탄은 님이 일의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깨닫고 정하지 못하고 중요치 않은 일에 집착하게 하고 쓸데없는 일에 시간 낭비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래서 님이 할 일을 제대로 못하게 하므로서 님이 성취해야 할 일을 못하게 하고 인생의 패배자가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님이 일의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고 결정하여서 하실 일을 잘 진행하므로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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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1-27 (월) 09:11 12년전
자신은 우선순위의 문제를 심층문제로 생각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우선순위의 문제를 그냥 우선순위의 문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피상담자가 힘든 이유는 그 문제를 전혀 다른 심충문제로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감정의 골을 깊게 만드는 것이지요.

이것을 자신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으로 잘구분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수 있습니다.

자신 관점에서 피상담자의 문제를 그대로 다시 재진술하는 것은 피해주시고 그냥 자신관점의 문제유형이 무엇인지를 그대로 설명해주세요.
터인관점은 좀더 특정적인 부류의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바를 설명해주세요.
하나님 관점은 피상담자를 사랑하시고 도우시는 마음을 설명해주세요
사탄관점은 문제가 더욱 커지고 망가지게 되길 원하는 관점응 설명해주세요.

다시 보완해서 동일한 사례로 두번째 상담문을 코멘트로 써보세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1-27 (월) 22:44 12년전
님은 일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문제에서 자신이 처한 상황의 문제를 너무 크게 생각하므로 인해 마음에 걸리는 일이 생길 때 그것을 깊이 생각하면 공부도 안되고 집중도 안되는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되고 있네요.  님이 힘든 이유는 사소한 것을 넘겨 버리지 못하고 너무 깊이 생각하므로 인해  그 일에 감정이 생기고 그 감정의 골이 깊어지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업도구를 꼭 챙겨 나가야 했는데 깜빡하고 빼뜨리고 나갔거나  친구들과 놀다가 돈을 조금 더 사용하게 되었을 때 잠시 마음에 걸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 먹습니다.  다른 사람이 기분 나쁜 말을 할 때 잠시 마음이 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런저런 일에 바빠 그 생각을 잊어 버리게 됩니다. 시험 기간에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해 도서관이나 학원에서 신경과 주의를 집중하여 공부에 전념합니다.

하나님은 님이 우선순위를 잘 결정하므로서 마음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삶을 잘 운용하도록 도우시기를 원하십니다. 님이 꼭 해야 할 일과, 해야 하는 중요한 일과, 하면 유익이 되는 일과,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에 대해 분별을 잘 하고 쓸데없는 시간 낭비나 물질적인 손해를 보지 않고 잘 살아가도록 돕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특히 인생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하시고 함께 동행하시고 돕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사탄은 님이 일의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깨닫고 정하지 못하고 중요치 않은 일에 집착하게 하고 쓸데없는 일에 시간 낭비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래서 님이 할 일을 제대로 못하게 하므로서 님이 성취해야 할 일을 못하게 하고 인생의 패배자가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님이 일의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고 결정하여서 할 일을 잘 결정하고 진행하므로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1-28 (화) 16:46 12년전
님은 일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문제에서 자신이 처한 상황의 문제를 너무 크게 생각하므로 인해 마음에 걸리는 일이 생길 때 그것을 깊이 생각하면 공부도 안되고 집중도 안되는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되고 있네요.  님이 힘든 이유는 사소한 것을 넘겨 버리지 못하고 너무 깊이 생각하므로 인해  그 일에 감정이 생기고 그 감정의 골이 깊어지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업도구를 꼭 챙겨 나가야 했는데 깜빡하고 빼뜨리고 나갔거나  친구들과 놀다가 돈을 조금 더 사용하게 되었을 때 잠시 마음에 걸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 먹습니다.  다른 사람이 기분 나쁜 말을 할 때 잠시 마음이 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런저런 일에 바빠 그 생각을 잊어 버리게 됩니다. 시험 기간에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해 도서관이나 학원에서 신경과 주의를 집중하여 공부에 전념합니다.(그 사람들은 그로 인해서 더 깊은 문제를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당신을 도와주실 수 있는)하나님은 님이 우선순위를 잘 결정하므로서 마음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삶을 잘 운용하도록 도우시기를 원하십니다. 님이 꼭 해야 할 일과, 해야 하는 중요한 일과, 하면 유익이 되는 일과,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에 대해 분별을 잘 하고 쓸데없는 시간 낭비나 물질적인 손해를 보지 않고 잘 살아가도록 돕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특히 인생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하시고 함께 동행하시고 돕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면서 자신만의 세계에서 나와서 일반적인 생각을 가져보세요.)

 (그에 반해서) 사탄은 님이 일의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깨닫고 정하지 못하고 중요치 않은 일에 집착하게 하고 쓸데없는 일에 시간 낭비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래서 님이 할 일을 제대로 못하게 하므로서 님이 성취해야 할 일을 못하게 하고 인생의 패배자가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그런 사탄의 원하는 대로 한다면 너무나 큰 손해가 되겠지요)

 님이 일의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고 결정하여서 할 일을 잘 결정하고 진행하므로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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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지 관점이 뚝뚝 끊어지지 않게 서로 가능한 연결될 수 있도록 말을 만들어 주세요. 상담문을 쓰신 다음에 반복해서 읽어보셔서 모르는 사람이 읽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해주세요. 수고하셨어요.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4 강박증
현직 치과의사 입니다. 치과대학 다닐때 강박증이 나타나 잠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요. 예과 2학년때 모교 병원인 세브란스(신촌)에서 약 6개월 치료를 받았습니다. 상담치료 없이 약물치료만 받았구요. 담당 선생님께선 치료한지 6개월쯤 후에 급성으로 나타난 강박증이 약물로 치료가 잘 되었다며 앞으로 6개월 가량 더 복약하고 치료를 끝내는 방향으로 가자고 하셨는데요. 저는 6개월 차에 이미 증상이 없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어 임의로 치료를 중단 했습니다. 본과 올라가서 미친 듯이 바쁘게 생활하고 또 졸업하고 개원하여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느라 사실 우울할 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최근에 좀 살만하다 싶고 시간적 여유도 생기다 보니 이유를 알 수 없는 허탈감과 우울감도 생기고.. 이러던 와중에 예과때 나타났던 강박증이 또 나타나는 것 같아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바로 병원에 갔거든요. 서울대 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했는데요. 약물치료와 인지행동 치료를 병행하라고 하시네요. 제가 원래 완벽주의에 꼼꼼하고 빈틈 없는 성격이라 그야말로 강박적 성향은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병적인 증상들이 과거에 나타났다가 치료 받고 사라진 후..세월이 흘러 왜 다시 나타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1.서울대 권준수 교수님은 영리한 사람일 수록 강박증 치료가 잘 된다고 하시던데 그 이유가 뭔지 내면의 뜻을 잘 알 수가 없네요. 인지 행동치료가 잘 먹힌다는 뜻 인지 아니면 변형된 뇌의 회로망이 정상적으로 recovery되기에 유리하다는 뜻인지 알고 싶습니다. 하긴,망가진 뇌 회로망의 회복 가능성이 지능지수에 따라 결정 된다는건 말도 안되는 얘기긴 한데, 인지 행동치료를 잘 받아 들이고 실행하는 능력이 높으면 뇌의 회로가 정상적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일편 드는…
강박증
제 성격이 쓸데없이 돈이 나가면 짜증나고 계속 생각나고요 그날 기분이 거지같아서 공부도 안됩니다 무엇가 실수를 하면 계속 생각나고 집중도 잘 안됩니다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 싶어요 저런 사소한 실수라던가 남한테 안 좋은 소리를 듣거나 사소한 실수를 한걸 바로 잊는법 없나요? 너무 소심해서 짜증납니다 물품검사나 무엇가 확인할때 정확하게 확인해야지 마음이 편해요 님은 쓸데없는 돈이 나가는 것이나 실수나 남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듣는 것에 대해 민감하고 화가 나는군요. 물품검사나 확인할 때 정확해야 마음이 편하게 여겨지므로 자신이 소심하다고 여겨져 힘들게 여겨지네요. 사람들은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사람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살다보면 물건을 꼭 챙겨 나가야 했는데 깜빡하고 빼뜨리고 나가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고, 쓸데없는 돈이 나갈 수도 있고, 더 심하게는 남의 보증을 섰다거나 투자를 잘 못해서 엄청나게 큰 돈도 손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실수가 불편하고 삶에 타격을 주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넘겨 버리도록 노력하고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도록 좀 더 신경을 쓰고 주의를 기울이고 손해가 난 것에 대해서는 메꿀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그래도 또 실수하면 잠시 자책하지만 그 일을 뒤로 하고 또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고 앞을 보고 나갑니다. 우선 순위에 대해 순위를 정하고 꼭 해야 할 일과 해야 하는 중요한 일과 하면 유익이 되는 일과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들을 구분하여 일을 진행합니다. 하나님은 님이 꼭 해야 할 일과, 해야 하는 중요한 일과, 하면 유익이 되는 일과,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에 대해 분별을 잘 하고 쓸데없는 시간 낭비나 물질적인 손해를 보지 않고 잘 살아가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특히 인생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사탄은 님이 일의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깨닫고 정하지 못하고 중요치 않은 일에 집착하게 하…
2 강박증
이런 고민을 여기에 올려도 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수능을 앞 둔 고3 학생인데 요즘 너무 마음이 힘들고 하루 하루가 이토록 힘든 적은 처음입니다. 공부가 안되고 또 한가지 더 큰 문제는........부끄러운 고백이지만 이 중요한 시기에 갑자기 아이돌 연예인에 빠져서 오랜시간 동안 컴퓨터로 영상을 보고 본 이후로 계속 머리 속에 떠오르고 공부도 안되고 더 힘듭니다. 하나님이 싫어 하실 거라는 것을 알지만 자꾸 생각이 나고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너무 힘들고 이런 부끄러운 문제는 누구에게 말하기도 어려운 것이라... 이렇게 처음 상담을 신청해 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는 것 같아 걱정됩니다. 공부도 해야하는데.. 여러가지로 참..ㅠㅠ 기도도 많이 하지만 안되겠고,, 제 생각을 지배하는 게 하나님이 아니라서 슬픕니다.ㅜㅜ   ---------------------------   원리) 수능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아이돌 연예인의 영상을 보고 나서 생각이 다른 곳으로 빠져서, 공부해야 할 일을 못하고 기도해도 안된다고 생각하니 절망스러운 생각도 들고 하나님에 대한 죄책감도 느끼고 있네요. 다른 아이들에게 말할 수 없는 수치심도 느끼고요.  자신이 왜 공부를 안 하고 자꾸만 아이돌의 동영상을 보고 싶은지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동영상을 보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동영상이 님에게 자극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요?) 그 욕구가 공부해야 하는 일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 욕구를 버리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예화) 부모님이 심부름을 시켰는데 길을 가다가 호기심을 일으키는 물건이 있어서 엉뚱한 물건을 샀습니다. 그 당시에는 기분이 좋겠지만 부모님에게 돌아 가서는 심부름 돈을 엉뚱한데 썼다고 혼나겠지요.  심부름을 제대로 해야 목표한 것을 얻게 됩니다.   방법) 아이돌의…
1 강박증
안녕하세요. 저는 앞으로 수능을 약 두달을 앞둔 n수생이고 여자예요. 혼자 독학을 하는데 심리적으로 누구에게 기댈 곳이 없어 이곳에 글을 쓰게되었네요. 제목도 정신과 의사나 전문적인 상담원을 요구한것도 이 때문이예요. 요즘 밤에 잠을 잘 못자요. 누우면 불안해서 매일매일 자다가 뒤척이며 멍~ 하게 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 더욱더 불안감은 커져서 그것을 이기지 못하고 폰을 만지작거리다 늦은 밤에서야 자요. 아침에 일찍일어나는데 이때문에 피곤해요. 당연한 것이지만은, 제가 밤 늦도록 자지 못하는 이유가 극심한 불안증으로 인해 잠을 못자다가 결국에는 몸이 피곤해야 자는 격이기 때문에 너~무 고민이예요. 제가 원래 마음이 여려요. 겉은 안 그런 척해도 속으로는 상처도 많이 받아요. 또 고집도 있고 자존심이 굉장히 강해요. 또 뭔가를 정해 놓으면 거기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아요. 쓸데 없는 사소한 걱정들도 많이 하고 또 거기에 신경이 쓰여요. 또한 계획적이기도 해요. 이 때문에 손해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아요.ㅠ_ㅠ 또한 맏이다보니 책임감이 강하거든요. 저는 작년이고 제작년이고 공부를 열심히 해왔어요. 부족한 부분과 계획을 세우며 하죠. 그동안 친구도 버리고 정말 공부에 미쳤다고 할 정도로 했어요. 주변에서도 실제로 그랬으니까요. 그럼 뭐하나요? 심리적인 면에서 말짱 꽝인데... 작년이고 제작년이고 항상 불안했어요. 작년에도 실패했는데 올해 또 실패하면 어떻하지? 올해는 내가 정한 그 목표대학에 꼭 가고 싶은데, 거기에 가려면 최소한 **점은 받아야해. 그러면 실수도 하지 말고 혹시 몰라도 찍어서라도 맞춰야해. 아, 근데 이게 틀리면 어떻하지? 아니야, 맞을거야. 아니야... 아 정말... 수능 끝나면 또 그때처럼 불안속에서 살아야하는데 두려워. 작년에는 정말로 수능성적표를 받았을때 엄청난 충격과 정말 살아가는 의미를 잃을정도로 한동안 거기서 헤어나오지 못했는데 올해도 또 그러면 어떻하지? 무섭고 두려워.....작년에도 이런 생각으로했고 올해 지금도 이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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