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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가정문제] 엄마가 너무 싫어요  

엄마가 너무 싫어요 실명인증 받은 성인    

 
제가 어떻게 보면 너무 불효막심 한것 같은데요.. 저는 이게 진짜 고민이어서요

저희 엄마 아빠가 제가 너무 어렸을때 둘다 맞바람을 펴서 이혼하고 저는 엄마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요

그리곤 엄마도 혼자 생계를 책임지기 바쁘다보니 저는 할머니손에 맡겨져 할머니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살았어요. 새아빠 벌써 여럿 바뀌었고 또 엄마가 성격이 되게 주책맞고 청승맞고 저렴하고 개념없고 무식해 보이는 말을 툭툭 내뱉고 저는 엄마의 그런면이 어릴때부터 너무 싫었어요 시장이나 마트에서 사람들이랑 싸우고 길거리에서 괴성지르고 공공장소에서 담배피우고 소란스럽게하고 제일 친한 친구한테도 엄마얘기 잘 안하구요 집얘긴 절대 안해요 진짜 쪽팔려서 내가 이런 사람들 밑에서 태어났다는게 수치스럽기도 하고요 근데 엄마는 저한테 너무 잘해주거든요? 엄마가 잘해주는거 생각해서라도 이런 생각은 하면 안되는데 진짜 너무 싫어요.. 요즘 객지 나와서 일하는데 집에 두달에 한번 갈까 말까에요.. 전화통화도 그냥 예의상 하는것 같아요 맨날 똑같은 통화패턴.. 밥은먹었어?로 시작해서 밥먹었어? 로끝나는.. 기억력도 안좋은지 아님 할말이 없는건지 밥먹었냐는 말만 통화 한번하는데 5번은 하는것 같아요. 이게 다 저 챙겨주는거긴 한데요 진짜 너무 싫어요 엄마가.. 하나뿐인 가족인데..이게 어렸을때부터 머릿속에 박혀버린 의식이라 어쩌질 못하겠어요

심리치료라도 받아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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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12-13 (화) 22:58 9년전
답변
가족은 서로에게  사랑이 되기도 하지만 고통이 되기도 합니다  가족은 서로 사랑할때 서로에게 힘이 되고 행복한 인생이 될수 있지만 그렇게 살지 못하고 미워하면 서로에게 상처와 고통을 주고 괴로움을 겪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님은 엄마가 청승맞고 저렴하고 무식해 보인다고 표현하신걸보니 부모로 부터 받은 상처로 엄마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많이 있으시네요
 
가수 모모씨도 처음에는 행복한 가정사가 방송을 통해 보여졌지만 결혼을 앞두고 돈문제로 인한 집안갈등과 엄마와의 갈등이 심해져서 팬들로 부터 너무많은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님이 엄마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바라보고 님을 낳아준 유일한 엄마라는 사실 하나만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용서하지 못할때 자신이 더욱 괴롭고 힘들어지며 절대로 자유로워질 수 없습니다 자신을 위해서라도 용서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님이 그렇게 엄마에게 대할때 그런님을 바라보는 엄마는 자신을 돌아볼수 있고 그런환경에서도 잘 자라준 님이  엄마의 마음에 기쁜 자녀가 되어 행복한 엄마가 되고 엄마모습 또한 사랑하고픈 엄마 모습으로 변화되어 갈것입니다
 
엄마와의 관계가 좋아지고 가정이 행복했을때 나아가 사회속에서도 행복한 인관관계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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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인생문제-가정문제
무료 정신과상담 하는곳 어디없나요                                         가족과의 관계 때문에 제 정신이 좀이상해 지는것같습니다... 평소 혼자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고  가족같의 갈등이 생긴건  그러니까 이게 문제라고 제가 인식을 하기 시 작한때는 고등학생때이고 지금은 30대입니다.. 여태까지 혼자 버텨 오다 부모님과 합치게 되면서 예전부터 있었던 갈등이 점점더 심화 되었는데요 저는 어떻게해서든 해소 해보고자 이야기를 시도하는데 아버지는 이야기가 진행이 안되시는분이고 ... 어머니는 꽉막히신분입니다.. 몇년동안 전화로도 서로 이해 하면서좀 살자 하면서 그래도 어머니니까 아들된 도리로서 많이 이해하고 넘 어가는데 그렇게 어머니속은 풀어 드려도 제가 미쳐버리겠어서 따로나와 살고 싶지만 얼마전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한터라 금전적인 여유도 없고 ... (심리상담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 혼자 심리책도 읽어보고 철학책도 읽어가며 스스로를 진정시키곤 했는데 방금전에 부모님이 했던 행동들이 가식적으로 느껴지고 말도 하기 싫고  해서는 안될 생각도 해버려서 이제 정말 나혼자 버티는건 끝인거같아서 정신과 상담을 받고싶어졌습니다... 이리저리 찾아봤는데  자살률 1위인 한국인데 무료로 정신상담할수있는곳이 없더군요  그냥 헛웃음만 나오네요   정말 제기준에서 미치기 일보 직전이라 글쓸곳이 여기뿐이라 .... 부모님 때문에 친구하나도 없습니다.   와이프는 마…
1인생문제-가정문제
엄마가 너무 싫어요        제가 어떻게 보면 너무 불효막심 한것 같은데요.. 저는 이게 진짜 고민이어서요 저희 엄마 아빠가 제가 너무 어렸을때 둘다 맞바람을 펴서 이혼하고 저는 엄마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요 그리곤 엄마도 혼자 생계를 책임지기 바쁘다보니 저는 할머니손에 맡겨져 할머니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살았어요. 새아빠 벌써 여럿 바뀌었고 또 엄마가 성격이 되게 주책맞고 청승맞고 저렴하고 개념없고 무식해 보이는 말을 툭툭 내뱉고 저는 엄마의 그런면이 어릴때부터 너무 싫었어요 시장이나 마트에서 사람들이랑 싸우고 길거리에서 괴성지르고 공공장소에서 담배피우고 소란스럽게하고 제일 친한 친구한테도 엄마얘기 잘 안하구요 집얘긴 절대 안해요 진짜 쪽팔려서 내가 이런 사람들 밑에서 태어났다는게 수치스럽기도 하고요 근데 엄마는 저한테 너무 잘해주거든요? 엄마가 잘해주는거 생각해서라도 이런 생각은 하면 안되는데 진짜 너무 싫어요.. 요즘 객지 나와서 일하는데 집에 두달에 한번 갈까 말까에요.. 전화통화도 그냥 예의상 하는것 같아요 맨날 똑같은 통화패턴.. 밥은먹었어?로 시작해서 밥먹었어? 로끝나는.. 기억력도 안좋은지 아님 할말이 없는건지 밥먹었냐는 말만 통화 한번하는데 5번은 하는것 같아요. 이게 다 저 챙겨주는거긴 한데요 진짜 너무 싫어요 엄마가.. 하나뿐인 가족인데..이게 어렸을때부터 머릿속에 박혀버린 의식이라 어쩌질 못하겠어요 심리치료라도 받아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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