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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신문제]  
번호 분류 제목
2 강박증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에 군에 입대해서 현재 일병 3개월째 군복무 중인 군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은 저에게 문제가 있나해서 입니다 저는 이등병 시절부터 어눌한 말투와 사회에 있을때 부터 남과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이 있었습니다 그 성격이 보통 일반인들에 비해 심한것 같다고 평소에 생각했습니다 예를들어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걸 싫어하고 밥도 혼자먹고 싶고 하루종일 혼자 생각하고 지내는 걸 좋아했구요 그래서 군 생활에 적응 하지 못하고 비전캠프라는 곳을 2번이나 갔다왔습니다 거기서 mmpi 심리 검사를 했는데 제 증상이 강박증에 우울증 편집증 정신분열등 안좋은 이야기만 써 있다라구요 그래서 진짜 제가 이런게 문제가 되어서 군생활을 잘 못하나 해서 국군 수도 통합병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가니까 군의관님이 별로 문제 될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저희 중대장님이 간부들도 혹시 얘가 스스로 문제가 있어서 힘들어 하는건가 하고 민간 종합병원 정신과에 가서 치료를 받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병가가 된다고 해서 그걸로 가려고 했지만 나중에 병가가 안된다고해서 제 상병정기 휴가를 미리 써서 ㅠㅠ 지금 입원해 있는 상황인데요 제가 고민하는건 만약 민간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하고 상황이 심각하다면 저는 어떻게 되는거죠?그리고 만약 문제가 없고 제가 꾀병을 부린거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거죠? 솔직히 고민 많이 했고 지금 부모님께 대단히 죄송한 상황인데요 중대도 옮겨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제가 중대에서 왕따를 당해가지고 앞으로 군생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강박증
여자친구의 과거를 듣고...또 우연히 알게되서 많이 힘이 듭니다.여자친구가 지금 27살인데...20살때부터 26살까지...7-8명의 남자와 교제를 했답니다.그런데 2003-2004년도 쯤엔 사겼던...아주 잠깐 만났던 소개팅 남자와 관계를 맺고임신을 하고 그리고 낙태수술까지 했답니다.너무 힘이 들어서...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싶었죠.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이것저거 물어봤습니다.여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소개팅으로 만나서 3개월 사귀는 동안...5번 만났고...!! 두번 관계를 맺었는데...임신을 했었다고!! 그런데 그 사실을 그 남자에게 말했더니...연락을 피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헤어지게 됐었다고...!!!너무 힘이 들었고...!! 상처를 받은 저로선...감당할수 없는 아픔에...너무 화가 나서...그 사람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그런데 황당한건...여자친구가 그 남자에 대해서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고 있다는겁니다 ㅠㅠ제가 이 사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까요?여자친구에게 너무 화가나서...정말 이해할수가 없어서...너무 심한말도 참지 않구 했었습니다!!예를 들어..."차라리 원 나잇 스탠드를 했다구 해라...""유부남이 었니? 뭐 이런저런 질문들이요 ㅠㅠ그런데...정말 기억이 안난답니다.여자친구가 무슨 바보도 아니구요...ㅠㅠ정말...여자친구를 믿고!! 믿고 싶은데...정말 받아 들이기 힘들고...막상 믿어보려고 해도...믿기 힘든게 현실이고...자꾸만 생각나고 화가 나네요...ㅠㅠ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성자: onl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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