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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신문제]  
번호 분류 제목
3 소통부재
이런 질문올리는것도 참 저도 한심한것같고 그렇긴하지만 ㅋㅋ..진짜 너무 화가나서 올려봅니다 .. 저는 취업준비생인 20세여자이구요. 저는 대학을 합격했는데 (부모님이 모아둔 돈이 없으시다구하시고..)집안사정으로 대출으로 가야할 상황이여서 제가 빚지는 성격도 아니고 저뿐만아니라 부모님도 같이 빚지게 되는게 싫어서 제가 포기한 케이스에요 그래서 취업해서 제돈번거로 대학등록금 내서 일하면서 야간대 갈려고 했었는데 취업이안되니까 부모님이 취업왜 안되냐 박박 긁으셔서 스트레스 받는것도 참았고 어쩌다보니 회사는 들갔는데 저랑 직종안맞고 정말 제가 가고싶은 분야가아니라 그냥 보조쪽이여서 한달다니고 그만뒀습니다 그런후 취업이힘드러서 알바라도 구해서 다닐려고 했어요 제가 일자리구하기 힘들땐 취업성공패키지들으면서 수당받은거로 25만원정도 달마다 받은걸로 10~15만원 부모님드리고 나머지 저용돈하면서 부모님한테 졸업후에 한번도 용돈안타가면서 살았거든요 그 일다녔을때도 부모님돈 챙겨드리고 저도 나머지 용돈하다가 다떨어져서 오랜만에 고딩때 친구가 만나자해서 용돈2만원만 달라했는데 니가 뭔용돈이냐고 용돈따위없다고 알바나 구하라고 그러시는거에요. 부모님한테 뭐 바란적도없고 진짜 스트레스받아가면서 참는데 또 니가뭔 스트레스냐고 그렇게 말하셔요. 그리고 정말화났던게 오늘있었던 상황인데 월보험금을 3인가구가 70 이라는걸알게되서 뭔보험금이 그렇게 많냐구 (솔직히 집안사정 안좋은데 보험금이 너무들어감..엄마만 일하시구 아빤 집세랑전기세?세들만 냄[일잘안하심])보험금 좀빼서 그돈으로 적금이라도 들어서 부모님 노후비 마련하라했는데 정말 답변이 니가뭔상관이냐 내가번돈으로한다는데 니 앞가림이나 잘해라 이거였어요 .하.. 제가 너무 화나서 대학얘기도 꺼냈는데 ㅇㅇ네는 딸이 자기알아서 대학등록금 다벌어서 갔다 이런얘기하시고 항상 ㅇㅇ네는 자식들이 부모님한테 벌여서 돈도 주던데 이런말하셔요 . 진짜 집나가고싶고 어쩔땐 서운함감정 복받쳐서 눈물도 흘리는데 부모로서는 …
2 소통부재
부모님과의 생각차이랑 조금은 틀린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의사소통이 전혀 안되고 문제해결이 원만히 잘 이루워 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안타깝고 말을 해도 들어지지가 않습니다. 어쩔수 없는 아주 곤란합니다. ㅠ.,ㅜ (노코멘트 합니다. ㅇB-ㅇJ 아님니까 ㅇB- ㅇJ 입니다 덩치와 얼굴 뿐만아니라 체중 + 기타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렇게 될수 밖에 없는 요인들) 부모님은 아빠는 개인택시 엄마는 마트판매직을 하고 계신데 상당히 저를 감당하기에는 말할수 없이 힘에 겹고 부모님도 해줄수 있는만큼 할만큼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미성년자도 아니고 부모의 동의 없이 움직이냐가 아니라 또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여하튼 등등등..... 일단 독립을 할수 없는 상태 돈도 없고 계속 놀았던것도 아니고 알바도 하고 다닐수 있는 만큼 저도 최선을 다해 뭔가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나도 불리한 약자의 입장에서 어느누구도 저의 손을 아무도 들수 없을때 곤란한 입장과 난처함과 정말 뭐라고 딱 꼬집어서 말할수는 없지만 이럴 경우엔 약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했음 좋겠는지가 지식인답변을 올려 주셨음 좋겠습니다.
1 소통부재
평상시엔 그래도 통하는게 좀있다생각했는데 초등5학년때도 조금씩 공부힘들다는 짜증이늘길래 대화도해보고 혼도내보고 회유도해보고 결국 학원모두 끊었다 몇달이가고 다시하겠다는 의지가없었구 5학년겨울을보냈습니다 아인 겨우겨우 연명하듯 조금씩공부하며 지내다가 운동부에들어가 중1까지 운동부에 전전했지만 또 별소득없이 많이힘들다구 공부하겠다 다짐다짐을해서 집에왔구10개월 공부하다 또힘들다 공부방에서 자습하느니 혼자 독서실로가겠다 !!이런식으로 반복이네요 어찌 아이에게 훈육을 해줘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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