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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신문제]  
번호 분류 제목
4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분류추가: #이상행동 안녕하세요 저희아버지는 55살이시구요 어머니랑 같이 자영업을 하십니다 평소에는 정말 일도 성실히 하시고 되게 점잖은편이에요. 제가 느낀 아빠는 표현하는게 좀 서툴지만 사람들 만나면 진지한얘기하는것도 좋아하고 잘 들어주는편이라 친구들도 일하면서 알게되신분들도 다 아빠를 너무 좋아해요 초등학교친구들도 아빠가 뭔가 우두머리마냥? ㅠ 너무 좋아하는데 문제는 제가 어렸을적봤던 아빠의 가장 친한친구들이 장가못가신분들도 많고 술을 다 너무좋아하시고 일도 번번치않고 시간이 남으니 아빠가 쉬는날이나 평소에도 술먹자고 너무 꼬셔대요. 20대인 저보다 쉬는날 함께있으면 약속잡을라는분들땜에 전화기가 불나요 이게 거의 20년째인데요 아빠가 낚시를 좋아하셔서 일주일에 한번쉴때 친구들을 안만나고 거의 낚시를다닙니다 엄청난 발전이죠(예전엔 무조건 술이였는데 자기도 술먹을빠에 좋아하는낚시나가자하고 가시더라구요 연락재꾸고) 저희가족도 진짜 다행으로 생각하고있는데 몇달에 한번꼴로 또는 겨울에 추워 낚시를 못가니 술먹으러 나가면 거의 하루를 술을 먹습니다 반나절은 기본인거같아요 가서 보지는 못했으니 양은 알수없지만 경찰서에서 전화온적도 몇번있고(오늘포함.. 길거리에서혼자뒹굴고있었나봐요) 일년에 두세번은 정말 폭주해요 다음날 기억하나도못하구요 가장 문제는 폭력적으로 변합니다. 누군가를 원망하는거같아요 자다가 소리지르면서 이 잣같은넘아! 하고 소리지르고 누구에게 계속 욕을해요 그 상대가 저와 엄마는 아니에요 아아아 으아아 울부짓듯이 소리를 지르고.. 아빠가 예전에 일본에 잠깐사신적이있는데 평소에 전혀안하던 일본말을 미친듯이하고 그냥 막 욕을겁나해여 갑자기 물건을 다깨부시고 엄마나 제가 말리면 타겟이 저희가되어 솔직히 무섭습니다 저희 아빠가 심리적으로 뭔가 억압되있던게 있는걸까요? 일본에 있을때 가족들에게도 말안한 혼자만의 원망의대상이있는걸까요 술만 안먹으면 그리고 자기도 자제를 할줄아는데 한번 고삐풀리면 열몇시간을 먹고… 누구한테 그렇게…
3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분류추가: #결혼문제 여자친구와 약 300여일을 넘게 사겨오고 있습니다. 서로가 나이를 30을 갓 넘어가고 있어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 *남자(31,공무원), 여자(30,공무원) ※글쓴이:남 무엇보다 제가 여자친구를 가장 크게 좋게 생각하는 점은 흔히 말하는 요즘 여자 같지 않은 착함과 성실함, 이해심, 강한 생활력 등 보이지 않는 내면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나름 긴 시간을 옆에서 함께 해왔기에 느낄수 있는 부분이었고, 제가 생각하는 배우자로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하고 부합하였습니다. 다만, 부모님이 양가의 경제적 조건 차이(남>여)에서 비롯되는 색안경을 끼고 계시다가 그래도 여자친구 인물이라도 보면 괜찮을까 싶어 여자친구를 보고 저희 가족끼리 있을때 하시는 말이 이빨이 오복이라는데, 부정교합을 나두고 왜 치료를 안했는지 '보기싫다', '우리딸 같았으면 진작에 치료했다' 하는 등 부정교합에서 발생되는 온갖 부정적 의견들을 마구 말씀하시며 이 결혼은 절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심지어 부정교합, 약간의 사각턱과 목짧음을 두고 '저것은 유전이다' , '너 2세도 저러면 어떻게 할거냐'라는 망언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2세에 대한 걱정으로' 말도 안되는 반대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부정교합, 사각턱의 경우 최근에는 성형수술의 형태로 쉽게 교정이 될뿐더러 심하지도 않은 편 입니다. 저런 부모님의 2세에 대한 억측과 비난으로 남자친구로서 현재까지 힘든 나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저런 2세에 대한 유전적 억측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고, 납득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엄연히 공인된 공무원 시험을 필기부터 면접까지 통과한 여자친구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다만 턱 쪽으로 약간 발달이 되어있을뿐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것 역시 부정교합의 문제로 교정시에는 해결될 문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속 시원하게 말할수 없는 상황이라 정말 그 착…
2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주제: #가족갈등  스무살이 외박이라는 말 한 번 했다고 아버지께서 대학 자퇴서 낸다 하고 창녀촌 가서 돈 벌라고 그럼 돈 많이 벌어서 성공 한다고 막 이런식으로 말 하고 폰 요금도 이제 알아서 벌라 하고 그러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외박 한다는 게 그렇게 그런 말 들어야 정상인가요..? 그래서 진짜 너무 힘들어서 울고 너무 울다 보니 숨 쉬기도 힘들고 배고파도 먹기도 싫고 아무런 생각이 안들어요 어떻게 하죠..?
1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가정문제 저는 성인이고 어릴때 부모님 이혼 후 마음고생이 엄청 심했고 상처가 받은 일이 많아요 일일히 다 말하지도못해요 글로는 초4때부터 정말 죽고싶다고도 생각하고 죽는 법이나 유서도 많이 썻었고 어떻게든 극복하려고 여지껏 힘들어도 다 참고 정말 겉으로는 재밌고 또라이같고 병신같은 친구 이미지예요 근데 이게 더 심해졌나봐요 마음이 썩어서 없어지는 거 같아요 괜찮은 척하다가 더 악화된거같아요 자해를 하진 않지만 잘려고 눈을 감고 노래를 들어도 예전 생각들과 눈물이 계속나오고 생각이 꼬리를물고 꼬리를 물어 자고 싶어도 잠도 못자고 눈물만 흘려요 새벽에.. 속 시원히 다 털어내고싶은데 말 할 사람도 없고 미칠거같아요.... 다시 우울증이 심해지는 건 아닐까 이대로 내가 진짜 죽어버리면 어쩌지 생각도 들고 기댈수있는사람도 없어요 저는 대학생이라 돈도 많지 않아서 병원을 가 볼 수 있을까요? 약이라도 먹어서 좀 괜찮게하고싶어요 마음이 답답하니 담배만 피게되고 너무 공허해요... 병원가면 돈 많이드나요? 진지하게 제 얘기를 한번 해보고싶어요 제 상태는 어떤지 아직 양호한건지 심각한건지 ㅠㅠ 지금도 잘려고 눈감았다가 눈물때문에 잠못자고 글을 써봅니다.. 그리고 가족들몰래 하고싶은데 기록에 남으면 가족들도 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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