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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군복무기간 3달쯤되어가는 중입니다.보충중대에서 우울증이 한번왔었고 자대와서는 조울증이 생긴거같습니다. 막 힘든 작업을 할때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고 실수를해 혼이 나도 기분이 좋을때가 있습니다. 또 어느날은 개인정비시간 휴대폰을 사용하여 쉴때 기분이 막 안좋아지고 말로 표현 할 수 없을정도로 불쾌한 기분이 듭니다. 이렇게 기분이 안좋을 때면 심리적으로 괴롭고 사소한 실수에도 계속 생각나서 자기비하하고 안좋은생각도 계속듭니다. 처음엔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버텼는데 점점 미칠거같고 인새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부모님 생각이나 도저히 시도 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제가 혐오스럽고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습니다. 편두통도 있어서 계속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머리가 아파 미치겠고 원래 안그랬는데 사람들 많은데선 말할때 너무 손발이 떨립니다. 자기전쯤에 우울해지면 온갖 생각으로 가득해서 잠을 2시간은 설치고 잡니다. 그러면 컨디션 안좋아져서 또 머리아프고 반복입니다. 휴가라도 나가서 병원을 가거나 부모님을 보면 나아질까 싶지만 휴가가 아직도 2달 넘게 남았고 남들도 이렇게 힘들텐데 나만 너무 오바하나 생각도 들지만 전 너무 힘듭니다. 제발 해결 할 방법이 없나요.도와주세요.1.우울증이나 조울증이 맞는건가요?2. 해결 방법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방법들이 있나요?3.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 될 수도 있나요?4. 치료를 받고 돌아오면 부대사람들에게 인식이 안좋을까요?5.제가 사람을 잘 못믿었어서 아무한테도 말을 안했는데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조금은 편안해지고싶은데 (가족은 걱정시키고 싶지않아서 말안함) 누구한테 말해야할꺼요.6. 이외에도 도움이 될거같은 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너무 힘듭니다. 마음같아서 그냥 집가서 가족들이랑 밥한끼하다가 털어놓고 위로받으면서 쉬고싶습니다. 이런 자신이 한심하고 고통스러워서 안좋은 생각이 계속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정신건강의학과
사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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