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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9 불안증
        살고싶지않아요.. 비공개 조회수 24 작성일8시간 전 6월달까지 일하고 지금무직인데 쉬고있음또 좋은데 다시일구해야된다고 생각하니 막막하기도하고 걱정도되고 아무것도하기도싫고 용기도없고 자신감도없고,자존감도 엄청낮아요 저를믿지도않고 제스스로가싫기도하고 잘 못살아온거같아요왜사는지도모르겠고,항상 먹고살아야할 생각해야되니 힘들고 죽는게 사는것보다 좋을것같아요 아무생각안해도되니까..원랜 죽고싶다생각만했었는데 어느순간 칼로내배를찌르는상상하고 어쩌면 내가진짜죽을수도있지않을까 생각도하고 그랬어요.이제회사다니는것도 겁나는거같기도하고 제가좀 일시작하기전부터 내가잘할수있을까,걱정부터들고 일하는데 내가못하는거같으면 눈치도보이고 스스로가작아지고 아니다싶음 바로그만두고 부정적으로만생각하고 그래서항상 끝은 눈물을보였어요..가족앞에서도..나때메 피해가는걸싫어하기도해서..그리고좋아하는것도없고,잘하는것도없어요 뭘생각하기도 전에 안되겠지..못하겠지.하는생각에 포기하게되요 제미래가너무 막막하기도하고 나아질수없다고생각해요..너무살기싫어요.. 정신건강의학과 #우울증인가요   *사례분석    1. 단계이해 연령: 20대   /  성별:    [1단계 영역] 어떤 영역의 문제로 괴로워하고 있습니까?(문제인식)  개인, 일하는게 싫어서 죽음을 생각하는 마음의 문제 [2단계 유형] 그 문제의 양상은 어떤 유형에 해당합니까?(문제인식)  순위, 쉬는것은 좋은데 해야할 일은 피하고싶은 순위문제 [3단계 감정] 그 유형이 생기는 원인은 어떤 감…
8 스트레스
현재 군복무기간 3달쯤되어가는 중입니다.보충중대에서 우울증이 한번왔었고 자대와서는 조울증이 생긴거같습니다. 막 힘든 작업을 할때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고 실수를해 혼이 나도 기분이 좋을때가 있습니다. 또 어느날은 개인정비시간 휴대폰을 사용하여 쉴때 기분이 막 안좋아지고 말로 표현 할 수 없을정도로 불쾌한 기분이 듭니다. 이렇게 기분이 안좋을 때면 심리적으로 괴롭고 사소한 실수에도 계속 생각나서 자기비하하고 안좋은생각도 계속듭니다. 처음엔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버텼는데 점점 미칠거같고 인새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부모님 생각이나 도저히 시도 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제가 혐오스럽고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습니다. 편두통도 있어서 계속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머리가 아파 미치겠고 원래 안그랬는데 사람들 많은데선 말할때 너무 손발이 떨립니다. 자기전쯤에 우울해지면 온갖 생각으로 가득해서 잠을 2시간은 설치고 잡니다. 그러면 컨디션 안좋아져서 또 머리아프고 반복입니다. 휴가라도 나가서 병원을 가거나 부모님을 보면 나아질까 싶지만 휴가가 아직도 2달 넘게 남았고 남들도 이렇게 힘들텐데 나만 너무 오바하나 생각도 들지만 전 너무 힘듭니다. 제발 해결 할 방법이 없나요.도와주세요.1.우울증이나 조울증이 맞는건가요?2. 해결 방법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방법들이 있나요?3.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 될 수도 있나요?4. 치료를 받고 돌아오면 부대사람들에게 인식이 안좋을까요?5.제가 사람을 잘 못믿었어서 아무한테도 말을 안했는데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조금은 편안해지고싶은데 (가족은 걱정시키고 싶지않아서 말안함) 누구한테 말해야할꺼요.6. 이외에도 도움이 될거같은 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너무 힘듭니다. 마음같아서 그냥 집가서 가족들이랑 밥한끼하다가 털어놓고 위로받으면서 쉬고싶습니다. 이런 자신이 한심하고 고통스러워서 안좋은 생각이 계속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정신건강의학과   사례분석    1…
7 감정조절
  ---------------------------------------- 화 짜증이 많아요 비공개 조회수 15 작성일3시간 전 마음이 옹졸한거같아요 조금만 싫은 소리 들으면 누가 가슴이 쥐어짠듯한 느낌을 받고 화가나요  그렇다고 물건을 던지거나 분노를 못 참거나그러진 않고 그냥 말을 안하게돼요  일단 참는건데 제가봐도 별것도 아닌거같은데 몸이 답답하고 그래요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요마음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거같아요 ㅠㅠ 정신건강의학과 ------------------------------------------------------------------------------------------------ 1. 단계이해 연령: 18세정도   /  성별:   여 [1단계 영역] 어떤 영역의 문제로 괴로워하고 있습니까?(문제인식)  개인, 개인 마음의 문제   [2단계 유형] 그 문제의 양상은 어떤 유형에 해당합니까?(문제인식)  심층, 몸의 반응을 동반한 심층 [3단계 감정] 그 유형이 생기는 원인은 어떤 감정 때문입니까?(원인이해) 분노, 물건을던지지는 않지만 말을 안하면서 참음  [4단계 욕구] 그 감정을 갖는 이유는 어떤 욕구 때문입니까?(원인이해)  지배, 자신의 마음대로 인생을 지배하려는 욕구 5단계 소원] 그 욕구를 변화시키는 은혜의 소원은 무엇입니까?(방법적용)  희생,  내가 받은 희생을 생각하며 그 희생을 따름 [6단계 결심] 그 소원을 통해서 갖게 되는 결심은 무엇입니까?(방법적용)  화평, 자신이 희생을 할 수 있었음을 생각하면서 화평. (그것이 자신의 삶에 커다란 성취이자 결실이 되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뿌듯하고 …
6 학교문제
        -------------------------------------------------- 친구관계 고민 좀 들어주세요.. 비공개 조회수 11 작성일4시간 전 나이는 중 2인데용,,, 제가 요즘 제일 친한 친구가 한명 있거든요, 근데 걔 성격이 좀 재밌는? 성격이라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좀 많은데요, 쉬는시간이 되면 저랑 좀 아는 애들도 다 걔 책상 주변으로만 가있고 제 주변엔 한명도 없다는게 진짜 현타 오더라고요. 그게 부럽기도 하고 ‘내가 쟤보다 못한게 뭔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걔가 제 책상까지 온 적은 손에 꼽고요, 쉬는시간에 항상 제가 걔 곁으로 갑니다. 걔가 저한테 할 말 있어도 자기가 오는게 아니고 절 자기 책상까지 오라고 손짓하는게, 살짝.. 자존심도 상하고.. 그렇다고 안 가기엔 궁금하고.. 하.. 친구 상대로 이런 생각 하는 제 자신도 정말 싫고요.. 그리고 걔랑 저랑 다른 애들까지해서 무리가 있는데 무리끼리 약속을 잡았을때 다른애가 빠지면 그냥 우리끼리 가자 하는데 이상하게 걔만 빠지면 다른애들도 다 빠져버려요.. 그래서 계획 다 흐지부지되고.. 심지어 약속 해산된게 자기가 빠져서 때문이란걸 얼핏 아는 느낌이라 약간 우쭐? 하는게 너무.. 친구한테 이런 감정 느끼는게 좀 그렇지만 그런 걔가 너무 얄밉고 싫어지는데, 근데 또 한편으론 가장 친한 친구니까 좋기도 하고..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열등감일까요? ----------------------------------------------------------------------------------------------- 1.단계이해   연령:    12(중)/ 성별 : 여   […
5 중독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자퇴한 19살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고 아무것도 모른 채 엄마 쪽에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다가 어쩌다 언니와 엄마의 대화를 엿듣게 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한 살 위 언니와 한 살 아래 동생이 있는데 이혼을 하고 난 후부터는 엄마는 늘 지쳐 보였고  저한테는 항상 언니를 보고 배워라 너는 누나니까 잘해줘라 이런 식으로 하셨고 뭣도 모르는 나이 때부터  언니와 동생에게 치여 살았습니다. 항상 어딜 가든 언니나 동생 이야기만 하고 저는 아무 세상에도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엄마에게 사랑을 받아야 하는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받지 못했어요. 중학교 들어와서는 무언가를 해도 재미가 없고 또 비교나 당할 거 같고 그 뒤로부터 소심한 성격으로 인해 친구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틀 안에 박힌 것처럼 살아왔어요 자해도 하고 상담도 받으며 도움을 청해보려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지만 달라지는 건 상담 내용이 부모님 귀에 들어가는 거 입니다 집 들어가면 욕 먹고 이런 삶이 지속되자 아빠 쪽으로 주소 이전도 했고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아빠의 심각한 술 중독으로 인해 한없이 약한 전 그런 아빠에게 또 끌려 다니고 맞고 욕 먹고 다음날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 듯 진짜 기억이 삭제 된 거 마냥 아무렇지 않게 대하니까 더 무서웠고 전 조금 있는 친구들에게 의존하다시피 살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아지기는 않고 오히려 사태만 심각해지고 저는 저 또한 힘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빠의 증세가 심해지면서 술 처 먹고 욕 하고 나가라고 밀치고 하는 증세가 심해졌어요 저도 점차 힘들어서 밀쳐진 상태로 친구한테 갔다가 놀고 이런 시간이 더 재밌어 졌고 아빠의 술이 깨면 가출 신고나 하고 이건 제가 가출을 했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무턱대고 나간 것도 아닌 문 앞에서 기다려도 보고 두드려 보기도 하고 전화를 계속 해보기도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열심히 한…
4 진로문제
괴롭습니다.. 비공개 조회수 9 작성일50분 전 23살 남성입니다..군대를 나름 잘 다녀와서인지 활기차게 전역을 하고복학을 했는데 갑자기 눈물이 주르륵 났습니다왜 이러지??생각하는데 내가 원하지도 않는 대학,다른 곳에 갈수있는 성적임에도 고3때 자포자기한 나,계속 다녀야하나?이런 생각이 마구드는겁니다결국 내가 조절이 안되서 정신과를 갔습니다뭐부터 말해야할지 몰라서 내가 과거에 이런충격을 받았었고 그것때문에 이런것같다를 말해주려는데 두서없이 말하다보니 횡설수설하게 된것같습니다의사선생님은 말을 끊으시고 우울증같다고 진단내렸고요그뒤론 약을 타서 먹다가 진전이 없고 의사선생님도 그냥 약만 주시고 상담내용을 기억을 못하시더라고요물론 자잘한 내용이었고 상담받는 손님들이 많아서 이겠지만요하지만 제가 이래서 힘들다라고 말하니 그정도에요..?라고 묻거나 요새 운동을 하니 꽤 나아졌어요 라고 말하니 갑자기 풋하고 웃으시거나..이해를 해보려고 했지만 별로인것같아서 그냥 약을 끊었어요그래서 여기에다 그 의사선생님께 못 말했던 이야기들을 적어보려고 해요일단 저는 재학중인 저희 학교가 싫습니다강압적이고 간판도 좋지않아 가끔 무시를 받기도 합니다그리고 저는 예전에 공부를 하는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중학교때였지만제가 이해를 할때까지 넘어가지않고 요약정리해서 수업처럼 설명도 하고 선생님께 큰사람되라며 격려도 받았었지요그래서 저는 할수있다라는 오만함에 빠졌지요하지만 고등학교때 무너져내리고 불안으로 고등학교를 보냈습니다멍청하게도 주변지방대 한과에 몰빵해서 원서를 넣고 보기좋게 떨어져 전문대에 갔습니다저는 공부로 제 효용력을 느꼈고 이거 아니면 뭘하지 라는 생각이 있었기때문에..괴로움과 이젠 됐다 이 전문대만 아니면 나을것같다 강압적인 분위기,좋지못한 시설 너무싫다이런생각들이 듭니다결국 현재는 휴학을 했습니다저는 어려서 부터 내 줏대가 없어서 휘둘리고 남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내 잘못을 찾아 해매는 골치아픈성격입니다그것때문에 하던것도 불안해해서 잘 못하거나 일을 망칩니다 …
3 대인기피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1 올라가요. 중3때 친구관계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상처 받은 이후로 학교에 있는게 힘들었어요 수업시간에 심장이 빨리 뛰고 숨도 차고 애들이 떠들면 다 제 욕하는거 같고 그랬어요. 그래서 작년에 시험 다끝났을때쯤부터 학교에서 맨날 모자랑 마스크 쓰고 업드려서 잠만 잤어요 근데 그때 이후로 마스크랑 모자 안쓰고 밖을 못나가겠어서 지금까지 외출할때마다 모자랑 마스크 쓰고 나가요. 제가 원래 꾸미고 화장하는걸 정말 좋아하는 애였는데 대인기피 생기고 나니 얼굴 다가리니까 꾸미지 못해서 너무 속상해요. 방학때 대인기피 때문에 학원 끊고 3달동안 거의 집에만 있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랑 밥먹는거도 너무 불편해졌어요. 급식실도 못가요.. 가족이랑 밥 먹는거도 불편해져서 안먹을때도 있어요. 그리고 사람 한명이 절 쳐다보면 너무 긴장되고 몸이 굳고 화나요. 학원에서도 심장 빨리 뛰고 숨차고 쌤이 쳐다보면 너무 떨리고 글 쓰는것도 떨리고.. 그 증상 나타날때부터 학원 끊고 부모님한테 울면서 정신병원 보내달라고 했는데 부모님이 니가 뭐가 힘드냐는 듯이 얘기하시고 학원 가기 싫어서 일부러 그러냐고 하셨어요. 그래서 학원만 끊고 그렇게 넘어갔어요.. 방학때 다시 부모님한테 병원 보내달라고 얘기해보려고 했는데 무서워서 계속 말 안했더니 이렇게 됐어요. 다음주에 학교 가는데 너무 무섭고 공포스러워요. 학원도 이제 엄마가 가래요. 제가 못버틸 것 같아요 학교에 있다가 뛰쳐나올것 같아요. 모자랑 마스크도 쓰면 쌤들이 혼낼텐데 어카죠ㅠㅠ 그냥 자퇴하고 병원 갈까요.? 근데 부모님한테 말못하겠어요ㅠㅠ 제가너무 한심해죽겠어요
2 불안증
#가정 #학교 #스트레스 #두려움
1 대인관계
#대인관계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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