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갈등) 착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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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 댓글 1건 조회 3,334회 작성일 16-12-17 16:57본문
어쩌면 좋죠.
이것은 다른거가 아니고 구원의 문제인데.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내 스스로가 그 분 앞에서 반항아 같고 그렇네요..
2개월 넘게 식 탐 이라는 죄에 넘어지고 있어요. 제가 1년이상 몸이 좋지 않아
친구랑도 멀어지고. 일도 업다보니 먹는게 낙이 된 것도 같은데..
예전부터 먹을 것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근래에 심해졌고 조절이 잘 안되요.
저만 넘어지면 덜 걱정이지만 같이 사는 동생까지 영향을 준 거 같아서
수습을 어찌해야하나 싶어요.
이렇게도 나약한 모습, 믿음 없는 모습에 슬프고
말씀을 저버리는 모습이두려워요,,
이런 허무한 것에 마음이 쏠려있는 것도요
이 문제로 설교도 들어보고 했지만 개선이 잘 안되고 . 말씀이 콕
박혀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것 같아요.
신앙이 있다하면서 믿는자 다운 모습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죄에서 승리하고 싶고 신자답게 살고싶고
젇도도 하고싶어요 아니 해야해요 ..
가족들.
그 분계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타당치 못한 모습. 이것은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연세도 있으시고 이단 피해자로 사는 부모님
을 봐서라도 극복해야 되요.
전도자 되야 하는데 그와는 딴판으로 유혹에 지기만 하는 내가 막막해요
경건생활도 잘 안되고 예배당 가는 것도 게으르고
답은 기도원일까도 싶네요
조언요 감사해요..
이것은 다른거가 아니고 구원의 문제인데.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내 스스로가 그 분 앞에서 반항아 같고 그렇네요..
2개월 넘게 식 탐 이라는 죄에 넘어지고 있어요. 제가 1년이상 몸이 좋지 않아
친구랑도 멀어지고. 일도 업다보니 먹는게 낙이 된 것도 같은데..
예전부터 먹을 것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근래에 심해졌고 조절이 잘 안되요.
저만 넘어지면 덜 걱정이지만 같이 사는 동생까지 영향을 준 거 같아서
수습을 어찌해야하나 싶어요.
이렇게도 나약한 모습, 믿음 없는 모습에 슬프고
말씀을 저버리는 모습이두려워요,,
이런 허무한 것에 마음이 쏠려있는 것도요
이 문제로 설교도 들어보고 했지만 개선이 잘 안되고 . 말씀이 콕
박혀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것 같아요.
신앙이 있다하면서 믿는자 다운 모습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죄에서 승리하고 싶고 신자답게 살고싶고
젇도도 하고싶어요 아니 해야해요 ..
가족들.
그 분계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타당치 못한 모습. 이것은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연세도 있으시고 이단 피해자로 사는 부모님
을 봐서라도 극복해야 되요.
전도자 되야 하는데 그와는 딴판으로 유혹에 지기만 하는 내가 막막해요
경건생활도 잘 안되고 예배당 가는 것도 게으르고
답은 기도원일까도 싶네요
조언요 감사해요..
추천1
댓글목록
센터원장님의 댓글

식탐으로 무너지는 것이 자신의 의지의 문제일까 생각하시지만 이야기를 좀더 해보면 다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정말 자신의 의지의 문제이기만 하면 의지를 강하게 하는 것으로 가능하겠지만 의지를 강하게 할 수 없는 다른 이유가 있다면 의지를 강하게 해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해결할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다리가 다쳐서 뛰지를 못하는데 열심히 뛰려고 하면 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모순인 것과 같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살펴봐야 하고 그래야 의미가 있으니 꼭 그 이유를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인턴상담 속에서 그런 이유를 찾아낼 수 있으니 인턴상담을 신청하셔서 도움을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문제가 잘 해결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