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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해외 발령, #불안증, #밤 잠 못 잠, #의사소통, #외로움, #해외 적응Ⅰ.상담과정1.문제인식: 한 달 후 출국인데 불안증으로 잠을 못 자고 적응을 못할 것 같다고 느끼며 해결 방법을 찾고 있지만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찾는다.)2.원인이해: 당면한 문제인 의사소통과 외로움, 해외 삶의 적응의 문제가 아닌 어떤 심층의 문제가 있는지 (살펴본다.)3.방법적용: 해외 생활에 대한 불편한 요소들에 집중하기보다 왜 이러한 심층의 문제가 생겨났는지 (찾아본다.)4.변화형성: 영역과 유형을 명확하게 발견한 이후 원인을 이해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하게 한다.)Ⅱ. 단계주제1. 영역: 개인, 해외 근무 상황으로 불안하다.2. 유형: 심층, 걱정과 두려움을 잠을 못 자고 해야 할 일을 못한다.3. 감정: 두렴, 의사소통, 외로움, 해외 적응을 못 할까봐 두렵다.4. 욕구: 편안, 해외에서도 소통도 잘되고 외롭지 않고 적응도 잘하는 편한 생활이고 싶다.5. 소원: 능력, 길을 인도하신 주님은 능히 감당할 (힘을 주셨고 그 힘을 사용하면 된다).6. 결심: 사랑, 두려움으로 밀어내려는 것이 아닌, 해외의 환경을 가까이 친밀하게 대하고자 한다.7. 실천: 온유, 어려운 상황도 (유연하고)부드러운 마음과 태도로 대한다.8. 변화: 성숙, 버거운 환경도 능히 감당해 내는 성숙과 발전을 이룬다.Ⅲ.사례해석1. 악순환: 해외 파견 근무를 앞두고 외로움, 소통, 적응의 문제만 해결하려 하니 마음은 불안해 지고 잠도 못 자고 해야 할 업무도 잘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2. 선순환: 자신의 두려움의 감정과 그 원인이 편안의 욕구임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온유한 마음으로 상황을 감당하고자 할 때 개인의 성숙과 발전을 이룬다.3. 진입구: 자신이 어떤 상황을 불안해 하는지 잘 인지하고 있고 그 불안으로 인해 할 일을 못하고 있는 상태를 해결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격려하며 마음으로 들어간다.4. 상담방향: 상황이 주는 두려움이 아닌 자신의 마음이 문제임을 인식하게 한다. 개인적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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