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집사님은 시댁의 각별한 사랑이 부담스럽다. 부탁하지도 않은 과한 양의 음식들을 택배로 보내기도 하고 시댁으로 가지러 오라고 문자를 주신다. 집사님은 너무 많은 음식이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오니 보내지 않고 각 부부선에서 해결할 수 있다고 해도 시간이 다시 또 지나면 같은 일이 반복이 된다. A집사의 남편은 받고 버리면 되지 않냐고 했지만, A집사는 음식을 아깝게 왜 버리는지 이해가 안 가고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은데 이렇게 음식에 과중한 지출을 하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1- 시모가 음식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주시는 것. 2- 음식을 받고 맛있게 먹을 것 (시모) 겉으로는 받고 뒤에서 버리는 것( 남편) 3- 각 가족이 서로 화목한 것 4-가끔 오시는 도우미 선생님이 어려운 음식들은 직접 만들어 갖다 주시기도 하심 5- 필요한 음식만 요청할 때 주는 것. 남편은 갈등 없이 음식 받고 알아서 처리 할 것. 6-시모가 주시는 음식으로 감사하며 그 감사함을 표현 할 것. 시모에게도 하나님에게도 7- 필요 없는 음식은 시모에게 고지하고 필요한 음식을 지원 받고 그 수고를 감사함으로 시모에게 표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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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각각의 대상을 선정하셔야 합니다. A집사님, 시어머니 권사님, 남편 을 각각의 위치에 배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은 항상 피상담자, 고민주체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A집사님이 1입니다. 이 분과 연결되고 의견을 조율해야 하는 사람을 2로 놓을 때 2가 남편입니다. 3은 그 상위에 있고 1과 2에 연결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3은 시어머니가 됩니다. 이러한 1, 2, 3 과의 관계 속에서 의견이 일치되는 것을 찾는 것이 4,5,6이 되고 모두가 합의한 상태가 7입니다 7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합의입니다. 그럴 때 어떻게 시어머니를 설득해서 무리하게 음식을 주지 않게 할 수 있을지 어떻게 남편과 이런 일로 갈등을 일으키지 않고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을지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외에 3을 하나님으로 놓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할 수도 있으니 그때마다 적용하시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