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이 책으로 정리해준 느낌이었다. 아 내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던 의지하고 있었던 인도하심의 방법들이 이런 방법이었구나 하고 한번 쭉 돌아 보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할 때도 지체들과 이전의 족장시대 처럼 아주 분명하게 알려 줬으면 좋겠다고 서로 이야기를 나눈 적도 있었다.
내 결정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이번 강의에서 느낀 큰 장점은 이게 최선이 아니면 어떻하나 하는 결정에 따라오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하나님은 내가 차선을 선택해도 최선으로 이끄신다는 부분이 너무 위로가 되었다.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처럼 이번 강의에서 느낀 가장 큰 핵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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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것을 선택하려고 애를 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를 경험할때가 더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 우리의 모든 실패와 연약함도 변화되고 성장하는 성화의 단계입니다. 우리가 연약할때에 더욱 은혜를 주시는(야고보서4:6 He gives us more grace) 하나님을 또한 체험할 수 있는 시간들이 됩니다.
이런 이유가 하나님이 우리를 플랜 A로 인도하시는 모습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