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신앙문제] 신사참배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신사참배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악을 선으로 이기려고 할 때 항상 처음 드는 생각은 무조건 악을 제거하기만 하면 선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선을 추구하려고 할 때만 악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빛으로 나아가야만 어둠을 물리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배교한 자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신사참배를 이미 한 사람들은 과거의 우리 장로교 교단의 모든 목사님들이었습니다. 오직 신사참배를 결의하지 않은 고신 교단만 거부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있었던 그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그것은 회개 만이 살 길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에 대한 긍휼함 속에서 하나님께 대한 간절한 용서를 구함을 통해서만이 비로소 우리는 주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그들에 대한 철저한 증오와 비난으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럴 때 나는 정말로 의로운가라는 의문이 들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자기 자신을 비난하는 것 밖에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그 이후에 공산주의가 남침을 하면서 기독교인은 다시 총칼 앞에서 선택을 강요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자유주의와 세속주의 앞에서 선택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언제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 수 있습니다. 비난과 증오로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의지하고 그분을 믿음으로만 그 의가 살아있게 됩니다. 그러니 신사참배가 악한 것이었지만 이미 그것을 저지른 사람들에 대해서 어떤 마음을 가질 것이냐 하는 것은 회개만이 답이 됩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그들에 대한 증오나 미움 보다는 돌이키게 됨과 올바르게 함을 더 강조했던 것입니다.

너무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는 말은 잘못되었습니다. 가장 깨끗한 물이어야만 가장 싱싱한 고기가 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한 깨끗한 물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깨끗한 물은 더러운 물을 제거함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위로 부터 내려오는 깨끗한 물을 받을 때에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배교행위와 배교자를 다 지적하고 대적하며 비난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과 사랑과 절제를 붙들 때만이 깨끗해질 것입니다.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4210 가정문제 제가 아버지하고 사이가 그닥좋은편은 아닌데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8 0 1727
4209 가정문제 가족문제 얘기 들어주세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11-21 0 2596
4208 가정문제 전 52살된 아줌마입니다.요즘 계속...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9-28 0 3466
4207 가정문제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해서 두려움, 죄책감이 있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05 0 2179
4206 가정문제 엄마가 저를 자꾸 의심해요 예전부터...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8-31 1 2619
4205 가정문제 별다른 가정의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굳이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29 0 2116
4204 가정문제 너무 힘들어요 갈수록 심해지는 부모님...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7-31 4 4090
4203 가정문제 진짜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2...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25 2 2270
4202 가정문제 부모님 말다툼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18 3 2170
4201 가정문제 가족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18 1 2185
4200 가정문제 고민 들어주실 분.... 조심스레 부...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6-28 1 3910
4199 가정문제 고민이 있는 중3 남학생입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23 0 3281
4198 가정문제 진짜 어떻하죠? ㅠㅠ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23 0 2370
4197 가정문제 엄마의 일생이 불쌍해서 제가 참아야 하나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10 0 3245
4196 가정문제 아버지랑 맨날 싸웁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주십시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5 0 2668
4195 가정문제 가정폭력 폭언 신고 가능한가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4 1 2938
4194 가정문제 가족과 함께있는 시간이 너무 괴로워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4 2 2249
4193 가정문제 고등학생인 여자입니다 전 외동인데 아...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0 1 2773
4192 가정문제 엄마와의 종교갈등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3 3407
4191 가정문제 어떻게해야할까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1 3124
4190 가정문제 엄마랑 아빠가 주겄으면 좋겠어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08 3 2719
4189 가정문제 습관성 거짓말때문에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2-08 1 4101
4188 가정문제 형새끼가 너무 싫어요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17 4 4406
4187 가정문제 친정엄마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16 1 4878
4186 가정문제 정신과에 가봐야 할까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1-04 0 3304
4185 가정문제 갑작스런 장애가 생겼을때 그 가족들은 어떻게 대해줘야할까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19 0 3548
4184 가정문제 어머니의 과잉걱정..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15 1 2632
4183 가정문제 큰언니가 미쳤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09 0 2624
4182 가정문제 죽을만큼 보기싫은사람. 꼭 상담치료받으면서까지 봐야하나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09 1 3118
4181 가정문제 정신병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08 0 2793
4180 가정문제 아빠가 너무 욱하세요...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0-27 0 3138
4179 가정문제 여자친구가 가정불화문제로 기운이 없어요.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0-24 1 3398
4178 가정문제 집에만 오면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0-19 1 2612
4177 가정문제 우울증 걸리는 방법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8-26 2 5022
4176 가정문제 시어머니와 종교적인 성향이 부딪혀요 1 승리하기이름으로 검색
완료
17-05-30 1 3671
4175 가정문제 힘드네요..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4-17 1 4729
4174 가정문제 시어머니가 절 하녀 취급하는 것 같아 싫어요 2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2-13 7 8025
4173 가정문제 정신과 입원이 필요한지 문의드립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2-08 3 4804
4172 가정문제 아빠 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4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2-06 2 5080
4171 가정문제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5 1 2677
4170 가정문제 진짜 정말로 짜증이나서 그럽니다 들어주십쇼 ㅠㅠ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3 1 2899
4169 가정문제 형이 벌써 선풍기 틀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7 2 2406
4168 가정문제 형이 벌써 선풍기 틀어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5 3 2680
4167 가정문제 7세 남자아이 그림 심리 해석이 궁금해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4 5 4783
4166 가정문제 진짜 정말로 짜증이나서 그럽니다 들어주십쇼 ㅠㅠ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4 2 4298
4165 가정문제 형이 어린아이 처럼 굴어요 1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7-20 4 4096
4164 가정문제 형을 그냥 받아들여야 되나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6-22 1 3932
4163 가정문제 결혼준비문제로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5-29 3 4218
4162 가정문제 가족이 미운 이유가 악을 선으로 바꾸고 자신이 악할 때 선하다 하는 것이라면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25 3 3176
4161 가정문제 정신과 병명 문의...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19 3 5436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