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스트레스] 현재 상태를 자전거에 비유를 하면 중심을 좀 잡다가 쓰러지다가 다시 좀 중심을 잡다가 또 쓰러지다가 하는 것이네요.  

    
 
현재 상태를 자전거에 비유를 하면 중심을 좀 잡다가 쓰러지다가 다시 좀 중심을 잡다가 또 쓰러지다가 하는 것이네요. 그런 상태에서 꾸준히 시도하다보면 쓰러지려고 할 때 다시 중심을 잡고 쓰러지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익숙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전에 상태가 워낙 감정에 휩싸이는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몸에도 영향을 주었던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감정단계에서 막아내면 몸에도 영향을 받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계속 반복해 보세요. 마음 편하게 혹은 느긋하게 아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켜보세요. 잘 해나갈 것입니다.

 








신체적인 괴로움과 상황적인 압박감은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전에도 잘 하셨으니 이번에도 잘 해 내실 것입니다. 혹은 잘 못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스스로를 평가하는 기준일 뿐이니 그런 면에 너무 의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시 현재의 상황에 좀더 익숙해지면 짧은 시간에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히려 현재의 산적한 문제해결에 신경을 쓰면서(엄청 바쁘면서) 미처 다른 부분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텐데 그것은 오히려 이전에 두려워하고 걱정하던 것을 벗어낼 수 있는 상대적인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찾아보시면 현재의 번잡하고 분주한 삶에 대해서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아니면 현재의 바쁘고 분주한 삶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절망이라는 시각으로 현재 상황을 내려다 보지 마시고 소망이라는 시각으로 현재 상황을 올려다 보십시오. 그러면 점차 계속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내리막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오르막길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이러한 관점의 차이가 파국으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정상을 향해 올라가게 만들 것입니다.

일단은 현재 상황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으니 이와 관련된 괴로움이 있을 때 계속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추가과제로는 지금 말씀드린 대로 할 수 있었는지를 알려주시고 그것이 힘들다면 현재 제일 힘든 것이 무엇인지 몸인지 마음인지 혹은 어떤 대상인지 등등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에게만 능력을 주신 것은 아니에요. 모든 사람에게 능력을 주셨어요. 그 능력을 자기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니까 문제이지 모든 능력은 전부 하나님이 주셨던 것이에요. 그리고 때가 되면 그 능력을 거두어가기도 하시지요. 중요한 것은 그 능력을 받았음을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것이에요.

야구선수가 관중만 바라보고 공은 바라보지 않으면 공이 와도 치지 못하겠지요. 정말 바라봐야 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그 부분이에요. 스포츠에서도 이러한 방식으로 마음을 환기시키고 집중하게 해요. 하나님이 아니라고 해도 말이지요. 하나님의 능력에 집중하기 어렵다면 그냥 능력 자체에만이라도 집중해 보세요. 그래야만 이미 가진 그 능력을 나타낼 수 있어요.

그래도 안된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고 추가과제로 기록해 주세요.









아주 잘 이해하셨습니다. 그러한 깨달음이 점차 자신에게 있을 때에 자신이 이미 받은 능력에 집중하게 합니다. 그렇게 되면 다른 사람은 보지 않고 자신의 그 능력을 잘 활용해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운동선수들의 멘탈 속에 있고 바로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려는 사람들의 정신속에 있습니다. 성도님께서는 지금 그 일을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계속 집중하셔서 그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 이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를 추가과제로 부탁드립니다. 혹시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생각이 과거의 감정에 다시 빠지게 되는 것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계속 위로 올라가야지 다시 밑으로 욕구쪽으로 내려와서는 안됩니다. 계속 올라가서 은혜로 올라가야 비로소 좋은 결심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것은 좋지만 어떤 것을 그렇게 안좋은 것도 있습니다. 글로는 좋았는데 실제로도 좋았는지는 좀더 지켜보세요. 결과적으로 좋아야만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좋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그것이 좋은 마음과 연결이 안된다면 좋지 않았던 것입니다.

추가과제로 이러한 패턴의 결과가 어땠는지를 알려주시면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고통에 대한 이해를 좀 하시면 좋겠습니다. 학부모에 대한 두려움을 벗기 위해서는 내가 두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하셔야 하고 학교의 일들이 감정이 되지 않게 하시려면 그일들이 다 이해가 되고 정리가 되어야 합니다. 간단히 설명하기 어려운 좀 더 복잡한 원리가 있으니 다음 링크를 눌러서 무료프로그램을 살펴보세요.

http://swcounsel.org/b/board2?sca=201%EA%B3%A0%ED%86%B5

만약 이것으로도 부족하면 고통 과목에 대해서 청강을 들어보세요. 자신의 고통의 의미와 수준을 이해하셔야 그것을 벗을 수 있습니다. 배우는 것이 여의치 않으면 상담간격을 줄여서 상담을 좀더 많이 받으셔야 하구요.

http://swcounsel.org/b/movie21










이해가 되시니 불가능한 것은 아닌데 동력이 부족하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동력은 일종의 이해력과 관련이 있습니다 알게 되면 그만큼 더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은혜를 더 알아야만 합니다. 필요한 은혜는 희생의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이니 희생을 계속 바라보셔야 하겠고 계획도 생각하고 계시니 그 계획을 계속 묵상해야 하겠습니다. 일단은 고통에 대한 이해는 강의를 들어보시고 동력의 부족은 상담설교를 이어서 보시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 설교소감문에 대해서 상담저널에 올려주세요.
[53희생] 43눅23:39-46 당신의 나라에서 나를 기억하소서
http://swchurch.org/b/sermon-813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2910 방어력 자해충동 / 자해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07 0 1651
2909 부부갈등 부부상담해보고싶어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19 0 3024
2908 부부갈등 아내의 인간관계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17 0 3358
2907 부부갈등 신경정신과 선생님들께 묻습니다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08 0 2436
2906 부부갈등 남편의 소홀함으로 자꾸 옛날에 사귀었던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12 2 3582
2905 부부갈등 부부상담입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2-20 0 2360
2904 부부갈등 가난하고 정신적 문제가 많은 부부 답답합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2-08 1 3511
2903 부부갈등 결혼6년차 성관계에대한 고민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2-08 0 3508
2902 부부갈등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27 0 2935
2901 부부갈등 결혼 4년차 이혼 문의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0-27 1 2713
2900 부부갈등 지난 날의 삶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붙드심의 삶이었으니 앞으로도 더욱 그렇게 하나님의 손길이…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1 3 4022
2899 부부갈등 성생활을 통해 이런저런 상처가 생기는 일은 비일비재합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6-15 2 3527
2898 부부갈등 남편에게 착하게 대하는 것은 '남편을 착하게 대하면 남편이 나에게 어떻게 대할까'를 생각하…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31 2 3804
2897 부부갈등 남편은 나와 부부생활할 때 힘들다고 혼자 자위를 해버립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31 5 5780
2896 부부갈등 남편이 아내가 도와주는 자위를 잘 받아들이게 된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20 2 5666
2895 부부갈등 모든 악순환에는 이유와 사연이 있습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01 2 3236
2894 부부갈등 기도제목을 좀더 의미있게 생각해 보세요. 단지 그런 목적의 기도는 너무 깊이가 얕아서 별로…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9-30 4 3344
2893 부부갈등 미칠것같아요..조언좀주세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3 3452
2892 부부갈등 아내와 섹스리스부부가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3 8172
2891 부부갈등 제가.남편을계속의심하는데.의부증인가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20 4424
2890 부부갈등 의부증...어떻게고치는건가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9 3344
2889 부부갈등 저희 아버님께서 수년 의처증으로 어머님을 괘롭히신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7 3190
2888 부부갈등 신혼생활.. 성격이 예민한 아내로 인한 갈등..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18 5960
2887 부부갈등 아내의 불륜...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5 4494
2886 부부갈등 집나간 아내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6 3705
2885 부부갈등 아주 악랄한 시부모님과 남편을 증오합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12 4845
2884 부부갈등 저희 아버지가 의처증인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11 3002
2883 부부갈등 외도한 남편 용서하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26 4769
2882 부부갈등 아내의 외도에 의한 심리 상담 및 문의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9 9815
2881 부부갈등 외도로 이혼준비중이에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7 2916
2880 부부갈등 아빠의 외도 후 엄마..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15 5247
2879 부부갈등 아빠의외도 어떻게하죠..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8 5920
2878 부부갈등 의처증 환자가 바람을 피우는 이유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9 5085
2877 부부갈등 남편이 너무 싫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07 60 10995
2876 부부갈등 엄마의 외도 때문에 힘들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9-18 15 5243
2875 부부갈등 시키는대로 안했다고 화내는 남편... 소망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9-18 8 4109
2874 부부갈등 부부관계는피하며 자윌즐겨요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8-08 18 6736
2873 부부갈등 바로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7-24 1 3237
2872 부부갈등 지금의 신랑을 만난건 결혼 일년전쯤이고요.. 오빠는 내가 교회에 다니는 걸 알고..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04 9 4949
2871 부부갈등 아빠가 의처증인것같습니다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1 7 6189
2870 부부갈등 남편에게 원하시는 것은 자신의 뜻을 관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1-09 1 3015
2869 부부갈등 다른 문제도 있지만 진로문제가 가장 괴로운 부분이라고 하시니 그부분에 촛점을 맞출 것입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08 2 3353
2868 부부갈등 지금 힘들어 하는 것은 충분히 공감이 가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26 1 3458
2867 부부갈등 심리분석을 받고 싶습니다. 1 이건용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4-08-26 6 5225
2866 부부갈등 남편과의 만남과 호감, 그리고 결혼의 결정하고 이후 결혼생활을 해오면서 계속해서 나타나는 …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2-08-22 6 3528
2865 부부갈등 남편의 의처증과 우울증이 감당이 안됩니다 1 익명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9-03 11 6248
2864 부부갈등 올케가 의부증증세가 있는것 같아요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19 9 7452
2863 부부갈등 남편이 너무 싫어요.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5-09 11 7128
2862 부부갈등 부부생활이 고통입니다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4-26 8 6948
2861 부부갈등 외도의 유혹을 느끼는 중년 가장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5-11-16 13 7063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