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왕따] 제가 요즘 반에서 공부좀한다는 애들한테 많은무시를 받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남고2학생입니다.



제가 요즘 반에서 공부좀한다는 애들한테 많은무시를 받고있습니다.



그애들은 단과학원들 다니고, 문제집많이 풀어서



내신은 1~3등급 모의고사는 2~3등급 나오는 반에서 1~3등정도 애들한테 무시를 많이받고있습니다.



무시를 받는 원인은 학교에서 야자를 하는데. 다른애들같은경우는 1주일에 2번정도만하고,



합니다. 저는 모든 야자를 다합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는 잠은 절대 안자고, 학교선생님들께



질문을 하러 자주가고, 그렇습니다. 주위에서 공부 열심히 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스터디코드를 안지가 이제 1년이 다되가는데.



모의고사든 내신시험이든 시험이란 시험에서는 보면 중하위권에 속하더군요.



그래서 1~3등하는 애들이 저를 보면, 열심히하는데 성적이 안오르니까 막 비웃고 그러더군요.



아 그리고 1~3등하는 애들이 공부를 잘하니까. 그주변의 4~6등정도하는 애들도 저를 막 비웃고



무시하더군요.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석식을 하는데. 제가 원래 그애들가 밥을 잘안먹지만 밥을 같이 탔기때문에.



반에서 4~5등하는 애들과 밥을 같이 먹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밥을 먹고 일어나기전에.



어떤애가 막 비유를 하더군요. "자기 학원에서 어떤애가 있는데, 그애는 맨날 피시방 다니고



핸드폰게임하고, 맨날 논다, 그런데 걔 성적은 좋아. 그애 머리가 좋은가보군아"



"그런데 우리반에 어떤애는 맨날 야자하고, 책상에 오래만 앉아있는 그애는 뭐냐?" 이렇게



말한뒤 웃으면서 "그렇지 (제이름)야?" 이렇게 물어보더군요. 솔직히 거기서 반론을 하고싶었지만,



어처피 그애들 제 얘기는 안들을것을 알기에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저는 그런애들이 있어도 안흔들릴 자신이 있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너무 무섭습니다.



그애들을 보면, 막 피하게되고, 쉬는시간에 선생님한테 질문하는것조차도요. 왜냐하면,



질문하고 그런것을 그애들이 보게되면, '해도안되는놈이 공부하는척하네' 라고 생각할까봐요.



제가 반에서 내신이 반등정도합니다. 하지만 저보다 못한애들은 욕을먹지 않지만.



저는 욕을 먹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시와 비난을 받고, 비웃음속에서 하루하루를 지내고있습니다.



그래서 공부시간에 그애들을 때리는생각, 그애들을 욕하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고,



지금 마음상태는 참 혼란하고, 그렇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해야하나요.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2-01 (월) 21:03 17년전
우리 학생은 현재 [학교]라는 영역에서 [조직]의 분류에 해당하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조직이라는 분류에 해당하는 이유는 학생의 문제가 성적상으로 상,중,하의 구조에서 중에 해당하고 그로 인해서 일어나는 문제라는 뜻입니다.여기에 대해서 학생은 감정상 [분노]하고 있고 그렇게 분노하는 이유는 [인정]을 받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문제의 성격상 계속 [인정]받으려고 하면 할 수록 [분노]하게 되고 그러면 계속해서 [조직]의 문제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결국에는 [학교]라는 영역이 고통스러운 곳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인정]받으려는 마음을 버리는 것입니다. 잠깐 글을 읽어보니 학생은 성적향상이 공부의 목표가 아니더군요. 성적향상은 질문을 많이하고 야자를 꾸준히하고 잠을 자거나 혹은 자지 않는 것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성적향상을 위해서는 학습에 있어서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문제점을 계속 수정보완해야 합니다. 정말 씨름해야 하는 것은 외워지지 않는 것이며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는 것이며 답을 알 수 없는 것이어야 하지 친구들과 씨름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공부를 더욱 못하게 됩니다.

만약 학생이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께 [계획]의 은혜를 구해보세요. 무엇을 위해 살며 무엇을 위해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목표를 하나님으로부터 받게 된다면 그런 모든 잡다한 씨름에서 벗어나 친구들이 뭐라고 하던말던 자신의 학습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러다 보면 공부를 잘하게 될 겁니다.

나역시 그러한 과정을 거쳤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전국최고가 아닌한) 문제이니까 주변친구들에 휩쓸리지 말고 학습의 목표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하나님께 의지해보세요. 하나님은 획기적인 목표와 비전을 갖게 해 주실 거에요.

부디 빠른 시일내에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달려나가게 되기를 기도할께요.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2910 방어력 자해충동 / 자해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07 0 1636
2909 부부갈등 부부상담해보고싶어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19 0 3013
2908 부부갈등 아내의 인간관계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17 0 3348
2907 부부갈등 신경정신과 선생님들께 묻습니다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08 0 2423
2906 부부갈등 남편의 소홀함으로 자꾸 옛날에 사귀었던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12 2 3573
2905 부부갈등 부부상담입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2-20 0 2351
2904 부부갈등 가난하고 정신적 문제가 많은 부부 답답합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2-08 1 3498
2903 부부갈등 결혼6년차 성관계에대한 고민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2-08 0 3495
2902 부부갈등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27 0 2932
2901 부부갈등 결혼 4년차 이혼 문의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0-27 1 2700
2900 부부갈등 지난 날의 삶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붙드심의 삶이었으니 앞으로도 더욱 그렇게 하나님의 손길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1 3 4009
2899 부부갈등 성생활을 통해 이런저런 상처가 생기는 일은 비일비재합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6-15 2 3514
2898 부부갈등 남편에게 착하게 대하는 것은 '남편을 착하게 대하면 남편이 나에게 어떻게 대할까'를 생각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31 2 3790
2897 부부갈등 남편은 나와 부부생활할 때 힘들다고 혼자 자위를 해버립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31 5 5767
2896 부부갈등 남편이 아내가 도와주는 자위를 잘 받아들이게 된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20 2 5643
2895 부부갈등 모든 악순환에는 이유와 사연이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01 2 3223
2894 부부갈등 기도제목을 좀더 의미있게 생각해 보세요. 단지 그런 목적의 기도는 너무 깊이가 얕아서 별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9-30 4 3337
2893 부부갈등 미칠것같아요..조언좀주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3 3441
2892 부부갈등 아내와 섹스리스부부가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3 8154
2891 부부갈등 제가.남편을계속의심하는데.의부증인가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20 4412
2890 부부갈등 의부증...어떻게고치는건가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9 3330
2889 부부갈등 저희 아버님께서 수년 의처증으로 어머님을 괘롭히신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4 7 3174
2888 부부갈등 신혼생활.. 성격이 예민한 아내로 인한 갈등..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18 5937
2887 부부갈등 아내의 불륜...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5 4472
2886 부부갈등 집나간 아내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6 3689
2885 부부갈등 아주 악랄한 시부모님과 남편을 증오합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12 4824
2884 부부갈등 저희 아버지가 의처증인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11 2999
2883 부부갈등 외도한 남편 용서하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26 4766
2882 부부갈등 아내의 외도에 의한 심리 상담 및 문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9 9797
2881 부부갈등 외도로 이혼준비중이에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7 2915
2880 부부갈등 아빠의 외도 후 엄마..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15 5247
2879 부부갈등 아빠의외도 어떻게하죠..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8 5894
2878 부부갈등 의처증 환자가 바람을 피우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9 5068
2877 부부갈등 남편이 너무 싫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07 60 10977
2876 부부갈등 엄마의 외도 때문에 힘들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9-18 15 5227
2875 부부갈등 시키는대로 안했다고 화내는 남편... 소망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9-18 8 4092
2874 부부갈등 부부관계는피하며 자윌즐겨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8-08 18 6719
2873 부부갈등 바로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7-24 1 3228
2872 부부갈등 지금의 신랑을 만난건 결혼 일년전쯤이고요.. 오빠는 내가 교회에 다니는 걸 알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04 9 4932
2871 부부갈등 아빠가 의처증인것같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1 7 6169
2870 부부갈등 남편에게 원하시는 것은 자신의 뜻을 관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1-09 1 3001
2869 부부갈등 다른 문제도 있지만 진로문제가 가장 괴로운 부분이라고 하시니 그부분에 촛점을 맞출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08 2 3341
2868 부부갈등 지금 힘들어 하는 것은 충분히 공감이 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26 1 3443
2867 부부갈등 심리분석을 받고 싶습니다. 1 이건용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4-08-26 6 5208
2866 부부갈등 남편과의 만남과 호감, 그리고 결혼의 결정하고 이후 결혼생활을 해오면서 계속해서 나타나는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2-08-22 6 3514
2865 부부갈등 남편의 의처증과 우울증이 감당이 안됩니다 1 익명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9-03 11 6229
2864 부부갈등 올케가 의부증증세가 있는것 같아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19 9 7436
2863 부부갈등 남편이 너무 싫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5-09 11 7108
2862 부부갈등 부부생활이 고통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4-26 8 6936
2861 부부갈등 외도의 유혹을 느끼는 중년 가장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5-11-16 13 7049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