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체가 정신병은 아니고 다만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욕구불만'에 해당하겠습니다 지나친
칭찬은 지나친 허용과 지나친 만용으로 가게 만듭니다 조부모에게서만 양육받은 경우에 쉽게 나타나지만 허용적인 부모상황에서도
나타납니다 자녀의 욕구를 계속 자극하다보니 단것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리듯이 욕구를 채워주다보니 주체할수 없는 욕구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자체로는 일상생활에 무리는 없지만 심해지면 과대망상이나 인지부조화로 발전될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최근 있는
여러 갑질사건에서도 나타나듯이 적절한 훈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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