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스트레스] 정신상담을 받으려는데 신촌에 있는 정신과 중에서 추천 부탇드립니다.  

제곧내구요. 간단한 설명도 있으면 전문가 분들이 좀 더 판단하기 좋을테니 간단하게 자기소개 할게요.

 대한민국 외동딸입니다.




 서류상으론 아버지(친족X)라는 사람이 있긴한데, 그 인간은 금전적으로 보탬된 적이 한번도 없고, 오히려 사업 좀 하고 싶다고 어머니한테 기본 천단위로 돈을 빌렸습니다.(제가 들은 것만해도 억인데, 그보다 더 할 거 같습니다.)




 물론 그 돈 사업은 커녕 지 놀고 먹는데 다 탕진했고요. 착하셨던 어머니도 학을 때시고 재작년부터 별거중입니다. 돈도 안 벌어오고 늘 뒤뚱거리다가 이젠 밥도 집안일도 돈도 대주는 사람 하나 없으니 뭐하면서 살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디서 콱 뒤졌으면 좋겠네.




 이런 얘기하면 어머니 세대 여자들은 대부분 전업주부 아니냐면서 주작주주작 거리는 새끼들 한둘씩 있겠는데, 근대 미국처럼 의료계 여성종사자를 법적으로 금지하던 세대도 아니고,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남녀차별하면서 남자 공부시키겠다고, 여자를 여공으로 팔아넘기다시피 보내던 것도 아니니 태클 안 받고요.







 여하튼 착한 딸 콤플렉스인지 뭔지 때문에 이것저것 해줬다가 뒷통수 맞기만 몇번인지 통수가 떨어질 거 같습니다. 어머니도 그렇고 집주인 부부분도 저 볼때마다 참 착하다고, 그런데 요즘 세상은 착하면 살기 힘들다고 말씀하시네요. 그거 시간 지날수록 더욱 절실하게 느낍니다.




 전부터 '음...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하면 정신과 진료 받아볼까...' 이 생각 늘 하고 살았었는데, 최근에 정말 뒷통수를 아프게 후려쳐 맞은 게 생겨서 '나중에 받아볼까~' 에서 '지금 안 받으면 확실히 좆된다.' 가 됐습니다. 최근에 수업받으려고 나갔다가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그래서 앉아서 잠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서 미친년처럼 울었었네요. 손에 힘이 들어갔는지 손이 떨면서 저렸었고요.




 예전에 행동할 때 남 불편할까 눈치보고, 혹시 화났어? 가 습관이었는데,(작년에는 그나마 좀 덜했는데) 뒷통수 다시 맞고 나니 재발해버리고, 무엇보다 지금 생활패턴이 개판입니다. 지금 새벽 4시 넘었는데 이 글 쓰고 있는 것도 그렇고, 어제만 해도 수업 2개가 있는데 둘다 빠져버렸어요. X발 이게 말이야 방구야. 과제도 해야하는데 자꾸 손이 안갑니다. 예전엔 할건 미리하거나, 아니면 막판 스퍼트를 내서 어떻게든 해냈는데, 진짜 아, 이거 진짜. 내가 왜 이러죠? 지금도 과제 하나 못하고 미뤄두고 있습니다.




 할걸 안하고 있으면 하다못해 맘껏 놀기라도 해야할텐데, 그것도 아닙니다. 제가 게임을 딱 두개 합니다. 온라인 게임, 폰게임 하나씩. 근데 켜놓기만 하고 가만히 멍때리고 앉아있거나 누워있습니다. 노는 것도 제대로 못해요.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있어요. 수면패턴도 개판이고, 조금만 활동해도 금방 잠이 쏟아져서 집에 돌아오면 바로 잡니다. 수업하나 돌아오고 나서 2~3시간 공강이면 자취방에 잠깐 쉬었다 나오면 되는데, 최근엔 깜빡 잠드는 바람에 지각2번에 결석 1번 했습니다.(주2회 수업) 이건 뭐 상경한 뒤로 운동안한 탓도 있겠다만은. 그래도 올해 초만 해도 잘 다녔거든요. 더 웃긴 건 아무것도 안해도 눈만 떠 있기만해도 피곤해서 다시 잡니다. 그러다보니 밥도 하루 한끼? 겨우 먹을까 말까 하고. 안 먹으니 잠에서 일어나면 매스껍고, 힘이 안나고, 힘이 나려면 뭘 먹어야 하는데 바로 수업 들어가야할 시간이고, 수업 다녀오면 피곤해서 바로 잠들어 버리고, 그러다보면 새벽이나 저녁에 깨는데, 집에 먹을 게 없다보니 패스트푸드를 시키거나 요 앞 편의점에 가서 레토르트 음식 사먹고, 아주 개판이다 진짜. 그래도 3일전에 어머니가 올라와서 이게 사람사는 꼴이냐고 하시면서 반찬 좀 두고 가셨으니 며칠 정도는 밥은 먹고 살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당연한거지만, 이렇게 하루 한끼 엄청 배고플 때 먹다보니 위장의 한계까지 집어넣게 되더군요. 어떨 때는 배가 안고픈데 뭔가 먹고 싶어서 자꾸만 먹고, 그래도 먹토는 안합니다. 아깝기도 하고... 네 뭐 그렇습니다.




 그리고 작년엔 그래도 '야, 그래도 여까진 왔으니 뭐든 되겠지.'(???) 같은 비교적 긍정적인 사고방식이였다면, 지금은 '나 왜 살지?...', '이 길이 내길이 아닌가벼... 근데 여기 아니면 도대체 뭘하지?...', 'X발 12년 동안 국영수사탐과탐 같은 거나 가르치니까 사람이 비전이 없지 뭔 자꾸 비전타령이야 씹X끼들.', '나같은 거의 교육비로 돈을 낭비하게 하는 것보단 내가 죽어서 보험금을 타는 게 더 효도하는 게 아닐까.', '아... 죽을까?' 이딴 생각이 자꾸 드네요. X발 사교육, 공교육 다 뒤졌으면 좋겠어요.

 한번이라도 생활패턴이 꼬이거나 일이 어긋나면 무한히 어긋나는 것도 있네요. 전에 한번 집을 개판으로 만들었다가 계속 개판으로 만들어서 50만원으로 사람고용해서 다 치웠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사람사는 꼴은 유지 중이고요.







네, 여하튼 저는 약물치료가 필요하다면 할 의향이 있고요. 주머니 사정이 여유롭지 않습니다. 일단 초기 진단 비용은 꽤 든다해서 50정도 준비해뒀구요. 약값은 보험 적용 되니까 충당가능합니다. 초기 진단 이후의 진료비용이 많이 안비싸기를 빌 뿐이네요. 달에 최소 10만에서 15만 까지 어떻게든 쓸수 있긴 한데 그 이상은 힘듭니다. 지금 건강가족지원센터 같은 것도 알아본 상황인데, 병원진단서? 가 있으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자세히는 모르겠고...




여하튼 전문가 의견 혹은 정신과진료 유경험자(이 경우는 진료비랑 병원추천만 채택합니다. 동병상련이여도 궁예는 사절입니다.)만 채택할 거니 비전문가분들이랑 미경험자분들은 답변달지 마세요. 어차피 채택 안 할 겁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마음속에 스트레스가 많으시네요 불행한 가족사와 복잡한 개인사와 암울한 사회적 스트레스까지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알약하나로 해결하려고 한다는 것은 모두 외면하고 살겠다는 것입니다 약을 먹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무기력해지고 기운이 없게 되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모든 스트레스를 술로 해결할 수 없듯이 마음의 문제도 약으로 해결할수 없습니다 그 모든 것을 바르게 보기위한 노력과 의지가 필요할 뿐입니다 그런 새로운 마음이 있어야 현재의 문제를 넘어서 좋은 미래로 갈수 있습니다 약보다는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지 권해드립니다

참고로 생각하시면 좋겠고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424 자아관 짜증나서 미지겠을때.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3 8955
423 분노조절 정말 짜증날때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7 6357
422 가정문제 저와 오빠사이..어떻게 해결하면좋을까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8 6583
421 가족불화 센것도괜찮은데일단처음이니까약한거위주로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5 5378
420 분노조절 스트레스때문에 머리가 이상합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2 6 8584
419 신체문제 70대시아버님치매...요양어찌해야할지문의드립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1 7 11786
418 가족불화 아버지를 죽이고 싶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9 5 8319
417 우울증 훈련소에서 우울증 때문에 귀가 조치받았습니다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19 8 26893
416 가정문제 엄마가 싫어져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19 10 10743
415 정신분열 저는 정신분열병을 앓고 있는 30살 여자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17 5 13105
414 수면장애 이제는 정신과 약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1 임선미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2-17 8 10630
413 자ㅅ충동 죽는 방법.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4 10 10522
412 대인관계 당당해지고 싶어요 3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13 3 12873
411 가족불화 정신적으로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3 6 8050
410 분노조절 모든게 귀찮고짜증날때...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13 7 10984
409 자아관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2 7 8158
408 이성문제 제 여자친구가 예전부터 남들과는 생각하는게 쫌 다르다고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12 9 10170
407 강박증 강박증상이 있는것 같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2 1 10632
406 행동이상 ADHD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12 11 10490
405 자ㅅ충동 살기 싫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2 3 6133
404 사고단절 이것도 기억상실증의 일종인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1 6 10483
403 강박증 난잘생긴것같지않은데사람들이잘생겼데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1 4 8717
402 불안증 엄마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킨후 악몽을 꿉니다 1 김나영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2-10 9 18858
401 게임중독 게임 중독인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9 3 6722
400 분노조절 심리치료 필요한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7 8 6995
399 우울증 저희엄마가 우울하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6 7464
398 자아관 저 좀 살려 주세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7 8 6515
397 자아관 노력안하는 것도 고칠수 있나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7 6728
396 정신착란 아멘티아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4 8691
395 강박증 혼자말이 너무 심합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15 8789
394 신체문제 우리어머니 병좀~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6 6817
393 대인관계 힘들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9 7973
392 가족불화 남편마음돌리는 방법좀~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8 8945
391 스트레스 정신상담좀 해주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6 4 7858
390 인간관계 경청이 잘 안됩니다. 1 김미희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2-05 5 9063
389 우울증 삶의 의욕이 없어 힘듭니다. 조언좀 주세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5 7 9470
388 섭식장애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5 3 12800
387 사고단절 사고단절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5 7 7170
386 대인관계 곧 군대가는데 멘탈이 약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죠?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5 8 10257
385 동성애 동성애를 어떻게 치유할수있나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4 13 6255
384 진로문제 너무 힘들다 죽고싶을만큼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4 11 9731
383 진로문제 세례받지 않는 자가 예배를 인도하는 것이 정말 하나님이 싫어하시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04 4 8963
382 부부갈등 지금의 신랑을 만난건 결혼 일년전쯤이고요.. 오빠는 내가 교회에 다니는 걸 알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04 9 9594
381 연애문제 현재 남자친구와 1년반정도 교제를 해오고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04 6 10214
380 신앙문제 저도 믿음이 없는데 제가 친구에대한 질문에 올바르게 대답했는지 알고 싶어서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04 6 8667
379 트라우마 아버지가 제 가슴을 만진 기억이 있어요. 제가 미친걸까요. 3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3 12 11618
378 공포증 바퀴벌레 공포증이 너무 심한데요... 치료 방법이 있나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2 6 11997
377 불안증 여러가지 상황으로 나약해진 마음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30 8 10426
376 분노조절 욱하는 성질을 고치고 싶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29 5 6550
375 트라우마 청소년 상담을 받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8 6 11235
374 우울증 이 증상이 불안장애 인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28 4 9479
373 강박증 제가 쇼핑강박증인가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8 6 9315
372 자ㅅ충동 자살,살인충동이 너무 잦아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8 4 8295
371 자ㅅ충동 자살,살인충동이 너무 잦아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8 9 9423
370 신앙문제 어느 목사가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언론 방송에 보도됨에도 불구하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6 5 9046
369 신앙문제 저는무신론자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6 8 9195
368 공포증 남성공포증인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5 6 7844
367 불안증 호기심에 안마를 다녀왔습니다.(인생 선배로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5 4 7012
366 수면장애 동거하던 남자친구가 군대에 간 이후로 잠을못자네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4 9 8139
365 조울증 20대의 처절한 방황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2 10 15030
364 대인관계 친구가 자꾸 똥똥 거려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2 8 8269
363 소통부재 아내가 새벽에 갑자기 (이유없이) 오열을하고 울고 힘들어합니다. 본인도 이유를 몰라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2 6 9825
362 망상 망상을 자주 합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2 8 7645
361 자해 자해중독인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9 11366
360 가족불화 거의 8년전부터 감정이 조절이 안돼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9 11407
359 중독기타 금연 후 사탕중독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3 7889
358 불안증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싶습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10 8463
357 공포증 고소공포증 해결 못하나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9 9076
356 성문제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6 10165
355 진로문제 진로 말인데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0 8903
354 가족불화 사례분석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21 3 6594
353 신앙문제 예정이 맞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1 7 8160
352 신앙문제 가기가 싫어서 순간 안간다고 햇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1 5 8442
351 신앙문제 교회언니랑 나눔 하고싶지만 언니도 개인 사정으로 안된다 하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1 6 8768
350 신체문제 마음이 아파도 몸이 아플수 있나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8 11 9392
349 공포증 이게 어떤 공포증인 지 모르겠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18 6 10022
348 분노조절 자꾸 사람을 죽이고 싶습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7 7 9429
347 성문제 우울증.성욕장애?. 인생의 낙..? 1 지니235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1-17 11 18347
346 가정문제 짜증나요-----기분좀 풀고싶고 오해하시는것도 풀고싶어요...도와주세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6 7 6819
345 신체문제 저는 34세주부로 7세(만5세4개월)딸과 30개월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16 9 10002
344 공황장애 공황장애로 11년되었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16 5 11921
343 소통부재 힘든일을 혼자 견디려 하는 남자친구가 걱정됩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5 8 9417
342 중독기타 주식중독된것 같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14 4 8709
341 망각증 자꾸 잊고 까먹는 것도 병인가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4 4 8626
340 진로문제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4 3 10091
339 우울증 23살 매일눈물.. 원래 이별이이렇게힘든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4 5 8255
338 우울증 요즘 극심하게 기분변화가 심합니다. 우울증 증세가 보이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1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4 4 13744
337 대인기피 대인기피증이라 힘듭니다. 1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1-13 9 9644
336 강박증 강박증을 치유하고 싶습니다.. 1 워퍼스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1-11 11 12772
335 우울증 저는 현재 공무원 시험공부를 하는데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09 3 6944
334 성문제 기독교(성경)에서말하는음행과간음은뭔가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8 6 11325
333 신앙문제 증명하려하지 않고 믿고싶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8 7 8951
332 신앙문제 쓰잘데기없는이런고민때문에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8 3 9051
331 대인관계 전 중1이고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07 4 6558
330 성중독 여자와 성관계를 갖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성관계 횟수에도 너무 집착하는 듯 합니다.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07 7 16459
329 우울증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의욕이 없습니다.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07 1 12813
328 공황장애 안녕하세요 3 쿠르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07 8 12748
327 신체문제 자신의 문제에 집착하지않고 현명하게 대처 극복하는 방법 3 삶이란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1-05 10 9483
326 동성애 남자가 되고 싶은 심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3 6 9600
325 대인관계 제 신랑이 눈치가없어서 정신과상담을 받아봐야하나싶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3 6 14146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