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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1483 진로문제
제가 회사에 입사한지 1년차가 되가지만, 중소기업인지라 딱히 회사에 직원이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올해 2년차가 되는 저는 작년에 비해 조금 승진을 했습니다.   원래는 1년차에 실수가 많은 탓에 사직의 위기가 있었지만 저의 사장님께서 좋게 봐주신덕에 여차저차 자리를 힘겹게 마련하여 지금의 자리까지 안착할 수 있었지요.   3월이 되가는 지금 제게 4년차 선배와 공동분담의 일을 맡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업무능력도 제가 많이 부족하고, 느린편인데 4년차 선배는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것도 해줘라, 저것도 해줘라 말하며 일거리를 잔뜩 쌓아놓고 그냥 가시는데, 제 시간내에 못 하면 잔소리를 하기 시작하며 조금 도움을 주면 좋으련만   공동의 일 중 가장 편하고 좋은부분만 맡아서 혼자하고는 어렵고 궂은일은 저에게 몽땅 맡겨버리고 급하게 움직여야하는 일들은 모두 저에게 몰아버리고는 오후에 한가로이 티타임을 가지고 있네요...그래서 이런 부분을 이야기했더니 얼버무리며   다음 업무에 대한 상의로 일을 넘어가서 흐지부지하게 마무리를 해버리시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마냥 OK를 해주고는 있긴하지만 언제 터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요근래 계속 뭣만 하면 시키고, 뭐 버려라, 뭐 치워라, 뭐 가져와라, 뭐 해줘라, 서류박스들고 올라가라 등 여러가지 궂은일만 계속 반복해서 시키고 제가 좀 쉬운 일을 맡아서 하려하면 이건 자기 일이니까 또 궂은일을 해라 라며 다른일을 시켜버리는데...착하다고 자부하는 저도 속에서 부글부글 끓을때가 가끔있습니다. 특히 안그래도 업무작성중에 바쁜데 자꾸   자리를 이동하면서 뭘 해야할일을 시키니 제한시간안에 제출해야하는 서류들도 분명히 있는데 저도 모르게 화가 날때가 많습니다...오늘은 그 서류를 제한시간을 초과했고 실수로 조금 늦게 보냈는데 그 부분을 눈여겨본 상사가 …
1482 신체문제
어머니가 치매증상으로 보이는데 병원을 안가려 합니다. 도와주세요.                                제목그대로 어머니가 치매증상으로 보입니다. 나이는 이제 환갑을 넘으셨습니다. 증상이 보인지는 약 3~4개월 정도 된거같고요.  증상으로 보이는것은. 1. 혼자있을때 매우 불안함이 보여집니다. 2. 대화도중 갑자기 다른 주제에 대답을 합니다. 몹시 당황스럽게.. 3. 성격이 매우 날카로워 졌습니다. 이것이 문제같습니다. 작은일에도 버럭버럭 화를 냅니다.    사람들이 날 무시한다는 그런 느낌으로... 4.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주말인 일요일에 출근을 한다고 하고 그냥 돌아올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것이 결정적으로 의심이 되었던 사건입니다.    또, 직장 직원에게 들은 소리지만, 요즘들어 직원간에 다툼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ㅠㅠ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어 가족이 회의를 했고. 아버지가 조용히 진단을 한번 받아보자고 했더니 완강히 반대하며, 미친사람 취급한다고 진단을 거부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성격이 매우 날카로와지고 작은일에도 나를 무시한다면서 가족들에게 버럭 화를내십니다.   치매는 초기에 잡아야한다고 하는데.. 점점 더심해질까 걱정인데 이렇게 병원을 안가시려하니.. 또 가자는 말을 하면 난리가 납니다. ㅠ 그래서 사전에 병원 예약도 해서 2차례 시도 했지만 화만더키웠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ㅠㅠ   이상황을 어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1481 우울증
우울증 치료를 위해 약물치료와 함께 정신치료(상담)가 반드시 필요합니까? 종합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데 항상 상담 후에 더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상담에 치료에 도움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오히려 악영향을 미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계속 상담을 해야합니까? 정신치료가 우울증 치료에 부정적인 경우도 있습니까?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우선 의식적으로는 아니지만 담당 의사 선생님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많이 의지하고 기대하는데, 눈에 보이게 달라지는 것은 없기 때문인 것도 같습니다.(요즘 들어서이기는 하지만, 간혹 의사선생님이 저를 혹은 제 말을 정말 이해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담을 할 때 평소에 하지 않았던, 일기장에나 쓸법한 나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특히 자살에 대해서-그렇게 말을 하고 나면, 저의 생각이 더 분명해 지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살고 싶지 않은지, 일상적인 삶들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얼마나 자살하고 싶은지 등등)정신과 전문의만 답변해주십시오.
1480 정신분열
 긴장이 심한거 같은데 무슨 병인가요   아주 약간만 흥분해도 몸이 떨리고 손이 시렵고 체온이 내려가요 아무생각도 안나고 횡설수설하구요  어릴때 학대 괴롭힘 성추행을 당했거든요  그때문인가요.. 현재 조현증을 앓구 있어요  긴장이 심한거 같은데 무슨 병인가요?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요?     답변
1479 2위기문제-감정조절
    분노조절장애인 것 같아요..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 것 같습니다 분노를 조절하지 못 한 것은 사춘기때도 그랬지만,질풍 노도의 시기겠거니 하며 자연스럽게 넘어갔고 지금은 사회성도 좋고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에도 문제가 없어요 오히려 지인들은 저에게 좋은 사람이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을 해요..그런데 근래에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은데 유독 남자친구와 다툴 때마다 분노가 조절이 되질 않아요.. 크게 싸울 일이 아닌데도 분노를 참지 못 해서 큰 싸움으로 번지기도 하고요 그리고 제가 분노를 참지 못 해 싸울때마다 크게 화를 내서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어 합니다 . 분노조절장애가 원래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증상이 나타나는 병인가요...?사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제가 어렸을 때 집이 갑자기 기울어져서 부모님이 제가 보는 앞에서 자주 다투셨거든요 그때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때문에 너무 괴로웠어요 지금도 그 상처때문에 그 장면이 가끔 생각나기도 하고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나타나지 않지만 유독 남자친구에게만 이 분노조절장애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뭘까요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1478 대인관계
고민하고 인터넷으로 사람들 이야기를 찾아보다가 주변에서 3자의 입장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야기 해줄 어른들도 없어 직접 글을 올립니다.저는 지금 결혼을 몇 주 남겨놓고 있습니다.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다가 만난 사람이기에 가치관만 봤습니다. 또 좋은 사람입니다. 제가 이 글로 상대방을 낮추고 싶지는 않습니다.제 고민을 바로 이야기 하겠습니다.제가 힘들어 하는 부분은 대화가 정서적으로 통화지 않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제가 어떤 질문을 하거나 말을 하면 A 혹은 B라고 일반적으로 말하는것이 일반적인 성인과의 대화입니다. 그런데 C로 말을하면서 말을 아주 많이 합니다. C라는 대화가 제 마음 깊은 곳을 너무 답답하게 한다고 할까요? 그 대화가 꼭 초등학생과 대화하는 느낌입니다.제가 회사생활을 하고 있기에 대인관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 있잖아요. 일반적인 대화. A라고 질문하거나 말하면 B혹은 C아니면 기타 등등의 대답을 합니다. 그것은 어느 범위안에서 그렇게 대답을 하지요. 그런데 배우자가 될 분은 뭐랄까 성인과의 대화를 하는 것 같지 않고 초등학생과 대화하는 느낌입니다. 그런느낌 아시나요? 대화하기에 답답한 느낌.밝은 사람인데 너무 밝은 느낌. 좋게 말하면 순수하다고 해야하지만 이제는 성인인데..라고 생각나게 하는 말 예를 들어 집을 구한다고 하면 성인은 월세 전세, 아파트를 한다거나 하는 등의 이야기한다면 결혼하실 분은 산에다가 움막짓고 살면 되지?, 혹은 텐트 안에서 살면되지? 하는 식이라면 이해가 갈까요?그렇게 말하고 말을 아주 많이 합니다. 기가 빨린다고 표현하면 이해가 될까요? 웹서핑을 하다가 기빨리는 글을 본적이 있었는데 전 그 글이 약간 익숙했습니다.그래서 대화하면 제가 가끔 한 숨을 쉽니다.그렇다고 상대방이 정말 어리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20대가 아닙니다. 여러 경험도 많고 삶에 깊은 상처도 있는 친구입니다.그래서 온실속에서 자란 그런 사람이 아니라 흔히 산전수…
1477 연애문제
여러번헤어지고 항상 남친이 싸우는거싫어해서 이별통보를 하고 3일~5일 간격으로 항상 술먹고전화하고 그래서 매번잡아줬는데요~매번같은이유로 싸우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다가 또헤어졌는데요 또 4일뒤에 전화해서는 자기집에놓고간 제옷이랑 신발 택배로보내줄께 주소보내~ 근데이말을 친구랑 새벽2시반에 놀고 저에게 전화와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왠새벽에전화를하냐..보고싶어서했냐니깐 아니래요 바빠서 그랬다면서 용건만얘기하고 끊을려고하길래 제가 어떤얘기를 했는데 기억은안나지만 막 웃으니깐 자기도웃으면서 웃지마라~이러고 갑자기 일은잘하고있냐? 저랑헤어지고 일주일내내 술만마신다~웃으면서 이러고 너로인해 여자인친구들도 다끊겨서 남자인친구들이랑 마셨고 당분간 여자안만드니깐 걱정하지마라 주소나 보내라 이러고 용건얘기하고 끊었는데 제가너무보고싶어서 계속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욱해서 카톡으로막 퍼부었더니 장문으로 저랑 그동안사귀면서 힘들었던점 그래서 헤어진이유랑 앞으론 저랑닮은 저같은애는 만나기싫다 다시는 만나기싫다 이렇게 카톡이왔고 다음날 미안해서 그동안사귀면서 미안했던거 적어서 장문으로 카톡보냈더니 나도 그동안 고마웠고 즐거웠어~우리서로잘살자~이렇게왔는데요 잡고싶어요 ㅜㅜ이번엔진짜안잡히겠죠. 담주평일에 남친한테갈까생각중인데 한달뒤에 잡는게나을지 ㅜㅜ아님 담주에 잡는게좋은지 ㅜㅜ얘아니면안될것같은데어쩌죠 ㅜㅜ잡고싶어요
1476 가정문제
현재 교재중인 여자친구와 내년 봄 결혼을 생각중인데..하루하루가 다르게 걱정이 커져갑니다 우선 연애중 여친이 갖고 있던 금전적 문제가 있었는데 요 몇일전 이전에 말했던 금액보다 많은 약4천 이상의 빚이 있더군요.. 처음엔 절반 안되는 금액이라고 문제없이 상환하며 갚는 중이라해서 별걱정이 없었는데 .. 지금은 사금융에서 대출 받았던 돈이라 월급 쏟아도 이자도 감당하기 힘들어 개인회생신청 했는데요.. 제가 왜 이지경까지 빚을 짊어지게 되었냐 물었더니 집에 2천을 해줬답니다..집도 힘들어서.. 본인 기대출에 대출을 받아서 4천이 되었다 하더군요.. 그럼 지금 이 상황을 집에서는 아냐고 물었더니 대충은 아는데 이렇게 개인회생중인건 모른다더군요.. 이부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저희 집쪽에선 아직 이 상황은 모르구요.제 선에서 어떻게 돌파구를 찾아보려해도. 금전적인 문제는 신중해야되고 사람 일이라는게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제가 능력이 좋다면 해결하겠는데 본격적으로 사회생활한건 얼마 안되서 참 힘듭니다..아마 결혼하게 되면 대출 얹혀서 사야될텐데 대출 원금에.. 차 할부 이걸 제가 다 부담해야할듯 합니다 저희집도 넉넉치않아 많은 지원은 못받구요.. 받아도 몇천 이내일듯 한데.제 연봉3천남짓 이고 걱정입니다ㅜㅠ.. 지금 여친이 너무 좋고 사랑스러운데 앞으로 허덕이며 살아갈 답답함이 있네요 여친은 개인회생 돈 내면.. 남는게 없구.. 어떻하죠?이런 어려움을 겪어보신 인생선배님들..조언 부탁드립다..
1475 가정문제
무료 정신과상담 하는곳 어디없나요                                         가족과의 관계 때문에 제 정신이 좀이상해 지는것같습니다... 평소 혼자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고  가족같의 갈등이 생긴건  그러니까 이게 문제라고 제가 인식을 하기 시 작한때는 고등학생때이고 지금은 30대입니다.. 여태까지 혼자 버텨 오다 부모님과 합치게 되면서 예전부터 있었던 갈등이 점점더 심화 되었는데요 저는 어떻게해서든 해소 해보고자 이야기를 시도하는데 아버지는 이야기가 진행이 안되시는분이고 ... 어머니는 꽉막히신분입니다.. 몇년동안 전화로도 서로 이해 하면서좀 살자 하면서 그래도 어머니니까 아들된 도리로서 많이 이해하고 넘 어가는데 그렇게 어머니속은 풀어 드려도 제가 미쳐버리겠어서 따로나와 살고 싶지만 얼마전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한터라 금전적인 여유도 없고 ... (심리상담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 혼자 심리책도 읽어보고 철학책도 읽어가며 스스로를 진정시키곤 했는데 방금전에 부모님이 했던 행동들이 가식적으로 느껴지고 말도 하기 싫고  해서는 안될 생각도 해버려서 이제 정말 나혼자 버티는건 끝인거같아서 정신과 상담을 받고싶어졌습니다... 이리저리 찾아봤는데  자살률 1위인 한국인데 무료로 정신상담할수있는곳이 없더군요  그냥 헛웃음만 나오네요   정말 제기준에서 미치기 일보 직전이라 글쓸곳이 여기뿐이라 .... 부모님 때문에 친구하나도 없습니다.   와이프는 마…
1474 신앙문제
        제가 수능끝나고 학원선생님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게 되었어요. 다니기 시작할때 엄마는 별로 말리지 않으셨고 다만 종교에 빠지는건 무척 싫어하셔서 적당히 다니다 그만다니라고만 하셨습니다. 저도 그땐 엄마와 같은 마음이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다니다보니, 그만 다니기 조금 힘든 상황이 됬습니다. 저는 얼마 다니지도 않았는데 교회에서 장학금도 주고 목사님의 추천으로 성가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활절에 해야할 행사도 준비해야되서 제가 나가버리면 많이 미안한 상황이 되죠. 하지만 이건 문제 될게 없습니다. 사실 저는 교회 생활이 즐겁기 때문입니다. 신앙심은 없지만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과 같이 무엇을 한다는게 좋습니다. 근데 저희 엄마는 제가 매주 교회를 갔다오면 저보고 빨리 알바찾고 교회를 그만다니라고 하십니다. 저는 처음에 엄마와 한 약속을 알고 있기때문에 뭐라고 거절을 못합니다. 그냥 교회다니는게 생각보다 재밌다 그러고 성가대 들어갔다는 얘기는 절대 못하죠. 그런 곳은 엄마가 첨부터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정말 교회를 그만 두고 싶지 않는 이유는 교회를 다니면서 가까워진 한 여자애 때문입니다. 학원같이 다니고 같은 학교 다닐때부터 알게됬는데 교회다니면서 맨날 같이 다녀서 친해졌다가 제가 짝사랑하게 된거 같습니다. 교회에서 제가 하는 모든 일들은 그 아이때문에 즐거운거고 애초에 교회를 오는거 자체도 그 아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아이가 교회를 안오는 날이면 저도 할 일이 있다고 하고 안나갑니다. 그래서 갑자기 그 아이를 못보게 된다면 많이 힘들거같으니까 꼭 가야겠죠. 하지만 저희 엄마는 그런 사소한 사랑때문에 자기 일을 못하고 그러는걸 무척 싫어하십니다. 그렇기때문에 교회를 꼭 가야된다고 엄마를 설득하긴 무리죠. 교회생활이 즐겁다는건 단지 핑계가 되는겁니다. 사실은 그 아이때문인데 말이죠.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도 속으로 엄청 싫어하시는데 티를 안내십니다…
1473 대인기피
사람들이 곁눈질을해요..   안녕하세요 공익근무중인 22살 남자 입니다 저는 여자들보다 더 하얀피부를 가지고잇구요 피부좋다는소리는 많이듣구요 얼굴도 잘생겼단소리 가끔듣습니다 그리고 눈이 밝은갈색인데 제가 요즘 느끼는건데 사람들이 곁눈질을 하는거같습니다 진짜 제가 그렇게 생각하고 눈치보는거라고 보실수있겟지만 저를 자꾸피해가고 사람들이 곁눈질을 하는게 보입니다.. 계속 신경쓰다보니 제정신도 피폐해지는거같고 대체 사람들은 곁눈질을 하는 이유가뭘까요??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1472 우울증
(인터넷 사례) 안녕하세요 27살 여자인데요 결혼을 전재로 남자친구도 5년을 만났는데 결혼하기싫다 그러네요 시간을 낭비해서 괴로워요 절 때리고 바람핀것도 전부 용서를 해줬는데..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마음 다독이며 용서했더니 결국 결혼안한다 이거네요..그럼 뭐하러 여지껏 절 만난건지 이해가 안되요..엄마도 도대체 왜 엄마인건지.. 남들 엄마는 잘 지내고 있다해도 반찬이랑 수시로 전화하고 그런다는데 우리 엄마는 몇달이 되도록 연락도 없고 본인이 필요한경우에만 연락해요..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아요..요 몇일 감기걸려서 열나고 토하고 반복중인데 회사에서는 목소리도 안나와 말도 못하는 저한테 지원을 나가라고 난리네요 남들은 쉬는날을 바꿔야한다 어쩐다 남은 배려해주고 저는 배려따위 바라면 안되는건가요?지금 제 몸도 못 일으켜 이러고있는데..아버지 돌아가시고 너무 힘든 생활을 하며 지내왔는데요 그때마다 그래도 내 가정은 꾸려보자는 생각으로 나에게도 가족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 가족은 어떨까 상상도 해보며 버티고했지만 이제는 안살아도 될꺼같아요 제가 고양이 두마리를 기르고있는데요 다른 사람이 함께 분양하여 제대로 키워준다는 보장도 없고 저를 너무 좋아라하는 애들이라 제가 사라지면 저를 너무 그리워할꺼같아요.. 저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너무 그립고 힘들었거든요..애들과 함께 가고싶네요.. 여기에서는 너무 힘드니 죽어서 자유롭게 지내고싶어요.. 편하게..
1471 자아관
  전 15살중학생입니다. 제목그대로 어릴때부터 넌못났어.커서뭐가될래, 내가저년을왜낳았지,넌그냥죽어버려 등..소리를듣고자라서인지  성격도이상해졌어요집에오면방에쳐박혀서나가지도않고 웃지도않고사람눈마주치기가힘들고 나에게서무슨냄새날까봐 다가가지도못하겟고 별것도아닌거에도 남눈치보면서살고..히키코모리?인가 테스트해봣는데 다저랑일치하더군요..새학기땐 저한테말건남자애들도좀있었고 쨋든다가오는애들이많앗는데 제가보답을잘못해서인지다떠나갔어요..엄청소극적이라 남자애들이랑 사담,장난등 한번도 해본적없고요제별명이 1분이에요. 1분이상말하는걸본적이없다고..제가젤싫어하는말은 조용하고얌전하단소리고요..활발한애들보면그냥부러워요..자존싱만드럽게쎈더 이게열등감이높단뜻이라는데...저희반에엄청이쁜애잇는데 걜보고 저보면 난왜이렇게생겻지.아죽고싶다진짜이런생각들고 항상고개못들고다녀요.제얼굴이너무창피해서...그리고 저도 또래들처럼 장난치며활발하게놀고싶은데막상놀려하면할말도없고..그래서친구들도다떠나고..콤플렉스도너무심해요할머니들도능가한매우심한팔자주름과 잇몸웃음..그리고 2000~3000명중 한명꼴로생기는선천치..선천치때문에 앞니에 노란옥수수박혀잇어서 말도못하겟어요...그리고 눈도튀어나오고 키는140대에 심한안면비대칭..진짜 제소원이 활발해지고 잘웃는건데요...어떻게해야그렇게될까요?..
1470 꿈해석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요 제가 사는 원래 집에 거실과 부엌, 안방을 이어주는 협소한 곳에서 책상을 두고 무언가 먹을 준비를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이유로 뒤를 돌았는데(불확실한 부분)술병이 거기에 5개 정도 있었는데 술병 머리가 깨지고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거기서 엄마가 급하다고 지나가려했고 빨리 휴지같은 것으로 유리파편부터 치웠지요 하나하나 쓸다가 파편도 줍고 그랬어요 그러다 안방에 들어가 남은 파편을 치우는데 아마 가족이 잘때 다칠수도 있다며 세심히 치우다 손이 베였어요 수습하고 마지막으로 이불을 털자 또 하나의 유리파편이 나와 왼손 새끼 손가락에 박혔네요 그래서 갑자기 수업에 나가더니 손다쳤다고 옆에 보건실 같은 곳에서 치료 받을려고 대기하고 애들은 저 빼준다고 아우성을 쳐서 단축수업을 했고요 마지막으로 제 순번이 되자 절 치료해주실 분이 "손은 치료하기 힘든데..." 같은 뉘앙스로 말한거 같습니다(확실한 부분)여기서 꿈이 끊겼고요 원래라면 그냥 꿈을 꾼거로 치부했겠지만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왼손에 다친 부분이 아프고 일어나자마자 치는 이 글을 쓰는 도중에도 아려오네요 해몽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 건가요? 아니면 당사자들한테 말해줘야하나요?낮시간이 자다 무슨 봉변인지 ㅠㅠ
1469 우울증
        제작년에 우울증 때문에 약도 처방받고 상담도 몇 번 받았어요 사실 저때나 지금이나 기분은 비슷해요 요새는 영화를 보는데 두 달 조금 넘는 사이에 200편 이상을 봤어요. 많을 때는 하루에 6편 정도 봤구요. 제가 영화를 좋아하긴 해요. 요새는 영화가 보기 싫어도 꾸역꾸역 끝까지 보고 또 다른 영화 보고 하는 게 잠깐이나마 나를 채워준다는 느낌에 의미 없는 행동 반복하는데 점점 망상만 늘어가요 이대로 있어도 별 문제 없나요 안 보면 자꾸 현실에 잡생각 때문에 짜증나고 우울하고 너무 허전해요
1468 게임중독
안녕하세요..부끄럽지만 이제 그만 게임중독으로부터 벗어나 나이에 걸맞게 살고싶은 사람입니다.나이는 올해 27세구요.중학교시절부터 게임중독이었습니다.밤새는건 기본이고 밥을굶거나 학교를 땡땡이치고 피씨방에서 게임하다가 온 적도 있습니다.그리고 거액의 현금을 게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부모님이 머라하실까 자는척하다가 한 적도 많지요.머 현실과 게임을 구분못하는것은 아닙니다.애인도있고 친구도 많으며 건실하다고 합니다.사회생활도 잘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러지못했습니다.이미지좋고 인정받는 회사인데도 너무게임이하고싶어서 연장계약없이 퇴사한적도 많습니다.지금까지 꾸준히 일은 했습니다만 한 회사에서 오래있진 못했습니다.어딜가나 일잘하고 성실하고 착하다고 좋아하지만 회사 계약기간이 끝나면 다음회사 갈때까지 죽어라 게임을 해버립니다.월급받은돈도 게임에 심각하게 쏟아붓습니다.이제 제 자신도 그 액수가 얼마인지 계산하지 못합니다.가끔은 작업장과같이 게임으로 돈벌고 싶은적도 많았으며 지금도 나중에 부자가되서 노후에 전용 게임룸을 설치해서 게임만 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스스로 게임을 끊어본적도 많습니다.애인과의 결별 부모님과의 갈등 학업성장을 위해 장기간 끊는데 성공했지만 우울증과 무기력함이 동반되고 결국엔 다시 게임으로 돌아왔습니다.장르를 온라인알피지 게임에서 타 장르로 바꾸어 오프라인으로 한번씩 즐기는쪽도 노력했지만 이내 줄곧 흥미를 잃고 돌아옵니다.정말 창피하고 부끄럽지만 게임이 없다면 인생 참 허무하고 공허하며 재미없고 살기힘들것 같습니다.하지만 오래전부터 게임을 끊는것은 항시 소원이었습니다. 이를 매번 외면하고 있지만 말입니다.언제나 무서운건 게임을 대체할 여가생활이 없다는것과 자제력이사라지는점 무엇보다 제가 지금 정신병자 수준인걸 알면서도 다시 게임을 찾을거란것을 알고있습니다.늦기전에 쪽팔린거 다 무릅쓰고 상담받고 싶습니다.사실 여기에도 이런거 처음적어봅니다.그만큼 절실합니다. 자존심과 모든감정이 무너져 내리는데도 적습니다.
1467 3정신문제-강박증
이게 강박증인가요?       뭔가 저만의 틀어졌다는 기준이 있어요.약간이나 움찔하거나 마음에 안 들면 영화나 책을 처음부터 다시 보는 거였는데 이건 몇 년 전부터 그랬어요.이상하게도 그냥 대충 봐도 되는 책 영화/이렇게 저만의 규칙을 지켜서 피곤하게 보는 책 영화 이렇게 나뉘어요. 최근들어서는 이게 영화나 책 보는 거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진짜 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싶어서 잠 들기 전 침대에서 자세도 또 저만의 규칙을 지켜야 하고 그 와중에 하나라도 삐끗하면 다 망쳐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또 청결에 대한 것도, 외출복으로는 절대 집에서 앉거나 눕지 않고 마음 같아서는 현관에서 더러운 옷 다 벗고 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씻고 먼지나 더러운 것들이 없었으면 좋겠구요. 모든 물건들은 다른 사람들 손을 탄 거니까 음식이든 물건이든 포장 되어 있는 게 아니면 찝찝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완전 어릴 때부터 세수하고 로션 바르기 직전에 손에 먼지 달라붙는 게 싫어서 손등으로 뚜껑 열고 그랬거든요. 요새는 이게 또 제가 다이어리를 쓰는데 다이어리 더럽히기 싫어서 손부터 쓰다보면 팔도 닿으니까 팔도 씻고 그러는데 이건 많이 예민한 건가요 아니면 이것도 강박증인가요?
1466 자녀문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를 보면 짜증만 내고 죽어버리라고 하는데 방에만 틀어박혀 있습니다. 정상적인 생활도 하고 있지 않구요.
1465 자아관
대학생입니다. 비싼 등록금 내면서 학교도 잘 안나갑니다.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의욕이 없습니다.죄책감만 쌓이네요.학점도 3점정도에 토익성적도 낮고그렇다고 노력하는 것도 아니고사교성도 안좋고 대인관계도 안좋고..의지가 너무 약해요.목표도 없구요.. 자신감도 밑바닥이고어찌어찌해서 국립대에 입학했지만수업따라가기도 힘들고어울리지도 못하고 그냥.. 돈 갖다 바치면서 다니네요.한심합니다.중학교이후로 성격이 변하고 대인관계가 엉망이 되면서부터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어떻게 꾸역꾸역 여기까지 버텼네요.군생활은 잘 했습니다 사람들과도 잘 어울렸구요.그치만 지금 저의 이런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군대에서도 고문관이었겠구나 생각하겠죠?주변에 남은 사람이 몇없네요.그마저도 친한사이는 아니라서 만나지도 못하겠고저 혼자 늘 힘이 드네요..이런성격으로 뭘할수 있을지능력도 없고 성격도 소심하고 대인관계도 안좋고뭐하나 갖춘게 없는 인간을 어떤 회사에서 받아줄까요..설상 회사에 취업을 해도 거기선 잘 해낼지..정말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노력할 만큼의 힘도 없어요.도무지 힘이 안나고 자존감이 없어요.죽고싶단생각도 수만번했지만끝내 실행은 못했어요..이도저도 못하겠네요. 사는게 너무 고통스럽고희망이 안보여요...
1464 공황장애
1년에 두번 세번 정도 나타나는데 증상은 정말 갑작스럽게 토할것같고 어지럽고 숨쉬기 힘들고 가슴 답답하고 그런것들요 정말 순식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데요 예전부터 특정한 상황일 때 나타났구요 특히 내 몸에 나는 피를 보면 그럴때가 있어요 넘어져서 까져서 피나는건 아무리 봐도 괜찮은데 손 지문 있는곳에 바늘로 찔러서 피 한방울 내는거?그런거 봤을때 온적있구요.. 올해는 두번 왔네요
1463 경제문제
행복해지고싶어요   다른사람처럼 화목한가정 풍족하진않아도 밥값정도는 걱정안해도되는 경제력대학도 가고싶고 친구들과옷도사고싶고 놀러도 다니고싶고 연예인얘기에 웃고 떠들고 싶어요저는 행복해지고싶어요책값 급식비 세금걱정없이살고싶어요
1462 트라우마
20살이고 직장인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갑자기 어떤기억이스쳐지다가요 막정신없는 무언가의기억이스쳐지다가든데 그기억이 스쳐지나갈때 그기억을 생각할라면 머리가 하예지고 생각이안나요 얼핏보면 사람도엄청많은거같고 전쟁이나서 피난가는거같기도하고 어쨋든 스쳐지나갈때생각하면기억이안납니다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드문드문 이런현상을느꼈는데 무엇인지정말궁금하네요 혹시정신병인가요?...자세한 답변원합니다
1461 2위기문제-감정조절
24살 남자입니다. 현재는 휴학하고 백수인상태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죠 저도 왜인지 모르겠는데 고양이만 보면 죽여버리고싶습니다. 도둑고양이라던지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 사진이라던지, 막 잔인하게 몽둥이로 두둘겨 패는 상상을 하게되더라구요. 꼬리도 칼로 잘라버리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면 쾌감이 있을거같고 그래요. 진짜 제가봐도 또라이 사이코패스에다가 정신병인거같습니다. 정신과에서 상담도 해봤습니다. 심리검사도 해봤구요, 반사회적성격장애, 우울증 진단이 나왔구요. 약 수개월 먹어봤는데 효과하나도 없더군요. 제가 초등학생? 어릴때도 이런 성향이 있었습니다. 외가집 농촌에 갔었는데, 송아지가있엇는데 죽이고싶은 생각이 들었었어요. 옆에 낫이있길래 던져서 맞춰서 죽일려고 했었습니다. 물론 빗나가서 못맞췃죠.. 진짜 왜이런 생각이 드는거죠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번에 상담받을때는 가정폭력, 부모님이혼, 가정환경, 왕따 이런거랑 연관이 있다고 선생님이 말하시던데, 제가 성격이 여리고 여자같은 성격이에요, 소심하고, 그리고 중학교때 괴롭힘좀 당했었구요, 아버지랑 어머니랑 자주 싸우셨고, 아버지가 매일 술마시고 어머니 폭행하고 결국 이혼하셨어요) 조언해주실분만 답변해주세요. 싸이코, 미친놈아니냐 이런식의 글 바로 신고갑니다.
1460 가정문제
엄마가 너무 싫어요        제가 어떻게 보면 너무 불효막심 한것 같은데요.. 저는 이게 진짜 고민이어서요 저희 엄마 아빠가 제가 너무 어렸을때 둘다 맞바람을 펴서 이혼하고 저는 엄마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요 그리곤 엄마도 혼자 생계를 책임지기 바쁘다보니 저는 할머니손에 맡겨져 할머니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살았어요. 새아빠 벌써 여럿 바뀌었고 또 엄마가 성격이 되게 주책맞고 청승맞고 저렴하고 개념없고 무식해 보이는 말을 툭툭 내뱉고 저는 엄마의 그런면이 어릴때부터 너무 싫었어요 시장이나 마트에서 사람들이랑 싸우고 길거리에서 괴성지르고 공공장소에서 담배피우고 소란스럽게하고 제일 친한 친구한테도 엄마얘기 잘 안하구요 집얘긴 절대 안해요 진짜 쪽팔려서 내가 이런 사람들 밑에서 태어났다는게 수치스럽기도 하고요 근데 엄마는 저한테 너무 잘해주거든요? 엄마가 잘해주는거 생각해서라도 이런 생각은 하면 안되는데 진짜 너무 싫어요.. 요즘 객지 나와서 일하는데 집에 두달에 한번 갈까 말까에요.. 전화통화도 그냥 예의상 하는것 같아요 맨날 똑같은 통화패턴.. 밥은먹었어?로 시작해서 밥먹었어? 로끝나는.. 기억력도 안좋은지 아님 할말이 없는건지 밥먹었냐는 말만 통화 한번하는데 5번은 하는것 같아요. 이게 다 저 챙겨주는거긴 한데요 진짜 너무 싫어요 엄마가.. 하나뿐인 가족인데..이게 어렸을때부터 머릿속에 박혀버린 의식이라 어쩌질 못하겠어요 심리치료라도 받아야 하는걸까요? 
1459 수면장애
직장생활중인 갓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대부분 잠은 새벽 2시정도에자서 7시 50분이나 8시정도에 일어납니다. 근데 제가 직장에서 자주 졸아서 꾸중을 듣는 편입니다. 저는 이것이 고등학교때 매일 자던 습관인줄 알고 방치 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도가 심한 것 같습니다. 대게 조는 시간은 아침. 점심식사후 1시반~2시 또 4시정도에 졸음이 쏟아집니다. 점점시야가 흐려지면서 몽롱하고 아무리 잠을 깨려고 볼펜으로 다리를 찍고 아무리꼬집어도 똑같습니다. 하지만 부장님이나 차장님등이 깨우면 그순간은 잠이 확깨다가 다시 10분 20분내로 너무졸립니다. 잠을 잘땐 고개만 축쳐져서 좁니다. 10분정도 졸면 그 10분은 기억이 없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흥미를 느끼는 일을 하면 그렇게 졸지는 않습니다. 또  충격적인 것은 제가 회사에 입사하고 서서 처음 졸아봤습니다 생전.. 라인에 들어가서 서서졸고 난리입니다. 진짜 제일 심각한건 삼성 디스플레이 라인에 들어가서 너무 심하게 존다는 것입니다. 1시간이상 안졸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로 걸어다니면서 졸다가 넘어지고 유리에 부딪히고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진짜 제가 장애가 있다는걸 삼성 라인에 들어가서 알았습니다. 정말 거기에 가면 하루종일 좁니다 정말로. 정신 차릴려고 별 노력을 다해봤습니다 하지만 다소용없습니다. 걸어다니면서 조는 것은 진짜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기면증이 의심되서 여쭤봅니다. 어떠한가요?..
1458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사고만 있어도 강박장애인가요.?아니면 강박사고와 강박행동 둘다 있어야 강박장애인가요..?전문가님 답변주세요...^^
1457 수면장애
밤늦게 잠들고 아침 8시에일어나서 직장와서 꾸벅꾸벅졸아요... 머이건... 늦게자서 그런거같은데.. 12시 지나 점심먹고 않아서 잠드는데 꾸벅꾸벅도아니고 그냥 푹숙이고 자요.. 일어나려해도 가위눌리는것처럼 안일어나지고 가위눌리는건아닌듯  그냥스토리꿈을꿔요.. 어느순간 깨면 손발이절이고, 목이뻐근해요 눈도 뻑뻑하고 근육이말안듯는거같은 몸에.. 근데... 점심먹어서 그런줄알앗는데.. 안먹어도 똑같고.. 집에 가서 한6시가되면 또 졸려요,, 그때 안자고 참으면 밤에 잠들고... 못참으면 ,,,결국 한거없이 하루종일 잠만자게 된거같은느낌이네요... 이거 병인가요?
1456 성문제
20대 남자입니다 모든 남자가 다 그렇지만 어릴 때부터 성욕이 남달리 왕성했었습니다20살 되자마자 클럽도 많이 다니고... 하면서 20살때부터 지금까지 여자친구는 없었고 쭉 원나잇, 파트너만 있었어요 그러다가 약 1년 전부터 회의감이 들어서 다 청산하고 3개월 전부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물어보면 나 성인돼서 사귄 여자는 니가 처음이라고 말했지만 찝찝하고 미안하네요... 여자친구가 100일에 놀러가자는데 가서도 여자친구랑 도저히 관계를 갖지도 못하겠고요... 어쩌면 좋죠?
1455 우울증
저는 살아야할이유를 모르겟어요 매일 잔소리 듣고, 공부하고 학원가고 집오면 잔소리 학교가면 친구하고 공부땜에 스트레스받고 학원가면 이해안돼는데 계속 풀어라하고 틀리면 야단치고 집오면 성적낮다고 욕듣고 폰마니만진다고잔소리하고 외모로혼내고 자살시도도 마니해봤지만 별로제가 죽어도 그닥 슬퍼할사람은 없을것 같으되요 그쵸?
1454 우울증
마음이답답하고 모든것이 두렵다는생각이 들어요 즐거운생각도 많이하고 행복한생각도해는 저 머리속이 이상한건가요
1453 신체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자입니다.저는 평소에 가만히있어도 삐-소리같은게 들리는데 한5개월전부터 제가 귀에서 이명들리면서 쓰러져서 #발작을으킵니다 이명이 삐-소리가아니고 말로표현할수없는 무서운소리구요 그소리가 들리면 주변소리가 하나도 안들립니다 그래서 대학병원가서 뇌파검사하고 다른검사를 받았는데 그냥 기립성저혈압이고 뇌파검사는 1년후에 다시해보자고하셨어요 근데 항상 #종소리,핸드폰벨소리그런 얇은소리같은것만 들릴때면 이명이들리면서 쓰러져서 발작을 일으킵니다 물론저는 기억이안나구요 그래서 제가아는 삼촌께서 저랑증상이 백퍼센트 다똑같아서 삼촌이 드시는약을 1달15일전부터쯤부터 약을복용하고 있습니다 전보다는 좋아졌다는걸 느끼긴했는데 얼마전에는 조용한데도 #쓰러지기전에 들렸던이명이 들려가지고 깜짝놀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가지 궁금한게있는데요1.약을복용해도(요즘에는 귀찮아져서 약을 하루에 3번씩먹긴하는데 제시간에 제때 못맞춰먹었습니다) 가끔씩 이런 전조증상(?) 같은게 들릴수있나요? 2.약을꾸준히 복용하면 #완치가능한가요?3.인터넷쳐보니까 #청각발작이라던데 맞나요??ㅜㅜ  
1452 스트레스
요즘 스트레스가 좀 많이 심한거같아요..학원에서는 영어단어로 사람 짜증나고 속상하게 만들고..못한다고 무시하는거 같고..학교반선생님도 체육 잘 못한다고 아예 취급도 안해주는거같고..자가진단해보니까 경도 우울증?이더라구요..친구도 요즘 맘에 안들고 애들이 친군가 싶은생각도 들고..뭔가 마음 속 한쪽이 막 막힌느낌이 들고 털어놓고 싶은데 털어놓을 곳도 없고..막 속이 답답해요..욕도 하고싶고..우는일도 늘었고..진짜 너무 힘든데..어떻게 하죠?다 때려치우고 싶고, 다 싫고..그렇게 심하진 않은거 같고 나 스스로 어떻게 안될까요?1. 답답한 마음 없애는법2. 스트레스 확실하게 푸는법3. 증오심 푸는법4. 힘든일다 잊어버리는법 꼭 알려주세요..저 진짜 심각해요
1451 섭식장애
곧 중요한 시험을 둔 18살 여고생입니다. 일단 뚱뚱한 편(79kg)이고 다이어트 중이지만 그렇게 집착하지 않습니다. 빠지면 좋고 찌면 신경 좀 써야겠다. 이런식으로 생각을 해서 그렇게 살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요. 오히려 시험과 대학문제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만요. 언제부터인가 밥이나 초콜릿, 아이스크림..등등 음식들을 먹으면 식사를 끝낸뒤 10분후에 올라와요. 제가 억지로 토해내는게 아니라 위로 올라와서 목구멍쪽에 자리를 잡아서 뱉어낼 수 밖에 없어요. 토할것같은 기분은 아니고 안뱉으면 목구멍이 막힌듯한 기분이 강하게 들고 한번에 끝나는게 아니라 시간차를 두고 입을 한가득 채울 양만 띄엄띄엄 올라와요. 거기다가 음식들이 녹아내린게 아니라서 혹시라도 먹은 고기나 치킨이 조금이라도 크면 한참을 켁켁거리면서 뱉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무시해볼까 했는데 어쩔수없더라구요.. 몸무게는 확 빠지지도 않았어요. 아마 1~1.5kg? (80kg 였거든요.) 아이스크림같은 걸 먹거나 꼭꼭 씹어서 흐물흐물해질때까지 된 다음에 넘겨도 소용없어요. 물로 변해서라도 올라와요. 딱히 위가 아프거나 하지도 않고요. 어느샌가 부터 이렇게 됬어요. 부모님에게는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알려드리지 않았구요. 뱉을 때는 고통같은게 하나도 없어서 그냥 뱉는 모습을 들켜도 그려려니 하세요. 식습관 때문인가 싶기도 하지만 (학교스케줄에 점심시간을 빼서 월~금의 아침 겸 점심은 도넛가게에서 파는 손가락 반개만한 소세지롤 4개를 먹고 저녁은 4시 30분에 엄마가 해주시는 밥먹고 아무것도 안먹어요. 물론 폭식은 하지 않습니다.)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그려려니 했는데 방금 먹은 비타민 젤리까지도 올라오니 불안하더라구요... 보니까 거식증은 아닌거 같은데...흠.. 빈혈이나 어지러움 없습니다. 살에대한 극심한 두려움따윈 없구요. 나름 건강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뭘 먹어도 이게 엘리베이터를 타듯이 목구멍으로 올라오니 종종 걱정이…
1450 자아관
다른 사람들 앞에서면 계속 부정적 생각이 들고 내가 하는말을 저 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라는 공포심 같은게 생겨요. 일부러 그런 티를 안내려고 더 당당하게 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잘 안되서 좌절감이 커져요. 말뿐만 아니라 어떤 행동을 할때도 그게 일반적인 기준에서 크게 이상한 행동이 아니란걸 잘아는데 내가 그 행동을 하려하면 타인의 시선이 신경쓰여 고민하게 되고 머리가 복잡해지고 쥐가 날 것같은 기분이듭니다.그리고 상대방이 호감을 보여도 내가 바보같이 굴거나 잘못놀고 찌질한 모습을 보일까봐 연락을이어가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일부러 다양한 낯선 사람들을 만나러 다닙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게 인사하면 어색하고 공감대를 잘 못 이끌어내는 것 같아요. 막 옷 브랜드 얘기나 자기가 좋아하는 와인 같은 주제의 컨버세이션을 하면 아 내가 소극적으로 살아와서 이런 기본적인 얘기도 잘 모르구나 생각하게 되요. 이런식으로 매일매일 용기내서 도전하지만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집에서 후회하고 다음날 또 도전합니다.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느끼면서 한편으로 별반 나아지지 않고 있구나 생각하며 좌절합니다. 왜 그럴까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초중시절에 뛰어나진 않았어두 공부로 인정을 받았어서 자신감이 좀 있었습니다. 그당시는 말할 때 그것이 펄펙하든 아니든 신경쓰지 않고 자기주장을 잘했었는데 고등학교를 전국구 모집하는 자사고에 들어가 성적이 떨어지고 그러면서 아 내가 남들 보다 절대 뛰어나지 않구나 오히려 내가 바보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그러면 공부를 좀 포기하더라도 인생에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에게 투자하는 다른 일을 찾으려고해야하는데 계속 되지도 않는 공부만 미련이 남아서 혼자 박혀서 공부로 인정받겠다 그런 생각을 했던거 같인요. 그게 참 후회스럽네요. 지금 이 글을 정신없이 쓰고나서도 아 이렇게 두서없이 길게 글을 썻는데 누가 이글을 읽고 도와주고 답변을 남겨주고 싶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내가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 좋죠? 어떡해야 하죠…
1449 수면장애
제가 지금 21살인데 최소한으로 어림잡아도 4년. 실제로는 그보다 오래 되었겠죠.심지어는 정말 피곤할때 혹은 잠이올때 바로 잠들어도 꿈은 항상 꿉니다. 정말 지난몇년간 하루도 빼놓지 않구요.정신병인가 싶어 정신과에 상담을 받아야 하나 생각도 들었지만 기록에 남을까봐 꺼려지네요.혹시 이런 병 고치신 분이나 저한테 해주실 말씀있으신분 계신가요?
1448 신체문제
  저희 아버지께서 4년 전에 머리를 크게 다치셔서 12시간 머리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신경외과와 정신과 진료를 지금도 꾸준히 받고 있구요   얼마전 신경외과 선생님으로 부터 치매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겠다고 하시는데...   아버지의 행동이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기에 일반 사람들이랑은 틀리긴 합니다.   불안감이 더 커졌고, 집에서 칼을 모두 숨기기도 하고, 요즘은 대야에 물을 받아서 안방 한가운데 놓고   잠을 청하기도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이상 행동들이 많습니다.   이런 행동들이 정신적인 문제인줄 알았는데...치매와 관련이 있는지요...   정신 이상적인 부분과 치매의 구분을 어떻게 알수 있나요??
1447 우울증
안녕하세요, 요즘 기분이 정말 우울하네요...정말 아무것도 하기싫어요...외모컴플렉스가 심했는데 점점 더 커지는거같고 밖에나가기도싫고 의욕도없고...공부도하러나가야하는데 정말 스트레스받고 미치겠네요...조금 쉬어도 될까요... 좀 쉬고 생각도 정리하면서 자신감도 되찾고싶은데 이거해야된다, 저거해야된다, 빨리빨리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 이러니까 더 움츠러들고 다 하기싫어요...나 자신이 남들보다 부족한것같고 자신감 자체가 없으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어요..하루종일 머리가 저려요...이제 어떻게 하면 좋죠...?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저 진짜 쓰레기보다못한사람인가요... ? 저는 잠깐만 한번만 쉬고싶을뿐인데...잠시 멈추고 자신감좀 찾고싶어요...
1446 사고장애
자꾸 기억이 나지를 않아요 전공 공부를 하고서도 분명 집중해서 공부했는데도 자세히 기억나지가 않아서 제 집중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친구들과 대화하다가도 자주 만나지 않는 친구들이나 지인들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 때도 있고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다보면 영화제목이나 드라마제목, 배우이름 노래제목, 노래가사 이런 것도 기억이 나질않고 체인점이름 같은 것도 자주자주 기억을 못해서 한참동안 그... 그 있잖아 영화.... 제목이 .... 배우가..... 이러다가 결국 말을 넘길 때도 있습니다 최근에 본 건데도 제목이랑 출연배우 이름이 모두 기억나질 않으니 설명할 길이 없어요 이런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 원래 있던 두통은 점점 더 심해지는 거 같고 제가 너무 멍청한 거 같고 머리에 진짜 문제가 있눈 건지 아니면 그저 집중력이 많이 부족한 건지 헷갈리고 어떤 일이든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울해지고 하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1년 넘도록 고민하는 이 문제를 설명해야할 지 정말 모르겠어요 가끔 뇌에 곰팡이가 껴서 멈춰버린 것같이 아뮤리 생각해도 기억은 안나고 머리는 더 아프고 정말 아뮤것도 못하겠습니다 집중력이 부족한 걸 까요......
1445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도 마찬가지인가요? 강박증도 뇌에서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충분히 안나오거나 충분히 나와도 제기능을 하지 못해서 걸리는건가요? 강박증에 걸리는 원인이 뭐죠?
1444 무기력증
직장에서 1~2개월전부터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습니다. 뭐 그전에도 스트레스를 받긴 했지만 제가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 하고 1~2개월전부터 스트레스가 심하다 보니 스트레스에 무기력증이 엄청 심합니다 밤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도 힘들고 쉬어도 쉰것 같지도 않고 의욕도 없고 그렇습니다. 직장에서 그래도 직급이 있는 위치라 책임감으로 버티고 있지만 아무래도 무기력증이 커지다 보니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요 스트레스랑 무기력증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1443 사고장애
가끔 머리속이 빨리감기되면서 다급하고 내가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정신병자같고..기분이 엄청 더러워요 스트레스받는때쯤 한번씩 일어나는거같은데지금은...아빠가 엄마한테 소리지르고 욕하다 때렸고 그때 심장이 쿵쿵댔고 아빠가집을나갔고 그후로 3일째?(3일내내 그랬단게 아니라 3일째되는날인ㄷㅔ 지금 급 그러네요)이번엔 한 두달만인거 같은데 두달사이에 별일도 없었고 빨리감기도 안됐는데 오늘 지금.또 그러는거 보니까 혹시 이런 스트레스때문인가 싶기도해서요..지금까진 신기하다..별거 아니겠지? 하고 지나갔어요. 혹은 내가 왕따당했던 과거 등의 트라우마로 그냥 정신병같은건가보다~ 하고 넘어갔고. 정신병원가도 약밖에 안주는거 아니까 가볼생각은 전혀안하거든요. 예전에 자해했을때도 병원갈생각은 없었고... 지금은 안하구요무슨일이 있을때 스트레스로 그러는건지 아니면 다른이윤지.. 제가 귀가 멍멍할정도로 시끄러운 악기를 좀 다뤘어서요. 그게 원인일수도있나...?아빠가 전에 그렇게말하던데.하여튼 첫째로 원인이 뭔지 알고싶구요.정확한 증상은 갑자기 모든게 빨리감기한거랑 똑같이. 머리속이 빨리감기되는데 왜 너무빠르면 무슨말인지 모르잖아요? 딱 그느낌. 머리속이 조잘조잘 떠드는데 뭐라는진 전혀모르겠는... 머리가 아프지도않고 그냥 막 빨라요머리만 빠른것도 아니고 온몸이 이상한데나는 가만히 누워만있는데도 빠르고 다급한거같고, 지금 또 멈춰서 잘은 기억안나는데 나자신만 빠르고 남들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심장?갈비뼈?쪽이 살짝 답답하면서..빠르단말밖에 설명이 안되네요ㅠㅠ둘째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알고싶어요..길게 가는것도아니고 5분, 길어도 10분은 안가는ㄱㅓ같은데 사실 이제는 자주있는일도 아니고 신경 안쓰려다가한달반~두달만에 또 이러길래 일단 급하게 글 올려요..예전처럼 하루에한번씩…
1442 사고장애
꼭 낮잠을 잘때 꿈을 꾸게되는데 오늘도 꿈을 꾸웠어요 근데 항상 병원에서 일어나는 꿈이였는ㄴ데 오늘은 제가 친구들이랑 병원에 함께 있는데 갑자기 제가 주사기를 꺼내들어서 애들에게 투여를하고 죽여버리는겁니다 그런데 간호사가 저를 죽여버리려고 주사기를 꺼내는ㄴ데 그 간호사도 죽여버렸습니다 의사까지오고있었는데 제가 갑자기 손목에 주사기를 꼽고 투여를 하고 죽으려는순간 꿈이 끝났습니다 요즘 왜이런가요 일상은 이렇지않은데 꿈에서는 안좋은일만 일어나네요 해몽좀요ㅠ
1441 사고장애
주위에서 약간 웃으면서 조울증이냐 하는 소리도 들어봤고 제가 느끼기에도 제가 좀 부정적인것 같기도 하고 전엔 불면증이잇었는데 괜찮아지도라구요 근데 요 근래 잠은 잘 드는데 오래자도 피곤이 가시질 않아서 생각해보니 잠을 깊히 못 드는거같아요 꿈이랑 잘 구분이 안간다는게 꿈에서 손님이 사장님한테 이런말좀 전해주세요 햇는데 현실에서 그걸 전하고 꿈에서 냉장고에 바나나가 잇는걸 봤는데 현실에서 아 냉장고에 바나나잇지 먹어야겟다 하고 문열고 없는걸 보면 아 꿈이구나... 깨달긴해요 심각한건가요? 데자뷰랑은 좀 다른거같은데 스트레스받는일은 크게 없는거같은데 생리도 늦어지고 다이어트중이엇는데 먹어도먹어도 배가고프고 먹고 배부르면 토하고 좀 이상한가요?...
1440 우울증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데요 수능에대한 압박감 집 분위기 학교생활 주변관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과하다싶을정도로요..죽고싶다는 생각도 하루에 몇번씩하고 진짜 울고싶은데 울면 지는거깉아서 울지는 않는데 너무 힘듭니다.하루에 깨어있는 시간의 반은 우울하고 같은 반에있는 누구와도 잘지내고 싶지않습니다. 주변에 의지할 사람도없고 별로 뭐가 막 먹고싶다라는 생각이안듭니다 진짜 배고프지않은 이상.. 그냥 밥먹는다는게 중요해지지 않은 느낌?잠이 또 많아져가지고 제가 원래 아침에는 잘 안자는데 요즘은 아침에 20분정도 안자면 공부를 못합니다..자123살 생각이 너무 많이들고 도망치고싶고.. 너무 힘듭니다. 옛날엔 잘 웃고 분위기메이커였거든요 지금은 친구들이랑 장난치고싶은 기분도 안듭니다.. 이거 우울증인가요? 상담이라도 받아봐야하나요
1439 사고장애
 큰 글씨나 커다란 물건 보면 엄청 불안해요... 이게 뭔가요 진짜ㅠㅠㅠ
1438 수면장애
제가 월화수목금토중에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쉬고 목요일 저녁8시~금요일 아침8시까지 새벽근무를 하고 또 토요일 아침 8시까지 출근, 저녁8시 퇴근 ,일요일 아침8시 출근 저녁8시 퇴근 이렇게 일합니다.. 편의점근무인데요 거의 억지로 하다시피 하는 이유가 일주일에 밤낮을2번 바꿉니다 목요일 저녁에 출근 후 금요일아침까지 밤을새우고 퇴근해서 토요일 아침에 출근이니까 금요일 아침에 집가서 자면 금요일 저녁에 일어나고요 그 다음날(토요일)아침까지 잠이안와서 밤을 세다가 갈때가 많습니다.. 결국 이 피로는 일요일 저녁 퇴근 후 월요일 저녁 6시까지 자는경우가 있어요 (20시간 취침) 이렇게 근무안하는 월화수 까지 밤낮을 조금씩 바꾸고요.... 근데 이번에는 잠이 아예 안오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잔시간이 어제 오후2시에 기상했는데 24시간째 잠을 못자고있습니다 6시간 후 출근인데요... 지금 아주 생생해요.. 정신이 말짱하고요 샤워를해봐도 술을먹어봐도 잠이 오질 않아요.. 너무 스트레스쌓여서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불면증이 맞을까요? 어느병원을 가야하나요?
1437 3정신문제-강박증
어떤생각이 나서 하다가 찝찝하면 그생각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할때까지 반복한다 어떤행동을 하다가 찝찝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할때까지 반복한다 컴퓨터를 켤때 정해진대로 켜고 시작을해야지 조금이라도 찝찝하면 컴을 끄고 다시켜기를 시작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찝찝하지않게 켜고 준비를해야지 그다음부터는 마음편히 컴을 할수있다 마음에안들거나 위험 또는 더러운걸보면 마음에 들거나 안전하거나 깨끗한걸 보고나서 마음에 안들거나 위험 또는 더러운걸 보면 마음이 편안한데이걸 반복한다 트럭보면 찝찝해서 승용차보면 마음이놓이고 다시 트럭봐도 마음이 편함 더러운걸 보면 찝찝한데 깨끗한거나 마음에드는걸보고 더러운걸보면 마음이 편함 이모든걸 반복할때 스트레스를 많이받음 이런데요 저 왜 이러는걸까요?
1436 사고장애
회피성인격장애 극복법    처음부터 이 지경은 아니었는데 몇년이란 시간이 지나다보니 아예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되버렸어요 극복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알려주세요
1435 2위기문제-감정조절
제 증상이 공황장애가 맞나요? 음 최근에 막 자꾸 제가 이상한 행동을 할까봐 괜히 걱정이 되고 제가 제 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할 것 같고 막 그래요.. 공황장애 증상이 맞는건가요?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82016.02.27. 12:56 공황장애는 숨가쁘고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증상 등이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컨트롤 하지 못할 것 같은 증상은 감정조절문제에 해당됩니다. 공황장애가 수동적인 몸의 증상이라면 충동장애는 능동적인 몸의 증상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극단적인 자해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몸이 그렇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데에는 그동안 쌓아왔던 감정적인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그것을 찾아서 빨리 풀어주어야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수 …
1434 사고장애
아들이 강박증약을 거이 2년되게 먹었는데 몇달전부터 분노조절이안되고 몽둥이들고 칼쥐고 자기랑 하운사람들 죽인다고 날리쳐서 방법이 없어 강제입원시켰는데 병원에서는 강방증약대량투입시켜서 약물에의한 조증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아들강박증치료의사선생님 책임이라고 봐야되나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8 2016.02.27. 12:43 질문자 인사 말씀들여줘고맙구요. 말씀대로 고도의 심리치료도 해볼건 다해봐야죠. 강박증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의사의 책임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강박증 치료를 위해서는 대개 진정제류를 투여하게 되는데 진정제 계통의 정신과약 자체가 약효의 한계가 있습니다. 마치 댐으로 막았다가 댐이 터지면 더 크게 피해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조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가 정신치료에는 다 존재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단지 약으로만 다 해결할 수 없으니 환자 본인이 자신의 강박적 성향과 분노의 마음을 스스로 돌이킬 수 있도록 상담으로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약으로 마음을 이길 수 없습니다. 마음은 마음으로 돌려야 스스로 자제될 수 있습니다. 책임소재를 따지는 것보다 치료방법을 좀더 효과적인 것으로 병행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아드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1433 우울증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얼마나 슬플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내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 사고든 자연사든 제 곁에서 없어지면 얼마나 슬플까라는 생각이요.. 아주 어렸을 적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이후에 28년동안 가족은 물론이거니와 친척, 지인들조차 죽은 사람이 없어서, 아직 그 감정이나 기분을 잘 몰라서 일까요? 항상 곁에 있던 사람들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우울했어요,,그러다 나도 나중에 늙으면 죽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어지고, 그 생각에서 죽으면 어떨까, 아직은 젊기 때문에 당장 내일 뭘 할지 앞으로 뭘 할지를 생각하며 살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내가 죽을 때쯤 나이가 되거나 혹은 그런 상황이 되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이어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삶이 영원할 순 없지만 되게 허무하다라는 느낌이 강렬하게 왔습니다. 그냥 어차피 죽을꺼 왜 살까 라기 보단 삶이 너무 허무하다 라는 생각에 허탈해서 30분 가량 멍때렸어요. 그러다보면 마지막엔 세상에 저 혼자만 있는 듯한 느낌? 외롭고 허무하고,,,공허하단 말이 제일 잘 어울리겠네요.. 평소에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고자 모든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려고 다양하게 생각해볼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철학 되게 좋아해요) 이게 항상 문제들을 놓고 깊이 생각하면 허탈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다양한 감정이 생기는데 오늘 같이 가끔씩 일어나는 일들은(한달에 한번정도?) 정말 뜬금없이 훅 와버리니까 힘들더라구요.. (이런 증상은 초등학교때부터 간혹 생기다가 20살 넘어서 횟수가 늘었던거 같아요) 그냥 단순히 요즘 뭔가가 불안해져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문제가 생길 조짐이니 대비를 해야 하는 건가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7 2016.02.26. 18:32 질문자 인사 좋…
1432 부부갈등
모든 악순환에는 이유와 사연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선순환에는 노력과 애씀이 있습니다. 부부생활의 선순환에는 그만큼의 노력과 정성이 있습니다. 부부생활의 악순환에도 그만큼의 이유와 사연이 있는 법이구요. 선순환을 악순환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이 현재 하시는 과정입니다. 체중증가의 악순환에서 체중감소의 선순환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의 변화가 필요하듯이 부부생활의 악순환에서 선순환으로 바뀌려고 할 때에도 그러한 사고방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좀더 진실함이 필요하고 좀더 받아들임이 필요합니다. 그속에서 더욱 악순환은 중지되고 선순환은 시작됩니다. 일단 남편에게 느껴지는 것, 핸드폰으로 성인만화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을 다 말하세요. 그러면서 방향을 말하세요. 자신은 남편만 바라보고 산다고 남편도 나만 바라보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세요. 최대한 담담하게 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알아들을 수 있기 위해서 말이지요. 남편이 나름의 환상을 가지고 살아가는 한 결코 자신에게 호감을 갖지 못할 것이라고 말해주세요. 환상은 항상 실제를 거부하면서 살아가게 하니까요. 그러한 이야기를 했을 때 받아들일 수 있다면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서로 잘해보자고 하시면 됩니다.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좀더 진실을 찾기 위해서 노력해보세요. 가능한 핸드폰 이외에 PC로 접속하는 모든 사이트 등을 살펴보세요. 증거가 나오면 나올 수록 진실을 알게 되는 것이고 그런 진실을 알게 될 때마다 아까 했던 서로 배우자만 바라보면서 잘해보자고 다시 말해주세요. 부부생활의 선순환을 위해서 노력하실 때 점차 조금씩 이루어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덮어버리려고만 하면 악순환은 더 커지게 될 것입니다.
1431 망각증
건망증. 두뇌게임에 대한 장단점 20세 남자입니다. 휴대폰을 많이 사용해 건망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두뇌를 이용하는 '장기'게임을 깔아서 하고 있어요. 두뇌을 이용하지만,계속 전자파를 받아서 머리가 더 나빠질까요? 궁금합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2016.02.27. 12:23:40 두뇌활동중 생산적인 활동이 있고 소비적인 활동이 있습니다. 생산적인 활동은 두뇌의 신경세포인 뉴런생성을 촉진시키지만 소비적인 활동은 뉴런생성을 저하시킵니다. 건망증이 있다고 하시니 생산적인 활동을 하셔야 하겠네요. 하지만 장기게임은 소비적인 활동입니다. 그래서 더 머리가 나빠지게 되고 건망증을 더욱 악화시키게 됩니다. 왜냐하면 뉴런생성을 촉진시키는 생산적인 활동에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운동을 해서 몸이 좋아지는 것과 같이 학습을 하고 연구를 하고 기억을 하면 뉴런생성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고 오락을 즐기고 기타 재밌고 즐겁고 자극적인 활동을 하면 뉴런이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파괴됩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자극만을 얻게 되기 때문에 자극이 주는 영향력으로 인해서 몸과 마음이 소비되게 되는 것입니다. 전자파와는 상관없이 두뇌를 혹사하게 되니까 머리가 더 나빠지게 될 것입니다. 운동은 몸을 이롭게 하지만 노동은 몸을 망가뜨립니다. 자극에 의한 두뇌의 혹사는 시력과 청력과 지각을 과도하게 활동하게 해서 결국은 기능저하를 일으킵니다. 그런 이유로 게임보다는 독서나 학습등을 권해드립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건망증이 잘 해결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430 자아관
예를 들면 수영의 본질은 물에 뜨는 것입니다 하지만 물에 뜨기 위해서는 어디론가 움직여야 합니다 목표를 가지고 움직일때 물속에서 가라앉지 않고 떠 있는 것입니다 그와같이 자기 속에 빠지면 나오기 어렵습니다 나오려면 다룬 사람에 대한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이점을 믿고 따르면 정말 그렇게 될것입니다추가과제로 앞서 가진 목표를 어떻게 실천했는지를 기록해보면 좋겠습니다
1429 성중독
저는 58세 된 남자와 재혼한 40세의 여성입니다. 남편은 조그마한 중소 기업을 운영하는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지인의 소개로 재혼하게 되었으며 저의 남편에게는 30세 된 아들과 27세 된 딸이 있는데 딸은 결혼하였고 아들은 미혼인 채로 같은 집에서 기거합니다. 아들은 대기업의 유망한 직장인으로 성장하고 있는 마음이 부드러운 성격입니다. 저가 새엄마지만 잘 따라 주고 저도 친아들처럼 대해 줍니다. 남편은 사업상 외국에도 자주 가고 그 외 다른 일로도 집에 머무는 날이 드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이면 아들은 집에서 쉽니다. 저가 아들이 쉬고 있는 아들 방에 간식 거리도 갖다주면서 아들 방을 드나드는데 저의 마음이 가만히 있지를 못했습니다. 저의 마음이 남편에게보다 아들에게 더 쏠렸습니다. 한 번은 간식을 아들방에 가져갔는데 그 날 따라 몸이 피곤했는지 아들은 팬티만 걸친채 침대에서 잠자고 있었습니다. 들고간 간식을 그냥 두고 나오려는데 저도 모르게 아들의 침대로 저의 몸이 다가갔고 아들의 벗은 몸을 어루만지는데 아들도 모른척 가만히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후로 아들과 저의 관계는 연인의 관계가 되어 버렸고 아들도 자연스럽게 잘 받아 주었습니다. 아들이 저에게 나이 차이를 느끼지도 않고 엄마라기 보다는 사랑하는 여자로 보인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18년) 남편과 재혼했고 아들은 30세, 저는 40세로 서로 젊은 나이입니다. 저는 전 남편에게서 3자녀를 두었고 성관계 경험이 풍부하지만 아들은 미혼인데도 저와의 성관계가 너무 좋습니다. 아들도 여자 친구와 섹스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집에 들러 저가 남편과 섹스를 할 때면 아들과의 섹스하는 생각이 나서 아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또 한 집에서 두 남자와 섹스를 하는 것이 적응이 되지 않아 고민이 됩니다. …
1428 진로문제
여러가지 면에 대해서 이해가 많이 필요하겠습니다. 지금 죽음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는 과거의 명상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자꾸만 비현실적인 생각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둔감하게 된다는 자체가 더 많은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그런 이해들이 자꾸만 감정적이 되어서 다른 감정을 내리 누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자극을 받는 것으로는 그러한 감정을 다 분해하기가 어렵고 다니기로 확정한 교회에서 꾸준히 성경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이고 지식적인 자극 속에서 감정을 분해해야 다시 원래의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되고 그러면서 더욱 정상이 되어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교회생활에 대해서 계획이 어떤 지를 알려주면 그와 관련해서 선순환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생활이 한계가 있다면 우리 상담센터에서 성경세션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을 생각해 볼 것입니다. 추가과제로 이에 관한 내용을 올려주세요.
1427 환각망상
환각, 환시, 환청 증세 안녕하세요 23세 여자 대학생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자주 가위에 눌렸는데 요즘들어 증세가 심해져서 질문합니다 여태까지 가위 눌려도 깨고나서 다시 잠들면 그만이어서 넘어갔지만 요즘에는 깨고나서 다시 잠들어도 가위가 수차례 반복됩니다 어제밤에는 5번정도 깼다가 잠들었다 반복하는데 계속 눌렸어요 문제는 가위 깨고나서 잠깐 정신이 잠에 취해 몽롱 할 때인데 그 때 환청이 들리고 환시? 환각이 보입니다 오전 오후에 알바를 하는데 그때 들리는 소리 예를들면 회의나 업무 통화하는 소리가 잠자리에서 들립니다.사람들 떠드는 소리라던가.. 그리고 환시는 딱히 일정한게 아니라 갑자기 애니캐릭터가 눈앞에서 춤을 추거나 시계가 보이거나.. 제가 전혀 관심없는 물건들이 보이고 색색이 칼라로 보입니다 색을 다 갖추고 있더라구요.. 고등학교때는 우울증을 동반한 환청 증세로 잠깐 정신과 진료를 받은적이 있지만 우울증 완치 후.진료받은적은 없습니다. 현재 우울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딱히 일상생활에 문제 있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증상이 심해지니 당황스럽네요 진료를 한번 받아봐야하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5 2016.02.04. 12:07 현재의 상태로 정신과에 가면 진정제 류로 처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생각하시기에 진정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진료를 받고 약을 받으면 될 것이고 대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과도한 진정이 삶에 긴장과 노력을 요구하는 생활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와 달리 어렸을 적부터 가위에 눌렸다는 점에 좀더 집중하고 최근들어서 그 정도가 심해지고 있다는 것에 관심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수면시의 가위눌림은 깨어 있을 때의 감정의 여운이 남아서 몸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두려움 불안 괴로움 스트레스가 심하면 자면서도 그 여…
1426 사고장애
정신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고싶은데 비용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성이구요 일단 자라온 과정을 써보자면 알코올중독에 걸린 아버지와 자랐습니다. 아빠는 제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술에 쩌들어 살았는데 거의 매일을 술을 마셨고 술만 마시고 집에들어오면 엄마한테 폭력을 썼어요. 방금막끓인 라면이 들은 냄비 던지기, 구두 던지기 집안살림 다 던지기. 집에 온 바닥이 유리조각이라 신발신고있어야 할 정도였구요 아빠가 술마시고 늦게들어오는날이면 집밖에서 발자국 소리만 들리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무섭기 시작했어요 제가 중학생이 된 이후로는 아빠가 술마시는 날이면 엄마와 같이 찜질방에서 자고 집에안들어갔어요 그러다 어느날 몇년키운 강아지를 때려 죽인적도있구요 아빠는 무직이었고 엄마혼자 일을 다녔습니다 아빠는 도박도 했었고 엄마에게 매번 돈을 달라며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이 일로인해 제가 가출도했었고 아빠를 알콜병원에 보내도봤지만 역효과만 일어날뿐이었습니다. 증세는 점점 더 심해져 제가 중학교때부터는 아빠가 집에서 낮에나저녁에나밤에나 술을 먹었습니다. 아빠가 술취해 저와 엄마를 죽인다며 칼을들고 쫓아온적도 있었고요. 그러다보니 전 정말 아빠가 싫었습니다. 진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그러고선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아빠를 의자에 앉혀 밧줄로 꽁꽁 묶어놓고 칼로 난도질하는 상상을요.. 이게 아마 고등학교때부터 인거같아요 그리곤 20살이 되자마자 엄마와 짐을싸서 도망나왔습니다 그 뒤로 엄마아빠는 이혼절차를 밟아 따로사시는 중이고요. 근데 20살이후부터 제가 우울증 비슷하게 겪었는데요 스트레스를 받거나하면 자해를 했습니다 심하게는 하지않고 눈썹칼이나 샤프정도로요.. 피는나지만 심하지는 않은.. 피가 나는것을 보면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근데 그 자해를 하는 이유가 남자때문이라는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자존감이 굉장히 낮은편이에요 길을가다 뒤에서 웃음소리가나면 저를보고 웃는것같고 거울을보다 제모습이 너무 못나보여 운적도있고요. 그리고 애정결핍 비슷하게있습니다.…
1425 망상
헛된 공상, 망상 전 이제 고2가 되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질문을올린 이유는요 제가 요즘 헛된 공상이나 망상같은걸 많이 하는것같아서 올립니다 이런게 고1 1학기까진 없다가 갑자기 고1 2학기부터 시작됐거든요 제가 어릴때부터 가족이 좀 화목하지가 않아서 상처받은것도 좀 있고 큰소리에 대한 공포와 사람들을 만나는데에 있어서 공포도 좀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왕따는 아니고요 친한친구도 많은데 근데 다만 제 마음속이 너무 복잡한것같아요 페이스북이나 뉴스에서 무슨 살인이나 납치같은 나쁜 소식이 있을때 다른사람같으면 무슨 저런 인간이 다 있냐 진짜 짐승만도 못한 놈 이러고 지나갈것을 저는 내가 커서 저렇게 되는거 아냐? 내가 저러면 어떻하지 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불안해해요 그리고 영화에서 잔인한 장면이 나와도 저런식으로 생각하고 남들은 그냥 지나갈것을 저는 그걸 너무 생각을 확장시켜서 내가 그러면 어떻하지 라고 생각하느것같아요 그리고 또 일어나지도 않은일을 가지고 내가 한거아니냐는 그런 이상한 생각도 해요 예를들면 집에 나올때 내가 가스레인지 불을 안꺼서 불이 나는거아냐? 라고생각해서 하루종일 학교에서 그것만 생각한적도 있고요 또 심할땐 그날학교에서 악마를 보았다라는 영화를 봤는데 거기서 토막살인이 나오잖아요 근데 그날밤 독서실에서 나와서 집에ㅐ 갈때 길도 어두컴컴하고 ㅁ먼가 음침해서 내가 그런짓을하고 지금 가는게 아닐까 라는 진짜 일어나서도 안되는 엿같은 상상을 합니다 집에서도 내가 혹시 미쳐서 가족을 죽이진않을까라고 상상을 하고요 그리고 이런생각을 안하려고해도 그냥 떠올라요 그래서 더 좆같습니다 불안해서 공부도 안되요 병원가라느니 약을 먹니하는 말은 하지말아주시고 심리적으로 고칠수있는방법아시는분 제발제ㅔ발 답변해주세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5 2016.02.04. 11:53 대부분의 망상이 그렇지만 님의 경우도 망상이 시작되게 …
1424 기타_55
모든 문제에 대한 답변은 성경적 상담을 공부하는 학생(레벨3이상)만이 할 수 있습니다. 회원들이 자유롭게 답변을 올리는 곳이 아니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1423 3정신문제-강박증
조언 좀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2인 한 남자학생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제 성격 때문이예요. 제가 진짜 더럽게 소심하거든요. 제 성격이 어떠냐면요. 별 것도 아닌 일과 말에 상처받고 당당하지 못해요. 상처받은 일과 말이 그게 자꾸 머릿속에 맴돌고 진짜 미치겠어요.ㅠㅠ잊고 싶은데 잊어지지 않아요. 자꾸 회상하면서 상처받고 그래서 성격이 좋은 사람이 부러워요. 나쁜 일이 일어나면 그것도 맴돌아요. 시간이 지나면 잊어야 하는데 잊어지지가 않아요.한마디로 쿨하지 못하다는 거예요 성격이 밝아지고 싶어요. 제가 너무 사는게 힘들어서 그래요! 상처받지 않고 당당하고 밝게 쿨하게 살고 싶어요! 나쁜일을 머릿속에서 지우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성격도 좋아지는 법을 알려주세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1 2015.12.30. 15:22 핵심은 생각을 떨쳐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생각을 붙드는 것이에요 예를 들면 손에 끈끈한 것이 묻었다고 했을때 열심히 떼어내려고 하면 더 붙어요 하지만 다른 것 흙이나 기타 세제를 묻히면 쉽게 떨어지지요 다른 생각을 해보고 그 생각속에서 새로운 일을 이루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러면 해결될거에요 다른 기억문제나 성향문제도 마찬가지에요 이미 있는 것을 어떻게 하려고 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덮으려고 하세요 더 자세한 것은 소원상담센터 온라인상담실에 문의해주세요
1422 행동이상
adhd증상 때문에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어느 과에 가야 하나요? 신경과? 신경정신과? 한의원? 정신건강의학과 라는곳도 있던데 있는대로 말해주세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8 2015.12.23. 12:03 기본적으로 정신의학과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진단결과 두뇌 기관의 문제일 경우 신경과로 보냅니다 주로 뇌수술을 하는 곳이니까 가급적 가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신의학과에서는 adhd약을 주는데 이약이 독해서 일상생활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러면 정신과약이 아닌 다른 방법응 찾게되고 그래서 한의원으로 갑니다 그곳에서는 두뇌작용하는 약이 아닌 오장육부를 튼튼히하는 약을 받습니다 (한약이라 비쌉니다) 그것도 어려우면 상담실을 찾아가서 생각의 변화와 마음의 변화를 위한 상담을 받습니다 이중에서 적절한 대로 선택해서 가시면 되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좋은 결과있으시길 기원합니다
1421 수면장애
뭐 하나 신경쓰이면 잠이오지않네요 저는 아무직업도 없고 스마트폰 PC 하다가 새벽5~6시 잠자리에 들어 잠자리 컨디션이 좋은날은 오후에 일어납니다 저녁식사도 특히 밤12시에 먹는 편이고 저녁에 외출나갔다 밤12시쯤에 집에 들어오는 편입니다 이제 이 습관도 아침일찍 일어나고 한번 고쳐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뭐 하나 신경쓰이면 수면시간이 줄거나 잠이 아예안옵니다 얼마전에는 아빠가 암 진단으로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해있습니다 곧 퇴원예정이며 수술이 잘됐다고 합니다. 면회를 다녀와서 그런지 이 일에 신경쓰여 오늘도 잠을 설쳤습니다 잠이 들까하다가 놀라 수면이 되지 않는듯 합니다. 사실 저는 병원에 대한 공포증이 있습니다 특히 수술이라고 말이 나오면 놀라 미칠정도입니다 뉴스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장면도 안보고 피합니다 5년전 사랑니 발치에 대한 공포 불안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은적도 있으며 약물을 복용해왔다가 지금은 끊었습니다. 이건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에 입원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그런지.. 왜 일에 신경쓰이면 잠이안오는걸까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8 2015.12.23. 10:56 질문자 인사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예민하고 여러가지 경험에 대한 해석이 부족하네요. 해석이 부족하다는 것은 그 일이 왜 생겼고 그 일의 의미가 무엇이고 그일을 통해 얻게 되는 경험이 무엇이라는 식의 해석을 통해서 경험한 사건을 잘 이해하고 난 다음에 잊어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계속 신경이 쓰일 뿐 해석이 되지 않으니 계속 의식하게 되고 더 이어서 공포증으로 가고 불안증도 경험해서 결국에는 불면증도 생겼네요. 근본적으로 삶에 대한 이해를 지금보다 두배 이상으로 가져가야 평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위도 소화가 안되면 계속 거북한 것…
1420 섭식장애
거식증인가요? 안녕하세여 저는 고등하교 일학년 여학생입니다. 이번 여름에 운동과 식이조절을 살을 한 57키로 에서 48까지 ㅂ뺏다가 하교를 다니며 시간이 없어셔 다이어트법을 찾다 1일1식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ㅇ에 시키는데로 한식위주의 식사를햇지만 어느날부터인가 단음식 케익 초콜릿등으로 열량을 채우기 시작햇습니다. 원래도 단걸 너무 좋아해서 먹는걸로 만족하고 잇엇는데 지금은 이제 하루에 500칼로리를 넘지 않ㅎ으려 아둥바둥하고 하나하나 킬로리를 체크합니다. 그리고 아예안먹자니 너무 힘들고 먹고나면 죄책감에 죽을 것 같습니다. 간식을 줄이고 식사로 대체하려고도 노력햇지만 막산 눈앞레 놓여잇는 단음식을 주체할수가 없어요. 그리고 고기먹기가 두려워요ㅡ 지금 한 44.8키로정도 나갑니다. 먹고 후회하고 이런걸 끝내고싶어도 정말로. 운동은 마일리사이러스다리운동같은 운동을 아침에 한시간 정도 합니다 이것도 강박으로요. 제발 도와주세요 음식을 먹으면 다 살로 갈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5 2015.12.11. 11:32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살을 빼려고 하는데 단것을 좋아하고 있다면 살을 빼고 싶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을 빼려고 하니까 엉뚱한 칼로리 계산과 죄책감과 주체할 수 없는 마음과 두려움에 시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목표는 몸무게가 아니라 목표는 단 것입니다. 몸무게가 아무리 줄어들어도 단 것을 먹고 있는 한 진정한 다이어트가 아니고 건강한 다이어트가 아닙니다. 그게다 몸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병이 생깁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단것을 극복해야 하고 단것을 안먹는 것과 살이 빠지는 것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 연결고리가 없으면 평생 다이어트는 해로울 수 밖에 없고 오히려 정상적이고 건강한 식단에 대한 악감정만 생깁니다. 나중에는 몸과 마음의 병이 됩니다. 지금은 심하지 않지만 거식증은 생명을 …
1419 섭식장애
제발..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현재 휴학.휴직중이며 몸과 마음이 많이상했습니다.. 저는 20살 21~23살까진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때 단한번도 연애를 해보진못했지만 친구관계로 힘든적도 몇번있었지만. 잘 극복하고 교우관계도 좋아지고 나름 즐거운 10대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입시를할땐 나를 나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정말 목숨걸고 공부했어요. 고3때 입시학원을 다니며, 자격지심. 자괴감등도 많이 느껴보고, 그냥 남들보다 몇배는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대학은 원하는 대학에 오게되었어요. 선후배 관계나 동기들과의 관계는 원만했고, 그래도 가장 아끼는 친구들은 고등학교때 친구들이였습니다. 놀줄 몰라서 이때동안 한 아르바이트만 15가지가 넘는것같아요. 뼈빠지게 일해도 아르바이트로는 한달에 10~20뿐이더군요. 그래서 피팅모델일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이쪽이로 인맥도 없고 하다보니. 스스로 살도 빼고 여기저기 알아봐서 괜찮고 안정적인 수입이 있는곳을 찾게되었습니다. 23살 중반까지 저는 키 159에 몸무게 39키로 뿐이 나가지않았어요. 밥은 입에 대지도않았고, 하는 일 상 내가 나를 관리하지않으면, 언제 뒤쳐질지 모르기때문에 골반이 삐걱될데까지 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다 살에 점점 집착하게되고. 먹는 약속이 있는자리는 스스로 불편해서 피하게되었습니다. 스스로 은둔형외톨이를 만든거죠. 그래도 사회 생활을하면서 여기저기 피팅모델 활동. 사진모델로 활동하면서 관심을 자꾸 다른쪽으로 돌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23살 중반에 처음 7일간 폭식을 시작했는데. 그때 너무너무 두려웠어요. 왜이러는지도 모르겠고 여태까지의 나의 노력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다시 다잡고 다시 운동,+ 식단조절…
1418 망상
피해망상증인가요? 회사에서 근무를할때 자꾸 목소리가들립니다.날 비난하고 감시하고 없는일을 꾸며내서 날 곤경에빠뜨리려는듯한 그런 움직임들이 느껴집니다. 나의 심박수나 체열 또는 뇌파등을 감시하기위해 내가먹을음식에 일부러 약물을, 투시안경을 쓰고나를본다던지사용하는 사무용품들에도, 벽에도,거울에도 약품 같은것들을 묻혀놓고 나의핸드폰이라던지 메신저등을 해킹하고 추적해서 내 지인들을 움직이는것같기도하고 일부러 내가불안하면 어떠한 각종 불쾌한 냄새들로 그 불안감을 알아차리게하고 또한 근육의떨림..다리,팔, 뱃속..또는 여자이다보니 냉으로도. .이모든것들이 작동하면 내가불안해한다는걸 알수있다는듯이..데칼코마니처럼 같은 심리상태의모습을 보여주며 나대신그사람으로 내심리상태나 내생각을 읽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내 뒤통수가까이를 슥 스친다던지 내어깨라던지 팔을 툭 건드는 행동들도 날 테스트하는것같고 서로의 작은신호들로 나를 감시한단생각이듭니다. 남자친구마저도 의심하게되는 순간이 많습니다. 이사람도 날 감시하기위해 섭외되었던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마구 들어요..힘드네요..그만두기는 너무 두렵고 다니기에도 두렵고..너무 당당하지만 손이떨리고 표정관리도 안되고 미치겠습니다..죽고싶다란생각을하게됩니다 그런데 이 모든것들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일단 알고싶습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일이라면 심리치료를 받아야하니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5 2015.12.11. 11:14 빨리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심리치료나 혹은 정신과상담내지 정신과약의 복용도 괜찮습니다. 증상 자체는 망상이지만 더욱 악화되면 정신분열로 가게 됩니다. 이러한 생각들이 왜 비현실적인가, 왜 시간이 흐르고 나면 결국에는 정신분열로 가는가 하면 그것이 계속 감정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감정은 도파민의 증가, 세로토닌의 증가, 아드레날린의 증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 세가지가 주된…
1417 연애문제
너무힘들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여자친구가 이별하지않은 상태애서 바람낮네요 4일째 연락안주네요 다른남자가.생긴건..백프로구요 저그여자 너무.사랑하는데..진짜 4일째 밥도잘못먹는상태구요 눈물만나고 너무힘드네요 어떻게.하면될까요?먼저 연락해야하나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2 2015.12.09. 11:39 질문자 인사 네 감사합니다 참 고마운말씀이시네요 혹시.이야기라도 할수있으시면 카톡이라도 남겨주실래요 너무 힘들어서 누구랑.이야기.할사람도없네요 ㅠㅠ 잡으려고 하면 할수록 상대는 자신이 싫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매달리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다가오게 만들면 자신이 선택한 것이 되어서 상대는 자신에게로 올수 있습니다 다가오게 만들려면 나쁜 감정으로 대하지 말고 좋은결심으로 대해야 합니다 오히려 화평함과 여유로움으로 대한다면 새로운 매력이 될것입다 절박하게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행동해보세요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진실한 사랑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416 수면장애
불면증 관련 불면증이 있어서 자고 싶은데 못자고 밤셀때가 많아요 그런날은 그냥 진짜 멍하게 앉아 있을 뿐 아침이 되서야 겨우 잠들거나 하는데 운 좋아서 일찍 잠들면 한시간에 한번씩 깨고 엄마가 밤에 한번씩 문 열어보고는 안자면 공부하지 왜 안 하냐고 하는데 불면증 있으신 분들은 못 잘때 뭘 하시나요?? 전 눈과 머리가 아파서 책은 커녕 멍하게 티비보는 것도 힘들때가 있는데 엄마는 불면증이 없어서 이해를 못해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2 2015.12.08. 12:00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단지 불면증이라는 증상만 보지 말고 왜 그런 증상이 왔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불면증 증상이 불안증이나 강박증처럼 정신과적 문제라서 생산적인 활동을 할수가 없습니다. 감정상태가 너무 지나치게 되면 대뇌활동이 불안정하게 되어서 멍하게만 되거나 고통스럽기만 합니다. 대뇌피질은 구피질, 고피질, 신피질로 나뉘고 고피질에 해당하는 것이 안좋은 감정이며 신피질에 해당하는 것이 좋은 감정입니다. 그리고 어떤 생각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구피질입니다. 이 구피질이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고 활성화시키는 근원이란 외부로부터 어떤 도움을 받고자 하고 영적인 근원을 찾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뇌속에서 그에 도움이 되는 신경전달물질이 생성되고 그로 인해서 비로소 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또한 그럴 때 안정감을 찾고 편안함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정상태로 인한 불면증으로 괴로워만 하지 말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밖으로부터의 도움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알수 있게 되고 그것을 고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빨리 불면증과 그 근원감정을 찾아서 평안한 삶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415 불안증
자꾸불안해요 안녕허세요 17녀 입니다 저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부터 심리치료를 받았는데 치료도 받아보고 약도 먹어봐도 오히려 불안증세나 우울증이 더 심해져요 자기 전에 과거에 내가 한 실수나 흑역사 같은게 생각이떠오를때면 잠을 이루지 못하고 항상 불안해요 남들 시선을 의식하게되고 날 욕하고 있는게 아니라 해도 내 욕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불안하고 상대방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너무 무서워요 아무이유없이 불안해질때도있고 정말 사소한일에도 죽고싶을때가많아요 이게점점심해지는것같아서....정말고치고싶은데방법이없을까요...?이것때문에일상생활이불가능해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2 2015.12.08. 11:54 불안증이 반복이되면 강박증이 되고 더 심해지면 망상이 되어서 정신분열로 갑니다. 자꾸만 불안해지 않도록 그 불안 속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불안을 빠져나오는 방법은 과거에 내가 한 실수, 흑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정리가 되지 않고 자극만 되기 때문에 계속 나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해결이 되는 기억은 사라지지만 해결이 안되는 기억은 계속 커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현재의 삶을 압박하게 되는 것입니다. 초3때 처음 심리치료를 받았다면 그때 기억에 안좋은 것이 있었을 텐데 그때의 기억을 바로잡고 그렇게 생각한 것이 잘못이었음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그런 마음이 들면 그것을 바로 현재부터 행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미래가 바뀌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로 과거를 올바르게 해석하면 현재와 미래가 달라지니 더 나빠지기 전에 올바른 이해를 갖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를 위한 상담도 좋은 해결방법이 됩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더 심해지지 않고 빨리 해결해서 앞으로 많은 삶들을 소망으로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414 망각증
기억력 감퇴가 스스로 느껴질 정도로 심한 것 같습니다. 이번 수능이후부터 느낀건데 일상생활에서의 기억력이 상당히 낮아진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의 약속이라던가, 뭔가를 하려다가 잠시 다른생각을 하면 하려던 것이 뭐였는지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거나(자주), 어제 뭘 했는지 대부분 기억이 나질 않는다거나 합니다 사이트 계정도 분명히 잘 알고 있던 건데 잘 기억나질 않고는 합니다 대충 이런 느낌으로 기억하는 부분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추가로 이것과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오른손 새끼손가락~가운데손가락이 가끔 저리면서 덜덜 떨립니다 떨린다는걸 느낄 수 있고 의지로 멈출 수 있기는 한데 이게 기억력과 관련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봐야 할까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1 2015.12.04. 13:24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지금 정밀검사 받으러 가고 있습니다. 말초신경계의 이상이 온듯하네요. 손가락에서의 이상처럼 대뇌에서의 이상이 있는것이고 그것은 초기치매나 혹은 기억력장애로 이어집니다. 두뇌도 혈액순환이 왕성해야 하고 혈액공급이나 전달이 원활해야 기능이 정상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문제들이 생기면 자연히 뇌세포의 파괴가 이루어지고 그냥 내버려두면 여러가지 정신적인 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이런 증상들이 수능이후부터 느낀 것인지 아니면 그 전부터 꾸준히 받아온 스트레스가 이번 수능이후에 본격적으로 생긴 것인지를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몸에 영향을 주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초기에 돌이켜야 계속적인 악순환을 막을 수 있습니다. 상태를 자각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지금처럼 계속 살아갈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몸의 문제가 있으니 병원에서 신경의학과계통으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고, 상담적으로는 이전…
1413 수면장애
잠이 안와요 안녕하세요 21살이구 그냥 평범한 일 해요 대학은 안다니구요 딱히 살면서 스트레스 받은적도없는데 요근래 그냥 사는게 좀 무의미 해진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네요 근데 그게 스트레스가 될수잇을까요? 몇개월간 소화도 잘안되고 밤만되면 우울해지고 엊그제부턴 밤에 잠도 안오네요 그렇다고 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은 없어요 다들 건강해보인다고 하고 멀쩡하다하고 잘모르겠네요 이러다 말까요? 잠은 안오는데 많이 피곤하진않네요.. 병원 가보곤 싶어요 지금 어느상태인지 건강한건지 안건강한건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0 2015.12.04. 13:17 질문자 인사 그럼 저는 우울증인건가요? 단순해보이는삶이어떻게 몸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은 뭔가에 대한 문제를 느끼고 있는 것이고 그로 인해서 이상신호를 몸에 보내는 것입니다. 무의미해진다라고 할 때의 감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하다 보면 그것이 무기력이나 절망감, 그리고 우울함이라고 구체화될 수 있겠고 그럴 때 현재의 삶에 겉으로는 만족하지만 속으로는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평범한 일을 하며 대학을 다니지는 않으면서 평생 그렇게 살아갈 생각을 한다면 그런 생각을 하게될 수 있고 아니면 이전에 어떤 목표를 가졌었다가 그 목표가 실패했거나 상실되었거나 포기했을 때 그런 생각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좀더 쉽게 알아보는 것은 지금 자신에게 [사랑, 희락, 화평, 인내, 긍휼, 양선]의 마음이 있는가를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허리를 완전히 펴지는 못해도 어느정도 피고는 산다고 한다면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더 허리가 휘게 될 것입니다. 팔을 완전히 들수는 없어도 중간까지만 들수 있고 그러고 산다고 한다면 나중에는 조금도 들수 없게 될 것입니다. 현재의 상황을 그냥 간과해버리면 31살, 41살때에는 …
1412 사고장애
꿈과 현실 구분 요새 꿈과 현실이 구분이 잘안되여ㅠㅠ 자다 일어나서 같이 사는 친구한테 방금 이런이런일이 있지 않앗냐?라구물어볼 정도로 구분이 잘안가는 것같아요 그러다 아꿈이다!라고 느껴서 깨어날려고 하면 누가 날 계속 잡는것 처럼 꿈에서 안깨어나지고 가위눌린것 처럼 몸이 막 안움직이는게 진짜 이러다 꿈에서 못나오겟다 라는 생각에 막 깨도 결국 꿈속에 있거ㅠㅠ몸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걸까요?정신병원 안가도 되겟죠?ㅠㅠㅠ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생각나는대로 막 적었는데ㅠㅠ죄송합니다ㅜㅜ푸ㅜㅜ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0 2015.12.04. 13:11 증상자체는 몸에 일어나고 있는 교감신경의 둔화입니다. 꿈속에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그만큼 몸이 뜻대로 안움직여지고 정신이 일깨워지지 않는 상태를 보여줍니다. 그것을 마치 누가 날 잡는 것처럼 느끼는 것입니다. 그 반대가 비교감신경인데 비교감신경의 활성화는 무기력과 몽롱함을 동반합니다. 문제는 이런 증상이 일어나게 된 이유가 그 전의 경험에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이런 증상을 느꼈는지를 생각하고 그 뒤로 돌아가서 그전에 경험했던 사건과 상황속에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그런 감정들이 이유가 되어서 몸에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들을 찾고 그것을 바꾸려고 할 때에 비로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감정을 바꾸면 몸도 바뀌어집니다. 그러면서 몸도 다시 활성화되고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예전처럼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정신병원에 얼른 가보는 것보다는 자신의 삶의 변화를 위해서 먼저 노력해보시면 굳이 정신과약을 먹거나 그로 인해서 정신병의 염려속에 살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빨리 회복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411 2위기문제-감정조절
자기 맘에 안든다고 자리에 누워버리는 영아의 문제행동 방안을 알고 싶어요 자기 맘에 안든다고 자리에 누워버리는 영아의 문제행동 방안을 알고 싶어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0 2015.12.04. 12:20 문제행동은 있지만 그 원인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단지 행동만으로는 진정한 변화를 이룰수 없습니다 그런 행동을 단지 표면적으로 바꾸려고 한다면 때리거나 소리지르거나 할수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원인은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가에 있습니다 관계인지 대상인지 다른 무엇인지에 따라서 그 마음을 돌리는 방법이 다릅니다 반드시 돌려야하고 채워주는 것이 아니니 원하는 것응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라고 좋은 육아를 하게 되시길 기원합니다
1410 불안증
정신병인가요? 요즘 불안증세가 너무 심해지고 있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대학진학 때문인것 같은데... 불면증 증세와 불안증세로 손발이 자주 떨리고 스트레스 때문에 잦은 두통이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공포 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 무섭고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그리고 활동을 하다가도 미래에대한 생각만 하면 활동을 못할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도와주세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0 2015.12.03. 16:24 현재 경험하는 불면증, 불안증은 구체적인 이유와 의미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기는 몸의 증상들입니다. 그러나 그대로 그런 증상들을 내버려두게 되면 나중에 그 이유와 의미가 사라지고 난 다음에도 여전히 존재하거나 더욱 심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마음의 문제가 오래되면 몸의 문제가 되고 몸의 문제가 오래되면 단순한 증상으로 남지않고 큰 병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루빨리 현재의 증상을 극복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대학진학에 대한 두려움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면 일어날 일들을 생각하면서 그런 일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욕구때문에 생깁니다. 그 욕구를 다른 마음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그것은 대학이 내 삶의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과 내 능력을 나타낼 수 있는 다른 분야를 생각하면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학을 가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고 그것이 오히려 대학을 다니면서 혹은 대학을 준비하면서의 스트레스를 없앨수 있습니다. 이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면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스트레스보다는 마음 편하게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주어진 상황을 또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평안함을 갖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409 사고장애
정신과약 메리움정 약에대해 질문좀 할게요 정신과를 다니는데요 - 페르페나진정(PP4)=2알 + 뉴프람정(에스시탈로프람)=1알반 - 페르페나진정(PP4)=2알 + 메리움정(멕사졸람,항불안제)=1알반 이렇게 먹습니다. 가지고있는 병완화상태는 좋습니다. 근데 식욕이좀 많이 생깁니다. 오랫동안 정신과약을 먹어와서 살이많이찐상태라 살을빼고있습니다. 운동을 아침저녁으로 1시간이상씩하면서 해도 어쨋든 다이어트라는게 식이요법이 병행되고 적절하게 하루먹는 칼로리가 감량이 되야 효과를 보는것인데. 식욕이돋아 어려움을 겪고있는상태입니다. 식욕문제의상태를 간략하게 써보면 1. 음식을먹으면 포만감이 잘 안느껴집니다. 먹을것을 먹으면 속에 음식물이 들어간느낌이 안납니다. 2. 끼니를 위해 식사를하면 얼마안되서 배가 고파질때가 많습니다. 3. 이게 중요한데요.. 저녁약을 먹으면 위에 써놓은 즉 페르페나진정과 뉴프람정만 먹으면 약을먹은뒤 완전히 스며들 한시간후쯤 되면 속이 더부룩하고 아무것도 먹기싫어 밤이나 + 자는도중 + 아침에일어 난뒤 아침약먹기전까지 에는 음식을 거부하고싶을정도로 식욕이 안생기거나 절제가 가능한상태면 아침약 즉메리움정이 들어있는 약만먹으면 한시간뒤부터 살 ~식욕이 돋으면서 평소에 위에 1번2번 같이됩니다. 3번을 보면 약이 아무리 먹어서 반감기가 24시간이라 약기운이 하루종일돌아서 다른약먹어서 약기운이 겹친다해도 저가 먹고 느끼는 사람입장에서는 3번같이 매일느낀다면 아침약에 문제를 삼고 뭐가 문제인지 아침약에서 고민할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항우울제인 뉴프람정과 항불안제인 메리움정을 안먹고 페르페나진정(저의병의주치로제)만 먹을땐 식욕이 엄청부진했습니다. 거기다 저녁약인 뉴프람정(에스시탈...)은 SSRI로 식욕이 안생기기로 유명한약이며 저녁에 먹을때 같이 먹을때 식욕이 안생겼었습니다. 그래서 이두약…
1408 사고장애
고등학생 정신과 고등학생인데요 정신과를 가보려고해요 가족들한텐 비밀이라 혼자 가려고 하는데 혹시 미성년자는 정신과를 부모님 동의 없이는 못 가거나 약 처방이 불가능하거나 하진 않죠? 혼자서 진료를 받고 약처방이 가능한지 이것만 알려주세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8 2015.11.26. 15:40 보호자동의없이 진료를 받고 약처방을 받기 시작하면 많은 어려움이 따릅니다. 정신과약중에는 자살충동을 일으키는 약도 있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반드시 말을 하고 후속조치에 대한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신과약이 결코 만만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약을 먹고 후회를 하기 보다는 사전에 충분히 고민을 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섣불리 정신과약을 먹고 나중에 이런 저런 일로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도 정신과약 복용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하고 조언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꼭 심사숙고하고 부모님께 알리고 결정해보시기 바랍니다. 불가능한가 가능한가의 문제가 아니라 도움이 되는가 도움이 되지 않는가의 문제이니까 꼭 부모님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그 이후의 과정에 대해서 지속적인 조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숨기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악화되는 것이 마음의 문제이니까 상황을 잘 설명해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하루빨리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407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편입준비생입니다. 안녕하세요 편입준비생입니다. 제가 이제 시험을 한두달 앞두고 있는데 솔직히 점수가 잘 나오는 편은 아닙니다. 그럴때마다 화가 치밀어오르고 열받아서 독서실에서 당장이라도 박차고 나오고싶은 느낌을 받는데요. 그럴 때마다 머리속으로 원하는 대학교에 가서 행복한 캠퍼스 생활하는 내년을 상상하면서 위안을 해요. 근데 제가 지식인에 물어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그런 상상을 할 때마다 좀 정상?인들과 다르게 과할정도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느정도냐면 혼자 미소가 지어지고 정말 아드레날린? 이 분비되는 느낌이 들정도로 기분이좋아져요.. 근데 또 문제는 제가 대학교에 못 붙었을 경우입니다. 만약 제가 내년에 대학을 모두 떨어지면 제가 어떻게 될지 무서워요 이거 어떻게 풀어야합니까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8 2015.11.26. 15:32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그러한 생각은 환상이나 비현실적인 생각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반응은 아드레날린의 분비가 아닌 세로토닌의 분비로 인한 결과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스스로의 상황에 대한 비현실적인 상상과 그에 대한 쾌감증가는 오히려 성적향상을 저해한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점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교감신경을 강화해야 하는데 그러한 교감신경은 다가올 위험이나 어려움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입니다. 그럴 때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서 사고력, 암기력, 판단력을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적절한 긴장과 각성이 필요한데 세로토닌의 분비는 오히려 느슨하게 하고 둔감하게 해서 비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킵니다. 결국 열심히 하지 못하고 대충 하게 되어서 성적의 하락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 환상에 집착하게 되면 나중에는 망상으로 이어지면서 정신분열의 초기 증세로까지 연결되게 됩니다(실제로 정신분열(조현병)의 많은 경우가 …
1406 2위기문제-감정조절
요즘감정조절이안됩니다 요즘 생활하는데있어서 여러가지로 복잡하고 힘든일들이 겹친상황인데 일을하다가 화가나기시작하면 가슴이 너무빨리 뛰기시작하고 순간적으로 모든게 부정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감정조절도 너무 힘들고.....추가적으로 사람들이 부딪히거나 쳐다보는 느낌이 들면 그사람들도 부정적으로 보이고 저도 모르게 욕이 나오려는걸 계속 참으면서 생활중입니다 이게 공황장애 초기증장인가요? 아님 분노조절장애라는건가요? 답변 좀 부탁 드릴게요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8 2015.11.26. 15:25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공황장애는 감정적인 패닉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이고(주로 두려움, 불안 등이 많습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증상은 분노조절문제가 되겠습니다. 장애까지는 아니어서 아직은 신체적인 증상이 초기단계입니다. 점차 심하게 되면 신체증상이 더욱 폭증되어서 호흡곤란, 이명, 돌발행동, 경련, 발작 등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뇌속의 아드레날린이 증가하면서 자기몸을 스스로 최대의 각성, 흥분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만화에서나 이러한 각성을 통해서 생산적인 모습을 이루게 되지 현실에서는 몸에 지대한 타격을 주면서 스스로 병을 만들어 내는 것이 대부분의 경우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왜 화가 나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화를 내는 이유를 생각해야 정신을 차리고 상황을 이성적으로 보게 됩니다. 이유를 생각할 때 아드레날린의 분비가 도파민 분비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면 일단 시간을 벌 수 있게 되고, 그 상황에서 좋은 목적과 생산적인 목표를 의식하게 되면 도리어 세로토닌의 분비로 변화되어서 그 긴장의 순간속에서 여유를 찾게 되고 평안하게 됩니다. 이러한 평안의 상태는 어떠한 외부적인 스트레스로 견딜 수 있게 하는 강력한 내적 능력이 됩니다. 그대로 악순환에 내버려두지 마시고 잘 관리하면 좋은 선순환으로 바뀌…
1405 수면장애
기면증 인가요? 제가 원래 잠이 보통 사람들보다 많은데 꼭 열시간을 채워 자야지 학교에서 한번도 안 졸고요 못 채우면 졸아요. 가끔은 채워도 졸 때도 있고.. 이번에 취업 나가게 돼서 평소보다 더 일찍 자고 더 늦게 깨는데도 점심시간 정도만 되면 너무 졸려요.. 그러고 저녁까지도 피곤해요. 어제도 거의 8시간 정도 잤는데 너무 졸리고 힘들어요ㅠㅠ 그냥 단순히 제가 불규칙적이게 자서 그런 건가요. 아님 기면증이란 병인가요.. 너무 괴로워요.. 서있다가도 졸고.. 움직이거나 스트레칭을 해도 몆분 안 돼서 다시 졸고 눈도 풀려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8 2015.11.26. 15:15 단순히 잠이 안오게 되기를 기대하는 것보다 왜 잠이 오는가라는 이유를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단 잠을 10시간을 자야 정상이라고 생각한다면 저녁 9시에 자야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당연히 저녁시간을 활용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혹은 저녁 12시에 자면 아침에 10시에는 일어나야 졸리지 않다는 말이 됩니다. 이렇게 생활해서는 깨어있는 시간이 별로 안되어서 여러가지로 제약상황이 많을 것입니다. 자신의 몸은 당연히 10시간 정도는 자야한다고 생각할때 더욱 잠을 자게 되고 더 많이 잠을 자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지금은 10시간을 자지만 점차 시간을 줄여서 9시간, 8시간, 7시간 이런 식으로 수면시간을 줄이게 되고 그러면 남은 시간을 더 보람있게 보낼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잠이 오는 이유는 잠을 더욱 자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불면증과 비슷한 원리인데 잠을 자지 못하는 것에 대한 각성이 더욱 잠을 자게 만들고 잠을 더 많이 자야 한다는 진정이 더욱 잠이 늘게 만듭니다. 이것은 여러모로 자신의 삶을 발전시키거나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어려…
1404 사고장애
항우울제에대해서 질문드립니다...ㅠㅠ급합니다 제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심한 우울증 진단을 받고(외부영향이아닌 스스로가 생기는 내인성우울증으로 진단이 내려졌습니다.)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총 2번을 받았는데요 한번은 한달 반동안 벤라팍신성분의 코펙사엑스알과 항불안제인 알프람정을 처방받고 복용하였으나(점차적으로 용량도 늘려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전혀 효과를 보지못하였고, 곧바로 항우울제를 시탈로프람계열인 산도스 에스시탈로프람으로 변경하여 복용하였습니다만 이역시도 전혀 효과를 보지못하였습니다...한달반동안 복용했는데두요.... 일단 참고로 제 증상은 이렇습니다. 1.이유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고(크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에따라 불안해집니다.(어떤 상황에 있지않고 심지어 집에 혼자있는 경우에도 말이죠) 2.아무의욕없고 무기력하고 심한건 항상 멍하게 살아간다는겁니다. 머릿속이 텅텅비어서 생각조차 제대로 하지못할정도입니다. 멍해서인지 무엇을 하든지 전혀 집중할수가 없고 심지어 사람들과의 대화조차도 아무런 생각이 떠오르지않아 단답으로 끝내고 말죠 그래서 더욱 어색해지고 상대방은 불편해하고 저는 이게 너무 싫어서 만나기가 꺼려지게 되구요...(대상은 친구든 가족이든 상관없이말입니다...)집중력 이해력 기억력이 너무나도 떨어져서 금방 잊고 실수도 많이하고 사람들말 잘 알아듣지도 못하고 제가 해낼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느낌입니다....근데 심각한건 이 상태가 어느시점부터 그래왔던것이아니라 완전 어렸을적 현재는22살인데 기억으로는 평생을 이렇게 멍하게 살아온것만 같습니다.고등학교때까지는 그냥 공부만 하면되니까 안되는 공부만 붙잡고 살아왔는데 대학교 들어서는 인간관계라는것도 사회적활동이라는것의 중요성도 알게되고 나서 정말 이래선 안되겠다 싶었죠...다른사람들과 있으면 제가 비정상적임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러고 정신과를 가고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처방을 받았는데도(TMS치료까지하였습니다.) 전혀 호전되는 부분이 없으니....이 증상이…
1403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장애에 대한 글이었는데 찾아주세요..    한 일년전에 고속버스타고 집에 내려가는데 버스 안이 너무 불안해서 네이버에 불안. 강박증 이런 검색어로 검색했어요. 그래서 그 글이 나왔는데 뭐 읽기만 해도 도움이 된다고 하고 최초의 치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앞부분에 그렇게 써있는데 그건 그러려니...하고 넘어갔구요.요점은 지금 가까이에 있는 사물에 감각을 집중하라는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가까이있는 스마트폰 느낌이 단단하고 맨들맨들하고 흰색이네 이러면서 집에왔던 것 같아요. 짐 생각해보니까 좀 슬프긴한데다시또 그 증세가 와가지구 또 읽고싶고 궁금하네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52015.11.18. 15:40 질문자 인사 감사해요.. ㅠㅠ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너무 많은…
1402 망각증
집중력 장애와 기억력 장애에 대해 질문 저는 26살 남성인데요 최근 1년 사이에 부쩍 기억력도 안좋아지고 글을 읽어도 머릿속에 내용이 잘 안들어와요... 그리고 원래 말도 막힘없이 잘했는데 말하다가 간단한 단어같은것들도 기억이 잘 안나서 3~4초정도 동안 생각하게되고 말도 더듬더듬거리고 제가 말을 하면서도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거지? 상대방이 이해는 했을까?" 싶을 정도로 횡설수설 하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종종 알았던 내용들도 아예 기억이 안나서 메모해두었던것을 찾아보게되고.. 메모를 봐야지만 기억이 나네요... 또 무언가가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려고 인터넷 창을 띄우면 "방금 내가 뭔가 할게 있어서 인터넷창을 켰는데.. 그게 뭐였지??" 라고 생각하다가 나중에 생각나게 되요. 뭔가 치매 초기증상 같기도하고... 점점 심해지는것 같아 두렵네요...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고 싶은데 어느병원을 가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참고로 현재 기면증을 앓고 있는데요.. 소화장애 부작용이 있어서 약은 복용안하고 있습니다... …
1401 자ㅅ충동
기분이 몹시 편안하고 차분해지네요.   20세. 대학 새내기 시절 교양수업(일본의 문화)에서 알게 된 1살 위의 누나.(같은 06학번) 같은 조로 과제를 하며 조금씩 친해지고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술 한잔 하자며 보냈던 문자에 "술은 건강에 나쁘고 책을 읽고 어쩌구저쩌구..." 너무도 순수하고 착한사람이라 더욱 좋아하게 되었다. 그렇게 난 고백아닌 고백을 하게되고. 당시의 나 (성인이 되었다는 해방감에 학교 생활을 불성실하게 함.)는 당연히도 거절당하게 된다. 그렇게 20살 후반.(12월 12일) 군에 입대를 하게 되고. 군대에서도 그녀를 생각한다. 군대를 제대 후 바쁘게 살아가며 그녀를 차츰 잊어가던 시기에... 우연찮게도 그녀를 학교 후문에서 마주친다. 나는 복학신청을 위해 가던길이며 그녀는 휴학신청을 하기 위해 가던 길... 내가 인연이라고 생각하게끔 착각할 만한 사건의 시작이다. 그렇게 우연찮게 만나 번호를 교환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뿔싸! 번호를 저장하기도 전에 휴대폰이 꺼져 번호를 저장하지 못하고 말았다. 다시 그녀를 찾기 위해 뒤돌아서 따라갔지만 이미 온대간대 없이 사라진 상황. 그렇게 "이건 인연이 아닌가보다"하며 1년여의 세월이 흐른다. (물론 그녀의 메일에 내 전화번호와 잡설들을 보냈었다.) 평범한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온 문자메세지 한통에 내 마음은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다. 그녀에게서부터 복학했으니 밥한끼하자는 문자메세지였다. (밥먹을 사람이 없단다.)&nb…
1400 망각증
이중인격인가요?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이런증상이있었는데, 저도 모르는사이에 말이 툭툭튀어나오는데 그 했던말을 기억하고있었으면 이런 고민을 안하는데 그기억과 일부가 사라집니다. 오늘도 스트레스받는일이있어서 이렇게 질문을올려봅니다. 제가 성악과입니다. 요 며칠동안 오페라준비를하고 오늘 무대위 리허설을 했습니다. 끝나기바로직전 워킹이라고 출연자들 인사하는부분에서 일본인출연자가나올때 우~~하는 비판같은소리가났습니다. 저는 어린이합창단쪽에서 난줄알고 귀여워서 웃고있었고 다른 선배님들이 제쪽으로 보면서 우~~소리 누가냈냐고 하시길래 저는 어린이합창단쪽에서 나온것같아서 저쪽에서 난거같다고했는데 제옆에있던 형두분이 제가했다고 하는겁니다. 그때부터 어이가없고 멘붕이와서 하고싶은말도 못하고 버스타고 돌아오는길에 자꾸드는생각이 짜고치는건가? 아님내가만만해서 그러는건가? 진짜어이가없네.. 하면서 옆에서 제가했다고하는 형한테 카톡을했습니다. 진짜 내가한거냐고 물어보니까 양심도없나? 니가했잖아 나말고도 본사람이 몇명돼는데 라면서 계속 제가했다고하니 곰곰히 더생각해보니 옛날 초등학교때부터도 이런일이 자주있어서 이중인격인가? 싶으면서도 이세상자체가 나를 골리기위해 만들어졌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해야돼나요?   …
1399 행동이상
혹시 이거 병윈 가봐야 되나    제가 말이죠, 잠도 잘 못 자고 그러는데제가 10분을 가만히 못있요10분만 가만히 있으면 막 두근두근 거리고 뭔가 뛰어다녀야 되고 그런느낌?이랄까...어쨌든 adhd인지 의심도 해봄 ㅇㅇ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12015.11.04. 22:58 질문자 인사 헉...어서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 해결해야겠네요 자세하고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를 생각해 보고 그 시작된 시기 전후의 스트레스를 생각해 보세요. 그런 증상은 감정조절의 문제인데 더 놔두면 공황장애도 생기고 불면증도 심해져요. ADHD는 아닌데 ADHD 보다도 더 심한 경우이니까 그냥 놔두면 안되겠어요. ADHD는 스스로 자각 못하는 경우가 많고 대표적인 증상이 주의산만이에요. 그렇게 가슴이 두근거리고 생각이 빨리 움직이는 듯한 느낌은 마음의 괴로움이 몸에 더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경우라서 스트레스가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이네요. 병원에 가면 안정제, 진정제 류로 약을 먹을 텐데 그러면 학습이나 생활에…
1398 행동이상
스트레스인지 아님 습관인지좀  발떨고 오래앉아있질 못하고 2일에 한번은 진짜 크게울고싶고 손톱깨물고 잘때 이갈고.. 그리고 설사도해요.. 짜증나기도하고.. 눈많이 깜빡거리고 왜이러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4. 22:53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전형적인 틱 증상이네요. 나이가 어린 경우에 이런 일들이 생겨나요. 마음속에 감정은 많은데 그것을 해결할 길이 없으니 몸으로 터져나오는 증상들이에요. 그냥 놔두면 평생의 버릇이 되어버리고 다른 안좋…
1397 대인관계
진짜로 힘들때.   제가 요즘 친구관계도 점 그렇고 힘든점이 너무 많아요... 애들이랑 잘지내는데 은따를..당하는거같아요. 뒤에서도 많이 까이고 애들한테도 잘해주는데 애들은 저를 너무 만만하게보는거같아요. 필요할때만 찾고 아니면 그냥 지나치고... 생각하는거보다 훨씬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어요. 다른아이들보다 혈압이 훨씬 높게나오고 밤마다 너무 힘들어서 엄마몰래 방안에서울고 학교가는게 너무 끔찍하게 싫어요. 그냥 집에서 편안히.. 영원히 잠들어버리고싶어요... 어떻게해야되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4. 22:50 학창시절에는 친구관계가 정말 중요하지요. 하지만 중요한 만큼 어렵기도 합니다. 잘 지내기만 하면 좋겠는데 은근히 따돌리기 시작하면 정신없어지지요. 잘해주려고 해도 돌아오는 것은 없고. 관계만 생각하게 되면 계속 거기에 몰입하게 되어서 그것이 전부가 되어버려요. 그래서 학교도 가기 싫고 영원히 잠들고도 싶게 되는 것이구요. 이상한 일이지요. 열심히 하면 할 수록 더 잘 안되니 말이에…
1396 섭식장애
제가 원래 9월달초까지는 45kg나갔는데 요즘들어 음식에 대한 집착이 너무늘어서 49kg까지 훅쪘어요.   제가 원래 9월달초까지는 45kg나갔는데 요즘들어 음식에 대한 집착이 너무늘어서 49kg까지 훅쪘어요.근데 말랐을때도 몸무게에 대한 집착이 심해서 항상 수시로 거울을보고 제 옆허리를 만지구 지나가는 여자들과 다리 크기를 비교하고 그랬어요.근데 요즘엔 그증상이 더 심해진거같아요연예인들 마른사진들 찾아서 비교하고 몸무게 수시로 재다가 폭식하고는 체중계올라가기 두렵고.또 그냥 눈뜨자마자 물도 안마신채 부엌으로 달려가서 빵 이든 밥이든 과자든 무조건 다먹어버려요..그리곤 그날은 쭉 굶고..말랐을땐 먹고싶어도 꾹참았는데 요즘엔 억제도안되고 배가부른데도 계속먹고 먹어요.그렇게 먹고나면 불안해서 아무것도 집중도못하고 몸을 안절부절못해요..살찔까봐..그리고나선 2시간뒤 자전거미친듯이 타던가 아무데나 막 걸어다니구요 운동할려구 아님 야식을먹으면 그날은 잠도못자고 4시까지 자전거를 타거나 움직여야되요..아 정말 집중력도 안좋아지고 그냥 무기력하고 제가 한심하네요ㅜ이거 폭식증인가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4. 13:27 …
1395 사고장애
마음을 다스리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1) 마음을 비워 차분하고 편안하고 잡생각이 줄어드는 상태가 되는 것 2) 마음이 즐겁고 행복한 것 위의 두가지 마음中에서 어느 것이 더 좋습니까? 그리고, 인간의 감정中에서 가장 안 좋은 감정은 '불안'입니까?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4. 11:32 질문자 인사 궁금한 점이 시원하게 해결되었어요!   고대철학사에 보면 이 둘에 대한 치열한 논쟁이 펼쳐졌음을 알수 있습니다…
1394 자아관
회피성 인격장애 친구... 회피성 인격장애 친구...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4. 11:27 질문자 인사 ㄳ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러한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 그런 감정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고사하고 현재의 상태조차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그 감정에 좌우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그 친구가 자신이 어떤 상황에 닥칠 때에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단지 어떤 상황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만으로는 도와줄 수가 없고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만 더 키울 뿐입니다. 그 스트레스가 정확히 어떤 감정인지를 물어봐주고 알아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좋은 감정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로 파도에 휩쓸리기 전에 파도를 넘을 수 있습니다. 친구를 돕고자 하는 마음이 귀한 것 같으니 잘 노력하셔서 그 친구를 잘 도…
1393 사고장애
제 정신상태에 대해서요..   제 증상이 뭔지 왜그러는지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지금 23살이구요 예전에 중학교때부터 밤에 잠을 자지못했습니다. 억지로 자려고 눕고 눈을 감으면 이상한 잡생각들이 너무 많이났습니다 예를들어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나 혼자 어떻게 살아갈지 나중가서 어떻게 살지 뭐 그런것들 생각하다가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미칠꺼같아서 이렇게 힘들거면 차자리 죽는게 났지않을까...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그 후로부터 죽는것에대해 많은 관심이갔다가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정말 눈감으면 바로 픽하고 잠들정도까지 자야된다는 생각안하고 게임을 하던지 웹툰을 보던지 했습니다 그렇게 지금나이까지 왔구요 그런데 이번에 훈련소를 들어갔었습니다 근데 그 전과는 비교도안되게 가슴이 답답하고 마음이 요동치는겁니다 도저히 제 정신력으로 버티기 힘들정도로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나 왜이러지 이정도였나 내친구들은 다 버티는데 왜 나는 이것밖에안될까 ... 쪽팔려서 안나가려했으나 이러다가도 밤만되면 그 감정에 못이겨 누우면 보이는 빨랫줄이있습니다 거기에 목매달면 죽을까.. 뭐 이런생각도해서 이건 아니다 나 치료받아봐야겠다 하고 정신과로 훈련소 나온후 병원을 찾았습니다... 근데 제 문제는 잠을 못자는게 아니라 눈을 감으면 이상한 생각들이 너무 많이나는건데 의사들은 다들 잠을자라 생활패턴을 바꿔라 이러시더라구요... 다 제가 한번씩 했던것들은 해보라고하고 제 말도 안들어주는거같아서 상담만 받고 말았습니다 .. 그렇게 한번 하고나니까 이젠 밤에 눈감는게 두려워졋습니다 그래서 술을 먹고 잔다든지 그런 생활을 반복해왔습니다 제가 너무 두서없이 썻는데 하고싶은말도 많은데 다 제대로 하질 못했네요... 그리구 또 하나 질문이 제가 정신과로 훈련소를 면재 받으면 안좋은게 얼마나 있는지 사업자 같은것도 낼수없는지가 궁굼합니다 내공은 100 걸게요 저한테 너무 중…
1392 수면장애
수면에 도움되는 햇빛은 몸에 꼭 맞아야 하나요? 아니면 유리창 통해서 들어오는것도 되나요?   잠을 너무 못자서 면역력이 떨어 진거 같아요. 하루에 3시간 정도 자면 일어나고 그 다음에는 못자는경우가 대다수 . 그래서 하루종일 머리가 멍한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햇빛이 수면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점심시간에 걸으면서 햇빛을 쬐주는데 얼굴이 너무 타서 ㅋㅋ 1. 수면에 도움되는 햇빛은 몸에 꼭 맞아야 하나요? 아니면 유리창 통해서 들어오는것도 되나요? 2. 수면에 관련된 병원을 가려면 신경과로 가야하나요? 아니면 정신건강학과로 가야 하는지     무슨 과로 가야 하는건가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4. 11:13 …
1391 2위기문제-감정조절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3년전부터 감정기복이 심..    20대초반 여자입니다저는 3년전부터 감정기복이 심하기시작했습니다.올해 와서 최고봉이 되였습니다 친구랑 같이 있을때도 재미있는 얘기하다가 급우울해지고 끝도없이 다운해집니다예전엔 술로 달랬는데 건강이 나빠져서 2년전에 술도 끊었습니다혼자있을때는 가끔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냥 멍만 때리든가 아님 그냥 이유없이 엄청 괴롭고 힘들어요근데 혼자 있는게 더 편하고 좋아요 너무 모순입니다 저 병원에 가야 하나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3. 13:24 질문자 인사 답변해줘서 감사합니다   감정의 원인은 생각하지 않고 순전히 그 감정만 다루려고 한다면 당연히 정신과를 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더 묻지도 않고 그 감정을 완화시키는데 필요한 정신과약을 줍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원증상과 부작용을 함께 고려하게 됩니다 한번에 증상을 사라지게 하긴 …
1390 3정신문제-강박증
저 왜 이러는걸까요?  머리감으면서 샴푸를 묻히면 머리로 눈알에 샴푸물 튀면 안좋으니까 눈알에 샴푸물 안튀게하자! 이런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이게 이렇게한번만하면 괞찮은데 이런생각을 하다가 약간만 느낌이 안좋거나 더러운부분을보거나 위험한부분을 보거나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보면 이 생각을 끊고 다시 처음부터 완벽하게 마음에 들때까지 반복하다가 마음에들게하면 끝나고 다른생각을 하거나 디른일을하는데 끝까지 마음에 들지않게하다가보면 지칠데로 지쳐서 제풀에지쳐서 안하게되는데 쉬고나면 또 생각나고 몇일후에 또 그생각이 도지고 이러면서 또 새로운 생각에 시달리고 꼭 샴푸물 뿐만아니라 모든 위험한거나 더러운거 등등 안좋은거에는다 이런식으로 생각이 저를 괴롭히는데요 저 왜이러는걸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92015.10.30. 19:26 …
1389 우울증
우울증...이심해요 우울증걸려서그런건지.예전에 제가좀여자같아서남자학교에서 안좋은일당햇다그이후로부터 사람들이무섭고사람들만나기도싫엇고 혼잣말도많아졋습니다창문열어서 뛰어내리눈상상까지하고어차피이래살빠에 죽는게 나은거같기도하고눈물도 이젠 안나오고 웃음도안나오고 거의무표정이고점점말도없어지네요군대에서도 우울증땜에빠꾸먹ㄱ정신과치료받자니 엄마는 내가우울증인거모르고잇을텐데거의 정상인생활처럼살아가서..치료받자니 공익가도사회에기록이남을꺼같고이래살자니 죽어서 편하게 있고싶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82015.10.29. 15:17 과거의 안좋은 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으시네요. 그로 인해서 우울증이 생겼고 대인기피증이 되었고 혼잣말 증상에 자살 충동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에 있어서 트라우마를 다시 올바르게 이해해야 하는데 상담을 받는 것이나 정신과치료를 받는 것이나 그냥 사는 것이나 여러가지로 여의치 않으시네요. 그러다 보니 다시 자살 충동으로 돌아가게 되고 있습니다. 인생이 한번 뿐인데 고쳐서 쓰면 여러가지 일들을 많이 할 수 있지만 어렵다고 버려버리면 한번의 기회를 날리게 됩니다. 죽은 뒤에는 …
1388 대인관계
너무 힘들어요  요새 너무 힘들어요. 친구관계 문제도 그렇고 집안사정도 그렇고, 요새 학교에 여러문제가 있는데 선생님께서 제가 나쁜애 인줄알고 오해하고 계시는데 제말은 듣지도 않고 몰아가시고 그래서 너무 억울해요.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봤고, 기댈사람, 제말을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82015.10.29. 15:0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세상을 살아갈…
1387 사고장애
신경정신과 치료가 불만족스러울 경우 병원을 옮기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작년 4월경 극심한 스트레스 끝에 경미한 폭식증 증세가 보여 신경정신과에 내방했습니다. 국내에서 폭식증 치료로 저명한 교수님께 그동안 치료를 받았습니다. 약은 플루누린과 토파맥스25mg을 먹었습니다. 약의 양이 가장 많을 때는 아침저녁으로 플루누린1알, 토파맥스25mg 한알씩을 먹었고 가장 최근에는 하루에 토파맥스25mg 반알, 플루누린 한 알을 먹었습니다. 가끔 잠이 오지 않을 때는 트리티코를 한알씩 먹었습니다. 증상이 많이 완화되고 더 이상 약에 의존하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비용과 시간 등 많은 부분에 회의적인 기분이 들어 최근 2-3주 전쯤 제 임의로 약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부터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우울감이 심해졌습니다. 그럴 것이라고 예상은 했기에 한동안 견뎌내면 될거라고 생각했지만 우울감이 오면 그저 쉴새없이 우느라 제 자신이 낯설 정도입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내용은, 현재 위의 상황으로 다시 병원에 내방하여 의사의 처방대로 약을 복용해야 할것 같은데요, 병원을 옮기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말씀드린대로 현재 다니는 병원은 국내에서 식이장애로 매우 저명한 교수님이 계셔서 폭식증 위주의 치료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다만 이전의 인지행동 치료도 그렇고, 현재의 진료 방식도 오로지 식습관이 어떤지, 우울감은 있는지 정도로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그 덕에 살이 굉장히 많이 쪘고 (폭식증 시기에 했던 다이어트에 대한 요요) 자존감도 오히려 많이 떨어졌지만 병원에서는 그 부분을 받아들이라고만 하네요.치료의 방식과 효과가 제가 기대한 부분과의 괴리가 너무 심해 병원을 옮길까 고려중입니다. 그러나 이 선택이 옳은 것인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현재 병원과 교수님께서 제 상태에 대해 가장 잘 아실테니...그리고 새 병원에 갈 경우 새로…
1386 왕따
정신병있는거같아요  예전부터 혼자서 컴퓨터하거나 혼자노는걸 더 좋아했습니다.하지만 학교도 다니면서 혼자는 안되니깐 친구도 사귀고 같이 놀기도 했습니다. 근데 고등학생이되면서 점점 친구랑 노는게 귀찮고 말도 잘 안걸었습니다. 이제는 친구가 말시키면 너무 짜증나고 제발 저한테 관심좀 꺼줬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합니다. 친구들한테 가식떨면서 비위맞춰주는것도 짜증나고 어색함도 싫고 왜 사람들이랑 살아가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친구들이랑 다 멀어져서 차라리 아싸로 지내고 싶을 정도로 저한테 말시키는게 짜증납니다. 부모님한테 이야기했는데 이해를 못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제가 정신병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72015.10.28. 10:59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ㅠㅠㅠ 상담받아봐야할거같네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1385 대인기피
제가 대인기피증에 공포장애가 있는데    제가 대인기피증에 공포장애가 있는데 제가중2 남자인데 학교에 가기도 싫네요 ㅠㅠ 그래서 항상 안가면 너무 두렵고..큰일이 날것같고 오늘도 어제도 학교에 안갓어요 날라리는 아니고 그냥 사람들하고 잇고싶지않고 너무 눈물만나고 제 자신이 너무 싫고 바뀌고싶고 외모변화도오고 갑자기 살도찌고 몸도 이상해지고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72015.10.28. 10:53 중2때 생기는 대인기피증과 공포장애, 그리고 불안증은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중1때 있었던 혹은 초등학교때 있었던 경험들이 쌓이고 쌓여서 그런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찬찬히 돌이켜 보세요. 그래서 그런 이유들 때문에 결국 내 자신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이해해보세요. 이제 그것을 바꾸기 위해서 해야할 것은 이전에 했던 반응을 반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금씩 나아지게 됩니다. 좀더 자세한 것은 상담을 받아보면 알겠지만 혼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은 이제까지의 삶을 살지 …
1384 가정문제
아버지때문에죽고싶습니다   저는친아버지가있습니다새어머니와동생도있고요근데아버지는저를낳으려고낳은게아니여서태어나자마자미국으로보내려고했답니다그러다키워보겠다고데리고왔다고하고요그런데학창시절에는맨날때리기나하고술먹고욕하고제가친아들이맞나싶을정도로혼자지냈습니다그러다가사람많은곳과아버지친구분들앞에서는우리아들이착하지최고지라고합니다군대에서도면회딱한번왔습니다친척들과함께그뒤로휴가가도얼굴도못봤습니다하지만아버지기때문에저는전역하고나서취업하고일하다월급타고나서아버지와어머니께용돈드리면아버지는그날만저한테우리아들우리아들이러고다음날에는원래대로돌아옵니다집에서는말도안걸어줍니다그러다갑자기아버지가요즘은자격증없으면사회생활도힘들다고직업학교가서기술배워서자격증이나따라고아버지가지원다해줄테니열심히다니라고하셨습니다심지어30만원이라는돈을주시면서차비랑밥값하라고매달한번씩줄테니그걸로버티라고하셨습니다그때는이젠나한테정말잘해주시려나하고생각을하고일다니면서학교다니려고했지만아버지말을믿고한달넘게공부에만집중하고있었는데차비랑밥값이다떨어져서아버지께만원만달라고했더니학교에서지원금나오잖아내가왜너를도와주냐니인생니가알아야지왜아버지한테기대냐고하셨습니다그럼왜도와준다고했냐고처음부터안도와준다고알아서다니라고했으면일다니면서학교다녔을거아니냐라고했더니계속니인생니가알아서살아왜내가너를도와주냐병신새끼야꺼져재수없는놈아괴물새끼라고하셨습니다심지어니인생그따위로살지마라고까지하시고맞기까지했습니다아버지는예전에제가일다닐때는아프다면서일도안가시고아침내내잠만주무시면서밤에는술먹으러다니시고노래방도우미불러서놀고일해서돈번거다쓰고낚시가고아침에잠만잤습니다아버지휴대폰에툭하면40~50만원이빠져나가는데다노래방아니면술집이었습니다저는별로신경안쓰고주말에저도늦잠좀자보려고하는데아버지가갑자기아침7시부터일어나서집에불이란불은다키고티비키고라디오틀고사람잠못자게괴롭혔습니다그래서왜그러냐했더니주말에사람들다이렇게산다고누가주말에아침9시까지자는사람이어디있냐고합니다니가가족한테못맞추겠으면나가라고합니다그리고아버지는본인말이법이랍니다무조건본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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