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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신문제]  
번호 분류 제목
2483 공포증
에스컬레이터 공포증 공포증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마다 너무 무섭습니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절대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 생겨났어요. 내려갈 때는 괜찮은 것 같은데 올라갈 때 특히 더 심합니다. 누군가 나를 뒤에서 계속 잡아당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계속해서 에스컬레이터에서 떨어져 다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손잡이를 잡지 않으면 절대 타지 못하고 잡고 탄다해도 너무 두렵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겨난걸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62016.11.06. 18:28프로필 페이지 이동 이전에 비슷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확장된 것입니다 두려움에 대해서 생각나는 모든 것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문재의 원인을 잘 찾아서 평안을 되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482 연애문제
헤어진 연인 극단적인행동 안녕하세요? 최근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지금은 그친구가 극단적인행동 까지한 상황에 놓인 사람입니다. 그친구는 나이가 저보다 8살이나 연상입니다. 우연하게 만나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해서 사귀고 결혼까지 약속한 상태에서 제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이별통보를 하게된 계기는. 저희는 만난지 1년 된 여타다른커플과 다름없게 나이차에 연연하지않고 삐지고 싸우 고 사랑하고 했습니다. 만났을때는 그친구가 나이를 속였지만 결국엔 그친구가 실제나이를 말하고 (30대 중반입니다.) 저도 고민을 했지만 이해를 하고 잘만나 왔습니다. 이상하게도 일요일이나 토요일은 만나는걸 거부하더군여 그것 외에는 별다를것 없었습니다. 그후에도 그친구와저는 정말 사랑했고 미운정 고운정 다든 상태에서.. 저저번주 일요일 저도 그친구에게 확신을 가지고 저희 어머니를 소개시켜주는 자릴 만들었는데 우연치않게 그친구폰을 제가 보게 되었습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문자메시지를 보니깐 @@엄마 나 ##엄만데 하는 문자를 보게되었습니다. 그순간 제가 화장실에 있었는데 30분동안 문밖을 나가지도 못하다가 나가서 그친구에게 핸드폰을 건네주고 저희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추긍을 했더니 그친구가 사실 아이가 있었답니다. 흔히말하는 싱글맘이죠 . 그리고 그아이는 10살이며 자폐3급을 가지고있다, 그친구가사는 집은 사실 본인집이고 부모님은 타지에 계신다. 정말 혼란스러워 미칠것같았습니다. 그동안 만나오면서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 아버지랑 이야기한다. 잔다 외식간다 어쩐다 모든것이 거짓말이 되어버린것이죠 나이도 속여왔고 이모든게 배신감이 어마어마한 나머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그후 저도 마음을 추스리려 노력을하고 해도 그친구가 눈앞에 아른거리고 큰일이라도 날까 겁이나서. 연락을 해서 다시 잘만나려고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도 사실을 말하고 "니가 좋으면 엄마는상관없다." 라는 확신을 들었고. 저도 마음잡고 사…
2481 사고장애
감정을 잘 못느껴요 제가 사실 감정을 잘 못느껴요 원래 이러진 않았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그런것같아요 엄마 말로는 사춘기가 늦게온거라고 하는데 2년3년동안 계속 이래서 그럽니다 사춘기라고 치기엔 좀 긴것같아서요 얼마나 잘 못느끼냐면 슬픈것도 못느껴서 눈물이 없어요 기분이 좋은것도 잘 모르겠고 남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좋아하는 감정을 못느낍니다 주변에 사람이 죽어도 그냥 죽었구나 싶고 아무리 좋은일이 있어도 저는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가 전에 수면제를 드시고 중환자실 간적이 있는데 저는 옆에서 약 드시는거 다 지켜봤는데 아무렇지 않았어요 그렇게 오빠가 와서 그때 119에 오빠가 신고했어요 죄책감 이런것도 잘 못느껴요 잘못했나 싶을정도로 느끼질 못해요 심각한건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62016.11.06. 18:19프로필 페이지 이동 입맛을 못느끼게 되는 것이 심각한 것처럼 감정을 못느끼게 되는 것도 심각합니다 아마 너무 격한 감정을 많이 느껴서 후유증으로 아예 감정을 느끼지 못하게 된 것 같네요 다음에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은 몸에 이런저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자각증상이 없으면 없을수록 위험하니까 심각성을 깨닫고 현재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겠습니다 언제부터 그랬고 어떤일이 있었는지를 알면 이유를 알아낼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480 사고장애
집중을 못해요.. 경기도 성남에 살고있는 24살 남자입니다.. 집중을 못합니다. 심각하게.. 무슨 공부를 할려고해도 5분도 채 되지않아 다른걸 하게되고, 이걸 해야한다는걸 알고, 해야하는걸 아는데도 집중이 안되고 다른걸 하게 됩니다. 그 다른 것들을 하나 하나 없애도 집중을 할 수 없습니다. 하기 싫은게 아니라, 할 수가 없습니다. 머릿속에 하나도 안들어온다고 해야하나? .. 또, 말을 조지있게 못하고, 생각도 잘 안나고, 가끔은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그렇다고 병원도 못가겠고.. 전에 부모님에게 진지하게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제 말을 별로 들어주지도 않고요.. 부모님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회사도 그래서 금방 금방 그만두게 되고, 잘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할 수가 없으니 있을리가 없죠.. 너무 너무 힘이듭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62016.11.02. 22:54프로필 페이지 이동 그런 증상이 생기기까지의 경로를 알아야 합니다 안그러면 지금 현재도 증상에 영향을 줄수 있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언제부터 그랬고 그 사이에 자신이 예상할수 있는 이유들을 찾아보면 그 원인을 알수 있습니다 아마 끊임없이 집중을 방해하게 만드는 잘못된 생활습관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문제점을 찾으면 조금씩 개선 시킬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발전을 위해 노력해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2479 스트레스
갑자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뒷목이 땡겨요 20대 초반이구요 스트레스 안 받는 사람은 없겠지만 요즘 더욱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네요 학교에서만 받을 스트레스도 많은데 같이 사는 가족들과의 트러블 때문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요 근래에? 짧은 시간에 팍 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뒷목이 엄청 땡겨요 뒷골 땡긴다? 는게 이런건가 싶고요 지금도 좀 땡기네요 이거 위험하다는데 진짜 인가요? 병원 갈 일인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62016.11.02. 20:59프로필 페이지 이동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는 어느 순간 혈압이 상승할때 혈관이 터지게 되는 것 때문입니다 뒷목이 당기는 것도 급격한 혈액순환과 과도한 공급이 문제가 되서 그렇습니다 비슷하게 터질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데 그러면서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하게 되어서 과도한 압력을 막을수 있습니다 이제 마음의 문제가 몸에 영향을 주는 수준이 되었으니 정말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가지셔야 하겠습니다 상담이 도움이 되기도 하니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잘 해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478 불안증
불안장애일까요? 어릴때 부터 지속적으로 불면증?을 겪고 있어요 잠드는게 너무 너무 힘들고 잠을 자도 잘 깨요 불면증이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정확히 병원을 가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암튼 제가 불안장애가 아닐까 하고 느끼는 이유는 누군가 제 가족을 해칠거같다는 불안이 자꾸 잠들기 전에 들기때문이에요. 조용한 저녁에 거실이나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면 심장이 뛰고 식은땀이 나고 강도나 살인마가 침입해서 가족들을 죽일 거 같다는 불안감이 심하게 듭니다.그래서 잠을 더 못자겠어요. 이런 불안이 생긴것도 어릴 때 부터인거 같아요. 어릴때는 그냥 잠을 자가가 깨면 가족들이 살아있나 항상 숨쉬는지 체크하고 잠들었던 기억이 있어요.아 그리고 낯선곳을 갈때나 사람이 많은 곳을 갈때 왠지 모르게 심장이 쥐어짜지는 기분?이 들고 급격히 우울해지고 뭐랄까 빨리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다?는 기분이 드네요 지금도 불안감때문에 잠도 못자고 있네요ㅠㅠ왜이럴까요ㅠㅠ
2477 공포증
사회공포증, 우울증 사람들이 모두 저만 쳐다보는것 같고 친한 친구들하고도 눈도 못 마주치겠고 편의점 갈때도 같은 알바생 만날까봐 항상 다른곳만 가고 거리 걷다가 친구들 만날까봐 밖에 나가면 몇십번씩 주위 두리번거리고 큰소리가 들리면 거의 경기를 일으키고 가게에서 주문하는것도 긴장되고 떨려서 말더듬고 카페같은데에서 앉아 있으면 누가 쳐다보고 눈치 주는것 같아서 오래 있지를 못합니다. 남 시선 무서워하는것은 진짜 어릴 때부터 있었고 아마 그 계기는 아기때부터 병 때문에 일주일에 한두번씩 대학병원 다니면서 생긴듯 합니다.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혼자 앉아 있는것도 누가 보는것 같아 무섭고 (현 중3) 그렇다고 다른 아이들과 같이 있자니 그것도 무섭습니다. 초등학교때, 제가 단안실명 이라서 저 괴롭히면 지들이 잘못될줄 알았는지, 제 친구들과 언니만 엄청 괴롭히더라구요. 협박, 구타, 욕설,감금등...진짜 학교폭력하면 생각나는 모든짓을 저랑 가까운 사람에게 하더라구요. 학교 전체가 일진회라 증거도 증언도 없었습니다. (물론 저도 괴롭힘 당했습니다. 친구나 언니에 비해 약한거지) 결국 제 친구들 모두 이사가고, 저희 집도 멀리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오고 나서는 2년동안 친구를 한명도 못 사귀었습니다. 저때문에 괴롭힘 당하는것 같아서...친구를 사귈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께는 걱정하실까봐 잘 지낸다고 거짓말하고 일부러 나가서 시간 때우고 그랬습니다. 중학교 올라와서 친구가 조금 생겼습니다. 그리고 또 괴롭힘이 시작됐습니다. 이번에도 제 친구들과 언니위주였고, 괴롭히는 애가 전교일등이라서 제가 아무리 학교에 말해도 그냥 묻어버렸습니다. 그애가 제 언니에게 모자른 애라면서 비야냥대서 손이 먼저 나가버렸는데, 그때 저만 혼났습니다. 그래서 공부 좀더 열심히 해서 전교권으로 맞추니까 그제서야 신경써주더라고요 (진짜 학교 더럽다) 이래저래 중3이되고 저희 언니가 고1이 되었는데, 학교의 더러움의…
2476 수면장애
잠을 못자요 제가 자는 시간도 좀 일정한편이고 일어나는 시간도 좀 일정합니다 근데 잘려고하면 잠도 안오고 잠들기 전까지 시간이 엄청 길어요 보통 1시간? 좀 넘는거같아요 어렸을때부터 늘 그랬던거라 다른 사람도 그런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최근에는 더 심해져서 새벽4시에서 5시사이에 꼭 깨서 7시는 되야 잠이드네요 혹시 몰라서 불면증 테스트도 해봤는데 뭘 해봐도 다 불면증으로 나오구요 혹시 불면증인가요? 그러면 병원 안가고 잘 잘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2475 대인기피
대인기피증 .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학생 입니다 대인기피증 인지 는 잘모르겠고 맞는지 판단해주세요 일단 어릴적부터 수줍음이 많아서 어른들이 말을 걸면 대답하기 꺼려했고 시간이 지나야만 말을 합니다 지금도 그러고 크면서 여드림이 생기고 사람의 눈을 못 마주쳐요 특히 제 나이또래 이성이나 안친한 친구들 이 저를 볼때 제 피부만 볼꺼같고 사실 외모는 나쁜편이 아닌데 제 외모가 너무 싫고 정말 못생겼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제 자신이 싫어요 한마디로 상대방에 눈을 못 마주치고 누군가 말을 걸거나 물어보면 정말 작게 말하고 가슴이 너무빨리 뛰고 그런저를 보면 가족들이 맹꽁이다 이런 표현을 합니다 저도 이런제가 너무 싫고 남들처럼 할말 다 하고 처음본 친구에게 자신있게 말 걸고 싶습니다 심지어 식당이나 옷가게 다 친구들이 해주고 음식 배달할때도 절대 안해요 전화 상으로도 떨리고 제가 실수하면 절 이상하게 볼꺼 같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친한친구들과 가족들과 있으면 우울하지도 않고 누구보다 잘 놉니다.. 뭐가 문제이고 이게 대인기피증 맞나요? 정말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2474 우울증
사는게 지칩니다 사는게 너무지쳤습니다 반복되는 일상과 매일매일같은 미치도록지겨운인생 이인생사는게 너무지쳤어요 너무 슬프고 매일잠자리에들면서 곡한곡들으면서 울어야 잠을자는 제가너무 지칩니다 지쳐요...너무...정말로
2473 공황장애
공황장애인지 불안장애인지 모르겠어요 17살 학생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잘 때 숨이 잘 안 쉬어져서 급히 깨서 다시 자는 일을 반복했던 게 기억이 나는데 그 때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숨 쉬기 답답한 날이 더 많아졌고 구토를 하게 되면서 그 느낌에 심각한 무서움을 느껴서 구토공포증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어딜가나 토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제일 먼저하는데 그러다가 갑자기 불안감이 몰려오면 시선을 어디둬야할지 모르겠고 안절부절하고 진짜 죽을 것 같이 불안합니다. 요즘엔 더 심해져서 밤에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구토 생각을 하면 너무 불안해지면서 숨이 잘 안쉬어지고 목에 뭐가 넘어올 거 같고 추워지고 또 속이 너무 메쓰껍습니다... 무언가에 정신이 팔리면 의식을 못 해서 그때만 좀 괜찮고 바로 또 생각이 나면 금방 무서워지고 불안감이 몰려옵니다 저희 집은 잔소리만 좀 많고 폭력 그런 건 없었구요...나름 안 싸우고 나름 화목하게 보내는 가족입니다. 학원을 안 다녀서 공부에 부담감이 적긴 하지만 점수 88점 맞고 많이 맞은 건 아직도 속상한 일로 기억에 남아요. 평소에 자존감이 많이 낮아서 사람 만나기를 꺼리고 얼굴도 잘 못 보고 그러는데 친구에게 전에 얼굴 평가 당한 게 그때 상처가 돼서 그런 거 같기도 해요 거창한 건 아니라서 원인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진지한 답변 부탁드릴게요. 병원이너 심리상담추천이나 상관없으니까 저에게 맞는 조언해주셨으면 합니다
2472 스트레스
분출할 곳 없는 스트레스 풀고싶어요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다가 매일 새벽에 혼자 울어요 울어도 안에 스트레스가 막 덩어리진거처럼 막 토할거같아요 한번은 자해생각을 했는데 제가 그런생각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내가 진짜 잘못되고 있는거같아서 겁이나요 스트레스 풀수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471 정신분열
조헌증환자로 살아가는 법 안녕하세요. 병원에서 조헌병 판정받은지 3개월된 조헌병환자입니다. 과대망상으로 환청에 심하게 시달렸고, 지금은 약을 먹는 치료를 받는 중입니다. 요새 모든게 버거워서 글을 올립니다. 안죽고 꼭 살아가고 싶은데요. 무덤하게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잘 적응하고 살아가시는 분들 없으시나요??
2470 우울증
우울합니다. 저는 현 예비 고1 여학생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올해에 고등학교에 입학합니다. 요즘 기분이 너무 우울합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이런기분이 있어서 자살시도도 생각했었고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중학교에 입학한후 공부며 친구관계며 정신없이 생활하였고 가끔 멈춰보면 내가 왜 이렇게 살까 라는 생각이들었고 몸에 상처를 낸적도 있습니다. 2학년때부터는 친구들과 함께지내는 시간들이 좋았고 3학년때도 착한 친구들을 만나 우울한 기분이 나아지지는 않았지만 우울한 생각을 하는것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한 달전 제가 좋아하던 아티스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후 방에 혼자있는 시간이면 그 아티스트 생각에 계속울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고 그 아티스트가 많은 팬분들 꿈에나와 나는 행복하니까 행복하게 살라는 말을 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저도 행복하게 살려 노력했지만 어제 새 노래가 나오고 뮤비를 보는데 살아있었다면... 이 노래로 무대를 함께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에 다시 우울해집니다. 저는 제가 우울증인지는 모르겠어요. 심리쪽 병원은 가본적도 없구요. 저는 약간 부정적인 아이여서 거의 매사 부정적입니다. 삶에 대한 의지도없고 제 20대는 없는것같고 제가 죽어도 제 영정사진앞에서는 누구도 울어주지않을것 같고 "짐하나 덜었네","그냥 어디 없어졌네","상관없어"라고 생각할것같아요. 도와주세요. 심리 병원에 갈려면 부모님께 알려야해서 싫구요. 혼자 이 기분을 떨칠수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는 미성년자지만 저보다 많은 경험을 하셨을 어른분들께 질문을 여쭈려 합니다. 어른분들이면 장난으로 생각하시지 않을것같아서 그래도 조금 알아주실것같아서 질문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2469 자해
자해심리 왜이런거죠..? 요즘들어 자해를 하고있는데 미쳐가지고 책상에 앉으면 미친듯이 커터칼로 팔 긋고있고 정신차려보면 후회하고 자해하시는 분들 원래 다 이런가요..? 힘들어서하는게 아닌거 같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미쳐서 계속 긋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죽을려고 가로로그으시는데 저는 세로로 긋는게 비오듯이 예뻐보여서 세로로 긋고 있습니다. 왜이러는거죠,,?
2468 수면장애
불면증?빈혈? 제가 평소에 겁이많은데 요즘 제방에서 자면 악몽?을꾸다 무서울때 딱깹니다 근데 깨면 아침6~7에깨고요 그런데 거실이나 안방에서 자면 악몽을전혀안꾸어요 그리고 평소에 잠도 잘자고 누가 저 건들거나 소리지르지만않으면 큰소리들려도 잘안깨고 예민하지도않아서 잘자는데 요즘은 악몽에꾸다 깨고 오늘은 깨고 잠까지 잘오지않았습니다 평소엔깨도 10분정도나 5분이면 잤는데 오늘은 유독 잠까지않와서요 근데 또 그렇게잤는데도 오늘은 좀개운하네요 빈혈있으면 불면증도 있다던데 이거 빈혈증상인가요 아님 그냥 제가 겁이많은건가요?
2467 자ㅅ충동
우울증 증세인가요 자주 미래에 대한 계획과 희망을 생각하지못하고 우울해지거나 안 좋은 일이 있을때마다 몸에 힘이 빠지고 피로가 몰려오고 자살에 대한 생각이 너무 납니다 대교에서 떨어질까 목을 맬까 손목을 칼로 긁을까..
2466 신체문제
말 더듬 관련 질문드립니다. 제가 어렸을때 말 더듬거리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20살 성인이 되어서는 버릇이 아에 고쳐 지는줄알았습니다. 이후 군대에 가서 긴장된 생활속에 생활을 하면서 그 버릇이 다시 생겨 특정한 단어나, 특정한 사람앞에서 특정한 상황에서 극도로 긴장을 하게 되면, 말을 더듬다가 지금은 말문이 막힌다고 해야하나.. 머리속으로는 말을 해야하는데 입에서 말이 나오지가 않습니다. 이문제로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살다보니 더욱더 심해지는거 같아서요 이게 그냥 제가 마음먹어서 고쳐질게 아닌거 같습니다. 혹시 이런문제는 정신과...아니면 어디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지 몰라서 문의 드려봅니다.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465 2위기문제-감정조절
음주 후 우울증 평소에는 괜찮은데요 술만 마시면 화가나고 짜증나네요 작년에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한적도 있습니다. 다음 날에는 후회하기도 하고 치료방법이라는게 술만 끊으면 될까요? 일주일에 술은 가볍게 먹는게 2~3회정도 주말에는 거의 폭음할 정도 입니다. 마시다 보면 조절이 불가능해집니다.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쌓여서 술은 회사끝나고 달고 사네요 어떻게 해야될 까요
2464 우울증
한숨이 계속나와요 작년부턴가 재작년부턴가 한숨이 계속 진짜 계속나요 어떤날은 잘지내기도 하는데 학교에서 애들이랑 놀때도 사소한걸로 갑자기 짜증이 확나고 가만히 누워있다가도 소리지르고싶어요 집에서 티비보다 갑자기 짜증나고 어떨땐 말걸면 짜증나고 막 속이 답답하고 불편해요 애들도 제가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가끔 짜증내니까 그냥 단순히 분노조절장애라면서 친구들이 놀려요 전 애들이 장난으로 그냥 친하니까 놀리는걸 알아요 근데도 그냥 짜증부터 나요 이거 고치고싶어요 어쩌죠
2463 자녀문제
1. 아이가 혼자 노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부모의 성격을 아이가 닮은 것 같은데 부모 자신의 생각으로 아이를 판단해도 괜찮을까요? 3. 집에서 하는 행동을 학원에 가서도 비슷하게 하는데 욕구는 같은 것인가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1. 혼자 공상놀이, 상상놀이, 역할놀이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할 때 그것을 왜 좋아하는지를 좀더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냥 좋아하는 것을 하는 거니까 쾌락이지라고 생각하기에는 좀더 들어가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쉽게 단정지으면 결국은 찍기 밖에 안됩니다. 분명한 근거와 이유가 있을 때 그것은 정답이 되고 다른 것은 오답이 됩니다. 그러니 왜 그것을 좋아하는지는 어떤 공상을 하는지 어떤 상상을 하는지 어떤 역할놀이를 하는지 그속에서 아이가 무엇을 추구하는 지를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2. 부모의 모습을 자녀가 닮을 수는 있지만 부모의 생각을 근거로 자녀의 생각을 유추할 수는 없습니다. 부모는 부모의 삶을 살았고 자녀도 역시 자녀의 삶을 살았습니다. 일란성 쌍동이라도 순간순간 경험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생각이 다른데 부모 자녀를 한데 묶어 버리면 사실은 전혀 존재하지도 않는 대상을 만들어 내서 그에 대응해서 반응하게 됩니다.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생각이고 실제 대상인 자녀를 놓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반응과 대답을 통해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시력검사도 각막의 굴절률을 따져서 시력을 추정할 수는 있지만 망막내에서 다른 현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보이는 것이 무엇인가를 확인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옵니다. 추정으로 다 대처해 버리면 정말 중요한 증상이나 상황을 놓쳐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감정을 참고하시되 확인해 보시는 것을 필수로 해야 합니다. 3. 다른 영역에서도 비슷한 욕구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가정영역과 사회영역 혹은 학교영역은 엄연히 다른 영역이지만 동일한 욕구로 비슷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각각의…
2462 트라우마
트라우마... 제가 대인기피증같은게 있는데 그게 트라우마때문인거 같습니다.무슨 트라우마냐면 어느날 제가 친한 친구들에게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이어나갈 말이 없어져서 어영부영 끝마무리를 어색하게 끝냈는데 그때의 창피함과 그때 친구들의 어색한표정을 보니 다음에 말할때도 그때 그랬던게 생각나서 말도 잘 못하고 눈도 잘못마주쳐요..지금도 얘기를 할때면 이 말이 끝나면 무슨말을 하지?,이 얘기를 어떻게 끝내야 자연스럽게 끝낼까?이생각에 사로잡히구요..이게 오랫동안 지속되니까 힘들어요..친한친구들과 말하는것도 힘들구요.남이 말할때 반응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곤란해요..어떡해요
2461 사고장애
심리 상담 제가 고민있어요 제가 하는 건 친구들이 똑같이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어요 예를 들어 제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게 싫고 제가 제일 예뻐야하고 막 이러는데 무슨 병인가요? 해결책은 없는 건가요?ㅠㅜ
2460 수면장애
불면증인가요? 몇칠전부터 계속 밤이나 새벽에 잠을 못들고 아침 7시~7시반 사이에 잔다음 오후 3시에 일어납니다 대략 8시간정도 지금은 방학이라 망정이지 학교다닐뗀 어떡할까요.. 최근에 스트레스 엄청받았고 장난삼아 우울증 자가진단 이런거 해봤는데 꽤 수치가 높더군요 여튼 이거때문에 이러는건가요?
2459 조현병
정신과 상담 문의 제 친구 정신적인 상태가 어떤지 봐주세요 제 친구는 몇년전에 우울증 및 환청 등의 사유로 정신과에서 약물치료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고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정신과에서 약을 이제 안먹어도 될거같다하여 그뒤로 약을 안먹었습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이 친구가 자꾸 누가 자기를 야려본다고하고는 했었는데 그당시 저희 친구들은 왜 째려보는거래? 이런식으로 그 째려봤다는 사람욕을 같이 해줬었습니다 다니던 회사에서도 자꾸 동료들이 자기욕한다고 하고 수근수근댄다고 하더라구요 동료들이랑 카톡 대화나눈거 캡쳐해서 보내줬는데 카톡내용 보라고 하면서 자기욕한거 맞지?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친구들은 아무리 카톡내용을 봐도 상대방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이제 여기서 알게되었죠 다시 몇년전에 있었던 그 병이 다시 생겼나하고 친구들끼리 만나서 이야기하곤했었어요 (이 친구는 빼구요) 그래서 잘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다른회사에 들어갔는데 하필 또 지금 다니는 회사가 전에 다니던 회사랑 식당을 같이 하고 있어서 그전에 다니던 회사사람들이랑 밥먹을때마다 마주치나봐요 그 친구가 카톡으로 자꾸 전에 다니던 회사사람들이 째려본다 야려본다 수근수근댄다 자기욕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기욕하는거 때문에 녹음기까지 켜고 밥을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증거수집해서 신고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느 날은 자기네 회사에 와서 봐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나마 제일 가까운 지역에 사는 제가 그친구 회사에 점심시간때쯤 갔는데 친구가 밥먹으면서 울고있더라구요 친구가 그전에 자기 아는척하지 말고 자기 째려보거나 하는 사람 있나 봐달라고 해서 아는척은 안하고 그냥 주변둘러봤는데 나중에 밥 다먹고 친구가 나와서 하는말이 아까 누가 자기욕했는데 너도 들었지 ? 이러길래 아니 너욕한적없고…
2458 강박증
외모 강박증 어렸을때부터 주위사람들이 이쁜것과 마른걸 강요한탓에 어느덧 자라나면서부터 내자신이 완벽하면안되고 예쁘지않으면 안되고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무슨행동을할때마다 머리에서 이랗게하면 이뻐질수없다는둥 터무니없지만 그런말들을 믿으며 행동하는데 시간이 매우 걸립니다 오늘은 자동차앞을지나가는데 머리속에서 이 자동차를지나가면 못나질거야라고 생각이들었는데 친구들과같이지나간거라 다시갈수가없어서 집까지왔는데 계속 그생각이나서 미칠것같아요 어떻게해야하아요
2457 불안증
군대 스트레스(공항) 전역까지 6개월 남았습니다 초반에도 적응을 잘못했었고 지금도 불안장애 공황장애 등으로 병원을 다닙니다 근데 지금은 적응적인면에서는 괜찮은거같은데 그냥 너무 군대의 특수성때문인지 자꾸 불안한 생각을 합니다 안일어날일이 일어날거같은 걱정이 자꾸 듭니다 들어봤자 필요없다는걸 알지만... 그리고 자꾸 드는건 전역을 못할거같은 불안 전역날 직원들이 안시켜줄거같거나 행정착오가있으면 어떡하지 난지금 군생활을 하고있는건가 아무도 내가 군생활을 안했다고 하면 어떡하지?? 그러면 이생활을 평생해야하는건가 이런 망상을 하게 되고 그럴리 없겠다고 머리로는 알겠지만 몸은 진짜같이 느끼는거같습니다 이게 공황장애의 작은 일부인겁니까? 어떡할까요
2456 공황장애
독감 후 공황장애 증상 독감을 심하게 앓은후로 공황장애 증상이 생긴것같습니다. 이 공황장애 증상이 계속 되는건가요 아니면 면역력 저하로 인한 일시적 현상인가요...너무 당황스럽고 힘이 듭니다.사람 많은곳을 꺼리게되고 일상생활에서도 계속 불안함과 기분나쁜 두근거림이 없어지지않습니다..무조건 병원을 가야하나요..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2455 불안증
밖에 나가기 무서워요 요즘 밖에 나가기 무서워요ㅠ 몇주 전에 오후4~5시쯤에 집으로 오는길이였어요 친구랑 영상통화하면서 가고있었는데 잠시 친구랑 통화 끊었더니 뒤에 인기척이 바로 느껴져서 조심스래 뒤돌아봤더니 바로 뒤에 모자까지 뒤집어 쓴 사람이 바로 뒤에 있었던거에요 바로 사람들 많은곳으로 튀고나서 친구집에서 머물다가 가족이 밖에 있어서 만나고 같이 집으로 갔는데 그후로부터 밖에 나가기 두렵더라고요 전에도 쫒아온사람이 2번정도 있는데 그사람들은 거리감있게 쫒아와서 그냥 튀어가서 괜찮았는데 이번일은 계속 생각나고 꿈도꾸고 밖에 나가고 싶어도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무서워서 못나가겠어요.. 가족이랑 같이 나갈때도 누가 쫒아오나 신경쓰여서 불안하고요... 제 뒤에서 걷는사람이 있으면 그냥 불안하고 무서워요 그냥 같은길인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해도 불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밝은시간대에 당할뻔하다보니 낮에 나가는것도 무섭네요... 초인종으로 택배나 그런거 올때도 무서워요... 없는척할때도 있고... 불안해하는거 없앨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ㅠㅠ
2454 사고장애
정신병원에 다녀왔는데 이상해요 ㅠㅠ 저희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은병원에입원했고 어머니도 아프시고 제가 정신병원에 갔다왔는데 3개월 동안 입원했고 어머니가 병원에입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마음이 아파서 약물치료하고있고요 학교도자퇴했고 여자친구도없고 돈도없고 집도없고 할아버지도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지금 할아버지가 합병증으로 병원 중환자실에 있거든요 제가 많이힘듭니다. 저도 학교자퇴해서 핸드폰도없고 진짜 사는게 지옥같아서 술도마시고 담배도피고그랬거든요... 리아님 제가 아버지가 돌아가신뒤로 꿈을 꾸고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방황도 많이 하고 진짜 사는게 지옥같아서 술도마시고 담배도폈거든요 아버지가 안계셔서 학교도 못다니고 그리고 어머니도 아프셔서 병원 약물치료중이거든요 형도 병원에 입원해서 제가 사는게 진짜 지옥같아서 제가 올래는 착했던사람인데 학교폭력당해서 얘들이 저를 때렸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될지도 모르겠고 학교도 자퇴하고 아버지가 보고싶고 그러거든요 제사연 다시 읽어주세요 그리고 친구들도 저를 버리고 학교폭력당해서 왕따당햇거든요 학교도 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정신분열증으로 제가 약물치료중인데 형이랑 같이 놀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너무나 힘들어서 고1때 귀신보고 교회도 다니고 그러는데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여기서 사연을 남기네요 꿈이 가수인데 상황도 안좋고 어떻게 살아야될지 모르겠어요 사는게 무서워서 울고 공포증도 생겨서 무섭습니다. 밤마다 귀신이 보이고 무섭고 떨리네요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지 고민입니다.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02016.11.01. 23:41프로필 페이지 이동 산에서 길을 잃었을때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당황하다가 더 깊은 산속으로 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지금까…
2453 공황장애
제 상태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제가 패닉이라는 상태를 느낀건 제일 처음은 2014년 성수역 지하철 추돌사고현장에서였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당장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와 사태 파악중이니 대기하라는 기관사의 방송을 듣자마자 제 온몸이 떨리고 현기증과 심장의 답답함 그리고 최악의 패닉상태를 처음 겪어보았는데요, 그당시에는 탈출후 약 한시간가량을 이골목 저골목 걸어서 저도 모르는 장소에서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이후로 버스를타면 뒷바퀴 엔진좌석은 먼저 피하고, 운전기사님 뒷자리를 선호하며, 지하철을 타면 중앙은 피하고 두세번째칸이나 첫번째칸으로가서 뭐든 잡고있어야 안심이되고, 엘레베이터를 타게되면 항상 낙하, 정전, 고립 위험등에 공포감을 느끼네요, 제일 큰문제는 이렇게 공포감이 들때마다 , 심장 이라는 기관에 저의 생명이 달려있다는 느낌이 이질적으로 느껴지는겁니다, 심장이라는 기관하나가 잠시라도 오류가 난다면 저의 생명이 꺼지고 다시는 켜지지않는다는 생각이 계속 머리를 괴롭히네요, 그이후로 사람이 많은곳을 피하게 되었고, 휴학중에 알바라도 해볼려고 하면 3인~5인 회사까지가 저의 한계점인것 같습니다, 그이상 사람이 많으면 적응할 수 없습니다, 시선을 받는 상황이되면 안면홍조현상이 나며 얼굴이 뜨겁고 사람들이 웃는모습이 저를 비웃는것같아 더욱 자괴감에 빠지는데요, 안면홍조현상은 초등학교때부터있었고 제 인생의 트라우마입니다, 모든상황에서 얼굴이 붉어지고, 별명은 토마토, 홍익인간, 붉은감자등,, 별명으로 많이 불렸네요 최근에 허리에 통증이 지속되어 입원하여 mri를 촬영해보았는데,, mri촬영하면서 너무 겁이나고 무섭고 떨리더라구요, 그리고 병실에 올라가서 주사등을 맞고 쉬는데, 헛구역질이나면서 어지럽고 손발이 덜덜떨리고 땀이 죽죽 나더라구요, 이틀입원했는데 점심먹고, 저녁먹고 …
2452 공황장애
20초반 공황장애..제고민좀들어주세요ㅜㅅㅜ 23살남자입니다. 어릴때부터 부모님두분다이혼하셔서 할머니할아버지밑에서 자라다가 큰아버지한테서 살았습니다. 저희집안어른들이정말 무섭고 보수적이어서 저는항상 기죽고살았습니다. 고교시절에 부모님두분다 병으로돌아가시고 정말사랑한번받아보지못하고 외롭게살았습니다..거기다 큰아버지사업이망해서 정말어려운형편에서살아왔고 더군다나 전 외동아들 즉,형제가없습니다. 그리고 크고나서 군대입대후 군대안에서 대인관계트라우마로인해 거의2년가까이 왕따생활하듯지냈습니다. 결국저는 군대안에서부터 정신과라는곳에서 약을타먹기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대하고사회나오니 괜찮아질줄알았는데 더더욱 병이 심해졌습니다. 약을아무리먹어도잠시뿐이지 안먹을수가없게되었습니다 이젠신체적증상까지옵니다. 신경정신과 의사님께선 저보고 공황장애랍니다..공황장애안에서 불안장애(불안신경증) 이고 우울증도같이왔답니다. 정말제가 왜이렇게됬나싶기도하고 너무슬프고 어쩔땐 죽고싶은생각도듭니다. 남들은모르지요..왜냐하면 제가 약한모습 제단점을보이기싫어서 아무렇지않은척하거든요.. 벌써약도먹은지2년넘어갑니다.. 제대후 현재대학교를다니고 기숙사생활을하고있는데 거의군대랑다를게없습니다.. 매일똑같은일상 똑같은사람 똑같은 하루하루 똑같은 공간 등.. 트라우마가지워지지않아서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나을생각을안합니다. 의사선생님께선 저에게 완벽을추구한답니다..잘보일려는것과 제생각대로되야된다는 욕심.. 근데 말이죠 저는정말 너무외롭게커서 남들한테인정받고싶고 저한테피해가없었으면하고 모든게다잘됬으면하는마음이큽니다.. 그게얼마나컸으면 많은사람들한테인정받는직업 영화배우도 꿈꿔봤습니다.. 지금은 기숙사인원들 친구들도 사이안좋아져서 서로무시하고다닙니다. 그냥꼴도보기싫고 죽이고싶고 제기억속에서사라졌으면좋겠습니다.. 제인생에는 왜이리되는게없는걸까요?.. 이병이생기기전엔 정말활발하고 근자감이라는소리들을정도로 자존감도있었고 매일기분좋은생각과 힘이낫고 이런건생각지도못한일들이었는…
2451 스트레스
최근들어 발음이 이상하게 꼬입니다. 31세 남성입니다. 성당이나 회사에서 거의 모든 행사에 사회를 맡을 정도로 발음이나 전달력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제가 인식하기로는 1~2달 정도) 발음이 계속 꼬이는 것을 느낍니다. 예를 들어, 회사를 애사, 아파트를 아타프 이런식입니다. 원래 말이 조금 빠른 편이었는데, 천천히 생각하면서 말을 하면 괜찮기는 하고,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뭔가 문제가 있어서 발생할까봐 문의 드립니다. 최근 1~2주 사이에는 정말 미세한 두통도 계속 발생하는데, 연관성이 있는 지도 궁금하네요. 최근 들어 이것 저것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육아나 회사로 인하여 신체적으로도 피곤한 상태이긴 합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02016.10.26. 11:27프로필 페이지 이동 스트레스가 커지고 신체적으로 피곤하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뇌혈관의 이상이나 이런 문제가 아니라 신경전달물질의 부족이라서 충분한 구강구조에 대한 통제가 안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로 신경외과의 진료를 받아봐도 스트레스성으로 나오게 됩니다. 별다른 이상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없는데도 그러면 진짜 큰일이지만 스트레스가 있어서 그렇다면 그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환경을 피할 수는 없으니 그것을 스트레스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방향은 간단하지만 실제로 실천은 복잡합니다. 무엇이 스트레스이고 그것이 왜 스트레스인지를 말해야 하고 표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에게도 말못했던 그 속마음을 드러내야만 하고 그래야 비로소 그것이 스트레스가 안될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이러한 과정이 이루어지니 상담을 고려해보셔서 스트레스를 없애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다시 이전처럼 자신감이 있고 소망이 있…
2450 정신분열
저기정말죄송하지만저좀도와주세요!"정신과의사"가정말죄송하지만저을죽일려 고합니다!진짜예요!사실이고요!제발제발!살려주세요!죄송합니다!흐그그극 제가 고등학교2 학년때에 (대인관계와학업문제로인해2 주을학교)을 안갔습니다!!!!! 진짜 힘들었어요!!너무요!! 이때가 1999년인데 집에 있는 저을 보시고는엄마는 안돼겠다시퍼 명일동에 있는 한(신경정싱과의원) 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래서 저는 뭔지도 모르고 엄마을 따라갔던거죠!!! 정신과에가서 의사을 만나는데 (심리검사와우울증테스트 하는데 35 만원),이나 하는 겁니다!!!! 우리집 "저의 집사정"은 진짜 졸라게 못살고 엄청 가난해요!!! 그 검사비와 약을 쥐어졌던 것 입니다!!! 저는 진짜 (+필독+대인관계와학업문제)로 간건데 왜 의사가 (항정싱과마약류약=마약정신과약 이름은 아티반,리볼트릴,바륨,프로작) 줘서 먹어는데 진짜 도움받을렬고 약을먹었는데 (항정신과약마약류=마약정신과약)중독돼서 진짜 미치줄 아프고 (힘이빠지고 /구역질/감기몸살/머리아픔/식은땀}이렇게 나는것 입니다!!! 그래서 약을 먹인 장보인 그 "첫번째의사" 미국에 가야 한다고해서 저는그때 정신이너무혼미해서 아무것도몰랐죠!!! 꼭 외국에가야 한다고 합나다!!! 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게 있는데 그래서 "두번째의사"가 저을 보시고는....................당신을 약을먹인게아니라고 짭아때는 것입니다!!! 아 개...씨....XX...그래서 그"두번째의가"한테 말에 (+필독+현횩해서 넘어가 "강제입원을19 번씩"이나 시키고..................... 저을 "자동차로 2번씩"이나 치알려고 했고 "행인"들을 시켜 아무데도 못가게 하는것입나다!!! 진짜 진짜 진짜!!!!! 아주 큰 ( 사건) 입니다!!!!! 도와주세요!!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요새 힘듭니다!!! 진짜!!! 약때문에 죽을것갓아요!!! 이제 17년째덴 중독돼서 아무것도생활도 못하구있습나다!!! 제발 제발 제발 …
2449 신체문제
이거무슨증상인가요? 언제부턴가 머리가 압력을 받는다고 해야하나 뭔가 머리 안이 꽉 막혀있는 느낌이 듭니다 뭔가 기억력이 조금 흐려진 기분이고 눈에 초점도 잘맞지않는 느낌이에요 머리 돌아가는게 전같지 않구요 무슨일을 해도 감정이없어지고 하루종일 멍한상태고 몸과정신이 따로노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제가원래 이명이있었는데 더심해졌구요. 잠도 너무많이잡니다. 제가 2달전에 진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는데 그일때문에 진짜 눈물도 많이흘리고 막벌벌떨정도였는데 시간이흘러서 지금은 괜찮구요 그것때문인가 잘모르겠는데 이런증상이있으면 뭐 어느병원을 가야하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02016.10.25. 12:53프로필 페이지 이동 과거 진짜 스트레스 받았던 일의 후유증입니다. 시간이 흘러 괜찮은 경우는 단순히 고통이 사라진 경우에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승화되어서 다시 소망이 있고 화평이 있어야만 진짜 괜찮은 것입니다. 모든 감정은 저절로 사라지지 않고 좋은 감정으로 분해되어야 사라지는데 그렇지 않으면 몸에 이런 저런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일단은 몸의 증상 자체가 정신과 질환이기 때문에 병원으로는 정신과 병원을 가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각성제류를 처방해서 도파민을 증가시키고 세로토닌이 발달할 수 있도록 치료를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약에는 부작용이 따르니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병원외에는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스트레스 받았던 일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새로운 소망을 갖게 하는 이야기를 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에게 몸의 문제해결이 필요하다면 병원으로, 마음의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면 상담센터로 가셔서 각각 원하시는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빨리 쾌유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448 사고장애
두남자와 관계 후 임신이 되었습니다.. 지금 제정신이 아니라 짧게 여쭤볼게요.. 9월20일 생리시작 26일 끝남 10월 3일 4일 남자친구가 질내사정 5일 사후피임약 먹음 그 뒤 여러번 관계 맺엇으나 질외사정하 10월 10일 전남친과 관계 질외사정 현재 임신테스트기 결과 임신 입니다 미치겠습니다 한번의 실수로 지금 진짜 돌겠너요 누구아이인지 쿠퍼액으로 임신이 될 수 있지만 하..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현재 남친과의 관계로 인한 임신이라면 쉽게 결혼이라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겠지만 전 남친과의 관계로 인한 임신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임신의 의미는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고 양육을 시작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원하던 원하지 않던 연애는 끝이나고 결혼과 남편을 결정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가능한 정상적으로 이 상황을 진행하게 하기 위해서 아이남편을 특정해야 하는데 남친이나 전남친이나 임신가능성은 비슷합니다. 유전자검사를 진행한다면 이미 각각 자신만이 아빠후보가 아니라는 것을 알테니 여러모로 낭패를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누가 자신을 더 사랑하여 남편이 되고 아빠가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세요. 먼저 현남친에게 사정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반응을 보고 전남친에게도 이야기를 하세요. 각각의 반응을 보고 자신의 나아갈 방향을 결정해야 하겠습니다. 그 반응 속에서 진정한 남편감과 아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확신을 가진 뒤에 유전자검사를 하시고 결혼을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평생 묻어두고 가셔도 되겠구요.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게 되셨으니 심사숙고 하셔서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한번의 실수도 한번의 신의 한수로 만회할 수 있습니다.
2447 스트레스
현기증 어지러움 무기력증.. 안녕하세요. 제가 실수로 흡연하다고 썼는데 ㅠㅠ 흡연하지않고 금연합니다!! 담배안펴요...담배극혐입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유학생 신분이라서 병원에 자주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저번에 갑자기 체기가 돌더니 두통, 어지럼증,구토증세를 동반해서 병원에갔더니..그냥 스트레스성 위염에 두통이 동반된거라고 nexium이라는 역류성식도염약을 처방받았어요! 그거 14일동안 먹고 나름 괜찮아 졌었거든요.. 식욕도 돌아와서 피자도먹고 뭐도 먹고 소화도 잘되는편인데.. 끊고나니까 하루종일은 아닌데 계단을 갑자기 오를때,, 긴장하고나 스트레스를 확 받을때 (시험결과날..시험날), 음식을 많이 섭취했을때, 그리고 간간히 현기증이랑 무기력함이 확 옵니다. 그리고 한 10-15분 가만히 있으면 또 괜찮아져요.. 지금도 식욕이 나쁘진않아요 그냥 예전만큼인것같은데... 왜 괜찮다가도 어지럽고 무기력하고 힘이없을까요?? 아까 점심도 맛있게 먹고 빵까지 먹어놓구..!! 스트레스성인가요? 아님 특별한 이상이 있어도 이렇게 간간히 어지러움을 느끼고 무기력함을 느끼나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02016.10.21. 11:24프로필 페이지 이동 "스트레스성 위염에 두통이 동반"할정도의스트레스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몸에 영향을 주는 스트레스가 됩니다. 그래서 사소한 스트레스라고만 생각해도 그대로 몸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증상 자체는 혈액순환을 저해하는 증상입니다. 어지럽고 무기력하고 힘이 없는 것은 혈액순환과 관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해 배출되는 신경전달물질은 이러한 혈액순환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그것은 마음이 편안할 때와 비교해 보면 금방 이해될 것입니다. 근원적인 스트레스를 생각해보고 그것을 혼자서만 안고 있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보시기 바…
2446 수면장애
제가 기면증이 있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여고생입니다.ㅠ 제목대로 제가 요즘을 기면증 증세를 보이는 것 같아요 어느 정도냐면요 제가 학교가 멀어 버스와 전철을 타고 통학을 하는 데요ㅠ 책이나 핸드폰을 보다가보면 어느새 잠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심각한경우는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갑자기 잠들어서 막 잠꼬대하기도 하구요. 또 심각하게는 그냥 걸어가다가도 정신차려보면 약간 씩 졸고 있더라구요..ㅠ 처음에는 제가 1,2 학년 때 사정상 하루에 1시간~3시간 정도 밖에 못잤었어요 그래서 항상 몸이 피곤한 상태여서 그런가보다 했는 데 요즘 3학년 이되서는 1,2학년 때 고생해둔 덕에 조금은 여유 있어져서 하루에 4시간 정도 자거든요 그런데도 저런 증상들이 1,2학년 때보다 더 심각해졌구요, 최근 몇 달간에는 계속 가위도 눌리기도 하구요. 또 일어났을 때 갑자기 힘이 빠져서 쓰러진적도 있구요ㅠㅠ 정말 미치겠어요 해야할일을 할 때도 잠이와서 졸면서 해요ㅠ 또 이번주에는 집에 돌아와서 해야할 작업을 하고 있다가 잠에 들어서 일도 막 밀리기도 하구요ㅠㅠ 평소에 잠을 조금 밖에 못자서 커피를 달고 살았다가 계속 위가 안좋아 지는 게 느껴져서 조금은 자제하고 있는데요 정말 커피를 안마시면 엄청 졸리고 커피를 마시면 잠깐 정신이 맑다가도 심장이 아파요...ㅠㅠ 이거 기면증 맞죠ㅠㅠ 좀 도와주세요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유학을 준비하면서 준비하는 과정에 많은 악순환을 갖게 되셨네요. 그렇게 몸과 마음이 혹사되면 유학가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외국에서 제때 대처를 못하게 될 수도 있으니 지금부터 선순환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이 감당할 만큼만 해야지 그 이상으로 하게 되면 몸이 결국은 탈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악순환은 과거에도 있었네요. "제가 1,2 학년 때 사정상 하루에 1시간~3시간 정도 밖에 못잤었어요"라고 …
2445 수면장애
수면피로누적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02016.10.21. 11:12프로필 페이지 이동 "원래 스트레스받거나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불면 증세가 있었"다고 하시니 그 증세가 악화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개 스트레스가 반복되면 증상이 더욱 심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수면장애가 생겼고 그로 인해서 기면증까지 생겼습니다. 다시 말해서 자고싶을 때는 잠을 못자고 안자야 할 때에는 잠이 오는 현상입니다. 스트레스는 여러가지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교란시킵니다. 그러다 보면 망상과 현실인식이 안되는 현상도 생겨납니다. 전반적으로 도파민이 부족해지고 세로토닌이 없을 때 생겨나는 현상들입니다. 더 근원적으로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스트레스로 받아들이지 않아야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문제인데 정작 고민은 "이런 증상들이 좀 신경쓰여서 문의"를하셨네요. 정말 해결해야 할 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 생긴 증상들만 해결하려고 하다보면 결국은 병원을 가던 상담을 받던 근원적인 부분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조금더 그 선행적인 사건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그 이후에 생기는 증상들은 저절로 해결됩니다. 반복적으로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이 마렵게 된다면 어떻게 소변을 참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물을 적게 마실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와 같이 원래의 스트레스를 이야기하셔야 하니 그렇게 하면 몸에 오는 증상들은 없앨 수 있을 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해보시기 바랍니다.
2444 무기력증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사실 별로 사는게 썩 좋지는 않은것 같네요 그래서 시간이 빨리가는게 좋긴한데... 저 자신에게 여유가 너무 없는거같아요 여유가 없으니까 시간이 더더욱 빠르게 흐르는것 같고 항상 바쁘고 항상 뛰고 항상 지치고 특히 공부를 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데 그것때문에 공부가 하기 싫어요 아직 고딩인데 늙는게 무섭고 젊은나이에 목표를 이루고 싶은데 이루지못하고 폭삭 늙어버릴까봐 두렵고 시간이 너무 야속합니다 느긋한 성격인데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야 한다는 점에서 너무 힘드네요.. 파란하늘도 보고싶고 마스크끼고 다니는것도 힘들고요 넓은 들판에서 뛰어다니고 싶어요 ..정말 간절해요.. 삶에 여유가 이렇게도 없다니.. 너무 힘들고.. 죽어서 아무것도 아닌게 되면 편할텐데 뭐하러 살아서 이렇게 고통받아야 할까요
2443 자ㅅ충동
제 정신상태좀 봐주세요.. 불안장애인지 뭔지 궁금합니다 제주사는 19살 여고생입니다. 제가 좀 전학도 오면서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자살시도도 하고 소문들때문에 근데 요즘 몇달지나고 괜찮아졌는주 알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이 정말 믿음 확신을 주는 말을했는데도 전 계속 똑같은 말들을 반복하여 계속 싸웁니다. 그 좋아하는사람이 사귀는사이도 아닌데 왜 질투도 하고 그러냐 라고 합니다. 그래서 서로 좋아하는데 제가 계속 똑같은행동으로 계속 싸우니까 트러블도 많았었고, 정말 계속 울기도합니다. 똑같은 말 반복할때마다 울었다가 잠시 안심해졌다 싶으면 또 똑같은말 제가 또 먼저 그러면서 또 싸우면 또 웁니다. 뭔가 마음이 많이 불안한건지 엄마한테 정말 크게 혼날때 제가 당장 방 달려가서 커터칼이나 가위로 계속 제 왼쪽손목에 엄마몰래 계속 그었는데 화가 그나마 풀리고 진정이 되더라고요. 제가 지금 제주살면서 6월달쯤에 소문들 때문에 아예 밖에 나가지도못해 난 육지가서살꺼야 하다 드디어 육지로 혼자 1박2일로 갖다와봤는데 정말 육지도 마음편하고 집나가니까 마음편한것도 있었습니다. 전에 자살시도도하고 막그럴때 엄마한테 정신과병원 한번꼭 가고싶다니까 결국엔 못갔었고 여기서 나마 풉니다. 제가 지금 뭐 불안장애인지 우울증인지 궁금합니다
2442 우울증
어찌살아야할지.. 올해 4년제 대학을 졸업할예정인 24살 입니다 지금겨울방학인데. 다른친구들은 해외여행가거나 놀러가거나 술마시거나 ..자기 계발을할 시기겟죠 그런데 전 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힐까요 2년전에 고등학교친구들이 전부였는데 모두와 절교를당하고 ...제잘못때문이라 절교당해도싸다 라고생각하고 다니던 알바에서 쫒겨나고 1년을 외톨이처럼 지냇습니다 아무도 연락이 오지않았고 아무도 만날사람이 없었어요 대학도 반은 아싸생활이라 안나가기를반복하고.. 결국엔 이러다 안되겟다 싶어서 병원을 갓는데 우울증에 심불안장애 공황장애.결핍증은 다가지고 나왔어요 의사가 약만 처방해주고..처방받은 약들을 먹으면먹을수록 부작용만 생기더라고요 기억도 잘안나고 건망증에 ..아무리 상담을 해봣자 추가되는약에 그냥 병원을끊었습니다 주변인들은 부모님께 애기해봐라 상담해봐라 이러지만 부모님은 더 심한 갱년기 우울증을 앓고 계셔서,. 집안자체가 우울해서 초등학생때 강아지를 키운적이 있는데 우울증으로 무지개다리를 건넛거든요 그정도로 서로에게 무관심한집안이예요 제 우울증의 원인은 부모님의 원인이 더컷거든요.. 그래서 너무외로우니까.. 애인이라도 사겨야하나 생각했지만 누가 이런성격을 좋아해줄지 상대방에게도 미안하고 저한테도 자신이없어서 대학내내 애인도 썸도 타본적은 없어요 집도 가난하고 ..부모님도점점늙어가니까 돈은 닥치는대로 벌어야하는집인데 알바하는것도 지겹고 일하는것도 지겹고 친구는 어떻게 사겨야하는지 까먹었어요 사람을 어떻게 사겨야할지 육성으로 대화를어떻게 해야하는지.. 새벽에 진지하게 안좋은 생각을한적도 많고 항상 우는소리만 하는 부모님이 왜이렇게 밥먹는게 꼴보기싫고 싫었는지.. 그래도 저런부모님이라도 없으면 못살지만...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
2441 강박증
사소한일에 너무큰 신경을 써요 진짜 죽을것같아서 질문합니다. 16살 남학생이구요.정말쓸데없는데 신경을 너무써요. 글씨를 쓸때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고치고 다시쓰고 고치고 다시쓰고 뭐라도 삐뚤어져있는게 있으면 무조건 고쳐놓아야 불안한 마음이 사라져요 그렇게 가만히 놔두면 불안하고 답답해서 미칠것 같고요.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한숨도 자주 쉽니다 그냥 사는게 너무 피곤해요 쉴때도 편히 쉬지도 못하고 핸드폰볼때도 핸드폰에 적혀있는 글을 다 읽어야 직성이 풀리고 안읽으면 찝찝해요. 그냥 쉬는게 공부하고 일하는것 같아요. 잠도 잘때 침대보가 침대를 다 덮질못하거든요 그래서 그게 불안하고 신경쓰여서 침대보도 다빼버리고 자요. 그냥 너무 인생이 피곤하고 미쳐버릴것같아요 어떻게 해야하죠?
2440 우울증
죽음에 대해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학생입니다. 가끔 저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화가나고 나는 왜이럴까 라고 생각이 나 나는 죽어야하나 라고 생각이 들때는 이런 기분이 안드는데요. 정말 아무이유없이 샤워중이나 잠들기전에 갑자기 '시간이 지나면 엄마도 돌아가시겠지? 내가 너무 짜증을 많이 내는것같아 짜증 그만내자. 근데 나도 나이가 먹겠지.. 그럼 죽게될거야. 나는 왜 태어났을까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이런 기분도 안들텐데 시간이 지나 엄마가 돌아가시면 난 혼자겠지? 관에 누으면 어떤기분이 들까 두렵다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이런걱정도 안해도될텐데 너무 무섭다.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이런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나고 갑자기 숨도 쉬기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살짝 폐가 있는 가슴 위주로 몸이 차가워지는 느낌? 그리고 살짝 몸이 붕 뜬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기분 더 이상 안 들게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계신다면 답변 해주세요
2439 불안증
쓸데없는 걱정을 자주 하는데 이거 고칠 수 없을까요? 쓸데없는 걱정을 자주 하는데 이거 고칠 수 없을까요? 걱정을 하기 시작하면 그 불안함이 며칠동안 이어져요,, 고치고 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
2438 수면장애
밤에 잠을 못자겠어요 밤에 쓸데없는 생각이나 걱정이 자꾸 많이 들어서 잠을 못자겠어요.. 매일 그냥 버티다가 졸려서눈이 감길정도가 되야 잠드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2437 불안증
전 앞으로의 인생때문에 너무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인데요. 제가 중학생때 부터 놀기만하고 공부는 하지않으니 지금 내신이 8~9등급 이에요. 수능도 떨어질거 같고.............ㅠㅠ 전 고졸후 돈내고 갈수 있는 전문대 사회복지학과에 입시하고 싶지만 내신 7등급이라도 되야 갈거 같고...ㅠㅠ 전 이미 늦은거 같네요.. ㅠㅠ 전 대졸후 사회복지사가 되서 결혼후 아이낳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ㅠㅠ 이미 그림의 떡이 되고 말았어요.. 그나마 희망은 중학생때 따둔 ITQ자격증 한글.액셀.파포 다 A등급이라서 ITQ마스터자격증도 있지만 그거로 공장 사무직 이라도 취업될지는 모르겠는데..... 전 아마 미래인생에 복지관에 취업못하고 전 좋은 부모가 되지 못할테니.. 졸업후 백수로 사느리 차라리 지금 자살을 하고 싶어요..ㅠㅠ..
2436 무기력증
우울증 맞는지... 우울증이면 식욕이 무조건 없나요 불면증은 있는데 먹는건 그냥 평소대로먹어요 그냥 기운만없고 아무것도 못하고있고요 공부도 못하고 있어서 스트레스받아 미치겠는데 음식이 있으면 먹는정도? 근데 식욕이 없다고 하기도애매하고 엄청 있는것같지는않고 근데 집에서 보면 너잘먹네 멀쩡하네ㅋ 라고 할것같아요 이거 우울증 아닌가요??
2435 행동이상
긴장하면 헛구역질 제가 초등학교부터 딱 10분뒤 밥먹는시간이라는걸 인식하면 갑자기 긴장되면서 속이 울렁거렸습니다 그걸 중학교,고등학교까지 이어졌구요 무슨 중요한날(수행평가 발표) 이런걸 한다구하면 진짜 하루는 계속 헛구역질만 하구요 이게 위가 안좋은줄알고 수면내시경도 받아봤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대학교 올라가서는 아는대학 누나,동기끼리 여행을 가면 누나,동기랑 음식점을 가면 그걸 또 먼가 인식이되서 긴장하여 몰래 화장실에가서 헛구역질을 합니다 매일 여행갈때마다 멀미라고하면서 헛구역질을하는데 제가 볼땐 제가 멀미는 잘안하거든요 집에서는 밥도 잘먹고 맘편한사람과 밥먹을때는 헛구역질 증상은 크지 않는데 낮선사람,여성 그리고 낮선곳에서의 식사등 긴장을 조금만해도 갑자기 좋았던 속도 울렁거려 헛구역질을 합니다 어릴때부터 증상이 나타나서 크면 낫겠지생각했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증상이 심해지는거같습니다 그래서 일생생활이 힙듭나다 이건 정신과 문제인가요?
2434 강박증
강박증세 제가 이상하게 살이랑 살끼리 붙는걸 광적으로 싫어해요..심지어 겨드랑이나 허벅지 안쪽? 발가락 손가락? 살이살끼리 붙는게 너무 싫어요. 무슨느낌이냐면 답답하고 짜증나는 느낌? 이런 강박증을 정신의학이나 혹은 심리학적으로 요인을 알 수 있울까요??
2433 무기력증
인생이 우울하고 재미없고 무기력할때 올해 20살 여자 입니다 저는 아빠랑 둘이 살고 있습니다 아빠는 현재 측두골 골절로 귀가 안들리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건설 일용직을 했었는데 그거 마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몸도 너무 말라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등학생때 부터 모든 일이든 다 하고 있습니다 방은 월세에서 한달에 나가는 고정 지출이 있고 저는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밖에 없습니다 주위에 저희 집을 도와줄 친적 분 들도 아무도 없는 형편이고요 저는 요즘 인생을 사는 이유도 모르겠고 매일매일 반복되는 하루가 지겹고 대학을 가고 싶어서 예치금도 넣었는데 집이랑 멀어서 아빠가 마음에 걸립니다 몇번이고 생각해봤는데 대학을 너무 가고 싶고 대학을 가면 그 시간에 일을 해야하는데 못하고 그래서 너무 우울합니다 정말 눈을 뜨면 일을하고 일을하면 너무 힘들고 그만하고 싶고 지겹고 짜증납니다 옛날엔 미래를 생각하고 자주 놀고 그랬는데 요즘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하루하루가 굴러가는대로 지내는데 너무 짜증납니다 아빠가 매일매일 술을 먹는게 너무 화나고 제가 모아둔 돈으로 병원 간데서 줫더니 술을 산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돈 아끼려고 최대한 노력하는데 말이죠 정말 힘들고 모든 걸 다 내려놓고 싶습니다 요즘에는 죽으면 다 끝나고 어차피 나중엔 더 힘들 일이 생길거 같단 생각에 정말 삶에 의욕이 없어집니다
2432 불안증
밖에 나가기 무서워요 요즘 밖에 나가기 무서워요ㅠ 몇주 전에 오후4~5시쯤에 집으로 오는길이였어요 친구랑 영상통화하면서 가고있었는데 잠시 친구랑 통화 끊었더니 뒤에 인기척이 바로 느껴져서 조심스래 뒤돌아봤더니 바로 뒤에 모자까지 뒤집어 쓴 사람이 바로 뒤에 있었던거에요 바로 사람들 많은곳으로 튀고나서 친구집에서 머물다가 가족이 밖에 있어서 만나고 같이 집으로 갔는데 그후로부터 밖에 나가기 두렵더라고요 전에도 쫒아온사람이 2번정도 있는데 그사람들은 거리감있게 쫒아와서 그냥 튀어가서 괜찮았는데 이번일은 계속 생각나고 꿈도꾸고 밖에 나가고 싶어도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무서워서 못나가겠어요.. 가족이랑 같이 나갈때도 누가 쫒아오나 신경쓰여서 불안하고요... 제 뒤에서 걷는사람이 있으면 그냥 불안하고 무서워요 그냥 같은길인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해도 불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밝은시간대에 당할뻔하다보니 낮에 나가는것도 무섭네요... 초인종으로 택배나 그런거 올때도 무서워요... 없는척할때도 있고... 불안해하는거 없앨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ㅠㅠ
2431 수면장애
계속된 악몽 요즘따라 정말 자기만 하면 악몽을꿉니다 그런데 매번비슷한 아이가 나오는데요 좀 무서워서 글을 올려봅니다잠좀 푹자는 법이나 악몽 안꾸누법 없나요 그래서 잠자기 10분 전쯤까지 음악도 듣고 잤는데 계속 그러네요
2430 2위기문제-감정조절
심리상담소를 갈까요? 어 음 원래는 화가 나면 꾹꾹 삭히다가 어느순간 흘러지나가있는데 요새는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서 화를 나게 만든 사람의 목을 졸라 죽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한다던가 혼자 방에서 온갖 물건을 던진다던가 점점 발화점이 낮춰지고 폭력성은 높아지고 지속성이 길어졌어요 이러다가 진짜 사람 죽일 것 같아 걱정이 듭니다.. 이런 문제는 심리상담소에 가야하나요?
2429 불안증
집에 있으면 안절부절 못하겠어요 말 그대로 집에 있으면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사람들 만나게 되고 뭔가 해야될 것 같고 자꾸 일을 벌리게 되서 지금 한 달동안 돈이 엄청 깨졌어요 그렇다고 손에 뭐가 잡히지도 않고 붕 떠있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2428 자해
반복적인 자해 어찌 해야되나요 자해를시작한건 초3때 다치거나 아프면 학교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이 관심을 줘서 였던것같아요 그후론 자해가 습관되엇엇고 어느순간부턴 꿰매는게 일상일정도로 심해지더라구요 술을 먹고나서부터는 손목긋는건 기본이고 벽을 주먹으로 친다던가 허벅지 종아리 발목 할거 없이 온몸을 난도질해요 자해를 하면 힘들거나 외롭고 한걸 잊을수있어요 저번주엔 정신과도 갓엇구 약도 처방받앗습니다 예민해져서 화가자주나고 감정조절이힘들어졌어요 기분좋게 술먹다가도 집에오면 너무외롭고 혼자라는생각에 화가 나서 ㅈㅏ해하게되구요 요즘엔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강아지한테도 화풀이 하려고하는 제자신을 보게돼요 강아지한테 너무미안하고 엊그제도 응급실에데리고가준친오빠한테도 미안해요 이거우울증인건가요 아님제가미친년인건가요.. 정상적으로 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
2427 대인기피
대인기피증상담? 저는 사람들 많이 있는 곳을 피하고 되도록이면 가지 않을려고 합니다. 사람들과 말 섞는 것도 두렵고 피해를 줄까봐 다가가지 않을려고도 하구요.. 이게 대인기피증인가요??사람들 만나는 것도 꺼리고 무섭고 두렵고.. 대인기피증??아니면 사회공포증..?이면 심리상담센터에 가봐야되나요..? 심리상담이라도 전문적으로 받아야 알 수 있을까싶기도 하고 만약 맞다면 심리상담센터에서 고칠 수 있을까요..?
2426 무기력증
제가 조현병이 맞나요?? 나이는 29살이구...남자인데....서울대 정신과에서 약을 먹구 있어요.... 아무런 감정이나 생각이 없구...밖에 나가기가 무섭구.... 어떤 말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생각이 막혀 있는거 같구....몸이 무겁구....괴롭고 힘들고.... 자살충동은 맨날 느끼고....만사가 다 귀찬고 키우던 고양이를 8층에서 던진적도 있어요.... 노력을 안해서 생긴 병 일까요?? 왜이럴까요 저는.... 공부도 못하고.... 생각이 없는거 같은데 그냥..... 너무 답답하고 괴로워요..... 그래서 가족들도 저때문에 힘들어해요....
2425 1인생문제-가정문제
형새끼가 너무 싫어요 항상 지맘대로하고 엄마랑 아빠도 이길라고하는 고2형새끼 너무싫어요 동생으로 태어나신분들 저만 그런가요 엄마가시키는거 저한테시키고 안하면 때리고 이일상이 반복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죽고싶은데 진짜로 수면제는 어디서 구하나요 형새끼가 맨날때려서 살기싫은데
2424 무기력증
청소년 무기력증 요즘 따라 제가 무기력하다구 느끼네요 한달전까지만해도 활발했는데 아무것도 하기싫구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야할까?라는 생각에 이제 친구들과 이야기할때 이제 웃기진않으면 이야기 하진말아야 할것같구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부담되요 그래서 친구들과 그저 일상 이야기를 하다보면 점점 이거 괜찮을까? 친구가 괜찮아할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 이거 어떻하죠? 너무 힘드네요
2423 정신분열
정신병이 있습니다 어떤 병인지 알고싶어요 저는 지금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정신병을 앓고 있습니다 주위에 정신과가 없어서 생각을 않고있다가 도저히 견디기 힘들어 날 잡고 터미널에 있는 정신과에 가기전에 대충 어떤 종류의 병인지 알고싶어서요 증상을 말해보자면 저는 매번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됩니다 특정한 날(연예인의 생일이라던지) 제가 나중에 ''이때 내가 새로 인생을 시작했지'' 바로 떠오를수있는 날짜여야하기때문에 특별한 날짜를 찾아서 새 인생을 시작하게됩니다 새 인생을 시작하는 방법은 19일이 특별한 날이라치면 19일이 올때까지만 기다리고 의미없이 실패한 인생으로 하루하루를 버리고 19일이되면 침대에 눕습니다 누워서 눈을 천천히 감습니다 이때 눈을 감을때 제가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이나 제가 바라는 저에게 이로운 이미지가 떠올라야 합니다 기억하기싫은 장면이나 사람들이 떠오르면 안됩니다 하지만 생각하기싫을수록 더 선명하게 먼저 떠오르기때문에 눈을 감았다 떴다 하는 생쇼를 짧으면 몇분내로 길게는 3~4시간 이상을 몸에 쥐가나서 다리가 굳고 떨리고 식은땀이 날정도로 반복합니다 그리고 눈을 감을때 기지개를폈을때 시원한 그 느낌같은 설명하기힘든 이거다싶은 느낌도 같이 들어야합니다 그렇게 새 인생이 시작되면 그 순간 모든게 제 뜻대로 완벽해야합니다 제가 바랬던 저의 모습 행동 성격 모든것을 그 틀에 맞추어 행동하게됩니다 행동 하나하나에 숨이막히고 조마조마하고 제가 바라는대로 되야하기때문에 금방 피곤해지고 지쳐버립니다 당연히 그러다 제가 생각했떤 행동이 아닌 실수를하게되면(밖에 나갔는데 이상하게 걸었다든지) 실패한 인생에 가까워지고 다운된 감정으로 지내다보면 또 여럿 제가 바랬던 것고 ㅏ다르게 실수를하게되어 결국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그럼 그날하루는 그냥 막 보냅니다 실패한 인생에 어떤것도 제대로되면 안됩니다 새로 인생을 시작했을때 제대로해야 그 새 인생을 사는 의미가 커지고 활력이…
2422 2위기문제-감정조절
내가사용하는 물건에 #해코지하는것 부부싸움을 한뒤 내가없을때 내베개를 칼로 찔러 찢어놓고 화장대위 물건을 싹 쓸어버리고 옷장옷을 바닥에 팽개쳐놓고 싸울때마다 누구에게 듣고 일부러 남편을 정신돌게 만드려고 한다하고 무슨일이든지 제탓을 합니다 혼자 중얼중얼하고 친구도없고 취미도 딱히없고 등산을 혼자가끔가는데 갔다오면 전에 니가한말 생각나서 화가난다며 기억도 나지않는말을 꺼내서 화를 내기도 합니다. 싸운뒤 잘못했다 잘 살아보자 하고 또 트집을 잡는데 말해놓고 그런적없다 뜬금없는소리 한다는둥 이말만 되풀이하는데 내가 무슨말을해도 트집을 잡는데 이사람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나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정신과상담은 절대 안간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8. 11:33프로필 페이지 이동 상담을 가지 않는다고 한다면 아내분이 직접 도와주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상태가 더 심각해져서 가족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도 감정 조절이 되지 않을 때 그때에는 상담실이나 병원에 데리고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문제는 감정 조절이 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감정이 격화되어 있을 때 하는 행동은 마치 술취한 사람이 하는 행동과 같습니다 통제가 잘 되지 않는 것이지요 그래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감정이 격화되더라도 심각한 행동을 안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격화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자제시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한 방법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것이 자신의 정말 원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할 수 있고 그럴 때 이에 비로소 스스로 자제시킬 수 있습니다 남편의 문제를 잘 해결하셔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화목 해지는 가정 생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421 우울증
초기 우울증일까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최근에 2년넘게 교제한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다음달에 군대도 갈 예정이고 최근 건강상태가 좋지않아 수술을 받고 퇴원해 회복중입니다 이세가지가 동시에 합쳐져서 그런지 삶이 굉장히 무기력하고 회의적입니다 어디가서 저러한 이유로 힘들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워 혼자 앓고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와 이별하기전과 수술전에도 불면증과 별것도 아닌데 혼자 짜증이 나는 잦은스트레스에 시달려 예민했는데 지금은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그냥 미래에 대한 불안과 장래에 무얼해야하나로 시작된 스트레스가 불면증으로 점점 커지더니 신경쓰는일이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짜증이 솟구치고 평소앓던 편도수술이후엔 내가 왜 아파야하지 등의 아무이유없는 스트레스로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예민해진 상태로 여자친구를 대하다보니 그녀도 그런 저에게 지치고 실망해 떠났구요 그자체에 대해서도 저자신에게 큰 자책감과 괴로움을 느끼고있습니다 지금 상태는 그냥 아무생각도 하고싶지않고 그냥 계속잠들고싶습니다 하지만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어 저자신을 놔두지않고 아침에 눈뜨는게 많이힘듭니다 군대가기전 휴학한상태라 그냥 혼자 집에 덩그러니있으면 내가 왜 무슨존재로 여기앉아 숨을쉬는지 이해가안되고 정말 말그대로 숨만쉬는 존재라고 여겨집니다 부모님께는 폐끼쳐 드리고싶지않아 최대한 멀쩡한척 해보지만 가끔 무슨일있는거니 라고 물으실때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몰라 당황한제모습에 속상해하시는 부모님을 볼때면 정말 괴롭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왜이럴까 하는 답없는질문에 혼자 속상해하며 울기도했지만 지금은 울음도 안나고 그냥 제모습에 기가차 미친사람처럼 헛웃기도합니다 얼른 군대라도 입대해 다잊고싶은데 확정난게 아니라 떨어지면 계속 흘러가는 시간동안 나라는 인간은 계속 죽어갈텐데 어쩌지 두렵기도하고 막상 간다고해도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 생활할수있을지 걱정도됩니다 살면서 이렇게 모든게 피곤하고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무감각한적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전혀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상담이…
2420 동성애
성정체성 혼란이 와요..제가 게이인가요? 남자인 중학생 2학년인데요..저희반에 잘생긴애가 2명이있어요..근데 언젠가부터 계속 호감을 갖게되고 좋아하지는 않는데 걔꺼의 아랫도리 크기나 모양도 궁금하기도 하고 뭔가 혼자 자기위로 하는것도 상상하면 흥분되기도해요..그리고 야동도 여자보다 게이야동이 더 흥분되요. 하..제가 왜이럴까요..너무 변태같기도하고..제가 게이인가요?아님 사춘기에 오는 성정체성에 혼란일까요? 전 게이가 싫구요..게이는 제가 정말 싫어하는데,걔가 잘생겨서 그런걸까요..반에 이쁜애도 있긴한데 걔한테는 아무 감정도 안들어요.저도 나중에 일반인처럼 아이도 가지고싶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계속 그 남자애가 생각이 나네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4. 12:49프로필 페이지 이동 성장기에 성역할이나 성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전에는 여러가지 성적 자극에 전부 열려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기에 남성으로서 여성에 대해서 호감과 자극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너무 많은 음란물을 보게 되면 오히려 여성에 대한 호기심이 사라지고(이미 알아버려서) 그 반대인 동성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동성음란물을 보면서 자위라도 하게 되면 성적 쾌감이 연결되어 버려서 결국에는 게이가 아니지만 게이성향을 갖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평생을 지속되는 것이기 때문에 심각한 혼란을 일으킵니다. 문제는 음란물을 여자든 남자든 너무 많이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이 더 흥분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음란물을 중단하고 현실에서 보이는 대로 보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현실을 음란물과 일치시켜 버려서 잘생긴 남자학생을 볼 때 음란물이 연상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중요한 시기이니 모든 음란물을 끊고 현실에 입각해서 살아보세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덤덤해지고 그 이상의 생각이 오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
2419 사고장애
불안장애 치료 7세 여아 입니다 3주전부터 불안한지 잘 다니던 유치원을 갈때마다 울고 자기전에나 아침에 일어나서 유치원 가기싫다고 울고 너무 힘든 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엄마랑같이 있고 싶다면서 바들바들 떠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지만 예비초등이라 유치원까지 빠지면 학교가는것도 거부할것같아 유치원은 보냅니다 가서는 그냥 평범하게있다가 오는데 집에와서는 계속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울고 합니다 며칠전 병원에가서 종합심리검사를 받았는데 뚜렷하게 adhd라고는 안나왔지만 조용한 adhd경계일지도 모른다 는 진단을 받고 아토목세틴10mg을 처방받았습니다 그것보다 이아이는 불안이너무 심하고 걱정도 심해서 이점을 중심으로 약을 처방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adhd약이더라구요 솔직히 심한편은 아니지만 멍때리기도하고 집중력이 조금 부족하긴하지만 종합심리라는것은 객관적이기도 하고 임상심리사분들의 주관적이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정확한 진단을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금 급한 불안 초조 걱정증세는 어떤 약으로 치료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며칠전부터 미술치료도 주1회 받고있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4. 11:29프로필 페이지 이동 심리검사는 정형화된 면과 일반적인 특성 때문에 개개인의 특별성을 찾아내지 못합니다 그것은 구체적이고 자세한 상담질문 속에서 발견되어질수 있습니다 3주전부터 그랬다면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생각해보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어려서 무리하게 진정제 계통의 약을 먹이면 아이가 멍해집니다 발달에도 좋지 않으니 가능한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418 조현병
조현병? 혼잣말 혼자 웃기 20대 대학생입니다 친구가 별로없어요 그래도 친한 친구는 몇명있는데 평소에 속으로 생각하기로 다른사람이랑 이야기하는 상황을 만들어서 혼자 질문을 생각하고 그질문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합니다 하다가 상황이 웃기면 막 혼자 소리내서 웃고요 혼잣말도 엄청많이하고요 밖에있을때는 그래도 속으로만 생각하고 그걸 자제하는데 집에있으면 혼자 꺄라락 웃고 혼자 얘기하고 평소에 조금 망상증도 심해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막 일어나면 어떨까 생각하기도 하고 (예를들어 지하철에 탔을때 모르는 사람이 시비거는상상,) 친구랑 얘기했던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면서 제대로 말 못했던 부분을 혼자있을때 다시 말하면서 연습해요 어릴때부터 항상 이랬어요 그런데 어릴때 아는 사람이 그걸 보고 너 뭔말 하는거야 그래서 그때서야 이상한걸 알았고요 전혀 안고쳐집니다 그러니까 평소에도 친구한테 어제 먹었던 식당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러는데 제 상상속에서 친구의 반응이 어떤지에 따라 거기에 대답하고 혼자 웃고 그럽니다 또 다른사람한테 밉보이면 그사람이 나한테 복수하고 정말 나쁜사람이라서 나를 때리거나 나쁜 일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그사람이 나쁜사람일수도있다고 생각하여 그사람을 평가하고 그래요 이거 조현병인가요 병명이뭔가요 ..병인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망상증이고 병원을 가게 되면 그때부 조현병 병명을 받게 될 것입니다 증상명은 망상증이고 병명은 조현병입니다 정신과약을 먹게 될 것이고 그때부터 환자의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아직 병원에 가지 않았다면 가기 전에 상담으로 고칠수 있도록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약을 먹게 되면 평생 먹을텐데 그전에 정상인들이 받는 상담을 받아보면 방향성이 결정될수 있습니다 상담은 그런 망상 속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도록 바꾸도록 진행됩니다 그러면 스스로 절제하게 되면서 정상적인 사고 현실적인 사고를 할 수…
2417 스트레스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저희 어머니가 한달전부터 어지럽고 속이 답답하시다고 하더니 요몇일 어지러운건 없어졌는데 가슴이 답 답 하시고헛구역질 나오시고 잠을 잘려고 하면 심장이 막 두근거려서 잠도 한숨도 못주무신다고 하신데요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그런건가요 아님 심장이 이상있는건가요 수면제 처방을 받으셔도 도통 잠을 못주무시 데 대체 원인이 무엇일까요 또 어는 병원을 가야만 할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0. 17:20프로필 페이지 이동 일단 증상자체가 신경성 인것 같으니 스트레스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아무 스트레스 없이 그런 증상이라면 병원에 가셔서 종합검진을 받으셔야 하겠고 스트레스 라면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그외 상담을 받는 방법도 있으니 한번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제를 잘 해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416 2위기문제-감정조절
작은 일에도 크게 화가나고 얼굴이 상기되거나 뒷목이 당깁니다 이 이야기는 제 남편의 이야기입니다. 걱정이 돼서 이곳에 문의를 하게 되었어요.. 남편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화상담부터 전반적으로 혼자 하다 보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나 봅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점점 더 작은 일에 크게 화를 내고, 자꾸 되뇌고 욕도 심하게 하면서 어깨나, 뒷골이 경직되는 느낌이라고 해요 옆에서 보기에도 보통 힘든 것이 아닌 것 같고 사람이 폭력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건강이 염려됩니다. 얼굴 안 보인다고 막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자꾸만 예민해지는데... 이런 경우 병원에 간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병원에 가지 않고 식이나 운동으로 조절할 수도 있을까요? 마사지 같은 것이 좋다고 하면 데려가서 좀 받게 하고 싶기도 하고 ... 한 집안의 가장이 흔들리니 마음이 너무나 불안합니다. 자라나는 제 아이도 아빠의 감정 기복에 영향을 받을 것 같아... 빠른 시일 내에 남편이 예전처럼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비슷한 일을 겪으셨던 분들이나 의사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0. 17:12프로필 페이지 이동 현재의 문제는 감정기복 내지는 감정조절의 문제입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마음의 욕구를 바꾸고 안정을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고객을 상대할때 당장의 자존심 상하는 것 말고 영업을 잘해서 더 큰 고객을 상대하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을 생각하게 해서 마음의 보람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일명 욕구를 바꾸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정신과약을 먹는 것입니다 그럴땐 가까운 병원을 찾아가서 사연 이야기 할 필요없이 증상만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약을 먹기만 하면 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서 치료할수 있으니 그냥 견디다가 더 악화되는 것…
2415 2위기문제-감정조절
불안증상이 심해지는거같아요 예전부터 혼자있거나 그러면 집에서뭔가 소리나는거같고 운전하다가 갑자기 핸들을 제가 꺽어버려서 사고를 낼거같고 높은곳에 올라가면 뛰어볼까라는 생각도 들고 마음이 많이 불안한데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할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0. 16:49프로필 페이지 이동 단순한 불안증이 아니라 충동조절장애라는 증상입니다 그전에 있던 많은 스트레스가 계속 커지면서 구체적인 감정을 형성하게 되고 그 감정때문에 돌발적인 충동이 생기는 것입니다 과거의 스트레스를 찾아서 그 기억에 대한 올바른 정리가 있어야 감정도 사라지고 충동도 사라집니다 되집어보기 시작하면 무수히 많은 일들이 나올텐데 그것들이 정리되어야 마음이 편해질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할수있고 아니면 그냥 묻어두고 정신과약을 먹으면서 해결할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방법을 선택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2414 사고장애
정신과상담에서 이런 말도 하나요? 대학병원 정신과에 2년정도 다니고있는데 교수님께서 애인이 있냐, 이상형이 뭐냐, 인기많았을거같다, 왜 애인을 안사귀냐 종종 물어보시거든요 이상형물어보셔서 착한사람이랑 정신적코드가 맞는사람이 좋다고 했는데 착한게 뭐냐, 정신적코드가 맞는건 어떤거냐 질문하시거든요 이런이야기를 종종물어보시는데 왜 그런걸까요? 병원은 일주일에 한번씩가고있어요. 진료시간아닐때에 상담 길게 잡아서 하고있는데 친구에게 말하니깐 좀 이상하다고 병원바꾸라네요... 교수님이랑 저는 나이차이도 많이나는데 이성적인 이유로 물어보신건 아니겠죠?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08. 22:38프로필 페이지 이동 정신과상담에서는 질문 하나 하나가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질문을 한 이유는 무엇이고 이런 이유로 질문을 한다고 대답해 줍니다. 그래야 그 질문에 대한 오해가 사라지고 그 질문을 통해 올바른 목적이 성취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미 사적인 질문이 아무런 이유없이 주어졌고 그것은 다분히 상담자 자신의 개인적인 의도와 목적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신과상담에서는 종종 역전이가 일어나서 상담자가 내담자에 대한 이성적인 감정을 느끼기도 합니다. 나이와 상황과 상관없이 그렇습니다. 분명히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으니 다른 병원을 가보시도록 하시고 확실하게 알아보려면 그런 질문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되물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려면 그냥 바꾸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의사를 만나야 몸의 문제를 해결하듯이 좋은 상담자를 만나서 마음의 문제를 잘 해결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413 수면장애
자다가 자꾸 깨요 제대로 푹 잘수가 없어요. 요 1-2년사이에 매일 새벽 잠에서 깹니다. 자다가 기본 2번은 깨고, 특히나 하루도 빠짐없이 꿈을 꿉니다. 그런데 그 꿈들이 10번중에 9번이 부정적인 꿈입니다. 별 꿈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기분이 매우나쁜 꿈이었다던지 평소에는 징그럽다고 생각하지 않은 동물들이 꿈에 나올때 혐오스럽게 느껴진다던지.. 하는 기분나쁜 꿈들 입니다. 이것도 악몽이라면 악몽일테죠.. 폭력 살인(제가 한건아니고 그런 범죄가 일어나는 꿈) 등등 범죄가 일어나는 꿈이나..누구가와 감정적으로 싸우거나 화를 못참고 제 손이올라가는꿈.. 미칠것같습니다. 또 제일 심각했던건 고3때 딱 한번 가위에 눌린것 말고는 그런경험이없는데 1년좀 더 전부터 가위에 자주 눌립니다. 처음엔 검은색물체가 보이면서 소리가 들리기까지하고 마비가 됬었는데 몇 달 후 부터는 물체나 소리는 들리지않고 몸만 마비되더라구요. 안감힘을 써서 풀긴하는데 정말 이상할만큼 자주 있었습니다. 자는게 무서울 정도로요. 또 자고있는데 불빛같은걸 내서? 빚춰서 눈부시게 하거나 귀에 바람을 넣거나 할때도있었어요. 하..진짜 너무 끔찍합니다. 그리고 조금만 긴장을 해도 그 가위눌리는 기분이 뭔가 나를 진공팩에 가두는 기분이 들어서 이젠 내가 알아차리지 못하면 가위에 순식간에 눌려버려서 또 가위눌릴까봐 더 긴장하고.. 이게 가위가 현실같다가도 몸이 경직되고나서야 아 가위구나 하는 바람에 긴장을 풀수가 없어요. 자는게 스트레스입니다이젠. 밤에 제대로 못자서인지 낮에 무기력하고 더 쳐지는것같아요.. 민간요법이라던지 ..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혹시 치료를 해야한다면 수면치료는 어떤방법으로 진행되고 비용은 어느정도 예상해야할까요? 추가수정으로 요약합니다. 1. 잠을 푹 잘수가없다. 2. 매일 부정적인 꿈을 꾼다. 3. 가위에 자주눌린다 ( 어떨땐 거의 매일 눌림) 4. 수면에 좋은 방법 5. 병원치료를 해야한다면 비용 및 과정
2412 공포증
죽음이 너무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아직 16살이라는 어린나이지만 진짜 죽음이 너무 무서워요 주위에 소중한 사람들이 떠나는 것은 상상만해도 너무 싫고 제가죽는것도 싫어요 평생 같이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살고 싶은데 진짜 그건 불가능하잖아요 진짜 너무 무서워요 제발 도와주세요
2411 2위기문제-감정조절
스트레스가 풀리질 읺아요 .. 분노에 숨이막혀요 30대의 사춘기인가요?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한번 누적된 스트레스가 쉽사리 풀리질 않네요 스트레스로 인해 숨이 턱턱 막혀서 어찌할 바를 모를 정도로 괴로워요 죽어버릴까 싶어 내손으로 내목도 졸라보고 죽을 용기는 없어서 이렇게 살아서 글쓰고 있네요 몇년전에도 우울증으로 약을 복용했었는데 다시 약을 먹어야할까요? 약 부작용으로 또 힘들었는데 뭘 해도 참 거지같네요
2410 무기력증
가슴속 응어리를 없애줄 약이있나요? 안녕하세요 10몇년을 우울증과 친구인 사람입니다. 항상 가슴이 답답해서 뭘 일이든 공부든 잡히는게없습니다. 친구랑놀아도 어디를 놀러가도 운동을해도 정신과에서 약을먹어도 한방과에서 한약을먹어도 상담소에서 상담을하여도 온갖 별짓을 다했지만 이 답답함을 없앨순없습니다. 저는 온갖 상상을 많이해요 자신감이 부족한탓에 고백을 못하는 여자라던지 내가 성공하는꿈... 영웅이되서 나쁜놈들을 물리치는꿈 이상한상상 엄청많이합니다. 주체를 할수가 없을정도로... 회사다니면서 일도 손에안잡혀 멍하게 있는게 반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제 가슴속 갑갑함을 해결해줄 사람없나요....
2409 망각증
없는 기억을 자꾸 있다고 착각하는 등 건망증이 너무 심해졌어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작은 사업을 하고자 재택근무 3가지를 뛰며 저녁에는 새벽 밤 새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취침시간대가 아침 8시~오후 5시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일하는 시간입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하며 제가 스트레스를 받고있는지조차의 감정도 사실 잘 모를정도로 그러려니 일만 합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커 자꾸 없었던 기억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가령 지금 남자친구와 계곡에 갔던 적이 없었음에도 갔다고 착각하며 비슷한 상황을 떠올리고 맞다 하거나 다른 사람과 갔던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한 번 기억하면 그 기억 속에 그 사람이 입력돼있는? 그리고 건망증은 뭐 말할것도 없네요 너무 자연스럽게 제가 무슨 말을 햇는지 뭘 잃어버렸는지조차 아에 모르는듯 합니다 사실 직업에 대한 부담감때문에 꾸준히 스트레스 받았지만 요즘들어 왜 더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공황장애나 우울증, 조울증 이런게 있었지만 많이 나아졌고 감정기복만 좀 심하게 있는 편이거든요 이러한 기억 왜곡? 잘못된 기억 저장? 건망증을 낫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남자친구도 저도 말해놓고 황당해할 때가 많고 어쩔땐 왜 맞는데 아니라고하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2408 1인생문제-가정문제
친정엄마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61세친정엄마를 도와드리고싶은데 변하지않은 엄마때문에 자매가 너무힘이듭니다 아빠도 나이 63세에 엄마한테 펑생시달리시다 자살로 인생을 마감했을정도였으니까요. 본인 얘길안듣고 반박하거나 똑같이 화를내면 사람취급안하고 폭언하고 정신병자라고 의심하고 저주하고..멀쩡한 아빠를 정신병자취급해서 아빠는 점점 진짜 미쳐가기 시작했습니다..30년동안 엄마가 정신병원을 수십번 집어넣고..평생을 사람 미치게끔 하는 사람이었어요.. 저희도 엄마 말안들으면 저한테미친년아 너도 똑같이 집어넣어버릴꺼라는 협박에 저희 자매도 쥐죽은듯이 살았고 엄마는 본인이 맏이로태어나 어릴적 동생들 뒷바라지 에 맏딸로써 희생한 억울함이 있었기에 항상 언니와저를 심하게 편애하며 키웠거든요 저는 그래서 그런지 진짜 사춘기라는것도 없이 자랐구요 언니는 과거가 화려하지만 엄마가 다 감싸주고 불쌍히 여기셨을정도니까요.. 그래서아빠는 너무 언니가 말썽 부리니까 언니를혼내면 엄마는 언니를 감싸느라 아빠랑 맞대응으로 불같이 싸우곤 했구요 ..예를들면 고등학교때 언니가 집을가출해서 양아치 남자친구네 집에 있는데 같이살으라고 엄마가 아빠몰래 집을 얻어줬는데 언니가 임신까지해버려서 집이 뒤집어진적이 있었는데 아빠 그걸알고 화내니까 엄마가 아빠를 강제로 정신병원에집어넣은적이 있습니다.. 참.. 너무 많은일들이 많아서 쓰기힘들정도네요 결론은 아빠돌아가시고 엄마는 돈이 많으신 상태이구 혼자 살고계신데 이번에 저한테 아빠한테 그렇듯이 똑같이 하고 계시는데 미쳐버릴꺼같습니다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전화해서 폭언 하시고 예전 과거일로 자기억울한일로 언니때문에 힘들었던 일로 혼자 울고불고 북치고 장구치고 울다웃다화내다 욕하다 그렇게 끊으시는데 저도 결혼해서 아이둘이 있는사람인데 그런엄마때문에 가정생활이 어려움이 될정도라 전화를 다 차단해놓은상태입니다 저아니면 저희 10살 아이한테라도 전화해서 똑같이 행동 하시구요..…
2407 공포증
이거 무슨 공포증이죠.. 제가 오늘 택배상하차를 하러왔는데요 제가 상하차 일하는게 처음인데 처음에 일하기전에 작업장 바로옆에 컨테이너 박스에서 일하기전까지 기다리고있는데 아무래도 처음보는 사람들이고 그러다보니 서로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컨테이너 박스안에 있는건데 뭔가 답답하고 머리속(?)에서 누가 막뭐라하고 공포감이드는 느낌이들어요..제가 초등학교때 집에서 혼자 방에서 잘때도 가끔 누가 뭐라고하는거같고 무서워서 몇번 방에서 나와서 울고그랬거든요 자다말고 나와서 화장실에서 울고..근데 그때 느꼈던 공포가 오늘 처음 그래요..컨테이너박스안에 있으니까. 이거무슨 공포증이죠? 제가 어릴때 아버지한테 큰소리로 혼난적 많았고 아버지가 술먹고 때리고 그런장면도 머릿속에 잔상이 맴돌아요..
2406 수면장애
잠을 이상하게잡니다 수면시간 일을새벽2시에마치고 집들어오면 자는시간이 평균3시가됩니다 자는건1분안에 골아떨어지고요 하지만 무조껀 5시 안으로깹니다 다시자면 저녁8시9시까지 깨워도 시체처럼미동이없다고합니다 이런증상은뭐죠.. 몇년째이러니미칠지경입니다..
2405 우울증
우울증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원래 우울증이 크게 오지 않았는데 최근에 너무 크게 와서 힘듭니다.. 아무리 좋은 생각을 하려고 해도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나요.. 저는 살고싶은데 자꾸 머릿속엔 죽고싶은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제가 너무 우울해 해서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것도 싫고요 .. 하루종일 가슴답답해서 너무 힘듭니다.. 정신과를 갔다오는게 나을까요?
2404 수면장애
예민, 잠 설침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이나 먹은 여자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그랬는데 잠들기까지 2시간 가량 소요되고 그 2시간안에 주변에서 시끄럽거나하면 다시 잠드는데 2시간이나 걸립니다. 자고 있는 중간에 주변이 시끄럽거나하면 잠을 완전히 깨버려서 또 다시 잠을 청하기가 어렵습니다. 거의 자는데 늘 귀가 열려잇다고 해야하나... 많이 예민한 편입니다. 지금은 자쥐하지만 본가에 살았을때 아파트 15층 꼭대기 층에 살았습니다. 잠들려고하면 1층에서 누군가 걸어다니는 소리,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 저기 저 멀리서 들리는 사이렌소리 엘리베이터 가동되는소리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등등에 정말 자주 잠을 깨거나 잠을 설쳐 뜬 눈으로 밤을 보내고 그랬습니다 본가에 있을때나 자취를 하고 있어도 달라지는 건 없더라고요... 잠 잘오게 하는 법 검색해서 족요, 허브티, 따뜻한우유, 몸이 피곤하면 잠이온다, 반신욕 등등 효과 1도 없습니다. 병원을 가야하는 건가요? 병원비 비싸지 않을까요? 왜 이런걸까요? 아!!! 엄마가 그러셨는데 제가 어릴때 부모님이 몸싸움이 심하셨다고 해요 특히 밤에만 싸우셔서(물건 뿌수고 던지고 막 그렇게 싸우셔서 제가 자주 깼데요) 제가 그런거일수도 있다고 하던데 트라우마인가요?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
2403 강박증
강박장애 고치는 법 제가 강박증이 있어서 중얼거리는데요 중얼거리지 않으면 불안해요 어쩌지요 도와주세요 고치고 싶어요 ㅠㅠ
2402 트라우마
어린나이에 가정불화, 학교폭력, 가정폭력을 한번에 겪어서 트라우마도 많이 남아있고 우울증도 심한데... 어린나이에 가정불화, 학교폭력, 가정폭력을 한번에 겪어서 트라우마도 많이 남아있고 우울증도 심한데... 이게 정신력 문제인가요..? 못버티고 우울증 걸린게 다 제탓인건가요..? 누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세상에 너보다 불쌍한 사람 많은데 겨우 그정도로 힘들면 세상 어떻게 살아갈거냐고요... 그것도 저한테 트라우마 남긴 본인이요.. 그때 저는 초등학생이였어요. 어린나이에 버티기 힘든 상황이였고 겨우 벗어난 지금은 트라우마랑 그때 그 기억들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요즘은 안하던 자해도 자주 해요.. 정신이 못버티고 자해까지 하는거 같은데.. 이거 심각한거죠? 정말 제가 문제인걸까요..? 정말 별것도 아닌걸로 혼자 힘들어하는걸까요? 저 이제 어떡하죠.. 더는 못버틸거같아요....
2401 행동이상
손을 가만히 못있어요 안녕하세요 고2. 여학생입니다. 제가 진짜 한시도 손을 가만히 못있어요 종이 끝자락을 자꾸 만진다거나 휴지를 찢는다거나 손톱 끝으로 손가락 지문쪽을 누른다거나... 괜히 집중력에 지장이 생기는 것 같아서 좀 걱정되네요 안 하려구 노력을 해봐도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힘들어요ㅠㅠ 자세하고 전문적인 답변 부탁드려용
2400 사고장애
불안장애? 자신감 부족? 자꾸만 내등에 뭐가 붙어서따라다니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소름끼치고 아침에는 괜찮은것같은데 밤에 어두운곳 보면 더 무서운게 막 보였다가 사라집니다. 해를 안끼치는건 알지만 그래도 그것때문에 잠자기가 힘드네요.. 요즘 즐거운 일도없고 그래서인가요.. 솔직하게 집에있을때가 가장 심한것같네요. 밖에있으면 조금 낫습니다. 집에 있을때는 거대한 돌덩이가 뒤에 메달려있는것같다면 밖에서는 깃털이 뒤를 간지럽혀서 쳐다보는정도? 일단 지금은 집안입니다. 생각보다 더무섭네요
2399 스트레스
제 나이와 같거나 이하인 사람을 만나면 괴리감이 듭니다.. 말하다보면 분위기라는게 있는데, 그들끼리는 주고받고가 잘되는데 왜 내가 말을 꺼내면 웃음을 터트리고 어이없어하는 것 같고.. 처음보는사람조차 그렇고.. 연령대가 지긋하신분들과는 전혀 안그럽니다. 제 비슷한 나이대하고만 그래요. 제 나이 20대 초반입니다 참고로.. 중학교부터 지금까지 줄곧 이래요. 사람 만날때마다 자괴감들고 비참합니다. 제 나이또래에 물론 어쩌다 잘 맞는 친구가 있기는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와 안맞아서 그런것뿐이지.. 사람들은 자기와 조금 다르면 멸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별 말 한것도 없고 처음만난 사람에게 몇마디 한것 뿐인데 왜 그럴까요.. 그걸 성격탓이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나요.. 대놓고 멸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로 다 느껴지죠..
2398 2위기문제-감정조절
화가나서 부수고 싶을 때 부모 행동 보고 자라서 화가나면 집어 던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세는 물건에 손 안대려고 노력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밥상을 다 엎어버렸습니다 밥상 다 엎은 것에 후회 합니다 그릇 깨지고 음식물 바닥에 쏟아지고 했으니까요 그런데 왜 지금도 다 부셔버리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평소에 화 나도 시간 지나면 가라 앉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네요 부수고 싶은 충동 어떻게 제재하나요? 헬스장 가서 운동하면 조금 가라 앉을까요 저도 제가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정신과 가라고 하진 마세요
2397 트라우마
전화트라우마라는게 있나요 전화트라우마라는게 있나요? 전화 받는게 무섭고 짜증나서 왜인지 모르게 그냥 전화는 피하게 되요 만나는 거나 문자하는거보다 훨 힘든데 그런 병이 있을 수 있나요?
2396 공황장애
저 공황장애 인가요?  제가요 사람들을 직접적으로 만나거나 또는 뭔가 압박을 받을때나 그런 외부적인 요인을 받을때마다 심장이 많이 떨리고 숨이 막힙니다 누굴 만나든 편하게 대화도 잘 못 나누겠고 이상해요 가만히 있을때도 그럽니다 집에 하루에 수없이도 매일매일 그럽니다 숨이 막히는 기분은 정말 싫습니다 저 공황장애 맞나요?
2395 불안증
정신과 상담 받아봐야할까요  저는 언제나 늘 불안한상태인거 같습니다.  무슨 일을 하면 끝까지 해내질 못하고  포기해버리기 일수고 내가 하는일이 잘될까라는 확신이 없어 늘 마음은 너무 불안합니다.  그래서 손톱을 자주물어뜯곤 하는데 한번은 진짜 너무 많이 물어뜯어 손톱모양이 저도 모르는사이에 뭉개진적도 있어요 그래서 포기하고 또다시 도전하지만 또 포기하기 일수고 도움을 준사람들에겐 피해를 주는 경우도 일수 입니다.  제가 가는길에 언제나 확신이란 없고 늘 오르막내리막 불안하기만 하고  마음한켠엔 언제나 불안이 자리잡고만 있습니다. 저도 제갈길 찾아가고싶습니다  하지만 어떡해요 확신이 없는걸 .. 말은 쉽습니다 그냥 하라고 니길에 확신을 가지고 계속가라고 어렵고 힘들더라도 포기하지말라고  근데 저는 왜이렇게 언제나 불안하고 힘들기만할까요?  언제나 후회만할까요?  제자신이 너무싫어 죽고싶을때도 많았습니다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제 24살입니다. 아직 젊다고들하지만 제자신은 언제나 불안하고 마음은 촉박하기만합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2394 2위기문제-감정조절
죄책감이 도저히 심할때 죄책감이 도저히 심할때 어떻게해야하나요 눈물은계속터져나오고 살고싶지않다는 생각도들어요
2393 공포증
저 왜 이러는거죠 제가 진짜 어렸을때 어떤일이있었는데 그것때문인진 몰라도  그때부터 전화하는게 너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 저한테 무슨 공포증있나요?? 진짜 전화가 너무하기싫고 무서운데 남자친구가 전화하자고 전화를걸네요 , 전화하는게 무서워요 , 왜이러는지 알려주시고 해결법좀알러주헤요
2392 공포증
무대공포증이 있습니다.  10년정도 연기 생활을 해온 배우 입니다. 무대에 올라갈때, 오디션을 볼때, 축가를 부를때 어느순간부터 너무 떨립니다. 무대를 500번도 더 올랐고 축가도 30번은 한 것 같은데 나아지질 않네요.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다면 이게 괜찮아질까요? 내 심적문제라 생각하고 할수있다 대뇌이며 마인드컨트롤하는데도 이게 막상 무대에 올라가면 쉽지 않네요.  축가를 부를때 손 다리가 떨리는게 보일 정도입니다. 정신과가서 치료를 받으면 이런 현상이 나아지는지 궁굼합니다
2391 불안증
아주 지칩니다 그냥 희망이없는것같아요 내공100 프로필이미지비공개질문51건질문마감률65.9%질문채택률65.9%2018.01.11. 16:07조회수10 평생 아파보지도않던 가슴쪽이 아파서 심장검사 다해보니 정상이라길래 안심했는데 계속증상이 오고 고통스러워서 병원만8군데 다녀서 검사하고 응급실도10번정도 가서 심전도다찍어봐도 이상없다하고 한의원갔는데 다른장기는 건강하다하시고 저보고 특히 눈이 아주 하얗고 좋다고하시고 의사께서도 나이도 어린데다 심장이문제는 아닌것같다하시길래 했더니 이젠또 배가아프고 아주이제 조금만어디아파도 그쪽부위에 암걸린게아닌가싶고 매일매일 위암 대장암 췌장암 아닌가 심부전은 부종이있다는데 부종확인도매일매일하고 시도때도없이 건강에좋은음식검색 등산 운동 건강걱정하느라 아주 잠도못자고 요새 숨도탁 막히고 진절머리납니다 진짜 사람환장하겠어요. 건강걱정하고 생각하느라 아주일생생활도못하겠고 그냥 병원가서 몸싹다 검사해버리고싶은마음은 굴뚝같고 사소한 몸증상도 너무과하게해석해버린건지 아니면 진짜 건강에문제있는건지 그냥 너무이런 제자신이 너무지치고 죽어버리고싶습니다. 가끔은 제몸속 장기챙기다 다른장기에 이상생기는건아닌가 아니 찾아보면다 조금만 낮거나 뭐해도 심장마비급증 확률상승 이러니 아니 어케살라는건지 진짜이젠 이런기사만봐도 욕부터나옵니다. 저 정신병자인가요 진짜 미쳐버릴거같고 이젠 지칩니다 저좀 제발도와주세요.
2390 2위기문제-감정조절
8살 남자아이 짜증 8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하면서 아들이 학교에서 친구들과 트러블도 자주 있고 선생님이 지도하기도 너무 힘들다고 하셔서 지역 상담 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10회기 상담 중 9회 진행했는데 조금 개선 된거 같긴 합니다. 사실 1학기 때에는 저한테 짜증을 잘 내는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여름방학 지나고 2학기가 되고 나서 학습량도 많아지고 하니까 아이가 부쩍 짜증을 많이 내네요 아이가 하는 말이 '제가 병원에 입원을 해서 학교를 안가면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라고 말하고 평소에 친구들이 나를 안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공부를 하다가 연필을 쥐고 갑자기 ' 엄마 너무 짜증이 나서 연필을 부수고 싶어요, 왜 짜증나는지 모르겠어요. 짜증이나면 머리에 액체가 들어있어서 흔들리는 것 같고 삐 소리가 나요' 라고 이야기 합니다. 8살도 우울증이 있는지. 호르몬 때문인지 엄마인 저의 양육태도 때문인지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애가 그냥 짜증을 내면 무슨 짜증이 나는 일이 있나보다 하고 달래주거나 원인을 찾을텐데. 차분하게 차분한 목소리로 '엄마 저 짜증이 나요 지금도 계속 짜증이 나요. 왜 제가 짜증나는지 인터넷에 물어봐주세요' 라고 말하니 혼란스럽기도 하고 오히려 더 겁이 나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32016.10.08. 21:54프로필 페이지 이동 무척 자기 자신을 객관화 시켜서 볼 수 있는 침착하고 지혜로운 아이입니다. 다만 감정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를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이런 지혜로운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서 정신과약을 먹이면 완전히 변질됩니다. 짜증은 안나겠지만 멍하게 살아가게 되고 그 지혜로움이 …
2389 사고장애
심리상담때 이유 심리상담을 받으러 다니는데요 항상 '기분이 ~이래요' 하고 말하면 왜 그런지 이유를 물어보셔서 모른다고 답하면 생각해보라고 하시고 또 그림이나 생각을 적은 글을 적어가면 왜 그림이 그런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물어보시고 그래요 그때도 모른다고 하면 잘 생각해 보라고 이유를 물어보곤 해요 그냥 기분이 그래서 그렇다고 말한거고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고, 그냥 그런 그림이 떠올라서 그린것 뿐인데 왜 항상 그것에 대한 이유가 있어야 되는건가요 모르겠어요 나 그냥이라고 말하면 이유가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해보라고 그래요 저는 그 순간이 되게 싫어서 이제는 그것에 대한 기분이나 생각이 그냥 이여도 대충 이 답이면 괜찮겠지 하는 답안으로 말하거나 상담해주는분께서 ~~이래서 그런생각을하고 그래서 그런거죠? 라고 하면 내 생각은 그게 아니여도, 그냥 채념하고 네 라고 대답하게되요 힘드네요... 제가 바랐던 상담은 이런게 아니였는데 안다니는게 나은걸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32016.10.08. 21:48프로필 페이지 이동 원래 그럴 때 나타날 수 있는 이유를 몇 가지 제시하여 '객관식'으로 인도하기 마련인데 그렇지 않고 무조건 '주관식'으로 물어보는 것은 아마 그 상담사분의 경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유가 중요한 것은 맞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과관계로 생각과 감정과 욕구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거슬러 올라가서 본질적인 생각과 본질적인 감정과 욕구를 찾아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몸은 환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문제의 원인을 찾아 들어갈 수 있지만 마음은 환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원인과 이유가 중요하고 그것을 찾아내면서 그의 변화를 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상담사의 …
2388 사고장애
정서장애가 뭔가요?? 알기쉽게 설명해주세요. 정신장애랑 머가 틀리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32016.10.07. 11:51프로필 페이지 이동 정서장애는 감정이상을 의미하고 정신장애는 사고이상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정서장애는 비정상적인 감정호소가 나타나고 정신장애는 비정상적인 사고호소가 있습니다 정서장애는 그 감정을 일으키는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하고 정신장애는 잘못된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둘다 더 심각한 정신질환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기원합니다
2387 사고장애
정신과 진료문의 직장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여러번 퇴사를 이야기 햇으나 붙잡았고 가장 이라 버티고 잇는데 점차 성격이 더가칠어지고 욕설이 늘어나며 최근 어린작 이후 없단 편두통이 조금씩 생깁니다 더불어 가족내에서도 짜증이 늘고 아내와 다투며 자연스레 욕설을 꺼내는 제자신을 발견하게됬습니다 이성을 부여잡는데에 힘이든다는게 강하게 느껴집니다 불안하고 초조함은 일상이며 원래술을 좋아하지만 음주횟수도 늘어났습니다 더이상은 아닌 듯해서 정신과 진료를 받으려 합니다 추후 보험에 악영향은 없는것인지 보함 부담을 없애기 위해 진료비 및 처방 비용을 전액 자부담으로 처리한다면 대략적인 금액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32016.10.07. 11:45프로필 페이지 이동 가시고자 하는 병원에 따라 다릅니다 보험이 되지 않을 경우 약 5만원부터 20만원까지 다양합니다 심리검사까지 하게 되면 30-50만원 정도 할것입니다 개인병원부터 대학병원까지 다양하니 주변 병원에 한번 전화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약을 먹는 것이외에 상담을 받는 방법도 있으니 대안으로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몸이 멀쩡해도 마음이 망가지면 인생이 망가지는 법입니다 병원한번 안가도 가정이 무너질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버려야 할지를 잘 생각하셔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든 시기를 놓치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게 됩니다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다보면 답을 찾게 되실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잘 해결하셔서 보람있는 삶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386 사고장애
심발타 하루정도 모자른데 하루 안먹어도 별탈 없을까요? 엄마가 정신분열증이 약간 있으셔서 아빌리파이 15mg 2알 복용 중이신데 이번 5월에 우울증이 오시는 바람에 명인할로페리돌 3mg 1알, 심발타캡슐 1개 추가해서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10월 17일에 약타러가시는데 심발타캡슐이 1개가 모자라서 10월 15일이 끝인데 16일에 하루 안먹어도 별탈 없을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32016.10.07. 11:21프로필 페이지 이동 그럴때가 제일 위험한 때입니다 전부 진정제 계열인데 그런 진정역할이 없을 때 폭주할수 있습니다 약을 끊게 하는 경우 하루라도 약이 없으면 심각한 증상을 보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증상을 겪고 나면 다음번에는 더 심각한 증상을 호소하기 때문에 결국 약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별로 안좋은 경우이니 병원에 연락하셔서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385 스트레스
스트레스 관리법 중에 스트레스 주는 환경을 변화시킨다.가 있는데요 스트레스 주는 환경이 학교면 학교를 그만둬야하나요? 대학교에요 (과가 맞지않는) 이런이유로 우울증이 올수도있나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32016.10.07. 11:16프로필 페이지 이동 그런 관리법이 적용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모든 스트레스를 그렇게 풀수는 없습니다 키가 작아 스트레스 받을 경우 키를 크게 할수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게 안될때에는 대신 마음을 바꾸는 것으로 대치할수 있습니다 대학에의 부적응으로 인한 우울증도 마음을 바꾸면 해결될수 있습니다 마음은 감정과 욕구로 구분되는데 감정과 욕구를 변화시키면 스트레스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의 변화가 아닌 마음의 변화로 스트레스를 잘 해결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2384 공황장애
공황장애가 특정 한사람한테 나타나는경우가 있나요? 첨보는 사람인데 말도안섞었는데 그사람보면 불안하고 숨이 턱막히고 공포를 느껴요 그럴수있나요? 진짜 불안하고 예민해져서 힘드네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그사람이 과거 어떤 경험을 기억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연상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단지 남자이거나 혹은 여자라는 이유로도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게 점차 더 심해지면 그렇게 의식되고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져서 나중에는 혼자 고립되게 되어버리니 원래의 대인기피와 공황장애 증상을 해결해야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담'을 통해서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풀어내고 그것을 새롭게 재해석할 때 해결됩니다. '정신과약물'을 통해서 해결하고자 한다면 그런 이야기 없이 그냥 진정제나 각성제를 먹으면서 해결하게 됩니다. 어쨌든 그냥 놔두면 더 커지게 되니(스스로 해결이 안됩니다), 원하시는 방법을 선택해서 불안증상을 해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자기 자신의 문제이니 혹시라도 그 사람에 대해서만 생각하지는 마시고 자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문제를 잘 해결하셔서 삶의 평안을 되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필독서1
필독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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