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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감정조절이 안되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2 여학생 입니다 제가 중학교를 올라오고 나서부터 감정조절이 안됩니다..ㅠㅠ처음에는 그냥 화가 많아져서 멀쩡하다가 자꾸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짜증을 내서 서먹해지는 경우도 많았고요, 조금더 지나다면 자꾸 우울해져요 학원가다가 우울해져서 눈물이 나올때도 있는데 제가 왜 눈물이 나오는지 이해를 못할때도 있어요.집에서도 평소처럼 누워있다가 갑자기 너무 우울하고 ’내가 왜 살고있고 이렇게 반복하면 살면 언제쯤 공부에 대해, 친구 관계에 대해 압박을 받지않고 살수있지? 이렇게 살다가 성인이 되도 직장때문에 일에대해 압박 받을거고 이럴거면 죽는게 낫지않나?‘ 라고 생각하고 눈물이 제 의도가 아니게 주륵주륵 흘러서 학원을 빠질때가 정말 많았어요.요즘은 웃음이 주체가 안되요 분명 웃연 안되는 분위기 인데 자꾸 웃어서 이상한 눈초리를 받고 혼나는 상황에서도 웃음이 나와 더 혼날때도 있었습니다. 이거 왜 이러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감정조절까지 않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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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중2여학생, #공부와 친구관계로 압박느낌, #스트레스, #감정조절 안됨
님이 공부와 친구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은 것은 상황을 멀리 바라보기보다는 당장 눈앞에 있는 사안에만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공부나 친구관계가 모두 큰 부담으로 느껴져서 거부감을 나타내다 보니 스트레스는 갈수록 쌓이고 감정조절까지 되지 않아 매우 괴로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괴로움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하나하나 이해해 나간다면 거부감이 아니라 익숙함이나 좋아함의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신체화까지 된 지금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들여다보아야 할 것은 괴로운 상황에 반응하는 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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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부모로부터 당한 학대의 기억을 어떻게 지울수있을까요
어렸을때 (중학생이 되고부터 ) 부터
20대 중반까지 정서적 학대 및 폭행을 부모로부터당했습니다,,온갖 모욕스런말들 (몸팔러가냐, 술집여자냐술집가서 몸이나팔아라, 니 누나처럼되지 않으려면공부열심히해라 등등,,,)세살 터울 남동생앞에서도 서스럼없이저를 무시하고 욕하고 때리고남동생도 같이 저를 무시했어요폭력도 체벌수준이 아닌발로 차고 손으로 주먹으로 이가 흔들릴만큼 때리고머리채잡히는건 기본 ,,골프채 의자 이런 도구들로내려쳐지면서 맞았습니다학대의 이유는 별게 아니었습니다본인의 말에 대들었다는 이유양치질을 안했다는 이유책상서랍에서 화장품을 발견했다는 이유,,대범하지못해 비행같은건 저지른적도 없는평범한 여자애였어요부모님의 실패작이라는 저도 번듯한직장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다정한남편을 만나 가정을 이루었는데요어렸을때 기억에 벗어나지 못해부모님 보기가 괴롭습니다엄마는 좀 벗어나래요너 잘되라고 그런거니 좀 봐달라며미안하다며 잊으면 안되냐고 하는데20년가까이 흐른 지금도 그때 기억이 너무 생생하여생각만해도 눈물이 주르륵 흘러요저의 피해의식이라며자기연민에 빠져살지말고자기들이랑 잘지내보재요남들처럼 화목한 가정처럼요저도 제 마음의 상처를 지우고 맑게 그냥 맑게 살고싶은데그게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저는 과거의 기억을지우고 살수 있을까요 ?제가 자식을 낳으면 제 부모가 더 미워질것같아그것도 걱정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답 변>
오랜시간이 지난 기억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것은 부모로부터 존중받고 싶은 님의 욕구가 있는데 언어와 폭력적인 행동으로 무시를 당한 것이 깊은 상처로 남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새롭게 재해석되어 정리되지 않는다면 님 뿐만 아니라 앞으로 태어날 자녀세대에게 까지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전 경험들이 재해석되고 정리되어 사라져야 합니다. 그럴려면 마음의 원함을 분잡기 보다는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된 것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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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이런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쩝쩝거리고 후루룩 소리내고 웃고 전화 크게하는 거가족들이 그래하는데 진짜 개패고싶어요 성대 끊어버리고싶고 왜이러죠 어떻게 고쳐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감정조절의 문제가 있고 가족갈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분노가 자극되었던 지난 일들이 있을테니 그 과거의 일들을 다르게 해석해야 하겠습니다. 나쁘게 보면 한없이 나쁘지만 좋게 보려고 하면 하나씩 괜찮게 보입니다. 감정상태가 그런 안 좋은 상태를 만드는데 의지적으로 좋은 감정을 가지려고 하면 그렇게 화낼 필요가 없고 잘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감정조절이 안 되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무엇을 얻지 못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본다.3.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한다면 그것을 하지 말고 이미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4.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그 속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찾아본다.5. 얻으려고 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하려고 할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분노조절장애, #감정조절https://swcounsel.org/methods/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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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제가 문제 있는건가요...?ㅠㅠ 병일까요 감정 조절이힘듭니다성인 여성입니다.. 저 분노 조절이 힘들어요 불안도 갑자기 찾아오고요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같이 있을때 어떤 얘기를 해도 괜찮았는데 한참 시간 지나니 그 얘기가 갑자기 떠올라 화가 엄청 납니다 ... 거기에 제 망상도 더해서요...그래서 혼자 화나있어서 남자친구에게 화를 냅니다당시 들었을땐 절대 화가 안났고 아무렇지 않았었는데시간 지나면 화났다가 또 풀리면 화가 안났다가 또 화가 납니다.... 그리고 화를 혼자 삭히는게 힘들어서 화나면 바로 남자친구한테 따져요 ...왜이럴까요남들의 비해 불안함도 심하고 인내심도 약한것 같아요.....인지를 잘 못했었는데 요즘은 제 성격이 정상이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내공 100드립니다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지금부터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분노조절장애라는 증상입니다. 그냥은 안 없어지고 뭔가 치료를 시작해야만 동기와 자극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성격이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자각하는 것은 치료를 시작하는 동기일 뿐이지 결과가 아닙니다. 약물치료나 상담치료 중에서 적절한 치료를 선택해서 시작해 보세요. 삶에서 얻을 수 있는 더 많은 혜택을 위해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감정조절이 안 되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무엇을 얻지 못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본다.3.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한다면 그것을 하지 말고 이미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4.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그 속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찾아본다.5. 얻으려고 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하려고 할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분노조절장애, #감정조절https://swcounsel.org/methods/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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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순간적인 화나 짜증을 참기 어려워요어디 포인트에 꽂히면 순간적인 화나 짜증을 참기가 너무 어려워요..불안함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예를 들어 건강, 몸 한부분에 뭐가 생긴거 같다. 라는생각이 들면 그 생각이 하루 종일 맴돌아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불안해지다가 또 다른 부분에 뭔가 문제가 생긴거 같다 싶고..꼬리에 꼬리를 물고 불안함을 느낍니다 ㅠ 심지어 유방은 검진한지 3개월 밖에 안되었고 검진 때 이상없다 하셨음에도 계속 뭐가 만져지는거 같고..불안해합니다.유방 뿐만 아니라 임파선 등 다른 부분도 돌아가면서 걱정을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합니다. ㅠ아이에게도 내가만든 불안함으로 잔소리를 엄청 하는거 같아요참아야지 하면서도 결국은 해버리고 잔소리를 하면서 더욱 더 심하게 이야기를 해버리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머리로는 참아야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참을수가 없어요. 잔소리를 하는 순간도 알고는 있어요.. 제가 하는 소리에 아이가상처를 받을거다..나도 후회를 할거라는걸요.. 근데 결국 해버립니다..ㅠㅠ하고 나서는 바로 후회합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걸까요? 혹시 병명이 있을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감정조절문제가 있고 그로 인해서 집착이 생겼으며 강박증상에 불안증상도 있습니다. 병명은 여러 개가 되고 정신적인 문제입니다. 여러 가지가 전부 섞여 있으니 복잡해진 것이고 계속 감정조절이 안 되면 나중에는 신체화증상이 생깁니다. 그전에 감정을 완화시키는 법을 배우셔야 하고 계속 스스로를 안정시켜야만 합니다. 몸에도 열이 오르면 안 되기 때문에 계속 체온을 낮추는 것처럼 마음에도 열이 오르면 안 됩니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서 몸을 망가뜨립니다.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감정조절이 안 되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무엇을 얻지 못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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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분노조절이 잘 안돼요성격탓이라고 생각했는데 잘 안고쳐지네요 시간 갈수록 표출하는게 더 커지는 것 같고참을땐 참긴 하는데 왜이렇게 짜증나는지 모르겠어요불안장애, Adhd약 복용중이고 이전에 우울증약도 먹었었는데 끊었어요저사람 왜저래 싶으면 저도 예전엔 참았는데 이젠 그냥 열받아서 개짜증내요20대입니다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생각을 바꿔야만 짜증의 자극 요소를 없앨 수 있습니다. 더 높고 고상하고 발전적인 것을 생각하면 정신이 고양되면서 감정이 안정됩니다. 그러면 다른 행동이상도 해결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참아서는 안되고 그런 타인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교훈을 삼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더 좋은 생각을 해야 안정이 됩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감정조절이 안 되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무엇을 얻지 못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본다.3.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한다면 그것을 하지 말고 이미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4.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그 속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찾아본다.5. 얻으려고 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하려고 할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분노조절장애, #감정조절https://swcounsel.org/problem/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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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갑자기 스트레스 받으면안녕하세요 급격히 갑자기 스트레스 받으면 휴대폰 던지고 싶고 자해가 너무 하고싶어요 예전에 정신과 에서 불안장애 공황장애라고 약을 처방해서 진짜 불안하고 공황장애가 오면 약을 들고 다니다가 먹으라 해서 들고다니면서 먹은적도 있는데 공황장애는 아닌거 같고 갑자기 불안하고 생각이 많아지고 그러면 약을 먹고 있습니다너무 짜증날때는 술을먹고 잔적도 있구요 예전부터 스트레스를 갑자기 받으면 휴대폰도 던지고 몸도 글고 벽을치고 칼로 자해도 한적이 있습니다 근데 누구나 스트레스 받으면 다 그렇지 않나요?스트레스 받았을때 자해하고 싶고 벽치고 던지고 하고싶을때약을 먹어서 쫌 흥분을 가라앉칠수 있는 약이 있나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6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분노조절장애와 자해충동 질환이 있으시네요. 정신과에서 다시 분노조절장애를 말씀드리면 진정제 계통으로 약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에도 경험이 있으니 약을 먹어도 그때뿐일 수 있습니다. 상담치료를 병행하면 생각을 바꿔서 파괴적인 행동이 아니라 생산적인 행동으로 변화될 수 있으니 적절한 방법을 선택해 보세요.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감정조절이 안 되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무엇을 얻지 못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본다.3.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한다면 그것을 하지 말고 이미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4.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그 속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찾아본다.5. 얻으려고 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하려고 할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분노조절장애, #감정조절https://swcounsel.org/bbs/board.php?bo_table=problem&sca=%EA%B0%90%EC%A0%95%EC%A1%B0%EC%A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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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제가 간헐적 폭발장애나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인지 궁금합니다.정신과에 처음 가서 풀배터리 검사를 받으면서 치료를 받으려는데,아무래도 제가 병명을 알고가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질문을 작성했습니다.남성이고 나이는 30살입니다.마음에 정말 항상 분노가 가득 차 있고, 그게 느껴질 정도입니다.물리적 폭행을 가한 적은 없지만, 언어폭력(폭언)은 정말 많이 하게 됩니다.물론 24시간 항상 그렇게 폭언을 하지는 않고,상대가 예의없거나 비아냥대는 경우, 제가 약간이라도 부당한 일을 당한 경우,상대가 거짓말을 하는 경우 등에는 참을 수 없을 만큼의 분노가 느껴집니다.그래서 상대의 마음을 완전히 짓밟아놨다는 느낌이 들때까지 폭언을 하고,그에 쾌감까지 느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후회합니다.연인관계, 친구관계를 포함해서 95% 이상의 대인관계가 이렇게 망가졌습니다.이런게 직장에서는 거의 없었고, 친구와는 약간, 연인과 가족 간에는 많았습니다.지금 만나는 연인은 제가 화내는 모습을 보면, 어렸을 때 어떻게 혼났을지 보인다 합니다.갈등이 생겼을때 상대입장에서는 자기가 잘못했으니 화를 내는건 이해하는데,제가 왜 그렇게까지 심하게 화를 내는건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항상 분노에 들어차있고, 아주 약간의 자극만 더해져도 가스실에 불 붙인거처럼뻥뻥 터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실제로 주위사람 중 한명도 그렇게 말했습니다.어렸을 때부터 엄청나게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이었는데 변했습니다.초등학교 들어가기 직전쯤부터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고 물건 집어던지는걸 봐왔고,부모님이 법원 갔다왔네 어쩌네 하면 혹시 이혼하지 않을까를 걱정했던거 같습니다.어머니로부터도 요즘 미디어에 나오면 경찰에 잡혀갈 정도의 학대를 받았습니다.그러다보니 제 생각에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주입되고 억눌린 분노가지금 제가 어른이 된 후에는 항상 마음에 들끓는 상태가 된 것 같기도 합니다.그래서 고치고 싶어서 이거저거 찾아보니,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에 가장 잘 들어맞는 것 같았는데 이건 또 아동질환이라네요.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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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이거 조현병임가요?제가요 가끔 발작이 일어나면 제 몸을 주먹으로 혹은 손바닥으로 때리는데 작년에 제가 너무 힘들었을깨 허벅지를 주먹으로 몇 십분 동안 내리친 적이 있는데 그때 허벅지가 보라색 파란색 처록색으로 멍이 들었넜거든여? 그 멍응 보고 되게 뿌듯했던 기억이 있어서 제가 가끔 주먹으로 때렸는데 그때처럼 멍이 안 드는게 되게 화가났어요. 근데 제가 어저께 발적이 심하게 찾아와서 몇 십분 동안 주먹으로 진짜 허리가 구부러질 정도로 아프게 허벅지를 계속 때렸거든요? 작년처럼 멍이 들겠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때렸는데 오늘 보니까 살짝 빨갛고 보라색이 얼라오는데 심하지가 않고 자세히 보면 모를 정도로밖에 멍이 안 들어서 지금 너무너무 화가나고 제가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고 괴로운 걸 허벅지의 멍을 통해서 표현하고 싶어서 있는 힘껏 때렸는데 멍이 안 올라오니까 내가 지금 행복한가? 내가 지금 고통스러워하도 있는 건 망상인가? 하는 ㄱ생각이 들어서 지금 너무 불안하고 화가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질문자 채택1번째 답변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4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조현병의 특징은 망상이고 지금의 생각은 망상이 아닌 자해와 감정조절의 문제로 보여집니다. 스스로를 때려서 자해가 되고 그럴 때 분노감이 있어서 감정조절문제가 됩니다. 그런 상태를 확인하면 화날 때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이해해야 하겠습니다. 발작 자체에서 무너지는 느낌이 있으니 감정에서도 무너뜨리려고 한다면 계속 자해와 감정조절문제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감정을 세워나가려고 하면 발작 자체도 자극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불안하고 화가 날때 그 감정을 잘 진정시키는 것이 향후 자신에게 더 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의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다음 감정조절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감정조절이 안 되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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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화가 났을 때 억누르고 참으면그 사람이 정신적으로 아파서 이상한 말을 반복적으로 뱉고 듣기 싫은 말을 하면서 이건 어디 가서 말하지 마라 이런 식으로 아침에 전화해서 말할 때 틀린 말이라는 걸 말해 줘도 못 알아들어서 답답하고 숨이 턱턱 막히고 목도 꽉 막히는 느낌이 나요 왜 이러는 걸까요? 그리고 눈물이 나요 근데 대놓고 울진 않고 전화 끊겼을 때 멍하니 목 막힌 상태로 있다가 한 방울씩 흘러요 목부터 얼굴까지가 전체적으로 답답한 느낌이에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37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9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분노조절장애로서 신체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못 알아들었을 때 그걸 좋게 이해해야 하는데 그걸 억울하게 생각하고 분노로 대응을 하니 몸에 아드레날린이 발현되어서 눈물까지 흐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상황을 안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소원이 있어야 하고 그런 소원을 가지면 그 상황을 의연히 대처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해결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감정조절이 안 되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무엇을 얻지 못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본다.3.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한다면 그것을 하지 말고 이미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4.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그 속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찾아본다.5. 얻으려고 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하려고 할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
#원장, #분노조절장애, #감정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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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감정이입이 잘 되서 항상 괴로울때
어떤 부분에 더 감정이입이 되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학대나 죽음이나 고통에 더 감정이 이입이 된다면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괴로움이 생기는 것이구요.
반대로 좋은 쪽에 감정이입이 되어야 합니다. 행복한 모습이나 즐거운 모습이나 평안한 모습에 감정 이입이 될 때 그 자체가 기쁨이 될 것입니다. 그럴 수 있으니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하고 그러기 위한 도움을 받거나 노력을 기울여 보세요. 조금만 생각을 바꿔도 관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감정조절 상담과정
1. 내가 왜 감정조절이 안 되는가를 생각한다.
2. 그 이유가 무엇을 얻지 못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본다.
3.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한다면 그것을 하지 말고 이미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4.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그 속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찾아본다.
5. 얻으려고 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하려고 할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
#원장, #분노조절장애, #감정조절, #감정이입
해결방법: https://swcounsel.org/methods/149
상담실: https://swcounsel.org/register4/1133
*분노감을 참을 수 없을 때
쉽게 말해서 일반적인 명칭인 분노조절장애 증상입니다. 그 이외의 다른 명칭은 좀더 세분화된 증상인데 상담치료를 받으면 구체적인 세부명칭도 알게 될 것입니다. 분노가 조절 되지 않는다는 것은 분노가 생길 때 그것을 완화시키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쾌락중추가 자극이 되고 아드레날린이 생기면서 많은 분노행동이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생기게 됩니다. 애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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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화병 #스트레스 #감정조절 #분노
올해 들어서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았고 육체적으로도 상당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살에 대한 강박때문에밥을 제대로 안 먹어서 그런지 이상한 피부병까지 생겼고 악착같이 투잡하고 잠 3ㅛㅣ간 4시간씩 자묭서 돈 모았는데 이거때문에 돈은 돈대로 빠져나갔고 대인관계에서도 그렇게 또 돈이 없어서 지속적으로 심각한 스트레스 받고 사기까지 당하고 뭐 되는일이 한개도 없는 한 해였는데 이렇게까지 살면서 스트레스 받은적은 첨입니다그래서 요즘은 조금만 뭔가 일이 안 풀리거나 스트레스 받하면 가슴에 통증이생기고 먹먹해지고 주변 사물이라던지 뭔가를 집어던진다거나 부순다거나 표출하고 싶은 욕망이 그득그득 차오릅니다 가끔은 제가 문제인거같게 느껴지기도 하면서 우울해집니다 그리고 화도 나고요 가끔은 절 죽이고도 싶아요 찾아ㅗ니까 화병같은ㄷ 이거도 병원가면 나아지나요 진짜 하루하루가 짜증나고 내가 왜 이렇게 샇라야하고 우울하고 스트레스=화로 변하는데 표출은 못하니 죽을맛이에요 이런 감정도 병원가서 약으로 치료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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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안녕하세요,위 제목과 같은 고민에 빠지 30대 여자입니다.제 성격은 같은 일을 반복하거나 같은말을 반복하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딘. 물론 유유부단함도 좋아하지 않습니다.뭔가 해야할일이 있다면 그 기간안에 일을 마무리 져야하는 성격입니다.하여, 일을 할때 우선 순위와 기간을 정하여, 업무를 처리하는데 이게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나고, 얘민해집니다.그러다보니 언성이 높아져요ㅜㅜ원채 목소리도 크고, 하이톤인데 언성이 높아지면실경질적으로 들립니다.제가 하는 일은 경영지원으로,현재 회사에 2년 가까이 근무를 하며 회계, 계약서 정리, 과제 정리 및 기타 등등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회사가 사업부별로 나눠있어 각각 따로 성질에 맞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일이 너무 많아서, 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다만 인사와 간단한 업무는 같이 일하고 있는 분과분담하여 하고, 있는데 그래도 업무 비중이 제가 70~80정도를맡고 있습니다.일을 해도 안끝나고, 끝나는가 하면 자꾸 일을 벌리셔서 계속 일에 쫒기듯 일을 하는데, 꼭 공장에서 일하는 기분이 듭니다.찍어내듯 일하는 기분입니다.제가 회사에서 짜증을 낸 일화 중 중복되는게한 사업부 일을 정리하면서 입니다.계약전 협의는 사업부 당사자 들이하고, 계약 진해시(계약 수정 사항 및 날인)만 저에게 전달해주시고,다른 얘기는 안해주십니다.하여 무슨 내용의 계약인지(의료 용어등이 많아, 해당 업무를 모름) 모르는 상황에서 제 연락처를 주십니다.계약 관련 진행 후, 나중에 정산 들어갈 때미리 얘길 합니다. 이달 정산 기간으로 영수증등 지출 증빙 제출하시고, 혹 업체에 결과 보고물 제출 하실거 없는지...제출 할거 있음 미리 제출 바란다고...결과물을 저에게 주십니다.물론 저는 상대 담당자가 누군지도 모릅니다...이런일이 계속되다보니, 같은 일을 1~3주 안고 있어요..가끔 업체에서 제게 뭐라고 합니다.정산 안하냐고...이럴때마다 화가 나요ㅜㅜ막상 화내고, 후회 하고...계속 반복입니다...현재는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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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망상
안녕하세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제가 인프피라서 과몰입도 진짜 심하고 엄청 잘 울거든요 심지어 슬픈 애니 영화보는게 취미일 정도..(너의 이름은,날씨의 아이,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등등 이런거 보고 죄다 울고 제가 또 애니 상황문답 같은 빙의글(?)보는거 진짜 좋아해서 그런거 매일 보는데 제가 이번 기말 너무 잘보고 싶어서 엄마하고 이야기 했어요 내가 평균 몇점 넘으면 라프텔 결제 좀 해달라고 사실 애니 빠진거 몇개월 안 되기도 했고 안 본 애니들이 너무 많아서 그거 목표로 삼아서 열심히 공부하고 했는데 실제로 일요일에 공부 시작 예정이에요 그런데 제가 포스타입에서 제가 시험 끝나고 볼 애니 중 최애캐 상문(?)이라 해야하나 장편 2차 창작물을 봤는데 새벽에 이불 움켜쥐고 엄청 울고 배게 껴안고 울고 진짜 오늘 하루 종일 그 최애캐 자식한테 복수하는 망상만 해서 수업 집중도 못하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글쓰고 있는 지금인 밤에 다시 정주행하다가 너무 화가 나고 슬퍼서 여주 생각하면서 선우정아 도망가자 아이유 Love poem 볼 빨간 사춘기 나의 사춘기에게 듣고 엄청 울었어요 여주가 나같고 너무 불쌍해서 저 친구랑 애기해 보니까 좀 심각해져서 친구가 빨리 발 닦고 잠이나 자라고 너 지금 제정신 아니라고 처음엔 저도 장난으로 받아들이다가 좀 진지해져서 진짜 이러다가는 안되겠다 해서 조이 안녕 듣고 좀 텐션 업 되서 이 글 쓰고 있어요 저 솔직히 망상도 너무 심하고 진짜 병적으로 과몰입 해서 우는것도 매일 하고 거의 일주일에 다섯번 정도(?)사실 우는걸 좋아해요 흐느끼면서 눈물 떨어지면 쾌감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심각해서 글 남겨요 저 정신과 가야하나요?만약 가야하면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릴까요?그렇게 심각한 상황은 아니더라도 어떻게 해야 완화될수 있을까요? 하루하루 애니 상문보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진짜 진지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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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친구문제 #트라우마고등학생 때와 대학생 때 친구관계로 좀 힘들었고 아직까지도 트라우마가 남아있습니다. 그것 때문인지 1-2년 전부터 갑자기 평소엔 밝고 텐션이 좋은데 어떤날들은 텐션이 다운되고 툭하면 울고 별 것 아닌 일로도 울어요. 근데 우울하고 눈물이 나는 이유도 없이 그냥 서럽게 울게되더라구요. 원래 힘든거 다른 사람한테 말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혼자 웁니다. 감정기복이 엄청 심해졌는데 그중엔 즐겁고 울고 밖에 없습니다. 화나는 감정은 별로 없습니다. 오늘도 5번은 울었네요.. 이걸 감정기복이 심하다고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이런것으로 볼 수도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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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이런생각도들어요티비에 유치원 초등학생도 정신이나 심리적으로불안정해극도로 날뛰고 예민한애들보면. .얼마살지도않은애들이 정말 그기간동안 사고,생활방식으로 저렇게된걸까 하고..모든사람의 심리는 그럼 평온하고 안정되고 행복한게 정상이고 표준인지 생각도들어요물론 내 지금상태가 좋다거나 변하지않고싶은건아니지만.심리치료해서 좋아질수잇지만 별반차이없을수도있는것아닌가요어렷을땐 이정도는아니엿으니 좋아질려나원래 사회적응하기 힘든체질이거나어디 하자있게 태어난건아닐까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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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가족갈등
오늘 오빠가 친구랑 조금 짜증나는 일이 있었는데 조금 후에 엄마가 오빠랑 대화를 하다가 조금 짜증나는 투로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근데 오빠가 갑자기 불같이 화를 내더니 방문을 엄청 쎄게 닫고 방에 있는 물건을 발로 차고 때리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결국에 오빠 행동에 엄마가 화가 났고 둘이 싸울 것 같아서 제가 말렸는데 조금 후에 또 오빠가 다 때려부수는 바람에 엄마가 결국 오빠한테 화를 냈어요
근데 오빠가 우리 집은 대화가 안돼 부터 시작해서 목에 핏대 세우고 엄마한테 부모가 자식을 왜 때리는지 이해가 돼 진짜 개때리고 싶네, 다른 사람 자식들이 정신병이 왜 걸리는지 이해가 돼 이러면서 엄마한테 온갖 짜증나는 말들을 다 해서 또 제가 가운데서 말리고 오빠가 집 나갈거라고 난리 난리를 쳐서 제가 오빠를 껴안고 하지말라고 하다가 엄마가 우셔서 엄마를 안아드렸거든요.
근데 오빠가 옷입으면서 저한테 너 나는 눈에 안보이냐? 그렇게 화내면서 나갔어요.
그래서 제가 화풀라면서 온갖 이모티콘이랑 사진들 보내가면서 들어오라고 했더니 기분이 풀렸는지 저한테 전화를 걸어서 결국 집에 들어왔고요...
저는 오빠가 정말 무서워요
저러다가 부모님한테 정말 손을 댈까 무섭기도 하고 저번에는 엄마한테 깜빵에 쳐넣고 싶다는 얘기도 했어요
엄마편만 드는 게 아니고 정말 객관적으로 봐도 오늘 엄마가 오빠한테 한 말은 딱 한마디밖에 없어요
"너가 빨리 연락해야 걔가 어떻게든 하지"
조금 짜증이 섞인 말투로 말하시긴 했어도 이 말 한마디가 저렇게 심한 말을 할 정도로 화가 나게하는 말인가요...?
지금은 엄마랑 얘기는 안하고 저한테는 계속 말걸고 웃고 그러거든요. 며칠 후에는 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엄마한테 애교부리고 잘 지낼 것 같아요...
정말 걱정돼서 적어요... 혹시 분노조절장애일까요...?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http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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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가족갈등 #스트레스
제 쌍둥이 여동생 때문에 출발이 늦어져 지각해서 남아서 청소도 하는 등 너무 많이 당해서 막상 쓰려고 하면 생각이 안날 정도로 너무 많이 당했습니다. 그래서 진짜로 죽여버리고 싶은데 진짜 죽일 순 없고 확실하게 기어오르지 못하게 조져버리는 방법은 없을까요?(물 뿌리기, 전 패기, 맛있는 음료수랍시고 이상한 거 먹이기, 설사약 먹이기 등 전 심한 것도 괜찮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2&docId=394458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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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 감정조절수준 떨어지는 답변만 달리기에 마감하고 다시 올립니다.충동 조절에 어려움을 느끼는 22세 성인입니다. 다만 이게 상담이 필요한 수준인지 스스로 의문이 들어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아직 학생인 탓에 병원을 바로 방문하기엔 부담이 있습니다.)Q.정신과에서 충동 조절 장애의 범위는 보통 어떻게 판단하나요? 충동이 조절이 안되고 폭력적인 행동으로 드러나서 주위에 민폐를 끼치는 정도여야 상담이 필요하다고 여기나요?만약 그렇다면 저는 아직 폭력적인 행동 등의 증상이 드러나진 않으니, 조절이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경과를 지켜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서요.만일 아니더라도 제게 상담을 권유하지 마시고 질문에만 답해주시면 알아서 조사하고 공부한 뒤 결정하겠습니다. (+) 참고할만한 논문 있으면 소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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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 감정조절
요즘 별 것도 아닌 것에 너무 화가 나요
중2 학생인데요 2학년 시작한지 얼마 안 됐을 때
미술 시간에 미술 쌤이 미술 1학년 교과서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말을 줌 수업에서 하셨어요 그때 제가
그 교과서를 버려서 없었거든요 그때가 줌 거의 끝났을 때였는데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막 눈물이 나려고 했어요 그리고 줌 끝나고 책상에 있는 거
다 집어던지고 울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리고 좀 있으니까 금방 진정되서 멀쩡했어요
어떤 일이었는진 기억 안 나는데 비슷하게 화나서 다 던지다가 과학 교과서도 찢어먹고 그랬어요 하도 소리 질러서 목도 아팠구요
방금도 아까 아침에 먹어야할 영양제가 두 개가 있는데 시험 대비로 학원에 가느라 이따 먹어야지 하고 두고 갔다왔어요 근데 할머니께서 제
방 청소를 하시다가 그걸 버렸는지 사라져버렸어요 쓰레기통 다 뒤졌는데도 안 나와서 너무 화가 나서 소리도 고래고래 지르고 책상에 있는 짐 다 던져버려서
지금 바닥이 엉망이에요
저렇게 화 내고 나면 갑자기 막 눈물 나고 그러다가 현타 와서 내가 분노조절장애인가 의심되요 저 분노조절장애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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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질문
실명인증 받은 성인
눈물 참는 방법
원래 많이 우는 편은 아니었는데 요즘 별거 아닌거에 자꾸 울고 뭐가 힘든건지 모르겠는데 요즘 그냥 힘들어서 눈물이 나려하고 울고 싶은데 너무 쉽게 우는 것 같아서 이제 안 울고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누구한테 힘들다고 말하기에는 이제 저도 성인이고 힘들다고 하면 더 힘들어질까봐 이제 힘들다고 말도 못하겠는데 눈물(울음)참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눈물 참는 방법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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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 분노조절질문
내공80
분노를 조절하고 싶어요
제가 원래 아무리 힘들어도 다 참고 그러는 편이었는데
학업에 정말 집중해야 할 상황에서 가족들이 이해해주지 않고 여기저기서 쪼아대서 그런지 점점 힘겨워졌어요
몸에 상처도 내면서 버텼는데 이젠 이 방법도 안 통하고 일이 터지면 무작정 화부터 나서...
진짜 겨우겨우 참아내긴 하는데 당장이라도 물건 하나 던질 것 같이 너무너무 예민해요
전보다 화를 참는 게 더 힘들어졌어요
누구한테라도 기대고 싶은데 그럴 만한 사람도 없고 기대면 상대도 힘들어할 것 같은데 정말 혼자 버티기엔 너무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금 같은데 금쪽 같은 시간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막 불러내고 이것저것 시키는 가족들 때문에 너무 버티기 힘들어요
건들지 말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제 말을 들어주지도 않구요
진짜 이대로 가다간 정말 뭐 하나 던지고 할 것 같아서 제발 도와주세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분노를 조절하고 싶어요: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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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화가많은나
화가너무많아 누가말만걸어도말로좋게안하고소리지르면서화를내요
그리고그화를식히지를못해서 너무화가나있어요
그화가애들이보고자라서둘째아이도화가많아서 학교에서문제가있나봐요ㅜㅜ어떻게해야할지 아무리제가화를내지말아야겠다고해도 누가말만걸어도짜증이확나고
화가나더라구요저부터고쳐야둘째도괜찮을텐데걱정입니다
정신과치료를받아봐야할까요?화를낸다음 이건아니다라고자책을많이합니다 어떻게해야제화를줄이고주위사람한테상처를안줄까요ㅜㅜㅜ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694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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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감정조절의 문제는 종종 '통제불능'이라는 표현으로 묘사됩니다. 그래서 감정이 통제되지 못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사용됩니다. 이렇게 감정이 통제되지 못하는 상태는 다양한 문제상황을 만들어 냅니다. 심한 거부감으로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하기도 하고 격한 분노로 여러 가지 안좋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며 극도의 절망감으로 생명의 위협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든 상황들은 자신의 감정을 잘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겨나며 그러한 안좋은 상태는 어려서부터의 익숙한 감정대처방법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어릴 때부터 감정을 잘 통제하지 못했을 때 성장한 이후에도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감정을 통제하기 위해서 필요한 이성적인 사고가 원활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또한 감정적인 표현을 통해서도 문제를 해결하거나 목표를 성취할 수 있었기 때문에 굳이 안정적인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통제능력의 상실은 성인이 된 다음에도 이성적 사고를 하지 못하거나 문제해결이나 목표성취와 상관없는 기본생활습관 속에서의 문제점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성인이 된 이후에는 그 결과에 여러 가지 책임과 보상이 따르기 때문에 악순환이 더욱 심해집니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해서 감정통제를 잘 하지 못하는 것을 괴로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그것을 자각하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주변 사람들이나 가족들이 그 괴로움을 떠안게 됩니다. 결국은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주게 됩니다. '통제불능'상태의 문제점을 자각하고 그것을 바꾸려고 할 때 필요한 상담방향은 감정에서 이성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감정에 따른 신체적인 반응이나 표현을 자제 하고 이성적인 사고 속에서 신앙적인 방향과 선순환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지 자제력이나 통제력을 잃어버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자전거를 탈 때에도 손잡이를 잡지 않고 타는 것은 언제든지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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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주제: #
분노조절장애 인가요
화를 평소에 정말 많이 참는 편입니다학생이고그냥 억울한 일이 있었어요화가나서 이번에도 그냥 잊어버릴려고 했는데갑자기 그 일이 생각나면서 너무 화가나서침대를 손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평소 아끼는 물건을 그냥 쎄게 물었어요진정은 됐는데 제가 이런 행동을 했다는게 너무 당황스러워서요저번에도 이럴때가 있었는데 그땐 그냥 침대를 손으로 치는 행동만 했었거든요저 분조장일까요 제가 너무 무서워져요만약 맞다면 어떡해야하죠머리도 두통 증상이 너무 화를 참으면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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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주제: #감정조절
화를 어떤식으로 표현해야하는지 궁금해요
생각해보면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화를 못참을 때 순간 그사람한테 그냥 논리도없이 머리가 띵~ 하면서 막말을하는데 이게 막말을 하고난뒤 내가무엇때문에 상대방한테 화가났는지를 까먹어요 그래서 그냥 화를 참고 사는게 좋거든요 저는 그런데 또 이렇게 참고나면 집에들어와서 그 화를 참고있던 스트레스가 가족한테 푸는거같아서 힘드네요..이런식으로 하니까 감정기복도 엄청심해지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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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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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인가요?
평소에도 감정기복이 심한편이긴한데 특히 화나면 감정이 더 조절이 안되요. 계속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긴하는데 화가나면 눈물이나고 머리를쥐뜯고 소리를지르고, 주변에있는 물건까지 막 던지게되요. 부모님앞에선 최대한 자제하고있는데 저도그렇고 주변인한테까지 위험이 갈까봐 걱정이에요.
저 분노조절장애일까요ㅠㅠ? 정신과 상담을 한번 받아보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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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대인관계
[2급_감정문제] # 가족갈등 #감정조절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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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이상해요
확실히 이상한 것 같아요. 제가 다이어트 하는 중인데.이거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고..엊그제? 언니가 피자 얘기해서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그 다음날 먹을 것 처럼 얘기 하다가 그 다음날이 됐는데결국엔 못 먹었어요. (여기서 말씀 드리자면 제 다이어트 방식은 제가 잘 조절하기 때문에 가끔 막 먹고도 뺐어요.)먹을 수 있었으나 현재 첫째 언니와 싸운 상태인데 3달 동안 첫째 언니랑 서로 묵언 중입니다. 언니가 둘째 언니랑 저 몰래 치킨을 시켰더라구요. 약간 제 기분이 어땠냐면 계획이 망했다. 라는 그런 짜증? 막 들어서 중립인둘째 언니가 먹으라고 몇번이나 말 했어도 안 먹었어요.결국 그 다음날인 현재가 되었는데, 저는 이 날을 기다렸죠. 먹을 확률이 많이 높았으니까요. 하지만 엄마도 나가있고, 언니들도 먹을 생각이 없어 보였어요. 둘째 언니한테 (제가 가족이여도 직접적으로 안 하고 돌려 말해요.)피자 먹고 싶다.. 라고 했죠. 제 물주는 둘째 언니 밖에 없었습니다.근데 언니는 그냥 흘려 보내듯 대답 했고 더 말 하기도 귀찮고 힘들어 몇 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먹었어요. 그래도 먹을거냐고 물어보는 언니거든요. 물어보긴 했는데.. 제가 먹고 싶은 그 가게가 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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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스트레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감정기복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고1올라가는 학생입니다.제가 작년부터 계속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것같아서요. 평소에는 괜찮은데갑자기 가슴뛰고 설레고 뭐든 할수있을것 같다가 한 10여분정도 지나면 기분이 싸하게 가라앉으면서 빡치고 우울해지고 싶어집니다 . 뭔가 명치부분..? 어디가 꽉막힌 기분이들고 울고싶어져요너무 우울감이 심하면 가끔 자해 라고해야하나..? 팔을 심하게 긁어서 좀 상처를내면..? 기분이 나아지더라고요보통 혼자 방에있을때 이런기분이 들고 혼자가아니더라도 그냥 학교나 학원에서도 갑자기 우울해집니다.그리고 감정에따라 의욕이넘치다가 기분이 안좋아지면 일이 손에 잡히지않고 다때려치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이거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잘 못해서 성적이 좀떨어졌어요....조울증이라기엔 조증삽화 우울증삽화? 그런 기간 텀이 몇분단위로 짧고 평소에는 평범하게 활동해서 조울증은 아닌것같고...분조장이라기엔 타인한테 화를 내본적이없고...1.좀...이게...병이 뭔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뭐 정신병이 아니고 제 성격문제이거나 그럴수도 있긴한데 만약에 이게 정신질환중 하나라면 병명을 좀 알려주세요. 만약에 병원가고 상담을 받는데 아무것도 아니라하면 좀 그러니까... 2.만약에 혼자 해결할수있는거면 해결방안을주세요. 최대한 단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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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감정조절 #불안증 #우울증 #자살충동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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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울해요 제 성격은 힘들어도 티내지 않고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라 누구랑 친하게 지내도 눈치를 보거나 막말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뒷통수를 맞았거나 왕따를 당했어도 전 바로 풀려버리는 성격이라 제가 친구들을 챙겨주게 되요 너무 많이 챙겨주다가 혼자가 된 적도 많아요
너무 순수하고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고등학생때 밥도 못먹었어요 밥을 사와 화장실에서 먹었어요 2년동안
그리고 전 가정폭력을 당해요 자살시도 해봤죠
근데 또 엄빠가 싫어지면 바로 부모라는 이유로 마음 아파져서 제가 엄마아빠를 이해하게 되요
전 이제 엄마아빠한테 맞고 욕 먹게 되도 바로 웃게 되구요 바로 잊어질려 해요 좋은거죠? 아니요 절 더 힘들게 하더라구요 15년 넘게 맞고 감정을 숨기다 보니 이제 기분이 풀려버리다가 누가 말 한마디 잘못하면 바로 자존감이 떨어지면서 울게 되요 저 엄청 많이우는 스타일이에요
이젠 누가 뭐라하면 눈치보여서 울게되고 갑자기 폰 하다가 울게되고 감정조절이 안되요 칭찬받고 싶어 눈에 띄는 짓을 했다 싶으면 바로 욕먹어요 그렇게 눈에 띄게 행동하지는 않아요 저 어떡하죠 21살에 누구한테 속사정 털어놓기도 눈치보이고 세상이 무섭고 집도 너무 힘들고 어떡하면 좋죠? 얘들은 제가 이와 반대로 성격을 가졌다 생각해요 밝고 막말하는 스타일.. 제 존재 들어내고 싶어서 그랬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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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저는 이제 성인인 여성입니다
정확히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때 쯤 부터, 자주는 아니지만
화가 나면 그거에 대해 화를 내고 따져야만
화가 누그러들고 그랬습니다
저희집이 조금 가부장적이고,
아버지 성격이 드세고 그래서
저도 그냥 성격이거니 생각 했어요
어렸을 때 부터 그렇게 욱 하는걸 보고
자신의 화를 잘 못 참는거에 대해
마음에 안들어 했고, 전 안 그래야겠다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평소엔 저를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지만요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 제가 그러고 있네요.
전에는 화가나면 입으로만 따지고 욕을 하고
그랬는데 점차 술이 들어가면 손찌껌까지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정신 차리고 보면, 제 소중한 사람들한테도
피해를 주고 있다보니 후회 스럽고 미안하더라구요
그런일들과 안좋은 일들이 자꾸 이루어 지다 보니,
제가 술을 특별한 날 제외 하고
안마시고 있습니다.
근데 더 심각한건 이제 술을 안마셔도 그래요
화를 못 참고, 제가 조금 손해 본다 싶고,
친구가 잘못 하면, 내가 지금 왜 내 시간을 써서
나와 있어야하지 하면서 점차 부정적인 생각이
뭉치게 되고, 제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없게 되네요
화가 나지 않을땐, 욕도 일절 안하고
정말 제 소중한 사람들 생각 많이 합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고 저도 아니란 생각이 들다보니
이건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 싶어
조언을 구하고, 정신 심리적 병원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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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감정조절 #대인관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 성격을 감당못하겠어요
인격장애까진 아니지만 사람마다 다르게 대하게돼서 다중인격같구요 제 성격에 일관성이없어요....
일관성있는모습을 보여주기엔 제가 가지고있는 성격이 너무 많고요..
소극적으로 보여줬던 사람앞에서 적극적이고 밝은모습을 보여주면 제가 너무 낯설어보여요
남들도 절 이상하게볼거같구요
왜 이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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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감정조절 #집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살면서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는데 학원에서 갑자기 막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글자는 하나도 안읽히고 막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나고 막 짜증도 나고 그래서 굉장히 놀랐어요. 그냥 학원에 좀 남게되서 온가족회식자리에 좀 늦게 된다는 그 이유로 갑자기 그러더라고요. 이런걸 공황발작이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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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감정조절 #스트레스 #대인관계
사회성이부족한초5학년약으로치료꼭해야하나요?
정신과치료를거부하는데
정신과안다니고치료가능한방법은없을까요?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위주이고 조금만불콰하게해도
기분이나쁘고
나를건들고비위상하게하면스트레스받고
자존심도쎄고
학교에서선생님말에보통애들은깨갱하는데얘는안그런데요
수업시간중좋아하는과목은집중잘하는데안그런과목은딴짓하고집중잘안하고
정신과에서검사하는검사에서
사회성집중력이보통보다낮게안좋게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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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저는 31세 청년이구요(만으로는 29살)
멘탈이 너무 안좋아서 걱정입니다.
제가 어릴적.. 초등학생때부터 별명이 삐돌이였습니다. 그만큼 잘 삐지고 화도 잘 내고 울기도 잘 하고 그러는편이였죠.
뒤끝도 장난아니게 길어서 어떤 억울하고 화나는 일을 겪으면 쉽게 잊지 못합니다.
당장 내가 어떤 나쁜 일을 겪으면, 그 나쁜 일이 무서운게 아니라 그 일때문에 앞으로 생길 뒤끝이 더 두려운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제 의지로 잊혀지는게 아니라, 제가 기분이 나쁠때 머릿속에 떠올라서 저를 더 분노하게 만들거든요.
불안감에도 취약해서, 어떤 걱정스러운 일을 겪으면 그 걱정이 머릿속을 빙빙빙빙 맴돌아서 저를 하루 종일 괴롭힙니다.
군대에서 그거때문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의기소침해하고 우울해하고 그래서 관심병사 된 적도 있구요.
일할때도 손님이랑 시비붙으면 그게 잊혀지지 않고 몇달 몇년동안 머릿속에 시도때도 없이 떠올라서 괴로워 죽겠습니다.
별일도 아닌걸로 짜증나고 그럴때도 많고요 입에 욕을 달고 살구요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 간적도 있는데
근데 병원에서 렉사프로라는 SSRI 약물을 처방받아서 한때 복용했었는데
증상이 눈에띄게 좋아져서 화도 잘 안나고 뒤끝도 많이 줄고 그런적이 있었어요.
근데 이것도 내성(?)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효능이 나중되니까 별로 없는거같더라구요.
다른 변수가 있는건지 아니면 진짜로 내성이 생긴건지...
여튼 지금은 복용중이지 않구요
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도 복용해봤는데 그거는 확실히 SSRI계통보다 약효가 별로인거같고 게다가 하루에 두번이상 복용해야 하고 끊었을때 불안감같은 부작용이 장난 아니여서 복용을 안 하는 편입니다.
근데 약물은 영구적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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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동생이 분노조절장애인 것 같습니다.
평소엔 그냥 순하다가 조금이라도 자기 의지대로 안되거나 듣기 싫은 말을 하면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고) 엄마 아빠 저를 비롯한 말리는 가족 모두를 밀치고 폭력적으로 행동합니다. 멱살을 잡고 발로 차거나 하는 뭔가 적극적으로 때리기 보단 밀치는? 행위를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 중독도 같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잘 적응을 하지 못하는 편이라서 더 그런건지 툭하면 결석하고 방안에서 몇십시간이고 컴퓨터만 합니다. 미대 준비생이라 컴으로 그림 그리겠거니 하고 넘기려 해도 동생 방 들어갈 때면 95프로 게임 중입니다. 컴퓨터 앞으로 밥을 놔주지 않으면 본인이 끼니를 챙겨먹지도 않습니다. 어르고 달래보아도 아예 소통 자체를 거부하고 나가라고 소리지르기만 하고 기분 좋을 때 말을 걸어봐도 컴퓨터나 학업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바로 소리지르고 밀치기 시작합니다.
상담을 받게 하고 싶지만 동네 병원도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해가 다르게 점점 더 심해지는 동생을 보고만 있을 순 없는데... 강제입원이나 뭐 강제상담 이런건 없을까요...
그리고 제가 더더욱 동생을 상담받게끔 하고싶은 이유는 동생과 제가 자라온 가정환경이 아빠의 폭력에 노출되어있던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자라면서 상처만 받아 저렇게 소통을 거부하고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 된거 같아 언니로서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내년이면 성인이 되는 동생인데 날이 갈수록 극단적인 생각과 성격들로 무장하는거 같아 더욱 더 걱정입니다.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상담을 받게 하기가 어려울 때에는 상담을 받을수 있는 준비를 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면에서 보호자 혹은 가족이 상담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런 증상을 보이는 동생이 어떻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수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핵심이 동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이루어주는 것이 아니라 알아주는 것이며 말하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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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이유없는 살인충동 살의를 느낍니다 남녀 구분없이 모든 사람을 보면 그런 호기심과 충동부터
올라옵니다 보통 사람들은 사람들을 보면 아무런 감정이 없지만 저는 사람을 보면 범죄의 충동부터
생기네요 절도나 폭행하고싶은 그런 심리라고 볼수있을꺼같아요 유년기와 청소년기에 법적인
처벌을 많이 받았습니다 처벌을 받고 나올때도 피해자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끼지 못하겠더라구요
정신과에서는 1년 가까이 면담과 관찰 검사를 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사이코패스 범주에 포함되는
반사회적 성격장애가 의심된다고 하시던데 전 제가 정상인줄 알았는데
정상이 아니라니 조금 놀라운데 정상이라고 볼수없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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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소아강박 질문드립니다.
딸아이 증상 때문에 걱정이 되어서 질문드립니다.
일곱살 딸아이인데요, 지금까지 별 문제없이 지내왔어요.
5살에 남동생을 본 후로 스트레스를 받아하는게 보이긴 했는데..
언젠가부터 뽀로로 크롱 캐릭터가
남동생하고 비슷하다고 얄밉다고 하더니
얼마전 크롱 죽이고 싶다, 이런 말을 해서 부모에게 호되게 혼났습니다
그 후로 계속 대상을 바꿔서
OO 죽이고 싶다.. 이런 생각이 자꾸 지나간다고 해요..
평소 부모가 많이 혼내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그런 타입이아닌데
그 날 혼나면서 부르르 떨고 무서워하는 모습이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후로 자꾸 그런 생각이 난다고 하네요ㅠㅠ
그 대상이 엄마, 그리고 미워하는 특정 친구,
하나님, 예수님.. 이런식으로 바뀐다고 하면서 힘들어하며 저에게 말을 하는데
소아강박증세 맞는지요?..
저는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잘 자라고 있다고 생각한 딸아이가 이런 증상을 호소하니 너무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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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제가 학교에서 잘 웃는 아이 중 하나로 선생님들이 아시고 계세요 근데 요즘 감정기복이 심해서 잘 울게 되고,욱하게 되요.그래서 선생님들이 저를 안 좋게 보시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14살 여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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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저 죽어야 하나요... 행복해도 되나요..
이제 까지 살아가다가 내 주위에 아픈 사람은 없어도 어딘가 유튜브 같은데 보면 너무 아픈사람들도 많고
아프리카에도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도 많고
교통사고 난 사람도 있고 그런데
그 사람들 보면 제가 너무 죄책감 들고....
제가 멀쩡히 살아가는 게 너무 고통스럽고 악한사람 같아요.....
그래서 저도 그냥 죽어야만 할거같은 느낌인데
주님이 계시다면 주님은 어떤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고 계실까요...
저가 그사람들 대신 아프지 못한다고 해서 죽는다는 마음을 갖는건 미련한거죠ㅣ..
제발미련한거라고 해주세요..............
저정말 죽어야만 할 거 같거든요...
그 사람들은 힘든 데 나 혼자 행복한 삶을 살아도 되나요..
그래요 봉사 갈 수 는 있겠죠 근데 뭔가 그냥 한순간도 행복함녀 안될거같고 웃어도 안될거같고..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그래서 그냥 이 세계 멸망이 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정말........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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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진심이에요 한참 입시로 고생하고 있을때 그 아이 한마디로 제 인생이 부정당했다는 느낌을 받고 심한 우울증을 앓다가 응급실도 몇번 다녀오고 결국 입시를 포기하고 나서야 제 병이 나았어요.
많이 원망했어요 쟤 아니었으면 우리엄마 나 때문에 고생할일 없었을거고 입시도 버텼을거고 흉터도 안남았을거고 학교 출석도 깔끔했을거라구.. 같은 반이여서 마주하는 날마다 저주하고 원망했거든요 근데 어느날 부터 제 자신이 너무 힘든거예요ㅜㅜ 항상 속에 화가 차있으니까.. 결국 제가 먼저 얘기 꺼내서 사과를 받긴 받았는데 화가 안 풀려요..
그 아이가 말하는 소리, 다리 떠는 소리, 웃는 소리.. 관련된 아이들까지 너무 싫어요. 구체적으로 죽이는 상상까지 수도없이 해왔어요ㅜㅜ... 제가 학교를 그만 두거나, 그 애가 죽어야 잊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정신과에 말씀드리면 장기결석이나 장기조퇴가 가능할까요?? 한달만 버티면 되는데 너무 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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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여자인데요 다름이아니라 감정기복이 진짜 너무심각할정도로 심해서 고민이에요ㅜㅜ
고치려고 노력해두 진짜 다짐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저는 주변에서 당돌한성격이라는 소리를 많이듣고 할말다하고 장난도잘치고 혼자돌아다니는것두 좋아하고 사람많은것두좋아해요 한마디로 태어났을때부터 성격자체는 외향적인데 감정기복이너무심해서 이유없이 기분이 다운되면 어제까지 말잘통하던 사람들도 이유없이 불편해지고 괜히 시비걸게되고 그러다 몇시간후에 이유없이 기분이 풀리고 그럼 사람들반응도 친절해지고 저역시도 기분타서 막 퍼주고 그러다 또 후회하고..방금아침까지도 이유없이 기분이 우울해서 친구랑다투었는데 지금 갑자기 또 기분이저도모르게 좋아져서 친구랑 통화로 웃고 장난치고 이게뭐하는건지..진짜 또 기분안좋은날은 성격두 소심해지고 사람들대하는것두 불편하고 우울하고 무기력한데 또기분좋은날은 내가최고같고 뭐든 적극적이고 밝고 외향적으로 변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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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거 같은데 완화할 방법이 없을 까요?
평소 감정기복이 좀 있는 편이긴 했는데 요즘들어 좀 더 심해진 느낌입니다.
아침에 굉장히 우울했다가 낮에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다던지
심할땐 한 두시간 간격으로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하네요
개인적으로 우울한 느낌을 극복하고자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풀 방법을 찾고는 있는데 잘 해결되는 거 같지도 않고 반복되는 감정기복에 제가 지쳐 무기력해지는 기분입니다.
심한 감정기복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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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분노조절장애 나아지는법 있나요?
정신과 치료나 심리상담은 비용이 부담이돼서요
학생이라.. 화가나면 주위에 있는 물건을 던지거나 사람을 향해 던지기도 하고요 (인형 이런거) 소리를 지르고 화가나서 주체할수가 없게 되어버려요 저도 이런 문제를 알고있고 꼭 고치고 싶습니다 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문제를 자각하고 있다면 그 문제를 고칠 가능성이 그렇디 않은 경우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제 스스로 할수 있는 좀더 전문적인 방법을 익혀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분노의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분노하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감정적 반응에서 이성적 반응을 가질수 있습니다 감정사용을 줄이고 이성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드레날린 분비가 줄고 도파민이 늘게 됩니다 분노 자체가 쾌감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절제가 안됩니다
방법이 복잡하기 때문에 일단 이렇게 만이라도 해보시고 그 경과를 보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꼭 극복하게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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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음 제가 저를 때려요 화가 나면 감당
안녕하세요 여고생입니다 음 제가 저를 때려요 화가 나면 감당이 되지 않아서 제 뺨을 때리고 허벅지를 주먹으로 세게 내리치면서 죽으라고 혼자 얘기 하기도 해요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커터칼로 손목이나 쇄골쪽에 자해를 하는데 이게 제가 참는다고 참아지지 않아서 정신병원이라도 가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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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편집성 인격장애인가요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예전부터 누군가를 관찰하고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이나 말을했는지 파악하고 판단을 해요 남들이 보지 못하는걸 조금 더 보는데 가끔 너무 심하다고 제 자신이 판단될때가 있어서 힘이 들곤합니다..
또 제가 무슨말을 하면 거절당하거나 꼬투리 잡히는게 너무 싫어서 애초에 그럴 상황이 생기지않게 시도도 안하게돼요..
자존감도 낮고 열등감이 높아서 질투도 엄청 심하고 남자친구가 일년전 잘못한일 때문에 지금까지 의심하고 믿지 못하고있어요 의부증? 비슷하게 여자를 조금만 쳐다봐도 혼자 스트레스받고 열받아서 집간다 그러거나 요새는 막말도 심해졌어요 남자친구 기분나빠질걸알면서도 그래 나빠져라 이런생각으로 욕이랑 화를 엄청내요..원래 화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엄마가 방문만 열고 들어와도 머리부터 열받으면서 나가라고 짜증내고 눈물까지 나와요ㅜ 제가 봐도 예민해졌다 싶을정도로.. 너무 우울하고 혼자 많이울고 한번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른일까지 생각나면서 머릿속이 복잡하고 힘들어요.. 예전부터 그냥 말하면 거짓말치지마가 자동으로 나오고 정말 남을 믿지 않고 믿고 싶지도 않아요
학생시절에 심리검사같은걸했을때 편집경향이 좀 높게 나왔던게 기억이 나는데 관련이 있을까요 글보니깐 저랑 비슷하긴 한데 편집성 인격장애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인식하지 못한다 하더라구요... 병원을 가보고싶긴한데 또 그정도 안되는데 오바하는거같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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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저는 18살입니다. 제가 정신병이 있...
저는 18살입니다. 제가 정신병이 있는지 아니면 성격 자체가 이상한건지
저도 저를 잘 모르겠어서 질문합니다.
정말 심리쪽이라던가 이쪽을 잘 아시는 분이 답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는 친구를 사귀면 나중에 되선 그 친구가 싫어집니다.
정말 꼭 그럽니다. 그 친구가 질투의 대상으로 바뀌고 갑자기 싫어집니다.
같이 있을때도 화가납니다. 장난 잘 치다가도 화납니다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짜증이 날때도 있습니다.그리고 그 친구가 불행하길 바랄때도 있습니다.
갑자기 이럽니다. 꼭 저는 싫어집니다 그렇다고 친구들 다 싫어지는게 아니고
한명만 싫어지고요 그다음에 그 친구와 관계가 끝난다면 다시 다른 나머지 친구들 중
누군가가 싫어집니다.. 이거 왜 이런가요?
두번째 저는 허언증 같이 말을 부풀려서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정직하게 살겠다고 노력하고 있지만 꼭 부풀려서 라던가 내가 있었던 일
처럼 말 하던가 합니다. 이것도 병 인가요? 그래도 고치고 있습니다
세번째 제 슬픔을 부풀려서 말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너무 짜증난다 이거를 그냥 짜증난다 라고 말하면 되는것을
굳이 찢어죽여버리고 싪을정도로 짜증이 난다 라는 식 으로 되게 부풀려서 말하고
그럽니다...왜 이런가요 인정받고 싶어서이런것 같기도 하고 병인가요? 아니면
성격이 그냥 이상한가요
마지막 제 심정
저도 이런제가 너무 싫습니다 가짜사람같습니다.
음 그래도 저런것들을 많이 고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을 아끼고 최대한 간단하게 표현하려고 하고 있고
어쨌든 그냥 성격이 이상한것인가요 뭔가요
그리고 좀 중요한 것 빼먹었네요
이상하게 들릴수 있지만 저만 그런지 다른사람도 이런지
알고싶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저인지모르겠지만 매우 더러운 생각을 하는 제가 있는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항상 생각하지만 저는 제가 누군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쨋든 매우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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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화를다스리는법
제가 평소에는 진짜 화도잘다스리고 냉정한 편인데요 막
사물같은(컴퓨터라든지)물건이 뜻대로 안되면 화를 못참아요
컴퓨터가 자꾸오류가뜨면 갑자기화가 치솟으면서 컴퓨터를 부술때도 있고 문이 계속 안닫힌다고 문을 부실듯이차고 저도 제가 이상한거같아요 생명체에대해서는 안그러는데 무생물? 에대해서는 너무 뜻대로안되면 화가나요 혹시 정신병은아닌지 걱정도 들구요 전문가님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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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전문가 답변요청드립니다. 분노조절장애 문의
저는 2살차이 나는 오빠가 있습니다
30대인데 ., 어렸을때부터 지 분을 못 참으면 소리지르고
문이나 물건들을 차서 제 옷장도 부서지고 집에 멀쩡한게 없네요
크면서 좀 잠잠해지나 했는데 오늘 또 울컥하는 일이 있어 글을 씁니다
요즘 살이 쪄서 회사마치고 집에와서 제 방문을 잠구고 속옷차림으로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었습니다
운동을 하는중 오빠가 문을 열려고 하더군요
문이 잠겨서 안열리니 문을 차는데
운동하는데 흐름끊기고 속옷차림인지라 아왜좀 ? 이러고 소리를 쳤습니다
그러니깐 갑자기 문을 더 쎄게 걷어차더니 자기혼자 온갖 욕설을 하며 소리지르고 왜성질내냐면 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더라고요
저희집이 1,2층이라서 2층엔 저희남매만 있는데 오빠고함소리때문에 엄마가 오빠한테 전화해 왜그러냐고 하는거같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오빠 혼자소리지르고 분을 못가라앉히는거같았습니다
솔직히 저러다 옛날에 맞은적이 있어서 나가보지도 못하고 운동 끄고 앉아있는데 엄마 톡이 와서 왜 먼저 짜증내서 발단을 만드냐고 하는데
너무 화가나서 내가 발단인것도 있겠지만 오빠 정신병이라고 병원보내야된다고 하니 내잘못이고 내가 너무 막말한다며 말을 말자시네요
솔직히 이 글만 봤을때도 저희오빠 분노조절장애가 심각한거 같지않나요? 초등학생때까지는 정말 순하고 착했는데 태권도를 다니고 난 뒤 힘이 생겼다고 느낀순간부터 저렇게 변했습니다.
하..너무 답답하네요
전치료좀받았음좋겠는데 . .아닌가요?제가예민한건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확실히 오빠분은 분노조절장애가 맞습니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자각하게 하고 스스로 치료나 상담을 받게 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 방법을 생각하다보면 왜 지금까지 그냥 내버려두었을까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로 그 이유때문에 오빠의 악순환이 더 커지게 된 것이지요
오빠의 문제를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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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저희 여동생이 있습니다 고1이구요 저...
저희 여동생이 있습니다 고1이구요 저희동생은 지체장애인2급입니다
걷는것도 불편합니다 제가 고민하는것은 본가에( 엄마 아빠 여동생)
이렇게 삽니다 누나랑 저는 이미 독립한지 오래됬습니다
문제는 아빠의 성격때문입니다 약간 성격이 이상합니다 이중인격이고
엄마의 대한 의처증 도 있고 술만먹으면 진짜로 사이코패스 처럼 폭력적이고 욕을합니다 그런아빠때문에 엄마도 고생 하셨구요 저희는 아빠의 그모습이 무서워 밥을 먹거나 그렇때도 눈치밥을 먹어야 했구요 맞기도 많이 맞았습니다 엄마는 이런아빠의 행동에 익숙해진듯 당연하다고 느껴셧고 말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까지 같이살고 계시구요 저도 26살먹고 어느 잘난거 없이 독립해서 살고있습니다 현재 엄마 한테 가끔 전화가옵니다 (엄마도 이제는 아빠랑 살기싫다고) 저는 이전화를 받을때마나 엄마가 아닌 제여동생 을 너무걱정합니다 그불쌍하고 어린 제여동생이 아빠가 술을 먹고오면 자는척을 해야하고 밥을먹을때도 눈치보면서 먹을 생각하니 울화통이 터지고 온몸이 떨립니다 매일생각합니다 아빠를 죽이고싶다고 그래야 우리가 행복할거라고
저도똑같이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기분을 알기에 너무 소름돋고 눈물이 날지경입니다 그래서 엄마 한테도 나오라고 제발그렇게 살지마라고 해도 그냥 바보입니다 제동생을 위해서라도 그집에서 나오는게 맞는거 같은데 힘이 없네요 누나는 신경을 크게 안쓰는거 같아요 저만 이런일에대해서 너무 진지합니까? 매일 생각합니다 아빠가 엄마때릴때 그모습을 떠오를때마다 죽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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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과잉 감정 때문에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인 학생인데요.
중학교때 아예 조용히 있다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이미지 변환을 위해서 깝친다거나 애들과 사이가 좋았어요.
제가 처음에는 학업에 열중하고 애들과도 서로 잘지내볼수 있도록
공부잘하고 흔히 말하는 인싸 처럼 되기 위해 정말 미치도록 노력했습니다.
공부는 그다지 못하더라도 학기 초반이다 보니 애들끼리 모두 조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다가가서 애들과 말도 다루고 애들에게도 재밌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근데 가면 갈수록 정말 미치도록 힘들어지더라고요. 학기 내내 모든애들과 친해지고 싶었지만 마음 처럼 안
되고 생각이 더늘어나는 것 같고 학업에 치이고 애들 말에 더 신경쓰고 하루하루 똑같은 컨셉(성격) 으로 못 있어서, 늘 다른 아이들을 조금씩 조금씩 따라하고 반에서 안좋은 이미지를 가진 아이들이 하는 행동은 절체 안할려고 하고 애들에게 미움 받기 싫어서 늘 사소한 것 하나 하나 따져가면서 지내다보니,
이제 제가 무엇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제 성격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게 되고 거기서 힘들면 중학교때처럼 조용히 있고, 또 즐겁게 놀다보면 어느새 지쳐서 조용히 있고 늘 이런 일상이 반복되다보니까
미치는 것 같네여 .. 지금 제가 쓰는 글도 문맥적으로 맞는지 말 순서가 맞는지 하나 하나 신경 쓰고 있고, 생각이 미친듯 이 많아요 제가 최근에 감정 과잉인 이라고 저랑 딱 맞더라고요. 거기서 과잉 감정인 것 같고 남들은 신경쓰지않고 잘 지내고 친구도 더 잘 사귀는데 저는 하루 하루에 다 신경쓰고 진짜
이러다가 제가 미래에 어떻게 될지, 제가 고등학교 동안 중학교 내 처럼 엄청 조용한 애로 다시 있게 될 것같고 하루 하루에 지쳐 괴롭고 힘들고 더이상 진전도 없고 죽을 것 같네요 ..
저에게 조언이나 처방좀 해주실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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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분노조절장애?
전 23살 남자입니다
유년기 시절 전 항상 아버지한테 맞고 자랐고 맞지않으면 욕설을 듣고 살았습니다
집도 많이 나갔었습니다 항상 절 부를땐 야이새끼야 였고 듣지않으면 때렸습니다
집에오면 손가락하나 까딱하지않았고 왕처럼 군림했었죠 (굉장히 가부장적이십니다)
그렇게 살다가 20살 어떠한이유로 아버지 출퇴근을 해드려야 했고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당하고 산게 억울하고 이것 저것 겹쳐서 반항을 했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제 잘못이 됐고
그뒤로 대학을 가고 거의 집을 안들어가다싶이 살았습니다
그리고 21살 어떠한 이유로 크게 다투었고 아예 집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2년후 23살 어머니 아버지께서 이혼 문제로 다투셨고
저한테 그동안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집을 나와있는 상태로 아버지랑 여행도 다니며
그동안 쌓였던 말들도 많이 풀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변하시겠다고 하시고 집안일도 많이 하셨습니다 화도 안내시구요
그래서 저도 집에 들어가기로 마음을 먹고 2주쯤 집에서 살았습니다
저도 잘해보겠다고 매일 집안일을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집에 빨리 오기도 했구요
그러다 어제 빨래며 청소며 쓰레기며 다 해놓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데
원래 다툼은 사소한 일에서 시작하죠
제가 건조기에 돌려놓은 빨래가 다 말랐더라구요 그래서 제걸 먼저 가져갔습니다
아버지께서 쟤는 지껏만 쏙 가져가냐고 하시더라구요
전 갑자기 옛날생각이 났습니다 맨날 야이새끼야 하시면서 저새끼는 지껏만 가져가
하시면서 문을 부실듯이 두드리면서 열라고 소리치던게 생각났고 순간 열이 확 받았습니다
제가 다 해놓은건데 아무것도 안한 사람이 그렇게 말해서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째려봤고 왜 화를 내시냐고 정색을 하며 말했죠
아버지도 화가 나셨는지 뭔 말을 못하게 하네
뭔 자격지심있니? 라고 말하셨고 전 이성을 잃었습니다
그 자격지심을 만든 장본인인 사람입에서 그말을 들으니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대로 아버지랑 다투었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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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학교에선 너무나도 즐겁고 적극적이게 생활합니다.
근데 이상하게 집에만 오면 누가 마법을 걸어놓은 듯 무기력해지고 엄마가 얘기하는 자잘한 잔소리도 참지 못하고 화를 내거나 방에 들어가서 혼자 울어버립니다.
저도 절 모르겠어요. 요즘엔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그룹에 대한 관심과 행복 그 모든 것들도 사라져버렸고 좋아하는 것을 그만두어야되나.. 라고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해야 기분이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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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제 생각에 저는 피해망상이나 과대망상 자기비하같은 증상들을 보이고있습니다.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짜증이나 특히 울음같은걸 조절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적어도 일상생활하는 것에 있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싶지않아 방법을 찾아보다 상담을 해본다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가능하다면 실제로 만나고싶지 않아요
평일 20시 20분정도부터 21시에 전화를 시작할 수 있으면 합니다. 불가능해도 괜찮아요.
제 우울이나 위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자존감이 낮은것이 주된 원인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가족간의 큰 불화는 없습니다. 오히려 사이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증상의 원인이 정확히 무엇이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쓰고나서 보니 길지 않은 글임에도 정리되지 못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정리할 수 없어 저 상태 그대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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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계속 항상 부정적인 생각만 하고 친구들한테도 자꾸 그렇게 얘기해서 친구들이 힘들어합니다‥ 자제하려고 해도 그렇게 되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에서 보기로 제가 우울증까지는 아닌것같았어요. 어쩔때 가끔씩 힘든 상황이 있었거나 올 예정이라면 눈물이 나올락말락 할때가 있긴 했지만 진짜 우울증에 걸리신 분들 보면 그렇게까지는 제가 힘든것 같지가 않아서요. 그런데 뭔가 어딘가가 저는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일상 너무 무궁무진하게 말도 안됄 그런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 한도끝도 없는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저도 지금 제 자신이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고‥ 알아내고 싶고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알아내고는 싶은데 막상 진짜로 정신질환이 있다고 하면 너무 무서울거 같고 ‥ 또 어차피 병원에 갈 돈도 없고요. 제가 위도 많이 안 좋은데 병원도 못 가고있어요. 정신과병원은 비용이 꽤 많이 발생하는것 같더라고요. 지금 너무 힘들어죽겠어요 하. 그냥 이게 성격 문제인건지‥ 병이 있는건지‥ 솔직히 요즘 뭔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공부를 계속 놨어선지는 모르겠지만 집중력도 진짜 엄청 심하게 떨어졌어요. 책 읽을때 집중 한번하면 잘됐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문장 하나도 잘 안 읽혀요. 이해안돼서 다시 몇번씩 계속 읽고‥ 예전부터 책 읽는속도가 느리긴했는데 난독증이라는 병이 있다는걸 알고나서부터 약간 불안하더라구요. 하지만 음‥ 아니겠지싶어요. 그리고 또 요즘따라 심하게 기억력이 떨어져요. 방금전에 한 일도 까먹고‥ 방금전에 생각해뒀던 할 일도 까먹고‥ 아까도 두번이나 그랬거든요. 음‥ 사는게 너무 힘이 들어요. 사이버청소년상담?을 해주는 곳이 있길래 거기서 제 사정 모든것을 말했었어요. 제가 치료받고 싶다고했더니 그러는게 좋을것같대요. 근데 진단받으러가는것도 돈이 많이 들고‥ 또 심리상담센터 같은데에서는 병이 있는지 없는지는 확인을 못해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모르겠어요. 저도 병이 없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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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가끔은 제가 정신병있는 사람처럼 보여요
가끔은 제가 정신병있는 사람처럼 보여요.
어릴때 별의별 수모와 못된짓을 많이 당해서 사람이 어둡고 차가워보여요 제가.
어른들 보면 혐오하게되고 괜히 나한테 해끼칠까봐 일단 까칠하고 쎄게나가게 되서 사회생활도 많이 힘들어요.
저도 이게 아니라는건 알지만 내가 만만하게 보이면 또 당하게될까바 계속 어른들 보면 긴장하게되네요.
정신과치료도 받아볼까 생각은 했지만 돈도 돈이고 기록에 남을까 이후도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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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심리상담 받아봐야되나요?
제가 제맘대로 안돼고 화날때마다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제자신을 머리나 다리 팔등을 쎄게 때려서 화를 가라앉혀요 가끔 그래서 멍들때도 있고요 근데 이얘기를 친구에게 장난스레 해봤는데 이건 심리상담받아봐야하는거 아니냐고 심각하게 받아들이던데 문제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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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일이 내맘대로 안풀리면 미칠듯이 화가나요.
무슨 정신병같아요 진짜로.
막 큰 일에는 안그러는데 진짜 사소한일에 잘 내맘대로 안풀리면 미칠듯이 화가나요.
주변 물건 다 집어 던지고 소리 존나지르고 막 미칠듯이보이는거 다 때려부수고 싶어져요 막.
방금도 핸드폰에서 뭐 정리하고있었는데 기본으로 하는앱을 잘못설정해놔가지고 다시 원래 하려던걸로 설정해야되는데 그방법을 모르겟어서 막 해매다 결국 짜증나고 스트레스받아서 소리존나지르고 침대 발로 차고 핸드폰 집어 던지고 거울 깨트렸어요. 무슨 정신병인가요? 어렸을때부터 그래왔어요. 어렸을때 건담조립하다 잘 안되서 집어던지고 소리지르고 막 그랬어요. 근데 진짜 사소한일에만 이래서 일상생활에는 문제는 전혀없어왔어요. 지금도 막 씩씩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262016.11.28. 17:48프로필 페이지 이동
충동장애 혹은 감정조절의 문제입니다 어려서주터 그랬다면 그런 분노의 패턴을 통해 자극을 받게 되기 때문에 그정도는 해줘야 만족(?)이 되는 상황에 이른 것입니다 지금은 일상생활이지만 나이가 더 들고 중요한 위치에 있게 되면 삶에 큰 실수를 할수도 있으니 현대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그치지 마시고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야겠습니다
분노와 폭력적 파괴적 행동에 만족을 하지않고 인내와 침착과 절제를 통해 진정하는 법을 배우셔야 하겠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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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제가 습관적으로 남자친구한테 자꾸 반복으로 거짓말 성질 내는 거 안 하게 고치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나이 32살인데
제가 남자친구한테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습관적으로 자꾸 반복해서 거짓말하고 성질 내게 되네요
이런 거 2주 만에 고치는 방법쯤 알려주세요
인제 두 번 다시 못 하게 완전히 내가 하는 행동을 다 고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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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화내는병? 화병?
저희엄마가 너무 화를 너무 잘내시는데요
나이는 50대 초반이십니다
한번은 국완전이 엎은것도 아니고 진짜 휴지로 닦을정도로 흘렸는데 ㅅㅂ년아 이러고 엄마한테 뭐물어보기라도 하면 뭐뭐 어쨋는데 이러고 대답하시면 너무 단호하시고 잠깐 앞에있으면나와 에이씨 이러시고 돈달라고하면 주기싫다고 빼엑 소리지르고 그냥 엄마한테 말걸기도싫고 다 짜증나요ㅠㅠㅠ 도와주세요 무슨병이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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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과거 우울증 앓았던 친구의 최근 증상
저와 아주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11전 우울증으로 자살시도 3번 가량 있는 친구였습니다 저는 그 친구를 위해 강아지도 사주고 같이 등산도 하며 우울증을 치료해 나갔습니다 우울증이 많이 호전되었었고 몇년간 아주 즐거웠습니다 그러나 최근 3년간 이 찬구의 증상이 바뀐거 같습니다. 별것도 아닌것에 가족들에게 욕을하며 화내고 또 금방 풀렸다가 다시 화내고 매일을 이렇게 삽니다 살도 많이 쪘고 밖에도 안나오고 병원도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편두통이 있을때는 더 심하게 화를 냅니다 정말 걱정인것은 이렇게 살다가는 가족들 마저 포기하고 버릴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 친구의 증상과 치료 방안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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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음주 후 우울증
평소에는 괜찮은데요 술만 마시면 화가나고 짜증나네요 작년에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한적도 있습니다. 다음 날에는 후회하기도 하고 치료방법이라는게 술만 끊으면 될까요? 일주일에 술은 가볍게 먹는게 2~3회정도 주말에는 거의 폭음할 정도 입니다. 마시다 보면 조절이 불가능해집니다.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쌓여서 술은 회사끝나고 달고 사네요 어떻게 해야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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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심리상담소를 갈까요?
어 음 원래는 화가 나면 꾹꾹 삭히다가 어느순간 흘러지나가있는데 요새는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서 화를 나게 만든 사람의 목을 졸라 죽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한다던가 혼자 방에서 온갖 물건을 던진다던가 점점 발화점이 낮춰지고 폭력성은 높아지고 지속성이 길어졌어요 이러다가 진짜 사람 죽일 것 같아 걱정이 듭니다.. 이런 문제는 심리상담소에 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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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내가사용하는 물건에 #해코지하는것
부부싸움을 한뒤 내가없을때 내베개를 칼로 찔러 찢어놓고 화장대위 물건을 싹 쓸어버리고 옷장옷을 바닥에 팽개쳐놓고 싸울때마다 누구에게 듣고 일부러 남편을 정신돌게 만드려고 한다하고 무슨일이든지 제탓을 합니다 혼자 중얼중얼하고 친구도없고 취미도 딱히없고 등산을 혼자가끔가는데 갔다오면 전에 니가한말 생각나서 화가난다며 기억도 나지않는말을 꺼내서 화를 내기도 합니다. 싸운뒤 잘못했다 잘 살아보자 하고 또 트집을 잡는데 말해놓고 그런적없다 뜬금없는소리 한다는둥 이말만 되풀이하는데 내가 무슨말을해도 트집을 잡는데 이사람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나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정신과상담은 절대 안간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8. 11:33프로필 페이지 이동
상담을 가지 않는다고 한다면 아내분이 직접 도와주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상태가 더 심각해져서 가족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도 감정 조절이 되지 않을 때 그때에는 상담실이나 병원에 데리고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문제는 감정 조절이 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감정이 격화되어 있을 때 하는 행동은 마치 술취한 사람이 하는 행동과 같습니다 통제가 잘 되지 않는 것이지요 그래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감정이 격화되더라도 심각한 행동을 안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격화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자제시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한 방법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것이 자신의 정말 원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할 수 있고 그럴 때 이에 비로소 스스로 자제시킬 수 있습니다
남편의 문제를 잘 해결하셔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화목 해지는 가정 생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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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작은 일에도 크게 화가나고 얼굴이 상기되거나 뒷목이 당깁니다
이 이야기는 제 남편의 이야기입니다.
걱정이 돼서 이곳에 문의를 하게 되었어요..
남편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화상담부터 전반적으로 혼자 하다 보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나 봅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점점 더 작은 일에 크게 화를 내고, 자꾸 되뇌고
욕도 심하게 하면서 어깨나, 뒷골이 경직되는 느낌이라고 해요
옆에서 보기에도 보통 힘든 것이 아닌 것 같고 사람이 폭력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건강이 염려됩니다.
얼굴 안 보인다고 막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자꾸만 예민해지는데...
이런 경우 병원에 간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병원에 가지 않고 식이나 운동으로 조절할 수도 있을까요?
마사지 같은 것이 좋다고 하면 데려가서 좀 받게 하고 싶기도 하고 ...
한 집안의 가장이 흔들리니 마음이 너무나 불안합니다.
자라나는 제 아이도 아빠의 감정 기복에 영향을 받을 것 같아...
빠른 시일 내에 남편이 예전처럼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비슷한 일을 겪으셨던 분들이나 의사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0. 17:12프로필 페이지 이동
현재의 문제는 감정기복 내지는 감정조절의 문제입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마음의 욕구를 바꾸고 안정을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고객을 상대할때 당장의 자존심 상하는 것 말고 영업을 잘해서 더 큰 고객을 상대하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을 생각하게 해서 마음의 보람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일명 욕구를 바꾸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정신과약을 먹는 것입니다 그럴땐 가까운 병원을 찾아가서 사연 이야기 할 필요없이 증상만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약을 먹기만 하면 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서 치료할수 있으니 그냥 견디다가 더 악화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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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불안증상이 심해지는거같아요
예전부터 혼자있거나 그러면 집에서뭔가 소리나는거같고 운전하다가 갑자기 핸들을 제가 꺽어버려서 사고를 낼거같고 높은곳에 올라가면 뛰어볼까라는 생각도 들고 마음이 많이 불안한데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할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0. 16:49프로필 페이지 이동
단순한 불안증이 아니라 충동조절장애라는 증상입니다 그전에 있던 많은 스트레스가 계속 커지면서 구체적인 감정을 형성하게 되고 그 감정때문에 돌발적인 충동이 생기는 것입니다
과거의 스트레스를 찾아서 그 기억에 대한 올바른 정리가 있어야 감정도 사라지고 충동도 사라집니다 되집어보기 시작하면 무수히 많은 일들이 나올텐데 그것들이 정리되어야 마음이 편해질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할수있고 아니면 그냥 묻어두고 정신과약을 먹으면서 해결할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방법을 선택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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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스트레스가 풀리질 읺아요 .. 분노에 숨이막혀요
30대의 사춘기인가요?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한번 누적된 스트레스가 쉽사리 풀리질 않네요
스트레스로 인해 숨이 턱턱 막혀서 어찌할 바를
모를 정도로 괴로워요
죽어버릴까 싶어 내손으로 내목도 졸라보고
죽을 용기는 없어서 이렇게 살아서 글쓰고 있네요
몇년전에도 우울증으로 약을 복용했었는데
다시 약을 먹어야할까요? 약 부작용으로 또 힘들었는데
뭘 해도 참 거지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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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화가나서 부수고 싶을 때
부모 행동 보고 자라서 화가나면 집어 던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세는 물건에 손 안대려고 노력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밥상을 다 엎어버렸습니다
밥상 다 엎은 것에 후회 합니다 그릇 깨지고 음식물 바닥에 쏟아지고 했으니까요 그런데 왜 지금도 다 부셔버리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평소에 화 나도 시간 지나면 가라 앉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네요
부수고 싶은 충동 어떻게 제재하나요? 헬스장 가서 운동하면 조금 가라 앉을까요 저도 제가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정신과 가라고 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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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죄책감이 도저히 심할때
죄책감이 도저히 심할때 어떻게해야하나요 눈물은계속터져나오고 살고싶지않다는 생각도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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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8살 남자아이 짜증
8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하면서 아들이 학교에서 친구들과 트러블도 자주 있고
선생님이 지도하기도 너무 힘들다고 하셔서
지역 상담 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10회기 상담 중 9회 진행했는데 조금 개선 된거 같긴 합니다.
사실 1학기 때에는 저한테 짜증을 잘 내는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여름방학 지나고 2학기가 되고 나서 학습량도 많아지고 하니까 아이가 부쩍 짜증을 많이 내네요
아이가 하는 말이
'제가 병원에 입원을 해서 학교를 안가면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라고 말하고
평소에 친구들이 나를 안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공부를 하다가 연필을 쥐고 갑자기 ' 엄마 너무 짜증이 나서 연필을 부수고 싶어요, 왜 짜증나는지 모르겠어요.
짜증이나면 머리에 액체가 들어있어서 흔들리는 것 같고 삐 소리가 나요' 라고 이야기 합니다.
8살도 우울증이 있는지.
호르몬 때문인지
엄마인 저의 양육태도 때문인지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애가 그냥 짜증을 내면 무슨 짜증이 나는 일이 있나보다 하고 달래주거나 원인을 찾을텐데.
차분하게 차분한 목소리로
'엄마 저 짜증이 나요 지금도 계속 짜증이 나요. 왜 제가 짜증나는지 인터넷에 물어봐주세요' 라고 말하니
혼란스럽기도 하고 오히려 더 겁이 나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32016.10.08. 21:54프로필 페이지 이동
무척 자기 자신을 객관화 시켜서 볼 수 있는 침착하고 지혜로운 아이입니다. 다만 감정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를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이런 지혜로운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서 정신과약을 먹이면 완전히 변질됩니다. 짜증은 안나겠지만 멍하게 살아가게 되고 그 지혜로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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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울화 등 스트레스푸는법
후우...안녕하세요. 예비남고생인데요. 저희집이랑 학교가 좀 촌이라서 딱히 친구들이랑 방학때 어디나가지도않고 공부는 2월달부터 할 계획이라 그냥 책만읽고있는더요. 기숙사를 갈겁니다. 아근데 하...원래 우리집이 가부장적이고 트집을 하도잡아서 저는 주말이나 방학때 집에있으면 숨막혀 뒤질거같거든요. 하...너무힘듭니다 억울한일도 당하고 제가 화낼상황에도 어딜소리치냐하고 썅.억울한 일이많아서요. 말씀드렸다시피 여긴촌이고 피시방도있지만 전굳이 안가요. 집에서 뭐 스트레스풀만한게 없을까요. 컴퓨터같은경우 있을땐 친구들이랑 스카이프같은거 하면서 겜했는데 곧 고딩이고 컴도 망가져서 안합니다 스트레스해소법이나 좀 유용한거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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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현실감이 없어요 내공20
비공개질문32건질문마감률92%질문채택률76%2018.01.10. 10:36조회수5
현실감이 없습니다
오감각 모두가 이상하고
감각을 못쓰는건 아닌데 인지가 잘안되고요
머리 안이 뭔가 꽉 차있는 기분입니다
생각도 할 수 없고요.. 정신과약 먹은 이후로
이렇게 되었습니다 항우울제 항불안제 신경안정제
이 3개를 먹었었는데 무슨 부작용인쥴 알고
기다렸는데 전혀 낫지않구요 약이 사람을 장애인을
만들어놓네요 어떻게 낫죠 진짜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감정도 못느끼겟고 로봇같이
살고있는데 진짜 도와주세요 제발
아 숨쉬는게 전에 답답했었는데 지금은 잘
안느껴지지만 계속 답답하네요
이인증 그런건 아닌거 같고요
별의별 치료다해봤는데 낫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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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감정기복이 크고 제어가 잘안되요.
제가 어릴때부터 감정이 제가 가질 수 있는 것보다 더해지면 감정이 울렁울렁하면서 바로 눈물이 나와요. 그리고 울다보면 감정이 더 치솟고 저도 모르게 막 머리를 쥐어뜯고 손톱으로 몸을 쎄게 긁거나 상처를 내더라구요... 몸이 제어가 안되는 느낌? 평소에는 해서는 안되는 나쁜 생각도 안하는데 가끔씩 이러면 불현듯 막 나쁜 생각도 생각나고...
이러고 나서 평소로 돌아오면 제가 너무 한심하고 자책도 해서 힘들어요...
이런건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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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청소년 감정조절방법
저는 한창 사춘기인 16살 여학생입니다.
요즘 감정조절이 잘 안되서요.
픽하면 울고 툭하면 화내고 요즘은 좀 무섭지만 누군가를 죽이고싶을만큼 싫을때가 있어요.
저도 누군가를 죽이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에 죽이지는 않지만 그러다보니 제가 죽고싶어요.
맨날 그렇게 화내고 화나서 울고 혼자 욕하다보면 저 스스로가 망가지는 것 같아서요.
저같은 사람이 나중에 사회에 나가면 정말 골칫거리잖아요.
감정조절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특히 화나고 우는거
제가 사실 1년 전쯤에 8개월정도 우울증이랑 공황장애때문에 조금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때 자해도 하고 별짓 많이 했는데 이제 생각해 보면 자해한게 흉터로 남으니까
정말 후회스럽더라고요. 요즘도 정말 자해하고 싶지만 후회할 것을 알기에
자해 안하고 한다 하더라도 흉터가 아예 남지 않게 맨살을 계속 긁는 다거나 해요.
우울했던게 사라질 수 있었던 거는 도피를 했었어요.
학교도 기숙학교로 전학가고 전에 만난 친구랑 가족 등등 저랑 관계된 모든 사람과 소통을 끊으니까
자연스럽게 마음 치유라고 해야될까요? 아무튼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많이 회복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감정 조절이 되질 않아서 감정적인 면에서는 예전보다 더 심한 것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 정말 인성이 이런사람으로는 살기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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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잠을 깨우니 화를내는 병?
동생이 걱정되어서 여기라도 남기고 생각하려고 글을 남깁니다.
원래 화가 많아서 화를 내면 아무것도 참지 못합니다.
이 글을 쓰게된 이유는 조금전에 아버지가 전화를 할 곳이 있어서 전화기를 빌리려는데
자고있던 동생에게 비밀번호 잠깐만 풀어달라고 깨웠습니다.
처음에는 절루가 알앗어 짜증나니까 가라고 이렇게말하고 다시누워서 다시 똑같이 깨워서 비밀번호 풀어달라고 라고 2번정도 반복 했습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일어나서 엄청나게 미친사람처럼 알앗다고 전화하라고라며 화를내더라고요 벽을치거나 합니다 보통 화나면 문을닫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할때도 가끔있습니다.
아빠도 놀라고 저도 놀랐습니다. 원래 화를 못참고 저러는건 알앗는데 오늘은 좀심해서 걱정되네요
진짜 아무것도 아닌 전화하게 비밀번호 풀라고 밖에안했는데 그러니....
그리고 3분지나서 화를내다가 저한테 의문스러운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비슷한 느낌으로 나 자는데 뭐했어 ? 짜증나게했어 ? 의문형이긴한데 의문형은아닌 말투로
이거 병원가봐야하는걸가요 ...? 곧 군대 갈 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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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정신과에 들러 봐야 할까요
제 증상만 나열해 보면
남의 말에 기분이 저조해질 때가 많은데 이게 꽤 심각해요 그냥 한 말에도 기분이 급속도로 추락해서 표가 나는 경우가 많고요 자존감도 많이 낮은 것 같아요
길 걷다 보면 누가 뒤에서 저를 찌를 것 같고 때릴 것 같고 자려고 누우면 누가 들어와서 저를 죽이진 않을까 생각하고요
실수를 하는 걸 극도로 꺼려해요 비단 실수뿐 아니라 뭔가 창피한 상황이 온다거나 그런 걸 싫어해서 만약 그런 상황이 오면 충동이 들어요 머리를 처박는다거나 소리를 지른다거나 가만히 있지도 못합니다
정신과에 가면 좀 고쳐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녀 보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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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정서불안인가요
다혈질에 손톱도 물고 다리도 가끔떨고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를 손톱으로 긁고 하거든요 요즘엔 학원에서 좀 답답해지면 안절부절하고 울화병도 있어요 이거 정서불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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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생각하기만 하면 화가 나는데 풀 수는 없을때 생각 없애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지금 목감기 걸렸으니까 노래방 이런거말고
화나면 잠을 못잘정도로 짜증이 나고 생각이 많아져서 잠도 못자니까 잠자는것도 말고
생각없애는데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원인을 찾고 해결할 방법을 찾아봐라 이런건.. 소용없어요.........
해결할 방법은 없고 혼자 해결해야하는 그런 문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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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매우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살아온 얘기를 하려면 매우 길기때문에 증상만 말씀드리곘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사고로 거동이불가능하시고 어머니는 정신지쳬 장애등급을 가지고계십니다.
얼마나 심각하냐면 10년내내 싸우지않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말도안통하고
부모님에대한 사랑이나 정을 느껴본적이없을정도고 자식에대한 그런 걔념?
같은것이 없어서 어렸을떄부터 항상 밥도얻어먹지못하고 여기저기 다치기만 했습니다.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극심한 스트레스로 갑자기 정신이 나사가 풀려서
몽롱하고 항상 멍뗴리기 일수고 생각을 할수가없습니다.
실제로 제가 무언가를 혼자서 실천하지못하고 행동하지못하고 모든것에 대한 불안감떄문에
항상 가슴이 답답하고 미쳐버릴것같습니다.
감정기복이 정말 심각해서
겨우 집에서 버티고있는 제 공간에 조그마한 불협화음이라도 일어나면
한순간에 걷잡을수없이 모든 감정이 뒤엉킵니다. 자살충동이 못참을정도로 일어나고
매우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집안이 정말싫지만 반대로 집밖으로 나가면
엄청 우울해지고 불안해서 죽을것같아요 들어오면 또 매우 스트레스를 받아서
어떻게든 감정을 죽이고있고요 .. 전체적으로 꿈을꾸는것처럼 정신이 상당히 몽롱해진상태로
정신이 깨있는 시간이 별로 되질않아요 술마신것처럼 이미 4년째 지속되고있고요
제 몸을돌보지못해서 점점 몸상태는 나빠져만가고
제게 형이라고 부르고싶지않을정도로 증오하는 형이있는데 이 형때문에
초등학교때부터 학교를 그만둘떄까지 여러선배들이 찾아와서 협박하고
그때부터 양쪽으로 불안하게 살았던것같아요 어렸을떄부터 피해만입고 형한테 학대만당하고
작년에는 살인을 저지를것같아서 말려달라고 글을올렸습니다.
근데 웃긴건 그렇게 무서웠고 불안하고 증오했던 기억들이 이제 매우 일부분밖에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그것뿐이아니라 기억이 전체적으로 나질않아요 .. 학교다닐떄 친구 상황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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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정신적고통으로 좀 힘든데 치료해주는 기관있나요?
안녕하세요, 고3 학생입니다.
수시붙고 합격한후 있는데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가족중 하나가 싫어서
거의 죽어라 피해다녀도 집에서는 만나게되고 짜증만나더군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비교당하면서 초등학생 시절을 보냈고 꼭 어렸을때의 아버지는 술만먹고오면 (명절)
이면 다 보는앞에서 비교하고 저는 짜증만나서 가족모임도 잘 안갑니다. (요즘은 안하지만 트라우마로 남았습니다)
근데 그게 트라우마가 됬는지 (싫어하는사람을 1이라고 표현할게요) 극혐하는정도를 넘어서서 그냥
보기가 싫더군요, 보기만해도 짜증이나고 시비를 털고.. 1때문에 제가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아오면서
어렸을때는 항상 원하는것도 못하고 제가 제일잘하는거라고는 그때 당시에는 없었으니..
그냥 그게 트라우마로 변해버리고 나이가 어린 1에게 무시당하면서 사니 기분은 매우 않좋고
저는 정신적으로 많이힘들고 화병을 나는것을넘어서 15년간 참아온 설움이 진짜 엄청나더군요..
내년이면 서울가는데 그때 동안 어찌버티면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살면서 더 큰 위기가 오는데 그거가지고 그러냐 라고 하지말아주세요, 저는 정말 힘들고 이제는
사람도 제대로 못마주칩니다.. 부모님은 정상인이라고 그러고 저는 답답하니 화를 못풀겠습니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고 피폐합니다..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혹시 충주에 기관같은데가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이전에 대학병원 정신과를 다녀봤지만
약이 너무쌔서 죽을뻔했고 거의 자는것외에는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해서
혹시 심리상담을 해주고 치료해주는 기관이있다면 추천해주세요.
미치겠네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17. 18:30프로필 페이지 이동
나쁜 감정을 스스로 쌓아두고 살면 결국은 자기만 병이 됩니다. 정신과에 가서 약을 먹어도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심리상담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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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제가 폭력적으로 변하는거같아요
엄마가 조현병 14년정도 앓고있는데, 입원은 3년전에 6개월동안 하시고(강제입원) 그 뒤로는 약 타먹다가 약먹기 거부하신지 이제 6개월 쯤 됬거든요.
병원에 다시 갈거면 차라리 죽어버리겠다고 난리를 치는 통에 더 입원시킬수도 없고해서, 그렇다고 내원하러 병원가는것도 무작정 거부하셔서 지금 약을 못드신지 꽤 됬는데(리스페달 정 등 먹고있었음)
그때문인지 요즘따라 절 더 힘들게하네요
제가 되게 유순한 성격이라 지금껏 엄마가 온갖 기행을 다 저질렀어도 잘 참아왔는데 최근에 집정리를 한다며 아버지가 선물로 주신 시계랑 제가 돈모아 산 반지 같은걸 멋대로 다 갖다버리고 그 때 일로 스트레스 심하게 받은 뒤로 폭력적인 충동이 들어요
특히 제 물건들 다 버려놓고 어딨냐고 물으면 자기가 안건드렸다고 거짓말하고, 생활하면서 하나씩 없어진물건을 더 인지할 때 마다(약먹으려고 찾아봣더니 약봉투가 없음, 운동할 때 쓰는 스트랩을 찾으려했더니 그것도 없음 이런 식으로) 엄마한테 소리도 지르고 때리고 싶어요
얼마전에는 하도 부들부들대다가 엄마 어깨도 손바닥으로 찰싹 때렸는데 엄마가 미운것 보다도 진짜 제가 이렇게 변해가는게 너무 속상하고, 엄마 일에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은데 이런 작은 일 하나하나에 화가나고 짜증이 미친듯이 나는게 너무 무서워요
정신병도 유전이라잖아요..솔직히 초등학생 때부터 10년이 넘는 세월을 정신병 걸린 엄마 밑에서 자랐는데 제가 멀쩡하리란 보장도 없고...엄마처럼 자기 모습을 잃고 다른 사람처럼 변해버릴까봐 그게 두렵습니다 ㅠㅠ
저같은 경우엔 어떻게하면 도움이 될까요.
소원상담센터님의 답변입니다
엄마처럼 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살면 살수록 더 엄마처럼 됩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가 머리속에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버리려고 하면서 자꾸만 붙들게 되니까 의식하게 되고 반복적으로 의식하게 되면 결국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좋은 방법은 새로운 삶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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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감정을 지우는 방법
감정을 느끼지 않고싶습니다.
그래야 죽일수 있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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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생각만 해도 기분나쁜 상대에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실천하는 최고의 방법이 무엇일까요
제목을 쓸데없이 거창하게 지었는데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제가 현실에선 그렇게 심하진 않은데 인터넷을 할때는 아니꼬운 사람이 보이면 이성은 잊으라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분노와 증오를 티내면서 살지 않으면 세상을 살아갈 수가 없는 그런 인간들을 보면 저절로 토가 쏠리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고있던중에 깨달은게 있는데요
예전에 디씨할적에 온갖 하류문화를 다 접했는데 그때의 경험을 생각해보니까 좀 덜떨어지는 인간이라던지 어설프게 선동하는 인간들을 걍 보고 비웃어주면 모든 스트레스가 풀리는듯한 느낌이였던거 같더라구요
물론 그렇다고 기분나쁜 상대하고 싸우겠다는 뜻은 아닌데(정치질로 하는 싸움이 가장 부질없는짓이란건 저도 압니다), 대놓고 뻔뻔하기로는 박사학위 받을만한 그런 인간들은 비웃고 넘어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 인간들하고 굳이 싸우지 않더라도 스스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실천했다고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마음이 좀 피폐해질진 몰라도, 그게 또다른 보복을 낳을지는 몰라도, 정말 아무책임안지고 입털고다니는 놈들은 당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실천하는 편이 훨씬 행복하게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지만요, 또 용서를 하고 싶어도 정말 위선에 찌든 그런 인간들은 정말 한도끝도 없이 위선을 저질러서 지켜보기만 해도 참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눈에는 눈으로 대응한다면 전세계 사람들 모두가 눈이 멀겠죠,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앉아서 적이 제 눈을 멀게하게 냅둘 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어떤 의미든 유익한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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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폭력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습관은 부모 영향이 있나요?
화났을때 진정하려고 하면 먹먹함이 가슴에 하루종일 남아있는데,
침대든 가구든 뭘 냅다 두들겨패든지 던지던지 하고 나면 기분이 상쾌해지는걸 느낍니다. 말그대로 상쾌.
폭력은 나쁜것이고 피해야한다고 배웠는데, 물건을 파괴하고 기분이 이렇게 상쾌해지는것이 신기합니다.
생각해보면 화낼줄도 모르는 성격이었다가, 사춘기때 아버지가 엄마와 말싸움중 핸드폰 던지는것을 보았고
그 후로 화날때마다 물건을 던지는걸로 화를 풀었었습니다. 그걸 시발점으로
키우던 햄스터를 학대해서 죽음으로 몬다던지, 전자기기를 던져버린다던지 하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어온것같습니다.
화를 조절하는 능력과 표현하는 능력은 부모를 보고 배우는것이라던데 맞나요? 아니면 본능이고 다 자기 개인의 천성적인 성격인건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7.22. 09:55프로필 페이지 이동
기본적으로 감정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감정을 일으키고 나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은 원래의 욕구에 다른 욕구를 더 추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상쾌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자극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안좋은 것은 욕구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추가된 것이기 때문에 계속 더 악순환이 된다는 점입니다. 더욱 더 폭력적이 되고 더욱더 파괴적이 됩니다. 이전의 수준으로는 만족이 안되기 때문에 더 심각한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학습되었다기 보다는 선택한 것입니다. 다른 모습을 선택할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를 더 큰 스트레스로 푸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새로운 소망으로 풀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 배운다는 것은 적절한 표현이 아니고 내가 선택한 것이 더 정확한 표현힙니다. 타고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나간 것입니다. 이 말은 앞으로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런 방식은 앞으로 커다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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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판피린티정 과다복용
화날때마다 약으로 화를 식히는데
유독 감기약을 과다복용 하면 너무 몽롱하네요
시야도 술먹은것처럼 물건들이 왓다갓다 하고
처음엔 토할것처럼 울렁울렁 거려서 차라리 토를 하려고
화장실에 갓는데 헛구역질만나오고 안나와서 ..
옛날에 약을 40알먹고 죽을뻔 해서 정신차려야지 했는데
우울증에 감정기복이 심해서 자꾸 약을 먹네요
지금 약간 잠이오긴하는데 자면 괜찮아 지겠죠 ?
토를하기엔 시간이 너무 늦은거같아요 2시간이 지나버려서
원래 감기약이 다른약보다 과다복용하면 부작용이
큰건가요 ? 처음엔 정신과가서 우울증약을 받으려 했지만
좋지도 않다고 하고 먹으면 잠만온다고 해서
혹시모를 과다복용을 예방하기 위해서
일부로 병원도 안갓는데 병원을 가서 약을 처방하는게
좋은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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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착한아이 콤플렉스
제가 학교에서 싫어하는 애가 있는데 계속 시비걸고 그래도 분노를 계속 억누르고 있는데 그렇게 참는 걸 힘들어하면서도 억누르고 착한아이 라고 어른들이나 친구들한테 듣고 싶어요....
첫 번째로 이 증상이 착한아이 콤플렉스 인지 궁금하고
두 번째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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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정신과 상담을 받고싶어요
저는 중학교 여학생이에요. 2년 전에 아빠가 목매달고 자살하셨어요. 죽기 전에도 술먹고 많이 지랄했었고요 죽고 나서 보니까 엄마 모르게 한 2억정도 빚이 있더라구요. 엄마는 월급이 끽해야 백 몇십만원 이구요 제 밑으로 여동생 두명 있어요. 막내가 좀 어려요. 아빠 죽은 충격도 있고 무엇보다 돈도 없으니까 엄마가 많이 힘들거에요. 엄마가 힘드니까 짜증이 굉장히 많아요. 동생들도 당연 스트레스가 많겠죠.
하 그냥 모르겠어요 저희 집안을 제가 일으켜야하니까 학업 부담감이 많구요 엄마가 부담을 많이 주세요. 엄마 짜증내는거 듣는것도 너무 싫고, 돈없어서 하고 싶은거 못하는것도 너무 싫고 친구들은 다 잘 사는데 저는 먹고싶은거 못먹고 사고싶은거 못먹는 것도 너무 싫구요 저 하나도 귀찮고 힘든데 두 동생들 까지 챙겨야해요. 둘째는 인간적으로 너무 싫고 막내는 자꾸 울어대고 징징대는게 엄청 스트레스에요. 저도 화목한 가정에서 살고싶어요.
화병은 생긴지 좀 오래됐어요 별거 아닌것가지고
화가 이만큼 나서 한 번 화나면 오래가고 이것저것 별게 다 빡치고요 약간 이성을 잃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기분나쁜게 있으면 한동안은 다운되고 너무 우울해요 또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지내면 또 너무 재밌어요. 어찌됐든 정신적으로 온전하지 않은건 확실해요. 그리고 아빠 죽고 나서부터 시간이 흐를수록 악화되는 느낌이에요. 저도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싶고 선한 사람이 되고싶어요. 근데 자꾸만 주변 환경이 나를 나쁘게 만들구요 방금도 엄마땜에 개빡치네 ㅅㅂ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고 싶은데 상담받을 곳이없어요. 학교에 위클래스가있는데 거기에 말하면 선생님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기 십상이에요. 몰라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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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친구관계에대하여
친구A가 반톡에서 민폐를부려서 제가 말리던도중 나머지 13명친구들에게 오해를뒤집었어요
그런데도 그친구는 3일동안그잘못을인정하지않고있다가 제가 화를 다내고 말을 다 한뒤에서야 잘못을인정하면서 이야기와상관없는말로 저를 짜증나게만듭니다 이 친구A와 친구관계를 깨끗하게 정리하는법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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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짜증이 안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제가 원래성격이 화를 잘못내는 성격인데 어느순간부터 사소한 말에도 짜증이 너무 심하게 납니다 책상을 두드리거나 한숨을 많이쉽니다짜증이 너무나면 나때문에 다른사람까지도 짜증이 날까봐 그걸참아야한다는생각에 또 우울해지기도하고 너무화가나면 눈물이나는데 왜우는건지 이유도모르게 흐르고 어쩔땐 죽고싶단 생각도 드는데 내가 우울증인건지 조울증인건지 단순히 화병인지 짜증 안나게 하는방법이 있을까요?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서 지식인에 올립니다 어떤말이라도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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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저와 저희 아버지 분노 조절 장애가 있는 것 같은데요?
저희 아버지는 내년에 여든이신데 젊어서부터 아주 사소한 일에 쉽게 화를 내시고 혼잣말로 욕설을 하시곤 합니다.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으신것 같은데 병원을 같이 가시자고 해도 가시지를 않습니다.
예를 들어 대중 교통 이용시나 길을 걷던중 상대방이 나쁜 의도를 가진 것이 아니고 본의 아니게, 어쩔수 없이 저희 아버지와 신체적인 접촉이 있을때 화가 나서 눈을 위아래로 부라리고 큰소리는 아니지만 무슨 무슨 새끼 등등 욕을 하면서 화를 내십니다.(이럴때 마다 젊은 사람들한테 해꼬지를 당하지는 않을까봐 조마조마 합니다.)
그리고 현재 아파트에 혼자 거주중인데 윗층에서 아주 작은 소리만 나도 윗집에서 무슨 공사를 한다거나 기계를 가지고 가내 수공업을 한다고 상상(?)을 하시며 아파트에 살면서 아랫집 소음을 생각하지 않는 못된 년놈들이라고 툭하면 화를 내시고 욕을 해댑니다. 그리고는 윗집에 들리지도 않겠지만 너희도 당해 보라는 심산으로 하루 종일 집에 라디오를 크게 틀어서 스피커를 천정으로 해놓고 지내시며 윗집에서 작은 소리라도 들리면 큰소리로 욕설을 해대십니다. (윗집과 층간 소음으로 윗집에 올라가 집안에 물을 끼얹어서 경찰이 출동한 적도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 집에서 들리는 소음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생활 소음인데 저희 아버지는 유난히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시고 화를 내십니다.
저는 아들인데 저도 아버지와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단지 정도의 차이뿐입니다.
예를 들어 빈좌리만 없고 서있는 사람은 몇몇 없는 비어있는 지하철을 타고 서서갈때 누군가가 비어 있는 공간이 아닌 제 옆에 서게 되면 내 앞에 빈자리가 나면 뺏길 것 같은 생각에 옆사람이 괘씸하게 여겨지고 화가 납니다.
회사에서도 나만 회사에 이용을 당하면서 제대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은 피해 의식등이 있습니다.
이런 저의 아버지와 저 무슨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무엇이 문제이며 치료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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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김정이 남들보다 싶게 잡혀요.ㅠㅠㅠㅠ
현재 중3남학생 입니다.
저에게는 고민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감정이 남들과 비해 너무 싶게 잡혀버립니다.
그냥 감동?적인 영화 드라마도 아닌데 바로 울컥하고
몇일,몇주동안 생각이 납니다.
최근에는 고백부부라는 드라마를 봤는데...내용은 그냥 현재에 부부가 엄청 싸우다가 어떻게 하다 과거로 가게되고 거기서 그 부브가 만나 다시 오해를 풀고 서로를 이해하고 마지막에는 현재로 돌아가는 내용인데....이렇게 말해서는 모르겠지만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저희 가족들은 감동적이다 라고는 말할수는 없다는데....왜 저만 울컥하고 감정이 싶게 잡히는 부분만 계속보고....
이러고 나면 계속 감정이 잡혀있어 잠 못자고.....
막 내가 결헌하면 어떨까? 나도 저럴까? 이 드라마 완결 후 뒷부분 내용은 어떨까?등등....생각을 많이합니다..
제가 예전부터 감정이 너무 싶게 잡혔습니다. 울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엄청 조금이라도 감동적이면 울컥....(슬픈장면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아무튼 제가 이래요....
또 그 고백부부라는 드라마때문에 몇일,몇주동안 감정때문에 잠 못자게 생겼습니다.....
1.제가 이상한건가요.....?
2.이런 행동이 좋은건지..안좋은건지..모르겠네요..
3.잡힌 감정을 빨리 잊을 방법없나요..?
(현재..계속 밤낮으로 드라마가 생각나요ㅠㅠ
4.답변자 님이 보기에는 저 이상한가요??
태후,도깨비,고백부부 이게 최근에 끝까지 본 드라마인데...다 울컥했어요.....울컥할 드라마는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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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모두다 힘들어요
공부고뭐고 다 내가 노력해도 안될거같고 그래서 아예 시험공부 시작도 안하고 있고
그리고 난 뭘해도 안될거같기에 그냥 이렇게 살아갈빠엔 자다가 죽는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능력없는 내가 밉고 그리고 그냥 다 비관적이네요
노력하면 된다는거 거짓말이잖아요..?
다들 타고났으니까 거기에 노력을 더 첨가해서 더 우월해지는거지않나요..
노력하기 싫고 그냥 다 놓고싶고 망나니로 살고싶어요 ㅠ
어차피 어느분야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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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좋아하던게 사라진다면
푹 빠져서 좋아하던 사람이 물건이 사라진다면,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곤 과거의 흔적 뿐이라면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쳐서 도망쳐서 온건데 그것마저 사라진다고 한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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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중증 분노조절장애 환자도 자기보다 센 사람한테는 분노조절를 엄청 잘하는 강약약강(강한 자한테는 약하고 약한 자한테는 강함)인 이유
분노조절장애이란 뜻과 의미는
스스로 화를 참거나 통제하지 못하고 표출시키는 장애이라는 정신과적 질환이고
강약약강이란 뜻과 의미는
강한 자한테는 약하고 약한 자한테는 강하다는 것 인데
그렇다면 여기서 가장 궁금한 점은
중증 분노조절장애 환자도 자기보다 센 사람한테는 분노조절를 엄청 잘하는 강약약강(강한 자한테는 약하고 약한 자한테는 강함)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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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옛날 생각이 자꾸 나요..
어렸을때 만난 동갑인 여자애가 있었는데
기억이안나요.. 생각할수록 흐릿하고..
이름이 뭐였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요
너무 어렸을때라 그런가..
가끔 자기전에 떠오르는데 계속 생각나고
그립고.. 마음이 답답해요..
혹시 기억을 되감아주는 치료같은건 없나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님은 지금 떠오르는 대상에 대한 기억은 없고 감정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그것은 지금의 님의 감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 님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아 이전의 좋았던 감정을 떠올리며 지금의 마음을 대리만족하려는 것입니다. 과거처럼 그렇게 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비롯된 감정입니다.
그러나 현실을 피하거나 과거의 좋았던 기억으로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현실에서의 어려움을 바로 보시고 과거의 좋았던 기억은 오히려 현실을 참고 이겨나가는 좋은 마음의 거름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 인내하기 어렵고 낙심이 될때 과거의 기억이 할 수 있다는 소망을 갖고 낙심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립고 답답한 마음을 해결하기 위해 보람되고 더 가치로운 새로운 마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지금의 님의 감정을 먼저 살피어서 해결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 이해하시어서 평안한 마음을 찾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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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자존감이 너무 없어져서 걱정입니다.
군대갔다와서 대학교다니고 있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그런데 요새 걱정이 군대갔다와서 오히려 자신감이 너무 없어졌어요.
자신감보다는 자존감이 맞겠네요.
친구들한테도 원래 화도 못내고 지냈었는데 아니 사실 화가 안났었는데
조울증마냥 기분좋다가 갑자기 짜증이 밀려오고 화가 나서 최근에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화를 여러번 내고그랬어요.
그런날에는 속이 개운하기보다는 잠이 안올정도로 찝찝하구
제가 막 무너지는? 속에서 무너지는 느낌이 들고 이러면서 악순환이 되는거 같아요.
정말 정신과라도 가서 상담 받아봐야하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예전에는 처음보는 사람한테 어렵지만 다가갈수는 있었는데 이젠 그런것도 너무 힘들구요.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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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감정 조절이 잘 안되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십대 남자입니다.
우울증은 앓고 있었는데 그래서 자살시도도 많이 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별 문제가 없는데 요새는 감정 기복이 더 심해졌습니다.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는 것만 보면 절 욕하는거같고 제일 친한 친구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도 별 일 아니다싶지만 저런 사소한 문제로 하루고 일주일이고 우울하고 날카로운 기분이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도 그럴 때가 있는데. 이럴때나 저럴때나
내 기분이 왜 이런지 대체 모르겠는데 그것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하는걸 보면 정말 죽고싶어요.
그리고 하루에 몇십번씩 정말 친한 친구도,부모님도 아무도 저에게 진심인 사람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전부 가식일거같고 뒤에선 당연히 욕을할거같고
뭔가 이득을 보기 위해서만 제 옆에 있는거같아요.
그냥 인간관계를 잘못 이어온건지, 아니면 제가 생각하는게 잘못됐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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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마네킹이 무서워요..
백화점에 있는 마네킹은 안무서운데 전쟁기념관 이나 옛날 일제강점기나 그이후를 재현한 박물관의 마네킹이 무서워요 ㅠㅠ 그래서 가족들이 같이 가자고하는데도 못가겠구요.. 제가원레 일제강점기랑 근현대사를 좋아해서 역사책도많이 읽거든요.. 그땐 안무서운데 왜그런걸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모든 마네킹이 무서운 것이 아니고 특정 마네킹을 무서워하시는 것을 보면 그것에 대한 감정이 왜 생겨났는지를 생각해보셔야겟습니다. 마네킹이 무서워서 기념관에도 가지 못한다면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해결을 하셔야 합니다.
'제가 원래 일제강점기랑 근현대사를 좋아해서 역사책도 많이 읽거든요.. 그땐 안무서운데 왜그런걸까요?'라는 문장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두려움을 갖게하는 어떤 순간이나 장면이 있었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것이 과거의 지나간 역사임을 인식하시고 현실로 돌아오셔야 합니다. 역사를 아는 유익은 현재와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해하고 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거의 어려웠던 역사를 아는 것이 현재나 미래에 두려움을 준다면 독서의 유익함과는 반대의 결과를 얻은 셈이지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두려움을 갖게하는 특정 역사를 찾아내어 그것은 현실이 아닌 과거의 지나간 역사임을 다시 이해하시고 해석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모호한 생각을 정확하게 정리하세요. 그러면 두려운 감정을 일으키는 생각이 줄어들 것이고 마네킹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질 것입니다.
잘 해결하시어 역사를 통한 유익한 이해와 통찰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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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마음이 너무 약해서 걱정입니다.
인터넷을 보다 보면 고아로 무연고자인 분이 시한부 선고를 받았단 말에 불쌍해서 눈물이 나오고
암환우들 후기를 보다가도 눈물이 나오고
어머니 늙어가는 모습만 봐도 눈물이 나오고
인간 생로병사를 보다 보면 눈물이 나오고 그러는데
물론 남을 위해 울어준다는 건 나쁜 일은 아니지만 자꾸 울다 보면 제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님이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에 감정이 이입되어 눈물을 많이 흘리는 것은 단지 마음이 약해서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아픔을 같이 하는 것은 좋은 성품이지만 그러한 성향이 지나치고 님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걱정이 된다면 먼저 님의 마음을 살펴 보셔야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건지기 위해서는 자신이 같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건질 수 있는 밧줄을 던지던가 하는 지혜로운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을 구하려다 같이 빠져버릴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희노애락을 느끼지만 균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지금 님의 마음은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에만 지나치게 감정이 이입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슬픔을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을 기회로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먼저 님의 마음속에 해결되지 않은 어려움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해결해야 타인의 어려움에도 건강한 긍휼함을 보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향해 도울 수 있는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셔서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하는 삶을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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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분노조절장애인 것 같아요..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 것 같습니다 분노를 조절하지 못 한 것은 사춘기때도 그랬지만,질풍 노도의 시기겠거니 하며 자연스럽게 넘어갔고 지금은 사회성도 좋고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에도 문제가 없어요 오히려 지인들은 저에게 좋은 사람이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을 해요..그런데 근래에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은데 유독 남자친구와 다툴 때마다 분노가 조절이 되질 않아요.. 크게 싸울 일이 아닌데도 분노를 참지 못 해서 큰 싸움으로 번지기도 하고요 그리고 제가 분노를 참지 못 해 싸울때마다 크게 화를 내서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어 합니다 . 분노조절장애가 원래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증상이 나타나는 병인가요...?사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제가 어렸을 때 집이 갑자기 기울어져서 부모님이 제가 보는 앞에서 자주 다투셨거든요 그때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때문에 너무 괴로웠어요 지금도 그 상처때문에 그 장면이 가끔 생각나기도 하고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나타나지 않지만 유독 남자친구에게만 이 분노조절장애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뭘까요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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