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4.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누가복음 23:33~34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신이시고 흠이 없으신분이신데 그렇게 완벽한 신이 사람이 사는세상에 오셨고, 그에더해서 행악자 두명과 나란히 십자가에 못박히실 이유가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면 절대적으로 필요치 않은일인데 죄인인 우리를 위해서 그일을 행하심이 희생입니다.
<충만>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