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질(이해 안 되는 것) -재밌어서 웃었는데 왜 갑자기 얼굴이 경직되었는지 이해가 안 된다.
*고피질(이해되는 것)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 의식하며 자의식을 가지니까 얼굴이 경직된다. ->안쓰던 근육을 쓰니까 경직이 일어난다. 웃는 얼굴근육이 준비되어야 한다, ->잘 웃던 사람, 평소의 정서상태가 웃는 것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경험과 정서상태에 대한 이해, ->소외되었던 경험이 있어서 다같이 웃을 때 웃어야 한다, 웃지 말아야 할 때는 웃지 말아야 함, 타인에게 맞추려는 의식이 어려웠음, ->
*신피질(느껴지는 것) ->
변화기준 6. 이해 안 된다 ↔️ 이해된다 A씨의 부정적 사고: "이해할 수가 없어.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나한테 일어나는 건지.”=> 무죄한 나에게 일어난 일,
상담사 표현(신앙인 대상): “우리는 지금 다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뜻은 선하고 결국에는 우리에게 유익이 됩니다.” -> 하나님의 뜻 “이해되지 않아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때로는 신뢰가 이해보다 앞서야 할 때가 있습니다.”->하나님의 뜻, -> -> ->
*소감 1.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면 한계가 있음, => 적절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 2. 많은 생각을 하면서 엄청 확장되었음, 사례를 보면서 알게 되고 다양한 시각을 통해서 더 많이 알 수 있었음, 3. 누구든지 엄청난 고민을 하면서 판단을 하려고 하는데 정답은 없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고 분별이 중요하다, 4. 몰랐었고 부족했던 부분을 알게 되었음, 이해에 대한 부분을 좀더 나누면 좋을 것 같음, => 이해에 대한 개념정립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