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분류 |
제목 |
|
|
|
|
72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자존감
질문
내공20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ㅠㅠ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친구들만나기도 싫고 좀 회복?
하고 만나려고 하는데 제가 사실 자존감때문에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요.친구들한테 사실대로 얘기하고 그러면 안만나거나 이래도 이해해주겠죠.. ㅠㅠㅠㅠ 말을 못 꺼내겠어요
|
|
|
71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고3 여학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멍청한 짓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 덕분에 친구도 많이 잃어봤지만 달라지는건 없었어요. 이번에도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고 손이 덜덜 떨릴정도로 부끄러웠어요. 제 자신이 한심하고 멍청하고 철도 덜 들었고 자만, 오만이 가득하다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는데 어떻게 달라지죠? 정말 저도 어른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어요. 공부는 못 했지만 글쓰기 능력은 좋았고.. 뭐든 하고싶은거만 하려하는 성격이에요 떼쓰고 철도 없어서 엄마랑 동생이랑 대립하는.. 이번에 입시 면접을 준비하면서 모든 대학에 떨어지고 제가 만만하게 생각했던 친구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니 이제 깨달았습니다. 상식이 부족하다는 소리보다 그냥 생각하는거랑 집중력, 이해도 같은 부분이 중학생 정도의 수준인거 같아요 생각하는게 이거 어떻게 나아지죠..? 길어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른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4018826
|
|
|
70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자아관
너무 막막해요
중2입니다. 전 딱히 잘하는것도 없고... 진짜 개성도 없어요. 그림은 학원에서 조금 그리는데 실력이 막
느는것도 아니고.. 사실 어렸을땐 그림그리는게 너무 좋아서 거의 하루종일 그렸거든요 근대 좀 크고나니깐
그림 그리는게 지겨워진거예요. 안그래도 우리집 돈 없는대 그래도 저 학원도 보내주시는 엄마한텐 정말
죄송하지만 너무 힘들고 비교되고 지쳐요. 게다가 공부는 잘 못해서 딱히 점수도 못받고 심지어 제가 약간
성격이 좀 안좋아서 분조장도 있는것 같고요, 맨날 가족이나 형재자매한텐 난 내가 너무 좋아, 너무 완벽해 이러지만 말로만 날 사랑한다 하지, 실제로는 제가 저를
제일 싫어한는것 같아요. 이런 내가 이 경쟁이 심한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경제는 점점 침체되어 가고 있고, 가족들도 너무 화가많고 뭐든지 빨리 빨리 하라그러고
맨날 화내고, 징징대고, 울고 너무 짜증나요. 단순히 사춘기나 중2병으로 보는사람들도 너무 싫고요. 감정기복도 너무 심하고 우울해요. 집에서 걍 대충 독학으로 하고있는
중국어랑 독일어도 실력이 늘지를 않고 뭐든지 대충대충한다고 매일 혼나서 속이 너무 썩어가는 기분이고, 잘하고는
싶은데 뭣도 못하고 '그래서 사회에 나가서 살수는 있겠냐', '그렇게
살면 안됀다', '왜 사냐', '그렇게 해서 되겠냐', 라는 말을 하도 들어서 제 자신을 더 깎아 내리는것같아요. 물론
틀린말은 아니지만 상처도 되고요. 전 그냥 최대한 열심히 한건데 결과는 거의 매번 안좋으니까요. 다 제 잘못이죠. 다 내탓하고요.
그래서 죽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서 못죽는다는게 너무 슬프고 화나요.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그냥 약물과다복용으로 죽어버리고싶어요
|
|
|
69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 중2 성격 고민 들어주세요. 급함.
요즘들어 마음 한 켠이 공허하네요제가 동생 두명 있는 첫째여서 그런가 어릴때부터 원하는 거 사달라고 말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저번에도 파마 하고 싶었는데 그거 말하는 게 어려워서 2달 걸렸고, 이번에 인강 듣고 싶다고 용기내서 말했는데 그냥 유료인강보단 무료인강 들어라고 해서 좀 서운했어요또 친구들은 다 계좌가 있는데 저만 없어요계좌 만들어 달라고 하고 싶은데 진짜 죽을정도로 눈치보여요 엄마아빠가 엄하신 분들은 또 아니시거든요... 되게 잘 챙겨주시는데..어릴때부터 안된다고만 들어서 그런지 이젠 뭘 부탁해도 안된다라고만 할것같아서 원하는게 생겨도 말을 못해요 무의식적으로 '잘한게 있어야 원하는 걸 받지' 라는 생각이기본 베이스로 깔려있어요. 그래서 평소에 원하는 거말 할때 너무 너무 죄책감이 들어요 어떡하죠?진짜 답답하고 한심하죠 밖에서는 강한 척, 털털한 척, 고민 1도 없는 척 하는 학생인데 저 혼자 있을 때는 소심해져요 이런거 엄마한테 잘 말하는 동생들이 너무 부러워요그냥 이런대로 살아야겠죠? 근데 막상 제가 손해보는 것 같고... 진심으로 답변해 주세요
중2 성격 고민 들어주세요. 급함. : 지식iN (naver.com)
|
|
|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성인 여잔데 아무리 제 자신을 좋게봐주려고 해도 그게 안돼요 아무리 주변에서 뭐라고해도 전 제 얼굴이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거같고 마음에 안들고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다른 여자애들에 비해서 전 그냥 너무 못생긴거같아요 떡대도 크고 목소리도 낮고 그냥 여자같지가 않게 느껴지고 성격도 이상한거같고 내 자신도 이정도로 느끼는데 남들이 봤을때는 어느정도일까 짜증나고 그냥 나는 여자로써는 최악인거같아요 이런거땜에 지금까지 남자 여자할꺼 없이 그냥 다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거같고 또 이게 진짜 팩트일까봐 무섭고 그냥 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ㅎ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0346247
|
|
|
67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 자아관질문
인생상담입니다..
23살 남자입니다 전 지금 제 인생에 만족을 못하고 있습니다..매일 운동을하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열심히 살고 있다 생각합니다외모도 어디가면 안빠지는 정도고요 대신 소심한 성격때문에 항상 노력 중 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된 사랑을 해본 적 없구요 음.. 소심한 성격? 고쳐보려고 노력도 많이 해봤고요 자존감을 높혀보려고 항상 운동과 책을 읽고요.. 솔직히 많이 떨어지네요 높아졌어도 항상 실패를하니.. 뭐 저 같은 사람을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까..? 이젠 트라우마가 되려고 하네요 이 나이 먹고 이렇게 산다니..ㅋㅋ 제가.. 완벽주의자인가요? 아님 좋은사람이 아직 못 만난 건가요 요즘들어 이런 생각 하면 안되는데.. 왜 태어난 걸까 그냥 난 이런 사람 인 건가 난 더 크고싶은데 항상 성격 바꾸려 노력해도 나보다 더 말 잘하는사람..이 있고 비교되고 비교하면 안되는 거 아는데 정말 정말로.. 제 자신이 원망스럽네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0005267&page=1
|
|
|
66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자아관
질문
성격 컴플렉스
안녕하세요 중1 여학생입니다
저는 성격 컴플렉스가 좀 심한대요
그게 저희 할머니께서 정말 좋으신 분이시긴 한데 너무 팩폭을 잘 하셔서 그것 때문에 생겨 버린 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착한 척을 하고 쌍둥이 자매 앞에서는 엄청 음흉하다고 하셨어요. 그 때 진짜 심하게 충격을 받아서 울었어요. 울면 울지 말라고 하셔서 그거 매일 생각하면서 밤에 몰래 울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할머니께서 또 언제 저보고 기회주의자라고 하셔서 그거에 대해 찾아봤는데 엄청 나쁜 거라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를 못 믿어요. 뭐든지 의식해서 하는 것 같아요. 착한 짓도 남 의식해서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전 제가 말하는 건 뭐든지 가식이나 과장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해요. 할머니께서 무조건 저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건 아니에요. 언제는 저보고 착하다고 했는데 이제 그건 다 가짜 같아요. 그냥 내가 잘 하는 것도 없고 보잘 것 없는 애니까 위로 해주는 느낌... 제가 무조건 할머니만 나쁘다고 한 것 같은데 그런 게 아니고 제가 제일 나빠요. 옛날엔 제가 저 스스로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들어서 점점 자존감도 낮아지고 열등감도 심해지고 충동적이게 변해 버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왜 그렇게 변했냐는 소리도 듣는데 그러면 슬퍼져요. 저도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고... 제 성격을 완전히 갈아엎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
|
65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
제가 너무 나쁜사람같아요
안녕하세요 그냥 고등학생인데요 제가 너무 나쁜사람 같아서 조언이나 책 같은 거 추천해 주실수 있나요..ㅠ어떤 성격이냐면자존감이 낮고남이 잘 되는 거 보면 불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부터 들고자꾸 뭘 비꼬아서 생각해요누가 호의를 베풀어주면 고마우면서 당연하지 않은건가라는 생각이 들고 제발 그러지 말자고 계속 생각을 해도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부정적이고 되게 심보가 못된 생각만 한달까..그럴 때마다 제 머리도 한번씩 때려보고 노력도 해봤는데 그게 안 돼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 이런 생각이 덜 들까요..?정말 이러고싶지 않은데 그냥 못된 사람이라 그런걸까요ㅠㅠ인생 최대의 고민입니다 쿠팡 광고 같은거 답변 달지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그냥 고등학생인데요 제가 너무 나쁜사람 같아서 조언이나 책 같은 거 추천해 주실수 있나요..ㅠ어떤 성격이냐면자존감이 낮고남이 잘 되는 거 보면 불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부터 들고자꾸 뭘 비꼬아서 생각해요누가 호의를 베풀어주면 고마우면서 당연하지 않은건가라는 생각이 들고 제발 그러지 말자고 계속 생각을 해도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부정적이고 되게 심보가 못된 생각만 한달까..그럴 때마다 제 머리도 한번씩 때려보고 노력도 해봤는데 그게 안 돼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 이런 생각이 덜 들까요..?정말 이러고싶지 않은데 그냥 못된 사람이라 그런걸까요ㅠㅠ인생 최대의 고민입니다 쿠팡 광고 같은거 답변 달지말아주세요^^..^.^.^^
…
|
|
|
64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저는 자존감이 매우 낮아요..
외모도 이쁘지 않고 살만 찌고..공부도 남들보다 못하고
그냥 아무것도 못하는것 같아요..남들이랑 성적 비슷한데도 불구하고 남들이 더 잘하고 그러는것 같아요.. 외모도 진짜 못봐주겠고..그리고 사람들이 무서워요..나를 이상하게 생각할까봐..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불구하고 외모같은걸로 절 안좋게 볼까봐 믿음이 안가요..곁에 좋은 친구가 많고 가정도 행복한쪽인데 왜이리 행복하지않고 슬플까요..이런모습 보이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해서 이런 고민 털어놀사람이 없어서..마음이 아프고..맨날 밤에 울면서 잠들고..그냥 다 없어지면 좋겠어요..아무리 좋은 친구나 가족이 있어도 이런 고민 살짝 말해봤지만 모든친구들이 제가 이상하데요..가족들도 그냥 사춘기다라고하고..사춘기 인것도 있겠지만 현재 힘들다는건 안변하잖아요.. 그리고 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겠어요..잘하는것도 없고 남들이 이상하게 보고 .. 남들에 시선이 너무 싫어요..신경을 쓰지 않아 보려 하지만 과거에 남들 시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잘 안되네요.. 진짜 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말해봐도 다들 이상하게 보고 너무 슬퍼요...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너무..슬퍼요..아무리 괜찮은척 활발한 척해도 마음만 쌓여가서..결국 터질것같아요..저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그냥 삶을 포기하고 싶고..
어떻게 하면 이 자존감도 높히고 마음에 상처를 없앨수있을까요..? 진짜 심각한데 광고같은거 하지 말아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7077669
|
|
|
63 |
자아관 |
*문제주제: #
성격형성 질문이요
사람의 성격은 타고나는건가요?제가 좀 못되고 얄미운 성격인 것 같은데 이게 곰곰이 생각해보면 진짜 어렸을때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정신과 상담을 받으면 성격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될까요?
|
|
|
62 |
자아관 |
*문제주제: #자존감 #진로문제 #스트레스
27세 빠른년생이라 사회에 나온지는 8년이네요. 공부를 특히 잘하지도않고 흥미도없었고 나이차이 나는 동생 가난한 집 덕분에 그냥 대학은 일찌감치 포기를 했습니다. 20살때부터 서점 공장 죽집 편의점 웨딩홀 백화점 알바 등등 부모님에게 손 벌리기싫어서 이것저것 했습니다. 이제는 다른 꿈이 생겨서 취직도하고 차곡차곡 돈을 모으고있어요 그래봤자 부모님 밑에 살면서 이제 300 조금 갖고있네요 열심히살아보자 놓아버린 세월을 개의치않고 지금이라도 열심히해보자 라고 마음은 먹지만 주변 친구들은 전문대학이라도가서 일찌감치 자리를 잡고 돈도 꽤모으고 집도 차도 있는거 보면 너무 자괴감하고 열등감이 느껴집니다. 빚은 없지만 아직 월세인 집안 튼튼한줄 알았던 회사도 위태하고 여러 생각에 꽤 우울증이 심하게 왔지만 병원가는게 무서워 미루고 있습니다..남은거라곤 별볼일없는 알바 경력 저보다 어린나이에 제 분야에서 자리잡고있는거 보면 부럽고...친구들의 대학시절 얘기에 못 끼는 것도 서럽습니다.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친구들 보면 난 8년의 시간동안 뭐했지? 남은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기분을 떨쳐낼려면 어떡하면 좋을까요..
|
|
|
61 |
자아관 |
*문제증상:
#자존감
내공50
제가 지금 시작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여태 우울증이다 뭐다 환경이 힘들다 등 여러가지 핑계 대면서 빈둥빈둥댔는데 제가 진짜 지금 시작해서 뭔가를 이룰 수 있을까요.. 꿈이 있지만 게으른 제 모습 때문에 뭐든지 도전하기가 두렵습니다 변명인걸 알지만.. 계속 실패할 것 같아서 뭐든 못하겠어요 진짜로 제가 지금부터 열심히하면 된다고 누가 확답을 해줬음 좋겠어요..
|
|
|
60 |
자아관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자존감
질문
사는게 숨막혀요
가정불화와 몸상태 악화로 인해우울증을 앓은지 5년 째 되는 학생입니다병원을 아무리 설득해도 가족들에게는 통하지 않아요그냥 정신과 약은 잠깐이거나 부작용만 쎄다고 합니다그렇다고 해서 상담을 따로 받는 것도 아닙니다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병원을 가라했음에도불구하고 미뤄지다가 결국 못갔어요학업도 놓은지 오래고 외모콤플렉스도 심해서모든 사람들이 저를 일단 싫어할거같다는 생각이무의식 속에 깔려있습니다 성격도 낯을 많이 가리고 소심해요자립심도 부족하고요 제 스스로 답답해서 고치고싶은데그게 잘 안돼요 외모콤플렉스가 모든 것에 발목을 잡는 것 같습니다 성형은 나중에 좀 더 크면 시켜주신다고 하던데 저는 하루하루 버텨나가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화장도 그다지 잘되지 않고 가르쳐줄 사람도 없어요 제 외모가 커갈수록 역변하는 느낌이 들고 자존감이 바닥이에요 그래서 매일매일 꾸역꾸역 사는 거 같고 세상 밖으로 도망치고싶어요 자살시도는 한 번 했었고 지금도 죽고싶은데 가족들은 죽지 말라고 뜯어 말려서 죽을 수도 없어요 저 어떡하죠
|
|
|
59 |
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2급_감정문제] # 우울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54946580
우울증인가요
저 우울증인가요
그냥 요즘 그냥 살기싫어요 다른 사람들이랑 저랑비교하는 것도 습관 되고 뭘 해도 안될 것 같고 긍정적인 생각 할라해도 긍정적인 생각 같은건 떠오르지도 않고 부정적인 생각만 떠올라요 슬픈 영화를 본 것도 슬픈 글을 읽은 것도 아닌데 눈물이 나고 마음이 착잡해요 혹시나 우울증인가 해서 네이버에 우울증 테스트 같은거 해보고 했는데 심각한 우울증상태라 하고 정확한 건지 모르겠는데 그러네요 병원을 가보고 싶기도 한데 아직 학생이고 치료를 한다고 해도 부모님 동의서 같은거 필요하다는데 부모님한테 알리기도 싫고 그냥 허탈하고 눈물만 나네요 학원 갈땐 친구 만나면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밝고 웃고 그러는데 혼자 있으면 배로 눈물나고 그냥 살기가 싫어져요 항상 다른 친구와 비교하고 손톱 하나부터 머리카락 하나하나 다 싫어요 중2병 같은거 아니고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행복해지는 법도 모르겠고 목표같은 것도 없고 미래도 모르겠고 그냥 그래요 갑자기 짜증도 나고 왜이렇게 사는지 모르겠고 저 혼자 화나고 몸에 열도 많아지고 진짜 아무일 아닌데 짜증나면 숨도 헐떡 거리게 되요 짜증나면 열때문에 작은 선풍기 쇠고 있는 것도 습관 됐고요..저 진짜 우울증인가요..?
|
|
|
58 |
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2급_감정문제] #우울증 #자살충동
[1급_신체문제] #불면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울증인가요
2-3주부터 잠을잘못자고 과거가 자꾸후회스럽고 미래에부정적이도 하고있는일에 잘할수있는지도모르겠어요 나를필요로하는사람이있을까 라는생각이들고 진짜오렸을때부터 자살생각있었어요(한초2?3?) 내가혐오스럽고 멀해도안될거같아요
|
|
|
57 |
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결혼문제 #경제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자살충동 #우울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울증떄문인가요..? 죽고싶네요..
회사에서 중간관리자 되기가 두려워요.. 뭔가 책임지는게 두려워요..
요 근래 이직을 해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죽고싶어요..
소기업 미래가 없고.. 자격이런것도 없고.. 뭘해도 자신이 없어요..
작년까지는 안그랬는데 갑자기 .. 미래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앞으로
돈을 벌 수 없어 불행해 질꺼 같아요.. 무슨일이든 못할꺼 같아요..
결혼을 앞두고 잇는데.. 부담감에 죽고 싶어요..
나이 33살 현실을 느끼고있어요.. 다들 힘든가요..? 다들 결혼이 두렵고 앞날이 걱정되고..
비전이 없는 직장을 그냥 다니고 미래없이 사나요..? 평생 200만원 받으면서 살꺼같아요..
미래도 회사의 비전도.. 결혼해도 자신감도 없고.. 어떻게 해야될지 그냥 죽고싶어요...
언제 죽을지만 생각하고있어요..
다들 이런가요? 저만 유별난가요..? 결혼을 앞두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집안도 어렵고.. 여자친구한테 죄스럽네요.. 마감하고 싶어요..
|
|
|
56 |
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2급_감정문제] #강박증 #감정조절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내공200
infp 유형
5학년때 한 번 ( 14살 여학생 이예용 ) 인터넷 테스트 어제 했을땐 infp인데 오늘 다른 인터넷 테스트 하니깐 intp네요 제가 일주일전에 페북 떠도는 글 봤을 때 딱 와닿던게 infp고요 제 인생을 풀어 보자면 다른 애들이 놀때 끼지 못하고 관심 받고 싶어서 괜히 떠들어대고... 관종이죠 얼굴도 성격도 성적도 형편도 좋지않은 그런애예요 '진짜 많이 우는애' 친구 없는게 서러워서 운적도 있답니다 진짜 한 달에 한 두번은 운 것같아요 그나마 그림솜씨가 있어서 꿈은 만화가고요 애니든 노래든 그림이든 하나 빠져들면 진짜 오래가고요 지금까지 인생 보니깐 히키코모린가 그거 같네요ㅎ 진짜 심한 강박증도 있고(안하면 죽는다 생각이들고) 언제는 숨도 잘 못 쉬었고 정신이 어지럽고 우울해요 어쩌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인것 같네요 감정기복 심하고 애들이 가끔 저 뛰어줄때 분위기 망치고 솔직히 중학교 생활 이미 망했어요 가끔 제가 자폐아 아닐까 사람이 죽으면 생각마저 없어질텐데 미련 같은거…
|
|
|
55 |
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
인생 답이 없어요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꿈도 없고
학비때문에 부모님 등골 빼먹고
제 자신이 바보같고 병신같네요
하루종일 우는 제 자신도 병신같아요
결국 제가 다 자초할 일인데
슬프고 답답하네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
|
|
54 |
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3급_이해문제] #자존감
질문
내공100나도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애들처럼 당당하고 무서운게 없어보고싶어요
나 아직 자라려면 한참 멀었나봐요
내자신이 너무 어려서 감당이 안되요
대학교 4년을 3년은 철없이 연애하느라 성적 다버리고
1년은 정신차리고 작업하려니 가정에 문제가(아빠의 다른여자와 그로인해 정신병을 가지게된 엄마) 터져서
우울증이 오고 자살을 생각하게되고 학교를 안가고
점수가 9점이 모자란줄알고 그래도다행이다 학비 반만 내고
한학기만 더하면 되겠네 했는데
어느날다시 들어가보니까 점수가 15점이 모자라네..
아버지한테 등록금 얘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죽고싶다 내 상황이 너무 무섭고 받아들일수가없어요
누구한테 말할사람도 없어요 무서워요
내인생은 망했어요
친구들은 이미 다 졸업해서 일하는데
난 친구들보다 2년이나 늦었어요
난 이제 어떡하죠
다 포기하고싶어요
나보다 가정사가 안좋은 친구들 수도없이많지만
아빠가 바르지못하고 엄마 정신도 온전치 않아지니까
사회에서 떳떳하게 설 용기가 안나요
그래도 억지 부려서 당당히 살려고 노력하다가
적어도 아빠가 불륜을 안하고 엄마가 정상적인 생활을하는
그런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을 만나면 기가 죽어요
누가 그렇게 자랐다고 말 안해도 느껴져요
이친구는 그래도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랐구나 느껴져요
어떠한 상황이 주어졌을때 하는 사고가 틀리거든요
그게 나는 느껴지고 그런 친구들 앞에서 작아지고 초라해져요
아무것도 똑바로해낼 용기가 없어요
삶을 포기하고싶은데 죽을 용기가 없어요
무서워요
우리엄마아빠는 어릴때부터 두가지 얼굴이 있었어요
내가 8살쯤때부터 엄마아빠는 다른여자문제로 싸워왔어요
그때는 몰랐죠 그런이유였는지는.
8살때 있었던 일이에요
엄마는 아빠랑 소리를지르며 싸우다…
|
|
|
53 |
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3급_이해문제] 자존감
질문
자기혐오는 어디에서 치료, 상담 받아야 하나요
본인 스스로 극복할 수 없는 문제로 인해 긴 시간 동안 자기혐오를 겪고 있습니다. 십대 후반과 이십대 초반을 늪에 빠져 살아온 것 같아요.
2년 전 정신과에 내원한 경험이 있는데 2개월 가량 약물복용과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선생님과 면담하면서 "요즘은 괜찮아요" 라며 거짓말하는 자신을 돌아보고 자괴감이 들어 중간에 관뒀습니다. 사실은 전혀 달라진 게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거짓된 상담을 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근본적인 원인을 극복하지 못하면 그냥 똑같을 뿐인데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정신과, 심리상담 둘 중 어디로 가야 할까요.
|
|
|
52 |
자아관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자존감 #트라우마 #불안증 #우울증 #공포증 #무기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과거에 사람들로부터 왕따, 은따를 많이 받았어요.. 사람들이 내옆에 있기를 꺼려하는 것 같고 또, 제가 재미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내가 얼굴이 쫌 잘생겼으면 이런 수모를 안당했겠나?' 그리고 '난 그저 남들한테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이런 생각이 가득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트라우마로 남게 되서 여러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왠지 모르게 우울하고 불안하고 죽을것만 같은 공포심이 가득하더라고요.. 정신과 치료도 받고 상담도 받아봤지만 제가 변하지 않으면 힘들더라고요.. 친해질려고 노력해보고 먼저 다가가봤지만 상대방이 별로하는것 같고 그래서 자존감이 점점 하락되는것 같아요.. 어울릴려고 대화 주제에 맞는 얘기를 해도 제가 얘기하면 유독 갑분싸되는것 같아요.. 그런 일들을 많이 겪고 나니깐 이젠 삶의 의욕도 없어지고 죽고 싶단 생각이 가득해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
|
51 |
자아관 |
저는 20대 초반 남자이고 동성애자입니다.
드라마를 봐도 여자보다 남자에게 더끌리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런 제가 싫습니다. 10대 때는 이성애자들이 부럽지 않고 제 자신이 동성애자임이 후회되거나 그런적이 없었는데 요즘따라 이런 제가 너무 싫고 원망스럽습니다.
이러면서 제 외모에 대한 자존감도 낮아졌습니다
저는 못생겼다 생각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고
입발림일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평타는 친다고 말합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한 연예인을 보면 계속 빠지는..
제가 드라마를 보면서 한 남자에게 빠졌는데
이런 제가 너무 싫더라구요. 저 남자는 잘생기고 키도 크고 목소리도 좋은데 왜 나는 키도 작고 얼굴도 못생겨보이고
삶의 의욕이 엄청 떨어집니다.. 자존감이 낮아진것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친구도 만나기싫고 부모님이랑 대화하기도 싫을정도로 많이 지치고 힘들어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현재의 괴로움은 동성애 와는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성애자들도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스스로 부족하고 열악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단지 어떤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해서 그런 괴로움을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남자를 좋아하게 된 것에 대해서 괴로움을 느낀다면 그것은 역시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었기 때문도 아닙니다 남자로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고민이고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쇼하는 것도 역시 그 자체로 하나의 고민입니다 각각 따로 살펴서 그 괴로움의 근원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괴로움의 근원은 감정에 있는개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찾으면 그 감정을 바꾸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 알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라고 괴로움을 잘해결하시기 바랍니다
|
|
|
50 |
자아관 |
제 성격을 고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대학원생 여자입니다.
평소에 사회성이 부족한 성격 때문에 사람들과의 교류가 많이 힘든편이지만
그 부족함을 메꾸고 항상 극복하기 위해 평소에 밝고 말도 먼저 걸면서 어울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면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의 진가를 알아보고 먼저 다가가지만
저는 평소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지 점점 갈수록 제가 아무것도 내세울 게 없다는 걸 알게 되고 다른
사람들도 어느 정도 인식하기 시작하는 것 같아서 이제는 어떻게 어울려야 할지 조금 두렵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공간에 가서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에 맞장구를 치고 어울리는 것이
굉장히 힘듭니다. 사실 뭔가 제가 이상한 것 같지만 자존심도 상하고 뭔가 저를 잃어버리는 것만 같아서
다시 저만의 공간으로 돌아와 제 할일을 하곤 합니다. 그치만 제가 사람들과 너무 안 어울리는 것 같고
예전과 같이 또 극복하지 못하고 혼자가 될까봐 걱정도 됩니다. 요샌 다른사람들과 같이 있다가도 말 없
이 어색한 상황이 싫어서 말도 없이 혼자서 다른 곳으로 가기도 합니다. 이런 사회성 부족한 성격으로 인해
고민이 좀 많은지라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외모는 뜬금없지만 이쁜편이고 평소에 허당이란 소리를 잘듣고 남들과 생각하는 포인트가 좀 다른편이라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주제를 잡기 힘든 편입니다.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자존감은 의식하면 의식할수록 낮아지게 됩니다 가능한 자존감은 의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자연히 자존감에 대한 부족도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려면 타인에 대한 목표를 가져야 하는데 별로 그런 목표가 …
|
|
|
49 |
자아관 |
5세 남아 질문과 답을 요구하는 아이의 심리상태가 궁금해요
아빠 엄마 동생과 함께 지내는 단란한 가정의
14년생 올해 5세 아이에요
4개월 정도 전부터 본인이 원하는, 듣고싶은 말을 부모에게 요구해요
예를들면
(1) “엄마~ 내가 쇼파에서 뛸테니 그건 위험한 행동이야! 해줘~” 라고 말한 뒤에 쇼파에서 뛰어요 그럼 제가 “그건 위험한 행동이야~” 라고 말하면 “재밌어서 그랬지~”
(2) “엄마~ 내가 말하면 우리 ㅇㅇ이 정말 잘 아네~ 해줘~ 빨간불엔 멈추고 초록불엔 건너요!” “우리ㅇㅇ이가 이렇게 잘 알아~ 아이 똑똑해~” “고마워~”
(3)”엄마~ 내가 밥 먹으면 우리ㅇㅇ이 혼자서도 잘먹네~ 해줘~” 수저로 스스로 한가득 먹으면 제가 “우리 ㅇㅇ이 혼자서 밥도 잘먹네~ 아이 이뻐라~”
이런식으로 어떤 행동과 말을 한뒤 자기가 듣고싶은 답을 정해주고 똑같이 말해주기를 원해요. 다르게 대답하거나 답변해주지 않으면 끝까지 원하는 답을 말하고 그대로 답해주길 원합니다
같은질문을 여러번하기도 하고 이런패턴이 하루에도 수십번이에요
몇번쯤은 기분좋게 해주다가도 반복되는 패턴이 지치기도해요. 우리 아이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질문의 내용상 전부 자존감과 관계있습니다 다른 사람(엄마)를 통해서 자신이 잘하고 우수하며 똑똑하다는 것을 증명받고 싶어합니다(아마 동생의 존재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러한 자존감의 추구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계속 집착하다보면 여러가지 관계의 문제가 생깁니다 부모 외의 사람들에게 이런 것을 요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적절히 마음을 올바른 방향으로 돌려주시는 것이 좋으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
|
48 |
자아관 |
자존감이 너무 낮고 눈치를 너무 많이봐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에요..
고2인데 학교에서 계속 잠만자고요. 친구도 없어요
제가 혼자가 편해서 애들 다 모여서 수다떨때 전 가만히 있네요.
뭐 바로 옆자리라면 참여하긴하는데..
학교에서 반에 밥먹는 유일한 친구들도 성격이 좀 안맞는듯.. 1년지냈는데. 같이 지낼수록 얘가 나를 싫어하나? 이런생각이 들어서 저 까지 얘내를 싫어하게 되네요.
성격도 소심하고,말도안하고,눈치,생각이 드럽게 많아서 뭘할 수가 없어요
어릴땐 이성격의 정반대였는데.. 제생각에는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을 두번하신게 무의식 속에 상처를 입은 게 아닐까 싶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생각좀 줄이고 눈치도 보기싫고, 말도 잘하고 싶네요
|
|
|
47 |
자아관 |
제 남자친구나 주변사람들은 모두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리더쉽있고 활발한 사람들인데, 항상 꾸준히 먼저 저에게 연락하고 말을 걸어줘서 친해졌습니다. 저는 그래야지만 마음의 문을 열고요. 그래서 저와같은 내성적인 사람들과는 안친한거같아요..
이런 주변사람들에 비해 저는 겉으로 보기엔 전혀 문제없어 보이지만 조그만 일에도 쉽게 좌절하며, 조금만 저에게 뭐라하면 하루종일 그말에 신경쓰고 울면서 떨쳐내질 못합니다.
그냥 자존감이 바닥입니다.
그냥 어느 순간부터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다니고 그속에서 눈치보며 살았더니 활발했던 제성격이 이렇게 변해버린 것 같습니다.
자존감을 높히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눈치보며 사는 제 자신이 싫고 깨버리고싶어요
성격을 예전처럼 바꾸고 싶어요
|
|
|
46 |
자아관 |
난 초5여학생이다. 제 생활을 정말 개같다. 5살때 이혼하신 부모님, 엄마쪽에 살때는 심한 폭력(경찰서도 갔었음)그렇다고 다시 아빠쪽에 와서는 할머니,할아버지와 같이 살며 모든 생활을 나혼자 선택해야 하며,
공부나 평소생활등은 혼자 선택 하고 하고싶은것은 할머니,할아버지께 허락을 맡아야 하고 아빠는 멀리 떨어져 살면서 엄마가 아닌 다른여자랑 살고 나한테는 관심도 가져주지 않는다.
그리고 할머니가 뭣도 모르면서 그냥 학원선생님의 말만 믿고 엄청난 숙제, 아주빠른예습,예습도 이해하며 배우는게 아닌 "넌 이거 이해할수 있잖아?"라며 그냥 넘어가버리는게 다반사)
학원에서는 매일 좋은 대학 가야된다며 열심히 하라는 말로 너무 무리하게 시킨다.
엄마도 다른남자와 살고 있으며, 나를 아빠쪽에 보낼때 "엄마와 삼촌이 신혼집에 가야하는데 신혼집이 빌때까지 있을 집에 너가 있을자리가 없다"라는 어의없는 이유, 아빠가 나를 안데리고 가면 보육원에 가야된다는 말까지 하였다.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재미라곤 학교 쉬는시간마다 잠깐잠깐 친구와 예기하는 시간..
내가 이 생활이 힘들다, 부모님과 살고 싶다. 예기를 해보아도 너보다 힘든아이들이 많다며 내 말은 무시해버린다. 학원에 가는 이유는 어른들의 말로는 너가 학원을 가지 않는다면 집에 혼자있어야 되므로 걱정된다.라고 한다. 내가 집에 혼자있을때 무슨 남자를 데려오길 하나 집에 도둑이 쳐들어오길 하나? 네놈들의 걱정이 네놈이 걱정하는 것의 스트레스보다 더 중요한가?
씨발 이 이야기를 읽으며 이게 그렇게 살기싫고 자살할만한 이야기인가 생각이 든다면 자신이 직접 생활하는것을 다 계획하고 생활에 즐거움하나 없고 학원에서는 못했을때 우리를 깔보며 말도 함부로 하고 공부하는 기계로써, 그냥 자신들의 즐거움을 위해 키우는 반려동물같은 생활로써, 아니 반려동물 보다 못한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 생활을 살아 보아라. 이런 병신같은 생활 어덯게 살아 가야 하나? 난 이 글을 쓰고 칼을 들어 보고 한번더 고민…
|
|
|
45 |
자아관 |
다시 태어나서 다시 시작해서 똑똑해지고싶다 조울증을 앓고 왜 숲을 못보고 똑똑하지 못하게 소통도 못할까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인생은 딱 한번 뿐입니다 그 한번을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다시 태어날수 없고 이미 살아온 것에 대해서 의미를 가져야 합니다 아직 인생이 진행되고 있으니 조울증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서 지금이라도 돌이켜보시기 바랍니다
조울증을 해결하려고 할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바르게 살려고 하는 것이니 그러한 삶의 방향에서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문제를 잘해결하셔서 귀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7.05.04. 13:26
|
|
|
44 |
자아관 |
저는 그저 배부른 인간인 걸까요...
안녕하세요 중3 여학생입니다.. 이런거 어디가서 말해봤자 중2병이니 뭐니 이상한 말들 들을까봐 이야기 할때가 없어서 그냥 푸념?한다는 느낌으러 말하는 겁니다...
저는 진짜 평범한 인간이에요 집도 못사는것도 잘사는것도 아닌 평범한 곳에서 태어나서 평범한 인생을 살았어요 약간 다른거라면 초 2,4,6에 은따 였다는거? 막막 돈이나 그런거 뺏기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냥 혼자있는 그런거 였어요
솔직히 이런거 학생때 한번씩 격어 보잖아요? 진짜 별다를거 없는인생을 살았는데 요즘 항상 죽고싶다는 생각만 하고 살아요 다른사람들 처럼 거창한 이유가 있는것도 인생이 힘든것도 아닌데내가 살아숨쉬는것에 이유를 모르겠고 살아야 하는 이유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딱히 돈이 궁하다던가 그런 말 한적도 없는데 꿈은 있지만 그 꿈은 돈이 되지 않는다며 공무원쪽으로 또는 무조건 안정적인 직장쪽으로 저 스스로 제 진로를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어요 부모님은 차라리 내가 원하는 걸 하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주변에 압박이 없는데도 스스로 꿈을 놓고 있어요 부모님때문에 꿈을 포기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는 진짜 쓰레기 같이 스스로 포기하고 있어요
또,자기 비하가 심한편이에요 나자신을 쓰레기라고 자주 지칭하고 인생에 도움도 안되는 쓰레기라며 항상 그런식으로 자기비하를 해요 근데 부모님은 그냥 중2병이려니 하거나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 하지도 않으면서 웬 자존감 낮은척? 뭐 그런식으로 생각하는것 같아요
애초에 이런 오해가 생길만했던게 전 앵간해서는 어둡게 안보일려 해요 그게 가족이든 친구든, 무조건 밝게,웃으면서 자존감 높아 보이게, 자신감 있어보이게 그렇게 살다보나 오해가 생길만도 하죠뭐 친구들도 다 저한테 인생상담하는데 ㅎ
친화력은 안좋은데 주변에 친구는 항상 있어요
제가 친구들한테 무조건 맞추거든요 솔직히 공감능력이 떨어지긴 해요 친구가 다른애랑 싸웠다고 하면 친구들은 편들어 주길 원하잖아요? 편들어줘요,…
|
|
|
43 |
자아관 |
죽고싶지는 않은데 이렇게 살기도 싫어요
죽고 싶지는 않은데
이렇게 살기는 싫어요
독종 소리 들으면서
이 환경 이 상황 벗어날려고 아둥바둥 존버정신으로 여태 살았는데
이젠 지쳐서 손하나 까닥할 힘도 없고
불싸지를 열정도 남아있지 않아요
환경은 내가 선택할 수 없는거니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라 여기면서
살아왔는데
하아..
내가 하고싶은 것도 못하고 살면
살 의미가 있나싶네요
죽고 싶은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이렇게 살기는 싫고
어쩌죠 저?
|
|
|
42 |
자아관 |
단점만 많은것같고 자존감이 너무 낮은거같아요..
저는 잘하는 것 하나 없는 거 같고 단점만 많이 보이는데 어떡하죠 주변에서 힘들다 생각 못하겠지만 속은 자존감 바닥인거 같아요. 겉에서는 친구들과 잘 놀고 평범해보여도 속은 다를 수 도 있는것처럼요 정말 못생긴거같고 공부도 못하는 것 같고 의지도 약하고 마음만 먹고 행동은 하지 않고 지금까지 길을 가다가 못생겼다는 말을 3번 들었어요 모르는 사람한테 그때마다 친구들이랑 같이있었긴 하지만 제가 못생겨서 저보고 못생겼다한거 같고 그렇게 말을 세번듣다보니까 진짜 점점 외모에도 자신감이 떨어지네요..그러다 울기도 하고 공부는 해야겠다고 생각들고 해야지 하는데 마음만 먹고 공부를 거의 안해서 평균45~55 쯤 나오는데 내년에 고등학교 가는데 엄마가 이러다 고등학교 가겠냐고 잔소리할때마다 진짜 고등학교 일반고 못갈까봐 걱정되고 솔직히 잘하는것도 없어서 나중에 취직이라도 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그렇다고 꿈이 있는것도 아니고 제가 안좋은거 한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저도 애들이하는 것들 해보고싶은데 못하는것도 답답해요 가끔은 이렇게 성격 안좋은 제가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어요 잔소리 들으면 진짜 어른되서의 걱정이 커요 의지없는 생각만하고 저는 진짜 잘난거 하나도 없는거 같고 요즘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거같아요 제가 잘하는게 있긴할까요 힘드네요..
|
|
|
41 |
자아관 |
자기 자신이 미울 때 제 자신을 볼...
자기 자신이 미울 때
제 자신을 볼 때마다 혐오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죽지 못해 사는 것 같습니다
좋게 좋게 생각해보려고 하지만 결국 남는건 제 자신에 대한 스트레스들입니다
제 자신이 너무나도 싫고 미워질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
|
40 |
자아관 |
음, 저는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인데...
음, 저는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인데요.
최근에 되는 일이 없어요.
인간관계도 복잡하고, 사람들이 다 절 떠나는 것 같아요.
잠도 낮에만 자고 밤에는 설치고요.
밥도 잘 안 먹어요.
사람들이 절 무시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더 이상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 모르겠어요.
하루종일 누군가에게 시달리면서 살고, 제 주변 사람들이 저 때문에 다들 아파하는 것 같아서 제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사람들이 하는 사소한 행동들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안 들고요.
자꾸 버림 받는 등, 온라인에서도 피해만 입으니까 더 이상 도피할 곳이 없어요.
왜 이러는거죠?
목적 없이 살아가는 제 자신이 너무 불쌍하고 한심해요.
감정기복이 심해져서 그런가, 기분이 좋았다가 또 갑자기 우울해져요.
기분이 우울해졌다가 사람들이 웃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웃게되요.
감정을 계속 숨기는 게 너무 익숙해져버렸고, 애써 웃는것도 점차 질려가요.
7살 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고 사촌오빠의 성추행 때문에 생긴 남자공포증, 그 뒤로 우울증 또는 조울증 등등의 진단같은 걸 해봤는데 다 틀어맞더라고요. 차마 자살시도를 하기에는 두렵고, 또 부모님께 말하기는 무서워요.
저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무슨 병이라도 있는건가요?
|
|
|
39 |
자아관 |
얼마전에 지식인으로 많은도움을받았던...
얼마전에 지식인으로 많은도움을받았던 29살 여자입니다 사실 제성격에도 많은 문제가 있네요..회피성 성격장애라고나 할까요..그자리를 피하기위해 거짓말을하고 자신감도 너무없고 남자친구도 저보고 자신감을 좀 가지라네요 어느 순간부터 제자신이 없어진것같기도하고.. 정신과 상담을받아야할까요?
|
|
|
38 |
자아관 |
안녕하세요 22살 대학휴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22살 대학휴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원래 성격은 항상 남의 시선에 민감하고 인정받는거 좋아하고 잘난척하고 자기중심적인 면도 있고 뭔가 만만한 애들한테는 짜증 잘내는 그런 성격이었습니다 근데 그런 애들이라도 뭔가 저를 싫어하는 티가 나면 오히려 얘도 나를 결국 찌질이로 생각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불안하고 더 안 만만해보이는?그런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나한테 문제점을 이야기해주면 처음엔 맞다 싶으면서도 내가 그런사람이라는거야?이런 생각이 들어서 화가 납니다 그리고 남들의 조그만한 야유나 싫어하는 티가 나도 쉽게 상처받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남들이 떠날까봐 제 원래 모습을 감추고 사는거지 제 모습을 감추고 다른사람인양 연기하면서 타인과 동일시하기에만 살아가는 어렸을때는 그렇게 수치심과 열등감이 그렇게 심하지 않았던것같은데 중학교이후부터는 그런 성격때문에 친구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저를 떠나갔기 때문에 저는 되도록 한두명한테만 의존해서 지내는 정말 친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 애와 다니는거에만 집착하는 차라리 낯가리고 소심한 애로 보이는게 애들이 나를 싫어하는것보다 낫겠다 싶어서 고등학교때꺼지 그렇게 지냈습니다 근데 이렇게 살다가는 저도 힘들고 언제까지 남의 옷뒤에 숨어살까 싶어서 고민을 올립니다 제 말이 성숙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수 있지만 열린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37 |
자아관 |
39세 백수임돠...
집에서도 찬밥신세 (자립 못했고 자립할 능력도 안됩니다.)
친구 인연끊음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얼굴대면하고 대화를 해본지가...언제더라 한 5년전 대인기피증도 있고요
결혼은 개뿔 꿈도 못꾸고 제앞가림 단도리 조차 안되는데 하아
시집간 여동생도 투명인간 취급 니가 인간이가...?!
지잡대 나와서 취업도 못했고 백수까페 회원이고
우리나라 니트족중에 제가 제일 나이많을거 같고
뭐라 한다미좀 해주십셔 고졸이라 속이고 생산직이라도 ㅜ.ㅜ
경기도 광주에 사는 늙은 백수입니다 자신감 자존감도 없고...퓨
지갑에 3만원 있습니다. 하이고 대출도 일수 외에는 안되고 신용은 문제없지만
끔찍합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92016.07.12. 10:24프로필 페이지 이동
만약 지금의 자책감과 문제인식을 29세때 했다면 좀더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10년이 지나서 현재의 문제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악순환되어서 다시 10년을 보낸다면 49세에 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바꾸려면 바로 지금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그러면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현재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대인관계입니다. 친구와 인연을 끊고 대인을 기피하는 증세도 있었습니다. 직장생활이 항상 어떤식으로든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라 그 마음을 변화시키지 않고는 결코 자립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인생원리상 가장 중요한 문제를 회피하는 식으로는 결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아가서 아르바이트 부터 시작해 보십시오. 그럴 때 마음가짐은 사람들만 안만나면 편하겠다는 마음을 버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들부터 시작해서 나에게 있는 재능을 개발하겠다는 생각을 해 보십시오. 그럴 때 사람들은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상들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니 열심히 하셔…
|
|
|
36 |
자아관 |
저는 자신감도 없고 자존감도 심하게 낮은 사람입니다.
20대중반인데도 제대로 이뤄낸거 없이 살았던 과거에 창피함을 느끼고 쓸데없는 자격지심을 가지며 열등감에 괴로워합니다.
친구들은 대학도 나오고 일도 잘 다니고 사회생활도 하며 살아가고있는데 나는 여태 해낸게 뭐지..극복해본게 뭐지..하며 지난 과거에 집착만하고 미래에 앞으로 뭘한건지 계획없이 걱정만하고 푸념만하고 살아가고있습니다.
뭐 하나라도 시도했다가 잘못될까하는 두려움이 크고 실제로 시도했다가 잘못되면 그 죄책감에 괴로워하고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힘들어하면서도 실수했던점이 나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회피하고 제자신을 가둡니다.
거기다 학창시절에 받았던 상처가 노이로제가 되어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그 믿음을 자꾸 확인해야 안심이 되고
제생각을 솔직하게 애기 하고 싶은데도 제생각을 그대로 애기하면 이사람이 이렇게보면 어쩌지 저렇게 보면어쩌지 하는 불안감에 자꾸 제자신을 강하게 방어하고 말을 덧대다보니
결국에 거짓말쟁이 밖에는 안되드라구요. 거기다 제자랑을 하면 죄짓는것같은 기분이듭니다.
저의 삶의이유가 스스로의 의지보다는 다른사람의 시선에 좌지우지하고
다른사람들의 작은말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면 별일아니고
그냥 가볍게 넘어갈수있는거였는데 그당시에는 죽을것같이 힘들어하고 괴로워합니다.
그사람은 별일 아니게 애기한건데도 혼자 꽁하게 생각하고 생각하다보니 오해를 하게되다보니
어느누가 나랑 애기를 하겠어..나랑있으면 다른사람들까지 피곤해져..그냥 나혼자 지내는게
아무에게도 상처안받고 제일 좋은일이야..하는 생각만 들고 제자신을 더욱 가두게 되네요.
거기다 사람들과 만나면 무슨말을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세상일도 잘 모르기도하지만 아는척애기하는것도 한두번이어야지 계속하다보면 이것도 거짓말인게 보일테고 그것에 전전하며 사는것도 힘들고
근데 또 말을안…
|
|
|
35 |
자아관 |
자아정체성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중학교땐 조용히 지내다가
고등학교 들어오면서 사춘기가 아주 심하게 왔습니다
특히 고2 후반, 고3 되기전에 와서 그런지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어려운 가정형편과 이혼,집안에 각종 안좋은일이 일어나면서 짜증도 많아지고 무기력해지고
안하던 욕도 자꾸 나옵니다 요즘엔 정체성에 혼란이와서 힘듭니다 내가 누구고 내가 어떤 사람이고 왜 살아가고 있는지 전혀 모르겠고 학교에서 공부잘하고 머리좋고
말잘하고 돈많고...등등 애들을 보면 부럽고 나는 뭐했나하는 자책감과 화가납니다 착하게 살고 남을 배려하고 살아야하기때문에 그렇게 살았는데 제 스스로가 어른들에게 또는 다른 사람들에게 한 사람의 인간으로써 존중받지 못해왔다는점이 속상합니다 어른들과 선생님들은 단지 좋은 성적,좋은 대학만 나오면 끝이다라는 말만 되풀이하시고...주절주절 말이 많았는데 해결책이나 조언부탁드려요...장난글,비방,관련없는글 신고합니다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보통의 경우보다 늦은 사춘기를 겪고 계시군요. 그러나 님의 경우 내적인 갈등보다 님의 환경에 대한 불만족으로 인해 더 어려워하시는 것 같습니다. 성적만 강요하는 어른들과 선생님들을 원망하고 있지만, 사실은 조건이 좋은 다른 친구들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과 '착하게 살고 남을 배려하고 살아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살았는데' 다른 사람에게 존중받지 못해왔다는 생각으로 더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님을 정말 힘들고 짜증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그것이 외적인 부조리에서 비롯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님의 마음을 살펴 보셔야 합니다. 당장 환경을 바꿀 수도 없습니다. 환경이 바뀐다고 해도 님의 마음을 살피지 않으면 또 다른 환경적 요소로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정체성의 확립은 님의 마음과 가치에서 시작됩니다. 님이 진정 원하는 보람되고 가치있는 것들을 찾아보세요. 님이 형성하는 내적 가치관이 있어야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님의 마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지금의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
|
|
34 |
자아관 |
자존감과 피해의식
피해의식은 하나의 신경증 인가요??
그리고 자존감이 심하게 낮으면 피해의식 이라는 신경증이 생기는 것 인가요?
자존감과 피해의식은 별개의 문제 인지 궁금 합니다
( 광고 or 질문에 관련 없는 답글 차단/신고 합니다 )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보통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이 심할 경우 낮은 자존감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 사소한 일에도 자신을 공격한다고 생각하여 피해의식을 갖고 과민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비유하자면, 건강한 피부에 무언가 부딪치면 그냥 넘어갈 것을 상처가 난 곳에는 살짝 스치기만해도 아프게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에 대한 건강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의도치 않거나 우연히 일어난 일에는 그냥 넘어가지만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그것이 자신을 해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느끼며 분노하고 심각하게 반응하는 것이 피해의식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어적인 마음이 작은 일에도 과민하게 반응하고 왜곡된 감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낮은 자존감이든 피해의식이든 건강한 마음은 아닙니다. 이러한 증상들 속에는 자신의 정체성에 상처를 주는 해결받지 못한 감정들이 쌓여서 심해지면 신체의 이상증상들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먼저 삶속의 이상한 증상과 행동들의 감정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이전의 사건을 찾아 올바르게 이해한다면 자존감을 낮게 하는 감정들을 잊어버릴 수 있고 피해의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넘어지지 않는 법은 계속 페달을 밟으며 달려가는 것입니다. 넘어지고 아픈 상처를 되돌아보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방어하는 것이 아니라 보람되고 가치있는 계획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낮은 자존감이나 피해의식에서 자신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
|
|
33 |
자아관 |
제자신을 모르겠어요
저는 20대중반 여성입니다.
과거를 보면 남의식,눈치보면서 남의말에 휘둘리면서 살아왔어요.
제 자신에게 신경쓰지않고 남에게만 신경쓰고 살아왔어요.
너무 신경쓰다보니 사람만나는것도 두렵고 무서워지기도 했습니다.
매순간을 무의식적으로 괴로움, 불안, 분노, 짜증 부정적인 감정들만 느끼는거 같습니다.
제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무슨생각으로 사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선택의 상황이되면 어떤선택을 해야하는지조차 모르고 망설이다가 선택직전까지 가서 결국 더 후회하는선택을 하게됩니다.
제 자신을 더 알수있는 법이 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남을 의식하고 남의 눈치를 보며 휘둘리는 것은 님의 마음 안에 뭔가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부터 그런 의식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시고 기억나는 사건을 떠올려 보세요. 남을 의식하기에 선택에도 어려움을 갖는 것입니다.
먼저 님이 남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그 속에 님이 원하는 욕구가 무엇이며 왜 그런 욕구를 갖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방법으로, 역으로 남을 의식하지 않을 때 갖는 감정은 어떤지도 생각해보세요. 걸음마를 배우는 어린 아기가 엄마의 손을 놓으면 넘어질 것 같지만 오히려 다리에 힘이 생기고 스스로 걸을 수 있다는 자각을 하게 됩니다. 오히려 새로운 가능성을 배우며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님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열쇠인 것 같습니다. 부디 잘 찾으셔서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고유한 자아로 건강하게 반응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
|
|
32 |
자아관 |
행복해지고싶어요
욕먹을거 각오하고씁니다.
안녕하세요,전 고1입니다.
진짜 누구나 그렇지만 삶이 너무 지긋지긋하고 힘들어요.
초딩때부터 학교폭력당하고 사소한문제때문에 뭐만 하면 엄빠한테 혼나고 ADHD앓았어요. 중학교졸업하고 좀 나아질줄알았는데 제가 사립고로 갔어요.(제가 가고싶어서 간건아닙니다.거기애들은 좋지만 내신밀리고 엄마는 이렇게 해서 어떻게 대학갈거냐하고
그래서 자퇴나 전학생각해본거 한두번아니에요.
한번은 제가 대안학교로 전학가고싶어서 아빠한테 말했는데 안됀대요.거기도 거기대로 힘들다고...
살아봤자 좋은일도 없고 주어진능력도 없는데 왜 나한테 자꾸 행복한줄알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절 정신병자취급하면서...
지금 저를 사물로 표현하자면 산산히 조각난 쿠크다스로 비유할수있겠네요.아플수록 성숙해지고 쇠는 두드릴수록 단단해진다지만 쿠크다스는 두드려봤자 부스러기잖아요.
물론 나보다 더 힘든애들 있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나보다 행복한애들도 수두룩하고 제 주위애들(우리반 친구들,제 친구 제외)은 전부 공부잘하고 착하고(강아지같고) 재능있는 소위 엄친아딸들이라서 맨날 비교당해요.행복해하는 애들볼때마다 같은사람인데 왜 쟤들만 행복한거지 하면서 화낸적도 많아요.
행복한애들볼때 질투심느껴봤어요.하지만 그때마다 저건 가짜다라고 생각하면서 책읽었는데(제가 심리학책읽는걸 좋아해서) 이런짓하는것도 지겹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행복하고 자신이 하고싶은일하고 재밌게 살고 주위사람들과 관계도 좋고 그런 애들이 부러워요.그게 저한텐 크나큰 사치라는것도 알아요.
불가능하겠지만 저도 행복해지고싶습니다.
"
|
|
|
31 |
자아관 |
대학생입니다.
비싼 등록금 내면서 학교도 잘 안나갑니다.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의욕이 없습니다.죄책감만 쌓이네요.학점도 3점정도에 토익성적도 낮고그렇다고 노력하는 것도 아니고사교성도 안좋고 대인관계도 안좋고..의지가 너무 약해요.목표도 없구요.. 자신감도 밑바닥이고어찌어찌해서 국립대에 입학했지만수업따라가기도 힘들고어울리지도 못하고 그냥.. 돈 갖다 바치면서 다니네요.한심합니다.중학교이후로 성격이 변하고 대인관계가 엉망이 되면서부터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어떻게 꾸역꾸역 여기까지 버텼네요.군생활은 잘 했습니다 사람들과도 잘 어울렸구요.그치만 지금 저의 이런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군대에서도 고문관이었겠구나 생각하겠죠?주변에 남은 사람이 몇없네요.그마저도 친한사이는 아니라서 만나지도 못하겠고저 혼자 늘 힘이 드네요..이런성격으로 뭘할수 있을지능력도 없고 성격도 소심하고 대인관계도 안좋고뭐하나 갖춘게 없는 인간을 어떤 회사에서 받아줄까요..설상 회사에 취업을 해도 거기선 잘 해낼지..정말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노력할 만큼의 힘도 없어요.도무지 힘이 안나고 자존감이 없어요.죽고싶단생각도 수만번했지만끝내 실행은 못했어요..이도저도 못하겠네요. 사는게 너무 고통스럽고희망이 안보여요...
|
|
|
30 |
자아관 |
전 15살중학생입니다.
제목그대로 어릴때부터 넌못났어.커서뭐가될래, 내가저년을왜낳았지,넌그냥죽어버려 등..소리를듣고자라서인지
성격도이상해졌어요집에오면방에쳐박혀서나가지도않고 웃지도않고사람눈마주치기가힘들고 나에게서무슨냄새날까봐 다가가지도못하겟고 별것도아닌거에도 남눈치보면서살고..히키코모리?인가 테스트해봣는데 다저랑일치하더군요..새학기땐 저한테말건남자애들도좀있었고 쨋든다가오는애들이많앗는데 제가보답을잘못해서인지다떠나갔어요..엄청소극적이라 남자애들이랑 사담,장난등 한번도 해본적없고요제별명이 1분이에요. 1분이상말하는걸본적이없다고..제가젤싫어하는말은 조용하고얌전하단소리고요..활발한애들보면그냥부러워요..자존싱만드럽게쎈더 이게열등감이높단뜻이라는데...저희반에엄청이쁜애잇는데 걜보고 저보면 난왜이렇게생겻지.아죽고싶다진짜이런생각들고 항상고개못들고다녀요.제얼굴이너무창피해서...그리고 저도 또래들처럼 장난치며활발하게놀고싶은데막상놀려하면할말도없고..그래서친구들도다떠나고..콤플렉스도너무심해요할머니들도능가한매우심한팔자주름과 잇몸웃음..그리고 2000~3000명중 한명꼴로생기는선천치..선천치때문에 앞니에 노란옥수수박혀잇어서 말도못하겟어요...그리고 눈도튀어나오고 키는140대에 심한안면비대칭..진짜 제소원이 활발해지고 잘웃는건데요...어떻게해야그렇게될까요?..
|
|
|
29 |
자아관 |
안녕하세요 20대중반 직장생활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내공100
비공개 질문3건질문마감률66.7%질문채택률66.7%2016.05.31. 12:25
1
답변 6 조회 181
안녕하세요
20대중반 직장생활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제가 애정결핍인지. 공황장애인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씁니다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저는 20살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살았고 바로직장생활을 하다보니 타지에 친구도 없고 일.집 이게 일상이였어요 그나마 일끝나면 야식에 예능 술.
예능이 저의 친구라고 할정도로 의지를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거의 매일같이 5년을 살았는데 어느날부터
웃긴예능을 보다가도 우는날이 많았고 혼자야식먹다가도 울고. 감정기복도심하고 직장에 나가서는 조울증 있는것같다는 소리도 꽤 들었어요
그래서 정신과 한의원을 방문해서 술도 줄이고 한약도먹고 평소잠을못자서 한의원에서주는 수면유도제도먹구 하다가 . 1년전쯤에 남자친구가 생겻습니다. 다행이도 집가까이살고 거의 매일같이 오는데요
여기서부터 또 문제가생겼습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에대한 일을 미리걱정하기 시작했어요 원래 걱정이많은 스타일 이긴했는데 남자친구가 이제 다른곳 으로 직장을 옮길것 같은데 나한테 못오면어떡하지? 나보다 친구들을 더많이 만나면 어떡하지? 오직 모든 초점이 남자친구가 나한테 밤에 안오면 어떡하지로 집중되어있고 그걸 남자친구한테 몇번이고 물어봅니다 진짜 제가봐도 집착하고 애정결핍인 사람처럼 너무의지하는게 보여요 저는 자존감도매우낮고 나말고 직장다니다 이쁜여자보고 바람나면어떡해? 라고 묻고. 어떤여자가 너한테 대쉬하면 넘어갈거지? 라고묻고 진짜 제가제정신이 아닌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하루라도 저한테안오면 저는 또 잠을못자고 술을찾고 우울합니다 자존감이 바닥입니다
운동도 다녀봣는데 집에오면 그모든게 무너집니다
또 예능보면서 야식 . 많이 힘들어서 잘만도한데 새벽늦게자고.
저는앞으로 사회생활을…
|
|
|
28 |
자아관 |
사람들의 시선을 느낄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려고 했습니다. 지금은 쉽지 않은데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요?
답변:
어려움을 느낄 때마다 하나님께 손을 뻗치고 의지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고 가장 기본적인 일입니다.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의 괴로움이 느껴진다고 해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게 되어버리면 정말 그 어려움과 괴로움에 빠져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을 느낄때마다 온힘을 다해 하나님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의지하면 조금씩 그 어려움으로부터 빠져나오게 됩니다. 앞으로 이러한 삶을 계속 살아갈 때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더 중요하게 되고 자신의 감정은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담대함과 평안함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선순환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성경적 상담은 바로 그런 선순환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
|
|
27 |
자아관 |
과제 : 하나님을 어떻게 해야 의식하고 그 인도하심을 따라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기
......................
관리자
말한대로 존경과 인정의 욕구로 인해 고개가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를 경험한 것입니다. 한번 고개가 아래로 떨어지게 되면 계속 떨어지게 되고 나중에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립니다. 끊임없이 그렇게 되지 않고 고개를 들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무렇지도 않고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그런 욕구로 인해서 한번 감정을 갖게 되면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지 다른 사람들은 앞으로 바라보면서 계속 해서 다른 대상에 좌우로 관심을 돌립니다. 님은 상하로 관심이 떨어지는 경우이니 우선 그것부터 잘 해내고 나면 그 다음에는 좌우로 관심을 돌릴 수 있을 것입니다.
|
|
|
26 |
자아관 |
제가 다름이아니라 사람들 앞에 쉽게 쫄고 기죽고 그러진않았는데 중학교 때부터인가 많이 혼나고 강압적으로 받아서 그런지 항상 남들앞에선 기죽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사람들과 기피하다보니 말수 가 별로없어졌어요. 사람들과 뭐 친구들이라든지 대화를 할려고 하면 잘못하다가 욕먹으면 어떻하지 라고 불안해하면서 말도 잘 못걸거든요. 그러다가 군대를 갔는데요. 사실 거기도 마찬가지로 맨날 지적받고 혼나다 보니까 거의 사람들과 친해지기가 어렵고 말도 잘못하고 그러다가 재대를 했거든요. 저 앞으로 기죽고 쪼는거 극복하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도 하고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좀 안될까요?
|
|
|
25 |
자아관 |
다른 사람들 앞에서면 계속 부정적 생각이 들고 내가 하는말을 저 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라는 공포심 같은게 생겨요. 일부러 그런 티를 안내려고 더 당당하게 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잘 안되서 좌절감이 커져요. 말뿐만 아니라 어떤 행동을 할때도 그게 일반적인 기준에서 크게 이상한 행동이 아니란걸 잘아는데 내가 그 행동을 하려하면 타인의 시선이 신경쓰여 고민하게 되고 머리가 복잡해지고 쥐가 날 것같은 기분이듭니다.그리고 상대방이 호감을 보여도 내가 바보같이 굴거나 잘못놀고 찌질한 모습을 보일까봐 연락을이어가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일부러 다양한 낯선 사람들을 만나러 다닙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게 인사하면 어색하고 공감대를 잘 못 이끌어내는 것 같아요. 막 옷 브랜드 얘기나 자기가 좋아하는 와인 같은 주제의 컨버세이션을 하면 아 내가 소극적으로 살아와서 이런 기본적인 얘기도 잘 모르구나 생각하게 되요. 이런식으로 매일매일 용기내서 도전하지만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집에서 후회하고 다음날 또 도전합니다.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느끼면서 한편으로 별반 나아지지 않고 있구나 생각하며 좌절합니다. 왜 그럴까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초중시절에 뛰어나진 않았어두 공부로 인정을 받았어서 자신감이 좀 있었습니다. 그당시는 말할 때 그것이 펄펙하든 아니든 신경쓰지 않고 자기주장을 잘했었는데 고등학교를 전국구 모집하는 자사고에 들어가 성적이 떨어지고 그러면서 아 내가 남들 보다 절대 뛰어나지 않구나 오히려 내가 바보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그러면 공부를 좀 포기하더라도 인생에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에게 투자하는 다른 일을 찾으려고해야하는데 계속 되지도 않는 공부만 미련이 남아서 혼자 박혀서 공부로 인정받겠다 그런 생각을 했던거 같인요. 그게 참 후회스럽네요. 지금 이 글을 정신없이 쓰고나서도 아 이렇게 두서없이 길게 글을 썻는데 누가 이글을 읽고 도와주고 답변을 남겨주고 싶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내가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 좋죠? 어떡해야 하죠…
|
|
|
24 |
자아관 |
예를 들면 수영의 본질은 물에 뜨는 것입니다 하지만 물에 뜨기 위해서는 어디론가 움직여야 합니다 목표를 가지고 움직일때 물속에서 가라앉지 않고 떠 있는 것입니다 그와같이 자기 속에 빠지면 나오기 어렵습니다 나오려면 다룬 사람에 대한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이점을 믿고 따르면 정말 그렇게 될것입니다추가과제로 앞서 가진 목표를 어떻게 실천했는지를 기록해보면 좋겠습니다
|
|
|
23 |
자아관 |
회피성 인격장애 친구...
회피성 인격장애 친구...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4. 11:27
질문자 인사
ㄳ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러한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 그런 감정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고사하고 현재의 상태조차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그 감정에 좌우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그 친구가 자신이 어떤 상황에 닥칠 때에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단지 어떤 상황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만으로는 도와줄 수가 없고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만 더 키울 뿐입니다. 그 스트레스가 정확히 어떤 감정인지를 물어봐주고 알아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좋은 감정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로 파도에 휩쓸리기 전에 파도를 넘을 수 있습니다. 친구를 돕고자 하는 마음이 귀한 것 같으니 잘 노력하셔서 그 친구를 잘 도…
|
|
|
22 |
자아관 |
정신과 관련된 증상들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딱히 아프다거나 해서 질문을 드리는게 아니라 우리 사람들의
정신과 관련된 증상들은 무엇무엇이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예를 들어 우울증이나 그러한 것들은 우리가 빈번히 접해보지만 정확히 어떠한 증상이 나타나고,
어떻게 하면 호전될 수 있는지 조차 모릅니다. 하물며 많은 증상들은 어떠한 증세이며 어떠한 방식으로
호전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많으면 많을 수록 좋으니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3
2015.10.13. 11:57
정신과 증상들은 대개 몸으로 나타나는 것으로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경련 . 공황장애 . 기면증 . 노이로제 . 망각증 . 망상 . 무기력 . 불면증 . 사고장애 . 섭식장애 . 수면장애 . 신체이상 . 야뇨증 . 아스퍼거 . 양극성장애 . 언어장애 . 자폐증 . 정신분열 . 치매 . 트라우마 . 통증 . 환각환청 . 행동장애 . 협심증 . 혼잣말 ]
하지만 이런 증상들은 이미 다음과 같은 감정에 관한 것들이 해결되지 않을 때 일어나게 됩니다.
[가족갈등 . 강박증 . 과잉행동 . 감정조절 . 게임중독 . 공포증 . 대인기피 . 도박중독 . 동성애 . 불안증 . 부모갈등 . 부부갈등 . 성도착 . 성중독 . 술중독 . 스트레스 . 애정결핍 . 우울증 . 외도 . 이혼 . 의처의부증 . 의심증 . 자녀고민 . 자x충동 . 자해 . 재혼문제 . 조울증 . 주의산만 . 중독 . 통제불능 . 폭행 . 허세]
악순환이 해결되지 않으니까 결국에는 몸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감정의 문제들은 다음과 같은 삶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증상을 해결하지 못했을 때 시작됩니다.
[관계단절 . 결혼문제 . 꿈해석 . 귀신문제 . 대인관계 . 부적응 . 빚문제 . 성문제 . 성정체성 . 의사소통…
|
|
|
21 |
자아관 |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62015.08.08. 10:06
시장이나 백화점을 걸어갈때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끊임없이 살 것 먹을 것 놀 것 갖고싶은 것 투성이지요 그러나 대부분의 평범한 인간은 그 모든 것을 다 누리며 살수없습니다 그래서 가져야 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입니다 그 인생의 목표를 가지면 주변을 바라보면서 계속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게 됩니다 유명하고 부유한 사람들도 다 힘들 때가 있었고 그때 이를 악물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살았습니다 학생도 지금부터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살아간다면 바로 그런 사람이 될 것입니다현재를 잘 인내하다보면 미래를 누리게 될것이니 힘을 내서 현재를 살아보세요 또한 좋은 인생의 목표를 찾고 그속에서 소망과 기쁨을 찾기를 기원합니다
|
|
|
20 |
자아관 |
성형수술 하고싶은데 고민이 되요하나님보다 외모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밖에 답이 안될까요..?성형하고도 이쁘고 신앙심도 깊은 연예인, 크리스찬 많은데
|
|
|
19 |
자아관 |
과거로 돌아가는 것은 갈등의 수준을 낮추어서 좋은 해결방식을 찾게 하려는 것입니다. 백신이 약한 바이러스를 경험하게 해서 대응력을 갖게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만약 다시 그때의 상황으로 돌아간다면(동일한 상황) 어떻게 해야 [교과서적인 생각]과 [두려운 생각]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나요?
여기에서 좋은 해답을 찾기 어렵다면 이전에 말했던 초등학교때의 경험으로 돌아가서 선생님이 자신을 오해하고 반장이었던 학생만을 두둔하였을 때로 돌아가보세요. 그리고 거기에서 [교과서적인 생각]과 [두려운 생각]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세요.
|
|
|
18 |
자아관 |
대인기피증인가요?
이제 24살인데 제대로 된 경력이 없어요
이력서도 회사에 도움이 안될 것 같아 넣기도 힘들구..
알바 또한 사람상대하며 말 잘해야 되서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요
항상 학교다닐때 공부열심히 안한것이 후회되고 다시 독학하려니 이미 늦은거 같아 무기력하고..
비슷하게 공부했던 친구도 지금은 다 경력1,2년인데 전 언제나 제자리걸음이네요
생산직도 해봤는데 워낙 손이 미끄러워서 욕만들으니
이런 자신이 항상 답답합니다..
자책을 자주하고 사람들이 저를 싫어한다고 느끼기도 해요
여름에는 손에 아토피가 심하게 생겨서 지금은 좀 나았지만 흉터가 조금 남아있는데 이걸 보고 피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부모님은 이런 저를 그래도 이해해주시는데 너무 죄송하죠..
정신병이면 차라리 다행인데 바꾸고 싶어도 잘 안바뀌는 것들이라 힘드네요...
|
|
|
17 |
자아관 |
주위시선이나 반응에 의해서 기분이 좌지우지 되는데 고치는 방법
이게 소심해서 그런건지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제가 무슨 행동이나 말을 했을 때 주위 반응이 없거나 미지근하면
내가 뭘 잘못했나? 굉장히 급 의기소침해지고 우울해져요..
인터넷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래요
댓글을 달앗는데 내 댓글에만 리댓글이 안달리는 그런 경우에
아 내가 뭘 잘못했나? 언제 밉보였던 적 있나?
온갖 생각이 다 들고 너무 우울해져요..
이거 병인가여..
어떻게하면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이런거에 지장 받지 않고 편하게 살고싶어요 ㅠㅠ
지금도 새벽 4시가 넘었는데 걱정한다고 잠이 안와요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
|
|
16 |
자아관 |
무기력함은 어떻게해야 사라지죠
직장다니고있는데 그만두고싶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냥 가만히 있고싶습니다.
그냥 모든것을 멈추고 쉬고싶네요.
너무 무기력해요. 이러다 우울증까지 올까봐 걱정입니다.
아무것도 하기싫습니다.
뭔가 새로 개척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는데 늘 생각에서 그치고 행동은 전혀하지않습니다.
누군가 해줬으면 좋겠고 그냥 막연하게 가만히 이불에 들어가서 쉬고싶네요. 어떡하죠 아직 23살 아니곧 24살인데 아직 젊은데 인생이 아깝긴하지만 허무해서 빨리 사라졌으면 좋겟어요 내가. 나란인간말고 다른 활기찬 인간으로 다시태어나고싶네요
|
|
|
15 |
자아관 |
전 17살 인문계 고등학생입니다
저같은 쓰레기 인간이 이세상에 살아갈 가치는 있는걸까요?
친구도 별로없고 성적도 꼴지고 하하하하
같은반 애들은 절 하등한 쓰레기로 보는것같습니다 맞는걸지도 머리도 않좋고 반 성적도 꼴찌고
할줄아는게 없으니 쓰레기가 맞는거겠네요
하지만 유일하게 키와 덩치는 애들보다 조금 큽니다
기분좀 풀려고 합기도를 한달째 다니고 있는데 하하하 이방법도 통하지않네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전 성적도꼴찌고 친구도 거의없는 찐따입니다
전 이세상살면서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학교를 9년동안 다니면서 친구들 한테 배신만 당해왔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속이나 썩히고 말이죠 하하하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다죽이고싶습니다
부모님이든 친구든 주변사람이든 뭐든....
진정한 악마는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알게되었지요
선생님들은 공부못한다고 깔보고
반 애들은 돈이나 물건같은걸 필요하다싶으면 일부로 친한척하고 용건 끝났으면 바로
무시하고 하하
유일하게 관심있는건 프로그래밍 분야 (아직 기초도 않배웠습니다) 인데 하하 중학생때 담임선생님이
저보고 정말 이직업할거니? 너같은 애가?
순간 이말듣고 하하...
이제 그만쓰겠습니다
|
|
|
14 |
자아관 |
정말 미칠거 같아요 정상인 처럼 살수가 없어요 ㅠㅠ
별거아닌 장난에도 그냥 슥 지나치는 말에도 제 자신이 파괴되는것같은 기분과 상처를 받아요ㅠㅠ
그냥 ㅇㅇ가 잘한다고??? 이런말인데도 전 엄청나게 무시당하는기분과 모욕감 ㅠㅠ
그렇다고 그사람이 제가 자존감 바닥이란걸 알수는 없잖아요
매일 이렇게 살수가 없네요 ㅠㅠ 진짜 사회가 싫어지려고해요
이러면 안되는데 매일 반복되는하루속에 달라질 수도 밝아질수도 없네요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사람한명 살리는셈 치고...
자꾸 눈물이 쏟아져요
저를 존중해주는 몇명에게 자꾸 부정적인 요소 짐이 되는거같구
부정적인애로 될까봐 내가가진상처 고민상담 못하겠구요
저도 알아요 누군가 나에게 매일 일상살이 불만하거나 변하지도 않을꺼 매일 상처만 당하고산다는거 솔직히
듣고 싶지 않잖아요
그게 내 가치관 긍정적인 사고방식에 악형향이 될거같아서 피하게되는거 부정적인사람 옆에 두고 싶진 않잖아요 ㅠㅠ
|
|
|
13 |
자아관 |
저는 30대 후반 주부입니다..
어렸을적의 환경과 결혼후의 생활 뭐 기타등등의
이유로 인해 자존감이 낮고 피해의식이 많은것 같습니다.. 제 나름의 최선의 노력을 다해 한일에 지탄을 받다보니 뭐든 자신이 없고 무슨말 할때도 남들 눈치를 봅니다.. 성격은 겉으론 활발한편인데 속으로는 많은 것들이 곪아있습니다..남눈치보고 거절 잘 못하고..
제 아이들이 제 모습을 닮을까 두렵습니다..
자존감 높이고 피해의식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나
책좀 추천해 주세요~~
|
|
|
12 |
자아관 |
40을 곧 바라보는 주부입니다. 이 나이쯤 되면 원숙기로 들어서며 둥글둥글 해 질 나이인 듯 한데...그러지못해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전 제가 참 예민하지만 여리고 눈물도 많고 정도 나름 많고 남에게 절대 피해 주지않는 꽤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어요. 어릴때 부모님께 많이 맞고 혼나고 가정불화에..그렇게 받은 상처에 비하면 나름 잘컸다 생각했는데..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다 거짓자아 였던거 같아요..
눈치 잘 보고.. 감정 살피는 버릇에..주눅 잘들고..피해ㅢ식도 있고...하지만 자존심에 생채기 나면 견딜수없이 화가나서 미칠거같고...그 화를 집에서 막 풀어대고.. 극과 극으로 달려요..
예술을 전공하던 시절엔 장점이 되기도 했던 성격이...사회에 묻어 살아가기엔 너무 힘드네요..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우리아이 내모습을 보고 배울 우리 아이에겐 아주 못할짓을 하는건데...그게 잘 안고쳐져요. 이를 악물고 다짐해 보건만...잘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요..자신은 자신만이 바꿀 수 있다는것도 아는데...왜 안되는거죠? 제 자신이 한심하고 이렇게 반복되는 삶이 우울해요..
정신과상담이나 심리상담이라도 받아봐야 할까요?
|
|
|
11 |
자아관 |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21살 여학생입니다.
저의 성격을 고치고 싶은 마음에 도움을 얻자 지식인에 올려봅니다.
저는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며 소심한 성격입니다.
그래서인지 낯가림도 심하고 눈치를 보는 것 또한 심해요.
쑥스러움도 많이 타서 처음 보는 사람이나 친하지 않은 사람이랑 있을 땐
더욱더 심해지고 불편합니다.
얼마 전 친구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놓았더니 친구는
제가 눈치를 보며 행동을 하는 게 눈에 보인다고 다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길을 걷거나 버스, 지하철 등을 이용할 때는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는 것 같고
의식을 하게 되고 자꾸 움츠러들고 의기소침해져요
제가 외모적인 면에도 자신감이 없어서
절 쳐다보며 그런 것들을 욕하는 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그 사람들은 절 쳐다보지도 그런 생각도 안 할 텐데
저 혼자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자신감이 더 떨어지고 눈치 보게 돼요
제가 이런 성격 때문에
현재 남자친구 아버님도 저를 예의 없고 버릇없다고 생각하시고
저를 싫어하세요. 저는 나름대로 인사를 열심히 한다고 밝게 하는데
마음에 안 드시는지 제가 무엇을 잘못한 건지 잘하고 싶은데 안 따라 주고 힘들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저랑 만나는 것도 싫어하세요
저도 이런 제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너무 힘이 들어서 조언이라도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의 이런 행동들이 어른들에게 예의 없다고 보인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사회생활도 해야 하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할 텐데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
정신상담을 받아볼까 생각했지만
제가 그런 부분을 잘 모르고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도 몰라서
이렇게 지식인에 올려봐요
|
|
|
10 |
자아관 |
상담좀해주세요
지금 고1인여학생입니다.
저는 자아존중감도낮은데 주변에서 니가그렇지뭐같은소릴요즘자주들어요 정말 집에있을때마다 그냥 암이든뭐든걸려서 확죽어버리고싶고 학교는교시리4층인데 창문으로밖에볼때마다 떨어지면아플까하는생각도들고 난 이사회에 필요없는쓰레기다 미래도어두운데살면뭐해 사회에악만되지 내가 죽으면 슬퍼해주는사람이나있을까...라는생각도자주들고...... 친구나 부모님한테말하고싶어도 성격상말을못하겠고.....주변에사람들은 제가자아존중감많이낮은거알면서 니가그렇지 같은 비하?하는말하고....진짜 힘들어죽겠어요 근데 ㅈㅏ살하긴싫어요....그냥 뭘어떻게해야 될지모르겠어요 자아존중감,자신감은점점낮아지고 우울증,사회공포증,시선공포증은생기고....어떻게 치료하죠? 정신병원가야되요?
답변
어둠이 아무리 깊어도 아침은 반드시 온다고 말하죠. 님은 자신을 바라보는 마음의 눈이 어두움으로 덮여서 내면에 자신의 깊이 뭍혀 있는 보화를 찾을수 없어서 절망하고 있는것 같아 보이네요. 가족과 타인에게 인정 받고 싶고 존중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기본 욕구이지요. 그러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커서 타인에 시선에 나를 맡기고 잣대를 들이대면 어느 누구도 절망하지 않을 사람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시선 공포증 , 대인 공포증 우울증 등 님이 말한것과 같은 증상들이 오랜기간 절망하며 마음의 스트레스로 자리할때 심층적인 병의 문제로 나타나서 자리하게 됩니다.
아무리 어두운 밤이라도 빛이 비치면 어두움은 물러갈수 밖에 없지요 사람은 태어나면서 누구나 이땅에 태어난 목적과 이유가 있습니다. 타인에 시선과 평가에 나를 맡기지 마시고 진정 나의 내면의 참 소리를 들어보세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 님과 동일한 문제로 아파하며 절망하고 삶을 어두움으로 바라보고 살아갔던 사례자도 빛이신 예수님을 마음에 온전히 받아들이므로 생활과 마음과 전 영역에서 어두움이 빛으로 전환되는 삶을 살게 되었으며…
|
|
|
9 |
자아관 |
내자신을받아들이지못하겠습니다.키가 작은건 어렸을때 골반이 틀리고 입을벌리고 자서 그런거같고.얼굴은 구강호흡때문에 망가져서지금내가 내자신이 아닌거같고 나는이럴일이 없다는생각 때문에 너무 힘듭이다 어케 해야할까요? re: 내자신을받아들이지못하겠습니다. 인생의 여러가지 일들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외모때문에 그렇지만, 어떤 사람은 환경때문에 그렇고, 또 어떤 사람은 상황때문에 괴로워하기도 합니다. 또한 대개의 경우 그 모든 일들은 바꾸기가 어려운 것들이 많습니다. 사람을 바꿀 수가 없고 상황을 빠져나갈 수가 없고 주어진 조건을 극복할 수가 없습니다. 외모도 마찬가지인데 성형 수술이 말이 쉽지 실제로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그럴 때 해야 하는 일은 다른 것에 가치를 두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에 가치를 두지 말고 보이지 않는 것에 가치를 둘 수 있습니다. 현재에 가치를 두지 말고 미래에 가치를 둘 수 있습니다. 외면에 가치를 두지 말고 내면에 가치를 둘 수 있습니다. 현세에 가치를 두지 않고 내세에 가치를 둘 수 있습니다.미국사람들은 종종 끔찍한 기형이나 불구, 사고로 인한 상처를 입고서도 잘 살아나갑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같았으면 다 자살했겠지만 그들이 그렇게 살아가는 이유는 그것에 가치를 두지 않고 다른 더 의미있는 것에 가치를 두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장애인을 우대하며 실력을 숭상하고 약한 자들을 돌아보는 긍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는 유형의 가치보다 무형의 가치를 중시 여기는 마음이 있었던 것입니다.지금도 단지 외모에만 집착해서 좌절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더 많은 능력과 실력을 개발해 보세요. 자신의 비전과 꿈을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앞으로 이룰 수 있는 많은 잠재력을 실현해 보세요. 어느새 자신의 외모는 큰 의미가 없게 될 것입니다.
|
|
|
8 |
자아관 |
공부할때마다 내가 잘 할수있을까 남들은 다 잘하는데 집에서 다 도와주는데 나는 왜이럴까 예민해지고 남들이 하는말에
상처받고 또 그것때문에 하루종일 그 생각때문에 공부가 안되고 축 처지고 어떤날은 일주일 내내 잠만잤어요 ㅜ 어디가서 하소연 할
사람도 없고 말할사람이 없으니깐 이게 마음속으로만 되새기니깐 우울증이 온거같아요그리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어요..이게 반복되면 정말싫으니깐ㅜ
re: 자존감 자신감 우울증...
단순한 우울증상 정도였다면 굳이 이렇게 질문하지도 않았겠지만 무척 심각하고 정말 죽음도 생각해 본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인간이 삶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해서 이해가 되면 극복해 낼 수 있지만 이해가 되지 않으면 그것을 마음속에 쌓아두게
됩니다. 그리고 점차 그런 말들, 그런 태도들, 그런 대우들이 하나 둘씩 서로 연결되어서 그것이 결국에는 자루처럼 모이게 되고
그렇게 되면 구체적인 감정으로 커지게 됩니다. 그런 다음에는 몸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위협적인 요소가 되지요. 그런 일로 자살을 생각하는 경우에 대해서 일반인들은 어떻게 그런 일로 자살을 생각하느냐고 하겠지만 실제로 경험해 보지 않으면 그런
괴로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런 상황들만을 보는 것이지 그것이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잘 모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물에 빠지면 누구나 다 당황하는 것처럼 실제로 이러한 괴로움을 겪게 되면 자살충동도 생겨날 수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했던 일들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했던 일은 '예민해지기, 상처받기, 잠만 자기, 말하지 않기,
마음속으로 되새기기,' 등이었습니다. 그 반대의 일을 해야 더 가라앉지 않고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정반대의 일을 다시한번
실천해 보면서 더 큰 괴로움이 되지 않도록 생각을 바꾸어보세요. 공부를 할 때 잘할 수 있을까 없을까를 생각하지 말고, 남들
집에서 도움받는것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이 할…
|
|
|
7 |
자아관 |
어릴적부터 많이혼나서 자존감없이자라온게 원인인거같고 친한친구들말고는 낯가림잘타고 자연스럽게행동하질못해요...남이미워할까봐 항상겁나고 부자연스럽게행동해서 실수하는데 그모습을 남들이 성격나쁘다고 오해하거나 가식적이라고 생각해요 .. 전아무도싫다고생각하지않았고 두루두루친하게지내고싶었는데 항상이모양이에요....
.전할말은다하고산다고생각하는데 제착각인걸까요 그리고 친한친구들한테 고민이나심각한얘기를 잘못하겠어요 어떻게고칠수있을까요 이런문제로 어디가면 상담할수있나요ㅠ..
이런게 쌓이고쌓여서 우울해서 못견디겠어서 대학도자퇴하고 공시준비하고있어요 21살이고 그냥 너무한심스럽게느껴지고 비참해요 친한친구들도 무시해서 사이가멀어지구요.. 그냥제자체를 존중해주는친구는얼마나 있을까싶고..e: 착한사람 콤플렉스어떻게고칠까요....
답변:
자존감이 낮다는 것은 자욱한 안개 (상처들)속에 자동차가 달리는 것도 같다는 생각을 해볼수가 있겠네요. 앞도 보이질 않고 갈팡질팡하며 얼마나 속도를 낼때마다 불안하고 두려움의 연속이겠습니까? 자존감이 낮고 야단을 지속적으로 맞으면 몸과 마음에 감정적인 부담을 느끼고 이해가 안되는 감정들이 쌓이고 서로 뭉쳐서 또다른 문제로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되어 집니다.
님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상처를 받고 고민을 하면서 또한 풀어 가며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상처는 자연히 자신감이 없어지고 모든 일을할때 부레이크가 걸리는것과 같은 반응이 일어 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넘 걱정하지 마세요. 안개가 자욱할때는 보이질 않지만 안개가 걷히면 자신만의 독특한 보석(능력과 재능 좋은 심성) 과 같은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었구나 하는것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넘 친구의 시선과 감정과 반응에 신경쓰지 마세요. 님이 집중하면 할수록 서로의 부담은 더욱 가중될수 있으니까요. 그대신 주위의 시선과 반응은 뒤로하고 내가 좋아하면서 잘할수 있는 일을 찾아 보세요. 시선을 아래만 두지 마시고 먼곳에 계획과 뜻…
|
|
|
6 |
자아관 |
짜증나서 미지겠을때...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짜증이 너무 많이 나서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방에 막 5시간이나 틀어박혀있고 우울증 자가진단도 해봤는데 우울증일 가능성이 엄청 높다네요...
이유없이 짜증나고 내 외모에도 짜증나고 울기도 해요
그런데 엄마는 니가 짜증이 나도 남한테 피해주면 안돼지 이래요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사춘기여서 그러나 집에서만 이래요
스트레스도 엄청 받는데 스트레스 푸는법좀 갈켜주세요
심호흡 하라든지 자라든지 차분히 생각하라든지 그딴건 해주지 마세요
답변:
모든 문제에는 원인과 결과라는것이 있다는 것을 아시지요? ' 님이 짜증이 나고 ' 외모도 짜증이 나서 울고' ' 미쳐버릴정도' 라고 하셨는데 ... 분노와 자신이 미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 현상에 집중하지 말고 원인을 일으키는 마음의 소리에 집중해 보세요.
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외모도 미워하고 집에서만 짜증(분노) 을 많이 낼까요.?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데 되지 않는것인가요? 그 마음(욕구)속에는 외모로 인해 근사해 보이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데 주위 환경과 나 자신이 비교되고 작아보여서 마음이 불편하고 미쳐버릴정도로 혼란에 빠져들어 있는것 같습니다. 인정받고싶은 마음을 내려 놓으셔야만 마음에 혼란은 사라지고 안정감이 생겨 평안을 누릴수 있습니다.가정 환경으로써 그것이 채워지지 않고 변화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때 갈등이 많아지고 감정이 쌓여 스트레스가 되고 자신도 혼란해지며 삶을 올가매는 동아줄이 되거든요. 자신의 외모가 짜증이 나고 화가나고 가정도 변화하지 않는 모습을 보니 스트레스가 되고 화가치밀어 분노가 되어가는것으로 보여지는듯 합니다.
김ㅇ 선 사례입니다. 이대를 나오고 얼굴이 넘 예쁜모습으로 살아가든중 자동차 사고를 당했습니다. 3도 화상을 입고 10번 넘게 사선을 뛰어넘는 수술을 하고 일그러진 모습으로 지금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얼굴이 흉칙하여 아이들이 보면 울고 사람들의 …
|
|
|
5 |
자아관 |
직장 다니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 요번에 졸업하고 바로취직을 했는데요직장생활하다보니까 학교다닐때보다 더 한심하고 초라해보이네요 학교도 어영부영 다니다가 국시봐서 붙었거든요 어떻게 붙었는지도 신기할정도로 전공에대해서 아는게 쥐뿔도없어요 잘놀지도 못하고 내성적인 성격에다가 이해력도 딸리지 말도못알아먹고 말전달도 제대로못하지 ...상사가 일시켜서 해놔도 제대로 했눈지 혹 틀린건아닌지 불안함도 계속있고요 이러다보니 사회생활이 더힘들어지고 하류종일 불안감만 가지고있 네요 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
답변:
님은 직장에서 상사와의 업무 문제로 인해 자신의 능력 부재가 두려움으로 자리하고 있는듯 하네요. 직장조직에서 상사에게 일을 제대로 해놓았는지 혹 틀린건 아닌지 왜 계속 불안하다고 생각이 드는지요. 님의 욕구가 존경받고 싶은지 아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요. 그로인해 긴장하게되고 두려움을 유발하게 되는듯합니다.
자신이 인정의 욕구에서 묶여있을때 말과 행동은 부자연스럽게 되고 머리에 생각이 복잡함으로 인해 당연히 집중력과 이해력은 떨어질수 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것이지만 님처름 자존감이 떨어진 상태라면 더욱 인정의 욕구는 더 강해질수 밖에 없고 시선이 남에게 맞추어져 나를 스스로 평가절하 하기 때문에 더욱 악순환의 반복이 될수밖에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 할까 두려워하는 생각을 내려놓으세요. 님의 선택방향이 선순환과 악순환이 있다면 선은 당신을 향하여 말할것입니다. 어떤 평가와 실력 모든것을 내려놓고 님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받아들여 달라고 말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잘못하면 어때 ! 괜찮아 하고 잘 못하는 자신을 수용하고 한번 받아들이기로 작정해 보세요. 긴장이 풀리고 오히려 실수는 줄어들것입니다. 악은 님이 계속 지금처름 남의 시선에 힘들어하며 자신을 평가절하 하기를 원하며 더 나아가 실망과 절망가운데 …
|
|
|
4 |
자아관 |
왜살고있나궁금해요
제자신이너무싫어요 너무비극적이네요
희망있을거라 생각하고 일주일전부터 일부로웃고 짜증도줄이고 살아봤는데
역시 소용없네요 일주일정도는 잘 참았는데 지금부터 어떻게해야하나 막막하네요
다시 아무렇지않은듯이 행동하기엔 너무힘들어요
살이유가없고 살희망도없어요
부모친구하느님 그딴거다필요없어요
살이유좀만들어주세요
저좀살려주세요제발..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근데교회는다니고있어요
답변:
님은 왜 살고 있나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질문을 하게 된 이유에는 자신에 대한 미운 감정이 있네요. 자신을 미워하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고 뜻하는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님이 마음에서 우러 나와서 저절로 해야 하는데 억지로 웃고 짜증도 줄이고 참고 있으니 아무 소용이 없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님이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마음 문제에서 벗어나 활력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길을 갈 때 발밑만 내려보고 걸어가면 앞으로 전진하기도 어렵고 바른 방향으로 가기도 힘듭니다. 그러나 멀리 앞을 내다보고 주변을 둘러보고 목적지로 진행하면 목적지에 잘 도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미워하고 절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자신이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으므로 인해 자신을 미워하고 절망하고 있으니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것을 찾아 보세요.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미움과 절망감에서 벗어나 평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았어요. 힘들겠지만 예수님 믿고 인내하고 성령님과 동행하다가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히 살아요.
우리가 왜 살아야 하는 지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연한 질문을 그들은 가장 깊은 절망감 속에서 죽기 일보 직전의 상황에서 스스로에게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이런 당연한 질문이 가장 당황…
|
|
|
3 |
자아관 |
노력안하는것도 고칠수있나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14건 질문마감률60% 2013.12.07 16:14
0
답변 2 조회 12
질문이 이상하긴한데요.
제소개를 하자면 고등학생남자구요 이제 고3됩니다
가족들은 1년남았으니까 지금부터 하면된다고
좋은대학을 가야한다는
부담아닌 부담을 주고있는데
여러가지로 참 힘듭니다.
성격도 너무 소심하고
학교에서는 친구사이도 안좋구
더군다나 친구도 적어서 외롭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속내를 안드러내니까
평범해보이겠지만 안친한친구랑 못친해지고
친한친구라도 이상하게 거리감이 느껴질때도있고
솔직히 가장친한친구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 없는거같아요.
공부도 중학교때는 중위권이었는데
하기싫어져서 안한게 지금까지 대충해서 내신도안좋구요
왜 태어나서 이렇게 부담받고 힘들게사는지 모르겠어요
누가보면 저보고 뭐가힘드냐 다 그정도는 힘들지 하겠지만
차라리 제 말을 들어주고 내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그때그때 맘을 풀었겠지만
가족에게도 말하지못한 밖에서 겪은 상처도 있구요.
공부하기싫고 안하는데도 공부한다고 거짓말하는것도 힘듭니다.
지금까지도 제말을 들어주는 사람은 곁에 없습니다.
가족이 다 떨어져 사는데 아버지는 제가 말을해도
그게 뭐가힘드냐고 하시고 어머니는 다른데 사셔서 길게 말도못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솔직히 공부하는 이유도 없고요(가고싶은과도 없고 회사에 취직해서 돈버는것도 욕심안나요 지금은)
가족들의 부담 사회적인 그런분위기때문에 공부를 매우조금씩하는데
차라리 친구도없고 돈도없어도 공부를 잘해서 좋은대학가면 뭐든게 해결될거라는
사회적차별을 받지않을거란 세뇌를 많이받았는데 제가 세뇌된건지
공부를 하고싶은 마음이 있는지 잘모르겠어요 저도 저를 모르고
공부를 못해서 안좋은대학가면 노숙자밖에 될께없고
부모님눈치보면서 사는게 그려지다가도 그렇게 살바엔왜살지 이러고
…
|
|
|
2 |
자아관 |
음악세션이 원래 감정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눈물샘을 자극한 것 같습니다. 다음 세션에서는 성도님께 맞춰진 적절한 음악을 들을 것이고 그러면서 심상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심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세션이 진행될 것입니다. 이 음악세션을 통해서 억눌린 감정에 대해서 하나님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실 것입니다.
|
|
|
1 |
자아관 |
저희 학교는 작년에 개교한 새 학교입니다.
기숙사 생활을 하는 데다, 저희만 있어서 심심했죠.
저희만 지내다가 올해 드디어 밑에 새 학년들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들어온 첫날부터 잡음이 들리네요.
후배들이 선배들인 저희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얼마 전에는 어떤 후배하나와 저희 학년 학생 한 명 사이에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구요.
이대로 가다가는 학교가 분열되게 생겼어요.
어쩌면 좋을 까요?
좋게 생각하려 해도 이젠 후배들이 예쁘게 보이지가 않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