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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력] 자해 충동 억제 방법 좀 알려주세요  

*문제분류추가: #

자해 충동 억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약도 먹고 상담도 받고있는데도
무언가 스트레스가 계속 받아서 그런지
커터칼로 긋고 싶다였다가
그어버리고 이제는 더욱 심해져서 칼로 팔을 찌르고 싶다 이 생각이 들어요ㅠㅠ
충동이 너무 심해서 멍때리다보면 칼들고 팔을 내려 찍을려고해요
이거 억제 못하는걸까요??

관종이다 뭐다 이러면서 공부해라 이런소리는 그냥 무시할께요
진짜 급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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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0 (일) 23:21 3년전
스트레스를 받을 때 올바른 방법으로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렇지 못하면서 충동적으로 자해를 반복하게 되고 나아가 생각과 행동에 안 좋은 자극이 되면서 더 이상 억제가 안 되고 극단적인 방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충동적이 되는지 원인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갖게 되면 자제력을 가지고 상황에 대해 올바르게 대처하며 몸에 대한 보호본능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약과 상담을 통하여 도움을 받고 있는데도 스스로 억제가 안 되는 것에 대해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데 우선 어떤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계속 받는지 알아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의 스트레스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때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계속해서 추구하면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며 충동적이고 극단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 때 비켜 가는 법을 알 수 있는데 다른 것을 원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니 힘을 내셔서 좋은 변화를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박인혜상담사 #스트레스 #자해 #적응력 #자제력 #보호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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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제력
*문제분류추가: # 부모님 엄마 알콜중독 안녕하세요 고3학생인데요 저희 엄마가 알콜중독인 것 같아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은 술을 엄청 많이 드셨어요 항상 저녁을 먹을 땐 매일 술을 드셔요 가끔씩 많이 취할 만큼 드시기도 해요 어렸을 때부터 그러다 보니 부모님이 취하셨을 땐 안 좋은 기억밖에 없어요 평상시에는 평범한 가정입니다 부족함없이 컸고 부모님이 항상 절 응원하신다는 것도 알아요 근데 취하면 너무 스트레스받을 만큼 싫고 다른 가족들은 이러지 않을 텐데 우리 가족은 왜이럴까 이런 생각도 많이 하고 부모님이 취하셔서 싸울 때 집도 나간 적 있어요 아빠도 술을 많이 드셔서 알콜중독인 것 같으나 딱히 주사가 없으셔요 그냥 알딸딸한 상태로 말이 많아지고 기분이 좋아지셔요 근데 엄마가 너무 심각해요.. 진짜 아빠한테 시비걸고 그냥 저한테도 막말을 해요 폭력은 하지 않으나 어린 초등학생 동생 앞에서도 욕을 많이 쓰셔요 진짜 이럴때면 너무 싫어요 짜증나고 눈물나고 죽ㄱ고싶어요 정신적으로 너무 상처받았고 가만히 듣고만 있어도 힘들어요 근데 한 편으로는 엄마도 힘드셔서 술을 드시는건데 엄마한테 미안하면서도 너무 싫어요 술을 끊으라고 하면 취한 엄마는 저한테 너는 입다물어라 어디서 끼어드냐 이런 식입니다 또 자고 일어나면 술 안 먹겠다고 하면서 또 드시고... 이런 거 보기 싫어서 학교야자신청을 했는데 제가 없는 사이에 또 술먹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 너무 불안해요 어떡해야하죠..
자제력
*문제분류추가: # 자해 충동 억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약도 먹고 상담도 받고있는데도무언가 스트레스가 계속 받아서 그런지커터칼로 긋고 싶다였다가그어버리고 이제는 더욱 심해져서 칼로 팔을 찌르고 싶다 이 생각이 들어요ㅠㅠ충동이 너무 심해서 멍때리다보면 칼들고 팔을 내려 찍을려고해요이거 억제 못하는걸까요??관종이다 뭐다 이러면서 공부해라 이런소리는 그냥 무시할께요진짜 급해서 그래요
1 자제력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스트레스 #자살충동친구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저에게는 친구 2명이 있는데 그 친구중에서 1명은 저와 같은 선택과목 반이고 항상 붙어있다 같이 공부 했는데 나중에는 그 친구는 저와 모르는 애랑 같이 놀더라구요 그리고 그 친구는 제 인사를 무시하고 다른친구한테는 인사는 잘 받아주더라고 또 항상 저한테 말 띠겁게 하고 그래서 항상 아침에 등교할때가 싫어요 그 친구랑 다른친구랑 같이 다녀야 되니까 더 화나는데 그 친구들은 내 말은 잘 안 듣고 막 넘기고 해서 더 짜증나고 절 호구 취급하는 기분이 들어요 제가 바보 같고 잘해줘서 그 친구들이 절 이제 쓰레기 호구 취급하는 건가요? 진짜 개때문에 저 죽어버리고 싶어요. 친구관계가 힘들어요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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