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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분류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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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쾌활함 |
*문제분류추가: #
질문
우울한 기분이 계속되요..
하루종일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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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분별력 |
*문제분류추가: #
손목을 긋는 자해행위 멈추는법
요새 집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겨서 커터칼로 손목 긋기를 시도했는데요 처음엔 무섭기도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익숙해지고 별로 아프지도 않아져서 스트레스 받을 때면 자주 하고 있어요
학교에서도 사람들과도 완만하게 잘 지내는데 종종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면 저도 모르게 하게 되더라고요.. 심하게 하는 건 아니고 피가 좀 날 정도만 해요
피를 보면서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끼거나 그런 건 아니고요 손목을 그으면 그냥 마음이 편해지고 숨이 좀 트이는 느낌이예요
더 심해지기 전에 멈추는 게 좋을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멈춰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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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생동력 |
*문제분류추가: #무기력
학생이에요 무기력 극복 챌린지도 했는데 제가 평소에 귀찮음이 정말 심해서 끝까지 다 못했어요 그리고 학교나 학원 또는 친구랑 있을 때에는 괜찮은데 집에 오면 숙제 다 하고 나면 할 것도 없고 지루해요 휴대폰 봐도 지루하고 누워있어도 지루해요 요새 좀 피곤한 것 같기도 해요 취미도 없어요 취미 찾으란 말을 많이들 하셔서 보석 십자수도 해보고 스크랩, 책 읽기 등등 다 해봤는데 그래도 무기력하네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근데 아무것도 안 하면 지루해요 무기력을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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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성적향상 |
*문제분류추가: #
대학에서 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대학 매주 나갈때마다 나오는 과제..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게 맘처럼 되질 않네요..저도 열심히는 했는데 다른 학우들의 작품과 계속 비교하게됩니다.과제 완성도의 퀄리티가 제가 봐도 눈에 보여 자꾸만 자존감이 내려가네요.원래 대학 초기엔 이런건가요.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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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진로비전 |
*문제분류추가: #
취업이 안되서 힘들어요
대학 졸업하고
경력도 몇달안되고
이제 29살인데
너무 비참하고 폐인된
기분이네요
요즘은 의혹이 없고
집에만 있는날이 늘었습니다
제가 틱장애랑 정신과약도
복용하고있는데
그래서 그런것같습니다
부모님 눈치도보이고
오빠도 자기직장 잘다니는데
저만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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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
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
아빠랑 싸웠어요
갑자기 게임하고 있을때 들어오셔서 탁 쳐서
망해서 순간적으로 아씨...,,이랬는데 아빠가
아빠한테 아씨가 뭐냐면서 그래서 아빠한테 화낸ㄱㅓ 아니다
했는데 계속 따져서 아빠 치고 땅바닥에 폰던지고 울었는데
화낼일도 아닌데 아빠 갈비뼈까지 치고 폰은 왜 던진ㄱㅓㄴ지
너무 미안해요 갑자기 너무 억울하고 아빠가 장난친다고 자꾸
따지는 식으로 말하는것도 한두번이면 몰라 뭐 집중한다는데
계속 그러는게 귀찮고 또 어제오늘 아파서 기분도 안좋아서 갑자기 그런건지 저도 모르게ㅆ늗데 패륜아같아보이실수도 있어요 근데 아빠한테 화내면서 이렇게 순간적으로 폭력적이게 화를 낸적은 거의 없는데 제가 왜그래ㅆ을까요 언니한테 말했는데
언니는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제가 너무 심했던것같아요
지금 마음이 짜증나고 슬프고 후회되고 죽고싶고 답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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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
가정화목 |
*문제분류추가: #
아빠한테 잘해주면 엄마가 너무 싫어해요
제목 그대롭니다. 아빠한테 조금만 뭐 챙겨주고 잘해주면 엄마는 니 그럴 줄 알았다. 날 챙겨주는 건 그냥 형식적인 거인 거 다 안다. 이런 식으로 그간 제가 엄마한테 잘해주었던 것들은 싸그리 다 무시합니다. 왜 그럴까요? 저렇게 나올 때마다 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엄마가 아빠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거 아는데 저도 그래야하나요? 제가 왜 맨날 이딴 걸로 스트레스 받아야하는 지 모르겠어요. 사소한 거라도 자기보다 아빠 더 챙겨주면 난리쳐요. 제가 평소에 챙겨준 건 기억도 안하고요. 그래서 엄마께 왜 그러냐. 아빠 챙겨주면 화내냐 이런 식으로 따져물으면 화내요. 저한텐 둘 다 부몬데 엄마는 그냥 자기한테만 잘하고 아빤 싫어하길 바라는 건지 진짜 스트레스 받고 열받고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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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
유연함 |
*문제분류추가: # 반항장애 #자기혐오
가정폭력과 적대적 반항장애 조언
어릴 때부터 부모님한테 많이 맞고 자랐어요
그런데 제가 어른들이나 선생님들이 저한테 뭐라 하거나
학교 규칙이다 뭐다 저를 통제하려고 하면 티 나게 짜증 내고
표정관리 안 하고 어쩔 때는 심한 말도 하고 무례하게 굴었는데요 저는 이게 제 성격이 그냥 더러운 거라고 생각을 해왔는데
어디서 봤는데 제 이런 행동이 적대적 반항장애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저도 이렇게 제 감정을 통제 못하고 참지 못하는 게 싫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자기 혐오도 심하고요 평소에 부모님이 조금만 뭐라고 해도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자주 해요
저도 이런 생각이랑 행동이 너무 싫고 힘들어서 그런데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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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
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
부모님 빡치게 하는법
아 ㅆㅂ 자꾸 부모님이 하루에 한번씩 꼭 와서 존나 기분 잡치게 하는데 어쩌죠 방금도 자꾸 제가 한다고도 안한 패드로 공부하는거 있는데 지들이 멋대로 신청해 놓고 저보고 저거 신청했는데 돈 아깝게 왜 안하냐고 그지랄하는데 어쩌죠 학원도 다니는데 저딴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고 존나 하기 싫은데 계속 하래요 ㅆㅂ꼭 공부 다 했는데 들어와서 공부 했냐 ㅇㅈㄹ하고 공부 했다하면 패드했냐하고 존나 트집 잡고 싶어서 안달난것 같아요 존나 짜증나게 ㅆㅂ진짜 걍 내가 죽어야 만족할련지 ㅆㅂ 그냥 학원 갔다와서 패드만 하라는데 왜 말귀를 못알아 먹녜요 왜 자꾸 고집 부리냐 ㅇㅈㄹ하는데 고집이 아니라 존나 하기 싫고 이미 배운거 왜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아 존나 하기 싫은데 자꾸 시켜요 존나 자살마려워요 아 짜증나게 하루도 기분 좋게 끝나는 날이 없어 그냥 이 세상 그만 살고 싶어요 공부 말고도 딴걸로도 기분 존나 잡치게해요 아 씨바 학원 다니는것도 존니 귀찮고 다니기 싫은데 다니기 싫음 다니지말라고 근데 안다니면 니 인생 시궁창 인생되고 남의 발바닥이나 핥으면서 살거라면서 존나 그 지랄하면서 저한테 선택권 있는척 해요 학원 끝는다하면 폰이랑 용돈 끊는다 그러고 그럼 저한테 선택권이 없는거잖아요 아오 씨바 생각하니까 더 빡치네 한달 용돈도 3만원 밖에 안주면서 생색내고 있어 그냥 나가 죽을까요 ㅆㅂ아니 학원도 맨날 10시11시에 끝나는데 언제 씻고 언제 자고 언제 패드하냐고요 이제 중3이니까 더 열심히 하래요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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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
가정화목 |
*문제분류추가: #
가족들이랑 싸울때만 화가 미치도록 나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가족들이랑 싸울때만 제 잘못이여도 안 나던 화가 갑자기 나고 우는것도 머리 깨질때까지 울고 목나가도록 소리지르고 이것도 역시 제 잘못이여도 싸우기만 하면 자ㅎ까지 합니다 (손톱으로 팔이나 다리 긁거나.. 칼은 안 댑니다)
평소에는 울어도 그냥 조금 우울할때밖에 안 울고요 평소엔 화나도 아 짜증나 이러고 말지 저렇게 소리도 안 지릅니다
정말 자ㅎ도 평소엔 1도 안 합니다..
이게 전부 가족들이랑 싸울때만 이럽니다..
그래서 질문하는데요.. 이런 제 증상과 비슷한 정신적 병?이 있을까요? 예로들어서 분노조절장애라든지..
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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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
우정 |
*문제분류추가: #
불안한 증상
안녕하세요 중학생여자입니다.
제생각일진 모르겠지만 불안하지않아도 될것을 너무 불안해가지고 써봅니다.. 일단
학교애들중 연락이오면 전너무불안해집니다 저의머리속에는 너무 부정적이라서 그럴까요? 6학년때 안좋은일을 많이겪어서 그런걸수도있죠.. 제일친한친구도잃고 혼자다녔거든요 지금은 친구들도 있고 좋은데 곧있으면 개학이라 반배정때문에도 불안해집니다. 매일매일 무슨일이 생기는것같이 생각해버리고 그냥 다부정적이게생각하네요.. 이런것들 싹다사라지게하는방법은 없을까요? 진짜 너무힘들어요.. 내공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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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
관계확장 |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우울증
우울해서 미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18살 학생 입니다.
제가 집순인데 방학이라 집에만 있거든요...
하루 일과가 폰만 잡고있어요.
폰하면서 누워있는데 그러다보면 갑자기 흑역사가 생각나서 스트레스 받고, 손절한 친구가 비밀을 말하면 어쩌지하고 스트레스 받고, 남이 어떻게 볼지 신경쓰느라 스트레스 받고, 먹는걸로 스트레스 풀다보니 살이쪄서 자존감도 내려가고요. 항상 입이 가볍고, 생각없이 말하는 것 때문에 바보 같고, 오지랖도 넓어서 그러다 친구한테 상처받구요. 이런저런 근심 걱정들이 매일같이 생각이나서 우울해지고 스트레스받고 울고싶고 sns도 다접고싶고 또 안하기엔 보여지는것 때문에 해야겠고...
이러다 우울증 오는건 아닌지 정말 힘들어요
마이웨이로 살고싶어요 학교에서도 보이는것 때문에
좋은친구들과 안 다녀요. 꼭 보이는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대충 말하면 찐따로 볼까봐요. 평범한 친구들이랑 평범하게 보여지면서 평범하게 지내고싶은데... 왜 남눈치만 보게되는지 고쳐지지도 않고... 학교에서 거의 잠만자거나 폰만해요 점심시간되면 아예 안먹거나 다른반친구랑 가끔 먹어요.. 인간관계적으로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졸업하면 안보니까 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달래요..
항상 인간관계 때문에 제 인생을 못 산 것 같아요
인간관계 신경쓰느라 공부도 안하고 뭐 제가 하기싫어서안한 것도 있지만요 인간관계 신경쓰느라 많은걸 놓친것 같아요... 너무 고민입니다... 마이웨이로 혼자 다니는것도 쪽팔리지않고싶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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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
생동력 |
*문제분류추가: #
질문
내공80너무 우울해요...,
요즘 너무우울해요.
나이는 올해 24살이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미래에 뭐해야될지모르겠고 ..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만나지못하는상황, 친구도 없고
학창시절때도 친구가없었어요 왕따당했었고
제가 자존감이 낮아요. 제 자신도 마음에 안들고
공부도 못하고
제 자신이 너무 바보같고 한심해요.
그냥 고통없히 죽고싶은데 무섭고
어쩔땐 괜찮다가 또 하루종일울고 반복하는것도 지겨워요
우울증은 아니겠죠?
아무알약같은거 3~4개 집어넣고 그래요 혼자서 집에 있을때
이상해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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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신체건강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이명 #이인증
우울증, 이인증, 이명
중3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우울증과 이인증이 있는것 같아서 병원에 가보기 전에 물어보려구요. 특정 사람을 보면(동급생) 심장이 떨리고 땀도 나고 두려워져요. 사실 그 친구가 불과 2~3년 전엔 정말 친하게 지냈었던 둘도 없는 친구였거든요. 어느 순간부터 비틀어지고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게 된 것 같아요. 이번년도에 같은반이 되었는데 학기 초에 그 친구와 트러블이 나고부터 심해진 것 같아요. 그친구가 제 욕을 하는걸 들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저에개한 얘기를 하거나 빤히 쳐다볼때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눈이 떨립니다. 시험 스트레스도 같이 와서 심해진것 같기도 하구요. 중학교 2학년에 올라오게 되면서 이명이 들리고 내 몸이 분리된 느낌, 제3자가 되어 이게 현실이 맞나? 싶은 느낌이 들때가 종종 있었어요. 여태껏 모르고 살아왔는데 오늘에서야 증상이 나타난것 같아 검색을 해보다 이인증 이라는 증상을 알게되어 글 남겨봅니다. 몸이 분리된 느낌이 들때 제가 누군질 잘 모르겠더라구요. 나는 누구지 하는 느낌이 들고 한 1분정도 지속되다가 풀렸어요. 겨울인데도 땀을 자주 흘려요. 몸에 열이 많아서 그런건 줄 알았는데 증상과도 연관되었을까봐 써봅니다. 증상이 있다면 어느 병원에 가야하고, 병원에선 뭘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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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
쾌활함 |
*문제분류추가: # 자해 #우울증
우울할때 어떡해요? 제가 사춘기인거 다 알고 인정하고 어른들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하는거 알아요 근데 지금 제 전부는 학교 친구, 학원,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같은 것 밖에 없는데 그것때문에 우울하고 짜증나고 자꾸 자책하게 되고 자해하고 이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무슨일인지 알리고 싶진 않고 그냥 다 뭣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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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
신체문제 |
*문제분류추가: #
전남친 망하길 바라면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까요
나한테 준상처,
생각도 못하면서 자기 살길 찾아간 전남친
망하길 간절히 빌면 이루어질까요?
지옥가더라도
전남친 저주를 못끊겠어요
지금도 지옥이라...
대상포진걸리고
뇌수막염걸리고
우울증걸리고
버티면서 견디는데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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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우울한 기분..
21살 대학생인데요.. 지난주 목욜밤부터 우울한 기분이 또 도지더니 이번엔 심해져서 지금까지 수업도 빠지고 방 안에서만 있네요.. 밥도 안 먹고요 새벽엔 울다가 4시에 잠들어요. 군대도 한달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뭘 해도 안되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매 시간 죽는게 어떨지만 떠오르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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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
공황장애 |
*문제분류추가: #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 가슴두근거리고 눈물 나려하고..
10대 후반 남성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제가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 가슴이 두근거리고 눈물 나려하고
숨쉬는것이 힘들고 마음이 불안할때가 있어요.
상대방이 압박,강요할것같아서 불안할때도 있고.
속이 올라오려하는 느낌도 든적있고
손발 떨리는편은 아니지만 서있을때 왜 떠냐는 소리는 들어봤어요
주변환경 좋아도 가끔씩 이래요.
마음 편안하게 먹어도 시간이 지나면 의미가 없어져요
어깨피고걸어라? 제가 걸을때 원래 이러는편이예요
불안장애나 공황장애와 같은건가요? 해결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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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
내공20 저는 왜 사는 걸까요?
요즘에 저에게 너무 많은 나쁜일들이 오고있어요. 3년동안 이갈고 준비한 면접시험에 합격했는데 누군가 누명을 씌어서 박탈되었구요. 학교에서도 사람들한테 제 나쁜소문이 퍼져서 친구도 다 떨어져나갔구요. 그렇다고 이쁜것도아니고 공부는 해도 안되고 다른사람한테 자존심버리고 얘기했는데 노력해서 안되는건 없다. 그렇다고 부모님이 막 그렇게 저 사랑하는것도 아니고요 내가 얘를 왜 낳았지 하며 때리는 시늉하는게 집안 일상이에요 핸드폰 전자기기 다 뺏기고 마지막 남은 노트북으로 검색하는 건 안 아프게 뒤지는법..;; 잘하는것도 없는 제가 왜사는걸까요 앞으로 어떻게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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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뭘 하든 어설프고 바보 같아요
남들은 당연하다는듯이 자연스럽게 하는 것들이 저는 항상 너무 어설프게 행동 해서 바보 같아요 한번 그런 바보짓을 하면 계속 나는 왜이럴까 이러면서 자책하게 되고 자존감도 떨어져요 주변에선 다들 제가 멍청하고 바보 같다고 하고요진짜 그 정도로 말투도 그렇고 하는 짓도 그렇고 누가봐도 다 어색하고 그냥 너무 어리버리합니다... 방금도 엘리베이터 층 누르고 다 올라왔는데도 저는 다른 층인지 알고 가만히 있었더니 어떤 사람이 알려줘서 그제서야 알아채고 내렸습니다..그냥 나사가 하나가 빠진것인지 지능이 낮은 것인지..매사에 하는 일들이 왜이렇게 뭔가 하나씩 부족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거기다 소심하기까지 해서 영화관 같은데도 혼자 가서 예매도 잘못하고 식당에서 주문할때도 혼자 우물쭈물 거리고... 사람들이 그런 저를 쟤는 왤케 말도 잘못하고 바보같지?이런 눈빛으로 쳐다보는것 같아서 기가 계속 죽게 되요이건 또 피해망상인거겠죠..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성인이 되면서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공부도 운동도 못하고 잘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뭐라도 하나 열심히해서 장점을 만들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의욕이 없어요 이렇게 무기력한 저한테 또 자책을 하게 되네요잘하는게 하나도 없는데 거기서 경험도 많이 부족하다보니 어딜가나 하는짓이 어설프고 그럼 저는 또 자책하게 되고 자존감도 내려가고 계속 악순환의 반복이에요 지금 제가 저 자신한테 마저 이렇게 자신감이 부족하고 저를 사랑하지 않은데 누가 저를 사랑해줄까 싶기도 하구요 정말 지금부터라도 저 자신을 위해서 당당하고 똑부러지게 살고싶습니다 근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광고나 시비거는 답변은 바로 신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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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 감정기복
제가 어릴때 예민해서 자주 화를 냈었는데요.
괜찮아졌다가
최근 다시 감정기복이 심해졌습니다.
우울증이 시작된건 좀 ㄷ됐고요.
아직 어린 학생입니다
사춘기는 지나간거 같고요
요즘들어 더 우울하고 미친듯이 기뻤다가 갑자기 돌아버린듯이 화를내요.
제가 웬만해선 욕을 진짜 안쓰는데 욕을 겁나많이 쓰더라구요
진짜 놀랐어요.
기분이 진짜 엄청 올라갔다가 금방 다운되고, 우울하다가 미친듯이 기분이 좋아지고 그러다가 갑자기 화를내고..
우울증으로 상담도 받아봤는데 효과가 전혀없고 30만원을 날려서.
상담도 효과가 없는거 같고..
상담은 받아보고 싶긴한데..
어떡하죠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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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
인터넷중독 |
*문제분류추가: #
스마트폰 중독
부모님이 폰 너무 많이 본다고 해지시킨다는데 내일까지 자기를 설득시키면 해지 안한다 하는데 재가 지킬 수 있는 약속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저녁 8시에 폰 밖에 놓기 등 다 해봤는데ㅠㅠ 진짜 급해요 부모님이 좋아하거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게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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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쇼핑 중독
쇼핑중독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목 그대로 쇼핑중독인것같습니다..150을 월급으로 받는다면 50정도 쇼핑으로 돈이 빠져나가요어릴때 집안 환경이 너무 안좋기도하고 가정폭력도 당했어서 그때의 서러웠던 감정들이 남아있어서 그걸 쇼핑으로 푸는것같아요안 좋았었던 기억들도 옷을사고 꾸미는곳에 쓰면 모두 잊혀지고 다시 기분이 좋아져요정신병원을 가야되겠죠..저도 끊고싶은데 안사면 너무 우울하고 계속 무언가를 사야만 할것같은 마음이 들어요쇼핑을 안하면 마음이 텅 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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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
질문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생이에요제가 학교 갔다오고 핸드폰 한 번 잡으면 게임을 최소 2시까지는 해요 주말에는 하루종일 하구요 제가 핸드폰 잠궈보고 엄마한테 핸드폰도 맡겨봤는데 핸드폰 잠구면 티비로 게임영상을 하루종일 보고 있고 엄마한테 맡기면 엄마 주무실 때 몰래 가져가서 새벽 5시까지 해요.. 밖에 나가도 데이터 켜서 하고 있고 저도 정말이러고 싶지 않은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공부 하는 걸 싫어하지도 않고 이제는 진짜로 해야할 것같고 될 수만 있다면 제 친구처럼 하루종일 공부도 해보고 싶어요 게임을 어떻게 끊을 수 있을까요.. 따끔한 말도 해주시면 감사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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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
*문제분류추가: #스마트폰 중독
스마트폰중독
스마트폰이 생긴이후
계속해서 게임,유튭,검색 이런사이클이 되버렸는데
시험기간에도 해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폰뿐만 아니라 컴퓨터로 인강을 들을때도
정신을 차리고 보면 유튭을 몇시간씩 보고 있습니다.
절제해야하는건 알지만 조금만해야지로 생각이 바뀌고
그게 몇시간이 되버리는데 어떤방법을 써야 확실하게 절제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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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 유튜브 중독
도파민 중독 치료
제가 아무리 봐도 도파민 중독된 것 같아요
항상 짧은 즐거움만을 추구하고 참을 수가 없어요
공부해야지 했다가 유튜브 키는건 예사예요
계속 이런 상태인데 최대한 안해보려고 노력하면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
너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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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
약물 중독인가요?
3일 전에 게보린 한 번에 4알 먹고 아팠는데 또 하고 싶어요 벌써 약도 샀고 몇 개 먹을지 고민중이에요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약물 중독인가요?문제분류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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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
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
스마트폰 중독이 너무 심해요
스마트폰이 제 눈에 안보이는 곳에 있으면
마음이 너무너무 불안해요
가족이나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땐 있으나 마나 상관 없는데
혼자 있을때 스마트폰이 없으면 막 불안해서 미칠것 같아요
왜그럴까요 ㅠ 저도 이러고 싶지 않아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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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간경화, 알코올 중독.. 병원 입원 시키는게 답일까요
제 가족이 알콜 중독으로 간경화가 왔습니다.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어요. 계속 까먹고 방금 알려줘도 기억 못하고.. 뇌가 제기능을 못하는지.. 언어도 웅얼웅얼 못알아듣게 말하고.. 어쩔땐 잠을 안자고 몽롱한 상태로 돌아다니면서 새벽 내내 집안에서 사고치고..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다 집못찾아올까봐 쫓아간것도 여러번.. 잠오게 유도하는 약도 먹여도 어쩔땐 소용이 없네요간이 나빠서 정신과약은 세게 처방도 불가능해요점점 가족들도 지쳐가고.. 어떡해야할까요다들 매일 잠못자고 감시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정신병원에 입원 시키는것 밖에 방법이 없을까요?*문제분류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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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
도박중독 |
*문제분류추가: #
도박중독
학생 신분인 제가 도박을 한다는게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너무 힘들어서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항상 한달용돈이 50000원이고 필요할때마다 조금씩 받는 형식으로 지내는데요. 부족할때 조부모님께 전화를 드리면 30만원씩 주십니다. 그런데 앞서말했듯 받은 돈을 도박으로 항상 탕진해서 평소에 돈이 없는채로 지냅니다. 그래서 돈이 없으니 조부모님들께 돈을 부탁하는 요구가 잦아집니다,,, 항상 하지말아야지 다짐하지만 손에 돈이 들어오면 그게 바로 도박으로 사용되고 잃게되면 다시 내가 왜그랬지 하는 자책감과 함께 부모님, 조부모님께 정말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위에 말한 과정이 항상 반복되고, 의지를 항상 다지지만 그걸 지켜내기가 정말 힘드네요. 도박이란게 이렇게 무서울줄 몰랐습니다. 어떻게 하면 도박이란 ㅈ같은 것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지 궁금해서 이 긴 글 올립니다. 글 읽어주신분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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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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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로 인한 피해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여자예요
제 주변엔 친구가 넘치고 연락할 사람이 많았구요 제 언니는 항상 혼자 다녀서 어머니께서 고민이 많으셨어요
그런데 언제 한 번 제가 제 친구들 얘기를 언니한테 한 적이 있는데요 전혀 상상도 못한 그런 내용을 말하면서 그런 이유 때문이고 그거 친구가 너 비꼬는 거라고 부정적이게 말했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비꼬는 거다 갖고 노는 거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니 점점 헷갈리기 시작해서 결국 사이가 안 좋아졌어요
모든 인간관계가 엉망이 됐습니다.. 의심이 많아지고 나한테 고백을 해도 정말 내가 좋아서 그런 걸까 의문이 들 때도 많았고요
언니도 원래 이런 건 아니에요 예전엔 천사같았는데 무슨 사연이 있었던건지 부정적이게 변하고 늘 혼자 다녔어요
변해버린 제가 너무 싫어요 공황장애도 앓고 있고 남 눈치를 많이 보게 돼서 힘들어요
지금 이렇게 언니탓하는 것도 못 봐주겠어요..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요?
문제분류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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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우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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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사람들은 죽고싶어하는 생각이 안드나요?
제가 우울증치료를 받고있는데요치료를 받고는 있지만 저는 여전히 이게.. 본인의 성격과 의지에 달린 문제인것 같다고 느껴서요진짜진짜 궁금한데 일반적인 사람들은 진짜 찐으로 죽고싶단 생각은 안해요?죽고 싶어 라고 말하는건 그냥 힘들단뜻이지 죽고싶다는건 아닌건가요?일반적인 분들이 좀 알려주세요..궁금해요저는 죽고싶단 생각을 안하는게 가능한 일인지 잘 모르겠어요
다 사실은 죽고싶은데 그냥 참고 사는거죠?? 죽고싶지않은게아니라?문제분류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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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어릴때부터 소심한 성격이여서 자주 울고 우울증이 왔었어요 근데 중학교 올라가고 왜 사는건지 내가 믿을사람도 없는데 왜 사는지 머릿속에 계속 떠다녀요 이거 괜찮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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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제가 정신을 못차려요
가정 내 트라우마가 심한 편인데, 그 외에도 어릴 때부터 학원에서 폭언 폭행등을 당하고, 평생 꿈꿔왔던 꿈과도 정반대인 곳으로 급하게 진학을 하고. 그냥.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자꾸만 나약한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이도저도 못하고. 자꾸만 남들에게 제가 얼마나 힘든지 이해받고 동정받으려는 거 같아요.솔직히 그런 사람들 꼴불견이잖아요 ㅋ큐ㅠㅠㅠ 다른 사람이 저한테 기대려는건 하나도 안 미워보이고 힘들었구나 싶고 마음이 아픈데, 이상하게 제가 남들한테 그러는건 진짜 꼴보기 싫더라고요 ㅋ큐ㅠㅠㅠㅠ여튼 과거를 덜 신경쓰고 좀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하고 알바하고 그래야 할 것 같은데,과거를 잊고 그만 탓하고 현실에 집중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개인적인 꿀팁이나 사소한 정보도 감사하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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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
스트레스를 받으면 손이랑 발 끝 부터 저려오면서 팔다리와 뒷목이 못움직일 정도로 마비가 되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공황장애인가 생각해봤는데 숨은 잘 쉬어지고 그렇게 이성이 날아가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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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
자ㅅ충동 |
*문제분류추가: #
자살충동이 너무 심해졌어요
제가 원래 정신과를 다니다가 지금은 괜찮아져서 끊은상태입니다...
근데 지금 시험시간이여서 그런지, 제가 취약한 과목에대해 생각하면 죽고싶고그래요.근데 이 충동이 10분에 한번씩은 나타나는것같아요..
공부를 해도 제가 역사에는 정말 너무 취약해서 어찌해야할지...
약으로 치료하는것말고 집에서 이런...생각을 멈출수있는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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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문제분류추가: #
질문
내공50
편애, 차별 받는 게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다니는 기숙학원에서 관리하시는 분이 특정 학생만 편애하실 때가 좀 있으세요. 매번 차별대우(?) 비슷한 거 받는 느낌... 여기에 오래 있어야 하고 갔다가 또 다시 돌아와야 하는데 별로 반기시지 않으시는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그냥 신경쓰지 말고 공부하자' 하고 넘기려하는데 좀 힘드네요.관계를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상처 받지 않도록 자존감을 높여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해결책 조언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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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
반복되는 소리에 불안함을 느껴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데요 어릴때부터 특정 소리가 거슬리기 시잗하면 거기에만 예민해지고 엄청 신경을 많이 썼어요.. 근데 크면서 그렇게 소리가 신경 쓰이는 경우가 많아져서 요즘은 정말 심합니다 식사 중 쩝쩝 소리, 사람 말할때 특정 억양이나 악센트가 너무너무 거슬려서 힘들어요..손에서 땀이나고 너무 화가 나고 눈물이 나요.. 귀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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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문제분류추가: #자해
자해 그만하고 싶어요
중학생인데요. 슬퍼서 울때 힘들때 자해를 계속 하게 되요.심하게는 안하고 커터칼로 피 살짝 날정도만 하는데 자해를 하면 속이 풀리는 기분이 들어서 계속 하게되요. 자해 줄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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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불쾌한 기억
불쾌한 기억이 계속 떠오름
과거에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걸 해결하고 더이상 죄책감도 후회감도 느끼지 않게 되었어요.
하지만 현실에 집중하다가 집중이 풀리거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순간 "이제 잊었나보네? 축하해."하면서 불쾌한 그 일이 다시 떠오릅니다.
물론 그 일을 다 털어버렸고 미련이 없지만 왜 그런지 틈만나면 기억이 나면서 현실에 집중할 겨를을 안줍니다.
과거의 상처때문에 괴로워하기보다 항상 그기억이 기본적으로 깔려있고 현실을 살아도 언제 어디서 그 기억이 다시 올지 몰라서 불안하고 일상이 방해될때마다 불편해서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이 기억을 완전히 지우고 현실에 집중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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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의사선생님이 집에 있지말고 밖에 있으래요집에 대도록이면 있지 마래요근데요 밖에 나가면 한숨 쉬는 소리듣기싫고 밖에나가면 어둠침침해요그래도 나가서 있어야 하나요?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잇고피해의식이 좀 있고 사람들도 무섭워하고어떨땐 상처 사람들한테 상처도 많이 받아서 그게 계속 사람이 싫고사람이 사람을 싫어서사람들이 자꾸 울부표출해서사람이 싫은건데 ..하 극복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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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강박
다른사람과 다른 미로같이 매우복잡한 강박사고
최근 강박사고때문에 너무 짜증나고 힘듭니다일단 일반적인것은 같은행동을한다 정리를해야한다 좋다 싫다 이런식으로 떠오르면서 불안과 불편을 느끼는거잖아요 그래도 최소한 그 내용이 단순한데 저는 미로같이 거미줄처럼 엉켜서 발생하기때문에 더 미치겠네요 이건 말로 설명도 못하겠네요 복잡해가지고 쉽게말해서 어떤 특정한것에 생각을하기 시작합니다이건 이렇게되고 저건 저렇게되네" "아 그렇다면 상황이 이렇게된다면? 난 어떤걸 선택할까? 남들은 어떻게 고를까? 이런거 좋아하면 요걸선택하고 그게 싫으면 이렇게하겠지? ""그럼 만약에 이렇게되면 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이렇게되서 저렇게되서 이렇게됬네 아님 이렇게해야하나? 저렇게해? 아니야 그럼 이렇게하면 안되잖아 그럼 저렇게해야겠네 그럼 만약에 상황이 다르면 어떻해? 저렇게해야되나? 이렇게? 저렇게? 이렇게하는구나" 엄청난 미로를 해집고다니다가 출구에서 딱 나오는순간 바로 평온해져요 근데 최근에는 또 생각나고 되풀이생각하고 그 주제로 또 새로운 강박생각이 나고있네요 지금 폭팔해서 걍 다 집어치워!! 1번 이렇게됬고 2번 이렇게됬으니까 3번 결론남 생각 다 갖다버려라 끝☆ 이러고 강박 찍어누르고있어요 일단 제가말한 증상이 강박장애맞죠? 행동강박은 하나도없어요 강박사고오면 불안에 심장 두근거림 긴장성 빈맥(밤에만) 정신혼란(매우복잡) 찜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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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폭력
가정폭력으로 인한 불안 증세
살면서 친오빠한테 가정폭력을 여러번 당했습니다그 이후로 오빠가 소리 지르거나 화내는 목소리로 제 이름만 불러도 손발이 엄청 차가워지고 떨리면서 긴장됩니다. 얼굴을 마주보고 있지 않고 목소리만 들어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머리에 열이 오르고 심장이 엄청 두근거리고.. 사고가 힘듭니다... 이 증상이 꽤 오래 가는데요... 불안으로 인한 증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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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
*문제분류추가: #
어떤 이유로 사람들이 너무너무 싫어졌어요
사람들이라고 다 똑같은 사람들인건 아니겠지만자꾸 모두를 싫어하게 되는것 같아요.하나같이 사람들이 다 저를 망신 줄 궁리만 하는 것 같아요.어떻게든 끌어내려보려고.한번은 절 보고 비웃고 지나가는 여자가 있길래머리채 잡고 실랑이하다가 경찰서 갔다오고..알바같은것도 사람 상대하는 일은 못하겠더라구요손님이랑 싸울까봐. 근데 그마저 제가 여자치고 말싸움을 못해서 발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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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심리적불안 #실수 #기억 #기억삭제
기억좀 지우는 법? 알려주실분
자꾸 제가 실수한게 맴돌면서 소심해지고, 더 잘해야지 꼼꼼히 확인해야지 하는데, 그것도 잘안되고... 여가시간으로 그런 생각들을 지울려고 하는데 그때만 잠깐 없어지고, 그냥 아무것도 안할때 그런 생각이나고.. 하 이생망인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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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신앙 문제
기독교 신앙 문제
하나님을 다시 만나 섬기려고 합니다. 하지만 가끔 저에게 마귀의 공격인지 뭔지 갑자기 화가 나는 상황에 화가 막 나기도 하고 평안하다가도 우울해지기도 하고 하나님 주권 아래 겸손하고 그 분을 항상 인정해야 맞는건데 가끔 이렇게 방향이 틀어지고 제 마음에서 주님을 멀어지게 하려고 하는 게 있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ㅜ 정말 고민이에요 제마음이 뜻대로 안돼요 왜이리 나약한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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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문제분류추가: #성 중독
내공100
성ㅡ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제발 도와주세요
20살 남자입니다. 어릴 때부터 욕구가 많았습니다 .중2때부터 평범한 ㅈㅇ로는 해소를 못해서 절대 해서는 안될 항문ㅈㅇ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그냥 단순히 전1립선?이 거기 있대서 조금 더 나은 쾌락을 위해 시작한 것이였습니다.안한 기간까지 합치면 4년 정도 했는데 이 4년 동안은 딱히 아프기만 하고 좋지도 않아서 아주 가끔씩만 했었습니다.그리고 성인이 되고 성인ㅇㅍ을 살 수 있게 되자 조금 더 전문적으로 항문ㅈㅇ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를 구입했습니다.그 도구를 써보는데 와.. 정말 미치도록 좋은 쾌감에 뇌가 녹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여성이 되는 상상을 하면서 하는 건데 정말 너무나도 좋은 쾌감에 무서울 정도였습니다.그러나 부작용이 있었습니다.그걸 한 후로 기존의 정상적인 ㅈㅇ는 쾌감이 너무 적어 도저히 못하게 됐습니다.또한 동영상들을 봐도 이젠 제가 여성이 됐다는 상상을 하며 보게 됩니다 .남성이 동성으로 안보이고,남성과 관계를 맺고 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지금은 너무 무서워서 그 기구들은 다 부셔서 버려버렸고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려 하고 있지만 너무 힘이 듭니다.자꾸 그 상상이 들구요 ..한 3주 정도 불면,불안,우울,집중력 저하 등의 금단증상을 버티며죽을 힘을 다해 참았는데 오늘 결국 또 해버렸습니다.정말 제가 너무 한심하고 자괴감 들고 죽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너무나도 후회되네요.제발 끊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어떻게 끊어야 될까요?.종교의 힘을 빌려야 될까요?추가내공 100 걸겠습니다
내 프로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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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 |
*문제분류추가: #사회문제
사회생활 하면서 사생활이야기 안하고싶어요
사회생활 하면서 사생활이야기 안하고싶은데... 저도 모르게 계속 사생활 적인 이야기가 나와요 ㅠㅠ 우리집은 이렇다 나는 다음주에 여기로 여행갈꺼다
안하고 싶은데 저도 모르게 별생각없이 툭툭말하고 있고 나중에 아... 나는 왜이렇게 떠벌리고 다니지 싶기도해요 ㅠㅠ
그렇다고 말 안하려고 하다보니 대화에 끼기도 애매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대화를 하도라도 사생활 관련 이야기를 안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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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
*문제분류추가: #동성애
이성애자일까요 동성애자일까요
안녕하세요 전 중학생 여자입니다 제가 성 지향성..? 정체성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다들 기다려 보라고는 하지만 이대론 공부도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최근에 등교수업을 했는데 동성인 친구와 함께 등교를 했는데 사실 뭐 별 다른 건 없었어요..!! 제가 ‘동성을 좋아하나?’ 혹은 ‘레즈들은 ~한 여자를 좋아한다’나 ‘동성인 친구를 안고 싶으면 동성애자다’ 이런 생각을 하기 전까지는 아무 느낌이 없거든요 근데 저런 생각들을 의식하면 갑자기 불안한 기분 들고 말로는 표현 못 할 느낌이 막 들어요 계속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나 볼 때마다 나랑 동성이라는 것에 집중하고 의식하고 이런 고민 조차 하는 제가 너무 싫어요ㅠ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요 걔 보니까 설레는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제가 하루동안 마음이 계속 바껴요ㅠ 어쩔 때는 남자가 더 설레는 것 같은데 어쩔 때는 여자랑 사겨도 나쁠 거 없을 거 같다고 생각하고 그러는데.. 다들 자신이 동성애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동성이랑 뽀뽀하는 거나 스킨십 하는 걸 상상해 보라고 하잖아요.. 근데 제가 느끼는 감정이 약간 설렌다기 보다는 그냥 동성끼리 그런 행동을 한다는 걸 상상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전에는 제가 동성애물을 진짜 싫어했거든요 좋아해 봤자 아이돌 알페스..? bl만 좋아했고요.. 요즘은 bl보다 gl이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 두 명이 같이 있으면 사귀나? 이런 생각도 하고 있고요.. 저 진짜 남자 좋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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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문제 |
*문제분류추가: #귀신
귀신씌인건가요 내공 50이요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운도 없고 집중이 안되고 항상 아무때나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걸을때 누가 발을 잡고있는것같이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이게 무슨현상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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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교회문제
교회다니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담배를 안피나요?
저는 피워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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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문제분류추가: #친구 관계
친구가 저를 피하는거같아요
요즘 친구가 저를 피하는것 "같아요" .. 학교에서도 인사를 했는데 그냥 무시하고.. 물어봤더니 못봤대요.
근데 원래 친구가 대부분 먼저 인사해줬는데 저한테는 눈길한번 주지 않고 자리로 가서 앉더라고요
물론 먼저 인사해주지 않는다고해서 피하는거 같다는건 아니에요. 저랑 대화도 단답으로 끝내려는거 같고
게임을 같이 하려고 해도 유튜브 본다 , 웹툰본다 하면서 게임하는걸 거부하네요..
근데 이걸 또 피하는거냐고 물어보기에는 아니면 사이가 더 서먹해질거같고 ... 다른친구랑 놀고싶어도 다른친구랑은 서먹한애들이 많아서 어쩌면 좋죠 ? 제가 뭔가 잘못한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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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문제 |
*문제분류추가: #가난
0
진짜 우리집은 왜 이렇게 가난한지ㅋㅋ먹고 싶은거 먹고,입을 옷있다고 다 잘 사는건가ㅋㅋㅋ진짜 선조부터 못 사니까 이따구지 맨날 우리집만 뒤떨어지고 아무리 하고싶은 거 다 못 해도 내가 내손으로 모은 돈으로 맘대로 쓰지도 못하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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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결혼문제
질문
내공70
돈많은 남친과 결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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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 게임중독
게임중독에서 벗어나는법.
저는 지금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먹고 저녁때 가까이쯤까지 게임을합니다.그리고 저녁을먹은뒤에도 게임을하고 11시가되서야 컴퓨터를 끈뒤에 폰을하다가 잡니다.
제 인생이 전자기기에 지배당했어요.
남들처럼 가족가 티비보며 시간도보내고 운동도하고 그런 인생 살고싶은데 밥먹는시간에만 거실로나오고 남은 시간은 컴퓨터 키보드와 핸드폰에 찌들어사는 제 인생이 너무 허무해요.
게임중독에서 벗어날수있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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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도박으로 인해 상당히 고통스럽습니다...
처음 접한 건 주식이었습니다...
24살 때 일해서 번돈 용돈 플러스 해서 280만원으로 시작했는데 한 달 반 만에 모조리 다 잃고 화가 나고 본전심리로 대출 받아서 700백 800백으로 붙었다가 패배하고
이런 생활을 반복
32살 최근까지 ㅡ4천 5백을 날렸습니다.
주식으로 돈 번적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뭐 한 번 매매(거래)해서 번 적은 있지만 일주일이나 한달
단위로 따지면 번 적이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주식은 안 되니 도박을 한 번 해보자고 해서
27,8살쯤에 강원랜드가서 다이사이를 했습니다. 3일동안 한 40만원 따고 했는데 결국 ㅡ250만원 됬습니다.
그러다가 온라인 게임 바카라를 하게 되었는데요. PC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었지요.
처음에는 잘 안 됬습니다.
그런데 최근 20만원으로 50만원 만들고 70만원 잃고,
20만원으로 500백만원 까지 갔다가 모조리 잃고,
어제까지만 해도 20만원에서 100백만원까지 갔다가 모조리 잃었습니다.
어제 딴 거 제외하고 본전에서 ㅡ50만원 되어서 좀 심정이 괴롭네요.
물론 여태껏 주식 도박으로 ㅡ5천만원 잃었지만 빚은 없고 또한 지킬 가정 또한 없어서 다행입니다.
그냥 괴로워서 두저없이 글 적어봅니다. 유튜버 박호두는 해선으로 ㅡ3억 넘게 잃고 한달에 ㅡ4천 찍은 날도 있더라고요. 신태일은 그 어린 나이에 ㅡ10억 찍었다고 하던데요. 한 번에 4천만원 베팅 가능한 불법 바카라 사이트에서요.
형님들. 수고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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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
제 2년 아래 후배 도박중독자 입니다
한마디로 끔찍 합니다
차비도 없으면서
돈 생길때마다
인터넷 스포츠도박회사에 갖다바칩니다
본인 말은 "투자" 랩니다
하지말라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나보고 "앞으론 안할거예요"
라 말해준게 벌써 세자릿수 일겁니다
맨날
"한팀때문에 졌어요 그 팀만 이기면 돈 따는건데"
아이고 웃겨라
흐흐흐 웃고있는 악마에게 돈 여깄어요 매일 갖다 바치는 모습으로 밖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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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인터넷중독 |
안녕하세요. 방학하면서 컴퓨터를 많이 하게 된 한 소녀인데요.
인터넷 중독이면 지능이 저하된다고 하던데 저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제가 중독 검사도 해봤어요...3개이상이면 인터넷 중독의심해봐야 한다던데 저는 4개 나왔거든요ㅠㅠ
진짜 인터넷 중독 고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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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인터넷중독 |
*문제주제: #
요즘 들어 제 자신이 핸드폰 중독이 심각하다는걸 인지하는중입니다 옛날에는 나가서 몸으로 노는게 훨씬 좋았는데 동네에는 또래의 친구가 없다보니 하게된것이 폰 이랑 게임인데 중3까지만 해도 이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작년 부터 핸드폰 사용이 점점 늘더니 최근 들어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차리자 마자 잡는게 폰입니다. 그 뒤 저의 하루 일과는 학원 시간 전까지 폰하다가 1시간 전쯤에 급하게 숙제를 한척만 하거나 안하고 학원을 갑니다. 학원을 가서도 수업에 집중을 제대로 못하고 딴생각을 하다가 결국 개임 생각을 하는데. 학원을 끝내고 집에 오면 씻고 밥 먹고 폰을 잡습니다 그러고서는 보통 한 새벽 4,5시까지 폰을 하다 잠을 자고 다음날 8시쯤에 일어나서 이 일과를 반복합니다. 옛날에는 공부하는것도 나름 즐겼고 나가는것도 좋아했는데 요즘은 정말 핸드폰과 컴퓨터게임의 노예가 된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모님은 제가 매일밤 늦게까지 공부한다고 믿고계신데 점점 떨어지는 성덕과 불어나는 살을 보면 제 자신이 정말 부끄러워집니다 그래서 결심하고 공부를해도 진짜 10분을 못가소 폰을 다시 잡습니다 상담소에라도 다녀야 될까요? 사실 끄적끄적 쓰기는 했지만 결론은
최근 핸드폰(컴퓨터 게임) 중독이 매우 심각(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차지)
해결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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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주제: #
분노조절장애 인가요
화를 평소에 정말 많이 참는 편입니다학생이고그냥 억울한 일이 있었어요화가나서 이번에도 그냥 잊어버릴려고 했는데갑자기 그 일이 생각나면서 너무 화가나서침대를 손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평소 아끼는 물건을 그냥 쎄게 물었어요진정은 됐는데 제가 이런 행동을 했다는게 너무 당황스러워서요저번에도 이럴때가 있었는데 그땐 그냥 침대를 손으로 치는 행동만 했었거든요저 분조장일까요 제가 너무 무서워져요만약 맞다면 어떡해야하죠머리도 두통 증상이 너무 화를 참으면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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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주제: #
왜 살아갈까요?
저는 그냥 회사원입니다.유일한 낙은 주말에 경치 좋은곳으로 놀러가는거 좋아하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입니다..아직 나이가 어려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지만금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놀러 갈려하면 눈치 보게되고화내고 혼내셔서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에요..4년 사귄 첫사랑과도 헤어져서 힘든데..집에만 있으면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신 병원다니면서 약먹고 했지만 약먹으니까 이상해진다 하고 먹지말라하고 먹으면 편안한데..더이상 살아갈 이유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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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불안증 |
*문제주제: #
이게 불안증 인가요?
현재 20대 후반 남자입니다.유년기 시절엔 가족들이 다 같이 자고 있는 시간에 분명히 문이 다 잠긴걸 확인했음에도 침대에 누우면 문을 잠궜나? 하고 수시로 확인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그 후로 청소년기에는 주머니에 들어있는 무언가를 꺼낼때 다른게 떨어진게 없나 확인을 하고도 분명히 떨어진게 없는걸 확인 했는데도 그 후로도 두세번씩 꼭 뒤를 돌아보며 확인을 했었구요..그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성인이 된 후로는 좀 심각해진거 같습니다.편의점에 가서 카드말고 현금으로 계산 했을때 분명히 그 금액을 다 계산하고 인사까지하고 나왓음에도 집에와서 어? 내가 덜냈나? 하고 다시 계산을 해보고는 합니다. 분명히 만원을 내고 거스름돈을 받은 상황인데도 그런 걱정을해요.또 담배를 피우고 절대 꽁초를 바닥에 버리지 않아요. 무조건 발로 밟은 후에 꽁초는 주머니에 넣음에도 바닥을 몇번씩이나봅니다.가면서 꺼졌나? 꺼졌겠지? 하고 다시 돌아가서 확인을 해요발로 5초이상 밟고 꽁초가 주머니에 있는데도 불나면 어떡하나 이런 생각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진짜 이러한 증상 때문에 미쳐버릴거 같습니다.이 외에도 일상생활에 있을법한 별것도 아닌걸로 불안해합니다..집에 개를 키우는데 출근할때 분명히 문을 닫고 나왔는데 좀 걸어나와서 문 닫았지? 닫았자나? 하고는 불안해서 다시 집에가서 확인하고 나오거나 샤워하고 분명히 물을 끄고 수건으로 몸을 닦고 나왔는데도 침대에 누워서 물껏나? 이러고 확인하러 가고 별거 아닌거 같지만 너무 짜증나요.. 이 외에도 너무 많습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는걸 떠나서 미친듯이 스트레스를 받아요..이게 불안증 뭐 그런건가요? 올해 들어서 너무 심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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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조울증 |
*문제주제: #
고2 감정기복 어떡하죠ㅜㅜ
작년 고1때 친구문제로 혼자 몇달동안 힘들어했어요. 저는 정말 저랑 친한 친구들끼리만 다니고 이 전에 트러블이 생겨서 저희 무리에 있던 2명의 친구들을 떨구게 되서 저도 버려질까 두려워서 한번도 어떤 문제때문에 힘들다 말한적이 없어요.한두번 그냥 조금 티나게 말을 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다 상처가 되더라고요. 친구문제는 그냥 큰 일이 팡 터진건 아니고 사소한 문제가 쌓이고 쌓여서 저만 힘들어했지 다른 친구들을 몰라요. 근데 진짜 문제는 그 후의 일이였어요. 이 일이 있고 감정기복이 심해졌어요.툭하면 그때 일이 기억나서 매일매일 친구들한테 갑자기 짜증나고... 그래서 애들이 제 눈치를 봤어요. 이게 한두번도 아니여서 내가 기분이 기복이 있어서 그냥 무시해라 했거든요. 근데 기분이 나빴다가도 다시 좋아지길래 그냥 넘겼죠이번에 고2가 되고 반도 바뀌고 해서 한동안 괜찮았어요. 그런데 또 감정기복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냥 이번에는 전에 일이 생각 안나도 기복이 생겼어요. 이게 주변 친구들도 힘들게 할수있겠지만 저도 힘들더라고요약해보이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고 혼자 울던적도 많았어요. 친구관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도 그냥 학교를 가는게, 친구들을 보는게 저한테는 스트레스였어요. 기복이 생기고 나서부턴 지금까지도 친구들과 학교,학원 밖에선 안보려고 약속을 최대한 안잡아요.제가 말을 안했으니까 친구들은 당연히 모르죠 근데 친구들이 아무생각없이 하는 말들이 화살이 되서 돌아와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떡하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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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우울증 |
*문제주제: #
흐지부지 찝찝하게 끝난 일들이 다시 생각나면 어떡하죠?
어릴땐 다들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하잖아요.성인 돼서도 마찬가지지만..그 지난날의 과오들을 그 때 수습했어야 했는데그러지 못하고 찝찝하게 마무리된 일이 있으면그게 나중에 좀 더 성장한 뒤에 떠오르더라고요.제가 과거 일때문에 제발 저리고 힘들어하는 게 어쩌면자의식 과잉일 수도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지는 게 사람 일이니까요.지금은 그게 잘못됐다는 걸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완전히 해결되지 못한채로 마음속에 응어리처럼 남은게절 힘들게 해요.이기적인 생각일수도 있는데 죄책감때문에 더 이상 힘들고 싶지 않아요. 부분적으로 기억나는 일들의 기억을 지우고 싶어요.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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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스트레스 |
*문제주제: #
이거 우울증인가요..
안녕하새요 저는 13살 남자입니다일단 저의 상태를 말씀드리자면 어.....부모님이 저를 때리고요....엄청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시켰고 말을 듣지 않으면 쳐맞으며 혼났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드디어 저의 취미인 영상편집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걸 할때 만큼은 저도 마음에 안정을 취할 수 있었죠. 그래서 꿈을 편집기사로 정하였습니다.하지만....부모님은 그딴 거는 돈 안된다. 니 건강에 안좋다 그럽니다. 정말 짜증나더군요. 제 인생인데. 하나밖에 없는인생인데...저는 사춘기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벌써 마음만은 어른 같거든요. 전 매질이 무서워서 반항 한번 못해봤습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사춘기요. 전 이미 지나간건지 사라져버린건지. 그리고 저는 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그렇게 쳐맞았으면 숙제를 할 생각을 해야죠. 근데 그렇게 다짐해도 다음날에는 전 그걸 실천하지 않게 됩니다. 제 자신에게 화나는 것은 그것 뿐만 아니라 뭔가 저는 부모님이 만든 인공지능인 것 같습니다. 제 기분을 제가 모르겠고요. 감정기복도 심하고제 감정을 제가 모르고 왜 울어?라고 말하면.... 저도 모르겠어요. 제가 왜 우는 지 왜 슬픈건지 아니 내가 슬픈건 맞는지.....이건 뭐 사춘기에다가 우울증 조울증 갱년기꺼지 있는 건가요??? 전 정말 진심이고요. 상담해주실분 있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진심이고요 13살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이 세상 돌아가는 원리 저도 알고있습니다. 어쨌든....전 정말...너무 힘듭니다. 기댈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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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주제: #
마음이 불안해요
오늘 아침 밤 상관없이 계속 불안해요
뉴스를 통해 슬픈소식이 많아 더 불안해진것같은데
그런 생각들을 않하고 제가 기쁘게 할수있는 게임을 할떄도 요즘에는 불안해요
그냥 마음속이 너무 불안해요
요즘에는 눈물도 자주 나고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가장좋아하는 불안을 잊게 해주는 게임을 해도 소용이 없네요
지금도 너무 마음이 불안해요
뭘 해도 소용이 없어요
이유없이 불안할때도 많아요
어떻게 해야되요
불안함을 없애는 방법좀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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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주제: #
인간관계 사회생활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직장인입니다.어느순간부터 인간관계,사회생활이 힘듭니다.친구들을 만나도 할 말이없고 궁금하지도 않습니다..얘기를 하면 공감과 리액션이 크게 안나오고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보니 분위기가 어색해집니다. 회사에서도 직원들과 얘기가 힘들다보니 저를 싫어하고 단둘이 있기 힘들어하시는거같아서 오히려 제가 피하게됩니다.. 그냥 모든 인간관계에서 걷도는 사람이 되거같아요..그러다보니 점점 사람들이 싫어집니다.. 앞에선 웃고 뒤에서 제 욕을할거같고 전부 가식같아요학생때는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재밌었는데 왜 이렇게 된걸까요.. 제가 어떻게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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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고통없이 가는법 이랄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를 키우고잇는 한가장입니다 고통없이 가는법이잇을까요 문득 궁금하네요 요몇일전에 술먹고 목메달아 죽으려고 한적이잇엇는데 딱목메달고 의자에서 발이떨어지는순간 정신을 잃엇다가 (기절한거같음 몸이 편안한느낌엿음) 갑자기 정신이들어서 갈뻔하다가 실패햇거든요 와이프한테 들키기도햇음 이우울감을 떨쳐낼수가없어요 요즘 별것도 아닌거에 화내고 물건던지고 때려부수고 욕하고 울고불고 난리피우고 어제도 문열어놓고 한참 밖을 보앗네요 솔직히 너무두려워요 죽는거 두려워요 무섭고 내가가면 내애기들 이쁜자식들 놓고갈생각하니 근데 삶이 너무힘드네요 사는게 재미도없고 맨날 와이프와 싸우는것도 뭐만하면 짜증내고 그놈의 이혼소리 너는 예전에 이랫잖아 죽을만튼 듣기싫은 얘기 맨날 싸우면 나오는 똑같은 레파토리 다지겨워요 아이들하고 정말 행복하게살고싶은데 그러질못해요 노력해도 안되고 그냥 죽는게나을꺼같아요 지금 제심정 그누구한테 하소연할사람 터놓고 속얘기할사람도없구요 답답해미칠꺼같아요 필요없는 존재같아요 사랑받고싶은데 그냥 돈만 벌어다주는 사람? 이랄까요 이젠 그냥 그런생각뿐이네요 편안하게 죽고싶다는 생각이 자주드네요 지금도 죽고싶다는생각에 울면서 검색하다가 남겨요.. 기회가된다면 차에서 번개탄 피우고 잘까봐요 그럼수고하세요*문제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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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문제주제: #
트라우마로 인한 과호흡
오늘 저희아빠가 갑자기 트라우마로 인해 과호흡증상이있었어요 그래서 손발도 저리고 어지럽다고하셔서119불렀는데요 과호흡이라고 하시더라고요이게 몇달전에 수박드시다가 걸려서 숨을 못쉬셨어요그게 너무 무섭게 느끼셨나봐요옆에서 보는 저도 너무 무서웠는데 진정을 시켜드렸거든요119아저씨가 오셔서 다음에도 그러면 심리상담?을 받아보라고 하셨는데 심리상담 받아야할까요?내공80입니다 정성껏 적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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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문제주제: #
자해를 했다는게 혼날일인가요?
오늘 어쩌다가 언니한테 자해하는것을 들켰는데, 많이 혼났습니다. 막 “이게 멋있어보여?” 이런식으로 얘기 하는데, 저는 그 한마디로 상처를 받았습니다. 언니가 엄마한테 말하려는것도 간신히 말렸고요. 그 후로 지금까지 말 안하고 어쩌다 말 한번하고 그럽니다. 원래 친했었는데 이렇게 된거보니 제가 없었으면 될일이고, 죽어버렸으면 하는 생각밖에 안들고 너무 서럽습니다. 어떻하죠? 그리고 예전에 저 혼자 병원가서 검사받은 결과 우울증이었습니다. 근데 이 결과를 가족들에게 말하기가 두려워요. 미친사람 취급받을 것 같습니다. 저희부모님은 그렇게 좋은분들은 아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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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주제: #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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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인가요?
이게 우울증인지 잘 모르겠어요 현재 중3인데 이야기 좀 길어요6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낯선 곳으로 전학을 갔는데 친구도 없고 모든 것을 잃었다는 생각에 정말 죽고싶었어요 중1때는 가난하다는 것을 느껴본게 가장 컸어요 다시 돌아가려는 의지로 친구한테 상담도 받아으면서 장소 안가리고 거의 매일울고 자살생각만 했었어요 중2때는 좀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친구 문제로 자꾸 휘말려서 스트레스도 받고 그래서 그때도 장소 못가리고 계속 울었었고 예민해지기 시작하면서 인생에서 처음으로 불같이 화도 냈었어요 현재는 조금 사그라들어서 자살생각까지는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자꾸 가족 다같이 함께 지내던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그런 깊은 생각을 많이해서 할때마다 눈물이 계속나고 어쩔 땐 잠을 잘 못잘 때도 있고 자꾸 멍을 때리게 되고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하고 자꾸 자고싶고 남들이 뭐라하면 서럽고 짜증나서 화도 잘 못참게 되요 근데 또 이상한게 제가 노력하면 될 것 같거든요? 친구한테도 자꾸 내 속마음털어놓고 긍정적인 생각하고 감정컨트롤도 하고 되다가도 한순간에 무너지고 감정이 잠시 못느낄 정도로 냉정해지고 이때는 감정을 못 느낄까봐 무섭기도 해요 그러다 또 괜찮아져요 이게 반복됩니다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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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망상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고1 환시가 보여요
중3때 진짜 스트레스 받을 일이 너무 많아서 그때 환시가 보이다 요즘들어서 또 보이네요. 요즘에도 스트레스 받는 일이 너무 많아서 두통 복통 이명에 잠도 갑자기 많아지고 두통올 때 어지렂고 빈혈?도 생긴거 같은데 또 환시가 보이네요 정확하게는 벌레가 보여요 처음에는 여름이니까 창문타고 온줄 알고 잡으려고 보면 사라져있어요 검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땅바닥을 기어다닌다든지 아니면 뭐 나방이나 파리같은 벌레가 벽에 붙든지 첨에는 조금 무서웠는데 지금은 무서운 것도 무섭지만 거슬려서 스트레스받아요 저희 부모님은 제 정신건강이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잘모르겠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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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과도한 걱정과 그와 동반되는 불안
제가 어릴때 부터 낯가림이 심해서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매우 힘들어했습니다근데 3년전에 우울증으로 살이 급격하게 찌고나서 부터길을 가거나 대중교통 등에서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거나 듣을 때왠지 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또 예전에 부모님이 크게 싸우셔서 이혼 직전까지 간 후 부터내가 하는 평범한 행동에 대해서혹시 내가 무슨 큰 잘못을 했을 수도 있겠다 싶고또 그런 잘못으로 내가 법정에 가는 등큰 화를 입지않을까 불안감이 많이 듭니다이러한 종합적인 이유때문에최근 들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어렵고오래 지내온 친구들을 만나도 나를 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을까하는 마음에 행동과 말을 조심하게 되고이러한게 지속되고 힘들어서 친구들과의 만남도 힘듭니다...왜그런건가요??...그리고 만약에 이러한 이유로 심리상담 등 진료를 받으면나중에 공무원 면접에서 불이익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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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고3 공황장애
고1이 되던 시절 잘 지냈던 8살 이의 사촌오빠의 지속적인 성추행과 살해협박으로 힘들어했고 안되겠다 싶어 그 이후로 부모님에게 사실대로 말하여 법정 싸움까지 가고 굉장히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부모님이 더 슬퍼하실 것 같아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저는 엄청나게 지쳐있었고 고3이라는 상황에 접물려 스트레스가 극에 달아서그 때의 기억이 계속 저를 묻습니다 막상 고1-고2때는 너무 정신이 없얶는데.. 그 일과 관련된 모든 게 끝난 지금사촌오빠의 그 가족들이 계속해서 저를 압박하는 듯한 언행들이 계속 떠오릅니다초ㅣ긎 호흡곤란 두통 손발저림 등으로 병원을 가봤습니다,우울증과 공황장애 판정을 받았는데 약물을 처방받음에도 불구하고 잠을 잘 수 없으며 계속해서 불안함에 시달립니다한 번 집에서 응급실에 실려간 적 있는데 학교에서도 그럴까봐 매일 수면유도제를 먹고 맨날 학교에서 잡니다..선생님에게 상담하면서 대충 공황장애 증상이 있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 오히려 더 불안하고 다 알려질까봐 두렵습니다그냥 모든 게 불안하고 답답하고 숨이 탁 막혀요1. 증상이 나아지기 위한 행동으로 무엇이 있을까요2. 자기 전 증상이 특히 심한데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ㅜㅜ 약물말고 그나마 불면증을 완화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3. 선생님한테 말한 게 잘한 걸까요 이런 게 처음이라.. 뭘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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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상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이거 강박증인가요 뭔가요?
꽤 옛날부터 그랬는데 뭐 길걸을때 횡단보도 흰거 안밟기 이런건 다들 그러니까 그렇다치고 글을적거나 뭘하면 쎄게 어떤부분을 적으려고해요. 만약에 '가다'라는 단어가 있으면 ㅏ 부분을 자꾸 꺼멓게 크게 칠하고 그렇게안하면 뭔가 손이 진짜로 말로만 근질거리다가 아니라 진짜 근질거리고 불끌때 스위치끄는것도 그냥 톡!끄는게아니라 꽉눌러서 꺼야하고 한번의식하면 스위치불을 계속 쎄게 누르면서 꼈다켰다반복해요. 그냥 진짜 일상적인거.. 책모서리부분을 보면 갑자기 색칠하고싶은 생각나면 안하려고하면 손이막근질거리고 신경쓰이고.. 이게 안그래보이지만 은근 스트레스받아요ㅠㅠ강박증인지뭔지 모르겠어요. 다른것도무수히많은데 대표적으로 위에적은글이 많아요. 무슨 물건을 만지면 내 손에 안닿인 부분이있으면 한번의식하면 무조건 다 제 손바닥에 닿여야하구요.. 안그럴려고 해도 안하면 손이근질거리고 미칠거같아요. 손은 물론 심할땐 몸전체가 막 근질거려요.. 간지럽다가 아니라 근질거리는거오ㅠㅠ제 정신이나 그런건 아무문제없는데 옛날부터 이래요. 병원에가서 고쳐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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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제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말할 곳이없어서 여기에라도 말할게요.. 원래 제가 자존감이 낮았는데 요즘따라 더 낮아지고 있는거 같아서 힘들어요 고3인데 공부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요. 어제도 학교에서 자습시간 두시간이있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반친구들 공부하고있는거 보면서 두시간동안 멍때리고 있었어요.
쉬는시간에도 친구들은 각자 반친구들이랑 친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저는 아무한테도 못다가가고 지켜보고만 있어요 친구관계든 공부든 뭐든 그냥 제가 너무싫어요 어제도 제가 너무 한심해서 독서실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혼자 숨죽여 울다가 나왔어요. 오늘 아침에도 눈뜨자마자 눈물이 나더라구요. 성적은 3년내내 바닥을치고 되는건 하나도 없는거같아요. 그리고 어제 모의고사 성적이나왔는데 저랑 친한친구들이 극상위권이거든요 둘다 모의고사 성적 잘나왔다고 자랑하는데 평소같으면 진심으로 축하해줬거든요 거기서 끝이였는데 오늘도 축하해줬어요 물론 진심이였구요. 근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친구들은 항상 자기 페이스유지하면서 잘 하고있고 시험볼때마다 높은 성적 받는데 저는 그동안 해온 공부가 공부가 아닌거같고 작년까지만해도 친구들이 전교권에 들었다는 얘기에도 박탈감같은거 느끼지도 않았어요. 내가 그만큼 노력하지 않았고 나는 나니까 내 나름대로 열심히해서 앞으로 성적올리면 된다고 자존감이 낮은데도 이 면에선 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있었거든요..근데 오늘은 너무슬프네요. 요즘 너무 무기력해지는것 같아요 결국 오늘 독서실와서도 아무것도 안하고 자책만하다가 집가는 제가 더더욱 싫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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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심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십 대 초반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연애고 뭐고 그냥 다 귀찮고 하고 싶은 일은 없고 그냥 머리가 오지게 아픈데 죽는 거 생각해도 하나도 안무섭고 태연하고 저 많이 심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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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스트레스 |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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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처음 질문해 봅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자해를 합니다..
피는 아니구요..
손의 껍질?을 뜯어요..
계속 같은곳에 하니 따갑고 아픕니다..
스트레스 해소법좀 알려주세요..
심각합니다..ㅜㅜ
울면서..아프면서도..왜 그렇게 자해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빠른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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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진로문제
[2급_감정문제] #불안증
[1급_신체문제] #신체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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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증상?
마음이 불안합니다 일상에도 운동한 후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처럼 막 뛰면서 불안함을 느낍니다.잠은 그래도 잘자는 편이지만 자기 전과 깨고 나서 바로 불안감을 많이 느낍니다대학 졸업후 대학원진학을 위해 공부하는데 평소처럼 집중하지 못하고 입맛도 없습니다.하지만 또 친구들을 만나면 아무렇지 않는데 잘 만나려고 하고 그냥 몸이 쳐집니다.그리고 자꾸 생각만하면 저도 모르게 눈물도 나고요...가끔 부정적인 생각도 들고요원래 어렸을 때부터 속마음을 얘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상담을 받을 필요가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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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상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학교문제
[1급_신체문제] # 행동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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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틱장애
제가 17살남자입니다 초등학생때 한번씩 틱이 있었는데(눈깜박이기 찡그리기 등등) 즁학교 올라와서는 없다가 최근에 갑자기 눈동자 위로보기 눈감빡이기 얼굴에힘주기 등등 틱이생겼는데 이거 어떡하나요 ㅜㅜ 병원가기는 싫고 치료 안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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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강박증
질문
제가 강박증 잡생각 이런것들이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에서 약을 타왔는데 어제 한번 먹었고 근데 운동이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는데 그냥 약을 안먹고 운동만 할까요? 아니면 약을 먹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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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1급_신체문제] # 신체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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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빨리 뛰어요
학원 수업시작하기전부터 수업끝나갈때까지 심장이 빨리뛰어요 제가 원래 발표 같은걸 하면 긴장을 너무 심하게 해서 심장이 빨리 뛰는편인데 요즘에는 학원 수업시작할때 그러더라구요 딱히 긴장되는것도 없고 수업이 불편한것도 아닌데 왜이러죠 수업 끝나면 완전 멀쩡해져요 가끔 빨리 뛰어서 숨쉬기도 답답하고 힘들어서 무섭더라구요 너무 무서운데 혹시 공황장애일까요? 4월 초중반부터 갑자기 그랬는데 학교 수업시간에도 심장이 빨리 뛸까봐 걱정돼요 일상생활 자체를 못할까봐 걱정이 돼서 지금 미치겠어요 이거 도대체 뭐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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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감정조절 #우울증
[1급_신체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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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제가 요즘 많이 이상해지고 망가진 기분이라서요..
원래 성격이 좀 많이 예민하고 까칠한 편이었는데
최근 들어 더 이상해진 것 같아요.
자꾸 툭하면 울게 되네요.
슬픈 것도 아닌데, 밥 먹다가 울컥 울게 되고,
잘 있다가도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서 울게 되고,
울고 싶어 우는 게 아닌데 저와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는
껄끄럽고 난처하고 피곤하게 만드는 거잖아요..
정말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이런 제가 너무 싫어서 또 울게 되고..
가정이 별로 화목하지는 않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근데 요즘 들어 집안 갈등이 더욱 심화되어서인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두통이 가시질 않아요.
계속해서 우울함에 빠져드는 기분이네요.
제 성격이 너무 이상한 것 같아 우울해요..
저도 제가 이렇게 싫은데, 남들은 오죽할까요.
사실 여기에 이렇게 물어보는 것도 너무 비참한 기분인데
그래도 이렇게라도 말을 못 하면 죽을 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단순히 성격이 많이 예민할 걸까요 아님 진짜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정신과 상담 받으면 기록에 남을까봐 가보지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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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2위기문제-감정조절 |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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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인가요?
평소에도 감정기복이 심한편이긴한데 특히 화나면 감정이 더 조절이 안되요. 계속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긴하는데 화가나면 눈물이나고 머리를쥐뜯고 소리를지르고, 주변에있는 물건까지 막 던지게되요. 부모님앞에선 최대한 자제하고있는데 저도그렇고 주변인한테까지 위험이 갈까봐 걱정이에요.
저 분노조절장애일까요ㅠㅠ? 정신과 상담을 한번 받아보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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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조울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자살충동 #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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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인가요??
죽고싶은건 전혀 아닌데 높은곳에 올라가게되면 뛰어내리고싶고 강이나 호수나 댐 바다 같은 곳 보면 뛰어들고싶어요 몇년전부터 계속 이런데 왜 이럴까요 다른 사람들이 우울증같다고하는데
평소에 행복할때도 많고 지금 생활에 나름 만족하거든요 무기력할때도 많지만 그거는 모든 사람이 그럴수있는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런데도 우울증에 걸릴수가있나요? 저는 제스스로 잘 모느끼겠네요 그냥 위에 서술한대로 볼때마다 뛰어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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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 |
50저는 소아성애자 입니다.
정말 많이 고민하고 글 올립니다.
초등학생까지는 아무런 증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유학을가서 문화와 인종이 다르다보니 놀림도 받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조금씩 증상이 나타났고 한국에 돌아와서 이성교제가 단절 되었습니다.
이성들에게 거부당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눈이간것같습니다. 현재는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미친듯이 싫지만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듯이 그렇게 된것같습니다. 성도착증은 후천적이라고 들었습니다. 고칠 방법 없을까요? 제게 악마가 씌워진것 같고 이런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고칠 방법이 없다면 죽는게 낫지 않을까생각도 합니다. 도와주세요..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병원가는것은 어려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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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강박증 #불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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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재수를 하고있는중이라 거의 매일매일을 똑같은 패턴으로 지내고있는데 쓸데없는 것 까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거 같아 힘들어서 질문드려요.
점심을 먹고 12시나 1시부터 5시정도까지 계속 마음이 무겁고 과거의 안좋은일들이 계속 떠오르면서 일어나지도 않을일로 계속 불안해 합니다.
저녁시간이 되거나 아침에는 그냥 별생각 없이 지내요.그러기때문에 지금까지는 곧있음 괜찮아 질거니까 참고 계속 공부를 하자 이런식으로 생각을 해왔는데 한달이 좀 넘어도 나아지는게 보이질 않네요..
오히려 이게 반복되다보니 계속 곧있음 힘들어질 시간이다라는것을 의식하게 돼서 공부에 계속 방해가 돼요.
특히 수능을 준비하는 저의 입장에선 저 시간대에 이런감정들이 오가는게 정말 불편합니다.
고3때는 공부를 하다 가끔씩 저런 증상들이 나타났는데 지금은 거의 매일을 겪고있어요. 공부나 수능성적에 한정된 고민이 아니라 그냥 과거부터 현재 미래까지 새로운 고민을 계속 만들어내요.
현재 제가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매일 아침 30분씩 운동하기, 그 고민이 왜 시작됐는지 분석하기, 그 시간대에 제가 좋아하는 수학을 배치하여 집중하기,단 것 먹기등등을 하고있는데 상황이 좋아지지 않아서요..ㅠㅠ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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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1급_신체문제] #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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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화를 내게 되요....어떡해요..가족들한테 상처만 주고..
안녕하세요..15살 여학생입니다.요즘들어 집안문제땜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이것저것 힘든 일도 많아졌어요..공부도 하기 싫고 그냥 놀고 싶어요...저만 그런건가요..힘들어서 커터칼로 수없이 팔을 그어왔지만 그냥 아픈것뿐이었어요...그리고 요즘엔 할머니집에서 사는데 할머니가 잔소리를 너무 많이 하는거에요 귀 아플정도로.그래서 맨날 짜증내고 화내고...할머니는 저땜에 많이 상처받으셨을거에요..방금도 전화왔는데 막 짜증내면서 말했어요...저 왜이러죠..?화가 자꾸 나고 어른들이 저한테 잔소리하면 귀찮고 듣기 싫어요..화를 못참겠어요...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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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1급_신체문제] #신체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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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요즘들어 이상한 기분이 드는데 왜그럴까요?
어릴때 종종 그랬고 중학생이후로 그런적없습니다20대후반인 요즘 갑자기 그러네요사람들이랑 이야기하는데갑자기 몸전체에 소름이 돋으면서이상한느낌이 몸을 감싸요숨쉬기도 힘들고 귀도 이상한 느낌이 나고당장 이자리를 벗어나야할거같은 느낌이 들곤합니다왜그런걸까요답변 2개이상 달면 자동 채택되던데 채택받으려고 자꾸 상관없는 질문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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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예민한성격+강박+우울 고치는법이 궁금해요
저는 제가봐도 좀 예민한 성격인것 같습니다
사람들과 길거리에서 스치는것도 좀 싫어하고
대학친구나 누군가가 실수로한건지 일부로한건진 모르겠지만 발이스치거나 실수로 툭 건드려도 '뭐야 일부러 친건가' 약간그렇게 생각되고 친구를 대할때 내가잘해준것만 생각나고 그친구가 못해준것만 생각납니다.
특히 신체적인 경계를 넘고 신체가 조금이라도 닿으면 기분이 안좋아지고 친한친구여도 좀 찝찝하다? 이런느낌이들어요, 특히 발이닿을때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접촉한부분을 다른 사물에 닦는다던가 하는 강박이있습니다. 이건 예전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부터 그랬어요, 고질적인 정신병인것같아 걱정입니다.
또 누군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뭐라고하면 감정적으로 되게서운해하고 혼자 꿍해있어요, 이런내성격이 문제인걸아니까 누구한테 말도못하고 혼자서운해하고 감정정리하고합니다.
예전부터 권위적인 아버지의 자녀차별, 교육방식이랍시고 잘못하면 쇠파이프로 유치원때부터 엉덩이를 피가터져 의자에 앉지 못할 정도로 때리고 자기기분따라 바뀌는 집안분위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고 어머니의 방관때문에 더 사랑을 못받는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애정결핍과 강박이 더심한것같습니다.
하지만 압니다. 저보다 더 학대받고 자란사람도 강박과
결핍없이 건강한 정신상태를 갖고있는사람도 있다는걸요 또한 예민한성격을 고치신분도 있다는걸요
그래서 저는 궁금합니다, "어떻게해야 나의 어린시절 학대받은 기억을 치유할수있고, 세상에 내편이 하나없는데(부모님은 정말 제편이아닙니다, 이건방관자, 학대부모를 둔분들은알아요) 무엇을 힘으로 험한세상에 홀로서기를 해야하는지"를요.
또한 신체닫는걸 싫어하고 사소한 말에 금방 상처받는예민한 성격을 고친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
강박장애로 정신과를 찾아야할까요, 하지만 과특성상 취업이 지금 우선이라 못갈것같아요 강박장애를 혼자 고치신분들의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하고 끝으로 여담이지만 예민한성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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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수면장애 |
30살 남자입니다 불면증이 벌써 4년이나 되었네요 잠을 진짜 4년동안 거의 못잔것같습니다
증상은 입면이 안되고 자다가 깨면 다시 잠도 잘안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불안장애 강박증 등 정신과적인 문제가있었습니다
제가 4년전까지만 해도 낮이건 밤이건 누으면 졸린느낌이 들며 잠에빠져들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꿈을꾸고 깊게 못잤으며 몸이피곤헀습니다. 근데 그때가 행복하게 생각될줄은몰랐습니다
제가 4년전에 잠을 못자고 하루를꼬박샌적이있습니다 그때부터 잠을 못자면 어떡하나 극도의 불안감과 함께 잠에대한 강박이 생겼는데 그때부터 정말 잠이 계속안오고 졸리다는 느낌을 4년째 못받고있습니다
자더라도 누워서 한참 뒤척이다가 졸리다는느낌없이 그냥 눈만감았다 뜬느낌으로 자구요
옛날에는 자다가 아침에 알람이 울리면 더 자고싶은 그런 몸이 아직 잠에 빠져있는 느낌이 항상들었는데
이제[ 자다가깨면 그냥 몸은 너무 힘들고 피곤한데 정신은 말짱하게 깨어납니다.
그냥 각성상태로 4년을 계속 지내온것같습니다 잠이들었다깨는순간까지 각성상태가 유 지되는것같습니다
정신과진료도 받고있어 거기서 불면증에 대해서도 약을 처방해주는데 여전히 예전처럼 몸이 나른해지면서 잠에빠져드는 그런 졸린기분은 여전히 안느껴지네요
회복이가능할까요 건강이 엄청 악화되고있습니다. 스트레스도 원래 심하게 받는성격인데 불면증을 4년이나 겪으니 스트레스가 더욱극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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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수면장애 |
깊은 잠 자는 법요새 2시에 잠이 들어 6시에 깨고 다시 잠이 들어 10시에 깨고 다시 잠이 들어 12시에 깨고 다시 잠이 들어 2시에 깨는 날이 한 3일 정도 반복되었습니다1.한 달 전만해도 2시에 잠이 들어도 6시에 가뿐히 일어날 수 있었는데 왜 이렇게 된걸까요?(며칠전 부터 매일 먹던 종합 영양제를 먹지 않고 있고, 잠이 깨고 다시 드는 이 모든 과정에서 계속 꿈을 꿉니다. 즉 하루에 꿈을 4번 꾸고 있습니다.)2.이 주기를 11시 취침 6시 기상으로 바꾸려고 하는 데 어떡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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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불안증 |
강박신경증 질문
강박신경증을 앓고 있는 사람인데요 이것도 강박신경증의 한 부분인지 알고 싶습니다 무언가 안 좋은 글이나 그런 걸 보면 계속 머릿속에서 떠나가질 않고 미치겠습니다 지인과 관련된 일이면 지인 볼 때마다 머릿속에서 그 내용이 나타나서 자괴감 들고 미치겠고 결국 또 잊으려고 강박 행동을 반복합니다... 항상 이러니 이제 무언가를 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쩌다가 보게되면 과민반응을 해버리고 또 다시 위에서 말한 상황이 반복됩니다 그냥 뭐든 다 트라우마가 되는 것 같고 싫습니다 그냥 무언가를 보고 그게 계속 떠다니고 불쾌한 감정이 드는 것도 강박 신경증의 한 부분인가요? 하다하다 제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도 이래버리니 죽고 싶습니다 정말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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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망각증 |
20대 초반인데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서 걱정됩니다.예전부터 점점 안좋아지는 걸 느끼는데 요즘엔 더 심한 것 같아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가요. 들고있던 물건을 어디다 두면 ‘어디’에다 뒀는지 기억 못할 뿐만 아니라 그냥 어디다 ‘뒀는지’도 기억이 안나요.
방금 들은 것도 따라 얘기하려하면 까먹고, 제가 말하는 중간에도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 까먹습니다.
어떤 일을 하려고할 때도 안그럴려고 하는데 멍할 때가 많습니다.무엇때문에 이런걸까요? 원인과 해결방법이 궁금합니다. 전문적으로 검사도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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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성문제 |
안녕하세요
저에겐 눈에 넣어도 안아플 귀엽고 이쁜 밝은 고등학교 2학년 여동생이 있습니다.
그러던 동생이 요즘들어 항상 우울하고 웃는 모습이 예전에 비해 확연하게 줄어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성폭행을 당했던 것 때문인데요.
부모님들도 아시고 적극적으로 신고를 도와주고 함께 상담도 하러 다니면서 동생을 도왔습니다.
그것때문인지 부모님들 앞에선 항상 웃는 모습과 힘들지 않은 척 연기를 합니다.
그리고 언니인 제 앞에서는 항상 우울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엄마 아빠 항상 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데 힘든 모습 보이면 안된다면서 저에게 털어놓습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 그런 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도 보여주지 않고 매주 가던 상담도 간다고 거짓말하고 안가고 심지어는 핸드폰에 불건전한 만남 어플을 깔고 모르는 낯선 사람을 만나러 나가기도 합니다.
제가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항상 곁에 있으려고 하고 감시하기도 하고 혼도 내기는 하지만 자꾸 거부하고 안좋은 방향으로 일탈 행위를 합니다.
착하고 순진했던 동생이 그렇게 점점 망가져가는 모습이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지만 말하면 죽어버릴 것이라는 말이 뇌리에서 잊히지가 않아 말하기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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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
현재 피해망상으로 정신과 치료를 몇 년째 받고 있습니다.
증상은 정말 많이 호전되었으나 매일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과거에 큰 잘못을 많이 저질렀고 그로인해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상처주고 많은 사람들을 잃었습니다.
제 행동들로 인한 죄책감이 너무 큰데 죄책감을 이겨내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이것도 약 처방해달라고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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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스트레스 |
제가 별것도 아닌데 속상한일 있으면 막 머리에서 아무생각이 안들고 정말 머리가 새햐애져요.그리고 주변사람이 말하는걸 듣고 있어도 그 말이 귀에 안들어와서 다시 반복해서 물어보고요. 그리고 그런 날에는 유난히 엄청 덜렁대고 잘 잊어버리더라고요. 저도 평소에 그냥 컨디션이 좀 않 좋아서 그렇구나하고 그러려니 했어요. 그런데 어제 좀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동시에 엄청 중요한 시험이 있었단 말이에요. 제가 규정된 시험장도착시간 30분전 부터 시험있단걸 인지하고 있었는데ㅠ그걸 잊어버리고 결국에 시험장에서 막 전화오고 하.....결국에 못쳤죠ㅠ 저 이런거 보면 내가 왜이러지 하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이런 날에 넉놓고 길가다가 차에 치일뻔한 적도 있어요. 이런 날에는 일상생활이 잘 안되고 뭔가 처음에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이제는 무슨 사고 칠까봐 무서워지더라고요. 이제야 좀 심각성이 느껴졌어요.
저 정신과 상담 해봐야될까요?? 단순히 멘탈이 약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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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우울증 |
안녕하세요25살남자입니다 저가일을하고싶은데 면접에 매번 떨어지고 가족 들 볼면목도없고 친구도없고 돈도없고 죽고 싶습니다정신병원에 가도 우울증이 나아지지가않고 사람들이 저를모두싫어하고 아파트에서투신하고싶습니다 제자신이벌레같고 잘하는것도 없고 사람들에게 아무도움이안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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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수면장애 |
극도로 무더운 여름날
더위로 인해
교감신경 항진 상태에서만
잠을 자게 된 후
2-3주간
풀리지 않는 피로, 더위로
심실조기수축이 생겼습니다
공포감으로 인해 계속 교감항진 상태로
잠을 자서 자율신경이 적응을 하고
몸이 그 상태를 기억해버렸습니다
공황 발작도 간간히 있었구요
겨우 겨우 약과 침으로
교감 항진상태를 내리고 정상범주로
돌아왔으나, 신경이 내려가 비교감 신경이
어느정도 활성화 된 순간
갑자기 말도 안될정도의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36시간 잠을 못잤고
24시간은 기본입니다
텀으로 20분 길어야 최대 3시간밖에 못잡니다
자는 순간 온몸에 전기?? 기가 흐르고 급격하게
피곤이 살짝 풀리나 매우 피곤합니다
잠을 자려하면 급격하게 조기수축이
정상 2대 조기 1번 꼴로 발생하며
고상태로 잠을 계속 자려하면
박동이 느려지고 약해지다가 (심각할 정도)
순간 숨을 못쉬는 공황 발작을 합니다
몸이 기억하고 억지로 흥분을 시키는 듯합니다
신경안정제를 먹었지만
안정될수록 잠이 더 오지 않는 이상한 상태입니다..
첫날은 반알로 오랜만에 잠을 10시간 자게 됐지만
둘째날은 4배 분량인 2알을 먹어도
잠이 못듭니다 지금 못잔지 다시 24시간입니다
불면 침도 소용없고 한약도 먹는데
이상한 상황이라 잠올 기미가 택도 안보입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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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약 7일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평상 시에도 화를 참거나 긴장할 때 가슴 두근거림이 약간 있고 이내 말았는데,
요즘들어 평상 시에 아예진행되네요.
특히, 잠 잘때 심해져서 잠을 잘 못이루고 금세 깹니다..
이런 생각을안할때면 없어지는가싶은데, 바로 생각이들고..
군인이라 폐쇄된 공간에, gop부대라 외진 및 병원진료도 제한되네요.
요즘들어 라면을 많이 먹고 보충제에 커피를 평소보다 많이 섭취했습니다.
새벽근무가 잦아서 생활패턴이 깨진것도 있습니다.
특히나 인간관계면에서 개인성격 상 많이 참는 편이며, 그런것을 개인 스스로 마음 속에 쌓아두는 편입니다. 이런 트러블이 자주 발생되나보니 그런 것같은데..
요근래 생활에 지장을 미쳐서 이렇게글을 남겨봅니다.
흡연,커피,라면 등 일체 줄이고 있고 보충제는 일부러안먹습니다. 또한 다른 생각을하려고도 노력중입니다.
이런증상을 겪었던 분이나 해결법을 아시는분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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