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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휴...정말 하루에 한번씩 이별하는 느낌...  


흠...
뭐부터 애기를 해야할지....
저는 작년에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서 작년 이맘때쯤 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죠...
같은 동아리 선후배로..
휴... 그사람은 복학생이었고 저는 신입생..
올해로 그사람의 나이는 27이고 저는 21이네요..

그 사람과 약 1년 가까이 연애를 하게 ㄷㅚㅆ어요..
행복했죠.. 조금 싸우긴 햇어도..
행복한 날들이었어요..

근데 사소한 일로 헤어지게 되었답니다...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헤어질지 말지 많이 망설였는데 헤어지자고...
그사람은 무척 자유분방한걸 좋아하는 사람이었죠.무척 솔직하고...
저는 한사람만 바라보는 지고지순형 순정파 이고..

그 사람이 그러더 군요...
저 처럼 착한애 사귀면 너무 미안해서 안되겠다고..
못사귀겠다고...

그 사람이 말하는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었어요....
이제 대학교 4학년 공대생인데 공부하기도 벅찬데 좀 쉬고 싶다고 자기한테 여유가
없다고,...
또 자기도 다른 여자들도 만나보고 싶다고.. 딱히 저한테 질린거나 싫은건 아니래요.
처음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지만 다른여자들도 막 만나고 싶데요..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저랑 계속 사귀면 진짜 자기가
나쁜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제가 못헤어지겠다고 했더니 그런말까지 하더군요...
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창가에 갔었다고... 다른 이쁜여자 번호따려고
막 노력도 했었다고...엄청 죄책감이 든다고...

그래서 헤어지게 ㄷㅚㅆ어요.. 그 오빠네 자취집에서 헤어지게 ㄷㅚㅆ는데..
헤어짐을 말해놓고 나서... 저한테 좀만 있다가 몸좀 녹이고 가라고 해서..
저도 아쉬운 마음에 같이 있었죠...
같이 있다가 너무 속이상해서 제가 막 울었어요..ㅠ
그랫더니 오빠도 같이 우는 거예요... 서로 같이 3시간을 울었어요...
제가 볼때는 말이 안되는 일이었죠..ㅠ

또 그 헤어진 당일날 저한테 술먹고 전화해서 울더라구요 한시간을..
미안하다고.. 더 훨씬 좋은사람 만나라고...

그리고 나서 헤어지게되고 너무 힘들었어요...
막 맨날 울구 말도 적어지게 되고..
그사람을 가끔 학교에서 동아리 공적인 일로 만나게 되면..
저는 완전 울상이 되버렸죠....

그러던 어느날 동아리 모임이 있었어요.. 저는 집부라서 어쩔수 없이 술자리에 나가게
ㄷㅚㅆ는데.. 제가 그날 많이 취했었어요.. 디게 속상해 하면서 많이 울었죠..
그래서 저랑 오빠의 관계를 아는 선배분이 일부러 오빠한테 저를 데려다 주라고 했죠..
그래서 데려다 주는데 그날이 화이트 데이 였어요..
저를 업고 가는데,., 막 울먹이더라구요.. 화이트 데이인데 사탕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
그래서 저두 막 우는데..
갑자기 그러더라구 제가 너무 힘들어 하니까 갑자기 다시 사귀자고..
자기도 아직 저 좋아하니까...
대신 다른여자 만나게 해달라고...
그래서 제가 그럼 다른여자랑 스킨쉽도 할수 있다는 애기냐구 하니까..
부정을 안하더라구요.. 아무리 좋아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싫다고 햇어요...그후로 또 2주 동안 거의 연락을 안했죠..
공적인일 빼고...

이젠 끝이구나 라고 느껴가는 어느날
근데 오빠한테 연락이 왔어요
밥같이 먹자고..그래서 밥을 같이 먹게 ㄷㅚㅆ는데..
저희 둘다 학교 주변에서 자취를 하거든요..
근데 저희 둘다 야식이라는 핑계로 서로 만나게 되는 거예요...
오빠가 야식먹자 이러면서 부르고..
저는 보고싶다는 말 대신 야식먹자고 하고..

그리고 어느날 이 오빠랑 영화를 보러가게된날.
영화를 보기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저한테 살며시 기대 오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어느새 돌아보니.. 오빠는 저에게 사귈때의 애칭 '애기'라고 부르고 있었죠..
그날 오빠네 집까지 가게ㄷㅚㅆ어요...
오랜만에 관계까지 맺고..
그 후부터... 저희는 조금씩 조금씩...
저희의 형태가 다시 사귈때의 형태가 되어버렸어요..
일주일에 두번정도 오빠네 집에서 자고...
아침밥 같이 먹고...
비공식적으로... 양쪽다 친구들한테는 비밀로 하고...
정말 연인 사이 같지만.. 저희는 헤어진 사이이죠..ㅠㅠ

오빠가 가끔 말해요.. 저한테 남자 있냐고.. 그래서 조금 질투심을 유발하려고
그냥 누구를 소개받았는데 갠찮긴 하더라.. 라고 말하면 막 만나라고 말하면서도
가끔씩 은근히 막 물어보고.. 제가 누구 만나러 간다고 하면...
누구냐고 계속 물어보죠.
하지만 저희 사이에서는 권리, 의무, 책임이라는 단어는 없어요....

어느날 제친구랑 오빠친구랑 넷이서 술을 먹게됫는데
제 친구가 너무 답답해서 물어ㅂㅘㅅ어요.. 도대체 두사람 어떤 사이냐고...
근데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지금도 좋아하긴하고 사귀라고 하면 사귈수 있는데 만약 지금 사겼다가 오빠가 졸업하고
사회나가서 다른여자 만나게 되면... 그때 헤어지면
학교에 저 혼자 남게 되고 분명 챙겨주지도 못하게 되니까 지금 헤어져서
자기가 챙겨줄수 있을때 다른 사람 만나는게 낫다고...
그리고 자기도 다른여자 만나고 싶기도 하다고..
자신도 이런관계로 지내는게 이래도 되는지 혼란스럽다고...

저희는 하루에 연락을 자주하지 않아요..
서로 이제는 끝인가... ? 오늘은 연락이 오지 않는구나.
점점 잊어가는건가..?
라고 느낄쯤에 문자나 전화가 오죠....
정말 어이가 없는 관계죠...
같이 있을때는 정말 행복한 연인에 가까운 애정표현, 웃고 떠들고...
밥사주고 같이 휴일에 집에서 장난치고 약올리고 영화보고..

몰래 오빠핸드폰을 뒤져 봤는데..
아직까지 여자가 있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느낀건 친구들한테 하는 말투랑 저한테 하는 말투랑 너무 다르다는걸 느꼈어요
저한테는 사귈때의 말두 그래도 애교와 닭살이 철철 넘치게 하거든요...

그 오빠가 여자를 대할줄 몰라서 이런 행동을 하는게 아니예요...

그래서 더 그렇죠..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그러니까 요약은 이래요...
헤어졌는데 계속 만나게 되는...

오늘도 오빠네 집에서 4일동안 같이 있다가 이제 막 집에 온거예요..
사이가 좋은거 같지만.. 저희에게는 어떤 약속도...
둘만의 미래도 전혀 없답니다...

분명 종강 하고 방학하게 되면 전 고향.. 지방으로 내려가게 될꺼고..
그럼 만나지 않게 되고 오빠는 분명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다른 여자를 만날꺼예요..ㅠ
그럼 저의 존재는 자연 소멸이죠..
딱히 이별의 말을 하지 않아도...

제 친구들은 이제 오빠 애기 꺼내지도 못하게 해요..
오빠가 너무 나빳다고 제 성격이 어린거 다 알면서도 그런말들을 하고
아직도 만나고 있다고..
아무런 책임도 못져줄꺼면서...
완전 엔조이 아니냐구..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분명 제쪽에서 오빠한테 선을 내리면 될텐데..
만약 그 선을 내리는게 ㄷㅚㅆ으면 이런 고민도 하지 않았겠죠...

오빠보고 확실히 해달라고 말하면 완전히 떠날꺼 같아서 그런말도 못하고..

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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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6-27 (월) 21:51 14년전
*연인간의 이기심: 권리는 누리면서 책임은 지려 하지 않네요. 

 작성자: 관리자  2007-04-28 09:44 211.243.229.74
조회 : 370  0 
서 로에게 대해서 권리와 유익은 누리고 싶어 하지만 진정한 책임을 지려하지 않고 있군요. 그로 인해 절망과 미움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이 이렇게 된 이유는 서로가 추구하는 목표가 너무나 '개인적인 유익'에 있기 때문입니다. 극단적인 이기심이 이처럼 비정상적인 관계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요.

이제 현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할 때에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두분 다 서로에게 대한 책임은 지려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지요.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역시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 모습이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에 대한 정절을 유지하지 않으려고 하고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명확한 선을 그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서로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고 이것은 앞으로도 별로 변할 것 같지 않습니다. 혹시 변할 수 있다고 한다면 서로에게 책임을 지고자 할 때 가능합니다.

이렇게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것은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말 단지 즐기려는 것이지요. 연인의 모습을 즐기고, 관계를 즐기고, 감정을 즐길 뿐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느슨하게 연결되어서는 앞으로 진짜 연인으로, 부부로, 부모로 감당해야될 많은 장애물을 함께 헤쳐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건 수많은 상담가운데서 증명된 것입니다.

부디 진정한 사랑을 만들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책임을 지면서 그속에서 나타나는 권리와 유익을 누리는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필독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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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문제주제 1인생문제(10):  가정문제  대인관계  사고이상  사회문제  성문제  신앙문제  연애문제  자녀문제  직장문제  학교문제 2위기문제(10):  감정조절  공포증  대인기피  부부갈등  불안증  스트레스  우울증  이혼재혼  중독  자해자살3정신문제(10):  강박증  공황장애  망상환각  섭식장애  신체이상  사고장애  조현병  조울증  트라우마  행동이상     *핵심 목표주제 1인생목표(10): 가정화목, 사회성, 사고원활, 적응력, 성정체성,  / 신앙성숙, 이성교제, 자녀발전, 직장발전, 진로비전 2위기목표(10): 인내심, 담대함, 협동심, 부부화목, 용감성, / 생동력, 쾌활함, 백년해로, 자기관리, 자제력 3정신목표(10): 자유함, 침착함, 현실인식, 기억력, 음식절제, / 신체건강, 이해력, 순발력, 분별력, 유연성           *기타 문제주제  인생문제- 동성애, 이성교제, 진로문제, 왕따, 꿈해석, 경제문제 위기문제- 성중독, 자해, 인터넷중독, 도박, 알콜중독 정신문제- 환각환청, 수면장애, 정신치료, 망각증, 망상, 치매,     *기타 목표주제 인생목표- 성교육, 두뇌향상, 경제여유,  꿈이해, 우정, 학교적응 위기목표- 사교력, 성능력, 신체발전, 판단력, 자제력, 활용력, 생존력, 적응력, 집중력, 친화력, 신뢰감, 방어력, 일관성    정신목표- 기억력, 다이어트, 깊은수면, 친화력, 창의력, 일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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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이 있으신가요?     인생에는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혼자 괴로워하고 고민하다보면 그 문제들이 해결이 되지 않고 더욱 악화되면서 확장됩니다. 저희  소원상담센터에서는 그러한 고민들에 대해서 올바른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고민자들이 이러한 도움을 받아서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 지식인을 통해서 고민에 대한 이해와 방법을 제시해 드리고 있는데 그러한 내용들이 좀더 잘 해석될 수  있도록 각각의 문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를 했습니다. 다음의 정리된 내용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의 해결방향을 찾고 그 방향을  향해서 용기있게 나아가 보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문제에는 그 정도에 따라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수준이 있습니다.         1인생문제, 2위기문제, 3정신문제           1.인생문제       인생문제는 인생의 일들에 대한 문제입니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교회나 학교나 직장이나 사회에 관한 일반적인 문제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인생문제의 세부적인 문제주제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인생문제>  가정문제  대인관계  사고이상  사회문제  성문제  신앙문제  연애문제  자녀문제  직장문제  학교문제       이러한 인생문제가 잘 해결되면 그것으로  끝이나고 그로 인해서 오히려 더 큰 인생의 목표를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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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0 신앙문제
*문제분류추가: # 질문 교회문제질문 교회문제ㅠㅠ 안녕하세요 이제 고1올라가는 여잔데요. 한 초3부터 교회를 다녔어요.근데 친구랑 같이 다녔는데 제가 이사가는바람에 친구랑 다 떨어지고 중등부 올라가니까 그나마 생긴 친구들도 싫어요.. 왜냐하면 걔들이 좀 저를 따시키는게 있거든요..지들끼리만 말하고... 솔직히 전 예수님 믿는거 땜에 가는게 아니라 친구만나러 그거 하나 믿고 가는건데 친구들한테까지 소외당하니까 정말 가기싫더군요. 그래서 고1땐 정말 가기싫어서 엄마 아빠한테 진심으로 얘기 해봤는데 화만 내더군요.. 그래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내가 왜 가야 하나..교회문제때문에 수업도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한 3달정도 교회안갔더니 교회사람들 전화오고 난리나고 이젠 집에 까지 찾아오려고 합니다. 엄마아빠가 이렇게 까지 강요하는 이유도 잘 모르겠구요..지금은 엄마아빠랑 냉전 중입니다. 얘기도 안하고 ..엄마아빠는 저를 계속 달랠려고 하는데 전 정말 짜증나고 정말 싫어요..교회생각만 하면 눈물부터 솟구치고....ㅠㅠ 오늘 고등부 첨 갔는데 와 정말 가시방석이었습니다. 정말 싫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독립하면 맘대로 해도 된다고 하는데 지금 독립할수도 없는데 말이됩니까 3년 어떻게 버틸까요 …
4679 스트레스
*문제주제: # #스트레스  질문                                             고2인데 대입때문에 자..ㅅ하고 싶어요                      엄마아빠가 진짜 시시달달 볶고 제 인생에 제가 없는거같아요..엄마아빠가 남을 위해서 공부하냐고 하는데아직 고2인데 아직도 뭔 경험을 하거나 제대로 된걸 모르는데어떻게 인생에서 중요한게 뭔지도 모르는데 뭘 어떻게 알아요...솔직히 저도 이렇게 여기서라도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위로라도 해주세요
4678 자ㅅ충동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고2 남학생입니다. 저는 중1때 심한 학교 폭력을 당했습니다. 저는 최근 심해진 학교 폭력 트라우마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학교 폭력 당할 때 많이 했던 자ㅅ 시도... 지금도 하고 있네요... 저는 학교가 무서워요 친구들이 두려워요.. 이 세산이 두려워요.. 세상은 피해자를 싫어해요. 저는 피해자라서 모든 사람이 저를 싫어할 꺼예요.. 저 같은 피해자가 살아서 뭐해요? 어짜피 쓰레기 같고 한심한 인생 살텐데.. 그딴 인생 살바엔 그냥 죽는 게 나아요 그냥 죽을래요.. 힘들어요.. 더 이상 울고 싶지 않아요.. 어짜피 공부도 못 하는데 살 필요가 없어요.. 안녕히 계세요.. 저는 자ㅅ 하러 갑니다.
4677 우울증
안녕하세요, 14살 여자입니다. 설명을 보고 저에 대한 진단 내려주시면 좋을 것 같구 만약 문제가 있다면 제가 부모님 동의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요즘 제가 그냥 아무생각 없이 했던 것들도 왜 해야 하는지 이게 무슨 소용이 있는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유없이, 혹은 이것저것 생각이 이어지다가 결국 난 아무 쓸모없는 쓰레기다 등의 결론이 나와 우는 일도 잦아졌어요. 원래 좀 내성적이긴 했는데 중1이 되어서 정말 친구들 눈치를 너무 많이 보게 되고,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반응이 오면 내가 잘못했나, 상처가 되었을까 등의 생각이 들어 힘들어요.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 어울리기도 힘들고요. 어떤(안좋은) 일이 일어나면 다 제탓같기도 해오 또 무기력이라고 해야하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려고 머리는 생각하는데 몸이 안 따라줘요. 항상 피곤하고, 학교를 다니는 주중에는 밤에 1,2시간 많으면 3시간정도를 누워있어야 잠이 오고요. 악몽을 꾸는 횟수는 1달에 3,4번, 최근에는 4일정도 연속으로 꾸기도 했어요. 아 그리고 주말,그리고 현재 방학에는 밤에는 잘 자는데 낮에도 미친듯이 잠이 와서 정말 많이 자요. 음 그리고 언니가 있는데 언니는 정말 그림도,글도,공부도,춤도,노래도 다 잘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언니와 절 항상 비교하고 깎아내리는 것 같아요. 그외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고 자해를 하고 있어요. 커터칼로 하거나 타이레놀을 한 번에 10개에서 많으면 15개까지 복용해요 또 음 목 조르기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등의 자해행위도 하는 것 같네요. 자살생각도 많이 들고 작년에는 올해 11월 30일을 자살예정일로 정하기까지 했어요. 도저히 제생각을 글로 표현하지 못하겠어요. 언어능력등 학습능력도 많이 떨어진 것 같구, 친구들,가족들하고 ㅇ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것도 사실 다 거짓이고 아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죽고싶어요. 근데 살고 싶은 마음도 너무 강해요. 도와주세요. 제발 욕하거나 내 아픔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말아줘…
4676 자ㅅ충동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저는 자퇴를 한...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저는 자퇴를 한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도 최하위권이고 자존감도 낮고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아무래도 자퇴생이다보니 외로움도 많아졌어요. 내년에 검정고시를 보는데 제가 정말 한 번에 합격 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제가 몸이 많이 안 좋아서 자퇴한 것도 있거든요. 살면서 건강했던 기억보다 아팠던 기억이 더 많아서 남들은 전부 멀쩡하게 사는데 난 왜이렇게 몸이 약하고 아픈 걸까 생각도 들고 그로 인해 밖으로 나가지도 못해요. 검정고시를 보고 저희 부모님은 대학교에 꼭 가라고 하십니다. 근데 저는 대학교에 가지 않고 알바도 하고 남은 시간동안 제가 원하는 직업을 찾아 조금이라도 행복하고싶어요. 어릴 때 학교폭력과 약간의 가정폭력을 당했고 우울증도 심하고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심하게 아파요. 있던 친구들도 각자 생활 하느라 바빠서 제가 연락하지 않으면 그 아이들도 연락 잘 안하고 무엇보다 세상을 살 자신이 전혀 없어요. 부모님이 늘 하시는 말씀만 들으면 저는 더이상 세상에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잘하는 거 하나 없는 제가 도대체 살아봤자 좋을게 뭐가 있겠어요 ? 20살은 맞이하고 싶어서 그냥 20살 때 자살을 할까 고민 중이고 자해 당연히 했습니다. 옥상 가서 뛰어 내릴려고 시도 했다 잡혔고 진짜 세상을 사는게 너무 외롭고 현실이 막막해요. 저는 과연 살 수 있을까요. 어디에도 얘기 할 곳이 없어서 그냥 여기에 끄적입니다.. 답변이 올지는 모르겠네요. 저보다 힘든 분들이 많다는 것도 당연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이 힘든 거랑 제가 힘든 건 상관이 없잖아요. 이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힘든 걸 비교하는게 참 싫더라고요. 어릴 때는 마냥 해맑고 세상이 따뜻하고 빨리 어른이 돼서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싶고 그랬는데 어른이라는 문이 다가오니까 그 문을 열고 싶지가 않고 다시 돌아가고싶네요. 참고로 저는 말하는 것도 좋아하고 글을 쓰는 것도 참 좋아합니다. 요즘엔 글을 …
4675 대인관계
힘들어요..  비공개 질문 7건 질문마감률83.3% 2013.12.07 09:22 Mobile 0답변 2 조회 6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이제 고1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힘듭니다 엄마는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무엇인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전 지금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힘들것같아요..그렇다고 엄마말처럼 가서 출석만 찍는건 제가 못참아할것같아요저만 힘든거 아니고 애들 다 힘든것도 아는데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고..답답하고..지금 이시간에 놀면 나중에 힘들어질거아는데 쉬고싶고..1388에 전화해서 얘기를 해봐도 공부를 해야 나중에 너를 위하는 길이다 라고 말씀하시고..저도 아는데 제 마음이 안움직이는걸 어떻게해요..울고싶어요..죽는것도 제 용기가 없어서 못할거알고.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는것도 제 의지가 부족할거같고. 미쳐버릴거같아요.결국 고등학교를 가야한다는건데 가서 성적이 안나오면 내가 그점수에 인정을하고열심히 해야하는데 지금 모의고사성적가지고 여기까지 생각이 온걸 보면 그때 그 성적을 보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엄마는 성적에 스트레스받지 말고 너가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하시고 아빠도 마찬가지신데 제가 위처럼 공부를 하기 싫다는 생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예 놓아버릴수가없고..그러니 스트레스를 받고..무한반복되는것같습니다제가 이렇게 생각하고있는이유가 완벽주의자끼가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옛날부터 고치려고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보니까 말이 두서없이 긴 것 같은데 제발 도와주세요네 마음이니까 네가 마음을 가져야된다. 저도 그런거 알고있는데 제발 그런 말은 하지말아주세 e: 힘들어요..천사(tptus3834) 답변채택률60% 2013.12.07 10:49 답변 추천하기 0 …
4674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 #자해 #스트레스   초6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가족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더 심해진거같아요 밤에는 답답하고 너무 우울해져요 아무 이유없이 눈물도 나고 옆에 사람이 있어도 외롭고 불안해요 부모님은 전혀 모르십니다 자해도 하고 답답하면 목도 조르고 하는데 상처가 나서 자해하기도 힘들어요 숨기기도 힘들고 정말 너무 힘들어요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사춘기같기도 하고.. 덕질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데 더 스트레스를 받을때도 있어요 공부에 집중도 못하고 그냥 방에 틀어박혀서 히키코모리 생활이라도 하고 싶어요 남들이 보면 아무 문제 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소심하고 걱정도 많아요 정신과 치료를 받기엔 행복할때는 행복해서..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겠고요. 제 장점이 없는거같고 너무 외로워요
4673 생존력
*문제분류추가: #자살충동 #우울증 정말 사라지고싶어요... 정확히는 죽고싶은 게 아니라 더 이상 살기 싫어요. 사람의 인생엔 비가 오는 날도 해가 쨍쨍한 날도 있다고 하는데 전 4년동안 비만 맞은 것 같아요나아지기는 커녕 더 악화되는 상황에 모든 걸 포기하고만 싶습니다솔직히 자해도 못 하겠고 자살도 못 하겠어요말로만 그러는데 저 스스로가 못할거라는 걸 저도 알아요끝은 안 보이고 막막하니 도피성으로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저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사정상 정신과, 상담소 아무곳도 못 가서 우울할 때마다 지식인에 글 올리는 게 유일한 고민거리 탈출구입니다...외국에 사는데 산 지 얼마 안 되어서 털어놓을 마음 잘 통하는 친구도 없고, 한국에서는 고3이라 안그래도 바쁜 한국 친구들한테 괜히 제 고민을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부모님한텐 더더욱이요...저 뭘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뭘 해야 나아질까요 정말 걱정입니다
4672 스트레스
*문제주제: #스트레스   죽을만큼 힘들때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4671 사고장애
***님, 아주 과제를 잘 했네요.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제일 좋은 내용을 올려주었어요. 이 과제 속에 한 인간의 복잡한 마음과 그 마음 속에서 어떻게 예수님을 보게 되는지, 그리고 그 예수님이 어떤 영향력을 주시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예수님과 내가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면 단절되지요. 또한 예수님에게 있어서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에는 내가 예수님보다 높아지기 때문에 은혜가 연결이 되지 않아요. 그러나 내가 죄를 깨닫게 되고 과거의 악했던(정도에 상관없이)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을 알게 되면 내가 낮아지고 예수님이 높아지지요. 그러면 그분의 은혜가 내가 밀려들어오는 거에요. 그 은혜에 밀리고 밀려서 결심으로 나아가게 되요. 나의 욕구가 너무 크면 도저히 새로운 결심을 갖지 못하지만 은혜가 크면 욕구가 사라지고 결심이 생겨나게 되요. 계속 은혜가 커질 수록 결심도 더 풍성해지구요. ***님의 변화와 발전은 커다란 나무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가는 유익이 될 거에요. 이를 위해서 계속 예수님의 은혜를 묵상해 보세요. 그분은 그 누구보다도 **님을 사랑했고 아꼈으며 함께 하시고 힘을 주셨고 앞으로도 주실 거에요. 함께 어떻게 하면 더 은혜를 누리며 그 은혜를 어떻게 삶속에 나타낼 수 있을 지를 생각해 보도록 해요. 수고 많았어요^^
4670 우울증
힘들다 지친다 너무힘들어요 정말.. 이젠 제 감정에 제가 지쳐요 너무힘들어서 눈물도 잘안나오네요12살이예요 사춘기는아닌데 가정사도 않좋았었고 않좋은일도많았었고 학교친구문제도그렇고 진짜 힘든데 다털어놓을때가 없어서 여기에 털어놓네요.. 친구들한테 다 털어놨었는데 이젠 못말하겠어요나보다힘든사람도있을텐데 함부로 힘들다고도못말하겠고... 저정말펑펑울고싶어요 다털어놓고싶은데 친구들한텐말못하겠어요 친구문제도 너무힘들고 눈물이안나와서 펑펑울고풀고싶은데 그럴수도없고.. 정말힘들고 솔직히.. 살기싫었어요 나 진짜 힘들고 지치는데 너무...
4669 소통부재
33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무뚝묵하고 솔직한 성격의 남자친구는 말수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친구들과도 잘 어울렸습니다. 어느날 남자친구는 지나가는 말로 사람들을 대하는게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때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회사일이 많아지면서 2주간 지방 출장을 가게 되면서 부터 연락을 거의 안하는 등 행동이 변했습니다. 남자친구 말로는 힘들다고만 했습니다. 연락을 안하는 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자신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게 너무 싫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는 아무리 친해도 선이 있는데 가족이나 여자친구 같은경우에는 너무 가까운곳에서 자신을 지켜보는 사람이라서 더 꺼려지고.. 가장 밀접한 가족과의 관계도 잘 유지 못하는데 여자친구에게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면 제가 떠날 것 같다고 하더군요.저로서는 이해가 안됬어요. 더 알게된 사실은 어렸을 때 부터 무뚝뚝한 부모님은 형을 편애 하셨고 흔한 칭찬 한마디 사랑한단 표현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자랐다고 그래서 힘든일이 있어도 몸이 아파도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았기에 혼자 견디고 해결하는게 익숙해 졌다고 하더군요. 남자친구 손 전체가 상처 투성이에요 . 어렸을때 시험을 칠때면 불안해서 손톱을 물어 뜯었던 기억이 있는데 남친은 손톱 옆에 살들을 다 물어 띁어서 아예 피부 조직이 달라요.. 색깔도 다르고.. 그냥 습관적으로 물어 뜯는 정도가 아니라.. 상태가 좀심해서.. 화상 환자 느낌.. 이에요.. 애정결핍이 있는것도 같고.. 자기 자신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렇게 저랑 관계가 소원해 지고 저는 섭섭함만 쌓여 갔죠. 힘든 것도 얘기 안하고 어떤 상황인지도 모른채 행동만 바뀌어 버린 남친을 지켜 보는게 힘들었고 제가 도울 수 없다는게 더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주고 좀 해결되면 연락 하라고 했습니다. 남친에게 연락이 왔어요. 해결은 안됬는데 잘 못해주는것도 미안한…
4668 자해자살
힘든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말 그대로 힘든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아니 이게 힘든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뭘 한다고 힘든건지 뭐 때문에 그런지 이유도 모르겠고 내가 힘들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얼마나 한심할지 그렇게 생각할거 생각하면 너무 무섭기도 합니다 오늘도 아무말도 못하고 혼자 술을 마시며 자해를 하고있습니다 자해를 하면 피가 나면 내가 지금 아프구나 라는게 확실해 지니까요 하지만 그러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힘든 이유는 어떻게 아는건가요       *답변  너무 힘들어서 자각도 잘 안되고 혼란스러운 마음의 고통이 술먹고 몸을 자해하는 신체화로 나타나고 피를보며 자각하는 상태십니다. 마음이 힘든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고 오래 지속되면 자해하는 몸의 문제로 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대부분 힘든 사건 상황 문제 속에서 감정이 생길 때 마음이 원하고 얻고자 하는 것에 집착할수록 더욱 결핍과 상실감으로 절망과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되지요.   그러므로 힘들지 않기를 또는 그것을 말하지 않고 혼자 감당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언제 어떤 상황이나 사건으로부터 시작되는지를 돌아보면서 맘속에 반드시 얻고자 하고 원하는 것이 뭔지를 찾아 그 원함을 얻으려 하지 않고 반대로 이미 얻은 것, 된 것, 또는 할 수 있는 것, 해야 할 것을 생각할때 화평이나 인내같은 좋은맘이 생기는지 보세요 이러면서 자해로도 해결할 수는 없던 스트레스를 다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원함과 생각의 방향성을 알고 올바르고 새롭게 하는 것이 중요하니 도움을 받으셔서 절망과 두려움이 아닌 보람이나 발전 외에도 많은 건강한 누림이 있는 삶으로 회복되실 수 있으니 힘을 내세요.    #소원상담센터 #신미진상담사  #스트레스 #자해 #혼란 #피보며 자각
4667 가정문제
힘드네요.. 어릴때부터 부모님 기대와 과한 관심에 너무 힘들었는데.. 상처도 너무 많이 받으며 커왔거든요. 강한말과 성취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저에대한 평가와 지적들... 오로지 칭찬은 공부밖에 받을게 없었고 그 외의 모든것은 지적으로 돌아왔어요. 저 잘되라고 한건 알지만... 그러한 모든 과정들이 오히려 저를 나약하게 만들었어요. 가뜩이나 여리고 상처많이 받는 편인데.. 그런 저를 방어하느라 오히려 부모님께 대들고.. 그걸 못 받아들이시는 부모님은 더 크게 저를 찍어(?)눌르셨어요.. 그러면서 저는 나쁜이미지만 더욱 박혀버렸었죠.. 쟤는 말이 안통하는 애라면서 이해도 못받았구요.. 제가 이해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권리는 오로지 하나 지겨운 공부뿐이네요.. 나중엔 공부를 하면서도 마음이 너무 아파서 하기 싫더라구요. 이게 대체 누굴위한건지.. 나는 이것 외에 대체 뭘 하면 안되는건지... 그러면서 좋아하는 공부도 싫어지더라구요.. 공부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불쑥불쑥 상처가 곪는 기분이었으니까요.. 초등학생때부터 그런 부모님과의 마찰이 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이 될때까지도 상처를 받았는데 이젠 성인이 되고 나니.. 그 상처들이 이제와서 저를 더욱 너무 힘들게 하네요.. 모든것에 무기력해지고.. 할수 있는것을 하지 않고.. 자꾸 외면하려들고 평가받으먄 어떡하지 기대에 못미치면 난 또 비난받겠지.. 이젠 예전만치 부모님이 안그러시는데도 조금만 부모님이 그때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이면 청소년기의 상처들이 자꾸만 올라와서 저를 너무 힘들게 해요... 꼭 그때의 상황처럼 마음이 아프고 화도나고 원망스럽고 슬퍼져요. 혹여나 또 부모님이 개입하여 망쳐버리는건 아닐까 항상 부모님이 제가 무얼 시작하려하면 공부 그 외의 모든것들은 다 싫어하시고 반대하셨어요. 티비시청, 휴대폰, 친구들과 놀기 등등.. 전 주말에 1시간 티비시청도 별별 조건을 걸어 허락받고 …
4666 우울증
히키코모리 는 병 인가요 걍 버릇 인가요 내공5 비공개 질문 1263건 질문채택률5.6% 2016.05.19. 14:01 0 답변 2 조회 50 우울증 이랑 다른건가요 형이 고칠 노력을 안하고 시키기만 하네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8 2016.05.19. 16:03 히키코모리는 마음의 병입니다. 우울증은 활동량이 적어지지만 히키코모리는 대인관계를 거부하면서 극도의 자기 취미, 자기 생활, 자기 관심사에 집착하는 마음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집착과 대인기피가 합쳐진 형태이지요.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새로운 관심사와 자극이 필요합니다. 형이 고칠 노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보세요. 함께 운동도 하고 함께 거리도 나가보고 사람들도 보고 형을 이끌어서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보게 하세요. 사이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형을 돕고자 한다면 충분히 도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어려운 점이 있다면 저희 상담센터에서 적절한 방법을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형제관계가 더욱 돈독해져서 형의 마음의 병이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4665 3정신문제-강박증
히스테리 치료법 정신과 말고 없나요 제가 20대인데 오랫동안 노인네들이랑 살았는데요 그 하필 노인네가 정치얘기 좋아하고 박사모 박근혜 문재인 이야기만하는데 그것도 맨날 남흉보는 지옥같은 소리만 들어서 심각한 히스테리를 겪는것같습니다. 또 교회다니는 노인네들이 많아 지들 주장만 우겨대고 하여튼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요즘은 그 노인네들 지옥속에서 빠져나왔습니다. 그런데도 머릿속에 수시로 그 악몽같은 기억이 나오네요. 정신과는 그렇고 어디서 치료받거나 책이 있을까요? 깨끗히 잊고 싶네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이전의 안좋았던 경험으로 인해 여전히 고통을 받고 계신 상태입니다. 히스테리보다는 강박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전 경험을 싫어하지만 자꾸 생각이 나고 안좋았던 기억을 상기하며 익숙해 지는 것입니다. 이겨내는 방법은, 이전의 힘들었던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며 그 상황속에서 님이 잘 참고 이겨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노인분들의 이해하기 힘든 상황을 님 자신이 참고 인내하며 지내올 수 있었던 은혜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상황을 이겨냈기에 오히려 님의 마음이 훈련되고 또 다른 상황이 온다 할지라도 잘 극복할 수 있다는 소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또한 힘들게 했던 노인분들을 이해하고 용납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분들을 용서하면 안좋았던 기억들을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전의 안 좋았던 기억에 얽메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삶에 대한 기대감과 소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없었던 일처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앞으로의 삶의 좋은 원동력이 되는 시간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4664 행동이상
흥얼거림이 정신적으로 나쁜가요? yski**** 질문4건질문마감률0%질문채택률0%2016.05.27. 09:02 0 답변 1 조회 59 흥얼거림이 정신적으로 나쁜가요?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22016.05.27. 10:39 흥얼거림이 정신적으로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나보네요 그런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면 별 문제 없는 증상이지만 주변에서 그런이야기를 들었다면 증상이 심해져서 그런 것입니다 흥얼거림은 자기 세계속에 빠져서 남을 의식하지 않는 것인데 점차 심화되면 혼잣말이나 망상 정신분열 순으로 나빠집니다 계속 현실속에서 환기가 되어야 머리속이 고이지 않습니다 잘 조절하셔서 건강한 정신을 갖게 되시기 바랍니다
4663 우울증
*문제주제: # 흐지부지 찝찝하게 끝난 일들이 다시 생각나면 어떡하죠? 어릴땐 다들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하잖아요.성인 돼서도 마찬가지지만..그 지난날의 과오들을 그 때 수습했어야 했는데그러지 못하고 찝찝하게 마무리된 일이 있으면그게 나중에 좀 더 성장한 뒤에 떠오르더라고요.제가 과거 일때문에 제발 저리고 힘들어하는 게 어쩌면자의식 과잉일 수도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지는 게 사람 일이니까요.지금은 그게 잘못됐다는 걸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완전히 해결되지 못한채로 마음속에 응어리처럼 남은게절 힘들게 해요.이기적인 생각일수도 있는데 죄책감때문에 더 이상 힘들고 싶지 않아요. 부분적으로 기억나는 일들의 기억을 지우고 싶어요.살려주세요
4662 불안증
휴대폰 해킹 망상증..최근에 휴대폰을 바꾼 상태입니다.그런데 요즘 갑자기 휴대폰 해킹으로 인해서 불안증이 커진 것 같아요..전에쓰던 폰이 해킹 당했었나? 하면서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306받은감사수 4바람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그런 불안증은 이전에 어떤 사건이나 경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냥 어느날 갑자기 휴대폰 해킹 불안증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무리 확인한다 하더라도 불안증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전 어떤 경험과 연결성을 찾아야만 비로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지금도 보복을 두려워 하는 것과 같은 의식을 갖게 됩니다. 휴대폰 해킹과 보복은 아무 상관이 없는데 말이지요. 혼자 찾을 수 있으면 해보시고 안 되면 상담을 통해서 이전 불안증이나 이전 트라우마, 혹은 이전 경험과의 연결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음 불안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불안한 마음이 왜 생기는지를 돌아본다. 2. 그 불안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해서 그런지 혹은 무엇인가를 못 해서 그런지를 구별한다. 3. 그럴 때 감정 상태가 구체적으로 어떤지를 정리해 본다. 4. 그 감정 속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를 생각한다. 5. 이제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것을 찾을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 #원장, #불안증, #과거의일들 https://swcounsel.org/methods/152
대인관계
흠... 뭐부터 애기를 해야할지.... 저는 작년에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서 작년 이맘때쯤 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죠... 같은 동아리 선후배로.. 휴... 그사람은 복학생이었고 저는 신입생.. 올해로 그사람의 나이는 27이고 저는 21이네요.. 그 사람과 약 1년 가까이 연애를 하게 ㄷㅚㅆ어요.. 행복했죠.. 조금 싸우긴 햇어도.. 행복한 날들이었어요.. 근데 사소한 일로 헤어지게 되었답니다...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헤어질지 말지 많이 망설였는데 헤어지자고... 그사람은 무척 자유분방한걸 좋아하는 사람이었죠.무척 솔직하고... 저는 한사람만 바라보는 지고지순형 순정파 이고.. 그 사람이 그러더 군요... 저 처럼 착한애 사귀면 너무 미안해서 안되겠다고.. 못사귀겠다고... 그 사람이 말하는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었어요.... 이제 대학교 4학년 공대생인데 공부하기도 벅찬데 좀 쉬고 싶다고 자기한테 여유가 없다고,... 또 자기도 다른 여자들도 만나보고 싶다고.. 딱히 저한테 질린거나 싫은건 아니래요. 처음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지만 다른여자들도 막 만나고 싶데요..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저랑 계속 사귀면 진짜 자기가 나쁜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제가 못헤어지겠다고 했더니 그런말까지 하더군요... 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창가에 갔었다고... 다른 이쁜여자 번호따려고 막 노력도 했었다고...엄청 죄책감이 든다고... 그래서 헤어지게 ㄷㅚㅆ어요.. 그 오빠네 자취집에서 헤어지게 ㄷㅚㅆ는데.. 헤어짐을 말해놓고 나서... 저한테 좀만 있다가 몸좀 녹이고 가라고 해서.. 저도 아쉬운 마음에 같이 있었죠... 같이 있다가 너무 속이상해서 제가 막 울었어요..ㅠ 그랫더니 오빠도 같이 우는 거예요... 서로 같이 3시간을 울었어요... 제가 볼때는 말이 안되는 일이었죠..ㅠ 또 그 헤어진 당일날 저한테 술먹고 전화해서 울더라구요 한시간을.. 미안하다고.. 더…
4660 신체문제
휘파람 환청 자꾸 귀에서 휘파람 소리가 들립니다. 되게 청아하게 멀리서 들리는데, 회사에 있으면 저 멀리서 누가 불르고 있겠거니 하는데 되게 소름이 돋을 만큼 시원한 소리가 들려요 요즘 스트레스가 극을 달해서 막 짜증도 많아지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많이 듭니다. 이명인가요? 이거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7.07. 09:54프로필 페이지 이동 스트레스성 이명이 맞습니다. 문제는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입니다. 여러가지 치료방법을 많이 보게 되실 텐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잘 선택하셔서 지혜롭고 효과적인 치료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짜증이 많아지고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근원적인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세요 왜 그것을 스트레스로 받아들이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지 않는다면 몸에도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의 원인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자신의 마음에 있고 그 마음을 바꿀때 스트레스도 사라집니다 이것이 스트레스 푸는 방법입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라고 빨리 이명이 사라지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4659 사고장애
과제 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훈수를 받을 때 그것이 유익하고 유효하려면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뻔히 당할줄을 알면서도 그것을 하게 되는 것은 그일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집사님의 악순환은 바로 여기에 있었습니다. 내가 하려는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하기를 원하는 것을 알지 못할 때 계속해서 길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 악순환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꾸고자 한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그것을 통해서 전혀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집사님의 상황 속에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집사님 뿐입니다. 집사님의 원함이 달라질 때 바로 말과 태도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게 될지는 상담시간에 구체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4658 우울증
올해 12월12일에 논산훈련소에 입소했고, 입소4일~5일차에 우울증 증상이 심각하게 나타나서 정밀검사받고나서 귀가조치를 판정 받았는데요. 0개월 받았는데여 작년 5월3일쯔음 신검받아서 체중미달로 4급판정받았음. 이번에도 또 신체검사를 받아야되는데 진짜 훈련소가면 자해 할거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자 인사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나중에 또 질문해도 답변해 주실거죠? 답변: 자기병력을 보니 여러가지 몸에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심층문제를 겪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사람은 여러가지 감정들이 쌓여서 뭉치게 되면 몸과 마음에 증상을 일으켜 여러가지 증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님에게는 우울증으로 발전하게 된 어떤 사건이나 계기가 있었을 것이고 그 사건에 다른 사건들이 겹치면서 여러가지 감정들이 뭉쳐서 스스로 컨트롤하지 못하고 몸에 영향을 끼치게 되서 아토피나 위염등의 염증증상등 몸의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었을 것입니다. 특히 이렇게 몸에까지 영향을 끼치게 된 우울증은 대인관계의 문제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인관계에서 어떤 사건이나 문제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는지 그 때 느낀 감정들은 무엇이었는지 그런 감정이 생긴 것은 무엇을 원했기 때문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두려움과 절망감이 많이 있는데 원했던 것을 버리고 진짜 원해야 하는 것을 할 때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나무뿌리가 병이 들면 나무 줄기나 가지나 잎사귀에 병이 들고 마르게 됩니다. 이 때 나무잎사귀나 가지에 살충제를 뿌리거나 영양제를 공급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무 뿌리에 생긴 병의 원인을 찾아 병의 근원을 치료해야 나무가 건강해 집니다. 처음에 님에게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으로 느껴졌던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사건을 잘 이해하고 해결하고 잊어 버려야 했는데 그것을 이해하고 풀지 못해서 감정이 되기 시작했고 그 다음에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이 그 감정에 더하여져서 점…
4657 사고장애
회피성인격장애 극복법    처음부터 이 지경은 아니었는데 몇년이란 시간이 지나다보니 아예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되버렸어요 극복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알려주세요
4656 불안증
인터넷이나 유튜브나 영상이나 글을 많이 찾아봤는데 제가 확실히 회피성인격장애인거 같고 요새들어 계속 걱정하고 불안하고 긴장하는거같아서 범불안장애도 있는거 같은데 지금 당장은 생각을 그만 멈추고 싶고, 그만 불안하고싶어서 정신과에 상담 받고 약물로 증상이 나아질 수 있다면 그렇게 치료 받고 싶은데 이렇게 하는게 괜찮은 방법일까요
4655 자아관
회피성 인격장애 친구... 회피성 인격장애 친구...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4. 11:27 질문자 인사 ㄳ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러한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 그런 감정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고사하고 현재의 상태조차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그 감정에 좌우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그 친구가 자신이 어떤 상황에 닥칠 때에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단지 어떤 상황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만으로는 도와줄 수가 없고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만 더 키울 뿐입니다. 그 스트레스가 정확히 어떤 감정인지를 물어봐주고 알아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좋은 감정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로 파도에 휩쓸리기 전에 파도를 넘을 수 있습니다. 친구를 돕고자 하는 마음이 귀한 것 같으니 잘 노력하셔서 그 친구를 잘 도…
4654 공포증
회사에서 혼자예민해요 회사에서 혼자예민해요 제가말해놓고 잊어버리고 실수하면 바로 혼동이오고 벌벌떨고 그래요 사람눈도 못마주치고 괜찮다 위로를 해줘도 저는 또 무서워서 숨어버리고 사람들과 싸우지도 못하고 편도 잘못들어줘요 이런제가 너무싫어요 고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4653 자폐증
이사람이 처음에는 말수도 거의 없엇고... 일하다 다같이 쉴때나 커피한잔 할때에도 혼자 구석같은대서 우두커니 서서 벽보고 잇거나 어슬렁대고... 말을 잘 못알아 듣는것인지 같은걸 다서여섯번은 반복을 해야 한번 하고 그러더라고요... 때문에 같은 작업자들에게 잔소리나 욕을 좀 먹긴 하는데 그래도 싫은 내색 없이 묵묵히 일을 하더라고요... 입사한지 몇개월이 지난 지금은 말수도 많이 늘고 그러는데... 전혀 웃기지도 않은 얘기를 죽을듯 웃으면서 얘기를 하고... 더심각한건 그 웃기지도 않는 얘기를 그자리에서 10번이고 20번이고 무한반복 한다는점이... 아직까지도 쉴때나 수다떨때면 혼자 구석탱이서 우두커니 잇긴 하고요... 이 직원이 증상이 자폐인가요? 피터팬증후군? 도대체 무엇인가요/? 제가 좀 좋아지라고 하루에 수도없이 재밋지도 않은 얘기를 꾹꾹참으며 들어주고 또 농담이나 웃긴얘기들도 수도없이 자꾸 건내고 씰대없는 얘기도 자꾸 건내서 말을 하게 만들게 하긴 하고 있지만... 이런다고 좋아지려나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4652 스트레스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질문        #스트레스                   회사에 미운사람 보면서 계속 다녀야하는데 멘탈관리어떻게하죠?              회사에 미운사람 보면서 계속 다녀야하는데 멘탈관리어떻게하죠? 너무 힘드네요 진짜 별 신경 안쓰고 살려고했는데 사람을 열받게하네요? 그래서 저도 이제 슬슬 쪽을주면서 싸울각오하고 적으로 간주하고 행동할건데요 잡생각이 너무나서 회사끝나고 공부를 해야대는데 잡념 잡생각 이런것 때문에 집에와서 주말이나 평일에 멘탈관리가 쉽게 되지 않습니다. 이회사에선 원하는 자격증과 어학을 따고 퇴사할예정이라서 공부할수있는 좋은조건의 회사거든요 근데 주변에 있는 사람이 너무 죽여버리고 싶고 싫어죽겠습니다. 진짜 극도로싫고 제가 4개월전에도 똑같이 지식인에 그인간을 극도로 혐오했던 글을작성했는데 첫인상이 너무 안좋았고 회사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봐야하기때문에 너무 행동하는게 개떡같고 회사 생활을 개같이하는게 느껴집니다 그년이라고할게요 호칭도그냥 좋게 하기 싫어요 너무 극도로 싫은 그년때문에 심지어 옆자리이기도 하고 꼴도 보기싫고 망치로 대가리 때려버리고 싶을정도로 사람을 짜증나게 하네요. 절대 내가 그년때문에 퇴사할 입장은 안되구요 내할일 다해놔야합니다. 근데 한명이 너무꼴보기가 싫고 짜증이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돌겠습니다. …
4651 진로문제
회사를 다니다가 구조조정을 당해 2014년부터 투자사업 및 영어교재 사업등을 해 오고 있는 40대 가장입니다.지난1년간은 순탄히 지내다가 한3 개월 전 부터 상황이안 좋아져 지금은 개인회생까지 신청 한 상태입니다. 중2인 큰 아이가 신장 이식환자라 언제 아플지 모르고 애 엄마가 신장을 큰 아이에게 줘서 너무나도 불안한 상황입니다. 둘째 딸도 초5 인데 경제적 손길이 많이 필요하구요. 주님을 의지하면서 하루 하루 지내며 버티는 와중 노점까지 하려고 계획중인데 너무 힘들어 인생이 참 어렵네요.전 개신교 신자로서 주님께 물질의 축복과 영혼의 구원을 기도하면서 연단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중인데 주님의 축복은 시간이 걸리니 너무 어렵네요. 비슷한 상황에서 주님의 축복을 받아 해결받은 분 들의 간증이나 믿음있으신 분들의 조언 받을 수 있다면 힘이 나겠네요. 감사합니다.
4650 이혼재혼
  황혼이혼을 생각중인 여자입니다. 53년동안 남편의 외도를 봐 왔고, 임신해서부터서 폭행을 받아왔고, 이혼을 요구할때마다 상습적인 폭행을 받았습니다. 사는동안 여자가 없던 해가 없었으며 그로인해 마음적으로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참고 살아야지 했으나 최근 남편이 늙어서까지 젊은 여자와 바람을 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자에게 받은 문자까지 확보했습니다. 병까지 온 듯 합니다. 이제는 이혼을 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드립니다. 만일 이혼을 해주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해야 이혼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재산이 전부 제 앞으로 되어있는데 이 재산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혹시나 합의이혼을 해줄경우, 이혼신청서 종이에 도장만 찍고 법원에 내면 끝인건가요?  
4649 환각망상
환청인가요? 제가 그림그리거나 필기를 하면서 졸때 정신차려서 깨보면 이상한 말들 써놨어요;; 오늘은 영어공부하다 졸았는데 머릿속에서 들리는걸 무의식적으로 쓴거같아요 제가 안철수 있음? 누구한테 노래는 갈꺼냐 어맞아 웅성웅성 기송편임 그런데 얘기다르죠 진짜 싫어? 진짜싫거임? 좋은데 니 혼자야? 하하하 12반안쪽으로 무려 세번째가 되더라구요 아니부스 일어나! 모퉁이 아니겠지 등등.. 머릿속에서 맴돌아요 근데 평소에는 괜찮은데 졸때나 정신이 흐려질때 그래요 우울증있는데 우울증때문인가요?
4648 환각망상
환청이랑 환각증세가 보이면 미친건가요? 환청이랑환각 증세가 보이면 미친건가요? 아무것도없는데 갑자기 우울해지고 노래를 못들으면 잠을 못자고, 불안해지고 어젯밤에 그랬어요... 환청이랑 환각은 어젯밤부터 그러는데.. 막 갑자기 땀나고 불안해지고 답답해지는것도 미친건가요? 아무이유 없이 우울해지는것도...
4647 환각망상
환청이들리고 헛게보여요 자세히보기 중1 여학생이예요2주조금전부터 환청도 들리고 헛게 막 보여요 교실에서는 구석에 고양이같은게 대가리만 떠있고 집에서도 고양이 보이고 제가상상하는 그런 물건이나 그런게 공중에 막 떠있고 미치겠어요 소리지르는 소리도 들리고 분명히 누가 저를 불렀는데 남들한테 물어보면 아무도 저를 안불렀다네요 저진짜 미친거같아요 엄마한테 말하고싶은데 안믿어주실까봐 더 무서워요 헛게보이는것도 뿌옇게보이고 잘때도 자기직전까지 눈감고있으면 누가 미친듯이웃고 저왜이래요
4646 환각망상
중1 여학생이예요 2주조금전부터 환청도 들리고 헛게 막 보여요 교실에서는 구석에 고양이같은게 대가리만 떠있고 집에서도 고양이 보이고 제가상상하는 그런 물건이나 그런게 공중에 막 떠있고 미치겠어요 소리지르는 소리도 들리고 분명히 누가 저를 불렀는데 남들한테 물어보면 아무도 저를 안불렀다네요 저진짜 미친거같아요 엄마한테 말하고싶은데 안믿어주실까봐 더 무서워요 헛게보이는것도 뿌옇게보이고 잘때도 자기직전까지 눈감고있으면 누가 미친듯이웃고 저왜이래요
4645 환각망상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이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요즘 층간소음으로 엄청 시달리고 잇는대요. 저희가족은 이 소리가 안들린대요;;처음엔 소리 강도가 약해서 그런줄 알앗는대 한번을 못들을순 없잖아요 같은곳에 살고 잇는데... 그리고 저희 아파트에 제가 살고잇는 층엔 강아지를 키우는 집이 없다는데 가끔 저희집 벽 통해서 개 짖는 소리도 들리거든여;; 이 소리도 저만 들엇어요 ... 그리고 저번에 밖애서 무슨 이상한 동물같은 울음소리? 같은것도 들렷구요.. 이런것도 환청이라 할수 잇는건가요? 아 저번에 밤에 새벽에는 옆집 에서 웃음소리도 들렷어요 이런것들 다 저만 들렷데요...환청이라 할수 잇나요??
4644 환각망상
17세 예비 여고생입니다. 환청이 들린지 8개월이 되어갑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갈등으로 외롭게 중3 1년을 혼자보냈습니다. 그러던중 여름부터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께 말하지 못하다가 12월초에 병원을 찾았습니다. 약물치료는 2개월째 받고 있습니다. 주 2회 상담치료 중이고 상담치료는 이제 한달이 되어갑니다. 증상은 여전히 괴롭습니다. 병원에 가면 환청이라는 것을 알겠고 증상이 들한데 집에오면 실제인것같습니다. 환청에서 싸우기도 욕하기도 하고 저에게 명령을 합니다. 조금 있으면 고등학교 입학도 해야하는데. .. 원하는 특목고에 합격해서 집을 떠나 지내야합니다. 그런데 환청은 여전합니다. 집중을 할 수가 없어 공부는 손도 못되고 걱정만됩니다. 제가 학교는 잘 다닐수가 있을까요? 증상은 언제쯤 좋아질지 완치는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약물은 어느정도 복욕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영적으로 치료한다느니 신앙 치료 답변 사절입니다.
4643 환각망상
환청구별.. 환청이 들리는 사람은 소리가 실제로 사람이 옆에서 이야기하는거랑 똑같이 생생하게 들리는건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23 보통사람들은 청각을 통해서 소리정보를 듣고 그것을 대뇌에서 인식하지만 환청이 있는 사람들은 아무 소리정보가 없어도 그대로 대뇌에서 인식합니다. 소리에 대한 기억과 감정이 있어서 대뇌가 그것을 실제처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오래 진행되면 그 자체가 나름의 규모와 체계를 갖게 되어서 이중적인 생각을 일으키고 정신분열로 이어지게 되는 아주 안좋은 증상입니다. 이해가 되시기를 바라고 주변사람의 환청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4642 환각망상
환청구별.. 비공개 질문 25건 질문채택률50% 2016.05.03. 12:21 0 답변 2 조회 135 환청이 들리는 사람은 소리가 실제로 사람이 옆에서 이야기하는거랑 똑같이 생생하게 들리는건가요??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23 보통사람들은 청각을 통해서 소리정보를 듣고 그것을 대뇌에서 인식하지만 환청이 있는 사람들은 아무 소리정보가 없어도 그대로 대뇌에서 인식합니다. 소리에 대한 기억과 감정이 있어서 대뇌가 그것을 실제처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오래 진행되면 그 자체가 나름의 규모와 체계를 갖게 되어서 이중적인 생각을 일으키고 정신분열로 이어지게 되는 아주 안좋은 증상입니다. 이해가 되시기를 바라고 주변사람의 환청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4641 환각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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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0 환각망상
      *차이 이명: 귀의 통증, 소음, 저주파 소리, 고주파 소리, 지속적 환청,환각: 실제하지 않는 소리,감각,의 내용, 일시적,   정신분열: 행동적 반응, 제가 요즘 층간소음으로 엄청 시달리고 잇는대요.저희가족은 이 소리가 안들린대요;; => 실제 소리가 아님 처음엔 소리 강도가 약해서 그런줄 알앗는대 한번을 못들을순 없잖아요 같은곳에 살고 잇는데... 그리고 저희 아파트에 제가 살고잇는 층엔 강아지를 키우는 집이 없다는데 가끔 저희집 벽 통해서 개 짖는 소리도 들리거든여;;이 소리도 저만 들엇어요 ... 그리고 저번에 밖애서 무슨 이상한 동물같은 울음소리? 같은것도 들렷구요.. 이런것도 환청이라 할수 잇는건가요? 아 저번에 밤에 새벽에는 옆집 에서 웃음소리도 들렷어요이런것들 다 저만 들렷데요...환청이라 할수 잇나요?? Swcounsel Chart_A v15b*상담단계별 질문표-1과정: 문제인식-[1단계 영역] 당신은 여러 삶의 영역에서 어떤 문제로 괴로워하고 있습니까?개인:2) 환청, 개, 동물의 울음소리, 사람의 웃음소리 => 심층가정: 교회:학교:직장:사회:1) 층간소음, 실제소리 3) 집밖을 나설 때 듣는 환청 [2단계 유형] 당신이 괴로워하는 문제는 어떤 유형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십니까?순위: 합의:선악:조직:관계:심층:1) 몸의 증상 -> (복합감정-슬픔, 고통,괴로움,, 생각) -> (경험, 사건)=>  -2과정: 원인이해-[3단계 감정] 그 문제를 해결(이해)하기 위해서 어떤 근원감정을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미움:분노:절망:두렴:죄책:수치:[4단계 욕구] 그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욕구를 버려야 합니까?유익:편안:쾌락:존경:인정:지배:-3과정: 방법적용-[5단계 은혜] 이 욕구를 버리기 위해서 어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계획:능력:희생:용서:동행:충만:[6 단계 결심] 그 은혜 속에서 갖게 되거나 …
4639 환각망상
환청..?이 들려요  요즘 꿈을 자주꾸는데 꿈을 꾸고 일어나면약 1분정도 멍하고 그정도는 현실구분이 안되요.그리고 그동안은 꿈에서 있었던 일이 머릿속에서 울리는것 같구요..그것말고도 저희집이 1층인데다 방음이 안되서 밖에서일어나는일이 다들리는데..그것때문인지 밖에서 소리가 안날때도 소리가나는것같구요.제가 요즘 혼잣말이 많아지고 막 혼자있을땐 1인극이라 해야하나.. 그런걸 많이해요 그걸하는건 저도알고있고요. 주제는 제가주로원하는일상.저 정신적인 이상이 있는걸까요? re: 환청..?이 들려요 환청은 정상생활 속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로 감정적인 여운이 많이 남아 있을 때 그 여운으로 인해 생기는 증상입니다. 환시도 역시 같은 원리입니다. 극도로 강한 감정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마음 속에 넘치게 되면 외부적인 자극이 없이도 머릿속에 자극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환청이 들리기 시작하거나 환시가 보이기 시작한다면 자신이 마음의 문제가 심각하고 그것이 몸에 영향을…
4638 환각망상
성경적 상담 프로그램: 환청
4637 환각망상
환청 대하여 제가 아픈데도 없고 쌩쌩한데 아주가끔 저희아버지가 저의이름을 부르는것같은데 문제있나요?
4636 환각망상
환시 환청에 대해서 조현병과 지금의 제 상태에 대해서... 1월달부터 우울증과 위 증상으로 병원에다니며 치료를 받고잇습니다 처음엔 우울증으로 시작해서 3월달쯤 부터 환시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고 병원에서 약물치료와 인성검사 비슷한 검사는 다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조현병의 초기증상일수도 있다고 했는데 검사 결과는 늘 정상수치로 나온다는 겁니다 처음엔 들리는대로 행동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의지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도 가고 들려도 행동하지않습니다 환시도 처음엔 무섭고 두려웠고 자살시도도 수없이 했습니다 지금은 거의 재미로 나타나면 가지고 노는??구경하고 그럽니다 쨋든 위 이유로 의사가 몇가지 검사를했고 뇌파가 불안정 했던거 빼곤 다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지금이게 무슨 병인지 답이 안나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92016.07.20. 10:48프로필 페이지 이동 우울증 약을 복용했는데 그것이 마음의 근원적인 부분을 다루지 못하기 때문에 별로 효과가 없어서 그 다음에는 환시 환청으로 확장이 된 것입니다. 마음속에서는 넘쳐나는 괴로움이 있는데 약으로 그것을 막지 못하면 더 넘쳐나서 다른 환시 환청으로 발전되게 됩니다. 심리검사는 근원적인 마음의 괴로움을 찾아내는 것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다 정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증상 자체는 조현병 증상이 맞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그 반대로 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울함의 반대인 쾌활함을 생각해보고 그럴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아야 합니다. 사랑, 희락, 화평 등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지, 가질 수 없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고 이전에 어떤 일이 있었기에 그런 것들이 어려움이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단순히 현재의 증상만으로는 조현병에 대처하기가 쉽지 않으니 좀더 근원적인 부분을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몸과 마음의 문제가 잘 해결되시기를…
4635 공포증
환공포증이 아니라 뭐라고 하나요? 제가 어릴때 이유없이 현무암을 잘 못봤어요.(보는걸 무서워했어요) 놀이터가는 길에 현무암이 있었는데 그 길을 지나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당시에는 눈을 감고 지나갔었어요 지금은 현무암이나 벌집같은 익숙한것은 무섭지 않은데 연꽃열매 같은 건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아직도 못보겠더라구요 사실 환공포증은 없는 현상이라잖아요 그럼 왜 이러는 걸까요? 딱히 불편하지는 않지만 고칠수는 있는 방법이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환공포증이라는 병명은 의학적으로 규정되지 않고 연구결과만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과 그 영향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요. 사람은 원래 낯선 것에 대해 공포를 느낍니다. 사람의 뇌도 낯선 것을 접하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사람들은 주로 익숙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런 현상을 이겨내고 새로운 것을 도전하며 문명은 발달해 온 것이지요. 이처럼 님도 어릴 때의 현무암에 대한 두려움이 지금은 익숙해짐으로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그것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반복적인 둥근 패턴의 문양에 대한 공포심은 우리 일상에 이러한 모양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급적 고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님이 가지고 있는 둥글고 반복적인 모양에 대한 공포심을 일으키는 원인을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님에게 주는 감정들을 적어 보세요. 그 감정을 일으키는 원인을 찾는다면 문제를 해결하는데 열쇠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꾸고 대상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하신다면 대상이 주는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으로 인해 생기는 또 다른 불편한 일들을 예방하시어 건강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4634 공포증
정신과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해서 묻습니다저는 환공포증을 심하게 앓고있습니다환공포증이 실제등록되지않은 정신질환이라고하던데저는 환공포증처럼 동그란게 모여있으면 정말죽고싶을정도록 힘듭니다정말 죽고싶고 기절할것같습니다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다하지만저는 석류도 보기힘들고 테니스장의 바닥역시 볼 수 없습니다많이 심각하다고 주위에서 그러는데정신치료를 받아야할까요?환공포증테스트같은 사진은 제발올리지말아주세요
4633 환각망상
요즘들어 자다가 꼭 새벽 1~2시 사이에 깨더라고요 근데 가끔 환각? 처럼 천장에 거미줄이 막 있거나 아니면 문에 긴 머리카락이 보였다가 그러더라고 그래서 불을 키면 또 안보이고 이렇게 한번만 보이고 안 보이더라고요... 가끔 저도 깜짝 놀래서 불편합니다.. 무슨 병인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스트레스로 인한 환각증상이거나 혹은 귀신들림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둘중 오느 것에 해당하는 지는 지금까지 받아왔던 스트레스나 경험이 무엇이었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런 경험들에 대한 연속성 속에서 환각인지 귀신들림인지가 결정됩니다 그것이 결정되면 대응이 달라집니다 환각은 그 대상과 증상에 대한 주된 감정을 찾고 그 감정에 대한 이해와 변화를 이루도록 노력합니다 귀신들림은 귀신을 극복하고 그 반대로 나아가도록 노력합니다 이 문제가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고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4632 환각망상
환각과 현실을 구별하기 힘들어지고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요즘들어 환각과 현실 구별이 힘들어지고있습니다. 예전부터 가위눌림이라하는 수면마비를 자구 겪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다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가 나를 만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다가 이젠 환각까지 보이고 그 상대와 말도 합니다. 잠을 자면서 환각을 보는거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요즘 너무 심해져서 글을 올립니다. 너무 현실적이고 제가 있는 그 공간이 너무 똑같고 그럴만한 상황들이 지속적으로 보이니까 이젠 환각이 현실인거 같은 착각까지 듭니다. 혹시 병원을 가서 치료를 해야될 정도 일까요? 그렇다면 정신과로 가야나요??
4631 환각망상
환각, 환청 질문 이게 환각이랑 환청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환각 비슷한 증상은 좀 어릴때부터 있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있었던거 같은데 고개를 숙이고 걷다보면 옆에 보이는 머리카락 사이로 사람 발이랑 가끔 강아지 같은것도 지나가고 그래서 고개들고 똑바로 쳐다보면 없고 책상에 앉아서 책 볼때도 옆에 살짝 보이는 책상에 벌레 같은게 기어가서 똑바로 보면 사라지고 그래요 근데 이게 예전엔 가끔씩 이랬는데 요즘 들어 심해졌어요 환각은 예전엔 없었는데 요즘 귀 파고 있으면 여자아이 목소리가 들려서 들을려고 하면 또 안들리고 갑자기 핸드폰 진동소리 들려서 들을려고 하면 안들려요 인터넷에서 봤을땐 환각이랑 환청 증상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정보가 맞는지 몰라서요 환각이랑 환청 증상이 맞을까요? 참고로 지금 중3 학생이고 술도 안마시고 먹는 약도 없습니다
4630 환각망상
환각, 환청 질문 이게 환각이랑 환청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환각 비슷한 증상은 좀 어릴때부터 있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있었던거 같은데 고개를 숙이고 걷다보면 옆에 보이는 머리카락 사이로 사람 발이랑 가끔 강아지 같은것도 지나가고 그래서 고개들고 똑바로 쳐다보면 없고 책상에 앉아서 책 볼때도 옆에 살짝 보이는 책상에 벌레 같은게 기어가서 똑바로 보면 사라지고 그래요 근데 이게 예전엔 가끔씩 이랬는데 요즘 들어 심해졌어요 환각은 예전엔 없었는데 요즘 귀 파고 있으면 여자아이 목소리가 들려서 들을려고 하면 또 안들리고 갑자기 핸드폰 진동소리 들려서 들을려고 하면 안들려요 인터넷에서 봤을땐 환각이랑 환청 증상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정보가 맞는지 몰라서요 환각이랑 환청 증상이 맞을까요? 참고로 지금 중3 학생이고 술도 안마시고 먹는 약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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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 환시, 환청 증세 안녕하세요 23세 여자 대학생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자주 가위에 눌렸는데 요즘들어 증세가 심해져서 질문합니다 여태까지 가위 눌려도 깨고나서 다시 잠들면 그만이어서 넘어갔지만 요즘에는 깨고나서 다시 잠들어도 가위가 수차례 반복됩니다 어제밤에는 5번정도 깼다가 잠들었다 반복하는데 계속 눌렸어요 문제는 가위 깨고나서 잠깐 정신이 잠에 취해 몽롱 할 때인데 그 때 환청이 들리고 환시? 환각이 보입니다 오전 오후에 알바를 하는데 그때 들리는 소리 예를들면 회의나 업무 통화하는 소리가 잠자리에서 들립니다.사람들 떠드는 소리라던가.. 그리고 환시는 딱히 일정한게 아니라 갑자기 애니캐릭터가 눈앞에서 춤을 추거나 시계가 보이거나.. 제가 전혀 관심없는 물건들이 보이고 색색이 칼라로 보입니다 색을 다 갖추고 있더라구요.. 고등학교때는 우울증을 동반한 환청 증세로 잠깐 정신과 진료를 받은적이 있지만 우울증 완치 후.진료받은적은 없습니다. 현재 우울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딱히 일상생활에 문제 있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증상이 심해지니 당황스럽네요 진료를 한번 받아봐야하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5 2016.02.04. 12:07 현재의 상태로 정신과에 가면 진정제 류로 처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생각하시기에 진정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진료를 받고 약을 받으면 될 것이고 대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과도한 진정이 삶에 긴장과 노력을 요구하는 생활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와 달리 어렸을 적부터 가위에 눌렸다는 점에 좀더 집중하고 최근들어서 그 정도가 심해지고 있다는 것에 관심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수면시의 가위눌림은 깨어 있을 때의 감정의 여운이 남아서 몸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두려움 불안 괴로움 스트레스가 심하면 자면서도 그 여…
4628 환각망상
환각 환시 증상제가 멀리서 봤을 때는 생각했던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가까이서보니까 성별, 나이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었어요. 심하게 왜곡된거죠. 예를들면 아가씨면 아저씨로 본거고 청년이면 아줌마로 본거에요.그날따라 오전부터 그 사람 생각을 많이 하긴 했는데 아무리 밤이고 제가 그 때 렌즈를 안껴서 평소보다 시력이 떨어지긴 했어도 그렇지 너무 심하게 착각했더라고요. 이 분과는 별개로 우울증, 강박증 등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이렇게 신기할 정도로 다른 사람처럼 보인건 처음이에요. 질문 두 개 다 답변 부탁드려요.1. 환각 환시 증세가 실제로 존재하나요?2. 제가 앞에서도 말했듯이 정신과 치료중이라.. 온전치 못한 상태라 객관적 상황판단이 안되거든요. 제가 생각했던 분이 가까이서 봤을 때 아니었는데 그럼 아닌거 맞겠죠? 오히려 그 분인데 아닌 사람으로 봤을 가능성도 있어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37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9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과 강박이 심해지면 비현실을 생각하게 되고 왜곡된 현실을 보게 되다 보면 그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시력이 약한 상황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개입시켜서 사물을 보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면 조현병 증상이 되고 망상이 시작된 것이니 상황을 좀더 살펴보세요. 정신과 치료가 약물치료만이면 한계가 있으니 상담치료도 병행해서 자신의 생각과 판단의 정확성에 대해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 과정을 참고하세요. 1. 내가 경험한 환청이 이전의 경험과 어떤 관계를 갖는가를 정리해본다. 2. 과거에 겪었던 경험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분별한다. 3. 그럴 때 느끼는 감정이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한다. 4. 그 감정 속에서 바라는 욕구가 있다면 어떤 것인지 찾는다. 5. 없는 것을 바라는 욕구가 아니라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소원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원장, #환청환각
4627 환각망상
환각 인가요? 한번 글을 써봅니다 .. 환각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 사실 병원가면 정신병자 취급 받고 그럴까봐.. 부모님 한테도 비밀로하고 가만히 있는데요.. 이거 심각한건지 .. 저를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는데요 .. 그게 제 자신입니다 그러니까 저랑 똑같이 생긴 그러니까.. 도플갱어 같은 그런거요 .. 대화도 할수있고 그런데 그렇게 귀찮은건 아니지만 아무튼 저한테만 보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잠들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아무 상관없이 자긴 합니다만.. 잠드는게 쉬워진건 아닙니다 . 그래도 잠은 잘자고있어요.. 아무튼 이거 환각 맞죠 ?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4626 자유함
*문제분류추가: #강박증 #불안증 #의심증제가 중학생때 학교에서 에어팟, 돈 같은걸 도둑맞은 적이 있는데 그 후로부터 물건이 눈에서 사라지면 불안하고 어딨는지 수시로 확인하곤 했었는데 3년도 더 지났는데 점점 심해지는것같아요 가방에 물건을 넣고 지퍼를 닫은지 오분도 안지나서 안에 있는게 맞는지 다시 열어서 확인하고 평소에 급식 먹으러 가거나 잠깐 화장실 갈 때도 불안해서 귀중품을 바리바리 손에 들고 다녀요 확인 강박증일까요? 물건 하나가 없어지면 모든 사람이 의심스럽고 귀중품이 아니더라도 찾기 전까지는 계속 불안해요 집에서 뭔가 잃어버리면 그래도 집 안에 있으니까 안심이 되는데 밖에서 그러면 정말 미칠거같아요 ㅠㅠㅠ
4625 성문제
22살 여자입니다. 확실한건 남자가 좋습니다 근데 여자도 좋은건지..잘모르겠어요ㅠ 여자인친구들은 많은데 한번 실명인증 받은 성인 비공개 질문 5건 질문마감률66.7% 2016.07.19. 02:47 3 답변 2 조회 154 22살 여자입니다. 확실한건 남자가 좋습니다 근데 여자도 좋은건지..잘모르겠어요ㅠ 여자인친구들은 많은데 한번도 사랑의 감정은 느껴보진 않았는데 레즈물을 되게 동경하고..아름답게 보이고 여자와 사랑해보고싶고 자보고싶고..요즘은 여자 연예인들만 눈에 들어오고.. 이런데 아무란 정보가 없으니 제가 뭐인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풀어가야할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4624 사고장애
화장실 샤워기로 목을 매는 자살은 원리가 무엇인가요? 목 매달아 죽는 자살은 높은 곳에 목을 매다는 것보다 욕조 샤워기 같은 것에 앉아서 목을 매고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앉아서 어떻게 목을 매고 죽을 수 있는 건가요? 제가 하려는 것은 아니고.. 그 원리와 방법이 궁금합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22016.10.04. 16:40프로필 페이지 이동 자의적인 자*행위는 타의적인 행위보다 훨씬 더 용이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더 치명적이기도 하지요. 말씀하신 방법은 그냥 샤워기와 호스로 목을 감고 힘을 빼기만 하면 됩니다. 실제 실행자는 아마 이전에 몇번 해본 적이 있기도 할 텐데 어느정도의 목에 대한 압박은 고통보다는 쾌감의 감각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술을 먹거나 급격한 감정상태일 때에는 돌아올 수 있는 선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외에 블라인드 줄에 목이 감기는 경우도 있는데 반대쪽으로 줄을 풀려고 하지 못하면 어이없게도 목이 감기고 순간적인 쇼크에 들어가면 어떻게 해볼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접시물에 코빠진다는 말도 있지요. 이런 경우를 보면 죽지 못해 살아서는 안되고 살고자 애쓰면서 살아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산다는 것의 의미와 목표를 잘 깨달아야 하는 것이 필요하기도 하구요. 죽음에 대한 원리와 방법에 너무 관심을 갖지 마시고 삶에 대한 원리와 방법을 더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욱 유익하실 것입니다.
4623 신체문제
26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노이로제가 있습니다 바로 화장실 노이로제입니다 집에서 외출을 하면 화장실이 없거나 화장실이 어디있는지 파악이 안되는 곳을 가게되면 그전부터 쉴세없이 화장실을 갑니다 억지로 볼일을 볼때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을 주게되면 구토현상까지 이르킵니다 만약에 장거리를 떠날 일이 있으면 몇일? 몇주? 몇달 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화장실 걱정을 먼저하게됩니다 그래서 장거리 여행을 차편으로는 잘못움직입니다 수학여행때는 졸업여행때 불가피하게 꼭 가야할때는 안정제를 먹거나 속옷에 여성용품이나 휴지몇겹을 겹치기도합니다 ...........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생활에 있어서 너무나 힘듭니다 혹시나 치료법이나 예방법이 있을까요?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 대처방법이나 이제는 치료하셨다면 도움한번부탁드릴게요
4622 2위기문제-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화병 #스트레스 #감정조절 #분노 올해 들어서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았고 육체적으로도 상당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살에 대한 강박때문에밥을 제대로 안 먹어서 그런지 이상한 피부병까지 생겼고 악착같이 투잡하고 잠 3ㅛㅣ간 4시간씩 자묭서 돈 모았는데 이거때문에 돈은 돈대로 빠져나갔고 대인관계에서도 그렇게 또 돈이 없어서 지속적으로 심각한 스트레스 받고 사기까지 당하고 뭐 되는일이 한개도 없는 한 해였는데 이렇게까지 살면서 스트레스 받은적은 첨입니다그래서 요즘은 조금만 뭔가 일이 안 풀리거나 스트레스 받하면 가슴에 통증이생기고 먹먹해지고 주변 사물이라던지 뭔가를 집어던진다거나 부순다거나 표출하고 싶은 욕망이 그득그득 차오릅니다 가끔은 제가 문제인거같게 느껴지기도 하면서 우울해집니다 그리고 화도 나고요 가끔은 절 죽이고도 싶아요 찾아ㅗ니까 화병같은ㄷ 이거도 병원가면 나아지나요 진짜 하루하루가 짜증나고 내가 왜 이렇게 샇라야하고 우울하고 스트레스=화로 변하는데 표출은 못하니 죽을맛이에요 이런 감정도 병원가서 약으로 치료할수있나요
4621 2위기문제-감정조절
화를다스리는법 제가 평소에는 진짜 화도잘다스리고 냉정한 편인데요 막 사물같은(컴퓨터라든지)물건이 뜻대로 안되면 화를 못참아요 컴퓨터가 자꾸오류가뜨면 갑자기화가 치솟으면서 컴퓨터를 부술때도 있고 문이 계속 안닫힌다고 문을 부실듯이차고 저도 제가 이상한거같아요 생명체에대해서는 안그러는데 무생물? 에대해서는 너무 뜻대로안되면 화가나요 혹시 정신병은아닌지 걱정도 들구요 전문가님들 답변부탁드립니다
4620 2위기문제-감정조절
화를 조절을 못해요 화나 스트레스를 조절을 못해요 순간 마음에 안드는 일이 발생하면 순간 빡돈다고 표현해야할까요 처음에는 그냥 화를 내고 언성을 높이는 수준인데 이게 심해지면 막 순간 머리가 정말 "아찔"해요 진짜 아찔하고 쓰러질것같아요 오늘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면.. 제가 인터넷 강의를 결제하고 열심히 공부해보려했는데 결제를 하려하는데 결제가 잘 안되서 이리저리 해보고있는중에 갑자기 인터넷이 끊겼어요 그런데 이런 상황이 정말 자주있어서 쌓이고 쌓인 화가 폭발해서 엄마한테 전화를해서 제발 컴퓨터좀 바꿔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냈어요 인터넷 결제도 왜 안되냐고 화를 내고, 핸드폰도 액정 나갔는데 충전기도 안된다면서 다른 문제까지 끌어들여 화를냈는데 엄마가 전화를 그냥 끊어버립니다. 그런데 엄마는 평소에도 그냥 전화를 뚝뚝 자주 끊어버려서 제가 제발 하지말라고 말했는데도 그냥 끊어버리니깐 제가 한 행동은 생각안하고 여기서부터 진짜로 빡돌기시작해요 이성이 나가버리고 말그대로 아찔해서 핸드폰 집어던지고 주변 물건 막 집어던져요 그러고 진정하고 가만히 몇시간 있었는데 한 3시간 지나고 엄마가 집에오더니 저한테 다짜고짜 화를 내는겁니다..; 물론 제가 한 행동도 있지만 나중에 와서 화를 내니깐 마음 진정시킨 마당에 또 화를 내게 하니깐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 기분이라 또 빡돌았습니다.. 이렇게 그냥 화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빡돌아서 머리가 아찔하고 쓰러질것같고 물건집어던지고... 고등학교 2학년이 된 후로 이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있어요 요즘 되게 많이 참고 한 한달동안 이런 행동을 안했었는데, 이게 참고 자제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닌가봐요.. 오늘 또 그래버렸네요 엄마는 학교도 자퇴하라그럽니다 그래서 더 화가나요 공부하고싶은데 방해되는 존재로밖에 안보여요 무슨 정신병이 있는걸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아보려고 자제했는데도 어느순간 빡돌아버려요.. 그…
4619 2위기문제-감정조절
*문제주제: #감정조절 화를 어떤식으로 표현해야하는지 궁금해요   생각해보면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화를 못참을 때 순간 그사람한테 그냥 논리도없이 머리가 띵~ 하면서 막말을하는데 이게 막말을 하고난뒤 내가무엇때문에 상대방한테 화가났는지를 까먹어요 그래서 그냥 화를 참고 사는게 좋거든요 저는 그런데 또 이렇게 참고나면 집에들어와서 그 화를 참고있던 스트레스가 가족한테 푸는거같아서 힘드네요..이런식으로 하니까 감정기복도 엄청심해지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4618 2위기문제-감정조절
저는 이제 성인인 여성입니다 정확히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때 쯤 부터, 자주는 아니지만 화가 나면 그거에 대해 화를 내고 따져야만 화가 누그러들고 그랬습니다 저희집이 조금 가부장적이고, 아버지 성격이 드세고 그래서 저도 그냥 성격이거니 생각 했어요 어렸을 때 부터 그렇게 욱 하는걸 보고 자신의 화를 잘 못 참는거에 대해 마음에 안들어 했고, 전 안 그래야겠다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평소엔 저를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지만요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 제가 그러고 있네요. 전에는 화가나면 입으로만 따지고 욕을 하고 그랬는데 점차 술이 들어가면 손찌껌까지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정신 차리고 보면, 제 소중한 사람들한테도 피해를 주고 있다보니 후회 스럽고 미안하더라구요 그런일들과 안좋은 일들이 자꾸 이루어 지다 보니, 제가 술을 특별한 날 제외 하고 안마시고 있습니다. 근데 더 심각한건 이제 술을 안마셔도 그래요 화를 못 참고, 제가 조금 손해 본다 싶고, 친구가 잘못 하면, 내가 지금 왜 내 시간을 써서 나와 있어야하지 하면서 점차 부정적인 생각이 뭉치게 되고, 제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없게 되네요 화가 나지 않을땐, 욕도 일절 안하고 정말 제 소중한 사람들 생각 많이 합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고 저도 아니란 생각이 들다보니 이건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 싶어 조언을 구하고, 정신 심리적 병원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4617 2위기문제-감정조절
화내는병? 화병? 저희엄마가 너무 화를 너무 잘내시는데요 나이는 50대 초반이십니다 한번은 국완전이 엎은것도 아니고 진짜 휴지로 닦을정도로 흘렸는데 ㅅㅂ년아 이러고 엄마한테 뭐물어보기라도 하면 뭐뭐 어쨋는데 이러고 대답하시면 너무 단호하시고 잠깐 앞에있으면나와 에이씨 이러시고 돈달라고하면 주기싫다고 빼엑 소리지르고 그냥 엄마한테 말걸기도싫고 다 짜증나요ㅠㅠㅠ 도와주세요 무슨병이 있는건가요?
4616 대인관계
화나면 핑도는 증상 , 감정 컨트롤 , 머리 어지러움 등 혈압 내공5 비공개 질문32건질문마감률82.8%질문채택률82.8%2016.05.21. 11:57 0 답변 1 조회 339 제가 사람 상대하는 일을하는데 .. 설명함에도 불구하고 때쓰는 말도안되는걸로 때쓰는 환자들을 볼때면 , 응대하는데 같이 언성이 높아가기도합니다. 비아냥되는사람도있고 , 말도안되는사람도있고 등등 많은데 문제는 그렇게 하고나면 순간적 머리안이 핑 돕니다. 어지럼증? 순간 웅~하듯이 그런느낌이나는데 사회초반은 뒷골이 땡긴다하나? 팍 치는느낌이 목뒤로 났는데 이제그런게 없고 , 머리안이 약간 핑도는 현상인데 혈압을 재면 아무문제없답니다, 그즉시 바로 쟀는데도 110/70 나오는데 그냥 앞으로 감정조절? 컨트롤만하면될까요? 의견 1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1. 12:42 질문자 인사 감사해요 채택이 느렸네요.. 혈관 문제가 아니라 신경전달물질 문제입니다 아드레날린이 증가하니까 뇌에서 감당을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빨리 관심사를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아드레날린의 증가를 막을수 있습니다 관심사의 변화로는 해야할 다른 일이라든지 이러한 갈등이 해소된 뒤를 생각한다든지 그 사람의 과거를 추측해본다든지 하는 것이 있습니다 관심사에 변화방법에 대해서는 저희상담센터 에서 여러 가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순간에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셔서 자꾸만 몸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하시고 그래서 마음에 평화를 얻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4615 2위기문제-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화가많은나 화가너무많아 누가말만걸어도말로좋게안하고소리지르면서화를내요 그리고그화를식히지를못해서 너무화가나있어요 그화가애들이보고자라서둘째아이도화가많아서 학교에서문제가있나봐요ㅜㅜ어떻게해야할지 아무리제가화를내지말아야겠다고해도 누가말만걸어도짜증이확나고 화가나더라구요저부터고쳐야둘째도괜찮을텐데걱정입니다 정신과치료를받아봐야할까요?화를낸다음 이건아니다라고자책을많이합니다 어떻게해야제화를줄이고주위사람한테상처를안줄까요ㅜㅜㅜ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6945016
4614 2위기문제-감정조절
화가나서 부수고 싶을 때 부모 행동 보고 자라서 화가나면 집어 던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세는 물건에 손 안대려고 노력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밥상을 다 엎어버렸습니다 밥상 다 엎은 것에 후회 합니다 그릇 깨지고 음식물 바닥에 쏟아지고 했으니까요 그런데 왜 지금도 다 부셔버리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평소에 화 나도 시간 지나면 가라 앉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네요 부수고 싶은 충동 어떻게 제재하나요? 헬스장 가서 운동하면 조금 가라 앉을까요 저도 제가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정신과 가라고 하진 마세요
4613 2위기문제-감정조절
화가 났을 때 억누르고 참으면그 사람이 정신적으로 아파서 이상한 말을 반복적으로 뱉고 듣기 싫은 말을 하면서 이건 어디 가서 말하지 마라 이런 식으로 아침에 전화해서 말할 때 틀린 말이라는 걸 말해 줘도 못 알아들어서 답답하고 숨이 턱턱 막히고 목도 꽉 막히는 느낌이 나요 왜 이러는 걸까요? 그리고 눈물이 나요 근데 대놓고 울진 않고 전화 끊겼을 때 멍하니 목 막힌 상태로 있다가 한 방울씩 흘러요 목부터 얼굴까지가 전체적으로 답답한 느낌이에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37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9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분노조절장애로서 신체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못 알아들었을 때 그걸 좋게 이해해야 하는데 그걸 억울하게 생각하고 분노로 대응을 하니 몸에 아드레날린이 발현되어서 눈물까지 흐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상황을 안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소원이 있어야 하고 그런 소원을 가지면 그 상황을 의연히 대처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해결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감정조절이 안 되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무엇을 얻지 못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본다.3.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한다면 그것을 하지 말고 이미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4.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그 속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찾아본다.5. 얻으려고 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하려고 할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 #원장, #분노조절장애, #감정조절
4612 2위기문제-감정조절
요즘들어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데요.. 말을하다 화가나거나 감정이 갑자기 북받칠때 일시적으로 목이 조여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답답하고 뜨거운물 먹은것처럼 열기도 느껴지구요 그상태에서 계속 말을하면 목에 무리가 가는것같고, 나중에 좀 진정이 되더라도 목이 계속해서 화한 느낌..뜨거워졌다가 식는듯한? 아프진 않지만 뭔가 자극이 가해졌다는건 느껴져요 소리를 지른것도아닌데.. 토하고 난 뒤처럼 살짝 칼칼해요 전엔 이런증상이 없었는데 요즘 스트레스가 심하고 화가나면 좀 극단적으로 감정이 치솟아서그런지 한번 그러고 나면 진도 빠지고 ..건강도 해치고있단 생각이 드네요 왜 위같은 증상이 있는지 의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할까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re: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가 극에달할때 목이 답답한 이유 추천 수0 마이지식 > 내 추천지식에 7일간 보관됩니다.마이지식 확인하기  워낙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증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그 모든 증상을 일일이 유형화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극단적인 감정이 몸의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고 그로 인해서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극단적인 감정이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어려서부터 그렇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온힘을 다해서 몸에 압박을 주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어린아이들 중에 화를 내면 얼굴이 붉어지고 온몸에 힘을 주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그렇게 표현해야 자신의 뜻을 이룰 수 있었을 때에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감정이 몸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러한 과정이 더욱 발전되어버리면 스스로 의도하지 않은 상태로 온몸의 상피세포에까지…
4611 신체문제
홍조가 너무심해요.. 홍조때문에 스트레스받는 학생입니다ㅠ 온도에 따라서도 갑자기 확 얼굴이 빨개지고 감정에 따라 얼굴이 확빨개집니다ㅠ 그게 너무자주 그러니깐 스트레스받고..치료를 하고싶은데 레이저로도 효과를 볼수잇는지 정말궁금해요!! 한의원에서도 치료할수있다고 봤는데..한방치료가 좋을까요 레이저가 나을까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0:31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얼굴홍조는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인데 그것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면 몸을 망가뜨리게 됩니다. 한방이나 레이저나 전부 말초신경을 차단하는 것이라서 웬만한 질병이 아닌 한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근원 자체가 질병이나 어떤 나쁜 것이어야 그것을 없애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는데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몸의 한 정상적인 기능이라서 그것을 제거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입니다. 차라리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 몸도 보호하고 마음도 보호하는 것으로 좋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얼굴홍조는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스트레스가 계속 되어서 다른 쪽으로 그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피부발진이나 혹은 대상포진 등). 스트레스는 결국 몸의 약한 쪽으로 터져나오는 것이니 마음의 근원을 잘 바꿔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얼굴홍조를 일으키지 않고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고 혹은 빨리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평안한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4610 신체문제
홍조가 너무심해요.. 내공50 비공개 질문 6건 질문채택률85.7% 2016.05.10. 10:19 0 답변 3 조회 285 홍조때문에 스트레스받는 학생입니다ㅠ 온도에 따라서도 갑자기 확 얼굴이 빨개지고 감정에 따라 얼굴이 확빨개집니다ㅠ 그게 너무자주 그러니깐 스트레스받고..치료를 하고싶은데 레이저로도 효과를 볼수잇는지 정말궁금해요!! 한의원에서도 치료할수있다고 봤는데..한방치료가 좋을까요 레이저가 나을까요??? 태그리스트 #홍조 #피부 의견 쓰기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0:31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얼굴홍조는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인데 그것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면 몸을 망가뜨리게 됩니다. 한방이나 레이저나 전부 말초신경을 차단하는 것이라서 웬만한 질병이 아닌 한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근원 자체가 질병이나 어떤 나쁜 것이어야 그것을 없애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는데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몸의 한 정상적인 기능이라서 그것을 제거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입니다. 차라리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 몸도 보호하고 마음도 보호하는 것으로 좋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얼굴홍조는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스트레스가 계속 되어서 다른 쪽으로 그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피부발진이나 혹은 대상포진 등). 스트레스는 결국 몸의 약한 쪽으로 터져나오는 것이니 마음의 근원을 잘 바꿔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얼굴홍조를 일으키지 않고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고 혹은 빨리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평안한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4609 대인관계
위탁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친구들이 총 3명이라 홀수인데 요즘 제가 소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들어서 저를 빼고 교실이동하는 경우가 자주 있고 카톡도 잘 보지 않습니다 저는 계속 평소랑 다름없이 행동하고 있고 친구들도 평소와 같이 행동하는 것 같고 저만 느끼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머리속에서 자꾸 소외감을 느낀다는 생각이 떠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친구들한테 나에게 화난게 있나 아니면 내가 지금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데 기분탓이냐 물어보고 싶지만 제거 지금 이걸 물어보는것도 그친구들한테는 뜬금없는 것 같기도 하고 말하면 더 사이가 않좋아질 것 같아서 물어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최대한 빨리 부탁드립니다
4608 무기력증
혼합형 불안 우울 장애 제가 요 근래 식욕부진과 소화불량을 겪었어요 배가 별로 고프지도 않고 밥을 먹어도 금방 가득 찬 느낌이라 먹고싶지 않게 되더라구요 살도 3kg정도 빠졌습니다 울렁거림도 좀 있고 얼마전에는 투명하고 끈적한 액체를 토해서 어제 내과에 다녀왔습니다 위염과 식도염이라고 진단받고 일주일 약을 처방 받았는데요 진료확인서를 보니까 증상이 위염. 식도염 이외에 혼합형 불안우울장애 (의증)이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사실 요새 아무 이유도 없고 계기도 없는데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눈물도 나고 즐겁게 하던 일도 즐겁지가 않고 자려고 누우면 문득 이 세상 사람들은 다 나를 싫어할거야 하는 불안과 10시간 11시간을 누워있다가 일어나도 잠에 들지 못한것만 같은 기분에 휩싸이곤 했습니다 우울증은 아닐까 의심도 해보았지만 그래도 푹 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나아지겠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정말 마음적으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가요? 혼합형 불안 우울장애는 어떤 질병인가요? 현재 처방 받은 약에 알프라낙스 0.25mg이 있습니다 약을 꾸준히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어떻게 하면 호전될 수 있을까요?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는데 괜찮은거죠? 증상을 덧붙여 말하자면 깜빡이는 간판을 보고 저 간판아래를 지나갈때 간판이 떨어져죽으면 어떡하지 라던가 불꽃놀이를 볼때 불꽃이 나에게 떨어져 타죽으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과 심장두근거림도 겪은적이있습니다(자주는 아닙니다)
4607 신체문제
혼잣말하는 8살남자아이 막내동생이 8살인데 산만한편이고 혼잣말을 많이 하는편인데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방금전에 나는 나한테 말을 하는데 신기해 라고 말을꺼내더니 (혼잣말을 뜻하는거같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하나봐요 혼잣말을 하기싫은데 하게된데요 무슨 증세죠? 어떡하면 좋을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혼잣말에는 두가지 유형이 있는데 한가지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무심코 말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을 둘로 분리하거나 다른 대상을 상상하면서 그 대상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각각의 경우가 대처법이 다르니 잘 물어보셔서 어떤 경우인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잘해결되시길 기원합니다
4606 행동이상
혼잣말을 하는데 우울증일까요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 제 상황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저는 지금 유학을 왔습니다. 가족들 모두 한국에 있고 저는 홈스테이를 하며 지내는데 요즘 부쩍 혼잣말을 되게 자주해요.. 뭐랄까 좀 미친거 처럼 들릴수 있는데 옆에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막 그사람이랑 얘기를 해요 혼자 얘기하다가 웃기도 하고요.. 그러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아..내가 지금 뭐하는거지 이생각이들다가 또 갑자기 혼잣말하고 그래요. 이거 우울증인가요..ㅠㅠㅠ
4605 행동이상
제가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ㅡ아 오늘 날씨좋다.그치? ㅡ응 맞아 진짜 좋다. 이런식으로요.... 처음엔 그나마 곰인형이나 강아지 앞에 앉히고 걔네가 말하는것처럼 목소리도 변형해서 말했거든요? 근데 요즘은 그냥 제가말하고 제가 대답합니다..(원래부터 그러긴했지만...) 근데 티비나 컴퓨터에서 이런애들보면 거의 조용한 외톨이 부류가 많던데 전 그렇지는 않아요. 혼자있는걸좋아하긴하지만 그래도 친구들 있고 어디가서 할말못하고 이런성격은 아니예요. 솔직히 애들이랑있는거 연예인 얘기나 해대고 그런거 짜증나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남들이 절 왕따로 볼까봐 입다물고 가만히 있고싶은거 일부러 연예방송같은거 봐서 화젯거리만들고 그럽니다. 근데 이런애들은 반마다 몇명씩있잖아요?전 제가 왜 이렇게 혼잣말을 해대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저도 모르게 막 해요.제가 생각해도 너무 정신병자같고 싸이코 같아요. 왜 이러는걸까요?
4604 행동이상
안녕하세요. 고1 여학생입니다. 제 고민은 혼잣말을 많이해요. 보통 혼잣말 하는 애들은 좀 내성적이고 혼자서 조용하고 이러는데 전 완전 아니에요 성격도 외향적이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그래요... 그런데 혼잣말이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생긴것 같아요. 그리고 중3 말부터 좀 심해진것같아요. 사람들이 많을 때는 하지 않는데 집에서는 엄청 많이해요. 학교에서도 혼잣말을 아주 조금 하는 편이에요 친구들도 잘 모르게끔요. 아는애들만 조금알정도로요. 버스 안에서도 두번인가? 한적있는 것같아요... 집에서는 그냥 생각나는 말을 거의 다 하는것 같아요. 예를 들면 아 이런, 아냐 괜찮아. 배고파. 이거 할까? 아 모르겠다. 욕설..이런건 거의 기본?이고요 음 오늘 있었던 일이나 과거에 있었던 일을 상상하면서 다시 재현? 한다고 해야하나? 제가 그때 그 상황에서 했던말을 똑같이 해요. 만약에 수련회가서 했던 대화내용을 똑같이 생각하면서 혼잣말로 말해요. 그때의 기분이 되어서요. 화나는 상황이면 똑같이 화나고 즐거운 상황이면 그렇게 혼잣말하면서 혼자 웃고 그래요 막.. 과거의 일 뿐만아니라 나중에 있을 것같은?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어떤 상황을 제가 상상한다음에 막 거기서 제가 할만한 말들을 해요. 예를 들면 친구랑 싸우는 상황에서는 제가 진짜 화나서(아주 조금)진짜 걔한테 어떤 말을 하고 어떻게 때리고 이런거요. (실제로는 저 친구랑 거의 안 싸워요. 그런데 뭔가 제가 아는 상관없는 아무나를 골라서 싸우는 상황을 생각해봐요.. 막 공격하고 싶다고해야하나? 싸우는 상황에서 제가 이기는 상황으로요 ), 그리고 아는 사람들이랑 음식점에 가서 재밌게 같이 밥 먹는 상황이라던지 등등.. 저도 뭔가 이상한것같아요... 어쩔때는 표정도 연기?그렇게 하기도 해요.. 아 그리고 잠꼬대도 하고요.. 아빠가 저 좀 심하다고 하셔서 한번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자기불안? 스트레스? 그런거때문에 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스트레스 많이받아요.. 학교성…
4603 행동이상ADHD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하는데문제 있는 건가요? 불만 사항 있을때 계속 짜증내면서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해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3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안 좋은 버릇이고 그러면 그럴 수록 더 많이 혼잣말을 하게 되어서 나중에는 망상이 생깁니다.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느냐에 따라서 더욱 발전될 수 있고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생각을 바꿔서 삶의 계획을 가져보세요. 그러면 뇌활동이 고조되면서 행동부분에서 자극이 덜하게 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생각을 갖게 되고 더 지혜롭게 됩니다. 다음 행동이상에 대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행동(혼잣말)에 대해서 제일 문제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2. 그 문제 속에서 나타나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살펴본다.3. 그 감정을 일으키는 자신의 원함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4. 그 원함을 바꿀 수 있도록 다른 소원을 가져볼 수 있는지 살펴본다.5. 그 소원을 가지고 이루면서 살아갈 때 마음의 변화를 가질 수 있는지 확인해 본다.#원장, #혼잣말, #행동이상https://swcounsel.org/problem/195
4602 조현병
혼잣말, 망상 이거 정신병인가요제가 예전부터 망상을 너무 많이 해요. 어떤 가상의 세상을 머릿속으로 상상을 하면서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해요. 그냥 누가 없는데 옆에 사람이 있는 것처럼 대화를 하듯이 혼잣말을 해요. 막 애니 세계의 캐릭터를 가상으로 만들기도 하고요. 이런 걸로 망상을 또 엄청 해요… 공부 할 때에도 그런 망상을 하는 거 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잘 못해요. 요즘따라 더 심해요. 공부에 집중도 잘 못하고 자꾸 딴 짓 하고 폰 하고…현재 고3이고 인터넷 찾아보니까 조현병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건 맞는 거 같은데 정신과 다니면 좀 나아지나요? 약 부작용 많이 심한가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55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망상을 하면 할수록 비현실로 가기 때문에 나중에는 조현병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면 안 되고 현실로 돌아와서 현실에서 의미를 가져야 합니다. 어떤 방향으로 가는가가 미래의 모습을 결정합니다. 그걸 자각하고 돌이킬 때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 상담치료를 받아야만 하고 약 부작용이 심하면 상담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현재 망상과 관련된 증상 속에 있는 감정이 무엇인지를 찾는다. 2. 그 감정이 과거의 경험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이해한다. 3. 그 경험 속에서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한다. 4. 그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는 괴로움이 아닌 현재 구체적으로 이룰 수 있는 소원이 있는지를 생각한다. 5. 새로운 소원으로 바꿀 때 좋은 마음이 드는지를 확인한다.#원장, #망상, #조현병 https://swcounsel.org/bbs/board.php?bo_table=problem&sca=%EC%A1%B0%ED%98%84%EB%B3%91
4601 행동이상
혼잣말 고치는법 20살 여잔데요 혼잣말을 언제부터 했는진 잘 모르겠는데 생각만 해도 되는 것을 말로 하는데 이걸 고치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6.22. 10:20프로필 페이지 이동 왜 혼잣말을 하게 되는가를 이해해야 혼잣말을 하는 버릇을 고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개 감정이 너무 격해지게 되니까 혼잣말을 하게 됩니다. 단순한 버릇이 아닙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감정이 커지면 단순히 머리속에서 이루어지는 생각만으로는 부족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밖으로 터져나오는 것입니다. 입을 막는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찌개가 끓고 있는데 뚜껑을 꼭 닫는다고 연기가 안나는 것이 아닌 것과 같습니다. 밑의 가스불을 꺼야 합니다. 그래야 찌개가 끓는 것을 중단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혼잣말을 고치는 방법은 감정을 자제하고 마음을 평안하게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럴 때 자연스럽게 생각만 하고 말은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하루속히 스스로 불편하게 생각하는 증상들을 해결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4600 행동이상
혼자계실때 욕하고 저주하고 막 소리지르고 그러십니다. 제 방에 제가 있을때 보통그러십니다. 그러다가 거실에서 저를 만나시거나 그러면 장난치시면서 나는 재미나게 살꺼야~ 듬의 얘기를 하십니다. 저도 겉으로는 웃고 장난도 치지만 제 속에 그게 진짜 행복해서가 아니라는걸 알기에 속이 너무 괴롭습니다.
4599 대인관계
혼자일하는게너무힘듭니다 저혼자 매장 청소하고 커피내리고 주문받고 다하는데 이까진 적성에 맞고 좋습니다 근데 제가 사람을 좀 기피하는지라;;열등감도많고 이래서 손님이오면 긴장부터해버립니다 그리고 같이 일하는 사람 없이 혼자일하면 부담스럽고 도망다니고싶고ㄷㄷ 사람이오면쥐구멍에숨고싶어요ㅠ 특히나 손님이 여러명 들이닥쳤을때 정신이 멍해지고 막막해요ㅠ저를 평가할거같고..그리고 까다로운 손님오면 제가 사람한테 쪼는?걸 알고 기선제압당하니깐 저를 좀 만만하게 대하는것같고.. 혼자있을때는 할수있는ㅣㄹ도 도망치고싶고 막 팥빙수나 커피주문이 여러개한꺼번에들어오면 괜히 실수해서욕먹으면어떻하지?내가당황한모습을보고 비웃을까봐무섭고 그냥 자신감이없습니다ㅠㅠ평소자기주장을못하고 상대방비위에맞춰주다보니 혼자 삭히고끙끙앓고이래서그런가ㅠ 저 직종 딴데로옮기는게 맞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단순히 혼자 일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님의 마음의 문제이므로 직장을 옮기는 것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긴장'한다는 것은 손님을 맞을 때의 한 태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 긴장부터 한다는 것은 이면에 두려움이나 불안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님의 마음에 손님이 아니라 뭔가 님에게 해를 끼칠 것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평가할거같고..', '만만하게 대하는것같고..'' 라는 말 속에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있으시네요. 두려움은 님이 뭔가 원하는 욕구가 있는 것입니다. 이전의 경험이든 님의 생각이든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원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먼저 해결해야 긴장하지 않을 것입니다. '평소 자기주장을 못하고 상대방 비위에 맞춰주다 보니 혼자 삭히고 끙끙앓고 이래서 그런가ㅠ'라는 문장 속에서 님이 다른 사람을 지나치게 의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님이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드러냄으로 수치를 당할 수도 있다는 감정이 있는 …
4598 우울증
혼자인게너무싫습니다 25살 취업준비생남자입니다..요즘들어얼마전까지만해도 상담받고할때만해도 우울한감정이라든지 좀가라앉고 진정이됬는데 또다시생기기시작했습니다..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하기싫고 이게사람사는건지인가싶고제가지금힘든건 뜻대로원하는취업이안되것과 집안형편가정적인문제로 힘든것입니다 제가초등학교4학년때부모님이혼하시고 지금엄마혼자서 여동생과둘을키워오셧는데요 넉넉지 못한삶에 엄마월급은100만원채안되고 너는그냥 니용돈 만벌어쓰라고하시는데 아버지란사람때문에 제가 가장 노릇을해야되는것입니다 솔직히말하면 동생하고도별 사이가안좋고 저를오빠대우는커녕 저는머가있어도 사소한거라도같이먹고나눌려고하는데 항상자기만생각 하고 어려울수록같이 돕고나누라고있는데 외면해버리더라구요 물론제가학창시절때많이괴롭히고 밖에서당한게있으면 만만한동생한테화풀이를많이햇습니다 상담을 통해서도애기했고 충분히반성합니다 하지만동생성격도 있는지라 다른집안남매들은어떤지모르겟는데 저희는 한때는좀살가웠어도 지금은 서로한집에있으면서벽을두고지내는정도입니다..힘이안납니다 엄마랑도그닥사이가좋지않고 서로가성격상자주부딪히고 싸움이나면 동생까지엄마편을드면서 2:1로저를짓누르는겁니다 그럴때보면 형이라도한명잇었으면좋으련만..제가여성혐오증이생긴원인도거기에해당하고 지금은 엄마와여동생으로인해 아무리착한여자를봐도 적으로보일정도입니다 심지어 1년넘게 우울증으로인해 회사도제대로다니지못했고 하루하루가 감옥같이고독한삶이고 다힘들게사는데 저만홀로남겨져 버려진거처럼 자살시도를할정도로쓸쓸하고 외롭습니다 아직25이고 한창인나이에 인생마감한기분입니다 머하나제대로할줄아는것도없고 직장을다닌다고해도 시작도하기전부터 긴장이되고두렵고 내가있음으로 회사에 해를끼치진않을까하는생각을하고요 상황이상황인지라 어깨가많이무겁습니다 누구는젊다고이제시작이다라고말을많이하시는데 그건일부이고 저는그렇게생각하지않습니다 어떠한환경이든간에 지금상황이어렵고힘든상황이면 반대에문제인거같습니다 돈이최고인거같습니다 돈이있을땐그나마행복했는데 돈이업으니까 쉽게말해 거지인거같습…
4597 신앙문제
혼자서 초등1학년여자아이를 키우고있는데 교회를가고싶어 합니다...어른집에서 교회를 보냈는데 대려와키우면서 어디를 보내야할지 몰라 올려봅니다 사는곳은 ....동입니다 아시는분 답변부탁합니다
4596 3정신문제-강박증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2학년 평범한 학생입니다. 오늘 집에서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먹고싶은 게 하나없어졌길래 혼자화나서 혼잣말로 욕하면서 소리지르고 냉장고 걷어차다가 주무시고계시던 아빠한테 들켜서 제 혼잣말을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무슨생각만하면 바로 입으로 혼잣말이 나옵니다. 원래 혼잣말해도 별로신경쓰지 않고 살았는데 점점심해져서 오늘에서야 심각성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 학교폭력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그걸 또 동생을 심하게 폭행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풀곤 하였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학교생활도 무척잘하고 동생한테 너무미안해서 항상잘해주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때의 학교폭력당한것이 이렇게 혼잣말을 하게 된 원인일까 생각하기도하고, 제가 또 혼자생각하는 시간이 무척많습니다. 내가지금 무슨 상상을 하는건지 모를정도로 겉잡을수없이 상상이 너무커져서 일주일에 몇시간은 상상하는걸로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성격이 무척 내향적이지도 않구요. 오히려 외향적이라고 볼수도있어요. 친구도많고 제 자신이 활발하다고도 생각합니다 몇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다름사람들에 비해 외로움을 너무많이탑니다. 몇개월전에 연애를 끝내고 1년동안 공부만하자고 결심했을 때 부터 주위에 친구들이많아도 옆구리가 시리고 외로움을 많이탑니다. 애정결핍증도 있는 것 같아요. 관심받고 싶어 하는 것도 있고... 생각해보니 요인이 무척많은 것 같아요. 아무튼 이 혼잣말의 원인을 알아내고 고치려고 합니다.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답변: 악한것을 볼때나 내가 당했다는 생각에 잡힐때 또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생각이 들때 사람은 미워하기도하고 분노하게도 됩니다. 님도 이해되지 않고 해결되지않는 생각이 마음을 복잡하게 하고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생활은 잘하는것 같아보이지만 현재도 진행형인것은 과거의 끈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원인을 분명히 깨닫게 되면 해결할수 있는 방법 또한 있습니다. 님은 애정 결핍증과 관심받고…
4595 우울증
    혼자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   20대 여성입니다 심리상담 받고 싶었는데 50분에 7만원이나 하다보니 쥐꼬리만한 월급으론 부담스럽고(독립하고 있는 상태라 1만원 쓰는것도 덜덜 떨며 쓰고 있습니다)부모님은 절대 지원해주지 않으시니 .. (돈아깝다고만 하십니다)애초에 이렇게 된 원인도 가족들 때문이니까요시에서 운영하는 센터도 다녀봤는데그냥 맞장구 쳐주는게 끝이더라구요 ... 많이 힘들었겠네요.. 힘내세요 ... 그냥 반복 ....이럴거면 왜 굳이 시간맞춰 가겠어요 .. 친구들한테 말하고 말지 ..약물치료 받자니 7년간 갔던 의사선생님의 충격적인 말이 떠올라 쉽게 병원도 못가고 있습니다작년에 약을 자꾸 구토나는 약을 줘서 몇번이나 다시 다른약으로 받고, 또 다른약 받고 했는데도자꾸 구토나게 하니 .... 병원비 아까워서 잘 안가다가 정말 죽기 일보 직전일때 가고 ..이렇게 여러번 했더니 의사선생님이 "니가 필요할때만 올거면 병원 왜오냐? 오지 말지?"진짜 토씨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너무 충격이라 왠지 병원도 못가겠더군요혼자 책을 읽고 극복하려고 심리책도 많이 읽었습니다그런데 그것도 한때 뿐이더군요 ..심리상담은 비싸서 못받고, 시에서 운영하는 센터는 효과가 미약하고병원은 ... 약이 또 안받으면 병원비 버리는거고 그 의사선생님같은 의사만 있을것 같아서 두렵고(다른병원도 가봤지만 거긴 갈때마다 의사가 바뀌더라구요 ... )지금 너무 힘든데 ... 무기력하고 하염없이 눈물만 나고 돈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냥 죽어버리고 싶고자살을 해서 날 버린 가족들한테 복수하고 싶고 ... 너무 힘든데 .... 자살하면 참 편할텐데겁은 또 왜이리 많은지 ..... 자살도 못하고 죽고만 싶고 진짜 미쳐버릴것 같아요  나 혼자만의 힘으로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진짜 일주일만 일 쉬면서 나 자신을 다독이고 싶은데제가 다니는 회사는 직원이 5인 미만이라 휴가 줄 의무 없다고 ㅋㅋㅋㅋㅋㅋ 여름휴가도 하루 간…
4594 환각망상
혼자 쓸데없는말혼자 상스럽고 쓸데없는말 혼잣말로 중얼거리는것도 adhd증상인가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혼잣말 내용이 중요해서 그것이 망상이나 환청이나 환각에 해당한다면 조현병으로 들어갑니다. adhd증상은 주의력결핍 과다행동 장애라서 그보다는 약합니다. 정확한 진단은 정신과 병원에서 진단과 검사를 받아야 알 수 있습니다. 일반인이 예상하는 것보다 다를 수 있고 병명이 다르면 치료법도 다르니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세요. 그래야 그 증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현재 망상과 관련된 증상 속에 있는 감정이 무엇인지를 찾는다. 2. 그 감정이 과거의 경험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이해한다. 3. 그 경험 속에서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한다. 4. 그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는 괴로움이 아닌 현재 구체적으로 이룰 수 있는 소원이 있는지를 생각한다. 5. 새로운 소원으로 바꿀 때 좋은 마음이 드는지를 확인한다.#원장, #망상, #조현병https://swcounsel.org/problem/201
4593 행동이상
제가 혼자 방에 있을때 누군가가 있다고 가정하고 말이나 대화를 하기도 하고 거울을.보면서 즐겁게 혼자말하는걸 즐기거든요? 그리고 체중이 늘면서부터 거실로 잘 안나가요 계속 작은 제 방에만 틀어박혀서.핸드폰하고 책읽고 거울보면서.얘기하거나 1시간정도 노래들으면서 거울로 얼굴 계속보고 하거든요 혼자 대화하고 말하는것도 병이라든데 저 심각한가요? 참고로 밖에서는 활기차게.잘 지냅니다. 답변: 사람은 생각과 행동이 하나되고 일치될때 집중도가 높고 일관성 있는 태도를 보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어떤일에 상처를 받을때 그것이 이해가 되지않고 감정이 쌓이면 스트레스가 되고 생각이 깨어집니다. 혼란에 빠져 마음의 균형이 깨어지고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되면서 심층적이 문제로 남게 될수 있고 편안만을 위해 고립된 생활에 들어가게 되기도 합니다. 님은 체중이 늘면서 거실도 잘 안나간다고 했는데 수취심의 감정이 있어 보이며 따라서 진행될때 두려워 하는 마음이 있어 보입니다. 혼자 방에서 대화하듯이 이야기를 하는것을 즐긴다고 했는데 밖에 나가지 않고 혼자만의 말과 혼자만의 생각으로 빠지고 대화조차 혼자하는 것으로 만족을 누리고 그것으로 인해 편안해 하는 것은 욕구가 잘못됨으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인것으로 보입니다. 혼자말하고 행동할때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인정받고 존중받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그것이 만족 되어지지 않아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잘못된 그 욕구(인정)를 버리고 다른 선한것으로 채워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반복적인 악순환의 고리는 중단될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가는 대로 내가 편한대로 하고 싶은대로 사람이 다 하고 산다면 진정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사회가 바라는 선한 일꾼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때론 하기 싫어도 인내하며 해야하고 불편하고 귀찮아도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승리하세요^^
4592 대인기피
혼자 다니기 힘들어요옆에 누가 있으면 상관없는데 밖에서 혼자 다니거나 하면 약간 뻘쭘하고 눈치보인다 해야하나? 좀 그렇네요... 횡단보도에 혼자 서있을때도 뭔가 어색하고, 재수학원에서 혼자 급식줄을 설때도 뭔가 눈치보이거나 어색하고, 혼자 식당에서 뭔가 먹으려고 하거나 편의점 카페 같은데 가도 누구랑 같이 있으면 아무렇지도 않은데 혼자 있을 때는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 이 드는데 뭔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마른 몸이 콤플렉스이긴한데 이게 원인인가요?? 극복하고 싶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혼자 있을 때 다른 사람을 의식하기 때문에 긴장하는 것입니다. 눈치를 보기 때문인 것이지요. 그렇게 눈치를 보면 뇌속에서 아드레날린이 나오고 그것이 온몸에 퍼지기 때문에 심장이 빨리 뜁니다. 눈치를 보는 것이 문제이지 마른 몸이 문제가 아닙니다. 극복하기 위해서는 눈치를 안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목표를 가져야만 합니다. 그래야 눈치를 볼 생각을 못합니다. 눈치를 안 보려고 하면 더 눈치를 보게 되니 꼭 그때 마다 다른 계획, 목표, 의지를 가져보세요.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하세요. 1. 맨 처음 대인기피가 일어났던 시기를 생각한다. 2. 그 시기에 있었던 사건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사건에서 무엇을 알지 못해서 감정을 갖게 되었는가를 찾는다. 4. 알아야만 했던 내용을 생각하고 그 내용을 지금 적용해 보면 어떨지 생각한다. 5. 현재 대인관계에서 알게 된 내용을 적용할 때 어떤 느낌이 드는지 알아본다. #원장, #대인기피https://swcounsel.org/problem/140
4591 2위기문제-감정조절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계속 항상 부정적인 생각만 하고 친구들한테도 자꾸 그렇게 얘기해서 친구들이 힘들어합니다‥ 자제하려고 해도 그렇게 되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에서 보기로 제가 우울증까지는 아닌것같았어요. 어쩔때 가끔씩 힘든 상황이 있었거나 올 예정이라면 눈물이 나올락말락 할때가 있긴 했지만 진짜 우울증에 걸리신 분들 보면 그렇게까지는 제가 힘든것 같지가 않아서요. 그런데 뭔가 어딘가가 저는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일상 너무 무궁무진하게 말도 안됄 그런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 한도끝도 없는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저도 지금 제 자신이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고‥ 알아내고 싶고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알아내고는 싶은데 막상 진짜로 정신질환이 있다고 하면 너무 무서울거 같고 ‥ 또 어차피 병원에 갈 돈도 없고요. 제가 위도 많이 안 좋은데 병원도 못 가고있어요. 정신과병원은 비용이 꽤 많이 발생하는것 같더라고요. 지금 너무 힘들어죽겠어요 하. 그냥 이게 성격 문제인건지‥ 병이 있는건지‥ 솔직히 요즘 뭔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공부를 계속 놨어선지는 모르겠지만 집중력도 진짜 엄청 심하게 떨어졌어요. 책 읽을때 집중 한번하면 잘됐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문장 하나도 잘 안 읽혀요. 이해안돼서 다시 몇번씩 계속 읽고‥ 예전부터 책 읽는속도가 느리긴했는데 난독증이라는 병이 있다는걸 알고나서부터 약간 불안하더라구요. 하지만 음‥ 아니겠지싶어요. 그리고 또 요즘따라 심하게 기억력이 떨어져요. 방금전에 한 일도 까먹고‥ 방금전에 생각해뒀던 할 일도 까먹고‥ 아까도 두번이나 그랬거든요. 음‥ 사는게 너무 힘이 들어요. 사이버청소년상담?을 해주는 곳이 있길래 거기서 제 사정 모든것을 말했었어요. 제가 치료받고 싶다고했더니 그러는게 좋을것같대요. 근데 진단받으러가는것도 돈이 많이 들고‥ 또 심리상담센터 같은데에서는 병이 있는지 없는지는 확인을 못해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모르겠어요. 저도 병이 없을수…
4590 신체문제
혹시나 뇌졸증은 아닌지요. 비공개 질문2건질문마감률50%질문채택률50%2016.06.10. 12:10 추천 수 0 답변 2 조회 56 아침에일어나면 머리가 무겁고 차멀미하는것처럼 현기증이나며 구토가날것같고. 식은땀이흐르고 온몸에기운이빠지고 머리가텅빈것같이 무겁읍니다. 어디로 가서 검사를 받아야할까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322016.06.10. 13:16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 증상이 스트레스성인지 아니면 신체적인 것인지 따라 갈곳이 다릅니다 먼저 그전에 스트레스가 있었는지를 생각해보시고 스트레스가 있었고 심했다면 신경정신과로 가세요 그렇지 않고 스트레스가 별로 없었다면 내과로 가세요 몸의 문제로 생기는 증상일수 있거든요 뇌졸중은 뇌혈관이 터지는 것이라서 그런 증상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건 걱정마시고 적절히 병원에 가보시면 되겠네요
4589 조울증
혹시 제가 인격장애를 앓고 있는 건가요? 증상들은 이렇습니다. 1.고어물 좋아했었음 (내가 건강 안 좋아지고나서 부터는 싫어짐) 2.돈에 인색함 가끔씩 큰 돈은 잘 쓰면서 이상하게 10원,100원,500원이 아까울 때가 있음 그냥 아깝다가 아니라 병적으로 3.친구들 무리에서 저만 도중에 빠질 경우 '친구들이 내 욕을 하지는 않을까?'라는 의심 실제로 다른 친구가 도중에 빠진 경우 욕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음 4.모 아니면 도 목이 마르다고 치면 꼭 물병에 물이 100% 차 있어야만 마심 99%여도 안 됨 99%라도 마시면 되는데 차라리 아예 안 마시고 맘 다이어트 할 때 쿠키 5개가 있다고 치면 적당히 1개만 먹으면 되는데 1개 먹으면 다이어트가 망했다는 생각에 남은 쿠키까지 다 먹어버림 5.완벽주의 다이어트 할 때 내일부터 하자라고 결심하면 정확히 밤 12시부터 해야됨 12시1분 돼서 쿠키 한입이라도 베어 먹었다가는 그날 다이어트 망친 거임 ●학원다닐 때 1분 지각 했는데 '1분동안 선생님이 어떤 말을 하셨을까?' '혹시 중요한 말을 하시지는 않았을까?' 불안해함 1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인사나 안부 또는 출석밖에 안 불렀을 거 뻔히 알면서도 ●유치원생 때,역활놀이 할 때 친구들은 대충 하자는 거 나는 꼭 가능한 소품까지 챙겨서 했음 친구들이 나만큼 열심히 안 해주면 짜증났음 6.극단적 상대방이 나한테 조금만 잘못해도 연 끊음 (단순히 속이 좁은 걸 넘어섬) 반대로 내가 상대방에게 조금만 잘못해도 연 끊음 이유는 상대방에게 나의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게 싫어서, 내 기존 모습이 착했든 나빴든 그런 이미지를 보여줬다는 게 싫어서 공책에 글 쓰다가 글씨 잘못 쓰면 다음장 넘겨서 다시 쓰듯이 대인관계도 그렇게 함 7.악인 우상화 예수를 판 유다 조커 포켓몬스터 로켓단 이런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옴 8.거짓…
4588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공황장애 혹시 제가 공황장애인걸까요??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닌 제가 요즘 공황장애 비슷한 증상을 겪고 있는 것 같아서 이렇게 지식인에 글을 씁니다... 일단 요즘 일적인 스트레스도 꽤 크고 집안 사정도 좋지 않다보니 자꾸 안좋은 생각만 하게 되긴 하는데요..ㅠㅠ 문제는 이 스트레스가 심하다 보니 공황장애의 비슷한 증상??까지 생겨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나...걱정이 많은 요즘입니다 일단은 아무 일이 없을 때도 갑자기 불안한 일들이 마구 생길 것 같고 가끔은 식은땀이 날 정도로 미친 듯이 두렵습니다 ㅠㅠ... 거기다 사람 많은 곳을 가면 숨이 가빠져서 서둘러 빠져나오고 어떤 날은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출퇴근도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혹시 공황장애의 종류일까요...?? 사회생황릉 할때도 어렵다보니 상담이라도 받아보고 싶은데.. 부천에 있는 곳중에 치료 잘하는곳좀 알려주세요..꼭 부탁드립니다..ㅠㅠ
4587 대인관계
혹시 이런증상이 성격장애에 해당되나요?꼭 사회생활 하다보면 다른사람을 누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그 사람 말투나 이런것들이 나이를 떠나서 약간 무시하는듯한, 지 아랫사람 부리는듯한 말투, 뭔가 자기가 우위에 있으려는 말투,성격들? 싸가지없는 말투들. 제가 이런걸 엄청 싫어하고 열이 받아서 똑같이 복수할때도 있고요, 저도 똑같이 대우해주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도 문제가 있겠지만 또 그냥 무던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혹시 제 문제인가 해서요. 이런게 성격장애에 해당하나요? 해당된다면 어떤 유형인지 궁금합니다.저희 아빠도 약간 이런타입이라 많이 반항하고 싸웠거든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무던하게 지내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그럴 때마다 싸우고 분란이 일어나고 지치고 좌절이 되면 대인관계문제가 되거나 감정조절의 문제가 됩니다. 자신이 그럴 땐 잘 모르지만 누군가 똑같이 그러는 모습으로 보면 정말 그것이 문제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만 그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빠와의 관계 속에서 익숙해진 패턴일 수 있으니 그것을 사회생활에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배워보세요. 그러면 사회생활이 편해지고 발전되며 그런 사람들을 잘 피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승자입니다. 다음 상담치료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문제가 있어 보이는 사람으로 인해 괴로운 이유가 무엇인가 생각한다.2. 그럴 때 어떤 감정이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3. 그 감정 속에 어떤 바램이 있는지를 살펴본다.4. 뭔가 없음을 자극하는 바램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할 소원을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5. 그 소원을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 본다.#원장, #대인관계, #감정조절문제https://swcounsel.org/methods/66
4586 행동이상
혹시 이거 병윈 가봐야 되나    제가 말이죠, 잠도 잘 못 자고 그러는데제가 10분을 가만히 못있요10분만 가만히 있으면 막 두근두근 거리고 뭔가 뛰어다녀야 되고 그런느낌?이랄까...어쨌든 adhd인지 의심도 해봄 ㅇㅇ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12015.11.04. 22:58 질문자 인사 헉...어서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 해결해야겠네요 자세하고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를 생각해 보고 그 시작된 시기 전후의 스트레스를 생각해 보세요. 그런 증상은 감정조절의 문제인데 더 놔두면 공황장애도 생기고 불면증도 심해져요. ADHD는 아닌데 ADHD 보다도 더 심한 경우이니까 그냥 놔두면 안되겠어요. ADHD는 스스로 자각 못하는 경우가 많고 대표적인 증상이 주의산만이에요. 그렇게 가슴이 두근거리고 생각이 빨리 움직이는 듯한 느낌은 마음의 괴로움이 몸에 더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경우라서 스트레스가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이네요. 병원에 가면 안정제, 진정제 류로 약을 먹을 텐데 그러면 학습이나 생활에…
4585 공황장애
어..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갑자기...분명 숨을 쉬고 있는데 쉬는 것 같지 않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숨을 크게 계속 쉬는데도 오히려 기도끝쪽하고 폐가 멍든 것처럼 통증이 밀려오더라고요.. 처음에는 이게 뭐지...하다가 그냥 넘겼어요...근데 이게 계속 지속되더라구요.. 365일 매일매일 그러는 건 아니지만....그래도 일주일에 몇 번은 그러더라고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고나서 너무 속이 답답하고 숨쉬기 어려워서 바로 베란다 문을 열었어요. 겨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가족들은 모두 아무 이상없는데 유독 저만 숨쉬기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이런 증상을 보이다가 5학년 때 아침에 일어나고나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요...근데 뇌파검사나 MRI, 피검사에서는 아무 증상이 없다하더라고요 그뒤로는 쓰러지는 것 까진 아님지만 눈앞이 깜감해질 때도 있고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중2때는 이런 증세가 좀 사라졌었어요. 근데갑자기 며칠전부터 학원차를 탔는데 막 속이 울렁거리고 식은땀이 나고 답답하고 숨을 쉬지않는 것 같고 머리가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멀미는 분명 아니에요...멀미랑은 조금 달랐어요 그리고 학원교실에 있는데 갑자기 또숨을 쉬지않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요.. 정말 숨을 계속 크게 들이마시는데도 곧 죽을 것 같은... 죽겠다..하는 느낌도 났고, 머리도 어지럽고 속도 메슥거리고 심장도 빨리 뛰는 느낌이 들고,.. 심장 쪽에 통증도 있고요.. 그리고 오늘은 버스를 탔는데 또 저런 증상이 나타나고 숨이 가빠지고 심장도 빨리 뛰는 것 같더라고요.. 이런 증상이 대부분 1분 이내로 멈춰지기도 하지만요..어쩔 때는 5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짧은 순간이긴 해도 그 순간에 엄청 죽을 것 같은 압박감??같은 것도 들었어요.. 친구한테 말했더니 공황장애 아니냐고 그러네요,,,ㅠㅠㅠ 정말 공황장애가 맞나요..?? 저..그리고 혹시 공황쟁애랑 조울증을 동시에 앓을 수도 있나요??
4584 우울증
혹시 우울증 인가요? 저는 대체적으로 건강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편이였습니다.   다들 같이 있으면즐겁다고들 하고, 나또한 뭐든지 할수 있다는 그런 마음으로 살았고,   왠만해서는 짜증을 잘내지를 않하고, 왠만하면 이해를 할려고 하는편이며, 남성이지만, 성격은  어떻게 보면 쫌 여성스러운 편이라는 소리를 자주듣습니다.   운동하는걸 좋아하고 체대를 다녔었고, 지금 도 할동적은 직업을 하고 재직업에 만족하는 편입니다.   직업특성상 다소 좋치않은 일들 , 죽거나, 다치거나, 등등 이런 피를 많이 보는직업이고,,   그렇습니다..   대체적으로 ㅇ런성격이고 이런 성향입니다.만   최근들어서   나름 많은 사련들이 갑자기 와서..   견뎌내기가 힘이드네요..   몇달전부터는 거의 기분이 좋아지질 않습니다..   왠만하면 하루 이틀 지나고 나면은 거의 2일저도 가느적이 없는데   몇달째 기분이 좋치가 않네요...   속에서는 내제되어있는 울화통 같은것이 있는거같이 느껴지고..   짜증 을 자주 내는편이되었고 부정적인 편이 되었습니다..   누가 무슨일이 시키기라도하면 일단 짜증이 납니다,,그런다음은 부정적인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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