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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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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
적응력 |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대인기피 #스트레스
제가 정신적으로 안좋고 이걸 알고있는데 생일이 안지나 미성년자라 부모님 동의 없이 진료를 못봐서 그냥 지내고 있어요 원래 사람을 안좋아하는데 요즘엔 길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과도 닿으면 살을 도려내고 싶을 정도로 찝찝하고 더러운 느낌이 들어요 근데 가족이나 친구도 마찬가지로 이 느낌이 들어요.. 결벽증은 아닌데 왜이럴까요 동물들은 만져도 기분 좋기만 한데 사람과는 닿고싶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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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
관계확장 |
*문제분류추가: #관계단절
외로운데 막상 가까워지면 힘들어요
외로움을 많이 타서 처음 만나는 사람과 말도 잘하고 쉽게 친해져요..
그런데 막상 가까워지면 약속잡는것도, 만나는것도 너무 귀찮고 좋은관계를 유지해나가는데 에너지를 쓰면 기가 다 빨린다고 할까요?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다시 혼자로 돌아가고 싶고..
또 혼자가 되면 외로워서 또 누군가랑 친해지고 싶은데 다시 친해지면 또 너무 귀찮아요...
왜이러는 걸까요?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데
이것도 그 증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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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
성취감 |
*문제분류추가: #신체상태 #자존감 #가족갈등
외모때문에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위로를 받고싶은데 엄마는 화내고 그것도 너 알아서 못이겨내나며 현실적인 말만 한다. 조언도 아니고 그냥 화만낸다. 모지라다면서. 엄마한테 현실말고 “아니다, 예쁘다” 라는 말을 듣고싶은데. ..내가 왜 네이버에다가까지 이런말을 하나 싶다.. 모르는이에게라도 위로받고싶은 내 무의식인걸까? 너무 마음이 안좋다. 엄마는 엄마도아니다 라는말을 해버렸다. 왜 그런말밖에 못해주냐고 소리쳐버렸다.. 사람들이 살이찌면 왜 스트레스받는지 이해안됐었다. 근데 한순간에 6키로가 찌니까 몸만찌는게 아니라 이목구비가 흐려지면서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친구들과 있으면 예쁘단말을 항상 듣고 살다가 살이찌고선 내가아닌 주변사람들이 예쁘다는 말을 들으니까 왜이렇게 서러운것일까… 다들..예뻐지고있는데.. 왜 나만 점점 못나지는 것일까 몇년전만해도 나는 청순한 그 예쁜애였다.
안그래도 없던 자존감이 바닥을 친다.
사는데 재미가 없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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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
수면장애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불안증
[1급_신체문제] #망각증 #불면증 #수면장애 #신체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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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증상으로 수면제 복용중에 있습니다.
제가 수면제 복용 하면서 잠들기 직전에 어지러움과
멀미 같은 증상을 느낀지도 꽤 됬구요
또 불면증 부작용으로 가끔 전 기억에도 없는 행동을 했다는 이야기도 들으니
더 이상 수면제 복용하는게 무섭고 끊고 싶습니다.
그냥 바로 안먹자니 잠을 못잘 것 같고 그 두려움에 선뜻 용기도 안나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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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
대인관계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자살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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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나이가 26살이고 아버지는만55세이신데 가족관계단절을 절실히 바랍니다. 조건이어떻게될까요. 제가사는집찾아와서 해코지할까봐 매일너무두렵고 자살충동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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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
경제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3급_이해문제] #경제문제 #가정문제
[2급_감정문제] #자살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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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함께사는 엄마입니다.생활고로 하루하루 지쳐갑니다.어제.오늘은 죽고싶다는 생각만합니다.다리을 다쳐서 일도못하고 집에는. 돈이없어서 딸급식비도 못내고.이런 제가싫어서 죽고싶습니다.이런마음을 가지면 안돼지만 넘 힘들어서 죽고싶습니다.누구에게도 말할사람도 없고 정말 사라지고싶습니다.어디로 사라져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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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
경제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3급_이해문제] #경제문제 #가정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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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이 돈을 자꾸 빌리네요.
1달여 전부터 70만원 100만원 단위로 현재 저와 어머니한테 빌린돈만 600여만원에 달합니다.
동생은 10명이 넘는 지인에게 10만원 단위로 돈을 빌려 그 돈을 갚아야한다며 매번 돈을 빌리는데 돈을 빌릴 때 마다 '사실 돈 갚아야할 게 더 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라고 일관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 정말 마지막이겠거니 하며 돈을 주면 또 같은 말을 반복하며 돈을 빌려갑니다.
이 때문에 저와 어머니는 있는돈 없는돈 모두 털어서 빌려줘서 심적으로 매우 지친상태입니다. 동생이 채무가 얼마나 있는지 한번에 말을 해주면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지 갈피라도 잡겠는데 매번 '금액이 너무 커서 전번에 채무전액을 이야기 못하겠더라'며 매번 사람의 피를 말립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한번만 더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어떠한 조치라도 불사하려고 합니다.
1. 현재 친동생은 성인이며 제가 친형으로서 친동생의 현재 채무액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어머니와 저에게 빌린 액수 제외)
2. 또한 이러한 일이 한번 더 발생시에 어떻게 조치를 하면 좋을까요? 너무 심적으로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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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
섭식장애 |
올해 53살된 여성입니다.
2달째 2~3일씩 수액과 영양제 맞으러 입.퇴원 반복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을 아예 넘기지 못하고 약 먹은것 까지 토하는 상황입니다.
종합병원도 가봤습니다.
병원측에서는 내과적인 이상은 없고 본인이 먹으려는 의지가 없어서 특별히 수액맞는 거 외에는
방법이 없다하여 장기입원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부축받고 병원화장실 가다 넘어져 골절이상은 없다하는데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아예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가족으로서 하루하루가 생사고비를 넘나들어 고통스럽습니다.
의사소견이 스트레스성 거식증같다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라는데 말할 기력도 없는 상황이라 기력보충과 정신과 상담.
특히 섭식장애 (다이어트로 인한 거식증은 아닙니다) 에 특화된 병원 소개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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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
우울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3급_이해문제] #자존감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우울증 #자살충동
저는 지금 고2입니다.지금 우울증 상태이구요.. 초반엔 약간 우울하다가 요즘엔 정말 우울합니다.요즘 수업시간에는요 너무 우울해서 혼자울기도하구요..세상 사람들이 저한테는 관심이없는 거 같아요..선생님도,친구들도,, 심지어 가족들두요..저희반 선생님은 이쁜애들만 좋아하시구요저랑 이쁜애랑 같은 날에 아픈적이있었는데 이쁜애만 집에보내주고 저는 교실에서 앓았죠.. 그날 저녁에 응급실에 실려가구요.. ㅠㅠㅠ요즘에는요 저를 싫어하는 선생님들도 제가 우울증인거 아시고 전부다 잘해주시는데요..처음엔 좋았는데.. 이제 부담스럽고 짜증나구요..요즘엔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구요.몇일 전에는 죽고싶어서 게보린 8알을 먹었는데요..제가 머리아프고 토해도 아무도 관심없더라구요.그때 생각한것이 제가 죽어도 아무도 상관없다는 거죠..창문을 보면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구요..정말 미칠거같아요.. 죽고싶다는 생각밖에없어요..공부를 왜해야하는지 밥을 왜먹어야하는지..부모님한테는 왜 낳았냐고 차라리 죽여달라고 하구요..정말 미치겠어요..ㅠㅠ 그냥 뛰어내릴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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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
3정신문제-강박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강박증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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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위강박증이 있는데 조금만 자극이와도 자위를 하고싶고 자위를 했는데도 몇분있다가 또하고싶어지고..
이제는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맞는가 계속 의심이됩니다.
예전에는 흥분될때마다 일주일에 한두번씩해서 문제가 없었는데 지금은 조금만 자극이와도 자위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저도모르게 계속듭니다..(하루에 최소 4번자위)
예전에 강박증을 겪고 다 나았다고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식으로 오니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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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
자아관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자존감 #트라우마 #불안증 #우울증 #공포증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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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과거에 사람들로부터 왕따, 은따를 많이 받았어요.. 사람들이 내옆에 있기를 꺼려하는 것 같고 또, 제가 재미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내가 얼굴이 쫌 잘생겼으면 이런 수모를 안당했겠나?' 그리고 '난 그저 남들한테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이런 생각이 가득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트라우마로 남게 되서 여러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왠지 모르게 우울하고 불안하고 죽을것만 같은 공포심이 가득하더라고요.. 정신과 치료도 받고 상담도 받아봤지만 제가 변하지 않으면 힘들더라고요.. 친해질려고 노력해보고 먼저 다가가봤지만 상대방이 별로하는것 같고 그래서 자존감이 점점 하락되는것 같아요.. 어울릴려고 대화 주제에 맞는 얘기를 해도 제가 얘기하면 유독 갑분싸되는것 같아요.. 그런 일들을 많이 겪고 나니깐 이젠 삶의 의욕도 없어지고 죽고 싶단 생각이 가득해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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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
망상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대인기피 #자존감 #공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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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
이건 무슨 정신병일까요?
어딜가서 계산하거나
음식집가거나 그러면
사람들이 저랑 얼굴이
마주치면 표정이굳고
싫어하는것같아요
친구랑잇을때도 친구도
그런것같다고하더라구요
친구는 이유를 모르겟다는데
제생각에는 제가 표정이굳어서
말해서 그런가싶기도하고...
이유는 잘모르겟어요
모르는 사람이무섭고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너무싫고
아는척하면 찝찝하고
어디가서 눈에 안띄고싶고
이런것도 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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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
2위기문제-감정조절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감정조절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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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면서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는데 학원에서 갑자기 막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글자는 하나도 안읽히고 막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나고 막 짜증도 나고 그래서 굉장히 놀랐어요. 그냥 학원에 좀 남게되서 온가족회식자리에 좀 늦게 된다는 그 이유로 갑자기 그러더라고요. 이런걸 공황발작이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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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
스트레스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의심증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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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말을 하는데 잘 믿지 않고 이미 자신이 생각한데로만 얘기합니다. 예를들어 나는 A를 설명하고싶어서 A를 설명하는데 너는 B를 설명하고 싶으면서 왜 A를 설명해? 이러면서 화내는 스타일? 또 무슨일이든 남탓을 하고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않아요. 항상 너가 이렇게하면됐잖아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문맥이 아닌 단어에 엄청 집착을 합니다. 그래서 얘기가 잘 안통해요. 약간 언어장애같은데 어떤건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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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
수면장애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수면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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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인가요?
퇴근하고집에와서 씻고
나면 9시 조금 넘고요
그때부터 눈도 침침하고 졸리기는 엄청졸려요
근데 막상 누우면
뒤척거리다가 자는데요 최소 30분
보통 11시반에 잘라고 누워서 12시반쯤 잠들어요
그러다보니 다음날 일할때도 졸리고 계속 피곤의 반복이에요
하품은 계속나오고 분명히 졸린데도 왜 누우면 잠드는데 오래걸릴가요 수면장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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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
3정신문제-강박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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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세 초시 공시생입니다.
대졸 후 하고싶은일들, 극단배우 6개월, 전공을 살려 대기업 건설회사 계약직 6개월
도서관에서 사서업무 1년, 시청에서 세무업무 1년
졸업한지 3년이 지나니 현재 30세이고, 단기로 치고싶은 마음에 공부시작했습니다.
정착되고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각설하구요...
최근에.....
예쁜 여성만 보면 상사병에 걸릴 수준입니다....
어떻게 1주일 짧게 알게 된 여성에게 끌려서 2주간 상사병에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고생하다가...
그러다 최근 어떤 여성분을 유튜브로 보게 됬는데,
세상에서 그렇게 예쁜 여성 분 처음뵈었습니다.
연예인 뺨 칠 정도입니다.
여기서 문제입니다...
제 기준이 저 여성분으로 되서, 주변 아무 여자 눈에 안들어옵니다.
심지어 현재 7년차 애인도 눈에 안들어옵니다.
평생 결혼하고 싶었는데 그런 마음도 사그러들더군요...
이런 혼자만의 상사병이 생겨서 잠도 못잡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구요.
이런지 한달 됬습니다. 뭘까요...
정신병원에도 가봤으나 뭐 단답형에... 와닿을만한 대답은 못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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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
우울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우울증 #무기력 #가족갈등 #수면장애 #섭식장애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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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맞나요? 도와주세요
일반고 재학중인 올해 고3 되는 학생입니다.
인터넷에 제 속사정을 털어놓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제가 말씀드리는 증상들을 읽어보시고 제가 우울증이 맞는지, 아닌지의 여부와 절망스러운 현재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왕 읽고 답변해주실 분들은 진심으로 조언해주시고,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인간관계와 대화에 대해:
오히려 약속을 잡아서 기분 전환을 할 수도 있겠지만, 무기력하고 별로 털어놓고 싶지 않아서 오히려 연락을 단절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우울증이 왔을 때는 엄마랑 많은 얘기를 나눴었는데, 지금은 엄마랑도 별로 대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족들을 신경질적으로 대해서 상황을 악화시켜 놓았습니다.
학업과 자기개발에 대해:
지금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을 올리고 좋은 대학을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자신이 없습니다. 하려고 해도 집중도 되지 않습니다. 학원도 또 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친구들에 비해 진도가 느려지고, 그로 말미암아 스트레스가 유발될 것을 알면서도 가고 싶지 않습니다. 제 자신도 답답합니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집에서나마 공부를 했었는데, 어제부터는 유튜브만 붙잡고 있습니다. 생산적인 활동을 통해서 나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데 이 무기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원래 해왔던 일도 지속하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회피하고 싶습니다.
수면욕과 식욕에 대해:
밤낮이 바뀌었습니다. 잠이 안 와서 24시간 이상 깨어있다가 10시간 이상 자기를 반복합니다. 원래 굉장히 잘 먹는 편인데, 요즘에는 별로 뭘 먹고 싶지도 않습니다. 평균적으로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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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수면장애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수면장애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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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기면증 증상인가요??
밤에 충분한 숙면을 취해도 낮에 주체할 수 없이 졸음이 몰려오고 무기력합니다
잠이 부족해서 그런건가 싶어 한동안 충분히 휴식을 취했는데도 계속계속 졸리네요...
주변 사람들이 잠이 왜 이렇게 많냐고 걱정할 정도입니다ㅠㅠ
처음에는 단순히 잠이 많아졌겠거니 싶었는데 이런 현상이 1년 넘게 지속되니 걱정되네요ㅠㅠ
한창 공부해야 하는 고등학생인지라 잠 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ㅠㅠ
만약 기면증이라면 치료 비용이 많이 비싼가요..??
비용아 꽤 나간다고 하던대 어느 정도 나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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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수면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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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하고 매일 꿈을 꿔요
평소에도 그랬지만 요즘 더 심해진 듯해서요
이제 고3이 되는 학생인데요 피로하고 매일 꿈을 꾸고 핸드폰 진동소리에도 잠에서 깨요 전에 어디서 봤는데 꿈은 깊게 자고있지 않을때 꾼다는데 깊이 못자는 것 같아요 꿈을 꿔도 좋은 꿈은 못꾸고 친구가 죽거나 항상 누구를 배려하느라 내가 희생하고 있는? 그런 꿈을 꿔요 잠도 일부러 깨지 않는 이상 낮잠을 자고13시간씩 쭉 자도 그렇게 개운하다 못느껴요 고3이다 보니 학원에서 고생하고 다음날 쭉 자는것 같은데 남들도 똑같이 하고 4시간씩 자고 하는데 저는 잠을 많이 자니까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요 너무 피로하고 그냥 눕기만 하면 잠이 막 와요...꿈도 매일 좋지 않은 꿈 꾸니까 그것도 너무 싫어요
깊이 잘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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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집착 #강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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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방법좀 이거저같음 네이버에쳐보니까
사소한 세부사항이나 규칙에 집착, 완벽주의, 지나치게 고지식하거나, 자신의 방식을 고수하는 등의 완고한 성격
1) 어떤 일의 외형적인 규칙, 목록 혹은 업무 간의 순서에 집착하여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된다.
2) 완벽함을 고집하다가 일을 끝까지 마치지 못한다.
3) 명백하게 경제적 필요에 의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이나 생산활동에만 집착한다.
4) 지나치게 양심적이거나 가치관 혹은 도덕적 기준에 대한 융통성이 결여되어 있다.
5) 별다른 소장가치가 없는데도 오래되고 가치 없는 물건에 집착한다.
6)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다른 사람에게 일을 넘기거나 협업하지 못한다.
7) 돈에 대해서 매우 인색하고 매달리는 경향이 강하다.
8) 전반적으로 경직되어 있고 완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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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
우울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무기력 #망상 #대인기피 #자존감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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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울증인가요?
기분이 축 져지고 피곤하고
입맛도 없고, 그냥 아무이유없이 눈시울이 붉어지고.
몸에 힘두 하나없구요.
그냥 세상에 저 혼자있는듯한 기분이네요.
잘때는 좀 웃기게 보일수도잇는데
혼자 상상을 해요. 내가 살이 빠진다면
돈이 많이 생긴다면. 소원을 들어줄 사람이 나타난다면.
이런생각만 하게되네요. 그래서인지 좀 많이 뒤척이다가 잠이들구요.
제가 갑작스레 살이많이 찐거라서.
길을 걸어도 사람들이 날 쳐다보거나 눈이마주치면. 저도 모르게 욕이 나오거나
불쾌하고 집으로 도망가고 싶고,
버스에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손에 땀이나는거같고 세상 제가 작게만 느껴지구요.
울것같고 초조해집니다.
나이가 드니까. 사람들만나는것도 힘들어져서.
혼자잇는시간이 많아서인지. 너무 우울하고, 이대로 죽으면 어떻게 되나.
내가 살아서 뭐하나, 혼자 별의별생각을 하게되네요.
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적었는데 제가 우울증인가요?
주변사람들을 만낫을때는 되게 잘노는데 집에오거나 어느순간부터
표정도 없어지고 그냥 허무해서 너무 우울해져요.
전에는 그래도 괜찮앗는데 요즘은 너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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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
우울증 |
#환각환청 #무기력
의지와 상관없이 뜬금없는 기억들이 생각나요 전에 봤던 유튜브 영상 속 대사라던지 친구 이름이라던지 지금 상황에 상관없는 생각들이나서 미치겠어요 이거때문에 집중도 안되고 생각이 너무많아 피곤하고 살아있다는 느낌도 안드는데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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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
스트레스 |
#의심증 #이성교제
제가 너무 여친을 의심을 하는 것 같아요
여친이 전 남친과 헤어지고 바로 사귄거거든요.
그래도 여친이 먼저 좋아해줘서 저는 그걸 보고 사겼습니다. 근데 막상 사귀고 보니 연락도 뛰엄뛰엄하게 되고 예를 들어 뭐하고 올테니깐 다하고 연락할게 하고는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기다려야합니다. 연락가치관도 달라서 한번 얘기했지만 여친 자기는 서로 맞춰주는게 싫다고 있는 그대로를 존중해달라고 합니다. 전 그래서 알았다고 했구요. 그래서 서운하지만 참고 맞춰줬습니다. 그런데 이건좀 심하다고 생각하는게 제가 연락하면 잘 받지도 않고 무슨일이있었다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대고 자기가 하고싶을때만 연락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있을때도 연락을 못하구요. 아직 친구들한테는 얘기를 안한모양이에요. 하는 행동에도 의심스러운게 자기가 아는 사람이있을때는 절대 전화나 연락을 하지않고 주위사람에게 사귀는걸 티내는것도 싫어하더군요.
거두절미하고 저는 여자친구가 서운하고 의심이 되네요
연락이 안되니 남자를 만나고 있는지 아니면 자취를 하고있는데 전남친과 같이있는지 너무 의심이드네요. 분명 그러면 안된다고는 하지만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저한테는 정말 과분한 여잔데 제가 모자라서 이렇게 의심을 하게되는건가요? 쓴소리 다 좋습니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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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
2위기문제-감정조절 |
#감정조절 #스트레스 #대인관계
사회성이부족한초5학년약으로치료꼭해야하나요?
정신과치료를거부하는데
정신과안다니고치료가능한방법은없을까요?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위주이고 조금만불콰하게해도
기분이나쁘고
나를건들고비위상하게하면스트레스받고
자존심도쎄고
학교에서선생님말에보통애들은깨갱하는데얘는안그런데요
수업시간중좋아하는과목은집중잘하는데안그런과목은딴짓하고집중잘안하고
정신과에서검사하는검사에서
사회성집중력이보통보다낮게안좋게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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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수면장애 #공포증 #불안증 #스트레스
자다가 갑자기 저한테 개인적으로 무서운 것이 생각나면서 잠이 깻습니다. 호흡하기가 어려웠고 어두운게 무섭다고 느껴졌습니다. 진정을 하기위해 심호흡을 몇번했고 완벽히 불안함같은 것이 사라지지읺아 불이 켜고 물을 마시니 진정되었습니다. 처음 있는 일이고 최근 스트레스 받을 일들이 많았긴한데 혹시 이게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긴건가요? 아니면 그냥 자다가 놀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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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
우울증 |
#스트레스 #무기력 #진로문제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죠?
올해 24 된 남자 입니다 , 몇년전부터 들었던생각인데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 왜 태어났고 왜 세상에 나와서 매일 스트레스만 받아야 할까요? 정말 아무것도 하기싫고 움직이기 싫고 먹기도 싫고 만사가 귀찮아요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고 기초체력도 없고 이렇게 생각해보면 저는 반은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 하루하루 먹을것도 없고 눈 뜨기가 싫어요 자다가 죽었으면 하는데 그러지도 않고 일해서 먹고 살라? 말은 쉽죠 기초체력이 없어서 하기싫고 못하겠는데
일자리 경쟁률 D지게 빡세요 할만한거 올라오면 마감 10분컷 이죠 알아본다고 비용만 쓰고 있고 집에 몇만원 손이나 벌리고 있고 이런 개ㅈ같은 인생 어떻게 살아야 되나요? 힘내고 살아라 하지마세요 더 열받아요 현실적으로만 말씀해주세요 , (장난성 또는 협박 , 광고 , 쓸떼없는 거 다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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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 |
#정신분열 #섭식장애 #우울증 #자존감
조현병 환자가 살빼는게 가능할까요?
약물 부작용 탓인지 조현병 치료후 13kg 정도 체중이 늘었습니다.
63kg 정도에서 현재 76kg 정도 나가는데 다시 다이어트 가능할까요?
자이프렉사 먹는동안 10kg 넘게 찌고 아빌리파이나 쎄로켈 인베가 등 먹는동안 더욱 찌게된것 같습니다.
식욕이 억제가 안되는것도 있고 자꾸 단것 찾아먹게되는데
이제 저는 평생 살 빼는게 불가능 할까요? 원래 몸매나 체력상태에서 얻었던 자신감이나 행복감이 큰
편이였는데 조현병 발병후 한순간에 노력해왔던것들이 물거품이 된것같아 우울하고 힘이듭니다.
평생 약물을 복용하며 다신 살을 빼지 못하고 더욱 쪄갈것이란 생각을 하면 절망적으로 느껴지고요
조현병 환자가 일반인 처럼 운동하고 살빼고 체력을 붙일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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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
환각망상 |
#환청
집 밖을 나설 때
이웃집 잔소리가 들렸는지 환청인지가 헷갈리는데요
만약 이웃집 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웃집 잔소리가 들린다면
바람의 파장으로 인해서 잔소리가 울릴 수도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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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
망각증 |
#망각증 #수면장애
안녕하세요 제가 다중인격인지 알려주세요ㅠㅠ
저는 올해 22살이 되는 남자입니다 다중인격인지 알려 달라는 이유는 제가 기억도 안나는 일들을 했다는 겁니다 이게 몇 번짼지도 모르겠습니다...몇 달 전에도 몇 년전에도 이런적이 있다고 합니다..자다 일어나면 부모님께서 저보고 밤에 어딜 그렇게 돌아다니다 6~7시 정도에 들어오냐고 물어보십니다 하지만 전 기억이 전혀 나질 안습니다...그리고 분명 자기 전엔 없었던 상처들도 많습니다 몽유병같은 것도 아니고 옷도 제대로 입고 심지어 씻고 나갔습니다 부모님이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면 저랑 정반대인 사람처럼 행동했답니다 그리고 요즘엔 친구들을 만난적이 없는데 전화나 카톡으로 어제 잘 들어갔냐고 저한테 물어보고 잘놀았다ㅋㅋ 어제 술 잘 마셨다 이런식으로 보내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 술을 전혀 못 하는 체질이다 보니 술을 입근처에도 안대는데 술을 마셨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친이랑도 만났다고 합니다 전 전혀 기억을 못하고요ㅠㅠ 진짜 다중인격인지 그게 아니면 뭔지 알려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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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
수면장애 |
#수면장애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이제 중3올라가는 사람입니다 저가 요즘 키가 작나 싶어 맨날 12 1시에 자다가 큰맘 먹고 3일내내 10시30분에 정도에 지고 11시에 잤습니다 근데 중간에 무의식적으로 새벽3시에 같은 시간에 일어나더라구여 그것도 3일내내 굉장히 맨탈이 나갔습니다 키도 푹자야 크는거잖아요? 자꾸 이래서 키도못크고 시간만 낭비되서 화가납니다
사람들이 이거 다 불면증이라고 하던데 하..이거 고칠수있는방법없을까요? 오늘은 새벽4시에 일어났습니다 자꾸 중간에 깨요 수면리듬이 깨진다해야하나.. 스트레스만 쌓이게되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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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
대인관계 |
#대인관계 #대인기피 #스트레스
정신력이 약한거 개선하려면 뭐가 좋아요?
정신력이 약한거(마음이 약한거) 개선하려면 뭐가 좋아요?
뭐 있는지 알려주세요
종교나 이상한거 말고요
운동이 좋다는 말도 들었는데 운동하면 어떤 이유 원리로 마음약한게 좋아지는건지도 궁금하네요
운동해도 마음약한건 쉽게 안바뀌는거같은데
저는 참고로 사람들이랑 여러명이서 같이 활동하는건 별로 안좋아해요
정신력이 약해서 사람들이랑 여러명있으면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친해져야한다는 생각도 들고 의식도 돼고 스트레스받고 기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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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질문] 이제 중3이 되는데 밤마다 오줌을 싸...
이제 중3이 되는데 밤마다 오줌을 싸요
혼자 고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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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
스트레스 |
스트레스 정신상담
스트레스 너무 받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좀 봐주세요
자매가 있는데 제 등뒤에 있다가 갑자기 악!!!!!하고 소리지르는 겁니다. 순간 확 짜증이나서 봤는데 기지개를 펴는데 소리를 지르는 거였어요. 기지개 펴면서 으으 앎는 소리도 아니고 괴성을 악!!!!!하고 지르길래 미친건가 싶어서 일단 화안내고 소리지르지 말라고 했어요.(진짜 그냥 소리내는게 아니라 괴성이에요) 근데 네가 뭔데 소리지르지 말라는 거냐면서 심심해서 시비거냐고 대가리에 든것도 없는게 왜 지랄이냐고 하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기지개를 펴면서 소리를 꼭 질러야 하냐 소리를 낮출 수도 있지 않느냐 라고 했더니 한다는 말이 내가 기지개를 펴는데 네가 왜 지랄이냐 그러고는 바락바락 악악 소리 지르더니 너같은건 처맞아야 한답니다.
평소에도 정신나간 건 알았는데 날이 갈 수록 진짜 정신병있는 것같아요.
사회생활 잘 못해서 어떤게 민폐인지 구분을 못하는 거 같은데 웃긴건 남들한테는 안그러면서 가족한테만 그래요. 근데 행동이 이상하다고 지적을 해주면 그게 뭐가 이상하냐고 부모님한테도 늬들이 정신병이다 가만히 있는 사람 왜 괴롭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들 앞에서 똑같이 해봤냐 사람들이 우리랑 다르게 오냐오냐 하더냐 했더니 남들앞에서는 또 안한다네요.
뭐가 이상한건지 모르는 것같아요.
제가 운동을 했어서 때리고싶은데 꾹 참고 있거든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 땐 실제로 심하게 때릴 수는 없으니 머릿속으로 박터트리듯이 때리는 상상을 합니다. 이쯤 되니 이러다가 진짜 제가 스트레스로 일벌릴까봐 더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십번 씩 스트레스 받으면서 꾸욱 참고 있어요. 하도 욕먹어서 인지 저는 이명이 들립니다. 뭘 하고 있어도 이명이 들리고 가만히 있어도 계속해서 귀에 삐-하는 소리가 들려요.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가족이라 더 많이 보고 자주 그러니까 제가 민감하게 구는건가요? 이제 제가 미친건지 자매가 미친건지 구별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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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
우울증 |
사는게 재미없어요
27살 남자입니다
군대 또한 정신과치료로 면제 받았습니다
안좋은일이 더 많이 생깁니다
뭐때문에 열심히사는건지 라는것도 생각도 한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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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
3정신문제-강박증 |
[질문] 정신과 상담드립니다
정신과 상담드립니다..
고칠수있을까요?
전 정신적으로 나쁜생각을 지니고있습니다
아무이유없이 남에대해 욕하고 싶은 병이요
언제부터인가는 모르겟는데 그냥 막연하게 생겨낫어요
친하다고 느껴지거나 유독 욕하고 싶어서 미치겟어요
원래 그런일은 없엇는데 제가 정신에 틱이온건지 ..아니면..욕망 같은때문인지 잘은모르겟는데 상대방 사람들은 다잘해주는데 그런생각들때마다 그런건아니고..병적으로 그러거든요.. 평상시에 그런생각전혀없다가 갑자기 그렇게 찾아올때가 잇어요..평범하게있다가 까맣게잊고있는데 저도모르게어느순간 그게찾아오거든요..
저같은 케이스는 아마 어딜가도 없을거같은데..근데 입밖으로는 내뱉지는 않고
그렇게 나쁜생각이 생기는대신 상대방에게 잘해주고싶은데..보면 나중에 상대방들도 다기분언짢아하는거같구요..
그리고 그생각은 들어도 상대방에 대해 나쁘게대하고싶다거나 그런느낌은없는데 정신적으로 장애가왓는지..남을 놀리고싶은 욕망이라고해야하나..아무튼 되게특이케이스같은데..치료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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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 |
[질문] 조현병 걸렸는데 앞이캄캄하고 글자 다...
조현병 걸렸는데 앞이캄캄하고 글자 다깨져보이고 극심한 고통스러운정신때문에 소리지르고 방방 뛰고 머리흔들고 난리쳤는데 일반인들이 보면 어떤생각이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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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
2위기문제-감정조절 |
동생이 분노조절장애인 것 같습니다.
평소엔 그냥 순하다가 조금이라도 자기 의지대로 안되거나 듣기 싫은 말을 하면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고) 엄마 아빠 저를 비롯한 말리는 가족 모두를 밀치고 폭력적으로 행동합니다. 멱살을 잡고 발로 차거나 하는 뭔가 적극적으로 때리기 보단 밀치는? 행위를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 중독도 같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잘 적응을 하지 못하는 편이라서 더 그런건지 툭하면 결석하고 방안에서 몇십시간이고 컴퓨터만 합니다. 미대 준비생이라 컴으로 그림 그리겠거니 하고 넘기려 해도 동생 방 들어갈 때면 95프로 게임 중입니다. 컴퓨터 앞으로 밥을 놔주지 않으면 본인이 끼니를 챙겨먹지도 않습니다. 어르고 달래보아도 아예 소통 자체를 거부하고 나가라고 소리지르기만 하고 기분 좋을 때 말을 걸어봐도 컴퓨터나 학업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바로 소리지르고 밀치기 시작합니다.
상담을 받게 하고 싶지만 동네 병원도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해가 다르게 점점 더 심해지는 동생을 보고만 있을 순 없는데... 강제입원이나 뭐 강제상담 이런건 없을까요...
그리고 제가 더더욱 동생을 상담받게끔 하고싶은 이유는 동생과 제가 자라온 가정환경이 아빠의 폭력에 노출되어있던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자라면서 상처만 받아 저렇게 소통을 거부하고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 된거 같아 언니로서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내년이면 성인이 되는 동생인데 날이 갈수록 극단적인 생각과 성격들로 무장하는거 같아 더욱 더 걱정입니다.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상담을 받게 하기가 어려울 때에는 상담을 받을수 있는 준비를 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면에서 보호자 혹은 가족이 상담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런 증상을 보이는 동생이 어떻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수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핵심이 동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이루어주는 것이 아니라 알아주는 것이며 말하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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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
사고장애 |
이 증상이 조현병인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동생이 있는데 어느날 동생이 갑자기 하나님에 대해 알게되고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3개월전쯤부터 였고 이때부터 심한것은 아니지만 어떤대화를 하던간에 모든것을 하나님,기독교 이런것이랑 연관을짓더라구요
그냥 기독교니까 믿음이 강해서 그런것이구나 하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1달전에 동생이 친구에게 사기를당해 금전적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후부터는 폭력적이며 상대방에게 시비를 거는편이 잦아지고 대화를하면 알수없는 소리만합니다 갑자기 신이지금웃고있냐 너는 지금 누구냐 이러면서 정상적인 대화가 전혀 안되며 가끔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하기도 하지만 고작 몇마디이후 또 정상적인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쉽게 흥분하고 화를 내는일도 잦아지고 화풀이도 자주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폭력을 쓰기도 하고요 이런증상들이 있는데 무슨병일까요? 본인도 본인이 이상한걸 인지는 하고있는것 같습니다 심각한걸까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기독교를 믿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이상한 사고방식이 있었는데 그것이 더욱 심화된 것입니다 기독교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인데 비현실적인 사고를 하는 중에 알게된 하나님의 존재는 그 비현실적인 사고의 재료가 되었습니다 이 둘을 분리하셔야만 이 증상을 고칠수 있습니다
애초의 비현실적인 이상한 사고는 지난날의 안좋은 경험이 기초합니다 그 경험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그것을 올바르게 이해할때에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면서 바로잡힐수 있습니다
바로잡을 것이 많이 있으니 하나씩 바로잡다보면 생각도 생활도 바르게 될 것입니다 애초에 그런 과정이 없었기에 그렇게 된 것이기도 합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라고 좋은 결과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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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
스트레스 |
제가 정신병이 있는걸까요?
20대 중반 여성 입니다.
아래로 22세 동생이 있는데 어렸을적 부모님 맞벌이 때문에 4살때부터 친척집 전전하고(동생은 부모님이, 저만 친척집으로 전전)하다 집에 들어가서도 제가 언니라는 이유로 이닦이고 밥먹이고 치우고 배변닦아주고 했는데 저도 아직 이닦는게 어려워서 동생 이도 완벽하게 못닦아줘 충치가 생기면 제 탓이라고 질책하고 이를 잘닦아줘야지 애 꼴이 이게 뭐냐고 제 탓만 하셨습니다.
서러워서 울면 뭘 잘했냐고 주변 물건으로 맞았구요.
심한날은 피멍이나 피가 나온적도 있었습니다.
커가는 학창시절에서도 한창 동생이 게임 중독이라 외식이 있거나하면 제가 데리고 나가야했는데 뭔데 방해질이냐며 손톱으로 제 팔을 파버려서 지금도 패인 흉터가 남아있어요. 그리고 집안 행사가 있거나 무슨 일이 있어도 손하나 깜짝 안하고 주변에서 준비하는게 당연하다는듯 앉아서 휴대폰하고 만화책이나 보고 앉아있습니다.
그 모습에 화가 나서 뭐라 소리치면 오히려 부모님이 절 탓하면서 아직 어린데 뭘할수있겠냐고 그러네요.
22살인데도 손발톱하나 못깎고 머리도 고등학생까지는 감겨줘야했고 자취한답시고 나가더니 밥짓는 법도 몰라서 매일 외식하고 있다고 하는데 20년 넘게 이런 생활이 반복되서 그런지 동생만 보면 화가 나고 죽여버리고 싶을때도 있구요, 이유없이 저 얼굴만 보면 속이 답답하고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서 제어할수가 없어요. 부모님은 이런절보고 분위기 망치고 정신병 있는 아이로 낙인찍었는데 저는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한가지 더 여쭈어보자면 제 성격이 남들 눈치잘보고 쉽게 주눅드는 성격이고 사람들이 절 미워할까봐 제 주장보다 타인의 주장에 끌려다니는 성격인데 이 문제로 상담을 받아봐야할지도 고민입니다.
소원상담센터의 윤홍식 원장입니다
삶의 악순환이 자신으로부터 생겼든 부모로부터 생겼든 환경에서 생겼든 중요한 것은 그것을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전력을 다해 나아가도 반밖에 할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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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
3정신문제-강박증 |
심리적 장애(?)
안녕하세요! 제가 예전부터 알아왔던 심리적 장애같은게 있는데요
혹시 병명을 알수있나 해서요.. 치료법이랑
예전부터 자꾸 막 하나에 매달리면 계속 그것에 매달리게 됬어요.
예를 들어 막 너는 엄청 아파 죽을거야 막 이런생각이 계속 반복적으로 들면 계속 "아니야!"라고 맘속으로 말해야만 하고, (이런 비슷한걸 6년동안 겪었습니다)
또 제가 제일 싫어하는 소리가 철 2개가 긁힐 때 나는 소리거든요... 근데 자꾸 그게 머리속에서 떠올라 자꾸 이미지트레이닝으로 다른 상상을 할려고 노력을 해야했구요..
또 시간이 지날수록 이제 육체적인 것들로 이게 변하드라고요.
예를 들어 혓바닥 아래있는 부분을 계속 신경쓰여 혀로 만지게 되고
침을 계속 삼켜야 되고
눈 깜빡 거리는 거가 막 신경쓰이고
최근에는 계속
침을 삼킬때 공기를 들이마셔 트럼을 해야되네요..
자꾸 이런 쓸데없는것에
매이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증상은 집착이고 그로 인한 강박증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그 무엇인가에 매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메이게 된 것은 스스로 어떤 분야에 대해 지나친 집착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더욱 강박증을 커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그 무엇인가에 집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알아 내야 합니다 어떤 이유에선지 그런 목표가 생기게 되었고 그 다음부터 아주 사소한 것에 집착 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환경의 영향일수도 있고 어떤 경험 때문에 생긴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 목표를 알아내면 그 목표를 바꿔서 이러한 강박증을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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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
우울증 |
우울증 정신과
미성년자인데요
우울증인가하는 마음이 오래 지속되어서
확실하게 알고싶어서 한 번 상담받아보고싶습니다
약 복용 생각도 있고요
거식증증상도 좀 있어요
가족관계, 인간관계 등등 치이는 게 너무 많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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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용은 구체적으로 평균 얼마정도 하나요
금전적 여유는 부모님 모르게 하려고 하는 거라 별로 없어요
2.처음에 할 때 어떤 검사?를 받나요
3.부모님 몰래하는건데 알림?같은 게 가지 않겠죠?
4.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그러는데 최소비용으로 해도 별 지장 없겠죠?
5.검사 받을 때 금전적 여유가 없다고 말을 해야되나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우울증이 있고 인간관계 등으로 괴로울 때 종산과 약물은 가분을 좋게 해주는 일시적인 효과가 있지만 그 모든 문제들을 대신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정산을 바짝 차려서 나의 잘못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야할때 그렇게 되지 못하고 그냥 좌절해버릴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약물보다는 가능한 상담소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정신과 비용은 검사부터 해서 약물복용까지 돈이 많이 듭니다 돈이야기를 하면 부모님께 이야기하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저렴하게 할수 있는 것은 상담이 더 가능하니까 그쪽을 좀더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잘 선택해서 청소년기의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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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 |
정신과약물 주사
현재 조현병으로 약먹은지는 2년 5개월됬고 자이프렉스0.5 , 리보트릴정 복욕중입니다. 약 부작용이 심해서 그런지 잠도 잘 안오고 불면증 이라서 그런건지 매일 새벽 3시쯤 잠이 듭니다. 약에서 주사로 바꿔보려고 하는데 주사가 더 효과가 좋을까요? 그리고 주사도 부작용이 있나요? Ex) 멍해진다거나 잠이안오거나 등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정신과 주사제는 근육주사로서 매일 약을 복용하는 것과 달리 한달에 한번 정도 맞으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용량 조절이 안되서 그때 그때의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약물복용의 부작용에 어려움이 있다고 주사제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단지 약을 꾸준히 먹지 못하는 문제점만 개선하기 때문에 동일한 부작용이나 증상이 예상됩니다
가능한 약 대신에 증상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전문적인 상담이나 삶의 악순환을 개선시키는 일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잘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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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
트라우마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시험시간에 속이 안 좋아 바닥에 토를 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그때부터 시험을 봐야하는 상황이 오면 손에서 땀이나고 화장실에 가고싶을 정도로 배가 아팠습니다.
교실에 앉아있어도 그때 시험시간에 반 친구들 앞에서 실수를 한 기억이 자꾸 떠올라 계속 불안했고 초조했습니다. 그 경험은 제게 있어선 정말 큰 충격이었구요, 또 그것때문에 공공장소나 대중교통 등 밀폐된 공간에 갇혀있으면 불안하고 도망가고 싶은 공포증이 생겼습니다. 또 다른사람들 앞에 나서거나, 주목을 받을 때도 그때 시험시간이 생각나서 너무 무섭습니다. 그래서 정신과 의사선생님을 만나서 항우울제랑 신경안정제 처방 받아서 고3때까지 계속 먹었습니다. 여기서 질문드리는데요.
1. 제가 시험시간 때 친구들 앞에서 창피를 당한 것을 트라우마라고 할 수 있을까요?
2.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큰 사고 후에 충격을 받아서 생기는 정신질환이라고 들었는데요. 제 경우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날 전까지는 매우 활발하고 남 앞에 나서기를 좋아했습니다. 그 사건이 원인이 되어서 정신 질환(광장공포, 대인공포, 우울)을 앓은 거구요.
3. 트라우마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정확한 뜻이 궁금합니다.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트라우마와 외상후 스트레스성 장애증상은 같은 말입니다 님의 경우는 그 상황을 스스로 인식하는 방식이 다른 사람과 다릅니다 모든 사람이 학교에서 토했다고 해서 동일한 증상을 겪는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증상을 겪는것은 그 당시 자신의 위치나 상황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무척 열악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증상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 상황을 어떻게 이해한 것이고 그때의 반 분위가 어떠했는지를 알아야 올바른 치료가 가능합니다 무엇이 진짜 괴로움이 되었는지를 알아야 그것을 해결할 방법을 찾을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약이나 다른 여러 방법을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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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머릿속에서 마음대로 상상해요
제의지와 상관없이 머릿속에서 기괴한 귀신 ,괴물 이런상상을합니다.한번도 본적없는 그런것들입니다. 왜이러는지 알수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그런 상상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를 대화를 통해서 알아내야 합니다 단순한 대화가 아닌데 왜냐하면 그러한 상상을 통해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원하는 이유를 다시 생각하고 그 이유에서 또다시 원하는 것을 생각하는 과정을 여러번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는 삶속에서 원하는 것의 실채가 계속 변형되었기 때문이고 그 핵심을 다시 거슬러 찾아가야하기 때문입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그 이유속에 상상하는 것 이외에 더많은 삶의 문제들의 이유가 있으니 잘 발견해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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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
신앙문제 |
자꾸 마음속에서 기독교의 신이 생각납니다.
온갖 재앙과 불행이 가득해서 잊을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기억나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나는 모태신앙으로 그 신의 마음의 들도록 노력하며 살앗으나 돌아온것은 재앙뿐이었습니다.
나는 그 신을 기뻐하게 할 자신이 없으니
잊어버릴려고하는데 자꾸 기억나고 경고의 메세지를 주는것같습니다.
그 신은 자신을 기뻐하게 안하면 무서운 재앙을 많이 내리는것같습니다.
나는 단순히 조용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햇는데 그 신과 왠지 알게 되면
나쁜 일만 일어나는것같습니다.
너무 불안합니다.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게 하시는데 님께서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을 바라보고 있네요 이는 마치 아버지 품에 안겨있으면서도 계속 발밑을 내려다보며 무서워하는 아이와 같아요 하나님 아버지는 강한 팔과 큰 손으로 님을 안고 계시기 때문에 발밑의 그 어떤 것도 님을 해칠수 없습니다
다만 그 하나님을 자신의 안정과 평안을 위해서 이용하려고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하나님은 님이 원한 삶을 이루어주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비한 놀라운 삶을 이루어주시는 분이시고 그것이 님이 원한 삶보다 훨씬 좋은 것입니다
지난 날의 고통과 괴로움을 자꾸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믿는 이유와 목적을 새롭게 이해하시고 하나님 품안에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세요 그럴때 커다란 기쁨과 소망이 넘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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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
우울증 |
우울증 약 부작용 질문
우울증,불안증으로 약 먹는데 제가 약 처음 받을 때 복용 안내 사항 적힌 겉봉투를 버려서..
약 이름을 모르겠어요
아주 작은 타원형 흰색 알약인데 반으로 쪼개져 있어서 정확히 모르겠네요.
알파벳 s,z,6(혹은 9) 쓰여있고
검색해봤을 때는 산도스 에스시탈로프람정 10mg 같은데 확실한지는 모르겠어요
약 먹은지 4일정도 되었습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약이구요.
평소에 지치고 힘들고 살기 싫다는 생각은 했지만
자살충동까지는 느끼지 않았는데
늦은 밤에 뛰어내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고 뛰어내릴까봐 무서워서 겨우겨우 잠듭니다
또 느낌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몸이 가볍다는 생각은 드는데
약 먹기 시작한 후부터 새벽쯤에 꼭 깨게 돼요ㅠㅠ...깨면 정신이 뚜렷해서 몇 시간 동안 못자구요.
약 부작용일까요ㅠㅠ..
소원상담센터 님의 답변입니다
산도스 에스시탈로프람은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로 일종의 각성제입니다 이런 약을 ssri 계열이라 하는데 전부 자살충동이 부작용입니다 각성이 되면서 죽는 것이 더 좋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죽는 것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기때문에 심각한 오해에 빠진 것입니다
이를 극복해내기 위해서는 약을 먹지 말고 우울감을 마음의 변화로 이겨내도록 노력하든가 아니면 약을 먹되 진정한 소망은 삶속에 있다는 것을 의식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부작용을 이기기 어려우니 마음을 굳게 먹고 삶의 목표와 소망을 가지셔야 하겠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바라고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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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
우울증 |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인데요 요즘 따라서 무슨 행동을 해도 하는 기분이 들지 않고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런 기분이 들어요 제가 좀 부정적이고 우울함을 속으로 삼키는데 이것도 원인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학교 가는 길,학교 안,집 등이 너무 익숙해서 이런 기분이 드는지 새로운 것이 없어서 이런 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정신이 안 드는 기분이에요 이거랑 비슷한 증상을 찾아보니까 우울증 초기증세,무기력증이 있더라고요 이게 진짜 저 병들인지 또 저 증상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해결법을 알고 싶어서 질문합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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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
환각망상 |
정신병 도질거 같아요
계속 환청이 들리는데 정신병원은 비용이 너무 부담 ㅇ되고
지금도 미칠거 같거든요 ㄷ어디부터 어떧해야 ㅏ하낭ㅇ요
19ㅅ ㅏㅎㄹ입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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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
수면장애 |
심각한 불면증
너무 심각해요
어젠 1시간밖에 못자고 출근해서 일하는 내내 피곤함과 속쓰림 식욕도없고 예민해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옵니다 그리고 지금 새벽 2시가 되어가는데 늘 그렇듯 잠을 잘수가 없네요 너무 우울하고 부모님들조차 불면증의 심각성을 모르십니다 몇년전엔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정신과병원을 다닌적도 있는데 별로 효과가 없는것같앗니 그만둿습니다 지금 수면유도제를 두알먹어야할걸 6알먹었는데도 잠을잘수가 없어요 지식인에 적는다고 글로써 해결될문젠 아니지만 너무 괴로워서 적네요 뭘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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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
자아관 |
자존감이 너무 낮고 눈치를 너무 많이봐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에요..
고2인데 학교에서 계속 잠만자고요. 친구도 없어요
제가 혼자가 편해서 애들 다 모여서 수다떨때 전 가만히 있네요.
뭐 바로 옆자리라면 참여하긴하는데..
학교에서 반에 밥먹는 유일한 친구들도 성격이 좀 안맞는듯.. 1년지냈는데. 같이 지낼수록 얘가 나를 싫어하나? 이런생각이 들어서 저 까지 얘내를 싫어하게 되네요.
성격도 소심하고,말도안하고,눈치,생각이 드럽게 많아서 뭘할 수가 없어요
어릴땐 이성격의 정반대였는데.. 제생각에는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을 두번하신게 무의식 속에 상처를 입은 게 아닐까 싶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생각좀 줄이고 눈치도 보기싫고, 말도 잘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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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
대인관계 |
저에게 호감을 보이면 그호의가
누군가 저를 좋아한다구하면 의심하게 되요
누군가 저에게 호감을 보이면 그호의가 뭘까 의심하게되요...
왜구런지 모르겠어요
상대방이 보이는 호의를 왜지??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썸도 항상 타다가 끊나버려요
예를 들면
아무사이아닌데 계속 밥사주고
집데려다주고 연락계속오는데
그런데 표면적으로 아무런 티를 안내는거예요
좋아한다거나 뭐아무런티를 안내요
그래서 뭐지?너 나한테왜그러냐는식으로하면 내맘이라고 하고
그래서 상대방의 애매모함에 화가나서
그럼 제가 연락하지말라고 짤라버리게되요
저는 연애가하고싶네요
제문제점좀 간파해주실분어디없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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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
우울증 |
제자신이 너무 지쳐요.
자고 일어났는데 갑작스런 우울감과 무기력으로 힘듭니다. 우울증이란게 이렇게 갑자기 시작되는구나 하는 걱정과함께요
저는 생각하기싫은 누군가를 상대로하는 잔인한것들이 계속 떠오르고 그것이 충동으로 느껴지는 강박증?이 1년반정도 전에 갑작스레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생각들과 충동으로 하루하루를 불안하고 고통스럽게 살았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몸이 덜덜떨릴정도로요. 생각안하면 진짜 엄청답답했구요.
하지만 몇달후 그게 점차 나아지더군요..그래서 비중이 일주일에 두세번? 으로 줄어들었죠. 근데 요즘은 매일 생각나긴하느데 그 시간이 엄청 짧아요. 잠깐잠깐 떠오르는정도.
근데 어제밤까지 그렇게지내왔는데 방금 잠깐 잠에서 깨니 또그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매일 밤마다 쓰던 생각중지요법을 쓰려는데 문득 든 생각이 아 매일매일 이러는것도 너무 지겹고 힘든데 앞으로 매일 이렇게 살아야되나 하는 걱정이였습니다. 20대초반이거든요. 그러다 갑자기 심장이 조여지는 느낌이 들면서 긴장을하더니 우울해지면서 무기력해지더군요. 진짜 아무것도 하기싫다 라는느낌을 받았어요.
정신병원을 초기때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병원을 가면 기록에 남잖아요.. 그 기록이 진짜 앞으로 걸림돌이 될걸 잘 알아서 못가겠더라구요....
심리치료를받자니 학생신분이라 비용도 부담되고...어떡하면좋죠.
혼자서 떨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글고 혼자서는 나을수없는건가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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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
수면장애 |
수면장애 조기각성?
잠들자마자 가위눌리거나 놀라서 잠에서 깨버리는데 다시 잠이 안와요
아주 잠깐인데 피로가 어느정도 풀리면서 잠이 안오네요
일을 그만두고 좀 쉬고있는데 일할때는 가위눌리고 깨도 30분정도 있다 다시 잠들었는데
요샌 아무래도 일을 쉬다보니 더 잠이 안오는거 같아요
그리고 겨우 잠들어도 4-5시간 자면 더 자고싶어도 못자요
왜 잠들자마자 깨버릴까요...
보통 조기각성도 몇시간은 자던데..
수면제 먹음 잘자는데 부작용때문에 못먹겠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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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
우울증 |
그냥 하루하른 소외감이 들고 외롭고
그냥 하루 하루가 소외감이 들고 외롭고 슬퍼요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자꾸 울먹이게 되고
다 포기하고 뛰어 내릴까 연락 다 끊고 혼자 있을까 란 생각이 자주 들고
견뎌내고 정신 차리고 싶어도 그게 안돼요
정신병원을 가볼까 하여도 금전적 여유가 없습니다
삶을 포기하는 게 맞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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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
사고장애 |
지난 날의 과오들이 자꾸 떠올라서 힘든데
누구나 다 가진 지난 날의 과오들은 어떻게 해결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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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
사고장애 |
20살 기억력감퇴
저는 20살 남자인데요 요즘들어 자꾸 까먹어요.. 예를들어 전날에 몇시에잤는지 모르겠고 한 1주~2주 정도지난일은 물론이고 전날에 했던일도 가물가물 해요.. 혹시 치매같은건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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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
사고장애 |
동생 지적 수준때문에 고민인데요. 심각합니다
동생 내년에 26살 됩니다.
어릴때부터 공부 엄청 못했는데 남들처럼 못한 수준이 아닙니다.
곱하기는 외웠어도 실생활에 써먹을줄 몰라요. 방금도 하루에 2천원씩 일주일을 받으면
7일뒤 얼마가 모이냐고 물었는데 그걸 한참 고민하고 끝내 답도 틀립니다.
심지어 일주일에 몇일로 되있냐고 물어봐도 월~일 세보면 될텐데 그것도 못하고 벙어리 됩니다.
시계도 핸드폰에 쓰여진 숫자만 읽을줄 알지 머릿속으로 생각하게 되면 아무것도 몰라요
지금 8시인데 4시간 뒤면 몇시야? 물어보면 모릅니다. 그런식입니다. 머릿속에서 연상해서 하는걸
전부 못합니다.
그렇다고 친구가 없거나 일상생활을 못하는건 아니구요. 간호조무사학원다니고는 있는데
기본적인 연상이 안되니 공부가 될가 싶습니다. 아니다를까 다음해 4년째 공부하고있게 되네요 ;;
이정도면 엄청 심각한데 제가볼땐 머릿속에서 숫자관련 응용이 전혀 안되는거 같거든요.
2천원씩 7일 받으면 7 X 2 = 14 이니까 14000원이다 원리까지 알려주고 눈앞에 돈말고 대신 다른 조약돌
같은걸로 2개씩 7일 보여주면서 눈으로 확인까지 시켜주고
다시 하루에 천원씩 7일이면 얼마 모이냐니까 또 고민하고 답을 못말합니다. 이정도면 심각성을 아시겠죠
혹시 이 관련해서 동생이 가지고 있는 문제가 학계에 알려진 병명이라도 있을까요?
질문이 광범위적이긴 한데 저도 이런경우는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그냥 전문가님들의 넓은 식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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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
우울증 |
제가 17년째 은둔형외톨이인데요 곧 나이가 41살이고요..답이 있나요?
23살 2001년 육군 고문관 좌대퇴골 괴사로 의병제대후...
2001년도 부터 히키코모리였어요
17년째 히키코모리로 살고 있는데요
2005년도에도
그것이 알고싶다 다큐에서 은둔형외톨이편 방송했었는데
27살 그때에도 은둔형외톨이였고
지금도 그래요...
대인기피증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약물치료중......
사회생활 경험 무
직장다닌 경험 무
직업학교 대학 그런 경험 무
자격증 무
정신질환 있고요
경력은 공업고등학교 졸업장 뿐입니다.
대인관계 무 미혼 79년생 남자
기나긴 세월 혼자였고 허송세월
인생 패배자?!
개인재산 무 세금 밀려있고요
주민등록은 말소 안됬고 79년생 양띠입니다...
술만 마시면 인터넷에 뻘글 허언증을 쓰는데요
동사무소나 나라에서 좀 도와 주나요?
오늘도 술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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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이유없는 살인충동 살의를 느낍니다 남녀 구분없이 모든 사람을 보면 그런 호기심과 충동부터
올라옵니다 보통 사람들은 사람들을 보면 아무런 감정이 없지만 저는 사람을 보면 범죄의 충동부터
생기네요 절도나 폭행하고싶은 그런 심리라고 볼수있을꺼같아요 유년기와 청소년기에 법적인
처벌을 많이 받았습니다 처벌을 받고 나올때도 피해자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끼지 못하겠더라구요
정신과에서는 1년 가까이 면담과 관찰 검사를 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사이코패스 범주에 포함되는
반사회적 성격장애가 의심된다고 하시던데 전 제가 정상인줄 알았는데
정상이 아니라니 조금 놀라운데 정상이라고 볼수없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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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
수면장애 |
요즘 자다가 저도 모르게 친구에게 전화를 걸거나 카톡을 보거나 말을 거는데요 다음날 저는 기억을 못해요 이거 몽유병 인가요? 처음엔 친구가 제가 친구이게 말을 걸고 친구가 묻는말에 대답도 했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기억에 없습니다 또 새벽에 친구에게 전화를 걸기도 했다는데 이것또한 기억에 없구요 카톡도 확인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기억이 안납니다 이건..뭐죠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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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
불안증 |
인터넷이나 유튜브나 영상이나 글을 많이 찾아봤는데
제가 확실히 회피성인격장애인거 같고
요새들어 계속 걱정하고 불안하고 긴장하는거같아서
범불안장애도 있는거 같은데
지금 당장은 생각을 그만 멈추고 싶고, 그만 불안하고싶어서
정신과에 상담 받고 약물로 증상이 나아질 수 있다면
그렇게 치료 받고 싶은데 이렇게 하는게 괜찮은 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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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
신체문제 |
혼잣말하는 8살남자아이
막내동생이 8살인데 산만한편이고 혼잣말을 많이 하는편인데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방금전에 나는 나한테 말을 하는데 신기해 라고 말을꺼내더니
(혼잣말을 뜻하는거같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하나봐요
혼잣말을 하기싫은데 하게된데요
무슨 증세죠? 어떡하면 좋을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혼잣말에는 두가지 유형이 있는데 한가지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무심코 말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을 둘로 분리하거나 다른 대상을 상상하면서 그 대상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각각의 경우가 대처법이 다르니 잘 물어보셔서 어떤 경우인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잘해결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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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
사고장애 |
얼마전 아내가 외도후 집을나갔습니다
아내가 집을나간후 혼자정신없이 애기들을
키우고 스트레스도 많이받았는데요
오늘길을걷다 누군가 아는척을하여봤는데
모르는사람이에요 근데 얘기를하다보니
생각이나더라구요 친한 1년 선배였습니다
선배가 와이프는 잘있냐고 선배한테도 같이
놀러왔었다고하는데 전 전혀 기억이없네요
아내와 놀러간 기억이 전혀 나질않습니다
사람얼굴도 기억하지못하고 추억조차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증상인가요?
지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도와주세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그와 관련된 일들을 부정하려는 경향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기억상실이 생깁니다 마치 자신의 부끄러운 부분이 말하지 않고 숨기려는 것과 같습니다 그만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뜻이지요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몸에 무리가 갑니다 사고로 가족을 잃고 너무 많이 울다가 실명하게된 안타까운 사연도 있습니다 자신의 몸에 너무 안좋은 영향을 주지 마시고 현재의 사건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시 기억력을 되찾을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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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
우울증 |
우울증 전기충격치료
어머니가 우울증및공황장애가 있어 치료중인데 약물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어 선생님이 전기충격 치료를
하자고 하십니다 어떤 치료이며 효과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전기충격은 정말 마지막에 하는 것입니다 두뇌에 전기충격을 주어서 자극을 주는 것인데 그 자체가 두뇌세포에는 안좋습니다 감정상태는 잡을수 있을지 몰라도 지각이나 의지에는 어려움이 생깁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입원이나 격리로 가게 되는데 일상생활이 어렵게 됩니다 정말 최후에 하는 것이니 상담이나 다른 방법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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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
동성애 |
트랜스젠더가 성전환이 아닌 원래 태어난 성별로 되돌리는 치료방법 문의 드립니다. 교회가면 된다고 이웃에 아저씨가 말하던데 그게 진짜로 가능한가요? 그러면 하리수처럼 성전환 안해도 되나요? 저희 아들이 MTF 트랜스젠더 이고 대학생인데 자기자신이 여자라고 말하며 6살때부터 자기자신이여자인걸 느꼈다고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저희 아들을 남자로 고치고 군대도 보내고 싶습니다. 참고로 군대도 남자들과 같이 씻지못해서 가지못한다고 말합니다. 이럴경우 병원가서 남성호르몬 주사나 경구제 처방받아서 저희 아들한테 남성호르몬 투여시키면 트랜스젠더가 남성호르몬이 들어가서 남자로 되돌릴수 있어서 남자로 되돌아오나요? 네이버 지식검색 해 보니 남자트랜스젠더의 경우 남성호르몬 부족이라서 병원가면 이럴경우 트랜스젠더 고칠수 있고 남성호르몬 처방해주면 남성호르몬 주사 놓아서 남자로 되돌아 올수있다고 합니다. 가능한가요? 만약에 남성호르몬 주사맞아서 남자답게 생각이 바뀌고 남자로 받아들이고 고쳐줄수 있다면 어느병원가면되죠?
성 주체성 장애 트랜스젠더는 정신과에 가면 원래의 성별대로 고칠수가 있나요?
본인이 원한다면 병원 의사나 상담사가 약물로라도 고칠 수 있는 건가요?
저희 아들이 현재 여자가 되고 싶다고 커밍아웃 하며 집나가서 성전환 수술하러 유흥업소에 가서 돈벌겠다고 합니다.
제가 집못나가게 말리고 있으며 이제 병원가서 원래의 성별인 남자로 돌리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아직은 정신과에서 진단 받은건 아닌데...
저희 아들이 유치원 시절 어릴때부터 여자가 되고 싶어 했어요
하지만 초등학교때 부터 숨겨 왔고요
정신과에서 고칠 수 있는 건가요?
지금 남자로 되돌리는 방법 알아보던 중에 TV 조선 방송 박철씨가 진행하는 안아주세요에 나온
아래 사진에 나온 청년도 성전환 원하고 여자가 되고싶다고 말했다가 다시 남자로 산다고 소식 들었습니다. 이 청년처럼 남자로 되돌릴수 있는데 자꾸 성전환 하라 하지 마시고 남자로 되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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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
신체문제 |
말더듬 치료법
지금 중1인데요 초6때부터 말더듬는게 시작된거 가튼데 제가 말이 진짜 빠른편이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려려니 지나가다가 심해져서 아빠엄마도 크게말하면 되는데 가까이에서 말하면 막혀서 자꾸 아빠아빠아빠 엄마엄마엄마 이렇게 반복되듯이 계속말해서 습관이됬구요ㅜㅜ
부모님들도 지적하고 심각성을 깨달아서 고칠려고 혼자서 책 내용 말하고, 녹음기 틀어서 혼자 이야기하는거 처럼 말더듬는 단어넣어서 "세탁소에 가서 옷받아올께"이런식으로 녹음하고 듣고 하는데 다른사람들은 혼자있을때는 말안더듬는다하는데 저는 계속 더듬어서 폰녹음기 들고 30분을 고칠려하는데 더 심해져가는것만 같구요ㅠㅠ 천천히말해라,마음을 가다듬고 말해라,첫단어를 부드럽게 말해라,입모양을 크게해라 이런방법도 잠시동안 먹히고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면 똑같아요ㅜㅜ 그래서 말할때 앞에 그그그...이런거나 아는데도 그 뭐였드라 이런식으로 말하고 니오늘갔나학교 이런식으로 순서도 바꾸고
엘리베이터 에서 엘 이막혀서 승강기 이럴때도 있고ㅜㅜ 특정한 것만더듬는데 세,안,이,초,제,주등등 주로공기를 모왔다가 밷는 첫말을 더듬고 처음단어를 더듬으면 그문장 단어들도 잘더듬어요ㅜㅜ 미치겠는데 혼자 고칠려하면 더 심해지고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교정법 책 사라 이런것만 있고 스트레스 받아서 혼자서 울때도 있고...미래에 직업은 정할지, 면접할때 말더듬어서 떨어지진 않을지, 군대 관등성명 은 잘댈지 이런 고민도 계속생겨요 대구에 신뢰만땅 잘고치는데 없나요 진짜 소원1개 생기면 말더듬는거 고칠 정도로 고민인데 도와주세요ㅜㅜ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자신이 언제부터 왜 말을 더듬게 되었는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때부터 갖게된 감정이 계속 그 증상을 고치려고 하면서 더 커지는 것입니다 훈련방법은 별다른 소용이 없습니다 진짜 원인을 알아야 해결할수 있습니다
그 원인을 알고 그 원인에 매이지 말고 말을 통해 원래 하려고 하던 것을 말해야 비로소 자연스럽게 말하게 됩니다 실어증도 비슷한 원리인데 말의 목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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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 |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제 생각에 저는 포르노 중독에 걸린 것 같습니다. 미성년자 때 부터 꾸준히 봐왔지만 22살,23살 때 너무 심하게 보는 것 같아요. 더욱더 자극적인 영상만 찾게 되고... 또 이상한게 머리가 자꾸 나빠지는 것 같고 공감능력도 사라진 느낌입니다. 최근에 2달동안 진짜 굳게 마음을 먹고 끊었는데, 오늘 또 보게 되어서 정말 자책감이 너무 큽니다. 사정시 쾌락도 없는데 정말 말그대로 중독처럼 찾게 됩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게 되면 호전이 될까요? 또 상담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대학생이라 금전적인 문제도 큽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음란물중독은 쾌락중추가 계속 자극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게 됩니다 헤어나오는 방법은 자신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속에서 자책과 후회가 일어나야 그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시도를 할수 있습니다
혼자 해보다가 안되면 상담을 받을수도 있으니 이러한 원리로 잘 극복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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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
부부갈등 |
두번째네요 첫번째는 결혼 후 저랑 친한 돌싱녀랑 바람이 났었습니다 사귀다 그녀에게 또 다른 남자가 생겨 둘 사이 금이 가기 시작했나봐요 그녀에게 남자가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그녀에게 사랑을 구걸도 해보다 안되면 스토커처럼 늦은 밤 그녀 집으로 찾아가 문 앞에서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잡혀가곤 했습니다 어쩔땐 그녀가 안 만나주니 저를 이용해 같이 만나서 마지막으로 할 얘기가 있다며 애원해서 같이 만난적도 있습니다 저요?? 그녀에게 화를 낼 입장이 못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이야 어찌되었든 제가 그 둘 사이를 정확히 알게된건 그녀가남편을 협박 및 폭행죄로신고했기 때문에 어쨌든 저로선 선처를 구하기 바빴습니다 그리고 남편은 본인 괴로움에만 여념이 없더군요
두번짼 직장동료랑 바람이 났습니다 그녀 남편도 같은 직장 동료입니다 그녀 남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경찰서라고......
폭행 및 감금으로 지금 경찰서에 남편, 그녀,그녀남편이 같이 있다고
그녀도 또 다른 남자가 생겨 역시나 저희 남편에게 이별을 요구했고 남편은 또 다시 받아들이질 못하고 그녀를 미행도 하고 협박도 하고 그래도 말을 듣질않자 그녀 차 안에서 멱살을 잡고 협박을 했나봅니다 근데 그녀가 그녀 남편에게 얘길하길 첨부터 직장동료라 좀 잘해준것 뿐인데 혼자 오해를해서 저런다고 남편을 사이코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현재 남편은 그녀 주위 접근금지가 걸려있으나 여전히 사이코로 만들어 버린 그녀에게 복수하겠다는 생각만 하고 다른 사람 폰으로 전화 및 문자를 계속 보낸다고 그녀 남편은 이제 절 협박합니다 병원에 와서 소란을 피워 부끄러워 병원에 있지 못하게 하겠다고
제가 이와 같은 긴 얘기를 올린것은 현재 제가 처한 상황이 둘째 아이가 교통사고로 의식이 없은지 2년째 접어들었고 전 계속 병원에서 아이만 돌보며 생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경제적인 능력도 없는 상황이구요
남편을 사랑하진 않지만 아픈 아이때문에 이혼 생각은 없습니다 또 남편은 펑소엔 자상한 편이고 생활하는덴 불편함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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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특정상황이 올때마다 굉장히 죽고싶고 의지가 사라지는데 왜 그런거고 치료법에는 무엇이있나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특정영역과 특정유형의 문제가 일어날때 우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증상이 생기는 이유는 그 영역에서 그런 유형의 문제를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치료법은 과거경험에 대한 올바른 이해입니다 감정으로만 가지고만 있으면 더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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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
공황장애 |
제가 어느순간에 극도로 초조,불안해지면 숨이 잘 쉬어지지가 않고,얼굴색이 안좋아지고,손도 막 떨리고,갑자기 토할것같고 그래요..숨이 잘 안쉬어질때마다 짧게 헥,헥 거리면서 숨을 쉬는데,이건 대체 무슨 증세인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공황증상이고 이전에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에 계속 무리를 주게 되면 생기게 됩니다 감정이 격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아드레날린이 생기는데 그것이 나중에는 사소한 자극에도 발산이 되어서 몸의 각기능에 이상증세를 일으킵니다 원래는 공포 두려움 불안할때 해소하는 장식이었지만 나중에는 더욱 감정을 자극하는 증상이 된 것입니다
현재 증상은 이전 경험에서 생간 것이었기 때문에 이전 증상을 잘 풀어주어야 합니다 다리근육이 긴장하면 쥐가 나는 것처럼 과거 기억을 풀어주어야 공황장애가 생기지 않습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라고 잘 해결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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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
우울증 |
사는의미가 없어요
20대후반 여성, 하루 2시간씩 자고 연중무휴에 쉬지도 않고 매일 14~16시간씩 4년째 하루종일 서서 일만하고 삽니다
손에쥐던 물건을 떨어뜨리는일이 잦고 신경질이 자주나며 너무예민하고 분노조절 못합니다
방금전 일을 기억도 잘 못하고 건망증도 좀 있네요
감정기복이 심하고 우울할땐 아무이유없이 눈물이 나고 자살충동을 느껴요 별것도 아닌일인데 화를 자주 내요, 정신병이 있는거같습니다 사는재미도 못 느끼겠고 점점 무기력해지고 피곤하고 모든게 만사 다 귀찮습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정신병은 어떤 외부 충격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정산병의 요인은 다른 사람이나 외부적인 것에 있지 않습니다 그 근원은 바로 자기 자신 속에 있습니다 삶속의 악순환이 바로 정신병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바꾸려고 하지 않으면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도 삶의 의미와 목적이 없으니 계속 힘든 것입니다 사람은 그렇게 살수 없습니다 살아가기 위해서는 의미와 목적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가질때 그 모든 수고에 보람이 생깁니다 그 목적을 찾으려고 하면서 정신병이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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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
자해 |
자해하는 친구에게 말실수
저는 아직 학생인데요 저랑 서로 욕도 서슴없이하고 막 시*련 ㅋㅋㅋ 이러는 친구가 있어요 근데 그친구한테 제가 카톡으로 디져라 이랬는데 반응이 약간 이상한거에요 너무하다고 그러길래 미안해 ㅎㅎ 이러고 그때는 아무렇지않게 넘겼는데 어느날 걔 한줄소개? 그게 약간 힘들다는식의 그냥 들었으면 오글거리는 멘트가 써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ㅁㅊ ㅋㅋㅋㅋ ㅅㅂ 중이병이세요?? 라고 보냈는데 애가 .. 이러더니 야 내가 재밌는거 보여줄까?? 이래서 뭔데?라니까 지가 자해한 팔을 찍어서 보여주는거에요 솔직히 좀 많이 충격이였고요 비밀이라면서 보내주는데 얼마나 힘들었길래 그랬을까 싶고 그런애한테 그런말을 한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어떡하죠 위로한다고 위로는 했는데 안괜찮은것같아서 너무 걱정이에요 항상 웃던애가 갑자기 그러니까 당황스럽고 정말 어째야 할지.. 비밀이라니까 어디가서 말할수도없고.. 요즘 제친구들중에 이런친구들이 꽤나 많아요 자해하는친구들만 5명이상되는거같아요 너무 걱정되서 스트레스 받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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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
연애문제 |
이 남자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소개를 받고 지금까지 연락도 하고 주말휴일은 데이트도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분이랑 운동때문에 더 친해졌는데 운동같이 하는 여자가 좋다
이러면서 저도 운동 좋아해서 운동하는법 식단조절 하는 방법도 듣고 더욱더 친해진거 같은 느낌이듭니다
문제는!!
제가 병원근무하는데 가끔 이분 수액도 놔주고 하는데 얼마전 둘이 잤어요..
근데 그이후 만남 데이트도 하고 맛집도 다니고 하는데
수액놔주고 그러다보면 또자고
근데 사귀자는 말도없고......
그말만 안하지 어디갔다 운동간다
퇴근한다 꼭 연인처럼 보고를 해줍니다
이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저도 그렇고 이분도 나이가 30대중반이라 앞으로 어찌될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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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
가정문제 |
이건 예전 일인데 이게 아빠랑 싸운 건지 일방적으로 맞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잘못 한 것도 없는데 맞고 욕 듣고 하는 게 너무 억울하고 비참해서 그 때 진짜 울면서 침대에 누워있었거든요 숨이 안 쉬어지는 거에요 온몸이 막 떨리고 떨리는 걸 멈추려 해도 안 멈춰지고 이런 걸 처음 겪어봐서 놀랐는데 그 때 엄마가 옆에 있었거든요 엄마한테 숨이 안 쉬어지고 손 떨림이 안 멈춘다고 말했더니 그냥 참으라네요 이게 부모가 할 짓인가요? 딸이 고통스러워 하는데 오히려 때리고 욕설을 퍼붓는 게? 아빠는 저한테 야하게 생겼다고 한 적도 있어요 이게 정상적인 사람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가요? 진짜 지긋지긋해서 못 살겠는데 저한텐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지금 죽으면 너무 허무할 거 같아서 못 죽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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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
불안증 |
일단 애정결핍 증상, 테스트 이런거 다 해봤는데 다 들어맞는거 같고, 저랑 친하든 안친하든 친구가 제 카톡을 안읽거나 그러면 너무 불안하고 초조해지고 왜 안보는거지? 별로인가? 이런 생각들이 많이 들고 밤에 잘때는 꼭 안고자는 베게가 있어야 잠이 옵니다. 없으면 이불을 말아서라도 만들어요. 친구들끼리만 어디 다녀오면 꼭 저 욕한거 같고, 친구들이랑 다같이 걷다가 저만 뒤로 좀 빠지면 소외감이 진짜 커져요. 말을 할때도 못끼면 그렇고요. 스킨십 하고 막 그러는것을 좋아하기는 한데 그냥 평소에는 좋으면서 싫다고 막 내빼요. 그리고 애들이 저를 좋아해준다는 느낌이 들면 행복하고 그런게 없으면 슬퍼진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이건 좀 별개일수도 있는데 조금 안 친한 친구들에게 "안녕"하고 인사 건네기도 힘들어요. 내가 안녕이라고 인사하면 그 애가 얼굴을 찌푸릴까, 나중에 내 욕을 할까, 애초에 쌩깔까 뭐 이런 생각들을 하거든요. 그래서 맨날 목에서 말이 막히는 느낌이 자주 나요..(이건 다른 증상이라면 뭔지도 알려주세요..)
사건의 발달은 이런 일이 일어난것은 아마 어릴때부터 지속된 왕따인거 같아요.. 아니면 부모님의 이혼? 근데 이혼은 제가 좀 바랬던거라 잘 모르겠어요.
애정결핍 맞나요? 엄마한테 말해보니 엄마는 이런거로 병원가서 상담받고 그럴거는 아니라는데 진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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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
우울증 |
죽음에 대한 존중
사는거 ㅈ같고 외롭고 해서 살고 싶지 않은데
아무도 이해 못해요
타이레놀 두알 먹고 까먹고 맥주 미니캔 마셔도 안죽든데
타이레놀 한통에 맥주 피쳐 마셔야 하나요
난 중년남자가 좋다니까 그거부터 이상하게 보고
오래 뭔가 공부 같은거 못하지만 사무직 구하고 싶다니까 그거도 이상하게 보고
거의 하루종일 카페에서 음료 만들고 하는거도 이젠 지쳐요
어젠 두시간 미친듯이 혼자 음료 만들다 퇴근길에 주저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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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
우울증 |
무슨 병인가 싶어 올립니다.
9~10월쯤: 아침 거름, 점심 두 숟갈, 저녁 가끔먹음. 매사에 힘이 없고 무기력함. 아무 일도 없는데 화가 되게 많이 남. 한 번 약물과다복용을 함. 멍을 자주 때린다는 소리를 많이 들음.
11월~현재: 밥은 제때 먹을정도는 아니지만 전보다는 괜찮아짐. 화는 안 나지만 짜증이 늘음.
자해를 함. 자다가 깨는 경우가 일주일에 4일정도. 근데 깬다해도 평일에만 깨고 주말엔 평일에 비해선 잘 잠. 학교에서 잘 얘기 하다가도 그 말이 끝나면 바로 기분이 안 좋아짐. 아무도 나한테 말을 걸지 않으면 좋겠음.
그리고 올해돼서 원래 있던 소화불량이 더 심해지고 2학기 돼서 사람 말을 잘 못 알아먹음. 안 들리는 게 아니라 무슨 말을 하는지 못 알아먹고.. 학습능력이 현저히 떨어졌어요. 책 읽기 힘들고 한 문장 한 문장 읽는데 눈으로는 읽고있는데 머리엔 안 들어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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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
2위기문제-감정조절 |
소아강박 질문드립니다.
딸아이 증상 때문에 걱정이 되어서 질문드립니다.
일곱살 딸아이인데요, 지금까지 별 문제없이 지내왔어요.
5살에 남동생을 본 후로 스트레스를 받아하는게 보이긴 했는데..
언젠가부터 뽀로로 크롱 캐릭터가
남동생하고 비슷하다고 얄밉다고 하더니
얼마전 크롱 죽이고 싶다, 이런 말을 해서 부모에게 호되게 혼났습니다
그 후로 계속 대상을 바꿔서
OO 죽이고 싶다.. 이런 생각이 자꾸 지나간다고 해요..
평소 부모가 많이 혼내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그런 타입이아닌데
그 날 혼나면서 부르르 떨고 무서워하는 모습이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후로 자꾸 그런 생각이 난다고 하네요ㅠㅠ
그 대상이 엄마, 그리고 미워하는 특정 친구,
하나님, 예수님.. 이런식으로 바뀐다고 하면서 힘들어하며 저에게 말을 하는데
소아강박증세 맞는지요?..
저는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잘 자라고 있다고 생각한 딸아이가 이런 증상을 호소하니 너무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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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요즘 헛구역질 계속나는데 어떻게 하면좋나요?
중학생때 처음으로 우울증 판정받고 약을먹 많이 호전 됬다가 원래는 마이스터고를 가고싶었는데 억지로 일반계가고 고등학생때 진로 문제로 다시 약을먹고 지넸다가 전공을 정했을때 원래는 기계과나 컴퓨터과를 선택을할려고 했는데 억지로 전기과로 전공을 했습니다 4년제는 일단 다떨어지고 어쩔수없이 전문대를 다니게되었습니다. 적성에 않맞아서 그러는지 흥미가없고 수업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자퇴를 하자니 아닌거같고 전공을 바꾸자니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들고....이렇게 계속 생각을하자니 어느날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헛구역질이 나옵니다. 이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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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세상에 모성애 없는 엄마도 있을까요? 상담할때 상담선생님께선 모성애없는 엄마는 없다고 우리엄마도 분명 날 그리워할거가구 했있는데 엄마는 아직도 절 찾으러 오지 않으세요 정말 내 생각이 하나도 안 날까요 ㅜㅜ 전혀 안 보고 싶나 난 너무 보고싶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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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증 |
갑자기 건망증이 생겼습니다
평소 잘 기억하는 편이였는데
요근래 갑자기 건망증이 심해졌어요
한 열흘정도된것같구요
저번에 동사무소를 갔는데 핸드폰이 없어져서
한참 찾고 이곳저고찾아다녔고
결국 차에있었습니다
어제는 한참 잘 놀다 지갑이 없어져
찾아보니 차에서 또 안가져왔습니다
오늘은 다른곳에 일이있어 나왔는데
가방이 없어졌습니다
알고보니 아침에 카페에두고왔더라구요
열흘정도사이에 이런일이 네 다섯번있었어요
평소에 가방을 두고 오거나 이런일은 전혀없었구요
갑자기 심해진 건망증때문에 너무고민입니다
최근 생각이많다거나 정신이없긴했어요
(예를들어 두가지일을 한번에 해결해야되는 그런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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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
우울증 |
여사친 우울증
안녕하세요 중학교 1학년 학생인 남자입니다..
요즈음 좋아해서 자주 연락하는 여사친이 있는데요.. 예전부터 알았지만
그 친구가 자해를해서 걱정입니다.. 그친구가 자해한다는건 저희반 거의다 아는데
자해 한다는거 들을때마다 안타까워서 저가 더 속상합니다
그리고 자주 우울하다고 연락을 하는데.. 저가 위로 해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 우울증 위로 방법
2. 우울증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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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문제 |
꿈에 대해 고민이 많은 이제 고3이되는 고등학생입니다.
원래 꿈은 학업중에 영어가 제일 잘하고 재미를 느껴서 영어 관련
쪽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제 마음속에는 음악이라는 부분이 조금씩 커지고있음을 느꼈습니다. 가수라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두근거림을 멈출수가 없더군요 18살에 가수 꿈을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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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제가 아버지하고 사이가 그닥좋은편은 아닌데요....
진짜 다 제잘못인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1.만약에 아버지가 이야기좀하자하면 "왜요?"라고 답하고
"무엇에관련된이야기인데요?"라고 물어보고 데답안해주면
기분 안좋지안나요? "그냥 이야기나하자" 라고 대답하면
제입장에서 기분이나쁘지안나요?
2.그리고 제가 딱 사춘기때인데 부모님한테 너무한부로데한다고 하고 이야기할때도아버지와 이야기하다 어머니도와서 "너가좀~그렇다"라고하시고 진짜 힘들어요 사춘기 이해를 안해주는게 보통 가정인가요?
현직 아버지분들 보셨다면 좀알려주시고
10대분들 1번째 질문 기분이 어떤지 알려주세요
두관점에서 이야기해주셔도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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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엎드려서 자다가 끙끙 앓는 소리나 악! 이러면서 깹니다 . . 물론 그걸 다 기억해요 제가 소리 지르는 소리가 들려서 깨니.. 이거 왜이러는걸까요ㅜ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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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동생때문에 정말 죽고 싶어요. 동생하고 5살 차이나고 저도 여자고 동생도 여자입니다. 근데 요즘따라 말투도 저에게 반항적인 말을 하고 툭 하면 소리 지르고 짜증을 냅니다. 동생이 누워있을 때 제가 장난으로 동생 팔에 손가락만 대고 있었는데 하지말라고 짜증을 엄청 냅니다.. 제 손가락이 지 팔에 닿았다고 그렇게 싫은 일 일까요..? 정말 웃기고 어이없어서 못살겠습니다. 또 제가 멍청이 한마디 했다고 웁니다 진짜 하루에 3번 정도 우는 것 같아요. 어떤 때는 제가 울린 것도 아니고 동생이 할일을 안해서 하라고 했더니 울고 부모님한테 일러요. 부모님한테 해명을 해도 저만 인간 말종년 이라 하시고 심지어 전엔 싸가지 없다고 하십니다. 제가 사춘기라 너무 예민한 건 가요..? 정말 살고싶지 않을 정도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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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
트라우마 |
10년 정도 전에 S전자라는 회사를 다녔습니다. 그 당시 상무님이 욕도 잘 하시고 소리도 잘 질렀습니다. 매일 혼나는 게 일상이였고, 업무시간이 부족해서 똥오줌도 참아가며 일했거든요. 사람들은 제가 있던 부서를 아오지탄광이라 불렀습니다.
어느날 제 후배 실수로 개발사고가 발생했는데 그 당시 제가 책임자라서 다른 부서 부장들이 저를 회의 상에서 공격을 많이 했었고, 하루는 저도 모르게 공식 회의 상에서 목을 놓아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정신 차리고 보니 공격하던 사람들도 같이 울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 뒤로 퇴사했는데, 퇴사한 다음 날에 일어나니 주먹을 쥘 수가 없었습니다. 손에 힘이 안들어가는 것이죠. 병원을 갔더니 우울증 약을 줘서 몇달 복용하니 없어졌습니다.
최근에야 인지를 하게 되었습니다만, 그 뒤로는 친구처럼 저에게 우호적인 사람을 만나 대화하다 보면 갑자기 우울해지고 울음이 터져 나오려고 합니다. 특정한 대화주제에서 그러는 것은 아니고, 사적이면서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나이 50이 된 성인 남자가 이러는 것이 제 스스로도 당혹스럽고, 때로는 아주 드물게 상대방이 알려주기도 합니다. 그냥 농담 한마디 한건데 제가 대답하면서 갑자기 급격히 우울해 진다고요.
우호적인 사람과 사적으로 대화는 경우가 자주 있는 것은 아니라서 발견이 늦었고요. 제 대인관계에 전혀 도움이 안될 것 같아 안그러려고 노력을 해도 어찌 되지를 않는데 이런게 PTSD 증상인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ptsd 는 일종의 트라우마를 일컫는 말인데 그 범주가 매우 넓습니다 스트레스가 현재적 사건과 경험으로 인한 괴로움이라면 트라우마는 과거적 사건과 경험으로 인한 괴로움입니다 그 속 내용으로 들어가서 왜 어떤 일 때문에 그러한 트라우마를 겪게 되었는지는 그 사건과 경험에 대한 감정과 그러한 감정을 갖는 이유들을 세심하게 살펴볼 때 그 모든 감정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증상이 트라우마에 해당되는지 해당되지 않는지는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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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
행동이상 |
ADHD약 부작용 정신과전문의분께 답변부탁드립니다.
현재 24살 성인이고 ADHD로 인해 약 메디키넷 리타드 40mg 을 두달이상 복용중입니다.
처음에 복용 힐때는 그다지 부작용이 없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두통이 매우 심하고
졸피뎀수면제를 복용하는데도 잠들기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자고일어나도 잔것같지가 않고 두통과 어지러움 머리를 심하게 누르는 듯한 압통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어지럽고 마치 머리에 누가 앉아있는듯한 압통을 느낀적은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어쩔때는 참을만하다가 어느날에는 너무심하고 안절부절 못하게되고 공격적이고 폭력적이 됩니다.
제가 느끼기엔 좀 심각합니다. ADHD이고 이에대해 고민이 많은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고 이것으로 인해 삶에대한 의지가 꺾일 때가 있어 고민이 매우 큽니다
의지가 있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아 한이 맺힙니다
그렇다고해서 갑자기 끊기에는 공부를하고 일상생활하는데 지장이 생기고 금단현상이 생겨 섣불리 끊어
버릴수도없어 더 불안한것같습니다.
현실적인 대책과 효과적인 방법 조언으로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약을 먹어봐서 알겠지만 약만으로는 adhd를 고칠수 없습니다 본질적으로 행동장애를 일으키는 요소를 없애야만합니다 그런 요소는 자신의 adhd 양상과 관련이 있습니다 범주가 넓으니까 자신은 그중에 어떤 범주에 해당하는 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범주를 찾고나면 그속에 그런 범주를 만드는 특별한 감정이 있습니다 그 감정을 찾아서 해소하려고 할때 비로소 해결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과정을 혼자서 다 진행하기는 어려울수 있으니 상담을 고려해보세요 아니라면 알려드린대로 해보세요
참고가 되시기 바라고 잘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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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정신과 저는 이제 괜찮아 진것같은데
제목 그대로 주치의가 약을 계속 처방합니다 다른병원가서 과거 병력 얘기하지않고 종합 심리검사 받고 정상소견 나오면 완치가 되었다고 봐도 되나요? 약 안먹고 지금 6개월인데 괜찮아서요 병명은 적응장애 공황 이런건데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정신질환은 자신의 판단만으로는 완치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자신의 약점은 숨기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괜찮다는 것은 의사를 통해서 알수 있는데 다른 병원에 가서 힘든 것을 숨기고 말하지 않으면 당연히 괜찮은 걸로 나타나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되면 사실은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거라고 꾸미는 것이라서 정확한 판단은 되지 않습니다
더 좋은 것은 자신이 다니는 병원에서 이제 괜찮아졌으니 그만 나오라고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 이상 자신도 원래 있던 증상에 시달리지 않는 것이니 더 좋은 것이 되겠지요 중요한 것은 진단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증상 그 자체입니다 문제가 완전히 사라져야 다시는 병원 신세를 지지 않을 수 있으니 완전한 회복을 위해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라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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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
불안증 |
며칠 전부터 마음에 불안하게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계속 불안하고 지나가는 차소리 사람 소리 너무나 무서워요
아직도 지금도 마음에 불안합니다.. 제가 치료받으면 약 먹으면 마음에 불안 사라질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마음에 불안이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알아내지 못하고서 역을 먹으면 일단은 몽롱하게 되면서 불안자체를 의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몽롱하게 되면서 생기는 문제를 얻게 될 것입니다
결국 자신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 몽롱함도 약의 부작용도 불안하게 되었던 그예민함이 사라지고 총명함도 사라지게 되는 것은 스스로의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그 이유를 찾아보려고 하다 보면 좀더 지혜롭게 이겨낼수 있을 것입니다 결정은 본인의 몫이니 둘중의 결과를 비교해보면서 선택해보세요
좋은 선택을 하셔서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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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약 과다복용 후유증
...저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학생입니다. 작년 10월부터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최근 힘든 일이 생겨 약 두봉지를 한꺼번에 먹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도 힘들면 두봉지를 먹어도 된다고 해서 괜찮을 줄 알고 먹었더니....그게 아니더군요.
약을 먹고 다리가 움직여지지않아 울다가 기절해버렸습니다. 한 20분 동안이요. 그리고 응급실에 실려가고 집에 돌아온지 3일째인데 다리에 힘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병원에선 처음엔 괜찮다더니 제가 이렇게 되니까 그렇게 먹으면 안된다하고 3일이면 나을테니 딴 병원 가지 말랬는데 안 낫네요. 이제 혼자 일어서고 걸을 순 있는데 힘이 없으니 걷다가 휘청거리고 쓰러지고 그럽니다. 나아질 수 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정신과 약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진정제와 각성제입니다 진정제는 도파민 흡수를 촉진시켜 멍해지게 하거나 혈관을 확장시켜 느려지게 하는 약입니다 각성제는 세로토닌의 흡수를 억제하여 세로토닌이 많이 존재하게 하는 약입니다 증상은 아마 진정제 류로 몸에 영향을 미치는 혈관 확장제를 드신 것 같네요 간질 증상에도 많이 사용되는데 우울증에도 사용됩니다
근본적으로 약은 우울증을 사라지게 하지 않습니다 더 심해지지 않도록 도와줄 뿐입니다 자신의 마음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정상으로 돌아갈수 있지 약을 의존하면 다시 이런 일이 생길수 있습니다 몸은 점차 정상으로 돌아가겠지만 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생길 수있으니 빨리 대비하셔야 하겠습니다 상담을 권해드리니 상담을 통해서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바꿀수 있는지를 알아보시면 평생의 지혜가 될 것입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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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
조울증처럼 감정이 매번 바뀌어요 그냥 매일 우울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싶을만큼 안좋은 생각도 자주하고요 그러다가 정말 의미없고 뜬금없이 살고싶어집니다 못할것도 없고 자신감도 확 높아져서 뭘해도 다 잘될거만 같은 기분에 마음이 들떠요 하지만 이런 기분은 하루도 안가고 몇분에서 몇시간이 지나면 다시 우울해집니다 죽고싶ㄷㅏ는 생각을 매일 하면서 지내다가 어느날 똑같은 하루 별일 없는데 다시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들떠요 기분이 안좋고 우울한 감정은 몇주동안 오래가구요 기분좋은 감정은 가끔 그것도 잠시... 항상 같은 패턴입니다 몇년째요 게다가 제가 지금 글을 쓰는 이유중 하나가 언제부터인가 감정에 중간이 없어요 그걸 요즘들어 자각하고 있는데 조금만 우울하고 신경쓰이는 일 있으면 아무렇지않게 넘어가도 될걸 화가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별거 아닌데 내가 왜 이렇게까지 감정소비를 하나 싶을만큼 짜증이 나고 끝은 항상 죽는 생각이에요 작은 일에 그런 생각을 할만큼 너무 예민해졌어요...
혹시 저런것들이 다 조울증과 관련이 있는건지 아니면 다른 정신질환인가요? 광고글 복사글은 죄송하지만 많이 검색해봐서 본것들이니 안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조울증이 맞습니다 조울증은 지난 날의 삶의 경험으로 인해서 생겨납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혹은 학교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마음이 가라앉는 일이 생기고 가라앉는 만큼 위로 뜨고자 하기 때문에 다시 떠오르게 됩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다 보면 정상인의 범주를 벗어나게 되어서 결국엔 조울증이 생깁니다
이 증상을 없애려면 자신이 어떤 때 들뜨고 어떤 때 가라앉는지를 찾아내야 합니다 그런 마음을 만드는 감정이 있고 그 속에는 자신이 무엇인가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것을 잘 돌리고 자제시켜서 안정하게 해야 너무 떨어지지 않고 너무 높아지지 않는 상태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자동차 초보운전자들이 핸들을 팍팍 돌려서 위험한 상황을 초래하기도 하는데 그것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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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10살 이전 기억이 거의없어요
7살 이전엔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되요
15살 전 기억도 거의 없구요
가까웟던 사람이나 특정인 빼곤 같은반,같은 학교였던 애들도 잘 몰라요(상대방은 아는데 나는 모르는)
책 읽는중에 그잠깐 읽은게 기억안나서 다시 읽는 경우도 많구요
영화나 책도 본거 기억 잘 못해요
보고 나서도 재밋었다 정도지 어디서 임팩트 있고 잘 기억 못하고 시간지나면 더 잘까먹어요
다시 보면 조금 기억나도 기억 잘나는건 아닌건 맞아요
어떤 사건을 겪었는데 나중엔 이게 긴가민가? 인 경우도 있고 누군가 말을 해서 그게 기분 나빳는데
나중엔 그 말이 정확히 기억 안나는 부분도 많아요
(언쟁할때 힘든)
불만을 말할려다가도 막상 말할때 기억이 제대로 안나서
할말 다 못하는 경우도 많고
말싸움 한다면 할때도 아예 머릿속이 하예져서 말을 제대로 못해요(기분이 안좋게 흥분되거나 떨리거나 하면 더 심한거 같기도해요)
그리고 사람많은 곳에서 발표한다치면 기억이 백지장 같아요 말도 잘안나오고 너무 떨리고
진짜 많이 고쳣지만 그래두 잘안되네요 ㅜㅜ
어릴적에 엄마에게 폭언과 폭행을 많이 들었고 무시도 많이 들었고 자살시도도 몇 번 했네요
문득 왜 어릴 때 기억이 많이 없을까란 생각했고
전 누가 절 차별하거나 말할때 표정안좋거나 하면 엄청 상처받고 기분 나쁜걸 잘 말안하고 혼자 끙끙 앓고 잠수타거나 그런 성격이예요
어릴적 생활이 성격과도 관련있을거란 생각하지만
갑자기 기억에 대해 궁금한데
해리성 기억상실 일 수도 있단 말을 봐서 궁금해서 남깁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단순 기억상실과 해리성 기억상실의 차이는 기억상실이 한 사건이나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망각이냐 아니면 그 여러부분들이 파편화되느냐의 차이입니다 해리성이 더 심각한 것입니다 서로의 연결고리가 다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망해서 두뇌 뉴런이 한부분이 다 상실되는 것과 서로 서로 연결고리가 깨어지는 것의 차이입니다
나중에는 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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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
스트레스 |
스트레스를 자주받는편이예요
가슴이 답답해서 저도모르게 한숨쉴때도많아요
심장도 가끔아프고 머리도 차가운거먹은거처럼 띵합니다
가끔 빈혈처럼 어지럽기도하구요
왜그런건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머리속에서 아드레날린이 많이 분비됩니다 그러면 교감신경이 자극되고 호흡계 감각계 운동계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나타내는 증상은 다 그래서 생기는 것입니다
문제는 스트레스를 안받는 것인데 조건이나 상황에 의존하면 스트레스를 피할수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피할 방법은 상황에 대한 계획과 자신의 능력의 증진과 발전을 생각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관해서는 상담을 받으실수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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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
사고장애 |
심리상담을 받고싶어요
성인이고, 최근 죽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자살기도까지는 아니고, 그냥 생각의 빈도가 높아진거라 심리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데요
어느 기관 (약물 치료를 원하는것은 아니여서 정신병원은 아닌것 같아서요)으로 가야 할지,
상담 비용은 어느정도 들지.. 아시는 분들께 도움을 받고 싶어서 글 올려봐요.
지역은 경기도입니다..
+추가로 심리상담 내역 같은게 남는다면 취업이나 보험쪽에 불리한 영향이 가는지도 여쭙고싶네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심리상담은 내역에 남지 않습니다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아니니까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비용은 보통 10만원부터 시작해서 더 많이 받는 곳도 있습니다 무료상담도 있으니 잘 찾아보시면 구청이나 시에서 운영하는 상담이 있습니다
자신의 문제를 어떻게 해석해 줄것인지를 미리 물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신분석이나 인간중심 행동요법이나 인지치료 혹은 가족치료 식으로 너무 다양하니 한번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기 전혀다른 결과가 나오니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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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정신병원을 가봐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우선 너무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합니다
지하철탈때 기다리면서 지하철사고가 날거같아서
긴장을 하고 신호등을 기다리며 또 사고가 날거같아서
긴장을 하구요.. 에스컬레이터사고 등 정말 일상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사고는 다 걱정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또 누가 절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면
긴장이되고 온몸에 소름이 돋아서 머리가 떨리고
어떡해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지하철타서 앉으면 마주보게 되잖아요 .
근데 사람들도 잘 못쳐다보겠고
사람들에 대한 엄청난 의식을 하게되요
그걸 못견디면 얼굴이 빨개지고 식은땀이 나요..
옆에 누가있으면 좀 덜 그런데
혼자 있을땐 더 심해지는거같구요
쓸데없는 걱정을 안할래도 자꾸 머릿속에서 생각나고
미칠거같아요. 그리고 또 어렸을때 겪은
안좋은 일들이 갑자기 생각나요
밥을 먹다가 생각이나고 티비를 보다가도
생각이나서 가슴이 갑갑하고 기분이 안좋아져요
성격은 원래 활발했지만 커가면서 소심하게 변했어요
남들 눈치를 많이보고 집에서 가족들과
티비를 보며 웃다가도 습관처럼 눈치를 봐요
그리고 중학생 때부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지금까지 잘때 이를 갈고 욕을 내뱉습니다
근데 이제는 가만히 있을때도 이를 악 물어서
이빨이 아파요 정말 무의식중에 이를 너무 악물어서요
병원을 가봐야 하는걸까요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님의 답변입니다
긴장 걱정 불안 등을 계속 의식하고 가지면 머리속에 아드레날린이 분비됩니다 그러면 계속 몸을 자극하고 긴장하게 됩니다 이러한 긴장이 지속되면 결국에는 병이 생깁니다 마음의 문제로 몸의 문제가 생가는 것입니다
약만 먹는 다고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마음속에서 계속 아드레날린을 만들어내면 약으로 해결이 안됩니다 약은 그냥 증상만 완화시킬 뿐이기 때문입니다
근원을 찾기위한 방법으로 상담을 받아보세요 상담이 부담되면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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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
불안증 |
공황장애 일까요?
중3 여학생입니다. 학교에서 꽤 오래본 선생님, 담임 선생님등등 선생님들께 절대 혼나는것도 아니고 칭찬 받을때, 이야기를할때, 검사를 받으로 갔을때 선생님을 만날때 부터 이야기가 끝난 뒤 한 1분~2분 정도까지 심장이 빨리뛰고 손이 떨립니다 땀도 나고요. 가끔 사람을 만날때, 수업시간에 주목을 받을때, 같은반 안 친한 친구말을 걸때도 동일합니다. 매일 그러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꽤 오랜시간 아마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그랬던것 같아요. 제가 스트레스를 잘받고 잘 잊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긴 합니다.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공황 장애 일까요? 앞으로 어떻해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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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
공포증 |
사람이 너무 무섭습니다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옛날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부터 모든 인간관계가 저를 힘들게 합니다.
특히 길거리를 지나가던지 특정장소를 방문할때는 몸이떨리고 집에들어오면 너무 피곤해 쓰러져 잠들곤합니다.
친한 친구들과 있을때는 그나마 괜찮은데 결국에는 피하게되고 연락도 안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제 스스로가 변해야된다, 다른사람들은 나를 신경도 안쓴다 라고 계속 자기암시를 걸고있는데도
타인이 저를 좋게 생각하던 나쁘게 생각을 하던 저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 무섭습니다.
이러다보니 집에있는 시간이 대부분이 되었고 밖에 나갔을때도 집생각만 하는 것 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신과를 가려해도 의사선생님이 말로는 저에게 좋게 말해도 속에서는 욕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계속들어 정신과도 못가겠습니다.
그래도 정신과를 한번 방문해보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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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
공포증 |
답답하고 숨못쉬는거 이게 무슨 공포증 증상인가요?
사람들 밑에 깔리는 상상만 해도 싫어하고 숨막히는 상상을 해도 답답하고 무서워디는데 이게 폐소공포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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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
공황장애 |
공황장애가 맞나요?
정의하기 힘듭니다
내가 죽을것 같고 극도의 공포와는 다릅니다
표현하기 힘들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설명을 하자면
물에들어와 있는 것 같고 어지러움 비슷한 울렁증과
뭔가 갑자기 평소엔 아무렇지 않던 사물 사람이 낯설어 보이고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한마디로 늘 보던 세상인데 나혼자 낯설다는 느낌을 받아서 무섭다기보단 좋지않은 기분입니다 자주는 아니고 어쩌다 한번씩 이래요
이것도 공황장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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