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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분류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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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
우정 |
*문제분류추가: #왕따 #관계단절 #공포증 #이상행동
안녕하세요...그...사실 제가 좀...왕따를 당했는데,,진짜 미쳐버릴것 같아요...얘들 얼굴보면 도망치고 몇시간동안 계속 울고,,뭐라고 하면 또 당할까봐 무섭고, 뭐라해야되는 걸까요..학원+학교까지 당하니까 매일매일 울고,,진짜 정신이 난리고,,,선생님들까지 저한테 뭐라고 하니까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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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성적향상 |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왕따
발표할때 아무리 연습해도 떨리고 목소리가 웅얼거리고 떨리고 진짜 바보같이 발음나오는데 이거 약으로 못 고치나요..? 너무 스트레스에요 ㅋㅋㅋㅋ..오늘도 발표하는데 중간에 심장이 후끈거리고 말도빨라지고 발음도 이상하게 나와서 하….다들 긍정적 생각해라 자신감 가져라 이러는데 이런거 말고 약 같은건 없나요 앞으로 발표할 일 더 많아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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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생존력 |
*문제분류추가: #학교문제 #우울증 #자살충동 중2인데 타지로 이사와 전학을 왔어요 근데 우울증이 생긴것같아요 증상이 진짜 심각해서 계속 등교거부 하게돼고 그래서 다시 전학교로 돌아갈려고 전학교에 자리남냐고 물어봤는데 티오가 없대요 ㅋㅋㅜ 마지막 희망 마저 무너지고 지금 학교는 진짜 못다니겠어요.,, 중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치면 후회많이 할까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답이 없어요 그냥 ㅠ 제인생은 실패작이에요~~ 다음주에 우울증 테스트 예약해놨는데 다른애들은 열심히 시험공부 하는데 전 지금 뭐하고있는지도 모르겤ㅅ고 진짜 자 살 충 동 ㅈ되네요..ㅎㅎ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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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적응력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무기력 #가정문제
저는 20대남자입니다.부모님, 남동생이랑 살고있고 여자친구도 있습니다.저는 그냥 직장다니고 일집일집 하고 있습니다.아버지는 대리일을 하시며 어머니는 전업주부로 집에 계시고 동생은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가족들이 다 힘들다힘들다 저보고 하는데 이제 지쳤습니다. 거의 5년동안 듣고있습니다. 부모님은 사이가 너무 안 좋으세요. 매일 싸우시고요.제가 집오면 어느누구하나 별일없었냐 물어보는사람없고 그냥 서로 다 아무말도 안하고 그렇게 삽니다. 여자친구도 하루에 12시간씩 일을하는데 요즘 힘들답니다. 대체 왜 저한테 다 그럴까요. 기분이 너무 안 좋을 땐 여자친구한테라도 말해서 좀 풀고싶은데 여자친구도 일이 힘드니 그냥 말을 안합니다 제가.가족, 연인 모두가 다 힘들다고 하면 전 어떻게 뭘해야할까요. 나도 힘든데..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지친데 어떻게하면 웃으면서 좀 살 수 있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1708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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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적응력 |
*문제분류추가: #직장문제 #불안증 #스트레스 #경제문제 #우울증
일을 쉰지 4개월이 되엇는데 돈을 모아야하고 그래서 일을 다녀야되는데 전 회사에서 스트레스받고 오해가 벌어지 상태에서 나온건데 그게 아직까지도 잇어서 그런지 일 다니는거에 잇어서 불안한게 너무 큰것같아여 더군다나 전문적인 상담이나 치료를 제대로 받진않앗지만 자가진단과 증상으로 봣을때 우울증에 공황장애,성인ADHD,불안장애 등이 잇는것같은데 지금 상담을 받으러갈 돈도 없고 결혼도햇고 3년뒤에 이사가서 돈은 모아야되지...
암튼 그래서 집에나 밖에 나가도 숨을 제대로 못쉬겟고 심지어 너무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그러면 잠들기가 힘들때도잇고 자면서도 숨이 막힐때가 잇고 친구들과 놀때나 대화할때도 너무 산만하고 대화를 이어나가질 못하고 얼마저에는 쓰레기버리고 왓는데 음식물쓰레기를 버리지않고 바닥에 두고온적이잇엇고 자주 깜빡하고 3년동안 투잡에 집안일을 저혼자하다보니 그때는 집이 그냥 자는공간이라고생각하고 버는 돈애서 적금이 80프로정도 들어가다보니까 내가 쓸 돈도 없고 그래서 나는 일을 해야되 라고 세뇌를 시키면서 살앗던것같아여
혹시나 무료상담받을수잇는곳이 없을까해서여...
저희 엄마도 우울증이 잇으셔서 병원가서 약도 드시는데 제 얘기를 들으시고 엄마가 다니는 병원을 가보자는 얘기도 나왓는데 제가ㅠ느끼기로는 심리치료를 해서 좀더 나아질것같아서영
추가적으로 돈을 좀 충동적으로 쓰기도해서 적금을 못 넣을때가 많앗어여ㅠ그래서 생각해봣는데 어릴때부터ㅠ항상 남부터 챙기고 나한테안쓰고 남한테 쓰는게 지금도 잇어서 나한테 쓰고싶은데 쓰는 방법을 모르는건지...
또 잇엇는데 까먹엇어여...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1655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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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생동력 |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학교문제 #대인관계 #무기력 #환각환청
인생 리셋하고 싶어요 중1때까지 세상 열심히 살던 애가 중2때 갑자기 주변인들로부터 손절당하고 그때부터 성적도 조금씩 떨어지고 꿈도 잃은 상태로 살아가다 3학년 때 좋은 친구들 만나고 인간관계는 겨우 괜찮아졌는데 복도 지나갈때마다 자꾸 환각환청들리고 아빠는 사업 포기하고 주말마다 친구 만나러 가서 집에 있던 적이 없었고 엄마는 그런 아빠 원망하느라 집안도 개판이었어요 또 제 성격상 힘든 거 남들한테 말 잘 못해서 혼자 힘들었는데 그때 유일하게 위로가 돼줬던게 음악이라 안 그래도 집 개판인데 인생에서 두번째로 중요한 시기에 음악하고 싶다 난리쳤구요.. 또 중딩생활이 쫑나서 그랬는지 고닥교에서는 오로지 학교생활에만 신경쓰기로 했어요 하지만 인간관계에 난항을 겪었던 건 여전했고, 그 스트레스가 상당해서 살도찌고 잠도 못 잤던 거 같아요 성적은 더 심각하게 떨어져서 쌤들한테 은근 시기도 받았었구요.. 제 머리라면 2-3등급은 나와야 되는건데.. 아빠한테 배운게 힘들면 친구랑 노라는 거라서 그랬던 걸까요 자꾸 그 때가 후회돼요 또 고딩생활 하면서 꿈도 자연스레 포기하게 되어 또 폐인처럼 살다 방학 때 쯤에 마음 고쳐먹었어요 아빠도 그때부터 새출발하고 해서.. 예전보다는 나아졌긴 했지만 잘 모르겠네요.. 완전히 갱생된것도 아니거든요.. 늦깍이 사춘기라는 게 이런건가요가정이야 어쩔 수 없다 쳐도 학교는 괜찮아졌을텐데 다수의 적이 아닌 소수의 벗을 생각한 제가 틀린 거 같기도 하고.. 그 친구들한텐 미안하지만 저 찐따시킨애들이 고닥교도 같이 올라오고 또 접점 없었던 애들이랑도 소문때문인지 저 안 좋게 보더라구요.. 친구들 봐서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데 안 돼요 하 그냥 싫어하던 사람들로부터 벌받는 거 같기도 하고...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1370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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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
용감성 |
*문제분류추가: # 안녕하세요.. 19살 자퇴생이예요제가 자낙스정같은 불안장애 약이나 신경안정제를 먹고 있는데요몇개월 지나니까 자꾸 잠을 자고 일어나면 현실이랑 꿈이랑 분간이 안돼서 고민하다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신경안정제를 빼주셨어요문제는 빼니까 잠이 잘 안오고 불안증세도 심하고 어쩌다 몬스터 같은 고카페인 음료를 먹으면 순간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면서 죽 ....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약을 먹는데도 효과가 없는거 같고 무기력해져요.. 다시 신경안정제를 넣는게 맞는걸까요.. 그리고 안정제가 없으니까 잠을 푹 못자서 얕은 잠을 하루에 막 15시간씩 자는데 이게맞나요.. 피곤해서 미치겠어요그리고 이건 다른 건데 가끔 이런 약을 먹고 정신이 편안해지면 비슷한 술 담배같은 것도 하고싶고 한번에 몇개씩 먹어도 볼까 하는 나쁜 생각이 들어요 이건 어떻게 제어해야 하나요...지금 밤을 새서 글이 오락가락한점 죄송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1270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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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활함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무기력
안녕하세요. 이제 고3 막 올라가는 여고생입니다.옛날부터 이랬지만 최근들어 더 심해진 것 같아 이렇게 올려요일단 전 옛날엔 그다지 눈물이 많은 타입은 아니라 생각했어요물론 좀 남들보다 소심하고 상처를 잘 받긴 했지만 이렇게까진 아니었던 것 같은데 요새는 진짜 사소한 잔소리 조차 서러워서 눈물이 납니다. 딱히 억울한 것도 아니고 서러운 것도 아닌데 그냥 그런 상황이 닥쳐오면 목이 막히고 눈물부터 나기 시작해요저희 엄마께선 그래서 나중에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려하냐라고 하셨는데 저도 그 말에 대해서 매우 공감하는 편이고 계속 고민하고 있었던 것 중에 하나였어요.고민 해온 건 적어도 1~2년 가까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요새 들어 더 심해진 것 같아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자신을 탓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을 탓해봤자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누구나 다 눈물이 나올 수 있으며 이유 없이도 눈물이 날 수 있다는 건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잘 알고 있는데도 이렇게 너무나 사소한 것에도 눈물이 나는 제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남이 이런 상황이었다면 정말 충분히 그럴만 했고 힘들었겠다 싶겠는데 제가 이런 상황이 오면 왜 그렇게 맨날 울기만 하는지 답답하기만 하고 너무 싫더라고요.예전부터 행동이나 그런게 느릿하고 잘하는 게 그다지 없어답답하다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어왔는데 저 또한 그런 제가 너무나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너무 제가 싫고 너무 답답하고 왜 그러는 지 모르겠고 이해가 가지 않아요.머리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고 내 장점도 잘 알고 자기비하 같은 건 해서 좋을 게 없다는 건 알지만 답답하고 싫다는 마음이 더 큰 것 같습니다.이런 느낌은 적어도 중학교 때부터 쭉 있었던 것 같은데우울증인가? 싶다가도 막상 즐거운 일이 있으면 즐겁고 혼자 있어도 그다지 슬픈 느낌도 없었고 흔히들 말하는 우울증 같은 느낌이 별로 없어서 그냥 있었어요. 그냥 내가 잠깐 우울한 것 가지고 우울증 같다고 병원에 가고 싶다하면 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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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력 |
*문제분류추가: #인터넷중독 #수면장애 #중독 #스트레스 #신체이상 #불안증
안녕하세요 초 6 여학생 입니다 제가 작년 부터 늦게 자는 습관을 기르게 되었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만 있자 핸드폰을 전 보다 더 많이 사용하게 됐는데 그거 때문인지 늦게 자거나 밤을 새는 일이 잦아졌어요 한 두번도 아니고 이게 계속 반복 되다 보니까 제 생활 패턴도 망가지고 불편한 게 너무 많드라고요 속으로는 오늘은 일찍 자야지 일찍 자야지... 해도 시간만 시간은 훨씬 지나 있고 티비도 보고 책도 보고... 그림도 그려 보고 할 수 있는 건 거의 했는데도 핸드폰을 못 놓겠어요 담배 처럼 핸드폰도 하면 할 수록 중독이 되니... 몸도 마음도 망가지는 게 너무 힘들어요 집에서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그리고 제목 처럼 잠도 잘 오는 법 좀 알려주세요 침대에 누우면 잡생각이 온통 나고 짧으면 20분 길면 2시간 동안 잠이 안 와요...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1139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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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함 |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공황장애 #스트레스(복붙, 광고, 상관없는 답변은 정중히 거절하며 채택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171/60 정도의 술.담배도 안하는 남자입니다.제가 불안증이 있는거 같아서요..증상1.춥지도 않은데 이유없이 몸이 떨릴 때가 있음.(2~5의 증상이 심해질 때마다)2.속이 메스껍고 울렁거림. 토할거같음.(거의 항상)3.호흡이 답답함. (항상은 아니지만 자주)4.머릿속이 뭔가 어지러울때가 있고 불면증이 있음.(특히 자려고 누웠을때)5.무기력하고 힘이 없고 집중도 잘 안됨6.가슴 중앙에 가끔씩 약한 통증이 있음.이때까지 해본 검사.1. 흉부 엑스레이 3~4번 (정상)2.심전도 검사 3~4번 (맥박이 88로 조금 빠르고 심장이 살짝 크지만 정상)3.호흡기, 흉통에 관련된 피검사(정상)4.천식검사(정상)5.92종 알레르기 피검사(정상)6.위내시경(위염,식도염)7.단순 심초음파(정상)8.신경과에서 이석증검사 및 안구안진검사?(귀에 바람넣는거) - 전정신경기능이 심각하게 저하되어 치료약을 한달이상 복용중.9.폐기능검사(폐활량이 좀 떨어짐)10.비염이 심하고 비중격만곡증도 있음.증상과 이때까지 해본 내과적 검사들인데요, 대부분 이렇게 심각하지 않거나 정상이었어요.피검사를 통한 당뇨. 간. 신장. 갑상선 수치도 정상이었고..위염약도 종류를 바꿔가며 3달 이상 꾸준히 먹기도 하고, 노루궁뎅이버섯즙, 양배추즙도 먹어보고, 식습관 개선도 해보았지만 속이 메스꺼운건 항상 있더라구요..아~주 살짝 호전되는 듯 할 뿐..거의 티도 안 날 만큼..그래서 대체 원인이 뭘까 하다가 공황장애나 불안장애가 있어도 이럴 수 있다는 말을 하기에 정신과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하지만 정신과 가면 보험가입이라던지 보험에 제약을 받는다는 소리를 들어서 조금 꺼려지더라구요.. 최대한 7일 이상의 통원, 30일치 이상의 약처방은 피하는 방향으로 가야 할 듯 싶습니다.여기서 질문입니다.1. 정신과가 처음이라서 그런데, 단순 기본진료만 받는다면 비용이 어느정도인가요?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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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 |
*문제분류추가: #조울증 #섭식장애 #사고장애 #행동장애대학병원에서 양극성범주장애 양극성장애를 진단받았습니다 첫 진료에 받은 진단이어서 의사님께서 두 가지 중에 한 가지 질병에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해 주신게 지금까지의 상황입니다.평소에 식이조절이 잘 안되고,예기불안이 높은것 같아, 정신과 가서 한번 점검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생각되어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느끼기에 불편했던점은 의지박약,작심삼일등 계획한 부분을 거의 지키지 못하고, 공부를 하는데 집중이 예전만큼 잘 되지 않고, 멍하거나,행동이 느리고, 어떤일을 시작하는데 오래걸리거나, 미루는 일들이 많아지고 무엇보다도 뇌 기능이 점점 떨어진다고 느끼게 되어서 혹시 뇌에 이상이 생긴게 아닐까 하는 우려로 인해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나이는 20대 중반 입니다.)하지만 일상생활을 이어 나아가는 데는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되어서 최대한 약을 먹고 싶지는 않습니다곰곰히 생각해 보니 식이조절 어려운 부분은 장이나 소화기관 예민해서 학교가 끝날 때까지 식사를 하지 못하는 성격과 습관, 그러다보니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인 것 같고, 일을 미루는 습관은 완벽주의 적인 성격때문인것 같고,또 기질적인부분이나 성격이 예민한 부분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 인것도 같고,사실은 제가 전공이 미술분야인데요,주변에 동기들도 이런 특성을 갖고 있는 학생들도 많기도 하고 예민함이 장점으로 작용되는 일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저를 조절하고 통제하는 약을 먹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저는 저의 감정의 폭이 다양한게, 다채롭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그리고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당연히 기분이 좋아지면서 생각도 빨라지고,의욕이 생기는등의 변화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그러다가도 그 과제를 교수님께서 부정적으로 피드백을 주시면 다시 기분이 다운되고,무기력해지는 것도 다른사람들에게 영향을 많이 받은 성향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이 병은 약물치료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력하게 선생님께서 말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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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향상 |
*문제분류추가: #학교문제 #스트레스
제가 지적으로 문제가 있나요??
현 고1남학생인데 어렸을때부터 늦게까지 말을 못했고 이후에는 엄마 누나 밖에 못했다가 갑자기 말이 트였다고 합니다. 엄마는 그때 의사가 그래도 정상범위라고는 했다고 하고요. 이후 유치원때부터 전 남달랐습니다. 친구가 정말이지 거의 없었고요. 그렇다고 해서 말이 없어서 그런게아니라 또래에 비해 멍청한 행동이나 어리석은 행동을 꽤 했다고해요. 왕따도 당하고.. 또 초1때는 이상한 별것도 아닌거였는데 갑자기 어느 친구한테 무릎굽히고 빌었다고 하고요.. 근데 받아쓰기,단원평가 등은 또래에 비해 더디진 않았데요 받쓰도 100점 많이 받고 초딩 끝까지 100 아니면 90점대였다고.. 근데 중딩되니까 자유학기제라 공부를 1년 쉬어서 그런지 몰라도 중2~3 수학은 독학으론 못따라가고 나머지과목은 잘해냈습니다.친구문제는 매년 달고살았고요.. 또 마지막으로 고딩이 된 현재는 공부를 못합니다. 예전에는 단어를 보면 생각나는 느낌이 있었달까 그랬는데 양이 많아서 그런지 퇴화된건지 몰라도 걍 못해요. 남곤데도 친구는 없고.. 경계성 지적장애가 이런건가요? 맞다면 치료되나요ㅜㅜ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726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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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자존감
원래는 이러지 않았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이런 생각을 맨날 하고 살아요 한 1-2년 된 것 같네요..
걸어다닐 때 남들이 절 보면서 ‘돼지새X가 걸어다니네.’, ‘쟤는 뚱뚱하고 얼굴도 못생겼네.’ 등과 같은 생각들을 하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 또 걸어다닐 때 제 걷는 모습이 이상하고 뒤뚱뒤뚱 걸어서 남들이 보고 비웃을 것 같아요
그래서 눈도 상대방 눈도 못 마주치겠고 관심있는 상대한테 대쉬도 못하겠어요 상대가 저같은 못생긴 얘가 대쉬하면 기분 나빠할 것 같고 더러워 할 것 같아요ㅠㅠㅠ
자꾸 이런 망상이 들어서 진짜 하루종일 미치겠어요
생각에 지배당하는 느낌이고 다른 일을 할 때도 계속 떠올라요
또 거울 볼 때마다 얼굴 뜯어 갈아 엎고 싶고 머릿속에 ‘난 왜 이렇게 생겼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성형 계획 세우고 있고 ㅠ.. 너무 힘들어요..ㅠㅠ
자기비하 + 피해망상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머리에 꽉 차 있어요
저 정신병 있는건가요? 진지하게 상담 받아봐야할까요ㅠ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661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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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신체이상 #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성입니다
제가 오염강박증이 너무 심해져서 고민입니다
병원을 가볼까 하다가도 제 마음가짐에따라 재발 될 수도 있고
치료가 아예 안 된다는 말도 많이 들어서 .. ㅠㅠ
증상을 몇가지 설명한다면
1. 밖에서 대소변 잘 안 봅니다 .. 보더라도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립니다 혹시나 엉덩이나 허벅지같은 곳에 튀었을까봐요
그러고 밖에서 대소변을 봤다고 한다면 그 이후로 의자같은 곳에 잘 안 앉아있습니다 ㅠㅠ 찝찝해서요
2. 1년 365일 생리대를 차고 다닙니다 . 전에 항문에 문제가 생겨서 짓물인지 뭔지 액체 같은 게 나온 적이 몇번 있는데 그 이후로 절대 절대 맨살에 속옷 안 입습니다 .. 무조건 생리대 차고다닙니다
3. 샤워시간 기본 1시간입니다 . 요즘엔 점점 더 늘어나서 거의 3시간 가까이 씻을 때도 있어요 .. 너무 힘들어요 씻고나면 진이 빠지고 ..
4. 그리고 대소변을 본 후 손을 씻거나 , 샤워하면서 속옷 손빨래 후 속옷 거품 씻어내리면서 물이 내 몸 같은 곳에 튀면 찝찝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 괜찮을거라고 어차피 씻겨내려가면서 물이 튄거니 더럽지 않다고 세뇌를 계속 하려하지만 또 그때의 상황을 끊임없이 떠올리며 괴로워합니다 .
5. 마스크 쓰면 먼지 때문인지 뭔지 코 안쪽이 코딱지가 돌아다니는 것 마냥 간지럽고 인중에 자꾸 뭐가 내려앉는 느낌이 들어서 하루종일 거울을 들고다니면서 인중에 뭐가 묻었는지 확인합니다 ..
혹시나 코딱지가 떨어졌을까봐 불안해서 하루종일 거울만 봅니다
이 밖에도 손을 하루종일 미친듯이 씻어서 손이 다 까지고 갈라지고 피가 날 정돕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더러운 것 같은 느낌에 살 수가 없어요
저 정말 미친듯이 고치고싶어요 지금 작년부터 어떤 계기로 인해 강박증이 생겼는데 .. 어떻게해야 괜찮아질까요
정말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은 심정이에요
먹지않으면 대소변 눌 일도 없고 그럼 지금처럼 덜 씻게 되지않을까요
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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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문제분류추가: #신체이상
제가 2년전쯤에 공황발작까진 아니고 공황증상이 나타났다가 한의원치료를 다니면서 좋아져서 괜찮았는데 최근에 숨쉬기 불편함, 불안감 같은 증상이 생겨서 다시 공황증세가 나오는것 같은데 궁금한게 제가 누워있을때나 걸을 때 혹은 앉아있을때 어지러운게 심합니다 (특히 밤에) 방방이 타고 걸을때처럼 땅이 울렁거리는 느낌과 누워서 다리를 들거나 고개를 돌려도 어지럽거든요 (특히 핸드폰 볼때) 이것도 공황증상일수 있나요? 이빈후과에서 약을 먹어봐도 효과가 없어서 이것도 공황증세인지 너무 궁금하고 답답하네요.. ㅠ 하루종일 그런 때도 있어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 계신가요? 제발 해결하고 싶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573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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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신체이상
일상생활하다가 나쁜기억이 떠오르거나 갑자기 불안해지면
숨을 일부러 헉헉대면서 쉬려고 하고요 (이렇게 안하면 더 불안해요)
물건을 찢고 부러뜨리고 치고 던지고 (강도가 그렇게 심하진 않아요)
그러다 좀 울기도 하고요
비명을 지르기도 해요(소리는 그렇게 안커요)
이거 원래 다 이렇게 사는건가요?
아니라면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혼자있을때 한 번씩 너무 불안해져서 도망가고싶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514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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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이상행동
안녕하세요 저희아버지는 55살이시구요 어머니랑 같이 자영업을 하십니다 평소에는 정말 일도 성실히 하시고 되게 점잖은편이에요. 제가 느낀 아빠는 표현하는게 좀 서툴지만 사람들 만나면 진지한얘기하는것도 좋아하고 잘 들어주는편이라 친구들도 일하면서 알게되신분들도 다 아빠를 너무 좋아해요
초등학교친구들도 아빠가 뭔가 우두머리마냥? ㅠ
너무 좋아하는데 문제는 제가 어렸을적봤던 아빠의 가장 친한친구들이 장가못가신분들도 많고 술을 다 너무좋아하시고 일도 번번치않고 시간이 남으니 아빠가 쉬는날이나 평소에도 술먹자고 너무 꼬셔대요. 20대인 저보다 쉬는날 함께있으면 약속잡을라는분들땜에 전화기가 불나요
이게 거의 20년째인데요 아빠가 낚시를 좋아하셔서 일주일에 한번쉴때 친구들을 안만나고 거의 낚시를다닙니다 엄청난 발전이죠(예전엔 무조건 술이였는데 자기도 술먹을빠에 좋아하는낚시나가자하고 가시더라구요 연락재꾸고) 저희가족도 진짜 다행으로 생각하고있는데
몇달에 한번꼴로 또는 겨울에 추워 낚시를 못가니 술먹으러 나가면 거의 하루를 술을 먹습니다 반나절은 기본인거같아요
가서 보지는 못했으니 양은 알수없지만 경찰서에서 전화온적도 몇번있고(오늘포함.. 길거리에서혼자뒹굴고있었나봐요)
일년에 두세번은 정말 폭주해요 다음날 기억하나도못하구요
가장 문제는 폭력적으로 변합니다. 누군가를 원망하는거같아요 자다가 소리지르면서 이 잣같은넘아! 하고 소리지르고 누구에게 계속 욕을해요 그 상대가 저와 엄마는 아니에요
아아아 으아아 울부짓듯이 소리를 지르고.. 아빠가 예전에 일본에 잠깐사신적이있는데 평소에 전혀안하던 일본말을 미친듯이하고 그냥 막 욕을겁나해여
갑자기 물건을 다깨부시고 엄마나 제가 말리면 타겟이 저희가되어 솔직히 무섭습니다
저희 아빠가 심리적으로 뭔가 억압되있던게 있는걸까요?
일본에 있을때 가족들에게도 말안한 혼자만의 원망의대상이있는걸까요
술만 안먹으면 그리고 자기도 자제를 할줄아는데
한번 고삐풀리면 열몇시간을 먹고… 누구한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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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고3 여학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멍청한 짓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 덕분에 친구도 많이 잃어봤지만 달라지는건 없었어요. 이번에도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고 손이 덜덜 떨릴정도로 부끄러웠어요. 제 자신이 한심하고 멍청하고 철도 덜 들었고 자만, 오만이 가득하다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는데 어떻게 달라지죠? 정말 저도 어른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어요. 공부는 못 했지만 글쓰기 능력은 좋았고.. 뭐든 하고싶은거만 하려하는 성격이에요 떼쓰고 철도 없어서 엄마랑 동생이랑 대립하는.. 이번에 입시 면접을 준비하면서 모든 대학에 떨어지고 제가 만만하게 생각했던 친구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니 이제 깨달았습니다. 상식이 부족하다는 소리보다 그냥 생각하는거랑 집중력, 이해도 같은 부분이 중학생 정도의 수준인거 같아요 생각하는게 이거 어떻게 나아지죠..? 길어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른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4018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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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아이가 게임 중독 증상을 보이는데
치료를 하기에는 아이가 아직 어려서 부작용이나
약이 독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게임 중독의 경우 꼭 치료를 해야 하나요?
그리고 치료 방법 중 순한 치료법이 없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305&docId=40319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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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제가 게임중독이 있는것같은데(1주일에5시간+이것저것 게임 관련 딴짓) 등을 해서마음은 취직하고 돈벌고 부모님 기쁘게해드리고싶은데 게임중독때문에 뭘 하려해도 게임생각이 나고스스로도 심하단걸 느껴서요.취미도 만들려 했지만 취미라곤 게임, 또한 시국이 시국인지라 밖에서 뭫 하기도 그래서...실제 게임 중독을 겪으신 분이나 고민상담 하실수 있으신분 기다립니다아님 도움받을수 있는 곳이라거나.....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8&dirId=80105&docId=38484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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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배우자의 인터넷도박 카지노 중독이 의심되는데 어떡해야 막을수있을까요. 재혼이구요.
아들이 인터넷 방문기록을 보고 알아냈어요. 처음엔 아들을 꾸짖었으나 계속 들어가는건 배우자라는걸 알게됬죠.
수상한 낌세를 알아차리고 남편보고 하지말라고도 2번정도 말했고, 안한다고 약속을 받았는데
최근 카지노 도박사이트에 3달동안 매일접속해서 어쩌면좋을까요. 아이디를 자동으로 들어가게해놓고 안지웠더라구요
처음엔 안하고 있다는 남편의 말을 믿었으나 아들이 검색기록을 보다가 알게되어서.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6&dirId=60204&docId=401019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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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중독
원래도 게임을 좋아하기는 했는데
최근에 그 정도가 심한 거 같아요.
하루 종일 게임을 하고, 게임을 안 할 때도
머릿속에 게임 생각뿐이에요.
얼마 전에는 엄마가 게임을 못 하게 했는데
너무 불안하고 화가 나기도 했어요.
혹시 제가 게임 중독에 걸린 걸까요?
게임 중독이라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305&docId=39904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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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스마트폰중독 #불안증스마트폰이 제 눈에 안보이는 곳에 있으면마음이 너무너무 불안해요가족이나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땐 있으나 마나 상관 없는데혼자 있을때 스마트폰이 없으면 막 불안해서 미칠것 같아요왜그럴까요 ㅠ 저도 이러고 싶지 않아요...도와주세요!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7999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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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고등학생 동생이 정말 심각한 게임중독인데요.
방학동안 하루종일 나가지도 않고 밤새 방에서 게임만 합니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혼내고 설득을 해보셨는데
전혀 말을 안들어서 포기하신 상태고요.
저는 저렇게 두면 안될 것 같고 너무 걱정되는데
게임중독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305&docId=39773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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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아이가 심각한 게임 중독입니다.
하루라도 게임을 안 하는 날이 없고
시작하면 3시간은 기본입니다.
화를 내고, 잔소리도 해봤지만
말을 듣지도 않고 게임을 못 하게 하면
짜증을 내고 너무 불안해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게임 중독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면 제발 알려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305&docId=39693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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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
*문제분류추가: #스마트폰중독
안녕하세요? 저는 중2고요. 스마트폰중독자입니다.하루에약15시간? 정도많이합니다. 안할려고노력해도한번만지면 계속하게되네요.. 밤에도10시에잘려고하면 몇시인지보려고하다가계속해서아침6시까지계속한적도있어요... 아주심각하죠.. 그래서그런지 키도별로안큼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1&dirId=1070402&docId=39644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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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 |
*문제분류추가: #성문제 #스트레스 #학교문제
안녕하세요 고3 여자입니다
중3때부터 학업스트레스가 심해서 ㅈㅇ를 했는데
점점 횟수가 잦아져서 걱정되요ㅠㅠ
고2때는 온클 틀어놓고 하고 좀 많이 심각한거같아요..
그리고 전에는 진짜 안이랬는데
랜쳇과 옾쳇을 하고 나서부터
처음에는 변태들을 혐호 했는데 계속하다보니 어느세 제가 변태가 되어있었어요..ㅜ
하다보면 지겨울때도 있는데 많이 했고
야한대화도하고 순수했던 옛날과달리 많은걸알게되고
사진도 찍고 너무 이상해졌어요
그러면서 공부는 놓고있는거나 다름이 없게 됬습니당ㅠㅠㅠㅠ
책을 보면 자꾸 ㅈㅇ를 하게 되는이유가 뭐에요
진짜 스트레스 뿐인가요
요즘들어 일탈계정 파는것처럼 막 사진찍고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욕망이 깅해졌어요 그려면 안되는거 아는데..
왜이렇게 됬을까요ㅠㅜㅜㅜㅜㅠㅠㅜㅜ
무성욕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너무 멀어진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공부에 집중할수있을까요
이런짓 이제 그만하고싶은데 뭔가 습관이 된거 같아요
막 손이자꾸 가구 사진을 찍고 정신차리고 다시 지우고 그래요ㅜ
막 상상도 많이 하고ㅠ ㅇㅎ 옷도 입어보고 싶고 그래요......
시도 때도 없이 싯을때도 자기전에도 일어나서도 해요..
어떻하죠
아 ㅇㄷ 보면 금방 지겨워 지나요?
다들 열심히 하는데,,
저 진짜 미쳤나봐요 고삼인데ㅠ 정신차리게 도와 주세여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621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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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가족갈등
오늘 오빠가 친구랑 조금 짜증나는 일이 있었는데 조금 후에 엄마가 오빠랑 대화를 하다가 조금 짜증나는 투로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근데 오빠가 갑자기 불같이 화를 내더니 방문을 엄청 쎄게 닫고 방에 있는 물건을 발로 차고 때리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결국에 오빠 행동에 엄마가 화가 났고 둘이 싸울 것 같아서 제가 말렸는데 조금 후에 또 오빠가 다 때려부수는 바람에 엄마가 결국 오빠한테 화를 냈어요
근데 오빠가 우리 집은 대화가 안돼 부터 시작해서 목에 핏대 세우고 엄마한테 부모가 자식을 왜 때리는지 이해가 돼 진짜 개때리고 싶네, 다른 사람 자식들이 정신병이 왜 걸리는지 이해가 돼 이러면서 엄마한테 온갖 짜증나는 말들을 다 해서 또 제가 가운데서 말리고 오빠가 집 나갈거라고 난리 난리를 쳐서 제가 오빠를 껴안고 하지말라고 하다가 엄마가 우셔서 엄마를 안아드렸거든요.
근데 오빠가 옷입으면서 저한테 너 나는 눈에 안보이냐? 그렇게 화내면서 나갔어요.
그래서 제가 화풀라면서 온갖 이모티콘이랑 사진들 보내가면서 들어오라고 했더니 기분이 풀렸는지 저한테 전화를 걸어서 결국 집에 들어왔고요...
저는 오빠가 정말 무서워요
저러다가 부모님한테 정말 손을 댈까 무섭기도 하고 저번에는 엄마한테 깜빵에 쳐넣고 싶다는 얘기도 했어요
엄마편만 드는 게 아니고 정말 객관적으로 봐도 오늘 엄마가 오빠한테 한 말은 딱 한마디밖에 없어요
"너가 빨리 연락해야 걔가 어떻게든 하지"
조금 짜증이 섞인 말투로 말하시긴 했어도 이 말 한마디가 저렇게 심한 말을 할 정도로 화가 나게하는 말인가요...?
지금은 엄마랑 얘기는 안하고 저한테는 계속 말걸고 웃고 그러거든요. 며칠 후에는 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엄마한테 애교부리고 잘 지낼 것 같아요...
정말 걱정돼서 적어요... 혹시 분노조절장애일까요...?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http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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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문제분류추가: #자녀문제초4를 둔 아빠입니다 원채 친구들에비하면 덩치도작고 키도작은아이입니다 먹는것 운동하는거 곧잘합니다 근데 최근들어 밤에잠을 깊게못자고 자기전에 불편한것도없었는데도 구토를 두세번 합니다 잠을자더라도 새벽세시에 일어나 선풍기를켰다껏다를 반복합니다 더우니까 그러겠죠 주변사람들까지 힘듭니다 제가보기엔 문제인것같습니다 몇주전 친구들하고 곤지암을보고온후 무서워하더라구요 자기전에 주기도문을읽고 무섭지않게해주세요 그러더니 그때부터 잠을못자는건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냥답답하네요 본인도 힘들건데 엄빠한테 혼날까봐 안힘든척하는건지 어느진료과를가야되나요? 병원진료를받아보고싶습니다 광고글사절입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501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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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이제 갓 20살 된 대학생입니다
그냥 중학교 때부터 집에 있는게 불편하고 외로운 느낌이 들어 자주 밖에 있었던 거 같아요
그 습관이 아직도 이어져 집에 있는게 지쳐요
친구들도 거의 없고 남자친구가 있는데 제가 너무 우울하고 지치니까 짜증이 늘어가고 연애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누군가 내 우울함을 알아줬으면 하고 내가 울 때 안아줬으면 하는데 사람 앞에선 눈물 참는게 습관이 된 듯 하네요
이제 하루하루가 외롭고 혼자 있는 시간이 견디기 힘들어요
혼자 있다보면 이유도 모른채 눈물이 나서 그런지 혼자 있는게 정말 너무 싫고 숨이 막히는 느낌이에요
뭘 하든 집중도 안 되고 목표를 이루지도 못 하고 제가 너무 하찮아서 견딜 수가 없고 혐오스러워요
주변 사람들은 제가 아무생각없이 웃는 그런 아이인거 같아서 상담받고싶다고 얘기조차 못 하겠어요
자살생각 매일같이 하는데 용기가 없어서 안 하는거 같아요
저 심리상담이나 우울증상담 또는 약 처방을 받아야 할 정도인가요?
너무 두서없이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45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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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
*문제분류추가: #학교문제아니 제가 다니는 중학교가 올해로 특성화로 돼가지고 1학년을 1반 2반으로 나눴거든요...?제가 2반이고 그 래즈가 1반인데 처음에는 성격도 잘맞아서 좋은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친해진 이후부터 스킨쉽을 하는거에요..제가 성격탓에 스킨쉽을 별로 안좋아하는것도 있고 해서 속으론 진짜 싫었지만, 그냥 참고 넘겼어요.그러더니 어느날은 지가 레즈비언이라면서 교실에서 겁나크게 말하는거에요.처음에는 진짜 새학기 컨셉인가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컨셉이 아니더라구요.자꾸 저 포함, 다른여자애들한테도 사귀자고 하고 자꾸 조또 에로이(우리말로 조금 야해)를 계속 졸라 큰 소리로 학교 전체에서 말하고 다녀요...;; 말투도 완전 귀여운척하는게 너무 역겹고,뒤에서 백허그하는것고,볼 자꾸 찌르는것도 하나같이 전부다 역겹고,...,..,;;; 걔가 쌍둥인데 지 쌍둥이 대하는 꼬라지가 말도아니에요. 애들앞에서 커터칼로 띠를려고하고...(이하생략) 아주 인성도 지랄 맞고,말을 제대로 쳐 못알아들어요..;,;앞으로 3학년 졸업때까지 계속봐야할텐데..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니면 이새끼 때내는 방법좀 알려세요...;;하루하루가 지옥이에요. 아니다.그냥 레즈 때내고 3학년때까지 계속 쌩까는법좀 알려주세요..;; 아직 여름방학도 안했는데 머리가 돌아버릴거같아요..;;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396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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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학교문제
제가 내일이 마지막 시험이어서 공부를하다가 중간에 쉴겸 게임을 한판하는데 아버지가 와서 갑자기 물건을 집어던지며 화를내며 내일이 시험인데 뭐하냐는거냐고 하며 화를 냅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까지 공부하다가 조금 쉬는거다 한판만 하겠다고 했는데 오히려 더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우울하게 침대에 앉아있는데 어머니가 왜그러고있냐고 공부나 하라고해서 더 짜증이 나서 앉아있는데 학원 선생님이 공부잘하고 있냐며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고 하였습니다.저는 그저 공부를 하다가 조금쉬려고 게임 한판만한건데 그걸 안들어주고 화내고 주변에서는 계속 공부타령만해서 자살,자해, 가출 같은부정적인것만생각이 납니다.어두운 창문이 오늘따라 가까워지고만 싶네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349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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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문제분류추가: #수면장애
제가 불면증인지.. 모르겠는데 잠이 잘 안 와서 아침 7-8시쯤에 자서 저녁 5-6시에 일어났었는데 요즘에는 아침 6-7시에 자서 늦어도 낮 12시 전에는 일어나요 알람을 안 맞춰도 저절로 깨져요 졸린 느낌은 있는데 더 자고 싶기도 한데 자려고 해도 잠이 안 와서 일찍 일어나는데 일찍 일어나도 전혀 잠이 안 오고 또 아침 6-7시까지 깨어 있어요 그리고 또 일찍 일어나지고요.. 제가 원래 일찍 일어나는 날에는 낮잠을 안 자려고 노력해도 잠이 들어 버렸었는데(그리고 일찍 일어난다고 해도 15시 이후였습니다..) 왜이렇게 잠이 안 오는 건가요?? 그렇게 노력해도 일찍 일어나는 거 정말 어려웠는데 갑자기 일찍 일어나지고.. 졸린 느낌은 있어요 그런데 잠이 안 와요 왜인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2886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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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식이장애
새벽 3시 쯤 항상 깨서 뭘 먹습니다무슨 하이에나처럼 집안에 잇는걸 막 뒤져서 먹고없으면 맨밥만 먹기도 합니다3시쯤에 먹고 다시 잣다가 아침에 출근하거나먹고 그냥 좀 잇다가 출근하기도 합니다자꾸 새벽에 눈 뜨자마자 먹는 충동이 막 엄청 생기는데 정상적이지 않은것 같아서요 ㅠㅠ현재 항우울제랑 불안장애약만 복용하고 잇고 10년전에 식이장애 있었습니다식이 관련해서 이런건 첨 겪어봐서요 ㅠㅠㅠ이것도 우울한 것과 관련잇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2247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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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강박증 #스트레스안녕하세요.서울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매장이좀 작은편은아니고 큰편입니다.물건진열 창고정리 상표가 앞으로 반듯하게 안되있으면제가 다시 정리싹매일 합니다.알바들한테 시키기엔 그건 아닌듯해서요.제가 8시간을 일하는데요 평일에조금만 삐뚤어지거나 상표가 옆으로 돌아가 있으면못지나치겠어요.집에서도 그러는데 일하면서까지이러니 미치겠습니다.도와주세요.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155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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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무기력
삶이 가닥이 없습니다.저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삶에 가닥이 없는 것 같습니다.제 삶은 끈질기게 이어지고 있지만 그저 이어만 지고 있을 뿐입니다. 그 이어짐에는 어떤 가닥도 없습니다. 막연하고 강력할 뿐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는 어릴 때 모든 것을 희망했고 어른이 되면서는 절망했으며 최근에는 그 무엇도 무망하다가 이제는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렇게 이런 삶에 익숙해지면 그런 것도 상관없겠다고 생각하지만 순간 순간 새롭고 낯설게 느껴집니다. 언제가 되도 꼭 무너질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무너지지 않고 또 그렇게 이어만 지겠죠. 어릴 때 항상 들었던 생각이 닭장에 들어간 오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생물종들과 함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게 그들의 시선에 의해서인지 아니면 저의 정신적인 문제였는지 너무 어렸을 때의 일이라 잘 모르겠지만 어린 저를 움직이게 만든 행동력의 근간은그들과 같아지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언제나 뒤쳐지고 있었고 어느 순간에는 뒤쳐지는 게 아니라 다르다는 걸 인정 못 하는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남들과 어울릴 수 없는 사람이다. 타의이든 자의이든 그런 생각이 머릿 속에 자리잡아가면서 그 생각으로부터 도망치려고 부단히 애를 쓰고 기를 썼지만 저는 마침내 혼자가 되었습니다. 몸은 혼자가 아니었죠. 친구는 언제나 있었고 있었지만 늘 바뀌고 달라지고 있었죠. 제 마음은 어느 한 곳에 머무르지 못 하고 계속 맴돌면서 겉돌고만 있었습니다. 싸우지도 않고 그렇다고 끈끈해지지도 않고 그래도 어떻게든 한명이라도 더 만나보고 어울려보려고 했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니까 어딘가에는 나에게 맞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그러나 어느날 눈을 떠보니 두 손이 사라져서 저는 그 무엇도 붙잡을 힘이 없어졌습니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떠난 건 그들이 아니라 사실 내가 아니었을까 이유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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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
학교문제 |
*문제분류추가: #
저는 초 3때부터 *다중인격* 이라고 소리를 들은 여고등학생 입니다...ㅠㅠㅠㅠ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제 성격이 좀 어쩔땐 웃다가 울고,잘 화내는 스타일? 정도일 것 같네요.....;;;;;;;;;,
어제는 학교에서 애들 보는 앞에서 제가
특수 학급
선생님한테 욕을 했다고 특수 학급 선생님한테 저도 이런 일을 가지고 엄마랑 얘기를 엄청 했습니다.
3월달 마지막 주에 말썽 펴서 혼나고 4월 달에도
또 혼나고 5월 지금도 선생님한테 혼나고.....ㅠㅠㅠㅠㅠ
제가 그렇게 마음 먹고 문제 일으킬
제 자신이 아닌데.........ㅠㅠㅠㅠㅠ 제가 더 부모님 욕 먹이고 해서 제 자신이 엄청 원망스럽네요....;;;;
전화와서 엄마랑 얘기를 했는데....,흠......,
저의 자신이 변한 건지....,
아님 제 성격이 변한 건지.....;;;;;;;
너무 제가 너무 ×3 다중이라서 그런지....
자꾸 문제 일으키면 특수 학급 쌤이 전화 해서
엄마한테 말하니.....;;;;;,
엄마가
너 이제 도움실 선생님한테 전화 왔다.그럼
학교 안 보낼 줄 알아..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학교가서 도움실 쌤한테 죄송하다고
말 하고 이제 문제 안 만들려고요....ㅠㅠㅠ
정신과 의사분들 제 글을 읽고 문제에 대한 답을 주세요....ㅠㅠㅠㅠㅠㅠ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05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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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자아관 #진로문제 #우울증 #가족갈등 #대인기피 #자살충동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1년 전에 대학 졸업하고 아직 취업 준비중이에요 말이 취준이지 백수죠.. 졸업 후 몇달 간은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했었는데 그 이후론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밤낮이 바뀐건 기본이고요. 원래부터 심하게 내성적이라 면접보는 게 무서워서 회피하고 있는것같아요 그래서 토익공부만 계속 붙잡고 미루고 미루는게 습관이 됐습니다. 친구도 한명밖에 없다시피해서 거의 1년 내내 집에만 있습니다 약속도 없고 나갈일도 없어요. 가족들은 평소에 잘해주는것 같다가도 제가 세자매 중 나이차이가 꽤 많이 나는 막내여서 무시당하고 쌍욕도 빈번히 듣습니다. 솔직히 제가 막내치고 말도 잘안듣고 싹싹하지 못한 성격인 탓도 있어요. 가족들 중에 저한테 심부름을 시켰을때 보통은 하려고 하지만 저도 안하고 싶을때가 있거든요. 그럴때마다 엄마와 언니가 합심해서 말도 더럽게 안들어 넌처먹지마 X년 이런식으로 쌍욕하는게 다반사에요. 이건 극히 일부고 엄마도 평소에 지랄한다는둥 미친년이라는둥 욕하는게 습관이에요 이런 욕설은 가족들 전반적으로 해당되는 것 같아요
반면에 저는 또 언니들이고 엄마이기때문에 욕은 절대 하지않아요 그냥 샌드백 신세인거죠
그래서 점점 가족들이랑 말을 잘안하게되고 상대방이 준것보다 훨씬 더 많이 상처받고 우울해져서 방문을 걸어잠그고 우는게 잦아졌어요. 예전에도 이런일이 많았지만 예전에비해 자가치유가 제대로 안되는 기분입니다. 저 스스로도 제 정신이 건강하지 않다는게 느껴져요. 사람들하고도 만나고싶지않고 자꾸 눈치보게되고 자존감 낮아져서 대인기피증도 심해졌어요 요즘엔 거의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리 힘들어도 죽고싶다는 생각은 그냥 스스로가 농담수준으로 치부해버렸는데 요즘엔 정말 아프지만 않다면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자꾸 들어요. 하지만 죽는게 무서운건 변하지않는 사실이라 죽지 못한다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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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문제 |
*문제분류추가: #이성교제 남자친구가 자기 자신도 뭐 어떻게 못하는데 자신 때문에 제가 지금도 힘들어하고 더 힘들어할거라고 헤어지자 했습니다.자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이 피해만 볼 것 같다,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싶다 이런 말을 하고 자책과 죄책감을 많이 느끼는게 보여요.제가 처음엔 잡다가 절 보고 있어도 너무 미안해서 자기가 힘들다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3일후에 제가 다시 연락해서 이건 아닌 것 같다. 서로 좋아하는데 왜 헤어지냐 힘들어도 옆에 있겠다하는데 끝까지 거절하면서 미안하다구 하네요. 제가 기다리겠다는 말을 하면서 대화를 끝냈습니다.그 후로 좀 더 생각해보니 이 친구가 공황 판정받고 나아지지 않아서 우울증까지 온 것 같다 생각이 됩니다.혼자이고 싶고 내려놓고 싶다는 남자친구에게 연락해도 괜찮을까요?평생 이럴수도 있지만 같이하고 싶어요.기다린다고 말 하고 연락없이 기다릴까요?아니면 며칠에 한번씩이라도 간단하게 연락해도 될까요?추가로 미안하다, 다 나때문인것같다 이런말을 할때 듣기만하고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예시로 조금 알려주실 수 있나요?급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https://swcounsel.org/b/consult-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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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석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제가 유치원때? 정도 쯤에 한 일주일을 계속 같은 꿈을 꿨었는데 엘리베이터 타고 1층 누르면 막 랜덤으로 5층가고 10층누르면 2층가고 이런 꿈이었어요 약간 탈출해야히는 꿈.. 근데 어렸을 때 이 꿈이 너무 무서워서 트라우마였는지 지금까지도 무서운 꿈이던 밝은 꿈이던 상관없이 꿈에 엘리베이터만 나오면 이래요.. 진짜 꿈에 엘리베이터만 나오면 너무 짜증나고 초조해지는데 어떡하죠..ㅜ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878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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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공황장애 #우울증
저는 알콜중독 공황장애 우울증으로 4년째 힘들게 지내는 중인데
정신과는 다니다가 말다가 반복 했던것 같아요
알콜중독도 심하고 그로인해 우울증도 심해져서 날이 갈수록 너무 상태가 안좋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알콜중독에 대해 검색해보니 강제입원에 대한 말들이 대부분이길래
저는 저 본인이 입원해서 치료해보고싶은데
비용이나 기간적인(유동적일거라고 생각하지만) 부분에서 보통 어떤지 궁금해서요
우울증 공황장애도 심해서 입원하면 어떤식일지 대충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8119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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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원래 기억력은 상위0.1프로 수준이였어요 어릴때부터
근데 제가 지금 고2인데 살면서 여러가지 사건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어린나이부터 너무 많이 받아서 요즘 들어 기억력이 어릴때만큼 발휘되지도 않는거 같고 또 우울증인지 adhd인지 모르겠는데 주의집중력도 굉장히 떨어져요 집중력이 딸리니까 온전한 제 머리를 발휘를 못하는거 같아요
1.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평온을 되찾는다면 다시 예전의 기억력을 온전히 되찾을 수 있나요? 고2면 이미 뇌가 굳어서 다시 예전만큼 좋아지는게 불가능할 수 있나요?
2. 집중력저하 원인이 우울증이라면 정신과에서 치료하면 주의집중력 저하를 완전히 완치할 수 있나요?(adhd라면 어릴때 치료를 했어야 됐다고 하던데 고2도 완치 가능한가요?)
3.우울증으로 인해 지능이 퇴화할 수 있나요? 이 또한 우울증 치료시 온전히 회복가능한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7667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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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저는 자존감이 매우 낮아요..
외모도 이쁘지 않고 살만 찌고..공부도 남들보다 못하고
그냥 아무것도 못하는것 같아요..남들이랑 성적 비슷한데도 불구하고 남들이 더 잘하고 그러는것 같아요.. 외모도 진짜 못봐주겠고..그리고 사람들이 무서워요..나를 이상하게 생각할까봐..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불구하고 외모같은걸로 절 안좋게 볼까봐 믿음이 안가요..곁에 좋은 친구가 많고 가정도 행복한쪽인데 왜이리 행복하지않고 슬플까요..이런모습 보이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해서 이런 고민 털어놀사람이 없어서..마음이 아프고..맨날 밤에 울면서 잠들고..그냥 다 없어지면 좋겠어요..아무리 좋은 친구나 가족이 있어도 이런 고민 살짝 말해봤지만 모든친구들이 제가 이상하데요..가족들도 그냥 사춘기다라고하고..사춘기 인것도 있겠지만 현재 힘들다는건 안변하잖아요.. 그리고 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겠어요..잘하는것도 없고 남들이 이상하게 보고 .. 남들에 시선이 너무 싫어요..신경을 쓰지 않아 보려 하지만 과거에 남들 시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잘 안되네요.. 진짜 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말해봐도 다들 이상하게 보고 너무 슬퍼요...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너무..슬퍼요..아무리 괜찮은척 활발한 척해도 마음만 쌓여가서..결국 터질것같아요..저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그냥 삶을 포기하고 싶고..
어떻게 하면 이 자존감도 높히고 마음에 상처를 없앨수있을까요..? 진짜 심각한데 광고같은거 하지 말아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7077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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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자해 #이상행동
정신병이 의심 돼서 병원을 가야하나 싶은데 막상 생각해보면 별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요. 일단 항상 무기력함 고정에 일주일에 서너번 정도 자살충동을 동반한 심한 우울감을 느껴요. 근데 제가 맨날 우울하진 않거든요... 기분 좋을 때도 많아요.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서 웃기도 하고, 가족들이랑 앉아서 웃긴 예능도 잘 봅니다. 가끔 신나면 노래 부르고 춤도 춰요. 평소에 말도 되게 많은 편이에요. 근데 그만큼 눈물도 엄청 많아서 사소한 일로도 눈물샘이 터지곤 해요... 아무리 봐도 병이 있다기엔 넘 멀쩡해보이니 그냥 감정과잉 아닐까 했죠. 하지만 또 그렇게 넘어가자기엔 초등학교 다닐 적부터 달고 살았던 만성피로와 불건강한 수면 습관(밤에 잠이 안와서 뒤척이다 아침에 과도하게 잠... 하루종일 졸아요) 무기력함, 우울감, 불안감에 중학교 다니던 시기부터 자해도 했어요. 올해 들어서도 힘들 때마디 몇 번씩 했었고 아직까지도 칼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어서 남들한테 맨팔을 못 보여줘요; 그 외에도 특정한 행동을 할 때 갑자기 눈물이 나고 숨이 안쉬어질 때가 있고(죽을 정도로 심하진 않아요) 뭔가를 상상하거나 생각할 때 무의식적으로 온 집안을 돌아다니거나 뜬금없이 연속적으로 물을 마시기도 해요. 그리고 공부만 하면 자꾸 머리카락을 뽑아요;; 한창 심할 땐 사진 찍으면 정수리만 하얬어요. 대체 뭘까요 저는?? 행복할 때도 많은데 우울할 때도 많고, 정상인가 싶다가도 이상행동을 보이니... 기분이 참 그래요
글이 왕창 길고 산만해져서...좀 줄이면
1. 수면패턴 와장창에 우울감, 무기력함, 불안감 자주 느낌
2. 자해 경험 있고 샤워기로 기절 직전까지 목 졸라본 적 있음
3. 가끔 숨쉬기 힘들고 미친듯이 눈물날 때 있음
4. 머리카락 뽑고... 뭘 떠올리고 있을 때면 집안 싸돌아 다니거나 목도 안마르면서 계속 물 마심
5.근데 항상 불행한 건 절대 아님
6. 어제까지만 해도 엄마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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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신앙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신앙 고민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이단 및 다른 종교 분들의 답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저는 사도신경에 고백을 모두 믿습니다. 복음도 믿습니다. 단순 지식적 동의가 아닙니다. 저는 제 스스로를 구원 할 수 없고 오직 예수님만이 가능하십니다. 이제는 더이상 내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주님의 뜻대로 살 것이고 주님을 따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매일 제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며 교회된 자로써 이땅에 빛과 소금이 될것이며 이웃을 사랑하고 섬길 것입니다. 진심입니다. 하지만 저는 변하지 않습니다. 성경 읽기도 귀찮고 기도 하는 것도 귀찮고 죄를 끊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저 게임이나 영화나 보면서 허송세월을 보내는 것이 너무 편합니다. 그냥 평생 이렇게 살다가 간신히 구원이라도 받으면 감사할 따름입니다.저도 이런 제가 밉습니다. 혐오스럽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던데 제 자신이면 오죽하겠습니까? 이런 와중에도 나를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사람들을 정죄하면서 우월감을 느낍니다.
근데 주님께 정말 죄송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크게 경각심이 들지도 지쳤거든요. 이제 더이상 무엇도 하기 싫습니다.그냥 구원만 받을 수 있다면 아무것도 안해도 됩니다. 가난해도 되고 무시 받아도 되고 딱히 잘하는거 하나 없지만 쭉 이렇게 살아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구원 만큼은 꼭 받고 싶습니다.예수님을 믿으면 가능한 것이니 저 받을 수 있겠죠? 근데 정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럴수가 없는거 아닙니까? 늘 깨어있으며 이웃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 헌신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저는 못하겠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요.말씀을 입고 오신 성자 하나님이시며 저와 동행하고 계시며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계시다는 것을 믿는데 말입니다.
아직 제 때가 아닌겁니까? 아직 순종이 부족한 겁니까?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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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문제분류추가: #강박증
고1 남자인데요
중딩때 처음으로 게이물을 접해서인지 선천적으로 인지는 모르지만 성적 지향성에 혼란이 왔었는데 ...그건 어찌저찌 해결할수 있다 쳐도 예전부터 있었던 습관이랑 성향? 인데 행동하거나 뭔가 생각하거나 말을하거나 할때 여자처럼? 그러니까 머릿속으로 제가 봐온 여자들의 매력적인점? 귀여운점? 약간 그런걸 따라하는것 같고 이게 약간 예를 들면 드라마에 여주의 성격이나 행동 그런거에 제가 대입을 해서 행동을하는? 약간 그런 느낌인데 (ㅈㄴ 변태같고 역겹지만 답변 해주실 분들은 계속 읽어주세요 ㅠㅠㅠ) 이게 예전에는 몰랐는데 그렇게 한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제가요 그래서 자제하려고 하는데 그러고 싶고 계속 생각나고 좀 남자면은 남자가 남자를 보고 저렇게 되고싶다 이런 생각도 들면서 동성의ㅡ장점 매력 이런걸 따라도해보고 해야되는데 이런것 보다도 저는 드라마나 가수등 의 여성분들을 보고 저렇게 되고싶다,,,(저도 제 감정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여튼 심각합니다.) 이런 생각이들고 뭔가 성향이나 그냥 제 자체도 여자같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이런걸 피하고 싫어해야하는데 막 좋아하고요,,,노래나 춤 ? 이런것도 여자것이 다 좋습니다. 따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 그리고 요즘은 여자가 되고싶다는 충동도 느끼는 편이고 여자들이 좋기도 하긴 한것같은데 그렇게 되고싶다,,,라는 생각이 계속 강해요. 고1이면이제 확립 시기라는데 저 ㅈ된건가요,,, 이거 외에도 제가 인지하지못하는 저의변태같은 문제점이 ㅈㄹ 많은데 막상 적으려면 생각이 안나고 글로 표현도 못하겠고 ,,, 완벽히 해결 바라는거 아닌데요 도움 주실분 답변주세요 다만 인정하세요 라던가 수술을 하세요 라던가 받아들이고 뭐 그런 커뮤니티에 소통 뭐,,, 이런건 삼가부탁드려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20&dirId=2001&docId=383656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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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신앙문제
위에 말대로 엄마가 최근 1년사이에 신천지에 빠졌습니다.
오늘 엄마가 제게 와서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자기 신천지에 들어갔다고... 저눈 신천지가 나쁜거는 압니다. 사회적 혼란, 거짓 선교, 교주 신적화, 거짓세뇌 등등 그런데 엄마가 커밍아웃 하면서 신천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말하는걸 들어보니 신천지의 기본 배경은 기독교랑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이만희 신격화도 없고 (대신 그분이라고 말하긴 하네요) 왜곡된 산앙도 없는거 같고 제가 반박할 것이 안되더라고요. 저희 엄마도 20년 넘게 신앙생활을 하셨고 마냥 이단을 쉽게 믿을 사람은 절대 아니거든요... 일단은 저는 엄마가 신천지에서 나왔으면은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반박을 해야 하는데 말해봐야 편파적인 뉴스이다 현실은 다르다 라고 가불기를 쓰니 대회가 되질 않습니다. 그 외 신천지가 왜 나쁜지를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공부를 해볼려니 신천지 입장에서는 다 받아 칠 수 있는거 밖에 없습니다.
신천지가 부정되어야 하는 이유를 알러주세요. 모두가 혐오하는 이유가 있잖습니까? 엄마가 이해할 수 있는 타당한 이유로요... 감사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6&docId=38480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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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 |
*문제분류추가: #사회문제윗집 무개념 사람들때문에 죽을지경입니다아랫집은 무작정 당해야합니까?솔직히 층간소음유발자가 가해사례로 벌금물고그거 얼마나 억울하면 그럴까요?고등자녀 둔 부모는 진짜 더 미칩니다코로나19로 학원이며 학교 조차 가지못하고집에서 준비하는 예비수험생을 둔 부모 마음을아는지~보복소음까지 일삼는데 도대체 법이란건 있는겁니까?지금보다 더 심해질까봐 속만 썩고있습니다가해윗집은 이웃센터든 뭐든 자기들이 피해입지않는걸다 압니다 인터넷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니!이거 진짜 사회문제입니다얼마나 더 큰 사건이 일어나야 해결안을 마련해줄건지!층간소음 아랫집에 사시면서 당하시는분들중에 시원한해결방법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더불어 청원동의부탁드립니다
http://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02&docId=3825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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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
*문제분류추가: #
18년 살면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던가 좋아한다는 감정이 전혀 없었는데 6년된 절친을 어느 순간부터 좋아하게 됐어요.
같은 동성이기도 하고 그 애가 고백을 꽤 받았거든요. 물론 이성에게요. 그럴때마다 당황스럽다고 거절하는데 저도 제 마음을 드러냈다가 영영 베프도 아니게 될 까봐 두렵네요.
당장 제 마음을 고백하고 싶진 않아요 충동적인 것일수도 있고 그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 것도 있고 해서요.
그 애가 저를 친구 이상으로 의식하게 하면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어떻게 제 마음을 표현해야 할까요? 부담스럽지 않고 눈치 못 채게 서서히 다가가고 싶어요. 제 마음을 표현하는 거에 익숙치 않아서 실수 할까봐도 무섭고요.
유치하게 감정에 휩쓸려서 그 애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아요 신중하게 제 마음을 전하고 친구 이상이 되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쓴 얘기도 받겠습니다 저는 이런게 처음이라 빻은 생각을 할 수도 있어서 연애 경험이 많은 제3자의 도움이 필요해요ㅠㅠ
(종교적으로나 소수자 혐오 발언 또는 차별 글은 신고하겠습니다. 그런 글로 답변하실거면 지나가세요 무례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101&docId=3834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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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석 |
*문제분류추가: #꿈해석
꿈을 꿨는데 너무 이상하고 기분이 좋지 않아서 질문 올립니다.
제가 엄청 더럽고 찝찝한 상태였고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집에 몰래 들어갔는데 호텔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몰래 샤워를 하는데 화장실에는 창문이 뚫려있어 밖에 정원이 훤히 보였습니다.
샤워를 하고 보니 여자 두 명의 목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2층으로 몰래 도망가서 숨어 있는데 딱 걸렸더라구요.
밖에서 여자 둘이 누군가 들어온 것 같다고 수군대는 목소리가 들렸고 그 순간 잠에서 깼습니다.
이 꿈은 무슨 꿈인가요? 성범죄자가 된 기분이라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개꿈인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1505&docId=38294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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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문제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무기력
2002 . 03 . 30 오후에 태어났습니다.
제 사주가 귀신이 잘 붙는 사주일까요..
귀신한테 시달리기 시작한건 6년 전 14살 때 부터 가위에 눌리면서 지금까지 쭉 시달리고 있는데 작년부터는 가위에 눌릴 뿐 아니라 마음까지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져서 너무 힘듭니다.. ㅜㅜ
저희 외할머니가 무속인이셔서 엄마가 약간 신끼가 있으신지 가끔 귀신을 느끼셔서 제 몸에 붙어있는 귀신을느낄때마다 힘으로 눌러 빼내주십니다.
평소엔 붙어있는 귀신을 빼봐야 3~4명 정도였는데 올해 들어서는 빼내고 빼내도 끝이 없습니다. 이번 달에 10명 정도는 빼낸 것 같은데 아무리 빼고 빼도 끝이 보이지 안습니다..
외할머니의 도움으로 옷도 사서 드리고 밥도 드렸는데 어젯밤 1시간도 못자고 눈을 감을 때 마다 가위를 눌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귀신한테 시달리지 않고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심해져서 너무 힘듭니다.. ㅜㅜ 도와주세요. 제 동생들은 안그런데 저만 그러네요..
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1501&docId=38199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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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질문 그대로 기독교가 정말 싫어요 그냥 증오하게 되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 손에 이끌려 20년 넘게 한 교회를 다니고 있어요
제가 다니는 교회는 정말 청교도뽕에 가득 찬 교회라서 정말 빡센 교회에요 기본 예배 2시간이고 교회에서 세상교육에 물들면 안된다면서 교회학교도 운영하고 있어요( 이단은 아님 )
저희 부모님도 기독교적 가치관을 깊이 새기신 분이라서 저는 어릴 때부터 진짜 성경을 욀 정도로 성경공부만 엄청 했어요
근데 나이를 먹을수록 제 자의가 아니라 정말 억지로 매주 교회 나가서 말씀 듣고 그 기독교적 가치관을 주입받는 게 정말 진저리가 나더라구요
교회도 빡세고 부모님도 독실한 신자이다 보니까 진짜 다른 가정과 비교해서 어이없게 혼나는 경우가 많아요 주일 낮에 교회친구랑 밖에서 밥 먹었다고 진지하게 혼나는 집안이랍니다..
노는 것도 엄청 엄격한데 부모님은 맨날 교회 성도님들이랑만 교류하다보니까 자기들이 엄청 개방적인 편이라고 착각하고 있어요
살면서 신앙에 대해서 제 소신은 한번도 펼쳐보지 못하고 억눌려 있는데 부모님은 신앙을 제 삶의 전 범위로 확장시키려고 하니까 너무 답답해요
나름 성인인데 아직도 이렇게 눌려 있는 제 모습을 보면 볼수록 저 자신한테도 화가 나고 기독교도 정말 싫어지고 증오하게 되요
부모님이랑 얘기를 해도 요지부동이에요 다 저를 위한 거라는데 전 진짜 1도 이해 안되거든요
게다가 애초에 꽉 막힌 인상이면 모를까 부드럽게 생기신 분들이 그러니까 더 열받아요
기독교의 ㄱ자만 나와도 정말로 스트레스랑 혐오감만 쌓이는데 부모님이랑 의절할 수는 없고 이런 상황 어떻게 해결해야 하죠 ㅠ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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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문제분류추가: #
안녕하세요. 이런 경우 엏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단 A가 있어요. 저랑 정말 친하고 제가 많이 좋아하고 그랬는데 개가 어느날 부터 일진이랑 어울리더니 막 돈 달라 하고 욕하고 그리고 개랑 2년 전의 선물 교환했는데 별로 제가 맘에 안들었는지 뭐라고 했나봐요. 일단 그게 처음으로 그랬는데 개가 제 뒷담까고 꼽주고 해서 저도 뒷담을 했는데 개가 막 사과문 쓰라고 하고 익명으로 저 꼽주면서 저격글 쓰고 패드립하고 제친구 협박 하고 학폭연다고 하고 막 새벽까지 무릅 꿇고 있으라하고 막 그랬는데 일단 제가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문을 쓰고 막 하면서 해결됬는데 막 인생 사는법 영상 첨부 하고 제 친구들한테 막 야 제 부모님 한테좀 말해봐!! 이러면서 친구들한테 막 '야 교육 잘시켜라' 이지랄해도 일단 제가 잘못해서 그거 까지 참았는데 이제는 막 (약 1년전)일이에요. 근데 요즘은 거리두고 무시하고 너무 힘든데.. 개랑 이번에 같은 반이 됬어요...월레 싸우면 패드립하고 그런가요?? ..다시 풀어도 괜찮을까요??..1년 전인데 지금까지 잠을 잘 못자고 너무 힘든데..다시 시작 할 수 있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133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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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문제 |
*문제분류추가: #자아관
저희 집은 아빠는 회사에 다니시고 엄마는 심장이 안좋으셔서 병원에 오랫동안 입원중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들은 말은 엄마가 이빠한테 어디에 돈 보내야된다, 월새 이번달꺼 꼭 내일 내라, 보험금 꼭 내라 이런 돈에 관련된 말입니다.
진짜 어릴때부터 이런 말을 들으니까 계속 위축되는거 같고 일주일에 2만원씩 받는데 버스비 하고 친구들이랑 한번 놀면 끝이더라고요. 친구들이랑 맛있는것도 먹으면서 마음 편하게 놀고싶고 옷도 예쁜거 많이 사고싶은데 눈치보여서 사달라고도 못하겠어요. 친구들이랑 놀러나가면 친구들은 여러가지 사고싶은거 사는데 저만 나는 그거 필요없다면서 안 산적도 많아요.
근데 또 이런거 엄마나 아빠한테 말하면 또 속상해할게 뻔하니까 말도 못 하겠어요. 흰양말도 너무 더러워져서 사야 되는데 돈 아까워서 2개만 사서 저녁마다 손빨래해서 널어두고 다음날 바로 신은적도 많아요. 결국 엄마가 다시 사주긴했지만요.
알바도 계속 구하고 면접도 보러가는데 시국이 시국인 만큼 뽑히지도 않아요. ㅠㅠ 철 없는거 알지만 다른 가족들처럼 여행도 다니면서 맛있는거 먹고 가족들이랑 돌아다니고 싶은데 그냥 저희 가족은 살기 바쁜거 같아요. 사실 좀 에바긴한데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좋았겠다 라고 생각한적도 많아요.
이제 20살이 되서 사고 싶은 것도 많고 다른 친구들은 노트북에 수능 끝나고 폰도 바꾸고 학생이 쓰긴 당연히 비싸지만 친구들 대부분이 쓰는 에어팟도 솔직히 너무 갖고 싶은데 가지고 싶다고 말하면 못 사줄것도 알고 속상해하실거 같아서 말도 안 꺼냈습니다.
이런 형편에 저런 비싼 물건사고 싶어하는거 당연히 사치인거 알지만 진짜 너무너무 답답하고 잘사는 사람들이랑 빈부격차가 이렇게 나는것도 서럽고 가난한게 죄가 아니라고들 하면서 가난하면 누릴수 있는것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못 하는게 너무 눈물나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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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결혼문제
여자친구와 약 300여일을 넘게 사겨오고 있습니다. 서로가 나이를 30을 갓 넘어가고 있어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 *남자(31,공무원), 여자(30,공무원) ※글쓴이:남
무엇보다 제가 여자친구를 가장 크게 좋게 생각하는 점은 흔히 말하는 요즘 여자 같지 않은 착함과 성실함, 이해심, 강한 생활력 등 보이지 않는 내면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나름 긴 시간을 옆에서 함께 해왔기에 느낄수 있는 부분이었고, 제가 생각하는 배우자로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하고 부합하였습니다.
다만, 부모님이 양가의 경제적 조건 차이(남>여)에서 비롯되는 색안경을 끼고 계시다가 그래도 여자친구 인물이라도 보면 괜찮을까 싶어 여자친구를 보고 저희 가족끼리 있을때 하시는 말이 이빨이 오복이라는데, 부정교합을 나두고 왜 치료를 안했는지 '보기싫다', '우리딸 같았으면 진작에 치료했다' 하는 등 부정교합에서 발생되는 온갖 부정적 의견들을 마구 말씀하시며 이 결혼은 절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심지어 부정교합, 약간의 사각턱과 목짧음을 두고 '저것은 유전이다' , '너 2세도 저러면 어떻게 할거냐'라는 망언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2세에 대한 걱정으로' 말도 안되는 반대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부정교합, 사각턱의 경우 최근에는 성형수술의 형태로 쉽게 교정이 될뿐더러 심하지도 않은 편 입니다. 저런 부모님의 2세에 대한 억측과 비난으로 남자친구로서 현재까지 힘든 나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저런 2세에 대한 유전적 억측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고, 납득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엄연히 공인된 공무원 시험을 필기부터 면접까지 통과한 여자친구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다만 턱 쪽으로 약간 발달이 되어있을뿐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것 역시 부정교합의 문제로 교정시에는 해결될 문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속 시원하게 말할수 없는 상황이라 정말 그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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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신체문제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언어장애
제목 그대로 턱이랑 뒷목이 말을할때 땡기는? 불편한? 느낌이 너무 심하고 거슬려요...
이것때문에 발음도 이상한거 같고 말도 빨리 끝내고 싶어져서 말도 빨라졌어요.....혀도 잘 안움직이는 느낌이고..
아 그리고 통증은 아예없어요....왜그런걸까요..?
일단 발음때문에 신경외과에선 뇌 Mri 촬영했는데 이상 없었고
정형외과 통증의확과에선 일자목에 라운드 숄더라 하였고
치과에선 왼쪽 턱에 염증이 있다고 하셨어요 안면비대칭도 있구요
도와주세요 ... ㅠ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7&docId=37900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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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안녕하세요 게임중독자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게임을 많이했는데요
나이를 먹으면서 더 악화된거같습니다
현재 하루에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합니다.
진짜입니다
그래서 게임을 이제 줄일까합니다
게임중독을 약하게 만들어주는
것같은거 없나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403&docId=37805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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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제가알콜중독에 걸렷엇는데
끊었다가 일반인처럼 어울리면서 마시려도전하는데
이노믜술이란게 절제가안되요
양이적게나많게는절제가되요
그런데 매일매일마셔여
제스스로도 대인관계는안될것같구
도대체왜
스톱이안되죠? 어렷을땐 .한달에 한두번이나
특별한날만 먹엇다면
지금은 오늘먹으면 불쌍할정도로매일 마셔대요
술끊는것도 제대로살아보려고 괜신히 끊엇던건데
지금 대인관계하려고
입에술댓는데 마니마시는걸통제는 되지만
또 매일먹고있어여
맛잇어서 먹는게아니라무슨 밥먹듯?
정신력이랑 삿관없는것 같아요
이거 왜그런건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괴롭네요.
앞으론 대인관계는 안되겠죠?
블락아웃 심하고 주사도있어요
에휴.
건강히마시던그때와
사람들이 진짜부럽네요
이유라도알고싶어서요..알려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401&docId=37633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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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2년동안 도박 못 끊고 일해서 번돈을 도박으로 다 날리고
이제 잃을 것도 없네요 진심으로 끊고 싶습니다 제발 조언 좀
부탁 드릴게요. 따끔한 한마디 해 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docId=37689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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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
*문제주제: #도박중독
신용 8등급
기대출 햇살론 800 리드코프 300익니다.
2019.08월 저번달에 빌렸고. 다시 다갚는다해도 또다시 빌려서 쓸것같습니다.
사실 제가 도박중독인것같습니다. 돈이있면 있는데로 다 도박에 탕진을합니다. 이번에 대출받아서 원래가지고있던 돈 포함하여 2천만원 지인에게 500만원빌려 총 2천5백만원을 잃고.. 또 뒤늦은 후회를 합니다.
의지가 약해서 단단히 마음 먹으면 된다는 그런말은 전혀 저에게 와닿지않습니다.
지금 저는 개인회생이나 파산. 그런 제도를 통해서 돈을 다 갚고나서도 다시는 대출이 안되게하여 버는만큼 쓰며 살고싶습니다.
빚을 어떻게할지 정하고 도박 치료도 할예정입니다.
개인회생이 맞는걸까요 파산이가능한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4&dirId=40106&docId=33529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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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
*문제주제: #인터넷중독 #사고장애
스마트폰을 중 2때부터 10년 가까이 보고 있는데 최근 몇 개월 간 하루 12시간 넘게 폰만 보다 보니 뇌가 굳고 암기력도 떨어진 게 느껴지네요.. 어쩌죠 다시 회복 될까요ㅠㅠㅠ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7552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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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
*문제주제: #인터넷중독 #학교문제
이제 중1인데요 진짜 중독인 거 같아요 할 일도 미루면서 핸드폰하고 밤새면서 폰하는 게 너무 당연해져버렸어요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하면서 계속 핸드폰을 붙잡고 살아요 고쳐보려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에 집중하려는데 그게 20분을 못가요 너무 한심해서 고칠랴고 해도 자꾸만 핸드폰을 하게 돼요 하루에 6시간은 핸드폰을 하는 것 같아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끊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서 질문해요 부모님은 제가 핸드폰을 그냥 많이 하는 걸로만 아시지 하루에 6시간 정도 하는 거는 모르세요 부모님한테 내가 이 정도로 많이 한다 말하고 인터넷 중독 상담이라도 받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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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주제: #스트레스
항상 심리적으로 안정이 안 되고 24시간 뇌가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뭘 해도 다 실패할 거 같고 객관적으로 보면 괜찮은 결과물이라는 걸 알면서도 자꾸 패배감과 무력감을 느껴요. 불안한 상태가 지속돼요. 일부러 불안감이나 무력감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다른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도 그 결과물 등을 보기만 해도 다시 기분이 원점으로 돌아가서 미칠 거 같아요..
제가 이런 상태다 보니까 가족이나 친구들한테도 예민하게 굴고 방밖으로 나갈 의욕조차 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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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제 |
*문제주제: #학교문제
저랑 친한 친구가 다른 친구한테 자기가 들었던 다른 사람의 안좋은 이야기나 뒷담을 좀 자주 하고 다녔어요 성격이 막 나쁘고 이상한 그런 친구는 아닌데 가끔 그 때 느낀 감정에 따라서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욕하면서 말해버리는 친구거든요 그래서 몇번이나 다른 사람 욕 쉽게 하고 다니지 말라고 말을 했는데 결국 일이 터져버렸어요 제 친구한테 그런 이야기를 들었던 친구가 그 이야기들을 소문을 내버렸거든요 그래서 윗 학년 선배가 찾아와서 제 친구한테 뭐라고 말을 하고 갔고 저랑 제 친구랑 친하게 지내던 친구 두명이 있는데 그 친구 두명이랑도 사이가 멀어졌어요(저는 그 친구 둘과 아직 친해요) 이렇게 친구관계로 힘든 일이 겹치면서 친구가 많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ㅈㅅ하고 싶다 전한 가고싶다는 등 부정적인 이야기를 자주 해요 안 그럴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평소에도 자존감이 많이 낮은 친구라서 불안해요 어떻게 말을 해주면 좋을까요 전 지금까지 위로의 말보다는 제 친구가 자신의 잘못을 알아차렸으면 좋겠어서 솔직하게 객관적인 입장으로 친구가 잘못한 것들을 말해줬거든요 어떻게 말해야 친구가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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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
*문제주제: #조울증(양극성정동장애)
안녕하세요 우울증으로 정신과 다닌지 8개월째인 대학생입니다.
제가 병원을 4번이나 옮겼는데요 병원을 다니면서 진실되게 말하는 것보단 그냥 그때그때 느낌대로만 말하다보니 나중에 내 상태가 그게 아닌데 싶고 과거 얘기하다보면 창피하고 그래서 병원을 계속 꾸준히 다니지 못하고 계속 옮기고 그랬습니다. 저는 기분이 거의 안정적인 때가 없는데요 어느날은 무기력하지만 감정변화가 없어서 안정적이었다가 어느날은 우울해서 죽고싶고 그러다가 기분이 편안해지면서 조금 들뜨는 기분도 들고 그러다가 갑자기 기분이 바닥으로 치닫습니다. 그런데 제 이 감정기복은 몇날 또는 몇주에 걸쳐 변화하는게 아니라 거의 하루 이틀새에 이런감정들이 왔다갔다 합니다. 무기력한 날은 그냥 무기력하게 보내지만 기분이 좋은 날은 꼭 몇시간뒤에 기분이 바닥에 쳐박습니다. 우울해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공허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워서 이대로 죽는다면 좋을것같단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가 우울감이 가시면 감자기 편안한 기분상태가 되서 내가 도대체 어떤 기분인지 어떤 상태로 살아가는 건지 모르겠어서 허탈한기분이 듭니다. 그렇다고 우울하진 않고 막 뭔가 해야지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계획을 세우고 내킬땐 과제나 해야할 일을 합니다. 그리고 하고싶은거 하고 나면 심심해서 사람들한테 말걸고 대화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다음날이 되면 전날 왜 그런행동을 했지? 싶고 오버한것처럼 느껴져서 자괴감이 들고 창피해서 글쓴거나 그림같은걸 없애버리고 무기력하게 보냅니다. 그렇게 무기력한 상태로 몇날며칠을 보내다가 어느날 기분이 둥둥 뜨는 기분이 드는데 그게 기분이 좋은게 아니라 불안정하게 흔들리는 느낌으로 찾아와서 좋은듯 슬픈듯해서 불안한 기분이 들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확 우울감이 들고 그리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듯 감정이 변해서... 이게 되게 기분이 안정되지 못한것처럼 느껴지거든요ㅜㅜ 우울증으로 병원 진료하면서도 의사선생님께서 과거에 기분이 들뜬적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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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
*문제주제: #우울증 #조울증 #스트레스 #자아관 #불안증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제대하고 늦은나이에 수험생활을 하고있고요.
올초 동네에 있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adhd 치료제와(메틸페니데이트)와 항우울제 짧게 약을 복용하다가 복용을 중단했는데 요즘에 우울증과 조울증이 심해지는것 같아서요.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전보다 훨씬 심해져서 한 일주일 전부터 공부에 지장이 될정도네요. 이 나이먹고 참 팔자좋은 소리 하는거같아 죄송합니다만 아무튼 치료하고 좀더 나은 상태에서 공부하는게 더 효율적이다고 생각해서 질문하는거라 좋게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밖을 돌아다닐때도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게 되네요.
잡소리가 길었네요 아무튼 열등의식과 낮은자존감으로 인해서 생긴 불안장애때문에 대인기피도 있고 사람이랑 대화하는거나 상호작용하는게 불편했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치료좀 받아볼까 합니다. 동네 병원이나 대학 병원이나 비슷비슷 한지 아니면 검진이나 치료법은 다른지 궁금합니다
전에 있던 동네병원은 그냥 설문지하나 조사하고 한 10-15분정도 면담하고 약지어주고 끝났는데 대학병원은 좀 다른가요? 다르다면 어떤점이 다른지 혹은 어떤곳이 좀더 나은지 전문가분이나 치료 유경험자분들의 의견을 좀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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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주제: #스트레스
죽을만큼 힘들때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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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주제: #우울증 #트라우마 #스트레스
제 나이는 올해 52살입니다.
어릴 적 정확히는 중학교때에 같은 반 일진들한테서 중학교때에 학교에서 폭행을 당하여서 얼굴을 꼬매는 상처를 입었었습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 코로나 블루 우을증이 많이 옵니다.
계속해서, 얼굴의상처가 보입니다.
얼굴 상처를 볼때마다 과거에 억울하게 같은 반 일진들한테 폭행을 당했던 것이 떠오릅니다...
그 친구들은 지금 잘 살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정말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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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문제주제: # 트라우마, #스트레스
내성적인 24살 남자입니다. 저는 2011년 중학교 2학년때 친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해서 학폭을 1년 내내 당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학폭 사실을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아서 선생님께 말하지않고 가족들에게도 숨긴 채로 당하면서 참고 살았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여름부터 제 정신이 멍해지고 발음이 어눌 해지기 시작 하더군요.. (이상태가 9년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고 중학교 3학년이 되고 다행히 반이 달라져 괴롭힘은 사라졌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는 멍해 보이고 말투도 어눌한 저를 이해 해줄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나름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학폭 문제가 사라지자 이번에는 집이 부도가 나서 현재까지도 가난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집안 문제로 고등학교때는 부모님이 매일 싸우고, 집에는 빨간딱지가 붙고, 아파트에서 빌라로 이사를 가고, 현재는 아예 지역을 옮겨서 방에 문이 없고 전기가 들어 오지 않는 빌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려운 집안 사정 때문에 일을 열심히 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학폭 트라우마 때문에 일자리 적응이 너무나 힘이 듭니다. 군대에서도 당연히 어리버리 하다고 욕을 많이 먹었죠. 새 일자리를 구해도 어딜가나 일 못한다고 욕을 먹습니다.. 이번에 새로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는데 또 똑같이 욕을 먹을까 봐 두렵고 사람들이 멍하고 말투가 어눌한 저를 보고 이상하게 생각 할까 봐 두렵습니다.
돈을 모아서 부모님도 도와드리고 공부도 해야 하는데 트라우마들이 제 발목을 잡습니다..ㅠㅠ
인생에 대한 조언이나 트라우마를 극복 하는 법 좀 알려 주세여..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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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주제: #가족갈등
스무살이 외박이라는 말 한 번 했다고 아버지께서 대학 자퇴서 낸다 하고 창녀촌 가서 돈 벌라고 그럼 돈 많이 벌어서 성공 한다고 막 이런식으로 말 하고 폰 요금도 이제 알아서 벌라 하고 그러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외박 한다는 게 그렇게 그런 말 들어야 정상인가요..?
그래서 진짜 너무 힘들어서 울고 너무 울다 보니 숨 쉬기도 힘들고 배고파도 먹기도 싫고 아무런 생각이 안들어요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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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문제주제: #대인관계 #진로문제 #학교문제 #우울증 #회피성성격장애 #
원래 집순이 기질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수능이 끝나고 더 심해진 건지 수능 끝난 후 지금까지 사람들과 교류하지 않고 집에서만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20살되면 먹는 술도 못 먹어보고 친구들도 없어서 친구들과 놀러도 못가봤습니다.
첨에 제가 대학도 안좋은 곳으로 가서(공부안한 제탓입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대인관계에 지쳐서 그런갑다 좀있으면 나아지겠지 싶었지만 예상과는 다른게 히키코모리생활이 1년이 다되어 갑니다....이것 때문에 2학기 휴학도 했습니다.
제 정신이 날이 갈수록 피폐해지는 같아요 잘 될것야 긍정적이었다가 또래 20살 친구들과 다른 제 모습에 나는 왜 이러지 왜 이모양이 됬을까 하는 우울감과 무기력감에 제자신이 부끄러워 창피합니다 또
이런 나를 남들은 한심해 여기겠지 싶어서 더욱더 집밖에 나가는 것에 두려움이 커집니다.
종종 내가 지금 스물이 맞나? 외모도 정신도 생각도 경험도 고3에 머물러있습니다.
뒤쳐진 느낌 내 자신을 썩히는 느낌도 듭니다. 나중에 후회할것 뻔히 알면서도 변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막막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전,,,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7007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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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주제: #우울증
다들 매일매일 힘들고 죽고싶고 눈물나고
갑자기 화가 나서 책상 내리치고 머리 쥐어뜯고
너무너무 죽고싶어서 창틀에 앉아도보고 펑펑 울다 지쳐 잠드나요?
삶은 힘들잖아요
저만 죽고싶은 거 아니죠?
다들 죽고싶은데 티 안 내는 건가요? 제가 비정상적으로 힘들어하고 죽고싶은 거겠죠? 제가 이상한거죠?
다들 매일 저처럼 무기력하고 죽고싶고 미칠 거 같은데
참고 각자 생활하는 거죠?
제가 이상한거죠?
중증우울증 진단 받은지 2년반째인데
이쯤 되니까 제가 이상한 거 같아요
제가 느끼는 감정이 뭔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다들 죽고싶은데 잘 참고 숨기고 사는 거 같아요
티내는 제가 이상한 사람 같아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9519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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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문제주제: #가정문제 #진로문제 #가족갈등 #스트레스 #우울증 #불면증
이번년에 고3이된 학생입니다. 도와주세요 겨울방학중 코로나 시대가 터지면서 가족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산지 10개월이 넘은 것 같습니다. 항상 이 문제는 매년 있었고 그때까진 이 심각성을 몰랐던 거 같습니다.
문제의 원인이 머냐면 가족입니다. 저에게는 세살터울 누나가 있습니다 그사람은 어릴 때는 그렇게 잘 알지도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였습니다 맨날 공부만하고 신경질만 내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작년에 대학생이 되어 서울로 올라가고 부터 시작된 것같습니다 그사람은 매년 방학때면 내려와서 저희 집 질서를 매년 무너뜨리고 가버립니다 사람이 기본매너하고 배려 타인을 생각하는 능력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밤에 온가족이 다 잠을 자도 자기는 자고 싶을 때 자고 씻고 싶을 때 자고 자기가 무조건 바라고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무조건 해야 합니다
저는 그것까진 이해했습니다 방학이 지나면 금방 지나갈 사람이니깐요 그런데 이제 코로나가 터지고 겨울방학이랑 코로나 랑 겹치면서 대학이 문을 닫고 12개월은 족히 그 사람과 산 것 같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정말 죽어버리도싶습니다. 저는 이번 년에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공부하느라 매일 밤12시에 들어오는데도 잠을 매일 못 자는 것 같습니다. 방학 때는 늦게 자도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되는데 그사람은 가끔식 학교 가는 날에도 저는7시에 인나는데 새벽 3~4시 까지 자기가 내키는대로 자고 자기 잠자리도 자기가 정하고 새수도 씻으러 화장실을 가고 새벽까지 웃고 전화하고 노니까 매일 4~6시간 자는 거 같습니다. 잠을 7시간 이상 못잔 생활이 1년이상 생기다보니까 다크서클은 안지워지고 돼지털처럼굵고 곱슬인 머리카락도 실처럼 가늘어지고 불면증도 생겼습니다 무엇보다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것 같습니다 자기가 내키는대로 사는데 절대 밖에선 티를 안냅니다 밖에서 티를내면 욕을처먹든가 맞고 조금이라도 고쳐 졌을텐데 가족들 속만 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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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문제주제: #정신치료
20대후반이긴한데 어디다 맘풀어둘곳이없네요
자살센터아니면 십대 센터아니면 변태새끼들밖에... 병원을가도흐지부지한데 정말 미쳐버리겟습니다 큰거안바라니 그냥 작게 하소연이라도할수잇는곳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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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문제주제: # 대인관계 #강박증 #대인기피증 #관계단절 #불안증 #스트레스
사람이무섭고 말한지 꾀됬습니다 말하고나면 뒤에서 험담하는거같고 사람을 못믿겠고 불안하고 대인관계를어덯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책이나그런것도 추천해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770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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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주제: #스트레스
엄마가 일때문에 평소 일주일에 5일은 혼자 있어요
글타고 만나서 대학이야기만 하고 성적가지고 스트레스 주고 그러진 않는데 단지 같이있기만 하면 자꾸 제가 짜증내고 그러는데 불과 한달전만 해도 잘 지냈거든요?
엄마가 딱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같이있으면 이유없이 제가 자꾸 짜증을 내요
저스스로도 왜이러는지 스트레스받고 미치겠어요
제가왜이럴까요? ㅎㅎㅎ...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7306279&page=1#answ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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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주제: #불안증 #스트레스
불안장애 가지고 계신분들 팁있나요 무슨 차 먹으면 좋다고도 하는데.. 전 약은 안먹구있어요
하 손이 덜덜떨리규요 심장이 막ㄸ어요 전 고시생이라 자꾸 집안사정도 안좋은데 일케 준비하니까 너무힘들고 그래요 팁있을까요ㅠㅠㅜ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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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주제: # 우울증밖에서는 누구보다 잘 살고 있고 힘들 거라고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잘 지내는 사람으로 인식돼서 더 힘들어요 누군가 알아줬으면 하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못해서 너무 힘들어요 얼마 전에 돌아가신 친했던 큰아빠한테 전한답시고 그 누군가에게도 하지 못했던 말 적어가는데 정말 죽고 싶어요 부모님한테 말해서 정신과 상담 그런 거 아예 못 해요 이외에 방법으로 좀 나아지고 싶습니다 집에 있으면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난리가 나고 자살/자해 시도 다 해봤어요 진짜 죽고 싶어 미치겠어요 이렇게 힘든데 잘 살고 있다고 인식되고 있는 것도 진짜 싫고 원인 제공을 하고도 딸이라고 부르는 부모님도 너무 싫어 죽겠어요 이렇게나 죽고 싶은데 막상 죽을 용기가 없는 저도 진짜 싫고 제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진짜 돌아가신 큰아빠한테라도 털어놓지 못하면 제가 죽을 거 같아서 아무도 말할 사람이 없어서 돌아가신 큰아빠한테라도 적어가면서 말하는데 진짜 지금 당장 죽어도 아쉬울 거 하나 없을 만큼 죽고 싶어요 그냥 다 힘들어요 제가 제 자신을 너무 혐오하고 증오스러워해서 미칠 거 같아요 부모님이 뭘 해줄 수 있을까요 엄마는 제 생일도 모르고 맨날 욕이나 하면서 술 먹는다고 새벽까지 안 들어오는데 그 누가 이해해 줄 수 있을까 싶고 큰아빠한테 계속 말해요 죽을 용기가 없으니 죽게 좀 도와달라고 큰아빠 따라가고 싶다고 큰아빠는 외롭지 않게 해줄 거지라고 말하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진짜 불쌍해 보여요 우울증이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하는데 도저히 제 의지로는 안돼요 약물이라도 먹으면서 진짜 치료하고 싶은데 학생이라 부모님하고 와야 된다고 하면 저는 더 이상 가망이 없어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붙잡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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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문제분류: #스트레스, #자해, #우울증, #수면장애, #환청, #이상행동, #무기력, #신체이상, #강박증
어릴때부터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으면 (주로 계획대로 되지않음, 반복해서 해봄에도 성공하지 못 함, 물건을 찾아도 찾아도 나오지 않음, 같은 말을 계속 들음, 고막을 찌르는 듯 한 목소리의 대화) 스스로 주체가 안됩니다.
어릴때는 무언가가 잘 안되거나 답답하고 화나면, 커터칼로 컴퓨터를 찌르거나 긋고 때리고, 이유없이 인형을 바깥 창문으로 던져버리고 증오했습니다. 근데 고등학교와 성인에 들어서서는 욕설만으로는 모자라 자기혐오가 극에 달해서 스스로 뺨을 때리거나 목을 스스로 조르거나 몸의 한 부분을 빨개지도록 스스로 때리고 꼬집고 책을 마구 찢습니다. 진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죽고싶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헛구역질을 하거나 웁니다. 하지만 이러다가도 그세 또 언제 그랬냐는듯 기분이 좋다가, 또 다시 무기력해집니다. 잠에 일찍 들지 못한지는 이미 오래고 잠을 일찍 들면 안된다는 불안감은 중학생때부터 심했어서 잠은 매번 늦게 잡니다. 피곤하고 눈이 감겨도 잠이 자기 싫습니다.
갑자기 별 거 아닌일에도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내고 주체를 못합니다. 막 기분이 좋다가도 다시 무기력해지고 안좋은 기억들을 머리에 모아두고 계속 자기혐오를 하다가 또 기분이 좋았다가 외로움에 빠져서 혼자라는 생각만을 계속 합니다. 쓸데없이 뭘 사거나 초조해하고 최근엔 식이에 있어서 강박이 있었어서 내가 계획한 영양소의 양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거라는 강박때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최근에도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어서 저런 경험이 있었는데 또 언제 그랬냐는듯 평소와 같이 지냅니다. 며칠 몇 주 이렇게 지속되는게 아니다보니 이게 상담을 받아봐야 하는건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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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주제: #우울증
한달전 너무 괴롭고 죽고싶어서 정신과 가서 약타먹은지 한달쯤 지났습니다
많이 나아진거 같기도 하지만 여전히 마음 한편에서 외롭고 불안하고 무섭고 우울합니다.
나아지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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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
*문제주제: # 왕따
현재는 고2이구요 초5부터 고1까지 여러 방법으로 여러 아이들에게 무리 지어 따를 달하고, 힘든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한두번도 아닌 네 번이라는 횟수에 여러 방법으로 괴롭힘을 당하다 보니 멘탈이 강했다가도 한번에 무너지고 너무 힘들어져요. 아무 생각하기 싫은데 내가 이렇게 계속 살아도 괜찮을까 싶어요. 밖에 나가면 쭈굴해지고 그 애들이 너무 원망스러운데 아무 방법도 없잖아요. 나는 너무 죽고 싶은 마음 뿐인데 부모님만 생각하면 참자 하는데 부모님만 안 계셨다면 저 바로 죽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저 너무 힘든 데 어떡하죠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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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우울증
긴 글을 쓰기엔 끝도 없을 것 같아 이렇게 남깁니다. 우울한 날이 평소보다 많아진 것 같은 때는 5년 전부터였고요 그땐 학생이었지만 지금은 성인입니다. 갈수록 증상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무서워요. 원래 화 잘 참았는데 요즘엔 안참아집니다
제 증상은
-잠드는게 힘들고 잠 자기 전에 생각이 많아지고 우울도가 극심해져서 밤이 괴롭습니다
-최근에는 잠을 많이잡니다
-어떤 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다 무의미해져요. 위에 증상은 몇 년간 자주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던 일을 멈춘 경우가 많아요
-기억을 잘 못합니다(이건 그냥 머리가 안좋아서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 주위에 관심이 없고 기억을 잘 못해요. 기억나면 신경쓰이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억지로 안하려고 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제는 진짜 기억을 잘 못해요
-화가 나면 참기가 힘듭니다 갑자기 급발진해요
(남한테 피해끼치는게 아니라 저 스스로한테)
-우울한 상태에 있다가 갑자기 기분좋은 일이 있으면 막 미치고 팔짝뜁니다 그 정도가 심할정도로 감정이 막 북받치고 기분이 좋습니다 약간 감정기복이 심해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미워요
-화가나면 숨쉴때 소리내면서 쉬어지고 제 머리를 때려요. 연속적으로 막무가내 때리는게 아니라 쎄게 몇번 칩니다
-그냥 잠자기 전에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그래서 몇 시간째 생각만 하다가 겨우겨우 잠에듭니다
물론 죽을 용기도 없고 죽지도 않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이 제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치고 이 생활이 오래 지속될 거라고 생각하니 지치고 힘듭니다 무한반복이죠.. 제 행동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지하게 상담을 받아보러 갈까요? 저같은 정도의 사람이 상담받으러 가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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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우울증 #학교문제 #스트레스 #신체이상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어요. 그냥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적응때매 스트레스 받고 성적과 해야 할 과제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냥 여러분야에서 너무 많이 받았나봐요. 밤마다 계속 울고 있어요. 엄마가 곁에 있어줘서 그나마 나은 것 같지만,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 서럽게 혼자 소리없이 꾹꾹 울고있습니다.
자퇴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제가 너무 필요없어보이고 부모님께 계속 이런 모습만 보여서 죄송하고 낮에 기분 좀 괜찮다가도 밤만 되면 미칠 것 같습니다.
너무 진짜 우울하고 무기력해요.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2~3개월 간 생리도 안 하고 있습니다.(병원은 갔다왔어요..)
차라리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도 들고....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지 뭐 어떡할지 모르겠어요.
행복해지고 싶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전혀 안 이랬습니다.
제작년부터 우울이란 존재를 알게됐지만 이번년도에는 더 심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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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자해
자해를 할정도로 힘든딸한테
정신차리라는 아빠는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저 진짜 죽고싶은거 억지로 살아가고있는데 엄마아빠도 제편이 아닌데 그럼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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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강박증
제가 학생때부터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했어요. 길을 걸으면 맞은편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땅을 보고 걷기도 하고요 많이 불안해집니다ㅠㅠ
조금만 긴장해도 심장이 엄청 뛰고, 손도 벌벌 떨리면서 차가워집니다..전력질주로 달리기한 직후처럼 약간 어지러운 느낌도 들구요 그러면 쉽게 진정이 안됩니다..ㅠ
이런 증상중에 요즘 제일 고민되는 건, 밥 먹을 때 인데요..
좀 안친한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 다들 제가 먹는 모습만 볼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몸이 급격하게 긴장이 돼요...
특히 뒷목과 입 주변이 빳빳하게 굳는 느낌이 들면서 한입 한입 할때마다 목뒤가 파르르 경련합니다ㅠㅠ그럼 밥도 제대로 먹기 힘들구요 먹을때 입도 잘 안 벌려집니다..
월요일에 첫직장 첫출근인데 점심시간이 벌써 걱정돼요 하..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해도 이러고, 원래는 친한 사람들 앞에선 편하게 먹었는데 요즘은 가족과 밥을 먹어도 이래요.. 다들 별 말은 안하지만 이상한 눈초리로 보곤 합니다ㅠㅠㅠ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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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제 |
#학교문제
제가 새학기가돼면서 이름이같은친구랑 같은반이됐어요
그친구는 그림도잘그리고 공부도좀잘하고 반장이고 좀 시끄러운성격인데
저는 안친한애랑은 말도잘안하고 전에 친구랑 살짝 안좋은일이있어서 자존감이 낮아서 친한애들앞에서는 말이많은데 낮도많이가리고 별로 잘하는것도없는것 같고 친구들은 저귀엽다는데 저는 잘모르겠고 공부도 평균이상,그친구랑비슷한정도로하는데
친해지고싶은애한테는 아무말도못하다가 친해지고싶은애랑 그애가 친해져서 말걸려고하면 와서그애랑 붙어있고..
애들도 그애한테 ㅇㅇ아!그러면 저는 뒤도안돌아보고..
제가 예민한건가요?그런데 그애는 절싫어하는것같기도하고..
저는 많이힘든데 제가 예민한건지..그애가 저를싫어하는걸까요?
그리고 친화력좋아지는방법이랑 자존감높이는방법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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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 |
#스트레스
전 고등학교때 부터 후천적으로 이인증이 생겼어요.
그로인해서 부정적인쪽이 좀 강해진게 있겠지만 그래요 뭔가 스스로 나를 망가트리는 느낌 어차피 망가졌으니까 더 망가져도 돼 좋아지는 거 생각하면 어색하고 (우울증 건강)같은 거 그래도 또 성격이 이상해서 변덕스러워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목숨 걸고 할 때가 있는데 지금은 낮잠자고 일어나니까 엄마가 참치 초밥을 사와서 너무 먹고 싶은데 애써 안 먹는다고 시간도 늦었고 해서.. 그거에 또 짜증이 나고.. 아무 말 표현도 안하고 귀찮고 짜증나니까 머리는 터질 것 같고 그래서 멍 때리고 ..종강 하니까 할 게 없어서 넋이 나가고 코로나 덕분에 온라인수업을 많이 해서 몸은 편하긴 했는데 또 게으른 완벽주의자라 과제 밀린 거 때문에 매일 스트레스 받고 또 하긴 하는데 지각제출이 많아져서 쓸데없이 신경 쓰고 ..f만 안 받으면 되는 거긴 한 데 이상한 쪽에 집착을 해서 정신소모가 너무 크고 또 내가 나를 괴롭히고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이 며칠마다 극단적으로 바뀌니까 이런 내가 너무 우습고 할거면 긍정적이기만 하던지 부정적이기만 하던지 이인증 때문에 눈앞은 흐리멍텅하고 또 2년은 넘어서 고친다 해도(고치는 방법은 대충 주워들은 게 있어서 아는데 식단,운동)등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 휩싸이고 가족들은 전에 이거에 대해 말한적이 있긴 한데 이젠 거의 모르고 (내적으로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이상한 괘씸보가 있고) 정신이 그렇게 혼란스러우니까 칼들고 나를 찌르는 상상도 계속하고 지금 이 글을 써보고 보니까 너무 정신병자 같고 또 운동하고 취미생활이 가지면 이인증은 있어도 정상인처럼 살텐데 난 왜이렇게 극단적일까 글이 왜 이렇게 길까 속에 쌓인 게 얼마나 많은 것인지… 이인증 고치기 힘들면 스위스에 엄마카드 들고 안락사 하고싶다 어차피 여권도 없지 이것보다 더 감정상태 안 좋아지면 치밀하게 계획 해서 안락사 하고 오고 싶어 나주제에 몰래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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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스트레스 #자해
중3학생인데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해지면 숨이 잘 안 쉬어지거나 손목을 손톱으로 피나 진물날 때 까지 상처내는 버릇이 있어요 사실 오늘도 친구랑 싸우고 손목에 상처를 냈어요.. 초등학교5~6학년 때 손목에 상처 낼 때 마다 기분이 나아져서 시작했는데 이젠 고치고 싶어요 이 버릇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치려고 노력은 하는데 매번 고쳐지지가 않아서... 제발 제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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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환각 |
#중독 #자해 #자살충동 #불안
불안하고
정신적으로 괴롭고 고통스러울때, 자해나 자살충동이 들
때 담배를 피우면 조금이나마 안정이 되던데 담배에 심신을 안정시키는 성분이 들어있는건가요?
손이 바들바들 떨리다가도 담배를 피우다 보면 조금이나마 진정되는 기분도 들던데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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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석 |
#꿈해석
꿈을 평소에 보통 꽤 꾸는 편입니다!
근데 일상에서 공부를 할때, 멍을 때릴때 등 정말 몇 개월 전, 몇 년 전에 꿨던 꿈들이 갑자기 떠올라요..
당연 오래된 꿈이기에 평소에는 의식하지 않는데,
갑자기 떠오르면 이걸 어떻게 기억했나 싶을 정도로 스스로도 놀라요..
여기에 다른 의미부여는 하지 않지만, 이런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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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갈등 |
#부부갈등 #스트레스
요즘들어서
애엄마랑 자주 싸움이 되고있습니다.
애엄마는 술로 스트레스을 푼다고 하는대
부부상담받고 싶은대 여주엔
무료 부부상담해주는대가 있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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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우울증 #불안증 #스트레스 #자살충동
1달 넘게 우울에서 못헤어나오고 있고 기말까지 앞둬서 매일매일이 지옥같은 상태에요 자 살 충동도 느끼고 그 원래 심리상담을 받는데요 그때만 잠깐 괜찮아지고 다시 불안해져서 손도 떨리고 숨이 차요 입맛도 없고 설사도 하고요 주변에서 저때문에 너무 힘든 것 같아서 정신과에 시험끝나고 가보려고요 공황장애도 있는 것 같고 진짜 죽 을거 같은데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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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제 |
#스트레스 #학교문제
기말고사 일주일정도 남은 중2입니다. 저번에 학교 등교할때 낮잠을 한번 잔 뒤로부터 계속 낮잠을 자서 뭘 못하겠습니다... 학원 가는 날은 학원에서 오자마자 잠들고 학원 안 가는날은 3시정도에 잠들어요. 보통 2~4시간 정도 자다 일어나고요. 낮잠 안자는 법이나 수면패턴 바꾸는 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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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우울증
일본에 혼자 타지 생활하고 있는 20대 여동생입니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한국도 못나오고 일본에 있던 한인 회사는 코로나 때문에 구조조정 되어 해고 되고 다른 직장을 구해서 일하는데 주변에서 요새 이상하다고 병원 가보라해서 가봤더니 우울증 진단을 받았답니다.
밤만 되면 우는거 같고 부모님은 다 정리 하고 들어 오라하는데도 동생은 자기가 가고싶어서 일본와서 일하고 하는데 돌아가면 패배하고 뒷바라지 해줬던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안된다 하고 얼마전에 돌아가신 할머니 보고싶다고 울고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코로나 사태가 아니면 직장 몇일 쉬고 일본 갔다오는건데 갔다오면 플러스 14일을 더쉬어야하는데 그런 환경도 나오질 않구요. 부모님은 안타까운 맘에 약하게 안키웠다 힘내라
이런말 했는데 역효과가 일어난거 같습니다..그런생각 하면 안되는데 혹시나 위험한일 일어날까봐 정말 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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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
#스트레스 #우울증
제가 올해 초부터 어느 순간 감정이 뒤죽박죽이며 예민해지고 화를 자주내며 짜증도 내게 되었습니다. 술을 먹거나 쉬는 날이 되면 그 감정들은 푹 사라지고요. 일에 지쳐 이런 건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이상이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가끔 일이 힘들고 짜증도 나고 화도 난 상태일 떈 정말 왜사는지 죽는게 더 편하다는 걸 계속 지속적으로 느끼고 있어요. 일이 끝날 시점엔 아침이며 아침에 그 일에 대해 스트레스를 같이 풀어 줄 사람 혹은 방법도 없고 계속 쌓이고 만 있고 어떻게 해야 할 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상담을 받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요. 차라리 죽고 싶은 마음도 점점 더 커져가고 있어요. 이런 게 우울증인지 조울증인지 이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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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스트레스
말그대로 화가 너무 많아요. 나이는 20후반입니다. 우선 집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요. 정신이 모자란 형때메 20년을 고생하고 뒷바라지 했어요. 매일 싸우는 부모님때메 중재하는데도 이제 힘들어요. 부모님은 저한테 너무 많은걸 바래요 제가 뭐라도 되는 줄 알아요. 저도 그냥 멋모르는 아직 앤데 전 철이 너무 빨리 들었어요. 어려서도 어리광 피우고 싶었는데 안 했어요. 부모님 힘들까봐. 근데 이제 좀 지쳐요. 형, 부모님 사이, 등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요.
요즘 갑자기 속이 답답하고 어지럽고 숨도 막히고 그래요. 하루 한 두 번, 두 세 번, 세 네 번 갈수록 횟수가 늘어요. 화가 많아서 그런 거 같은데 전 집에서 그냥 화나면
혼자 삭히거든요. 절대 가족한테 안 풀거든요. 그리고 나가서 풀어야 하는데 모르는 사람한테 풉니까..? 처음엔 그랬는데 그래서 합의금으로 돈 많이 썼어요. 하 이젠 술 만 먹으면 친구 때리고 욕하고 그래요. 내가 니 보다 위야
싶은 분위기가 나와야 그만둬요. 친구한테ㅋㅋㅋ 하
나이 처먹고 이런 성격 덕분에 인간관계도 많이 망가졌어요. 원래 안 그랬는데.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다 소중한 친구들인데..
그냥 하소연겸.. 요즘 들어 좀 속답답하고 그런 게 심해진 거 같아서 물어 볼겸 글 써봅니다..
속이 답답한 게 뭐냐면 막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그걸 억지로 확 참으려니까 숨쉬기도 어렵고 어지럽고. 근데 이 느낌이 원래 화가 나야 한 두 번 그랬는데
이젠 그냥 핸드폰 하다가도, 밥 먹다가도, 티비 보다가도, 갑자기 확 오고 그래요 공황장애랑 비슷한 느낌인 거같아요. 뭐 병 걸린 건가요 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병원 가보고 싶으면 정신병원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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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우울증어릴 때부터 계속 사람들 사이에서 단순하게 오가는 다툼이나 상처 되는 말들이 당시에도 힘들어하고 왜 저 사람이 이런 식으로 나를 힘들게 할까 고민하고 괴로워하다 한참 지나서 어느 순간 다시 생각나서 저를 괴롭혀요. 5년 전이든 1년 전이든 10년 전이든 과거 상처받고 힘들었던 일들을 잊고 살다 어느 순간 머릿속에 맴돌아 매번 우울하게 만들어요. 큰 사건도 아니고 또 가벼운 사건도 아닌 사건 속 상처들이 계속해서 저를 괴롭혀요. 처음에는 내가 남들 보다 감정적으로 잘 무너지는 사람인가 보다 이런 생각이 안 들도록 바쁘고 또 새로운 인연 계속해서 만들어가고 심적으로 강해지자 다짐하고 행동하고 죽도록 바쁘고 눈물 날 정도로 행복한 날도 어김없이 과거 상처들이 순간순간 떠올라 매 순간을 망쳐요.. 어쩌면 단순하게 넘길 수 있는 사람 간에 오가는 말들이 제 기준에서 상처 되는 말 상처 되는 표정으로 기억되면 당사자는 저라는 사람이 존재하는지도 몰라도 전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생각이 들어요 그냥 그 당시 상처받은 나 자신을 잘 못 다독여 이런 건지 정말 괴롭고 이런 약해빠진 정신으로 이 더러운 세상 어떻게 살아갈지 정말 막막해요 저처럼 과거 사람한테 받은 가벼운 상처들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기억이나 힘들어하는 병명이 있을까요? 정신병인가요? 이상한 걸까요?..... 요즘은 꿈에서도 과거 상처들이 맴돌아 눈 뜨자마자 극단적인 생각이 들어 질문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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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자해
심한건 아니에요 티가 날 정도로만 해요
근데 그게 문제에요 티가 나야해요 티가 안나면 안돼요
티가 날 정도로 베고 멍이 들 때까지 때려요
저런 상처들이 제 몸에 많을수록 희열감을 느끼구요
채워지는 느낌? 만족감도 들어요
적고나니 감정기복도 좀 심한 편이긴 하네요
어느순간부터 화를 주체 못하면 머리를 뜯고 쥐고 자해를 했어요
성인이니 술을 즐겨찾게 되고.. 인사불성이 될 때까지 마셨는데.. 친구를 붙잡은 채 울고 웃으며 죽는다 죽는다 지랄을 하기도 했었대요 엄마한테도 곧 죽을거라고도 얘기 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이젠 친구들조차 병원에 가보라고 극성을 부려요
이것도 정신병이라며..
많이 심한건가요?
전 저게 여태껏 잘못된 행동인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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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스트레스 |
#스트레스
현재 대학생입니다. 중학교시절부터 자주 갑자기 죽는 듯한 느낌을 받고 심장이 져려왔었습니다 숨쉬기도 힘들었구요. 그땐 제가 그냥 생각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공황장애라는 것을 알고나서 자가진단을 해보니까 제 증상이랑 유사했습니다. 하지만 전 사람이 많거나 좁은 공간에 갇힌 경우랑은 별게로 갑자기 죽는 느낌이 드는 순간 그런 증상이 생깁니다. 무슨 느낌이냐면 저 자체가 사라지는 없어지는 기분입니다. 그거 때문에 갑자기 너무 두려워지고 심장이 저려 오면서 너무 숨쉬기도 힘들어집니다. 그 증상이 생길 때 몸이 힘들다기보단 정신적으로 너무 미쳐버리는 기분입니다.
실제 공황장애 겪으신 분들 후기를 인터넷에서 보면 119를 부르기도 한다는데 전 그 정도까지는 아닌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게 공황장애가 맞는지 긴가민가합니다.. 병원을 가서 진단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너무 생각이 많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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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스트레스
이번에 타지로 취직해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 본 업무에 들어가기 전 교육을 받고 있는데 심리적으로 정말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매일 심장이 엄청나게 뛰고 속이 메슥거립니다. 작은 소라에도 깜짝 놀라서 깨기 일쑤고 당연히 식사도 제대로 못합니다. 벌써 일주일째 제대로 된 식사를 못했습니다. 이러다 정말 사단날 거 같아요.
어제는 버티고 버티다 영양제를 하나 먹었는데 갑자기 구토감이 밀려와 헛구역질만 한참 했습니다. 결국 택시타고 병원에 갔더니 극심한 불안상태라고 하더군요. 일전에 불안장애를 치료한 적이 있는데 재발한 것 같습니다.
기껏 타지까지 왔는데 이대로 포기하기엔 아쉬워서 버텼지만 이젠 정말 한계 같습니다... 부모님께는 잘 지낸다고 말하고 있지만 당장 짐 싸들고 본가로 내려가고 싶습니다. 퇴사하고 다른 일을 찾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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