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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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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
불안증 |
*문제주제: #
범불안장애
안녕하세요...제가 범불안장애가 조금 심한것같아서요...시도때도없이 안좋은생각,말도안되는생각들이 자꾸나서죽고싶고 아무것도하기싫고 그러네요...하루24시간중 잠자는시간빼고 거의 불안해하는것같아요 정말이제 이러고싶지않은데 제 스스로 제어가안될정도입니다 학생이라 학교를다녀야되는데 불안장애때문에 학교에서도 자주배아프고 입맛도없고 설사하고 너무힘들어요 제 소원은 다른거다 필요없이 행복하게만사는게 꿈이예요 아무욕심없이 행복하게만살고싶어요 그치만 답을못찾고 그대로에요 4년째 이러고있습니다 부모님한테 말씀을못드리고 저혼자 버티는데 이제 지쳐요 이거 병원가야 답이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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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
가정문제 |
*문제주제: #
현재 2년째 아무것도 집에서 하는 것 없이 우울하게 있는 19살 자퇴생입니다 2년 전 저는 고등학교 자퇴를 하고 나서부터는 인생이 달라졌고 저는 정말 우울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도전 안 해본 것 없습니다 꿈드림도 가봤지만 별로 활동 같은 게 없어 너무 도움이 안됐고 너무 우울해 직업학교도 알아봤지만 취업준비생만 안됬을 뿐 저는 도전 많이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무엇인가 도전할수 없을 정도로 힘이듭니다 사실 저의 과거는 12살 때부터 19살 현재까지 심한 우울증과 경계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어 정신과 약도 복용하고 무려 8차례나 정신과 입원도 했었는데 그 이유 때문일까요 더 인생에 패배자같고 화가납니다 저의 병의 원인은 부모님이 특히 엄마가 아빠와 이혼하시고 어린 시절 수차례 저를 물건 옮기듯이 버리듯 아빠에게 저를 버렸다 키웠다하고 저는 7번이나 아빠와 살다 엄마와 살다왔다 갔다 한건데 전학도 7번이나 가고 저는 매우 혼란스럽고 화가 나고 불안하고 힘들었는데 엄마는 아빠 유전자 때문에 제가 정신적으로 힘든것이라하고 제가 환경적 문제라고하면 평생 그렇게 과거탓 하고 살라며 너는 니 주장대로라며 너도 엄마에게 심한 욕설과 폭언했다며 엄마 입장을 이야기 하며 부정합니다 현재는 중학교 시절부터는 더 이상 전학도 안 가고 14살부터 19살 현재 엄마와 5년째 살고 있습니다만 너무 엄마게화가납니다 현재 19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제일 속상한 건 엄마가 제가 우울감 감정조절이 심할 때마다 아빠한테 물건 버리듯 이제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킨다는 듯이 말하는 겁니다 저는 병원에서 보호사에게 폭행당하고,환자와 싸워 얼굴에 상처가 나고,병원에서 난동, 임의 되로 퇴원에 블랙리스트도 됐고 대학병원에서는 제가 정신병 치료가 다른 병원 인계도 해줬습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과거 이야기가 길었지만 현재로 돌아오면 저는 현재 자퇴하고 2년 반동 안 하는 것도 없어 죽고싶은충동도 들고 매우 힘이 듭니다 엄마는 위에서 말한 대로 죽고싶은충동이 든다 말하면 제가 과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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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
공포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자연에 대한 공포증
저는 자연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데요바다나 강이 물결이 치는 모습 파도 .. 가끔 걸어가다가 달이 평상시보다 크거나 천둥번개 ..티비에 나오는 웅장한 자연의 모습들다른 사람들은 멋있다 시원하다 하는 것들이 저한텐 두려움으로 다가와요 막 소름이 돋고 너무 무섭고 무슨 일이 날 것 같고숨이 턱 막히고 이런 공포증이 있나요 ?.. 무슨 이유일까요물에 들어가서 놀거나 하는 것엔 문제가 없는데 순간적으로 너무 두렵고 설명하기가 참 어렵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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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
섭식장애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밥을 못먹겠어요
그대로 밥을 못먹겠어요.. 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밥이나 다른음식을 먹고 나면 목에 걸린거 마냥 불편해서 토하게 되요..밥을 조금이라도 먹을려고 해도.. 먹으면 목에 걸려서 화장실 가게되서 .. 왜그런지 모르겠어요매일 1키로씩 빠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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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
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강박증.... 도움부탁드려요..
저는 강박증을 갖고있습니다.강박증이 생긴건 4~5년정도 된것같습니다.증상은 주로 청결, 확인강박입니다.청결강박 증상은..무언가를 만지고나서, 소변이나 대변을 보고나서, 샤워할때 등 씻는것을 반복합니다.가장 심한건 대변을 보고나서 처리할 때 가장 심합니다. 대변이 잘 닦였는지 항문을 반복해서 확인하고 닦습니다. 혹시나 속옷에 묻어 냄새가 날까봐요..... 소변을 보고나서도 혹시 항문에 대변이 묻어있지않을까 몇번씩이고 확인하고 닦습니다.그러다보니 소변이나 대변을 보기싫어서 참기도합니다.확인강박 증상은..외출시 콘센트확인, 현관문이 잘 잠겼는지 불안하고 확인을 계속합니다.주차할 때 기어를 P에 잘 놓았는지, 라이트는 확실히 껐는지, 차문은 잘 잠궜는지 계속 확인합니다.물론 업무를 할때에도 잘 했는지 계속 확인합니다.이 모든 행동을 할때에는 동영상촬영이 기본으로 깔려있습니다...항상 동영상촬영을 해요.그렇다고해서 촬영 후 영상을 보는것은 아닙니다.촬영을 해서 그 당시의 불안을 조금 덜어주는 정도..?촬영을 한다고해서 불안하지않는것은 아닙니다.촬영을 해도 불안하기는합니다.2~3년정도 병원을 다니긴했으나, 약 부작용으로 인해 체중도 증가하고, 가면 약만 처방해주는 느낌이라 병원을 안다닌지...1~2년정도 되었습니다. 약을 복용할때에는 증상이 줄긴했었으나 약값도 부담되고.. 시간적 여유도 그렇고.. 약에 의존하는것같아 병원을 안다녔습니다... 약을 안먹으니 증상이 심해지긴하더라구요... 강박증을 고치는데에 병원말고는 방법이 없는걸까요...?방법 좀 알려주세요...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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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제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고등학교 학교생활 고민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좀 소심한 편이라 적은 일 하나에도 상처를 쉽게 받고 좀 오래갑니다.. 그리고 제가 친구에게 장난을 치거나 했을 때도 그 당시에는 재밌게 놀고서 나중에 그 친구가 속상하지 않았을까하면서 혼자 막 땅을 팝니다. 거기다 학교에서 발표가 있거나 동아리 활동이 있어서 학교 선배들이랑 같이 활동을 할 때는 긴장이 되니까 말을 더듬거나 목소리 끝이 떨리기도 하고 실수를 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활동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활동에 참여할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그런데 항상 그런일이 있는 날이면 학교 마치고 집에와서 혼자 울어요..ㅜ 너무 바보같아 보였을지 너무 나서서 활동을 할려고 해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을지 걱정을 해요. 다른사람들의 생각까지도 제가 알 수는 없는 노릇인데도 혼자 막 땅을 파면서 힘들어해요..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너무 쓸데없는 걱정인 것들을 계속 생각하면서 걱정하는데 어떻게하면 이런 것들을 고칠 수 있을까요??ㅠㅠ 중간고사도 성적이 썩 좋지 않아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아도 이런저런 걱정들이 너무 많이 되서 공부가 손에 잡히지도 않아요.. 중간고사 성적이 나빠도 앞으로 열심히 하면 성적을 올려서 제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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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매일 정확한 시간에 따라 생활 하는 패턴 정신과 상담 받아야 되나요?
제가 매일 매일 정확한 시간에 따라 생활합니다.
즉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같은시간에 밥먹고 씻고 자고 이렇게..
7시에 일어난다. 그러면 매일 365일 7시에 일어나고..
밥도 12시에 먹는다 그러면 매일 365일 12시 정확하게 (플러스마이너스 12시5분 12시10분 요정도까지는 이해되고) 먹어야 되고. 잠자는것도 11시에 잔다 이러면 11시 5분 11시 10분 요정도에 자지 않으면 안도고
이러지 않으면 뭔가 화가 나고 짜증나고 이러네요..
정신과 상담 받아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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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
가정문제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아빠 갱년기 증상
요즘 아빠가 이상해요. 뭔 말만하면 화 먼저 내고 욕하고 안 그랬는데 처음에는 저 때문에 화가 난 줄 알았어요.예전에는 서로 싸우면 제가 말을 안 해요. 근데 요즘은 제가 먼저 풀어보려고 하고 하면 아빠도 좋아하셨는데 지금은 서로 싸우고 풀려고 해도 또 화내고 짜쯩내고 회사가 싫은 건지..어제 아빠이름으로 온 택배가 와서 아빠 택배왔다고 했는데 대답을 했었나봐요. 근데 제가 못 들어서 아빠 택배왔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그러는데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던 아빠가 갑자기 이상해졌어요.ㅠㅠㅠㅠ갱년기인 가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빠 나이는 4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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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
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건강염려증이 너무 심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건강 염려증이 너무 심해요...초등학생 때부터 건강검진 결과가 뭐 하나라도 안좋게 나오면 며칠 내내 그 생각만 하고 그랬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이제 일상생활이 안될 정도라서 너무 힘들어요.(현재 대학생입니다)병 걸릴까봐 술도 못마시고 혹시나 감기라도 걸리면 큰 병 징조는 아닌지 불안해하고 임파선 부으면 종양은 아닌지 걱정하느라 잠도 못자고 그래요... 실제로 병원 가보면 항상 별거 아닌 질환이었는데 그 경험이 쌓여도 자꾸 '이번은 예외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을 자꾸 하다보면 모든 질환의 결론이 암... 남들이 보면 웃길 거라는걸 알면서도 스스로 컨트롤이 안됩니다. 심할때는 아예 크게 아프느니 차라리 지금 깔끔하게 내 손으로 죽는게 낫지 않을까 하고 생각할때도 있어요.정신과 상담도 몇 년간 받았는데 몇달 지나니까 다시 돌아오더라고요 그렇다고 평생 병원을 다닐 수는 없는 일이고ㅠ저처럼 심한 건강 염려증 겪었다가 나아지신 분들 어떻게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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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문제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경제문제, #직장문제, #정신치료, #조울증
의지박약?정신과
남편이 결혼전부터 좀 그랬는거 같은데..결혼하고 애놓고 자리계속 못잡네요면접에 되서 가도 막상해보면 자기가생각했던거와 다르다고 하루이틀하고그만둬요..정신과 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요즘 기분도 하루 몇번 좋앗다 나빳다 반복되고저럴때마다 저랑트러블생기고 싸우고..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ㅜㅜ일반 정신과로 가면 도ㅣ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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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의지박약?정신과
남편이 결혼전부터 좀 그랬는거 같은데..결혼하고 애놓고 자리계속 못잡네요면접에 되서 가도 막상해보면 자기가생각했던거와 다르다고 하루이틀하고그만둬요..정신과 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요즘 기분도 하루 몇번 좋앗다 나빳다 반복되고저럴때마다 저랑트러블생기고 싸우고..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ㅜㅜ일반 정신과로 가면 도ㅣ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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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공포증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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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고 시끄러운 곳에 있으면 불안하고 무서워요
옛날에도 그랬지만 요즘 더 심해져서 글 남겨요
사람이 많은 곳에 있으면 불안하고 예민해지면서 주위를 신경쓰게 돼요
옆에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있어도 불안하고 주위를 계속 살피고 엄청 예민해져요 신경질적으로 변하고요
식당이나 백화점처럼 사람많고 제가 가운데에 있으면 더 심해져요
왜 그런거죠..? 이게 한3년째 계속그래요 공황장애나 대인기피증은 아닌것 같은데 대체 뭘까요,,?
나이는 아직 고등학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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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1급_신체문제] #신체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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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장애
제가 스무 살인데 올해 대학교를 고속버스를 타고 3시간 반 넘게 걸리는 곳으로 왔는데요. 그래서 통학하긴 좀 힘들어서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가족이 계속 보고 싶고 집착하게 되고 갑자기 가족이 어떻게 될까 봐 머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고 입맛도 없고 일상생활을 잘하다가 문득 너무 우울해져서 미칠 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도 때려치우고 싶어지고 자꾸 눈물만 나요 혹시 분리불안 장애일까요? 아니면 뭘까요? 그리고 병원에 가보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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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 대인관계 #자존감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대인기피 #조울증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제가 원래 조용하고 소심한 성격인줄만 알았는데 이번에 취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제 직업에는 만족하고 있지만 대인관계가 힘듭니다
눈치도 엄청보고 남의 시선도 엄청신경쓴는거 같습니다. 다른사람들의 저에대한 평판도 신경쓰고요.
업무도 나름 잘 하고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수하여 지적받을때 버려진 기분이 들고 제 자신한테 너무 화가납니다. 한번 혼나면 몇일 계속 생각나서 우울해 지네요. 반대로 칭찬받을땐 세상 행복해집니다. 조울증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항상 실수하지 않으려 하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완벽주의도 있는거 같네요.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기도 너무 어렵습니다. 마음은 항상 친해지고 싶은데 제가 말주변이 없다보니 딱히할말도 없고 친해지기 어렵습니다 한번 친해지려면 수개월동안 자주 봐야해요. 처음보거나 자주 만나지 않은 사람들과는 어색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도 항상 먼저 다가왔거든요 제가 먼저 말거는걸 못해서요 대학교때도 마찬가지구요... 지금까지 연애도한번도 못해봤는데 맘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말을 못걸겠더군요 말걸면 혹시나 나를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그리고 내가 걔한테 관심있는거 같다라고 소문이나 다른사람들이 나를 이상한놈으로 보지않을까 라는 불안이 계속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맘에드는 사람이 있더라도 좋아하는 티를 낸적이 없어요.
성격장애 유형을 찾아봤는데 회피성 성격장애? 남들과 잘지내고 싶지만 비난받는것이 두려워 대인관계를 회피하게 되는 거라더군요 보니깐 맞는거 같기도해서
사실 대인관계 신경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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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몇일전에 두번째 낙태를 했는데 그후 애기 얼마나 태여하고싶었는지를 깨닫게 됐습니다.근데 이미 보내버린뒤라. 정말 다시 낙태하기전으로 돌아갈수없나. 지금이 도저히 믿기지가안고 너무 허무하고 애기한테 미안하고 머보다 그렇게 원했던 남편. 부모 무시하고. 정말 저가 이렇게 큰죄를 지을줄몰랐습니다
근처에 부모친구없이 너무 힘들고 고독한 육아를 했기에 자신도 없고 모든게 무습고 싫어서 빨리 그 고통에서 벗어나고싶었습니다.근데 뒤늦게 출생을 얼마나 원했는지 깨닫게 되서 제정신이 돌아오고 어렵고 무습다고 생각했던것들이 다 긍정적으로 생각되는데 이미 아기를 잔인하게 보내버려서.
남편 부모가숨에 못을 박고 정말 그애가 당한것을 몇배라도 저가 다 받을테니 그 애기를 다시한번 안고 싶습니다.가능할까요? 저가 자꾸 이러면 아기가 하늘나라 못가는건가요? 정말 그아기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어떻게하면 인연을 다시 맺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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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
자ㅅ충동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 결혼문제
[2급_감정문제] #자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스트레스에 대해..
제가 술이 떡이되도록 마시면.. 자해를해요...칼로하고 그런건아닌데.. 제싸대기를 계속때리고 주먹으로 제머리를치고...결혼하고 스트레스를 좀 많이받는편이에요정신과 상담을 받아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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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우울증
너무 힘든 요즘 ..
어렸을때 엄마가 자살을하고 그것땜에 우울증이 왔었어요한동안 우울증 심리치료를 받았어요 요새 그냥 아무이유없이 우울하고 엄마가 썻던 편지를 봤는데 눈물이 났어요그냥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고 친구관계 다 그만두고 싶고 스트레스도 받고 이렇게 사는게 너무 우울해요 새벽마다 감성도 타고 많이 울기도 울어요 친구들한테는 괜히 이런모습 보이기 싫고 암울한 분위기가 될 거 같아서 답답한 마음 조금이라도 풀어보려고 올려요 이거 다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하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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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결혼문제 #경제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자살충동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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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떄문인가요..? 죽고싶네요..
회사에서 중간관리자 되기가 두려워요.. 뭔가 책임지는게 두려워요..
요 근래 이직을 해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죽고싶어요..
소기업 미래가 없고.. 자격이런것도 없고.. 뭘해도 자신이 없어요..
작년까지는 안그랬는데 갑자기 .. 미래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앞으로
돈을 벌 수 없어 불행해 질꺼 같아요.. 무슨일이든 못할꺼 같아요..
결혼을 앞두고 잇는데.. 부담감에 죽고 싶어요..
나이 33살 현실을 느끼고있어요.. 다들 힘든가요..? 다들 결혼이 두렵고 앞날이 걱정되고..
비전이 없는 직장을 그냥 다니고 미래없이 사나요..? 평생 200만원 받으면서 살꺼같아요..
미래도 회사의 비전도.. 결혼해도 자신감도 없고.. 어떻게 해야될지 그냥 죽고싶어요...
언제 죽을지만 생각하고있어요..
다들 이런가요? 저만 유별난가요..? 결혼을 앞두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집안도 어렵고.. 여자친구한테 죄스럽네요.. 마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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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아빠가 싫어요 아빠가 엄마한테 진짜 아무일도 아닌데 화내고 맨날 삐져서 집 나가고 그래요 진짜 엄마한테 화낼때마다 욕도 하고요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평소엔 좋은데 한번씩 저러세요 진짜 왜그러시는거죠 저희 있는데서 그러고 엄마는 우셔요 진짜 싫어요 욕할때마다 점점 도를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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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꿈해석
[2급_감정문제] #트라우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0살 여자입니다.
따돌림을 당한 것은 13살부터 15살까지 입니다.그리고 저는 제가 왜 따돌림을 당했는지 아직도 이유를 모릅니다. 뭐라도 걸리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없어요. 그냥 어느날 갑자기 친했던 친구들이 저를 무시하기 시작했거든요.중3이 되어서야 용기내서 친구들도 다시 사귀었지만 따돌림 당하는 동안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와서 고등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정신과를 다니며 약물처방과 치료를 받았습니다.물론 지금은 죽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 정도로 건강합니다.하지만 꿈을 꾸면 자꾸 학생으로 돌아가서 따돌림을 당하거나 괴롭힘을 당하고 있더라고요. 꿈을 잘 안꾸는 편이라 3분의 1은 괴롭힘 당하는 꿈이에요. 물론 꿈이라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데 진정이 잘 안돼요.
최근에는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 못 하는 경우도 있고요.특히 오늘 꾼 꿈은 그때 고통까지 생생하게 느껴져서 더 끔찍했어요.보통 사람들도 괴롭힘 당하는 꿈을 꾸긴 하겠지만 이 정도로 심하게 꿀까요?
이 꿈을 꿀 때마다 너무 괴로운데 이것도 트라우마의 일종일까요?그렇다면 정신과를 다시 다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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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1급_신체문제] #신체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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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심리적인 증상인건지 불안증 인건지 몸이 아픈건지 모르겟습니다
일단 어제 목욕을 하고 좀 어지럽길래 쉬고 위장약 먹엇더니 좀 나앗거든요
근데 나갓다와서 햇빛 조금 봣고 차를 타고 이동햇는데
집에와서 괜찮다가 과자 먹고 스마트폰 자주 오래 하니 또 어질 어질하고 머리 아프고
화가 나도 감정 기복 컴퓨터 하면 특히 더 심하구요
과자나 인스턴트 먹어도 이렇구요
뭘 상한 음식먹은것도 아닌데 왜이런거죠
스트레스 신경성 증상인건지
아님 몸에 남아있는 화병 증상 때문인건지
아님 불안장애 증상인건지
이게 눈 때문에 어질 어질 할수도 잇다던데 소화불량 이거나
목 어깨도 뻐근하구요 하여튼 몸도 쓰긴 했지만 거의 머리를 많이 쓴거 같습니다
잠도 많이 잤다가 안잤다가 덜 잤다가 불 규칙 하구요
무엇보다 밖에서 공기 쐬면 좀 덜 한데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집에만 있어서 그런건지
제가 볼때는 피가 모자라진 않구요 오히려 너무 많아서 문제
심인성 인것 같기두 하고 청심환 먹어야 되는지 아님 신경안정제 항불안제 항우울제 중에
무슨 약 먹는게 좋나요 이럴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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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자살충동
질문
내공100
정신이 건강한 사람들도 자살/자해 생각을 할까요?
저는 여태 제 정신이 나름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좀 긍정적인 삶인것도 같았고, 주변에서도 너는 참 과하게 밝다고.. 할정도로요
그런데 항상 좀 극도로 화가나거나 슬퍼지면
확 문 열고 뛰어내리고 싶다던가, 아니면 칼로 그어버리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엄마한테 서운하거나 화날때? 그러는것같아요
그냥 그럴때마다 가끔은 머리 조금 아플때까지 목 조르고, 머리를 세게 치거나,
손목 막 손톱으로 꼬집고, 아니면 창문열고 서있다가 다시 들어가요
사실 겁도 많고 아픈것도 싫어서.. 실제로는 아마 절대 안할거에요... ㅋㅋ
사춘기는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사춘기일까요? 이제 고2라서...
그래도 생각해보니깐 건강하면 이런 생각을 안할것같아서 질문 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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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
질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더 많아지고 당장 개학이 9일인데 왜 연기를 안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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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성인인데 학습장애, 난독증, 난산증이 심합니다.
31세 성인인데요. 학습장애에 난독증, 난산증이 심합니다.
책읽기, 글쓰기, 글읽기, 계산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수많은 학습클리닉을 가봤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전뇌학습아카데미를 다니고 있지만 1단계 서적부터 읽는데 20분에서 30분정도 걸립니다. 원래 2분안에 읽어야 하거든요.
제가 사는 곳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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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전 52살된 아줌마입니다.요즘 계속...
전 52살된 아줌마입니다.요즘 계속 뭔가 해야할 일이 너무 많은데 자꾸 미루고 안하게 됩니다.하던일이 좀 안되고 빚에도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라 현실도피로 자꾸 폰에 쓸데없는 기사나 보고 드라마만 자꾸 보게 됩니다.이러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사춘기때 학생이 공부하기 싫어서 티비 보듯이 드라마만 찾아보고 일도 열심히 해야 하는데 잘 안하고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자꾸 나태해지는 자신이 싫고 애도 아닌데 이런걸 의논 할때도 없고 이럴때 정신 차리고 티비도 안보고 일에 몰두해야 하는지 아님 너무 잘하려는 맘을 버리고 이대로도 유지해야 한다고 적당히 자신에게 너그러워야 하는지 진짜 갈등 됩니다.너무 잘 하려다 부담감에 일손을 놓을까 두려워 대충 하고 있는데 이러고 있음 이러다 망하는거 아닌가 두렵기도 하고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다른걸 해야 하나 망상만 생기고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습니다.또 그런걸 생각하기 싫어서 티비드라마나 보는 자신도 한심하고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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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초5 불안장애 분리불안 도와주세요 안...
초5 불안장애 분리불안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초등학교 5학년 학생입니다 세살 때 엄마가 절 두고 잠시 한달동안 자리를 비웠던 트라우마가 있는데요 그걸 기점으로 엄마가 이유모르게 자리를 떠나면 그 때부터 공황증세 비슷한 게 느껴집니다.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전체적으로 불안해져서 다리도 떨리고 심하면 과호흡에다가 울면서 웅크리고 머리를 부여잡기도 했어요. 일 하러 가시거나 제가 학교를 간다거나 하면 괜찮은데 이유없이 전화를 안 받으시거나 네다섯시간동안 자리를 비우시면 점점 심해져요. 이것때문에 조울증에 우울증도 오고 많이 힘들어요 이제는 합리화도 하거든요. 그런데 과호흡까지 오니까 합리화를 해서 고쳐질 게 아닌 것 같아요 저희 엄마도 저 때문에 많이 괴로워하세요 어떻게 해야할 지 누가 알려주세요 가능하면 우울증이랑 조울증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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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자살생각중입니다 현재 고2구요 내신...
자살생각중입니다
현재 고2구요 내신 좇망해서 진짜 미친듯이 안하는한 원하는대학못갑니다 선척적으로도 대갈통이 개쓰레기입니다 진짜 애들하고 말섞거나 기본적인 문제해결능력 1도 없습니다 제가 제 자신을봐도 와 이건 진짜 병신새낀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얼굴은 진짜 와 극혐입니다
보통 자신얼굴에 조금씩 자신없는거 압니다 모든 사람들이요 근데 저는 진짜 심각하게생겻습니다..성형수술은 필수인거같습니다 ㄹㅇ 뒤지고싶습니다 키도 진짜 보통수준미달이고 하 그냥 겜창짓좀하다 빨리 뒤질랍니다 그래서 제가 묻고싶은건요 뒤진다음에 환생 가능하나요 그러니까 죽은다음에 새로운 삶을 살수있냐는겁니다 예를들면 전 지금 동아시에있는 한국에 살고있지만 죽은다음에는 저기 남미에 아르헨티나라던지 아니면 북아프리 이집트나 이런식으로 전혀다른사람으로 태어날수도 있나요 하긴 여러분도 안 죽어봣으니까 그걸 어떻게 알겟습니까...죄송합니다 그치만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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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오랜 대인관계 어려움(친구없음..) 관련해서 심리상담소 추천부탁드립니다. 내공100
프로필이미지with****질문520건질문마감률64.8%질문채택률64.1%2018.09.07. 17:55조회수25
오랜 대인관계 어려움(친구없음..) 관련해서 심리상담소 추천부탁드립니다.
감정메마름,사회적의사소통장애,친밀감장애[심리상담소 추천부탁드려요.](장문)
안녕하세요 저는 28세 직장인 남성입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정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심리상담소를 추천받아 보려고합니다.
저는 고등학교1학년 이래로 어느집단엘 가나 항상 외롭게 혼자 지내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 나이먹도록 이성친구도 못만나봤구요ㅎㅎ.
[제가 중학교때 공부를 하느라 사람관계를 멀리했던적이 반년~일년정도 있었는데, 그것때문일 수도 있고, 또 어느 상담자께서는 제가 어렸을 적에 주체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부모님께서 시키시는 지시에 잘 따르기만해서(실제로도 과거를 돌아보면 그렇네요) 혼자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발달시키지 못한 것 같다고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으셨답니다.]
제가 남들을 막대하고, 그 분들께 사이코처럼 굴어서 외톨이가 되었다기보다는
제가 워낙 말수가 적은 사람이다보니까 어느순간 잘 어울리지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말도 없이 꿍하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점점 멀리하게 되는 스타일인거죠.
(전 사람들하고 얘기할 때 ‘무슨말을 해야하지???’를 매 순간 고민하는 사람이에요.)
좀더 구체적으로 제가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얘기해볼게요.
감정메마름,사회적의사소통장애,친밀감장애 등??이 아닐가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겪고 있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물음표 친 것은 확실이 이게 맞는가 아닌가 긴가민가 할 때 사용했습니다)
1. ★감정이 메마름 (또는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의 부족)
(무감정 증후군?이라기보다는 감정이 매우 억제되어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태어났을때부터 감정이 안느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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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죽고 싶은 충동
세상 더 살기 싫은 충동이 드는군요
개인회생을 할 정도로 먹고 살기 어렵고
40대 중반에 몸도 아프고 능력도 없어서
결혼도 못했네요
평소에 정신건강의학과 카테코리에서
죽고 싶으시다는 분
말려드린다고 글을 썼는데
이제는 제가 죽고 싶고 더 세상을 살기가 싫네요
거기다가 없는 형편에 사기까지 당해
생활비도 모자라고
휴대폰 요금도 못내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항우울제와 항불안제 먹은지 13년인데
당장 생활비와 폰 요금을 못구하면
저는 죽을거 같은데
정말로 이 순간 마포대교가 답일까요?
아니면 어디서 돈을 구하여 답을 찾을수가 있을까요?
돈을 마련하려고 소장품을 판매로 내놓았으나
사겠다는 사람도 없고
전 이제 어찌 해야 하나요?
지금 머리속에는 마포대교만 자꾸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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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강박증인가요.. 몇달전부터 이랬는진...
강박증인가요..
몇달전부터 이랬는진 몰라도 전어느순간부터 이게당연하다 생각하다보니 요즘은 괴로워서 질문해봅니다..
그냥 설명하기가힘든데
주로 계속이런생각이 맴돌아요 예를들어
오늘은 이거하고 저거하고 저거를해야된다 이런식으로 하루하루 무엇을하고 뭐를 챙겨가야하는지 계속 생각이나면서 그냥 설명하기가 힘들어요 미치겠어요 하루하루 그냥 당연한거를 계속 그냥 생각이맴돌고 또 뭐에대해 생각을하면 맞아 그건그거야 라고 어떻게든 잊으려고 자문자답도 하고.. 일상생활중에도 계속생각이나서 미칠거같아여
학교에서 준비물을 가저오라하면 그 준비물을 무조건가저와야된다 생각되서
또 생각으로 준비물 준비물 준비물 같은생각만 여러번하고 강박증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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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증 |
친구가 기억상실증 혹은 스트레스성 정신 질환 ?
안녕하세요 전 고 1 여자인데요 제 친구가 요즘 스트레스 받을 일 도 많이 있고 가정사도 있고 이래서 이래저래 힘들어 했는데요 오늘 갑자기 침대에 누워있는 거 까지만 생각이나고 기억이 없다가 정신 차려보니 거울을 보고있는 자기 얼굴이 보였데요 그리고 정신차려보니 가위를 들고있고 머리를 다 뜯어놨다네요 머리가 원래 중단발 정도였는데 엄청 이상하게 단발로 됬어요 뭐가 문제일까요 어디 병원을 가라 해야 하죠 ? 친구가 너무 걱정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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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편집성 인격장애인가요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예전부터 누군가를 관찰하고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이나 말을했는지 파악하고 판단을 해요 남들이 보지 못하는걸 조금 더 보는데 가끔 너무 심하다고 제 자신이 판단될때가 있어서 힘이 들곤합니다..
또 제가 무슨말을 하면 거절당하거나 꼬투리 잡히는게 너무 싫어서 애초에 그럴 상황이 생기지않게 시도도 안하게돼요..
자존감도 낮고 열등감이 높아서 질투도 엄청 심하고 남자친구가 일년전 잘못한일 때문에 지금까지 의심하고 믿지 못하고있어요 의부증? 비슷하게 여자를 조금만 쳐다봐도 혼자 스트레스받고 열받아서 집간다 그러거나 요새는 막말도 심해졌어요 남자친구 기분나빠질걸알면서도 그래 나빠져라 이런생각으로 욕이랑 화를 엄청내요..원래 화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엄마가 방문만 열고 들어와도 머리부터 열받으면서 나가라고 짜증내고 눈물까지 나와요ㅜ 제가 봐도 예민해졌다 싶을정도로.. 너무 우울하고 혼자 많이울고 한번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른일까지 생각나면서 머릿속이 복잡하고 힘들어요.. 예전부터 그냥 말하면 거짓말치지마가 자동으로 나오고 정말 남을 믿지 않고 믿고 싶지도 않아요
학생시절에 심리검사같은걸했을때 편집경향이 좀 높게 나왔던게 기억이 나는데 관련이 있을까요 글보니깐 저랑 비슷하긴 한데 편집성 인격장애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인식하지 못한다 하더라구요... 병원을 가보고싶긴한데 또 그정도 안되는데 오바하는거같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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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마음이 지치고 불안할때 먹는 약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남에게는 아무것도 아닐수있는 일이 저에게는 너무 무겁고 지치고 힘든 일이라 몇년간 문제로 힘들어 했어요 아무리 잊어 볼려고 해도 긍정적이게 생각할려고해도 그 문제들이 생각이나고
여자친구와 함께해도 친구와 놀아도 또한 가족도 아무 도움이 제게 되지않는데 그게 어떻게 그 사람들 잘못이겠어요 이제는 이런곳에 말하고있네요 이젠 내 마음을 얘기하는게 어려워 지려고하다보니 나쁜생각들도 예전에 비해 더 심하게 들고 그 용기가 생기는거같아요 그래서 더 심해져서 정말 커지기 전에 약이라도 복용하면서 힘내고 싶어서 질문드리게 됬습니다
그런 악은 처방전이 있어야 복용 가능한걸로 알고있어요 병원은 정신병원을 가야되나요?
비용은 얼마 정도 할까요 혹시나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병원을 못가게 됬을때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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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우울증약 부작용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시절부터(아마도 중학교시절부터) 우울한 감정이 지속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자살을 하기 위해 아파트 옥상 위에 올라가보기도 많이 했습니다... 다만 제가 겁이 많고 두려움도 많아 용기가 없어 자살행동을 실천하지는 못했는데요.
이후 우울한 감정이 심해졌다가, 가라앉았다가 하는 것이 반복되었고 점차 무뎌졌습니다. 저는 그게 우울한 감정이 자연스럽게 해소되었다고 생각했지만, 30살이 되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우울한 감정이 해소된 것이 아니라 제 성격의 일부로 통합되어 자기-동질적인 요소로 체화된 것은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평소 저는 부정적이고, 쌓여있는 울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소한 것에도 공격적이고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합니다. 저 또한 내가 왜 이랬지? 하는 생각을 자주하고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게 싫어 일부러 관계를 소원하게 만들어 멀어져버리기도 합니다.
요새는 자살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렸을 적 자신처럼 여전히 자살행동을 실천할 용기는 없네요...
그래서 저는 제가 혹시 우울이 오래 지속되는 상태인 기분부전장애는 아닐지 의심이 듭니다. 심각한 우울감정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기분부전상태에 접어들어 있는 게 아닌지...
그래서 용기를 내어 신경정신과의원을 내방할 계획입니다. 아마도 이것이 제 삶에 있어서 가장 큰 용기일 것 같네요.
하지만 고민이 있습니다. 우울증약은 부작용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뇌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약물이기도 하고요. 우울증약 부작용 중 가장 걱정인 건, 체중증가입니다. 저는 이미 충분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입니다.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니까요...
하지만 여기서 더 체중이 나간다면 스스로가 더더욱 싫어질 것 같습니다. 제가 괜한 걱정을 하는 것일까요? 우울증약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있으신 분의 답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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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
벌레공포증 극복
안녕하세요 벌레공포증이 너무 심한 학생입니다. 진짜 벌레가 보이면 너무 기겁하게 되고 혼자서는 절대로 잡지도 못하겠어요‥ 파리채같은걸로 때려서 죽이는것도 못하겠고 휴지로 덮어서 죽이는거도 못하겠어요ㅠㅠ 그냥 진짜 할수있는건 에프킬라 뿌리는거‥ ㅠㅠ 마지못해 망설이다가 파리채로 때려죽이긴하지만요‥
근데 진짜 어느순간부터 벌레공포증이 더 심해졌어요‥ 갑자기 순간적으로 벌레가 보이는 환각? 같은게 조금 보이고요ㅠㅠ 가만히 누워있을때 다리라던지 등이라던지 갑자기 벌레가 붙어있거나 기어다니는 느낌? 그런게 자주 일어나구요‥ 진짜 미치겠어요‥ 벌레공포증 극복하고싶은데 도저히 못할거같아요‥
지금도 침대밑에서 벌레소리가 나는데 무서워서 못자고있어요. 밤새려고‥ 내일 학교가서 잠깐 자려구요‥ ㅠ
진짜 예전에도 침대에 누워서 폰하는데 제 머리맡에 갑자기 지네같은게 기어올라와서 너무 놀랐어요. 돈벌레라는 벌레라던데 너무 놀랐었어요‥ 지네보다 사실 더 징그럽던데‥ 하‥ 진짜 저 벌레공포증 극복될까요? 진짜 예전보다 심해졌어요 환각 같은게 보이는거 보면요‥ 어떻게해야 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느낌이나 환각? 같은걸 없앨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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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양심통이 너무 심합니다.
사소한 잘못이라도 하게되면은 일주일 이상 우울하고 숨이 막혀오며 식욕이 없고
심지어 자살 생각까지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용서를 해도 그런 마음이들어서 너무 괴롭습니다.
차라리, 양심 없는 사람들이 부러울지경인데 고칠 수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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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문제 |
청년의 고민... 정말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30살인 청년입니다.
직업은 정직은 아니고, 기간제로 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10호봉으로 인정받아 기본급 215만원 정도 되는 것 같고 수당까지 해서 250만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철이 없어서 현재 부채가 많습니다.
학자금대출 3800만원 정도가 있고(한국장학재단)
개인부채로는
햇살론 1200만원, 단기카드대출 150만원, 카드값 120만원 정도가 있는데요.
5450만원 가량 되네요...
언제 이 5450만원 가량의 부채를 다 갚아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자신도 없습니다.
제가 씀씀이가 큰 것인지... 생활비는 월세, 통신비, 의료실비 포함해서 기본으로 120~140만원은 나가는 것 같습니다.
매월 버는 돈의 70%는 생활비, 대출상환비용으로 내는 상황입니다. 30일 도안 열심히 돈을 벌어도 제게 떨어지는 건 30%... 이것도 결국 빚갚는데 써야겠지요. 살고싶지가 않네요. 평생 부채만 갚으면서 살아가야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런 삶을 살고 싶지 않았는데요... 더군다나 현재 직장이 안정적이지 않으니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더욱 바닥을 치는 것 같습니다. 주변 친구들이나 또래들은 다들 별 문제없이 잘 사는 것 같아 더 그렇네요...
가끔은 그러면 안 되지만, 가난한 부모님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학자금 대출이 없는 친구들을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들고요... 집에 가면 용돈을 달라는 얘기도 하시는데, 그럴 여력이 없다는 걸 말하기도 그렇네요...
더욱이 제가 스스로가 한심스럽고, 삶이 파국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요 근래들어 온라인게임에 중과금을 해서입니다. 3주도 안 되는 기간 동안 250만원 가까이를 과금했는데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과금을 하게 되네요. 순간의 만족->후회 사이클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까지 와버리니 자살을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차라리 죽는 게 낫지 않을까요? 이런 현실을 바랬던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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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
20대 초반에 반사회적인격장애 정신분...
20대 초반에 반사회적인격장애 정신분열증 공황장애를 가지고 있는데요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거죠
공황장애 10년차고 정신분열증은 예전에 공황장애 때문에 병원을 갔더니 감정들이 한곳을 바라봐야 하는데 저는 다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면서 정신분열증이라고 진단받으면서 같이 반사회적인격장애도 진단 받았거든요 환경적으로 인격장애가 생긴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제가 소시오패스라는 건가요 암튼 작년부터 공황장애 발작때문이 한계인데 ja 살이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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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정신적인 문제로 질문이 있습니다..
22살인 남성입니다. 어렸을때 화를 못참아서 집안을 다 부시고 유리도 깨고 방에 칼자국도 있던 사람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점점 줄어들고 괜찮아졌습니다. 중2병이였을 수 있지만 정도가 매우 심했습니다. 지금은 고쳐졌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냥 화가 잘안나는데 갑자기 사소한거에 그냥 너무 열이 받아서 맘으로 다 부시고싶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때가 많습니다. 그냥 이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관련은 없지만 제가 얘기를 하는데 내가 무슨얘기를 하려고 했지? 뭔 얘기를 하고 있지? 이럴때도 있고 그냥 제 자신이 너무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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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너무 힘들어요 갈수록 심해지는 부모님...
너무 힘들어요 갈수록 심해지는 부모님의 간섭과 친구들이 저로부터 멀어지려고 하는게 눈에 너무 잘 보여서 괴롭고 화가 나서 자해도 하고 별 짓을 다 해도 스트레스는 풀리지 않고 그대로네요 부모님 간섭이 너무 심해서 고등학교 진학은 기숙사로 가려고 기숙사 학교 알아보고 있는 중인 중3 여학생입니다 부모님의 모든 기대 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들의 기대가 저한테만 있어요 다른 사촌들에게는 신경도 안 쓰고 늘 저한테만 신경 쓰고 그래요 처음에는 저한테 신경 써주고 이런 게 고마웠지만 요즘은 너무 도를 지나쳤다는 생각에 답답하고 화가 나요 조울증도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감정 기복이 정말 너무 심한데 이제는 견디기 힘들 정도로 심하고 밤에 잠도 잘 안 와서 약 받아서 먹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요 심리 검사도 해보고 싶어서 여러 군데에 전화를 걸었지만 비싼 심리 검사 비용과 부모님 동의때문에 몇 달 째 심리 검사도 못 하고 홀로 버티는데 이제는 정말 한계가 온 거 같아요 누군가에게 안겨서 울고 싶다는 생각도 수없이 많이 했지만 막상 안길 사람이 없고 안길 친구가 없어요 너무 괴로워요 저 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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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이 습관 때문에 고치기 힘들고 답답해요 ㅠㅠ
엄마가 안경만 부러트리면 아무데도 못가게해서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22살 남잔데요 ㅠㅠ
제가 습관중에서 못고치는게 화가나면 안경테를 부러트리는 습관을 가지고 잇어서 질문을 햇어요 ㅠㅠ
안그래도 오늘 화가나서 안경 부러트렷는데 엄마가 아무데도 못가게 해요 ㅠㅠ
저는 이런 엄마가 너무 싫고 답답하고 억울해서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왠만하면 안경 안부러트리고 싶은데 자꾸 안경에 손이 가서 부러트리는 행동이 생겨가지고 이것때문에 엄마가 가끔 절 때리고 교회나 밖에 아무데도 가지말라고 화를내요 ㅠㅠ
이것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질문을 햇습니다 ㅠㅠ
안경 손에 안가게 하는법을 구하는방법을 알려주세요 ㅠㅠ 엄마가 아무데도 못가게 하면 저 너무 답답할것같네요 ㅠㅠ
꼭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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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안녕하세요 평범하면서 아닌거 같은 여...
안녕하세요 평범하면서 아닌거 같은 여중생입니다
저는 최근에 정신 질환이 심해졋습니다
대표적인거라면 대인기피증 우울증 불안장애 시선공포증이죠
초등학교때 이유없이 학폭을 당하다가 졸업할때쯤 나아졋는데
중학교때는 화장도하니 첫인상이 애들이 무섭다고 잘 못다가왓습니다
어렵게 친구인듯 친구아닌 친구를 사귀엇지만 하루에 수십번씩 애들이랑 내가 친구가 맞을까? 애들한테 나는 친구라는 존재인가 아니면 하나의 소유물인가?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저희 집안은 문제가 없어서 어머니 아버지 언니 모두 저를 엄청 애정하신답니다 다만 친구 문제겟죠?
이번에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병원만 죽어라 다닌거 같아요
애들이 저 아프다고 걱정하는 애 한명도 없네요
저는 애들 아프면 걱정 엄청 해주는데
제가 바보인가요 아니면 애들이 문제인가요
나는 힘들고 아픈데 주변에서는 병신취급하고 걱정이란것은 하나도 안하고 진짜 힘들어서 눈물도 나오고 손도 너무 떨리고 약으로 의존하는 것도 힘들고
아 지금은 방학이기도 한데 방학지나고 다시 학교 다니면 애들한테 스트래스받을꺼같아요
솔직히 저 학교생활못하는거같아요
그래도 지식인에 의지할수잇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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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지나친 불안긴장으로 도로주행시험을 못보고있습니다
처음시험봤을때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연습때안하던 이상한짓계속하다가 떨어졌는데
그 이후로 시험예약만하면 전날에 너무 긴장이 심해서
머리가 죄이고 심장이 두근거려서 잠을 못잡니다
결국 날밤꼴딱새고 이상태로 시험봐야
결과는 뻔하기에 벌써 이런식으로 2번이나 시험을 연기했습니다
어떡해야 이 악순환을 끊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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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제가 진짜 어려운 고민이 있는데요...사실 제가 저번주부터 잘때 저도 모르게 머리카락을 뜯기 시작하고 손뜯는 버릇도 최근들어서 더 심해졌거든요...그리고 진짜 사소한 일에도 막 괜히 울컥해요...뭔가 있는데 이거는 어떤 증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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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고민 들어주실 분.... 조심스레 부...
고민 들어주실 분.... 조심스레 부탁을 해봐요.....!
안녕하세요 16살 한 학생입니다
일단 저의 심각한 고민은 돈보다도 집안형편보다도
남동생들과 나 자신의 성격 그런 고민이 상당한데요.....
진짜 밥도 제대로 못 먹을정도로 집안형편이 안좋은건 맞으며
남동생 둘이 있는데 남동생 둘 제외 하고 가족들 전부 어른들 전부 맞벌이로 저 혼자서 동생들을 돌봐야되고 집안일도 해야되기 때문에 저는 학교를 제대로 못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집안형편 때문에 동생들은 학교에서 맨날
놀림을 받고 그런다고 해요ㅠㅠ 그래서 그런지 벌써부터 저한테
성질을 내고 심한 욕까지 하더군요ㅠㅠ
저랑 게임을 같이 하고 그러면 저한테 패드립까지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진짜 참다 참다 진짜 마음먹고 혼을 내면은 동생들이 저한테 니는 학교도 안다니는게 씨 그래 니는 학교 안다니니까 아무것도 모르겠지ㅋㅋ 이러면서 욕을 하는데 저는 이런 말들 때문에 또 욕빨로 동생들한테 항상 뒤쳐집니다.....
제가 우울증을 앓고 있어서 동생들한테 약한 말들로도 심각하게 지고 그런데 저는 또 동생들한테 이렇게 욕 먹는게 대수롭지 않게 느껴져요ㅠㅠ 쉽게 말해서 동생들이 저한테 심하게 욕을 하고 이런 저런 말을 해도 혼자 밤에 울면서 제가 동생들한테 하루종일 미안하다고 빌고 또 울면서 나는 욕먹을만해 이러면서 계속 하루종일 동생들한테 미안해하고 그럽니다.....
이모나 이모부께서 집에 가끔씩 반찬을 가질러 오실 때가 있는데 제가 반찬 가질러 갈 때 반찬을 받고난 뒤 이모한테 제가 너무 힘들다 동생들이 자꾸 나한테 욕을 한다 동생들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가를 말하고나면 저는 또 동생들한테 갑자기 미안해지고 또 혼자 밤에 울고 그래요ㅠㅠ 이게 저는 어른들한테 말할줄 알아야 되는데 뭔가 제가 엄청나게 잘못하고 있는 것 같고 엄청나게 큰 실수를 하는 것 같고
솔직히 저는 동생들의 비해 학교 거 맞긴 맞는 것 같기도 하고ㅠㅠ 동생들은 저의 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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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너무 죽고싶은데 어떡하죠...
지금 눈에 보이는 저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싶은데
진짜 누가 딱 한시간만 나 붙잡고있어줬으면 좋겠는데...
조금만 참으면 괜찮을거 같은데 지금 너무 죽고싶어요
이 세상에 진짜로 나 혼자인것 같고 살 의미를 못찾겠어요
다들 상투적으로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하지만 지금 내옆엔 아무도 없는데
나는 그냥 혼자가 맞는데...
집 밖으로 나가고 싶은데 지금 방문을 열기는 무서운데
어떡하죠
누가 나좀 안아줬으면 한시간만 달래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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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분노조절장애?
전 23살 남자입니다
유년기 시절 전 항상 아버지한테 맞고 자랐고 맞지않으면 욕설을 듣고 살았습니다
집도 많이 나갔었습니다 항상 절 부를땐 야이새끼야 였고 듣지않으면 때렸습니다
집에오면 손가락하나 까딱하지않았고 왕처럼 군림했었죠 (굉장히 가부장적이십니다)
그렇게 살다가 20살 어떠한이유로 아버지 출퇴근을 해드려야 했고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당하고 산게 억울하고 이것 저것 겹쳐서 반항을 했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제 잘못이 됐고
그뒤로 대학을 가고 거의 집을 안들어가다싶이 살았습니다
그리고 21살 어떠한 이유로 크게 다투었고 아예 집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2년후 23살 어머니 아버지께서 이혼 문제로 다투셨고
저한테 그동안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집을 나와있는 상태로 아버지랑 여행도 다니며
그동안 쌓였던 말들도 많이 풀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변하시겠다고 하시고 집안일도 많이 하셨습니다 화도 안내시구요
그래서 저도 집에 들어가기로 마음을 먹고 2주쯤 집에서 살았습니다
저도 잘해보겠다고 매일 집안일을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집에 빨리 오기도 했구요
그러다 어제 빨래며 청소며 쓰레기며 다 해놓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데
원래 다툼은 사소한 일에서 시작하죠
제가 건조기에 돌려놓은 빨래가 다 말랐더라구요 그래서 제걸 먼저 가져갔습니다
아버지께서 쟤는 지껏만 쏙 가져가냐고 하시더라구요
전 갑자기 옛날생각이 났습니다 맨날 야이새끼야 하시면서 저새끼는 지껏만 가져가
하시면서 문을 부실듯이 두드리면서 열라고 소리치던게 생각났고 순간 열이 확 받았습니다
제가 다 해놓은건데 아무것도 안한 사람이 그렇게 말해서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째려봤고 왜 화를 내시냐고 정색을 하며 말했죠
아버지도 화가 나셨는지 뭔 말을 못하게 하네
뭔 자격지심있니? 라고 말하셨고 전 이성을 잃었습니다
그 자격지심을 만든 장본인인 사람입에서 그말을 들으니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대로 아버지랑 다투었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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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자해 멈추는 법 알려주세요. 몸이,...
자해 멈추는 법 알려주세요.
몸이, 정신이 끊임없이 고통을, 피를 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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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상담을 받다보면 제 증상의 원인이 나올까요?
우선 자가진단으로 확인해봤는데, 광장공포증인 것 같아요.
'광장이나 공공 장소, 특히 급히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에 도움 없이 혼자 있게 되는 것에 대한 공포.'
라고 정의되어 있던데, '도움 없이 혼자 있게 되는 것'에 대한 건 잘 모르겠어요...
*편하지 않은 사람이 운전하는 자동차 안에 있을 때.
특히 내리고 싶은데 바로 못내릴 때.
*영화관처럼 좁게 한정된 공간에서 뭔가에 집중해야 할 때.
ex. 영화관, 극장, DVD방 / PC방, 노래방 무관
(스토리 때문에 긴장이 되면 상태 더욱 악화)
위와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면 우선 호흡을 의식하면서 숨을 쉬어야 그나마 불안이 해소되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가슴은 계속 답답한 상태인데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고 정체되면 본격적으로 증상이 나타나요.
격한 구역감 때문에 이를 악물기가 수십 번이고, 손은 차가운데 땀이 흥건해져요.
심하면 손도 떨리고, 눈앞이 어지러운 적도 있었어요.
평소에 잦은 소화불량 때문에 소화 혈자리를 알고 있거든요.
미친듯이 그 혈자리를 꾹꾹 누르면서 버텨보려고 하는데, 하도 세게 눌러서 나중에 보면 피멍 들어있어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조금 적응이 되면 괜찮아지는데, 그때마다 늘 트림이 시원하게 나와요.
그러면 이제 안심할 수 있는데, 정말 위기능이 멈춰서 그렇게 구역감을 느꼈던 건지...
또 웃긴 건, 워낙 긴장을 하고 두려워해서인지 그 후에는 졸음이 몰려와요.
영화관에서 온갖 고생 다 하고는 결말도 못보고 잠든 적이 하루이틀이 아니에요.
이러고 산 지 1년이 넘었는데, 처음 증상이 시작된 게 2017년 2월이었어요.떠올려보니 영화관에서 처음으로 겪었었네요...
그냥 스트레스만으로 이렇게까지 심한 증상이 나타나나요?
상담을 받으며 선생님과 대화를 나눠보면 원인이 나올까요?
제가 자각하지 못하는 트라우마나 충격 받은 사건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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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문제 |
제가 끼가 있다는 말을 몇번 들었는데...
제가 끼가 있다는 말을 몇번 들었는데요..다른 사람보다 무던하지 않고 감정을 중요시하는 것 같아요...
저는 이런 점이 너무 감정에 치우쳐있는것 같아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감정을 누르고서 이성적으로 생각하려고 했는데,
감정을 누른다고 해결이 잘 안되요ㅠㅠ
그리고 감정이 풍부한 사람을 만나면
참 좋아요... 살아나는 것 같아요!
보통 이런 사람들은 외향적이고, 가볍더라구요ㅠ
저는.. 무척 내향적이고(내성적X, 에너지의 방향이
안을 향하는 사람;) 그래서 학교다닐때도 집중력이
좋고 신중했어요..
그래서 외향형 감정파를 만나면 너무 좋은점도
있지만은.. 힘들어요 저는 그리 쾌활한 사람은 아니에요;;
무던히 살려고 노력해 오다가, 최근들어
이게 아니다, 생각한 계기가 있어서 질문을 올리게
됐어요..
회사에 몇년동안 다녔는데, 보수적 조직적 문화가
답답하고.. 참고 어떻게든 하면 인내심을 가지고 하긴
하는데.. 회의감이 들고 이건아닌데 하는 마음이 커서
계속 이직을 하게됐어요.
주변에서 끈기없다는 말 듣기 싫어서 어떻게든 퇴직금은 받아가며 현실에 맞게 야무지게 처신하려고 노력했어요
(실제로 학창시절에 2달동안 밤12시까지 시험공부를
하며 반에서 2등 이하로 떨어진적이 없어요. 천성자체는
끈기가 없는게 아닌거 같아요ㅠㅠ)
그러다가 어느 회사로 이직하여 정신분석을 받고
있던중에, 제가 무던한 성향이 아니란걸 확실히
알게됐고, 제 후임이 역학 공부를 했다며 제 사주?를
봐줬는데, 놀라면서 참.. 회계랑 맞는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 그냥 무던히 회사생활 할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가 회계일을 하게된 거에요?라고 놀라더라구요.
그러면서, 돈도 한번에 확 벌고, 한 동안 쉬고, 다시
확버는 스타일이고 꼬박꼬박 월급받을 사람이 아니래요; 그리고 누구 밑에서 일할 사람도 아니구
자신을 표현하는 일을 할 사람이라는 거에요.
( 미대졸업후 초등수학 강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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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
무기력증 |
너무 무기력해요
너무 무기력해요 감정을 잘 못느끼겠어요
아픔도 잘 못느끼겠어서 팔을 그으며 살아있는게 맞는지 확인도 해보고
슬픔을 느끼긴하는데 머릿속으론 이게 엄청 슬픈일이다 서운하다 생각이들고 펑펑울고싶은데 눈물이 나도 한방울밖에 안나요
기쁨은 거의 못느끼는거같아요 뭘해도 행복하지않고 현재상황이 전부 가짜같고 곧 불행이 들이닥칠꺼같아 행복하거나 기쁜일이있으면 오히려 불안해요
뭐가 원인이 된지도 모르겠어요 반전체가 저를 싫어했던적도 있었고 부모님도 날싫어하는데 나는 돈만축내고 왜사는지 모르겠을때도 있고 근데 자세하게 이렇게된 계기가 없었던것같아요 확실히 어릴때완 성격이 바뀌었는데
행복하고싶어서 갖은노력을 다했는데 아무것도 나아지지않고 힘들었던 기억들을 잊으려 노력하다보니 머릿속의 모든생각들이 다빠져나간거같아요
나사빠진 로봇처럼 살고있는느낌이예요 그저 남눈치만 보며 아무도움도 가치도 없는 사람이예요
정신병원 의사분들에게 내 허술한 어휘력으로 상담하기도 쪽팔려서 꾹꾹 눌러담아 살고있어요
성격자체의 문제일까요 병이있는걸까요 고칠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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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저는 자퇴를 한...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저는 자퇴를 한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도 최하위권이고 자존감도 낮고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아무래도 자퇴생이다보니 외로움도 많아졌어요. 내년에 검정고시를 보는데 제가 정말 한 번에 합격 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제가 몸이 많이 안 좋아서 자퇴한 것도 있거든요. 살면서 건강했던 기억보다 아팠던 기억이 더 많아서 남들은 전부 멀쩡하게 사는데 난 왜이렇게 몸이 약하고 아픈 걸까 생각도 들고 그로 인해 밖으로 나가지도 못해요. 검정고시를 보고 저희 부모님은 대학교에 꼭 가라고 하십니다. 근데 저는 대학교에 가지 않고 알바도 하고 남은 시간동안 제가 원하는 직업을 찾아 조금이라도 행복하고싶어요. 어릴 때 학교폭력과 약간의 가정폭력을 당했고 우울증도 심하고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심하게 아파요. 있던 친구들도 각자 생활 하느라 바빠서 제가 연락하지 않으면 그 아이들도 연락 잘 안하고 무엇보다 세상을 살 자신이 전혀 없어요. 부모님이 늘 하시는 말씀만 들으면 저는 더이상 세상에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잘하는 거 하나 없는 제가 도대체 살아봤자 좋을게 뭐가 있겠어요 ? 20살은 맞이하고 싶어서 그냥 20살 때 자살을 할까 고민 중이고 자해 당연히 했습니다. 옥상 가서 뛰어 내릴려고 시도 했다 잡혔고 진짜 세상을 사는게 너무 외롭고 현실이 막막해요. 저는 과연 살 수 있을까요. 어디에도 얘기 할 곳이 없어서 그냥 여기에 끄적입니다.. 답변이 올지는 모르겠네요. 저보다 힘든 분들이 많다는 것도 당연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이 힘든 거랑 제가 힘든 건 상관이 없잖아요. 이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힘든 걸 비교하는게 참 싫더라고요. 어릴 때는 마냥 해맑고 세상이 따뜻하고 빨리 어른이 돼서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싶고 그랬는데 어른이라는 문이 다가오니까 그 문을 열고 싶지가 않고 다시 돌아가고싶네요. 참고로 저는 말하는 것도 좋아하고 글을 쓰는 것도 참 좋아합니다. 요즘엔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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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
대인관계 |
뭐가문제인걸까요..
일반인들은 공감할수가 없는 저의 정신세계입니다
따라서 정신건강의학과에 답을 구해봅니다
우선 저는 어릴때부터 가정에 항상 부부싸움이 잦았습니다
지금은 상당히 자식인 제가봐도 두 분 모두 인간성도 괜찮으시고 사이좋은 부모님이지만 어린 시절에는.. 서로 안맞으셨는지 장난감 칼로도 싸우고 어머니께서 아버지 배위에 올라탄채로 칼로 목을자르려는 시늉을 했었습니다(어릴때는 장난감 칼이아닌 진짜 칼인줄 알았습니다...) 이때가 제가 5살때인데 지금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벽에 기댄채로 멍하게봤고 불안하기도하고 혼자 울기도했죠
그리고 어릴때 산만해서인지 항상 물건들을 두고오거나 말을 안들을때면 어머니도 힘드셨는지 항상 같이 자아아아살하자고 하거나 이불위에 저를 3분가량 깔아뭉개서 저를 질식사시킬뻔한 적도 세번정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힘들어도 항상 혼자있었고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애들한테 풀기도했고 나중에 초등학교 3학년쯤되니 잘나가는 애들에게 몇번 대들다가 애들한테 쳐맞고 괴롭힘당하고 다녔네요
물론 솔직히 그때는 저의 성격상 싸가지없는것도 한몫했습니다..
아무튼 그이후로 사람들이 두렵기도하고 내자신이 싫기도하여 자존감이 낮은채로 학교를다니고 사람사이에 거리를 두기만 하다보니 가까워지는게 너무싫습니다 이사람에게 내속마음을 들키면 너무나도 엿같고..싫었어요
그래서 가까워지기전에 거리를 항상두었고 가까워진다 싶으면 괜히 악한마음이 들고 뒤통수도 치고싶고 욕도 하고싶어집니다
이런 제자신이 왜그런지 모르겠는데요
왜그런까요..단순히 인성문제만으로 치부하기엔 너무 제자신도 방어적이고 뭔가 문제가 많아보여요 피해의식도 심하고..
뭐가 문제인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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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
스트레스 |
집중력의 저하
지금은 20입니다.
제가 고1때까지만 해도 공부를 집중하는데에 크게 지장이없었습니다.
그런데 고2때부터 매일매일이 머리가 맑은느낌보다는 안개가 껴있는느낌에
글도 잘 안읽히고 흐려보이고 집중이 안됐습니다.
심적인요소도 있는것 같고 건강에 이상이 있는거 같고 그냥 집중을 못하는거같기도 합니다
고2부터고3때는 현실도피,무기력,우울,조울중 같은걸 가장심하게 겪었던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지는 않았지만 미칠듯한 공허함과 무기력 하루에 15시간이상씩도 자고
배가 불러도불러도 먹었습니다. 그덕에 살도찌고 건강도 나빠졌습니다ㅠ
나중엔 심하다 싶어 검색같은걸 해보니 제 증상들이 적혀있는걸 보고 나도 우울증인거구나 싶었습니다.
사실 공부스트레스와 가족관계, 항상 인간관계에 치여 중학교때 부터 가볍게 겪고있던거는 같은데
독서실에 혼자있던 고2-고3때 극에 달했죠..
그래도 부모님한테 도움을 요청할수는 없었습니다. 항상 좋은모습만을 가진 착한아이 자랑스러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굉장히 심했었기 때문에(물론 지금도) 우울증이 있다고는 말도못했습니다.
그런데 고3때는 그냥 잠을 6시간자서/체력이 부족해서 이런거겠지하고 넘긴 이 머리가 흐리고 정신이 흐리고 눈도 흐린이 증상?들이 갈수록 심해져서 드문드문했던 증상들이 이젠 매일이러니까
재수를 하는데 너무 도움이 안되고 힘듭니다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상 지금 병원을 간다해도 약치료를 받으면 더욱 공부에는 안좋다고 듣기도 했어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수능이 5개월이 남은 상황이라서요ㅠ
제가 그냥 게으르고 공부를 하기싫어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옛날에 너는 이러지않았는데 왜그러냐. 게으름을 고쳐라. 올해에도 대학을 안가려고그러냐
하시는데 제가 정말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거든요..
의욕넘치던 그때와 달리 지금은 그냥 먼산한번보고 텅비어질뿐입니다..
이런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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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
대인관계 |
정신과 상담 받아야하는지 고민이됩니다.
22살 성인 남성이고 대학생입니다.
몇 달 전에 교우 문제로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다투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친구들이 제 답장을 무시하는 것 같아서 일방적으로 친구들을 심하다 싶을 정도로 거리를 두고 미워하는 중입니다. 답장을 무시하는 것이 실제로 무시하는 것이 아니고 친구들이 개인 사정으로 답장을 못보낸다거나 조금 답장이 늦어지는 정도입니다.
머리로는 이런 상황을 알고 있는데, 막상 제가 보낸 답장에 친구들이 확인하고도 답이 없으면 극도로 우울해지거나 분노를 느낍니다. 분명 잘못된 방향의 분노라는 것을인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시에는 그런 감정을 참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점은 이런 평소의 피해 망상과 비슷한 친구들에게의 적대감에도 불구하고 또 막상 만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잘 지냅니다. 그리고 헤어지고나면 바로 친구들이 제 흉을 보고 있다고 망상하며 다시 분노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이런식으로 타인의 행동을 확대해석하여 망상해 관계가 파탄난 것이 이번은 처음은 아니고, 고등학교에 들어서 두어번 정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도 분명 전날까지는 몹시 친하게 지냈는데 왜 갑자기 그 친구를 대하는 태도가 냉담해졌냐며 놀라곤 했습니다.
이런 식의 문제를 거의 5년간 지니고 살았고, 고등학교 당시에는 청소년의 복잡한 감정이라 치부하고 크게 생각치 않았는데, 성인이 되고 나니 내가 그냥 그릇이 좁은건가 싶기도 하고 절 이렇게 만드는 의도없는 친구들에게 웃기지만 화가 몹시 납니다.
또 근 6개월 정도 동안 어떤 일을 해도 의욕이 나지 않고 제가 좋아했던 것들이 점점 귀찮아지기만 합니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재미가 없고 내일이 와도 오늘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란 생각에 삶의 의욕이점점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밤마다 목숨을 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과정의 귀찮음과 부모님의 생각, 그리고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다행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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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불안하고 손떨림, 오한 증상...??
밖에 나갔을 때나 사람들이랑 놀 때 그냥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심장이 조여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구요.... 가끔은 몸에 오한이 들고 손이 떨리는데
무슨 증상인가요?? 그리고 자기전에도 갑자기 이유없이 불안한 기분이 들어요ㅠㅠ
그래서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때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할 때가 많구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막 심장이 답답하고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막 다 때려부수고 싶어요
그냥 너무 마음이 불안하고.....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제대로 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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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이상해져버린 성격
제가이런 질문을 예전에도 지식인에 올렸는데 원하는답변을 듣지못해서 다시 질문을해봅니다.제가 학생인데 작년 겨울방학 전까지는 안그랬는데 겨울 방학되서운동도 안하고 컴퓨터만하고 학원가고 이게 반복되서 그런지 성격이 이상해졌습니다.예를들어 금요일엔 제가좋아하는걸 하는날인데 그래서 금요일만되면 제속에서 넌 즐거우면 안돼!이렇게 말힌듯이 금요일만돼면 이유없이도 착잡해지고 그래집니. 여행가기전에도 그렇고요 그래서 재미있는걸하려하면 그러니까 이렇게 바뀐 성격을 고치고싶습니다. 그리고 사소한거에 걱정되는것이나 궁금한것이 있으면 보통은 사소한거니까 그냥 쿨하게 넘길수있는데 전 그걸 알아내지못하면 마음이 착잡해지는 느낌입니다.다시 운동을 한달정도뒤에 다니려는데 그럼 다시 예전처럼 돌아올까요? 어떻게해야 이성격을 고칠수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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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
불안증 |
어떡하죠 ㅜㅜ 너무 불안해요
저는 20대중반 여자구요 ,조현병 강박장애를 앓고있어요
여기에 탈모까지 오니 너무 불안해요
제가 지능도 낮구요 집에있으면 엄마가 자꾸 죽으라고 욕해서
마음이 많이 불안해서 미녹시딜도 못바르겠어요
맘편하게 바르려면 집에서 가족들이 도와줘야되는데
집에 있는것 조차 너무 불안한데 어떻게 하죠 ..
머리는 점점 심해져가는것 같고.. 제가 피부과를 다니는데
제가 딱봐도 미친여자처럼 보여서 의사선생님이 진료를 제대로 안보실까봐 걱정이에요..
탈모에다 곱슬머리거든요 .ㅠㅠ 머리숱없지 .. 곱슬거리지 ㅠㅠ
딱 봐도 정신병자거든요 ..ㅠㅠ 마음이 너무 불안해요 ..
약을 먹는다고 달라지지 않아요 엄마가 변해야 되거든요..
지금은 탈모도 스트레스지만 엄마가 자꾸 욕을해서 탈모보다는 엄마한테 받는 불안함이
더 커서 밥먹고 소화되면 누워있고 노래듣고 그러는데
언제까지 이럴수는 없잖아요 .. 탈모 치료도 해야되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하니까 밥만먹고 집에서 누워있고 .. 계속 이렇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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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
불안증 |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계속 걱정을 하게 되는데 너무 불안해서 미치겠어요ㅠㅠ 뇌가 터져서 죽을까봐 걱정되고....숨 막혀 죽을까봐 걱정되고....심장이 터져서 죽을까봐 걱정되고....눈이 실명될까봐 걱정되고.....청력을 잃게 될까봐 걱정되고 진짜 별에 별 걱정을 다하는데요.... 아무리 걱정을 안할려 해도 계속 걱정을 하게 되는데.... 강제로 걱정을 안하게 할 수는 없나요?? 진짜 마음 편하게 다 잊어버리고 걱정 없이 살고싶어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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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
우울증 |
계속 머릿속에서불쌍한사람들이생각나고괜...
계속 머릿속에서불쌍한사람들이생각나고괜히안도와줘서죄책감을가지고있습니다그렇다고돈을후원해줄수도없고죄책감을잊자고제주위사람들을도와주자이렇게해야지하고해도계속머릿속에서떠올라서미치겠습니다어떻게해야될지방법을알려드리면감사하겠습니다제가너무힘들어서그렇습니다지금한2년넘게우울증이힘들어서상담을받아도힘들고그렇습니다나이는18살인데공부인간ㅇ관계다힘이듭니다계속해서부정적인생각이떠오르고또해결안되면머리아프고이렇게해야지해도계속떠오르고또죄책감그레파토리가반복되서힘이들고마음이항상불안하고두려습니다조금이나마도움을주시면감사드리겠습니다긴글읽어주시느라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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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우울증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너무 심해져 걷는것 조차도 힘이들어 사설 심리상담 센터에 제발로 찾아갔습니다.
불안장애와 우울증 진단을 받았고 약물치료 권유를 받았지만
제 심리적인 거부감과 비용 등의 무제로 약물치료를 거부하고 상담치료만 병행하고 그 후로 2달정도 지났습니다.
평소의 상태에서 우울감이 가시질 않는다거나 극심하게 불안해 하는 것들은 어느정도 줄고 있지만
문제는 갑자기 사소한것으로 이러면 안될거란걸 알고있으면서도 스스로 깊게 파놓은 구덩이로 빨려 들어갈때입니다. 이때는 진짜 자책 불안 우울 무기력 분노 등등 이 뒤섞여서 종잡을수가 없고 스트레스 푸는법을 아직 찾지못해 손목에 칼 등으로 옅은 상처를 내며 스트레스를 가라않게 할때도 있습니다. 그리고는 또 자책하고 그 뒤로 인간관계등에 이상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또다시 극심한 우울과 불안에 휩싸입니다.
아직도 약을 복용하고싶진 않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도 제가 약간 심한것 같기도 하고 저또한 저에게 지쳐서 약을 복용해야 하나 망설여 집니다. 저는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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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과호흡증후군 치료
20대 직장인 여자이고요 최근 과호흡증후군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드네요
저는 약물치료는 안하고싶어서 일반 정신과는 생각 안하고있는데
심리상담 이런거나 한의원을 갈까 생각해보니 비용부담이 클것같고
어떤 치료가 좋은지 공황장애나 과호흡증후군 치료경험 있으신 분들 추천좀해주세요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을 다스려라 뭐이런 답은 원하지 않습니다
혼자 할수있었음 병원 안가죠...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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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얼마전에 지식인으로 많은도움을받았던...
얼마전에 지식인으로 많은도움을받았던 29살 여자입니다 사실 제성격에도 많은 문제가 있네요..회피성 성격장애라고나 할까요..그자리를 피하기위해 거짓말을하고 자신감도 너무없고 남자친구도 저보고 자신감을 좀 가지라네요 어느 순간부터 제자신이 없어진것같기도하고.. 정신과 상담을받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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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안녕하세요 강박사고가 있었던 환자입니...
안녕하세요 강박사고가 있었던 환자입니다 병역은 조현병으로 처리되어 면제받았구요 현재대리기사로 일하다가 쉬고있는데요 제가 예전에는 컴퓨터가집에있어서게임을하곤했는데요 제가 컴퓨터가 없어진뒤로 막무언가를 해야할꺼같고 신나게 사람들이랑 대화도 하고싶고 한데 잘안되서 대리기사를 하는데 물론일이재밌긴한데 사람들대하는일이라 좀힘들기도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사람들을만나면서 자아? 자존감 등등이 형성됬었는데 그게 먼가옛날에는 친구들이나 게임속에서 사람들이랑 형성됬었거든요 근데 너무 강박관념을 예전에는 게임하면 바로풀어지고했는데 지금은 그렇지도않고 대리기사도 일을그만뒀거든요 사람막처다보지도못하고 밖에도못나가겟어요.. 그러다가 또 일자리가생기면 거기서는당당해지고.. 왜이러는지모르겟내여 예전에는 저만의생각즐거운생각등등가지고있었는데 지금은 일에만 너무즐겁게생각하는거같애요 즐겁다는게 자아가있으면 즐거운데 먼가 제가아니고 그냥 바보처럼 헤헤거리면서 일하는거같애여 집에서 나가도 갈때도없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밖에나가면 사람들이 저를 처다보지도 관심도 없는데 자꾸저만 보고있는거같애요 이증상이 심했을때 피씨방에서 저혼자 있을때 막 제동창들이 있었는데 제이름부르고 장애인아들? 이라고 저혼자 생각을순간햇는데 개들이 저한테 그런줄알고 막화내기도 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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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마음이 허해요 너무 허해요...
마음이 허해요 너무 허해요
평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요즘은 뭘 먹어도 만족이 안되네요. 배터질때까지 폭식해도 뭘 자꾸 먹고싶어요. 공부도 안되고 자꾸 부엌을 서성거리면서 먹을걸 찾아요.
20살 젊은 나이에 벌써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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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
사람이 무섭습니다.
4년째 백수 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여러가지 사람들에 대한 상처로 인해 대인기피증에 우울증, 사회불안장애가 겹쳐 오는 바람에 사회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고민입니다.
일일히 세세하게 쓰긴 어렵지만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들이닥쳐 그 이후로 누군가와 마주보고 밥 먹는 것 조차 힘들고 밖에 나가면 주변 사람들을 쳐다보지도 못해 바닥만 보고 걷는게 일상입니다.
누군가랑 마주보고 밥을 먹거나 누군가가 내앞으로 걸어오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다리가 바들바들 떨릴 정도에요
가장 큰 문제가 누군가랑 이야기하며 밥먹는게 너무너무 불편하다는겁니다.
직장 생활을 하려면 직장 동료 또는 상사와 같이 밥 먹는게 일상일텐데 친한 사람들과도 힘겹고 요즘엔 더욱 심해져서 가족들과 밥먹는것 조차 불편합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저도 제 자신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 때문에 전에 다니던 직장은 5일만에 관두었습니다.
저도 왜 이런지 모르겠는데 누군가와 마주앉아 밥을 먹으면 엄청나게 긴장이 되서 손이 바들 바들 떨리고 눈도 못 마주치며 이상한 말이 막 나옵니다.
그냥 그 마주앉아 먹는 것을 어색해하고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말도 제대로 못하니 다들 저를 이상하게 보는게 느껴져서 창피해서 관두게 되더군요.
사실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니 맨날 체해서 관둔 것도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런데 그 증상이 심해져서 위염까지 온 상태입니다. 대인기피증인지 사회불안장애인지 이런 저의 정신적인 문제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이 아예 되질 않고 있습니다.
우울증 약을 복용해본 적이 있으나 잠만 계속 오고 좋아지는 것도 그때뿐이더군요
며칠 지나면 또 손을 바들바들 떨고 있고 모든 상황에 긴장을 하고 있어요
별거 아닌거 같지만 심각합니다.
이 문제 때문에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남들은 다 아무렇지도 않게 밥 먹고 별거 아닌건데 왜 나만 이럴까 싶고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점점 나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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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요즘 이상해졌어요
혼잣말도 심해졌고 무기력하고 ㅈㅅ충동까지드는데 우울증인가요? 요즘은 제 자신이 하나가 아니라 또다른 제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요 심지어는 저랑싸웠던 애한테 죽여버리고 싶다라는 생각까지들어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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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행복하지가 않아요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 20대 후반의 청년입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바쁘셔서 어릴때부터 누나와 둘이 자랐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항상 방치된건 아니였고 충분히 행복한 가정이였어요
가난했기에 가고싶은 대학 포기하고 취업 잘된다는 공계 전문대로 진학해서
무난한 직장을 가지고 월에 150이상 저축하며,
남들이 성실하게 살고있다고 할 정도로 술, 담배 안하며 일하고 살고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여자친구와 동거도 하고 있고, 2년후엔 결혼도 하려고 생각 중 입니다.
그냥 무난, 무탈한 인생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바라온대로 항상 살아왔고, 부모님도 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근데 남들이 바라는 대로 살아온 저는 행복하지가 않네요..
다들 그런가요...? 어느순간 화도 났다가 슬프기도 하고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합니다.. 갑자기 눈물이 나오기도 해요
언제부턴가 제가 뭘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꿈도 없고
공황상태에 빠질때가 하루에도 몇번이나 있고 불면증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는데요 (하루 3시간 수면)
어디서부터 문제가 생긴지도 모르겠습니다 ( 저보다 힘든분들도 훨씬 많은 것도 알고 있습니다 )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부모님껜 아무말도 안하고 속만 썩히고 있네요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요? 다들 이 나이엔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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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저 의부증처럼 너무 집착심해요 ㅜㅜ남...
저 의부증처럼 너무 집착심해요 ㅜㅜ남자친구랑 사년만낫는데 못 믿겠어요 이러다가 남자친구가 떠날까봐 걱정이 되요 ㅠㅠ딱히 잘 못 한 일은 없습니다 항상 보고감시를 하고잇어야 마음이 편할거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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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삶의 목표가 없습니다. 이대로 죽어도...
삶의 목표가 없습니다. 이대로 죽어도 살아도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종교적인 추구나 일반적인 삶속에도 저의 답이 없습니다. 넓게 두루뭉실한 종교적인 말대신 현실적인 말이 좋습니다. 나이와 관계 없습니다...그냥 죽는게 답입니까? 제가 가질 수 있는것은 죽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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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요즘 몇일동안 일상생활하면서 갑자기...
요즘 몇일동안 일상생활하면서 갑자기 몸이 붕 뜬 느낌이든다거나 시야가 틀어지는건아닌데 정신이 틀어지는 느낌이래야하나 술취하면 생기는 느낌들인데 일중이나 자려고 누웠을 때 막 그러네요 검색해보니 이명? 일수있다고 (귀에서 한번씩 삐-소리는 들리는데 다 그렇지않나요? ) 다른 글엔 정신과 한 번 가보라고 되있더라구요 몇달 전부터 가만있다가 눈물날 것 같고 툭하면 눈물나고 조금 감정이상해도 눈물이 너무 잘 나와요 원래는 우는걸 싫어해서 잘 안 울었는데 부쩍 눈물이 많아졌더라구요 . 별 신경 안썻는데 일중이나 자려고 누울때 갑자기 드는 술취한느낌때매 이렇게 질문드려요 꼭 답변 좀 부탁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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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너무 힘든데 계속 숨어지내고 불안하고...
너무 힘든데 계속 숨어지내고 불안하고 사람관계도무섭고 문자하나 답도 다는게 힘듭니다. 가족도피합니다.얘기해도 가족은 이해보단 왜저러지 옆에있는데도 자신들의 판단으로 절바라보고 얘기합니다. 가족상처도있고 괜히 얘기했구나싶어지고 더 비참해졌고 같은공간에서 머라고까지들으니 이해받기는커녕 더 상처받았습니다.
일도 계속 방치해두고있습니다. 방치해서 힘들어지는데도 그냥 두고있습니다. 16년말에도 병원서 약처방 우울증 받았습니다. 지금 재발같고
혼자힘들고 특정이에게 의지하는데 그사람도 힘들어하고 도저히 나을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답답하고 흉통까지생겼고 건강도 안좋아지고. 사고후로 치료중이였는데 몸도아픈데 지금 마음까지 다시 병들어 주위서 공황장애성향도 보인다고하고 밤에잠도못잡니다. 꿈에시달리고 잠은 아침에 몇시간. 누군가 연락올까 핸드폰도 꺼두고 30분 1시간 설잠잡니다.
지금까지 산 삶이 다 잘못된거같고 내가결정판단들이 다 잘못이였던거같고 나만없음 될거같고 나로인해 다힘들어지는거같고 죽고싶은생각 .행위도 해보고
약을 다시먹어야하나싶고 여전히 약은 병원은 정말 싫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평생이렇게 살꺼같아
차라리 그럴빠엔 죽는게 낫을꺼같은데 죽는거도 쉽지않습니다. 그리고 내옆에 지켜준 사람에게 차마 미안해 죽어보려했는데 그럴 용기까진 안되고 그런생각 하면안된다 다시마음 잡고 잡습니다.
일상생활도 다엉망이 되어가고. 누군가의 도움원하는데 내가 기댈수록 힘들어하고 매달릴수록 더그럴때일수록 더 주위사람들은 각자일 더바쁘고 상황이 더 외롭고 더혼자구나 아무도없구나 생각에 마음도 더 다치고아프고 더 힘들어집니다. 또 아프다고 지친다고하네요. 나도 저렇게 씩씩히살았는데 지금의난 혼자는 아무것도못하고 하면 다치고 하기싫고 그러다 이럼안돼 다시하고 나날이 하나하나씩 못하는 자신이 이상하고 원망스러고 이렇게까지 망가졌나 싶고 내자신이 내가 기억도 판단도 다 틀린거같고 결정도못짓고 엉망진창입니다. 엉망으로산거같습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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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기분이 왔다갔다 해요 밖에서 사람들이...
기분이 왔다갔다 해요
밖에서 사람들이랑 어울려 놀땐 세상 즐거웠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 뭔가 혼자인것 같고 친한사람이 없는것 같고 (정말 친한건가 회의감?) (평소 정말 잘 지내는데도) 갑자기 걱정거리들도 생각나서 살짝 우울해져요..
일주일에 1~3회 정도? 이런 고민을 하는 시간이 있는것 같아요
큰 문제는 아닌것 같이 느껴지는데 특별히 신경쓰고 관리해야되나요 아님 그냥 원래 이런거라 넘기고 똑같이 살아가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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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안녕하세요 22살 대학휴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22살 대학휴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원래 성격은 항상 남의 시선에 민감하고 인정받는거 좋아하고 잘난척하고 자기중심적인 면도 있고 뭔가 만만한 애들한테는 짜증 잘내는 그런 성격이었습니다 근데 그런 애들이라도 뭔가 저를 싫어하는 티가 나면 오히려 얘도 나를 결국 찌질이로 생각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불안하고 더 안 만만해보이는?그런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나한테 문제점을 이야기해주면 처음엔 맞다 싶으면서도 내가 그런사람이라는거야?이런 생각이 들어서 화가 납니다 그리고 남들의 조그만한 야유나 싫어하는 티가 나도 쉽게 상처받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남들이 떠날까봐 제 원래 모습을 감추고 사는거지 제 모습을 감추고 다른사람인양 연기하면서 타인과 동일시하기에만 살아가는 어렸을때는 그렇게 수치심과 열등감이 그렇게 심하지 않았던것같은데 중학교이후부터는 그런 성격때문에 친구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저를 떠나갔기 때문에 저는 되도록 한두명한테만 의존해서 지내는 정말 친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 애와 다니는거에만 집착하는 차라리 낯가리고 소심한 애로 보이는게 애들이 나를 싫어하는것보다 낫겠다 싶어서 고등학교때꺼지 그렇게 지냈습니다 근데 이렇게 살다가는 저도 힘들고 언제까지 남의 옷뒤에 숨어살까 싶어서 고민을 올립니다 제 말이 성숙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수 있지만 열린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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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정신의학과를 가도 괜찮을까요
제가 주기적으로 우울함을 느끼는게 심해서요
제가 4개월동안 일 없이 백수였다가, 다음주 부터 일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일을 그만둔 이유도 4달 전 우울함이 극에 달해서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4개월동안 중요한 외출이 아닌 이상 집 안에만 있었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정신의학과를 갈까하는데
제 우울증이 자꾸 별거 아닌거 같고 참을 만 한거 같고
괜히 꾀병 부리는 것만 같아서 쉽게 발이 떨어지질 않아요
또한 우울함이 지속적인게 아니고,
마음이 편안하고 평소에 느끼던 불안함이 별것 아닌것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병원을 가려고 아침에 일어나 씻고 화장하고 옷입으면
또 제 우울함이 너무나 사소하고 작게 느껴져서 결국 정리하고 다시 침대에 눕기가 일상입니다
제가 언제까지 감정에 휘둘려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지쳐서
멀쩡한 시기에도 자살 생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랑 떠들면서 웃다가도 자살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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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
공포증 |
어렸을 적 부터 죽는 걸 두려워 해서
어렸을 적 부터 죽는 걸 두려워 해서 늘 발작?까지는 아니더라도 과호흡증이라던가 자해를 하던가 하는 일이 있었어요.
벌써 8년 정도 되가네요. 밤만 되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 더 커지게 되더라구요. 그외에도 죽음에 대해서 세밀하게 들어가거나 우주와 같이 천문학적인 크키에도 두려움이 유발되는 경우가 꽤 있었구요.
자해를 시작한것도 아프면 내가 살아있다는것이 느껴져서 하기 시작했어요.
이런 제가 비정상적인 것은 알아요.
그래서 검색했더니 공황장애와 비슷한 증세를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께도 진지하게 몇번이나 애기를 했지만 죽음은 누구나 두려워하는 것이라고 그냥 넘어가거나 기독교 신지이셔서 너가 죄를 많이 지어서 그렇다고 밖에 대답을 안해주시는 등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요.
정말로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건가요?
제발 누구라도 괜찮으니 제게 해답을 주세요.
욕설 및 비방 혹은 성의없는 답변은 하지말아주세요. 진지하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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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
공포증 |
사회공포증으로인한 불편함 ㅠㅜ 학생인
사회공포증으로인한 불편함 ㅠㅜ
학생인데요 사회공포증, 우울증, 불안장애를 앓고있습니다. 사회공포증으로 학교까지 4주동안 쉬게되었어요. 정말로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그런일이 안일어날거는 아는데, 쟤 주변에 사람들이 둘러싸여있으면 정말로 미칠거같고 진짜로 죽어버릴거같습니다. 급식실을 가면 사람도많고 시끄러운데 심한날은 몸이 유체이탈이 된거같은 느낌이듭니다. 순간적으로 쓰러질거같구요ㅜㅜ 사람들이랑 한공간에 있는거 자체가 너무 두렵고 불안하고 정말로 못버티겠습니다. 곧있으면 다시 학교가야하는데, 못가겠습니다. 정말로요. 그때는 쉴수도없어서 무조건 가야하는데 생각만해도 불안해서 간단한 과호흡이 옵니다ㅜㅜ 정말 이렇게까지 스트래스받으며 학교를 다녀야햐나요? 진짜 너무싫고 엄마아빠한테는 요즘은 자살생각 안한다고하지만 정말로 하루하루 끔찍하고 죽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병원 다니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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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지금 기분이 자살충동을 느끼는 천문학자같은데
지금 기분이 자살충동을 느끼는 천문학자같은데 내가 왜 노동을 하고 대가로 행복을 느끼고 이를 반복해야하는지 우월 유전자 넘치는데 내가 번식을 해야하는지 자연의 원리가 어이가 없고 정신이 해탈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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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음 제가 집순이 생활한지 1년반이 지
음 제가 집순이 생활한지 1년반이 지났어요....
사고(자살)나서 말도 잘못하고 손도 이상하고 그래서 일도 안하고 제가 사는 지역엔 친구도 하나없고 남자친구만 한달에 한두번 만나서(장거리) 데이트하고 집에 오구 .. 뭐다른 외출은 일체 없어요 하루종일 집에 누워서 생활하고 그래서 남자친구도 많이 답답해해요 어떻게 자기가 시키는거만 하냐고....
근데 저는 그거도 많이 노력한거거든요??솔직히 진심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누워있고싶고 아무 생각도 하기싫고 먹기도 싫고 목말라도 이불밖나가기 싫어서 그냥 참아요
하루종일 하는거라곤 남친이랑 카톡, 운동 한 십분 ??, 화장실가기, 밥먹고 약먹기 뿐이에요...
남자친구도 내가 자살했던거 알아서 이해는 해주는데 너무 아무것도 안해서 좀 지쳐하는거같아요 근데 그걸보면서도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우울한지도 잘모르겠어요..작년에 항우울제 좀먹었었는데 안먹는거랑 아무차이 없더라고요 정신과가서도 받아왔는데 너무 독해서 토해가지고 더이상 안가고 있구
남자친구도 전 전혀 안우울해보인다고 그저 해맑은애 같다고 하는데....며칠전부터 갑자기 막 너무 분위기 침침해지네요....날씨도 흐리고..
우울증 자가진단 장난삼아 해봤는데... 뭐 최고등급나오고.... 제가 예전 정상일때 얘기 자주하거든요 그래서 왕년에 버릇좀 그만하라고 혼도 많이났고...
뭐..또 정신과 가봐야할까요???......심각한거일까요???
근데 가봐도 뭐.. 저 요즘 너무 우울해요...자살했었어요... 이말만하면 뭐묻지도 않고 약 바로주고 뭐 검사같은거도 안해서.. 제상태가 어떤지도 모르겠구 병원도 못믿겠고 그러네요 원래 정신과는 검사같은거 안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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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상 |
사람이 혼잣말 자주하는게 병인가요?
외국삽니다.
한 아파트 유닛에 저 포함 5명 사는데 룸메이트 한 명이 참 짜증나게 합니다.
중국인치고 예상외로 깔끔한 놈인데 문제는 이 놈의 성격이에요. 혼잣말을 엄청 합니다...
방음이 잘 안되어 있어서 제 방에 들어와 있어도 거실에서 혼잣말하는게 다 들리고요;
언제 한 번은 저 포함한 룸메들 혼잣말로 욕하는걸 우연히 엿들어서 제가 가서 뭐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짱개 인성답게 사과는 안했고 방음이 되는줄 알았다는 어처구니 없는 별명만 실컷 들었구요...(5명이 지내는 아파트 유닛에 들어와 지낸지 한 달이 넘었는데 몰랐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이 놈이 거실에서 밥 먹는데 입 처벌리고 쩝쩝대는 소리가 제 방 안까지 들리는데 변명이 도저히 납득이 안가더군요.
혼잣말 저도 가끔 하는데 얘는 빈도부터 클라스가 다릅니다. 먹을때를 제외하면 5~10초에 한 번 꼴로 합니다. 이런 놈 살면서 처음봤습니다.
이 친구가 로빈슨 크루소가 아닌 이상 정신분열증 있는 놈으로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제가 자꾸 놈놈 이러는데 제가 뒷담까는 사람 제일 싫어해서 그런거니 이해 부탁좀.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이런 놈은 처음 봤다고 했는데 혹시 혼잣말 이렇게 심각한 수준으로 자주하는게 어느 일종의 병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님 그냥 단순히 친구 없이 자라서 저 모양이 된걸까요. 차라리 병이여서 모자란 놈이면 좀 용서가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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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
신체문제 |
스트레스 질환은 어디서 고쳐야 하나요?
제가 신경과에 가서 편두통 치료를 받았습니다. 근데 최근에 두통은 없어졌지만 가끔은 느낌이 옵니다. 하지만 안구통증,이명까지 왔습니다. 초음파검사,신경침검사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구 합니다. 재가 속으러 말을하고 속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지나칩니다. 이 생각을 멈추면 이명이 사라집니다. 물론, 코가 막히는 느낌도 옵니다.
스트레스는 이 별등을 오게하는게 신경과에서 치료만 한다구 되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정신과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정신과에 가서 스트레스질환,불안질환,사회불안질환 있어서 진료를 받았지만 약이 부작용이 있다. 이런 생각을 하니. 다른 병원으로 옮긴 생각입니다. 그런데 정신과 의사선생님꼐 질문이 있습니다. 정신적으러 스트레스가 쌓이면 이명,안구통증은 정신과에 가서 약을 처방 받아서 신경치료가 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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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
대인관계 |
고등학생 현실도피 우울증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어요
고1인데요 새학기 시작한 지 1개월이나 됐는데 애들한테 말을 어떻게 붙여야 할 지도 모르겠고 리액션을 어떻게 해줘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냥 아예 말을 안 하고 있는데 이런 제 모습이 다른 애들한텐 어떻게 보여질까 싶어서 너무 두려워요 ㅠ
쉬는시간에 저를 찾아주는 친구는 없어요
그래서 얘기하는 친구들한테 가서 끼이거나 그냥 자거나 다른 반 가거나 그래요
그리고 애들이랑 친해지려면 시비를 틀거나 예전 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되물어본다던가 그렇게 해야 하는데 저는 진짜 머리가 새하얘져서 오늘 밥 뭐지?, 다음 교시 뭐지? 이런 얘기밖에 안 해요
친구가 웃기게 야 이거 알아? 해도 제가 아 뭐얔ㅋㅋㅋㅋ 이런 호응밖에 안 하니까 그 이상 말이 더 이어지지 않구요
그리고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톡도 하고 그러는 것 같은데 저는 톡 걸어봤자 무슨 말을 해야할 지 어색할까봐 톡도 못 걸겠어요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니었던 거 같은데 의욕이 없고 세상이 재미없어졌어요
친구관계 신경쓰느라 공부 집중도 잘 안되고 그러는데 그렇다고 친구관계가 개선되고 있는 거도 아니고... 두 개 다 놓치고 있는 거 같아요
새학기 시작되고 지식인에 글을 몇 개나 올리는 지 모르겠네요 ㅜ
너무 힘들어요... 학교 안 다니고 싶어요
제 스스로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제 본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데 안 되니까 너무 힘들고... 제가 너무 가식적인 사람인 것 같아요
그리고 누가 제 문제를 해결해 줬으면 좋겠고... 저 너무 의존적인 사람일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다른 애들이 저에 대해 얘기하고 있을까봐 너무 두려워요 그래서 애들 얼굴을 보면 무서워서 말이 잘 안 나오는 것 같기도 해요
저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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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
조현병 |
강박증인가요?
내가 하지도 않은일을 가지고 누명을써서 감옥에 가게되는 상상을 많이해요
이 망상을 하게된지 5개월이 넘은것같구요.
주위사람들한테 내가 생각한걸 말하면 쓸데없는 걱정이라는식으로 말을하는데 전 못믿겠어요
너무너무 힘이듭니다. 내가 걱정하는 일이 마땅히 걱정을해야하는일인지 내 망상일뿐인건지 헷갈려요.
언제 누명을써서 끌려갈지 모른다하는 생각때문에 두렵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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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
대인기피 |
27살 사회공포증이 있는 남자입니다. 인생 케어 효과적으로 어떻게??
대학교 1학년때 사회불안장애라는걸 알았고
군대 제대후에 사회생활...결국은 대학교 자퇴
대기업 마트에서 보안요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생계유지는 해야하니까요
사회공포증 불안장애라는게 인생에 장애가 많네요
신경정신과 상담 약물치료 2년째...
상담 내용 5분이내 경미한 불안장애 우울장애 아침 취침전 약만 먹고
버티고 살아가고 있네요
정신과 가면 증상이 어떻고 어떻다 내용만듣고 약만 줄뿐
제가 친구가 없거든요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인지라
어찌어찌 살아와서 애인은 사귀게 되었는데
27년을 살면서 친구한명없다는건 주구장창 혼자서 청승떨고 살아온거일테고
인관관계 능력이 바닥 최악인 경우라 보시면 되겠네요
여자친구도 제가 불안장애 겪고 있다는것을 알지만
친구한명 없는 절 두고 되게 창피해하는것 같습니다. 수전증도 있고요
데이트할때도 사람많은곳은 피해다닙니다... 영화관이나 쇼핑몰 노래방같은곳은 피합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혼자사니까 생계유지해야하니까 꾸역꾸역 직장다니고는 있찌만
여기서도 대인관계 원만치 못해서
돈문제만 아니면 회사도 때려치우고 싶어요,,,사람과 부딪히면서 돈벌이하는거보단
혼자인게 편해서요 애인을 잃는 상황이 올지라도...
직장을 그만둘경우 여자친구에게 차일껏은 뻔한일이고 전그러면 혼자가 됩니다.
형식적인 약물치료중에만 의존중이며 심리치료 인지행동 치료 이런걸 안해봐서
그런가 사회생활 대인관계에 문제가 많네요~~~
나이도 적은나이도 아니고 내일모레면 계란한판 학업중단...대학중퇴 고졸 회사원
불안불안한 직장생활 유지에 지인이라고는 애인뿐인데
여친에ㅔ게서 조차도 나중에 버림받을거라는 불안감
힘듭니다. 현명하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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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84) |
안녕하세요. 아이문제로 지식인을 검색하다 이렇게 상담요청을 해봅니다. 제 딸아이는 이제 29개월 되었구요.
안녕하세요. 아이문제로 지식인을 검색하다 이렇게 상담요청을 해봅니다.
제 딸아이는 이제 29개월 되었구요. 올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해요. 적응기간 (엄마와 함께 수업) 중 몇차례 친구장난감을 뺏어서 그때마다 타일렀지요. 단체생활이 처음인지라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집에서 수시로 "친구꺼 뺏으면 안되고 사이좋게 노는거야" 이렇게 타이르듯 얘기해주었어요. 그래서인지 친구얘기만하면 저렇게 얘기하고 가끔은 "빌려줄래?"라고도 해서 걱정안했어요.그리고 좀 야무진편이라 어린이집에서 수업하거나 만들기하거나 하면 선생님도 정말 야무지다고..저희아이가 제일 잘한다고 말씀도 해주셔서 너무 다행이다 싶었는데..
어제 선생님께서 저희아이가 친구들 물건을 자꾸 뺏는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그동안 계속 그랬는데 지켜보시다 이제 말씀 하시는듯 했어요. 그래서 제 아이가 가면 친구들이 장난감을 안뺏기려 감싼대요ㅠㅠ 너무 놀랬어요ㅠㅠ 선생님말을 잘 듣고 규칙도 곧 잘 지키는것 같았는데 왜 그러는지..근데 선생님이 그러면 안된다고 설명해주면 바로 "친구야 빌려줄래?"하고 수긍한대요. 근데 뺏는일이 자꾸 반복되구요ㅜㅠ
참고로 애기 돌쯤부터 또래친구가 한명 있었는데 그 아이가 무지 뺏었어요.심지어 때리기도하고..처음엔 울고 반항하다 나중엔 그냥 뺏기고 져주더라구요.저도 속상하고 아이도 스트레스 같아 집에서 노느것은 거의 피했어요. 제 아이라서 이런생각이 드는것이겠지만..아이들은 금방 보고 배운다니 그아이 영향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ㅠㅠ 앞으로 단체생활에서 적응을 못하면 어쩌나 너무 걱정이네요ㅠㅠ
참고로 아이 고집이 무지 샙니다. 그래서 야단치기보다는 많이 타이르고 달래는 편이었어요. 야단치면 더 청개구리처럼 굴어서.근래에는 반항심도 커져서 몇번 크게 혼내고 좀 잡으려고 했네요. 그래도 어린이집 다니면서 말귀도 더 잘 알아듣고 이제 설득이 좀 된다 싶었는데 그런소리를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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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
대인관계 |
집착이 심합니다.제가요.
여기다 물어본다고 뭐가 나아질지 모르겠는데...
사람에 대한 집착이 있습니다. 독점욕 같은거요.
단순히 이성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 아는 언니들, 오빠들....
그사람들한테 내가 중심이고 싶고, 예쁨받고 싶고 그래요.
다른 사람이 그렇게 되면 질투가 너무 심해집니다. 이상해 보일까봐 어디 말도 못하고 스스로를 좀먹어가는것 같아요.
친구가 별로 없었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이런것도 정신과 같은데 가면 완화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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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섭식장애 |
거식증인가요
만보기보면서 10000걸음 못걸으면 찜찜해서 걷고 나캇타고토니(다이어트약)을 사고있고 밥을 정말 조금먹고 살찔까봐 거의 못먹겠는데 거식증인가요? 엄마한테 말하면 뒤질텐데 말해요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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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우울증 |
이유없는 우울감
요즘들어 자꾸 갑자기 우울해지고 그러다가 눈물 날거같고 그러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예전에 우울증때문에 정신과로 상담다니다가 좀 괜찮아져서 그만 다녔었는데 요즘 또 그러기 시작하는데 또 상담을 받으러 가야할까요...?? 아니면 그저 계절이 변해서 일시적으로 그런걸까요...
+예전에 자해도 많이했었고 그래서 학교에서 상담받다가 구청쪽에 가서 받다가 병원 소개받아서 간거였는데 우울증도 있다고 했었어요 지금도 계속 그런생각들이 다시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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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정신분열 |
의사가 조현병이라는데 맞을까요?
목욕탕물 에서 갑자기 나올때 정신이 이상해지듯이 그것보다 수백배 정신 이상해진상태서 엉뚱한글 쳤는데 이게 정신병인가요?
지금은 뇌감각이 불편하고 감정이 잘안느껴져요 약때문인지 눈도 안좋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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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
조현병 |
정신적인 이상증세인가요???
50대 여성분 이야기인데요..
이분은 본인이 물건이 사라지면 자신이 잃어버렸다고 생각하지 않고, 누가 훔쳐갔다고 말씀 하십니다.
이런 상황이 몇년째 계속 되는데요...
1. 몇년전 집에 금부치들을 가지고 계셨는데, 집을 하루 비우고 다음날 돌아오자마자 금부치들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까지 했다고 하고요....도둑을 잡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그후 몇년 뒤 집에서 그 금부치 들을 다른분이 보게 됩니다...(그때 도둑맞았던 것이 아니지요...)
2. 그 뒤로도 양산, 신발이 없어졌다며 또 누가 훔쳐갔다고 합니다. (결론 그 물건은 없어지거나 훔쳐간것이 아니라 본인이 못찾는 것이였고...후에 찾았습니다.)
3. 또한 본인의 돋보기를 누가 훔쳐갔다고 하셨지만 훔쳐간 것이 아니라 본인이 어딘가(본인이 도둑맞았다고 이야기하는 장소)에 놓고 온 것이였구요. 나중에 찾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돈과 카드가 없어졌다면서 가족을 의심합니다.
앞에 본인이 관리를 못하고 잃어버리고 훔쳐갔다고 주장하는 일들이 많아서 솔직히 돈과 카드도 훔쳐 갔다는 것 보다 그분이 관리소홀 했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말에 별로 신뢰가 안 가는데요....
뭇튼 혹시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는 건 그냥 이분의 성향인건지 아님 어디가 이상이 있는건지...
저만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는 건지...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들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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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조울증 |
혹시 제가 인격장애를 앓고 있는 건가요? 증상들은 이렇습니다.
1.고어물 좋아했었음
(내가 건강 안 좋아지고나서 부터는 싫어짐)
2.돈에 인색함
가끔씩 큰 돈은 잘 쓰면서
이상하게 10원,100원,500원이
아까울 때가 있음
그냥 아깝다가 아니라 병적으로
3.친구들 무리에서 저만 도중에 빠질 경우
'친구들이 내 욕을 하지는 않을까?'라는 의심
실제로 다른 친구가 도중에 빠진 경우
욕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음
4.모 아니면 도
목이 마르다고 치면 꼭 물병에 물이 100%
차 있어야만 마심
99%여도 안 됨
99%라도 마시면 되는데
차라리 아예 안 마시고 맘
다이어트 할 때
쿠키 5개가 있다고 치면
적당히 1개만 먹으면 되는데
1개 먹으면 다이어트가 망했다는 생각에
남은 쿠키까지 다 먹어버림
5.완벽주의
다이어트 할 때
내일부터 하자라고 결심하면
정확히 밤 12시부터 해야됨
12시1분 돼서 쿠키 한입이라도 베어 먹었다가는
그날 다이어트 망친 거임
●학원다닐 때
1분 지각 했는데
'1분동안 선생님이 어떤 말을 하셨을까?'
'혹시 중요한 말을 하시지는 않았을까?'
불안해함
1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인사나 안부 또는 출석밖에 안 불렀을 거
뻔히 알면서도
●유치원생 때,역활놀이 할 때
친구들은 대충 하자는 거
나는 꼭 가능한 소품까지 챙겨서 했음
친구들이 나만큼 열심히 안 해주면 짜증났음
6.극단적
상대방이 나한테 조금만 잘못해도 연 끊음
(단순히 속이 좁은 걸 넘어섬)
반대로 내가 상대방에게 조금만 잘못해도 연 끊음
이유는 상대방에게 나의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게 싫어서,
내 기존 모습이 착했든 나빴든
그런 이미지를 보여줬다는 게 싫어서
공책에 글 쓰다가
글씨 잘못 쓰면 다음장 넘겨서 다시 쓰듯이
대인관계도 그렇게 함
7.악인 우상화
예수를 판 유다
조커
포켓몬스터 로켓단
이런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옴
8.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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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
환각망상 |
정신과 상담
어릴때부터 뭔가 형체없이 무서운게 오는것처럼 갑자기 막 심장이 덜컹 내려앉고 순간적으로 손떨릴만큼 아무것도 못하겠는 느낌이 많이드는데.. 어릴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거든요.. 밤이고 낮이고 그냥 심지어 걷고잇을때도 느끼고그러는데.. 왜그러는건지.. 상담을 받아야한다면 수유역 근처로 받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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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자ㅅ충동 |
자기혐오 극복에 대하여
자기 혐오가 심해져서 뭘 하기가 힘들어요.
눈 장애의 이유로 파일럿을 지원 못한 이후로, 좌절감으로 살아간지 어언 4년입니다.
방황하면서 지내고 나니 저한텐 남은 것도 없고
이젠 등이 꺼진 터널을 걷는거 마냥 앞날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하루 하루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고, 지나가는 차를 볼 때 마다 그냥 저를 쳐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가득 채웁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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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트라우마 |
사람이 너무 불편하네요
저는 사람과 처음 만나면 이야기를 잘하고 아무 거리낌이 없는데
두번 이상부터는 불편해지기 시작해요.
대화할것도 없어지고 점점 마음이 굳어지면서 점점 어색해지죠.
이것은 모든 일상생뢀에서도 그렇게 되는데
예를 들어 어디 동네 약국이나 가게를 갔다치면 서로 인사도하고 내가 적극적인 자세로 경청하고 말하고 그렇게 유쾌하게 말하면 거길 두번이상 안가게 됩니다.
일부러 마주치지않도록하죠.
학창시절 배신당하고 왕따비슷한걸 당한경험으로 큰 충격의 트라우마로 아직까지 정서적인 어려움응 경험해서 인것같애요.
근데 이렇게 사는게 너무 슬픕니다.
사람들과 일을하게 되도 친밀했던 나.점점 무관심하고 멀어지는 나.
저같은 사람이 또 있는지 궁금합니다.
같이 어떻게 해쳐나가는지 답글로 얘기도 나눴으면ㅡ
P.s 지식인에 댓글복사하고 다니는 신경증환자 이박사는 댓글쓰면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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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대인관계 |
고등학교 자퇴
안녕하세요. 02년생 2018년도 기준 17살로 고등학교 1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부터 친구 관계에 의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습니다. 평소에 아이들과 어울리는 데에 있어 스스로도 장애가 있다고 판단했고 그리하여 상담 또한 여럿 받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제 부모님도 알지 못합니다. 가족들과는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한 편에 속하여 털어놓는 게 께름칙해 혼자 끌어안곤 했기 때문에 여러모로 혼자서 마음 고생이 매우 심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골병이 날 것 같아 누구에게라도 털어놓고자 다짐했고 부모가 아닌 믿을만 하여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의 친밀도를 갖고 있는 극소수 지인에게만 털어놓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매우 따스하게 위로의 한 마디를 건네었고 본인이 겪은 저와 비슷한 사례를 들어 조언도 몇 마디 해주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처음으로 평온함이라는 걸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고 점점 힘들 때마다 빈도를 높여 그들을 자주 찾았습니다. 어느 날이든 살갑게 저를 맞이해주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던 2017년 12월 중순 저는 결국 너무 버거워 어머니에게 사실을 알렸습니다. 처음에는 이해조차도 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차가운 말을 하셨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자퇴를 하고 싶다는 말에 어머니는 제게 매정하게도 쓸데없는 걱정이라 하셨습니다. 전 정말 그동안 자살까지 고민할 정도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했습니다. 속은 곪아 떨어져나갈 지경에 이르는데도 사정을 알아주는 이가 없으니 겉으로는 괜찮은 척 멀쩡한 척 굴어야 했던 사정을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께선 그토록 학업에 충실하던 제가 별안간 자퇴라는 누군가에겐 조금 평범하지 못하다고 들릴 수 있는 길을 선택하려고 한다는 말을 입에 올리니 제가 단순한 투정을 부린 줄 아셨나 봅니다. 저는 그 날 처음으로 오열을 하며 그간 느꼈던 감정들을 모두 말했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아버지라고 부르기도 싫습니다. 욕설은 기본이거니와 가끔 본인의 화가 너무 치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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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3정신문제-강박증 |
강박증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사실 강박증인데요 어릴적 그냥 티비보다기 가족이 가족을헤하는 범죄자의 내용을 재구성하는 프로를 보고 강박사고가 시작되었어요 어릴때는 강박행동 사고 둘다 너무 심했고 그 기간이 길었습니다 저희부모님께 초등학교2학년 때쯤인가 말했다가 정신병자라고 티비에나오는 정신질환자가 범죄저지르는것 처럼 그러면 어쩌냐 이러면서 저를 인정못하셨고 하지말라고 그런생각 하시면서 상담치료 못받게 하셨어요 근데 저는 좀 이상한게 방학이나 쉬는날이길때 생각이 많아지면 심해졌다가 학교 개학하고 바빠지면 언제그랬냐 내가 왜 그딴생각했지? 이러면서 짧게는 8개월에사 길게는 2년정도 괜찮다가 짧게는 1주 길게는 3개월 정도 강박증에 갑자기 빠져버림니다 물론 그동안 계속 부모님 몰래 초등학생때부터 상담을 받으러 다녔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지면 안받고 다시 생기면 받고 이러다보니까 호전이 되지않습니다 이게 왜이러지는 지도 모르겠고 이러다 갑자기 괜찮아지면 성격이 워낙 긍정적이라 그냥 너무 행복하게 사는 사람인데 짧게ㅠ짧게 찾아오는 강박증이 이제 지겹고 앞으로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 싶고 꿈도 있는데 걸림돌이 될까 더 심해질까 두렵습니다 약에대한 부작용과 듣지않으면 어쩌지 완치 아니 그냥 이런생각 들어도 한달전의 저처럼 에이 뭐 그럴수있지 할수있는 상태가 지속될수있을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진짜 제 인생을 위해서 모든 다 노력하고 도전해볼생각입니다!
아그리고 제가 강박이 시작되는 타이밍이 너무 행복할때 그래요 아지금 너무 평온하고 행복한데 다시 강박증이오면 어쩌지?하는 순간 시작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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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
대인공포증 혼자 극복?
대인공포증이 있는데 원치않은데 억지로 사람만나고 하면 더 공포스럽고 힘들더라고요 이러면 억지로 일하고 그러면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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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정신적 퇴행 현상 극복법
프로필이미지비공개질문384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59.3%2018.02.26. 11:12조회수11
제가 올해 25살로 현재 퇴행 현상인것 같은데요(자기진단을 하였고 이를 개선하고 싶습니다!!)..
20살21살때 남자친구 영향으로인해(남자친구는 메이커 유행을 좋아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과거의 향토적인 모습들이 편하다고 느껴지는 기분이고 메이커나 유행에 집착하는 현대 사람들의 흐름과 맞지 않는 정서인것 같습니다.
또한 어린애처럼 누군가에게 크게 의존해서 하려는 경향이 크고 엄마한테 저의 일상을 자주 오픈하며 지내왔고
자기애가 강하며 제 성격이 순진하면도 있고 속마음도 자주 노출시키는 것 같습니다. 진짜 그냥 어린아이 처럼요;; 이런 저를 얕잡아 볼까봐 괜스레 나이로 저보다 나이어린 사람들한테 꼰대? 마인드처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회 돌아가는 회사 등의 뭐가 우위에 있고 어떤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를 먹었고 등의 현대적인 사회적 일상에 별 관심이 없는 것도 문제이고 저는 저 스스로 도덕적인 사람이고 초자아를 형성하고 있는것으로 인식하지만 가끔 진짜 충동적으로 도벽하기도 하구요.. 어떡하나요 ㅠㅠ 25살 입니다 ㅜㅜ 이제 곧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데 너무 인간관계의 이질적인 마음들에 대해 간사하게 말을 못하는 것 같습이다ㅠ 그냥 보통 사람들 처럼요.
말을 돌려서 하지 못하고 직선적인 것 또한 문제 인 것입니다ㅠㅠ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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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
불안증 |
불안감이 많은데 치료받아야 하나요?
프로필이미지ksh-****질문8건질문마감률71.4%질문채택률71.4%2018.02.26. 04:03조회수16
불안함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모든 일상생활이 두려워요 차를타면 사고가 날까 두렵고 길을 걸으면 누가 날 죽일까 두렵고 비행기를 타면 추락할까 두렵고 예를 들면 이래요 어떤 증상이며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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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
스트레스 |
못생겨서 죽고싶어요(신체추형장애)
제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외모에 신경을 너무 많이 써요
얼굴도 못생겼고 자세도 마음에 안들고..
얼굴이 너무 못생겼다고 생각해서 (근데 이게 자연스럽게 못생긴게 아니라 부자연스럽게 못생겼어요) 사람 대하는 아르바이트도 못하겠고 어딜갈땐 마스크를 안 쓰면 불안해요
사람 많은 곳을 가면 얼굴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져서 당당하게 못 다니겠어요
근데 저는 제가 엄청 못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주위 사람들은 아니래요
심지어 엄마가 제 얼굴이 보통 이상이라고 하셨는데
그건 진짜 아닌거 같거든요
보통은 무슨 평균이하예요
부모님께서는 제가 외모에 너무 신경을 많이 쓴다고 그냥 신경 끄고 살아라고 하는데
이게 신경을 끄고싶다고 꺼지는게 아니잖아요
저도 얼굴생각 하기 싫은데 티비에 예쁜사람 주눅들고 길거리에서도 예쁜사람 지나가면 못생긴 저를 자책해요
요즘은 이게 더 심해져서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도 진지하게 많이 하고 매일 운거같아요
이런 얼굴로 어떻게 평생을 살아야할지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진짜
원인을 한번 생각해봤는데 외모문제로 놀림받고 이게 심해진 거 같아요
놀림받기 전까지는 제 얼굴이 평균이상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한번 놀림을 받으니까 그동안 평균이상이라고 생각했던 자신이 한심하고
그 뒤로 3개월? 정도 사람 없는길로만 피해 다녔어요
사람많은길은 제 얼굴보고 놀랄까봐 죄송하더라고요
이게 원인이라면 원인일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이 증상을 신체추형장애라고 하던데
이 병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나요?
어떻게해야 자신감을 되찾고 저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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