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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가정문제] 의지박약?  

의지박약?정신과

남편이 결혼전부터 좀 그랬는거 같은데..결혼하고 애놓고 자리계속 못잡네요면접에 되서 가도 막상해보면 자기가생각했던거와 다르다고 하루이틀하고그만둬요..정신과 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요즘 기분도 하루 몇번 좋앗다 나빳다 반복되고저럴때마다 저랑트러블생기고 싸우고..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ㅜㅜ일반 정신과로 가면 도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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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21 (목) 19:21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오미자상담사입니다.

님의 문제는 가정 영역에서 조직 유형의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가정에서 남편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지 못함으로 오는 불안감을 느끼며 어떻게 남편을 도울 지 아내로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 입장이신 것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정신과에서는 남편이 보이는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약을 처방받으니 일시적으로 좋아보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되는 남편의 속마음을 알아내어 바꾸어 주시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남편이 결혼전부터 그랬다고 하신 것을 보니 이전에도 한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되셨으니 분명 이전과는 달라져야 하는 것이 목표가 되겠습니다. 물론 남편이 바뀌어야 하는 부분이지만 돕는 자로서 님이 어떻게 남편을 도울 지가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따라서 남편을 돕기 위해 남편이 어떤 부분에서 직장에 적응하는 것을 어려워하는지 이해가 필요합니다. 왜 맞지 않는다고 며칠만에 직장을 그만두는 같은 과정을 반복하는지 그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게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뭔가 피하는 것이 있는지 낙심하는 것이 무엇인지 직장에서 불안해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등 남편의 감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감정속에는 남편이 원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욕구를 바꾸어 지금의 남편이 가장으로서, 한 사회인으로서 어떤 책임과 의무가 있는지 알게 하여 반복되는 부적응을 이길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지금 남편의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하는 것을 보면 나름 스트레스도 많으신 것 같네요. 그럴수록 님과도 관계가 악화될 수 있으니 또다른 악순환이 일어나기 전에 남편을 지혜롭게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위의 믿을만한 지인의 도움을 받으셔도 좋고 상담을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 나가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상담센터에도 이런 경우를 도와드리고 있으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디 잘 해결하시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생활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23 (토) 13:37 5년전
오미자 상담사님 실습사례로 만나니 더 밥갑습니다^^
저도 잘 모르는것이 넘 많으니 상호 체크 부탁드립니다~  아직 수정중이라 주제 한가지만 다룬것 이지요!!

*챠트올리기


* 사례해석 =>예)를 욜렸으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1) 가정- 심층- 분노- 지배- 용서- 양선 -우애- 양육
2) 가정- 조직- 두려움- 편안- 계획- 긍휼- 덕행-교육

1. 악순환:  남편의 술 주사로인해 한말이 충격이 되어 환청과 수면 장애로 인한 스트레스의 악순환
2. 진입구: 남편의 술 주사로 인한 충격으로 환청과 수면장애의 어려움을 이해하며 소망을 주며 들어간다.
3. 상담방향: 감정과 욕구를  동행과 용서의 은혜로 불쌍히 여기며 화평을 가지며 우애하며 경건의 마음을 가지는 목표를 한다.
4. 선순환: 진정으로 남편을 용서하며 참다운 동행을 한다.  신체적인 괴로움이 회복된다.
5. 상담이론: 상담이론을 추가해주세요.
 
* 극본적 해석 =>무슨 해석으로 하신건지 올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오미자상담사입니다. *수정=>4단락 모두 2가지 주제로 연관성의 문제를 다루어서 기록요망.

님의 문제는 가정 영역에서 조직 유형의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가정에서 남편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지 못함으로 오는 불안감을 느끼며 어떻게 남편을 도울 지 아내로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 입장이신 것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정신과에서는 남편이 보이는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약을 처방받으니 일시적으로 좋아보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되는 남편의 속마음을 알아내어 바꾸어 주시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남편이 결혼전부터 그랬다고 하신 것을 보니 이전에도 한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되셨으니 분명 이전과는 달라져야 하는 것이 목표가 되겠습니다. 물론 남편이 바뀌어야 하는 부분이지만 돕는 자로서 님이 어떻게 남편을 도울 지가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따라서 남편을 돕기 위해 남편이 어떤 부분에서 직장에 적응하는 것을 어려워하는지 이해가 필요합니다. 왜 맞지 않는다고 며칠만에 직장을 그만두는 같은 과정을 반복하는지 그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게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뭔가 피하는 것이 있는지 낙심하는 것이 무엇인지 직장에서 불안해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등 남편의 감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감정속에는 남편이 원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욕구를 바꾸어 지금의 남편이 가장으로서, 한 사회인으로서 어떤 책임과 의무가 있는지 알게 하여 반복되는 부적응을 이길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지금 남편의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하는 것을 보면 나름 스트레스도 많으신 것 같네요. 그럴수록 님과도 관계가 악화될 수 있으니 또다른 악순환이 일어나기 전에 남편을 지혜롭게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위의 믿을만한 지인의 도움을 받으셔도 좋고 상담을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 나가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상담센터에도 이런 경우를 도와드리고 있으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정=>선순환의 소망을 이야기 하며 두가지 주제에서 좀더 내용을 첨가해서 기록요망.

 부디 잘 해결하시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생활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30 (토) 10:48 5년전
사모님.. 죄송합니다. 사례연구에 올린다는 것이 잘못올렸네요.ㅎㅎ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30 (토) 22:22 5년전
어째 1가지 주제만 가지고 가시나 했어요^^

그럼 삭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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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13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주제: # 현재 2년째 아무것도 집에서 하는 것 없이 우울하게 있는 19살 자퇴생입니다 2년 전 저는 고등학교 자퇴를 하고 나서부터는 인생이 달라졌고 저는 정말 우울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도전 안 해본 것 없습니다 꿈드림도 가봤지만 별로 활동 같은 게 없어 너무 도움이 안됐고 너무 우울해 직업학교도 알아봤지만 취업준비생만 안됬을 뿐 저는 도전 많이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무엇인가 도전할수 없을 정도로 힘이듭니다 사실 저의 과거는 12살 때부터 19살 현재까지 심한 우울증과 경계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어 정신과 약도 복용하고 무려 8차례나 정신과 입원도 했었는데 그 이유 때문일까요 더 인생에 패배자같고 화가납니다 저의 병의 원인은 부모님이 특히 엄마가 아빠와 이혼하시고 어린 시절 수차례 저를 물건 옮기듯이 버리듯 아빠에게 저를 버렸다 키웠다하고 저는 7번이나 아빠와 살다 엄마와 살다왔다 갔다 한건데 전학도 7번이나 가고 저는 매우 혼란스럽고 화가 나고 불안하고 힘들었는데 엄마는 아빠 유전자 때문에 제가 정신적으로 힘든것이라하고 제가 환경적 문제라고하면 평생 그렇게 과거탓 하고 살라며 너는 니 주장대로라며 너도 엄마에게 심한 욕설과 폭언했다며 엄마 입장을 이야기 하며 부정합니다 현재는 중학교 시절부터는 더 이상 전학도 안 가고 14살부터 19살 현재 엄마와 5년째 살고 있습니다만 너무 엄마게화가납니다 현재 19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제일 속상한 건 엄마가 제가 우울감 감정조절이 심할 때마다 아빠한테 물건 버리듯 이제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킨다는 듯이 말하는 겁니다 저는 병원에서 보호사에게 폭행당하고,환자와 싸워 얼굴에 상처가 나고,병원에서 난동, 임의 되로 퇴원에 블랙리스트도 됐고 대학병원에서는 제가 정신병 치료가 다른 병원 인계도 해줬습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과거 이야기가 길었지만 현재로 돌아오면 저는 현재 자퇴하고 2년 반동 안 하는 것도 없어 죽고싶은충동도 들고 매우 힘이 듭니다 엄마는 위에서 말한 대로 죽고싶은충동이 든다 말하면 제가 과격하…
12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아빠 갱년기 증상 요즘 아빠가 이상해요. 뭔 말만하면 화 먼저 내고 욕하고 안 그랬는데 처음에는 저 때문에 화가 난 줄 알았어요.예전에는 서로 싸우면 제가 말을 안 해요. 근데 요즘은 제가 먼저 풀어보려고 하고 하면 아빠도 좋아하셨는데 지금은 서로 싸우고 풀려고 해도 또 화내고 짜쯩내고 회사가 싫은 건지..어제 아빠이름으로 온 택배가 와서 아빠 택배왔다고 했는데 대답을 했었나봐요. 근데 제가 못 들어서 아빠 택배왔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그러는데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던 아빠가 갑자기 이상해졌어요.ㅠㅠㅠㅠ갱년기인 가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빠 나이는 47입니다.
1인생문제-가정문제
의지박약?정신과 남편이 결혼전부터 좀 그랬는거 같은데..결혼하고 애놓고 자리계속 못잡네요면접에 되서 가도 막상해보면 자기가생각했던거와 다르다고 하루이틀하고그만둬요..정신과 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요즘 기분도 하루 몇번 좋앗다 나빳다 반복되고저럴때마다 저랑트러블생기고 싸우고..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ㅜㅜ일반 정신과로 가면 도ㅣ는거죠,?
10 1인생문제-가정문제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몇일전에 두번째 낙태를 했는데 그후 애기 얼마나 태여하고싶었는지를 깨닫게 됐습니다.근데 이미 보내버린뒤라. 정말 다시 낙태하기전으로 돌아갈수없나. 지금이 도저히 믿기지가안고 너무 허무하고 애기한테 미안하고 머보다 그렇게 원했던 남편. 부모 무시하고. 정말 저가 이렇게 큰죄를 지을줄몰랐습니다   근처에 부모친구없이 너무 힘들고 고독한 육아를 했기에 자신도 없고 모든게 무습고 싫어서 빨리 그 고통에서 벗어나고싶었습니다.근데 뒤늦게 출생을 얼마나 원했는지 깨닫게 되서 제정신이 돌아오고 어렵고 무습다고 생각했던것들이 다 긍정적으로 생각되는데 이미 아기를 잔인하게 보내버려서.   남편 부모가숨에 못을 박고 정말 그애가 당한것을 몇배라도 저가 다 받을테니 그 애기를 다시한번 안고 싶습니다.가능할까요? 저가 자꾸 이러면 아기가 하늘나라 못가는건가요? 정말 그아기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어떻게하면 인연을 다시 맺을수있을까요?
9 1인생문제-가정문제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아빠가 싫어요 아빠가 엄마한테 진짜 아무일도 아닌데 화내고 맨날 삐져서 집 나가고 그래요 진짜 엄마한테 화낼때마다 욕도 하고요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평소엔 좋은데 한번씩 저러세요 진짜 왜그러시는거죠 저희 있는데서 그러고 엄마는 우셔요 진짜 싫어요 욕할때마다 점점 도를 넘어요    
8 1인생문제-가정문제
전 52살된 아줌마입니다.요즘 계속...  전 52살된 아줌마입니다.요즘 계속 뭔가 해야할 일이 너무 많은데 자꾸 미루고 안하게 됩니다.하던일이 좀 안되고 빚에도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라 현실도피로 자꾸 폰에 쓸데없는 기사나 보고 드라마만 자꾸 보게 됩니다.이러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사춘기때 학생이 공부하기 싫어서 티비 보듯이 드라마만 찾아보고 일도 열심히 해야 하는데 잘 안하고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자꾸 나태해지는 자신이 싫고 애도 아닌데 이런걸 의논 할때도 없고 이럴때 정신 차리고 티비도 안보고 일에 몰두해야 하는지 아님 너무 잘하려는 맘을 버리고 이대로도 유지해야 한다고 적당히 자신에게 너그러워야 하는지 진짜 갈등 됩니다.너무 잘 하려다 부담감에 일손을 놓을까 두려워 대충 하고 있는데 이러고 있음 이러다 망하는거 아닌가 두렵기도 하고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다른걸 해야 하나 망상만 생기고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습니다.또 그런걸 생각하기 싫어서 티비드라마나 보는 자신도 한심하고 어떻게 할까요?
7 1인생문제-가정문제
너무 힘들어요 갈수록 심해지는 부모님... 너무 힘들어요 갈수록 심해지는 부모님의 간섭과 친구들이 저로부터 멀어지려고 하는게 눈에 너무 잘 보여서 괴롭고 화가 나서 자해도 하고 별 짓을 다 해도 스트레스는 풀리지 않고 그대로네요 부모님 간섭이 너무 심해서 고등학교 진학은 기숙사로 가려고 기숙사 학교 알아보고 있는 중인 중3 여학생입니다 부모님의 모든 기대 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들의 기대가 저한테만 있어요 다른 사촌들에게는 신경도 안 쓰고 늘 저한테만 신경 쓰고 그래요 처음에는 저한테 신경 써주고 이런 게 고마웠지만 요즘은 너무 도를 지나쳤다는 생각에 답답하고 화가 나요 조울증도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감정 기복이 정말 너무 심한데 이제는 견디기 힘들 정도로 심하고 밤에 잠도 잘 안 와서 약 받아서 먹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요 심리 검사도 해보고 싶어서 여러 군데에 전화를 걸었지만 비싼 심리 검사 비용과 부모님 동의때문에 몇 달 째 심리 검사도 못 하고 홀로 버티는데 이제는 정말 한계가 온 거 같아요 누군가에게 안겨서 울고 싶다는 생각도 수없이 많이 했지만 막상 안길 사람이 없고 안길 친구가 없어요 너무 괴로워요 저 좀 살려주세요
6 1인생문제-가정문제
고민 들어주실 분.... 조심스레 부... 고민 들어주실 분.... 조심스레 부탁을 해봐요.....! 안녕하세요 16살 한 학생입니다 일단 저의 심각한 고민은 돈보다도 집안형편보다도 남동생들과 나 자신의 성격 그런 고민이 상당한데요..... 진짜 밥도 제대로 못 먹을정도로 집안형편이 안좋은건 맞으며 남동생 둘이 있는데 남동생 둘 제외 하고 가족들 전부 어른들 전부 맞벌이로 저 혼자서 동생들을 돌봐야되고 집안일도 해야되기 때문에 저는 학교를 제대로 못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집안형편 때문에 동생들은 학교에서 맨날 놀림을 받고 그런다고 해요ㅠㅠ 그래서 그런지 벌써부터 저한테 성질을 내고 심한 욕까지 하더군요ㅠㅠ 저랑 게임을 같이 하고 그러면 저한테 패드립까지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진짜 참다 참다 진짜 마음먹고 혼을 내면은 동생들이 저한테 니는 학교도 안다니는게 씨 그래 니는 학교 안다니니까 아무것도 모르겠지ㅋㅋ 이러면서 욕을 하는데 저는 이런 말들 때문에 또 욕빨로 동생들한테 항상 뒤쳐집니다..... 제가 우울증을 앓고 있어서 동생들한테 약한 말들로도 심각하게 지고 그런데 저는 또 동생들한테 이렇게 욕 먹는게 대수롭지 않게 느껴져요ㅠㅠ 쉽게 말해서 동생들이 저한테 심하게 욕을 하고 이런 저런 말을 해도 혼자 밤에 울면서 제가 동생들한테 하루종일 미안하다고 빌고 또 울면서 나는 욕먹을만해 이러면서 계속 하루종일 동생들한테 미안해하고 그럽니다..... 이모나 이모부께서 집에 가끔씩 반찬을 가질러 오실 때가 있는데 제가 반찬 가질러 갈 때 반찬을 받고난 뒤 이모한테 제가 너무 힘들다 동생들이 자꾸 나한테 욕을 한다 동생들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가를 말하고나면 저는 또 동생들한테 갑자기 미안해지고 또 혼자 밤에 울고 그래요ㅠㅠ 이게 저는 어른들한테 말할줄 알아야 되는데 뭔가 제가 엄청나게 잘못하고 있는 것 같고 엄청나게 큰 실수를 하는 것 같고 솔직히 저는 동생들의 비해 학교 거 맞긴 맞는 것 같기도 하고ㅠㅠ 동생들은 저의 비해 …
5 1인생문제-가정문제
아빠가 너무 욱하세요... 저희자매가 지적장애가 있고 불안장애 우울증 조울증이있는데요 아빠가 그걸 이해를 못하시고 "아이씨발 아이씨!!"이러시면서 소리를 지르고 이해를 못하세요..시설로보내겠다고도 하는데 시설로는 가기싫거든요 학대받은 기억이있어서..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가정내에서 아버지와 자녀들의 합의가 이루어져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아직 어린 자녀들보다는 아버지의 권위와 힘에 의해 좌우되는 상황이니 현실적으로 님이 할 수 있는 부분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가정내에서 님이 이해하셔야 하시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잘 생각해보세요. 먼저 아버지를 이해하셔야 겠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자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반응이 사랑과 돌봄이 아니라 폭언과 소리시름으로 나온다는 것은 아버지 마음 안에 분노가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로서나 개인으로서의 복잡한 심경이 있으실 것입니다. 님이 그 마음을 이해하신다면 아버지의 거친 반응을 인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인내로 님이 할 수 있는 선한 행동들을 찾아 아버지의 긍휼의 마음을 일이켜 보세요. 어찌보면 어렵고 불가능한 일같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움지기이시는 것이 최선일 것입니다. 겉으로보면 여러 원인이 있는 것 같지만 결국 상황을 바라보는 마음에 따라 움직여지는 것입니다. 부디 잘 해결되시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4 1인생문제-가정문제
여자친구가 가정불화문제로 기운이 없어요. 현 고2 남학생입니다. 여자친구가 여자친구네 아버님과 불화가 있다고합니다. 최근들어 아버님께서 여자친구가 상처받을 말을 많이 하셨다고해요. 그래서 최근 여자친구의 기분이 많이 우울하고 안좋은 상상을 많이 하고있다고 합니다. 걱정되서 미치겠어요... 여자친구의 기분을 풀어주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아버지의 권위와 힘으로 자녀를 억압할 때 자녀는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어쩔 수 없다는 절망감이 심해질 때는 안좋은 상상을 하게 되는 것이죠.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면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아버님과의 불화의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문제해결방법이겠으나 지금으로서는 알수가 없으니 먼저 여자친구가 아버지로부터 받은 말들로 인해 상처가 깊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여자친구가 이 어려운 상황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더 높은 목표와 가치를 이야기해주며 인내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아직은 학생이니 앞으로의 진로를 통해 접할 꿈과 희망, 이루고자 하는 보람된 가치등을 이야기하며 소망을 바라보게 도와주세요. 사람이 햇빛을 받으며 면역력을 키우는 것처럼 님이 이야기해주는 앞선 목표와 보람, 아버지를 향한 용서와 긍휼의 마음은 여자친구가 지금의 어려운 상황들을 이길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될 것입니다. 속히 문제가 해결되어 건강한 일상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3 1인생문제-가정문제
집에만 오면 밖에 잘만 있다가 집에 오면 화가 나고 짜증이 나요 이유 없이 짜증이 나서 말을 안 할 때도 있고 조그마한 이유에도 화나 짜증이 확 올라 와서 말을 안할 때도 있어요 하루 종일 말을 안 하는건 아니고 몇 시간이 지나면 기분이 풀리긴 하는데 저희 가족은 정말 저한테 잘해주시는데 왜 이러죠 기분 풀리면 죄책감에 시달려 잠도 못 자요 이거 뭐 어쩌죠 돌겠는데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이유없이 짜증이 난다고 하셨지만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짜증이 나는 이유는 님의 마음속에 불편한 감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불편한 감정이 무었 때문인지를 잘 생각해보세요. 밖에서 잘 지낸다고 하셨지만 속으로 느끼는 불편한 일이 있어서 불편한 감정을 집으로 가져 올 수도 있는 것이고 아니면 가족들에게 바라는 욕구가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이해되지 않는 사건이나 사람에게서 불편한 감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감정이 억눌렸다가 긴장이 풀리는 곳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 길 물속은 알아도 열 길 사람속은 알 수 없다'는 속담이 있듯이 사람의 마음속은 그만큼 알기가 어렵다는 것이지요. 짜증을 유발하는 님의 속마음을 깊이 생각해 보시고 속히 그 원인을 해결하여 불편한 감정을 사라지게 하셔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2 1인생문제-가정문제
우울증 걸리는 방법 우울증에 심하게 걸리고 싶어요 이렇게 해서라도 부모님이 신경써 주심 좋겠고 약에 의지하며 살고 싶어요 의지할곳이 있었음 해서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우울증은 건강한 마음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우울증에 걸려서 부모님의 관심을 받고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글로 봐서는 상황이 어려워서 부모님이 관심을 써주시기가 어려운 것인지 아니면 부모님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님이 더 원하는 것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의지할곳이 있었음 해서요..' 라고 님이 말씀하셨듯이 님이 의지하고싶은 마음이 간절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의지하고 싶은지 잘 생각해보세요.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그래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요?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아닌지요? 그러나 우울증이라는 증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법은 옳지 않습니다. 님이 진심으로 해결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보고 일차적으로는 부모님과 소통할 수 있도록 건강한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부모님이라고 해도 님이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실 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셔서 님의 속마음을 솔직히 나누시고 소통하신다면 불편한 감정이 남지 않고 더 친밀한 관계를 이루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잘 해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 1인생문제-가정문제
힘드네요.. 어릴때부터 부모님 기대와 과한 관심에 너무 힘들었는데.. 상처도 너무 많이 받으며 커왔거든요. 강한말과 성취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저에대한 평가와 지적들... 오로지 칭찬은 공부밖에 받을게 없었고 그 외의 모든것은 지적으로 돌아왔어요. 저 잘되라고 한건 알지만... 그러한 모든 과정들이 오히려 저를 나약하게 만들었어요. 가뜩이나 여리고 상처많이 받는 편인데.. 그런 저를 방어하느라 오히려 부모님께 대들고.. 그걸 못 받아들이시는 부모님은 더 크게 저를 찍어(?)눌르셨어요.. 그러면서 저는 나쁜이미지만 더욱 박혀버렸었죠.. 쟤는 말이 안통하는 애라면서 이해도 못받았구요.. 제가 이해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권리는 오로지 하나 지겨운 공부뿐이네요.. 나중엔 공부를 하면서도 마음이 너무 아파서 하기 싫더라구요. 이게 대체 누굴위한건지.. 나는 이것 외에 대체 뭘 하면 안되는건지... 그러면서 좋아하는 공부도 싫어지더라구요.. 공부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불쑥불쑥 상처가 곪는 기분이었으니까요.. 초등학생때부터 그런 부모님과의 마찰이 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이 될때까지도 상처를 받았는데 이젠 성인이 되고 나니.. 그 상처들이 이제와서 저를 더욱 너무 힘들게 하네요.. 모든것에 무기력해지고.. 할수 있는것을 하지 않고.. 자꾸 외면하려들고 평가받으먄 어떡하지 기대에 못미치면 난 또 비난받겠지.. 이젠 예전만치 부모님이 안그러시는데도 조금만 부모님이 그때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이면 청소년기의 상처들이 자꾸만 올라와서 저를 너무 힘들게 해요... 꼭 그때의 상황처럼 마음이 아프고 화도나고 원망스럽고 슬퍼져요. 혹여나 또 부모님이 개입하여 망쳐버리는건 아닐까 항상 부모님이 제가 무얼 시작하려하면 공부 그 외의 모든것들은 다 싫어하시고 반대하셨어요. 티비시청, 휴대폰, 친구들과 놀기 등등.. 전 주말에 1시간 티비시청도 별별 조건을 걸어 허락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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