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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신문제]  
번호 분류 제목
81 성문제
질문아이가 성전환하고싶다네요남자아이가 어렸을때부터의 여성적경향은 눈에띄게없었어요.좀 소심하거나 내성적인 편이긴했는데 이번에 고등 학교들어가고 적응을못하더니 학교를 그만두고 싶고 여자가되고 싶다는데 부모로서 어떤 대응을 해야는지 혼동스러워서요. 우선 학교에서 받은 심리검사에 우울증에 가까워 상담센터가서 재검사도 받았어요여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에도 무조건 억압할 생각은 없지만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해야는 만큼 청소년기호르몬등으로 잠시 혼동을 겪는건가싶고..본인의 성정체성을 확인할 전문적인 검사가 있는건지 부모로써 어떤대응이 최선인건지 답좀부탁드려요 감정적이거나 두서없는 조언 말구요..우선 정신건강과로 예약은 해놨어요.우울증세도 있다니 필요할것같아서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이 있는데 그걸 바꾸기 위해서는 상황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서 여성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성이 된다 해서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데 상황만 바꾸면 나중에 더 큰 괴로움이 생깁니다. 더 이상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면 좌절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황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자신을 바꾸려고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에서는 약물을 주는데 단순히 진정제 아니면 각성제이고 성정체성은 어려운 문제이니 상담치료를 추천받아서 받게 하세요. 복잡한 논리의 문제이지만 자신의 변화가 필요함을 이해한다면 우울증도 같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성문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성문제의 고민이나 어려움의 양상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2. 그 문제의 양상이 어떤 괴로움이나 부작용을 만들고 있는지를 생각한다. 3. 그럴 때 자신이 느끼는 힘들고 어려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자각한다. 4.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을 추구하고 바라고 원하기 때문인지를 살펴본다. 5. 자신에게 없는 그런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좋은 소원을…
80 성문제
관계에 대한 갑작스러운 거부감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초 여학생입니다.애정 결핍이 심하며 우울증, 공황장애 등을 앓고 있고요. 최근에는 입원 권유를 받을 정도로 상태가 악화된 상황입니다.작년에 가져 본 첫 경험이 강압적인 부분이 있었고 원래 성에 대한 기치관이 거의 혼전순결 정도로 보수적인 편이었던지라 첫경험 후 멘탈이 많이 깨지고 힘들었습니다. 당연히 저와 관계를 한 오빠는 저와 사귄다거나 하는 정도도 안 했고 저는 제 몸이 더러워졌다는 생각에 꽤 오랜시간 힘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그런데 오히려 그 이후 저는 더 아무렇지 않게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가져왔습니다. 어차피 내 몸은 더럽고, 이러한 것들이 별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혼자 있는 밤부터 새벽까지 동안 극단적인 충동이 너무 심해져 그런 것들을 잘 견디지 못했고 그런 육체적인 관계로부터라도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아보고 싶었습니다.그러면서 강압적인 관계(사실 순화해서 이렇게 말하지 그때 당시 제 느낌은 거의 강간이었습니다.) 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말하듯 이미 제 몸이 더러워져있다는 생각이었기에 그래 내가 쉽게 행동했으니 그렇게 했겠지, 라는 마음이 컸습니다.그렇게 첫 관계부터 현재까지 약 이년간 정상적인 관계는 단 한 번도 가져본 적 없습니다. 모두 강압적이거나 제가 사랑을 받기 위해 지불해야할 댓가라는 생각이 컸습니다. 정말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사랑한다고 말하며 아껴주며 하는 그런 관계는 이제 꿈도 꾸지 못합니다. 그냥 친구들 얘기 들으며 그렇구나, 부럽다, 할 뿐이구요.대학교에 진학하고 나서 첫사랑이 생겼는데 이 오빠는 저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귀지 않지만 관계를 하고 스킨십을 거리낌 없이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이 오빠 역시 제 성 관련 안좋은 경험들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당시 많이 아프던 저는 이 오빠에게 정말 많이 의지했고 사랑하는 남자 이상으로 아빠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지금 객관적인 판단이 안 되어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79 성문제
남자친구가 여장. 레즈를 좋아?해요남자친구가 여장하고 싶어해요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하다하다 여장하는게 아니라 성전환수술하고 싶어하고 엄청 검색해보고.. 심지어 남친은 모르지만 제가 알게됐는데 얼마전에 지식인에 자기가 여자인척 화장처음하는법, 언니가 좋아졌다 이딴 글을 올리고… 헤어지는 것도 헤어지는건데 치료받게 하고 싶어요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자기 말로는 본인이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그런 생각이 많이 난다해요 차라리 이 글을 봤으면 좋겠어요 정신차리게제가 처음에는 받아줬는데 이제는 짜증나서 뭐라하니까저 몰래 야동도 레즈물로 보고 성전환의사들 검색해보고 너무 정떨어져요 진짜이게 정신적으로 뭘까요?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남성이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원하고 좋아하는 경우는 신체적으로 여성에 가깝다거나 경험적으로 여성으로서의 대우를 많이 받았을 때 생깁니다. 그렇게 애매해 졌을 때 남성성으로 더욱 들어가려고 하면 사라지지만 여성성에 관심을 가지고 그런 상태에서 즐거움을 더욱 추구하면 여성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각기 다른 사연과 상황이 있으니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지만 필요한 것은 그것이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있으니 스트레스를 해결하면 여성화 증상도 자연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상담치료를 통해 근원적인 괴로움이 무엇인지를 알고 해결할 수 있으니 권해보세요. 다음 성문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성문제의 고민이나 어려움의 양상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2. 그 문제의 양상이 어떤 괴로움이나 부작용을 만들고 있는지를 생각한다. 3. 그럴 때 자신이 느끼는 힘들고 어려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자각한다. 4.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을 추구하고 바라고 원하기 때문인지를 살펴본다. 5. 자신에게 없는 그런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좋은 소원을 추구하려고 한다면 어떤지 생각한다. #…
78 성문제
제가 이상한 건가요?안녕하세요고민이 있어서 지식인에 질문을 남겨요왜 인간들은 사랑하면 스킨쉽을 하고 성관계를 할까요?전 이게 어렸을때부터 너무나도 이해가 안 되는데 학교 졸업하고 사회생활하고 애인이 생기고 이 생각이 전혀 바뀌질 않아요.사람끼리 사랑을 하면 뭐... 스퀸십 진도가 나가고 뭐 성관계로 사랑을 확인 어쩌구 저쩌구... <- 이게 이해가 아예 안 돼요원래 모든 사람이 저 같은 입장인줄 알았는데 저만 너무 이 생각이 완고하고 바뀔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얘기해요일단 제 입장에서는 서로 빨개벗고침대위에서헉헉거리고 싶나 싶기도 하고 그냥 폭력으로만 느껴져요친구들한테 이런 말 했더니 다 너는 그 성적 쾌락을 느껴보고 싶지 않냐 이런 말이 나왔는데 정말 너무 저급해서 시도할 가치도 못느끼겠어요... 인간으로 태어났는데 왜 저딴 식으로 사랑하는 걸까요남이 하는 건 혐오스럽고 이해가 안 되지만 존중은 해요 걍 저를 대입하는게 너무너무너무 죽고 싶을 정도로 싫을 뿐이에요플라토닉 아니냐고 친구들이 많이 정의 내려줬는데 그것도 맞는 것 같긴해요.혼전순결은 아닙니다 살면서 가치관이 많이 바뀌겠지만 지금으로는 평생 저딴 짓을 시도해보고 싶지도 않아요....어렸을때 사건사고 아무것도 없어요 (어떠한 일에서 생겨난 생각일까봐...)대충 질문에 대한 제 생각은 저렇구요진짜 질문은혹시 저처럼 성관계나 스킨십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에 대해 정신병명이 있나요?제가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불면증 기타등등을 오래 가지고 살고 있는데 이것도 정신병에 일종일지 문득 궁금해져서 남겨요사람마다 다른거 다 알고 이게 단지 생각차이일 뿐이지 정신병이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그렇다기엔 제가 진짜 20년 후반 인생을 살면서 이렇게까지 생각하는 사람을 단 한 명도 못봐서 심란해서 질문을 남겨요....알려주시는 전문가 분에게 내공 1000 드릴게요이상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55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77 성문제
*남성이 여성스러운 것을 좋아하고 추구할 때 남성이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원하고 좋아하는 경우는 신체적으로 여성에 가깝다거나 경험적으로 여성으로서의 대우를 많이 받았을 때 생깁니다.  그렇게 애매해 졌을 때 남성성으로 더욱 들어가려고 하면 사라지지만 여성성에 관심을 가지고 그런 상태에서 즐거움을 더욱 추구하면  여성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각기 다른 사연과 상황이 있으니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지만 필요한 것은 그것이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있으니 스트레스를 해결하면 여성화 증상도 자연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상담치료를 통해 근원적인 괴로움이 무엇인지를 알고 해결할  수 있으니 권해보세요.   다음 성문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성문제의 고민이나 어려움의 양상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2. 그 문제의 양상이 어떤 괴로움이나 부작용을 만들고 있는지를 생각한다. 3. 그럴 때 자신이 느끼는 힘들고 어려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자각한다. 4.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을 추구하고 바라고 원하기 때문인지를 살펴본다. 5. 자신에게 없는 그런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좋은 소원을 추구하려고 한다면 어떤지 생각한다. #소원상담센터 원장, #성문제 #부부관계 https://swcounsel.org/methods/233 https://swcounsel.org/register4/1133     *성혐오증이 있을 때 사건 사고는 없지만 성에 대한 억눌린 사고가 있어서 성혐오증이 있는 것입니다. '너무 저급해서 시도할 가치도 못느끼겠어요'라고 말한 것을 보면 고급스러운 것과 저급한 것의 의식이 있고 그런 성적 억압이 현재의 문제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정 환경 속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고 부모…
76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성문제 #가족갈등 #감정조절 저는고1여자이고 남동생은초6인데요 평소에도 저를 잘 따르고 좋아해서 좀 친한데 어제 에어컨을 켜서 다같이 자느라 제가 동생옆에서 잤는데요 동생이 몰폰을 하고 전 걍 관심없이 잠들었습니다 근데 새벽1시쯤 가슴을 뭔가 만지는 느낌이 들어서 깼는데 동생이 제 옷에 손을 넣고 제맨가슴을 넣고 만지고 있더라고요 평소에도 걍 샤워하고 알몸으로 수건으로만 가리고 휙휙 나오고 나시만 입고 다니고 그랬는데 동생이 이런짓을 하니까 소름끼치고 역겹고 잠깬뒤로 한시간동안동생한테 어떤식으로 하지말라할까만 생각했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말을 험하게 하는편이라 그냥 말하면 겁안먹을까봐 칼들고가서 죽여버린다고 해서 트라우마를 만들까 아니면 엄마아빠한테 말할까같은 여러 생각을 해봤는데 어떻게 행동하는게 제일 나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105&docId=395016470
75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성문제 #이성교제   Q. 여자친구와 관계 문제 안녕하세요 이제 1년정도 사귄 30대초반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는 기독교인이어서 혼전순결로 관계를 하지않고 저는 어쩔수없이 관계를 하지못하고있습니다. 당연히 존중해줘야되는게 마땅하지만 나이도 있고 솔직히 저는 나무 하고싶습니다. 결혼을 해야하는데 말만해서 되는게 아니니 결혼자금을 열심히 모으고있는데 관계부분에서 너무 힘이드네요.. 어떻게하면좋읗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102&docId=393526845&qb=6rSA6rOEIOusuOygnA==&enc=utf8&section=kin.qna.all&rank=7&search_sort=3&spq=0
74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성문제 #신체이상안녕하세요 31살 여성입니다..저는 평소 절대 혼자 성욕처리를 못하는 편인데 원래는 성욕이 크게 없었는데 다이어트 후에 자꾸 야한 생각이 들면 얼굴이랑 몸이 빨갛게 보일정도로 열이납니다 ...땀도나고 열이너무 심하게 나서 너무 불편한데 남자친구 있을땐 그럴때 관계를 가지면 몸이 편안하게 열이싹 내리고 기분도 좋고 스트레스도 풀렸는데 남자친구가 없어서 너무 힘드네요 원래 서른넘으면 몸이 주체가 안되게 열나고 정신력도 막 흐트러지고 그러나요? 코로나 시대라 연애고 맘대로 못하겠고진짜 잠도못자고 혼자 끙끙 앓아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20&dirId=2002&docId=391092628 
73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자녀문제  안녕하세요, 딸아이문제로상담부탁드려요   일단딸은한국나이 19살이고이제고3이예요   남자친구한번도사귄적없고공부나다른문제는전혀없는착한딸이예요.   어느날우편함을열어봤다가딸이성인자위기구를몰래주문한걸봤어요.   일단은너무놀래서숨겨놓고안주기는했는데   이걸줘야하는지,,,,,   주지말아야하는지,,,,   참고로삽입용성기구였어요.   엄마입장으로한번도성관계를해보지않은딸이이런걸주문했다는게너무놀랐지만아직뭐라고말해야할지   성교육을시켜야할지몰라서걱정만하면서마음졸이고있어요.   어찌해야할까요?   부탁드립니다.  
72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강박증 고1 남자인데요 중딩때 처음으로 게이물을 접해서인지 선천적으로 인지는 모르지만 성적 지향성에 혼란이 왔었는데 ...그건 어찌저찌 해결할수 있다 쳐도 예전부터 있었던 습관이랑 성향? 인데 행동하거나 뭔가 생각하거나 말을하거나 할때 여자처럼? 그러니까 머릿속으로 제가 봐온 여자들의 매력적인점? 귀여운점? 약간 그런걸 따라하는것 같고 이게 약간 예를 들면 드라마에 여주의 성격이나 행동 그런거에 제가 대입을 해서 행동을하는? 약간 그런 느낌인데 (ㅈㄴ 변태같고 역겹지만 답변 해주실 분들은 계속 읽어주세요 ㅠㅠㅠ) 이게 예전에는 몰랐는데 그렇게 한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제가요 그래서 자제하려고 하는데 그러고 싶고 계속 생각나고 좀 남자면은 남자가 남자를 보고 저렇게 되고싶다 이런 생각도 들면서 동성의ㅡ장점 매력 이런걸 따라도해보고 해야되는데 이런것 보다도 저는 드라마나 가수등 의 여성분들을 보고 저렇게 되고싶다,,,(저도 제 감정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여튼 심각합니다.) 이런 생각이들고 뭔가 성향이나 그냥 제 자체도 여자같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이런걸 피하고 싫어해야하는데 막 좋아하고요,,,노래나 춤 ? 이런것도 여자것이 다 좋습니다. 따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 그리고 요즘은 여자가 되고싶다는 충동도 느끼는 편이고 여자들이 좋기도 하긴 한것같은데 그렇게 되고싶다,,,라는 생각이 계속 강해요. 고1이면이제 확립 시기라는데 저 ㅈ된건가요,,, 이거 외에도 제가 인지하지못하는 저의변태같은 문제점이 ㅈㄹ 많은데 막상 적으려면 생각이 안나고 글로 표현도 못하겠고 ,,, 완벽히 해결 바라는거 아닌데요 도움 주실분 답변주세요 다만 인정하세요 라던가 수술을 하세요 라던가 받아들이고 뭐 그런 커뮤니티에 소통 뭐,,, 이런건 삼가부탁드려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20&dirId=2001&docId=383656263
71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성정체성 자신의 성별이 마음에 안듭니다 여자가되고싶은데이미 수술하기엔 2차성징지났고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텐데그래서 수술은 포기했구 체형만이라도 여자처럼되고싶은데키작은 부모의 강요로 성장호르몬 맞아가며 강제로 큰거라 큰키가 너무나 스트레스네요남자로 낳은것도 원망스러운데어릴때부터 키크기 싫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자식말 안들은 부모가 너무 원망스럽고 자신을 못지킨게 너무 분하고 억울하네요마지막 희망마저 사라져서 힘겹네요이번생 억지로 남자로 살아야하는 팔자인데하루하루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네요어떻게살아야할까요
70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성문제   성 문제로 엄마와 크게 다퉜습니다.   19살 여자 이구요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졌어요   그게 들키게 되면서 엄마와 인생에서 가장 크게 다투게 되었는데   엄마가 하는 말이 하도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물어봅니다.   물론 제가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인 남친과 관계를 맺은 건 잘못이에요.     그런데 엄마는 성 욕구 자체가 무조건 참아야 되는 거고 결혼 전엔 절대 하면 안 되는 거고   창녀가 아닌 이상 아무도 결혼 전엔 관계를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남자가 저를 정말 사랑했으면 관계를 하지 않고 저를 지켜줬을거라고   저는 지금 타락한거라고 하세요   제가 야동도 보고 자ㅇ도 했다는 사실에도 엄청나게 충격을 먹으신것 같구요     요즘 시대에도 이런 생각을 하는 어른들이 많나요?   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   20살 넘어서 관계 갖는 것도 엄청난 범죄인가요?   저는 피임하는 방법, 성병 예방 방법도 확실히 다 알아보고 했어요..   이와중에 엄만 그런 영상도 결혼 한 사람들을 위한 거라고 하시구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엄마는 지금 제가 어른이 되서 성매매하고 술집에서 일할거냐고 맨날 화내고 무섭게 굴어요..   성관계 자체를 아예 하지 말래요..혼전순결이 당연한 건줄 아십니다...   엄마를 설득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른되서 걸릴까봐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1&docId=339365859&qb=7ISx66y47KCc&enc=utf8&s…
69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 성문제 친누나가 여자로 보여요.. 안녕하세요전 고2구요. 누난 고3인데요..저흰 좀 사이가 친해요..같은 고등학교이고..근데.. 누나가 절 남자로 안봐요..--;그니까.. 저두 이정도 나이면 사춘기이고.. 성에도 관심이 있을나이인데..근데.. 누나가 물론 편해서 그렇겠지만.. 자꾸 집에서 속옷만 입고 돌아다녀요;;솔직히.. 누나가 저렇게 다니는거 보면 해보고싶은 생각도 있거든요.. ㅠ.. (물론 자제하죠.. 생각만이고..)제가..그래서 제발 옷입고 다니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요 ㅠ..저희가 방이 2개밖에 없어 한방에서 자는데요. 저는 왼쪽침대, 누난오른쪽침대 이렇게 자는데요.. 잘때 누나가 몸부림이 심해서..잠이 안와서 옆에만보면.. 막.. 에고..저 진짜 볼때마다 미치겠어요.. ㅠ...솔직히 누나가 못생겼으면 보지도 않는데..이뻐서 자꾸 눈이.. 누나를 보고있어요.. ㅠ저번에는 너무 흥분해서 몸 만지려다 간신히 이성 붙잡고화장실에서 자위하고 왔는데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볼때 마다 미치겠어요..흑흑
68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성 중독 내공100 성ㅡ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제발 도와주세요 20살 남자입니다. 어릴 때부터 욕구가 많았습니다 .중2때부터 평범한 ㅈㅇ로는 해소를 못해서 절대 해서는 안될 항문ㅈㅇ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그냥 단순히 전1립선?이 거기 있대서 조금 더 나은 쾌락을 위해 시작한 것이였습니다.안한 기간까지 합치면 4년 정도 했는데 이 4년 동안은 딱히 아프기만 하고 좋지도 않아서 아주 가끔씩만 했었습니다.그리고 성인이 되고 성인ㅇㅍ을 살 수 있게 되자 조금 더 전문적으로 항문ㅈㅇ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를 구입했습니다.그 도구를 써보는데 와.. 정말 미치도록 좋은 쾌감에 뇌가 녹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여성이 되는 상상을 하면서 하는 건데 정말 너무나도 좋은 쾌감에 무서울 정도였습니다.그러나 부작용이 있었습니다.그걸 한 후로 기존의 정상적인 ㅈㅇ는 쾌감이 너무 적어 도저히 못하게 됐습니다.또한 동영상들을 봐도 이젠 제가 여성이 됐다는 상상을 하며 보게 됩니다 .남성이 동성으로 안보이고,남성과 관계를 맺고 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지금은 너무 무서워서 그 기구들은 다 부셔서 버려버렸고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려 하고 있지만 너무 힘이 듭니다.자꾸 그 상상이 들구요 ..한 3주 정도 불면,불안,우울,집중력 저하 등의 금단증상을 버티며죽을 힘을 다해 참았는데 오늘 결국 또 해버렸습니다.정말 제가 너무 한심하고 자괴감 들고 죽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너무나도 후회되네요.제발 끊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어떻게 끊어야 될까요?.종교의 힘을 빌려야 될까요?추가내공 100 걸겠습니다 내 프로필 이미지 …
67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성문제                                                                             안녕하세요? 13살 여학생인데요 학교에서도 그렇고 부모님도 성교육을 해주는데 처음 성교육 받고나서 남자 생식기에 관심이 너무 많아졌어요. 그리구 남자친구는 있구 동갑인데 남자친구랑 성관계 해도 될까요??? 그리구 저가 성교육 받고부터 계속 자위행위를 했고 오늘 아침에도 자위행위를 하게되었는데 계속 하고싶어져요 자위행위 계속 해도되나요? 매일 해도될까요? 아니면 안되나요? 되는이유 안되는 이유가 궁금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20&dirId=200205&docId=384805577
66 성문제
*문제주제: # 죄책감에 힘듭니다 죄책감에 너무 힘듭니다이제 막 전역했습니다최근 갑자기 문득 떠오른 일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지금까지 살면서 주변인들로부터 참 자존감이 높아서 보기좋다, 가치관이 뚜렷하다 등 칭찬을 받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뉴스에서 나쁜 일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치밀어 올랐었고, 어쩔때는 눈물까지 나더군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저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구요. 또 여자문제나 클럽추입 등의 행동조차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곳을 다니는 친구들을 말린적도 있었어요 근데...약10년동안 잊고 있던, 아니 전혀 기억조차 전혀 없던 것이 최근 갑자기 기억 속에 떠오르면서 그 죄책감에 힘듭니다.제가 14살이었고, 사촌동생은 12살이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친구들을 통해 19금 영화를 접했고, 말그대로 사춘기의 성적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약3년만에 방문한 친척집에서 사촌여동생이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 때 지금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여자 가슴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한 마음에 두 손가락을 1초 대었다가 뗐습니다. 사촌동생은 전혀 눈치 못챘고, 저도 놀랜 나머지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죄스럽습니다...지금까지 가끔 만나며 사촌여동생과 잘 지냈습니다. 저도 그 때의 사건을 전혀 기억조차 못하고 있었죠. 그랬으니 잘 지냈겠죠... 그런데 10년이 지난 지금 갑자기 떠오르더니 아...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내 인생은 끝났나... 죄책감으로 너무 괴롭습니다. 맹세코 지금까지 살면서 도덕적으로 살려고 많이 애써왔는데... 다 무너져 내리는 것 같습니다.... 몇 일 전까지도 대학 다니는 사촌여동생과 코로나 조심하라며 연락까지 했었는데... 누구보다 선하게 살아왔는데... 한순간의 실수로 다 무너져 내리네요... 어쩌죠...부모님도 모르십니다반성하고 있는데... 너무 힘듭니다...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세상은 바뀌지 않았는데...장난스러운 길은 삼가부탁드립니다. 살고싶어요...갑자…
65 성문제
*문제주제: #성문제 #자녀문제 중학생 아들이 여자친구를 사귀는데 휴대전화를 잠깐 봤는데 문자메세지에 서로 관계를 한듯한 대화가 오고 갔더라고요(이건 순전히 저의 추측입니다) 걱정이 되는데 엄마나 아빠가 아들한테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는게 좋을까요?
64 성문제
*문제주제: #성문제 안녕하세요?   제가 주님을 영접한지 시간이 조금밖에 안된 한 사람임니다. 영접이라고 하기엔 저의 모습이 너무나 연약한 모습뿐이죠. 어떤어려운 일을 겪게 된후에 주님을 진실로 믿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임니다. 외적인 문제들은 어느정도 이겨내고 있지만 문제는 저의 마음속에서의 갈등임니다. 성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애기하는것 자체를 망설였으나 말씀드리자면 야동을 보게됨니다. 가끔씩이지만 안?다는것임을 알게되면서도 보며 또한 자위까지 하게됨니다. 야한생각을 하지않고 단지 자위만 하는것도 해보았지만 어느것까지가 잘몰된것인지 알수가 없고 그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보면볼수록 저자신이 주님에게 멀어진다는것이 느껴지며 믿음또한 식어가면서 서서히 없어져 가는것도 느낄수 있습니다. 또한 그틈을타서 서서히 저 자신이 세상적인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더욱더 힘들어지는것이 느껴지고 다시금 주님을 믿을려 해도 반복적으로 마귀의 생각들이 저의 머리속을 맴돌게 되네요. 물론 눈물을 흘리고 기도를 해도 마찮가지임니다. 그때 최대1일동안은 맘이 좋아지지많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기도하고 기도하지만 거의 최소1~2초사이로 생각이 맴돌기 ?문에 더욱더 힘들게 되었습니다.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려고 해도요.저는...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무조건적으로 비판하지마시고 비판하시더라도 조언섞인 말씀 올려드리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주님을 믿는 삶을 이대로라면 더이상 나아갈수도 없을것같습니다. 여러분의 말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4513887
63 성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성문제   주말에 밖에서 하루를.보내는데요 평소에는 도서관에 가는데요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있는데요 차에서 하루를 보내는데요 그러다 보면성욕이 올라와서 골치 아픈데여성욕 해결 방법이 있을까여?
62 성문제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성문제  [2급_감정문제]  #불안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성추행 당했던 경험때문인가요? 제가 초등학교때 삼촌이 침대에서 같이 티비보다가 자꾸 옷속으로 엉덩이 만지고 앞쪽이랑 가슴 만졌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부터 아빠랑 어디 놀러가서 모텔에서 잘 때도 아빠인데도 그 자리를 너무 피하고 싶어서 무서웠던 기억도 있고.. 뭔가 저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를 무의식중에 무서워하는 것 같아요. 항상 나이 많은 사람이 저한테 말걸면 엄청 거부감 들면서 무서워요 그런데 제가 웹툰을 보다가 잠깐 강간 비슷한 장르의 분위기가 나왔었는데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고 계속 눈물이 나와요.. 지금도 계속 울면서 쓰고있는데 갑자기 제가 싫다고 하는데도 자꾸 중년 목소리로 강요하는듯한느낌이 들면서 제가 지금 그 상황에 있는 것 처럼 너무 무서워요 이 느낌 사라지게 하고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61 성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 못하고 백수로 ㅇㅊ인생을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매일 3번이상의 자위를 해야할 정도로 성욕이 활발했습니다. 하루 최대 12번정도 한적도 있습니다. 성인이 되고나서는 2번에서 1번정도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최근 3번정도로 활발해 지면서 공부에 지장이 너무 생기다보니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은 공부를 해야하는 입장인데도 공부에 집중을 못할정도로 너무 힘듬니다.. 유튜브영상에 죽음에 대하여 생각하는게 꼬무룩하게 만드는데 좋다고 해서 매번 그 방법을 썼었지만 계속 죽음을 생각하니... 우울증에 걸릴거같습니다... 지금 5일째 안하고 있는데 진짜 미칠거같습니다. 인강들으면서도 생각이 나면 다시 죽음에 대해 생각을해야 합니다... 너무 집중이 안됩니다... 공부를해야하는데.. 사실 학창시절부터 상상력이 뛰어난 학생이었지..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상상에 빠져들면 눈뜨고 자는상태처럼 보인다고 친구들이 말합니다. 불러도 안들리고 건드려도 잘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이런 상상이나 성욕을 어떻게하면 제가 시험치는 날까지 생각이 안나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까요
60 성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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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성문제
유튜브: https://youtu.be/D_f5yTc1G1s     [음성듣기]       2. 상담훈련법:   -새로운 주제를 다루는 법,   -은혜 주제를 이해하기,   -과제를 통한 선순환의 지속   -삶 속에서 선순환을 행하기 위해서 선순환의 삶을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     #1.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요즘들어 너무 힘들어서 글 올리게 됬어요.  저는 20살 대학을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15살에 평소 친분이 있는 사람에게 성폭행을 당했었어요.  그때부터였는데 남자가 싫어지게 되진 않았고 지금 현재까지 오히려 집착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도 몇번 사귀었는데 매번 성관계만 고집하고 집착해서 남자친구들도 정이 떨어졌는지 헤어짐을 반복했습니다.  그 중 한명이 제게 말하길 사랑하는 것과 성관계는 다르다며 너는 오직 내가 아니라 자신의 성관계만을 원하는 것 같다며 저에게 하던 말이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 내가 걸레인가 창녀보다 못한 년이구나 생각도 많이하고 요즘들어 자괴감이 몰려와서 저를 괴롭힙니다.  저도 제 자신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왜그럴까요 왜 집착하는 걸까요 제가 살아도 될까요..       사례해석: 1개인-2심층-3죄책-4존경     *은혜의 설명   1.계획: 현재,과거에서 자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자신의/타인의) 계획의 요소가 있었던 것을 생각해 보시고 / 그 모습을 이루어 보세요.   => 남자친구, 연애, 인생, &nb…
58 성문제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요즘들어 너무 힘들어서 글 올리게 됬어요. 저는 20살 대학을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15살에 평소 친분이 있는 사람에게 성폭행을 당했었어요. 그때부터였는데 남자가 싫어지게 되진 않았고 지금 현재까지 오히려 집착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도 몇번 사귀었는데 매번 성관계만 고집하고 집착해서 남자친구들도 정이 떨어졌는지 헤어짐을 반복했습니다. 그 중 한명이 제게 말하길 사랑하는 것과 성관계는 다르다며 너는 오직 내가 아니라 성관계만을 원하는 것 같다며 저에게 하던 말이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 내가 걸레인가 창녀보다 못한 년이구나 생각도 많이하고 요즘들어 자괴감이 몰려와서 저를 괴롭힙니다. 저도 제 자신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왜그럴까요 왜 집착하는 걸까요 제가 살아도 될까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우선 자신이 왜 그러는지를 알기 위해서 노력하셔야 합니다 그 행동의 이면에는 6가지 가능한 대답이 있습니다 1. 유익 2. 편안 3. 쾌락 4. 존경 5. 인정 6. 지배 이중에 어느 것이 자신에게 해당되는지를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경우가 자신에게도 해당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그것을 바꿀수 있고 행동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좀더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면 무료나 유료 상담이 있으니 참고해보셔도 되겠습니다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57 성문제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성문제 #감정조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신과 치료..해야겠죠? 저는20인 학생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이 고민을 했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성적 취향이 미친것같아요 13이하 여자 부터 시작해서 22정도의 동안인 여자..가 성적으로 막 끌려요 미치겠어요 이건 치료 해야되겠죠? 돈도 별로없고 상담 받자니 이런 성적취향(?) )이 들키는것 같아 두렵고 진짜 어쩌죠 남들과 평범한 성적 취향을 갖고싶은데 어떡해야하죠.. 이건 취향이아니라 병같은데 미치겠네요 정신과 상담말고는 답이 없는건가요
56 성문제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스트레스 #불안증 #트라우마 #공황장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며칠전에 사귀진 않지만 친한 사람과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었어요. 말로는 배려해주겠다, 천천히 하겠다 하길래 친하기도하니까 믿고 했어요. 물론 피임은 확실히 했고요. 그런데 상대방은 제가 아프다해도 무작정 성관계를 진행했어요. 아프다고, 제발 살살해달라해도 자기 마음대로 세게 하면서, 제 기분은 안중에도 두지 않았어요. 첫경험이었는데, 어둡고, 정말 너무 아프고, 무섭고, 그냥 너무 아프고 아프고 무서웠어요. 그 후로 꿈에도 계속 나오고, 강간당하는 꿈도 꿨어요. 공부할때나 그냥 멍하니 있을때도, 불쑥불쑥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아픈 그때의 기억이 자꾸 떠올라요. 그때가 생각날때마다 숨쉬는게 힘들고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나요. 괜찮을줄알았는데 막상 하고나니 제가 더러워진거같고 자괴감이 들고 지금은 실제론 안아픈데 생각나면 갑자기 아픈거같은 착각이 들고 손이 떨리고 아 모르겠어요 지금도 그 어두운 방안이 생각나서 그냥 무서워요. 앞으로 정상적인 성관계를 할수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병원에 가서 상담이라도 받고싶은데 기록에 남는대서 못가겠어요. 부모님이 아시는건 죽어도 싫어요. 우울증약같은것도 처방받아야 살수있대서 미칠거같아요. 그냥 한번 한것뿐인데 제가 너무 유난떠는거같고, 호기심에 해본 제가 그냥 너무 한심하고, 합의하에 했는데도 강간당하는 기분이었어요 소리내지말라고 숨못쉴정도로 입과 코를 꽉 막고, 진짜 너무 아프고 무서웠어요. 걸어갈때도 그생각이 문뜩 들면 자리에 주저앉아서 심호흡하다가 진정이 되면 겨우 걸어가요. 너무아파요.무서워요. 어떡해야할까요 정말친한친구 한명한테는 말했는데 얘한테 계속 의지하기엔 너무 미안해요. 민폐인거같아요. 어떡하면좋죠 병원에 가진못할거같아요. 우울증약같은건 어떻게 처방받을수있나요 약국에서 그냥 …
55 성문제
성정체성에 대해서 저는 초등학생 5학년 시절부터 강력하게 여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성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할 수 없었을 때, 예를 들면 공부를 한다던가, 일을 한다던가, 그리고 그런 행동다음로 오는 연속적인 행동에 대해서, 자명하게 남자라고 생각하며, 혹은 나의 성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이 일에 임하였던 것에 대해서 항상 침대에 누울 때 쯤이면 난 진짜로 내가 여자가 되고싶다는 입장인데, 내가 바쁠땐 내 성정체성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다는 것이 내 성정체성이 정말 여자를 향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약하자면, 분명 전 생물학적으로 남자이만 강력하게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가 바쁠 때 나의 성정체성에 대해 아무런 꺼리낌이 없다는 사실에, 이게 진짜 제 성정체성이 여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조차 생각이 복잡해서 말이 꼬이긴 하는데, 여자가 되기를 바라는건 진심인데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사실에 좀 슬픈겁니다.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54 성문제
치료를 받는다면 가까운 정신의학과로 가나요? 가서 제가 성적으로 M이라서 고민이라고 진료받고 싶다고하면 되는건가요? 치료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여자구요. 평소 티비에서 남주가 여자에게 거칠게 대하거나, 여주가 좋아서 미친놈처럼 달려들거나 그럼 두근거리더라구요. 질투하면서 막 화내고 그러는 것두요. 남자친구랑 관계하면서도 좀 거칠게 해주는게 좋았구요. 그렇게 제 취향을 알아가는데 지금 남친을 만났어요. 사귀고 처음 관계하는데 남친이 제 엉덩이를 때리면서 흥분하는데 아 우리 잘 맞구나 생각했어요. 지금은 조금씩 발전해서 한달에 한 두번은 도구까지 시도해보고있어요. 저희 둘 다 그렇게 안하면 흥분이 안되고 그러진 않구요. 평소에는 그냥 엉덩이 때리는 거 말고는 평범하게 해요. 물론 남친이 주도권을 가지고 하긴 하지만요. 근데 도구도 사보고 발전? 하다보니까 좋긴하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구요. 남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하는데 인터넷 찾아보니까 정신병이라고도 하고, 사람들이 배우자나 연인 말고도 막 상대 바꿔가면서도 하고 구하고 ㅠㅜ 저는 남친말고는 싫구요, 남친이 그러는 것도 이해 못해요. 근데 남친은 그럴까봐 걱정이예요. 점점 플레이가 강해져서 위험할까봐 무섭기도하구요. 그런데 남친이랑 헤어지더라도 제가 이 성향을 가지고있으면 어차피 마찬가지잖아요.. 이거 치료 받아야하는 건가요? 병일까요? 취료하면 좋아지나요? 치료를 해야한다면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가서 진료받는 건가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정신과에서는 몸의 문제로 발전된 것에 대해서 치료를 하지 지금 말씀하신 것과 같은 복잡한 심리에 대해서는 다루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는 불편하신 부분을 정리해서 상담소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더 유익하겠습니다 핵심은 앞으로 지속가능하고 악화가능성이 있는 성적취향이라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성도착이 되고 더 심해지면 성중독이 됩니다 그러면 일반적인 도덕이나 윤리를 넘어서서 파국으로 치닫게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
53 성문제
아마 게이 같습니다 하지만 여자애들을 보면 사귀고 싶은 애들도 있고 이야기하면 호감도 생기고 고백도 할까 고민하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사귀기도 했었구요 근데 이상하게 성적인 부분에서는 여성보다는 남성적인게 끌린다겨 해야할까요.. 여자보다 남자릉 보는게 더 흥분되는 거 같고 그런데 저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여자랑 결혼해서 애도 낳고 살고 싶은데 결혼은 여자를 사귀고 좋아하기 따문에 문제 없지만 여자의 성적인 면에셔 흥분이 잘 되지 않는데 애를 낳을 수 있을까요?.. 막상 실제로 하면 다를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현재 님은 자신의 남성성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타고난 성이 있지만 그 성이 완성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도 준비되어야 합니다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은 마음과 함께 자라나게 됩니다 여성을 흉내내고 여성역할에 자꾸 자극을 받게되면 결국 마음 속에 남성성보다는 여성성이 더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몸은 남성이지만 마음은 여성인 불균형이 생기는 것입니다 현재 과정중에 있으니 남성을 통한 자극을 중단하고 자신이 해야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남성성을 갖기 위해 억지로 여자를 사귀려고 하거나 여성에 관심을 가지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남성성에 자극을 가질 뿐입니다 서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해야하는 일은 성적자극과 관심을 중단하고 자신의 책임과 의무에 마음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시간이 흐르면서 저절로 균형을 잡을수 있습니다 자신의 성장과정에서 성적 불균형이 이루어지지않도록 잘 해결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52 성문제
여자친구하고와의 관계에 문제점을 알고싶습니다 전 올해 33살 남자입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2년째 교재중이며 내년에 1월에 결혼합니다 이미 웨딩촬영도 다음달에 찍고 웨딩홀까지 예약을 마친상태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앞두고 문제되는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여자친구가 스킨쉽을 상당히 싫어합니다 스킨쉽만ㅈ하면 짜증내고밀쳐내고 그럽니다 그렇다고 여자친구하고는 스킨쉽이 하고싶어서 계속 시도를 해도 계속 짜증만냅니다 전 그래도 다른 연인들처럼 평범하게 하고싶지만 여자친구는 그러한것을 좋아하지않습니다 저희는 관계는 2달에 한번꼴로 하고있습니다 관계도 가끔 여자친구가하고싶다고해서 그럴때만 하게됩니다 또관계를 할려고 애무를하면 여자친구가 너무 빨리 느낍니다 가슴만 애무하다 느낄때도있고삽입하기전에 애무하다가 느낄때도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자기는 느꼈다고 그만두게하여 관계를 하지못한적도 많습니다 그렇게그만두면 가끔은 미안하다고 삽입을하게해줍니다 더욱이 여자친구가 빨리느끼는것을 알기에 일부러 천천히 애무를하면 가슴 애무하는동안 혼자 클리토리스를 혼자 애무하면 서 혼자느껴버려서 역시 관계도 못하고 그만두게됩니다 삽입을한다고해도 여자친구가 질안이 넓어서 그런지 전혀 느끼지를 못하니 혼자만 허공에 하는기분이고 그럴때여자친구는 일부러 미안해서 그런지 신음을 내줍니다 하지만 막상 삽입을하면 지루나 조루증상이 생깁니다 삽입을할때마다 여자친구가 질입구가 작은지 삽입할때마다 많이 아파합니다 사실 결혼할 사이지만 여자친구와 관계가 이렇다보니 결혼하고가 걱정입니다 결혼후에 이러한 문제로 부부관계가 원만하게될지 걱정입니다 저도 이럴때마다 결국 혼자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해서 마무리를 하는날이 많습니다 또한 저두 여자친구 싫은거 아니고 정말 많이 사랑하고 제가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하지만 계속 여자친구와 관계가 이렇다보니 저두 계속 지나가는 몸매좋은 여자들을 쳐다보게 되곤합니다 또한 사이좋은 애정이 묻은 커플들을 볼때마다 부럽다는생각이 듭니다…
51 성문제
안녕하세요 저에겐 눈에 넣어도 안아플 귀엽고 이쁜 밝은 고등학교 2학년 여동생이 있습니다. 그러던 동생이 요즘들어 항상 우울하고 웃는 모습이 예전에 비해 확연하게 줄어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성폭행을 당했던 것 때문인데요. 부모님들도 아시고 적극적으로 신고를 도와주고 함께 상담도 하러 다니면서 동생을 도왔습니다. 그것때문인지 부모님들 앞에선 항상 웃는 모습과 힘들지 않은 척 연기를 합니다. 그리고 언니인 제 앞에서는 항상 우울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엄마 아빠 항상 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데 힘든 모습 보이면 안된다면서 저에게 털어놓습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 그런 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도 보여주지 않고 매주 가던 상담도 간다고 거짓말하고 안가고 심지어는 핸드폰에 불건전한 만남 어플을 깔고 모르는 낯선 사람을 만나러 나가기도 합니다. 제가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항상 곁에 있으려고 하고 감시하기도 하고 혼도 내기는 하지만 자꾸 거부하고 안좋은 방향으로 일탈 행위를 합니다. 착하고 순진했던 동생이 그렇게 점점 망가져가는 모습이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지만 말하면 죽어버릴 것이라는 말이 뇌리에서 잊히지가 않아 말하기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50 성문제
남편이랑ㅋ결혼한지6개월됫고 신생아인제막1달된애기도있는디 새벽에되면잠안자고혼자서 야동을 보네요 그것두한번정도안보고 매일보는것같네요 왠지 이때까지못해서 야동을매일보는건지 ㄷㄷ 알수가없어요 남자들은 다그러나요ㅜ 안봣으면좋겠음 맨날혼자보니 변태같은느낌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야동에 심취하는 것은 남편이자 아빠에게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한두번 보고 마는 것도 아니고 매일 반복적으로 끊임없이 본다면 점차 중독되게 됩니다 그것을 막으셔야 이후의 가정생활에서 화평을 이루실수 있습니다 일단 그 행동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시고 왜 자꾸 보려는지 이유를 들어보십시오 그 이유가 아내가 해결해 줄수 있는 것이라면 해결해주시고 그 한계를 넘어선다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해주십시오 그리고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바라는 모습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이러한 과정이 남편을 붙드는 중요한 방법이니 시기을 놓치지 말고 온유한 마음으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기바라고 잘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49 성문제
성도착증,성적 지향 관련 질문입니다 급해요.. 안녕하세요 어디다 말 못할 정도로 부끄러운 페티쉬를 가지고있는 성인 남성입니다 증상부터 말씀드리자면 누군가가 침 뱉는 모습을 보면 흥분합니다 다른 분비물엔 관심이 없고 오직 침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것도 그냥 침 뱉는 모습이 아니라 양아치같이 몰상식하게 침 뱉는 모습을 볼 때 매우 흥분합니다 추상적이라 정확히 이해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뭐랄까 몰상식하게 침을 뱉는 사람을 바라보면 뭐랄까 불쌍하다(?) 동물이 배설하는것 같다(?) 마치 그 사람의 굴욕적인 면을 바라보는것같아 흥분됩니다 침 뱉는 모습을 상상하며 자위하고나면 무의식적으로 지배감이 느껴지는것같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증상으로 관음증이 있는것같습니다 한번도 남의 성행위를 본적은 없습니다만 인터넷에서 누군가의 성행위를 보면 그 사람이 굴욕적인 면이 생각나 흥분됩니다 여기서부터가 중요한데 문제는 이 증상이 동성,이성 둘 다 느껴진다는거고 그 중에서 특히 남성에게 느껴지고 이 폐티쉬가 생기기 전후로 제가 어떤 성에게 더 끌리는지가 바뀌었다는겁니다. 페티쉬가 생기기 이전에는 남성에게 거의 흥분을 못 느꼇고 주로 여성에게 느꼇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페티쉬는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압도적이다보니 여성 대용으로 남성 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더니 이젠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끌리기에 이르럿습니다 신기한 점은 이성,동성 야동을 보면 둘다 거의 흥분되지가 않고 위에 말한 페티쉬에는 이성 동성 둘다 흥분됩니다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취향이다 생각하고 살았습니다만 어느순간부터 내 성적 지향에 대해 고민하게 된 순간 자괴감과 공포심이 밀려오더군요 상상..그러니까 성욕 대상이 일반인이다 보니 생기는 자괴감도 크고요 내가 그 말로만 듣던 성소수자인걸까 생각하니 사회적 시선을 생각하니 공포심이 밀려옵니다 당연히 누가 봐도 이상한 성도착증이고 그런 식으로 성욕 해소하는게 백번 나은걸 알지만 그게아니면 잘 느껴지지도 않고 워낙 오…
48 성문제
성도착 관련하여 치료경험 많은 병원.. 성도착증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해당증세 치료경험 풍부한 정신과 전문의님 계시는 병원을 알고싶습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26. 14:06프로필 페이지 이동 정신과 보다는 상담소 쪽으로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몸의 문제면 정신과에서 다루지만 마음의 문제는 상담소에서 다루니까요 성도착의 문제도 그 이전의 악순환의 결과일 뿐입니다 그 연결고리를 찾아가다보면 어린 시절의 경험이 나오게 되지요 이러한 연결고리를 찾아서 끊어주어야 지금의 성도착의 악순환을 바꿀수 있습니다 참고로 악순환이 사라진다는 것은 선순환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 선순환이 의미하는 것이 건전한 성이 어닙니다 그래서 악순환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반대는 자신의 삶에 있으니 그 삶의 비밀을 찾으셔야 하겠습니다
47 성문제
친구가 심각한 로리콘인거같아요. 친구가 착한친구인데 대학생인데 매번 인터넷검색어를 보면 '서양 어린' 등 여러 어린?야동같은거를 찾아보네요.. 착한 놈인데 벗어나게해주고 싶네요 이자식 전자발찌차기전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왜 저런 검색어 치냐고 하면 야동찾을때 찾을수 있는 보통 검색어 아니냐고 하네여.. 계속 아니라 하면서 계속 이런것만 찾아보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82016.09.27. 11:30프로필 페이지 이동 유아성애자가 그 중독을 끊을 수 있게 하는 것은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나쁜 방향으로 나아가면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현재 유아성애자의 모습을 벗어낼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가 함께 이루어져야지 하나만 이루어지면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친구를 도우려고 하신다니 이 두가지 방법을 사용해서 친구에게 좋은 방향으로의 격려와 나쁜 방향에 대한 질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친구의 유아성애문제가 잘 해결되고 좋은 친구사이로 오래 가기를 기원합니다.
46 성문제
현재 29살인데 초등학교 4~5학년 아동성추행 경험이 몇번 있어 후유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담이 필요할까요? 초등 4~5학년 시기에 동네 오빠, 학교 특수학교 선생님, 변태가 경찰이라 속이고 한 전화, 학교 동급생에게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꽤 오래된 일인데도 남자와 한 공간에 단 둘이 있거나 하면 불안하고 두려움에 자주 사로잡히는 증세가 나타나는 게 아무래도 후유증으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자라는 성별을 가진 사람에 대한 믿음이라거나 신뢰감도 굉장히 낮고요. 남자가 조금만 나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으면 과민해질 때가 많습니다. 증오심같은게 이따금 생기기도 하고요. 그래도 3년 가까이 불교식 마음 공부를 하면서 스님 법문을 듣거나 108배를 매일 아침 하면서 남자를 미워하는 마음은 많이 가라앉혔는데 아직 말끔히 해소가 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성욕이 없다거나 하는 건 아니어서 성욕이 생기면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하거나 야한 그림을 그리면서 해소해왔습니다. 사람을 만나 자연스레 사귀면서 성욕을 해결할 수도 있다는 게 제게는 어렵고 버거운 일처럼 느껴집니다. 소수의 주변 지인 몇몇에게 말 해본적은 있지만 신고는 해본 적이 없고요. 지인들에게 말해도 딱히 도움이 되지는 않더군요. 이제와서라도 상담이 필요한지, 상담을 하고 싶은데 어디에 컨택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6.24. 10:05프로필 페이지 이동 트라우마에 대한 해결은 그 기억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기억을 더 새로운 의미와 보람으로 세워나갈 때 비로소 사라집니다, 분명 존재하고 있었던 경험과 기억과 마음을 자꾸만 없애버리려고 하니까 없어지지 않고 그렇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닌 악순환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없애는 것이 아니라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야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유화는 그렸던 그림을 계속 덧칠해서 덮음으로써 …
45 성문제
성도착증? 죄송한데 한가지 상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34세의 남자입니다. 저는 18세부터 거의 매일 자위를 하다시피했습니다. 물론결혼한 지금도 자위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매일 자위를해서 어느정도의 쾌락을 맛보아야한다는것과 과도한 안동시청입니다. 저도 모르게 야동을 보고있거든요. 그리고 결정적인문제는 제가 와이프가아닌 다른사람과의 섹스에 더많은 쾌라콰 자꾸 그쪽으로 찾아들려고한다는것입니다. 한번 바람을핀적도있고 참지못해 돈을주고성을 산적도있습니다. 그러다 들켰고요. 이런저를 정말바꾸고싶습니다. 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성도착이아니라 성중독입니다. 성도착은 정상적인 성적자극 이외의 것에 자극을 느끼기 시작하는 것이고 성중독은 성적 자극이 없으면 견딜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정확한 증상을 이해하게 되었다면 그에 따른 정확한 이유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18세 이후부터 매일 자위를 하였다고 한다면 매일 성적자극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34세이니까 거의 16년간 그러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네요.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8세때 어떤 이유로 처음 자위를 하게 되었고 그것이 매일 이어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대개 죄책감이나 후회감이나 혹은 다른 결심을 하면서 브레이크가 걸리는데 지금은 너무 심해져서 그러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마음이 있어도 잘 안되고 있습니다. 왜 자제력을 잃어버리게 되었는지 그와 관련된 경험이나 사건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다 알아야 현재 문제를 고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삶속에 앞으로 달라지고 싶은 삶에 대한 열쇠가 있으니 그 과정을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평안한 결혼생활과 건강한 정신생활을 갖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44 성문제
성적인 코드를 밝히는 사람이 혐오스러워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정말 진지하게 고민인데 성적인 부분이 대해서 혐오감과 반발감이 자꾸 드는데 문제가 될까요..? 제목 그대로.. 전 성적인 코드를 밝히는 사람이 혐오스러워요. 원나잇을 하는 사람, 그런 목적으로 클럽에 다니는 사람, 섹스파트너를 두는 사람 등등 이런 류의 사람들이 너무 역겨워요. 또한 제가 혹시라도 그렇게 될까봐 항상 무섭고 경계하게 돼요. 그런 사람들 말로는 '어떻게 매일 돼지고기만 먹냐 소고기도 먹어보고 닭고기도 먹어봐야 행복하지 않겠냐' 이런 말하던데.. 정말 토나와요. 성욕은 당연한거지만 과한건 너무 추하다고 생각해요. 욕심이 과한건 추하고 역겨워보여요. 어떡하죠.. 저 너무 왜곡적이죠...? 전 남자친구도 있고, 남자친구와 성관계 경험도 있어요. (오르가즘이 정확히 어떤 느낌인진 모르겠지만 오르가즘을 느껴본적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사랑하는 사람끼리 성관계를 맺는다' 딱 여기까진 거부감이 안드는데.. 그 이상으로 나가면 너무너무 거부감이 들면서 성경험이 있는 제 자신도 더럽게 느껴지곤해요. 친구들끼리 야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것도.. 성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것도 너무 끔찍해요... 자위도.. 오나홀이라는 자위기구 정말 끔찍한것같아요. 전 그거 사용한 경험이 있는 남자는 절대 만나고 싶지 않아요. 그런 상상만으로도 끔찍해요. 또 여성 자위는, 비비는 자위는 거부감이 없는데 질 안에 무언가를 삽입하는 자위는 너무 거부감 들고 무서워요. 왜 저는 성관계를 맺으면서도 특정한 코드에서 이렇게 거부반응을 하는거죠? 저 이상한거죠? 아무래도 상담 받아봐야 할까요?
43 성문제
(도착증?) 정신과 상담 질문입니다 아무래도 지식인이다 보니 자세히는 얘기는 못 하겠고요 남동생이 같은 가족(여자 혈육들)의 속옷을 상습적으로 꾸준히 훔쳤습니다. 최소 수십개는 훔쳤고 본인은 단순 호기심이라고 우기며 잘못한 게 없다고 하지만 정작 당한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구요 더 심한 건 이게 첫 번째가 아니라는 겁니다 벌써 세 번째고요 매번 싹싹 빌면서 다시는 맹세코 안 그러겠다고 하면서 속옷을 수십개를 계속 훔쳤습니다 본인은 억울하다며 이게 무슨 큰 잘못이냐고 본인의 잘못이 얼마나 큰지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사라진 속옷들의 행방도 본인이 입을 열지 않아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저와 저희 가족이 화나는 점이 일단 '속옷'을 수없이 훔쳤다는 것과, (속옷 뿐만이 아니라 치마나 스타킹 포함) 누나, 동생의 방에 '몰래' 들어와서 훔쳤다는 것과, 죽을만큼 맞으면서 두 번이나 혼났고 맹세코 다시는 안 훔치겠다면서 상습적으로 꾸준히 최소 몇 달간 훔쳤다는 것과, 본인의 잘못이 얼마나 큰지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것, 똑바로 얼마나 뭘 어떻게 훔쳤는지 말하라고 해도 대답을 회피하는 것 등등이 있습니다. 거짓말도 계속 합니다 뭐 몇 주 전에 훔쳤다 이랬다가 며칠 전, 몇 년 전, 아예 훔치지 않았다 이렇게 말이 계속 바뀌고요. 본인은 절대 병원에 갈 정도가 아니라고 하지만 저희 가족들은 무조건 병원에서 상담과 치료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동영상으로 뭘 보는 것도 아니고 '가족'의 속옷이라니 남동생 본인을 제외한 저희 가족 모두 남동생이 미쳤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런 경우에는 정확히 어느 병원을 가야하는지(막연하게 정신과라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만) 보통 어떤 치료와 상담을 받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런 행동이 무슨 병인지(도착증같기도 하고요) 알려주세요. 지금도 마지막으로 한번만 봐달라 봐달라(참고로 저번에도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정신 못 차리고 잔뜩 훔쳤고요) 나한테 너무한 거 아니냐…
42 성문제
마조히스트 치료 어릴 때 엄마가 때릴 땐 너무 서럽고 아팠는데 엄마가 때리지 않게 되고나서부터였는지 언제부터였는지 제가 그런걸 찾아보고있더라고요, 인터넷에서. 누가 강압적으로 쳐다본다거나 손목을 잡거나 하는게 좋아요. 강압적으로 하는 행동이 잘못됐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자꾸 성적으로 흥분이 돼요. 엄마가 하는건 싫은데 그냥 그 아 모르겠어요. 할튼 성적취향도 치료가 되나요? 전 제 취향이 너무너무싫고 끔찍하고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어려서 엄마로부터 맞을 때 (관계속에서 욕구가 해결되었고 이 후에는 그러한 강압적 관계속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게 됩니다. ) 맞게 된 이유가 있을 것인데 안맞게 되도록 상황이나 행동을 수정하는 것보다 맞는 것이 더 편한 해결법이라는 생각을 하며 맞는 것으로 (관계를 성립하려는 인정의 욕구)를 채우려는 것에 오히려 욕구를 갖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육체적 고통을 무릅쓰더라도 관계적 결핍을 채우려는) 후천적으로 습득된 습성이니 바로잡으셔야 합니다. 애초에 엄마가 때리실 때 느꼈던 님의 마음을 생각해 보세요. 님이 맞을 때 느꼈던 감정을 생각해 보세요. 님의 잘못된 생각이나 행동을 고치기보다는 (관계의 연결 속에서 스스로의 인정의 욕구를 채우려는 마음을) 버리셔야 합니다. 엄마의 교훈과 그것이 힘들고 어려워도 고쳐보려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그것은 더 성숙해지고 발전된 님의 모습을 소망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님의 취향이 너무 싫고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더 보람되고 가치있는 님의 미래를 붙잡을 때에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부디 잘 해결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되시기를 기원합니다.
41 성문제
안녕하세요 고3남자입니다 제가 일주일에 한번정도 자위를 하는데 왜이렇게 죄책감이들죠? 거울보면서 맨날 한심하다고 느끼고 내 몸이 잘못될까봐 불안하고 ㅜ 그리고 남자가 이나이에 자위하는거 정상인가요? 저말고도 연예인이나 다른사람들도 다 하는건가요? 그리고 자위가 여드름이나 외모에 영향이 가는지 알려주세요 ㅜ 답변점 부탁드립니다
40 성문제
어리고 여린 여자 막 자르고 뜯고 짖이기는 상상하면 발기되고 딸치는데 정신병인가요. 잠재적 범죄자인가요.
39 성문제
Q. 성적인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의 용서를 생각하면 앞으로는 그것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뜻 내키지가 않네요. A. 용서에 대해서 용서의 과거나 현재보다 용서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니까 시간적인 타이밍이 잘 안맞게 되고 있어요. 앞으로 용서의 초점을 좀더 현재와 과거로 앞당겨볼 테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미래를 바라보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배트에 공이 잘 맞아야 공이 날라가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 배트에 공이 맞지 않는데 공이 날라갈 것을 생각할 필요는 없겠지요 용서의 과거와 현재를 생각할 때 하나님께 용서받을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기록해보면 좋겠어요 그러면 좀더 용서의 의미를 알게 될 거에요
38 성문제
페티쉬즘이나 사디즘 정도는 애교수준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영화 등에서 시신이 나오는 씬이나 살육하는 씬등이 나오면 성욕을 느끼게 되더군요. 이건 정도를 넘어 섰다는 생각에 한참을 고민하다 이렇게 글로나마 상담을 받아 보고자 합니다. 최초의 도착증은 아마도 이성복장도착증의 증세일것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부터 있었는데 외적으로는 여성스러운 색감이나 형상의 옷은 싫어해서 반바지 조차도 안 입었지만 집안에 혼자 있을 때는 타이즈라던지 스타킹같은 것을 입고 반바지(애석하게도 여자형제들이 없었던 관계로.)를 입어보고는 했습니다. 청소년기에는 여자속옷을 훔쳐입는다거나 편의점등에서 스타킹등을 구해 몰래 신어보곤 했습니다. 가학에 대한 욕구 역시 초등학교 시절부터 시작됬는데 3학년 정도 때였을겁니다. 나체의 여인을 고문하거나 살해하는 것을 이미지 하였습니다. 때마침 양들의 침묵이라는 영화가 TV에서 하는 바람에 좀더 구체적인 방향성을 띄었는데 특히 시신이 부패하여 추하게 변하는 것이 싫어서 박제를 하거나 포르말린병에 통째로 넣는 등의 원시적이 방부 처리를 꿈꾸며 이미지 했습니다. 페티쉬즘 역시 이때 심화 되었는데 부분으로 갈라진 여인의 시신을 먹는 상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렇게 된 대상을 타인이 아닌 여성화된 자신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아마도 죄책감이나 자학적인 욕구때문이라 생각되지만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첫번째 자위는 중학교 1학년때였고 그 이후로도 주 2~3회 이상 자위를 해왔습니다. 그때 자위 대상은 매력적인 동급생이었는데 제가 주체가 되어 동급생과의 관계를 맺는 상상을 한게 아니라 제가 동급생의 모습 자체가 되어 성관계를 맺는 상상을 하며 사정을 했습니다. 꾸준히 정상적인 성교를 이미지하며 자위를 해봤지만 거의 실패하고 대부분 비정상적인 관계 (강간, 학대, 성전환, 동성 등의...)를 이미지 해야만 절정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사촌동생과 장난을 치던 도중에 위험할 정도로 성욕을 느…
37 성문제
22살 여자입니다. 확실한건 남자가 좋습니다 근데 여자도 좋은건지..잘모르겠어요ㅠ 여자인친구들은 많은데 한번 실명인증 받은 성인 비공개 질문 5건 질문마감률66.7% 2016.07.19. 02:47 3 답변 2 조회 154 22살 여자입니다. 확실한건 남자가 좋습니다 근데 여자도 좋은건지..잘모르겠어요ㅠ 여자인친구들은 많은데 한번도 사랑의 감정은 느껴보진 않았는데 레즈물을 되게 동경하고..아름답게 보이고 여자와 사랑해보고싶고 자보고싶고..요즘은 여자 연예인들만 눈에 들어오고.. 이런데 아무란 정보가 없으니 제가 뭐인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풀어가야할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36 성문제
성상담 20대중반 남성입니다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40 비공개 질문 54건 질문마감률94.2% 2016.07.20. 11:18 0 답변 4 조회 26 성고민이 있습니다. 성욕구가 매일마다 너무 심해서 하루종일 생각납니다. 게다가 평범하게 20대또래나 두새살 많은 누나도아니고 3 40대 아줌마가 더 끌립니다.. 좀 변태같다 생각드는데도 어쩔수없습니다. 이거 문제있나요?
35 성문제
지금 인턴상담을 받고 있지만 고민되는 일이 생겨 질문올립니다. 어제 제가 할아버지 댁을 다녀와서 친척들과 만나게 되었는데요 할아버지가 치매증상이 있으셔서 소파에 앉아계시거나 누워계시는데 자꾸 제 허벅지를 터치하시는 거예요 ㅠ 통통하다고 이쁘다고 하시면서.. 치매증상이 있긴 하시지만 좀 그래도 놀라서 손을 빼게 하려했는데 옆에 할머니도 계시고 괜히 신경쓰여서 그러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얼마든지 싫다고 할 수 있었는데 왜 그러지 못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좀 시간지나서 친척들 거의 다가고 삼촌이랑 오빠랑 저랑 한방에서 얘기하게 됐는데 제가 하체가 좀 튼실한 편이어서 ㅋㅋ 또 그 얘기가 나왔는데 그 얘기를 하시면서 삼촌도 제허벅지를 아무렇지 않게 만지시더라구요 ㅠ 또 그때도 제가 하지말라고 말을 못했습니다. 하지말라는 말을 제가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싫어하는 티내고 인상찌푸리고 이런 걸 잘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랬더니 오빠가 그래도 숙녀인데 그렇게 터치를 하시냐고 하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그랬더니 삼촌이 아 이것도 그런(성추행)거니 하시면서 머쓱?해하시면서 손을 빼셨는데 왠지 저는 이것에 민감하게 반응 안하려 했던 거 같은데 오빠가 한마디 해주는 걸 보고 좀 속시원하고 아 이거는 기분나쁠만한 일이구나 하고 자각이 됐던 거 같아요. 그뒤로 집에와서 지금까지 계속 뭔가 찝찝하네요 ㅠ 엄마께도 말씀드렸는데 뭔가 아직도 찝찝해요 그냥 그렇게 붙들지 말고 넘어가야할 일인지 아니면 그냥 넘어가면 먼가 제 마음에 상처로 남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ㅜ 그리고 제가 자존감이 낮고 똑부러지지못하니까 함부로대하는건 아닌지 조금 화도나고 또 괜히 이런거에서 보호해주지 않으신 하나님께 원망도 들려하고 그래요.. 어떻게 이해하고 넘어가야할까요?
34 성문제
이상한 성도착증 제가막 이상한 성 성향이 있는거같아서 보통 사람들은 야동같은거 보면 저사람이랑 해보고싶다 섹시하다 하면 어떤느낌일까 이런 궁금증에서 성적흥분을 느끼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런것도 포함해서 문제되는건 일본 야동중에 av배우들 보면 막 처음에는 싫은듯이 저항하다가 나중에가면 미약? 최음제? 라고해야하나 그런거 때문에 점점 타락하게 되서 자기도 모르게 성행위를 침까지 질질 흘리면서 좋은듯이 즐기잖아요?(물론 av배우랑 감독이 합의해서 의도적으로 침흘리는건 알지만) 그런것처럼 저는 비정상으로 여자가 느끼는거나 그여자가 타락해가는걸 변태처럼 좋아하는거 같은데 성도착증 중에 이런게 있나요? 참고로 가끔 성행위말고도 사람들이 담배나 마약같은걸로 타락 하는걸 봐도 성적으로 흥분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2 2016.04.21. 16:19 성도착이라는것은 정상적인 성적 쾌감이 아닌 비정상적인 성적 쾌감을 의미합니다. 지금 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성도착 유형은 새디즘이라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고 그 고통을 받아들이게 하는 데서 쾌감을 얻는 것입니다. 결국은 비정상적이고 타인의 상황을 더욱 안좋게 함으로 해서 얻게 되는 성적 쾌감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향이 오래가면 자신과 주변 사람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다시 올바른 성적쾌감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서 야동을 끊는 것이 필수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원상태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건전한 성적 취향과 올바른 성적이해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33 성문제
20대 남자입니다 모든 남자가 다 그렇지만 어릴 때부터 성욕이 남달리 왕성했었습니다20살 되자마자 클럽도 많이 다니고... 하면서 20살때부터 지금까지 여자친구는 없었고 쭉 원나잇, 파트너만 있었어요 그러다가 약 1년 전부터 회의감이 들어서 다 청산하고 3개월 전부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물어보면 나 성인돼서 사귄 여자는 니가 처음이라고 말했지만 찝찝하고 미안하네요... 여자친구가 100일에 놀러가자는데 가서도 여자친구랑 도저히 관계를 갖지도 못하겠고요... 어쩌면 좋죠?
32 성문제
성경적상담 실습프로그램: 성문제 #2
31 성문제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성문제 #1
30 성문제
부부클리닉 성 상담(심리성?)  8년전 동거를 먼저 시작해 결혼한지 6년이 됐습니다 동거 시작시 경제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 를 받았고 그래서 인지 발기도 잘 안 되고 성 생활을 못했습니다 경제적인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상황 에서도 여전히 성 생활이 되지 않 습니다 비뇨기과에도 가보고 했지만 남성호로몬 수치가 조금 낮을 뿐 민감성 등 다른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이제는 평상시 아침에는 물론 발기 는 잘 됩니다 하지만 아내 앞에서는 여전히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아내도 옛 기억때문인지 거부 한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더 긴장하고 불안해 하는것 같 습니다 아내와 상의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성 생활 이외에는 부부 생활 은 괞 찮은 것 같 습니다 요사이 짜증이 늘었지만.. 지금 집 사람과 함께 올 립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
29 성문제
남자친구 성기능 문제  안녕하세요. 20대 이성애 커플입니다. 저는 여자친구구요. 문제는 남자친구가 성관계를 할때 사정을 못합니다. 하다가도 금방 발기가 지속되지 못해요. 남자친구 말로는 자기는 한번도 섹스할때 사정을 한적이 없다고 해요. 자위할때도 사정이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성기의 문제라기 보다 심리문제가 더 큰것 같아 보여요.  남자친구는 예전에 간질을 앓았었고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지금은 우울증을 겪고 있는데 지금 간질은 거의 완치됬고 우울증 약도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서 상태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 약때문에 성욕감퇴가 좀 있다고 하구요.  사정 못하는건 간질이나 우울증약때문은 아닌것 같다고 말은 해요.  정신과 방문해서 분명 이거에 관해 물어보기도 할텐데 자세히 알려주지는 않아요. 다만 취직하면 따로 치료 받겠다고... 그래서 궁금해서 따로 제가 물어봅니다. 사정을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고 치료나 호전이 가능한지에 대해서요. 우울증약으로 인한 성욕감퇴는 우울증 약을 안먹게 되면 나아질 문제인지에 대해서도요.  그리고 이건 전혀 상관없는 얘기일지도 모르지만 친구가 어렸을 때 어떤 아저씨를 따라 남자화장실에 갔었는데 그 이후의 일이 전혀 기억이 나지않는다고 합니다. 무슨일이 있었던건지도요. 이거랑 혹시 관련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
28 성문제
안녕하세요.. 고2여학생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그랬는데.. 야한거에 관심도 많고요 그냥 보통 청소년기의 그런 관심보다 도를 지나치는것같아요   가학적인성행위나... 강제로 하는행위 그런거 좋아하고, 본 다음에는 아.. 내가 미쳤나.. 하는 생각도하고..그러면서 계속 보게되고.. 물론 연출된 강제 행위말고 실제 성폭행이나 범죄에 있어서는 이성이 잘 살아있어요..   시도때도 없이 툭하면 흥분하구요.. 보는 것 말고 제 스스로 보여주는 것에서도 그래요.. 속옷을 안입고 다닌다거나.. 물론 안전한 선에서요 그러면서 혼자 흥분을 느끼구요 자위도 어릴 때부터 시작해서 많이하구..   제가 미술을하는데.. 우연히 잔인한 그림을 그리게됬는데요 제 그림을 보시더니 선생님이 이런거에 소질이있다면서.. 이게 변태성향이 되게 강한 그림들이라고.. 그땐 둘 다 장난으로 웃어넘겼지만.. 왠지 맞는것 같기도 하구요.. 남자여자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동성끼리 하는 것에도 흥분을 느껴요 퀴어영화같은거 퀴어드라마 좋아하구.. 저도 모르게 계속 그런 상상만하게되구.. 저도 그러고싶고..   어떤 때에는 정말 온갖 짓 다 해보고싶어요.. 마조히즘처럼.. 제가 막 거칠게 당해보고싶구요..   제가 성 도착증인가요..? 제 생각에도 심하다 할 정도로 그런거에 집착이강하네요.. 걱정두되구요..  
27 성문제
일단 미성년자라는걸 말할께요. 예전부터 쫌 보는 종류도 이상한거 보고 그래서 무슨 문제 있는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몇일전에 검사지랑 종류 보고 한 2시간 정도 생각해 보니깐  성 도착증이 한 12~ 14 개 정도 있는거 같더군요. 진짜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소아성애도 있는거 같고  저 스스로도 치료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일단 치료는 받고 싶은데  지금 고입 준비하는것도 있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기도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스스로 자제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치료 받으러 다닐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나중에 범죄자가 될까봐 두렵네요 
26 성문제
저는 뭔가요??? 제가 양말페티쉬가 있거든요....여자친구 양말만 보면 되게 만져도보고싶고 마사지하고도 싶습니다...저는 이런 제가 정말 싫고요... 이런 제 모습에 미치겠습니다....이런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re: 저는 뭔가요??? 대부분의 페티쉬가 그렇듯이 근본적으론 은밀한 성적환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양말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양말과 연계된 성적환상이 있기 때문에 양말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말에는 어떻게해서든지 자유롭게 되었다 하더라도(행동수정을 통해서 다른 혐오자극으로 양말집착은 없애려는 시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성적환상이 해결되지 않으니까 다른 것으로 변형되서 계속 괴로움은 지속될 것입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자신의 환상의 정체가 무엇인가를 밝혀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첫사랑의 아쉬움도 실체를 만나고 나서 의외로 실망하게 될때 다 사라지는 것처럼 성적환상도 사라지게 해야 현실적인 사랑에 집중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 될 것입니다자신의 근원적인 환상의 실체를 잘 파악하셔서 원만한 사랑의 관계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25 성문제
안녕하세요 질문하겠습니다 채팅으로 여자를만는데요 그여자는 남자친구있었습니다 그여자는 서로 호감이생겼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모텔에서 자기돈으로 계산하고 저를 기다려습니다 그래서 술먹을꺼냐고 물어봐서 먹는다고 술사가지고 모텔에갔습니다 술먹다가 성관계했는데.. 그여자가 남자친구한테 말을했는데 다른남자와 잤다고 ... 근대 그남자친구가 막 신고한다고 하는데 그여자친구 남자친구가 무슨 권리로 신고합니까 아니 둘이 결혼한거도 아니고 그여자가 과거에 다른 남자랑 이런씩으로막 협박 주네요 신고가능할까요 ?
24 성문제
저는 예비 고1 여학생입니다 저는 요즘 제 성정체성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분명 남자를 좋아하는데 여자인 제 자신이 싫습니다 자꾸 제 머리가 어떻게 되버린것같아 나무 고민이 되네요 정신병원이라도 가서 상담을 받아야하나요
23 성문제
성희롱관련 질문드립니다 직장내에서 상사가 상습적으로 몸을 터치하고 지나갑니다 좁은공간에 있을때 굳이 비집고 들어와 엉덩이를 치거나 그게안되면 어깨로 등을 쓸고 .. 어떻게든 제몸을 지몸으로 치던지 부비던지 .. 관리자에게 이사실을 말하고 처리해주길 바랬지만 말하고 난후 터치가 더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더이상은 직장을 다닐수 없어 전 퇴사를 해야겠는데.. 신고하면 피해 보상받을수있을까요 당한것이 저만이아니고 또있기때문에 ... 함께 신고하는것도 가능할듯..
22 성문제
남편이 성도착증 같아요  남편이 남의 화장실에서 여자가 목욕하는걸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세번째 찍을때 걸렸습니다 왜 똑같은 시람을 세번이나 찍었나 물어보니 처음은 머리쪽만 나왔고 세번째는 다른사람일거같이 그랬답니다 남편 말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처음하는 사람이 이렇게 대담할수있는지 ...이 병 고칠수 있는건가요? 이혼을 생각하고있지만 아이가 너무 어려서...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을 볼수가 없어요 re: 남편이 성도착증 같아요 성도착증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성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의 쾌락추구에는 더이상 자극이 되지 않거나 혹은 비정상적인 방법에서 더 큰 자극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성적자극을 추구하는 증세를 의미합니다. 남편께서도 다른 여자가 목욕하는 것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그것을 보면서 혹은 그 자체로서 성적인 자극을 원하셨네요. 아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여자에 대해서 성적관심을 갖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데 더 나아가 그것을 동영상이라는 도구로 실현하고자 했다면 좀더 대범하고 구체적이면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 병을 고치려고 한다면 이러한 행동에 대한 감각을 불러 일으켜야 합니다. 성도착행위에는 괴로움을 당하면서 성적흥분을 얻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죄책감과 수치심을 가중시키는 정도로는 그 욕구를 끊어버리기가 어렵습니다. 남편에게 익숙하지 않은 다른 방식으로 감정적인 부담감을 가중시켜야만 하고 그럴 때 감정적으로 안좋은 행위들을 제…
21 성문제
성전환하고싶어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를 엄청 심하게 좋아하구요 (저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왠만한 여자보다 곱게생겼어요 이쁘장해요 근데 목소리나 말투나 행동은 남자구요 옷을여자처럼 입는것도 아니에요그런데 어렸을때부터 자긴 여자가 되고싶었대요지금도 여자가 되고싶은데 그럼 꿈이랑 저를 포기해야할것같아서 못하겠대요 제가계속안만나줄거생각하면 안하고싶다고..그런데 남자를 좋아하는 게이도아닌데그리고 저를 좋아하는데 여자가 되고싶은?? (여자가 되도 당연히 제가좋을거래요 )이건 어떤 심리??? 인가요..?? 해결책같은것도 알고싶어요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것같아서 도와주고싶어요 re: 성전환하고싶어하는 당연한 말이겠지만 여자가 되고 싶은 진짜 이유는 그 남자친구에게 있습니다. 본인에게 직접 들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참고로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오직 주어진 정보내에서만(가족관계, 성장과정, 직간접경험 등의 정보부족) 생각해 본다면 남자친구가 여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다른 영역상에서의 메리트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개인적인 성적인 이유로 여자가…
20 성문제
제 남자친구... 위험한가요... 사귄지 250일 좀 넘은 커플인데요. 제 남자친구 핸드폰 사진첩을 보게 되었는데 길에 지나다니는 여자 다리를 도촬하고, 당구장 같은 곳에서도 여자 치마속을 사진으로 많이 찍어놨더라구요... 저랑 성관계를 맺을때도 제 뒷모습이나 제 알몸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남겨놨어요... 설마 설마 했지만 보고 많이 놀랐어요... 제 남자친구 심하게 이상있는건가요... 남자들 그냥 길에 지나가면 눈으로 보고 말지 않나요...? 봤다고 말은 안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re: 제 남자친구... 위험한가요... …
19 성문제
이제 대학준비중인 학생이에요, 초등학교때부터 여자들이랑 노는걸 좋아했고 중학교때 마찬가지로 그 습관 그대로가지고가는거라 남자들과는 잘 어울리지않았습니다, 남중이였는데 성격때문인지 친구도 별로사귀지도못했고 여자,게이 라는등 놀림을 많이받아왔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이되서 많은생각하고 결심한끝애 성전환수술을 하겠다고 고2때 확신이들었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이성말고 동성애게 더 호감이갔고 이성을봐도 관심이 전혀없었습니다. 이성은 그냥 친구 이상이됄수없었고 동성은 친구이상으로 지내고싶다는 생각 참 많이했어요, 그래서 이번 여름에 부모님께 재 의견과 고민을 말씀드리고 허락해주신다면 정말 죽을각오로 성전환수술을 할 계획입니다.저희 부모님도 간혹가다 제가 딸이였다면 남 부럽지않다는 말도 많이하셨고...저또한 그러길 바래고(부모님이 반대하셔도 전 무조건 할겁니다...) 성격은 정말 소심하고 내성적 주위에서 착하다는말많이듣고 가끔가다 여자라는말도 많이들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이런 재성격 잘알기에 저또한 누구보다 잘알아서 결심한겁니다...   그런데 어느늘갑자기 성정체성 때문에 혼동이왔습니다.. 전 제가 남자로서 남자를 사랑도하고싶고... 여자로서도 남자를 사랑하고싶습니다.. 정확이 말하자면 육체도 남자인데 남자를 사랑하고도싶고 육체는 여자인데 남자를 사랑하고싶기도 합니다... 이런것 때문에 어떻게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머리가 아프고 깨질지경이에요, 늘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여자가 되고싶다 라는 생각을하면서도 남자로서도 남자를 사랑하고싶다...아니 받고싶다라는 생각이 미칠정도로 오고갑니다..   전 정말 어떻게해야될지 고통스럽고 자살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제발좀 도와주세요..
18 성문제
제가 폐경기를 몇달간 거치면서 유방통도 심해지고...남사스럽지만 성욕감퇴도 좀 있는 것같아요...그러다보니 요새들어 남편이랑 잠자리하는것도 거부감이 들고남편은 좀 서운함을 느끼는것같기도 하네요..특히 유방통이 좀 심하고 이런 성욕감퇴도 폐경기의 한 증상인가요?아니면 제 몸에 다른 이상이 있는건지...제가 봐도 전과는 제 모습이 많이 달라진것 같아요..폐경기랑 엮다보니 다 연관된 증상같기도 하고...가족들한테도 괜히 신경질을 내기도 하고 예민해졌는데이 시기 어떻게 이겨내시는지 좀 알고싶어요..남편에게도 많이 미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유방통이랑 알게 모르게 성욕감퇴로제가 본능적으로 잠자리를 피하고 있는것도 요즘 문제구요...부부사이가 멀어지진 않을까 우려가 되네요..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7 성문제
ㅠㅠㅠ저 레즈인가요? 설마요..  남친도사귀어본적있는 여자입니다.최근들어 외로워서 남자친구생겼으면좋겠다는생각도해본적있구요.근데 자꾸 여자랑 자보고싶습니다. 호기심이아니라 정말 마음이가요. 호기심으로 그런 상상을할나이는지났습니다-_-;;제가슴이아닌 정말사랑하는여자의 가슴도만져보고싶고..정말 미친건가싶은데.. 상상하게되고꼴리는?여자사진을 찾아 봅니다. 저 미친거죠?아님 양성애자인가요? 아 정말 혼란스럽네요ㅡㅡ..ㅋㅋ re: ㅠㅠㅠ저 레즈인가요? 설마요.. 사람이 성적 쾌락을 느끼는 것은 과정이야 어떻든 결국에는 두뇌속에서 쾌락물질이 분비될 때에 이루어집니다 다만 그 과정이 정상적인지 비정상적인지에 따라 달라질뿐입니다 몸의 반응은 동일하지만 양심의 가책이 있고 사회통념상 금지하는 것들은 아예 하지 않는 것이지요예를 들면 마약을 하면 쾌감을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동일하지만 다만 양심의 가책이 있기 때문에 안하는 것처럼 동성애도 역시 남자끼리 혹은 여자끼리 충분히 쾌감을 느낄수 있습니다이점을 염두에 두면서 생각해볼때 레즈비언적인 마음과 기대를 갖게 되셨다면 그것은 외부영향으로 인한 가능성이 큽니다 관련된 영상물을 보았거나 접했거나 혹은 자극을 받았을수 있습니다중요한 점은 그런느낌이 미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자신의 성을 어떻게 사용할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자기자신의 몫입니다 그것에서 괴로움을 느낀다면 안하면 됩니다 그러면 정상적이고 아름다운 성으로 자연스러운 기쁨을 누리시게 될것입니다 …
16 성문제
제가 성욕이 좀 강한 편인것 같아요ㅜ특히 여자치고는 꽤..ㅜ 아직 학생인거에 비하면 꽤 강한듯해요ㅜ물론 사춘기때의 혈기에 그럴 수도 있다곤 하지만..그..자위같은것도 계속 하게되고 막 이상한 상상도 계속 하게되서..게다가 이 상상이라는 게 수위가 좀 심해요ㅜ 그런쪽으로 심한것도 있지만..도덕성이 살짝 의심되는 수위로 넘어가기도 해서ㅜ근데 주변에 말할 만한 사항이 아니라 혼자 고민하고 있었어요ㅜ주위에서는 제가 이렇다는 거 아는 사람 없고..전 이런 제가 싫어서 혼자 앓다가 문의 올리는 겁니다.인터넷에 올리는 것도 좀 애매하긴 하지만..그래도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이니까 용기내서 글 씁니다.음..쓸데없는 말이지만 심한 우울증 증세가 있어서 병원도 다녔었고..근데 그때도 저런 거에 대한 말은 안했어요. 제가 시선같은거에 좀 예민해서.. 또, 무기력감이나 자살충동 등..뭐 우울증세에 포함되는 왠만한 건 다 있다고 보시면 되요.. 또..음..생리주기 같은 건 꽤 불규칙한 편이고 생리혈이 아닌 좀 이상한 게 나올때도 있구요..(아 이건 진짜 필요 없는 말 같네요)그냥, 혹시 원인중에 이것도 영향을 끼친게 아닐까 해서 참고로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무시하셔도 되는 부분이에요.이런저런 말이 길어졌는데..결론은 성욕을 좀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구체적으로...뭐 햇빛을 많이 보라던가 운동을 하라던가..맞는 말이겠지만..그..좀 자세했으면 좋겠어요.운동은 전에 잠깐 했었는데 며칠 괜찮은가 싶으면 얼마못가서 또 하게되고..막 그래서ㅜ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자책하기도 하고 그러거든요..ㅜ도와주세요ㅜ부탁드립니다.  
15 성문제
길게 말하긴 싫어서 짧게 얘기할게요.제가 아주어릴때 아마 3살..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할머니댁에서 살았었어요.초등3때 친할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그 몇달간은 친할아버지가 칼들고 x랄해서 말을 못했구요,나중에 친할머니께 말해서 따로 살게됬구요.그뒤로  1년 후쯤, 어찌해서 친척네 집에서 살게됬는데사촌오빠한테 성폭행 당했구요. 이것도 아는 사람은 친할머니뿐입니다.몇 년 전부터 계속 헷갈리는 게 있어요.사실 이게 다 전부 꿈이 아닐까 하는겁니다. 제가 성폭행 당한 꿈을 꾼거일수도있잖아요특히 사촌오빠부분에선 꿈일 가능성이 있는 거 같아서 자꾸그렇게 생각도 해보고..하니깐 이젠 헷갈립니다. 자꾸 꿈이라고 믿어버려서 인지 이젠 진짜 꿈인지 실제였는지 모르겠어요.올해 들어서 힘들어서 심리지원 전문기관에 가서 상담도 받았는데상담받는것도 힘들어서 그만 뒀습니다. 실은 상담받을 때 현실을 가짜라고 생각한적있냐고 물었는데 왠지 그렇다고 하면 복잡해질것같아서 거짓말했었어요제가 혼자서 힘들어 하니까 친할머니가 지금이라도 친척이랑 가족한테 다 말하고 사과받으라고 하더군요아니 x발 초등학생때 말했을땐 아무 도움도 안주더니 이제와서 뭔 헛소린지도 모르겠구요x나 어이가 없어서 할머니께 물었죠. 그땐 왜 아무런 조치도 안했냐니까 이거 가족들이 다 알게되면제 친아빠가 친할아버지 죽일꺼랩니다. 솔직히 그 말들을 때 제 표정은 똥씨은 표정이었을 거에요 ㅋㅋ소식도 없는 아빠가 어디서 튀어나오나 했는데 알고보니 친할머니랑은 연락ㅇ르 하고있었던거고몇년동안 뭐했냐고 하니깐. 걍 사업하다 망해서 친할머니한테 계속 돈타서 썼대요근데 요즘에 이제 와서 제 아버지 행새를 하겠다면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귀찮아 죽겠어요미ㅣ친 제가 다 크니까 이제와서 돈이라도 빨을라고 하나ㅇ봐요쓰다보니 글이 두서가 없네요 죄송합니다.진짜 모르겠어요. 솔직히 한편으로는 다 용서할수 있을꺼 같은데가끔은 갑자기 너무 화나서 신고라도 하고싶거든요. 근데 신고했다고 해요.이거 제가 꾼 꿈이면 어떡하죠/ 심…
14 성문제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7세남입니다. 저는 우울증이 심해서 이십대 초반부터 신경정신과를 다니면서 약을 복용했었습니다. 대인관계에 대한 문제가 심해서 우울증증세가있었습니다. 정신과를 다니면서 약도 복용하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대인관계도 좋아지고 사회생활도 잘하나 우울증 증세는 아직 완치된건 아닌듯합니다. 좋다가도 가끔 안좋아지고 반복인거같습니다. 성격은 긍정적입니다. 가끔 불안감이 조금씩 남아있어서 그렇지.   특히나 제가 고민하는건 여자친구와의 관계인데요 좀 창피하지만 성욕장애? 성적욕구가 없습니다. 예쁜여자를 봐도 야한동영상을봐도 별감흥이 없습니다. 전혀없는건아닌데 뭐랄까 ..그냥 감흥이없습니다. 스킨쉽을해도 야한 동영상을봐도. 별감흥이 없습니다. 우울증약에 부작용중에 하나중에 성욕감퇴라는게 있다고해서 약을 중단한지 넉달째이고 성욕이 없는건 약복용전이나 후나 같습니다. 성욕이 없으니 사지멀쩡한 대한민국 남자로써 인생의 낙이없습니다. 정신과 선생님께서 물어보셨던건데 뭘하면 신났었는지.재미있었는지.. 전그런게없습니다. 그냥 배고플때 밥먹고 티비보고 그냥 유일한낙입니다. 무튼 이런건 그냥 제 푸념이였구요.   혹시 제성욕!!! 찾을수있을까요. 언제까지 외모보고왓다가 잠자리서 별감흥없어하는 절보고 가는여자들을 봐야하는건지.. 도움이 필요합니다!!부탁드리겠습니다.   아그리고 술은 좋아하는편이여서 종종마시고 담배는 한갑정도하고있습니다. 헬스는 하루에 한두시간씩 하고있습니다.
13 성문제
1.기독교성경에서말하는음행은어떤것을뜻하나요2.(야동보는것과자위행위)하는것도성경에서말하는음행에속하나요3.기독교성경에서말하는간음은어떤것을뜻하나요4.(야동보는것과자위행위)하는것도성경에서말하는간음에속하나요5.남자가자위행위와야동을보는것은또라이와변태짓인가요
12 성문제
과제 잘 해주었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은것 같아도 새로운 목표를 가지려고 하면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어요. 두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앞으로의 가정생활을 생각할 때 부부생활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이지요. 왜냐하면 그럴 때 두 사람은 하나가 되고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풀고 서로의 의미를 더욱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넘어야 하는 많은 파도들을 한 마음과 한 몸이 되어서 잘 헤쳐나갈 수 있어요. 지금도 이일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에요. 결혼전에는 별 문제가 없었는데 결혼이후에 문제가 생겼고 주저함이 생겼다면 사소한 감정이 일어났다는 것이고 그것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익숙해지게 되면 원래 그런가보다 하게 되요. 그렇지만 더 좋은 것은 왜 그런 감정이 생겼고 본래의 목적이 무엇이었는가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해요. 남편은 예상컨대 어떤 사건이나 어떤 영향을 통해서 소극적이기 시작했을 거에요. 도우려는 아내의 노력도 더 거부한채 말이지요. 남편도 그런 상황을 오래 지속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몽정만으로는 남성 성기능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거든요. 앞으로 특별히 어떤 사건이나 영향이 있었는지를 찾아볼 것이고 그 부분만 해결한다면 다시 모든 관계는 물흐르듯 흐를 거에요. 세면대의 물도 그동안 쌓인 머리카락때문에 막힐 수 있거든요. 조금 노력해서 머리카락을 제거하면 다시 시원하게 물이 빠질 수 있지요. 부부생활의 문제도 그렇구요. 계속 도와줄테니까 함께 이야기해요. 이런 부분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다음 과제는 이전에 남편이 혹시 자신감 상실, 수치심, 절망감을 느끼게 된 성적인 계기가 있었는가를 생각해 보는 것이에요.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모두 말해주세요. 만약 그런 것이 없다면 다른 부분에서 찾아볼 테니까 가능한 성적인 부분에서만 생각해 보세요.
11 성문제
우리 상담을 좀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악순환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지금 일어나고 있는 노이로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한쪽 방향으로 계속 돌다보면 가속이 되면서 그다음에는 정지가 안되게 되버려요. 그게 머릿속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하세요. 계속 집중하다보면 관성이 생겨서 습관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에요. 이게 갑자기 중단시키면 더 어지럽기 때문에 천천히 중단을 시키거나, 아니면 갑자기 중단한 다음에 어지러움을 견디어 내거나 해야 되요. 이미 혼자서는 어떻게든 할 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자매님의 삶으로 들어가서 함께 속도를 줄여내도록 해야 하구요. 그렇게 해서 중지 시킨 다음에는 그냥 놔두면 또 예전 처럼 돌아갈 테니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해요. 그게 이전과 정확히 반대방향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예전 방향이 되버려요. 다시 말해서 성적인 부분이나, 영화를 보는 것이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은 다 같은 방향이라서 결국에는 더 심하게 돌게 되요. 그렇지 않은 가장 경건하고 영적이며 숭고한 목표를 추구해야 해요. 지금 자매님은 정신과적인 문제에서 출발하지만 나중에는 더 큰 비전과 목표를 향해 살아나갈 수 있어요. 또한 그래야만 정상적으로 살 수 있구요. 이를 위해서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해 줄테니까 원하는 대로 선택하세요. 1. 주일에 우리 교회로 오세요. 주일마다 나를 만날 수 있으니까 교제를 나누면서 상담이 시작되기 전까지 조언을 줄 수 있을 거에요. 2. 성경세션(유료)을 신청하세요. 정식 상담이 진행되기 전에 필요한 정서적 환기를 할 수 있을 거에요. 3. 만약 위의 두가지가 불가능하다면, 상담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은혜주제설교 중에서 다음 분류(계획)에 해당되는 것을 계속 들으세요. (아래 링크를 누르세요) 그리고 들을 때마다 감상문을 쓰세요. 본인 문제에 집중하는 한, 해결은 어려워요. 할 수 있는대로 새로운 생각과 경험이 필요해요. http://shchurch.or.…
10 성문제
상담을 하는 과정 중에 왜 일이 너무 싫고, 사소한 일에도 짜증과 화가 치미는지, 그래서 조절이 안되는지를 살펴보는 일이 중요한 부분이 되겠어요. 왜냐하면 오히려 자극이 되는 감정은 수치심, 죄책감 이런 부분이 아니라 분노와 절망이 더 자극이 되기 때문에 그래요. 또한 편안이라는 욕구는 정말 핵심인 욕구에 들어가는 입구와 같아서 딱 맞지 않는 그런 생각 속에서 진짜 맞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해 보는 열쇠가 되요. 그런데 그것을 생각하기 위해서 다시 영역의 문제를 살펴보고 분류와 감정을 찾아야 해요. 그렇지 않고 처음 찾은 욕구에서 이것 저것 추측하다보면 너무 욕구부분을 자극하게 되서 급격한 스트레스가 찾아올 수 있어요. 마치 속을 헤집는 듯한 어려움이 찾아오지요. 일단 다시 영역으로 가서 추가과제로서 이전에 성에 대해서 가졌던 경험과 생각들을 적어주면 좋겠네요. 그런 기억들이 잘 나타나면 그대로 진행하고 만약 어려움이 있으면 음악세션으로 돌려서 좀더 기억을 돕도록 할게요. 수고하셨어요.
9 성문제
계속해서 살펴 보려고 하는 것은 '원인'입니다. 왜 그렇게 탐닉하고 절제가 안되고 통제가 안되는지에 대한 진정한 이유를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과제 내용에서는 원인을 추정할 만한 것은 있지만 그것이 문제의 핵심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어려서의 성적인 자극에의 접촉이 그런 문제를 모두 만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추가 과제를 드리겠습니다. 6학년 시절의 가정생활에 대해서 생각해보시고 그때 어떤 문제는 없었는지를 기록해 주세요. 대개 어려서의 성접촉은 두려움과 죄책감을 동반하기 때문에 제지가 되는데 글 속에서는 그러한 제지가 없이 그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마 다른 감정이 그런 욕구를 부추켰던 것 같은데 그런 일이 정말 있었는지를 생각해보고 그 내용을 적어주세요.
8 성문제
지금 찾고자 하는 사람 혹은 상황은 바로 그 중3 막바지때에 왜 그렇게 완벽주의자가 되었고, 완벽한 공부방법을 추구했고, 그럼으로써 무엇을 왜 이루고자 했는지를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시기에 찾지 못하면 바로 그 전 시기에서 찾고 또 안되면 그 전으로 가고 그 전으로 가고 그래서 계속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누군가가, 혹은 어떤 상황이 형제님을 달리기 시작하게 만들었는데 그게 누군지, 왜 그랬는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 그래야 그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최근에 하는 일은 게임 정도라고 했는데, 혹시 성적인 부분에서 걸리는 것이 있나요? 또한 그 시기에 누군가를 좋아했거나 잘보이고 싶었거나, 따라가고 싶었던 어떤 사람이 있었나요? 그런 쪽으로 한번 생각을 더듬어가 보기를 바랍니다. 정 급하면 상담시간 이외에 올 수 있는 방법은 예배에 참석하는 것인데, 주일 예배 외에 수요예배가 있으니까, 수요예배때 와서 예배를 한번 드려보세요. 예배를 드리면서 혹은 그 이외의 시간에 필사적으로 내가 왜 그랬는가를 찾으세요. 어떻게 하면 이러지 않을 수 있는가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마음의 문제는 그 이유가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7 성문제
이전에도 이미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가 괜찮다고 생각해서 잊고 살았지만 그 문제는 결코 괜찮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게 된 계기가 생길 때 다시 그 문제가 올라오게 된 것이고 이젠 예전의 문제까지 다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습니다. 마치 충치가 생겨서 조금 아프다가 괜찮아진 다음에 또 다시 진짜로 아프게 된 다음에는 치과치료를 받으면서 뿌리까지 해결을 보아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님에 대해서는 너무나 표면적으로 아는 것 같습니다. 성령님에 대해서 잘안다고 말하려면 성경을 잘 알아야 하는 것이지 그저 자신이 주의 자녀인 것만을 알아서는 안됩니다. 이미 성령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온 것이 아니고, 그로 인한 성화를 온전히 이루지 못한 것이라면, 지금의 어려움은 오히려 마음 속 깊은 곳의 어두움을 깨닫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로우신 경고입니다. 진정한 내면적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욕구가 소원이 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깊은 죄문제에 대한 자성이 필요합니다. 성경적 상담은 바로 이러한 자성을 깨닫게 합니다. 그러한 회개와 깨달음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게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어느정도 문제에 대한 이해는 이루어졌는데 처음 과제에서 말한 '한달 전 여행을 다녀오고 공허함이 조금 들었다'고 했는데 그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추가과제로 부탁드립니다. 뭔가 성적인 경험이 연결이 되었을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솔직하게 모든 것을 다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노이로제는 바로 그 경험이 자극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6 성문제
결혼한지 6년차입니다. 아이도 둘 있고요..남편은 조루증상이 있는거 같구요.. 6년을 참았습니다. 처음엔 처음이여서 그런 줄 알았고..너무 흥분해서 그런줄로만 알았어요.. 헌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전 성생활이 그다지 중요하다고는 생각안했어요... 남편은 지나칠정도로 가정적이고 좋은 사람입니다... 요 즘와서..전 부부관계의 흥미를 완전히 상실했어요..가끔은 화가 나기도 하구... 남편의 증상을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기고 있거든요..포기상태라고 할까? 본인 또한 제가 이렇다 저렇다 말을 안하니.. 별 생각이 없어보여요... 근데 다른 사람들 부부관계 이야기를 들어보면 참 내가 불쌍하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남편과의 잠자리에서 한번도 남들이 느꼇다던 그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으니까요...병원에 가라고 하면 남편 자존심 상할까봐..말도 못꺼내ㄱㅖㅆ구요...그러다보니 부부관계가 점점줄어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남편은 자기 증상이 그러한데 틈만 나면 하려고 들기는 해요... 근데 해봤자 매일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니...나아지겠지.. 나아지겠지...하다 6년이 흘렀습니다.. 부 부관계때문에 남편을 잃고 싶지는 않아요... 근데 잠자리에서 남편이 건들이면 짜증부터 나고 신경질이 자꾸 납니다... 사정시간이 빠르니 애무 시간이 늘어나는데.. 자꾸 손을 사용하려 들어요... 전 그게 사실 불결합니다...조루 같은건 상관없으니 차라리 건들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입니다.. 제가 이상하죠? 남편은 병원을 무지 싫어해요.. 감기걸려두 절대 병원안가고.. 제가 일부러 정관수술이야기 하면서 자기 증상 물어보라 한지가 벌써 몇년인데..병원 갈 생각도 안하고... 제가 말을 안하니 만족하는 줄 아나봐요.. 절대절대 아닌데 말이죠.. 가끔은 상상속의 남자들과 사귀고 연애하는 꿈을 꿔봐요~~ 하지만 현실속의 난...너무 초라하게 느껴져요... 부부가 뭔지...휴우~~ 전 어쩌면 좋죠?
5 성문제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6개월 정도되었습니다. 결혼후 아내와 성관계가 아직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기도 했지만 저의 아내의 증상은 다른 여성분들과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질경련이라고 하는것 같은데 다른 여성분과 정도의 차이가 너무 심해 아무리 준비 작업을 많이 해도 관계가 안됩니다. 산부인과에 한번 찾아 가보았는데 몸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질부분을 조금만 건드려도 아파하는것을 보고 의사선생님도 놀랄 정도인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나요 이런 경우 상담이든 치료든 전문기관을 찾아 해결해 보고 싶은데 어디서 위 문제를 해결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될만한 기관을 좀 아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곳에서도 위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성문제
올해로 결혼생활이 6년째이며 조산 유산반복으로 현재자녀는없습니다 저 희 친정부모가 가정폭력으로 어렸을때 엄마 아빠가 이혼을하셨습니다 그로인해 결혼 초기 시어머니의 무시아닌 무시로 2~3년을보냈습니다 솔직이 그만두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집에있는 언니 동생들이 나중에 결혼하는데 지장이 있을까 싶어 자살충동을느낄만큼힘들어도 참았습니다 그건데지금은 결혼전에는 전혀문제없었던 성생활과 음주로 심각한 이혼위기에 직면해있고 싸우는게 넘싫어서 그냥 왠만하면 받아주고 넘어갔는데 갈수록 그수위도 도가 넘습니다 하루에도 2~3회씩 일방적인 성생위강요로 스트레스를 받고있고 거부를하면 3~4일씩 신경질적인 반응으로 일관하며 정상체위가아닌 입이라든지 항문삽입을 요구하면서 본인이 이렇게 해주는걸 다른사람에 비해 정력이 좋아서 그런거라며 감사하며 살아야한다고 합니다 혹 제가없을경우에는 자위행위를 합니다 전그런게 끔직하게 싫고 수치심이 느껴질정도입니다 또 술먹고 집에들어오면 욕을하고 머리체까지 휘어잡는 지경까지왔습니다 술먹고 주사가있는거는 본인이잘못한거알면서도 전혀달라지지않고 날이갈수록 심해집니다 현재 제 심정으로는 이혼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변화가 있거나 다른 개선방향이 있으면 찾아보고 그 후회 결정을 할려고합니다 후회없게 먼저 찾아보고 바꿀수있으면 바꿀생각입니다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의지를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분명히 그러한 노력 뒤에는 귀한 결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DIY 가구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가 직접 제작하는 것입니다. 이런 가구를 구입하면 다 만들어진 것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만들어야만 합니다. 이 가구와 일반 가구와의 차이점은 본인이 스스로 제작 조립하면서 보람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미 다 만들어진 가구를 사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겠지만 어떤 경우에는 일부러 DIY 가구를 구입하는 …
3 성문제
24살 여성입니다. 자위를 멈출수 없어요 어떻하죠? 일주일에 거의 4번정도.. 한번하면 정말 너무 오랫동안 해서.. 미칠거 같습니다. 휴. 답답하네요ㅜㅜ 어떻하죠???
2 성문제
저는 올해 25살이 된 여성입니다. 현재 한 남자와 3년가까이 교제를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페이지 가득 몇페이지를 채워도 모자랄만큼 이 사람과의 교제중 억울함을 토해낼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과 교제를 하면서 3번의 낙태를 했습니다.. 아이를 가질때마다 떳떳한 환경에서 건강한 상태에서 우리 아일 갖자.. 라는 말만 믿고 순진하게 저는 그 사람의 태도에 무조건 응했습니다.. 그 사이사이에 피는 바람.... 다른 여자와의 성관계는 물론이고 저를 굉장히 애타게 했습니다.. 물론 그만뒀어야할 우리 관계였지만.. 저는 그사람을 많이 사랑했고, 또 한남자에게서 아이를 3번이나 지웠다는 상처때문에.. 쉽게 정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이 사람과 무조건 결혼해야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사귄지 2년이 지나고.. 폭력까지 행사 합니다.. 습관성은 아니였지만.. 누가 들어도 황당한 이유로 자기 분에 이기지 못하고 몇차례 저에게 폭력도 했었습니다... 저희집은 부모님이 제가 고1때 이혼을 하셨습니다.. 이 남자의 집안에선 저희집에 콩가루라며 애초에 결혼을 반대했었습니다.. (참고로 그 사람 집안 사람들은 아무도 제가 그 사람 아이를 지운걸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끈질기게 옆에 붙어있어서 그럴까요.. 이제는 결혼을 허락해주신답니다.. 그런데 이 남자... 언제는 주변사람들에게 저랑 결혼 내년쯤 한다 그래놓고는... 이제와서 헤어지잡니다.. 결혼은 하기싫은데 헤어지면 제가 죽는다고 하니까..헤어지진 못하겠고.. 그런데 결혼은 죽어도 못하겠으니 헤어지잡니다... 여러분 어떻게해야 하나요... 정말 그간 그 남자와 그 집 식구들에게 무시당하고 마음과 몸에 상처받은거 .. 쉽게 헤어져줄수 없습니다.. 이 남자 남들앞에선 굉장히 바른사람이고 성실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내면은 굉장히 자기 이익차리는 나쁜 사람입니다.. …
1 성문제
제가 다른문제도 있어서 정신과에 다니기도 하는데.. 그건 두째치고 2일전에 저한테 벼락같은일이 일어났습니다. 잠을 자고있는데 어느 순간에 꿈에서 제 동생이 옷을 다 벗고 그러는 겁니다. (저는 남자,동생은 여자) 근데 제가 그때 잠에서 깼습니다. 거기까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이게 문제인데 근데 제 거시기가 커지지는 않고 약간 꼴리는 듯한 걸 느꼈습니다. 제가 지금도 그렇고 여태까지 제 동생이나 가족한테 성적이게 대한적도 없는데 제가 그것때문에 엄청나게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기존의 가치관이 흔들렸다고 할까요... '가족은 절대 성적으로 대하지않고 이성적으로 대하지 않는다' 인데 동생 이름을 연관지어서 동생한테 거시기가 꼴렸다는 생각과.. 이런 문구들이 저를 너무 괴롭힙니다. 차라리 그때 자고 있었으면 꼴렸다는 사실을 모르면 좋을텐데 T.T 지금생각해도 동생을 이성적으로나 성적으로 대하지않는데.. 꿈에서 그렇게 되고 거시기가 약간 꼴렸다는거에 수치심을 비롯해;; 엄청나게 안좋은 기억이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런문제 또 겪어보신분 없나요 T.T 너무 힘듭니다. 우선 제가 정상적인지 묻고 싶습니다.. 꿈이라고는 하지만 동생의 벗은몸을 보고 거시기가 꼴리다니 (조금 꼴렸는데 T.T 아무튼..) 이경험으로 인해 나중에 가족한테 성적으로 연관지어 그런느낌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불안감이 큽니다. 지금 제 자신을 '원래 가족한테 성적으로나 이성적으로 대하거나 느끼지는 않는데, 꿈속에서 한번 제동생한테 성적으로 대하고 느꼈다. (어쩃든 거시기가 꼴렸으니.. 조금이라도)' 이러면서 살아나갈 방도를 찾고있습니다. 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가요 T.,T 정상인인가요;; 오늘 밤에 든 무서운생각인데.. 저는 지금도 그렇고 절대로 동생을 그렇게 생각하지않는데 '감추고있었던 숨겨진 욕망'이 나온건가;; T.T 그런건 아니죠 꿈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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