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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신문제]  
번호 분류 제목
26 학교문제
인생힘들다..중2입니다저는 왕따에 학교성적도낮고 못생기고 뚱뚱하고 잘하는것도없고 친구들??이라고 하는것들은 본인도 공부을 못하는데저한 공부를 못하니 못생겼네 뭐가뭐 어쨌네 이렀게 지적만하고 그리고 집에 오면 엄마가 뭐니 언니는 하면하는 사람이데 넌뭐니 공부도 못해뭘못해 라고만하고 진짜 제 삶이지옥 그 자체입니다 심지어 좀 아프다고하면 니가? 야내가 더아파 니만 아픈거 아니야! 엄마한테가서 엄마 나우울증 같다고하면 야! 니가 무슨 우울증이야 내가 니보다더 슬프니까 가서 열심히 애들좀 때라잡아! 말하시고솔직히 제가 그냥 슬퍼도 울고싶어도 그냥 참고 막 웃거든요근데도 그게별로 슬퍼보이지는 않는거 인정을 한다고 치는데 그래도 슬프고 그냥 이제 죽고 편안하게 제 영혼도 소멸하면 좋겠다 라고만 생각하고있어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실채택답변수 1,447받은감사수 4바람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2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인생의 여러 가지 자극과 어려움이 있을 때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것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만 생각하면 죽고 소멸되고 끝내고 없애고 등의 생각 밖에 안 되게 됩니다. 그건 자신만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자녀를 없애는 것이며 친구를 없애는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식이 되기 때문에 결국은 죄가 됩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하나씩 극복하고 해결하고 발전시킬 생각을 해보세요. 그러면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혹시 사건의 잘못된 이해에서 생긴 것인지를 살펴본다.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절망감이 아닌지 찾아본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는 것은 아니었는가 생각한다.5. 무엇인가를 얻고자 했다면 그런 마음을 추구하지 않고 이미 얻은 것을 생각할 때 …
25 학교문제
우울증 심리상담 다니고 있습니다 약은 싫다는데..재수하고 있는 아이가 우울증이 심해서 심리상담을 달래서 다니고 있습니다얘가 약은 극구 거부하기도 하고 선생님도 원치않으면 심한거 아니니 강요는 하지말래서 약은 안 먹고 있습니다 우울증 심리상담 받게된지는 벌써 두달이 다되가는데 이후에 달라지는게없어서요 혹시 약을 무조건 먹어야 아이의 우울증이 나아질까요 아이라는 표현도 좀 그러네요 20살이니 ..ㅠ우울증 심리상담 말고 제가 따로 해줄수있는건 없을까요 우울증 완화에 도움되는 차 같은것도 있던데 화순박하진액 이런것들 어떨련지요 약은 죽어도 싫다고하니 뭐라도 해줘보려고 합니다 잠못자고 우울증으로 약 드시는분들도 따로 많이 챙겨서 도움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크는동안 속한번 썩인적이없는 착한 아들입니다 20살되고 재수결정된 이후에 공부하면서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기 시작해서 올해는 포기하고아이 심리적인부분을 치료하는데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약을 싫어하는데 엄마로써 손놓고 있을수도 없고 억지로라도 먹여야하는건 잠도 잘안자고 혼자만 있고 싶어하니 가족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우울증 심리상담 중인데 혹시도움될만한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재수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멘탈관리가 잘 안 되어 우울증에 빠진 것입니다. 미래에 대한 소망과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과 현재의 과정에 대한 의미를 잘 이해해야 우울증으로부터 나올 수 있습니다. 약을 싫어하는 이유는 약이 진정제나 각성제이기 때문에 영향받는 것을 거부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화순박하진액 같은 보조제는 일시적이고 약효가 미미해서 약물처럼 큰 효과는 없습니다. 심리상담센터를 변경해서 진로상담을 병행할 수 있는 곳을 추천받아서 상담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 학교문제의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학업의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2. 불안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24 학교문제
학교생활 잘하는법좀 알려주세요어떻게 지내야 행복한 학교생활 할수있을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학교생활을 잘하려면 어떤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곳이 바로 학교입니다. 그냥 학생들을 모아 놓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각자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고 협력할 수 있는 곳이 학교라는 환경입니다. 학교를 안 다니면 그런 목표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더 불행한 삶이 되겠지요. 필요한 목표가 있어야 하는데 그 목표에 대해서 혼자 생각해 보고 어려우면 가능한 대로 학교에서든 외부에서든 상담을 받아보세요. 좋은 조언을 많이 받을 것입니다. 지금처럼요. 다음 학교문제의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학교생활의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2. 불안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 어떤 괴로운 감정이 있는지를 찾아본다. 4. 그 감정 속에 어떤 이루어지지 않는 원함이 있는지를 알아낸다. 5. 자신이 앞으로 원하는 것이 아닌 이미 자신이 이루었던 것이 무엇이며 그것을 의미있게 생각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본다. #원장, #학교문제, #우울불안 https://swcounsel.org/methods/123
23 학교문제
요즘 너무 힘들어요입시미술 재수를 하고 있는 성인입니다 공부도 같이 병행하며 미술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공부도 하루종일하고 그림도 아침부터 그리며 열심히 허고 있는데 엄마아빠는 제가 이렇게 까지 열심히 하는 거 몰라주고 언니는 저를 믿지도 않고 있습니다 너무 부질없는 것 같고 이번 9모도 망쳐서 그냥 몇주전부터 계속 눈물만 나오던게 9모 치고 나서는 더 심해져 하루종일 울기만 합니다 이제 식욕도 없어지고 뭘 먹을려고 하면 토할것같아서 아예 먹지도 않아 지금 밥을 안 먹은지 4일됐습니다 45kg였는데 39kg까지 빠졌어요 너무 살기가 싫어요 부모님에게 죄송하고 솔직히 너무 괴로워서 그만두고 싶어요 근데 너무 괴로워요 부모님이 허락하실까요 절 한심하게 볼까봐 두려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가져야 합니다. 그냥 재수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것의 보람을 가져야만 하루가 기쁘고 그런 날이 많을 때 실력이 향상됩니다. 괴로움으로 하면 할수록 더욱 못하게 되지만 기쁨을 가지면서 하면 더욱 잘 되서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열립니다. 다음 학업문제의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학업의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2. 불안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 어떤 괴로운 감정이 있는지를 찾아본다. 4. 그 감정 속에 어떤 이루어지지 않는 원함이 있는지를 알아낸다. 5. 자신이 앞으로 원하는 것이 아닌 이미 자신이 이루었던 것이 무엇이며 그것을 의미있게 생각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본다. #원장, #학교문제, #우울불안 https://swcounsel.org/problem/123
22 학교문제
질문정신과약 복용제 자녀가 작년 고3때부터 우울불안으로 정신과약을 먹게 되었습니다.ㅜㅜ정신과약을 먹어도 크게 호전이 없고 오히려 멍해지고 무기력함이 더 많아 보입니다.약은 증량되고 ㅜㅜ저는 오히려 약을 먹으니 더 안좋아보여요.부작용인지 담당선생님께서는. 꾸준히 먹으라고하는데 이 악순환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46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약물치료는 증상의 완화에만 의미가 있어서 생각의 변화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생각을 변화시키는 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상담치료를 병행해야 우울과 불안을 점차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그 약물 악순환 속에서 계속 생각은 부정적이 되고 증상은 나빠지면서 약은 늘어가다가 더 큰 정신질환이 옵니다. 왜 우울하고 불안한지 어떤 원함이 있어서 그런지를 찾아서 그 원함을 더 좋은 소원으로 바꿔야 하겠습니다. 상담을 통해 생각의 변화를 갖게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학교문제의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학업의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2. 불안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 어떤 괴로운 감정이 있는지를 찾아본다. 4. 그 감정 속에 어떤 이루어지지 않는 원함이 있는지를 알아낸다. 5. 자신이 앞으로 원하는 것이 아닌 이미 자신이 이루었던 것이 무엇이며 그것을 의미있게 생각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본다. #원장, #학교문제, #우울불안 https://swcounsel.org/bbs/board.php?bo_table=problem&sca=%ED%95%99%EA%B5%90%EB%AC%B8%EC%A0%9C
21 학교문제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잘 안 되서 잘하게 되는 법을 알고 싶을 때 공부를 기분만으로 하려고 하면 오래 가지 못합니다.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꾸준히 잘 하게 되려고 한다면 계획과 일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꾸준히 그 계획과 일정을 따라야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지속적으로 잘 할 수 있습니다. 수영을 하고 싶다고 하루종일 물장구 친다고 수영을 잘하게 되는 게 아닌 것과 같습니다. 피아노 배우고 싶다고 하루 종일 피아노 두드린다고 피아노 잘 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달, 두 달, 혹은 6개월, 1년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수영을 하고 피아노를 해야 잘 하게 되는 것처럼 공부도 그렇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고 루틴이 되어야만 잘 할 수 있습니다.   참고. 학교문제의 상담과정 1. 자신의 학업의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2. 불안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 어떤 괴로운 감정이 있는지를 찾아본다. 4. 그 감정 속에 어떤 이루어지지 않는 원함이 있는지를 알아낸다. 5. 자신이 앞으로 원하는 것이 아닌 이미 자신이 이루었던 것이 무엇이며 그것을 의미있게 생각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본다. #소원상담센터 원장, #학교문제, #의욕상실 https://swcounsel.org/methods/123 https://swcounsel.org/register4/1133           *재수생으로 우울증이 있어서 괴로워 할 때 재수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멘탈관리가 잘 안 되어 우울증에 빠진 것입니다. 미래에 대한 소망과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과 현재의 과정에 대한 의미를 잘 이해해야 우울증으로부터 나올 수 있습니다. 약을 싫어하는 이유는 약이 진정제나 각성제이기 때문에 영향받는 것을 거부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화순박하진액 같…
20 학교문제
*문제분류추가: #학교문제 #스트레스  중2입니다. 제가 원래 오줌을 잘 못참아요ㅠㅠ 그래서 초등학교6학년때에도 학교에서 오줌싼적이 있는데 중학교땐 한번도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 지렸어요 ㅠㅠ 일단 오늘 학교에서 텀블러가져오면 음료수 꽉채워주는 행사를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학생자치회라 행사하고 남는 음료수를 나눠받았어요. 근데 그걸 다 한번에 마셔버린거에요.. 심지어 이온음룐데도 다 마셔버렸어요 그러면 안되는 거였는데 ㅠㅠ 1교시엔 그냥저냥 참을만했고 2교시가 이동수업이라 2교시끝나고 가기로 하고 그냥 포기했어요ㅠ 2교시부터 슬슬 신호가 오고 급해지기 시작했는데 2, 3교시가 정보였거든요? 제가 정보를 잘해서 친구들이 계속 정보 관해서 묻느라 화장실 갈 타이밍을 놓쳤어요 ㅠㅠ 3교시는 진짜진짜 급해졌는데 3교시 끝나고 보니 제가 정보도우미여서 선생님 물품들 다시 교무실로 갖다놓아야됬는데 그게 또 하필 무거워서 두번을 왔다갔다해서 겨우 옮겼는데 보니까 쉬는시간이 2분밖에 안남아서 또 포기했어요ㅠㅠㅠ 4교시는 진짜 ㄹㅇ로 급해졌는데 일단 잘 참긴 참았어요. 근데 점심시간에 학생자치회라 텀블러데이 행사한거를 또 치워야 해서 점심먹고 화장실갈시간도 없이 바로 끌려가서 억지로 치우고 나니 5교시 수업시작한지 조금 넘어서 5교시에 들어가서 쌤한테 학생자치회땜에 늦었다고 설명하고 앉았는데 이때는 진짜로 더이상 참을수 없을듯하더라구요.. 방광도 막 아파오고ㅠㅠ 근데 늦었는데 화장실가겠다고 하긴 좀 그래서 끝까지 참았는데 결국... 5교시 수업중에 시원하게 다 지려버렸어요ㅠㅠ 진짜 스타킹은 다 젖고 치마도 오줌자국 나오고...  결국 5교시 마치지도 못하고 바로 보건실갔다가 조퇴하긴 했는데 내일부터 학교 어떻게나가죠 ㅠㅠㅠㅠ   학교에서 오줌지렸어요ㅠㅠ 어떡하죠 : 지식iN (naver.com)
19 학교문제
*문제분류추가: #학교문제 #대인관계 솔직히 이건 제 잘못은 맞아요 쌤한테 말씀 안드리고 교내봉사 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쌤이라는 사람이 자긴이 보지않았고 자기한테 말 하지도 않고 맘대로 했다는 이유로 인정이 안된다는거에요 뭐 여기까지는 말했다싶이 제 잘못이니 죄송하다 했고 하지만 그 뒤에 증거 사진을 보시곤이게 쓰레기 장에서 가져온거 아니냐는 거에요저렇게 말씀 하는건 좀 아니잔아요 전 정말 아침일직 가서열심히 했거든요 그랬는데 저런말씀 하고 저번에도 생리가불규칙해서 힘들어서 조퇴하려는데 아직 기간 안됬다며거짓말 하지 말라며 막 뭐라하시고 어이없다는듯 얘기 하시고 이번에도 통화 하는데 어이없다는듯 헛웃음 치시고진짜 너무 담임쌤이 너무 싫어요 담배피고 하는 애한테는그러게 조심하지 하면서 좀 천천히 말하면서 저한테만 이렇게 까칠하게 말씀하고 하는 담임쌤 너무 힘들어요그냥 무시하는게 좋을까요?   담임쌤 억울해요 : 지식iN (naver.com)
18 학교문제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부적응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저는 원래는 하고싶은 것이 있었고 그것에 맞춰 대학을 준비했고 전부 탈락했습니다 어머니가 안전빵으로 넣어보자고 한 대학에 딱 한곳만 붙었고 그 대학을 갔습니다. 학과는 어머니가 알려주신 학과로 그때 처음 들어보았고 보건계열이라 사실 내키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일학년때부터 고비가 여럿차례 생겼지만 그때 당시에 전 하고싶은게 전혀 없었고 지금 당장 즐기고 싶은 생각에 그 뒤를 어찌 할지는 생각도 없이 지내며 그렇게 친구들과 신나게 놀며 일학년을 보냈습니다 이학년땐 코로나가 터져 비대면 수업을 진행 한 탓에 모든 시험은 오픈북이었고 전 제 수준보다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다니던 학교가 재정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단 소문을 일학년때부터 돌았고 어머니는 제 학과는 양호하지만 학교를 매우 맘에 들지 않아하셨습니다 그래서 입학 전부터 편입을 하자고 하셨고 이년이 지나 편입 시즌이 되었고 어찌저지 해서 여러곳에 원서를 넣었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과정은 순탄치 못했습니다. 공부한게 없고 면접을 많이 무서워하는 저는 면접을 피해 원서를 넣을려했고 부모님은 면접을 보는 학교를 밀어붙이셨고 우선 넣기나해보자난 말에 넣었다가 전 면접일 당일 면접보기 30분전에 구토도 하고 울며 들어가기 싫다고 친구 앞에서 추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부모님과의 의견차이로 싸우다 난생처음으로 가출을 하기도하고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전 합격한 다른 학생들이 빠져준 덕분에 성적보다 상향인 다른대학에 편입을 하게되었고 역시나 수업을 들을때마다 이 길이 내 평생이 된다는 것에 두려움과 후회가 생겼지만 전 당장 다른 걸 할 수 있는 것도 하고싶은 것도 없었습니다. 쭉 비대면이던 수업중 갑작스레 대면이 되었고 학교에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과에서 이번년도 편입생은 저 혼자라는 사실에 사실 많이 무서웠습니다. 저를 제외한 아이들은 오랜만이…
17 학교문제
*문제분류추가: # 저는 초 3때부터 *다중인격* 이라고 소리를 들은 여고등학생 입니다...ㅠㅠㅠㅠ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제 성격이 좀 어쩔땐 웃다가 울고,잘 화내는 스타일? 정도일 것 같네요.....;;;;;;;;;, 어제는 학교에서 애들 보는 앞에서 제가 특수 학급 선생님한테 욕을 했다고 특수 학급 선생님한테 저도 이런 일을 가지고 엄마랑 얘기를 엄청 했습니다. 3월달 마지막 주에 말썽 펴서 혼나고 4월 달에도 또 혼나고 5월 지금도 선생님한테 혼나고.....ㅠㅠㅠㅠㅠ 제가 그렇게 마음 먹고 문제 일으킬 제 자신이 아닌데.........ㅠㅠㅠㅠㅠ 제가 더 부모님 욕 먹이고 해서 제 자신이 엄청 원망스럽네요....;;;; 전화와서 엄마랑 얘기를 했는데....,흠......, 저의 자신이 변한 건지...., 아님 제 성격이 변한 건지.....;;;;;;; 너무 제가 너무 ×3 다중이라서 그런지.... 자꾸 문제 일으키면 특수 학급 쌤이 전화 해서 엄마한테 말하니.....;;;;;, 엄마가 너 이제 도움실 선생님한테 전화 왔다.그럼 학교 안 보낼 줄 알아..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학교가서 도움실 쌤한테 죄송하다고 말 하고 이제 문제 안 만들려고요....ㅠㅠㅠ 정신과 의사분들 제 글을 읽고 문제에 대한 답을 주세요....ㅠㅠㅠㅠㅠㅠ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0590806
16 학교문제
*문제주제: #학교문제 저랑 친한 친구가 다른 친구한테 자기가 들었던 다른 사람의 안좋은 이야기나 뒷담을 좀 자주 하고 다녔어요 성격이 막 나쁘고 이상한 그런 친구는 아닌데 가끔 그 때 느낀 감정에 따라서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욕하면서 말해버리는 친구거든요 그래서 몇번이나 다른 사람 욕 쉽게 하고 다니지 말라고 말을 했는데 결국 일이 터져버렸어요 제 친구한테 그런 이야기를 들었던 친구가 그 이야기들을 소문을 내버렸거든요 그래서 윗 학년 선배가 찾아와서 제 친구한테 뭐라고 말을 하고 갔고 저랑 제 친구랑 친하게 지내던 친구 두명이 있는데 그 친구 두명이랑도 사이가 멀어졌어요(저는 그 친구 둘과 아직 친해요) 이렇게 친구관계로 힘든 일이 겹치면서 친구가 많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ㅈㅅ하고 싶다 전한 가고싶다는 등 부정적인 이야기를 자주 해요 안 그럴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평소에도 자존감이 많이 낮은 친구라서 불안해요 어떻게 말을 해주면 좋을까요 전 지금까지 위로의 말보다는 제 친구가 자신의 잘못을 알아차렸으면 좋겠어서 솔직하게 객관적인 입장으로 친구가 잘못한 것들을 말해줬거든요 어떻게 말해야 친구가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15 학교문제
*문제주제: #학교문제 #대인관계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중학교 1학년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요즘 세상이 너무 힘들어서 입니다. 저는 친구들과 다 떨어지고 다른 중학교를 왔습니다. 그래서 사실 친구가 없고 친해지고 싶어도 코로나 땜에 선생님들이 엄하게 관리하십니다. 그래서 엄청 힘들어서 계속 매일 울었는데 이게 심각해져서 이제는 학교 갈때는 긴장되고 고통스럽고 우울합니다. 집도 학교까지 30~40분 걸려요. 선생님하고 계속 상담하고 있는데 전학이 불가능 하다고 해서 더 우울해지고 스트레스를 받아요. 전학은 안가고 버티고 싶은데 참... 이렇게 벌써 세상한테 지고 포기하는 제가 참 한심해서 차다리 그냥 없어지고 싶어요. 제 학교에는 저 반 뿐만 아니라 다른반 모두 다 술담 하는 얘들이라 무섭고 친해지기도 싫고요.이사 없이 전학은 힘들까요? 학교 부적응 그런걸로... 부모님한테는 걱정 드리기 싫어서 학교에서 최대한 괜찮은척을 하는데 정말 힘드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자해도 시도 하고 참. 친구들이 있는 중학교로 가서 웃고싶어요
14 학교문제
#학교문제 제가 새학기가돼면서 이름이같은친구랑 같은반이됐어요 그친구는 그림도잘그리고 공부도좀잘하고 반장이고 좀 시끄러운성격인데 저는 안친한애랑은 말도잘안하고 전에 친구랑 살짝 안좋은일이있어서 자존감이 낮아서 친한애들앞에서는 말이많은데 낮도많이가리고 별로 잘하는것도없는것 같고 친구들은 저귀엽다는데 저는 잘모르겠고 공부도 평균이상,그친구랑비슷한정도로하는데 친해지고싶은애한테는 아무말도못하다가 친해지고싶은애랑 그애가 친해져서 말걸려고하면 와서그애랑 붙어있고.. 애들도 그애한테 ㅇㅇ아!그러면 저는 뒤도안돌아보고.. 제가 예민한건가요?그런데 그애는 절싫어하는것같기도하고.. 저는 많이힘든데 제가 예민한건지..그애가 저를싫어하는걸까요? 그리고 친화력좋아지는방법이랑 자존감높이는방법좀알려주세요!
13 학교문제
#스트레스 #학교문제 기말고사 일주일정도 남은 중2입니다. 저번에 학교 등교할때 낮잠을 한번 잔 뒤로부터 계속 낮잠을 자서 뭘 못하겠습니다... 학원 가는 날은 학원에서 오자마자 잠들고 학원 안 가는날은 3시정도에 잠들어요. 보통 2~4시간 정도 자다 일어나고요. 낮잠 안자는 법이나 수면패턴 바꾸는 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12 학교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이성교제 #학교문제    고3 남자이고 고1부터 3년동안 사겼었는데 3개월정도 전에 헤어졌어요. 제가 그 애가 마음에 안들어서 찻는데도 계속 생각나고 얼마전에 남친도 생겨서 너무 힘들어요..ㅠㅠ 도대체 언제쯤 걔를 잊을수 있을까요 걔때매 공부가 안돼서 미치겠어요ㅠㅠ 평생 못잊진 않겠죠? 어떻게 하면 걔 생각을 안하고 공부할수 있을까요
11 학교문제
인생의 여러 가지 영역 중에서 학교영역은 사람이 태어난 후에 교회 다음으로 경험하는 사회생활입니다. 한 사람은 아기로 태어난 후에 가정에서 성장하고 자란 뒤 교회에서 사람들을 만나 환영받으며 또래의 친구들을 사귀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가정과 교회의 영역을 경험한 것이고 그 다음에 경험하게 되는 영역이 바로 학교입니다. 유아원이나 가정보육원 같은 탁아기관이나 혹은 어린이집, 유치원과 같은 교육기관을 통해서 아이들은 학교라는 새로운 세계를 접합니다. 그곳에서 등하교를 경험하고 생활지도를 받으며 식생활이나 수면시간, 놀이활동 등의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경험하는 학교에서의 경험은 아이의 성장과 함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으로 발전하게 되고 그렇게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많은 경험들은 한 사람의 성격과 유형과 인생관과 세계관 등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그 경험들이 좋은 것이 되기만 한다면 너무 좋겠지만 때로는 나쁜 것이 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심각하거나 치명적인 것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날 학교에서의 경험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범죄의 기회가 되며 개인적인 삶의 종결까지도 이르게 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여러 미디어와 매체를 통해서 접하고 있는 일들입니다. 그 학교라는 영역에서의 문제를 잘 극복할 때만이 그 다음에 펼쳐지는 직장과 사회의 영역을 맞이하게 될 수 있다는 사실은 학교에서의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교생활에서의 위험성과 두려움을 회피하고자 홈스쿨링이나 독학 등의 방법을 선택하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에서의 또 다른 위험성과 위기의 존재는 이 문제가 단순히 피한다고 해서 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홈스쿨링을 해도 그 속에 형태가 다른 작은 학교가 존재하는 것이고 독학을 한다 하더라도 학업을 연마해 나가는 방법과 과정은 유형만 다른 학교의 모습일 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학교라는 영역은 단순히 유아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만을 지칭하는 공공…
10 학교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고등학교 학교생활 고민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좀 소심한 편이라 적은 일 하나에도 상처를 쉽게 받고 좀 오래갑니다.. 그리고 제가 친구에게 장난을 치거나 했을 때도 그 당시에는 재밌게 놀고서 나중에 그 친구가 속상하지 않았을까하면서 혼자 막 땅을 팝니다. 거기다 학교에서 발표가 있거나 동아리 활동이 있어서 학교 선배들이랑 같이 활동을 할 때는 긴장이 되니까 말을 더듬거나 목소리 끝이 떨리기도 하고 실수를 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활동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활동에 참여할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그런데 항상 그런일이 있는 날이면 학교 마치고 집에와서 혼자 울어요..ㅜ 너무 바보같아 보였을지 너무 나서서 활동을 할려고 해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을지 걱정을 해요. 다른사람들의 생각까지도 제가 알 수는 없는 노릇인데도 혼자 막 땅을 파면서 힘들어해요..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너무 쓸데없는 걱정인 것들을 계속 생각하면서 걱정하는데 어떻게하면 이런 것들을 고칠 수 있을까요??ㅠㅠ 중간고사도 성적이 썩 좋지 않아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아도 이런저런 걱정들이 너무 많이 되서 공부가 손에 잡히지도 않아요.. 중간고사 성적이 나빠도 앞으로 열심히 하면 성적을 올려서 제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까요??
9 학교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진로문제 #학교문제 제목과 같이 저는 공부는 잘못하는데 만들기나 손재주가 정말 좋아요.. 주변에서 인정해줄정도로요.. 근데 공부를 못해서 하고싶은 것도 포기할까 생각중인데 항상 노력해도 점수가 안나오니 별로 하고싶은 마음도 사라지더라구요.. 공부 못해도 제 재능을 살릴 수 있을 방법이 없을까요..?
8 학교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말할 곳이없어서 여기에라도 말할게요.. 원래 제가 자존감이 낮았는데 요즘따라 더 낮아지고 있는거 같아서 힘들어요 고3인데 공부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요. 어제도 학교에서 자습시간 두시간이있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반친구들 공부하고있는거 보면서 두시간동안 멍때리고 있었어요. 쉬는시간에도 친구들은 각자 반친구들이랑 친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저는 아무한테도 못다가가고 지켜보고만 있어요 친구관계든 공부든 뭐든 그냥 제가 너무싫어요 어제도 제가 너무 한심해서 독서실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혼자 숨죽여 울다가 나왔어요. 오늘 아침에도 눈뜨자마자 눈물이 나더라구요. 성적은 3년내내 바닥을치고 되는건 하나도 없는거같아요. 그리고 어제 모의고사 성적이나왔는데 저랑 친한친구들이 극상위권이거든요 둘다 모의고사 성적 잘나왔다고 자랑하는데 평소같으면 진심으로 축하해줬거든요 거기서 끝이였는데 오늘도 축하해줬어요 물론 진심이였구요. 근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친구들은 항상 자기 페이스유지하면서 잘 하고있고 시험볼때마다 높은 성적 받는데 저는 그동안 해온 공부가 공부가 아닌거같고 작년까지만해도 친구들이 전교권에 들었다는 얘기에도 박탈감같은거 느끼지도 않았어요. 내가 그만큼 노력하지 않았고 나는 나니까 내 나름대로 열심히해서 앞으로 성적올리면 된다고 자존감이 낮은데도 이 면에선 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있었거든요..근데 오늘은 너무슬프네요. 요즘 너무 무기력해지는것 같아요 결국 오늘 독서실와서도 아무것도 안하고 자책만하다가 집가는 제가 더더욱 싫어졌어요
7 학교문제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진로문제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불안증 [1급_신체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안녕하세요 중3 여학생인데요 중2때까지는 수행평가가 그리 중요한건지도 몰랐었고 시험도 그냥 대충 보고 해서 평균이 60대 나와서 2학년 2학기때 살짝 정신이 돌아와가지구 도서실도 다녀서 공부를 좀 했는데 평균 70점이 나왔어요 사실 이때도 도서실 다니다가 시험 일주일 전에 공부 좀 안했고 수업도 하나도 안들었었고 외우기만 한거에요 그래서 그때 후회가 되서 중3때 잘해보자 라는 다짐으로 학원 영어 단어 25개씩 하루에 외우고 학원도 짜증나는 문제 있으면 스트레스 받지만 그래도 학원은 재밌고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1~4월까지 3달 정도 토요일마다 학원가서 고등학교 예습도 했었어요 7월달 부터 다시 예습 한데요 근데 이번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수업도 하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학원빼고 집에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사람이 게을러 지고 요즘 유행인 모여봐요 동물의숲 때문에 집에있는 튀동숲에 미쳐서 하루종일 게임만 해가지구 제가 점점 쓸모없는 사람처럼 되가고 있는거 같아요 온라인 수업도 좀 귀찮아지고 영어 단어도 예전엔 다 맞거나 최대 3~4개 틀렸었는데 온라인 개학하고 이번에는 기본으로 4개 이상 틀리는거 같아요 ㅠㅠ 그럴때 마다 너무 자존심 상하고 이런걸로 좀 살기 싫어져요 수학은 그래도 학원 예전부터 다녀서 중학교때 80점 이하 떨어진적은 별로 없는데 100점 맞아 본적이 없고 영어도 학원 다니는데 영어가 너무 어려워요 부사 그런거 잘 모르겠어요 ㅠㅠ 그리고 암기력이 좀 딸리는 것 같아요 과학도 넘 어려워요.. 특히 옛날부터 못했던 역사 중1~2 때 D였거든요 근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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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1급_신체문제] #신체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분리불안장애 제가 스무 살인데 올해 대학교를 고속버스를 타고 3시간 반 넘게 걸리는 곳으로 왔는데요. 그래서 통학하긴 좀 힘들어서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가족이 계속 보고 싶고 집착하게 되고 갑자기 가족이 어떻게 될까 봐 머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고 입맛도 없고 일상생활을 잘하다가 문득 너무 우울해져서 미칠 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도 때려치우고 싶어지고 자꾸 눈물만 나요 혹시 분리불안 장애일까요? 아니면 뭘까요? 그리고 병원에 가보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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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왕따 #정신치료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우울증 #자살충동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50788240 제가 작년에 3번정도 크고 작은 학교폭력을 당했어요학교폭력이 2번째 일어났었을때 어머니 추천으로 정신과 상담도 많이 받아봤는데 전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정신과 상담을 멈췄어요 그러다 3번째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 이후로 일상생활을 하면서 많으면 하루에 2~3번씩 적으면 이틀에 1번정도 그 일이 생각이 나요 그리고 그 가해자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그 가해자들에게 엄청 울면서 이야기하는장면들이 상상이 되요 그런후에 죽을까? 라는생각도 하고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는 사람이 올까 ? 안오면 부모님이 엄청 슬퍼하실텐데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게 정말 헛살아왔구나 등등 이런 생각들이 많이 들어요 정말 엄청 펑펑우는날도있고 다른생각을하려고 노력해서 잊어버리려고 하는 날들도 있어요 그리고 제가 치과에서 신경치료를 받는데 사진찍는곳 ? 거기서 공황장애증상이 나타났어요 치과치료가 무서워서 그랬다기엔 좀 심하게 반응한것같아서 관련이 있나 생각도 들고요 근래엔 아무일도 없는데 울컥하고 그래요 그리고 드라마를 보고 슬퍼서 울면 학교폭력을 당하는일이 생각이나고 그 생각이 나서 더 심하게울곤 해요 지금은 그 일이 터진지 5달정도 지났는데 가면갈수록 이런 증상들이 많아져요 근데 전 평소에 정말 잘 지내고 행복하게살고있다고 느껴져요 근데도 제가 울증이나 정신질환이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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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불안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발표할때마다 떨려요   안녕하세요 제가 중학생인데 발표를 할때마다 갑자기 다리가 떨리고 눈물이 나올락 말락해요.. 목소리도 많이 떨고요.. 어느땐 그냥 사회시간이나 국어시간때 본문을 읽을려고하면 맨날 한문장은 틀려요 갑자기 선생님께서 시킬때도 이렇고 발표 연습 충분히 하고 발표를 해도 위에 있는 행동들이 반복 돼요 진짜 몇년동안 이러는데 안고쳐지고 어쩌면 좋죠..? 사람 적은 초등학교에서 사람 많은 중학교로 가니까 그나마 나아 진듯 한데 다리는 진짜 안떨고 다른 애들처럼 발표를 잘하고 싶어요 ㅜㅜㅜㅜㅜ  (+ 앗 그리고 저 친구들이랑 진짜 잘 어울려 노는 애에요 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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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인지행동치료 효과
2 학교문제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왕따#1
1 학교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곧 수능시험을 보게 되는 고3입니다.최근 수능을 앞두고 머리가 안 돌아가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본래 학기초까지만 해도 제가 지망하는 대학의 우선선발기준까지 만족시켰었는데어느 순간부터 뭔가 잘못되어가는 느낌입니다..가장 큰 문제는 점수 폭의 변동이 너무 심해졌다는 거에요.영어의 경우를 예로 들자면... 1등급과 4등급을 왔다갔다 합니다.원래 안정적인 2등급 초반에서 1등급 후반이었는데 가면 갈수록 점수 변화폭이 커지더라고요..실력탓으로 돌리기엔 그 변화가 너무 커서 심리적인 문제가 아닌가 여쭤보고 싶어요.또 다른 문제는 시험을 칠 때 부쩍 문제를 잘못 읽거나 계산을 틀리는 일이 잦아졌단 겁니다.6월 모평에서도 객관식, 주관식 1번을 계산 실수로 틀렸고등급이 내려가서 우울했지만 이런 증상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정말 힘들어요...그 때문인지 최근에는 꾸준히 1등급이 나오던 국어마저 2-3등급으로 떨어지고 있고...그러다보니 대학에 못가는 거 아닌지 점점 불안해지고, 저 혼자 답답하기만 하네요.재수하면 부모님 고생하셔서 정말 하기 싫은데 현실이 따라주지 않아요...분명 지금 점수는 제 본래 점수가 아닌데 회복이 잘 안되네요.문제를 보면 어지럽고 특히 수학을 풀때면 이유없이 머리가 아플 때도 많습니다.저 왜 이런걸까요....정말 잘 하고 싶은데... 갑자기 이런 증상을 겪는 이유를 모르겠어요..누구라도 좋으니 제발 도와주셨으면 해요..지금 너무 힘들거든요.              답변: 수능시험을 앞두고 마음에 부담을 너무 크게 느끼고 있군요. 짐이 무거우면 진행하지 못하고 제자리에 주저앉게 됩니다. 진행하려면 짐을 덜어야 하겠지요. 입시생들 모두가 마음의 짐을 가지고 치루는 시험이니 서로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의 짐을 덜어야 할 것입니다. 재수하면 부모님이 고생하신다고 생각하고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붙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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