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1']정신문제]  
번호 분류 제목
13 2위기문제-감정조절
일이 내맘대로 안풀리면 미칠듯이 화가나요. 무슨 정신병같아요 진짜로. 막 큰 일에는 안그러는데 진짜 사소한일에 잘 내맘대로 안풀리면 미칠듯이 화가나요. 주변 물건 다 집어 던지고 소리 존나지르고 막 미칠듯이보이는거 다 때려부수고 싶어져요 막. 방금도 핸드폰에서 뭐 정리하고있었는데 기본으로 하는앱을 잘못설정해놔가지고 다시 원래 하려던걸로 설정해야되는데 그방법을 모르겟어서 막 해매다 결국 짜증나고 스트레스받아서 소리존나지르고 침대 발로 차고 핸드폰 집어 던지고 거울 깨트렸어요. 무슨 정신병인가요? 어렸을때부터 그래왔어요. 어렸을때 건담조립하다 잘 안되서 집어던지고 소리지르고 막 그랬어요. 근데 진짜 사소한일에만 이래서 일상생활에는 문제는 전혀없어왔어요. 지금도 막 씩씩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262016.11.28. 17:48프로필 페이지 이동 충동장애 혹은 감정조절의 문제입니다 어려서주터 그랬다면 그런 분노의 패턴을 통해 자극을 받게 되기 때문에 그정도는 해줘야 만족(?)이 되는 상황에 이른 것입니다 지금은 일상생활이지만 나이가 더 들고 중요한 위치에 있게 되면 삶에 큰 실수를 할수도 있으니 현대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그치지 마시고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야겠습니다 분노와 폭력적 파괴적 행동에 만족을 하지않고 인내와 침착과 절제를 통해 진정하는 법을 배우셔야 하겠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12 2위기문제-감정조절
내가사용하는 물건에 #해코지하는것 부부싸움을 한뒤 내가없을때 내베개를 칼로 찔러 찢어놓고 화장대위 물건을 싹 쓸어버리고 옷장옷을 바닥에 팽개쳐놓고 싸울때마다 누구에게 듣고 일부러 남편을 정신돌게 만드려고 한다하고 무슨일이든지 제탓을 합니다 혼자 중얼중얼하고 친구도없고 취미도 딱히없고 등산을 혼자가끔가는데 갔다오면 전에 니가한말 생각나서 화가난다며 기억도 나지않는말을 꺼내서 화를 내기도 합니다. 싸운뒤 잘못했다 잘 살아보자 하고 또 트집을 잡는데 말해놓고 그런적없다 뜬금없는소리 한다는둥 이말만 되풀이하는데 내가 무슨말을해도 트집을 잡는데 이사람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나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정신과상담은 절대 안간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8. 11:33프로필 페이지 이동 상담을 가지 않는다고 한다면 아내분이 직접 도와주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상태가 더 심각해져서 가족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도 감정 조절이 되지 않을 때 그때에는 상담실이나 병원에 데리고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문제는 감정 조절이 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감정이 격화되어 있을 때 하는 행동은 마치 술취한 사람이 하는 행동과 같습니다 통제가 잘 되지 않는 것이지요 그래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감정이 격화되더라도 심각한 행동을 안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격화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자제시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한 방법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것이 자신의 정말 원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할 수 있고 그럴 때 이에 비로소 스스로 자제시킬 수 있습니다 남편의 문제를 잘 해결하셔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화목 해지는 가정 생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1 2위기문제-감정조절
작은 일에도 크게 화가나고 얼굴이 상기되거나 뒷목이 당깁니다 이 이야기는 제 남편의 이야기입니다. 걱정이 돼서 이곳에 문의를 하게 되었어요.. 남편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화상담부터 전반적으로 혼자 하다 보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나 봅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점점 더 작은 일에 크게 화를 내고, 자꾸 되뇌고 욕도 심하게 하면서 어깨나, 뒷골이 경직되는 느낌이라고 해요 옆에서 보기에도 보통 힘든 것이 아닌 것 같고 사람이 폭력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건강이 염려됩니다. 얼굴 안 보인다고 막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자꾸만 예민해지는데... 이런 경우 병원에 간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병원에 가지 않고 식이나 운동으로 조절할 수도 있을까요? 마사지 같은 것이 좋다고 하면 데려가서 좀 받게 하고 싶기도 하고 ... 한 집안의 가장이 흔들리니 마음이 너무나 불안합니다. 자라나는 제 아이도 아빠의 감정 기복에 영향을 받을 것 같아... 빠른 시일 내에 남편이 예전처럼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비슷한 일을 겪으셨던 분들이나 의사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0. 17:12프로필 페이지 이동 현재의 문제는 감정기복 내지는 감정조절의 문제입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마음의 욕구를 바꾸고 안정을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고객을 상대할때 당장의 자존심 상하는 것 말고 영업을 잘해서 더 큰 고객을 상대하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을 생각하게 해서 마음의 보람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일명 욕구를 바꾸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정신과약을 먹는 것입니다 그럴땐 가까운 병원을 찾아가서 사연 이야기 할 필요없이 증상만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약을 먹기만 하면 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서 치료할수 있으니 그냥 견디다가 더 악화되는 것…
10 2위기문제-감정조절
불안증상이 심해지는거같아요 예전부터 혼자있거나 그러면 집에서뭔가 소리나는거같고 운전하다가 갑자기 핸들을 제가 꺽어버려서 사고를 낼거같고 높은곳에 올라가면 뛰어볼까라는 생각도 들고 마음이 많이 불안한데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할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0. 16:49프로필 페이지 이동 단순한 불안증이 아니라 충동조절장애라는 증상입니다 그전에 있던 많은 스트레스가 계속 커지면서 구체적인 감정을 형성하게 되고 그 감정때문에 돌발적인 충동이 생기는 것입니다 과거의 스트레스를 찾아서 그 기억에 대한 올바른 정리가 있어야 감정도 사라지고 충동도 사라집니다 되집어보기 시작하면 무수히 많은 일들이 나올텐데 그것들이 정리되어야 마음이 편해질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할수있고 아니면 그냥 묻어두고 정신과약을 먹으면서 해결할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방법을 선택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9 2위기문제-감정조절
8살 남자아이 짜증 8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하면서 아들이 학교에서 친구들과 트러블도 자주 있고 선생님이 지도하기도 너무 힘들다고 하셔서 지역 상담 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10회기 상담 중 9회 진행했는데 조금 개선 된거 같긴 합니다. 사실 1학기 때에는 저한테 짜증을 잘 내는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여름방학 지나고 2학기가 되고 나서 학습량도 많아지고 하니까 아이가 부쩍 짜증을 많이 내네요 아이가 하는 말이 '제가 병원에 입원을 해서 학교를 안가면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라고 말하고 평소에 친구들이 나를 안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공부를 하다가 연필을 쥐고 갑자기 ' 엄마 너무 짜증이 나서 연필을 부수고 싶어요, 왜 짜증나는지 모르겠어요. 짜증이나면 머리에 액체가 들어있어서 흔들리는 것 같고 삐 소리가 나요' 라고 이야기 합니다. 8살도 우울증이 있는지. 호르몬 때문인지 엄마인 저의 양육태도 때문인지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애가 그냥 짜증을 내면 무슨 짜증이 나는 일이 있나보다 하고 달래주거나 원인을 찾을텐데. 차분하게 차분한 목소리로 '엄마 저 짜증이 나요 지금도 계속 짜증이 나요. 왜 제가 짜증나는지 인터넷에 물어봐주세요' 라고 말하니 혼란스럽기도 하고 오히려 더 겁이 나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32016.10.08. 21:54프로필 페이지 이동 무척 자기 자신을 객관화 시켜서 볼 수 있는 침착하고 지혜로운 아이입니다. 다만 감정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를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이런 지혜로운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서 정신과약을 먹이면 완전히 변질됩니다. 짜증은 안나겠지만 멍하게 살아가게 되고 그 지혜로움이 …
8 2위기문제-감정조절
매우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살아온 얘기를 하려면 매우 길기때문에 증상만 말씀드리곘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사고로 거동이불가능하시고 어머니는 정신지쳬 장애등급을 가지고계십니다. 얼마나 심각하냐면 10년내내 싸우지않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말도안통하고 부모님에대한 사랑이나 정을 느껴본적이없을정도고 자식에대한 그런 걔념? 같은것이 없어서 어렸을떄부터 항상 밥도얻어먹지못하고 여기저기 다치기만 했습니다.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극심한 스트레스로 갑자기 정신이 나사가 풀려서 몽롱하고 항상 멍뗴리기 일수고 생각을 할수가없습니다. 실제로 제가 무언가를 혼자서 실천하지못하고 행동하지못하고 모든것에 대한 불안감떄문에 항상 가슴이 답답하고 미쳐버릴것같습니다. 감정기복이 정말 심각해서 겨우 집에서 버티고있는 제 공간에 조그마한 불협화음이라도 일어나면 한순간에 걷잡을수없이 모든 감정이 뒤엉킵니다. 자살충동이 못참을정도로 일어나고 매우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집안이 정말싫지만 반대로 집밖으로 나가면 엄청 우울해지고 불안해서 죽을것같아요 들어오면 또 매우 스트레스를 받아서 어떻게든 감정을 죽이고있고요 .. 전체적으로 꿈을꾸는것처럼 정신이 상당히 몽롱해진상태로 정신이 깨있는 시간이 별로 되질않아요 술마신것처럼 이미 4년째 지속되고있고요 제 몸을돌보지못해서 점점 몸상태는 나빠져만가고 제게 형이라고 부르고싶지않을정도로 증오하는 형이있는데 이 형때문에 초등학교때부터 학교를 그만둘떄까지 여러선배들이 찾아와서 협박하고 그때부터 양쪽으로 불안하게 살았던것같아요 어렸을떄부터 피해만입고 형한테 학대만당하고 작년에는 살인을 저지를것같아서 말려달라고 글을올렸습니다. 근데 웃긴건 그렇게 무서웠고 불안하고 증오했던 기억들이 이제 매우 일부분밖에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그것뿐이아니라 기억이 전체적으로 나질않아요 .. 학교다닐떄 친구 상황 얼굴…
7 2위기문제-감정조절
정신적고통으로 좀 힘든데 치료해주는 기관있나요? 안녕하세요, 고3 학생입니다. 수시붙고 합격한후 있는데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가족중 하나가 싫어서 거의 죽어라 피해다녀도 집에서는 만나게되고 짜증만나더군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비교당하면서 초등학생 시절을 보냈고 꼭 어렸을때의 아버지는 술만먹고오면 (명절) 이면 다 보는앞에서 비교하고 저는 짜증만나서 가족모임도 잘 안갑니다. (요즘은 안하지만 트라우마로 남았습니다) 근데 그게 트라우마가 됬는지 (싫어하는사람을 1이라고 표현할게요) 극혐하는정도를 넘어서서 그냥 보기가 싫더군요, 보기만해도 짜증이나고 시비를 털고.. 1때문에 제가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아오면서 어렸을때는 항상 원하는것도 못하고 제가 제일잘하는거라고는 그때 당시에는 없었으니.. 그냥 그게 트라우마로 변해버리고 나이가 어린 1에게 무시당하면서 사니 기분은 매우 않좋고 저는 정신적으로 많이힘들고 화병을 나는것을넘어서 15년간 참아온 설움이 진짜 엄청나더군요.. 내년이면 서울가는데 그때 동안 어찌버티면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살면서 더 큰 위기가 오는데 그거가지고 그러냐 라고 하지말아주세요, 저는 정말 힘들고 이제는 사람도 제대로 못마주칩니다.. 부모님은 정상인이라고 그러고 저는 답답하니 화를 못풀겠습니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고 피폐합니다..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혹시 충주에 기관같은데가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이전에 대학병원 정신과를 다녀봤지만 약이 너무쌔서 죽을뻔했고 거의 자는것외에는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해서 혹시 심리상담을 해주고 치료해주는 기관이있다면 추천해주세요. 미치겠네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17. 18:30프로필 페이지 이동 나쁜 감정을 스스로 쌓아두고 살면 결국은 자기만 병이 됩니다. 정신과에 가서 약을 먹어도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심리상담소에서 …
6 2위기문제-감정조절
제가 폭력적으로 변하는거같아요 엄마가 조현병 14년정도 앓고있는데, 입원은 3년전에 6개월동안 하시고(강제입원) 그 뒤로는 약 타먹다가 약먹기 거부하신지 이제 6개월 쯤 됬거든요. 병원에 다시 갈거면 차라리 죽어버리겠다고 난리를 치는 통에 더 입원시킬수도 없고해서, 그렇다고 내원하러 병원가는것도 무작정 거부하셔서 지금 약을 못드신지 꽤 됬는데(리스페달 정 등 먹고있었음) 그때문인지 요즘따라 절 더 힘들게하네요 제가 되게 유순한 성격이라 지금껏 엄마가 온갖 기행을 다 저질렀어도 잘 참아왔는데 최근에 집정리를 한다며 아버지가 선물로 주신 시계랑 제가 돈모아 산 반지 같은걸 멋대로 다 갖다버리고 그 때 일로 스트레스 심하게 받은 뒤로 폭력적인 충동이 들어요 특히 제 물건들 다 버려놓고 어딨냐고 물으면 자기가 안건드렸다고 거짓말하고, 생활하면서 하나씩 없어진물건을 더 인지할 때 마다(약먹으려고 찾아봣더니 약봉투가 없음, 운동할 때 쓰는 스트랩을 찾으려했더니 그것도 없음 이런 식으로) 엄마한테 소리도 지르고 때리고 싶어요 얼마전에는 하도 부들부들대다가 엄마 어깨도 손바닥으로 찰싹 때렸는데 엄마가 미운것 보다도 진짜 제가 이렇게 변해가는게 너무 속상하고, 엄마 일에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은데 이런 작은 일 하나하나에 화가나고 짜증이 미친듯이 나는게 너무 무서워요 정신병도 유전이라잖아요..솔직히 초등학생 때부터 10년이 넘는 세월을 정신병 걸린 엄마 밑에서 자랐는데 제가 멀쩡하리란 보장도 없고...엄마처럼 자기 모습을 잃고 다른 사람처럼 변해버릴까봐 그게 두렵습니다 ㅠㅠ 저같은 경우엔 어떻게하면 도움이 될까요. 소원상담센터님의 답변입니다 엄마처럼 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살면 살수록 더 엄마처럼 됩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가 머리속에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버리려고 하면서 자꾸만 붙들게 되니까 의식하게 되고 반복적으로 의식하게 되면 결국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좋은 방법은 새로운 삶의 …
5 2위기문제-감정조절
폭력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습관은 부모 영향이 있나요? 화났을때 진정하려고 하면 먹먹함이 가슴에 하루종일 남아있는데, 침대든 가구든 뭘 냅다 두들겨패든지 던지던지 하고 나면 기분이 상쾌해지는걸 느낍니다. 말그대로 상쾌. 폭력은 나쁜것이고 피해야한다고 배웠는데, 물건을 파괴하고 기분이 이렇게 상쾌해지는것이 신기합니다. 생각해보면 화낼줄도 모르는 성격이었다가, 사춘기때 아버지가 엄마와 말싸움중 핸드폰 던지는것을 보았고 그 후로 화날때마다 물건을 던지는걸로 화를 풀었었습니다. 그걸 시발점으로 키우던 햄스터를 학대해서 죽음으로 몬다던지, 전자기기를 던져버린다던지 하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어온것같습니다. 화를 조절하는 능력과 표현하는 능력은 부모를 보고 배우는것이라던데 맞나요? 아니면 본능이고 다 자기 개인의 천성적인 성격인건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7.22. 09:55프로필 페이지 이동 기본적으로 감정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감정을 일으키고 나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은 원래의 욕구에 다른 욕구를 더 추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상쾌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자극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안좋은 것은 욕구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추가된 것이기 때문에 계속 더 악순환이 된다는 점입니다. 더욱 더 폭력적이 되고 더욱더 파괴적이 됩니다. 이전의 수준으로는 만족이 안되기 때문에 더 심각한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학습되었다기 보다는 선택한 것입니다. 다른 모습을 선택할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를 더 큰 스트레스로 푸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새로운 소망으로 풀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 배운다는 것은 적절한 표현이 아니고 내가 선택한 것이 더 정확한 표현힙니다. 타고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나간 것입니다. 이 말은 앞으로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런 방식은 앞으로 커다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
4 2위기문제-감정조절
정신과상담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100 비공개 질문8건질문마감률87.5%질문채택률87.5%2016.06.10. 12:28 추천 수 1 답변 1 조회 14 좀너무자주울어서 생활에 지장이좀있네요 억울하거나분하거나 슬프거나 뭐든 너무 자주울어요 애도아닌데 이런내자신이좀 너무스트레스에요 약으로조절할순없나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322016.06.10. 12:49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마음에 불이 있는데 약으로 억지로 끄면 몸에 탈이 나게 됩니다 한번 효과가 있으면 약을 끊지 못하게 되고 효과가 없으면 더 심한 약을 많이 먹게 됩니다 그래서 효과가 있으면 또 약을 못끊게 되고 효과가 없으면 새로운 약을 먹게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그보다도 자신이 울음을 그치고 마음을 고쳐먹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러면 더 성숙해지고 단단해지며 다음엔 뭐든지 잘하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를 위해 나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빨리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3 2위기문제-감정조절
분노조절장애가 의심되요ㅠㅠ 내공70 비공개 질문138건질문마감률66.4%질문채택률62.6%2016.06.07. 08:31 추천 수 0 답변 3 조회 359 제가 분노조절장애인 것 같아요. 원래는 안이랬는데 작년에 반수를하며 세상과 단절되다시피하고 게다가 실패를 해서 세상과 사람이 부정적으로 보여요. 그냥 화가 나요. 아주 조금만 내 계획과 뒤틀어져도 머리끝까지 화가나고 심지어 그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비록 바로 화가 줄어들지만 그 순간 만큼은 정말 미치겠어요. 날 잘 모르면서 격하하거나 비판당할때 정말 화가납니다. 제 판단에는 아주 심각한건 아니지만 이게 점차 악화될까 두렵습니다.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안그러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개선을 해야할까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92016.06.07. 09:34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일반인도 분노가 들때가 있지만 늘 그런 마음을 떨치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균형을 잡고 극단적인 생각을 중화시킵니다. 그래서 과격한 행동을 하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그러한 자제력과 균형을 잃어버리고 분노에 스스로를 몰입해버리면 한번의 분노로도 아주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범죄를 저지를 수 있습니다. 자동차가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흉기이지만 잘 사용하면 죽을 때까지 별탈없이 자동차를 몰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스스로의 자각이 매우 중요한데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한다면 조금씩 그런 감정이 생길 때마다 인내하려고 해보세요. 병원에 가면 진정제를 주어서 무기력하게 만드는데 분노의 의지가 강하다면 그런 약기운도 이겨내버릴 수 있습니다. 스스로 진정하려고 할 때 과거의 분노의 상황을 살펴보고 그럴 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라는 식으로 분노를 진정시키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
2 2위기문제-감정조절
습관?적인 죄책감 과 우울 질문.. 비공개 질문42건질문마감률83.9%질문채택률80.6%2016.06.03. 09:44 추천 수 0 답변 3 조회 341 다름이아니라 제가 죄책감이 시도때도 없이드네요 ㅜ 예를들면 할머니집에 갓다오면 내가 할머니한테 잘못해드린거같고 갑자기 뒤늦게 너무슬프고 후회 되는등 보고싶다고 웁니다.. 중국서사는 조카가 오랜만에 왓다가 돌아갓는데 돌아가고난후 또 잘못해준거같고 너무우울하고 슬퍼서 울기도하고 전화를 다시걸어서 잘못해준거같다고 미안하다고 담에꼭 잘해준다는식으로 반복되는데 이것이 왜이런걸까요.. 조울증같은건가요 ㅠ 아 그리구 어렷을때 항상 할머니집에 가면 집에돌아가기싫어서 울었던적이있었어요 근데 그건 중학교 올라가고부터 사라졌는데 고등학교 입학후 위에 말했다시피 이러네요 ..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52016.06.03. 10:18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감정조절의 문제이고 집착의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좀더 심해지면 강박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조울증과는 양상이 다릅니다. 그러한 증상이 생긴 이유는 말씀하신 '집에 돌아가기 싫어서 울었던 적'과 관계됩니다. 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집에 돌아가기 왜 싫은지...그러한 마음의 괴로움이 쌓이고 쌓여서 이제는 조금만 자극되도 서럽고 후회되고 슬프고 죄책감이 들고 하게 된 것입니다. 단순한 우울과는 다르게 오래된 깊은 마음의 괴로움이 그러한 집착과 감정조절이 안되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을 바꾸려면 마음속에 이미 가득차 버린 괴로움을 다 비워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러고 나면 더이상 감정에 잔재가 남아있지 않게 되어서 새로운 상황이 되어도 그렇게 크게 동요되지 않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증상도 더 악화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잘 회복되시기를 기원…
1 2위기문제-감정조절
상사병에 걸린것 같아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3건 질문채택률0% 2016.05.10. 07:34 10 답변 4 조회 4,288 부산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에서 정말 진짜 예쁘고 옷 잘입는 스타일 좋은 여자를 만났는데 그 누나가 저에게 기대서 잔 이후로 잊을수가 없어요 용기를 못내서 전화번호를 못받았지만 그 이후로 멀 해도 그누나 생각이나고 괜히 눈물과 웃음이 나오고 눈뜨면 그누나만 보이고 눈 감으면 그누나 생각이나고 자면 그누나 꿈만 꾸고 지금 4일째 2시간씩 밖에 못잤는데 잠이 오질 않아요.. 밥생각도 없고... 정말 너무 힘드네요. 이거 상사병인가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 누나를 찾아서 용기내 고백하는게 맞는 거겠죠? 정말 너무힘들어요.. 진짜로 가슴 한쩍이 미어지듯 너무아프네요..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19 상사병이나 혹은 짝사랑의 경우가 혼자서 앓기 때문에 더욱 괴로운 법입니다. 감정상태는 절망이 되겠고 그래서 식욕도 없고 수면도 안이루어지고 정상적인 생활이 힘드는 것입니다. 그 대상을 찾고 안찾고와는 별개로 님의 마음과 몸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니 정상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상대를 찾아내려고 하지 말고(그러면 더욱 심해집니다), 절망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주변에서 믿을 만한 친구를 찾아서 이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속으로 혼자서 앓고만 있는 것은 마음의 병을 더욱 깊게 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위로와 격려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운 관심사를 찾아서 그 일에 몰입해보시기 바랍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안되고 여러명이서 같이 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마음의 방향이 바뀌고 정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마음의 괴로움에서 빨리 헤어나와서 원래 하던 일을 다시 잘 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목록

필독서1
필독서2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