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학기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느낀 내용인데요. 책을 보며 필기를 해나가다 중간 중간 학생들의 질문이 강의의 흐름이 끈기는 것 같아요, ㅠㅠ 집중도 분산되고 학생들의 목소리도 잘 들리지 않아서 강의를 계속 듣기가 힘들고 재생 파일도 잠깐 멈추면 처음으로 돌아가고 하니, 조금 아쉬운 부분이 듭니다. 강의용으로 따로 파일이 있어서 신규 학생들은 강의 중 흐름이 깨지지 않고 30-40분 내외의 강의 파일이면 훨씬 유용할거란 생각이 들었구요. 질문 강의 파일들은 질의 응답 목록으로 그 질문에 대한 내용으로 부분 편집 식으로 올리면 강의 중 질문이 있는 중간 학생들이 좀 더 유용하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려봅니다. ^^소원
좋은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고 적용해 나가려고 합니다. 당장 쓸 수 있는 방법은 강의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안정적으로 보는 것도 한 방법인데 편하신 대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강의파일을 알려주시면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음번 강의에서도 보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작은 의견에도 경청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문제진단법을 들으며 그렇게 느꼈습니다. 또 고통 책의 새 개정판을 보고 있는데요 혹시 기존 도서들도 이렇게 해설판으로 재출판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메모해서 읽는 것과는 또 다른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강의 중 놓치는 부분도 프린트 되있어 학습의 이해에 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 고통 책 개정판 구입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