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상담을 알게 되고, 등록하여 한 달 정도 지났다. 별 생각없이 시작했는데 늘 폰을 들고 싸이트에 매달려 이것저것을 하고 있는 나는 뭐지? 의문이 생긴다.
어떤것에 혹해서 이상화를 시키고 그러다가는 실망하고 돌아서버리는 마음의 문제!
이것까지 풀어내고 해결할 기회인가?
아무튼 재미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듣고, 읽고, 공부했다.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소원해, 성경책 앞장에 대문짝 만하게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라고 써놓았는데, 응답으로 성경적상담을 만난건가? 생각해 본다.
내 마음 속 문제부터 차근차근 해결해보자. 들여다보고, 돌아보고 그리고 옆을 살펴보자. 충분히 가능한 내용이고 방법이고 원리이다. 역동성을 공부하다가 멈춰서서 울었다. 왜? 역동이 일어났나보지뭐!
2학기가 기대된다. 맛있는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놓은 고급 뷔페 레스토랑에 온건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연구 많이하시고 저렴하게 배울 수있게 해주신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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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2학기에 준비된 음식은 다소 딱딱하고 소화하기 힘든 음식일 수 있어요. 그렇지만 에너지원이 되어서 조금 움직여 볼 수 있는 동력이 되지요.
그러다가 3학기에 들어서면 몸을 보양 할 수 있는 진하디 진한 보양탕이 준비 되어 있으니 마음껏 즐기게 되실것을 기대해 주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step by step!
옛날에 사는게 버겁고 넘 힘들 때
라인홀드 니버의 평온을 비는 기도를 읊으며
하루를, 고 한 순간을 견뎠던 기억이 납니다.
욕심 버리고 또 한 발짝 내딛기로 ~~~
인생사 한걸음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으니
무한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