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이해되는 것(납득, 용납, 분해 등등)과 이해되지 않은 것(걸림, 받아들여지지 않음, 마음에 쌓임)으로 나뉜다.
피상담자들은 이 문제를 빠른 시일안에 해결하려는 목적이 있는데 이것의 관건은 문제의 이해이다. 그래야 난이도/파악이 되어 그에 맞는 대처를 할 수 있다.
충분한 이해는 올바르게 상황과 사건을 받아들이는 것이고, 이것이 문제 해결의 첫 단추이다. 그럼으로 악순환의 문제를 이해하여 선순환으로 바꿀수있다.
나를 비롯해 모든 독자들(소원상담학생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혹시 이해하지 못한 부분/상황이 있나?'라고 스스로 생각해봤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문제가 있어 시작한 이해의 노력이 든, 예방의 차원에서 시작하는 이해의 노력이든 모두 선순환으로 가는 첫 단계이므로 모두들 이 책과 성경적 상담시간이 시작되었다.
앞으로 읽을 가족갈등에 대해서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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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된다는 것이 '나를 알고 남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계획도 준비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잘 모르는 상태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은 상태가 되고 그럴 때에는 계속 감정에 시달리고 어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그것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게 하는 것이 성경말씀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삶 속에 잘 적용하면 개인문제나 가족갈등이나 기타 어떤 어려움도 다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따라서 더 깊은 이해로 나아가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