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것
-부르심을 계시와의 일치 속에서 검증해야한다-
부르심을 느꼈다 하더라도 계시와 일치하지 않는다면 계시와 일치할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나의 성질이 너무 급해서 부르심은 알겠는데,,,상황의 계시가 일치하지않으면 신경쓰이는 게 싫어서
곧바로 포기하고자하는 욕구가 강해진다.
지금까지의 모든 삶이 기다리지 못해서 실패한 것이 많고, 아직도 하나님께 여쭈어보기보다는
육적으로 내 성질을 따라가는것이 90%인거 같다.
전체적인 발란스로 봤을때 육이 강해지면 영이 약해지고, 영이 강해지면 육이 강해진다.
삶에서 죽는것이 필요하다. 너무 어렵다
-지혜를 사모하고 노력해야 한다-
지혜를 그냥 얻으면 가치를 모른다.
단순지식과 경험이 많은것이 지혜가 아니다.
성경의 말씀과 성경적상담을 통해서 지혜를 얻게되기를 간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