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혜 집사님과 이해민 애기가 방문했습니다.



최지혜 집사님이 요즘 집밖으로 다닐 수 있어서 수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오후 실습시간에 참여하는데 해민이는 열심히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잘 자라서 귀한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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