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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아빠가 너무 싫어요. 증오해요.  

전 사이판(괌옆에잇는 섬) 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12학년 (한국으로 고등3학년) 여학생입니다.

다들 주위에서 하나 밖에 없는 아빠라고,

잘하라고 하는데 전 도저히 그러질 못하겟어요.

제 아빠는 생각이 뒤틀린 인간이에요.

평소 모든것을 나쁘게 보고,

(오빠가 교회에 가면 '교회가 중독성이 심하긴 심하구나' 라고 말하는 -_-.)

여기가 사이판이다 보니 중국사람도 많고 필리핀사람도 많은데 다 무시하고 -_-.

뭐 조금 힘든거 해도 성질팍팍 내고,

심지어 청소기 하나 돌리는데도 돕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한다고 성질내요.

아무일도 안할때는 뭐 하나 트집잡을것이 잇으면 그걸로

사람 마음에 비수꽂히는 말만 골라서 해요. 말은 얼마나 또 현란하게 잘하는지.....

그런말 들을때마다 가슴이 턱턱 막혀옵니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걸로 제가 상담을 올리진 않겟죠.

술을 먹으면 정말......개 가됩니다. 제 아빠한테 이렇게 말하는건

누워서 침뱉기 인줄 알지만, 도저히 술먹엇을때의 아빠를 설명할 길이 없네요.

성질내는것도 어이없게 내고, 말도 더 심하게 하고, 아무튼 평소에 하던걸 한 20배는

더 심하게 합니다.

한국에서는 이런일까지 잇엇다고 하더군요 저희엄마가.

저는 한국에 잇을땐 어렷엇기때문에 못ㅤㅂㅘㅅ지만.

하루는 직장에서 회식이 잇엇는지 잔뜩 취해서 집으로 비틀거리며 돌아오더래요.

그러더니 갑자기 ㅈㄹ하면서(죄송합니다) 집안에 모든걸 다 부ㅤㅅㅝㅅ대요.

소파도 엎어져잇고, 티비도 바닥처다보고잇고, 식탁은 분해ㅤㄷㅙㅅ고....

그자리에 잇진 않았지만 아무튼 상상이 가더라구요. 난장판인 집꼴이..

몸이 허약하신 엄마가 그걸 다 치우셧대요. 근데 식탁은 못치우셧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오빠가 학교 돌아와서 그 식탁을 보더니 아무것도 안묻고 묵묵히 다 치우더래요.

그게 오빠가 초등3학년 때니깐... 오빠도 충격 많이 먹엇을거같더라구요. 덕분에

오빠는 아빠를 증오하다 못해 죽이고 싶어합니다. 식칼들엇다 놓기를 수십번이라네요..

지금 제가 쓴 일뿐만이 아니에요.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사이판 와서도 엄청 괴롭혓어요 저희를.

술먹고 운전해서 차로 인도를 올라타서 차밑 다 깨져서 기름엄청 새고 경찰까지 와서 난리

핀적도 있엇구요. 그때 아마 3천불 물엇엇을꺼에요. 차 고치느라.

그때 오빠가 아빠보고 술 한 방울이라도 먹지 말라고 했는데 이글 쓰고 잇는 지금도

드시고 잇다죠. 아마 저거 3병째 일꺼에요. 사이판에서도 현란(?)하게 난리를 펴서 인제

경찰한테 한번만 더 걸리면 강제추방입니다.

또 하루는 (너무많이써서 죄송합니다..)

제가 잇는 앞에서 난리를 피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자식잇는 앞에서 그러지 말라고

햇더니 하는말이 '쟤도 다 알어 괜찮어' 라고 말하더라구요. 참나....

제가 안다고 하더라도 그게 아비가 되어서 할말 입니까? 자식이 알기만 하면

그 앞에서 뭔짓을 해도 다 괜찮은겁니까? 전 도저히 아빠라는 인간을 이해를 못하겟어요.

그게 몇년전인데 아직도 기억이 되요. 너무 뇌리에 박히고, 마음에 상처가 되서.

근데 가해자는 기억도 못한답니다. 엄마가 아빠랑 싸울때 꼭하시는말이 이런거 말하시면서

'이런 짓 저질러놓고 누가 누굴 사랑해주길 바라느냐' 는건데, 꼭 되돌아오는 말이

'그런거 아직도 기억하냐' 는거에요. 기막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잊을수가 잇습니까

내 가슴에 영원한 상처로 남아있는것을. 잊으려해도 잊혀지지 않는것을.

우리 한테 이런 만행을 저질러 놓고 늘 취해서 하는 말이 아무도 자기를 사랑해주지

않는데요. 누가 사랑해줄까요. 사랑은 커녕 증오심만 점점 커져가는데.

너무 제 인생에 화가나서 괜찮다가도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라요.

공부하다가도 '난 왜 이렇게 살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집중 안되고요.

학교 가서 반애들 하하호호 대는 얼굴보면 '반애들 중에 나같이 사는 애는 없을꺼야'

라는 생각이 들어요. 티비에 애들이랑 자기 아내 에게 잘해주고 충고도 잘해주는

분이 나오면 너무 부러워요. 그 애들이, 그집 가정이. 부럽고, 화가나요.

왜 전 이런 집안에서 태어나야만 햇엇을까요. 전생에 무슨짓을 저질렀기에.

아마 제 인생에 아빠라는 존재 만 없엇어도 제가 이러진 않았을꺼에요. 성격도 더 밝고,

친구도 더 잘 사귀고, 공부도 더 잘하고, 더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엇을꺼에요.

더 나은 인생을 살앗을꺼에요. 아빤 오빠의, 엄마의, 저의 인생을 망쳤어요.

일주일에 한 3~4일은 울지않고 넘길수가 없어요. 내 인생이 너무 한심해서. 너무 괴로워서.

툭 하면 눈물이 나오려 해요. 하지만 아빠가 일을 안하고 집에만 잇어서 맘놓고

울지도 못해요. 끅끅 대면서 울어요. 들키면 곤란하니까. 그러니까 의존하게 되는게

게임이에요. 온라인 게임. 게임을 하면서 다른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랑 얘기 할수

잇으니까. 게임할때만은 집안에잇는거 같지가 않아서 좋아요. 공부도 해야하는데...

내가 이렇게 사는걸 아빠는 몰라요. 내가 단지 공부가 싫어서 게임하는줄 알고

(그런이유가 쬐금 있긴하지만..), 내가 하루 걸러 하루 우는줄 몰라요.

아빠가 뭔 잘못을 했는지 몰라요. 우리가 왜 싫어하는지 몰라요.

어쩜 사람이 이렇게 바보일수가 있죠..? 어쩔땐 아빠가 악마 같애요...

엄마한테 이런가 털어놓으며 얘기 하고 싶지만,

엄마도 그정도의 마음의 여유가 없는거 같애요. 엄마도 신혼때부터 지금까지

시달려오셧으니까. 저보고 하시는말씀이 '엄마도 사는데 참아라'에요.

저도 상상이돼요. 엄마 힘드신거. 20몇년동안 시달리면 엄청 괴로울거라는거.

하지만 지금 제 인생이 정상은 아니잖아요. 무작정 엄마를 보고 참으라는건 아직

저한텐 무리한 부탁으로 들려요. 전 참을수가 없어요. 이제 참는거에 한계를 느껴요.

이 집에서 태어나 제가 원한걸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지만, 집안에 평화만 되돌아온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정말로.

해결책은 아빠가 바뀌길 바라는거 밖에 없는것같아요. 제가 아는 선생님은 제가

막내니깐 아빠한테 말을해봐야한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줄을 모르겟어요.

이런말 하면 분명히 되려 화만 낼텐데.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인간이니깐.

정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러고 계속 지내기는 제가 한계를 느껴요.

제발 도와주세요...............





답변:

모든 고통에는 원인이 있습니다.
자매님의 고통에도 역시 원인이 있습니다. 아빠의 고통에도 원인이 있지만 자매님의 고통의 원인을 찾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왜 아빠의 고통의 원인을 먼저 찾으려고 하시나요? 먼저 자신의 고통의 원인을 찾는 것이 더 급한 일인데..

내가 왜 우는가?
내가 왜 괴로워하는가?
내가 왜 슬퍼하는가?
내가 왜 분노하는가?

가 능한 아빠의 문제로부터 자신의 문제로 돌아오는 것이 진정한 문제 해결의 시작입니다. 바로 올바른 문제인식이지요. 자신의 몸이 고통스럽다면 자신의 몸에 어딘가에서 피가 흐르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피가 남의 피가 아니라 자신의 피인 것입니다. 아빠의 문제는 그 다음에 생각할 수 있으니까, 자신의 고통의 원인부터 생각하려고 해보세요. 그것이 상담의 올바른 시작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고통스러워하는데에는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찾으세요. 자매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그것이 고통의 원인입니다. 문제가 올바르게 인식되고 원인을 정확하게 찾고 난 다음에 뭘 어떻게 해볼 수 있을 지를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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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2-05 (토) 17:11 14년전
지금 당장 상담을 해야 하는 사람이 아빠가 아니라 지금 괴로워하는 딸임을 깨닫게 만드는 일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엉뚱하게도 자꾸만 존재하지도 않는 아빠를 상담하려고 하면서 현재 괴로워하는 딸을 내버려두게 됩니다. 예를 들면 응급실에 피를 흘리며 들어온 사람을 진찰할 때 그 피가 누구의 피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 피가 환자의 피라면 빨리 지혈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것을 자꾸 다른 사람의 피라고 생각하면 현재 지혈을 해야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잊어버리고 그냥 내버려두어서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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