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스트레스]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는 이유는 잘 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22 (월) 14:34
1.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는 이유는 잘 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줄타기 연습을 한다고 할 때 밑에 안전그물을 치는 이유는 결국 떨어지더라도 다치지 않고 다시 올라가서 줄타기를 성공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해주시는 것이고 그것은 무한히 용서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죄를 지어도 용서해주시는다는 개념은 더 쉽게 죄를 짓게 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하게 하는 것입니다.

"[롬]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6: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2. 하나님의 사람들은 맡은 일에 충성하는 자들입니다. 그 일이 학생이면 학생으로 직장이면 직장인으로 주부이면 주부로 자신의 일에 충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일에 충성하려고 하는 이유가 하나님의 맡겨주신 일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군대의 의무를 이루기 위해서 공익요원으로 근무했던 것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려고 했다면 끝까지 잘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고생도 없었을 것이지요. 지금도 학생으로서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다음 설교를 읽어보고 소감문을 써보세요.

[71충성] 10삼하 7;4-9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섬김

글쓴이 : 관리자  (183.98.141.54) 날짜 : 2014-07-27 (일) 20:22 조회 : 564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1016


3. 학업계획은 주어진 시간속에서 열심을 내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알바하고 남은 시간을 그냥 허비해버린다면 복학이후에도 남는 것이 없고 좌절감만 들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 노력하고 준비한다면 더 좋은 위치에서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흔들리지 말고 준비되는대로 학업계획도 기록해 보기 바랍니다. 종말은 하나님이 선언하시는 것이지 그때를 예상하면서 게을러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이 끝이라고 하기전까지는 끝이 아니기때문에(이부분에서 많은 종말론 이단이 과거에 많은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스스로 종말을 준비하지 말고 그냥 학생으로서 열심히 공부를 하면 되겠습니다.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26 (금) 10:41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다 보면 지나간 일들 혹은 과거의 일들이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미래에 두고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비로소 과거의 영향력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마치 '별일이 있을 수도 있다는 식'으로 걱정하는 문자를 보내실 때 초점이 흔들리는 이유는 감정적으로 흔들리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그것을 과거의 사람에 여전히 매여있는 듯한 모습으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계획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으심을 해나가고 계실 때 사람들은 내려오라고 조롱했습니다. 거기에 흔들려서 예수님께서 정말 내려오시고 그들을 심판하셨다면 대속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몇번 하다보면 익숙해 지니까 크게 신경쓰지 말고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그리고 세운 계획을 꾸준히 실천하세요. 묵묵히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사라질 감정들입니다.

추가과제로 이전에 세운 계획을 잘 실천했는지, 실천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적어보세요.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27 (토) 18:18
그것은 존경의 욕구때문이 아니라 다른 욕구 때문입니다. 총4개의 욕구[편안, 존경, 인정, 지배]가 있는데 그것이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생겨나는 복합적인 것입니다. 어머니가 대신해주시다 보니 편안한 것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고 자신의 뜻대로 하고 싶은 마음에 훈련소에서는 '지배'의 욕구의 채움을 느꼈고 상담시에 난동(?)에서는 인정받으려고 하다보니 그런 저런 생각이 드는 것이에요.

지금 필요한 것은 [계획, 희생, 용서, 동행]이에요. 자꾸 욕구를 자극해서 정확한 깨달음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해야 하는 은혜의 단계로 나가는 것이 좋겠네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고 정 안되면 그때 다시 새글로 자신의 괴로움을 올려보세요.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4210 가정문제 제가 아버지하고 사이가 그닥좋은편은 아닌데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8 0 1799
4209 가정문제 가족문제 얘기 들어주세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11-21 0 2709
4208 가정문제 전 52살된 아줌마입니다.요즘 계속...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9-28 0 3561
4207 가정문제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해서 두려움, 죄책감이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05 0 2256
4206 가정문제 엄마가 저를 자꾸 의심해요 예전부터...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8-31 1 2694
4205 가정문제 별다른 가정의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굳이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29 0 2215
4204 가정문제 너무 힘들어요 갈수록 심해지는 부모님...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7-31 4 4209
4203 가정문제 진짜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2...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25 2 2343
4202 가정문제 부모님 말다툼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18 3 2241
4201 가정문제 가족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18 1 2270
4200 가정문제 고민 들어주실 분.... 조심스레 부...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6-28 1 4024
4199 가정문제 고민이 있는 중3 남학생입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23 0 3360
4198 가정문제 진짜 어떻하죠? ㅠㅠ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23 0 2459
4197 가정문제 엄마의 일생이 불쌍해서 제가 참아야 하나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10 0 3324
4196 가정문제 아버지랑 맨날 싸웁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주십시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5 0 2744
4195 가정문제 가정폭력 폭언 신고 가능한가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4 1 3016
4194 가정문제 가족과 함께있는 시간이 너무 괴로워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4 2 2343
4193 가정문제 고등학생인 여자입니다 전 외동인데 아...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0 1 2852
4192 가정문제 엄마와의 종교갈등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3 3486
4191 가정문제 어떻게해야할까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1 3204
4190 가정문제 엄마랑 아빠가 주겄으면 좋겠어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08 3 2795
4189 가정문제 습관성 거짓말때문에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2-08 1 4213
4188 가정문제 형새끼가 너무 싫어요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17 4 4523
4187 가정문제 친정엄마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16 1 4953
4186 가정문제 정신과에 가봐야 할까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1-04 0 3387
4185 가정문제 갑작스런 장애가 생겼을때 그 가족들은 어떻게 대해줘야할까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19 0 3629
4184 가정문제 어머니의 과잉걱정..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15 1 2713
4183 가정문제 큰언니가 미쳤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09 0 2696
4182 가정문제 죽을만큼 보기싫은사람. 꼭 상담치료받으면서까지 봐야하나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09 1 3191
4181 가정문제 정신병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08 0 2885
4180 가정문제 아빠가 너무 욱하세요...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0-27 0 3226
4179 가정문제 여자친구가 가정불화문제로 기운이 없어요.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0-24 1 3489
4178 가정문제 집에만 오면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0-19 1 2715
4177 가정문제 우울증 걸리는 방법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8-26 2 5103
4176 가정문제 시어머니와 종교적인 성향이 부딪혀요 1 승리하기이름으로 검색
완료
17-05-30 1 3773
4175 가정문제 힘드네요..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4-17 1 4807
4174 가정문제 시어머니가 절 하녀 취급하는 것 같아 싫어요 2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2-13 7 8129
4173 가정문제 정신과 입원이 필요한지 문의드립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2-08 3 4882
4172 가정문제 아빠 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4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2-06 2 5205
4171 가정문제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5 1 2757
4170 가정문제 진짜 정말로 짜증이나서 그럽니다 들어주십쇼 ㅠㅠ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3 1 2983
4169 가정문제 형이 벌써 선풍기 틀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7 2 2488
4168 가정문제 형이 벌써 선풍기 틀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5 3 2747
4167 가정문제 7세 남자아이 그림 심리 해석이 궁금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4 5 4874
4166 가정문제 진짜 정말로 짜증이나서 그럽니다 들어주십쇼 ㅠ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4 2 4370
4165 가정문제 형이 어린아이 처럼 굴어요 1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7-20 4 4215
4164 가정문제 형을 그냥 받아들여야 되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6-22 1 4009
4163 가정문제 결혼준비문제로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5-29 3 4345
4162 가정문제 가족이 미운 이유가 악을 선으로 바꾸고 자신이 악할 때 선하다 하는 것이라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25 3 3259
4161 가정문제 정신과 병명 문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19 3 5525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