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게임중독] 게임중독인아빠ᆞ딸엉덩이만지는아빠  

게임중독인아빠ᆞ딸엉덩이만지는아빠


 너무답답해서 상담좀할려고합니다
누구한테 말하기도머하고
저희남브편은 몇달째라고멋하고 거의 1년가까이게임중독
술중독 티비중독인거같습니다
일이 생겨서  몇달전부터 쉬게되었어요
근데 일을하나안하나 게임을하기는했는데
지금처럼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던거같습니다
일을 쉬는뒤로  하루종일 진짜 잠빼는거빼고는
게임만하고 티비만보는거같습니당
두아이아빠인데도 전혀아이들에게 집에서신경도안써요
집에서 지금 한 6개월째놀고있어요
집에서  하루종일하는거라고는 자기게임하고 밥먹고
화장실가서담배피고 아님 티비보고그게끝입니다
진짜아이들이태어나서 책한번읽어준적이없습니다
외출은  많이하는데  아이들 목욕을 시키기를하나 공부를 가르키나
선생님이오셔도  누워서 인사까닥 게임만하고 선생님이있어도 대놓고머라하고  저희친언니네가족이와도 누워서게임만하고있고 밥먹을때도말한자리안섞고게임만하고 밥상에서도핸드폰을 놓치를않습니다 날밤새도록 게임만하고 아침8시까지게임하고낮2시까지잠을자고 제가밖에나가는것도엄청싫어합니다
자기가집에서노니 저도똑같이 나가지말라이거입니다
진짜성격도거지같습니다 지기분좋을때는 실실거리고
내가머하나라도말실수하거나 지눈에찍히면 욕이란쌍욕은다하고
집안살림뿌시고 정말 내가여자인데도 어떻게저럴수있는지 답이없습니다
아이들앞에서도 폭력 폭언 도서슴없이하고
또하나  저희는 5  살 4살딸둘인데 애아빠가 유난히 큰딸을이뻐합니다  진짜심하게차별하기도합니다  어린이집에서 수아오면 둘째는처다도안보고큰딸만이뻐하고  밖에외출할때도 큰딸만챙기고
저랑싸워도 둘째만데꼬나가라하고  둘째가울면 심한폭언과 때리기까지합니다 잠을잘때도 남편은거실에서 겜이나 티비보다날셉니다
근데 저와아이들은 안방에서 자는데  꼭 큰딸만거실로데리고나갑니다  너무딸을사랑하니깐 이럴수도있는건가싶기도하고
딸을안고 뽀뽀를  찐하게하고  엉덩이를주물럭주물럭거리고 지금이나이에  저아빠의행동이 가능한겁니까??올래다른아빠들도다그런가요.,??진짜 큰딸을데리고거실에서멀하는건지모르겠습니다 잠만자는건지 혹 시라도  제가의심하는게맞을까싶기도하고
아직엉덩이만만지는거봤지만 방에서별에별생각이다듭니다
요즘 아빠와딸사건들이 하도많으니  내남편이 딸을  그렇게생각하고있지않나싶기도하고 만약몸이커서성장이되도 저런다면 어떻게해야될까요??남편한테 말도못꺼내겠구  정말 이일이심각한건가요?






질문자 채택

re: 게임중독인아빠ᆞ딸엉덩이만지는아빠



 이미 말씀하신 대로 중독상태에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중독상태는 그 대상이 무엇이든지 끊임없이 쾌락적인 자극을 두뇌에 주입합니다. 현재는 게임이지만 핵심은 쾌락적인 요소입니다. 그 요소는 단지 게임에 국한되지 않고 TV나 혹은 다른 매체에도 다 적용됩니다. 그렇게 쾌락을 추구하고 공급받는 상황에서는 그것이 중단되는 것이 커다란 괴로움이 됩니다. 그래서 못하게 하거나 방해할 때에 보이는 반응이 강팍한 수준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딸을 그대로 아빠에게 무방비상태로 내버려둔다면 아빠는 진심으로 딸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딸이 주는 즐거움을 사랑하는 것으로 변질됩니다. 장미꽃이 예쁘다고 꺾는 것이 아니듯이 딸을 사랑한다고 해서 딸을 통해 즐거움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딸에 대한 커다란 상처가 됩니다. 딸은 그로 인해서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안게 되기 때문입니다.

어머님께서 남편의 게임중독을 막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시라면, 자녀에 대한 일탈이라도 막으셔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바르게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실 때에 남편의 거센 욕구의 파도는 방파제에 막혀서 더이상 해를 입히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부분을 간과해버린다면 스스로 절제하지 않는 욕망의 추구는 더 큰 가족의 불행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게임중독, 가족불화, 성문제-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2860 분노조절 이거고칠수있을카요 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1-19 3 4584
2859 분노조절 기분이 잘나빠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07 6 3377
2858 분노조절 너무 화가납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9 6 5061
2857 분노조절 정말 짜증날때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7 3860
2856 분노조절 스트레스때문에 머리가 이상합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2 6 4310
2855 분노조절 모든게 귀찮고짜증날때...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13 7 7866
2854 분노조절 심리치료 필요한가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7 8 3774
2853 분노조절 욱하는 성질을 고치고 싶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29 5 3789
2852 분노조절 자꾸 사람을 죽이고 싶습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7 7 6015
2851 분노조절 친구관계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8 3593
2850 분노조절 도전할 수 있다.그런데 힘들다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3 9 5352
2849 분노조절 나이 27살 남자입니다.갖고 있는거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1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2 8 5419
2848 분노조절 저는 학교를 다니다가 임신을 해서 1 고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05 7 5299
2847 분노조절 전 화난게 아니라 지쳤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14 11 7115
2846 분노조절 내가 또 먼저 전화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14 4 6402
2845 분노조절 남편과의 갈등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 조은정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7-15 8 5271
2844 분노조절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요 1 김한솔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6-19 5 4923
2843 분노조절 상처 1 최삼덕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4-06 6 3528
2842 분노조절 신앙생활에서 고민이 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5-11-16 4 4967
2841 분별력 손목을 긋는 자해행위 멈추는법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2 0 2314
2840 분별력 자해하는 친구에 대한 생각, 부담 / 자해충동 2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15 1 1620
2839 분별력 군인 대인관계 어려움, 우울증문제.. / 대인관계, 우울증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7 0 2537
2838 불안증 너무 불안해요 도와주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9-06 0 968
2837 불안증 정신과약먹고나서 3~4시에 잠이깨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8-26 0 1129
2836 불안증 불안할때 데파스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678
2835 불안증 죽고싶다는 엄마 보내줘야할까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13 0 2990
2834 불안증 복합적 정신적인 문제 / 불안증 2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1 1 2291
2833 불안증 사춘기 증상인가요? / 불안증 2 신미진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14 0 1981
2832 불안증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초초해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7 0 1755
2831 불안증 관계불안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30 0 1840
2830 불안증 쫓기는 불안함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29 0 1597
2829 불안증 잠이 안오면 불안감이나 자야한다는 압박감?이 생겨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29 0 1650
2828 불안증 범 불안장애 약말고 치료방법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28 0 3056
2827 불안증 어릴때 기억이 안잊혀져요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25 0 2142
2826 불안증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 1 신미진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24 0 2428
2825 불안증 가끔씩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할때가 있습니다..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20 0 1905
2824 불안증 불안장애로인해 사회생활이 어렵습니다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18 0 2613
2823 불안증 (내공 100) 불안이 행동으로 나타나는데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16 0 1819
2822 불안증 저의 증상은 무엇일까요...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11 0 2311
2821 불안증 나로써 살아가는것에 대해서 1 신미진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02 0 3056
2820 불안증 미친듯한 불안감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10-19 0 2578
2819 불안증 심각한 정신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30 0 2388
2818 불안증 아무이유 없이 불안해요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26 0 1920
2817 불안증 정말 너무 힘들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13 0 1903
2816 불안증 불안장애 증상인가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22 0 2128
2815 불안증 새벽에 뭐 먹는 습관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14 0 2052
2814 불안증 반복되는 소리에 불안함을 느껴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05 0 2351
2813 불안증 조금 긴 글이지만 저 좀 도와주세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21 0 4460
2812 불안증 가정폭력으로 인한 불안 증세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26 0 2136
2811 불안증 너무 불안해요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24 0 2739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