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인생지혜] 퇴직 고민 입니다. / 직장문제,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직장문제 #스트레스 

중소기업에 다니는 63세 남성입니다.
아직 충분히 일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퇴직하고픈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 고민되어 글을 올립니다.
회사에 다니는 것은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습니다.  젊은이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것, 평생 쌓은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것, 매달 급여가 나오는 것, 업무를 통하여 보람과 재미를 느끼는 것, 젊은이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나눠주는 기쁨이 있죠.
그런데, 체력은 점점 떨어지고 여기저기 아픈 곳이 생겨,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세월이 10년 정도 남았는데, 공장에서 일만하는 것도 정답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공장에 얽매여 시간 여유가 없는 것, 막중한 업무와 스트레스 등을 생각하면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만두고 못 읽은 책도 읽고, 건강관리하고, 아내와 여행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고 싶기도 합니다. 아들이 사는 미국에 가서 아들과 같이 살고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만두면 일을 못하게 되고, 급여도 아쉽고, 젊은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지는 아쉬움이 있네요. 보람과 재미도 사라질거구요.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것과 그만두는 것 모두 장단점이 있으니 쉽게 결정을 못하겠네요.
어떤 기준으로 퇴직 결정을 해야 하는지요?       
 





더 물어보기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9 (화) 12:02 3년전
다니는 직장에서의 보람과 가치있는 일과 앞으로의 남은 삶동안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일들을 해보자고 하는 일 사이에 갈등이 존재하여 퇴직의 시기를 고민하게 되어 마음이 복잡하신 상황이십니다.

이러한 복잡한 상황에서 타인들의 기준을 참고하시기보다는 님의 개인의 상황에 맞게 올바른 선택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그 방향성은 님의 마음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적어주신 글 속에서 그동안 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시고 앞만 보고 달려오신것 같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으니 이제는 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실텐데,  그렇다고 충분히 의미와 기쁨을 갖게있는 직장을 갑자기 그만두시는 것보다 삶의 균형을 맞춰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의 고민속에서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잡아보시고 꼭 직장을 당장 그만두지 않아도 자신의 건강을 챙기고, 취미활동과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을 계획해보세요. 직장에서의 근무시간이나, 해야할 일들을 줄일 수 있다면 꼭 당장 그만두지 않아도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그동안 직장에서 젊은이들에게 지혜를 주셨고 그 속에서 삶의 기쁨과 인생의 성장이 있으셨기에 당장 급하게 문제를 결정하지 마시고 여유를 갖고 결정하시면 좋겠네요.

퇴직 전이나 퇴직 후나 님께서 원하시는 균형잡힌 삶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지금의 삶에서 균형을 맞추신다면 적절한 시기에 퇴직도 하시고 퇴직 전까지 님께서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시면서 즐겁게 사실 수 있으실 겁니다. 먼저 한쪽으로 몰려있던 삶에서 균형을 맞춰보시면서 그 다음의 고민과 올바른 선택을 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부디 이러한 고민속에서도 조급한 마음이 아닌 자유한 마음과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심정옥상담사 #사례분석 #직장문제 #스트레스 #인생지혜 #자유함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660 알콜중독 술만 취마면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01 7 4501
1659 알콜중독 이곳에서 발견하시고자 하는 그 원인을 찾게 되실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27 3 2882
1658 알콜중독 아빠가.. 주사가 넘 심해서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8-02 5 5035
1657 연애 여자친구에게 집착하는 마음 왜 이러는걸까요? / 이성교제 2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4 0 2304
1656 영적질서 제 아이가 너무 이상합니다 / 귀신문제, 자녀문제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8 1 3560
1655 왕따 현재는 고2이구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8-15 0 2369
1654 왕따 운둔형 외톨이 (히키코모리) 같은 삶을 치료하고 싶습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30 0 3138
1653 왕따 20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19 2 2944
1652 왕따 왕따입니다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6-17 1 2740
1651 왕따 정신병있는거같아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1-15 1 4769
1650 왕따 친구들과 문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1-13 2 3842
1649 왕따 저희 아버지가 직장에서 왕따를 당하시는데 ...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9 5200
1648 왕따 왕따 수학여행...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3 3198
1647 왕따 제가 반에서 왕따인거같아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7 2552
1646 왕따 왕따인데 학교축제때 어쩌면 좋을까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6 2383
1645 왕따 스스로 왕따의 늪을 파고 있는듯해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9 2637
1644 왕따 저는 왕따입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12 3189
1643 왕따 왕따당할때, 저 투명인간취급했어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8 3415
1642 왕따 친구가 저를 은근히 왕따시키고 좀 무시해요. 그애를 복수하는 방법을 없을까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12 3031
1641 왕따 왕따 2년째 계속...ㅜㅜ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9-18 9 3498
1640 왕따 과제를 통해서 문제를 어느 정도 인식한 다음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9 4102
1639 왕따 우리의 성경적 상담단계는 네가지로 이루어집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3789
1638 왕따 우울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3-19 8 6740
1637 왕따 제가 요즘 반에서 공부좀한다는 애들한테 많은무시를 받고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8-12-01 10 5741
1636 왕따 제 성격이 이상한 것 같네요 2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9 5414
1635 왕따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거라면... 저에게 조언이나 충고 해주세요...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05 9 5400
1634 왕따 요새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인간형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04 6 5709
1633 왕따 정말 심각합니다 제이야기를 들어주세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4-27 11 5186
1632 용감성 불안장애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우울증, 자존감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14 0 2318
1631 용감성 얼마 전 키우던 강아지를 교통사고로 떠나보냈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7 0 1682
1630 용감성 학교스트레스 / 불안증, 대인관계, 스트레스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1 0 2796
1629 용감성 칭찬,불안 / 불안증, 우울증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1 0 2433
1628 용감성 선생님께 고민상담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03 0 1716
1627 용감성 사회불안장애 약 복용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8 0 2286
1626 용감성 신경안정제 내성 2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19 1 2053
1625 용감성 불안장애인가요?/ 불안증 대인기피 1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15 0 1580
1624 용감성 저 불안장애 인가요?/ 불안 3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25 0 1785
1623 용감성 성인 분리불안 증세 / 불안증, 우울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06 1 3103
1622 우울증 부천 정신과 상담 어디로가야할까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9-06 0 1418
1621 우울증 왜 나는 이렇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8-26 0 999
1620 우울증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8-26 0 1151
1619 우울증 잇프피 친구 우울증 도와주는 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8-26 0 1085
1618 우울증 우울증 병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211
1617 우울증 우울증 일까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501
1616 우울증 정신과 vs 심리치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149
1615 우울증 누나가 우울증이 있는데 정말 힘들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254
1614 우울증 무기력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158
1613 우울증 우울증 약 부작용때문에 끊었었는데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219
1612 우울증 자고 일어나면 우울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239
1611 우울증 일상 생활 중 TV, 유튜브 시청 관련 질문입니다. / 우울증, 무기력, 집착 2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22 1 2252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