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신체이상] 하루 하루 한시간 한시간이 더욱 발전되어지고 있는 과정이니까 힘을 내도록 하세요.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5 (월) 19:35

 하루 하루 한시간 한시간이 더욱 발전되어지고 있는 과정이니까 힘을 내도록 하세요. 먼저 두려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두려움의 근원은 무엇보다도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리고 그런 마음때문에 더 괴로워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그 괴로움을 이겨내기 위해서 보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자매님을 도와주세요. 그래서 함께 해주세요.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생각할 수 있다면 그 인정받지 못할 때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는 자가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나리라'고 하셨어요. 그러니 그 말씀을 믿고 내가 하나님을 의지해도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을 하지 말아요. 그건 하나님을 잘 모르는 말이거든요.


아랫 계단에서 윗 계단으로 올라오려면 아랫계단을 떠나서 윗 계단으로 움직여야 해요. 지금도 그런 과정이 필요하니까 내가 사랑받지 못하게 될 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떠나서 하나님께로 나아가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마음으로 들어오세요. 그러면 한 계단 올라서는 거에요. 이제 오늘 밤 이일을 해보고 그게 잘 안된다면 왜 안되는지, 잘 된다면 왜 잘되는지를 생각해보고 그 결과를 기록해주세요. 오늘 밤도 하나님과 동행해서 밤을 잘 보내세요.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6 (화) 20:02
병원에 가서 입원을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입원 즉시 통증이 사라지거나 낫거나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거에요. 분명 의사선생님도 있고 간호사도 있고 돕는 의료진이 다 있지만 여전히 아프고 괴로울 수 있어요. 왜냐하면 정작 변화되고 치료되어야 하는 대상은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지요. 지난 날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했고 의심했고 멀어졌던 시간들 때문에 자매님은 여기까지 이르게 되었어요. 그만큼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갈 때에 전보다 더욱 새로워지고 온전해지며 성숙해지게 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나님께서 통증을 없애주시지 않는다고 혹은 자신이 즉시 낫지 않는다고 하나님을 멀리한다면 상태는 점점 더 나빠질 수 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자매님의 마음의 병은 바로 그렇게 선하신 분을 온전히 의지하고 따를 때만이 진정으로 평안해지고 진정으로 인내심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에요. 지금의 과정이 중요하니까 계속 노력해 보세요.

그리고 좀더 나아졌다면 스틸녹스와 트리티코 둘 중의 하나를 끊어보세요. 의식적인 부분이라 계속 그렇게 가면 그것도 정체되요. 오늘 밤 꼭 하나만 먹어보는 것에 도전해 보세요. 그런 과정이 자매님을 더욱 하나님 의지하게 만들어줄 거에요.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24 (수) 15:46
정말 잘했어요. 그 간질전조증상은 현실에 대한 이질감과 생소함이에요. 자신이 엉뚱한 곳에 와있는 것 같고 모든 것이 다 새롭게 느껴지고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이지요. 그것이 간질전조증상인 이유는 그 다음에 간질환자는 두뇌자극이 오게 되고 경련증상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에요. ..자매는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두 교차로가 교차하지만 각각 방향이 다른것처럼 우리 자매는 계속 나아가는 과정으로 갈 거에요. 약을 끊고 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그런 현상이 생기지만 밑으로 내려갔었다가 올라오면 이전에 내려갔던 위치에 도달하는 것처럼 예전에 느꼈던 느낌을 갖는 것 뿐이에요.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시간이 문제에요. 시간만 버티면 자매가 승리하게 되요.

견디기 위해서 특별히 감정을 잘 관리하면 되겠어요. 우선 두려워하지 말아요. 하나님 안에서 이미 자매님은 승리했어요. 하나님은 자매님과 함께 하시구요. 설교말씀을 읽었다니 다행이고 필요한 대로 이전에 들었던 음악세션도 다시 듣고 그외에 다른 음악도 우리 음악세션실에서 여러가지 들어보세요.
http://shcounsel.org/bbs/board.php?bo_table=music

그리고 추가로 담대함에 대해서 설교링크를 걸어줄 테니까 들어보세요. 조금만 더 견디면 진짜 낫는 거니까 힘을 내세요!

[63화평] 43요16;28-33 세상을 이겨내는 평안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4-03-31 (월) 06:36 조회 : 663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997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02 (목) 09:51
과제 잘해주었어요. 이전에 말한 것처럼 아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감정이 어느정도 사라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런 저런 고민들, 이해안되는 것들이 생겨나요. 원래 그런 상태에서 감정으로 빠지고 몸의 문제가 생겨난 것이라서 그것을 거꾸로 경험하고 있는 거에요. 그런 고민들을 계속 해결해야 위로 올라갈 수 있으니까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세요. 질문은 모두 정상이고 그런 질문들이 많이 나와야 하니까 답변을 얻는 것 보다 생각나는 대로 적어주세요. 오늘도 이런 저런 고민 있으면 적어보세요. 나중에 다 모아서 답변을 해줄 께요.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05 (일) 20:49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은 거짓을 말하게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마음은 진실을 말하게 할 거에요. 하나님은 속일 수 없기 때문이지요. 몸의 문제를 이겨내면 감정의 문제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고 그때문에 많은 악순환이 생긴 것 잘 알아요. 다 이해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다만 이것만 생각하세요. 하나님은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게 앞으로도 그러실 것인데 우리 자매님을 도우신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었다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그것을 의심하지 말고 지금 하나님의 능력만 의지해서 솔직하고 정직하게 나아가세요. 욕구를 추구하는 것과 은혜를 간구하는 것의 차이는 진실함과 믿음에 있으니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진실하고자 할 때 계속 은혜를 간구하며 나아갈 수 있어요. 이것을 굳게 붙들고 하루 하루 살아나가세요. 또 혼란스러운 것 있으면 언제든지 기록하세요.

다음 설교문이 도움이 될 테니까 한번 읽어보세요.

[20유형] 43요 1; 1-7 하나님의 존재하심의 증거들

글쓴이 : 관리자  (211.48.9.159) 날짜 : 2015-06-14 (일) 22:51 조회 : 59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1065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08 (수) 21:06
이 시기만 넘으면 되요. 불안함은 약기운 때문이 아니라 원래의 마음이에요. 그 마음만 잡으면 되요. 불안하게 된 이유가 있을 텐데 그 이유는 나중에 알도록 하고 이전에 했던 대로 음악세션을 들어요. 그 어떤 불안함도 하나님 안에서 극복하지 못할 어려움은 없으니까 꼭 넘어갈 수 있도록 하나님을 의지해요. 나도 기도할께요. 무엇엔가 집중할 필요가 없어요. 불안함을 넘어가기 위해서 시간을 견디고, 인내하는 것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마세요. 아래 음악세션을 링크해줄테니까 꼭 들어보세요. 가능한 많이 들어보세요.

  http://shcounsel.org/bbs/board.php?bo_table=music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11 (토) 15:29
수고했어요. 정말 예수님이 자매님의 배에 함께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 배는 안전하고 예수님이 자매님의 일거수 일투족을 붙드시고 함께 하고 계세요. 그래서 지금까지 나아온 것이구요. 앞으로도 계속 그 예수님을 붙들고 하루 하루 평안함을 가지고 살도록 하세요^^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11 (토) 20:17
반드시 넘어갈수 있어요 극복할수도 있구요 파도를 헤쳐가는 것처럼 한번 한번 넘어가다보면 잔잔해져요 피하지말고 극복하려고 해요 하나님을 의지해요 도와달라고 하구요 그러면 도울 손길을 보내주세요 우선은 혼자 있지말고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기도세션은 나중에 신청하면 진행하게 될거에요

설교말씀들으면서 견뎌도 되요 하나님이 우리 자매님 옆에 있으니까 힘을 내세요 불안의 이유는 구체적인 것이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혹시 구체적인 불안의 이유가 있다면 적어줘요 적는 것만으로도 불안이 사라질테니까 염려말아요 나도 기도할테니 힘을 내고 하나님 의지해요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11 (토) 22:41
지나간 시간으로 바라보며 살지 말고 앞으로 살아갈 시간을 바라보며 사세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시는 곳에 따라갈 수 있다는 소망을 생각하세요.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그 계획을 이루게 될 모습을 생각해보세요. 가족을 긍휼히 여길 수도 있고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드릴 수도 있어요. 사람들이 날 사랑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 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야겠다고 생각하세요. 뒤로 보고 걷지 말고 앞으로 보고 걸으면 걸을 수 있어요. 자꾸 뒤를 보고 걸으려고 하니까 두렵고 무섭고 아무 것도 안보이게 되는 거에요. 뒤로 걸으면 당연히 그렇게 되거든요. 앞으로 보고 걸어요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따라 살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사세요. 오늘 밤도 그렇게 살려고 해보세요. 하나님의 화평이 넘쳐나게 될 거에요.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13 (월) 13:34
하루 하루 한 시간 한 시간 지내는 것이 하나님을 굳게 붙드는 것이 되고 있다는 것 잘 알고 있어요. 우리가 걷기 위해서도 얼마나 많은 근육이 필요한지 몰라요. 쉽게 걸으니까 걷는 것을 간단하게 생각하지만 근육이 다치거나 회복중인 사람은 조심 조심 한걸음 한걸음 다시 걸음을 연습하게 되지요. 그러나 그렇게 다시 걷고자 하면 결국에는 다시 걸을 수 있어요. 자매님도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하나 하나 다시 하고 있지만 결국 그렇게 해서 원상태로 회복되고 더 나아가서 더 튼튼한 다리로 힘차게 걷게 될 것이니까 힘을 내세요. 계속 하나님만 바라보세요.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14 (화) 21:16
너무 잘했어요. 하나님을 의지하면 늘 힘을 주세요. 하나님을 쳐다볼 때마다 힘이 생기고 소망이 생길 것이니 꼭 하나님을 생각하세요. 특별히 은혜와 결심을 함께 생각하세요. 우리가 본 대로,
동행->화평
계획->긍휼
이것을 함께 생각해서 동행에서 화평으로, 계획에서 긍휼로 나아가는 것을 계속 생각하세요. 오늘밤도 잘 지내고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평화와 긍휼히 여김이 넘쳐나기를 기원해요^^

말라기  4장 2절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16 (목) 19:19
늘 ..자매를 보면서 참 대견하고 너무 놀라워요. 오랫동안 상담을 해오면서 한번도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나아온 것은 하나님이 우리 자매를 꽉 붙들고 계시기 때문이에요. 그것을 보여줄 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자매님을 붙들어주고 계세요. 보이지 않는 중력이 우리를 당겨서 쓰러지게 하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올려서 서있게 하지요. 그것을 잊지말고 악에게 지지말고 예수님 의지하면서 하루 하루 승리하세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혹은 가족들을 통해서 혹은 한의원 선생님을 통해서 주변 모두를 통해서 자매님을 돕고 있어요. 그런 도움을 받고 있으니 나아가는 것이 당연하지요. 뒤돌아보지 말고 꾸준히 이길로만 나아가세요. 늘 올라오는 과제를 보면서 ..자매가 잘 해내고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요한복음  16장 33절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360 직장문제 직장 내 후임이 무시하는 경우도 있나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03 0 2926
359 직장문제 직장상사험담 2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23 0 2702
358 직장문제 무능한 상사에게 대들어도 될까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0-03-09 0 3465
357 직장문제 제가 너무 병신 같아요. 1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1-22 0 3192
356 직장문제 사소한것에도 화가납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2-21 0 4735
355 직장문제 사회생활이 무서워졌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2-11 1 3063
354 직장문제 우울합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1-18 0 3657
353 직장발전 했던 질문,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하는 습관 어찌 고쳐야될까요??(회사생활) / 직장문제, …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23 0 2087
352 진로문제 22살 백수여자입니다. 인생이 막막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5 0 2373
351 진로문제 중학생 진로고민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21 0 1769
350 진로문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결정이 서지 않습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1 0 1985
349 진로문제 고3 자퇴생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12 0 1889
348 진로문제 남편이 곧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어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04 0 2712
347 진로문제 저 5학년인데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01-03 0 3674
346 진로문제 꿈에 대해 고민이 많은 이제 고3이되는 고등학생입니다.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8 0 1773
345 진로문제 해운대 정신과병원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0-31 1 2660
344 진로문제 경계선 지능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17 1 2825
343 진로문제 고등학교 자퇴를 생각 중입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8-31 3 2582
342 진로문제 교회생활에 어려움이 많은데 참고 이겨내야 하는지 도망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30 0 1798
341 진로문제 친구들의 관계와 부모님의 신앙의 강요가 힘들 때 어떻게 하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23 0 2208
340 진로문제 제가 중1인데 저번 기말을 보고 점수...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25 2 1925
339 진로문제 제가 끼가 있다는 말을 몇번 들었는데...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6-13 0 3808
338 진로문제 미래 고민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6-13 0 2566
337 진로문제 어느 것을 선택할까 고민됩니다. 이것도 문제고 저것도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05-17 0 2887
336 진로문제 24살 여자 진로에 대해 되게 고민이 많습니다..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5-01 4 3395
335 진로문제 정신분열환자는 승무원이될수없나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2-08 3 3349
334 진로문제 핵심은 현재 있는 곳에서 새로운 가까운 곳에 일자리가 있기를 원하는데 그곳이 연봉이 적고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18 1 2947
333 진로문제 20살에 우울증...? 소원상담6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11-03 1 3669
332 진로문제 왜 사람들이 자신을 무례하게 대하거나 하찮은 듯이 말하지 않기를 원할까를 생각해 보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2 4 2500
331 진로문제 정신적인문제인가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7 2 2384
330 진로문제 일단은 모든 것을 잠시 중단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2 2 4324
329 진로문제 문과 가기는 수학이 아깝고 이과 가면 과학이 딸릴까 걱정이에요..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0-21 3 4943
328 진로문제 전 꼭 편입을 성공해야 합니다.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0-21 3 4976
327 진로문제 중3인데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3 4572
326 진로문제 사회생활이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5 3420
325 진로문제 여러가지 면에 대해서 이해가 많이 필요하겠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11 2 3024
324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편입준비생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1-21 1 4002
323 진로문제 저희 진로가 궁금합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3 4025
322 진로문제 구체적으로 제가 어떤 믿음의 행동으로 나아가야 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2 3999
321 진로문제 제게 맞는 적성을 위해 계속 기도하며 하나님이 이끄시길 기대해야 할까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1 4043
320 진로문제 어쩔수없이 적성과 관련없는 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1 3919
319 진로문제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수정할 수 있어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8-06 1 2775
318 진로문제 먼저 축하드려요. 하나님께서 결국 성도님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길을 인도하셨네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5 0 3091
317 진로문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지금은 인도되는 곳으로 나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1 2984
316 진로문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항상 정답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3 2723
315 진로문제 '기술의 발전이 인간성의 타락을 가져올 것인가'에 대해서 핵심적인 부분은 기술의 발전은 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1 2 3051
314 진로문제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많은 이해가 없는 경우 하나님 나라에 대한 동경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17 1 3263
313 진로문제 회사를 다니다가 구조조정을 당해 2014년부터 투자사업 및 영어교재 사업등을 해 오고 있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5-18 1 3934
312 진로문제 삶의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이제 그만하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6 3726
311 진로문제 저좀살려주세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6 9 4010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