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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우울증이 있는데 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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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트라우마
강간 후유증 팔월 마지막주 토요일날 술에 만취괴면 기억도 잘못하고 아예 그냥 자버리는데 그날도 급술을해서그런지 만취해버려서 준강간 당해버렷어요 일어나보니 혼자 모텔이엿고 잠깐의 당한 기억이잇어서 바로 신고하고 조사하고 거의 하루종일 운거같ㅇ아요 그냥 아무렇지도않게잇다가 갑자기 딱 생각나면 울어버리고 사람이 미쳐버리더라구요 학교도 못가겟어서 안갓어요 그렇게…
658 신앙문제
직장을 다니는데요 가끔토요일 쉬는데 직장인 청년들 예배드리고 교제모임 가보고 싶어서요 30대이고요 차있어서 서울에 찾고있습니다 답변올려주세요
657 공황장애
공황장애 본인의 의지만으로 극복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황장애를 10년 이상 앓고 있는 20대 후반 처자입니다. 10대 전후로 공황장애 증상이 처음 나타났고 나 혼자만 겪는 이상한 증상으로 받아들이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제가 어릴 때 굉장히 소심했고 겁이 많아서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혼날 것 같아 가족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매년 여름과 겨울에 공황장애를 겪기 때문에 계절이 바뀌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계절을 벗어나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공황장애라는 병명도 몰랐고 혼자만 겪는 정신병이라 생각하면서 지냈습니다. 공황장애를 겪고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갑자기 불안감이 엄습하고 심장이 터질 것 같고 땀이 나면서 죽을 것 같습니다...........이겨내기 위해 좋은 생각, 나쁜 생각, 죽고 싶다는 최악의 상황까지 상상하며 마음을 다스리곤 합니다. 대체로 5분에서 10분정도 증상이 이어지…
656 수면장애
불면증 치료 알려주세요 매일 소주2병 정도 마십니다 안다마시면 밤 세도록 잠을 못이루고 잠깐 잠이 들면가위에 눌려 깨곤합니다 이런 증세가어려서초등학교시절부터 그랬읍니다 참고로저는 어려서 3살때부터 계모밑에서 불안한 나날을보냈읍니다 이유없이 때리고 구박을 많이 받고 자랐읍니다 혼자 울기도 많이 울었습나다 어찌하면 잠을 잘 잘수 있을까요??? …
655 자ㅅ충동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구질구질하게 이야기 하지는 않겠습니다. 사는게 막비자에 온거 같습니다. 항우울제를 11년째 복용중인데 이제는 완전히 지쳐가구요. 약기운으로 버티는 것도 이제는 지겹구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조건 마포대교가 답일까요?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때 어떻게 극복하는지요? 어디에다가 심리 상담을 해야 살아날 수가있을까요? 저는 이제 어찌 해야 하나요? 진짜 누군가를 만나서 밤새도록 저의 서글픈 인생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ᅟᅲᅟᅲ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55 항우울제는 결코 치료제가 아닙니다 단지 증상을 완화 시키는 물파스 같은 것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문제의 근원을 바꾸기 보다는…
654 진로문제
저는 신학교내에 있는 신학과를 다니다가 적성에 안맞는거같아 4학년때 1년과정육과로 편입하여서졸업했고 졸업이후 어린이집교사로 근무중에 허리를 다쳐 치료를 받은 이후로도 다른어린이집을 다녀도 근무하기만 하면 3개월도 못되어 허리가 아파 더 이상 근무하기가 어려워 아예 그만두었고 그 이후론 교회에서만 봉사했어요ᆢ하나님께서 주신 사명(달란트)이 몰라서요신학공부를 계속 해서 전도사사명을 감당해야할지 저희 진로가 궁금합니다
653 강박증
침넘기는 것에 대한 강박증은 원래 의식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의식하게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유형으로는 걷는 것을 의식하거나 쳐다보는 것을 의식하거나 팔 다리를 흔드는 것을 의식하거나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왜 의식하게 되었는가를 찾기 위해서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가를 볼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어떤 경험을 통해서 가지게 되었는가를 보게 될 것입니다. 묶인 줄을 풀기 위해서는 매듭이 어떻게 되어있는가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이런 문제를 심층문제라고 하는데 대개 오랜 시간이 걸린 것이니까 단번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풀어가야 하겠습니다. 조급하게 풀려고 하면 할수록 감정이 더 생기니까 그렇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
652 대인관계
하나님이 주시고 생각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매님이 고민하는 것은 그런 것과는 거리가 먼 자신이 어느 것을 해야 더 안전할까, 마음에 들까, 좋을까를 자기 자신의 수준에게 고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선순위에서 자신에게 더 유익한 것을 선택하는 3유익한 것에 해당하거나, 어느 것을 선택하든지 아무런 문제가 없는 4선택적인 것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할까 말까의 고민이 우선순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주시는 생각은 선하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생각하는 것임을 기억하세요. 적어놓은 우선순위 중에서 2순위는 전부 원래 3순위에 해당하는 내용들입니다. 4순위로 밀려난 것들 중에 2순위의 것이 있네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다시 순위를 정리하고 그것들이 하루에 포함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생각해 보세요. 1순위: (필수-하나님과 관계된것) 2순위: (중요-다른 사람들과 관계된 것) 3순위:…
651 트라우마
지난 일에 대한 올바르지 않은 이해가 원망과 고통을 만들고 있고 그것이 오래 되면서 인간관계에 반복적인 감정과 오해의 삶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몸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쳐서 결국에는 피부와 표정등을 변형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되어진 악순환의 원인을 찾고 그 원인을 하나씩 올바른 것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자세가 나쁘면 끊임없이 문제를 만들게 됩니다. 앉는 자세, 걷는 자세, 칫솔질 자세, 공부자세, 등등 모든 자세가 악순환을 만들수도 있고 선순환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의미로 인생의 가장 중요하였던 시기에 있었던 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올바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저희 상담센터에서 그러한 도움을 받게 되실 것이구요. 첫 번째 상담에서는 말씀해주신 것이 이외의 기타 다른 영역에서의 문제점을 살펴볼 것입니다. 상담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50 자녀문제
Q. 학교에서 아들이 산만하고 집중을 안해서 자꾸 야단을 맞습니다. 심리치료를 받아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학교에서 아드님의 문제가 생겼네요. 우선 간단하게나마 아들에게 현재 문제 행동에 대해서 해 줄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그것을 해보시면 좋겠네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게 하기(다 알고 있지만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2. 그 일이 옳은 일인지 옳지 않은 일인지를 말하게 해보세요(옳지 않다는 대답을 들어야 합니다) 3. 왜 옳지 않은 일을 하게 되는지 어떤 감정이 문제인지를 말하게 해보세요(분노감이 심하다는 것을 인정하게 하세요) 4. 왜 분노하게 되는지 그 이유(욕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보세요(자기 뜻대로 하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대답해야 합니다.) 5. 자신의 욕구를 버려야 한다는 것과 하나님이 착한 모습으로 살게 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말해주세요 6. 그 하나님의 계획을…
649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저희 신형상담학교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작년에 상담을 받으신 적이 있었고 조금 진행되다가 중단되어서 그간 정황을 알수 없었지만 1년후에 다시 오신 것을 보니 반갑습니다. 이전 상담기록은 고려되지 않고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문제가 과거의 문제와는 사못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역별 상황을 살펴보니 관계적인 문제가 심각하시네요. 남편이 유일한 인간관계인데 그 남편과도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아무와도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은 섭취와 분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쉬운 예로 밥을 먹으면 배설물이 나오게 되지요. 이것은 살아있는한 끊임없이 일어나는 대사과정입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살아있는 한 여러 사건들이 생기고 그일들에 대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속에서 썩게 됩니다. 그 결과는 원인을 알수없는(본인만 모르고 다른 사람들은 다 압니다) 몸의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지금 그런 …
648 사고장애
항우울제에대해서 질문드립니다...ㅠㅠ급합니다 제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심한 우울증 진단을 받고(외부영향이아닌 스스로가 생기는 내인성우울증으로 진단이 내려졌습니다.)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총 2번을 받았는데요 한번은 한달 반동안 벤라팍신성분의 코펙사엑스알과 항불안제인 알프람정을 처방받고 복용하였으나(점차적으로 용량도 늘려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전혀 효과를 보지못하였고, 곧바로 항우울제를 시탈로프람계열인 산도스 에스시탈로프람으로 변경하여 복용하였습니다만 이역시도 전혀 효과를 보지못하였습니다...한달반동안 복용했는데두요.... 일단 참고로 제 증상은 이렇습니다. 1.이유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고(크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에따라 불안해집니다.(어떤 상황에 있지않고 심지어 집에 혼자있는 경우에도 말이죠) 2.아무의욕없고 무기력하고 심한건 항상 멍하게 살아간다는겁니다. 머릿속이 텅텅비어서 생각조차 제대로 하지못할정도입니다. 멍해서인지 무엇을 하든…
647 사고장애
심발타와 프로작의 차이를 알고싶어여 심발타와 프로작의 차이를 알고싶어여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6 2016.03.29. 10:35 심발타는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SNRI)입니다. 이에 비해 프로작은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입니다. 재흡수 억제제는 기본적으로 몸에 신경전달물질이 많이 남아있게 해서(흡수를 막음으로써) 기분을 상승시키는 약입니다. 우울증 치료제로서 일종의 각성제인 셈이지요. 하지만 각각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습니다. 부작용으로는 심발타와 프로작 모두 자살충동을 증가시기키고 심발타는 조증과 간질, 프로작은 위장장애, 식욕감소 등이 보고됩니다. 웬만큼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면 쉽게 먹을 수 있는 약은 아니지요. 심발타는 말초신경계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도 적용되는데 그만큼 몸의 문제가 있지 않다면 쉽게 먹을 수는 없습니다. 그…
646 대인관계
23개월 아기인데 계속 혼자 있으려고해요. 조카가 23개월인데.. 혼자 아무도 없는 방에 들어가서 가만히 앉아만 있어요. 그냥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아무도 없는 방안에 앉아만 있는데 왜 그러는걸까요?ㅠ 걱정됩니다.. …
645 망각증
집중력 장애와 기억력 장애에 대해 질문 저는 26살 남성인데요 최근 1년 사이에 부쩍 기억력도 안좋아지고 글을 읽어도 머릿속에 내용이 잘 안들어와요... 그리고 원래 말도 막힘없이 잘했는데 말하다가 간단한 단어같은것들도 기억이 잘 안나서 3~4초정도 동안 생각하게되고 말도 더듬더듬거리고 제가 말을 하면서도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거지? 상대방이 이해는 했을까?" 싶을 정도로 횡설수설 하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종종 알았던 내용들도 아예 기억이 안나서 메모해두었던것을 찾아보게되고.. …
644 대인관계
대학생활 고민    지금 대학교를 다니고잇는 22형 복학생입니다 애들이랑 나름 잘지내고 잇습니다. 그래서 이번엠티에 여장을 나가게 됫습니다 애들이랑 나름 친하다고 생각햇는데 여장을햇는데도 할때는 호응해주고 햇는데 다하고나서는 다른애들과달리 호응도안해주고 신경도안쓰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나름대로 잘햇다고 생각햇는데 너무 나대서 애들이 충격받앗나싶기도하고 다른애들과달리 고생햇다고 잘햇다고 해주지도않고 소외감이느껴지고 그러네요...갠히 이미지만 비호감됫나싶고... 다른애들은 너무힘드네요 원래 이런건가요... 제가원래 대인관계 어려움으로 심리상담받고잇는데 제마음이 안좋아서 그런걸까요??? 고민할문제가 아닌가요?? 애들이 이제 절싫어할까봐 두렵네요 동생들대하는것도 힘들고 모르겟구요 도와주세요.. …
643 신체이상
오늘 부모님과 같이 결혼식에 가는중에 엄마가 저보고 왜 얼굴 떠냐고 하더라구요. 부분 이 아니라얼굴 전체가 약하게 좌우로 떠나봐요 저는 내가 언제 그랜냐고 했거듣요 글구 사촌 언니도 그랬구요 근데 저는 진짜 모르겠는데요 친구들도 아무말 안하는데요 혹시 뇌에 문제있는건가요? 심각하면죽을수도 있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 2016.04.09. 21:05 얼굴이 떨리는 것은 대표적인 틱 증상인데요, 나이가 어리지 않다면 틱이 일어나는 근원적인 이유인 신경과민으로 인한 근육경련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특별히 스트레스를 받거나 괴로운 일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그것을 해결해서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 근육경련은 자연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잘 해결하고 평안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642 강박증
남 신경쓰는 강박.. 남을 지나치게 의식해서 집중이 전혀안되요.. 강박적으로 계속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17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기 이전에 왜 그런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잘 실천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문제는 이유가 중요해서 그 이유를 찾아야만 해결됩니다. 남을 의식한다고 했는데 그 남이 누구이며 언제부터 의식을 했으며 의식한다고 할 때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의식하는 마음 이면에 있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이러한 강박적 사고를 해결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그 원하는 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면 강박이 저절로 사라지게 됩니다. 마음이 매우 복잡하고 미묘해서 누구나 다 원하는대로 되…
641 신체이상
홍조가 너무심해요.. 홍조때문에 스트레스받는 학생입니다ㅠ 온도에 따라서도 갑자기 확 얼굴이 빨개지고 감정에 따라 얼굴이 확빨개집니다ㅠ 그게 너무자주 그러니깐 스트레스받고..치료를 하고싶은데 레이저로도 효과를 볼수잇는지 정말궁금해요!! 한의원에서도 치료할수있다고 봤는데..한방치료가 좋을까요 레이저가 나을까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0:31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얼굴홍조는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인데 그것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면 몸을 망가뜨리게 됩니다. 한방이나 레이저나 전부 말초신경을 차단하는 것이라서 웬만한 질병이 아닌 한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근원 자체가 질병이나 어떤 나쁜 것이어야 그것을 없애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는데 스트레스로 인…
640 이성교제
사촌오빠를 사랑하고있어요~ 제가여. 2살 많은 사촌오빠를 사랑하고있거든요? 그 오빠는 아직 모르구요.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고 저도 큰집에 자주 가서 같이 놀거든요? 그래서 정들면서 이제 사랑하게되었어요. 고백하면 받아줄 수도 있나여? 퇴짜당하면 어떡하져? 그 오빠 얼굴 못볼테고.. 글구 사촌끼리 결혼할 수 있나여? 정말 보고있으면 맨날 같이 있고싶고 뽀뽀하고싶고 그래여. 답변: 사촌오빠이면 큰집의 오빠이네요. 두 형제의 집안의 자녀들이 서로 왕래하면서 사랑을 하게 된 경우입니다. 부모님이 아시면 큰일 나겠네요. 왜냐하면 사촌이면 근친이고 근친간의 결혼은 여러모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지된 사랑을 끊기 위해서는 왜 그 사촌오빠를 사랑하게 되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의 대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고민에서는 단순히 '정들면서' 라고 되어 있는데 그렇게 정이 들게 된 이유는 부모님간에 사이가 좋고 왕래가 많았기 때문…
639 자ㅅ충동
죽고싶다는 생각  거의 매일 죽고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 . 그리고 어떻게 해야 죽을수 있을지 방법을 생각합니다. . .죽고싶다는 생각외에. . 아프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하는데 . . 예를들면 . . 암처럼 . . 치료하지 않으면 죽게되고 고통이 심한 병에걸렸으면 좋겠다고 생각을하는데 가끔 스스로 고통스러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물건 등으로 손, 발, 팔, 다리 등을 때리기도 하고요~스스로 몸에 상처를 낸적도 있습니다... . .친구관계도 그닥 좋지않고 . . . 아이들을좋아해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했는데 아이들이 잘못을 하거나 말을듣지 않으면. 분노조절이 잘 되지않아 일하기도 힘들고 오해를받아 직장까지 짤리게 되니. . .이제는 정말 아무런 의욕도 생기지않고. . 하루종일 죽고싶단 생각만하게 되네요~저. . .정신과치료라도 받아야하는걸까요? 왜이러…
638 신앙문제
 날짜 : 2015-11-12 (목) 06:29 조회 : 1글주소 :  목사님~~저번 상담 감사합니다~~ 자꾸 여쭤보기가 너무 죄송해서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씁니다~^^; 저번에 사람에 대한 기대와 미련을 버리고 하나님 바라보기라는 좋은 과제를 주셨는데요~~ 저는 그렇게 하려니 나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그냥 무시하고 그 사람을 투명인간처럼 대하라~약간 이런 느낌이 들어서 저도 상대를 무관심으로 상처를 주라는 느낌이 들어요~~무관심이 제일 큰 상처가 되더라구요~~왕따죠~~^^ 성경을 읽으면 너를 핍박하는 자도 미워하지마라고 하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그리고 같이 교회 봉사를 하면서 계속 만나고 부딪힐수 밖에 없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나를 창조해주신 하나님과만 교제하면되지 왜 사람을 사랑해야하지~~? 특히 나랑 맞지 않은 사람을 왜 사랑해야하지~? 나도 그 사람을 무시해버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만 바라보면 안되나~? 목사님 주신…
637 신체이상
지하철을 타면 답답해지는 현상 지하철을 30분정도 타면 가슴이 답답하고 호흡니 가빠지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왜 그런거죠??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3 2015.09.30. 14:30 그것은 공황증상을 경험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지하철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일어난 것은 대인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괴로움이기 때문입니다 버스를 자주 타면 버스에서 비행기를 자주 타면 비행기에서 경험하기도 합니다 경험한 시점을 기준으로 그전으로 거슬러올라가면서 원인을 찾으셔야 합니다 스트레스 받으신 경험이 주가 되니까 빨리 찾으셔서 평안을 되찾게 되시길 바랍니다
636 사고장애
안녕하세요. 신형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윤홍식 목사입니다. 저희 상담학교에 상담을 위해서 오시는 분들은 대개 정신과를 갔다오신 분들입니다. 정신과에서는 약을 쓰기 때문에 진짜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파악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상태만 호전시키려고 노력하는 것 뿐이지요. 저희는 약을 쓰지 않는 대신 진짜 문제를 찾고자 합니다. 그것을 찾아야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지금은 마음의 문제이지 만 이 상태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점차 몸의 문제가 됩니다. 상담으로 해결할 수 없는 수준이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이미 그러한 악순환을 경험했습니다. 중2때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니까 고등학교의 문제가 되었고 청년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청년의 문제로라도 해결하면 장년의 문제로 확장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상담은 무료이지만 대신 한계가 있습니다. 이점이 안타까운 점이네요. 하지만 이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이메일 상담 자체가 자신을 온전히 …
635 대인관계
과제를 통해 욕구를 알아보려고 했고 잘 해주셨습니다. 원하는 것을 스스럼 없이 요구할 수 있는 친밀한 관계=> 인정 주변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 => 편안 백허그,깃털같은 자극, 다양한 체위, 속삭임 => 쾌락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다른 것들이 되지 않아도 이것만 있으면 만족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해 주세요. 그리고 현재 남편과의 부부관계는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는지요? 이 세가지 분야에 대해서 만족도를 설명해 주세요.
634 사고장애
정신과약 메리움정 약에대해 질문좀 할게요 정신과를 다니는데요 - 페르페나진정(PP4)=2알 + 뉴프람정(에스시탈로프람)=1알반 - 페르페나진정(PP4)=2알 + 메리움정(멕사졸람,항불안제)=1알반 이렇게 먹습니다. 가지고있는 병완화상태는 좋습니다. 근데 식욕이좀 많이 생깁니다. 오랫동안 정신과약을 먹어와서 살이많이찐상태라 살을빼고있습니다. 운동을 아침저녁으로 1시간이상씩하면서 해도 어쨋든 다이어트라는게 식이요법이 병행되고 적절하게 하루먹는 칼로리가 감량이 되야 효과를 보는것인데. 식욕이돋아 어려움을 겪고있는상태입니다. 식욕문제의상태를 간략하게 써보면 1. 음식을먹으면 포만감이 잘 안느껴집니다. 먹을것을 먹으면 속에 음식물이 들어간느낌이 안납니다. 2. 끼니를 위해 식사를하면 얼마안되서 배가 고파질때가 많습니다. 3. 이게 중요한데요.. 저녁약을 먹으면 위에 써놓은 즉 페르페나진정과 뉴…
633 신체이상
저희 할머니 이야기인데 꼭 답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할머니 이야기를하려고해요 저희할머니께서 몃달전부터 건망증이 좀 심해지시더니 요즘은 어제일도 기역이 안나신다하고 금방한이야기도 잊어버리세요 낮잠도 가끔한번주무시고 돌아다니시는거 좋아했는데 낮잠도 엄청오래주무시고 잘깨지도않으세요ㅠㅠ 제가 할머니랑둘이살아 이제조금 돈벌구 속안썩이려마음먹었는데 자꾸 너무너무 겁이 나네요ㅠㅠ 병원에 가봐야하는정도인가요?ㅠ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8 2016.05.19. 15:58 치매가 예상되네요. 치매를 극복하고 완화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병원에 가서 정확한 치매정도를 확인해보시고 그 이후에는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생활방식을 하셔야 합니다. 그것은 자신이 자꾸 잊어버리는 것을 인식하고 계속해서 기억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노트나 메모나 반복이나 할 수 있는 노력을 기울여서 손상된 …
632 꿈해석
앞에내용은잘기억안나는데요기억나는징면부터말씀드리겠습니다제가방에들어갔는데방이굉장희어질러져있었던거같습니다근데거기서뭔가가하나가튀어나오더라구요저랑조금떨어진곳에저한테등을돌리고안져있는데몸집이작은고양이라고생각했고다가갔습니다근데저한테갑자기달려들길래막대기같은걸로눌렀는데몸집이큰갈색개였습니다이뻘을내보이거나하진안았는데절물려고한다는생각이강하게들더라구요방문이유리문으로되어있었는데거실에서엄마가빨래를정리하고계시더라구요그래서 살려달라고도와달라고소리를계속질렀는데알았다고하면서계속안오더라구요한참을개랑씨름을하다가엄마가방문을열기전에제가고개를돌렸고막대기로개를찔러서죽였다는느낌이들더라구요피가튀는느낌이들었고눈을찔렀나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엄마는방으로들어오지안았고개한테물리지도안았습니다그리고나서장면이바뀌었는데그사이에재사뭔가를먹었나봅니다근데옆에있던사람이누구였는지는잘모르겠는데저한테그러더군요 너가방금먹은거니가아까잡은토끼라고 그러고나서꿈에서완전맨붕이오고깼습니다눈떴을때기분이좋지도안좋지도안았는데 계속생각…
631 불안증
하루종일 맘이 불안하고 긴장되고 땀이나고 불안하고 두려워요 ㅠㅠ  하루종일 맘이 불안하고 긴장되고 땀이나고 불안하고 두려워요 ㅠㅠ …
630 신체이상
가슴이 두근거리는게 느껴집니다. 20세 여자 직장인입니다. 직장 다니고서부터 스트레스가 심해졌고 안나던 새치가 특정부분에만 몰아서 10개 가량은 난것 같습니다. 가슴 두근거리는것 또한 일주일 정도 된것 같습니다. 일주일 전에 종합검진 받았고 결과는 안나왔지만 혈압은 정상이라고 들었습니다. 요 근래 들어 자꾸 몸상태가 조금이라도 이상해지면 이러다 죽는거아냐, 큰병 아냐 라는 등의 걱정을 많이 해왔고 그만큼 조금의 몸상태의 변화에 예민해져있습니다. 그래서 종합검진 받은거구요. 한달전부터인가 가만히 있다가, 자려고 누울때 갑자기 가슴이 두근 하더니 불안하고 두려운 느낌이 들면서 심장이 빨리 뛰더라구요 몇분 있어야지 진정되고 그러더군요. 이번 추석때도 속이 계속 답답하고 숨을 크게 쉬어도 답답하고 오히려 숨을 크게 쉬려니 힘들더라구요. 목에는 뭐가 막고있는듯이 꽉 막혀있고 가슴은 답답하고 숨은 잘안셔지고.. 가슴이…
629 신앙문제
이전에 변화의 계기와 기로에 있었지만 그속에서 다시 예전의 사고의 악순환으로 들어가 버렸기 때문에 문제의 악순환이 계속 되는 것입니다. 생각이 달라지면서 행동이 달라지는 법인데 생각이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행동이 달라지지 않으면서 문제가 계속 되는 것이지요. 이를 위해서 계속 상담을 통해 생각을 올바르게 만들도록 도울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산을 계속 미끄러져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산을 넘어가는 것을 경험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해야하는 일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말을 해줄 테니 인도되는 대로 잘 따라오면 결국에는 산을 넘어서게 될 것입니다. 세월호 사건에 대한 반응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사람들이 한 말을 생각해 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사람들은 너 자신을 구원하라고 했고 그러면서 예수님을 비난했습니다. 예수님이 자신들의 죄때문에 죽으시는 것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사건들로 인해서 더욱 하나님을 비방할 뿐이지만, 원래 하나님…
628 불안증
요즘 아무 이유가 없는데 불안합니다.. 꼭 무슨일 생길것같구.... 학교에서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갑자기 저를 피해요..그래서 혼자 스트레스 받고있는데 그것때문에 의기소침해지고 같은반애들이랑도 못 어울리고 애들이 다 저를 피하는 느낌이 듭니다..그래서인지내가 모르는 무슨일이 생겼나 이런 생각도 들고 학교거기가 너무 싫어요....ㅠ중간고사도 코앞이라 더 신경쓰여요...이럴땐 어떻게하는게 좋을꺼요? 계속 눈물만나고 너무 힘들어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 2016.04.09. 21:20 이전의 불안함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별 이유가 없이도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이전 사건과 경험이 계속 영향을 미치는 것인데 그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현재의 상태만 보니까 불안의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트라우마인데 맨처음 불안해졌던 사건을 생각해보고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627 사고장애
사실 저도 그냥 기분탓이겠거니 했는데 실제로 구역질이 난 적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해당 사항인 분들에게는 불쾌할 수 있으나 제가 성형한 여성분들을 보면 구역질이 납니다. 그냥 단순한 성형이아니고 강남언니라고 불리는 특정 여성분들 있지 않습니까   제가 사실 평소에도 성형을 극도로 혐오하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만.. (남성이든 여성이든 성형하면 매우 안좋게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 저렇게 생기신 여성분들이 보면 속이 안좋았거든요 근데 단순히 기분탓인 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밥먹는 도중에 건너편에 저렇게 생기신 여성분이 앉았는데 보았다가 속이 …
626 불안증
바다가 출렁거리는거만보면 기분이이상합니다 바다뿐만이아니라 오뚜기처럼 왔다갔다하는거 바다에 출렁거려서 배가 꿀렁꿀렁 움직이는거만봐도 불안하고 기분이이상합니다 딱히 트라우마라할것도없는데도 이상하게 반복적으로 왔다갔다움직이는거만보면 불안하다고해야되나요 식은땀도납니다 어쩔땐 졍신병원가봐야하나요 지금도 이글쓰면서 상상하는데 불안하고 초조한느낌이듭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41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불안증이 있으시네요. 기본적으로 불안한 마음의 상태라서 사소한 것에 대해서도 그러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불안의 원인으로 지목한 것에 대해서도 계속 확장되고 있는 상태라서 앞으로 더욱 확장될 수 있습니다. 애초에 불안하지만 않으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보일 텐데…
625 부부갈등
지난 날의 삶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붙드심의 삶이었으니 앞으로도 더욱 그렇게 하나님의 손길이 집사님을 덮어주실 것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남편의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소망입니다. 그것이 사라지면 설사 남편이 변화된다 하더라도 아무 소용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소망이 있다면 남편이 변화되지 않더라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집사님은 승리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승리하시기를 바라며 이 말씀을 묵상해보시기 바랍니다. [히]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히]10: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히]10: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10: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624 성문제
성전환하고싶어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를 엄청 심하게 좋아하구요 (저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왠만한 여자보다 곱게생겼어요 이쁘장해요 근데 목소리나 말투나 행동은 남자구요 옷을여자처럼 입는것도 아니에요그런데 어렸을때부터 자긴 여자가 되고싶었대요지금도 여자가 되고싶은데 그럼 꿈이랑 저를 포기해야할것같아서 못하겠대요 제가계속안만나줄거생각하면 안하고싶다고..그런데 남자를 좋아하는 게이도아닌데그리고 저를 좋아하는데 여자가 되고싶은?? (여자가 되도 당연히 제가좋을거래요 )이건 어떤 심리??? 인가요..?? 해결책같은것도 알고싶어요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것같아서 도와주고싶어요 re: 성전환하고…
623 사고장애
수원무료심리상담을...  아이가 6학년인데 가끔 자기분노를 조절 못할때가 있는데요 심리상담을 해보려고하니 비용이 너무나 부담이 되서요 적은비용이나 무료로하는곳은 없을까요?? re: 수원무료심리상담을... …
622 대인기피
대인기피증  제가 몇년전에 학교에서 발표하다가 실수를한후에 대인기피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성격도 더욱 소극적이고 자신도 모르게 친해지고싶은사람과 친해지고 싶지않은사람을 구분지어서 행동하고 있고 먼저 다가오지않는사람과는 친해지기가 힘듭니다.밖에 나갈때도 아는사람을 만날까봐 모자를 항상 쓰고다니고 옆에 안친한애가 앉으면 몸을 덜덜 떨기도 합니다.이게 대인기피증 현상이 맞나요?맞다면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정확한 답변 부탁합니다. …
621 사고장애
정신과 약에 대한 문의 드립니다 제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대학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데파코트정 500mg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 약이 우울증 약이 아니라 조증 약이더라고요.. 조증은 우울증이랑 반대라고 알고 있는데 우울증 치료로써도 이 약이 사용되나요..?그리고 발현되는 부작용이 자 살 충동과 우울증 발현이라는 건데 오히려 악화되는거 아닌가해서 연락드립니다~ …
620 신체이상
무서운병 치매... 부모님도 이제는 연로하시고 이런저런 여러가지를 준비하는 자식 입장이다보니 걱정이 하나둘 늘어가네요. 인생은 역시 걱정없이는 못살겠죠? 최근 어디선가 들었는데 우리나라 메디** 이라는 곳에서 최근 치매관련 특허를 유럽에서 받았다는데... 언제쯤 상용화 되나요? 보험적용도 가능할까요? 궁금한데 어디서 알아봐야 할런지.... 그 회사에 전화하면.... 아마 업무에 지장이 많겠죠?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1 2016.04.19. 11:52 치매를 약으로나 시설로만 해결하려면 돈이 무척 많이 듭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한번 적용해보세요. 뇌세포의 노화는 근본적으로 많은 부정적인 감정들로 인해서 더욱 가속화됩니다.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등은 대뇌의 구피질을 사용할 때 나타나고 그로 인해서 뇌세포 노화가 …
619 대인관계
말을 계속 생각안하고 얘기하는데 고칠방법 없나요? 직장생활 할때는 생각하면서 얘기를 잘하고 그러는데여자친구 앞에서는 생각하면서 얘기하다가도 어쩌다가 생각하고 얘기를 안해서 말실수를 한적이 많은데요 고칠방밥이 없나요 정신과가서 상담을 받아봐야하는지요? 이렇게 문의해봅니다 …
618 불안증
약의 부작용이 궁금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5년전부터 사람들앞에서 책을 읽거나 말할때 심하게 긴장하고 땀이나고 손발이떨리고 목소리가 떨리는 등의 증상이 있어서 이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그런상황이 있기 약 30분전에 미리 복용하고있는데 요즘 약을 복용하는 횟수가 너무 늘어 혹시 약의 부작용이 있을까 질문합니다.약의 이름과 부작용등을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617 대인관계
과거의 감정을 보아야만 그때의 감정을 처리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데 그냥 보기만 하는 것은 자꾸만 감정이 자극이 되니까 가능한 과거를 보는 이유를 생각하고 그 이유를 알고자 하는 마음 속에서 지적인 부분이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오래된 사진첩을 꺼내들다보면 그때의 감정이 생겨나겠지만 중요한 것은 필요한 사진 한장을 찾기 위함이었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감정에 빠져들지 않고 빨리 원하는 사진을 찾고 그 사진첩을 덮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 매여계시지 마시고 진정한 욕구를 찾아보세요. 그래야 상담의 본질적인 목표가 이루어집니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 있을때에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인정의 욕구는 누군가 다른 사람을 기다리고 바라며 갈구하면서 생겨납니다. 그래서 대인적인 욕구가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성도님은 그런 대인적인 욕구보다는 개인적인 욕구가 더 강합니다. 편안의 욕구는 이해하셨으니까 그 욕구가 대인적인 욕구로 변화되지 않았고 사실은 더…
616 진로문제
과제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하면서 잘 정리했네요. 원래의 주제로 넘어가서 '기술의 발전이 인간성의 타락을 가져올 것인가'에 대해서 핵심적인 부분은 기술의 발전은 환경일 뿐이고 중요한 것은 인간의 욕구라는 점입니다. 그 욕구 속에서 환경에 책임전가할 것인가 아니면 책임감당할 것인가의 선택이 있을 뿐입니다. 반론의 입장을 잘 견지해야만 생산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환경에 의해서 지배될 뿐이라면 앞으로 형제님에게 할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환경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충만하게 되려고 한다면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환경에 지배되지 않고 환경을 지배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과 계획을 이루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생각을 기록해보시기 바랍니다.
615 수면장애
안녕하세요 고3 예체능 학생입니다 요즘 심각해진 수면장애에 대해 궁금해서요. 중학교때부터 늦잠이 잦고 잠이 많은 편이였는게 고등학생이 되어 학교생활이 거의 불가능해요. 1학년때까지만 해도 그저 잠이 많은줄만 알았는데 2~3학년때부턴 본인도 이게 장애가 아닌가 생각할정도로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고 12시에 자면 평균 9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면 몽롱하게 정신이 없으며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는중에 수업시간에 자지 않으면 심할때는 머리가 아플정도. 오후에는 실기를 위해 연습을해야하는데 집중을 오래 할수 없고 쉽게 피로해집니다. 이게 제 증상이에요.. 사람들은 이제 절 이상한 아이로 보고 너무 힘들어요. 수면도 그렇고 그로인해 틀어지는 인간관계나 주변의 시선들때문에도 스트레스 받고 실기때문에 나무 힘들어요 . 조금의 스트레스에도 과민반응을하고 다 그만 두고싶고 자퇴도 하고싶어요. 그리고 이상태가 지속된다면 전 더이상 살고싶지 않을것같아요..우을증도 있는것같고.. 이게 진짜 장애인가요 …
614 사고장애
과제 잘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느낄수가 없고 실감하지 못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평지에만 살았던 사람은 산악지형에 대한 감각이 없고 그런 감각을 자기 삶속에서 끄집어 낸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산악지형에 대한 경험이 필요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다보면 그제서야 산악에 대한 감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과제를 통해 이런 부분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고 계속 필요한 부분을 도와드릴 것입니다. 하나 하나 행하다 보면서 이해 하게 되실 것이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편안하게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안보이면 안보이는 대로, 보이면 보이는 대로 반응하시면 됩니다. 다시 과제를 드릴것입니다. 너무 힘들다 싶으면 다음 상담때 이야기를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과제는 상담과정을 단축하는 것이니까 하실 수 있으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설교를 읽고 역시 감상문을 적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hchurch.or.kr/bbs/t…
613 강박증
강박증인가요 미치겠어요 문도 잠그는거 여러번 확인하구요, 물마실대도 가끔 4번먹으면 5번채워서 먹구 머리감을때 손으로 막행구는데 숫자세면서 꼭 몇번씩하구 머리감다 찬물해서 숨이 막힌것처럼 헉헉댄적이 있는데 그거때문에 요새 씻으로 화장실갈생각만하면 숨이 막히는거같아요, 더운물로하면 괜찬은데 막 신경쓰이구 불안해요 .. 왜이러죠 전엔 안그랬는데 갑자기.. …
612 트라우마
시체를 본 뒤 일상생활을 하는게 불가능합니다  2차선에 오토바이와 덤프트럭이 추돌한상태에서 사람이라고 할수도 없는 핏덩이가된 오토바이 운전자를 운전하면서 지나가다가 잠깐 보았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심장이뜁니다.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되고, 꿈을꿔도 오토바이운전자를 스치면서 본 그 짧은 몇초가 계속 반복됩니다 정신과를 가봐야하는건가요 그짧은 몇초가 왜 반복되는걸까요 어릴적부터 많은 피를보면 다리힘이풀리고 어지럽긴 했습니다만 이것과도 관계가 있는일이까요 …
611 대인관계
너무 힘들어요  요새 너무 힘들어요. 친구관계 문제도 그렇고 집안사정도 그렇고, 요새 학교에 여러문제가 있는데 선생님께서 제가 나쁜애 인줄알고 오해하고 계시는데 제말은 듣지도 않고 몰아가시고 그래서 너무 억울해요.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봤고, 기댈사람, 제말을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610 신체이상
간질환자스트레스해소방법 저는간질이있는환자입니다.3일뒤에 결혼을하는데 결혼준비하는날부터 이상하게 계속 스트레스가 쌓이고 머리가아픔니다.예비남편과 사소한것으로 싸우며 아무것도아니것에 짜증과 스트레스 화가나며 피로도 쌓이면서 잠도 잘못잠니다.. 스트레스도 풀고 다른 것도 풀면서 잠도 푹자는방법이 없을까요..?ㅠㅠ 빠른답장 부탁드립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8. 15:44 간질은 단순히 몸의 문제로만 설명할 수 없어서 마음의 문제로도 설명하게 됩니다. 마음의 문제에서 스트레스가 많이 생기는 것이 감정을 자극하게 되고 감정을 자극하게 되면 그것이 경련을 촉발시키는 이유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대개 간질 전의 전조증상을 느끼는 분들이 그런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중에 간질자극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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