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새글
  • 접속자(319)
  • |
  • 로그인
  • 회원가입

[사고장애] 음악세션은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그 은혜가 더욱 삶속에 구체화 되도록 감정적 부분을 이완시키는 과정입니다.  

음악세션은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그 은혜가 더욱 삶속에 구체화 되도록 감정적 부분을 이완시키는 과정입니다. 딱딱해진 마음이 조금 누그러들 때 그속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마음속에 더 퍼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이 잘 안되는 것은 말씀하신대로 뒷심이 부족하기 때문이고, 뒷심이 부족한 이유는 아무래도 편안을 추구하는 마음이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우선 음악세션은 모두 종료했으니 다음 상담시간에는 과정을 한번 다시 살펴보고 세션 종류를 좀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상담시간에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1.뇌구조 상담챠트

2.신체문제 상담챠트

3.정신구조 상담챠트

4.마음이해 상담챠트

5.변화과정 상담챠트

상담시리즈 현장실시간 학차신청 세미나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3436 학교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말할 곳이없어서 여기에라도 말할게요.. 원래 제가 자존감이 낮았는데 요즘따라 더 낮아지고 있는거 같아서 힘들어요 고3인데 공부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요. 어제도 학교에서 자습시간 두시간이있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반친구들 공부하고있는거 보면서 두시간동안 멍때리고 있었어요. 쉬는시간에도 친구들은 각자 반친구들이랑 친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저는 아무한테도 못다가가고 지켜보고만 있어요 친구관계든 공부든 뭐든 그냥 제가 너무싫어요 어제도 제가 너무 한심해서 독서실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혼자 숨죽여 울다가 나왔어요. 오늘 아침에도 눈뜨자마자 눈물이 나더라구요. 성적은 3년내내 바닥을치고 되는건 하나도 없는거같아요. 그리고 어제 모의고사 성적이나왔는데 저랑 친한친구들이 극상위권이거든요 둘다 모의고사 성적 잘나왔다고 자랑하는데…
3435 인터넷중독
이것도 인터넷중독인가요? 제가 학폭 피해자인데 처음에는 가해자들 피해의식 느끼라고 학폭가해자 비하하는 글을 지식인, 네이트, 디씨에 계속 올렸다가 안올리니까 별로 그런글 올리고 싶지 않은데 한번 올리면 비하글 올리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인터넷에 특정대상을 비하, 저격하는 글을 자꾸 올리는것도 인터넷중독 증상인가요? 참고로 저는 평일 6시간, 주말 14시간 인터넷 사용하구요 8년정도 고질적인 인터넷중독을 앓아온 사람 입니다.
3434 공포증
이 공포증.. 뭔가요...? 첨부 이미지 안녕하세요! 초5 여학생입니다 ! 제가 이 질문을 하는 이유가 죽음을 다른사람들 보다 2~3배 무서워 한다는 것 이에요..첨부 이미지 음.. 모든사람들이 당연히 죽음을 무서워하죠.. 근데 저는 보통을 넘는 다는 것이에요...ㅜ 제가 어느정도 냐면요 만약 학교를 마치고 어머니께나 할머니께 전화를 해요 근데 만약 안받잖아요 ? 그럼 보통 사람들 같으면 아... 바쁘신가보다.. 나중에 전화하시겠지? 라고 생각한다면 저는 그때부터 울어요. 죽음의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요.. 그럼 또 걱정이 되니 계속 전화해요.. 집착증이 같이오는 거죠..ㅜ첨부 이미지 이거 무슨 공포증 같은 건가요..? 첨부 이미지 참고로 예전에 북한에서 핵같은걸로 난리 났을때 죽음이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두려워서 자지도 않았어요.. 만약 잔다고 해도 계속 오토바이 소리나 자동차소리 때문에 자다 깨서 운적도 있어요. 두렵고 무서워서요..첨부…
3433 대인관계
대화하는 능력 부족으로 인간관계가 정말 힘드네요.. 20대 후반인, 언어능력이 부족한 사람입니다.(남자) 이런 고민은 한 10년정도 전부터 시작했던 것 같네요. 제가 중3때 일년간 고등학교진학을 목표로 친구들과 대화를 거의 안하고 공부만했었는데 그때 사람들과 말을 주고받는 능력을 많이 잃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인간 관계에 있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를테면 사람들과 친해지기 너무어렵고, 사람들을 만날때 무슨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구요. 사람들과 얘기할때 어떻게 잘 맞장구쳐줘야할지도 모르겠네요. 결과적으로 말수가 일반인들보다 훨씬 적은편입니다. 이런 문제가 있다보니 어느 집단에 속하게 되더라도 항상 거의 못어울리게 됐어요... 제가보기에는 언어능력(언어사고력, 언어순발력 등)에 있어서 일반인들에 비해서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대화하다보면 다른데서 들은말들을 전하는 경우가 많고 저만의 생각을 담는 건 거의…
3432 대인관계
*문제주제: #대인관계 #감정조절힘들어도 힘들다는 말을 못하고 웃으면서 넘어가는데 무슨일이든 웃는 습관이 있어서 힘들어도 자꾸 웃게되요. 힘든티를내서 누가 좀 알아줘서 위로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힘들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3431 행동이상
어떻게해야 개선이 되는지요? 본인이 독언증이 있는데 평소에도 주로 혼자있을경우 나도모르게 혼잣말을 합니다. 어떻게해야 개선이 되는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62016.07.08. 09:52프로필 페이지 이동 혼잣말을 하는 버릇은 좋지 않습니다. 나중에 나쁜 증상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혼잣말을 하지 않게 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왜 혼잣말을 하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자신이 왜 혼잣말을 하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럴 때 대개 감정이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아닌 경우도 있으니 참고만 하십시오) 자신이 주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아서 그 감정때문에 혼잣말을 한다는 것을 의식하고 그 감정을 다른 마음으로 돌려야 합니다. 그 감정과 반대되는 결심이 있습니다. 결심은 능동적이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감정은 수동적이기 때문에 나쁜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3430 우울증
죽은 친구가 잊혀지질 않습니다 4개월쯤 전에 가장 친한 친구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식까지 갔다왔지만 그 친구 생각이 지금까지 떠나질 않아요. 두통 핑계로 학원 빠졌었는데 그게 친구를 볼 마지막 기회였다는게 너무 자신에게 화가납니다. 입시 끝나고 같이 여행가기로 했던 날짜가 가까워지고 있는데 지금 그냥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어떡하죠 그냥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우울해서 고통스러워요
3429 가정문제
상담초기에서 찾고자 하는 것은 피상담자에게 어떤 문제가 있으며 그 문제의 유형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자녀에게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의사소통의 문제가 있고 유형은 합의의 문제입니다. 그것이 교회나 학교나 사회적으로 계속 악순환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대화가 재미가 있어야 대화를 계속 하게 되고 그렇게 대화를 하다보면 배우고 익히고 가르치고 주고 받는 선순환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자녀분은 그런 것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정말 자녀분은 개인의 문제인지 아니면 가정적인 문제 속에서 영향받고 있는 것인지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가정의 문제가 있다고 한들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가 하는 것은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버지의 문제임이 파악된다면 그것을 감안해서 자녀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문제를 의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아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는 없습니다. 무엇을 바꿀 것인가 라고 한다면 당연히 아들을 바꿀 것이…
3428 불안증
며칠 전부터 마음에 불안하게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계속 불안하고 지나가는 차소리 사람 소리 너무나 무서워요 아직도 지금도 마음에 불안합니다.. 제가 치료받으면 약 먹으면 마음에 불안 사라질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마음에 불안이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알아내지 못하고서 역을 먹으면 일단은 몽롱하게 되면서 불안자체를 의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몽롱하게 되면서 생기는 문제를 얻게 될 것입니다 결국 자신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 몽롱함도 약의 부작용도 불안하게 되었던 그예민함이 사라지고 총명함도 사라지게 되는 것은 스스로의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그 이유를 찾아보려고 하다 보면 좀더 지혜롭게 이겨낼수 있을 것입니다 결정은 본인의 몫이니 둘중의 결과를 비교해보면서 선택해보세요 좋은 선택을 하셔서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3427 행동이상
행동을 실천하기까지 오래 걸려요 제목 그대로 요즘 행동을 실천하기까지가 너무 오래 걸려요 ㅠㅠㅠ 진짜 사소한 거 하나 하나까지 다요... 예를 들어서 방에서 놀고 있다가 양치하려고 나오면 주방에 앉아있다가 거실에 앉아있다가 물마셨다가 냉장고 열어봤다가 화장대 앉아서 얼굴 보다가 강아지랑 놀다가 한참뒤에 양치를 시작합니다 또 치약이 안 보이면 바로 치약을 찾거나 새로 꺼내면 되는데 앞처럼 뻘짓을 해요ㅠㅠ 사소한 것들 하나까지 실천하는데 오래 걸리는데 큰 일이 닥치면 어쩌지하는 생각에 불안해요 또 고치려해도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타고난 제 느긋한 성격인가요? 아니면 진짜 문제가 있는 건가요?ㅠㅠ 고칠 방법은 없을까요?
3426 스트레스
몇 주 전에 너무 우울했다가(이 때에는 우울한 이유가 있었음) 체념하고 괜찮아져서 나름 그럭저럭 잘 살다가 오늘 갑자기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머리도 아픈 것 같고 정말 이유없이 점점 더 분노가 치밀어올라서 주먹으로 책상도 치고 그러는데 지금 질문 작성하면서도 이유없는 분노 때문에 눈물도 나고 해야 하는 일에 집중도 못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해질 수 있을까요
3425 가정문제
*문제분류추가: #결혼문제 여자친구와 약 300여일을 넘게 사겨오고 있습니다. 서로가 나이를 30을 갓 넘어가고 있어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 *남자(31,공무원), 여자(30,공무원) ※글쓴이:남 무엇보다 제가 여자친구를 가장 크게 좋게 생각하는 점은 흔히 말하는 요즘 여자 같지 않은 착함과 성실함, 이해심, 강한 생활력 등 보이지 않는 내면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나름 긴 시간을 옆에서 함께 해왔기에 느낄수 있는 부분이었고, 제가 생각하는 배우자로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하고 부합하였습니다. 다만, 부모님이 양가의 경제적 조건 차이(남>여)에서 비롯되는 색안경을 끼고 계시다가 그래도 여자친구 인물이라도 보면 괜찮을까 싶어 여자친구를 보고 저희 가족끼리 있을때 하시는 말이 이빨이 오복이라는데, 부정교합을 나두고 왜 치료를 안했는지 '보기싫다', '우리딸 같았으면 진작에 치료했다' 하는 등 부정교합에서 발…
3424 수면장애
갑자기 잠을자요.. 이제 수능마친 고3입니다.. 제가 진짜 아무 예고도없이 잠들어요 정말심각해요 친구들이랑 밤에 통화하다가도 졸리지도않은데 정신차리면 새벽이나 아침이구 여자친구랑 카톡하다가도 막얘기하다가 잠들구그래요.. 그래서 많이 싸우기도하고..ㅜ 왜이럴까요? 단순히 저의 의지가 부족한건가요? 아니면 다른병이 있는걸까요....?
3423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자해일용직으로 일다니구월200정도벌어요수입의95% 도박으로날려요 ..ㅎ카드한도 160 도박으로날리고 ㅎ..소액대출300받은것도 도박으로 다날리고...이런생활이 벌써7년이지났네요..참 끊기힘들고 없다보니 더생각나고평범하게 살고싶어요..의지대로참안되네요가족과 관계도안좋고친구들과도 연락도안합니다이지경까지 와버렸내요..정말 ...죽고싶다는생각 수없이했는데안되더군요 생각만..최근엔 자해를 저도모르게하더라구요..이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까요되돌리기엔 너무 긴시간이었네요..
3422 대인관계
저한테 질문하면 대답을 잘못하겠어요ㅡㅠ 얼버무리거나 웃음으로 넘깁니다. 적은나이도아닌데ㅠ바보라고생각하겠죠? 하..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를모르겠어요.. 상대방이 날어떻게생각할지 상대방의 기분을상하게하면어떻하지 무슨의미로 물어보는거지? 이런생각을 하다가 대답할 타이밍을 놓치는경우도 많습니다. 대답을하지않으면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게할 수도 있잖아요ㅡ 그렇다고 얘기가 끝난상태인데 아까는 이랬구저랬구 라고 다시 얘기하기도 그렇구요ㅠ 어떻게해야 센스있게 말을할수있을까요?
3421 수면장애
저는 충분히 가진것도 많고 부족함 없... 저는 충분히 가진것도 많고 부족함 없이 만족할 수 있을만큼의 것들을 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저에게 없는 것과 제가 가지지 못한 것들만 바라보게 되요. 학업적으로도 제가 노력한만큼 성과를 내지 못할뿐더러 그에 부응하는 노력을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비참합니다. 노력이라는 말에 대해서는 늘 쉽게 말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면서 새출발을 기약하지만 결국에는 처음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이러한 일이 계속 반복되다보니 주변 모든 것들에 대해, 저로 인해 힘들어지는 모든 이들에 대해 걱정할 겨를도 없이 자책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부모님께 말씀드려봤지만 별다른 변화 없이 화와 싸움만 낳습니다. 이제는 이를 말씀드릴 염치도 없군요. 자책감 때문인지 악몽에 시달리고 늘 무기력해지면서 예전에 비해 용기와 자신감을 상실했습니다. 세상에 제가 쓸모없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제가 오래 전 약간의 우울증 증세를…
3420 진로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진로문제   남편이 올해까지 회사 다니고 그만두게 되었어요지금은 편의점 한개하고 있는데 남편이 회사그만 두면 5인가족이 편의점 수입만으로는 생활하기가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남편이 편의점 한개 더 하자는데 전 초등학교앞에 문구점 하고싶거든요 근데 남편이 코로나 때문에 애들 등교는 많이 안하고 온라인수업한다고 학교앞 문구점 장사가잘 안된다고 앞으로 코로나가 어찌될지 모른다고 남편왈''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애들 얼마나 학교를 안갔노? 매출 0 원 이잖아. 아직도 100프로 학교 가는것도 아니고. 좋친 언니야 자기 건물에 월세 나갈일 없으니 그냥 문닫고 놀면 되지. 그리고 지금 다시 코로나 퍼지고 있는데 가을에 2차 유행 온다고 하고. 앞으로의 비젼도 코로나로 인해 많은게 바뀌는데 그중하나가 애들 온라인 교육의 전환이지. 좋은점 만 보지말고 리스크도 같이 보길.''이런얘기 들으니 그런것같기도하고 근데 전 편의점 하는것보…
3419 자아관
죽고싶지는 않은데 이렇게 살기도 싫어요 죽고 싶지는 않은데 이렇게 살기는 싫어요 독종 소리 들으면서 이 환경 이 상황 벗어날려고 아둥바둥 존버정신으로 여태 살았는데 이젠 지쳐서 손하나 까닥할 힘도 없고 불싸지를 열정도 남아있지 않아요 환경은 내가 선택할 수 없는거니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라 여기면서 살아왔는데 하아.. 내가 하고싶은 것도 못하고 살면 살 의미가 있나싶네요 죽고 싶은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이렇게 살기는 싫고 어쩌죠 저?
3418 우울증
우울증 인가요? 상대편이듣거나 말거나 우울증 인가요? 상대편이듣거나 말거나 계속얘기하며 방구석에서 켬터만하고. 식사는하루 한끼. 하루낮잠은기본2시간이상. 대화도 안통하고 담배는꼴초. 성격내성적이며. 부모님한테는 말 함부로 하고. 아무생각읍고. 성격다혈질. 답답함 뉴스보믄서 콩이니된장이니 말하고. 배려도읍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3417 공포증
회사에서 혼자예민해요 회사에서 혼자예민해요 제가말해놓고 잊어버리고 실수하면 바로 혼동이오고 벌벌떨고 그래요 사람눈도 못마주치고 괜찮다 위로를 해줘도 저는 또 무서워서 숨어버리고 사람들과 싸우지도 못하고 편도 잘못들어줘요 이런제가 너무싫어요 고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3416 수면장애
아 진짜 어쩌죠ㅠㅠ ......한숨 먼저 쉴게요..진짜 어떻하죠? ㅠㅠ 저희 언니가 너무 싫네요...저는 노래하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가끔식 화장실 거울 앞에서 노래 부를떼도 있는데 화장실이랑 언니 방이랑 1미터가 조금 넘는 가까운 거리라 물소리 이런거 다 들려요 그런데 그냥 평소에도 왜이렇게 못부르냐 부르지 마라 노래도 못 부르는년이 ㅈㄹ하고 있네 이러거든요? 근데 제가..잘난척 하는게 아니라...노래를....잘..불러요..ㅎ.. 하지만 제가 듯기에 그런게 아니라 엄마도 잘부른다고 하고 학교 장기자랑 나가면 친구들이 엄청 잘한다고 하고 엄마 친구도 ㅇㅇ이 가수해도 되겠어요 라고 했는데...아무튼 근데 저런 말을 화풀이 할데도 쓰는거 있죠? 언니가 엄마한테 지적을 받았어요 근데 제가 또 거울 앞에서 노래를 흥얼 거렸는데 갑자기 오면서 "야 노래좀 작작불러 왤케 못 부르냐" 라고 해서 제가 "왜 시비야 그냥 들어"했더니 "너무 못 불러서 귀가 찟어질것 같애" 이러는거 있죠? …
3415 성중독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제 생각에 저는 포르노 중독에 걸린 것 같습니다. 미성년자 때 부터 꾸준히 봐왔지만 22살,23살 때 너무 심하게 보는 것 같아요. 더욱더 자극적인 영상만 찾게 되고... 또 이상한게 머리가 자꾸 나빠지는 것 같고 공감능력도 사라진 느낌입니다. 최근에 2달동안 진짜 굳게 마음을 먹고 끊었는데, 오늘 또 보게 되어서 정말 자책감이 너무 큽니다. 사정시 쾌락도 없는데 정말 말그대로 중독처럼 찾게 됩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게 되면 호전이 될까요? 또 상담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대학생이라 금전적인 문제도 큽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음란물중독은 쾌락중추가 계속 자극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게 됩니다 헤어나오는 방법은 자신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속에서 자책과 후회가 일어나야 그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시도를 할수 있습니다 혼자 해보다가 안되면 상담을 받을수도 있으니 이러한 원리로 잘 극복해보시기 바랍니다
3414 불안증
요즘에 좀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15살 된 여학생입니다 지금 방학이라서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요 계속 일하러 간 아빠가 생각이 나고 아빠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오고 아빠 옆에 계속 있고싶어요 아빠가 걱정도 되고요 요즘에 아빠가 어깨도 아프고 뭔가 자주 깜빡깜빡 거리는거 같고 그래요.. 물론 학교 다닐때도 아빠가 보고싶고 걱정되는데 방학이라 그런지 아빠 생각이 나면 친구들 만나기도 싫어요 아빠 일하는데 따라가고 싶어요 막 계속 불안하기도 해요..어떡하면 좋아질까요..?
3413 행동이상
ADHD치료 제가 adhd 증상이 있는거같은데요 자세하게말하면 너무 길어서그러니 짧고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ㅠㅠ 전 그냥 산만하고 집중 잘 못하는 정도 라고 생각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업문제쪽에 이게 너무 심하게 문제가 발생하더라구요..... 처음엔 비염때문에 집중을 못하는줄 알았는데 최근에 군대에 오게되면서 이문제들이 더 심하게 부각되면서 왜이러지 고민하다가 우연히 어릴때 선생임이 adhd 같다는 말을 했던게 기억나서 설마 하고 증상 찾아봤는데 딱 제 증상같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이 많아서 질문드려보아요 1.adhd 가 완치가 가능한 병인가요? 2.adhd 가 전두엽 이었던가? 여튼 뇌에 어떤부위에 문제가 있는거 같건데 그럼 정신과 가서 약같은거 받아먹으면 완치가 가능한건가요? 저도 완치되면 남들처럼 생각 깊게할수있고 집중력도 남들처럼 좋아질수있는건가요? 3.정신과 입원기록 있으면 나중에 취업할때 안좋다고 들어서요..... 취업할때adhd같은 정신병 있는…
3412 무기력증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사실 별로 사는게 썩 좋지는 않은것 같네요 그래서 시간이 빨리가는게 좋긴한데... 저 자신에게 여유가 너무 없는거같아요 여유가 없으니까 시간이 더더욱 빠르게 흐르는것 같고 항상 바쁘고 항상 뛰고 항상 지치고 특히 공부를 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데 그것때문에 공부가 하기 싫어요 아직 고딩인데 늙는게 무섭고 젊은나이에 목표를 이루고 싶은데 이루지못하고 폭삭 늙어버릴까봐 두렵고 시간이 너무 야속합니다 느긋한 성격인데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야 한다는 점에서 너무 힘드네요.. 파란하늘도 보고싶고 마스크끼고 다니는것도 힘들고요 넓은 들판에서 뛰어다니고 싶어요 ..정말 간절해요.. 삶에 여유가 이렇게도 없다니.. 너무 힘들고.. 죽어서 아무것도 아닌게 되면 편할텐데 뭐하러 살아서 이렇게 고통받아야 할까요
3411 스트레스
*문제주제: # 왜 살아갈까요? 저는 그냥 회사원입니다.유일한 낙은 주말에 경치 좋은곳으로 놀러가는거 좋아하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입니다..아직 나이가 어려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지만금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놀러 갈려하면 눈치 보게되고화내고 혼내셔서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에요..4년 사귄 첫사랑과도 헤어져서 힘든데..집에만 있으면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신 병원다니면서 약먹고 했지만 약먹으니까 이상해진다 하고 먹지말라하고 먹으면 편안한데..더이상 살아갈 이유가 없어요..
3410 동성애
*문제분류추가: #동성애 동성애자도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동성애자도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치료할수있나요?
3409 도박중독
*문제주제: # 중독 저는 도박중독입니다 안녕하세요 도박에 손을 댄지 어느덧 5년째네요 5년동안 토토에 잃은돈만 몇천만원은 될텐데 알면서도 5년째 멈추질 못하네요 지금은 어느덧 빚만 415만원이 되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빌릴때마다 저 자신이 너무나도 초라해지고 하지 말아야 하는걸 알면서도 계속계속 너무 커진 빚을 한번에 갚을 방법은 토토다 라고 밖에 생각이 안나 계속 하게 됩니다 제가 생각해도 전 너무 한심스러운데도 멈춰지지가 않습니다 생활비로나 쓰자면서 지인에게 10만원을 빌리면 또 그새 생각이 바뀌어 토토를 하게 됩니다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3408 연애문제
*문제주제: #이성교제나이차가 많은 50대중반 아줌마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분을 안지는 10년이 넘었고요 이혼후 힘들다고 몇번 이야기를 들어주고 시간을 보내드렸습니다 얼마전에는 울면서 전화가 왔을때 찾아가서 안아주고 용기내라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대요 이분에게 고백하고 싶은데 받아줄까요???
3407 게임중독
*문제주제: #게임중독 #대인관계 1년정도 전쯤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들을 겪으면서(헤어짐 등..) 처음 게임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스물 중반인 지금까지 게임을 해본적이 거의 없었었는데.. 그저 시간 떼우기 용으로 처음 시작했던 게임이 지금은 제가 느끼기에도 심각할정도로 중독수준까지 와버린거 같습니다ㅠㅠ 하루 3-4 시간씩 자고 먹고 알바 하는거 외에는 하루종일 아무도 안만나고 게임만하는데다.. 일상생활 도중에도 계속 게임하고싶다는 욕구가 생겨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낄 정도입니다.. 이거 진짜 어떻게 끊어야 하나요 ㅠㅠ 사실 몇달전부터 계속 끊으려고 시도 중이긴 한데... 정말 독한 맘 먹고 일주일 정도 아예 게임 쳐다도 안본 적이 있긴 한데 결국 계속 도전 실패 도전 실패 이거 반복 중입니다ㅠㅠ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그냥 독한맘 먹고 아예 안하는것만이 상책인가요?? 저도 처음 게임 끊으려고 할때 맘 먹고 일-이주 정도만 안하면 게임 하고 싶은 맘 사라지겠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