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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_55] [공지] 상담사별 네이버 답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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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2683 불안증
죽을것도 아닌데 죽을꺼같은 생각을해요... 죽을것도 아닌데 죽을꺼같은 생각을해요 저좀 도와주세요... 제가 막 이런생각을해요 내가 22일에 내가 죽으니까 마지막으로 못한가 하고 살아야지 막 이런생각을 합니다 죽을것도 아닌데.. 좀 무서워요 진짜 죽을까봐 지금 제가 병에 걸려서 이런건진 모르겠지만 병에 걸리면 안좋아질까봐 죽을꺼 같기도하고 그럽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저좀 도와주세요ㅠ
2682 수면장애
잠 자는게 힘들어요            나이는 33살이구요 ...( 술/담배/ XXX ) 잠도 잘 안오지만... 잠을 자다가  조금 자다가 깨면 자꾸 먼가 모르게 우울해지는데.. 그러다 다시 잠을 잘려면 시간이 좀 걸리구 그리다 다시 또 깨면 더 우울함이 심해져서 ... 슬퍼지는데요 .. 이런 어이없는 경우는 뭔가요 ??? 증상 시작 시점이 고3 때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그렇는데 뭐 별거 아니겠지..하고 지나가서.. 이만큼 누적이... 왜 이런가요???
2681 행동이상
안녕하세요.... 중 1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과잉행동 때문에 질문을 올립니다 제 과잉행동은 제가 어렸을때 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죠.. 제가 왕따여서 그때는 과잉행동이 심하지 않았지만, 5학년때 친구들이 저에게 먼저 다가오면서 부터 시작되었죠... 증상은 말하자면 복잡한데... 1.친구들을 이유없이 괴롭히거나 야유하고 먼저 시비를 건다. 2.갑자기 돌발행동(소리를 지르며 돌진하거나, 물건을 발로 차고, 때린다. ) 3.만만한 아이들만 골라서 괴롭히고, 다른 아이들을 약올려 짜증나게 한다. 이런 행동은 모두 영 유아들이나 할만한 행동들인데, 전 왜 자꾸 이럴까요.... 저도 제지하려고 하지만 제 마음대로 제지가 되지 않네요 제가 바라는 바는 조용하고 까불지 않으며 제가 말한 과잉행동도 삼가하며, 원만한 친구 관계를 갖는것입니다. 이 과잉행동 때문에 선생님께 꾸증도 많이 듣고 벌점과 빡빡이도 많이 적었습니다. 친구들에겐 병신으로 유명해진지도 오래고.... 하.... 고통스럽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2680 사고장애
안녕하세요? 중3때 지적장애 3급 판정받다 대1때 아스퍼거 증후군. 경계성 지능장애 받은 23세 여대생입니다. 5.8일에 동생이랑 말싸움하다 걔가 쌍스러운 욕을 하면서 왜 아스퍼거 증후군 못고치냐 등신 정신병 ㅁㅊ년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몸싸움을 했는데요 결국 지금은 쌩깐 상태고 화해를 할맘도 없고 그년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아스퍼거 증후군은 고치는 병인가요? 만약 고친다고 해도 저희집은 제가 이런 존재라는걸 인정못하고 ㅁㅊ 먹을거에 환장한 돈벌레 년 이러는데 괜찮을지.. 고칠수 있는 병인가요?
2679 사고장애
아스퍼거증후군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저희 아이가 반복적인 행동을 하고 사회성이 많이 부족합니다 친구들과 트러블도 자주 생겨서 학교에 간적도 많고.. 감정이 메말랐다고 해야하나요? 제 아이지만 그런 느낌이 강해요.. 부모로써 걱정이 많이 되네요 아스퍼거증후군이라면 치료받고 나아질 수 있는 건가요???
2678 이혼재혼
재혼 후 아이 아빠문제 저는 현재 20대 후반 다 되어가는 여자입니다 결혼 2년차 다 되어가구요 현재 이혼준비중입니다. 자녀 11개월 다되가는 딸 있습니다. 엄마보다 아빠라는 말을 더 빨리 시작했고 아빠를 너무 좋아해 마음이 아프지만 도저히 좁혀지지 않는 성격차로인해 이혼준비중이네요. 현재는 별거상태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아이는 제가 양육할건데 주기적으로 면접교섭을 하잖아요. 아직 너무 어려 아빠아빠 말을 하긴해도 확실히 알아보거나 아빠를 찾는정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현재 재혼이라던지 남자를 만날 생각은 없지만 사람일 모르는건데.... 나중에 혹시라도 재혼을 하게된다면 자녀와 전남편은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지내는게 맞는걸까요? 현재 갈등이 심하게 깊어져 양육비를 주네안주네 하는 와중인데 양육비를 주지 않을거면 아빠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도 하지 않는거니 아이는 볼생각도 하지말아라. 라는 상황까지 왔거든요. 원래 갈라서도 아이와 아빠는 천륜이니 관계가 잘 지속될수 있게 만남가졌으면 했던 마음이었는데 현재 너무 갈등의 골이 깊어져 서로 얼굴마주하기도 힘들만큼 멀어졌어요. 재혼. 너무 먼 이야기이지만 아이가 어릴때 이루어지게된다면 재혼하게 될 사람을 친아빠로 이야기해주고싶단 생각까지 드는요즘이라 고민입니다... 아이아빠가 개차반같더라도 보여주고 친아빠는 이사람이다 알려줘야하는게... 맞는걸까요
2677 환각망상
환각, 환청 질문 이게 환각이랑 환청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환각 비슷한 증상은 좀 어릴때부터 있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있었던거 같은데 고개를 숙이고 걷다보면 옆에 보이는 머리카락 사이로 사람 발이랑 가끔 강아지 같은것도 지나가고 그래서 고개들고 똑바로 쳐다보면 없고 책상에 앉아서 책 볼때도 옆에 살짝 보이는 책상에 벌레 같은게 기어가서 똑바로 보면 사라지고 그래요 근데 이게 예전엔 가끔씩 이랬는데 요즘 들어 심해졌어요 환각은 예전엔 없었는데 요즘 귀 파고 있으면 여자아이 목소리가 들려서 들을려고 하면 또 안들리고 갑자기 핸드폰 진동소리 들려서 들을려고 하면 안들려요 인터넷에서 봤을땐 환각이랑 환청 증상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정보가 맞는지 몰라서요 환각이랑 환청 증상이 맞을까요? 참고로 지금 중3 학생이고 술도 안마시고 먹는 약도 없습니다
2676 수면장애
자각몽과 환각,환청 저는 어렸을때부터 자각몽을 많이 꿔왔습니다 악몽꿀때마다 눈을 꾹 감으면 잠에서 깬 후로 계속 그 방법을 이용했는데 이젠 눈을 꾹 감아서 깨려해도 꿈속이더라구요 그렇게 꿈 속이라는것을 자각한 후로 어느날은 현실인지 꿈 속에서 이야기인지 분간이 안간 적도 있구요. 어느날은 꿈속에서 누군가 소리지르는목소리가 들려서 꿈에서 깬적도 있어요 이렇게 자각몽 꾸는거에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아서 다시는 안꾸고싶어요 그리고 꼭 잠들기 전에 눈을 감으면 귀신들이 여기저기서 떠다닙니다. 그래서 꼭 티비를 켜놓던지 무드등을 항상 켜놓는것도 그 이유구요 또한 조용해지면 제 귓속에서 여러 목소리들이 말을 해요 저한테 말거는건아니고 제가 티비속에서나 스쳐지나간 목소리들이 선명하게 들려요 어느날은 잠들려고하다가 어느 남자가 선명하게 제 이름을 불러서 잠에서 깬적이 있어요 대체 이 증상들이 왜 저에게 나타나는것인지 더이상 안이럴려면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수면클리닉을 찾아가야하나요 아니면 정신과를 찾아가야하나요
2675 수면장애
수면장애가 심한것같아요 (환각, 환청, 목졸림 등) 새벽 3시~5시 쯔음에 자꾸 목이 졸리는 꿈을 꿔서 깨게됩니다. 한번 깨면 다시 잠들려해도 3~4번은 계속 목이 졸리는 꿈을 꿔서 다시깨게되구요, 목이 졸릴때 심한환청이 들리거나 환각을 볼때도 있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ㅠ 이 증상의 정확한 병명이 있을까요? 또 제가 지방에 살아서 전문병원을 찾기가 힘든데 이럴경우 어떻게해야할까요...
2674 환각망상
환청이랑 환각증세가 보이면 미친건가요? 환청이랑환각 증세가 보이면 미친건가요? 아무것도없는데 갑자기 우울해지고 노래를 못들으면 잠을 못자고, 불안해지고 어젯밤에 그랬어요... 환청이랑 환각은 어젯밤부터 그러는데.. 막 갑자기 땀나고 불안해지고 답답해지는것도 미친건가요? 아무이유 없이 우울해지는것도...
2673 자ㅅ충동
요즘 계속 자.살 생각이 들어요 우울증 같기도 하고.. 끊임없이 생각한지는 6달 정도 됬고요 별 이유없이 갑자기 자.살이라는 단어가 머리속에 생각나고 별 이유없이 ㅈr살할77ㅏ 할때도 있고 이게 첫번째 경우였고 두번째 경우는 제일 친한 친구가 장난을 너무 심하게 많이 치거든요? (정도를 모름 ) 눈치가 없어선지 모르겠는데 성적비하,외모비하 하거나 항상 저한테 짜증내고 삐지고 해서 스트래스가 쌓이고 저희 가정에서 아빠가 사업실패하고 교통사고3번 고층에서 떨어지기 2번 해서 몸도 많이 않좋았는데 (지금은 그래도 많이 좋아짐)그래서 돈을 못버니까 돈 문제로 엄마아빠 부부싸움이 있었는데(아빠가 싸움나면 폭력적이여서 다 때려부술 정도로..내가 항상 힘으로 말리린 했지만) 그래서 거기에서 스트래스 받긴 한데 요즘은 아빠가 다시 일어서면서 엄마랑 아빠랑 사이 좋아지기 프로잭트라도 했는지 요즘은 그냥 좀그나마 평범해져서 덜 받긴 한데 스트래스 거기서 쌓이긴 쌓이고 성적 같은 경우에도 평범하긴 한데 수학을 워낙 ㅈ됬어요 (내가 열심히 노력했지만 그 아까 말했던 친구가 그거가지고 놀리고 비하해서 죽.을까 했었죠)학원을 옮기면서 수학 점수가 떨어지고 그 선생님은 폭력적이고 어려운 선행이 심하고 심하게 대충대충 가르쳐서 스트레스가 쌓이고 내년에 고등학생이라 공부 생각하니 죽.고싶고 2학기에는 중간끝나고 1달뒤 기말이라 시험공부를 오래 하게되서 죽.고싶고..진짜 사소하죠? 외모 같은 경우에도 키 146에 45키로에 통통하고 피부도 맘에 안들고 (엄청 많이 좋아졌긴 하지만 아직은 맘에 안듬)..얼굴 생긴거에 대해서는 살짝 만족하긴 하지만.. 그냥 공부못하고 못생기고 뚱뚱하고 가난하고 키작고 잘하는 것도 없고 행복하지도 않고 걍 죽.고싶어요 죽.고싶긴 한데 무서워서 죽진 못하고 있고 한번씩들 읽고 상담은 해줄 수 있는거죠..?
2672 공황장애
우울증 2년넘게 앓았고요 공황장애 생긴지는 지금 얼마안된것같아요 공황장애인지 몰랐는데 의심하게되였고 맞는것같아요 숨쉬기힘들고 심장빨리뛰고힘든데 이걸 어떻게대처해여할지모르겟어요 따로 약을먹나요
2671 공황장애
공황장애 호전중인가요?? 안녕하세요 공황장애를 겪고있는 학생입니다. 근데 요즘 아닐수도 있지만 증상이 호전되는 느낌을 받고 있는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태까지증상을 자세히 정리해볼테니 전문가분들께서 판단해 주세요. 1월~2월18일: 아르바이트로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음 2월8일:현기증 태어나서 처음발생 2월24~27일: 숨쉬기답답,가슴약간의통증으로 신경안정제를 5일치 처방받음 3월 2일 새벽: 약을 다 먹고 병원에 안갔더니 근육떨림발생,극심한 불안, 호흡곤란,창백,오한1시간정도발생 3월3일:약 재 처방 3월4~9일 약다먹고 시간없어서 약처방x 3월13일새벽:위에 증상발생해였지만 증상이 약화됨 3월14일:원래 가던곳은 사정때문에 못가고 다른곳에서 신경안정제 5일치처방 3월19일:약다먹음, 시간이없어 다음에 약처방받을려고 생각함 3월23일새벽:13일보다 버틸만 했지만 증상이나타남.1시간정도발생 3월24일:그냥 약 2주일치 받음 2주동안안정제 먹는중에도 약간의 불안과 호흡답답 불면증발생 4월12일:그냥 신경안정제 버려버림 4월13일:신경안정제끊으니까 근육떨림사라짐 불안x,우울함만 좀남음 4월19일:석창포한약을 사서 먹음 4월20~24일:가슴통증이 사라짐 호흡답답o가슴통증x 불면증은 많이 좋아짐 25일~28일:머리가 약간답답하고 잡생각때문에 신경을좀 씀 불안x 28일: 밤11시에 갑자기 손이 차가워지더니 머리는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지만 좀어지럽고 오한이 들었습니다. 불안은 심하진않고 아 또이러네;;; 이러면서 조금불안해 했구요 29일 오늘: 어제밤에 공황이 일어나가지고 약간 피곤함 약간어지러움 . 설명못드린것도있는데 제가 정신과 병원에 다니면서 원장님에게 위에 설명한걸 똑같이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원장님께서는 공황보단 약간 증상이 약하다고 말씀하셨고 일단 심리테스트 하자고 했는데 심리테스트마저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그병원에 다른 선생님께서는 약을 먹…
2670 신체문제
이명에 대한 사례연구, 2018-1, 소원상담센터,
2669 신체문제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불편함은 얼굴경련 입니다. 얼굴경련은 입가주위부터, 볼, 광대까지 있습니다. 이현상이 생기게 된 계기가 어릴적 발표를 나설때 어느 순간부터 긴장을 하게되었는데, 이것이 얼굴경련으로 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주목받을때가아닌 평상시에도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대화할때나, 말할때 많이 신경 쓰이구 더해 불안증세까지 생겼습니다. -근육긴장이 심해졌습니다. 가만히 뭔가를 주시하고 있을때에도 목뒤가 의지와는 상관없이 살짝 돌아간다고해야되나 그러고, 누워있을때도 목뒤에서 심장이 뛰는거처럼 쿵 쿵 쿵 뛰고, 팔이나 다리에도 그렇습니다. -예민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작은것에도 잘 놀라고, 신경쓰이고, 걱정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고치려고 신경과,한방과,정신과 다가봤습니다. MRI, 피검사도 별다를건 없고, 정신과에서 환인클로나제팜,렉사프로정 등 약을 처방받고 1~2개월 정도 복용했었습니다. 복용할때에는 마음이 안정되고 근육긴장은 덜했으나, 얼굴경련은 그대로였고, 약의 의존할 것 같아서 현재는 끊은상태입니다. 많은 생각과 고민, 의지를 한번 바꿔보자 노력해봤으나, 내 의지와는 별개로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도움을 요청 해봅니다.. - 1.가장 큰 고민은 얼굴경련으로 인한 대인관계, 웃고나서 떨림, 더잘할수있는데 이것이 제앞길을막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이로인한 불안, 항상 근육이긴장되있는 느낌을받고 고치고 싶은 마음이커서 다른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전문가님들 좋은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668 우울증
계속 머릿속에서불쌍한사람들이생각나고괜... 계속 머릿속에서불쌍한사람들이생각나고괜히안도와줘서죄책감을가지고있습니다그렇다고돈을후원해줄수도없고죄책감을잊자고제주위사람들을도와주자이렇게해야지하고해도계속머릿속에서떠올라서미치겠습니다어떻게해야될지방법을알려드리면감사하겠습니다제가너무힘들어서그렇습니다지금한2년넘게우울증이힘들어서상담을받아도힘들고그렇습니다나이는18살인데공부인간ㅇ관계다힘이듭니다계속해서부정적인생각이떠오르고또해결안되면머리아프고이렇게해야지해도계속떠오르고또죄책감그레파토리가반복되서힘이들고마음이항상불안하고두려습니다조금이나마도움을주시면감사드리겠습니다긴글읽어주시느라감사합니다
2667 자ㅅ충동
우울증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너무 심해져 걷는것 조차도 힘이들어 사설 심리상담 센터에 제발로 찾아갔습니다. 불안장애와 우울증 진단을 받았고 약물치료 권유를 받았지만 제 심리적인 거부감과 비용 등의 무제로 약물치료를 거부하고 상담치료만 병행하고 그 후로 2달정도 지났습니다. 평소의 상태에서 우울감이 가시질 않는다거나 극심하게 불안해 하는 것들은 어느정도 줄고 있지만 문제는 갑자기 사소한것으로 이러면 안될거란걸 알고있으면서도 스스로 깊게 파놓은 구덩이로 빨려 들어갈때입니다. 이때는 진짜 자책 불안 우울 무기력 분노 등등 이 뒤섞여서 종잡을수가 없고 스트레스 푸는법을 아직 찾지못해 손목에 칼 등으로 옅은 상처를 내며 스트레스를 가라않게 할때도 있습니다. 그리고는 또 자책하고 그 뒤로 인간관계등에 이상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또다시 극심한 우울과 불안에 휩싸입니다. 아직도 약을 복용하고싶진 않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도 제가 약간 심한것 같기도 하고 저또한 저에게 지쳐서 약을 복용해야 하나 망설여 집니다. 저는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
2666 [공지]
센터원장님의 답변은 '설명'으로 따로 구분해 놓았습니다. 이를 통해 각각의 주제에 대해서 성경적 상담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665 스트레스
과호흡증후군 치료 20대 직장인 여자이고요 최근 과호흡증후군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드네요 저는 약물치료는 안하고싶어서 일반 정신과는 생각 안하고있는데 심리상담 이런거나 한의원을 갈까 생각해보니 비용부담이 클것같고 어떤 치료가 좋은지 공황장애나 과호흡증후군 치료경험 있으신 분들 추천좀해주세요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을 다스려라 뭐이런 답은 원하지 않습니다 혼자 할수있었음 병원 안가죠...ㅜ 도와주세요
2664 자아관
얼마전에 지식인으로 많은도움을받았던... 얼마전에 지식인으로 많은도움을받았던 29살 여자입니다 사실 제성격에도 많은 문제가 있네요..회피성 성격장애라고나 할까요..그자리를 피하기위해 거짓말을하고 자신감도 너무없고 남자친구도 저보고 자신감을 좀 가지라네요 어느 순간부터 제자신이 없어진것같기도하고.. 정신과 상담을받아야할까요?
2663 강박증
안녕하세요 강박사고가 있었던 환자입니... 안녕하세요 강박사고가 있었던 환자입니다 병역은 조현병으로 처리되어 면제받았구요 현재대리기사로 일하다가 쉬고있는데요 제가 예전에는 컴퓨터가집에있어서게임을하곤했는데요 제가 컴퓨터가 없어진뒤로 막무언가를 해야할꺼같고 신나게 사람들이랑 대화도 하고싶고 한데 잘안되서 대리기사를 하는데 물론일이재밌긴한데 사람들대하는일이라 좀힘들기도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사람들을만나면서 자아? 자존감 등등이 형성됬었는데 그게 먼가옛날에는 친구들이나 게임속에서 사람들이랑 형성됬었거든요 근데 너무 강박관념을 예전에는 게임하면 바로풀어지고했는데 지금은 그렇지도않고 대리기사도 일을그만뒀거든요 사람막처다보지도못하고 밖에도못나가겟어요.. 그러다가 또 일자리가생기면 거기서는당당해지고.. 왜이러는지모르겟내여 예전에는 저만의생각즐거운생각등등가지고있었는데 지금은 일에만 너무즐겁게생각하는거같애요 즐겁다는게 자아가있으면 즐거운데 먼가 제가아니고 그냥 바보처럼 헤헤거리면서 일하는거같애여 집에서 나가도 갈때도없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밖에나가면 사람들이 저를 처다보지도 관심도 없는데 자꾸저만 보고있는거같애요 이증상이 심했을때 피씨방에서 저혼자 있을때 막 제동창들이 있었는데 제이름부르고 장애인아들? 이라고 저혼자 생각을순간햇는데 개들이 저한테 그런줄알고 막화내기도 했었거든요..
2662 스트레스
마음이 허해요 너무 허해요... 마음이 허해요 너무 허해요 평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요즘은 뭘 먹어도 만족이 안되네요. 배터질때까지 폭식해도 뭘 자꾸 먹고싶어요. 공부도 안되고 자꾸 부엌을 서성거리면서 먹을걸 찾아요. 20살 젊은 나이에 벌써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죠?
2661 공포증
물고기를 무서워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물고기를 무서워했어요. 가족들이랑 아쿠아리움을 가면 수족관에 가까이 다가가질 못했고, 종종 수족관에 갇히는 악몽도 꿔요. 횟집지나갈때도 무서워서 빨리 지나치고 멀리 돌아서 가요.샤워할때도 가끔씩 속이 답답해지고 무서워질때가 있어요.. 왜 이런건가요? 심해공포증중 하나인가요?
2660 스트레스
인간관계의 선은 무엇인가요... 누구나 넘어선 안될 선이 있죠 근데 그게 정확한 의미가 뭘까요? 별로 친하지않는 친구인데 이친구는 나랑 친하다고 생각하는 착각으로 인한 스트레스 지나친 간섭 호구조사 하소연 고민거리를 많이 하는 친구 이러한것도 선이라고 할 수 있나요 그냥 내가 누군가로 인해 짜증이난다면(싸움x) 그것이 선을 넘었다고 봐도 무방한지요
2659 2위기문제-감정조절
가끔은 제가 정신병있는 사람처럼 보여요 가끔은 제가 정신병있는 사람처럼 보여요. 어릴때 별의별 수모와 못된짓을 많이 당해서 사람이 어둡고 차가워보여요 제가. 어른들 보면 혐오하게되고 괜히 나한테 해끼칠까봐 일단 까칠하고 쎄게나가게 되서 사회생활도 많이 힘들어요. 저도 이게 아니라는건 알지만 내가 만만하게 보이면 또 당하게될까바 계속 어른들 보면 긴장하게되네요. 정신과치료도 받아볼까 생각은 했지만 돈도 돈이고 기록에 남을까 이후도 걱정됩니다
2658 공포증
사람이 무섭습니다. 4년째 백수 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여러가지 사람들에 대한 상처로 인해 대인기피증에 우울증, 사회불안장애가 겹쳐 오는 바람에 사회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고민입니다. 일일히 세세하게 쓰긴 어렵지만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들이닥쳐 그 이후로 누군가와 마주보고 밥 먹는 것 조차 힘들고 밖에 나가면 주변 사람들을 쳐다보지도 못해 바닥만 보고 걷는게 일상입니다. 누군가랑 마주보고 밥을 먹거나 누군가가 내앞으로 걸어오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다리가 바들바들 떨릴 정도에요 가장 큰 문제가 누군가랑 이야기하며 밥먹는게 너무너무 불편하다는겁니다. 직장 생활을 하려면 직장 동료 또는 상사와 같이 밥 먹는게 일상일텐데 친한 사람들과도 힘겹고 요즘엔 더욱 심해져서 가족들과 밥먹는것 조차 불편합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저도 제 자신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 때문에 전에 다니던 직장은 5일만에 관두었습니다. 저도 왜 이런지 모르겠는데 누군가와 마주앉아 밥을 먹으면 엄청나게 긴장이 되서 손이 바들 바들 떨리고 눈도 못 마주치며 이상한 말이 막 나옵니다. 그냥 그 마주앉아 먹는 것을 어색해하고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말도 제대로 못하니 다들 저를 이상하게 보는게 느껴져서 창피해서 관두게 되더군요. 사실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니 맨날 체해서 관둔 것도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런데 그 증상이 심해져서 위염까지 온 상태입니다. 대인기피증인지 사회불안장애인지 이런 저의 정신적인 문제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이 아예 되질 않고 있습니다. 우울증 약을 복용해본 적이 있으나 잠만 계속 오고 좋아지는 것도 그때뿐이더군요 며칠 지나면 또 손을 바들바들 떨고 있고 모든 상황에 긴장을 하고 있어요 별거 아닌거 같지만 심각합니다. 이 문제 때문에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남들은 다 아무렇지도 않게 밥 먹고 별거 아닌건데 왜 나만 이럴까 싶고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점점 나이를 …
2657 자ㅅ충동
요즘 이상해졌어요 혼잣말도 심해졌고 무기력하고 ㅈㅅ충동까지드는데 우울증인가요? 요즘은 제 자신이 하나가 아니라 또다른 제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요 심지어는 저랑싸웠던 애한테 죽여버리고 싶다라는 생각까지들어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알고싶네요
2656 공황장애
행복하지가 않아요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 20대 후반의 청년입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바쁘셔서 어릴때부터 누나와 둘이 자랐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항상 방치된건 아니였고 충분히 행복한 가정이였어요 가난했기에 가고싶은 대학 포기하고 취업 잘된다는 공계 전문대로 진학해서 무난한 직장을 가지고 월에 150이상 저축하며, 남들이 성실하게 살고있다고 할 정도로 술, 담배 안하며 일하고 살고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여자친구와 동거도 하고 있고, 2년후엔 결혼도 하려고 생각 중 입니다. 그냥 무난, 무탈한 인생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바라온대로 항상 살아왔고, 부모님도 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근데 남들이 바라는 대로 살아온 저는 행복하지가 않네요.. 다들 그런가요...? 어느순간 화도 났다가 슬프기도 하고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합니다.. 갑자기 눈물이 나오기도 해요 언제부턴가 제가 뭘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꿈도 없고 공황상태에 빠질때가 하루에도 몇번이나 있고 불면증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는데요 (하루 3시간 수면) 어디서부터 문제가 생긴지도 모르겠습니다 ( 저보다 힘든분들도 훨씬 많은 것도 알고 있습니다 )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부모님껜 아무말도 안하고 속만 썩히고 있네요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요? 다들 이 나이엔 그런건가요?
2655 강박증
저 의부증처럼 너무 집착심해요 ㅜㅜ남... 저 의부증처럼 너무 집착심해요 ㅜㅜ남자친구랑 사년만낫는데 못 믿겠어요 이러다가 남자친구가 떠날까봐 걱정이 되요 ㅠㅠ딱히 잘 못 한 일은 없습니다 항상 보고감시를 하고잇어야 마음이 편할거같아요 ㅠ
2654 자ㅅ충동
삶의 목표가 없습니다. 이대로 죽어도... 삶의 목표가 없습니다. 이대로 죽어도 살아도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종교적인 추구나 일반적인 삶속에도 저의 답이 없습니다. 넓게 두루뭉실한 종교적인 말대신 현실적인 말이 좋습니다. 나이와 관계 없습니다...그냥 죽는게 답입니까? 제가 가질 수 있는것은 죽음입니까?
2653 신체문제
요즘 몇일동안 일상생활하면서 갑자기... 요즘 몇일동안 일상생활하면서 갑자기 몸이 붕 뜬 느낌이든다거나 시야가 틀어지는건아닌데 정신이 틀어지는 느낌이래야하나 술취하면 생기는 느낌들인데 일중이나 자려고 누웠을 때 막 그러네요 검색해보니 이명? 일수있다고 (귀에서 한번씩 삐-소리는 들리는데 다 그렇지않나요? ) 다른 글엔 정신과 한 번 가보라고 되있더라구요 몇달 전부터 가만있다가 눈물날 것 같고 툭하면 눈물나고 조금 감정이상해도 눈물이 너무 잘 나와요 원래는 우는걸 싫어해서 잘 안 울었는데 부쩍 눈물이 많아졌더라구요 . 별 신경 안썻는데 일중이나 자려고 누울때 갑자기 드는 술취한느낌때매 이렇게 질문드려요 꼭 답변 좀 부탁해요 ㅠㅠ
2652 자ㅅ충동
너무 힘든데 계속 숨어지내고 불안하고... 너무 힘든데 계속 숨어지내고 불안하고 사람관계도무섭고 문자하나 답도 다는게 힘듭니다. 가족도피합니다.얘기해도 가족은 이해보단 왜저러지 옆에있는데도 자신들의 판단으로 절바라보고 얘기합니다. 가족상처도있고 괜히 얘기했구나싶어지고 더 비참해졌고 같은공간에서 머라고까지들으니 이해받기는커녕 더 상처받았습니다. 일도 계속 방치해두고있습니다. 방치해서 힘들어지는데도 그냥 두고있습니다. 16년말에도 병원서 약처방 우울증 받았습니다. 지금 재발같고 혼자힘들고 특정이에게 의지하는데 그사람도 힘들어하고 도저히 나을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답답하고 흉통까지생겼고 건강도 안좋아지고. 사고후로 치료중이였는데 몸도아픈데 지금 마음까지 다시 병들어 주위서 공황장애성향도 보인다고하고 밤에잠도못잡니다. 꿈에시달리고 잠은 아침에 몇시간. 누군가 연락올까 핸드폰도 꺼두고 30분 1시간 설잠잡니다. 지금까지 산 삶이 다 잘못된거같고 내가결정판단들이 다 잘못이였던거같고 나만없음 될거같고 나로인해 다힘들어지는거같고 죽고싶은생각 .행위도 해보고 약을 다시먹어야하나싶고 여전히 약은 병원은 정말 싫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평생이렇게 살꺼같아 차라리 그럴빠엔 죽는게 낫을꺼같은데 죽는거도 쉽지않습니다. 그리고 내옆에 지켜준 사람에게 차마 미안해 죽어보려했는데 그럴 용기까진 안되고 그런생각 하면안된다 다시마음 잡고 잡습니다. 일상생활도 다엉망이 되어가고. 누군가의 도움원하는데 내가 기댈수록 힘들어하고 매달릴수록 더그럴때일수록 더 주위사람들은 각자일 더바쁘고 상황이 더 외롭고 더혼자구나 아무도없구나 생각에 마음도 더 다치고아프고 더 힘들어집니다. 또 아프다고 지친다고하네요. 나도 저렇게 씩씩히살았는데 지금의난 혼자는 아무것도못하고 하면 다치고 하기싫고 그러다 이럼안돼 다시하고 나날이 하나하나씩 못하는 자신이 이상하고 원망스러고 이렇게까지 망가졌나 싶고 내자신이 내가 기억도 판단도 다 틀린거같고 결정도못짓고 엉망진창입니다. 엉망으로산거같습니다 지금…
2651 우울증
기분이 왔다갔다 해요 밖에서 사람들이... 기분이 왔다갔다 해요 밖에서 사람들이랑 어울려 놀땐 세상 즐거웠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 뭔가 혼자인것 같고 친한사람이 없는것 같고 (정말 친한건가 회의감?) (평소 정말 잘 지내는데도) 갑자기 걱정거리들도 생각나서 살짝 우울해져요.. 일주일에 1~3회 정도? 이런 고민을 하는 시간이 있는것 같아요 큰 문제는 아닌것 같이 느껴지는데 특별히 신경쓰고 관리해야되나요 아님 그냥 원래 이런거라 넘기고 똑같이 살아가면 되나요??
2650 자아관
안녕하세요 22살 대학휴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22살 대학휴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원래 성격은 항상 남의 시선에 민감하고 인정받는거 좋아하고 잘난척하고 자기중심적인 면도 있고 뭔가 만만한 애들한테는 짜증 잘내는 그런 성격이었습니다 근데 그런 애들이라도 뭔가 저를 싫어하는 티가 나면 오히려 얘도 나를 결국 찌질이로 생각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불안하고 더 안 만만해보이는?그런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나한테 문제점을 이야기해주면 처음엔 맞다 싶으면서도 내가 그런사람이라는거야?이런 생각이 들어서 화가 납니다 그리고 남들의 조그만한 야유나 싫어하는 티가 나도 쉽게 상처받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남들이 떠날까봐 제 원래 모습을 감추고 사는거지 제 모습을 감추고 다른사람인양 연기하면서 타인과 동일시하기에만 살아가는 어렸을때는 그렇게 수치심과 열등감이 그렇게 심하지 않았던것같은데 중학교이후부터는 그런 성격때문에 친구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저를 떠나갔기 때문에 저는 되도록 한두명한테만 의존해서 지내는 정말 친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 애와 다니는거에만 집착하는 차라리 낯가리고 소심한 애로 보이는게 애들이 나를 싫어하는것보다 낫겠다 싶어서 고등학교때꺼지 그렇게 지냈습니다 근데 이렇게 살다가는 저도 힘들고 언제까지 남의 옷뒤에 숨어살까 싶어서 고민을 올립니다 제 말이 성숙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수 있지만 열린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649 우울증
정신의학과를 가도 괜찮을까요 제가 주기적으로 우울함을 느끼는게 심해서요 제가 4개월동안 일 없이 백수였다가, 다음주 부터 일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일을 그만둔 이유도 4달 전 우울함이 극에 달해서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4개월동안 중요한 외출이 아닌 이상 집 안에만 있었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정신의학과를 갈까하는데 제 우울증이 자꾸 별거 아닌거 같고 참을 만 한거 같고 괜히 꾀병 부리는 것만 같아서 쉽게 발이 떨어지질 않아요 또한 우울함이 지속적인게 아니고, 마음이 편안하고 평소에 느끼던 불안함이 별것 아닌것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병원을 가려고 아침에 일어나 씻고 화장하고 옷입으면 또 제 우울함이 너무나 사소하고 작게 느껴져서 결국 정리하고 다시 침대에 눕기가 일상입니다 제가 언제까지 감정에 휘둘려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지쳐서 멀쩡한 시기에도 자살 생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랑 떠들면서 웃다가도 자살생각이 납니다
2648 공포증
어렸을 적 부터 죽는 걸 두려워 해서 어렸을 적 부터 죽는 걸 두려워 해서 늘 발작?까지는 아니더라도 과호흡증이라던가 자해를 하던가 하는 일이 있었어요. 벌써 8년 정도 되가네요. 밤만 되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 더 커지게 되더라구요. 그외에도 죽음에 대해서 세밀하게 들어가거나 우주와 같이 천문학적인 크키에도 두려움이 유발되는 경우가 꽤 있었구요. 자해를 시작한것도 아프면 내가 살아있다는것이 느껴져서 하기 시작했어요. 이런 제가 비정상적인 것은 알아요. 그래서 검색했더니 공황장애와 비슷한 증세를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께도 진지하게 몇번이나 애기를 했지만 죽음은 누구나 두려워하는 것이라고 그냥 넘어가거나 기독교 신지이셔서 너가 죄를 많이 지어서 그렇다고 밖에 대답을 안해주시는 등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요. 정말로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건가요? 제발 누구라도 괜찮으니 제게 해답을 주세요. 욕설 및 비방 혹은 성의없는 답변은 하지말아주세요. 진지하게 부탁드려요.
2647 공포증
사회공포증으로인한 불편함 ㅠㅜ 학생인 사회공포증으로인한 불편함 ㅠㅜ 학생인데요 사회공포증, 우울증, 불안장애를 앓고있습니다. 사회공포증으로 학교까지 4주동안 쉬게되었어요. 정말로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그런일이 안일어날거는 아는데, 쟤 주변에 사람들이 둘러싸여있으면 정말로 미칠거같고 진짜로 죽어버릴거같습니다. 급식실을 가면 사람도많고 시끄러운데 심한날은 몸이 유체이탈이 된거같은 느낌이듭니다. 순간적으로 쓰러질거같구요ㅜㅜ 사람들이랑 한공간에 있는거 자체가 너무 두렵고 불안하고 정말로 못버티겠습니다. 곧있으면 다시 학교가야하는데, 못가겠습니다. 정말로요. 그때는 쉴수도없어서 무조건 가야하는데 생각만해도 불안해서 간단한 과호흡이 옵니다ㅜㅜ 정말 이렇게까지 스트래스받으며 학교를 다녀야햐나요? 진짜 너무싫고 엄마아빠한테는 요즘은 자살생각 안한다고하지만 정말로 하루하루 끔찍하고 죽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병원 다니고 있어요 ...
2646 자ㅅ충동
지금 기분이 자살충동을 느끼는 천문학자같은데 지금 기분이 자살충동을 느끼는 천문학자같은데 내가 왜 노동을 하고 대가로 행복을 느끼고 이를 반복해야하는지 우월 유전자 넘치는데 내가 번식을 해야하는지 자연의 원리가 어이가 없고 정신이 해탈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2645 우울증
음 제가 집순이 생활한지 1년반이 지 음 제가 집순이 생활한지 1년반이 지났어요.... 사고(자살)나서 말도 잘못하고 손도 이상하고 그래서 일도 안하고 제가 사는 지역엔 친구도 하나없고 남자친구만 한달에 한두번 만나서(장거리) 데이트하고 집에 오구 .. 뭐다른 외출은 일체 없어요 하루종일 집에 누워서 생활하고 그래서 남자친구도 많이 답답해해요 어떻게 자기가 시키는거만 하냐고.... 근데 저는 그거도 많이 노력한거거든요??솔직히 진심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누워있고싶고 아무 생각도 하기싫고 먹기도 싫고 목말라도 이불밖나가기 싫어서 그냥 참아요 하루종일 하는거라곤 남친이랑 카톡, 운동 한 십분 ??, 화장실가기, 밥먹고 약먹기 뿐이에요... 남자친구도 내가 자살했던거 알아서 이해는 해주는데 너무 아무것도 안해서 좀 지쳐하는거같아요 근데 그걸보면서도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우울한지도 잘모르겠어요..작년에 항우울제 좀먹었었는데 안먹는거랑 아무차이 없더라고요 정신과가서도 받아왔는데 너무 독해서 토해가지고 더이상 안가고 있구 남자친구도 전 전혀 안우울해보인다고 그저 해맑은애 같다고 하는데....며칠전부터 갑자기 막 너무 분위기 침침해지네요....날씨도 흐리고.. 우울증 자가진단 장난삼아 해봤는데... 뭐 최고등급나오고.... 제가 예전 정상일때 얘기 자주하거든요 그래서 왕년에 버릇좀 그만하라고 혼도 많이났고... 뭐..또 정신과 가봐야할까요???......심각한거일까요??? 근데 가봐도 뭐.. 저 요즘 너무 우울해요...자살했었어요... 이말만하면 뭐묻지도 않고 약 바로주고 뭐 검사같은거도 안해서.. 제상태가 어떤지도 모르겠구 병원도 못믿겠고 그러네요 원래 정신과는 검사같은거 안해주나요?????
2644 행동이상
사람이 혼잣말 자주하는게 병인가요? 외국삽니다. 한 아파트 유닛에 저 포함 5명 사는데 룸메이트 한 명이 참 짜증나게 합니다. 중국인치고 예상외로 깔끔한 놈인데 문제는 이 놈의 성격이에요. 혼잣말을 엄청 합니다... 방음이 잘 안되어 있어서 제 방에 들어와 있어도 거실에서 혼잣말하는게 다 들리고요; 언제 한 번은 저 포함한 룸메들 혼잣말로 욕하는걸 우연히 엿들어서 제가 가서 뭐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짱개 인성답게 사과는 안했고 방음이 되는줄 알았다는 어처구니 없는 별명만 실컷 들었구요...(5명이 지내는 아파트 유닛에 들어와 지낸지 한 달이 넘었는데 몰랐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이 놈이 거실에서 밥 먹는데 입 처벌리고 쩝쩝대는 소리가 제 방 안까지 들리는데 변명이 도저히 납득이 안가더군요. 혼잣말 저도 가끔 하는데 얘는 빈도부터 클라스가 다릅니다. 먹을때를 제외하면 5~10초에 한 번 꼴로 합니다. 이런 놈 살면서 처음봤습니다. 이 친구가 로빈슨 크루소가 아닌 이상 정신분열증 있는 놈으로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제가 자꾸 놈놈 이러는데 제가 뒷담까는 사람 제일 싫어해서 그런거니 이해 부탁좀.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이런 놈은 처음 봤다고 했는데 혹시 혼잣말 이렇게 심각한 수준으로 자주하는게 어느 일종의 병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님 그냥 단순히 친구 없이 자라서 저 모양이 된걸까요. 차라리 병이여서 모자란 놈이면 좀 용서가 될거같네요.
2643 신체문제
스트레스 질환은 어디서 고쳐야 하나요? 제가 신경과에 가서 편두통 치료를 받았습니다. 근데 최근에 두통은 없어졌지만 가끔은 느낌이 옵니다. 하지만 안구통증,이명까지 왔습니다. 초음파검사,신경침검사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구 합니다. 재가 속으러 말을하고 속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지나칩니다. 이 생각을 멈추면 이명이 사라집니다. 물론, 코가 막히는 느낌도 옵니다. 스트레스는 이 별등을 오게하는게 신경과에서 치료만 한다구 되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정신과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정신과에 가서 스트레스질환,불안질환,사회불안질환 있어서 진료를 받았지만 약이 부작용이 있다. 이런 생각을 하니. 다른 병원으로 옮긴 생각입니다. 그런데 정신과 의사선생님꼐 질문이 있습니다. 정신적으러 스트레스가 쌓이면 이명,안구통증은 정신과에 가서 약을 처방 받아서 신경치료가 돼나요?
2642 대인관계
고등학생 현실도피 우울증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어요 고1인데요 새학기 시작한 지 1개월이나 됐는데 애들한테 말을 어떻게 붙여야 할 지도 모르겠고 리액션을 어떻게 해줘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냥 아예 말을 안 하고 있는데 이런 제 모습이 다른 애들한텐 어떻게 보여질까 싶어서 너무 두려워요 ㅠ 쉬는시간에 저를 찾아주는 친구는 없어요 그래서 얘기하는 친구들한테 가서 끼이거나 그냥 자거나 다른 반 가거나 그래요 그리고 애들이랑 친해지려면 시비를 틀거나 예전 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되물어본다던가 그렇게 해야 하는데 저는 진짜 머리가 새하얘져서 오늘 밥 뭐지?, 다음 교시 뭐지? 이런 얘기밖에 안 해요 친구가 웃기게 야 이거 알아? 해도 제가 아 뭐얔ㅋㅋㅋㅋ 이런 호응밖에 안 하니까 그 이상 말이 더 이어지지 않구요 그리고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톡도 하고 그러는 것 같은데 저는 톡 걸어봤자 무슨 말을 해야할 지 어색할까봐 톡도 못 걸겠어요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니었던 거 같은데 의욕이 없고 세상이 재미없어졌어요 친구관계 신경쓰느라 공부 집중도 잘 안되고 그러는데 그렇다고 친구관계가 개선되고 있는 거도 아니고... 두 개 다 놓치고 있는 거 같아요 새학기 시작되고 지식인에 글을 몇 개나 올리는 지 모르겠네요 ㅜ 너무 힘들어요... 학교 안 다니고 싶어요 제 스스로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제 본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데 안 되니까 너무 힘들고... 제가 너무 가식적인 사람인 것 같아요 그리고 누가 제 문제를 해결해 줬으면 좋겠고... 저 너무 의존적인 사람일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다른 애들이 저에 대해 얘기하고 있을까봐 너무 두려워요 그래서 애들 얼굴을 보면 무서워서 말이 잘 안 나오는 것 같기도 해요 저 어쩌죠...
2641 조현병
강박증인가요? 내가 하지도 않은일을 가지고 누명을써서 감옥에 가게되는 상상을 많이해요 이 망상을 하게된지 5개월이 넘은것같구요. 주위사람들한테 내가 생각한걸 말하면 쓸데없는 걱정이라는식으로 말을하는데 전 못믿겠어요 너무너무 힘이듭니다. 내가 걱정하는 일이 마땅히 걱정을해야하는일인지 내 망상일뿐인건지 헷갈려요. 언제 누명을써서 끌려갈지 모른다하는 생각때문에 두렵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2640 대인기피
27살 사회공포증이 있는 남자입니다. 인생 케어 효과적으로 어떻게?? 대학교 1학년때 사회불안장애라는걸 알았고 군대 제대후에 사회생활...결국은 대학교 자퇴 대기업 마트에서 보안요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생계유지는 해야하니까요 사회공포증 불안장애라는게 인생에 장애가 많네요 신경정신과 상담 약물치료 2년째... 상담 내용 5분이내 경미한 불안장애 우울장애 아침 취침전 약만 먹고 버티고 살아가고 있네요 정신과 가면 증상이 어떻고 어떻다 내용만듣고 약만 줄뿐 제가 친구가 없거든요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인지라 어찌어찌 살아와서 애인은 사귀게 되었는데 27년을 살면서 친구한명없다는건 주구장창 혼자서 청승떨고 살아온거일테고 인관관계 능력이 바닥 최악인 경우라 보시면 되겠네요 여자친구도 제가 불안장애 겪고 있다는것을 알지만 친구한명 없는 절 두고 되게 창피해하는것 같습니다. 수전증도 있고요 데이트할때도 사람많은곳은 피해다닙니다... 영화관이나 쇼핑몰 노래방같은곳은 피합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혼자사니까 생계유지해야하니까 꾸역꾸역 직장다니고는 있찌만 여기서도 대인관계 원만치 못해서 돈문제만 아니면 회사도 때려치우고 싶어요,,,사람과 부딪히면서 돈벌이하는거보단 혼자인게 편해서요 애인을 잃는 상황이 올지라도... 직장을 그만둘경우 여자친구에게 차일껏은 뻔한일이고 전그러면 혼자가 됩니다. 형식적인 약물치료중에만 의존중이며 심리치료 인지행동 치료 이런걸 안해봐서 그런가 사회생활 대인관계에 문제가 많네요~~~ 나이도 적은나이도 아니고 내일모레면 계란한판 학업중단...대학중퇴 고졸 회사원 불안불안한 직장생활 유지에 지인이라고는 애인뿐인데 여친에ㅔ게서 조차도 나중에 버림받을거라는 불안감 힘듭니다. 현명하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2639 기타(84)
안녕하세요. 아이문제로 지식인을 검색하다 이렇게 상담요청을 해봅니다. 제 딸아이는 이제 29개월 되었구요. 안녕하세요. 아이문제로 지식인을 검색하다 이렇게 상담요청을 해봅니다. 제 딸아이는 이제 29개월 되었구요. 올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해요. 적응기간 (엄마와 함께 수업) 중 몇차례 친구장난감을 뺏어서 그때마다 타일렀지요. 단체생활이 처음인지라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집에서 수시로 "친구꺼 뺏으면 안되고 사이좋게 노는거야" 이렇게 타이르듯 얘기해주었어요. 그래서인지 친구얘기만하면 저렇게 얘기하고 가끔은 "빌려줄래?"라고도 해서 걱정안했어요.그리고 좀 야무진편이라 어린이집에서 수업하거나 만들기하거나 하면 선생님도 정말 야무지다고..저희아이가 제일 잘한다고 말씀도 해주셔서 너무 다행이다 싶었는데.. 어제 선생님께서 저희아이가 친구들 물건을 자꾸 뺏는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그동안 계속 그랬는데 지켜보시다 이제 말씀 하시는듯 했어요. 그래서 제 아이가 가면 친구들이 장난감을 안뺏기려 감싼대요ㅠㅠ 너무 놀랬어요ㅠㅠ 선생님말을 잘 듣고 규칙도 곧 잘 지키는것 같았는데 왜 그러는지..근데 선생님이 그러면 안된다고 설명해주면 바로 "친구야 빌려줄래?"하고 수긍한대요. 근데 뺏는일이 자꾸 반복되구요ㅜㅠ 참고로 애기 돌쯤부터 또래친구가 한명 있었는데 그 아이가 무지 뺏었어요.심지어 때리기도하고..처음엔 울고 반항하다 나중엔 그냥 뺏기고 져주더라구요.저도 속상하고 아이도 스트레스 같아 집에서 노느것은 거의 피했어요. 제 아이라서 이런생각이 드는것이겠지만..아이들은 금방 보고 배운다니 그아이 영향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ㅠㅠ 앞으로 단체생활에서 적응을 못하면 어쩌나 너무 걱정이네요ㅠㅠ 참고로 아이 고집이 무지 샙니다. 그래서 야단치기보다는 많이 타이르고 달래는 편이었어요. 야단치면 더 청개구리처럼 굴어서.근래에는 반항심도 커져서 몇번 크게 혼내고 좀 잡으려고 했네요. 그래도 어린이집 다니면서 말귀도 더 잘 알아듣고 이제 설득이 좀 된다 싶었는데 그런소리를 들으니…
2638 대인관계
집착이 심합니다.제가요. 여기다 물어본다고 뭐가 나아질지 모르겠는데... 사람에 대한 집착이 있습니다. 독점욕 같은거요. 단순히 이성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 아는 언니들, 오빠들.... 그사람들한테 내가 중심이고 싶고, 예쁨받고 싶고 그래요. 다른 사람이 그렇게 되면 질투가 너무 심해집니다. 이상해 보일까봐 어디 말도 못하고 스스로를 좀먹어가는것 같아요. 친구가 별로 없었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이런것도 정신과 같은데 가면 완화가 되나요?
2637 섭식장애
거식증인가요 만보기보면서 10000걸음 못걸으면 찜찜해서 걷고 나캇타고토니(다이어트약)을 사고있고 밥을 정말 조금먹고 살찔까봐 거의 못먹겠는데 거식증인가요? 엄마한테 말하면 뒤질텐데 말해요 말아요.......
2636 우울증
이유없는 우울감 요즘들어 자꾸 갑자기 우울해지고 그러다가 눈물 날거같고 그러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예전에 우울증때문에 정신과로 상담다니다가 좀 괜찮아져서 그만 다녔었는데 요즘 또 그러기 시작하는데 또 상담을 받으러 가야할까요...?? 아니면 그저 계절이 변해서 일시적으로 그런걸까요... +예전에 자해도 많이했었고 그래서 학교에서 상담받다가 구청쪽에 가서 받다가 병원 소개받아서 간거였는데 우울증도 있다고 했었어요 지금도 계속 그런생각들이 다시 들고요..
2635 정신분열
의사가 조현병이라는데 맞을까요? 목욕탕물 에서 갑자기 나올때 정신이 이상해지듯이 그것보다 수백배 정신 이상해진상태서 엉뚱한글 쳤는데 이게 정신병인가요? 지금은 뇌감각이 불편하고 감정이 잘안느껴져요 약때문인지 눈도 안좋아지고
2634 조현병
정신적인 이상증세인가요??? 50대 여성분 이야기인데요.. 이분은 본인이 물건이 사라지면 자신이 잃어버렸다고 생각하지 않고, 누가 훔쳐갔다고 말씀 하십니다. 이런 상황이 몇년째 계속 되는데요... 1. 몇년전 집에 금부치들을 가지고 계셨는데, 집을 하루 비우고 다음날 돌아오자마자 금부치들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까지 했다고 하고요....도둑을 잡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그후 몇년 뒤 집에서 그 금부치 들을 다른분이 보게 됩니다...(그때 도둑맞았던 것이 아니지요...) 2. 그 뒤로도 양산, 신발이 없어졌다며 또 누가 훔쳐갔다고 합니다. (결론 그 물건은 없어지거나 훔쳐간것이 아니라 본인이 못찾는 것이였고...후에 찾았습니다.) 3. 또한 본인의 돋보기를 누가 훔쳐갔다고 하셨지만 훔쳐간 것이 아니라 본인이 어딘가(본인이 도둑맞았다고 이야기하는 장소)에 놓고 온 것이였구요. 나중에 찾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돈과 카드가 없어졌다면서 가족을 의심합니다. 앞에 본인이 관리를 못하고 잃어버리고 훔쳐갔다고 주장하는 일들이 많아서 솔직히 돈과 카드도 훔쳐 갔다는 것 보다 그분이 관리소홀 했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말에 별로 신뢰가 안 가는데요.... 뭇튼 혹시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는 건 그냥 이분의 성향인건지 아님 어디가 이상이 있는건지... 저만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는 건지...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들어보고자 합니다.
2633 조울증
혹시 제가 인격장애를 앓고 있는 건가요? 증상들은 이렇습니다. 1.고어물 좋아했었음 (내가 건강 안 좋아지고나서 부터는 싫어짐) 2.돈에 인색함 가끔씩 큰 돈은 잘 쓰면서 이상하게 10원,100원,500원이 아까울 때가 있음 그냥 아깝다가 아니라 병적으로 3.친구들 무리에서 저만 도중에 빠질 경우 '친구들이 내 욕을 하지는 않을까?'라는 의심 실제로 다른 친구가 도중에 빠진 경우 욕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음 4.모 아니면 도 목이 마르다고 치면 꼭 물병에 물이 100% 차 있어야만 마심 99%여도 안 됨 99%라도 마시면 되는데 차라리 아예 안 마시고 맘 다이어트 할 때 쿠키 5개가 있다고 치면 적당히 1개만 먹으면 되는데 1개 먹으면 다이어트가 망했다는 생각에 남은 쿠키까지 다 먹어버림 5.완벽주의 다이어트 할 때 내일부터 하자라고 결심하면 정확히 밤 12시부터 해야됨 12시1분 돼서 쿠키 한입이라도 베어 먹었다가는 그날 다이어트 망친 거임 ●학원다닐 때 1분 지각 했는데 '1분동안 선생님이 어떤 말을 하셨을까?' '혹시 중요한 말을 하시지는 않았을까?' 불안해함 1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인사나 안부 또는 출석밖에 안 불렀을 거 뻔히 알면서도 ●유치원생 때,역활놀이 할 때 친구들은 대충 하자는 거 나는 꼭 가능한 소품까지 챙겨서 했음 친구들이 나만큼 열심히 안 해주면 짜증났음 6.극단적 상대방이 나한테 조금만 잘못해도 연 끊음 (단순히 속이 좁은 걸 넘어섬) 반대로 내가 상대방에게 조금만 잘못해도 연 끊음 이유는 상대방에게 나의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게 싫어서, 내 기존 모습이 착했든 나빴든 그런 이미지를 보여줬다는 게 싫어서 공책에 글 쓰다가 글씨 잘못 쓰면 다음장 넘겨서 다시 쓰듯이 대인관계도 그렇게 함 7.악인 우상화 예수를 판 유다 조커 포켓몬스터 로켓단 이런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옴 8.거짓…
2632 환각망상
정신과 상담 어릴때부터 뭔가 형체없이 무서운게 오는것처럼 갑자기 막 심장이 덜컹 내려앉고 순간적으로 손떨릴만큼 아무것도 못하겠는 느낌이 많이드는데.. 어릴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거든요.. 밤이고 낮이고 그냥 심지어 걷고잇을때도 느끼고그러는데.. 왜그러는건지.. 상담을 받아야한다면 수유역 근처로 받고싶네요ㅠㅠ
2631 자ㅅ충동
자기혐오 극복에 대하여 자기 혐오가 심해져서 뭘 하기가 힘들어요. 눈 장애의 이유로 파일럿을 지원 못한 이후로, 좌절감으로 살아간지 어언 4년입니다. 방황하면서 지내고 나니 저한텐 남은 것도 없고 이젠 등이 꺼진 터널을 걷는거 마냥 앞날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하루 하루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고, 지나가는 차를 볼 때 마다 그냥 저를 쳐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가득 채웁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2630 공황장애
공황장애 관련 안녕하세요 제가 공황장애를 가지고 있나 싶어서 여쭤보고 싶어요. 제가 오늘 처음 느낀 증상인데 간만에 시내를 나갔는데 박사모들이 태극기 매고 시위를 하더라구요 그걸보고 보통 사람들은 그냥 피하거나 하죠 근데 저는 그걸보고 갑자기 심장이 뛰고 목소리도 떨리고 무릎이랑 손도 떨리고 속도 울렁 거리고 갑자기 화도 조절도 안되고 순식간에 진짜 살인충동이 들 정도로 욱 올라오더라구요.. 다 쳐죽이고 싶다 찔러 죽이고 싶다 이런 생각도 들고 그 순간 정신이 너무 불안했습니다 진짜 옆에 제 동생이 절 달래고 데리고 와서 다행이였죠 거기다 시야도 확 좁아지고 그러더니 좀 순식간에 상태가 안좋아지더라구요 옆에 동생이 그랬는데 이거 공황장애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공황장애가 맞나요 아님 단지 제가 불의에 못참는 성격이라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갑자기 받아서 그런가요? 아 아니면 제가 금연한 지 1주일 정도 됬는데 그냥 금단증상인건가요? 그리고 공황장애란 정확히 어떤 상황에서 걸리는 지, 어떤 사람들이 걸리는 지, 상담치료를 해야하는 건지, 약물치료가 필요한 건지 가르쳐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2.26. 21:13프로필 페이지 이동 증상은 공황장애 증상이 맞습니다 이전에도 그런 증상이 있었는지를 생각해보시고 자주 반복되는 것이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아드레날린 분비로 인한 교감신경의 활성화로 신체마비증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장기화되면 사소한 감정에도 증상이 생겨버립니다 일단은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고 그래서 해결이 안되면 약을 드셔야 합니다 약으로도 해결이 안되면 장기전으로 가게 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생기게 되니 증상을 보시고 적절히 대처하셔야 하겠습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라고 빨리 회복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629 정신분열
조현병 이해가 필요합니다 제가 조현병에 대해 묻겠습니다 조현병 환자가 게임,인터넷에 중독되면 더 안좋아지는 경향이 있나요? 조현병 환자는 왜곡된 인지를 고치지 못하나요? 조현병 환자는 과잉행동을 보이나요? 조현병 환자는 지능 향상이 어렵나요? 조현병 환자가 자폐증을 동반하는 경향이 있나요? 조현병 환자가 사회재활 훈련을 통하면 이상증세나 대인관계와 가족관계가 좋아지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2.26. 21:07프로필 페이지 이동 조현병은 환상과 망상을 동반합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현실과 망상을 구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점을 기억하시면 가지고 계신 질문들이 해결될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안좋은 결과를 나타낼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조현병 자체는 혼자서는 해결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약을 먹든 상담을 받든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 환상과 망상에 더욱 빠지게 되면 나중에는 전문가도 손못대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산속에서 길을 잃었고 어디가 어딘지 구분을 못하는데 도움마저 안받으면 결국에는 조난당합니다 그와같이 조현병 환자에게는 외부도움이 필수적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전부 부정적인 것이어서 일일이 적지 않았습니다
2628 동성애
양성애자 벗어나는법 양성애자같아요.. 그냥 여자도좋고 남자도좋아요 포르노 영상을 가끔볼때도있는데.. 처음엔 호기심에 동성애포르노를봤는데 요즘은 습관적으로 동성애포르노를 찾아보게됩니다.. 더미치겠는건 여자와 남자가나오는건 이성애자가느끼는만큼 흥분이안된다는점이고, 남자와남자가나오는건 이성애자가느끼는것보다 더흥분이된다는것입니다 ㅠㅠ 전 연예인도 여자 남자 둘다 덕질하는데..동성애포르노는 더럽긴한데 솔직히 보다보면 습관돼요 미치겠네요 결혼도안하고 1인가구로살껀데 그냥 안고쳐도상관없지않아요? 인생혼자살건데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26. 15:41프로필 페이지 이동 보다보면 습관된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면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지금은 입구에서 서성이지만 빨리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그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더큰 죄책감과 후회가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지금 느끼는 것과 비교가 안됩니다 이것은 결혼 여부와 상관없습니다 마음이 불편해지면 혼자사는 것도 괴롭게 됩니다 문제의식을 느끼고 계시는 그것을 극복하지 마시고 잘 돌이켜서 그러한 음란물에 빠지기 전의 모습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속에 님이 나아갈 방향이 있습니다 성문제를 극복하는 것은 어떤 특정한 경우에 흥분을 느낄수 있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 이외의 다른 것에 집중할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이는 마치 게임중독을 극복하는 것은 전략게임을 롤플레잉게임보다 더 좋아하게 혹은 덜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그만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 원상태로 돌아갑니다
2627 사고장애
우울증약 신경정신과약 저희어머니가 드시는 약입니다 트라조든 50ml 2알 디아제팜 10ml 1알 루나탄? 2알 시메티딘 1알 클로로프로마진 50ml 1알 벤즈트로핀 1ml 1알 자기전에 한번 드신다고 하세요 약은 병원에 전화해서 여쭤봤어요 한달에한번가서 약처방받으시고 일주일전에 받으신약이고 그전에는 어떤약드셨는지 모르겟어요 우울증약드신지는 오년은 된걸로알어요 몸이많이 가렵다고하시는데 피부과약이랑 정신과약이랑 같이먹으니 너무몽롱하다고 피부과약은 안드세요 엄마랑 일때문에 따로떨어져 삽니다 요즘 자구깜빡깜빡하셔서 걱정되서 병원에전화햐서 물어본 약이에요 심각한정돈가요? 옛날보다 눈이 풀려있을때가많고 손도좀떠시는것같아요 전화로 수다는 잘떠시는데 반복질문도 좀 하시고 .. 나이는 56세세요 일안하시고 집에만 계세요 걱정됩니다 광고말고ㅠ진심어린답변 부탁드립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26. 15:32프로필 페이지 이동 정신과약의 성분에 대해서는 검색하시면 다 나오니까 각각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약을 6종류를 드시는 것은 상태가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드시는 것입니다 부작용도 6개가 따라옵니다 약이 이전보다 더 늘어나고 있다면 별로 호전이 안되고 있는 것이니 좀더 효과적인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약만 먹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2626 사고장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상담하는 여러분의 객관적인 의견을 묻습니다. https://youtu.be/L8mfK3jJsi8 우리들교회 '자살'에서 언급된 예화 중 우울증>조울증>정신분열과같은 케이스가 흔한일인지요. 그리고 이러한 설교내용이 객관적인 근거나 기존 이론들에 부합되는것이가요? 저는 이설교를 들으면서 우울증을 앓고있는 사람으로서 수치심과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마치 우울증 진단을 받은 사람들을 잠재적인 자살충동위험인자처럼 정형화시키는것같아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26. 15:10프로필 페이지 이동 사례가 많을 지는 몰라도 그것이 해결방법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비전문가의 소견에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그냥 소견일 뿐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전문가의 답변을 찾아보세요 비전문가의 답변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2625 수면장애
수면시간증가&꿈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6시간 5시간만 자도 괜찮던 몸이 10시간을 자도 정신을 못차립니다.. (직장인입니다) 몸이 특별히 힘들다거나 그런일은 전혀없었고 동일한 조건입니다. 꿈도 어쩌다꾸는거 매일매일 하루에 2개이상의 꿈을 꾸어 뒤숭숭하게 만들구요.. 저번주부터 몸이 슬슬 일어나기 힘들기 시작했는데 이번주 월요일부터는 아침에 아예 늦잠을 자버렸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날 저녁9시에 취침해서 그다음날 아침7시15분에 겨우 기상했습니다.. 그러고 또 몸이 피곤해서 화요일 또한 9시30분에 취침해서 그 다음날 아침7시에 일어나고... 어제도 9시에 자고... 6시간만 자도 일어났던 몸이 10시간을 자야 일어나고.. 몸이 갑자기 왜이러는걸까요 꿈이라도 안꾸면 푹 자겠지만 매일 2개이상의 꿈을 꾸니까 마음만 뒤숭숭하고 그럽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26. 14:12프로필 페이지 이동 꿈 내용을 가지고 상담을 받아보시면 그에 대한 답을 얻으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꿈속에서의 감정이 몸을 지치게 만들고 그래서 몸이 피곤해지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자신의 생각에는 별문제가 없다고 느껴도 자신의 몸에는 문제가 있는 것이니 그 원인을 잘 찾아서 몸의 어려움을 해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624 사고장애
아랫입술 물고 빠는 버릇과 인형에 집착하는 버릇 이십대 중반인 여자입니다. 어릴때부터 아랫입술을 빠는 버릇때문에 치아와 부정교합이 생겼는데도 버릇이 쉽게 안고쳐집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곤하면 버릇처럼 나와요. 안하려고 노력하다가도 제 스스로가 할때도 있네요. 그리고 어릴때부터 인형에 집착을 했는데, 성인이 된 후로는 인형이 없으면 아에 잠을 못자거나 이런건 아닌데 어릴때 잘때 인형의 털을 뽑아서 엄지와 검지로 뭉쳐서 버리다가 하도 혼나서 나중에는 뽑지는 않고 손가락으로 문지릅니다..지금도 인형이 없으면 조금 허전한 느낌이랄까요.. 안그러려고 하는데 힘드네요ㅠㅠ정신과를 가봐야하나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26. 14:09프로필 페이지 이동 왜 그런지를 알아야 그만 할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찾다보면 감정이 나오게 되고 그 감정을 찾다보면 그와 관련된 경험이 술술 나오게 됩니다 그 경험이 나오면 그 속에서 원하던 것이 있습니다 아랫입술과 인형에 대한 집착은 바로 그것을 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이해하고 그것을 바꾸려고 할때 비로소 그만하게 되고 정말 해야할 일을 찾을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혀 새로운 삶에 대해서 눈이 뜨일 것입니다
2623 성문제
성도착 관련하여 치료경험 많은 병원.. 성도착증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해당증세 치료경험 풍부한 정신과 전문의님 계시는 병원을 알고싶습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26. 14:06프로필 페이지 이동 정신과 보다는 상담소 쪽으로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몸의 문제면 정신과에서 다루지만 마음의 문제는 상담소에서 다루니까요 성도착의 문제도 그 이전의 악순환의 결과일 뿐입니다 그 연결고리를 찾아가다보면 어린 시절의 경험이 나오게 되지요 이러한 연결고리를 찾아서 끊어주어야 지금의 성도착의 악순환을 바꿀수 있습니다 참고로 악순환이 사라진다는 것은 선순환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 선순환이 의미하는 것이 건전한 성이 어닙니다 그래서 악순환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반대는 자신의 삶에 있으니 그 삶의 비밀을 찾으셔야 하겠습니다
2622 행동이상
선생님께 꼭 상담드립니다ㅜ 개인적으로하기엔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이렇게 굉장히 어렵게 메일로 남깁니다 선생님 저는 임용고시를 5년간 준비해왔고 올해도 결국 떨어졌습니다 뭐 사실 이것도 슬픈 사실인데 이것보다 더 더 큰 고민이 있습니다 그 것은 제 잘못된 스트레스 해소방법입니다 여태껏 전 살아오면서 집단 따돌림, 구타, 가정불화 등등 이러한 여건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저는 그때마다 그러한 스트레스를 해결하기위해서 게임과 음란물을보며 자위를 했습니다 머남자분들 중에 그러는 사람도 있을 수있죠 하지만 제 정도가 지나치다는 겁니다 사실 저는 임용준비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도 만들지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제모든 성욕을 음란물과 자위를 통해 해결하다보니 지금 저는 거의 끊임없이 침이 흐릅니다 사람만보면 그렇습니다 심지어 남자 오래된 친구가 옆에 있을때도 그렇습니다 때로는 ㅔ가 게이인가 싶을정도로요.. 그래서 현재 저랑 대화하다보면 다 부담스러워합니다 도서관에가도 독서실에가도 침이계속나옵니다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와 성욕을 구분하지못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ㄱㅓ의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힘들정도로요 너무 너무 괴롭습니다 지금 새벽인데 이 고민때문에 잠을 못 이룰 정도입니다 누가 들으면 정말 우스운 이야기일거 같아 아무한테도말안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답변하시는걸보면서 왠지 큰도움되리라는 생각이들어 용기내어 올립니다 선생님 진짜 이것을 고치기위해 모든것을 변화시킬 자신있습니다 사회생활하고싶습니다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ㄷ좋은조언 부탁드립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11. 19:40프로필 페이지 이동 식욕과 성욕이 일치되서 그렇습니다 기형적으로 악화된 것입니다 이외에도 배설욕과 성욕이 연결되거나 수면욕과 성욕이 연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부 비정상적인 것이니 각각이 분리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바람직한 목표가 필요합니다 먹는 이유 , 쾌감의 이유가 올바른 것이어야 합니다 …
2621 정신분열
조현병 환자 정신병원 입원시 완치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조현병으로 의심되는 형제가 존재 하는데요. 정말 누가 봐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방어기제 때문인지 정신과 치료를 거부하고 자신의 말로는 멀쩡하다고 하면서 계속 비정상적인 행동을 반복하고 가족들마저 피말리게 만듭니다. 제가 보기엔 이미 통원치료로도 해결 못하는 심각한 단계에 도달한거 같은데요. 정신병원 강제 입원시 병이 치료 될 수 있을까요? 계속 이대로 두고 보다가는 가족들도 미쳐 버릴 것 같아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01. 18:33프로필 페이지 이동 조현병 증상 환자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면 상황이 악화되면 악화되었지 호전되긴 어렵습니다 본인도 괴로워서 그러는 것인데 그 괴로움이 해결되기보다 더 악화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두 그 사람의 현재만 보지 과거를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현병의 이면에는 우울증 내지 불안증이 있고 그 이면에는 다시 가족갈등이나 진로문제, 트라우마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 약물로 누른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모든 갈등을 잘 풀어내야만 비로소 본인도 편하고 가족도 납득할수 있는 상황이 될수 있습니다 최소한 강제입원은 비인간적이기까지 하니 잘 생각하셔서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2620 트라우마
사람이 너무 불편하네요 저는 사람과 처음 만나면 이야기를 잘하고 아무 거리낌이 없는데 두번 이상부터는 불편해지기 시작해요. 대화할것도 없어지고 점점 마음이 굳어지면서 점점 어색해지죠. 이것은 모든 일상생뢀에서도 그렇게 되는데 예를 들어 어디 동네 약국이나 가게를 갔다치면 서로 인사도하고 내가 적극적인 자세로 경청하고 말하고 그렇게 유쾌하게 말하면 거길 두번이상 안가게 됩니다. 일부러 마주치지않도록하죠. 학창시절 배신당하고 왕따비슷한걸 당한경험으로 큰 충격의 트라우마로 아직까지 정서적인 어려움응 경험해서 인것같애요. 근데 이렇게 사는게 너무 슬픕니다. 사람들과 일을하게 되도 친밀했던 나.점점 무관심하고 멀어지는 나. 저같은 사람이 또 있는지 궁금합니다. 같이 어떻게 해쳐나가는지 답글로 얘기도 나눴으면ㅡ P.s 지식인에 댓글복사하고 다니는 신경증환자 이박사는 댓글쓰면 신고합니다
2619 대인관계
고등학교 자퇴 안녕하세요. 02년생 2018년도 기준 17살로 고등학교 1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부터 친구 관계에 의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습니다. 평소에 아이들과 어울리는 데에 있어 스스로도 장애가 있다고 판단했고 그리하여 상담 또한 여럿 받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제 부모님도 알지 못합니다. 가족들과는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한 편에 속하여 털어놓는 게 께름칙해 혼자 끌어안곤 했기 때문에 여러모로 혼자서 마음 고생이 매우 심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골병이 날 것 같아 누구에게라도 털어놓고자 다짐했고 부모가 아닌 믿을만 하여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의 친밀도를 갖고 있는 극소수 지인에게만 털어놓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매우 따스하게 위로의 한 마디를 건네었고 본인이 겪은 저와 비슷한 사례를 들어 조언도 몇 마디 해주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처음으로 평온함이라는 걸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고 점점 힘들 때마다 빈도를 높여 그들을 자주 찾았습니다. 어느 날이든 살갑게 저를 맞이해주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던 2017년 12월 중순 저는 결국 너무 버거워 어머니에게 사실을 알렸습니다. 처음에는 이해조차도 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차가운 말을 하셨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자퇴를 하고 싶다는 말에 어머니는 제게 매정하게도 쓸데없는 걱정이라 하셨습니다. 전 정말 그동안 자살까지 고민할 정도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했습니다. 속은 곪아 떨어져나갈 지경에 이르는데도 사정을 알아주는 이가 없으니 겉으로는 괜찮은 척 멀쩡한 척 굴어야 했던 사정을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께선 그토록 학업에 충실하던 제가 별안간 자퇴라는 누군가에겐 조금 평범하지 못하다고 들릴 수 있는 길을 선택하려고 한다는 말을 입에 올리니 제가 단순한 투정을 부린 줄 아셨나 봅니다. 저는 그 날 처음으로 오열을 하며 그간 느꼈던 감정들을 모두 말했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아버지라고 부르기도 싫습니다. 욕설은 기본이거니와 가끔 본인의 화가 너무 치밀…
2618 강박증
강박증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사실 강박증인데요 어릴적 그냥 티비보다기 가족이 가족을헤하는 범죄자의 내용을 재구성하는 프로를 보고 강박사고가 시작되었어요 어릴때는 강박행동 사고 둘다 너무 심했고 그 기간이 길었습니다 저희부모님께 초등학교2학년 때쯤인가 말했다가 정신병자라고 티비에나오는 정신질환자가 범죄저지르는것 처럼 그러면 어쩌냐 이러면서 저를 인정못하셨고 하지말라고 그런생각 하시면서 상담치료 못받게 하셨어요 근데 저는 좀 이상한게 방학이나 쉬는날이길때 생각이 많아지면 심해졌다가 학교 개학하고 바빠지면 언제그랬냐 내가 왜 그딴생각했지? 이러면서 짧게는 8개월에사 길게는 2년정도 괜찮다가 짧게는 1주 길게는 3개월 정도 강박증에 갑자기 빠져버림니다 물론 그동안 계속 부모님 몰래 초등학생때부터 상담을 받으러 다녔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지면 안받고 다시 생기면 받고 이러다보니까 호전이 되지않습니다 이게 왜이러지는 지도 모르겠고 이러다 갑자기 괜찮아지면 성격이 워낙 긍정적이라 그냥 너무 행복하게 사는 사람인데 짧게ㅠ짧게 찾아오는 강박증이 이제 지겹고 앞으로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 싶고 꿈도 있는데 걸림돌이 될까 더 심해질까 두렵습니다 약에대한 부작용과 듣지않으면 어쩌지 완치 아니 그냥 이런생각 들어도 한달전의 저처럼 에이 뭐 그럴수있지 할수있는 상태가 지속될수있을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진짜 제 인생을 위해서 모든 다 노력하고 도전해볼생각입니다! 아그리고 제가 강박이 시작되는 타이밍이 너무 행복할때 그래요 아지금 너무 평온하고 행복한데 다시 강박증이오면 어쩌지?하는 순간 시작되는거 같아요
2617 공포증
대인공포증 혼자 극복? 대인공포증이 있는데 원치않은데 억지로 사람만나고 하면 더 공포스럽고 힘들더라고요 이러면 억지로 일하고 그러면 안되는거죠?
2616 사고장애
정신적 퇴행 현상 극복법 프로필이미지비공개질문384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59.3%2018.02.26. 11:12조회수11 제가 올해 25살로 현재 퇴행 현상인것 같은데요(자기진단을 하였고 이를 개선하고 싶습니다!!).. 20살21살때 남자친구 영향으로인해(남자친구는 메이커 유행을 좋아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과거의 향토적인 모습들이 편하다고 느껴지는 기분이고 메이커나 유행에 집착하는 현대 사람들의 흐름과 맞지 않는 정서인것 같습니다. 또한 어린애처럼 누군가에게 크게 의존해서 하려는 경향이 크고 엄마한테 저의 일상을 자주 오픈하며 지내왔고 자기애가 강하며 제 성격이 순진하면도 있고 속마음도 자주 노출시키는 것 같습니다. 진짜 그냥 어린아이 처럼요;; 이런 저를 얕잡아 볼까봐 괜스레 나이로 저보다 나이어린 사람들한테 꼰대? 마인드처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회 돌아가는 회사 등의 뭐가 우위에 있고 어떤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를 먹었고 등의 현대적인 사회적 일상에 별 관심이 없는 것도 문제이고 저는 저 스스로 도덕적인 사람이고 초자아를 형성하고 있는것으로 인식하지만 가끔 진짜 충동적으로 도벽하기도 하구요.. 어떡하나요 ㅠㅠ 25살 입니다 ㅜㅜ 이제 곧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데 너무 인간관계의 이질적인 마음들에 대해 간사하게 말을 못하는 것 같습이다ㅠ 그냥 보통 사람들 처럼요. 말을 돌려서 하지 못하고 직선적인 것 또한 문제 인 것입니다ㅠㅠ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2615 불안증
불안감이 많은데 치료받아야 하나요? 프로필이미지ksh-****질문8건질문마감률71.4%질문채택률71.4%2018.02.26. 04:03조회수16 불안함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모든 일상생활이 두려워요 차를타면 사고가 날까 두렵고 길을 걸으면 누가 날 죽일까 두렵고 비행기를 타면 추락할까 두렵고 예를 들면 이래요 어떤 증상이며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2614 신체문제
가슴이 너무차가워요 여자친구랑 싸웠는데 가슴에 손을얹고있으면 너무차갑고 몸이 아파와요..살짝 느끼한느낌도있고..브르르하면서 몸을떨게되요.. 자주이러는데 어떡하죠..?그리고 울고싶거나 울때 더그러는거갇아요.참고로 저 조울증 있어요
2613 정신분열
사람들이 저를 욕해요 저를보면 비웃고 욕해요 제가 싸가지 없다는 식으로 양다리에 남자밝힌다는 식으로 욕하는데 귀신씌여서 내생각읽고 스토커가 저를괴롭혀요 사람들한테 헛소문 퍼뜨리고 귀신을 사람몸속에씌워서 제앞에서 제애기를하며 욕해요.. 너무힘들어요
2612 불안증
이것도 병인가요? 얼마전에 집 외벽에 있는 수도관 열선에 불이 났었는데 그 옆에 가스관이 있어서 하마터면 큰일날뻔했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사이렌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쿵쾅대고 우리집으로 오는것같고 또 불난건 아닌가 불안해요ㅠㅠ 이 밖에도 방금 밖에서 남자 둘이 쾅쾅거리면서 낄낄대는 소리를 들었는데 혹시 밖에 주차되어있는 우리 차에 무슨 짓 하고있는건 아닌지, 방화를 저지르고 있는건 아닌지 불안하고요ㅠㅠ 어릴때도 이런 걱정을 정말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맨날 강도 못들어오게 현관문확인하고 불안나게 벨브 확닌하고 그랬었는데.. 좀 괜찮아졌다가 다시 이러네요..ㅠ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해요. 특히 요즘은 불이 제일 걱정이에요ㅠ 이런 걱정 안하게 얼른 잠들고 싶운데 잘때 불날까봐도 무섭고ㅠ 저 이상한건가요?ㅠㅠ
2611 자ㅅ충동
미칠것같아요 저는 이제 중학교2학년이되는 학생인데요 요즘 자꾸 이상한생각이들어요 요즘 아버지가 몸이 안좋으셔서 그런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어떻게하지 만약 돌아가신다면 다신보지도못하고 만질수도없고 말할수도 없고 이 세상에서 아버지가 없어진다는 그런생각이 들고 아버지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완전히 죽도록 슬퍼서 미칠것 같아요 그리고 또 나도 언젠간 죽겠지 산다는건 뭘까 죽은다음엔 내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걸까? 내가 죽으면 아무것도 느낄수없는걸까? 죽으면 내가 살아가면서 해온것과 느낀것이 모두없어지는걸까?어차피 죽을건데 뭐하러 살고있지? 이런생각이들어요 어떻게 하죠? 아버지가 언젠간 돌아가신다면 차라리 내가 먼저 죽으면 그런 슬픔을느끼지 않아도 되지않을까? 이런생각이들어서 지금 미칠것같아요 계속 자살충동이 느껴져요 도와주세요
2610 대인기피
대인기피증인가요 제가발표도잘못하고저번에친구들에게 따를당한뒤정말친한사람들만만나고 같이있고싶고요 사람들의시선이무서워요 사람들이날어떻게버ㅏㅅ을까너무신경쓰이고 토가나올꺼같고 어지러워요 그리고사람많은곳도 싸운얘들무리만날까봐무서워서집밖에잘안나가게되고 너무무서워서 집앞슈포에도 모자도쓰고 얼굴을가리고나가요,,,,이제반배정나오는데 그것때문에너무걱정되고 진짜로 무서워요그냥 사람들과있는곳도 그리고 편한사람과있는곳이아닌 날싫어할것같은사람들과낯선사람들과같이이ㅛ는게 너무불안하고 벗어나고싶어요재밋는거볼땐막웃다가갑자기우울해지고갑자기울고 다시웃고이래요 온라인상으로연락을자주하기도하고요아무래도아이돌을파는데 얘네아니였음진짜힘들었을거같을정도로요 학교에도움을청해도 괜찮아질거다 나보다힘든얘들은더많다이런소리밖에안해요,,그리고 요즘꿈에서 이때까지 들었던심한말들이다떠올라요,,사람이씻는다고더러웟던게지워지냐 이런식으로요너무힘들어요 맨정신으로생각하기힘들정도로요 혼잣말도많이늘어가요 혼자있는게때로는 재미있는거같아요 근데 너무 틀에갖혀가는것도무서워요영영이렇게되버릴까봐요,,얼마전에엄마랑어디를갔는데 모르는사람들과있는게무서워서시선을돌렸어요,,쳐다보는것같아요 너무힘들어요 어떻게해야되죠,,??병원에가봐야하나요ㅜㅜㅜ제가지금 스트레스성위염까지있거든요 거의5일을굶고다녔어요 학교에서너무아픈데 시선이집중될까봐말도잘못했어요,,진짜정말로하루하루가힘들어요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2609 알콜중독
알코올 중독 정신병원 강제입원 되나요 아버지가 지금 한 한달동안 술을 쉬지않고 처먹고와서 올때마다 지랄하는데 옛날부터 술만처먹으면 지랄이란 지랄은 다해서 ㅇ그냥 정신병원 처넣고싶은데 강제입원 가능한가요
2608 망각증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피로감이 너무 심해서 집중력도 떨어지고 업무중 실수를 자주게 되요. 물건 위치를 까먹고 손에 할 일을 들고 있음에도 내가 무얼하려했는지 순간적으로 까먹게 되요. 웃는 시간보다 우울한 시간도 더 많고 기운도 안나고 제가 실수한 일에 대해 자꾸 생각나 안해서 잠을 못이룹니다. 자기전 여러번 벨브랑 보일러 확인하는 습관도 생기고 일주일에 4~5번은 우는거 같아요. 제 스스로가 너무 힘드네요. 아무리자도 피곤하고
2607 2위기문제-감정조절
심리상담 받아봐야되나요? 제가 제맘대로 안돼고 화날때마다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제자신을 머리나 다리 팔등을 쎄게 때려서 화를 가라앉혀요 가끔 그래서 멍들때도 있고요 근데 이얘기를 친구에게 장난스레 해봤는데 이건 심리상담받아봐야하는거 아니냐고 심각하게 받아들이던데 문제있는 건가요?..
2606 스트레스
층간소음때문에 너무 고통받고있습니다 진짜 너무 고통받고있습니다 낮에 쿵쿵거리는건 말도 못하고 밤에는 열시 열한시부터 덜그럭거리다가 망치로 바닥을 두드리는 소리가 납니다 쿵쿵쿵하고요 계속 그러는것이 아니고 한시간에 대여섯번을 하는데 한번에 세게 대여섯번칩니다 소리나 어플로 한시간 기록했는데 쿵쿵 거릴때 48에서 51나옵니다 기본은 30이구요 저도 맞받아 쳐보고 소리도치고 박수도 멈출때까지 쳐보고 조용하니까 다들리는지 좀치면 멈춥니다 근데 또 얼마못갑니다 이런게 늦게까지는 새벽 2시까지도 이러니까 진짜 미쳐버릴것같습니다 걸어다녀서 소리나는것도 아니고 왜 바닥을 두들기는지 정신병걸릴거같습니다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고 여기서 산지 9년째인데 올해에 위층에 부부싸움을 크게하고 막 소리지르고 경찰도 출동하고 이랬던적이있는데 그뒤로 막 바닥을 본격적으로 밤마다 두들깁니다 원채 싸우는 집이고 한 몇년 조용했는데 진짜 미쳐버릴것같네요 잠귀도 밝고 아파트도 낡아서 다들립니다 뚜벅뚜벅소리도 나고 뭘 끌고 밤에는 망치질하고 쿵쿵거리고 가족들은 못이길거면 시작하지말라면서 천장도 못두들기게합니다 물론 저도 무섭죠 층간소음으로 인한 기사도 많이 보고 검색도 많이 해봤으니까요 그치만 매일밤이러는데 참는게 다는 아니잖아요? 너무 화가나서 지금도 심장이 아픕니다 소리나어플로 열심히 녹음했는데 상당히 비싼 유료결제를 안해서 파일을 옮길수가 없네요 진짜 안마주치고 제재하는법없나요 당하는 사람이 을이어야하나요 2년 계약연장했는데 저는 진짜 이러고 사는게 이해안됩니다 낮에는 어찌 참는다해도 밤에 마냥박수치고 두들길수는 없으니까요 저도 자야하고 현관문앞이 방이라 다울립니다 옆집이고 복도고 죄없는 옆집피해줄까봐 그렇구요 진짜 답좀알려주세요 얼마가 소음이고 신고하는것도 아는데 진짜 보복이 무섭기도하고 아파트는 다그래도 이해할수없습니다 망치로 두들기는데.. 제가 소리에 예민한 병인가 싶어 신경증도 검색해보고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
2605 게임중독
게임중독, 폰중독 고치는법 안녕하세요. 이제 중3 올라가는 한 학생입니다. 제가 중2 들어가면서 예전보다 게임하는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요즘은 방학이라 하루에 휴대폰만 5시간 가까이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3 올라가면서도 이런식으로 계속 살다간 공부를 제대로 못해서 부모님이 물려주신 좋은 머리 제대로 이용도 못할 것 같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604 수면장애
요즘 잠이 잘 안오고 잠을 설쳐요 안녕하세요 이제고2되는데요 한 2주전만해도 누우면 10~15분안에는 잠이들었는데 최근에는 몇십분동안 잠들어지지가 않아요 그리고 잠잘때도 새벽에 살짝씩 깬 경우도 있고 꿈도 맨날맨날 꾸는데 꿈내용도 별로에요 갑자기 왜이렇게 잠자는게 힘들어진건가요??
2603 환각망상
머릿속에 노래가 맴돌아요 .. 일주일 전부터 머릿속에 노래가 자꾸 맴돌아요.. 저번주에 갑자기 이렇게 된 거라서 조금 당황스럽고 제가 생각을 안하려고하면 더 생각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신경 안쓰려고 하는데 자꾸 들리네요 제가 학생인지라 공부할 때 좀 심하게 방해되는데 결국 며칠 공부 안하고 쉬어서 조금 나아지나 싶었는데 또 다시 시작이네요 ㅜ..어떻게하면 좋을까요?
2602 인터넷중독
아들이 인터넷 중독이에요. 빠져 나오는 획기적인 방법을 원합니다. 아들이 인터넷 중독이에요. 빠져 나오는 획기적인 방법을 원합니다. 벌써 몇 년째입니다. 아들은 중학생입니다. 하루 10시간 이상 PC 또는 스마트폰 합니다. 어떠한 형벌도 아들을 고치지 못했습니다. 획기적인 방안을 알려주세요.
2601 1인생문제-가정문제
엄마와의 종교갈등 안녕하세요. 고2 여학생입니다. 제목처럼 엄마와의 갈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탈모와 집중력저하, 위경련 등이 생겨 더 이상 이대로 살았다가는 사람답게 살 수 없겠다 싶어 고민을 나누려합니다. 예상하셨을 것 같은데 저희 엄마는 정말 신실한 기독교인입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너무 신실한 나머지 주변 사람에게까지 피해를 끼치고 있다는 겁니다. 어릴적 엄마가 억지로 매일 잠언을 7장씩 손으로 쓰게하고 교회활동에 일일이 다 참여해 별 것 아닌 일(당시 초등부실은 교회 근처에 있는 도서관을 지나가야 했는데 엄마가 도서관에 가는 줄 알고 뒤에서 갑자기 머리를 잡아 당겼습니다.) 에도 매를 들어서 기독교에 대해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이외에도 엄마와 친한 집사님들께서 과도한 스킨쉽을 하면서 일명 꼰대질을 하시기에 깔끔하게 고등학교 입학하고 때려쳤습니다. 다니신 분은 아시겠지만 방학에 수련회 참석해라 조금만 신앙이 신실한 게 드러나면 온갖 걸 다 시키면서 간섭질을 해대는게 좋은 일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엄마는 이 일로 '교회도 안 다니면서 왜 내 집에 사는 건데?'라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저희 식구가 사는 임대 아파트는 저라는 자식이 있어서 나름 넓은 편인 동에 사는 건데 말입니다. 물론 낳아주고 키워준건 감사하지만 집사님들이 아무리 여성이라지만 구역예배한다고 와서는 남의 방문 열어대고 엄마가 내 이야기 해줬다며 과도하게 친한척하며 성희롱이라 할 수 있는 짓을 한 걸 방치한 건 원망스럽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엄마와 주로 갈등이 생기는 건 제가 집에서 쉬는데 계속해서 찬양을 틀어대는 것과 다시 관계를 개선하자고 한 대화에 계속 종교적인 이야기를 끼운다는 겁니다. 그리고 갈등이 생기면 무조건 자기 할말만 하고 소리를 지르며 방에 들어가라고 하고 폭력으로 끝내려고 한다는 겁니다. 저번에는 후라이팬에 머리를 맞기도 했고 밀대로 허벅지를 맞아 2주정도 멍이 남아있었습니다. 벽에 저를 밀쳐서 손가락이 부딪혀 다음날 음악수행평가를 망친 일도…
2600 1인생문제-가정문제
어떻게해야할까요 아버지는가부장적이고매일좋은학벌을강요하십니다 매일저보다학벌이좋은사람들과비교를하니까 기분이나쁘고열등감이너무심해집니다 대화가안되니까답답하고아버지얼굴만보면 화가나고싸울것같습니다 예전부터쌓여있던감정들이얼굴을보면생각나서 괴롭습니다. 어떤부분에서 감정상했다고 말씀드려도 사과한번안하시고 니감정 니가알아서 정리해라라고하십니다 나머지가족은다순종적이어서뭐라안합니다 누가봐도 아버지가 잘못하신일인데 가족들한테 제가뭐라하면너왜그러냐라는식으로제가예민하게반응한다고 합니다 저혼자사는세상인것같아서, 주변에아무도없는느낌이드니까너무외롭습니다. 진짜가족다죽여버리고싶고저도죽고싶어요 가족이너무 미워요 저는만만해보인다는이유로학교폭력을당해서학교를그만뒀고학교폭력을심하게당해서대인기피도심하고우울증도심해서근삼년간계속정신과를다니고있습니다 어쩔수없이지금아버지와같이일을하고있고매일얼굴을보고있고 회사가바쁘다고해서요새정신과도못가는상황입니다.아침일찍시작해서저녁늦게끝납니다.일요일까지일주일다나가는데하루뺀다고하니까난리치십니다.너무일이힘들어서집에오면쓰러져자기바빠요 아빠회사를제가맡게될확률이큰데 그럴때마다 아빠인생을제가대신 사는느낌이들어요 대학교과도 고등학교도 문이과도 다아빠결정대로 마음대로해놓고 딴일하고싶다고 예전부터 말했는데 이제서야니마음대로하고싶은대로하라하니까 어느장단에맞춰야될지모르겠어요 사는데 의욕도 없고 목표도 없고 왜사나 싶어요 학교를그만둬서친구도없고 올해대학을 가는데 대인기피증이심해서 친구를사귀는것도 힘들고 먼지역으로 가서 가족을 안봐도 된다고 생각하면 좋지만 더욱외로워져서 죽고싶다는 생각이 더 자주들것같고 진짜죽을것같아서 고민됩니다. 하루에한번은죽고싶다는생각이들고 갑자기슬퍼서눈물이종종납니다.정신과선생님께서는약은계속주지만 환경이달라지지않으니까 나아질수 없는상황이라고합니다. 저번에 오티갔는데 너무 우울해져서 저혼자손톱으로목뒤나 다른손등을 긁어서 상처가 납니다.이러다 자해가 심해져서 죽을것같아요 저진짜어떡하죠 너무죽고싶어요
2599 스트레스
못생겨서 죽고싶어요(신체추형장애) 제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외모에 신경을 너무 많이 써요 얼굴도 못생겼고 자세도 마음에 안들고.. 얼굴이 너무 못생겼다고 생각해서 (근데 이게 자연스럽게 못생긴게 아니라 부자연스럽게 못생겼어요) 사람 대하는 아르바이트도 못하겠고 어딜갈땐 마스크를 안 쓰면 불안해요 사람 많은 곳을 가면 얼굴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져서 당당하게 못 다니겠어요 근데 저는 제가 엄청 못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주위 사람들은 아니래요 심지어 엄마가 제 얼굴이 보통 이상이라고 하셨는데 그건 진짜 아닌거 같거든요 보통은 무슨 평균이하예요 부모님께서는 제가 외모에 너무 신경을 많이 쓴다고 그냥 신경 끄고 살아라고 하는데 이게 신경을 끄고싶다고 꺼지는게 아니잖아요 저도 얼굴생각 하기 싫은데 티비에 예쁜사람 주눅들고 길거리에서도 예쁜사람 지나가면 못생긴 저를 자책해요 요즘은 이게 더 심해져서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도 진지하게 많이 하고 매일 운거같아요 이런 얼굴로 어떻게 평생을 살아야할지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진짜 원인을 한번 생각해봤는데 외모문제로 놀림받고 이게 심해진 거 같아요 놀림받기 전까지는 제 얼굴이 평균이상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한번 놀림을 받으니까 그동안 평균이상이라고 생각했던 자신이 한심하고 그 뒤로 3개월? 정도 사람 없는길로만 피해 다녔어요 사람많은길은 제 얼굴보고 놀랄까봐 죄송하더라고요 이게 원인이라면 원인일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이 증상을 신체추형장애라고 하던데 이 병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나요? 어떻게해야 자신감을 되찾고 저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2598 자ㅅ충동
엄마랑 진로얘기를 할때마다 항상 싸움이 나는데 저는 그때마다 엄마한테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계속 눈물밖에 안나와서아무말도 못하고있는데 엄마가 제가 자부심을가지던 특기를 비웃어서 화가나 휴대폰도 집어던져서 이번엔 액정이 깨지고 제가 아끼던 타블렛도 계속 10번인가 책상에 박아버려서 부시고 사진처럼 일부러 엄마가 볼수있는곳에다 자해를 했어요. 저도 화가날때마다 이러고싶지않은데 어떻게 화를 표출해야할지 모르겠네요
2597 알콜중독
안녕하세요.지금도 집에서 술을먹고 적고있습니다 .거짓말은 하고 싶지않네요.너무 적을게 길은데 짫게 말할께요.30일에 29일은 먹고있고 먹으면 더먹고싶고 지금은 유흥쪽에 빠져서 돈도 빚을 졋네요.1회사는 술때문에 짤리고 2회사는 지금 나가라고 했지만 빌어서 마지막통보를 했네요.술은 소주3병에세 4병을 집에서 먹습니다.그런데 저는 일을 그만두면 안되요.저는 돈벌어야되요.입원은 안되요.저도 지금 먹으면 안되는거 알면서 먹고있어요.도오주세요.제발요.노력할께요.
2596 조울증
조울증인거같아요 조울증인거 같아요..23살 여자입니다 1년전에 정상이 아니란건 알고있었어요 높은 나무나 아파트 베란다 난간을보면 거기에 목을 매달고있는 생각을 습관처럼 했어요. 근데 딱히 죽고싶다는 생각은 없어서 “왜 이런생각을하지??”하고 지나갔습니다. 요즘은 괜찮아졌어요. 전 지인이 몇없어요. 알고지내는 친구도 4명이있는데 속마음털어놓을만큼 가깝게 지내지 못해요. 너무 외로워서 남자친구를 사귀고 헤어지고 반복했어요. 그런데도 외로움이 채워지지않아서 최근 연애를 끝내고 사람들을 만나고다니기 시작했어요. 전공이 서양화인지라 그림모임에 들었어요. 같이 카페에 모여서 그림그리니 마음이 한결편했어요. 그런데 아무이유없이 기분이좋다가 우울할땐 진짜 너무 끝도없이 우울한거에요.. 가슴쪽이 울렁울렁거리고 ㅠㅠ 찝찝하고 눈물날거같고 심장이 평소보다 빨리뛰고 그런데 병원 상담가기는 무섭더라구요.. 만약 약처방을 받으면 그걸먹어야하는데 주변에서 이상하게볼거같고 부모님한테도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병원가보는게 좋을까요?
2595 스트레스
스트레스 푸는 방법 어떤게 있을까요 요즘 스트레스로 식욕감퇴, 투동, 매슥꺼움 있어요... 스트레스 푸는 방법 없을까요.... 좋은 방법 있으심 정보 나눠주세용~
2594 중독기타
쓸데없는 상상을 하는데 중독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한 학생입니다. 요즘 큰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제가 평소에 쓸데없는 상상을 너무 많이 한다는 거예요. 제가 주로 하는 상상의 방법은 새로운 세계관이나 시대를 배경으로 기본적인 스토리를 짠 다음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을 설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등장인물의 이름과 나이, 능력치를 부여하고 드라마처럼 조금씩 스토리를 진행하는 순서예요. 대부분 제가 등장인물 중 한 사람이 되어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데요. 행동이나 대사까지 하나하나 생각을 하다보니까 조금만 진행을 해도 엄청 많은 시간이 소요돼요. 이때 더 큰 문제는 상상 하는 것을 자제를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면 주체할 수 없이 스토리를 진행하게 된달까요? 자는 시간만큼이나, 어쩌면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상상하는데 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문제는 1. 상상을 하는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게 된다. 2. 상상을 이어가는 것을 주체할 수가 없다. 는 거예요. 진짜 제가 생각하기에 정신병 같아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어떻게 상상하는걸 끊을 수 있을까요? 정신과를 다니거나 정신치료를 받거나 해야 하는 걸까요?
2593 수면장애
그냥 단순히 잠을 잘 못잔다는 이유로 수면제를 처방받을수있나요? 그냥 단순히 잠을 잘 못잔다는 이유로 수면제를 처방받을수있나요? 의사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가능하죠? 잠이 안와서 미쳐버리겠어요 눈은 피곤한대
2592 공황장애
공황장애 & 심장이상 ? 안녕하세요. 이증상이 공황장애인지 아니면 심장이상인지 알고싶어요. ◆ 2016.10 월 중순 1) 집에서 게임을 하면 쉬는중 뒷목이 너무 뻐근하고 어지러움증상이 약하게 오며 손이 살짝 창백 해짐 2)상기 증상 후 방바닥에 누워서 10분정도 쉬는데 갑자기 어지러움증이 많이 오면서, 속이 메식거움 토할것같고(토하지 않음) 손발이 급속이 차워지며 떨림 3) 안되겠다 싶어 응급실로 바로 가서, 뇌 CT, 심전도 등 해봤으나 특이사항 없고 잠시 지나니 정상으 로 돌 아 와서 퇴원함 ◆ 2016.12월 중순 1) 10월 1차 발병이후 잘지내다가 , 12월 초 근무중 가슴이 답답하고 잠시 약한 어지러움증이 1~2차례 옴 2) 12월 중순 근무중 전조 증승상으로 약하게 어지러움증이 발생하며, 가슴답답함이 게속 되던중 갑자기 손발이 차가워 지며, 온몸에서 힘이 빠지고 창백 해지며 떨림 3)바로 응급실로 이동후(10~15분이내 이동함) 심전도/뇌 MRI / 피검사등을 했으나 이상없고, 30분정도 지나니 정상으로 돌아와서 퇴원함 ◆ 12월 중순 이후 증상 1) 2차 발병이후 부터 계속 신경이 쓰이며, 가슴 답답함 및 심장부분이 쪼임을 당하는 현상을 겪음 2)12/31일 저녁에 지난번과 12월 중순 현상 재발했으나, 이때는 주변사람들이 등두들겨 주고 주물러주고 해서 조금은 지난번 보다 약하게 넘어감(심적으로 괞찮아 질거란 생각도 있는듯 ) 3) 1/01일 집에서 쉬는중 오전에 전조 증상이 와서(손발차가워 지고 가슴압박, 머리가 쭈삣 해지는 느낌) 대기 하는중 바로 증상이 심해지면서 온몸이 떨리고 손발차가워짐 및 가슴이답답해짐. 심하게 발생시점지나서 30분정도 누워 있으니 그때 부터 조금식 안정이 되고 정상으로 돌아옴 요…
2591 공포증
식사공포.. 식사공포없애는 방법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262017.01.01. 16:10프로필 페이지 이동 식사 공포를 없애는 방법은 자신이 왜 식사 공포를 갖게 되었는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지난 날의 경험을 떠올리게 되면 그때의 자신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시간을 되돌린 것과 같습니다 그 상태에서 내가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려워하지말고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자하는 마음을 가지다보면 다시 현실로 돌아옵니다 그 현실 속에서 그 바뀌기를 원하는 일을 하면 됩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590 강박증
강박사고가 너무 힘듭니다 제가 강박사고때문에 병원치료를받고있는데 중화행동이 심합니다 제가 어떤행동을 할때 어떤생각이들면 그생각이 오래가고 현실같고 그럽니다 요즘은 어떤생각이드냐면 학교에서 가방을 걸어놓은걸 다시꺼내서멜때 세상이 가꾸로 뒤바뀌는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런데 그행동을 똑같이 또 하지않으면 세상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을거라는생각에 사로잡혀있습니다 이건 현실이 아니라고 하는 좋은방법 없을까요? 소원상담센터 님의 답변입니다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간단하고 명료하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현재 자신이 이루려고 하는 그 의도를 이루지 않는 것입니다 강박은 과도한 의도성, 목표, 통제하려는 의지 에서 생기기 때문에 그 의지를 바꾸면 나을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에게는 모두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현재의 일이 급하기는 하지만 더 급한 일이 있기 때문에 미루어 둘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박증에는 그것이 안됩니다 꼭 그때 해야만 직성이 풀리게 됩니다 바로 그점이 바뀌어야 하는 부분인 것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저희 상담센터의 인터넷 상담실의 강박증 주제를 살펴보세요 원하시는 대답을 찾을수 있을 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589 스트레스
성장과정기억이. 떨쳐지지않아요 스트레스받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262016.12.03. 11:37프로필 페이지 이동 뒤를 보고 걸으면 한없이 괴롭습니다 앞을 보고 걸어야 삶의 의미를 갖게 됩니다 그 고생을 하면서도 살아있는 이유는 살아있어야 하는 어떤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서 앞을 보고 살아보세요 또한 좀 더 멀리 바라보고 살아보세요 그럴때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가질수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사람도 만날수 있고 좋은 일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뒤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앞을 봐야만 하니 힘을 내 보시기 바랍니다
2588 조울증
양극성장애 보호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자친구가 양극성장애로 상담/약물치료를 받다가 3-4년 전 경제적 사정으로 치료를 중단했는데 최근 회사일 등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수면시간이 줄더니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경조증삽화때 과소비 경향을 보이고 있고, 우울삽화땐 자살해야겠단 얘기도 하고있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증세가 심해지는걸 인지하고 있는지 상담소에 다녀오기도 했으나 비용 문제로 더 가지 않겠답니다. 그냥 두면 증세가 더 심해질 것 같아서 다시 약물치료를 받는게 좋을것 같다고 살짝 권했는데 부작용 탓에 거부감을 나타내더군요. 점점 증세가 심해지고있는게 확연히 보이고, 너무 힘들어해서 맘이 아프네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도와주고싶은데 잘못된 방법으로 접근하면 오히려 더 악화될까싶어 두렵습니다. 현재 경조증이 2개월 정도에 한 번 1-2주 가량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울삽화가 주가되고 있으나 이전에 심각한 우울/조증삽화 상태가 세번 정도 있어서 떨어져있을 때 너무 걱정됩니다. 양극성장애 보호자로써 조증/울울삽화가 왔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환자를 지지해주고 상담해주기 위해서 어떤 태도를 보여야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262016.12.03. 11:27프로필 페이지 이동 조증과 울증이 있다가 경조증이 생긴 것을 보면 양극성 장애 1형에서 2형으로 변형된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마음의 악순환을 끊지 않으면 약으로도 상담으로도 고칠수 없습니다 그 악순환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 본인에게나 보호자에게나 모두 필요합니다 악순환은 표면적 근원은 감정입니다 어떤 감정이 주가 되며 그 감정을 어떻게 가지고 있는지를 살피셔야 하겠습니다 몸의 문제도 오래되다 보면 그 분야에 대한 박사가 됩니다 마음의 문제도 그 문제 자체를 이해하시는 것이 필요하니 박사가 되려고 하셔야 문제를 극복할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
2587 행동이상
틱 장애 때문에.. 제가 7살때 닌텐도로 틱이 한번 있었어요. 그런데 2~3학년(초등)에는 심하지않았거든요? 그런데 초등 4~5학년 되면서 목 돌리면 아프고 뚝뚝소리나고 눈 뒤집히고 고개를 자꾸흔드는 증상이 자꾸 나타나요. 주위사람들이 지적하니까 더 짜증나고... 어떡해야 되나여? 소원상담센터 님의 답변입니다 자기 자신의 틱을 없애려면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가를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그 증상속에 있는 감정이 있고 그 감정을 알아내야 합니다 틱은 감정과 행동이 연결되어 버린 것이라서 그 연결관계를 끊어야 합니다 어떤 감정이 왜 느껴지는 지를 보시고 그런 감정을 바꿀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그 다음의 자세한 설명은 저희 상담센터의 인터넷상담실을 참고해주세요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586 부부갈등
부부상담입니다 와이프랑연예5개월정도하다애가생겨결혼햇고 집이랑차는다있고직장도다니고있는평범한남자입니다 본론으로들어가자면요즘 집에들어가기가싫습니다 맨날화내고맘에안들고의견이다르면화부터내는와이프 애기놓은지4달밖에안되서예민한건알지만정말힘들어요 애기도맨날보고목욕시키고 하지만 집에가는곳이안식처가아닌들어가기싫은 맨날머라하는곳이되어버렸어요 와이프는 별거아닌것도화조절이안되서 애도내팽겨치고요제가큰잘못도아닌데 가계부안넘긴다고난리 티비도못보게하고 자는것도물어보고자고 삶의낙이없구요..너무힘듭니다 제가물론잘한건없지만 최대한비위란비위는마쳐주고있지만눈치보면서삽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262016.11.29. 16:25프로필 페이지 이동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아내의 눈치를 보며 사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가기가 싫은 것도 자신의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계속 원하면 원할수록 이상하게도 아내는 더욱 까칠해질 것이고 애기는 더욱 부담스러워지고 집은 더욱 괴로운 것이 될 것입니다 이런 악순환이 진행되고 또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 예상되는 상황속에서 그 원하는 것을 조금만 바꿔보면 어떠실까 싶습니다 그러면 아내는 상냥해지고 아이는 너무 예쁘게 보여질 것입니다 날마다 집으로 들어가고 싶을 것이고 집은 천국이 될 것입니다 그 원함의 변화를 이루어보시고 그로 인한 좋은 결과를 누려보시기를 바랍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좋은 결혼생활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585 2위기문제-감정조절
일이 내맘대로 안풀리면 미칠듯이 화가나요. 무슨 정신병같아요 진짜로. 막 큰 일에는 안그러는데 진짜 사소한일에 잘 내맘대로 안풀리면 미칠듯이 화가나요. 주변 물건 다 집어 던지고 소리 존나지르고 막 미칠듯이보이는거 다 때려부수고 싶어져요 막. 방금도 핸드폰에서 뭐 정리하고있었는데 기본으로 하는앱을 잘못설정해놔가지고 다시 원래 하려던걸로 설정해야되는데 그방법을 모르겟어서 막 해매다 결국 짜증나고 스트레스받아서 소리존나지르고 침대 발로 차고 핸드폰 집어 던지고 거울 깨트렸어요. 무슨 정신병인가요? 어렸을때부터 그래왔어요. 어렸을때 건담조립하다 잘 안되서 집어던지고 소리지르고 막 그랬어요. 근데 진짜 사소한일에만 이래서 일상생활에는 문제는 전혀없어왔어요. 지금도 막 씩씩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262016.11.28. 17:48프로필 페이지 이동 충동장애 혹은 감정조절의 문제입니다 어려서주터 그랬다면 그런 분노의 패턴을 통해 자극을 받게 되기 때문에 그정도는 해줘야 만족(?)이 되는 상황에 이른 것입니다 지금은 일상생활이지만 나이가 더 들고 중요한 위치에 있게 되면 삶에 큰 실수를 할수도 있으니 현대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그치지 마시고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야겠습니다 분노와 폭력적 파괴적 행동에 만족을 하지않고 인내와 침착과 절제를 통해 진정하는 법을 배우셔야 하겠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584 강박증
정신병에 대해서 질문할께요 안녕하세요 요즘 정신적인것으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약 1년전부터 어떤글씨를 보고 나서(예를 들어 차타고 가다가 간판글씨나 영화대사) 제가 그 글씨를 정확히 다시 보지않으면 불안하고 계속 생각납니다 길을가다가 간판글씨를 봤는데 한참걸어가다가 다시 그 간판을 조러 발길을 돌린다건가, 영화를 보다가 어떠한 문장이나 단어가 확실히 맞았는지 확인하거나 그 글씨를 다시보기위해 영화를 돌린다건가 다시 보러가던가 합니다. 실생활에서도 누군가 담배꽁초를 버리면 제가 그것을 밟아서 끄고 간다음에 껐는데도 불구하고 불안하고 계속 생각나서 확실히 꺼졌는지 다시 발길을 돌려서 확인합니다. 제가 결벽증이라던가 그런것과는 전혀상관없고요 (그리 깔끔한 편이 아닙니다) 이런 증상들이 점점심해져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서 어떤건지나 좀 알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262016.11.27. 20:22프로필 페이지 이동 안타깝게도 강박증이 맞습니다 계속 그런 상황이 되면 앞으로 결벽증도 생길수 있습니다 왜 그런 증상이 생겼는지를 알아야 가능한 빨리 그리고 쉽게 고칠수 있습니다 오래되면 매우 힘들어집니다 이유는 어떤 사건과 경험때문입니다 그 경험 이후로 조심하려고 하거나 피하려고 하면서 예민해지게 된 것입니다 원래 사건을 알아내면 쉽게 해결할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그냥 둔감해지려고 하면 그럴수록 더 의식하게 됩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라고 빨리 마음의 평안을 갖게 되시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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