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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신문제]  
번호 분류 제목
1783 1인생문제-가정문제
일단 저희아빠는 20년넘게 우울증약을 먹어오고 있구요 지금은 2년째 백수인 상태입니다. 회사에서 나온후 밥도 따로먹고 혼자방에서 문닫고 잠만자고 얘기는 한하디도 안하고 일할생각은 아예 안하십니다. 엄마가 답답했는지 이제 일좀 하라고하면. . 자기는 희망이없다고 엄마가 돈 아껴썻으면 될꺼 아니였냐면서 되려 화를 냅니다. 무엇보다 너무힘든게. . 거의 매일 거실에나와 가족들에게 상처주는 얘기를하고. . 자기는 이 가정은 희망이없고.앞으로 일할 생각도없다고. . 자기는 정신병자라면서 자기를 왕따시킨다고 하더라구요. . 그럴때마다 정말 너무힘들고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까지도 하게됩니다.원래는 안그랬는데 회사 그만두고부터 2년동안 사람이 의욕도없고. . 정말 힘들게하네요. .어떡해야 할까요? 참고로 지금 정신병원은 다니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다 자는데 우리를 죽이지않을까하는 생각도들고. . 진짜 별별생각드네요 어떡해야할까요. 답변: 가족분들께서 아빠에게 피해를 당하는 것, 가족을 힘들게 하는 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오히려 아빠의 감정상태를 이해하시고 도와드리는 것이 이러한 어려움의 실마리를 풀 수있으시겠습니다. 현재 엄마나 가족들의 아빠를 대하는 태도는 더욱 악순환을 불러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아빠가 20년 넘게 우울증 약을 복용해오셨고 또 현재 백수이신 것만을 생각하고 아빠를 원망하고 탓하시는 게 아니라 반대로 왜 우울증약을 20년 넘게 드시고 계신지 그 원인은 무엇인지 또한 백수로 계시면서 가족들에게 받는 눈치나 자신의 무능력감, 자책 등으로 힘드실 수 있는 부분을 이해하시고 그렇게 아빠를 품으려 애쓰고 바라보시는 것이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되시겠습니다. 아빠입장에서는 가족의 냉대 속에서 혼자 방에서만 생활하시고, 희망이 없다, 왕따시킨다 등의 더욱 부정적인 얘기와 생각들이 커지실 수 있습니다. 아빠에게 받으려만 마시고 아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타적으로 나아가려 노력해보세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욱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이…
1782 수면장애
제가 요즘 잠을 자고 잔걸 기억을 못하는데 예를들면 집에서 책상에서 멀쩡히 앉아있다가 정신차리고보면 이불에 누워서 자고있었고 학교에서 이동수업이여서 다른반에 갔는데 정신차리니까 우리반으로 돌아와서 자고있는일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리고 잠도 한 며칠동안은 새벽 4시?그쯤까지도 안졸리고 생쌩하다가 어떤날은 갑자기 저녁 6시만 되도 잠들고 그럽니다 이게 점점 갈수록 심해져서 문제있건 알겠는데 정확한 병명이 뭔가요 답변: 이것은 기면증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는 평소에 잠을 잘 때 기억이 있는 채로 서서히 수면상태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기면증이란 기억이 상실되면서 수면상태로 갑자기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데요.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실 수 있겠습니다. 님의 삶의 스트레스를 찾으시고 그것을 극복해야만이 좋아지실 수 있겠습니다. 혹시 스트레스에 대해서나 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이나 상담센터로 문의주시는 것을 참고바라며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1781 불안증
예전부모님이 부부싸움이 좀 과격했어요 엄마는 항상맞고 아빠는 항상 때리고 그리고 어머니가 바람도 피시고 그랬어요 싸울따 마다 정말 불안했고요 이혼 하셨다가 작년10월부터 같이 사는데요 이혼한지 7~8년 만에 같이 사는겁니다. 같이 살고 나서부터 두분이 술드시고 작은 다툼 하실때 저는 너무 불안해요 예전처럼 싸울까봐 겁도 나고 불안해요 그리고 혼자 있으면 누가날 죽일꺼 같고 누가절 쳐다 보는거 같고 작은 소리가 나면 불안해요 그리고 잠잘때도 불안해서 티비도 못끄고 소리도 못줄여요 거실에서 작은소리 하나나면 불안해 죽을꺼같아오 누가들어온거갔고 쳐다보는거같고 죽일꺼같아요 불안해 죽겠어요 불안해서 잠도 빠르면 3시 늦으면 밝아 질때 5시 정도에 자요.. 불안장애 맞나요? 답변: 과거에 부모님의 갈등으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많으셨나봅니다 그것이 부모님의 재결합으로 인해 다시 과거의 일들이 생각나시며 두려움이 커지셨고 불안의 증상으로 나타나고 계시네요 님이 이 상황가운데 원하시는 건 안전하려는 욕구인데 아이러니 하시겠지만 오히려 안전하려는 이 마음을 버리실 때라야만이 불안증상을 해결할 수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안전하기를 바랄수록 어떤 상황속에서 '내가 안전할까? 안할까?'에만 몰입하게 되고 그것만을 생각하다보니 작은 일도 쉽게 할 수가 없고, 결국엔 정상적으로 생활이 어렵게되실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안전하게 보호하려는 마음을 버리시고, 님의 삶 속에서 하루하루 맡겨진 일에 충실하며 오늘해야할 일과 또 다가올 내일에 대한 계획성을 가지고 살아가신다면, 이 불안증상을 생각하시지않고 더 님에게 유익되시는 일에 몰입하실 수 있을 겁니다 힘내시구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1780 강박증
누구든 같이 지내다가 혹은 일을하다가 떠나면 너무 그리워해요 특히 친하게잘지낸사람은 너무 마음이무겁고 특정장소나 여태 정들였던 곳을보면서 추억이생각나네요 그냥 그저회상추억정도가아니라 하루종일 이유없이 심란하게 처지네요 좋아하는감정은 절대아니고 동성이든 이성이든 그냥 마음이 그래요...나를 힘들게하거나 싫어하는사람들은 후련한데 그러면서 가끔은 잘지내는지 생각은나는데..정말아끼고 친했던사람은 계속생각나네요 특정한둘만 그런것도아니고 대게 그래요..너무 정이깊은것도 애정결핍이나 정신에 문제가있는지요? 제가 검색한 애정결핍의 증상은 없는듯한데 ... 힘드네요 답변: 님의 증상은 애정결핍이 아닌 몰입과 집착으로 보여집니다 너무 그 추억과 그 시절, 상태로 돌아가 몰입과 집착이 심하게 되었기때문에, 그것이 사라지고 다시 현실로 돌아왔을 때 공허함과 허전함이 크고 이 때문에 마음이 심란할정도로 쳐지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롤러코스터를 탔을 때, 높이 올라가면 내려올 때 그만큼 낙차가 큰 법이듯이 지나친 몰입이 그만큼 님의 감정을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친하게 지낸 사람,특정장소나 정들었던 곳에 대해 지나치게 몰입하고 집착하시는 마음을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상황들에서 님의 마음을 잘 살피시고 조절하셔셔 삶을 활기차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1779 불안증
불안증이 심해지면 어케대는거죠??? 전 회사에서 일못한다고 꾸중듣고 잔소리듣고 그런게 너무심해서 불안해서 일을 못다니고있어요;; 어쩔때는 혼자 혼나는거 막생각하다가 쭝얼거릴때도잇고 막 혼자 화낼때도잇고;; 막 다른사람들이 말하는게 잘못듣을땐 회사사람 목소리로 착각할때도잇고;; 답변: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일하시며 고생많으십니다. 일하시며 꾸중과 잔소리를 들으실 때 마음이 힘드실텐데요. 왜 그 부분 때문에 마음이 힘드신지 살펴보시는 것이 님에게 도움이 될 수있겠습니다. 물론 누구나 꾸중과 잔소리를 듣는 것을 싫어한다 생각하시겠지만 그 속에서는 님이 원하시는 회사내에서의 환경적 요소가 있을 것 입니다. 그럴때 그 환경이 바꿔지길 바라는 마음보다는 오히려 그 마음들을 버리시고 그런말들에 위축되시는 거보단 능동적으로 님이 하실 수 있는 부분들 즉, 님이 가지고 계시는 장점과 능력과 일의 성취들을 생각해보시면서 님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에 대해 목표를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꾸중과 잔소리가 님에게 오히려 도움이 된 부분이 되었을 것이고 이를 통한 님의 발전으로 인해 꾸중과 잔소리는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1778 조울증
안녕하세요. 아직 중2밖에 안된 학생입니다. 제가 조울증인지, 뭔지... 잘은 모르겠지만 요새 너무 힘들어요. 하하. 어렸을때부터 아빠랑 엄마는 절 공부를 안시켰어요. 전 그래서 그림으로 성공하려 공부는 별로 안했구요. 여기서부터 좀 잘못됐긴 했지만, 네... 아빠가 요새 시험성적으로 뭐라고 계속 하십니다. 전, 만약 어렸을때부터 공부를 하고 자랐다면 몰랐겠지만. 전 아빠께서 공부는 중간정도만하고 그림을 열심히 그리라고 하셨었거든요. 지금도 말은 그러세요. 중간정도만 하라고. 이 글 보시는분, 150명중 2등은 중간정도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제 생각을 뜯어고치려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제 생각은, 엄청난 상위같거든요. 이건 공부도하고 그림도 잘 그리란거네요. 실은 저희아빠가 그림보다는 공부하라고 하는걸 더 강요하세요. 하하... 엄마는 양호하시지만, 그래도 눈치는 주십니다. 네. 정말 극단적인 짓을 벌여버릴까 생각도 했어요. ...어, 지식인에 올렸다가 정지나 먹었습니다. 마치 제 기분을 비웃는듯, 아에 정지를 콩 먹여주더군요. 아빠와 저의 시대차이가 큼에도 불구하고 옛날방법만을 설명하세요.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 단지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든 발버둥 치고 있는데, 칠때마다 가라앉고 있는것 같아요. 엄마한테는 말도 못꺼내겠습니다. 제가 원래 잘 웃고 그런 성격이라... 이런 얘기 꺼내면 충격이 꽤나 크시겠죠. 다른 글도 보면 죽을 용기로 살라지만... 살 용기가 없으니 죽는거라 생각해요. 어... 실은 너무 우울하면 울고 자버려요. 이젠 우울하지도 않아요. 감정이 없어진것 같네. 단지 웃어야할 타이밍에 웃고 슬퍼해야할 타이밍에 슬퍼하고. 그게 다인것 같아요. 저 중이병같아 보일것 같네요. 하하하... 뭐, 엎친데 덮친격이죠뭐. 그냥 힘드네요. ...하하 감사해요. 답변: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많이 힘드…
1777 정신분열
기분나쁘게 웃는듯한 느낌 이러다 제가 정신병에걸릴것 같아요 제 말에만 대답안해주고 웃음 참는 행동을 해요 .. 무시해야해요? 아니면 계속 말을 걸어야하나요.. 답변: 언니가 웃는 것은 정말로 웃는 것이 아니라 표면적으로는 그렇게 보이지만 다른 감정의 표현입니다. 앞 뒤 딱 잘라서 웃는 모습만을 생각하시지 마시고 언니의 웃기전 평소의 감정상태가 어떠했는지를 알아봐야합니다. 현재 모습은 그 때의 감정이 악화되어 나오는 표현의 하나일 뿐입니다. 언니는 그때의 감정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반응이 악순환이 되어 지금의 결과가 되었고, 감정문제가 몸의 문제로까지 나아갔습니다. 웃기전 어떤 감정이 언니에게 있었는지 생각해보세요. 그 감정을 찾아내야하고 웃을 때 이 감정을 대하듯이 얘기해줘야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혹시 상담이 필요하시면 상담센터로 문의주시면 필요한 답을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
1776 기타(85)
도벽 우울증치료 시누가 2년전, 지적장애진단만받은상황이였고 약을2달정도복용하다 너무힘들어해서 끊었어요. 최근 도벽이심해져서 오늘 병원에다녀왔는데... 새로오신선생님이 전에차트보더니 자기가볼땐 지적장애가전혀아니래요 우울증이심해서 도벽이생긴거라고 우울증치료받으면치100프로 다 고칠수있다네요 한병원에서 선생님개인마다 각각다른 진단이 가능한가요? 지적장애진단받았을때도 도벽은심했습니다. 청소년기부터 도벽,거짓말,가출은심각햇구요.. 지적장애진단받았던이유가 한번본사람한테 금방갚는다고했다고 불법대출해주고 이자까지 천만원돈..ㅜ또 돈벌어서 이남자저남자 돈빌려주고..받지도못하고 대출때문에 신불자되고.. 다단계가서 대출3번이상받고...천단위가넘어요ㅠㅠ 이게 10년동안반복되서 가족들이 빛갚느라 너무힘들었거든요... 그나마 마지막 빚도 지적장애진단때문에 이자탕감받아서다갚았는데.... 다른병원가서 진단받고 확실히검사를해볼까요? 아니면 우울증진단으로 가야할까요? 지적장애진단받았을때, 환경적인요인이크다고하셨어요 주양육자가 고모님이셨는데 지적장애3급,정신분열,조울증,우울증다있으세요ㅠㅠ 시누가 현재 일상생활은할수있어요 회사도다녔구요 다만, 처음진단받을때 판단력이 초등학교저학년수준이라고하셨엇어요. 말귀는 어린아이처럼 쉽게얘기하면 알아듣는편인데 좀복잡해지면 이해를못해요. 최근 짜증을많이내는데 본인이 기분이나쁜지,짜증을냈는지.. 스스로 인지를못해요... 자기중심적인성향이 강하구요... 우울증치료를받으면 판단력도올라갈수있나요? 의사두분이서 낸 진단중 어떤걸믿어야할까요.. 의사선생님이 너무단순하게보시는건지.. 정말우울증치료들이 저증상들을 다 가라앉게할수있는지... 너무궁금해요...
1775 불안증
불안장애 불안장애를 2년 전부터 앓고있습니다. 처음엔 이러다 말겠지했는데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거같아요 이러다가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질까 무서워서 전문가에게 찾아가 도움을 구하려고합니다 병원을 가는게 좋을까요? 심리치료 센터로 가는게 좋을까요? 서울쪽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복사붙여넣기 답변. 광고성 답변. 성의없는 답변은 달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치료하는데 드는 비용도 대략 얼마나 드는지 알려주세요. 의견 쓰기
1774 성문제
Q. 성적인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의 용서를 생각하면 앞으로는 그것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뜻 내키지가 않네요. A. 용서에 대해서 용서의 과거나 현재보다 용서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니까 시간적인 타이밍이 잘 안맞게 되고 있어요. 앞으로 용서의 초점을 좀더 현재와 과거로 앞당겨볼 테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미래를 바라보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배트에 공이 잘 맞아야 공이 날라가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 배트에 공이 맞지 않는데 공이 날라갈 것을 생각할 필요는 없겠지요 용서의 과거와 현재를 생각할 때 하나님께 용서받을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기록해보면 좋겠어요 그러면 좀더 용서의 의미를 알게 될 거에요
1773 신체문제
제 학생 중에 선택적 함구증을 앓고 있는 학생이 있는데 어떻게 개선시켜 나가야 할까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1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100%2016.05.31. 11:55 4 답변 3 조회 604 저는 5학년 담임을 하고 있는 초등교사입니다. 저희 반 학생 중에 선택적 함구증을 가진 학생이 있는데 학기 초부터 지금까지 말을 한 마디도 한 적이 없어서 목소리도 알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상담을 진행하려고 하면 항상 눈물을 흘리고 불안한 상태를 보여 어떻게 해야할 지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선택적 함구증에 대해 알아보고 행동수정기법(소거와 칭찬, 보상)을 활용하려고 하는데 진전이 없는 상태입니다. 가정 환경은 양호한 편이고 정신적 충격에서 기인한 것도 아니라고 하며, 가정에서는 행동이 정반대로 달라져 말을 잘 하고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의 가정에서의 행동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저희 반 학생들과 모두 함께 보면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감소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어떤 영향을 초래할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고려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희 반 학생이 진전을 보일 수 있는지 전문가님께 여쭈어 봅니다. 의견 3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42016.05.31. 14:00 학생을 사랑하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간단한 방법을 말씀드릴테니 이외의 과격한 방법을 삼가하시고 자극이나 충격을 주시지 않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심층적인 마음의 문제는 행동주의 요법으로 대하시면 안됩니다 모습을 찍어서 다같이 본다는 것은 끔찍한 생각입니다 가급적 무리하지 않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가 필요합니다 그 열쇠를 찾으셔야하겠습니다 본인이 마음을 닫고 있는데 억지로 열려고 하면 고장납니다 말안할때의 감정상태를 보시고 그것이 어떤 감정인지를 찾아보십시오 그리고 …
1772 자아관
안녕하세요 20대중반 직장생활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내공100 비공개 질문3건질문마감률66.7%질문채택률66.7%2016.05.31. 12:25 1 답변 6 조회 181 안녕하세요 20대중반 직장생활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제가 애정결핍인지. 공황장애인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씁니다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저는 20살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살았고 바로직장생활을 하다보니 타지에 친구도 없고 일.집 이게 일상이였어요 그나마 일끝나면 야식에 예능 술. 예능이 저의 친구라고 할정도로 의지를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거의 매일같이 5년을 살았는데 어느날부터 웃긴예능을 보다가도 우는날이 많았고 혼자야식먹다가도 울고. 감정기복도심하고 직장에 나가서는 조울증 있는것같다는 소리도 꽤 들었어요 그래서 정신과 한의원을 방문해서 술도 줄이고 한약도먹고 평소잠을못자서 한의원에서주는 수면유도제도먹구 하다가 . 1년전쯤에 남자친구가 생겻습니다. 다행이도 집가까이살고 거의 매일같이 오는데요 여기서부터 또 문제가생겼습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에대한 일을 미리걱정하기 시작했어요 원래 걱정이많은 스타일 이긴했는데 남자친구가 이제 다른곳 으로 직장을 옮길것 같은데 나한테 못오면어떡하지? 나보다 친구들을 더많이 만나면 어떡하지? 오직 모든 초점이 남자친구가 나한테 밤에 안오면 어떡하지로 집중되어있고 그걸 남자친구한테 몇번이고 물어봅니다 진짜 제가봐도 집착하고 애정결핍인 사람처럼 너무의지하는게 보여요 저는 자존감도매우낮고 나말고 직장다니다 이쁜여자보고 바람나면어떡해? 라고 묻고. 어떤여자가 너한테 대쉬하면 넘어갈거지? 라고묻고 진짜 제가제정신이 아닌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하루라도 저한테안오면 저는 또 잠을못자고 술을찾고 우울합니다 자존감이 바닥입니다 운동도 다녀봣는데 집에오면 그모든게 무너집니다 또 예능보면서 야식 . 많이 힘들어서 잘만도한데 새벽늦게자고. 저는앞으로 사회생활을…
1771 망상
어머니가 피해망상증인것같아요. 치료 내공80 비공개 질문1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100%2016.05.31. 10:49 3 답변 4 조회 974 문의드릴께요.. 어머니가 이혼후 지방에서 10년정도 혼자 사셨는데 직장에서 근무를 하면서 왕따 배신 등 많은 상처를 받았고, 시간이 흘러 많이 치유가 되셨는데 또다른 직장에서도 불이익을 받았다고 합니다 문제는 직장에서 누군가 엄마의 음식에 약을 탔다. 집에 들어와서 모든 음식에 약을탔다 . 자는데 누군가 들어왔다가 나가는걸 봤다 하여 씨씨티비도 설치했습니다, 문제는 심한 두통과 함께 동반이 된다는거에요 항상 저렇게 말씀하시는게 아니고 두통이 심하게 온날에는. 또 약을 탔다 약탄 커피나 음식을 먹어서 이렇게 머리가 아픈거라고 하세요.. 그부분말고 다른 이상한 소리하는부분은 없어요 대학병원에 가서 머리 ct찍어봤는데 이상은 없다고 합니다. 질문드립니다/ 제가 결혼 임신 + 어머니 모시고 살려고 서울에 모시고온지 20일 정도 지났는데, 어머니가 또 증세가 나오세요.. 전 저랑 같이 있으면 다 해결이 될줄알고 빨리 같이 살기만을 바래왔는데,, 문제는.. 그 대상이 저희 남편이 된것이에요 어머니가 굉장히 평상시에 이성적이고 똑똑하시고.. 모성애가 강해서 저한테 말도 못하고 몇일을 울고 전전긍긍했나 봅니다.. 요몇일 표정이 너무 어둡고 방문을 걸어잠그고 있길래 단둘이 있을때 물어보니,, 지방에 혼자 있을때와 똑같은 두통 증세가 나타난다며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하시며 집에 있는 모든 음식을 거부하고, 저희집이 21층인데. 엄마방 창문 방충망이 원래 양쪽으로 다 열렸는데 갑자기 한쪽만 열린다( 이건 뭐가 걸려서 그런거일수있는데...그러시네요) 새벽에 자는데 누가 (제남편 ) 엄마방에 들어왔다가 나가는모습만 기억이 난다 …
1770 우울증
우울증 진단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50 비공개 질문22건질문마감률83.3%질문채택률77.8%2016.05.31. 10:19 0 답변 4 조회 198 제 친구가 우울증에 걸린거같아요. 우울증같은 경우는 진료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려면 어느병원을 가야하나요?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42016.05.31. 10:52 친구가 우울증에 걸린 것 같다면 빨리 병원에 가보라고 말하기 보다는 그 우울증이 왜 시작되었는지를 물어봐 준다면 더 고마워할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면 정신과로 가게 되고 정신과에 가보라는 말은 자기가 병원에 가겠다는 것이 아니라서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그리 달가워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울증은 감기바이러스처럼 몸으로 찾아오는 문제가 아닙니다. 삶의 이런 저런 일들로 인해 마음에 생기는 고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한 고민을 잘 도와줄 수 있다면 굳이 정신과에까지 가지 않아도 될 수 있으니 친구를 위해 조금만 더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하튼 결론적으로 우울증은 정신과로 가시면 됩니다. 친구의 우울증이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1769 스트레스
정신과 진료를 받으려고 하는데요 실명인증 받은 성인 비공개 질문80건질문마감률93.5%질문채택률92.2%2016.05.31. 10:38 0 답변 1 조회 18 1년전에 회사를 안 좋은 일로 관뒀습니다. 직장상사의 잦은 폭언으로 관두게 되었는데요 회사를 관둔지 1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그때 일이 생각나면 심장이 뛰고, 소화도 안되어 속도 많이 쓰리고, 머리도 아파 잠을 못 잔 경우도 많습니다. 회사를 관두고 두달동안 이런 증세가 너무 심해 스트레스성 위염 약도 먹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것이라 생각해 정신과 진료는 받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아직도 거의 매일 그때 일이 생각나서 괴롭습니다. 그래서 1년이 지난 지금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걸 보니 이제는 정신과를 가봐야되나 싶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 처럼 직장을 관두고 저 같은 증상이 생겨서 병원에 가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도 그런 경우 인가요? 솔직히 정신과 진료는 처음이라 선뜻 가기가 쉽지 않네요 1년전의 일들로 인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생긴 걸 까요? 의견 쓰기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42016.05.31. 10:4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맞습니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트라우마라고도 하는데 과거의 일들로 인해서 현재 자신의 몸에 장애가 생기면 모두 여기에 해당됩니다. 왜냐하면 과거의 일들은 잊혀지게 되는데 잊혀지지 않고 몸에 계속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약이라는 말은 과거의 경험이 감당할 만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당할 만한 것 이상이면 몸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그러면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증상으로 …
1768 자녀문제
우리아이가걱정이예요!! rlgy**** 질문8건질문마감률60%질문채택률60%2016.05.25. 11:31 1 답변 1 조회 48 지금13개월인딸아이인데 가만히있지를못하고자기맘대로안되면소리를지르고 막성질을내고 유모차는절대로안타고~무조건자기가할려고 하고~~제가잘못키우고있는건지~너무빨리부터혼자촉감놀이가좋다고해서풀어줘서그런건지 다~~자기가할려고하고!!ㅠ 성질이넘자기위주로맞춰줘서자기맘대로안되면성질을내는건지~~언제쯤가르쳐야하는건지진짜걱정이예요!좀알려주세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22016.05.27. 11:21 질문자 인사 답변의내용감사합니다!^^ 돌지난 아기가 고집이 세진다면 자기의지가 강해지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발달이 빠르고 건강하기는 하지만 다 들어주다보면 그것을 당연시 생각하게 되고 고집스럽게 변하게 됩니다 원하는 것을 조금씩 바꾸어주셔야 하겠습니다 다 못하게 하지 마시고 다른것을 할수 있도록 제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금만 설득하면 받아들일 것이고 그래서 절제하게 되니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1767 정신분열
정신분열증 제발 조언을 구합니다 ㅜㅜ 내공100 비공개 질문4건질문마감률75%질문채택률75%2016.05.27. 10:41 0 답변 5 조회 54 3년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현재는 사정상 떨어져 있어야 하는데 여자친구가 몇주전부터 환청을 듣기 시작하더니 다른사람이 감시한다고 말하면서 도청장치를 탐지하는 기계를 살려고 하고 경찰을 불러서 윗집을 찾아가는등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자살하라는 환청을 지속적으로 들었다고 합니다 . ( 자신은 환청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가끔씩 아니라고 말함) 여자친구의 현재 상황은 집안의 경제력은 매우 좋은편인데 부모님중 한분이 위독한 상태이고 여자친구 본인은 전문직 시험을 준비중입니다 (시험에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여러번 말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페스틴이라는 신경에 작용하는 다이어트 억제제를 3년이상 ( 처음 만날때부터 먹었으니 그것보다 더 오래됬을수도 있습니다) 복용중입니다 페스틴의 부작용에 가장 심한경우 정신분열증과 비슷한 정신증이 나타날수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페스틴에 대해 알아보니 2개월이상 복용하지 말라고 적혀있었습니다 ) 여자친구 고집이 완강해서 제가 강제로 정신과에 데려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22016.05.27. 11:14 페스틴은 암페타민(마약)류와 유사한 도파민 재흡수 억제제 이면서 동시에 각성제 입니다 머릿속에 도파민이 많아지고 그러면 망상이 생깁니다 초기에는 식욕을 억제해주지만 오래가면 망상이 시작되고 정신분열로 들어가게 됩니다 최근 가습기 살균제로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독성과 부작용을 생각하지 않으면 비슷하게 됩니다 정말 사랑하신다면…
1766 행동이상
흥얼거림이 정신적으로 나쁜가요? yski**** 질문4건질문마감률0%질문채택률0%2016.05.27. 09:02 0 답변 1 조회 59 흥얼거림이 정신적으로 나쁜가요?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22016.05.27. 10:39 흥얼거림이 정신적으로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나보네요 그런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면 별 문제 없는 증상이지만 주변에서 그런이야기를 들었다면 증상이 심해져서 그런 것입니다 흥얼거림은 자기 세계속에 빠져서 남을 의식하지 않는 것인데 점차 심화되면 혼잣말이나 망상 정신분열 순으로 나빠집니다 계속 현실속에서 환기가 되어야 머리속이 고이지 않습니다 잘 조절하셔서 건강한 정신을 갖게 되시기 바랍니다
1765 불안증
안절부절 못하는 증세.... 내공30 비공개 질문150건질문마감률65.5%질문채택률64.3%2016.05.23. 10:06 0 답변 2 조회 220 정신병원에서 2개월 입원하고 퇴원한지 일주일됬는데요.... 입원이전엔 이런 일이 없었는데요, 퇴원하고 나서 늦게 발견한 정신병 약물 부작용으로 보입니다. 가만히 오래 앉아 있지를 못하고 계속 움직여야 되는 이 증세가 좌불안석증 혹은 정좌불능이라고 인터넷에서 찾아보다가 알게됬는데요... 이럴 때 계속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지 아니면 약물을 주치의에게 말해서 교체를 해야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10:41 정신과 치료가 어렵습니다 너무 우울하고 괴로워하면 각성제류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러한 각성제가 오히려 신경을 자극해서 과잉행동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다시 진정을 시키려고 진정제를 쓰면 다른 부분에 무기력이 생깁니다 또한 부작용2를 피하려고 다른 각성제2를 쓰면 그와 관련된 부작용3이 생기고 그걸 피하려고 다른 약3응 쓰면 부작용4가 생기게 됩니다 이런 과정이 쉽지 않으니 약을 의지하지말고 마음을 변화시킬 노력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단은 의사선생님의 지시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1764 정신분열
조현병이 있는 사람이 결혼을 하게되면 결혼생활에 큰 지장이 생기나요? 비공개 질문414건질문마감률99.4%질문채택률99%2016.05.23. 10:11 27 답변 2 조회 12,342 만약에 내가 조현병을 앓고 있는데 결혼할 상대한테 미리 이 사실을 알려주지 않고 결혼을 해서 나중에 상대 (배우자)가 알게 되면 결혼생활하는데에 큰 지장이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의견 12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10:32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매우 큰 지장이 있습니다 법적으로도 건강진단서를 보여주기도 하는데 하물며 조현병은 더 중요한 사항입니다 또한 일반인은 조현병 자체를 이해못하기 때문에 상대의 말과표현을 이해못해서 생기는 갈등이 있습니다 차라리 빨리 조현병을 고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배우자 대상에게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자기 자신도 더욱 건강해집니다 평생가는 병이라고 절망하지 말고 낫기 위해서 노력해보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1763 수면장애
잠자면서 우는7살아들 내공100 ksb8**** 질문5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100%2016.05.23. 10:18 2 답변 3 조회 492 안녕하세요. 7살 아들을키우는엄마인데요~ 지금 일주일째 자다가 울며방을 방방거리며 엄마~엄마하며~하지마.저리가라는말을하며 뛰어다니는데 안아줘도않되고 속이타네요 유치원에서 그러는건지 잘놀긴하는데 조금소극적이기도하거든요 친구들한테는 하지마~라는그런말을잘못하죠~ 이걸 어떻게해야할지 심리치료는 어떤게도움이될까요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10:28 질문자 인사 네~~답변감사드려요~ 어린아이를 정신과에 데리고 가는게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가능한 상담적으로 해결해보고 그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우선 자기전에나 자고난 다음에 마음에 안좋은 일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7세면 충분히 자기 마음을 표현할수 있습니다스트레스에 개해서 들어보시면 자는 중에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 다음 삶속에 있었던 일 중에 좋은 것을 생각해보게 하세요 그래서 나쁜 것만 보고 힘들어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이러한 양육방식으로 도와줄수 있으니 힘을 내보시기 바랍니다
1762 수면장애
부부관계 후 불면증이 올 수 있나요? 실명인증 받은 성인 비공개 질문67건질문마감률47.6%질문채택률44.4%2016.05.23. 03:46 0 답변 2 조회 112 40대 후반 여성입니다 어느날 부터 남편과 관계를 하고 난 후에는 잠이 오지 않네요 초 저녁이든 새벽이든 관계 후에는 잠이 오지 않아 뜬 눈으로 밤을 지샘니다. 병적인가요 평소에는 잠이 잘 오다가도 ,,, 남편과 관계 후에는 잠이 오지 않네요, 왜 그럴까요 아직은 몸이 불편한 곳도 없고 건강한 편입니다. 회사에 출근하면 일도 잘 하는 편입니다.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09:39 관계후에 각성상태가 되서 그렇습니다 절정이후의 온몸의 이완상태로 가야 하는데 절정으로 올라가다 말면 그럴수 있습니다 부부가 서로 보조를 맞춰야 하고 한편이 너무 빨리 끝나버리면 다른 한편은 홀로 남겨지게 되니까 상호 대화와 협력을 통해 절정이후의 원만한 이완을 느끼도록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1761 수면장애
무서운꿈. duaw**** 질문117건질문마감률46.5%질문채택률46.5%2016.05.23. 08:12 0 답변 1 조회 344 자꾸 무서운 꿈을 꿔요 근데 이게 귀신이 나오고 그런게 아니라 잠들기 직전에 몽롱한 상태에서 제가 상상을 하게돼요 무서운생각을; 제가 시나리오를 쓴다해야되나 자면서 꿈을 제가 생각해내면서 꾸는데 무서운 일이 벌어지게 만들어요 제가 제 상상대로 일이 벌어짐 그래서 일어나고 싶어서 눈 뜨려고해도 눈도 힘들게 떠지고 몸도 안 움직이다가 진짜 힘들게 뜨고 다시 자면 또 제가 상상하는 꿈을 꾸고..상상안하고 잘려고 해도 지 마음대로 상상을해요 그냥 뭔 일이 나던 안 나던 그냥 잘려고 해봤는데 꿈에서 벌어질 일이 무서워서 일어나려고 발버둥 쳐요.. 그러다 딱 일어나게되면 심장도 쿵쿵거리고 많이 불안해있어요 이걸 몇시간 반복하다가 잠드네요 꼭 답벼· 부탁해요 어떻게 해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09:35 나타내시는 증상은 평소에도 깨어있는 동안 그럴것입니다 수면에 들어갈 때에 더 활발하고 적극적이 되는 이유는 그게 오히려 좋기 때문입니다 공포영화를 찾아보는 것처럼 그렇게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긴장을 해야 더 후련한 면이 있기 때문에 자꾸 그렇게 하게 됩니다 그런 불안자극과 공포자극을 불러일으키는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대개 어떤 감정때문인데 그 감정은 어떤 사건때문에 생겼습니다 이걸 다 알아내야 그렇게 하지 않을수 있으니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상담센터에서도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빠른 마음의 평안을 얻게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760 우울증
우울증 치료에 대해 비공개 질문77건질문마감률55.3%질문채택률51.1%2016.05.23. 08:38 10 답변 4 조회 98 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가 중증 우울증에 걸렸거든요 직장생활도 하고 집안도 어려워서 그런지 마음이 약해서 걸린것 같습니다 의사쌤은 심해지면 정신분열도 올수있다더군요 제가 병원가게 된 계기는 명치가아프고 어지럽고 피곤하고 두통에 마음이 너무 슬펐어요 또 숨이 가쁘고 계속 긴장되있고 병원에서 현재 한달째 약을 타먹고 있긴한데 평일에 치료받으러 오면 좋겠다더군요 우울증 치료는 어떻게 받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우울증 진단받고 더 심해져서 단거를 엄청 먹어요 쉬는날은 밥도 안먹고 계속 한 2,3만원어치 군것질 해먹고 그리고 이성을 만나고 싶지도 않고 사는게 재미가없고 불면증에 소화불량, 하다못해 자위도 하기 싫더군요 저같이 우울증 걸리신분들 계시면 치료방법좀 가르쳐 주실수 있으세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09:26 우울증도 증상의 정도가 다양합니다 초기 우울증은 스트레스로 생각하던 그 관심의 방향을 다른 곳으로 돌려서 환기를 시키면 괜찮아집니다 중기 우울증은 우울의 원인을 찾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관심의 방향을 억지로 노력해서 바꿔야 합니다 말기 우울증은 우울의 원인과 정상적인 삶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최대한으로 노력해야 벗어날수 있습니다 갈수록 더 힘들어지고 이것에서 해결을 못하면 결국에는 다음 단계 증상으로 넘어갑니다 그게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신 정신분열입니다 빠른 대응이 중요하니 잘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1759 망상
0 답변 2 조회 800 123ㅂㅈㄷㅈㅂㄷ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09:19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비현실적인 사고는 전부 망상으로 구분됩니다 어떻게 설명할것인가를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망상을 떠오르는 것에 비유하면 가능한 가라앉혀서 현실적인 생각을 할수 있도록 처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진정제류가 될것이구요 그외 상담실에서 상담을 받는다면 왜 그렇게 비현실적이 되려는지 이유를 찾게 됩니다 현실에 대한 부정이나 거부감이 자꾸 망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이에 대한 깨달음과 변화로 문제해결을 돕습니다 잘 치료받으셔서 악화되지 않고 원상태로 돌아오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758 불안증
피로감 질문 비공개 질문1544건질문마감률77.4%질문채택률71.2%2016.05.23. 09:01 0 답변 1 조회 30 너무 너무 피곤래 눈을 뜰수 없고 눕고 싶은데 괜히 불안감이 엄습해와서 잘 수 가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09:10 불안증이네요 이런 불안이 찾아오기 이전의 상태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 상태로 돌아가려고 해야 현재의 상태를 극복할수 있습니다 되돌아가려고 하시면서 현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니 자꾸 더 나아가는 생각으로 문제가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되찾게 되시길 기원합니다
1757 사고장애
오늘 잠깐 정신지체 정신장애 증상 2시간정도왓어요 너무얼떨떨하네요 내공10 비공개 질문298건질문마감률62.4%질문채택률53.2%2016.05.21. 19:22 0 답변 1 조회 32 1. 극도의 부모에대한 화와분노와증오심과 두려움이 겹쳐서 오늘 잠깐 정신지체 정신장애 증상 2시간정도왓어요 너무얼떨떨하네요 어떡하죠? 너무무서워요 2. 형언할수없는 수치감 모멸감 지금까지 쌓아놓은걸다잃어버린듯한허탈감과 두려움불안하감강박증 형언할수없는이런 감정과 두려움과 분노와 사소한소음이나 냉대에도 쉽게화가나고발끈하고이런 엄청난 시련 극복및대처법은? ㅠㅠㅠ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1. 19:46 그러한 극도의 감정을 이겨내는 방법은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감정이 생기는 것인데 감정을 다루려고하거나 진정시키려고 한다면 당연히 정말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가스불 위에 찌게를 올려놓고 타는 냄새가 난다 하면 당연히 까스 불을 꺼야겠지요 그와 같이 욕구를 찾아서 꺼야 감정도 같이 꺼집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나오는 원리입니다 자신의 욕구를 잘 찾아서 마음을 안정시킬수 있기를 바랍니다
1756 신체문제
말을 더듬어요 내공50 비공개 질문26건질문마감률80%질문채택률68%2016.05.21. 19:33 0 답변 3 조회 174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천천히 말할때도 말을 더듬고 헛나오고 단어가 섞여서 나오고 뇌에서 생각한 단어와 혀에서 나오는 단어는 달라요. 한두번 실수하는거면 이해하는데 이제 습관처럼 매일 그러네요. 왜그러는지 알 수있을까요? 또한 고칠수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천천히 말할때도 그렇고 빨리 말하면 더 심합니다. 흥분할때도 마찬가지고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1. 19:41 말을 더듬는다는 것이 기본적으로 감정이 몸을 통제해버리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라서 빨리 말하거나 흥분 해서 말할 때 당연히 더 더듬게 됩니다 이를 고치려면 언제부터 그랬는지 의식 하지 못했던 때가 무엇인지를 기억해 내야 합니다 단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모른다고 해버리면 계속 고치지 못합니다 고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그랬다고 생각 되는지를 찾아내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 감정을 이해하게 되고 그로 인한 몸에 영향을 없앨 수 있습니다 기억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잘 견디셔서 꼭 그때 사건과 감정을 찾아 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이상 말을 더듬지 않게 될 것입니다
1755 사고장애
혹시 아스퍼거증후군 의심단계인가요? 내공20 비공개 질문9건질문마감률50%질문채택률50%2016.05.21. 18:56 0 답변 1 조회 578 제가 예전에 임상심리전문의한테서 웩슬러 지능검사를 받았는데요 정확히 결과표를 보지는 못했지만 결과가 정상범위에 있긴했는데 정상과 아스퍼거증후군 그 사이 경계에 걸쳐있었다고 들었거든요.. 이렇게되면 아스퍼거 의심을 해봐야되는건가요?그리고 재검사와 치료가 필요한가요? 의견 1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1. 19:36 아스퍼거 증후근을 단지 심리 검사로 판별할 수는 없습니다 심리 검사는 불특정 다수의 심리 상태를 판단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구체적인 진단명는 나오지 않습니다 자신의 정확한 증상을 확인하려면 상담사나 의사를 만나서 자신의 괴로움을 자세히 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괴로움 속에서 명확한 진단명이 나오겠습니다 아스퍼거는 단지 개인주의성향과 혼동될수 있으니 스스로 라벨을 붙이지 마시고 정화한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1754 망각증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87건질문마감률46.3%질문채택률46.3%2016.05.21. 19:12 0 답변 2 조회 38 요즘 자꾸 기억이 안나요 과제를 넣어다니는 큰가방을 매일 들고다니는데 그걸자꾸 어디두고올만큼 기억이안나요 몇일전에는 버스를탓는데 학교에 가방을두고와서 내려서 가지러가고 또 몇일뒤에는 알바하는데에 알바하고 집앞까지갓는데 또 나두고와서 또가지러가고 오늘은 택시에 나두고 와서 경찰서에 분실신고까지햇어요 안에 노트북하고 다잇는데... 그만큼 진짜 기억이 하나도안나요 택시가 무슨택시고 그것도 기억이 하나도안나고 심지어 택시에 두고 내린건지도 사실 잘 모르겟어요 이거 왜이렇죠? 저 스물세살인데 요즘 진짜 기억이 하나아아도 안나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1. 19:2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정말 뇌손상의 문제로 생각하면 증상이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면 해결 방법도 뇌수술 등을 고려 해야되기 때문에 치명적인 됩니다 하지만 뇌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 라고 생각하면 해결 방식이 간단합니다 지나친 스트레스가 현재 행동을 의식 하지 못하게 하는 것 뿐입니다 우리가 어떤 딴 생각을 하다 보면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 것처럼 어떤 스트레스 관한 의식이 간단한 삶의 경험에 대한 기억을 못하게 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니 뇌의 문제로 생각하지 마시고 마음 문제로 생각해서 스트레스를 해결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기억도 다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1753 수면장애
가위눌림 증상인지 궁금해서요... 비공개 질문37건질문마감률73.1%질문채택률46.2%2016.05.21. 12:25 0 답변 2 조회 233 전에는 그냥 몸을 움직일 수 없었고 눈 뜨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어제부터는 좀 다르더군요... 귀에 웅웅거리는 소리랑 이상한 소리들이 들리더니 저는 가만히 있는데 팔이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몸을 누르는 느낌이 들었어요 손가락을 움직이니 풀렸긴 했는데 그동안 못 느껴보던 싸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또 눌릴까봐 그 느낌이 들면 눈 뜨고 잠시 핸드폰을 하다가 잤는데 다시 눌리더라구요.... 그땐 옆으로 누워서 잤어요 또 소리가 들리더니 안움직여지고 무언가 누르는거 같은데 중력? 떠다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무언가 갑자기 쑥 들어와 저를 누르는 느낌이 들더니 빠져나가더라구요 그러다가 풀리니까 싸한 느낌이 또 들었구요ㅠㅠ 3번이나 눌렸네요 가위 증상이 맞나요? 눈은 뜨지 않았습니다.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1. 13:09 가위눌림 이 맞습니다 이런 증상으로는 다양한 모습들이 나타납니다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지요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이 가위눌림을 해소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 해결 방법은 자고 있을 때가 아니라 깨어 있을 때 어떤 마음을 갖는 가입니다 깨어 있을 때 너무 각성되어 버리면 수면시에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너무 무리해서 다리에 쥐가 나는 것처럼 말이지요 낮에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서 편안한 잠을 자게 되시기 바랍니다
1752 대인관계
화나면 핑도는 증상 , 감정 컨트롤 , 머리 어지러움 등 혈압 내공5 비공개 질문32건질문마감률82.8%질문채택률82.8%2016.05.21. 11:57 0 답변 1 조회 339 제가 사람 상대하는 일을하는데 .. 설명함에도 불구하고 때쓰는 말도안되는걸로 때쓰는 환자들을 볼때면 , 응대하는데 같이 언성이 높아가기도합니다. 비아냥되는사람도있고 , 말도안되는사람도있고 등등 많은데 문제는 그렇게 하고나면 순간적 머리안이 핑 돕니다. 어지럼증? 순간 웅~하듯이 그런느낌이나는데 사회초반은 뒷골이 땡긴다하나? 팍 치는느낌이 목뒤로 났는데 이제그런게 없고 , 머리안이 약간 핑도는 현상인데 혈압을 재면 아무문제없답니다, 그즉시 바로 쟀는데도 110/70 나오는데 그냥 앞으로 감정조절? 컨트롤만하면될까요? 의견 1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1. 12:42 질문자 인사 감사해요 채택이 느렸네요.. 혈관 문제가 아니라 신경전달물질 문제입니다 아드레날린이 증가하니까 뇌에서 감당을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빨리 관심사를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아드레날린의 증가를 막을수 있습니다 관심사의 변화로는 해야할 다른 일이라든지 이러한 갈등이 해소된 뒤를 생각한다든지 그 사람의 과거를 추측해본다든지 하는 것이 있습니다 관심사에 변화방법에 대해서는 저희상담센터 에서 여러 가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순간에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셔서 자꾸만 몸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하시고 그래서 마음에 평화를 얻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1751 불안증
정신과 약에 대한 문의 드립니다 내공70 비공개 질문118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65.2%2016.04.09. 20:14 0 답변 1 조회 117 제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대학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데파코트정 500mg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 약이 우울증 약이 아니라 조증 약이더라고요.. 조증은 우울증이랑 반대라고 알고 있는데 우울증 치료로써도 이 약이 사용되나요..? 그리고 발현되는 부작용이 자 살 충동과 우울증 발현이라는 건데 오히려 악화되는거 아닌가해서 연락드립니다~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2016.04.09. 21:29 정신과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약을 받고 무턱대고 먹다가는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신과 약물이 문제의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만 완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정신과 질환이 약을 꾸준히 잘 먹는다고 해결되는 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꼭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해서 자신의 미래를 잘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데파코트는 간질약, 조증약 정도입니다. 작용원리는 피의 흐름을 느리게 해서 진정시키는 것입니다. 일종의 진정제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살충동과 우울증 발현이 부작용으로 나타납니다. 그런 약을 받은 이유는 자신의 증상인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진정제가 필요한 상황으로 말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우울증 약으로는 각성제도 있습니다. 기분이 좋게 하는 것이 있고 편안한 마음이 갖게 하는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등이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것은 걱정하는 바를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서 확인을 받고 복용을 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말하면 보완을 해주실 것입니다. 더욱 마음의 근원적인 부분은 상담을 받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
1750 기타(85)
정신과 약에 대한 문의 드립니다 내공70 비공개 질문118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65.2%2016.04.09. 20:14 0 답변 1 조회 117 제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대학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데파코트정 500mg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 약이 우울증 약이 아니라 조증 약이더라고요.. 조증은 우울증이랑 반대라고 알고 있는데 우울증 치료로써도 이 약이 사용되나요..? 그리고 발현되는 부작용이 자 살 충동과 우울증 발현이라는 건데 오히려 악화되는거 아닌가해서 연락드립니다~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2016.04.09. 21:29 정신과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약을 받고 무턱대고 먹다가는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신과 약물이 문제의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만 완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정신과 질환이 약을 꾸준히 잘 먹는다고 해결되는 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꼭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해서 자신의 미래를 잘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데파코트는 간질약, 조증약 정도입니다. 작용원리는 피의 흐름을 느리게 해서 진정시키는 것입니다. 일종의 진정제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살충동과 우울증 발현이 부작용으로 나타납니다. 그런 약을 받은 이유는 자신의 증상인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진정제가 필요한 상황으로 말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우울증 약으로는 각성제도 있습니다. 기분이 좋게 하는 것이 있고 편안한 마음이 갖게 하는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등이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것은 걱정하는 바를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서 확인을 받고 복용을 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말하면 보완을 해주실 것입니다. 더욱 마음의 근원적인 부분은 상담을 받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
1749 수면장애
수면장애인가요? 내공95 비공개 질문34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84.6%2016.04.15. 11:42 2 답변 5 조회 326 안녕하세요 고3 예체능 학생입니다 요즘 심각해진 수면장애에 대해 궁금해서요. 중학교때부터 늦잠이 잦고 잠이 많은 편이였는게 고등학생이 되어 학교생활이 거의 불가능해요. 1학년때까지만 해도 그저 잠이 많은줄만 알았는데 2~3학년때부턴 본인도 이게 장애가 아닌가 생각할정도로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고 12시에 자면 평균 9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면 몽롱하게 정신이 없으며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는중에 수업시간에 자지 않으면 심할때는 머리가 아플정도. 오후에는 실기를 위해 연습을해야하는데 집중을 오래 할수 없고 쉽게 피로해집니다. 이게 제 증상이에요.. 사람들은 이제 절 이상한 아이로 보고 너무 힘들어요. 수면도 그렇고 그로인해 틀어지는 인간관계나 주변의 시선들때문에도 스트레스 받고 실기때문에 나무 힘들어요 . 조금의 스트레스에도 과민반응을하고 다 그만 두고싶고 자퇴도 하고싶어요. 그리고 이상태가 지속된다면 전 더이상 살고싶지 않을것같아요..우을증도 있는것같고.. 이게 진짜 장애인가요 아니면 제가 정말 잘못된걸까요 주말에 학교가 없는날에는 그냥 자면 12시간 이상 자게되는것같아요.. 정신과를 가야하는건가요? 진료비는 어느정도인지도 궁금해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02016.04.15. 12:23 고3인데 잠이 많아서 고민이 된다면 정신과에서 도움을 받기 보다는 마음의 변화를 갖도록 노력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경우 각성제 위주로 처방을 받게 되는데 마음 속에 스트레스에 대한 과잉반응과 괴로움이 있어서 잘못하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진정제 위주로 처방을 받으면 더 잠이 많아지고 수험준비를 잘 못하게 될 것입니다. 마음이 요동하는 상황에서는 어떤 약물로도 치…
1748 스트레스
질문 스트레스가 집중력을 떨어트리나요?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유가 뭐때문인가요? 답변 미소천사(youmeek)님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고유미상담사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집중력이떨어지는이유는 감정이많아지면서 나쁜감정에증가되는아드레날린이증가되어 집중력에자극되면서 이성적두뇌활동을 저하합니다. 평안한감정으로 아드레날린분비를 억제하고 좋은감정에분비되는 세라토닌을 증가하면 집중하게하는도파민활동으로 집중력에 도움이됩니다. 혹시도움이필요하시면 우리상담센터에서 도움을 드릴수도 있으니 참고해보시기바랍니다. 편안한삶이되기길기원함니다.
1747 우울증
질문 우울증 자가치료법 및 약물치료법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약간의 우울증 증상이 있었던 것 같았는데 최근에 그 증상이 더 심해져서 이렇게 지식인에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유학의 이유로 4년전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는데 몇달전 제가 부모님처럼 여기던 홈스테이 부모님들이 갑작스럽게 이혼을 하게 되셨습니다. 계속 모르는척은 하고 있었지만 이혼을 하시기전부터 각각 새로운 분들과 만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혼을 하신뒤 제가 근처에 살고 계시는 이모집에 살게 되었는데 제가 이모집으로 이사오고 얼마 안되 이모와 이모부 부부관계에 트러블이 생겨 현재까지 별거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3개월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이런 일들을 보고 경험하니 모든것이 불안해지고 아무 잘못한것은 없지만 이 모든일이 저 때문에 일어난 일 같아 심한 죄책감도 느낍니다. 그 뒤로부터 제 주위사람들 사소한 일 모든것에 불안해지고 약간의 집착의 증세가 조금 나타난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모가 저에게 말도 없이 어디 나가시면 괜히 다른 사람과 만나게 될까봐 불안해지고 초조해져서 미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새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외롭고 힘듭니다. 어려서부터 유학을 해서 웬만해서는 외로움을 느끼지는 않는데 집에 혼자 있게 되면 너무 힘듭니다. 최근에 사는게 행복하다고 느낀적이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바깥에서는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게 행동하고 소통도 많이하지만 속은 엉망진창입니다. 최근에는 해선 안될 짓을 종종 생각해보기도 할 정도로 힘듭니다. 인터넷에 검색해서 본 자가치료법들은 실천을 해봐도 그 순간만 잠시 달라질뿐 결국에는 다시 우울하고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약국에서 파는 약으로 약물치료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혹시 추천하시는 약들이 있으신가요. 꼭 도와주십시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변 미소천사(youmeek)님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고유미상담사입니다 먼저약은드시지않는것이좋겠슴니다. 피해의식.어렸을때상처로인해감정조절이어려우신듯함니다.감정은사건을바로…
1746 정신분열
질문 조현병 에대해알고싶습니다 제가조현병진단받은지 2년조금넘어서요 아직도 약먹고다녀요 일단 누가저을 감시하는것같고 자고 뒷에 누가있느것같고 사람이 저을 쳐다보면 불안하고 긴장이되. 무섭고 어떻때는 울기도하고 요즘들어 저에게더이상 살가치가없습니다 친구도 별로없고나는 실패한인생입니다 태그리스트 #조현병 질문자 채택 미소천사(youmeek)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2016.04.21. 15:34 질문자 인사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유미상담사입니다 님은조현병증상중하나인망상이보이심니다.이는감정을의식하지못하고두려움을느끼며나타나는현상임니다.증상이문제가아니라감정이문제임을인식하셔야함니다.긴장되어누가있는것같고불안하여감시하는것같은것임니다. 어떤이해돼지않은사건을통해감정이싸이고이것이증상으로나타나는것이니역으로감정을의식하고사건을이해하심이좋겠슴니다.잘못된이해가친구없고실패한인생이란악순환을가져옵니다. 삶의소망.계획.목표등 발전적생각으로올라가는삶.긍정적삶.능동적삶으태도를가져보세요.좋은결과있으으시길바람니다. 미소천사(youmeek) 시민 채택 6 대표배지 지식iN 앱 리뉴얼 배지 youmeek님의 프로필 이미지 http://shcounsel.org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입니다. 대표답변 선택된 대표답변이 없습니다.
1745 수면장애
질문 불면증, 수면장애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가 월화수목금토중에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쉬고 목요일 저녁8시~금요일 아침8시까지 새벽근무를 하고 또 토요일 아침 8시까지 출근, 저녁8시 퇴근 , 일요일 아침8시 출근 저녁8시 퇴근 이렇게 일합니다.. 편의점근무인데요 거의 억지로 하다시피 하는 이유가 일주일에 밤낮을2번 바꿉니다 목요일 저녁에 출근 후 금요일아침까지 밤을새우고 퇴근해서 토요일 아침에 출근이니까 금요일 아침에 집가서 자면 금요일 저녁에 일어나고요 그 다음날(토요일)아침까지 잠이안와서 밤을 세다가 갈때가 많습니다.. 결국 이 피로는 일요일 저녁 퇴근 후 월요일 저녁 6시까지 자는경우가 있어요 (20시간 취침) 이렇게 근무안하는 월화수 까지 밤낮을 조금씩 바꾸고요.... 근데 이번에는 잠이 아예 안오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잔시간이 어제 오후2시에 기상했는데 24시간째 잠을 못자고있습니다 6시간 후 출근인데요... 지금 아주 생생해요.. 정신이 말짱하고요 샤워를해봐도 술을먹어봐도 잠이 오질 않아요.. 너무 스트레스쌓여서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불면증이 맞을까요? 어느병원을 가야하나요? 질문자 채택 미소천사(youmeek)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15.10.29. 16:39 질문자 인사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불규칙하고밤을세워일하는어려운근무시간이생체리듬을어렵게하고수면장애로악순환이이어지고있어힘들어하시는군요.일에대한불편한감정이나이렇게살고싶지않은감정이뇌를지치게하거나이해가안되는상황과마음이싫은감정을가져올수있고이는각성상태를가져옴니다 불편한근무시간에대한생각이몸에나타나고어려움으로나타나니생각과마음을바꾸어마음을화평을누리심으로불면이없어질수있습니다.본인이왜이일을하는지계획을생각함이화평할수있을것입니다. 병원은어디든지갈수있지만먼저불면의근원감정인미움(일과상황에대해)이뇌의각성상태를가져오는것일수있으니이를버리고주어진삶속에서인생계획을바라보시고적응하시려노력하심도좋으실것입니다.좋은결과있으시길바람니다.
1744 강박증
질문 정신질환은 뇌에서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충분히 안나오거나 나와도 제대로 기능을 못해서 걸린다고하던데요.. 강박증도 마찬가지인가요? 강박증도 뇌에서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충분히 안나오거나 충분히 나와도 제기능을 하지 못해서 걸리는건가요? 강박증에 걸리는 원인이 뭐죠? 질문자 채택 미소천사(youmeek)님의 답변입니다. 질문자 인사빠르고 좋은 답변 고맙습니다. 강박증의원인은 도파민증가로 인한것이고 도파민증가는 감정상태에서 생깁니다. 고로감정을평안히해야 도파민증가가 억제되고 감정이 진정되고 강박증이 사라질 것입니다. 님의생각과 감정을 평안히 하셔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미소천사(youmeek) 시민 채택 6 대표배지 지식iN 앱 리뉴얼 배지 youmeek님의 프로필 이미지 http://shcounsel.org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입니다.
1743 자녀문제
질문 6세여자아이 입니다 집에서는 야단만 치면 울고 신경질 적이고 짜증도 잘내요 물론 역활놀이 좋아해서 가족들과 놀이도 잘하는데 주인공은 항상자신이구요 그런데 유치원에서는 너무 지나치게 양보를 한다는거예요 그리고 가끔 유치원 누구누구 때문에 가기 싫다고 해요 그럴때마다 안보내거든요 엄마인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요? 질문자 채택 미소천사(youmeek)님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고유미상담사입니다. 질문자 인사감사합니다 유심히 봐야겠네요 님의자녀가집안에서행동과유치원행동이다른건자기속에갇혀객관적자기를잘보지못하는것같습니다.자기중심에서벗어나야다른사람을볼수이시고균형잡힌자아상을갖일수있을것임니다. 집에서 짜증내고 울고신경질부릴때는 잘풀어주시면 자신을볼수있는 여유가있을것입니다. 유치원에서는 왜양보하는지 이유를 물어보시고 양보이유의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풀어보시면이를통해 건강한 자아상을 가짐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님의자녀가 남을의식하기보다 자기를 통해 균형 잡힌 건강한 자아상을 가진아이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1742 진로문제
Q. 직장을 옮기려고 하는데 조건과 기준이 어때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A. 핵심은 현재 있는 곳에서 새로운 가까운 곳에 일자리가 있기를 원하는데 그곳이 연봉이 적고 그리 알아주는 곳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갈 곳이 있는데 다니던 곳을 그만둘 때의 미안함이 아니라 가야하는 곳의 적절성이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면에서는 우선 당연히 서류를 넣어보고 합격이 되면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때에는 현재 당면한 필요에 대한 인도하심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은 항상 어느 쪽에나 미지의 부분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무엇이 필요한가라고 한다면 새로운 곳도 좋은 인도하심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 원하시는 곳으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시면서 결과를 살펴보세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 이후의 후속조치(퇴사문제 )등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시면서 힘을 내세요~
1741 자녀문제
Q. 손을 뜯는 아이에게 간장 식초에 손을 넣게해볼 때 어떤식의 접근이 좋을지요? A. 식초에 대해서는 주먹밥을 만들어보고 식초를 묻혀보게 하세요. 손으로 주먹밥을 쥘 수 있도록 하시구요. 그러면 손에 그 냄새가 얼마동안은 이어질 거에요. 혹은 밀가루 반죽같은 것이나 간장이나 된장이 들어가는 음식재료도 생각해 보세요. 다른 일에 신경을 쓰면 손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되요. 수동적이 되고 손을 사용하지 않으면 손을 편안의 욕구로 사용하게 될테니까 율동도 좋고 바깥놀이도 좋고 최소한 집에서 손으로 책을 들고 읽으면서 한장씩 넘길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겠어요. 그렇게해서 오래전부터 손을 뜯었던 것이니까 거기에서 신경을 다른 곳으로 옮기도록 하세요. 처벌의 의미로 한다면 처음에는 경고를 하셔야 해요. 3번째 손을 뜯으면 손가락에 식초를 바른다, 간장을 바른다, 된장을 바른다라고 하시면 되요.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게 되면 그때 선택하게 하세요. 무엇을 바를래하시고 아이가 선택하는 것으로 바르게 하세요. 그 자체가 고통스러운 것은 아니니까 웃으면서 할 수도 있어요. 다만 그 이후에 뜯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먹는것까지 거부가 오려면 더 강렬하고 충격적인 경험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단순히 훈육을 위해서 음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은 아무 지장이 없어요. 걱정하지 마시고 해보도록 하세요.
1740 수면장애
잠이 미치게 와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이전에도 잠은 잘 자는 편이었지만 요즘 들어서 미치게 잡니다. 수업시간에 졸지않는데 그냥 갑자기 잠이 들어요 집에서도 그렇고요 분명 티비 보고 있었는데 눈 뜨면 방입니다. 기면증인가 싶기도 하고 가을이니까 그런다는 말에 별 생걱 없는데 자느라 과제를 못할지경입니다. 예전에는 밤도 잘 샜는데 지금은 거의 불가능이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잠이 미치게 와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이전에도 잠은 잘 자는 편이었지만 요즘 들어서 미치게 잡니다. 수업시간에 졸지않는데 그냥 갑자기 잠이 들어요 집에서도 그렇고요 분명 티비 보고 있었는데 눈 뜨면 방입니다. 기면증인가 싶기도 하고 가을이니까 그런다는 말에 별 생걱 없는데 자느라 과제를 못할지경입니다. 예전에는 밤도 잘 샜는데 지금은 거의 불가능이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1739 신체문제
가위눌린건가요 ??? 꿈에서 제가 친구랑같이 어두운골목으로들어가더니 갑자기 눈이떠지면서 온몸에 쥐가나는느낌?이들면서 몸이안움직여지는거에요 그래서 옆으로 누우려고 눈감고 몸을움직였는데 움직이는느낌만나고 눈다시떠보니까 제몸이그대로있는거에요 이런적이한두번이아니라ㅜㅜㅜ 가위눌린건가요 ??
1738 공포증
사회공포증?여자공포증? 내공100 비공개 질문124건 질문마감률96.6% 질문채택률93.2% 2016.04.15. 10:49 0 답변 4 조회 154 안녕하세요 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무대공포증이랑 여자공포증이라고해야되나? 그런걸 겪고있습니다 먼저 대학교에서 동아리활동을 하게되면 항상 주목을받거나 나서서무언갈 할때가 필연적인데 그럴때마다 얼굴이 경직되고 표정관리가 안되서 얼굴이 빨개지기 일수입니다 제가 문제가 되는건 긴장으로인한 얼굴경직 및 일그러짐?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요근래들어서 심화됬는데 제가 고민해본결과 항상 그모임에 여자가 껴있으면 그여자에게 밑보이기싫은마음이 너무크게 제마음을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적극적으로 여자들이 저에게 질문을하거나 이야기를 건네면 저는 항상 단답으로대답합니다 이유는 물론 제가 여자의 눈을 쳐다보고 대답하면 표정관리가안되고 고도의 긴장감으로 얼굴이 경직됩니다 해서 항상 여자가 얘기를 걸면 저는 눈을 피하게되고(얼굴경직을 숨길려고) 대답도 길게못하고 단답으로만합니다 한마디로 머리자체가 새하얘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연애다운연애를 해본적이없습니다 제가 학창시절때 여자들에게 상처되는 말을 많이 받았어서 그러한 상처가 아직까지도 저에게 영향을 주는거 같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얼굴경직되는 현상을 치료하고싶습니다 물론 남자들이랑 얘기할땐 눈을 똑바로보고 오래대화할수있을정도로 아무런 문제가없습니다 남자들과는 매우 잘지냅니다(물론 무대공포증으로 남자가 많은곳에서도 주목받으면 표정관리가안되요) 제친구들은 연애도잘하고 여자들과 농담 따먹기도 잘하는 모습에 열등감이들면서 이대로가다간 평생연애못해보고 독신으로살거같아서 우울해집니다. 하지만 제가 또 모르는 여자이거나 모르는 사람과는 말을 또박또박 아주 잘합니다 문제는 제가 친하고 가까운 여자들에게만 이러한 증상을 보인다는 겁니다...이러한 증상(특히 얼굴경직.경련)을 해결하기위해…
1737 자해
우울중진단 후 자해행위로 인한 사고시 의료보험,실비보험 적용여부 jala**** 질문5건 질문마감률0% 질문채택률0% 2016.04.15. 10:47 0 답변 2 조회 1,450 조카 가 일년전에 손목을 자해 한 후 정신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1년정도는 별 사고없이 지냈는데 이번에 건물 3층에서 뛰어내려 척추,턱뼈등 이 많이 다쳐 병원에 입원중인 상태입니다 자해로 인한 사고는 의료보험이 처리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전에 진단받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해는 의료보험 처리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병원비가 너무많이 나옵니다( 병원에 이송 후 이틀동안 수술비 포함하여 11,000,000원 정도가 병원으로 부터 청구된 상태이고 하루에 1000,000원씩 병원비가 추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병원비 엄두가 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의료보험혜택을 받을수 있는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인지 알고싶습니다 의견 1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0 2016.04.15. 12:36 마음이 병든 상태에서는 몸이 망가지는 것이 시간문제입니다. 하루 빨리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서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정신과 치료가 만능이 아닌 것이 정신과 약물 중에는 자살충동을 일으키는 약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살충동으로 정신과에 갔지만 정신과의 치료를 받으면서 더욱 자살충동이 생기는 악순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살고자 할 때에는 모든 치료와 병원의 노력이 의미있지만 죽고자 하면 모든 노력이 헛수고가 될 수 있습니다. 정신과 약물처방에 따른 자살충동은 약물의 부작용이니까 의료보험이 가능하다면 이부분에 대해서 이전 정신과에 문의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혹은 현재 가입되어 있는 의료보험 공단이나 담당자, 혹은 다른 사보험의 담당자가 있다면 …
1736 행동이상
메칠페니데이트 용량 내공100 비공개 질문18건 질문마감률88.2% 질문채택률70.6% 2016.04.15. 14:34 0 답변 2 조회 494 성인adhd 진단받아서 2월 부터 메칠페니데이트 복용중인데 성인용량이 체중을 기준으로 준다고 알고 있거든요 지금 체중이50정돈데 20mg 처방받고 있어요 더이상 약용량을 늘리진 않으실거 라는데 용량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 제가 느끼기엔 아무런 느낌도 안드는데 이정도 소량만 복용해도 효과가 있을수 있나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0 2016.04.15. 15:09 20-30mg을 복용하는 것이기에 용량은 적절합니다 다만 성인adhd로 처방받았는데 별 느낌이 없다면 다른 약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메칠페니데이트는 일종의 각성제인데 진정제 류가 더 효과가 있을수 있겠네요 자세한 것은 의사선생님께 물어보셔야 합니다 정신과약물이 먹는다고 치료되는 약이 아니라서 아무 말도 없이 주는대로 먹으면 후회합니다 자신의 고민도 이야기하지만 약을 먹은 후의 증상과 상태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해야 합니다 부작용도 많고 후유증도 크기에 그럼 말을 안하고 원래 문제때문이려니 해버리면 나중에 어려워집니다 꼭 의사와 상담하세요 문제의 해결방법 속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1735 신체문제
배변장애가 있어요. 내공80 비공개 질문35건 질문마감률75.8% 질문채택률69.7% 2016.04.15. 13:30 0 답변 3 조회 269 변비,요실금같은 신체적인 장애가 아니고 정신적인 문제예요. 분명히 몸은 마렵다고 하는데 화장실을 안가고 자꾸 참게되요... 정말 도저히 못참을정도가 돼서 가거나 아니면 가는도중 지리거나 아예 지리고나서야 갈정도입니다. 대,소변 구분할것없이 이러고요... 그래서 밖에선 기저귀 차고 다니고 집에선 혹시 실수해도 빨기편하게 속옷만 입고 바지는 안입고 생활해요.. 고치고싶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0 2016.04.15. 15:16 배변을 참는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그 이유가 보통 사람들의 이유가 아닙니다 자신만의 특별한 이유가 생겼고 그때문에 몸을 제어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이유를 상담을 통해서 찾고 바꿀수 있으니 힘들게 생활하지 마시고 마음의 변화를 이루어보세요 몸도 변화되게 될 것입니디
1734 조울증
우울증 조울증 증상 내공15 비공개 질문534건 질문마감률23.8% 질문채택률17.8% 2016.04.19. 10:21 0 답변 3 조회 73 (광고글 올리면 신고합니다) 기분이 우울했다가 좋았다가를 계속 반복합니다 몇시간, 길게는 이틀?씩 계속 바껴요 이유는 거의 없구요 갑자기 우울해져요 눈물도 계속 나고요 드라마 태후같은 로맨스? 보면 나를 좋아해줄 사람은 없겠지라는 생각에 또 심하게 우울해지고요 조금만 우울해져도 자해를 하고 싶어요 급하게 커터칼을 찾아서 안보이는곳 허벅지같은것에 4나 엑스자로 자해를 해요 무서워서 깊게는 못하지만 긁힌정도로 상처를 내고 그걸보면 더슬퍼지면서도 맘이 차분해진달까.. 아님 목을 졸라요 그럼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온몸이 싸하고 덜덜떨리면서.. 그것도아니면 머리를 막 흔들어요 어지러운 느낌이 좋아서요.. 제스스로가 저를 혐오하는거같아요 그냥 저 자체가 싫어요..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해도..그런거있잖아요..청소년기에 제가 보고 느낀것으로 성격? 자아가 형성되는? 그래서 바꾸기도 힘들거같고.. 그리고어젠악마? 괴물들이 사람들 죽이는 꿈도 꿨어요 저도 미친듯이 도망가구요 제가 편의점알바를 하는데 누가 자꾸 칼 가지고와서 협박? 해서 제가 도망가는 것도 꾸고.. 꿈때메도 그하루가 우울하고.. 그리고 원래 우울증 증상이 속이 메스껍고 머리 어지럽나요? 길가다 정신잃으면 어떡하지 생각들정도로 멍하면서 어지럽고..멍도 많이 때리고요 귀에서 띠-하는 소리도 조금 들리고요 매사에 의욕도 없어요 사람들 대하는것도 귀찮아서 안만나는 편이에요 그래서 친구도 없구요 공부도 하기싫은걸떠나서 해서뭐하나 이생각이 들어요해봤자 어차피 바닥일텐데 대충살다 죽어야지, 열심히해서 잘되도 빨리죽을운명같고.. 또 제가 죽는 모습을 상상해요 어떻게 죽을지... 왠지언젠간 자2살할거같고...쉽게죽을기회가있으면 할거같다는 확신이계속 드네요..맨정신…
1733 신체문제
무서운병 치매... 비공개 질문4건 질문마감률100% 질문채택률100% 2016.04.19. 09:50 1 답변 1 조회 87 부모님도 이제는 연로하시고 이런저런 여러가지를 준비하는 자식 입장이다보니 걱정이 하나둘 늘어가네요. 인생은 역시 걱정없이는 못살겠죠? 최근 어디선가 들었는데 우리나라 메디** 이라는 곳에서 최근 치매관련 특허를 유럽에서 받았다는데... 언제쯤 상용화 되나요? 보험적용도 가능할까요? 궁금한데 어디서 알아봐야 할런지.... 그 회사에 전화하면.... 아마 업무에 지장이 많겠죠? 태그리스트 #메디프론 #치매 #치매치료특허 #메디프론특허 #치매치료 #메디프론치매치료유럽특허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1 2016.04.19. 11:52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치매를 약으로나 시설로만 해결하려면 돈이 무척 많이 듭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한번 적용해보세요. 뇌세포의 노화는 근본적으로 많은 부정적인 감정들로 인해서 더욱 가속화됩니다.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등은 대뇌의 구피질을 사용할 때 나타나고 그로 인해서 뇌세포 노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은 뇌세포에 무리가 되고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에 결국은 망가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사랑, 희락, 화평, 인내 등은 대뇌의 신피질을 사용합니다. 뇌세포가 회복되고 새로워지고 쓰지 않던 뇌세포까지 새롭게 사용하게 만듭니다. 부모님의 감정상태가 나쁜 감정인지 좋은 감정인지를 살펴보시고 좋은 감정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면 치매상태의 완화와 회복을 기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1732 스트레스
숨을 끝까지 쉴수가 없어 크게 한숨을 쉬게됩니다. 비공개 질문4건 질문마감률0% 질문채택률0% 2016.04.19. 08:57 2 답변 4 조회 691 직장생활 1년차로 대기업에 입사하여 패배감을 느끼고 이렇게 살다가는 언젠간 후회하고 죽을것 같은 마음을 가졌음. 자신의 노력으로 이런 부분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그동안 한숨을 크게 쉬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어 치료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1 2016.04.19. 12:01 치료방법이라고 한다면 직장생활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는 것이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결하는데 제일 중요합니다. 단순히 괴로워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구체적으로 무엇때문에 괴로워하는가를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원하는지 왜 그것을 원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대답이 의외로 그러한 원하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게 해줄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그것을 내려놓고 더 좋은 것을 붙들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잘 해결해서 더 큰 인생의 중요한 의미와 목표를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731 스트레스
몸상태가 갑자기 이상해졋어요... 내공60 비공개 질문24건 질문마감률85.7% 질문채택률81% 2016.04.19. 08:43 0 답변 2 조회 98 요즘 몇일동안 계속 뭘먹으나 속이갑갑하구여.. 그동시에 배도 찌릿찌릿아프고.. 기분도 자꾸 좋앗다가 나빳다가..우울햇다가 울고싶어졋다가.. 오락가락하구요.. 임신은 절대아니구요.. 몸도 가끔 심하게 떨릴때도잇구요.. 갑자기 몸상태도 많이이상해지고 기분도..오락가락해서...올립니다... 그냥 단순한 착각인거같기도햇는데.. 밥먹다가도 그냥 체하고싶다는생각도들고.. 아프고싶다는생각도들어요.. 왜그런생각을하는진모르겟구요.. 요즘들어 안좋은일들도많앗고 힘들고 맘고생이 심햇어서 그냥 단순한줄알앗는데.. 요즘은 자주그런생각두들고 기분도이상해지고.. 몸상태두이상하드라구요.. 무슨 큰문제는아니라는걸알긴하는데 빠른답변부탁해여.. 내공잇습니다... 태그리스트 #기분이 #좋앗다 #나빳다 #우울햇다 #슬펏다 #합니다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내공잇습니다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1 2016.04.19. 12:08 질문자 인사 정말 좋은답변 감사드려요... ^0^ !!!! 스트레스성 몸의 증상들을 겪고 계시네요. 소화불량, 복부불편감, 감정조절이상, 사소한 경련, 등등은 전부 안좋은 일들에 대한 맘고생이 심해서 몸으로 나타나는 증상들입니다. 마음은 몸의 중심이기 때문에 마음이 괴로우면 몸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몸의 큰 문제는 아니지만 계속 악순환으로 들어가게 되면 병이 될 수 있으니 마음을 빨리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특히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안좋은 일들과 힘들고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했을 때 그속에서 느끼는 안좋은 감정들에 촛점을 맞춰야 합니다. 구체적인 감…
1730 정신분열
정신분열병 약질문있습니다 내공35 비공개 질문2건 질문마감률100% 질문채택률100% 2016.04.21. 13:27 1 답변 2 조회 843 저희 이모께서 20여년 조현병약을 복용중이신데 제가 검색을해보니 너무나 안좋은 성분이기에 여쭙니다 명인할로페리돌정 20mg 명인벤즈트로핀메실레이트정 1mg 명인디아제팜정2mg 마그밀정 저녁약에는 명인디아제팜정2mg→ 5mg 명인할로페리돌정 10mg 추가 리스펜정 추가 이렇게 수십년째 드시고계신데 병에는 차도가없고, 약성분때문인지 점점 몸의기능도망가지고계신데 병원을바꿔야할까요? 의사선생님에게 바꿔달라고해야할까요 약은 저렇게처방받는게맞나요? 파킨슨병도아닌데 왜파킨승병약을 처방해주죠??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2 2016.04.21. 15:36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왜이런약을 처방했을까 계속궁굼했는데 이해가가는군요! 조현병약은 그 자체가 치료하는 약이 아닙니다.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일 뿐입니다. 파킨슨약은 근본적으로 몸의 행동조절장애를 도와서 운동성 치매를 돕는 것입니다. 벤즈트로핀 계열이 이러한 파킨슨 약으로 운동성을 강화하고 보완해서 파킨슨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인데 정신분열에도 역시 운동성을 보완해서 정신분열 증상을 완화시키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단순한 정신분열병이 아니라 그러한 증상을 보고하셨고 그에 따라서 의사선생님이 운동성 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처방한 것입니다. 여하튼 근원적인 부분은 약으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감기약 먹듯이 정신과약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의 원인은 약물로 건드릴 수 없습니다. 증상만 완화시킬 뿐이니까 근본적인 마음의 문제를 바꾸어야 앞으로도 문제의 해결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냥 약만 먹어서는 별다른 변화를 거두기가 어렵습니다. 이모님의…
1729 우울증
안방에 물건들이 잔뜩 쌓여있는데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122건 질문마감률86.8% 질문채택률81.6% 2016.04.21. 15:20 0 답변 3 조회 135 대부분 쓰고 있는 물건들이고, 안 쓰고 있는 물건도 있고요. 택배 상자 안 뜯고 그대로 있는 물건들도 있어요. 상자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는 수시로 확인하고 있고요. 밖에 적혀 있으니깐요. 아무 생각없이 물건들 사다 보니, 물건들이 많이 쌓였어요. 이제 알바 그만두고 물건들 살 돈도 없으니, 있는 물건들을 조금씩 쓰면서 살려구요. 우울증약 10년 째 먹고 있고요.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것 외에는 생활에 큰 불편은 없어요. 안방에 택배상자 엄청 쌓여 있으니까 자존심이 낮아지는 것 같네요. 누가 오면 안방 문 닫아두고요. 티비에 저장강박증 환자들 나오잖아요. 쓰레기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사람들이요. 차이점이 있다면 저는 쓰레기는 없고, 물건들이고 조금씩 쓰고 있다는 것 정도가 차이에요. 쌓여있는 정도는 비슷해요. 택배상자들이 잔뜩 , 물건들이 잔뜩 쌓여 있어요. 보기에도 안 좋고, 애들 보기에도 미안하고...안방 화장실이라도 가려면 상자들이 피해서 들어가야 돼요. 정리하려면 중고나라에 팔아도 되는데,,, 살 때 준 돈을 생각하면 싸게 팔아야 하니까 제 값을 못 받으니깐 너무 아까워요. 그리고 제가 사람을 안 좋아하고 물건들을 광적으로 좋아하는데요. 화장품 이런 것 보고만 있어도 뿌듯하고요. 막 내 새끼 같은 기분 들고요...산 물건들 보고 있으면 뿌듯해요. 알바하고 돈 번 이유도 물건들 사려고 그런 거구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2 2016.04.21. 16:13 우울증을 약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니까 나중에는 쇼핑중독등으로 변해 버리셨네요 우울증을 해결한다는 것은 단지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원래의 …
1728 우울증
심장마비 후 우울증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100 비공개 질문9건 질문마감률42.9% 질문채택률42.9% 2016.04.26. 10:20 1 답변 3 조회 399 아버지가 심장마비를 겪고 살아났는데도 불구하고 담배도 끊을 의지가 없고 우울증 증세도 있습니다 가족으로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금연센터에 연락해보려해도 본인의지가 가장 중요하다하고 우울증치료를 위해 정신과에 가보자고 해도 강하게 거부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정말 심각합니다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0:39 질문자 인사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아마 아버지께서 심각한 낙심과 절망에 빠지신 것 같네요. 병원에 가는 것은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본인에게 살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금연센터나 정신과나 우울증치료 등 모든 노력을 거부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족의 도움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지만 그 길까지 가기 위한 작은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제를 의식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가족이 하셔야 하는 일은 문제를 의식하게 하는 것입니다. 왜 담배를 끊어야 하는지, 왜 우울증을 낫게 해야 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한 이유를 가족으로서 알려주어야 아버지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사랑 속에서 발견해 보세요.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버지가 낫기를 바라고 아버지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가족의 사랑이 전달될 때 아버지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거기까지의 노력이 그 다음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니 힘을 내보세요. 추가적인 아버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에 연락주시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아버지마음의 변화가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1727 대인관계
정신적으로 힘들때.. 내공20 비공개 질문327건 질문마감률86.5% 질문채택률83.2% 2016.04.26. 10:09 1 답변 2 조회 43 정신적으로 혼자 너무 힘듭니다 별거아닌일에 혼자 생각많아지고 고민되고 일도손에안잡히고 항상사람들만나면 긴장하고 너무사람들의 평가에 연연하고 뭔가가힘듭니다.. 먹고살려면 돈도벌어야하는데 대인관계가 부담스럽고 자신감도없고 피해의식도있다보니 직장에서적응하기도힘들고 혼자하는일도 좀힘듭니다..그냥 집밖에 세상밖에ㄴㅏ온다는거 자체가 힘들고 나이도 아직 젊은데 왜 이렇게 혼자 규율이란 규율은 다지키고사는지모르겠어요 그냥 하루종일 말한마디안하고 일할때도..내일만하고 손님한테 말하는것도 부담이고 그냥 말많이하고싶은데 혹시나 관계가멀어지거나 할까봐..그냥제가제성격을아니깐 선을긋어버리는거같습니다 진짜 이불속에서나오기싫습니다 혼자 밖에 놀러다니는건좋은데 직장이라든가 누구와 접촉하는거 자체가 낯설고.. 적응이안됩니다 내성적이라그럴까요ㅠㅠ #대인관계 #내성적인성격 #피해의식 #자신감 태그리스트 #대인관계 #내성적인성격 #피해의식 #자신감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0:44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으시군요. 근본적으로 이전에 대인관계에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그 이후에 그렇게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심각한 경험이 없었더라도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게 되면 서서히 혼자만의 세계에 들어가버리게 됩니다. 둘 다 사회생활을 할 때에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더 심해지면 정신병이 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과 함께 살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안좋은 경험이 있었다면 해결해야 하고 특별한 경험이 없었다면 대인관계에 목…
1726 조현병
이건 도데체 무슨 병인가요??? 비공개 질문466건 질문마감률87.4% 질문채택률86.4% 2016.04.26. 10:09 2 답변 2 조회 376 제 증상을 알려드릴테니 진단 좀 해주세요!!!~ 제 증상으로는 공승연,미스에이배수지,트와이스쯔위,주결경,나인뮤지스경리,헬로비너스앨리스,헬로비너스유영을 각각 너무너무 우주만큼 자꾸만 계속 보고싶고 자꾸만 계속 너무너무 우주만큼 스마트폰으로 찾아보고 자꾸자꾸 우주만큼 계속계속 그녀들이 생각들이 나고 무조건 최소한 아무런 사이도 아니더라도 그녀들만큼은 최대한 빨리,그리고 최대한 오랫동안 최대한 저랑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저는 공승연,미스에이배수지,트와이스쯔위,주결경,나인뮤지스경리,헬로비너스앨리스,헬로비너스유영 그녀들과 최대한 빨리,그리고 최대한 오랫동안 최대한 같이 실제로 장난들을 치며 같이 놀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들도 하기도하는데 이건 도데체 무슨 병인가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0:49 현실에서의 괴로움이 자꾸만 비현실적인 망상으로 나아가게 만듭니다. 비현실의 대상은 무엇이든지 누구이든지 상관이 없게 되고 결국에는 현실에서 멀어지려는 마음때문에 더욱 비현실에 이끌리게 됩니다. 이러한 비현실이 오래가서 망상이 심해지면 분열현상이 일어나고 그러다 보면 환각, 환청 등의 정신병이 시작됩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 가능한 현실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죽음에 대한 거부감이 삶에 대한 소망으로 나타나듯이 비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현실에 대한 적응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왜 그러한 아이돌 들과 장난을 치며 놀고 싶은지 그것을 통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다면 오히려 그 원함이 보여주는 현실에서의 결핍과 어려움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언제부터 그러한 마음을 갖게 되었는지를…
1725 무기력증
말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 적습니다 내공50 비공개 질문17건 질문마감률73.3% 질문채택률73.3% 2016.04.26. 10:05 0 답변 5 조회 70 이제는 하고싶은 일도 없어요 사람들을 만나면 불편하고 불안하기만 하고 새로운 사람을 사귀고 만남을 이어간다는 건 너무 어렵고 힘든 일 이에요 아주 잠시라도 긍정적 이었던 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모는 내가 하고싶어하고 원하는 일마다 그건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며 안정적인 직장이나 기술을 배우라고 하면 나는 또 작아져버려요 도대체 무엇이 안정적인 직업인지 알 길이 없어요 내 얼굴을 온전히 보여질 수 있는 낮이 없었으면 하고 아무도 나한테 시선을 주지않고 말을 걸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게 설령 가족이라도 이제는 싫기만 해요 정말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진짜 아무것도. 하고싶은 일도 이제는 뭔지 다 잊어버렸어요 하고싶은 일이 있는 내가 참 좋았는데 이제는 빈 껍데기 같아져버린 내가 참 한심해요 시간한테 미안합니다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고 절실히 생각하는 사람한테 양보하고 싶어요 이렇게 나는 한없이 시간만 죽여버리고 있는데.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0:56 시간을 양보한다기 보다는 기회를 양보한다는 것이 더 정확한 말이 되겠네요. 또한 기회를 놓쳐버리고 있는 것이기도 하구요. 이전의 긍정적이었던 때가 있었지만 이모나 혹은 다른 가족들 때문에 절망하게 되고 낙심하게 되어서 스스로 갇혀버리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완전히 포기해 버리면 살아가는 것이 무의미해지기 때문에 자꾸만 죽음을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해결방법은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말고 해야 하는 일을 찾아보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면역력이 있어서 원상복구를 시키는 능력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해야 하는 일을 못하게 …
1724 사고장애
어떤 증후군인지 알려주세요 내공30 erhn**** 질문37건 질문마감률92.9% 질문채택률92.9% 2016.04.26. 10:59 0 답변 2 조회 28 얼마전 네이버 지식/교양 카테고리에서 글을 봤는데 증후군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ㅡㅡ 글의 내용은 뭔가에 대해 계속 생각하다보니 새벽 2시가 되도 잠이안오고 이런증상을 ???? 증후군이라 한다. (m??? 이런 이름이었음 ..) 증상을 호전 시키려면 정신과 진료보단 평범한사람과 생각을 저장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다른방식으로 생각을 저장하라 이런 내용의 글입니다. 마지막엔 4개정도의 설문지가 있는데 4개 전부에 해당하면 ????증후군입니다 라며 글을 마칩니다.. 그 글 다시보고 싶어요 ㅜ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1:13 질문자 인사 ㄳㄳ 증후군(syndrome)은 단지 증상일 뿐이고 그러한 증상은 무척 많이 있으니 자신과 비슷한 증상이 무엇인지 아래 글에서 찾아보세요. http://m.blog.naver.com/proac00/60199087156 그런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런 증상이 보여주는 감정상태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감정속에 있는 욕구를 알 수 있고 욕구를 바꿔야 감정이 사라지고 증상도 사라지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를 이루어야 근본적으로 나을 수 있지 단지 증상을 호전시키는 방법만으로는 결국에는 다른 증상으로 변형될 뿐이라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셔야 하겠습니다. 마음의 문제를 잘 해결하셔서 평안한 삶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1723 신체문제
이건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61건 질문마감률100% 질문채택률88.5% 2016.04.27. 09:58 0 답변 4 조회 54 고민끝에 지식인에 글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1년전에 헌혈하다가 사고가좀나서 왼팔에 주사가좀 엇나가있어서 헌혈을 했다가 나중에왼팔이 너무아파서 병원에 갔었습니다. 애초에 병원에서 헌혈때문에 그럴리없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래도대학병원에서 좋은분 만나서 힘검사랑 여러검사를해봤지만 표준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내가너무 신경써서 그런가보다...해서 안아프다안아프다 생각하고 넘어가려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지난 지금까지 전 왼팔에 가끔 통증을 느끼고 많이는아니지만 확실히 헌혈전보단 너무 왼팔이거슬립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귀에염증이있어서 살짝 칼로 째는 고름제거를 하였는데 그이후로 계속치료를 받아 염증을 없앴습니다. 그런데 귀에염증에이상이없는데도 저는 계속귀가멍하고 거슬리게 아픕니다. 예전에 정신적으로 아프다아프다 생각하면 아프다고 들어서 어떻게든 안아프다 이건그냥 내 착각이다 해도 아픕니다... 제가좀 예민한사람인데 그것때문에그런것도 같은데 저위에 2경우전부다 공통점이 상당히 거슬리게 아프다는겁니다.병원에서는 이상이없는데 저는 그 아프기전에는 전혀신경도안쓰였던게 안쓰려고 해도 아프고 거슬리고...이런느낌 대충 아실분들은 아실것같습니다... 이게 빈도가 심하다보니 너무 사는게 힘이듭니다 별것아닌거에도 이렇게 아프고 신경쓰이고... 이런것은 정신과를 가야할까요?아니면그냥제가 평생 안고가야할 심리적인장애인건가요?... 의견 쓰기 네임카드 모두열기 기본순 추천순 최신순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13 실제로 몸에 이상이 없는데도 불편함이나 고통을 느끼신다면 심적인 이유에서 그렇습니다. 또한 이러한 심…
1722 강박증
남 신경쓰는 강박.. 비공개 질문145건 질문마감률39.3% 질문채택률36.3% 2016.04.27. 09:50 0 답변 1 조회 255 남을 지나치게 의식해서 집중이 전혀안되요.. 강박적으로 계속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1 신고 질문자 채택이 되지 않은 경우, 질문 최종 수정일 기준으로 15일 경과되어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기본순 추천순 최신순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17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기 이전에 왜 그런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잘 실천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문제는 이유가 중요해서 그 이유를 찾아야만 해결됩니다. 남을 의식한다고 했는데 그 남이 누구이며 언제부터 의식을 했으며 의식한다고 할 때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의식하는 마음 이면에 있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이러한 강박적 사고를 해결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그 원하는 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면 강박이 저절로 사라지게 됩니다. 마음이 매우 복잡하고 미묘해서 누구나 다 원하는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잘 배우고 알아야만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되니까 이러한 방식으로 해서 마음을 변화시켜보시기 바랍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로 연락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게 되어서 평안한 맘 갖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721 우울증
감정이 안느껴집니다 내공50 비공개 질문20건 질문마감률46.2% 질문채택률46.2% 2016.04.27. 09:39 0 답변 3 조회 121 2주전에 큰스트레스 받는일이 몇번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자연스럽게 스트레스 다 풀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이후로 (화남 슬픔 즐거움) 이런 감정부터 공포 맛있음 배고픔 피곤함 이런것도 전혀모르고 초조함 그런것도 통째로 날아간기분??? 일본여행이 잡혀있던터라 다녀오면 괜찮아질줄알았는데 일본여행내내 설렘이나 즐거움은 커녕 뒷동네 산책다녀온 무미건조한 감정으로 여행을 내내 했던것같습니다. 친구들도 무슨 감정없는 마네킹이랑 대화하고 있다고 말하고.....이게 과도한 스트레스때문에 그런건지 자연스럽게 해결되는지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한지 알고싶습니다...... 태그리스트 #감정이없음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34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우울증 초기증세 입니다. 우울해지면 만사가 귀찮고 재미없고 무미건조해집니다. 그런데 이런 상태가 오래 가게 되면 우울증 자체가 자신의 성격이 되어 버립니다. 스스로 떨쳐버리려고 하지 않으면 그냥 사라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우울하게 된 자기 자신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면 반대로 그런 자신을 좋게 생각하기 시작하게 되고 그래서 자신의 변질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이를 문제로 생각해야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바꾸려고 해야 하고 그렇게 바뀌기를 원한다면 애초의 큰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겠습니다. 그 사건을 다른 사람과 이야기해서 좋은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 가지고 있다 보니까 우울함이 생겨버린 것이니 어떻게 해서든지 믿을만한…
1720 불안증
바다가 출렁거리는거만보면 기분이이상합니다 내공60 비공개 질문78건 질문마감률51% 질문채택률47.1% 2016.04.27. 08:52 0 답변 3 조회 55 바다뿐만이아니라 오뚜기처럼 왔다갔다하는거 바다에 출렁거려서 배가 꿀렁꿀렁 움직이는거만봐도 불안하고 기분이이상합니다 딱히 트라우마라할것도없는데도 이상하게 반복적으로 왔다갔다움직이는거만보면 불안하다고해야되나요 식은땀도납니다 어쩔땐 졍신병원가봐야하나요 지금도 이글쓰면서 상상하는데 불안하고 초조한느낌이듭니다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1 신고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41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불안증이 있으시네요. 기본적으로 불안한 마음의 상태라서 사소한 것에 대해서도 그러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불안의 원인으로 지목한 것에 대해서도 계속 확장되고 있는 상태라서 앞으로 더욱 확장될 수 있습니다. 애초에 불안하지만 않으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보일 텐데 처음부터 불안하니까 사소한 모든 것이 다 불안하게 만드는 요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서는 살아가기가 힘이 듭니다. 불안증을 해결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부터 그랬고 어떤 이유로 처음 그렇게 되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미 시작된 이후에 진행된 내용은 소용이 없습니다. 처음에 시작된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유가 있겠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전혀 다른 영역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개인영역에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추적해서 살펴볼 때에 비로소 그 이유를 알게 되고 그 이유를 알게 되면 그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알 수 있고 그럴 때 고칠 수 있습니다. 혼자…
1719 자녀문제
네살여자아이가 물건을 혀로 핥는 반복행동 비공개 질문2건 질문마감률50% 질문채택률50% 2016.04.27. 08:34 0 답변 2 조회 373 네살여자아이가 물건을 혀로 핥는 반복행동을합니다. 야단도 쳐보고 세균이들어가면 배아프다고 타일러도 보고 모른척도 해봤는데 점점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아이가 관심을받기위해 이상행동을보인다고 해서 동생없이 엄마랑 온전히 지내는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두살아래 여동생이 있고 이번에 어린이집을 옮겼는데 환경변화가 스트레스가된건지…자기가만지는 모든물건, 자기 손바닥, 심지어 변기까지 핥아서 야단도심하게 쳐봤는데 더심해지기만해서 너무걱정입니다 전문가선생님들 도와주세요~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하내요…ㅠ ㅠ 태그리스트 #네살여아 #네살반복행동 #혀로핥는습관 #네살이상행동 의견 1 0 신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50 어린아이가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을 계속 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생각하시는 것처럼 관심을 받기 위한 이상행동이라고 할 때에 야단을 쳐보셨는데 효과가 없었고 모른 척도 해보았지만 여전히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동생없이 엄마와 온전히 지내는 시간도 가져보았지만 그래도 효과가 없었다면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행동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그 행동을 스스로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있습니다. 그 이전에는 좋아하지 않았지만 더 좋은 목표(사랑, 호기심 등)를 위해서 하다 보면서 이제는 혀로 핥는 행동 그 자체를 좋아하게 되어버린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좀더 안좋아진 상태이지요. 계속 두면 더 안좋아질 수 있으니 혀로 핥았을 때 왜 좋고 그렇게 할 때에 어떤 자극이나 쾌감이 느껴지는 지를 알아서 그것을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아동상담이 …
1718 신체문제
간질환자스트레스해소방법 내공80 bory**** 저는간질이있는환자입니다.3일뒤에 결혼을하는데 결혼준비하는날부터 이상하게 계속 스트레스가 쌓이고 머리가아픔니다.예비남편과 사소한것으로 싸우며 아무것도아니것에 짜증과 스트레스 화가나며 피로도 쌓이면서 잠도 잘못잠니다.. 스트레스도 풀고 다른 것도 풀면서 잠도 푹자는방법이 없을까요..?ㅠㅠ 빠른답장 부탁드립니다.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8. 15:44 간질은 단순히 몸의 문제로만 설명할 수 없어서 마음의 문제로도 설명하게 됩니다. 마음의 문제에서 스트레스가 많이 생기는 것이 감정을 자극하게 되고 감정을 자극하게 되면 그것이 경련을 촉발시키는 이유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대개 간질 전의 전조증상을 느끼는 분들이 그런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중에 간질자극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하고자 하는 욕구를 내려 놓으시고 진정한 목표를 계속 바라보세요. 그래야 스스로 자제하고 절제해서 스트레스 상황을 아예 만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음 건강이 중요하고 마음을 잘 유지하는 것이 몸에 우선이 되고 있으니 결혼에서의 목표, 계획, 의미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에 문의해보세요.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결혼을 잘 준비하셔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717 망각증
충격으로 기억상실에 걸렸는데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장모님께서 형제와 통화중 충격으로 2016.11.9일 오후 6시에 쓰러지셨다가 5분후 일어나셨는데 2016.11.10일 새벽6시까지 같은 말만 계속 되풀이하다가 당일 새벽6시 이후부터는 얼핏 조금식 생각이 돌아오셨습니다. CT찍고 MRI도 촬영했는데 의사 소견은 전부이상은 없고 뇌혈관에 미세하세 하얀게 보여서 그걸 약물 치료중입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입원한지 첫째날(10일)은 근양 주무시고 둘째날(11일)은 식사도 못하시고 머리가 계속 깨질듯 아프시답니다.그래서 간호사에게 머리 아픈약을 복용했습니다 현재 셋쨋날(12일)은 오늘도 여전히2틀째 식사를 못하시고 머리가 깨질듯 아프답니다. 의사소견은 약물주입후 아플수도있다고 하시는데 다른의사분들 소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월래 약물 주입후 2틀째인데 머리가 깨질듯아픈건가요? 그리고 현재 추가로 유방암수술한후 같이 약 복용중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의견 쓰기
1716 조현병
어떤 여자가 계속 생각이 나요 열여덟 여고생이구요 며칠전부터 머릿속에서 모르는 여자인데 이목구비가 뚜렷하지도 않고 흐릿하게 계속 생각이 나요 하루종일 그 여자 생각밖에 안나요 꿈에서도 나타나요 그 여자 말을 못해서 수화를 써요 이거 그냥 제
1715 자녀문제
Q. 아이가 자꾸 손톱을 뜯습니다. 마음의 변화를 추구하지만 잘 안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난 번 과제가 어떻게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변화를 이룰 수 있는가 였는데 현재 말씀해 주신 내용은 지금 따님에게 있는 악순환을 못고치고 있다는 괴로움이네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지 못하면 문제에 얽매이게 됩니다. 지금 말씀하신 따님에 대한 죄책감, 두려움, 절망감 등은 모두 목표가 없기 때문에 생기는 마음의 악순환입니다. 따님이 손톱을 물어뜯는 악순환에 있을 때 함께 악순환에 들어가 버리면 결국 마음의 변화는 정작 아무에게서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집사님께서 먼저 마음의 변화를 이루셔야 따님의 마음의 변화가 이루어져서 행동이 변화되는 것이지 어머니의 마음의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딸의 마음의 변화는 더더욱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단순한 행동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안좋은 영향만 낳게 되구요. (다음 링크에서 손톱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악순환이 이루어지는지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counsel.org/b/ask?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86%90%ED%86%B1&sop=and ) 이제 하셔야 하는 것은 손을 사용하지 않고 눈으로 만화를 볼 때 손을 위로의 수단, 편안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손을 사용하여 활용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생각만 하는 것으로는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 하나님을 생각하고 나서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 마음의 변화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이야기를 했는데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님 이야기를 하셨으면 그에 합당하게 해야할 일을 생각해 보십시오. 안그러면 하나님 이야기는 단순한 훈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추가과제로 다음 중에서 하실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 보시고 실천해 보신 뒤에 결과를 알려주…
1714 1인생문제-가정문제
Q. 타인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어떤 의미인가요? A.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기대하시고 이루기를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맞건 틀리건 일단 생각을 해봐야 그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타인에 대해서를 잘 이해가 안된다면 그분야만 생각하지 말고 다음의 각 분야에 대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기대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이루고자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대해서: 타인에 대해서: 자신의 발전에 대해서: 자신의 여가에 대해서: 이러한 설명에도 이해가 잘 안되신다면 다음번 상담을 하게 될 때에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한 이해부족이 아니라 어떤 거부감이나 어려움이나 감정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실 수 있는 대로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1713 자ㅅ충동
아빠때문에 가출, 자살충동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비공개 질문 67건 질문채택률77.1% 2016.11.03. 12:37 0 답변 2 조회 26 17살 여학생입니다. 아빠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에게는 두 여동생이 있습니다. 어제 아빠가 막내 여동생이 게임을 해서 혼내면서 "너마저 포기하란 말이냐. 너는 포기할 수 없다. 게임을 이렇게 해서 성적이 이렇게 낮은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말하더군요. 이걸 듣는게 한두번이 아니지만... 제가 바로 옆에 있었는데도 저보고 들으란 듯이 말했습니다. 아빠는 제가 얼마나 상처를 받는지 모르는 걸까요... 맨날 우리보고는 말하기전에 생각을 하고 말하라고 하면서 왜 본인이 말할때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을까요... 한번은 제가 피곤해 잠이 들어서 교회 성경공부를 가지 못했는데 (종교적으로 봐주시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빠가 저를 보자마자 제 동생을 보고 "쟤 뭐냐. 쟤가 왜 여기에 있냐." 화를 벌컥 내더라고요. 후에 또 저에게 와서는 "잠이 들어서 못갔다라고 말도 못하냐 왜 말을 못하냐"라고 화를 내는데 저는 대답을 못했습니다. 제가 어떤 대답을 해도 아빠는 화낼걸 알기 때문이었어요. 그렇게 서 있다가 몸이 부들부들 떨려서 겨우 "추워서 그러니 옷을 좀 입고 와서 다시 얘기하자" 라고 최대한 차분하게 얘기했으나 그 말을 들은 아빠는 눈이 뒤집혀서 식탁 의자를 들어 저를 치려고 하더군요. 그 순간 엄마가 뛰어들어들지 않았다면 저는 맞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에는 두꺼운 체스판으로 저를 때리려 하다가 그걸 본인 머리에 내리쳐 두 동강을 냈습니다.)저는 말은 못했지만 너무 무서웠고 몸이 덜덜 떨리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방에 들어가려고 하니 어딜 가냐면서 소리를 지르고... 엄마와 한참 말싸움을 하시다가 거실로 들어가면서 하는말 "쟤가 내 가장으로서의 권위를 무너뜨렸어". 네. 결국 그놈의 망할 권위때문이었어요. 방에…
1712 스트레스
자다깨서 먹는 습관 내공30 비공개 질문 0건 질문채택률0% 2016.04.29. 04:37 0 답변 1 조회 374 자다깨서 음식 먹는 습관이 생긴지 3년이 좀 지났어요 그사이 몸무게는 30키로 이상이찌고 매일 매일이 살때문에 우울하고 힘들어요.. 여잔데 옷이 안맞아서 아무데서나 살수도없구요.. 자다깨서 먹는 습관 때문에 살은 살대로 찌고 22살까지 썩은이 하나없었는데 요새는 이도 썩어서 정말 씹지도못하게 아파요.. 안좋은점이 정말 한두개가 아니죠..... 근데 제가 혼자힘으로는 고치질 못하겠어요.. 원인도 모르겠구요 처음에는 목말라서 깬줄 알았는데 물마시고 다시자도 한시간을 못가서 또깨요 정말 미치겠어요 그렇게 5-8번 정도깨면 포기하고 그냥 먹고자고요.. 그때마다 배가 너무고파서 아플정도인데.. 문제는 제가 저녁을 많이먹고 바로잔날도 똑같다는 거에요.. 그냥 새벽에 자다깨면 배가 정말 일상생활하면서 느껴본적 없을정도로 배가고프고 못이겨 먹고 자면 (완전 식사) 다음날 살쪄있고.. 정말 방법이없나 포기해야하나 너무 힘들고 우울해요 도와주셨음 좋겠어요 ㅠㅠ 지금도 새벽에 자다깨서 뭐 먹은 제자신이 한심하고 그러네요 화장실도 새벽에 자주가는편이에요 2-3번 왜그러는지 정말 이유를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ㅠ 의견 쓰기 나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9. 10:08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고 어떤 결핍을 느끼기 때문에 먹는 것이네요 스트레스성 식욕증가인데 그 증상이 시작되었을 즈음의 경험과 사건을 생각해보세요 스트레스로 이런 일이 있을수 있다는 것을 이해못하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니만큼 상황을 인정하고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원인도 모른채 악순환이 커져갑니다 저희상담센터…
1711 망각증
기억상실증 내공100 비공개 질문 10건 질문채택률87.5% 2016.11.03. 12:54 0 답변 1 조회 23 얼마전 저희언니가 목욕도중 미끄러져 쓰러져있는것을 발견했는데요.. 의식이없어 겨우 바깥으로 끌고와 이불을덮어주고 부모님께 연락해 언니가 병원으로갔어요 다행히 피가나진않았지만 이마와 뒤통수에 멍이들고 부었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근2년간 기억을못하고있어요 지금 자기가2014년을 살고있는줄 알아요 이런경우가 있나요? 의사선생님이 간혹그런경우가있다고하는데 저희언니는 언제쯤 기억을찾을수있을가요 제가도와줄방법은 없는건가요 언니가 많이힘들게살아오긴했거든요 2014년 9월에 아르바이트하다가 어떤새끼한테 강간당하고 법정소송까지하는 일도있었고 저와남동생이 말도안들어서 자주울던언니였는데요 괜히죄책감도들어요 싫은기억이라 언니가무의식중에 없애버린건가요..? 그런데 언니가600일가까이 사귀던 남자친구마저 기억을못하그ㅡ있어요 언니가 힘든시기때부터 잘해주던 오빤데요 기억을전혀못합니다 의사도 기억을 못돌려준다고하는데 가족들이도와줄방법이없나요
1710 불안증
가슴아래명치가.. 내공100 tjdd**** 질문 8건 질문채택률20% 2016.04.29. 03:01 0 답변 2 조회 99 언제부터인가 가슴아래명치 부분이 통증이나 아프지는않은데. 뭐라그럴까나 누군가 제 명치를 꾹 누를것같은 불안감?!.. 이런 기분이들어서 일자로누워서 잘때도 양손으로 명치를 가리고 자야 마음이좀편하고 그게불편하면차라리엎드려서잡니다.. 잠을잘때 윗옷을벗고자는데 상의를탈의한상태나 얇은옷을입었을때가 조금심합니다 두꺼운상의를입으면 보호받는느낌이있어서 덜하긴합니다.. 특히잠들기전이가장심하고 무의식중에걷는다거나 앉아있을때도 누가 누를것같거나 부딪힐것같은불안감에 저도모르게 팔짱을끼거나 손으로 가리고있게됩니다.. 뭐딱히 살면서 트라우마같은거나 이쪽부분을맞은적은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생겨놨습니다(일전에..가끔.친구와장난으로 말을주고받으면서 명치를 눌러버린다 손가락으로누른다..이런말을하고난뒤인것같기도합니다..) 신경을 안쓰려고해도 갑자기 찾아오네요.. 이것때문에 잠을들기전 많이 뒤척이게됩니다.. 비유하자면 고소공포증이나 패쇄공포증.. 뾰죽한걸 보면생기는 그런 트라우마의 일종인가요.. 아니면 습관인지... 몸에문제가있는지 고칠수있는건지.. 진지한답변 바랍니다.. 내공100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9. 10:14 심각한 사건이 없더라도 전반적으로 삶에 활기나 생명력이 부족하면 아주 사소한 일로도 강박성 통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자전거가 적당한 속도를 내야 하는데 너무 속도가 낮으면 중심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심각한 사건을 찾지 마시고 전반적인 삶을 보세요 그래서 원인을 찾아야 본인이 이해가 되고 더이상 아프지않게 되고 의식하지 않게 됩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면 저희상담센터에 문의해보세요 빨리 몸과 마음이 평안해지기를 기원합니다
1709 수면장애
지금3시간동안 못자고 있어요 눈은감기는데 바로 깨버려서 힘들어요 그리고 이게자꾸 반복되서 20번은 넘게 이런 내공50 비공개 질문 6건 질문채택률60% 2016.04.29. 02:22 0 답변 2 조회 47 지금3시간동안 못자고 있어요 눈은감기는데 바로 깨버려서 힘들어요 그리고 이게자꾸 반복되서 20번은 넘게 이런것 같아요 평소에도 잠들기가 너무힘들어서 불규칙적이게 잠을자고 잠을잔다해도 항상피곤하고 한번도 개운하게 잔적이 없는 것 같아요 자는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많이 받아서 힘들어요 누워서잘려고 마음먹으면 바로자는사람이 정말 부러워요 어떻게 해야 편하게 깊은잠을 잘수있을까요..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9. 10:52 단순한 수면장애가 아니라 기본적인 안정감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수면장애네요 평상시에 깨어있을때 너무 예민하고 불안하게 되면 뇌속 아드레날린 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자려고 하면 잘수가 없는 상태가 됩니다 이럴때 깨어있을때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때 안정감을 가져야 잠도 잘자게 됩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로 연락주세요 하루빨리 편안한 마음으로 원하시는 깊은 숙면을 취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1708 강박증
공부할때 시야에 들어오는 것 신경 비공개 질문 145건 질문채택률36% 2016.05.03. 11:49 1 답변 2 조회 58 책을볼때나 공부를할때 오른쪽 시야에들어오는 사람이나 사물등에 꽃히면 계속 거기에 신경이 쓰입니다. 스스로 달래도보고 욕도하면서 채찍질도하는데 그럴수록 더 신경이 쓰여서 집중이 떨어지는데요.. 이런건 왜그런건가요????ㅅ 스트레스가 너무받아요..ㅜ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1:57 강박증이군요 단지 공부할때만이 아닐 겁니다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자꾸 매이기때문에 그런일이 생겨납니다 근본적인 감정이 중요한데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를 살펴보고 그 감정을 변화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언제부터 왜 그런 감정을 갖게되었는지 어떤 부담감이 있는지를 상담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입니다 예전처럼 편안한 마음갖게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707 자ㅅ충동
정신병원을 가야되는지 의문이드네요. 너무 힘들어요 내공10 비공개 질문 79건 질문채택률13% 2016.11.03. 13:04 0 답변 1 조회 23 제가 원래 조울증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그런 고독한느낌을 즐기곤했구요 근데 이게 가면 갈 수록 심각해지는 느낌이 들곤해요. 예전에는 이렇게 마음이 쳐지거나 할 때 부모님이 있으니까 난 살아야지 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살아가는 희망이없어요, 그냥 눈감는게 가장 편한데. 고통없이 죽으면 참 좋을텐데. 아니면 그냥 지진이 나서 다같이 무너지면 책임도 없을텐데 라는 생각이 너무 자주드네요, 살아야된다는 그런 마음이 이제는 별로 들지가 않아요 저한테 동생이있어요, 저는 나름 열심히 살아가는 편이고 꿈이있다고 생각하는데 동생은 너무 아무 의미없이 살아가고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고 그래서 제가 답답해서 매일 이거해보고 저거해봐라 그럼 뭔가 흥미가 생길거다 라고 말하곤해요, 그런데 최근 동생한테 질문을 하고 뭔가 더 무너졌네요 최근에 동생한테 한 번 물은 적이있어요 ' 넌 행복해?' 라고 그런데 동생은 '응 행복해' 라고 대답했어요, 가만히 있어도 그리고 친구를 만나도 뭔가를 배워도 다 행복하다는거에요. 저는 도저히 이 감정이 이해가안가요.. 그리고 저는 눈물이 날 것같았어요. 저도 왜 제가 눈물이 날것같은지는 몰라요 그냥 더 듣는데 눈물이 계속 나려고 하길래 방에 들어갔거든요. 그리고 요새도 자주 그런 울컥함이 느껴져요.. 전 살아야돼요, 그래야되는데 희망이 안생겨요. 계속 우울해지고 밤만되면 계속 그냥 편하게 사라지는 방법이 많은데.. 라는 생각을 하곤해요 저는 어떻게해야되나요..
1706 우울증
형을 그냥 받아들여야 되나요? 내공40 비공개 질문 0건 질문채택률0% 2016.05.03. 11:39 0 답변 1 조회 41 일단 형이 우울증 치료중 몇년째 약으로 먹어도 딱 나아진걸 모르겠고요 이해는 되지만 납득 하기 힘든 말투와 행동들 1. 맨날 약 챙겨 달라 함 2. 자신이 할일도 미루거나 부탁하거나 대충 삽시다 함 3. 부모님이 아파도 먹을건 시켜달라 하고 사오라고함 이게 습관인데 고칠 노력을 안함 4. 멘붕 되면 집에 약 먹어요 아무거나 5. 감기약 이랑 우울증 약을 같이 먹으려 하고 아플때 마다 약 찾고 달라 음료수 우유 6. 항상 입데고 마심 7. 이런걸 일일히 말하는 동생인데 저도 문제가 있는건가요? 8. 항상 같은 말 반복적인 행동하고 심지어는 분리수거 밖에 나가는게 귀찮다고 집에 버리고 9. 무슨일 있으면 꺼져라 몰라도 되ㄲ 해놓고 일 터지면 멘붕 부모님 탓 본인 탓 10.부모님 특히 엄마 에게 의지 의존 부탁을 너머 이래라 저래라 해달라는거 이건 고쳐야 되는거 아닌지? 11. 거짓말 해놓고 안했다고 빡침 12. 형은 싸우면서 가족한테는 싸우지 말라 하고요 13. 자기가 직장 구해서 해야되는데 구해달라 하고 고생 싫어하고 흔히 말하는 대기업 에만 관심이 잇는거 같고 대기업이라도 들어가면 다행이지만. 걱정이군요 14. 반찬도 맛난거 없고 고기 없으면 안먹고 옷을 자주 사입고 쇼핑 자주 많이하고 충동구매 뒷감당 나몰라라 인스턴트 과자 너무 자주먹고 게임 오래하고 누워만 잇고 운동도 안해요 나갈때는 여자친구 동성친구 보러 그외에는 집에서 잇…
1705 사고장애
착한 아이 증후군 내공70 비공개 질문 2건 질문채택률50% 2016.11.03. 13:06 0 답변 1 조회 19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착하다는 소리를 만이 듣고 자랐는데 그래서인지 착해보이려고 내 욕구와는 다르게 행동하고 지나치게 타인에게 잘해주고 잘보이려고 노력해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그냥 제가 인내심이 만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왜 착한아이증후군이 있다고 생각하냐면 가족외에 친구들이랑 있을때나 밖에서 지나치게 도덕적으로 행동하려하거나 싫어도 싫다는 의사표현을 제대로 하지못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제 욕구를 억누르고 착하게 행동하다보니까 항상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도 아플때가 있습니다 사실은 착한게 아니라 착한척을 하는거죠 그리고 사람들이 조금만 나쁜행동을 하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길바닥에 침을 뱉는다던가 심지어 큰소리로 얘기하는것까지 혼자 나쁜행동이라고 간주해버립니다 제가 하고싶은 대로 행동하지못하고 자꾸 욕구를 감추고 이러다 언젠가 크게 사고 치지 안을까 걱정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렷을때부터 부모님이 엄격하게 키웟고 부모님이 정해준 착하다는 틀에 갇혀 산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20살이 되엇는데도 의사표현도 확실히 하지못하고 항상 위축되어있고 자신감이 결여되어있는것 같습니다 또 모든사람에게 잘보여야 된다는 생각때문에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다른사람이 다가오면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러면 상대방도 좋은의도로 다가와도 제가 불편해하면 상대방도 불편해하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그래서인지 인간관계도 만이 좁습니다 단순히 제가 잘 참는 성격인건가요 아니면 착한아이 증후군이 맞는건가요 또 착한아이증후군이 맞다면 어디서 치료받을수있나요?
1704 스트레스
가슴이 답답한증상 비공개 질문 35건 질문채택률40% 2016.05.03. 12:24 0 답변 3 조회 72 가슴이 몹시 답답하고 팔이저립니다 이증상만 볼땐 심장병이라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아(꽤오래되었습니다) 온몸이 저리고 아프고 밥맛도 없고 무기력합니다 임신초기 입덧이라고 할수도있고 몸살이라고 할수도있는데 정신적 스트레스를 약 1년 반째 극심하게 받아오고있습니다 안그러다가 온몸이 다 얻어맞은것처럼 저리고 아프네요 무슨 질환인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18 스트레스성 협심증이네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 온몸에 아드레날린이 증가하면서 생기는 신체증상입니다. 그 자체로는 스트레스만 해소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면 자연히 아드레날린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괜찮아지지만 계속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어디든 망가지게 되고 그래서 병치레를 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그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가지고 있는 것도 잃어버리게 됩니다. 마음을 바꾸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하루빨리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더 큰 삶의 목표를 위해서 살면서 소망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703 환각망상
환청구별.. 비공개 질문 25건 질문채택률50% 2016.05.03. 12:21 0 답변 2 조회 135 환청이 들리는 사람은 소리가 실제로 사람이 옆에서 이야기하는거랑 똑같이 생생하게 들리는건가요??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23 보통사람들은 청각을 통해서 소리정보를 듣고 그것을 대뇌에서 인식하지만 환청이 있는 사람들은 아무 소리정보가 없어도 그대로 대뇌에서 인식합니다. 소리에 대한 기억과 감정이 있어서 대뇌가 그것을 실제처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오래 진행되면 그 자체가 나름의 규모와 체계를 갖게 되어서 이중적인 생각을 일으키고 정신분열로 이어지게 되는 아주 안좋은 증상입니다. 이해가 되시기를 바라고 주변사람의 환청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1702 진로문제
0살에 우울증...? 내공20 비공개 질문 6건 질문채택률60% 2016.11.03. 13:09 0 답변 1 조회 25 이제 갓 20살 된 여자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알바로 일을 하다가 우연히 기회가 생겨 관리자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일이 생겨 일을 그만두게되었는데 그 후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첫 알바로 시작한 곳이기에 정말 애정이 많았는데 그곳에서 나오게 되니 정말 막막하고 집에서 제가 가장 노릇을 하는데 일이 정말 하기싫습니다. 여러곳에서 일을 해봤지만 마음이 안갑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제가 좋아하는 것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엄마의 죽고싶다는 말에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만히 앉아있다가도 순간 엄마가 돌아가시면 어떻게 되는건지 눈물이 나고, 순간순간 자꾸 생각이 듭니다. 2달정도 잠깐잠깐 일하면서 있는데 물론 하루 이틀 일하는거라 돈도 못받았구요. 돈은 미련없지만 지금 마음에 정리가 되지않은 상태에서 일을 하게 되니 숨이 막힙니다. 지금 현재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싶은데 가족들을 생각하니 또 무섭습니다. 집에 누워있는 것도 쉬는게 쉬는게 아니고 늘 머리가 무겁고 머리와 배가 아픕니다. 정말 살기싫어지는 요즘이 너무 힘듭니다. 친구들은 혼자 여행이라도 가면서 정리 좀 하라는데 그런게 정말 도움이 있을까요?
1701 강박증
바바반ㄴㄴ 비공개 질문 1226건 질문채택률90.4% 2016.05.03. 12:21 0 답변 1 조회 30 삐엥ㅇㅇㅇ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2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강박증이맞습니다. 시작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지만 점차 확장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뽑지 않으면 너무 거슬리고 신경쓰인다는 것이 감정의 핵심인데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게 되는 일들이 점차 많아지게 됩니다. 보통사람들은 그러지 않아도 다른 일이 바쁘거나 관심이 돌려져서 신경쓰지 않는데 강박증이 있는 사람들은 그일을 그만두지 못하고 계속하게 됩니다. 어릴적에 틱 증상이 있었던 사람들이 이런 강박증으로 확장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건을 겪고나서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전반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예민해지면서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경우를 찾아서 빨리 없어지게 해야 가능한 잘 해결하게 됩니다. 더 커지면 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강박증 이해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평안한 삶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1700 스트레스
트라우마?누가 화나서 소리지르면 눈물나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16건 질문채택률85.7% 2016.05.03. 12:07 1 답변 4 조회 511 지금다큰성인인데 저한테 화나서 소리지르거나 다른사람한테 소리지르는걸보면 눈물이나요 사람많은 앞에서는 꾹참다가 혼자있게되면 그때있었던일 다 생각나면서 울게되요 그때 너무너무 무섭고 우울해요 제생각에는 트라우마같은데 제가 어렸을때 제가딱히 잘못한것도 없는데..있다고하면 셤문제 틀렸을때 그냥혼내는거면 몰라도 그때 쌤이 기분안좋았는지 저한테 정말뜬끔없이 엄청 소리지르고 꼭 화풀이하는식으로 혼내서 그게너무충격이어서 그런거같아요 중학교때는 하필 엄청 욱하고 감정조절못하는 쌤만나서 그때 우울증까지 왔었어요 제가 그때 왜 어른들은 어른이되어도 성숙하지 못할까 이런생각을 했었네요 지금 성인이돼도 같은생각이네요... 문제는 지금은 제가 혼나야하는게 당연한상황일때도 눈물나고 남자친구도 저한테 답답해서 그냥 짜증낸거에도 눈물이나요 나중에 사회생활할때 혼나야하는일 많을텐데 그땐 우울증까지 올꺼같아요ㅜㅜ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해야하죠 도와주세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8 2016.05.03. 13:42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뭔가 날라오면 약간만 고개를 숙여도 피할 수 있는데 그러한 원리를 생각해 보세요. 감정이 건드려지는 것을 참는 방법은 현재 있는 방향에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자라면서 이러한 반응방식이 습득되었어야 하는데 아마도 형제관계에서의 문제가 그런 적응력을 잃어버리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 배워야만 갈등을 피하고 감정적인 상처를 받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안그러면 정말 취약해져서 우울증이 오고 그로 인해서 정신병까지도 올 수 있으니 간단하게 방향만 바꾸어서 스트레스를 극복해 보세요. 스트레스를 잘 피해서 트라우마로 인…
1699 수면장애
안녕하세요 불면증 질문입니다 내공100 비공개 질문 0건 질문채택률0% 2016.05.03. 17:26 0 답변 3 조회 88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의 인생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초등학교때 비록 친구도 없고 외톨이였지만 아버지 어머니하고 행복한 세월을 보냈고 학교에서 괴롭힘도 당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좀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친구를 거의 사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행복했습니다 중학교들어와서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중2때 2학기때부터 같은 급우로부터 괴롭힘을 조금씩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성격이 너무 소극적이어가지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러다가 중3때도 반애들한테 집단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때도 다른반애들이 때리러도 오고 그랬지만 그때는 정신과약이라고는 전혀 상상조차 하지도 않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세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고1때부터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저에게 최초로 친구가 생겼습니다 그 아이는 저하고 정말 친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저하고 같은 반이었는데 갑자기 같은반애들이 저를 왕따시키고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신체적 폭력은 당하지 않았지만 너무나도 정신적으로 힘들었고 자전거타고 어디어디 돌아다니기도 했고 급기야 고2때는 무속인까지 찾아가서 별 생쇼를 다했습니다. 급기야 고1때는 팬티 입고 밖에 돌아다니기도 했습니다 지금 그 왕따얘기가 기억이 안나서 정확히 뭐라고 말하진 못하지만 그때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2 학년때부터 정신과 약을 먹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고2때 학교를 옮기고 전에 학교에서 당한 왕따에대한 분노감때문에 수면유도제 50알을 직접 먹었습니다 그때 너무나도 후회했습니다 그거 1알만 먹어도 어지러운데 50알을 먹으니 정말 머리가 너무나도 깨질거같고 몸이 너무나도 무겁고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그때 엄마 아버지랑 고등학교 옮기러 노원구에있는 한 선생님의 아파트에 찾아가기도 했고 병원도 가봤고 고등학교 주변도 돌아본 기억이 나는…
1698 기타(84)
발달장애. 내공85 재질문 (새 답변을 기다리는 질문) 비공개 질문 337건 질문채택률97% 2016.05.03. 17:15 2 답변 2 조회 1,780 저는 지적 장애를 가진 남성입니다 결혼을 해서 곧 아이가 태어 나지요 아이가 태어나는건 기쁘지만 저에게는 고민이 있습니다 저도 지적 장애고 부인도 지적 장애이기 때문이죠 다른건 다몰라도 제발 이거 하나만큼은 유전 되지 말라고 빌고 또 빌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발달 장애가 찾아올 가능성이 크다는걸 미리 알고 있는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치료를 일찍 받을수 있으니깐요 제가 묻고 싶은건 아이가 아이큐 검사 가능 나이가 몇살인지 그 전까지는 저의 육아 방침은 애정표현 많이 해주기와 이런 저런 경험을 아무리 못해도 한달에 한번씩은 동물원 이나 꽃구경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시켜줘서 이런 저런 경험이 많은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여러 가지 경험을 시켜주면 발달에 도움이 될련지가 궁금합니다 의견 1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8 2016.05.03. 17:5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어린아이의 발달에 필요한 것들은 가장 기본적으로는 영양소입니다 그 다음이 상호 작용입니다 단순히 시각적 자극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은 두뇌는 많이 활용 될 때 더욱 발전 되는 법입니다 귀한 생명을 기다리고 계시니 태교에도 신경을 쓰시구요 영아시기에는 위의 두가지가 필수적이니 아내분을 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자녀가 아주 똑똑 해져서 화목한 가정 생활을 누리시기 기원합니다
1697 사고장애
정신과 상담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내공100 비공개 질문 67건 질문채택률66.7% 2016.05.03. 17:47 0 답변 3 조회 179 예전에 중학교때 가볍게 우울증 증상을 보였고 고등학교 가서 진단때마다 나오더니 고3땐 약물처방을 권유받았었어요. 그땐 그냥 심리상담 다녔는데 아무래도 깊게 이야기는 못하겠고 어느정도 괜찮아진것같아 임의중단하였구요. 최근 계속 휴학하고 일다니면서 진로와 인간관계에서 계속해서 스트레스를 받은 탓인지 무기력함도 너무 심하고 식욕이 폭발했다가 지금은 식욕이 확 죽었다가.. 엄청 작은 일에도 확 짜증내고 조금이라도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물건을 던져버리고 싶을만큼 짜증이 확 올라요. 그냥 가만히 있다가 우울해지고 짜증나서 울다가... 심할땐 계속 상처내고 이래서 이러다간 정말 언젠간 일칠것같아서 부모님께 말씀 안드리고 상담을 갈까 했는데 생각보다 가격부담이 너무 커서요... 제가 한달에 쓸 수 있는 돈이 커야 10만원 정도라서 정신과 알아보고있는데 괜한 걱정으로 정신과를 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한번 저렇게 확 짜증냈다가 정말 순식간에 차분해지고 하니 그냥 다들 이러는가 싶기도 해서 조언부탁 차 올려봅니다..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8 2016.05.03. 18:03 이런 상황에서 아무 생각없이 정신과에 가서 약을 먹기 시작하면 문제가 커지게 됩니다 우울증을 해결한다고 각성제를 먹게 되면 조증이생기게 되고 진정 한다고 진정제를 먹게 되면 울증이 생기게 됩니다 정신과약이 향정신성의약품이라 일단 발을 딛게 되면 이래저래 뺄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가능한 약을 쓰지 않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이전 심리 상담 에서는 제대로 얘기를 하지 않으셨군요 꼭 심리 상담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있으면 숨김없이 다 이야기 하…
1696 기타(84)
정신과약 임신영향 갈까요? 비공개 질문 20건 질문채택률66.7% 2016.05.03. 17:42 1 답변 1 조회 463 제가 시험관 중에 있는데요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이 약을 먹고 있는데 병원에서는 착상전까지는 괜찮다고 하던데 진짜 괜찮을까 걱정됩니다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채택이 되지 않은 경우, 질문 최종 수정일 기준으로 15일 경과되어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기본순 추천순 최신순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8 2016.05.03. 18:19 별로 안 괜찮을 것 같네요 각 약들의 부작용을 찾아보시면 별로 먹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우울증과 불안증이 문제인데 약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생각을 바꾸려고 해보세요 단지 착상전까지는 괜찮다고 해도 그이후에는 약을 끊을수 없게 될수도 있습니다 가능한 약을 먹지않고 상담 등의 방법으로 불안을 해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음이 평안해져서 임신도 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695 2위기문제-감정조절
질문 누가 좀만 말걸어도 성가시고.. 내공50 비공개 질문 469건 질문채택률52.1% 2016.11.03. 13:17 0 답변 1 조회 22 누가 좀잔소리해도 뒷목아프고 짜증나죽ㅈ겟고 뭔계획하는거도 머리아프고짜증나고 그냥 사람들 시선도짜증나고 이러는데 어떡하죠 왜이런거죠
1694 사고장애
난독증 치료는 비공개 질문 325건 질문채택률96.5% 2016.05.07. 16:23 0 답변 1 조회 38 난독증 치료는 어느병원가야합니까?어떻게받고 신경과?정신과 가면되는건가요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9 2016.05.07. 16:29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신경과 관련된 과는 신경외과와 신경정신과가 있습니다. 님은 신경정신과에 해당되겠습니다. 이는 또한 정신과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걱정말고 정신과에 가시면 관련된 질환에 대한 치료를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 다만 난독증으로 뇌수술을 할 예정이 아니라면 약을 먹고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난독증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향을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하기 어려운 경우에 해당됩니다. 그러면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도록 노력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난독증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배우인 조달환씨나 톰 크루즈도 난독증 환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좌절하지 않고 극복해 내려고 할 때에 새로운 능력을 더욱 키워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난독증 증상으로 좌절하지 말고 몸의 약함을 다른 방법으로 극복해 내서 성공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693 공황장애
공황장애 본인의 의지만으로 극복가능한가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3건 질문채택률100% 2016.05.07. 16:11 1 답변 6 조회 345 안녕하세요. 저는 공황장애를 10년 이상 앓고 있는 20대 후반 처자입니다. 10대 전후로 공황장애 증상이 처음 나타났고 나 혼자만 겪는 이상한 증상으로 받아들이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제가 어릴 때 굉장히 소심했고 겁이 많아서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혼날 것 같아 가족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매년 여름과 겨울에 공황장애를 겪기 때문에 계절이 바뀌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계절을 벗어나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공황장애라는 병명도 몰랐고 혼자만 겪는 정신병이라 생각하면서 지냈습니다. 공황장애를 겪고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갑자기 불안감이 엄습하고 심장이 터질 것 같고 땀이 나면서 죽을 것 같습니다...........이겨내기 위해 좋은 생각, 나쁜 생각, 죽고 싶다는 최악의 상황까지 상상하며 마음을 다스리곤 합니다. 대체로 5분에서 10분정도 증상이 이어지는데 이 시간은 정말 10년 같이 길게 느껴집니다. 그리곤 다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나아집니다. 지난 몇 년 동안 공황장애가 완치된 것처럼 증상이 나타나질 않았는데 최근 2~3년 사이에 재발해 사람들과의 만남을 기피하고 외출하는 것이 두려워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좋아하고 긍정적인 성격이지만 공황장애증상이 나타 날 때는 다 소용 없더라구요) 하루는 채널을 돌리다 정형돈씨가 나오는 힐링캠프를 보게 되었고 저와 같은 증상을 겪고 있고 병명이 공황장애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걸 보고 ‘아...단순히 나만 겪는 병이 아니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형돈씨를 보고 오히려 용기를 얻어 처음으로 남자친구와 친언니에게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슨 대책이 생긴…
1692 수면장애
직업상 불규칙한 수면을 하게 된다면 그것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내공100 재질문 (새 답변을 기다리는 질문) 비공개 질문 3건 질문채택률33.3% 2016.11.03. 13:21 0 답변 1 조회 22 교대근무를 하는 경찰, 소방관, 간호사와 같은 직업의 종사자들이 불규칙한 수면으로 건강을 망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밤에 나오는 호르몬과 낮에 나오는 호르몬 이 다르다라면서요. 아무튼 이렇게 낮과 밤이 자주 뒤바뀌어야하는 사람들에게 집에서 또는 병원에서 해줄 수 있는 조치가 (병원을 가야한다면 갈 의향도 있습니다.) 있을지 궁금합니다!! -----------------추가----------------------------------- 밑에 답변이 이해가 안되네요 직업에 의해 어쩔수없이 주간야간이 뒤바뀌는 사람을 도와줄만한 방법을 질문한겁니다.
1691 사고장애
최면치료노홍철 jung**** 질문 5건 질문채택률100% 2016.05.07. 16:10 0 답변 2 조회 185 노홍철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최면 해주신교수님 아시는분 꼭 부탁드립니다...동생이 아파하고있어요...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9 2016.05.07. 16:44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김영국교수님으로 검색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예능은 예능으로만 봐야지 최면치료를 따라하다가 어려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증상과 병명은 병원에 가서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1690 1인생문제-가정문제
질문 진짜 정말로 짜증이나서 그럽니다 들어주십쇼 ㅠㅠ 내공5 비공개 질문 23건 질문채택률85.7% 2016.05.07. 15:56 0 답변 1 조회 54 일단 제가어렷을떄부터 저희가족은 문제가많은것같습니다 아버지는 술을많이드시구 엄마는 밖에나가서 잠자고 들어오고 하지만 아버지는 술드시고오시면 욕을많이하십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밖에나가서 잠자고들어오는게 사람입니까?? 아버지는 단한번도 잠자고들어온적없으신데 누가잘못된건가요?? 그리고 아버지가 화가나셔서 엄마를때렸다는 이유로 이혼소송 걸고 재판 중입니다. 엄마는 밖에서 잠자고 들어온적이한두번이아닌데 너무한거아닙니까>? 의견 쓰기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9 2016.05.07. 16:50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의 갈등과 싸움에 끼어드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모르는 일들이 너무 많고 그렇다고 그 자세한 일들을 다 알기에는 정신적인 충격이 큰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두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하나는 가능한 두 분이 갈등을 해결하고 원만한 관계로 살아가실 수 있도록 중재하는 것입니다. 나이와 경험과 의지에 따라서 부모님의 갈등의 중재자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다른 한가지는 스스로 독립할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악순환에 얽매여서 같은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새로운 선순환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침몰하는 배에서 나와야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처럼 때로는 이러한 방식이 지혜로운 방법이기도 합니다. 둘 중 가능한 방향을 생각해서 의지적으로 움직여보시기 바랍니다. 그대로 있다가는 감정적으로 얽매여서 자칫 극단적으로 나아갈 수도 있으니 그 전에 방향과 태도를 결정하고 움직이면 삶의 선순환을 이루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가 생겼지만 그 문제를 잘 해결해서 더욱 성숙한 삶을 살게 되…
1689 조울증
조울증인가요... 내공45 비공개 질문 16건 질문채택률46.2% 2016.11.03. 13:23 0 답변 2 조회 22 안녕하세요 16세 학생입니다 요즘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해서 조울증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업되면 끝도 없이 업되고 그 상태면 머릿속에서 여러가지 사고가 동시에 진행되는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그리고 그것 때문인지 집중도 잘 안되구요 근데 우울하지면 그것도 엄청 우울해지고요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막 눈물나고요 혼자 막 샤프랑 연필이랑 다 부수고 있어요 자가진단 해보니까 우울증은 좀 의심해봐야 하는 상태이구요 조울증 초기일 수도 있다고 나오더라구요 저 조울증인가요? 조울증이면 약물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부산에 심리상담센터 좋은곳이 있나요?
1688 조울증
자기애성 성격장애 내공100 비공개 질문 115건 질문채택률37.8% 2016.05.10. 10:05 0 답변 3 조회 53 1년전에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서 검사를 받으니까 자세한거는 모르겠고 자기애성 성격장애에 ADHD?인가? 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상담을 잠깐 받다가 1년동안 병원 안다니고 최근에 감적기복이 더무 심하고 1년사이에 충동적인 짓(자퇴,성형,상상할수없는 이상의 것들 기타 등등..)을 많이해서 다시 병원가서 약을 먹고 있어요 병원에서도 지금 감정기복이 전에 비해서 더 심하다고 말을 했어요 근데 병원에서는 병이있어서 먹기보다는 충동적이기 때문에 뒤돌아서면 후회하고 충동적인 짓을 하고 후회하고 이런것들을 고치기 위해서 먹는거다 라고 했는데 요즘 스스로 제가 아닌 느낌을 많이 받아요 급격히 기억력이 떨어지고 심지어 잠깐의 일이지만 어떤 사람이랑 대화한 기억자체를 못할때도 있고 물건을 가져다 놨는데 그것도 아예 기억을 잘라논것 마냥 기억이 안나요 머리속에서 무슨 생각을 했는데 3분도 안되서 기억이 안나기도 해요 이런일이 너무 많아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에요 그리고 스스로가 너무 혼란스러워요 스스로 생각하기에 이상한점들을 요약해서 적어 볼께요 감정기복(감정에 중간이 없고 우울할따는 팔목을 긋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기분좋을때는 노래를 들으면 내가 노래의 주인공인 마냥 신나고 들뜬다) 충동적인짓 기억이 안남 편두통 헛것보임(환각은 아니고 분명히 사람을 본거 같은데 이옆을 보면 없어요 또는 바닦에 바퀴벌래 있는 줄 알고 흠짓해서 보면 없음) 멍함 자기애성 장애가 있으면 이럴수가 있나요?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0:25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
1687 신체문제
홍조가 너무심해요.. 내공50 비공개 질문 6건 질문채택률85.7% 2016.05.10. 10:19 0 답변 3 조회 285 홍조때문에 스트레스받는 학생입니다ㅠ 온도에 따라서도 갑자기 확 얼굴이 빨개지고 감정에 따라 얼굴이 확빨개집니다ㅠ 그게 너무자주 그러니깐 스트레스받고..치료를 하고싶은데 레이저로도 효과를 볼수잇는지 정말궁금해요!! 한의원에서도 치료할수있다고 봤는데..한방치료가 좋을까요 레이저가 나을까요??? 태그리스트 #홍조 #피부 의견 쓰기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0:31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얼굴홍조는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인데 그것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면 몸을 망가뜨리게 됩니다. 한방이나 레이저나 전부 말초신경을 차단하는 것이라서 웬만한 질병이 아닌 한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근원 자체가 질병이나 어떤 나쁜 것이어야 그것을 없애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는데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몸의 한 정상적인 기능이라서 그것을 제거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입니다. 차라리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 몸도 보호하고 마음도 보호하는 것으로 좋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얼굴홍조는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스트레스가 계속 되어서 다른 쪽으로 그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피부발진이나 혹은 대상포진 등). 스트레스는 결국 몸의 약한 쪽으로 터져나오는 것이니 마음의 근원을 잘 바꿔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얼굴홍조를 일으키지 않고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고 혹은 빨리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평안한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686 자ㅅ충동
죽음이무섭지않아요 내공75 비공개 질문 85건 질문채택률29.8% 2016.05.10. 09:45 0 답변 6 조회 375 22살 대학생 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죽고싶지는 않았고 죽는게두려웠고 힘든상황에서 벗어나고싶어 발버둥치고 노력했었는데 이젠 그힘든상황이 거의 해결되었는데 지금은 살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죽음도 무섭지 않아요 왜 살려고 발버둥쳤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죽어도 아무렇지않을 것 같아요 힘든상황에선 벗어났지만 삶의 희망이없어요. 사람들은 왜 살까요. 늙어서 죽으나 지금 죽으나 전 살아봤자 행복하게 살 수 있을것같지 않아요 의견 쓰기 0 신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0:49 현재 보이는 증상은 자*충동과 무기력 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는 이유는 행복하게 살 수 없으리라는 생각에 무기력을 느끼고 죽음에 대한 무감각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가까이 가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유가 죽고 싶지 않다는 것에 반해서 이러한 경우는 죽어도 상관없다가 되기 때문에 죽음에 자꾸만 다가가게 됩니다. 그래서 자*충동이라는 용어가 생긴 것입니다.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는 부족하고 애초에 힘든 상황이 무엇이었고 거기에서 어떻게 해결되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왜 그것이 필요한가 하면 그게 완전한 회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회복이었다면 이러한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역으로 살펴보아야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이해를 해야 죽음에 대한 무방비상태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온전하게 회복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다시 원상태로 돌아와서 정상적으로 살아서 애초에 가지고 있었던 삶의 희망을 다시 되…
1685 자녀문제
7세 남자아이 그림 심리 해석이 궁금해요 love**** 질문 11건 질문채택률50% 2016.05.10. 07:45 0 답변 3 조회 527 비오는날을 그려보았는데.. 그림속에 담긴 내용을 알고싶어요~^^ 전문가님들 보시고 설명좀 부탁드릴께요~^^ 그림속에는 식구들 모습이 그려져있구요. 앞에서부터 차례로 아빠,엄마,본인,여동생,강아지(강아지 얼굴은 젤 작게 그린다며 눈코입없이 작게 그렸다가 눈코입 그려넣느라 추가로 그린거라 얼굴이 커졌네요~^^) 의견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0:59 다른 가족들의 얼굴은 비슷한데 아버지의 얼굴모습이 조금 특이하네요. 재혼가정이나 혹은 아버지에 대한 이질감을 갖는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어머니의 옷이 검은색인 것은 어머니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마음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자녀의 그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것은 뭔가 다른 문제가 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림은 단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니 대화를 통해서 자녀의 마음을 잘 풀어보시면 좀더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8세 이후에는 초등학교 생활이 시작되기 때문에 더욱 멀어질 수 있으니 문제가 있다면 그 전에 잘 해결하셔야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혹시 틀릴 수도 있으니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신경쓰지 마시고 화목한 가정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1684 수면장애
딱 하루동안(최소6시간) 잠 안오는 약 혹은 잠 안오는 확실한 수단좀 알려주세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19건 질문채택률93.8% 2016.11.03. 13:46 0 답변 1 조회 19 수험생입니다 제 가장큰 걱정거리가 영어시험만 보면 이상하게 잠이 온단겁니다... 국어는 괜찮고 수학도 나쁘지않은데 영어 듣기만 했다하면 머리속이 갑자기 흐려지기 시작하면서... 그냥 평소에 영어문제를 풀면 빈칸문제나 그외 어려운것들도 집중력 높게 잘 풀수있는데요 듣기를 듣고난 후에 풀라고 하면 그 집중도가 완전 무너집니다... 그래서... 길게는 국어시간 ~ 탐구시간 통틀어서 대략 8시간 짧게는 단 세시간만이라도 잠이 확실하게 안오는 약같은것좀 추천부탁드립니다 수능때 먹을것으로요 물론 수능당일날 처음 복용해볼건 아니고, 한 일주일정도 전에 한번 복용시도를 해볼생각입니다 그리고 당연한거지만 잠이 안오는것의외에 당일날 같이 생기는 부작용이있다면 사용불가능하겠죠...? 예를들면 잠이 안오긴 안오는데 그대신 머리회전도 잘 안된다던지 멍하게 되버린다던지... 아니면... 약말고 다른 방법에 의존하고 싶기도 한데 에너지 드링크, 커피, 초콜렛 요런거로는 어림도 없을듯하네요.. 다 저한테는 카페인이 그리 잘받지 않기도 하고... 완전 확실한 수단이 필요하거든요

필독서1
필독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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