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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신문제]  
번호 분류 제목
1683 무기력증
아무런생각도 안들어요 비공개 질문 31건 질문채택률86.7% 2016.11.03. 13:47 0 답변 2 조회 15 요새는 하루하루가 사는게사는게 아닌것 같아요 어떤걸해도 재미가 없고 뭐를 봐도 재미가 없어요 식욕도 없고 누군가와 얘기나누고싶은 생각도 없어요 이런 무기력한 상태로 밖을나가면 괜히 주변인들에게 피해만 끼치는거 같고 그래서 외출도 하기싫어요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지식인에나마 이렇게 글을 끄적여보네요
1682 사고장애
정신병은 폭력으로 고칠 수 없나요? 진지하게 (내공 100) 내공100 비공개 질문 136건 질문채택률96.1% 2016.11.03. 13:50 0 답변 2 조회 23 우울증, 정신분열, 성격장애 등 정신이 이상해서 사회적으로 피해를 주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폭력이 나쁘다는 일반적 관념은 일단 배제해두고 (하나의 치료 요법으로 칩시다.) 왜 약이나 진료만으로 해결하려고 하나요? 진지하게 폭력으로 고칠수는 없나요? 매일매일 죽기 직전까지 혼을 빼놓듯이 패다보면 정신병적인 행동을 멈추지 않을까요? 우울하다고 하면 웃을때까지 패면 무서워서라도 웃을테고 망상이나 환각이 보인다고 호소하면 사라질때까지 패면 호소는 멈출거 아닙니까. 실제로 진지하게 폭력을 치료에 시도해본 사례는 없나요? 폭력을 시도해보고 보고서같은걸로 기록을 남긴 후, 폭력은 효과가 없었다. 등의 자료가 남아있으면 몰라도 폭력은 그 선악의 유무를 따지기 이전에 우선 치료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가능성 여부만이 궁금합니다. 만약 폭력으로 못 고친다면 왜 그런지 이유도 알려주세요.
1681 신체문제
몸 상태가 이상해지는것 같아요 내공20 비공개 질문 31건 질문채택률44.4% 2016.11.03. 14:29 0 답변 0 조회 4 저의 몸 상태가 이상합니다. 저의 하루를 적어보겠습니다. 아침7시 30~40분에 일어납니다. 아침에는 일어나기 굉장히 힘들고 몸이 땅으로 꺼지는것 같습니다. 겨우 이겨내고 씻고 집을 나옵니다. 전철을 타러 10여분 걸어가서 전철을 타고 회사로 향합니다. 전철에서는 자리에 앉으면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다 아직 잠이 덜 깬듯...잠이 오고 눈이 뻑뻑합니다. 핸드폰을 가방에 넣고 잠을 청합니다. 다행히도 내릴때 맞춰서 눈이 떠집니다. 그렇게 한숨 자고 일어나면 어떨땐 개운하고 어떨땐 아침에 일어날때와 비슷하게 힘듭니다. 전철에서 내려 15분정도 걸어서 회사에 도착합니다. 회사에 도착해서는 피곤하거나 졸음이 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업무를 보다보면 저도 모르게 10~20여분정도 잠이 들곤 합니다. 깰때마다 " 내가 언제 잠들었지??" 라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졸리거나 하품을 하거나 하지 않았는데 어느순간 잠이 들어 버린거죠. 그렇게 다시 정신 차리고 업무를 보고 점심을 먹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에는 회사 근처 공원으로 나가 20~30여분 걷거나 벤츠에 앉아 햇살을 맞습니다. 회사로 돌아와 다시 업무를 봅니다. 그러다 또 어느 순간 잠이 듭니다. 어떨땐 깨고 바로 정신 차리기도 하지만 어떨땐 또 다시 잠들고 깨고 반복을 합니다. 이번에도 여전히 "내가 언제 잠들었지?? 졸립지 않았는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퇴근을 하고 전철을 타고 집으로 향합니다. 퇴근하는 전철에서는 책을 보거나 인터넷을 합니다. 역시나 잠이와서 잠을 청하거나 저도 모르게 잠이 듭니다. 출근길과 다르게퇴근 후 전철에서 잠들고 깰때는 개운합니다. 오히려 집에서 6~7시간 자는것보다 더 개운합니다.…
1680 사고장애
집중을 못해요.. 내공90 비공개 질문 17건 질문채택률81.2% 2016.11.02. 18:40 1 답변 3 조회 25 경기도 성남에 살고있는 24살 남자입니다.. 집중을 못합니다. 심각하게.. 무슨 공부를 할려고해도 5분도 채 되지않아 다른걸 하게되고, 이걸 해야한다는걸 알고, 해야하는걸 아는데도 집중이 안되고 다른걸 하게 됩니다. 그 다른 것들을 하나 하나 없애도 집중을 할 수 없습니다. 하기 싫은게 아니라, 할 수가 없습니다. 머릿속에 하나도 안들어온다고 해야하나? .. 또, 말을 조지있게 못하고, 생각도 잘 안나고, 가끔은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그렇다고 병원도 못가겠고.. 전에 부모님에게 진지하게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제 말을 별로 들어주지도 않고요.. 부모님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회사도 그래서 금방 금방 그만두게 되고, 잘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할 수가 없으니 있을리가 없죠.. 너무 너무 힘이듭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323 2016.11.02. 22:54 그런 증상이 생기기까지의 경로를 알아야 합니다 안그러면 지금 현재도 증상에 영향을 줄수 있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언제부터 그랬고 그 사이에 자신이 예상할수 있는 이유들을 찾아보면 그 원인을 알수 있습니다 아마 끊임없이 집중을 방해하게 만드는 잘못된 생활습관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문제점을 찾으면 조금씩 개선 시킬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발전을 위해 노력해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1679 진로문제
Q. 제뜻대로 안되면 감정에 빠지는 일이 있습니다. 이 감정의 원인을 생각해 보았지만 그것이 정말 제가 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A. 각각에 대해서 추가질문을 줄테니 한번 생각해 보세요. 미움: 왜 사람들이 자신을 무례하게 대하거나 하찮은 듯이 말하지 않기를 원할까? 왜 나는 존경과 인정을 원하는 것일까? 그것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 것인가? 분노: 왜 내 마음먹은 대로 되기를 원할 까? 그렇게 되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절망: 왜 하류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일까? 왜 포기를 하는 것일까?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이기에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예 그만두는 것인가? 두려움: 편안이 사라지는 것이 왜 두려운가? 왜 힘들고 어렵고 괴로운 일을 하고 싶지 않은가? 그 이유가 무엇인가? 아주 본질적인 질문이지만 반드시 넘어가야 하는 과정이니 이러한 부분을 생각해 보고 과제로 해보세요. 안되면 상담시간에 함께 살펴볼거에요.
1678 대인관계
Q.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하며 이런 저런 일을 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기쁩니다. 이것이 정상인가요? '희락'을 느끼게 되셨네요. 그러한 희락이 앞으로의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고자 할 때 끊임없이 느낄 수 있는 마음입니다. 그러한 희락을 느끼는 것이 그 반대로 자신의 욕구를 따를 때에 느꼈던 감정과 천지차이가 됩니다. 희락을 느끼면 느낄 수록 다시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게 되고 또 그 계획을 따르게 되면 그로 인해서 다시 희락을 느끼게 되며 이것은 계속 선순환 됩니다. 이러한 선순환을 인간관계에 적용시키면 애초의 괴롭게 생각했던 모든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를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추가과제로는 단순히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 외에 다른 사람들과 관계된 일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할 때 희락을 느낄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기록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1677 우울증
Q. 자꾸만 욕구에 의해서 움직이는 삶이 더 역동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혜를 따르는 삶은 부족함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변: 내가 기뻐할 때 용수철처럼 일어나던 모습과 비교하지 말고 꾸준히 하나님을 위해서 오늘을 살아보고자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내가 기뻐할 때의 모습은 욕구의 자극이 있는 모습일 뿐입니다. 그래서 더욱 그런 욕구로 채워지는 삶이 아닌 은혜로 채워져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고자 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따르고자 하고 하나님의 동행에 함께 하고자 해야 합니다. 그러면 늘 충만한 기쁨과 희락으로 넘치게 됩니다. 이전에 인스탄트 음식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으로 돌아오게 된 것처럼 마음의 문제에서도 인스탄트 욕구를 버리고 영원한 하나님을 바라보시면 더욱 발전될 것입니다.
1676 신앙문제
Q.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하니 억울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생각하니 부담스럽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제까지의 일들을 생각하지 마시고(그때에는 하나님을 믿은 상태가 아니니까) 앞으로의 일들을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의 도우심을 이제부터 생각하고 받으려고 하는데 이전에는 왜 안주셨는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괜히 필요없는 감정이 생기게 됩니다. 그럴 필요가 없이 지금부터 도움을 받으시면 됩니다. 왜 진작에 이런 도움을 안받았을까라는 아쉬움은 괜찮지만 왜 진작에 안도와주셨을까라는 억울함은 별로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부터 의지하려고 하는 것이니까요. 능력은 앞으로 받으려고 하는 것이지 지금까지 얻지 못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전부 미래만 생각해 보세요. 그럴 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고 변화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다고 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만들어가려고 하셔야 합니다. 그럴 때 현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에 대한 느낌이 어떠신지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지 그렇다면 어떤 마음이 드는지를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이유는 또 무엇인지도 알려주시면 어떤 욕구에 자꾸 이끌리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계획을 생각하면서 소망과 가능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더욱 욕구로부터 벗어나서 은혜속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능력은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것이 옳다는 생각보다는 새로운 능력을 개발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가능성이 있고 그 가능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전에 내가 하는 일이 옳다는 생각은 자꾸 이전의 욕구와 유사하기 때문에 다시 욕구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보다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추가과제로 계획과 능력에 대한 개념…
1675 자해
여자친구의 자해행위 내공100 qkrg**** 질문 3건 질문채택률100% 2016.05.10. 07:25 0 답변 2 조회 436 안녕하세요 사귄지 2년 지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은 동거식으로 지내고있는데요 최근에 사소한 싸움을하고나면 여자친구가 칼로 자기 손목을 그으려는 시도를합니다 저는 칼을 뿌리치고 안아주고 달래주면 계속 오빠 나 이상해 오빠 나 이상해 이말만 반복하면서 웁니다 연애초기때만해도 이러지않았는데 걱정되서 지식인에 올려봅니다 회사생활이 힘들어서 그러는거야? 사회생활이 다그렇지뭐. 할수있어 오빠도 열심히 다니고있잖아 라고하면 회사생활도 힘들지만 가족이나 친구나 애인 없이 혼자서 살아보고 하고자하는 일을 해보고싶다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어떤 증상이 있는지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전문가의 답변이 절실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14 이전에 자해를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감정조절에 실패하거나 감정적이 되면 그때의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고 혹시 나중에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평생 이 문제를 안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심각하고 중요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해결방식은 맨처음 언제 어떻게 왜 비슷한 행동을 했는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때의 행동에 대한 후회와 새로운 이해가 필요합니다. 자해할 때의 감정상태에 따라서 인도하는 방법이 다르니 단순한 분노인지 혹은 절망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대응해서 다른 마음을 갖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갈등에 대한 대응방식이 달라지고 더이상 그렇게 자해하지 않고 올바르게 대처하게 될 것입니다.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귀한 관계를 잘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1674 2위기문제-감정조절
상사병에 걸린것 같아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3건 질문채택률0% 2016.05.10. 07:34 10 답변 4 조회 4,288 부산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에서 정말 진짜 예쁘고 옷 잘입는 스타일 좋은 여자를 만났는데 그 누나가 저에게 기대서 잔 이후로 잊을수가 없어요 용기를 못내서 전화번호를 못받았지만 그 이후로 멀 해도 그누나 생각이나고 괜히 눈물과 웃음이 나오고 눈뜨면 그누나만 보이고 눈 감으면 그누나 생각이나고 자면 그누나 꿈만 꾸고 지금 4일째 2시간씩 밖에 못잤는데 잠이 오질 않아요.. 밥생각도 없고... 정말 너무 힘드네요. 이거 상사병인가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 누나를 찾아서 용기내 고백하는게 맞는 거겠죠? 정말 너무힘들어요.. 진짜로 가슴 한쩍이 미어지듯 너무아프네요..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19 상사병이나 혹은 짝사랑의 경우가 혼자서 앓기 때문에 더욱 괴로운 법입니다. 감정상태는 절망이 되겠고 그래서 식욕도 없고 수면도 안이루어지고 정상적인 생활이 힘드는 것입니다. 그 대상을 찾고 안찾고와는 별개로 님의 마음과 몸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니 정상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상대를 찾아내려고 하지 말고(그러면 더욱 심해집니다), 절망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주변에서 믿을 만한 친구를 찾아서 이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속으로 혼자서 앓고만 있는 것은 마음의 병을 더욱 깊게 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위로와 격려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운 관심사를 찾아서 그 일에 몰입해보시기 바랍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안되고 여러명이서 같이 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마음의 방향이 바뀌고 정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마음의 괴로움에서 빨리 헤어나와서 원래 하던 일을 다시 잘 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673 불안증
불안장애 극복 내공100 비공개 질문 29건 질문채택률80.8% 2016.05.11. 16:48 0 답변 1 조회 804 안녕하세요 불안장애라고생각되는 증상을 겪고있는학생입니다 불안장애인지 확실히모르겠지만.. 조금만 긴장할만할일이생기게되면 헛구역질을할것같이 속이안좋습니다 학생이라 다음주에 수행평가로 발표며 가창이며 할것이많이있습니다..도와주세요 단기간동안 어떻게할수없을까요 의견 쓰기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2 2016.05.11. 16:56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불안장애에서 좀더 나아가서 신체증상을 겪고 있네요 계속 더 나아가면 목이 막히는 듯한 괴로움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주로 위나 목과 관련돤 증상이네요) 불안이 호흡기 소화기에 몰려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과거에 맨처음 시작되었던 때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자신이 왜 그러는지를 알아야 그것을 바꿀수 있습니다 이해도 되면 안정도 되구요 단지 앞에 있는 발표만 생각하지 말고 평생 불안해하며 살지 않도록 잘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과거부터 찬찬히 다시 살펴보세요
1672 망각증
자기이름이기억이나지않습니다 내공50 비공개 질문 25건 질문채택률46.2% 2016.05.11. 16:32 0 답변 2 조회 97 요즘들어서 자기자신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친한애들 얼굴을 봐도 기억이 잘안나고 구별이잘안됩니다 병이있는건가요제가 병이있는건가요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3 2016.05.11. 16:59 망각증이네요 단순 기억상실이 원인입니다 아마 그 전에 심한 스트레스나 감정의 기복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후유증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마음을 편안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도 필요하구요 그런 상황을 만들수 없으면 그런 마음이라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두뇌 압박을 줄여주어야 다시 돌아올수 있습니다
1671 1인생문제-가정문제
형이 벌써 선풍기 틀어요 내공5 비공개 질문 0건 질문채택률0% 2016.05.12. 13:41 0 답변 1 조회 41 심지어 자기 방도 안 치우고 집에 불 (빛) 도 안끄고 피시방 가고 휴대폰 만지고 가족들이랑은 자기 좀 편할때 돈 많을때 말고는 대화도 안하고 밖에 나가거나 집에만 있어요 혼자서 심지어 맛있는것만 찾고 사달라 달라 혼자 거의 다 먹고 비타민도 달달하고 맛있는게 아니면 먹었다가 바꿔 먹자거나 맘대로 가져가고 화장실 노크도 안하고 가족 생각 안하고 형 혼자만 생각하네요 휴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4 2016.05.12. 15:16 이기적인 가족에게 이타적인 삶을 알려주고 그렇게 살게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도 어려운데 동생이 형에게는 더욱 더 어려운 법이지요. 그런데 그런 악순환에 계속 경쟁하듯이 자신도 이기적으로 대응하다보면 결국 모두가 더 큰 이기심에 빠지게 됩니다. 불을 불로 끌수 없는 것처럼 이기심은 결코 이기심으로 대응해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반대로 해야만 합니다. 동생으로서 이타심을 보여준다면 형이 오히려 머쓱하게 될 것입니다. 형이 하는 모습이 좋지 않게 보인다면 동생으로서 정 반대로 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나중에는 형이 자신의 부족을 알게 될 것입니다. 원숭이에게 모자를 뺏긴 관광객이 원숭이보는 데서 자신의 모자를 버리니까 나중에는 원숭이가 자기가 뺏은 모자를 집어 던져서 모자를 찾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형과 반대로 행해서 오히려 형을 부끄럽게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진정한 변화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1670 수면장애
불면증 정신과 비공개 질문 25건 질문채택률45.4% 2016.05.12. 13:18 0 답변 5 조회 56 쉽게 잠을 자지 못하고 자다 중간에 깨고 그래서 한 3주동안 계속 밤에 2시간 정도밖에 잠을 자지 못하는데 수험생이라 이런 생활이 지속되면 안될 것 같아서정신과에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정신과에 가면 뭘 하는지 또 만약 수면제를 처방받는다면 약은 몇일분이나 주시는지 알려주세요.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4 2016.05.12. 15:25 한의원에 가서 하는 일이 다르고 병원에 가서 하는 일이 다르듯이 정신과에 가서 하는 일이 다르고 상담소에서 하는 일이 다릅니다. 정신과에 가면 약을 받게 됩니다. 수면제를 처방받을 것이고 약은 달라는데로 줍니다. 항상 기본은 괴롭다고 하면 많이 주고 괜찮다고 하면 적게 줍니다. 안아프다고 하면 아예 안줍니다. 병원에 갔는데 이런 식의 고민을 하게 된다는 것이 아이러니이지요. 이렇게 되는 이유는 정신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것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좀더 근본적인 마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수험생인데 언제부터 그런 불면이 생겼는지 짐작이 가는 스트레스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약만 먹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 자신의 문제를 잘 생각해 보시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1669 대인관계
연애공포증인지 대인기피증인지 궁금합니다 내공100 비공개 질문 183건 질문채택률66.4% 2016.05.12. 15:53 0 답변 3 조회 255 20대 중반이고 여성 동성애자입니다 연애경험은 고딩때 남자랑 한달사귄거(성지향이뭔지알게된계기)와 20살때 여성과 반년정도 교제했어요 20살때 교제한 여성분이랑 엄청 안좋게 헤어졌어요, 첫 제데로된 연애였고요 3년째 솔로인데요, 간간히 여성동성애자분들이랑 교류하면서 술마시고 잘 지냈습니다 하지만 연애감정드는 사람은 없었고요 최근에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분이 눈에들어왔는데, 다른분이 몰래 말해주신거지만 그여성분도 제가 맘에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후로 연락처 주고받고 연락도 잘되고 이 여성분이 저를 좋아한다는게 많이 느껴져요, 이 여성분도 제 취향과 매우흡사하고요, 서로 잘맞아요. 잘되는건 시간문제일 것 같구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잘맞고 맘에든 사람이 나타난게 왜이렇게 공포?스러울까요? 부담스럽다고해야할까 좀 무서워요 잘못 되면 어떻하지? 나의 단점을 알게되면 엄청 싫어하겠지? 나의 어떤 부분을 보고 실망해서 떠나가겠지? 나도 상대 여성분에게 어떤 점에서 실망을 하고 싫어하게 될까 날 어떤식으로 힘들게 할것인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 날이있으면 그날은 초조해서 어떻게 버틸것인가.. 안좋은, 최악의 생각만을 상상해요 ㅜㅜ 잘할 자신도 없어요, 상대방에게 안좋은 모습을 보일것같아요 ㅜ 제가 전 연애에서 너무 감정소모를 많이해서 그런걸까요.. 최악의 상황만 생각하려고 해요, 정상적인 걸까요 너무 조심스러운걸까요 , 마음 편하게 먹고싶어요. 20살때 너무 감정을 소모해서 이제 소모할 감정도 없는데 너무 힘들어요 세상에 저보다 힘든사람 널리고 널렸는데 저는 이런것같고 고민한다니 어이가없네요 ;; 의견 쓰기…
1668 우울증
최면 질문합니다 비공개 질문 23건 질문채택률50% 2016.05.12. 14:24 3 답변 2 조회 410 26세 남자입니다 우울증 불안장애 낮은 자존감 자신감 부정적인 성격 원만하지 못한 대인관계 무기력 등 여러가지로 인해 병원도 다녀보고 심리상담 오랜 기간 받아 보았지만 단 1%도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최면 치료를 붙잡고 싶습니다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런 것들이 최면치료로 어는정도 완화될까요? 최면치료 받으면 안되는 사람도 있나요? 태그리스트 #최면치료 #질문합니다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2. 16:15 최면치료는 그 부작용 때문에 위험한 방법입니다. 내면을 다 끄집어 내었는데 그것이 잘 감당이 안되면 잠자는 호랑이를 깨우는 것처럼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최면치료의 근원은 정신분석인데 정신분석에서 하는 자유연상법보다도 더욱 자기 의지가 약해지는 것이라서 1%의 해결을 원하다가 99%의 악화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자기 의지를 놓는 비슷한 방식인 명상이나 수련도 오히려 악용되거나 현실적응이 어려울 수 있는 것처럼 최면치료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우울증 치료는 현실속에서 일어나는 문제이니 현실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성적인 고민이 더욱 필요합니다. 그러한 고민속에서 자존감을 해결하고 부정적인 성격을 고치려고 하고 대인관계를 회복하려고 하고 무기력을 이기려고 애를 쓰면서 삶이 성장하고 변화되는 것이니 한번에 자동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고 실제속에서 하나 하나 노력하다보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667 우울증
삶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내공65 비공개 질문 22건 질문채택률94.7% 2016.05.15. 20:20 0 답변 4 조회 118 현재 22살 남자이고 우울증 약 복용한지 약 일주일 되었습니다. 원래는 음악으로 단 한 장만이라도 명반이라고 말할 만 한 걸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도 조금도 들지 않고 왜 살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 그렇다고 살고 싶지도 않아요. 더 이상 살면서 해보고 싶은 것도, 보고 싶은 것도 없고 계속 이렇게 살 거 같은데 왜 계속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게 해아 할까요. 의견 1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37 애초에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게 되면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절망하게 됩니다 그런 절망이 삶의 저지선인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의심하게 되는데까지 떨어진 것입니다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고 해서 소망을 갖게 되지 않습니다 문제 원인은 무엇인가를 원했다가 거기서 절망 했던 것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 전으로 돌아가야 삶에 대한 소망을 찾게 되는 것이지 이미 일어났던 일은 해결하지 않고 자꾸만 새로운 길만 찾으려고 하면 더 미궁에 빠지게 됩니다 뒤로 돌아가서 잘 노력하면 이룰수 있는데 왜 그렇게 절망하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다시 삶의소망을 찾게되시기를 바랍니다
1666 스트레스
스트레스 불태우기 내공100 비공개 질문 335건 질문채택률87.2% 2016.05.15. 20:18 0 답변 2 조회 38 스트레스 너무 심합니다... 그런데도 이번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은게.. 이런말 하긴 좀 뭣 하지만 평소 부모님과 사이는 좋지만 저는 부모님께 그렇게 좋게 보고있짆 않았고 기어코 좀 마찰이 있었는데 이 마찰때문에 친한 여자애한테 말을 잘못해서 그냥 영영쌩...이 되버렸어요.. 남자애들 통틀어서 제일 친한애였는데;; 그래서 지금 너무 복잡해요...노래방 가서 열창해도 안풀리고 게임하면 재밌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침대에 누워버리고...어떻게 해야 한번에 불태워버릴까요 아니면 1달뒤에 수학여행입니다 여기서 뭐 할거없을가요.. 의견 쓰기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4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덕분에 지식iN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한번 실수를 계속 고집하다 보면 더 큰 실수가 됩니다 그러면서 악순환이 되고 그것이 계속 악화될 수 있지요 그나마 가장 좋은 방법은 가능하면 자신이 했던 말을 주워담는 일입니다 물론 완벽하게 되지는 않겠지만 그러다 보면 스스로가 얻는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사과를 한다든지 혹은 상처를 주었던 여자친구에게 사과를 한다든지 해보세요 그것이 결국은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지요
1665 진로문제
질문 정신적인문제인가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99건 질문채택률90.7% 2016.05.15. 20:14 0 답변 2 조회 29 직장을 다니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주말에 쉬다보니,일요일 밤만되면, 우울,불안,공포심이 몰려옵니다. 공포심은 출근할때, 욕 얻어먹을까봐 공포심이 몰려오고요. 우울은 일하다가 쉬는시간될때, 우울이 몰려오더군요. 불안은 일하다가 실수할까봐 불안하고...조마조마합니다. 일그만둘까 몇번을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만두면, 구직난을 겪어야하고... 그만두게되면 부모님께 욕 얻어먹고... 걱정이 많이 되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의견 쓰기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46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생긴 일로 우울 불안 공포 가 있는 이유는 결국은 무엇인가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원하면 원할수록 더욱 안 좋은 감정을 갖게 됩니다 여기서는 혼나고 싶지 않다는 원함이 있네요 그 원하는 것을 바꿔야 신기하게 감정이 사라집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직장에 대한 소망이나 계획, 자신의 능력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 이런 것들로 바꾼다면 전혀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박찬호 선수도 슬럼프에 빠졌을 때 감독에게 나가기를 두려워했다고 합니다 그러나마음을 바꾸고 더 좋은 결과를 얻어서 능력을 나타내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래서도 감독에게 다가가서 인사를 하며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 그가 더 잘 된 것은 말할 것도 없구요 직장을 그만둘 생각보다는 더 열심히 해볼 생각을 해 본다면 감정은 사라지고 새로운 결심이 생겨날 것입니다
1664 우울증
질문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322건 질문채택률58.3% 2016.05.15. 19:47 0 답변 2 조회 38 구질구질하게 이야기 하지는 않겠습니다. 사는게 막비자에 온거 같습니다. 항우울제를 11년째 복용중인데 이제는 완전히 지쳐가구요. 약기운으로 버티는 것도 이제는 지겹구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조건 마포대교가 답일까요?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때 어떻게 극복하는지요? 어디에다가 심리 상담을 해야 살아날 수가있을까요? 저는 이제 어찌 해야 하나요? 진짜 누군가를 만나서 밤새도록 저의 서글픈 인생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ᅟᅲᅟᅲ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55 항우울제는 결코 치료제가 아닙니다 단지 증상을 완화 시키는 물파스 같은 것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문제의 근원을 바꾸기 보다는 문제의 증상만 완화시키려고 하니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인생이 끝나면 모든 기회도 끝이납니다 아직 살아있으니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해야하는 일이자 할수 있는 일은 문제의 근원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꾸면 조금씩 해결할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원하면서 사셨나요 그것을 생각해보시고 지금까지 원했던것 말고 다른 것을 원해보십시오 그럴때 변화가 시작됩니다
1663 대인관계
저 요즘 잠을 믾이 잤는데도 하루종일 피곤하고 갑자기 눈물이 나거나 그만두고 싶을만큼 귀찮고 또 예전엔 별게 내공50 비공개 질문 7건 질문채택률50% 2016.05.15. 19:40 0 답변 1 조회 105 저 요즘 잠을 믾이 잤는데도 하루종일 피곤하고 갑자기 눈물이 나거나 그만두고 싶을만큼 귀찮고 또 예전엔 별게 아니였는데 요즘은 주변 사람들이 뭐만 하면 예민하게 받아들여요 눈물이 나거나 짜증이 나고 화가 미노이 나기도 해서 그냥 친구들을 피해다니게되요 또 다른사람 앞에서 울지 않고 샤워할때나 잠 자려고 누웠을 때 많이 울어요 요즘 너무 힘든 일이 많고 친구들이랑 트러블이 생겨서 마음이 불편한데 이런 증상 있으면 우울증일까요?우울증이 아니여도 무슨 다른 거리도 있을까요...나므 힘들어요 지금 마지막으로...우울증 당신때문에 먹기가 싫어진다 했는데 전 반대로 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차고 너무 배고피요 근데 배고픈데도 먹을걸 칮으러 가고 싶지가 않네요...이건 어떤 증상인지 꼭 알고싶어요...힘듭니다...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1:02 현재 증상은 우울증 대인기피증 거식증 이네요 그리고 약간의 무기력과 감정 조절 문제도 있습니다 결국은 마음의 스트레스가 이러한 신체 증상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 스트레스를 이해하려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가야겠지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살펴봐야 겠지요 그것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다 보면 누구한테 상처를 받았는지 그것이 내잘못인지 상대방의 잘못인지 구별되게 되고 내 잘못이면 인정하고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되겠고 상대방의 잘못이면 그 사람이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이 모든 것이 보통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법입니다 몸에 문제가 생겨 났지만 당황하지 말고 마음의 문제만 해결 하려고 해보세…
1662 대인기피
소변볼때 주위가 의식됩니다. 비공개 질문 18건 질문채택률100% 2016.05.16. 13:43 0 답변 1 조회 127 제 나이 37 입니다. 군대 다녀온지 14년이 흘렀지요. 사회생활도 무난히 그럭저럭 남에게 피해안주고 저나름대로 성격도 맞춰주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심각하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것은.. 주변 지인이나 회사 동료 선후배등 화장실에서 같이 소변볼때 옆에 있는 사람을 의식해서 소변이 안나오는데요.. 이것이 저에겐 참 곤욕이고 수치스럽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게해요... 그래서 소변을볼때면 아무도 모르는곳으로 숨어 보거나 참고참다 보거나.. 가끔 회식을 하게되면 남자들끼리 화장실을 같이 가게되는데 그게 제일 두렵더라구요.. 아무리 소변이 마렵고 참기힘들어도 누군가 의식을 하게되면 수도꼭지 잠그듯이 그냥 막혀버립니다.. 그럼 그 자존감때문에 집에와서도 잠을 못자요.. 제자신이 하찮아보이고 나약보이네요.. 이것때문에 사회생활 인간관계가 두려워집니다. 극복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약물로라도 잠시 극복할수는 없나요.. 정말 심각합니다. 평소에는 밝고 주변인들과 즐겨노는걸 좋아하는데 이런문제때문에 어디놀러가더라도 이런상황이 제일 두려워집니다. 남자라면 당연한것을요.. 제 자신이 나약해지고 창피해져요.. 이런모습이 가족에게까지 이어집니다.. 한번은 친구와 소변을 보다 제가 못보니까(정말 친한친구입니다ㅜㅜ) 뭐하냐? 이러고 가길래 그 수치심때문에 몇일을 마음고생했습니다. 혼자 샤워하면서 혼잣말로 욕하고 그러면 가족이 무슨 혼잣말을 그렇게 하냐고요... 그리고 그 친구한테는 저도 모르게 열등감이 생기더라구요.... 그일때문에 후에 아무일도 아닌데 저를 무시하는것같단.기분도 들고요.. 마음병이 들었겠죠.. 극복 아니 치료만 할수있다면 삶의 의욕이라도 생길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하나요....도외주세요 심각합니다. 일단 약물이 있다면 어떤종류의 약물이있는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
1661 스트레스
스트레스로 인한 기절이 가능한가요? 비공개 질문 5건 질문채택률0% 2016.05.16. 13:31 0 답변 1 조회 752 안녕하세요. 평소에 위염 증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 같은데... 통증을 호소하다가 갑자기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고 심한 스트레스로 기절을 할 수 있나요? 태그리스트 #기절 #스트레스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채택이 되지 않은 경우, 질문 최종 수정일 기준으로 15일 경과되어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기본순 추천순 최신순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6 2016.05.16. 14:29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극도의 스트레스는 극도의 감정폭발로 이어지고 몸안에 퍼져나간 아드레날린은 일시적인 쇼크증세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이것이 위험한 것은 뇌발작으로도 이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스트레스가 올때 감정조절을 잘해서 균형을 유지해야 하고 그러면 적절한 도파민이 아드레날린을 조절해서 정신을 잃지 않을수 있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1660 강박증
운전중 불안 강박... 내공80 비공개 질문 6건 질문채택률33.3% 2016.05.20. 13:22 0 답변 4 조회 561 상태가 심각하여 글 적어요... 저는 29살 남자구요 ...지금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고있습니다 .. 미국온지 두달되었는데 강박과 불안장애가 생긴거같습니다..증상은..운전하면서 인데요 운전하면서 제가 신호를 대기 하고 있다가 신호가 바뀌고 출발할때 사람을 친 느낌을 자꾸받습니다..내가 사람을 쳣나 ㅜㅜ 하고 다시 유턴해서 그 신호대기 했던곳으로 다시 돌아가 아무것도없는것을 보아야 안심이되요...그런것도 있고 제가 본것을 믿지를 않아요 분명 사람을 치지도 않았는데 내가 마치 사람을 쳤다 라고 믿어요 ㅠ 정말 심각하고 힘듭니다 자살까지하고싶어요 ㅠㅠ 혹시나 뺑소니를 하지않앗나 내가 모르는 사이 사람을 치진안앗나 생각하구요 제가 사실 미국 법에 쫄아있습니다 미국은 법이 워낙 강해서 뺑소니하면 몇십년 형을 살죠 한국이랑 다르게요 ㅠ단순 운전하다가 내가 실수라도해서 모르는 사이 사람을 치고가면 어쩌지 ㅠㅠ 내인생은 어쩌지 하고 걱정합니다 ㅜㅜ 항상 조심스럽게 운전하는데도 말이죠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병명이뭔가요 ㅠ무슨약을 먹어야하나요 ㅜ 내공 겁니다 80 광고 이글과 상관없는내용 다신고합니다 ㅠㅠ도와주세요 의견 쓰기 0 신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9 2016.05.20. 13:28 약을 먹는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게 되면 비교적 빨리 해결할 수 있습니다. 증상 자체는 강박증과 불안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증상은 한도 끝도 없습니다. 원인이 되는 강박증이 언제 왜 생겼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간에 있었던 사건이 무엇인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소화가 잘못되면 체하게 되고 그러면 모든 부분에 괴로움이 생기는 것처럼 사건에 대한 잘못된 이해가 끊임없이…
1659 불안증
수면 문제에 질문드립니다. 비공개 질문 7건 질문채택률71.4% 2016.05.20. 12:52 0 답변 2 조회 190 대학교 3학년인 여학생 입니다. 평소 저체중(161cm, 44kg), 약간의 불안증 및 강박증 이 있습니다. 피로감이 많고 가만히 있어도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약간의 어지럼증도 있고요. 대학 입학하고 나서 쭉 자취를 해왔는데요. 작년 여름부터 체력과 마음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월부터는 잠잘 때마다 매번 꿈을 꾸더라고요. 그런데 요즘은 새벽 2시에 자면 보통 새벽 6시에 깨고 자면서 깨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새벽 6시에 깨면 대학생 특성상 수업을 10~11시에 가서 이른시간이여서 다시 자고 하거든요. 그러면 다시잘때 꿈을 꾸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수면시간이 짧은 건가 하고, 한번 깻을 때 버티려고 하면 너무 잠이 쏟아지더라고요. 잠깨려고 산책이나 도서관에 가도 다시 자고요. 그래서 깨고나면 2시간 정도는 더 자는 편이에요. 문제는 꿈을 여러번 꾼다는 건데요. 제가 이렇게 잤다 깼다 여러번 반복할때마다 꿈을 꿔요. 그래서 하루에 꿈을 여러개 기억할 때가 많아요. 그리고 꿈 내용이 안좋으면 잠을 자서 그 꿈 내용을 잊으려고 해요. 그러다가 또 꿈을 꾸죠. 예전에는 잠이 많긴 했지만, 그때는 오히려 잠이 안깨서 문제였습니다. (알람 누르고 다시 자버리는) 그때도 개운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꿈꾸는 일은 거의 없었고요. 어떻게 하면 잠을 개운하게 잘 수 있을까요? 너무 개운한 감정을 느낀지가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일찍자도 마찬가지 이고, 햇빛을 쬐도, 산책을 해도, 운동해도, 샤워해도 마찬가지 인거 같아요. 의견 쓰기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9 2016.…
1658 조울증
성격 장애..? 비공개 질문 6건 질문채택률100% 2016.05.20. 13:05 0 답변 2 조회 353 아버지께서 분조 조절 장애가 있는것도 같고 원래 성격이 그런것 같기도 한데.. 요즘들어 더욱 심한것 같습니다. 최근에 부모님께서 캠핑장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저까지 주말마다 캠핑장에서 일손을 돕고 있는데.. 하루도 아버지와 같이 있기가 싫을 정도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식구들은 아버지가 왜그러시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어떤일이든 당신이 옳고 내가 맞고 너는 틀리다라는 성격이시고.. 자신은 뼈빠지게 일하는데 식구들은 다 놀고있다고 생각하시고..당신이 하는 일은 엄청 힘들고 대단한 일이고 어머니께서 하시는 일은 일도 아닌 일로 취급하십니다. 어머니께서 20개동 정도 되는 텐트 청소를 다 하시고, 공용화장실이며 샤워실이며 여튼 2000평 정도되는 공간을 다 청소하시고, 음식은 음식대로 하시고.. 집안에 남자가 해야할 일들도 아버지께서 안하시니..하루도 쉬는 날이 없으신데 아버지는 자신이 글램핑장 사업을 시작하자고 거의 강압으로 하셔서 차리셔놓고는 매일 친구분들 불러 술마시기 바쁩니다... 그런데 정말 이중인격자같은 것이.. 남한테는 너무 잘합니다. 캠핑장 난로에 연료를 넣어야하는데 포대자루 같은걸 들어서 쏟아넣어야 합니다. 근데 매번 안하셔서 어머니께서 자루를 질질 끌고 와 넣으시곤 했어요. 그날 또 아버지는 아는분들이랑 술을 마시고 계시는데 어머니께서 포대자루를 끌고 들어오니 "아이 여보 이런건 남자가 해야지~ 말을 하지 왜 힘들게 그러고 들어와요~" 하시면서 자상한 남편인척 말을 하는 겁니다.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쳐다보니 "응~? 우리딸 왜~?" 이러시면서 허허 웃으시고...평소에 어머니한테 "야"라고 부르시는 분입니다. 무시를 하지 못해 안달난 사람처럼 구시면서 남만 있으면 "제가 이 집 머슴입니다~~" 이러면서 안하던 일을 막 하시고;; …
1657 스트레스
[정신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제 시력이 안 좋아질 것 같습니다. 최대한 내공35 내공35 비공개 질문 413건 질문채택률90.9% 2016.05.19. 13:53 0 답변 3 조회 55 안녕하세요. 청각장애인 2급 27살 남성입니다. 제 시력이 안 좋아질 것 같습니다. 지난 번 토요일날 다니는 교회에 예배를 드릴 때 자막을 읽어볼 때 정확하지 않게 보이더군요. 신문을 읽을 때 읽는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제 눈의 운동력이 딸리는 듯 싶네요. 제가 눈이 안 좋아질 것 같아 난독증과 시력이 상관이 있나요? 제가 초등학생 시절과 중학시절 왕따를 당했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21살까지 책을 많이 안 읽었고 지금 지난 3월 무렵 당시 오랜만에 신문을 접했습니다. 그리고 왕따로 인해 우울장애와 불안장애때문에 정신약을 복용한 지 5년째입니다. 영어와 일본어,한문을 공부하는데 외웠는데 기억력이 딸리네요.. 치료하는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요? 성의가 있고 자세하고 구체적인 좋은 답변을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최대한 내공 35을 채택해 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8 2016.05.19. 16:10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청각장애가 있을 경우 다른 감각이 발달할 수 있는데 님의 경우는 시각의 약화까지 생겼네요. 난독증의 시력은 별 관계가 없습니다. 시력저하는 볼 수 있는 능력의 저하이고 난독증은 이해하는 능력의 부족인데 각각 서로 문제의 근원이 다릅니다. 더 중요한 부분은 왕따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정신과약의 장기 복용이네요. 어떤 정신과약은 기억장애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또한 신체기능에 이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습니다. 부작용에 해당된다…
1656 우울증
히키코모리 는 병 인가요 걍 버릇 인가요 내공5 비공개 질문 1263건 질문채택률5.6% 2016.05.19. 14:01 0 답변 2 조회 50 우울증 이랑 다른건가요 형이 고칠 노력을 안하고 시키기만 하네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8 2016.05.19. 16:03 히키코모리는 마음의 병입니다. 우울증은 활동량이 적어지지만 히키코모리는 대인관계를 거부하면서 극도의 자기 취미, 자기 생활, 자기 관심사에 집착하는 마음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집착과 대인기피가 합쳐진 형태이지요.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새로운 관심사와 자극이 필요합니다. 형이 고칠 노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보세요. 함께 운동도 하고 함께 거리도 나가보고 사람들도 보고 형을 이끌어서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보게 하세요. 사이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형을 돕고자 한다면 충분히 도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어려운 점이 있다면 저희 상담센터에서 적절한 방법을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형제관계가 더욱 돈독해져서 형의 마음의 병이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1655 자녀문제
Q: 우리 자녀가 밥을 잘 안먹고 손을 물어뜯고 밤에 쉬를 합니다. 계속 시간을 주고 먹게 하고 다그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변: 먹는 것에 대해서는 단지 먹는 행동만 보지 마시고 먹는 것이 의미하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어요. 먹는 행동에만 초점을 맞춰서 몇분동안 먹고 그러지 않으면 먹을 수 없어라고 하지 마시고 먹는 목표에 초점을 맞춰서 배를 든든히 채우고 힘이 나게 하자(충만)고 해주세요. 다음 중에서 적절한 말, 받아들일 수 있는 말을 선택해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세요. 계획: 밥을 잘 먹고 키가 자라고 건강해져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게 하자 능력: 밥먹는 능력을 잘 사용해서 이 음식들을 먹어버리자 (희생, 용서는 제외) 동행: 밥을 잘 먹으면 엄마 아빠처럼 성장할 수 있게 되니까 엄마 아빠처럼 건강하고 잘 성장하자 충만: 밥을 먹다 보면 맛이 있고 배가 부르면 속이 든든하니까 힘이 날 수 있게 하자 단순한 행동의 반복에 대한 이야기는 잔소리가 되니까 가능한 자녀가 원하는 이야기나 재미있게 생각하는 이야기로 바꾸어서 밥에 흥미를 갖게 해주세요. 옆에서 그런 재미있어할 만한 스토리를 들려주면 훨씬 잘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손물어뜯는 것과 야뇨증에 대해서는 잘 이야기 해주셨고 꾸준히 의지를 갖게 해주세요. 자녀가 구체적으로 정말 하나님을 생각하는지는 교회 주일학교 등의 모습에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는데(집에서는 그냥 흉내만 낼 수 있어요), 자녀와 가족들의 교회생활이 어땠는지를 추가과제로 적어주세요.
1654 진로문제
질문: 저는 마술, 최면, 점성술, 멘탈리스트, 공연자 등이 되고 싶고 그런 분야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런 분야가 비성경적인가요? 답변: 일단은 모든 것을 잠시 중단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왜 그런 마술, 최면, 점성술, 멘탈리스트, 공연자가 되려고 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에요. 현재 우리가 2유형 단계를 하고 있고 3감정 단계와 4욕구 단계를 거치면 그 모든 되려고 하는 것들의 목적을 스스로 깨닫게 될 거에요. 지금 당장은 그 모든 것들이 비성경적이고 그러한 것들에 이끌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안좋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지만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니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것보다 스스로의 마음의 동기와 욕심,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면 그제서야 비로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에요. 좀 더 쉽게 내려놓을 수 있겠지 이를 위해서 좀더 많이 그리고 빨리 현재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에요. 결코 시간낭비가 아니고 자신이 가려는 그곳의 정체를 알면 생각이 바뀌게 될 거에요. 유형을 다시 잘 분석해 주었는데 그 다음 단계로 그것이 이전에 우리가 했던 것처럼 어떤 짝을 이루는가를 다시 찾아봐요. 선악이라고 한다면 선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이며 조직이라고 한다면 하부에 있는 것은 무엇이며 심층이라고 한다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며 관계라고 한다면 정반대의 방향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대상들인지를 생각해봐요. 과제를 해주는 만큼 진도를 나갈 수가 있어요. 과제로 적다보면 더 스스로 정리가 될 것이고 다시금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1653 진로문제
지금 고1 학생인데요... 중2 때 2년동안 방학때 잠깐씩 공부하고 본 토플이 113점 (R:30/ L: 30/ S:28/ W:25) 나왔어요 그때 라이팅을 생각없이 했는데 원래는 27~28 나옵니다. 그리고 중3때 텝스 공부 안하고 전날에 모의고사 2개 풀고 봐서 915점 나왔거든요... 그래서 맘 잡고 공부하면 토플은 110점대 후반은 나올 거 같고 텝스도 공부하면 만점 가까이 나올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자사고라서 영어 내신은 걱정 없는데 영어 특기자 전형을 준비하려나까 다른 과목 내신이 안 나올 거 같고 그래서 고민이에요..... 저희는 이과 중점 학교라고 하거든요.... 또 제가 아직 이과 문과를 못 정했는데 수학은 이과 수학 6번씩 돌렸고 시간 맞춰서 수능 풀면 1등급 나오고 국어는 2등급, 영어는 100점 나와요... 그래서 문과 가기는 수학이 아깝고 이과 가면 과학이 딸릴까 걱정이에요... 선행 하나도 안해서요.... 그래서 제 질문은 1, 영어 특기자 전형을 준비해도 될까요? 내신에 지장 없을까요? 2, 준비한다면 어느 대학 정도가 가능한가요? 3, 영어 특기자 전형으로 정외과나 생명공학과 가능한가요? 4, 이과랑 문과 중 어디를 가는 것이 좋을까요? (제 진로는 확실하지 않지만 뇌 공학과 정치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52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ㅇㅇ대학 ㅇㅇ과에 다니고있는 재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전문대를 마치고 대학교로 편입을 하고 싶어서요. 원하는대학은 중대편입을 성공하면서 학과는 신방과를 가고싶어요 아니면 서강대학교 신방과로 편입을 하고 싶습니다. 고2때 여자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노느라고 정신없어 이제서야 편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미래를 보면서 살아가려 하는데 편입영어 공부해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근데 고2때부터 정신없이 노느라 편입영어는 물론이고 (더욱 어려우니깐요) 영어는 완전히 손을 놓을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올해는 불가능 하고 내년에나 편입을 생각해야 하는거겠죠? 편입영어가 너무 어렵다고 하지만 전 자신있습니다. 이젠 무슨일이든 다 할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고등학교성적은 형편없어서 4년제는 엄두도못내고 동경만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아닙니다. 꼭 편입을 해서 전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제진로에대해서 다시고민을하다가 생각한게 신방과 입니다. 이부분에대해서 아직 잘모르지만 알아가야겠지만 기자라는 직업에 굉장히 끌렸습니다. 특히 스포츠 기자가 되기위해선 무조건 명문대학을 나와야 할꺼 같아...전 꼭 편입을 성공해야 합니다. 그래서 둘다 높은 곳이지만 시도해보고는 싶은곳이여서 편입을하고싶습니다 아니면 경영도 좋구요 경영은 외냐면 취업잘되고 나중에 가게나 사회생활에 여러가지 도움이 될것같아 경영도생각해보았습니다 편입에 앞서 기초적인편입영어가 되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초적인 편입영어가 필요합니다 편입영어학원을 다녀야겠죠? 그냥 다니는게 나을까요? 좀 알려주세요. ㅠㅠ 추천도 좀 ㅠㅠ
1651 스트레스
제가 영어를 아주 잘하지는 못하고 중간?? 쯤 되는데 영어가 이해도 잘 안되고 변형되는 게 있으면 진짜 혼자서 울고 그러는데요. 그때 그때 모르는걸 해결못하면 혼자 속 썩이고 애태우다가 우는 스타일인데요 제가 중1때 부터 중2까지 작은 학원에서 영어공부하다가 중3 1월에 큰 학원으로 영어학원을 바꿨는데요 그때 멘붕이 왔어요 내가 너무 영어를 제대로 못배우고 아는게 없구나 싶어서 또 학원을 옮겼는데 한 반에 애들은 많고 수업은 못 알아 듣겠고 그래서 이번에 학원을 그만두고 과외를 할까 고민중인데 과외를 하면 나아질까요?? 아니면 그냥 큰학원 다니면서 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보려고 해야하나요?? 그리고 과외는 어떻게 구해야하나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1650 무기력증
욕구 수준의 기억을 생각하다 보면 이전의 다른 단계에서의 기억보다 더 생생하거나 혹은 새로워지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더 깊은 의식수준에서 기억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기억속에서 다시 앑은 수준의 사건들로 되돌아가시면 안되고 원래 하려고 했던 것이 무엇인가를 찾으셔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창고에서 이물건 저물건 뒤지면서 상념에 젖다가 원래 왜 창고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를 잊어버려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계속 생각하셔야 하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었는가인데, 절망하는 이유는 그것을 통해 더이상 접하지 않게 되고 피하게 되어서 결국은 마음의 편안을 얻고자 함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험에 빠트리고 어렵게 만든 대상(어머니)에 대해서는 더이상 위험하게 되거나 어려워지지 않기 위해서 거리를 두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원하는 것은 '편안'인데, 이 욕구가 진정한 욕구인지 아니면 그 욕구 아래에 또다른 욕구가 있는지는 한번 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더 본질적으로 '편안'과 '안정'을 원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다음 보기에서 골라보세요. 4.[욕구]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을 추구하기 때문입니까? [ 유익 편안 쾌락 존경 인정 지배 ]
1649 대인관계
과거의 삶에 얽매여있기만 하고 안주해 있으면 변화를 이룰 수 없지만 벗어나고자 하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이끌어 주십니다. 그래서 항상 절망과 낙심에 빠져버릴 때 하나님이 붙들어 주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도 쓰려지지 않고 상황을 잘 유연하게 바꾸어나갈 수 있습니다. 다음 상담시간에는 음악세션을 해보려고 합니다. 담당간사님과 하는 것이 아니라 저와 함께 할 것이니 다음 음악을 들어보고 그 느낌을 생각해 보세요. 음악을 들을 때의 상황설정은 '사람들 앞에 있을 때 하나님이 동행해주시는 모습'입니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음악을 들어보고 세션질문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http://swcounsel.org/b/music-55
1648 스트레스
'이제는 고쳐나가야 할 것 같다'고 하셨으니 잘하셨습니다. 삶속에서 언제든지 있을 수 있는 해프닝이고 예기치 못했던 사건이며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그일로 인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안생기고 빨리 죽어서 천국에 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졌다는 점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런 일을 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망이 찾아와서 한없이 떨어지게 되면 그것은 집사님이 다른 사람과 달리 특별히 경험하시는 어려운 점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좀더 지혜롭게 절망감이 생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을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번에는 그렇지 않게 되고 그러면 삶이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처음에는 '관계'문제였는데 나중에는 '심층'문제가 되어서 더욱 낙심하고 절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심층'문제이고 그 다음이 '관계'문제입니다. '심층'문제에서는 그런 일을 당하고 나서 갖게 되는 모든 삶의 회한과 한도 끝도 없는 절망이 문제입니다. 그런 절망을 갖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 보셔야 하겠습니다. 추가과제로 다음의 욕구에 대해서 내가 왜 그렇게 절망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시고 해당되는 욕구에 대해 모두 기록해 보세요. 유익: 편안: 쾌락: 존경: 인정: 지배:
1647 부부갈등
지난 날의 삶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붙드심의 삶이었으니 앞으로도 더욱 그렇게 하나님의 손길이 집사님을 덮어주실 것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남편의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소망입니다. 그것이 사라지면 설사 남편이 변화된다 하더라도 아무 소용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소망이 있다면 남편이 변화되지 않더라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집사님은 승리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승리하시기를 바라며 이 말씀을 묵상해보시기 바랍니다. [히]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히]10: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히]10: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10: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1646 신체문제
저희 할머니 이야기인데 꼭 답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할머니 이야기를하려고해요 저희할머니께서 몃달전부터 건망증이 좀 심해지시더니 요즘은 어제일도 기역이 안나신다하고 금방한이야기도 잊어버리세요 낮잠도 가끔한번주무시고 돌아다니시는거 좋아했는데 낮잠도 엄청오래주무시고 잘깨지도않으세요ㅠㅠ 제가 할머니랑둘이살아 이제조금 돈벌구 속안썩이려마음먹었는데 자꾸 너무너무 겁이 나네요ㅠㅠ 병원에 가봐야하는정도인가요?ㅠ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8 2016.05.19. 15:58 치매가 예상되네요. 치매를 극복하고 완화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병원에 가서 정확한 치매정도를 확인해보시고 그 이후에는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생활방식을 하셔야 합니다. 그것은 자신이 자꾸 잊어버리는 것을 인식하고 계속해서 기억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노트나 메모나 반복이나 할 수 있는 노력을 기울여서 손상된 뇌의 기억을 다른 뇌의 부분으로 옮기셔야 합니다. 그래야 결과적으로는 뇌의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저희 상담센터에서 문의해보세요. 할머니를 도와서 치매를 막고 노후의 삶을 평안히 사시도록 잘 도와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냥 놔두면 치매는 아주 힘든 병이 되어버립니다.
1645 대인관계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본다는 것이 무엇인가요? 그것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용서를 구하는 것인가요? 설명: 빛가운데로 나아가는데 자신에게 어두움이 생긴다면 빛을 등지고 있는 것입니다. 빛가운데로 나아가려면 빛을 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럴 때 어느새 자신에게 빛이 나타나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보게 됩니다. 빛을 바라볼 때 눈이 시리고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역시 당연한 반응입니다. 빛을 보지 않을 때 눈이 편하고 그늘이 지는 것은 뒤로 돌아서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죄를 깨닫고 용서받음을 기억하며 회개하며 나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빛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거룩한 성도들이 느끼는 마음이니 그 마음으로 계속 나아가 보세요. 어느덧 과거의 모습은 사라지고 새로운 모습이 형성되어질 것입니다.
1644 기타_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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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연애문제
사내연애 역시 힘드네요.. 저는 현재 사내연애중 입니다. 회식도 많고 서로 다른 부서지만 저희팀장님께서 모든 자리에 제 여자친구를 부르려고 합니다. 저와 사귀는건 아십니다. 제가 그럴때마다 여자친구에서 따로 만나서 갈 수 있는것만 가고 다른건 못간다고 쳐내라고 했는데 알겠답니다. 근데 막상 팀장님께서 말하면 전혀 쳐내질 못하네요.. 팀장님들 회식까지 따라갔다가 완전 취해서 와가지고 그때부터 너무 걱정됩니다... 술 취하면 기억도 잘 못하구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다른팀이고 자기 팀장이 아니지만 그래도 팀장 아니냐면서 괜찮다고 어디든 부르면 가려고 하네요. 제가 걱정된다고 이유 다 말하고 설득 했더니 괜찮다고 안취한다고 그러는데...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여자친구가 10번이면 한 3~4번정도만 가는거면 괜찮은데 10번이면 10번 다 가니까 짜증납니다. 안가고 싶다며 짜증내다가 가서는 또 잘 노네요ㅡㅡ 이런점이 힘드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변: 핵심은 사내 연애를 하는 여자친구가 회식자리에 따라가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여자친구에게 설득과 이해를 잘 못하고 있기 때문에 여자친구는 계속해서 회식자리에 따라가게 되고 그런 상황이 스트레스가 되고 있습니다. 정말 그대로 내버려두면 사내연애의 특성상 파국을 맞이할 수도 있으니 그대로 내버려두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해야하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여자친구가 회식을 거부하고 참여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해야하는 것은 둘만의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서 회식에 참여하지 않도록 연애로 이끌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지 않고 단순히 회식만 가지 않게 하려고 한다면 그 의미가 잘 전달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둘만의 연애도 단순히 반복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계획을 가지고 남자가 주도하여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면 여자분이 충분히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
1642 연애문제
사촌오빠를 사랑하고있어요~ 제가여. 2살 많은 사촌오빠를 사랑하고있거든요? 그 오빠는 아직 모르구요.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고 저도 큰집에 자주 가서 같이 놀거든요? 그래서 정들면서 이제 사랑하게되었어요. 고백하면 받아줄 수도 있나여? 퇴짜당하면 어떡하져? 그 오빠 얼굴 못볼테고.. 글구 사촌끼리 결혼할 수 있나여? 정말 보고있으면 맨날 같이 있고싶고 뽀뽀하고싶고 그래여. 답변: 사촌오빠이면 큰집의 오빠이네요. 두 형제의 집안의 자녀들이 서로 왕래하면서 사랑을 하게 된 경우입니다. 부모님이 아시면 큰일 나겠네요. 왜냐하면 사촌이면 근친이고 근친간의 결혼은 여러모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지된 사랑을 끊기 위해서는 왜 그 사촌오빠를 사랑하게 되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의 대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고민에서는 단순히 '정들면서' 라고 되어 있는데 그렇게 정이 들게 된 이유는 부모님간에 사이가 좋고 왕래가 많았기 때문이고 그렇게 왕래가 많은 이유는 형제지간이면서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비슷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있기에 좋게 받아들여졌고 그것이 연인간의 사랑과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형제들과의 관계에서도 비슷할 것입니다. 좋은 관계를 갖는 것을 사랑과 혼동할 때에 연인감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눈을 돌려 다른 대상을 한번 살펴보세요. 단순한 친척관계가 아니라 정말 남이지만 자신을 사랑해줄 수 있고 남이지만 자신이 사랑할 수 있는 다른 대상이 있습니다. 그 대상이 진정한 사랑의 대상이고 연인관계, 이성관계, 결혼관계를 맺을 수 있는 대상이 됩니다. 그 진정한 사랑을 찾고자 할 때에 비로소 단순히 친한 사촌오빠에 대한 애정을 중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1641 우울증
기분좋아지는법 기분좋아지는법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년도에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영어공부하면서 서류넣고 햇지만 몇달째 탈락하면서 자신감도많이사라지고 점점불안해집니다..여러문제들과 가정내 문제도 겹쳐 요즘 가만히있지못하겟고 불안합니다 밤에잠도안오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면서 몸도 무기력하고 기분이 자꾸우울해집니다 속시원하게 말하고싶은대 그럴곳이 없네요.. 기분도 좋아지고 다시 으쌰으쌰 하고싶은데 조언좀해주세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8 2016.05.19. 15:37 질문자 인사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취업결과가 안좋아서 우울증, 불안증이 생기셨네요. 마음을 잘 다루시고 이 시기를 극복하셔야 목표하신 결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우울증에 시달리고 불안증으로 고생하다보면 전반적으로 더욱 안좋은 결과가 올 수 밖에 없으니 그런 결과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이 문제를 잘 해결하셔야 하겠습니다. 해결방법은 취업이후를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취업이 되면 얻게 될 좋은 것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 까 이런 것은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만 현재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준비하고 발전시키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셔야 합니다. 마라톤선수는 결승점에 도착하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구간구간에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그것이 좋은 결과를 얻게 합니다. 님이 현재 준비과정을 좋게 생각해야 더 잘 준비할 수 있고 그런 모습이 좋아보여서 선발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마음을 바꿔서 현재의 과정속에서 의미를 찾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상담센터에서도 변화되는 마음에 대한 도움을 드리고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1640 사고장애
일정한 패턴을 제대로 못보는것도 정신적 질병일까.. 쉽게 예를들면, 1000000001이면 가운데 0이 몇개있는지 못세겠어요 오오래 걸려서 셀수는 있지만 쳐다보고 세기시작하면 눈이 초점을 못 맞춘달까요ㅠ 하나하나 세어가면서보면 상들이 겹쳐져 보이기도하고 느낌이 이상해요 자잘한게 반복되는 패턴들도 잘 못보겠어요 이런건 정신학적으로 어떤거죠???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8. 09:37 오른손잡이에겐 왼손 감각이 오른손과 다르고 이상한 것처럼 패턴인식 혹은 반복적인 대상인긱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흔히 난독증에서 발견되는 증상이구요 읽는 것이 어렵지 않다면 그의 변형인 두뇌기능저하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두지말고 계속 연습해서 익숙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그부분에 대한 대뇌기능이 우회해서 새로운 분야에서 사고하게 되고 그러면 문제가 없게 됩니다 잘 노력하셔서 극복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639 사고장애
물체가 크게 느껴지는 어렸을때 아프면 꿈에서 저보다 큰 물건이나 물체들이 블랙홀처럼 저를 흡수? 하는 그런 꿈을 꿨는데 요즘은 일상 생활에서 갑자기 물체들이 크게 느껴져요.. 예를들면 핸드폰를 만지는 제 손도 너무 크게 느껴지고 핸드폰도 크게 느껴져요 ㅠ ㅠ 왜 그런거에요? 이거 무슨 정신병이에요? 심지어 제 혓바닥도 팔도 크게 느껴져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8. 09:32 일단 정신질환의 초기증상입니다 좀더 시간이 가면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공황장애가 될수도 있고 망상이 될수도 있고 정신분열로 갈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심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그전에 어떤 경험이 있었는지를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경험과 그로 인한 감정이 사물을 이상하게 인식하게 만들었습니다 수영할때 귀에 물이 차면 잘 안들이눈 것처럼 말이지요 그 이유를 찾아서 해결해야 하겠습니다 다시 평안한 마음을 갖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638 수면장애
이런증상 시간이지나면 나아지나요 잠은 그저그렇게 잘수있는데 새벽만돼면 계속 깨요 요즘 새벽2시 돼면 매일깨고 한시간간격으로 자꾸깨요 불면증인가 찾아봤는데 그거하고는 또조금다른거같기도하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8. 09:27 깊은 안정감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각성되어있는 것입니다 진정을 시켜야 하는데 그것은 낮에 어떻게 사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갑자기 진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루종일 혹은 저녁 내내 안정시켜야 밤에 잠을 자는 것입니다 혹시 저녁마다 각성되는 일을 하는 것은 없는지 하루종일 어떻게 사는지를 살펴보시고 전반적으로 안정될수 있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평안한 마음으로 수면할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637 사고장애
자아붕괴. 자아붕괴가 오고있는것같은데 어디서 어떻게 막을수있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8. 09:24 일단 급한대로 감정부터 정리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아붕괴는 정신분열로 갈수 있습니다 그러면 망상과 현실이 구별안되게 되고 할말과 못할말이 구별되지 않아서 인간관계가 단절되는 최악의 상황까지도 갈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지 않도록 감정을 잘 추스리면 시간을 벌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고 그것을 조금씩 바꿀때 안정이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잘 관리하셔서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시기를 기원합니다
1636 사고장애
정신과에서 조언만 줄 뿐이지 해결해줄수도 없는데 힘들면 찾아오라고 하는 이유는 뭔가요 다들 정신과를 찾아가게 됩니다. 그 중에 도움을 못받는 사람도 있죠 그렇다면 자신의 전문이 아닌거 라고 생각하고 다른 곳에도 추천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왜 그러지는 않고 그저 자신이 상담을 계속 지속하려 하는걸까요 개인 고민이나 힘든 사정같을 상황은 의사 자신이 들어줄 뿐이지 그 이외에 힘든 상황을 해결해주지는 못하는데 계속 사람 붙잡고 그저 상담만 하도록 1주일에 1번 10분 이야기 하고 나머지는 못하게 하도록 하는것일까요 그리고 왜 의료상담 카테고리는 엉망일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7. 10:46 그 이유는 파고 파도 끝이 없는 악순환이고 또한 알면 알수록 감정이 생기는 안좋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우리나라가 의료상황이 잘 되어서 이정도니 미국같은 경우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진료비 문제 없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개 진료비와 의료수가 그리고 모종의 알력(정신과 대 상담학과)이 있기 마련이지요. 여하튼 정신과의 변화를 무작정 기대하기 보다는 현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정신과는 약을 받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오랜 시간의 상담을 원하면 상담실을 찾아가야 합니다. 또한 한곳에서 효과가 없다면 빨리 다른 곳을 가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자신의 판단에 있으니 주변의 도움을 받아서 가능한 빨리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635 사고장애
항우울제 우울증 아닌 경우에는 어떠한 약효도 없나요 부작용은 어떤건가요 끊으면 자살충동이 온다던데 맞나요 병원에서 그냥 항우울제 처방해서 몇일 먹었는데 어느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딱히 가라 앉았다기 보다는 일이 마음데로 안되서 너무 힘들다 보니 그거때문에 죽겠다고 해서 정신과를 찾아갔는데 약을 먹고 경과를 보고 상담을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키는 데로 하긴 했는데 아무런 약효도 느껴지지 않구요 일단 그 이야기를 하니까 약효는 몇개월 자기전에 꾸준히 먹어야 난다고 하는데 우울증이 아닌경우에 그런식으로 약을 먹으면 어떠한 작용들이 나나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가 정신과에서 해결을 봐야하는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곳을 찾아가야 하는 문제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7. 10:39 어떤 우울증 약을 받았는지 확인해 보시고 그 약 성분으로 검색해 보시면 부작용내용이 나옵니다. 우울증약은 크게 진정제와 각성제가 있는데 어떤 경우이든지 모든 정신과약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예전보다야 훨씬 좋아졌지만(예전엔 진짜 심각했으니까요) 안먹는 것과 비교해보면 부작용이 분명히 있습니다. 일이 뜻대로 안되서 힘든데 정신과에 가서 우울증약을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면서 단골 정신과 환자가 되어버립니다. 생각과는 다르게 오래 병원을 다니게 되어버립니다. 일단 의사선생님도 몇개월 꾸준히 오래 먹어야 한다고 하시니 그렇게 먹고 가도 힘들다고 하면 새로운 약을 몇개월 꾸준히 오래 먹으라고 할 것이고 그래도 힘들다고 하면 더 새로운 약을 몇개월 꾸준히 오래 먹으라고 할 것이고 이는 무한반복될 수 있습니다(더이상 힘들지 않다고 해야 끝이 납니다). 그냥 몇번 상담을 받고 마음을 새롭게 해서 일을 잘 하게 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정신과약을 먹으면 집중이 안되서 일도 더 잘 안되게 되어버립니다.
1634 신체문제
제가 무의식적으로 게임하다가 쓰러졌는데요 제가 무의식적으로 게임하다가 쓰러졌습니다.. 쓰러졌다기보다는 그냥...기절했다고 봐도 되겠네요..... 근데이게 한 2~3번정도 반복적으로 쓰러졌습니다.. 처음 쓰러질때는 병원가서 검사를 받았는데요 의사선생님께서 하시는말이 한번더 쓰러지면 영영 못깨어날수도있다고 하셨는데... 그뒤로 한 1년됬나? 아침에 피시방가서 게임하고 잠깐 무의식적으로 쓰러졋었나봐요 다행이도 그때는 쓰러지고 한 20분뒤쯤인가.... 정신차려보니 알바생이랑 같이 나와잇었고..알바생은 사장님한테 전화하고 있더라고요... 구급차를불러야되니 말아야되니.... 이런애기를 하고잇었던거같엤어요... 근데문제는 세번째... 쓰러졌을때 피시방에서 나오고 쓰러졌는데 게임하는도중에 쓰러졌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부모님말씀으론 너 구급대원이 응급실 대려갔다가 집에온거라고 하더군요... 전기억이 안났구요... 이거 간질 비슷한 병인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7. 10:34 주변사람들이 님의 상태를 어떻게 말하는지에 대해서 아직 자세한 이야기를 못들었나 보네요. 기절이후에 발작증세가 있었으면 간질이고 발작증세는 없었으면 그냥 기절입니다. 둘 다 어떤 상황과 조건에서 뇌에 과부하가 걸리고 스트레스가 가중될 때 이런 증상이 일어납니다. 아마 신경전달물질 중 아드레날린의 과다한 증가가 뇌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드레날린의 과다는 감정자극에서 생기고 감정자극은 스트레스에서부터 일어납니다.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와 같은 연관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를 좀더 해결하자면 애초에 언제부터 이런 증상이 있었고 그 당시 어떤 스트레스가 있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상황에서 느꼈던 감정이 있고 그 감정이 항상 도화선이 되어서 신체증상을 촉발시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간질이 아…
1633 사고장애
군대 고문관 소리 때문에 정신과를 가서 약을 주는건 정상 인가요 고문관 소리 ㅂㅅ 소리를 너무 들어서 군 생활에 두려움이 생기고 힘들어서 정신과를 갔습니다 도파민 부족이라고 우울증이라며 약을 주더군요 지나고 나서 보니까 정신나간 소리 아닌가 싶은데요 정신과에서 처방한 행동이 말이죠. 적응이 어려우면 잘할수 있도록 돕든가 심적으로 안정을 시켜주는게 도움이 될거 같은데 정신과 약을 주고 약을 먹으라고 하는건.. 무슨 상황으로 봐야하죠.. 정신나간 놈으로 보는건가요? 그냥 제대하고 싶어서 ㅈㄹ 하는걸로 보는걸까요? 꾀병 부린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아 그때 그 의사도 그랬어요 군생활 하기 싫어서 그러는 거라고 하던데 의료인으로서 맞는 행동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 의사 근무기간 외모 위치 다 기억을 하는데 나한테 그저 버티라고? 죽고싶은데.. 너무 힘든데 약 처방하고 그저 버티라고 하는건가요.. 의료인으로서 옳은 행위인지 싶습니다. 의사라는 사람이 본인이 겪지 않았다고 그저 함부러 말하는게 옳은일일까요 오늘 의사들 공감능력이 일반인 보다 좋지 않다라는 신문기사도 본것 같습니다. 의료인들 이대로 괜찮은건가요 정신과 의사는 돈만되면 사람 감금시키고 돈 챙기고 몇몇 양심없는 의사들이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강제입원 문제에 관한 처방은 어느 병원에 가도 쉽게 가족 2인이면 내려주는것 같던데 의료계 전체가 망가진건 아닐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7. 10:25 의사선생님들에게 상담을 기대하는 것은 아무래도 어려운 일입니다. 님에게 필요한 것은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용기와 적응을 잘 할 수 있는 유연함, 미래에 대한 소망 등인데 그런 것은 상담을 통해 얻는 것이지 약을 통해 얻는 것이 아닙니다. (용기주는 약, 유연함 갖게 하는 약, 소망 품게 하는 약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은 전부 자기 자신 속에서 생겨나는 좋은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
1632 스트레스
저희 남편이요.... 남편이 직장과 공부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그런지 잠도 설치고 괴로움을 많이 받아요... 어찌하면 좋을까요...ㅠ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7. 10:16 그냥 두고만 보지 마시고 어떤 점에 스트레스를 받는지를 들어보세요. 그리고 그속에서 남편이 갖고 있는 원하는 것을 찾아보세요. 이런 저런 원하는 것이 많이 있겠지요. 그런다음 그 원하는 것을 버리고 다른 것을 원하게 해주세요. 원래 애초에 원하는 것이 너무 과잉되면 스트레스가 생기고 그러면 불면증이나 괴로움이 생깁니다. 그럴때에는 환기가 필요해요. 돈 걱정도 하지 말라고 하고 가족 걱정도 하지 말라고 하고 다른 원하는 것, 예를 들면 꿈이나 비전이나 목표 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보라고 격려해주세요. 그러면 남편께서도 아내를 고마워하고 그런 격려를 통해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생활할 것입니다. 결코 원래 원하는 것을 더욱 추구하라고 하지 마세요. 그러면 불면증과 괴로움으로 끝이 안나고 병이 납니다. 잘 환기를 시켜주시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631 사고장애
정신질환 질문 드립니다. 제가 강박증이랑 결벽증이 심한편인데 이게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에 문제가 될까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6 2016.05.17. 10:11 질문자 인사 공감능력도 엄청낮게 나왔네요 마조히즘 경향이 약간있고 이거다 치료가능 한가요? 아직은 크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지만 정말 그것이 문제가 된다고 느낄 때에는 이미 강박증과 결벽증이 커져버린 상태가 됩니다. 해결하기가 더 어렵게 되지요. 문제가 되었을 때에는 늦은 경우가 많으니 문제가 될지 안될지를 고민할 때에 강박증과 결벽증을 해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 허리가 굽었을 때에 피려고 하고 필 수 있도록 조치를 받아야 원상태가 되지 그냥 놔두면 나중에 허리를 영영 못피게 됩니다. 강박증과 결벽증은 정상적인 삶이 아니니 그런 스스로를 얽매는 생각을 벗어버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1630 트라우마
어렸을때 누군가죽는모습을보았다면. 안녕하세요. 29살인 남자입니다.일단 저의성격은 그냥 나한테이득안되면무시하고좀 차가워요 모든지비판적으로생각하는건좀있어요 얼굴은 웃을때 무표정일때 두개만표현하는거같고요. 본론으로들어갈께요. 초등학교2학년때있었던일입니다. 그때는 아침에 초등학교등교를하기위해 집을나와서 아파트를내려가서 집앞에있던 놀이터에서 친구를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하늘에서 아아아아아 쿵 소리가나더군요. 그래서 바로 쿵소리난곳을가니까 사람이쓰러져있더군요. 알고보니까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렸더군요. 그뒤로 악몽도꾸고 지금도 가끔 꿈을 꾸기도해요. 사람이쓸어져있고..피흐르고..등등..무섭기도하지만 그냥..꾸던거니까 그냥무시하며 살아요. 근데 어느순간 아는분들 몇명이랑 술을먹으며있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아는분이 넌뭔가 이상해 왠지사람이달라 그냥느낌이틀려 그러는겁니다. 딱 듣기로는 넌 철이많이들었어 철이덜들었어 이런걸 이야기하는게아니라 뭔가 저가 이상하다고 그러는말투같았어요./ 막상 생각해보면 저도 친한친구들이랑 술먹으면서 놀다보면 저가항상 말하는게있거든요 술들어가서 기분이안좋으면....ㅎㅎ 죽는건어떤걸까? 죽으면 어떨까 살기가 힘들다 그냥 편히 지내고싶다 살아간다는거에 의미를모르겠다 이런거 말할때도 가끔 있거든요. 저가이상한건가요 아니면 그냥 평균인건가요 저한테 이상하다고 말했던분들은 그냥 웃자고 이야기를한걸까요.아니면 진짜로 뭔가이상하다고느낀걸까요 딱히 저한테 여직까지 29년살아오면서 정말 끔직한일은 저위에써놓은거하나밖에없거든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6 2016.05.17. 10:0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정상태가 다른 …
1629 사고장애
우울증약 내성 생길까요? 우울증약 내성 생길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6 2016.05.17. 10:00 우울증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끊기 어려워집니다. 또한 우울증약이 증상을 완화시킬 뿐 근원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증상은 더 점차 악화됩니다. 근원은 더욱 악순환되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우울증이 조울증이 되고 불안증이 되고 강박증이 되고 기타 더 많은 정신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약의 치료기전이 다른 약과 다르기 때문에 내성이라기 보다는 부작용이라고 말해야 하겠습니다.
1628 스트레스
스트레스로 인한 기절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위염 증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 같은데... 통증을 호소하다가 갑자기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고 심한 스트레스로 기절을 할 수 있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6 2016.05.16. 14:29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극도의 스트레스는 극도의 감정폭발로 이어지고 몸안에 퍼져나간 아드레날린은 일시적인 쇼크증세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이것이 위험한 것은 뇌발작으로도 이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스트레스가 올때 감정조절을 잘해서 균형을 유지해야 하고 그러면 적절한 도파민이 아드레날린을 조절해서 정신을 잃지 않을수 있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1627 대인기피
소변볼때 주위가 의식됩니다. 제 나이 37 입니다. 군대 다녀온지 14년이 흘렀지요. 사회생활도 무난히 그럭저럭 남에게 피해안주고 저나름대로 성격도 맞춰주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심각하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것은.. 주변 지인이나 회사 동료 선후배등 화장실에서 같이 소변볼때 옆에 있는 사람을 의식해서 소변이 안나오는데요.. 이것이 저에겐 참 곤욕이고 수치스럽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게해요... 그래서 소변을볼때면 아무도 모르는곳으로 숨어 보거나 참고참다 보거나.. 가끔 회식을 하게되면 남자들끼리 화장실을 같이 가게되는데 그게 제일 두렵더라구요.. 아무리 소변이 마렵고 참기힘들어도 누군가 의식을 하게되면 수도꼭지 잠그듯이 그냥 막혀버립니다.. 그럼 그 자존감때문에 집에와서도 잠을 못자요.. 제자신이 하찮아보이고 나약보이네요.. 이것때문에 사회생활 인간관계가 두려워집니다. 극복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약물로라도 잠시 극복할수는 없나요.. 정말 심각합니다. 평소에는 밝고 주변인들과 즐겨노는걸 좋아하는데 이런문제때문에 어디놀러가더라도 이런상황이 제일 두려워집니다. 남자라면 당연한것을요.. 제 자신이 나약해지고 창피해져요.. 이런모습이 가족에게까지 이어집니다.. 한번은 친구와 소변을 보다 제가 못보니까(정말 친한친구입니다ㅜㅜ) 뭐하냐? 이러고 가길래 그 수치심때문에 몇일을 마음고생했습니다. 혼자 샤워하면서 혼잣말로 욕하고 그러면 가족이 무슨 혼잣말을 그렇게 하냐고요... 그리고 그 친구한테는 저도 모르게 열등감이 생기더라구요.... 그일때문에 후에 아무일도 아닌데 저를 무시하는것같단.기분도 들고요.. 마음병이 들었겠죠.. 극복 아니 치료만 할수있다면 삶의 의욕이라도 생길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하나요....도외주세요 심각합니다. 일단 약물이 있다면 어떤종류의 약물이있는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런 증상을 약물로 해결하려고 하면 뇌를 다 망치는 것입니…
1626 우울증
저 요즘 잠을 믾이 잤는데도 하루종일 피곤하고 갑자기 눈물이 나거나 그만두고 싶을만큼 귀찮고 저 요즘 잠을 믾이 잤는데도 하루종일 피곤하고 갑자기 눈물이 나거나 그만두고 싶을만큼 귀찮고 또 예전엔 별게 아니였는데 요즘은 주변 사람들이 뭐만 하면 예민하게 받아들여요 눈물이 나거나 짜증이 나고 화가 미노이 나기도 해서 그냥 친구들을 피해다니게되요 또 다른사람 앞에서 울지 않고 샤워할때나 잠 자려고 누웠을 때 많이 울어요 요즘 너무 힘든 일이 많고 친구들이랑 트러블이 생겨서 마음이 불편한데 이런 증상 있으면 우울증일까요?우울증이 아니여도 무슨 다른 거리도 있을까요...나므 힘들어요 지금 마지막으로...우울증 당신때문에 먹기가 싫어진다 했는데 전 반대로 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차고 너무 배고피요 근데 배고픈데도 먹을걸 칮으러 가고 싶지가 않네요...이건 어떤 증상인지 꼭 알고싶어요...힘듭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1:02 현재 증상은 우울증 대인기피증 거식증 이네요 그리고 약간의 무기력과 감정 조절 문제도 있습니다 결국은 마음의 스트레스가 이러한 신체 증상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 스트레스를 이해하려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가야겠지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살펴봐야 겠지요 그것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다 보면 누구한테 상처를 받았는지 그것이 내잘못인지 상대방의 잘못인지 구별되게 되고 내 잘못이면 인정하고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되겠고 상대방의 잘못이면 그 사람이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이 모든 것이 보통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법입니다 몸에 문제가 생겨 났지만 당황하지 말고 마음의 문제만 해결 하려고 해보세요 마음의 문제만 해결 되면 몸의 문제는 저절로 없어집니다
1625 자ㅅ충동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구질구질하게 이야기 하지는 않겠습니다. 사는게 막비자에 온거 같습니다. 항우울제를 11년째 복용중인데 이제는 완전히 지쳐가구요. 약기운으로 버티는 것도 이제는 지겹구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조건 마포대교가 답일까요?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때 어떻게 극복하는지요? 어디에다가 심리 상담을 해야 살아날 수가있을까요? 저는 이제 어찌 해야 하나요? 진짜 누군가를 만나서 밤새도록 저의 서글픈 인생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ᅟᅲᅟᅲ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55 항우울제는 결코 치료제가 아닙니다 단지 증상을 완화 시키는 물파스 같은 것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문제의 근원을 바꾸기 보다는 문제의 증상만 완화시키려고 하니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인생이 끝나면 모든 기회도 끝이납니다 아직 살아있으니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해야하는 일이자 할수 있는 일은 문제의 근원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꾸면 조금씩 해결할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원하면서 사셨나요 그것을 생각해보시고 지금까지 원했던것 말고 다른 것을 원해보십시오 그럴때 변화가 시작됩니다
1624 우울증
정신적인문제인가요? 직장을 다니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주말에 쉬다보니,일요일 밤만되면, 우울,불안,공포심이 몰려옵니다. 공포심은 출근할때, 욕 얻어먹을까봐 공포심이 몰려오고요. 우울은 일하다가 쉬는시간될때, 우울이 몰려오더군요. 불안은 일하다가 실수할까봐 불안하고...조마조마합니다. 일그만둘까 몇번을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만두면, 구직난을 겪어야하고... 그만두게되면 부모님께 욕 얻어먹고... 걱정이 많이 되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46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생긴 일로 우울 불안 공포 가 있는 이유는 결국은 무엇인가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원하면 원할수록 더욱 안 좋은 감정을 갖게 됩니다 여기서는 혼나고 싶지 않다는 원함이 있네요 그 원하는 것을 바꿔야 신기하게 감정이 사라집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직장에 대한 소망이나 계획, 자신의 능력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 이런 것들로 바꾼다면 전혀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박찬호 선수도 슬럼프에 빠졌을 때 감독에게 나가기를 두려워했다고 합니다 그러나마음을 바꾸고 더 좋은 결과를 얻어서 능력을 나타내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래서도 감독에게 다가가서 인사를 하며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 그가 더 잘 된 것은 말할 것도 없구요 직장을 그만둘 생각보다는 더 열심히 해볼 생각을 해 본다면 감정은 사라지고 새로운 결심이 생겨날 것입니다
1623 스트레스
스트레스 불태우기 스트레스 너무 심합니다... 그런데도 이번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은게.. 이런말 하긴 좀 뭣 하지만 평소 부모님과 사이는 좋지만 저는 부모님께 그렇게 좋게 보고있짆 않았고 기어코 좀 마찰이 있었는데 이 마찰때문에 친한 여자애한테 말을 잘못해서 그냥 영영쌩...이 되버렸어요.. 남자애들 통틀어서 제일 친한애였는데;; 그래서 지금 너무 복잡해요...노래방 가서 열창해도 안풀리고 게임하면 재밌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침대에 누워버리고...어떻게 해야 한번에 불태워버릴까요 아니면 1달뒤에 수학여행입니다 여기서 뭐 할거없을가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4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덕분에 지식iN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한번 실수를 계속 고집하다 보면 더 큰 실수가 됩니다 그러면서 악순환이 되고 그것이 계속 악화될 수 있지요 그나마 가장 좋은 방법은 가능하면 자신이 했던 말을 주워담는 일입니다 물론 완벽하게 되지는 않겠지만 그러다 보면 스스로가 얻는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사과를 한다든지 혹은 상처를 주었던 여자친구에게 사과를 한다든지 해보세요 그것이 결국은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지요
1622 무기력증
삶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현재 22살 남자이고 우울증 약 복용한지 약 일주일 되었습니다. 원래는 음악으로 단 한 장만이라도 명반이라고 말할 만 한 걸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도 조금도 들지 않고 왜 살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 그렇다고 살고 싶지도 않아요. 더 이상 살면서 해보고 싶은 것도, 보고 싶은 것도 없고 계속 이렇게 살 거 같은데 왜 계속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게 해아 할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37 애초에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게 되면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절망하게 됩니다 그런 절망이 삶의 저지선인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의심하게 되는데까지 떨어진 것입니다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고 해서 소망을 갖게 되지 않습니다 문제 원인은 무엇인가를 원했다가 거기서 절망 했던 것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 전으로 돌아가야 삶에 대한 소망을 찾게 되는 것이지 이미 일어났던 일은 해결하지 않고 자꾸만 새로운 길만 찾으려고 하면 더 미궁에 빠지게 됩니다 뒤로 돌아가서 잘 노력하면 이룰수 있는데 왜 그렇게 절망하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다시 삶의소망을 찾게되시기를 바랍니다
1621 사고장애
최면 질문합니다 26세 남자입니다 우울증 불안장애 낮은 자존감 자신감 부정적인 성격 원만하지 못한 대인관계 무기력 등 여러가지로 인해 병원도 다녀보고 심리상담 오랜 기간 받아 보았지만 단 1%도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최면 치료를 붙잡고 싶습니다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런 것들이 최면치료로 어는정도 완화될까요? 최면치료 받으면 안되는 사람도 있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2. 16:15 최면치료는 그 부작용 때문에 위험한 방법입니다. 내면을 다 끄집어 내었는데 그것이 잘 감당이 안되면 잠자는 호랑이를 깨우는 것처럼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최면치료의 근원은 정신분석인데 정신분석에서 하는 자유연상법보다도 더욱 자기 의지가 약해지는 것이라서 1%의 해결을 원하다가 99%의 악화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자기 의지를 놓는 비슷한 방식인 명상이나 수련도 오히려 악용되거나 현실적응이 어려울 수 있는 것처럼 최면치료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우울증 치료는 현실속에서 일어나는 문제이니 현실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성적인 고민이 더욱 필요합니다. 그러한 고민속에서 자존감을 해결하고 부정적인 성격을 고치려고 하고 대인관계를 회복하려고 하고 무기력을 이기려고 애를 쓰면서 삶이 성장하고 변화되는 것이니 한번에 자동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고 실제속에서 하나 하나 노력하다보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620 동성애
연애공포증인지 대인기피증인지 궁금합니다 20대 중반이고 여성 동성애자입니다 연애경험은 고딩때 남자랑 한달사귄거(성지향이뭔지알게된계기)와 20살때 여성과 반년정도 교제했어요 20살때 교제한 여성분이랑 엄청 안좋게 헤어졌어요, 첫 제데로된 연애였고요 3년째 솔로인데요, 간간히 여성동성애자분들이랑 교류하면서 술마시고 잘 지냈습니다 하지만 연애감정드는 사람은 없었고요 최근에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분이 눈에들어왔는데, 다른분이 몰래 말해주신거지만 그여성분도 제가 맘에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후로 연락처 주고받고 연락도 잘되고 이 여성분이 저를 좋아한다는게 많이 느껴져요, 이 여성분도 제 취향과 매우흡사하고요, 서로 잘맞아요. 잘되는건 시간문제일 것 같구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잘맞고 맘에든 사람이 나타난게 왜이렇게 공포?스러울까요? 부담스럽다고해야할까 좀 무서워요 잘못 되면 어떻하지? 나의 단점을 알게되면 엄청 싫어하겠지? 나의 어떤 부분을 보고 실망해서 떠나가겠지? 나도 상대 여성분에게 어떤 점에서 실망을 하고 싫어하게 될까 날 어떤식으로 힘들게 할것인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 날이있으면 그날은 초조해서 어떻게 버틸것인가.. 안좋은, 최악의 생각만을 상상해요 ㅜㅜ 잘할 자신도 없어요, 상대방에게 안좋은 모습을 보일것같아요 ㅜ 제가 전 연애에서 너무 감정소모를 많이해서 그런걸까요.. 최악의 상황만 생각하려고 해요, 정상적인 걸까요 너무 조심스러운걸까요 , 마음 편하게 먹고싶어요. 20살때 너무 감정을 소모해서 이제 소모할 감정도 없는데 너무 힘들어요 세상에 저보다 힘든사람 널리고 널렸는데 저는 이런것같고 고민한다니 어이가없네요 ;;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
1619 수면장애
불면증 정신과 쉽게 잠을 자지 못하고 자다 중간에 깨고 그래서 한 3주동안 계속 밤에 2시간 정도밖에 잠을 자지 못하는데 수험생이라 이런 생활이 지속되면 안될 것 같아서정신과에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정신과에 가면 뭘 하는지 또 만약 수면제를 처방받는다면 약은 몇일분이나 주시는지 알려주세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4 2016.05.12. 15:25 한의원에 가서 하는 일이 다르고 병원에 가서 하는 일이 다르듯이 정신과에 가서 하는 일이 다르고 상담소에서 하는 일이 다릅니다. 정신과에 가면 약을 받게 됩니다. 수면제를 처방받을 것이고 약은 달라는데로 줍니다. 항상 기본은 괴롭다고 하면 많이 주고 괜찮다고 하면 적게 줍니다. 안아프다고 하면 아예 안줍니다. 병원에 갔는데 이런 식의 고민을 하게 된다는 것이 아이러니이지요. 이렇게 되는 이유는 정신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것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좀더 근본적인 마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수험생인데 언제부터 그런 불면이 생겼는지 짐작이 가는 스트레스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약만 먹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 자신의 문제를 잘 생각해 보시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1618 1인생문제-가정문제
형이 벌써 선풍기 틀어요 심지어 자기 방도 안 치우고 집에 불 (빛) 도 안끄고 피시방 가고 휴대폰 만지고 가족들이랑은 자기 좀 편할때 돈 많을때 말고는 대화도 안하고 밖에 나가거나 집에만 있어요 혼자서 심지어 맛있는것만 찾고 사달라 달라 혼자 거의 다 먹고 비타민도 달달하고 맛있는게 아니면 먹었다가 바꿔 먹자거나 맘대로 가져가고 화장실 노크도 안하고 가족 생각 안하고 형 혼자만 생각하네요 휴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4 2016.05.12. 15:16 이기적인 가족에게 이타적인 삶을 알려주고 그렇게 살게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도 어려운데 동생이 형에게는 더욱 더 어려운 법이지요. 그런데 그런 악순환에 계속 경쟁하듯이 자신도 이기적으로 대응하다보면 결국 모두가 더 큰 이기심에 빠지게 됩니다. 불을 불로 끌수 없는 것처럼 이기심은 결코 이기심으로 대응해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반대로 해야만 합니다. 동생으로서 이타심을 보여준다면 형이 오히려 머쓱하게 될 것입니다. 형이 하는 모습이 좋지 않게 보인다면 동생으로서 정 반대로 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나중에는 형이 자신의 부족을 알게 될 것입니다. 원숭이에게 모자를 뺏긴 관광객이 원숭이보는 데서 자신의 모자를 버리니까 나중에는 원숭이가 자기가 뺏은 모자를 집어 던져서 모자를 찾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형과 반대로 행해서 오히려 형을 부끄럽게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진정한 변화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1617 망각증
자기이름이기억이나지않습니다 요즘들어서 자기자신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친한애들 얼굴을 봐도 기억이 잘안나고 구별이잘안됩니다 병이있는건가요제가 병이있는건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3 2016.05.11. 16:59 망각증이네요 단순 기억상실이 원인입니다 아마 그 전에 심한 스트레스나 감정의 기복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후유증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마음을 편안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도 필요하구요 그런 상황을 만들수 없으면 그런 마음이라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두뇌 압박을 줄여주어야 다시 돌아올수 있습니다
1616 불안증
불안장애 극복 안녕하세요 불안장애라고생각되는 증상을 겪고있는학생입니다 불안장애인지 확실히모르겠지만.. 조금만 긴장할만할일이생기게되면 헛구역질을할것같이 속이안좋습니다 학생이라 다음주에 수행평가로 발표며 가창이며 할것이많이있습니다..도와주세요 단기간동안 어떻게할수없을까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2 2016.05.11. 16:56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불안장애에서 좀더 나아가서 신체증상을 겪고 있네요 계속 더 나아가면 목이 막히는 듯한 괴로움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주로 위나 목과 관련돤 증상이네요) 불안이 호흡기 소화기에 몰려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과거에 맨처음 시작되었던 때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자신이 왜 그러는지를 알아야 그것을 바꿀수 있습니다 이해도 되면 안정도 되구요 단지 앞에 있는 발표만 생각하지 말고 평생 불안해하며 살지 않도록 잘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과거부터 찬찬히 다시 살펴보세요
1615 연애문제
상사병에 걸린것 같아요 부산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에서 정말 진짜 예쁘고 옷 잘입는 스타일 좋은 여자를 만났는데 그 누나가 저에게 기대서 잔 이후로 잊을수가 없어요 용기를 못내서 전화번호를 못받았지만 그 이후로 멀 해도 그누나 생각이나고 괜히 눈물과 웃음이 나오고 눈뜨면 그누나만 보이고 눈 감으면 그누나 생각이나고 자면 그누나 꿈만 꾸고 지금 4일째 2시간씩 밖에 못잤는데 잠이 오질 않아요.. 밥생각도 없고... 정말 너무 힘드네요. 이거 상사병인가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 누나를 찾아서 용기내 고백하는게 맞는 거겠죠? 정말 너무힘들어요.. 진짜로 가슴 한쩍이 미어지듯 너무아프네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19 상사병이나 혹은 짝사랑의 경우가 혼자서 앓기 때문에 더욱 괴로운 법입니다. 감정상태는 절망이 되겠고 그래서 식욕도 없고 수면도 안이루어지고 정상적인 생활이 힘드는 것입니다. 그 대상을 찾고 안찾고와는 별개로 님의 마음과 몸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니 정상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상대를 찾아내려고 하지 말고(그러면 더욱 심해집니다), 절망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주변에서 믿을 만한 친구를 찾아서 이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속으로 혼자서 앓고만 있는 것은 마음의 병을 더욱 깊게 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위로와 격려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운 관심사를 찾아서 그 일에 몰입해보시기 바랍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안되고 여러명이서 같이 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마음의 방향이 바뀌고 정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마음의 괴로움에서 빨리 헤어나와서 원래 하던 일을 다시 잘 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614 자해
여자친구의 자해행위 안녕하세요 사귄지 2년 지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은 동거식으로 지내고있는데요 최근에 사소한 싸움을하고나면 여자친구가 칼로 자기 손목을 그으려는 시도를합니다 저는 칼을 뿌리치고 안아주고 달래주면 계속 오빠 나 이상해 오빠 나 이상해 이말만 반복하면서 웁니다 연애초기때만해도 이러지않았는데 걱정되서 지식인에 올려봅니다 회사생활이 힘들어서 그러는거야? 사회생활이 다그렇지뭐. 할수있어 오빠도 열심히 다니고있잖아 라고하면 회사생활도 힘들지만 가족이나 친구나 애인 없이 혼자서 살아보고 하고자하는 일을 해보고싶다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어떤 증상이 있는지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전문가의 답변이 절실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14 이전에 자해를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감정조절에 실패하거나 감정적이 되면 그때의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고 혹시 나중에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평생 이 문제를 안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심각하고 중요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해결방식은 맨처음 언제 어떻게 왜 비슷한 행동을 했는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때의 행동에 대한 후회와 새로운 이해가 필요합니다. 자해할 때의 감정상태에 따라서 인도하는 방법이 다르니 단순한 분노인지 혹은 절망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대응해서 다른 마음을 갖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갈등에 대한 대응방식이 달라지고 더이상 그렇게 자해하지 않고 올바르게 대처하게 될 것입니다.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귀한 관계를 잘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1613 알콜중독
34살(남) 했던말 또 하는 버릇.. 아는 동생이 남자인데..34살 미혼입니다. 평소에 술을 안좋아한다하지만 그래도 술을 마실수록 간이 커지면서 모임이나 그럴땐 주량이 줄지 않고 많이 마시는 편입니다. 모임없는날엔 술을 안마시는 경우도 있고요 술안마실때도 대화하면 했던 말을 30~2시간 단위로 계속 말하네요...버릇처럼요 다음날 또 얘기하고...기억이 못하는건지 뇌에 문제가 있는건지....초기치매인듯이...... 병원가서 MRI 검사해보라고 병있다고 말하면 기분이 욱할거같아서.... 말을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여기서 물어보네요~ 누구는 자아가 강하고 애정결핍이 있다고 하는데.... 34살인데 젊은 나이에 안타깝긴해요..... 어떻게 말하면 본인도 알게 될까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08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치매가 자신이 한 일이나 행동을 잊어버리는 것이라면 하나의 말이나 행동을 계속 반복적으로 하는 것은 강박증에 가깝습니다. 치매는 능력의 상실이지만 강박은 능력의 확장인 것이지요. 젊은 나이인 것을 보면 치매라는 두뇌능력의 상실이라고 보기에는 어렵고 강박이라는 두뇌능력의 과잉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집착이라고 볼 수도 있구요. 어떤 경우이든지 당연히 병원가서 검사받아보라고 하면 기분이 나쁠테니 그렇게 말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인이 문제를 알게 되서 좋아지게 되기를 바라는 것인지 아니면 본인이 더이상 그렇게 하지 않아서 귀찮지 않게 되기를 원하는지에 따라서 대응방법이 달라집니다. 전자의 경우는 '했던 말을 반복하는 것 같은데 그걸 알고 있냐'고 물어보면 되고, 후자의 경우에는 '했던 말을 반복하지 말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1612 1인생문제-가정문제
7세 남자아이 그림 심리 해석이 궁금해요 비오는날을 그려보았는데.. 그림속에 담긴 내용을 알고싶어요~^^ 전문가님들 보시고 설명좀 부탁드릴께요~^^ 그림속에는 식구들 모습이 그려져있구요. 앞에서부터 차례로 아빠,엄마,본인,여동생,강아지(강아지 얼굴은 젤 작게 그린다며 눈코입없이 작게 그렸다가 눈코입 그려넣느라 추가로 그린거라 얼굴이 커졌네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0:59 다른 가족들의 얼굴은 비슷한데 아버지의 얼굴모습이 조금 특이하네요. 재혼가정이나 혹은 아버지에 대한 이질감을 갖는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어머니의 옷이 검은색인 것은 어머니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마음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자녀의 그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것은 뭔가 다른 문제가 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림은 단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니 대화를 통해서 자녀의 마음을 잘 풀어보시면 좀더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8세 이후에는 초등학교 생활이 시작되기 때문에 더욱 멀어질 수 있으니 문제가 있다면 그 전에 잘 해결하셔야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혹시 틀릴 수도 있으니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신경쓰지 마시고 화목한 가정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1611 자ㅅ충동
죽음이무섭지않아요 내공75 22살 대학생 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죽고싶지는 않았고 죽는게두려웠고 힘든상황에서 벗어나고싶어 발버둥치고 노력했었는데 이젠 그힘든상황이 거의 해결되었는데 지금은 살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죽음도 무섭지 않아요 왜 살려고 발버둥쳤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죽어도 아무렇지않을 것 같아요 힘든상황에선 벗어났지만 삶의 희망이없어요. 사람들은 왜 살까요. 늙어서 죽으나 지금 죽으나 전 살아봤자 행복하게 살 수 있을것같지 않아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0:49 현재 보이는 증상은 자*충동과 무기력 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는 이유는 행복하게 살 수 없으리라는 생각에 무기력을 느끼고 죽음에 대한 무감각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가까이 가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유가 죽고 싶지 않다는 것에 반해서 이러한 경우는 죽어도 상관없다가 되기 때문에 죽음에 자꾸만 다가가게 됩니다. 그래서 자*충동이라는 용어가 생긴 것입니다.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는 부족하고 애초에 힘든 상황이 무엇이었고 거기에서 어떻게 해결되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왜 그것이 필요한가 하면 그게 완전한 회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회복이었다면 이러한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역으로 살펴보아야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이해를 해야 죽음에 대한 무방비상태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온전하게 회복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다시 원상태로 돌아와서 정상적으로 살아서 애초에 가지고 있었던 삶의 희망을 다시 되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610 신체문제
홍조가 너무심해요.. 홍조때문에 스트레스받는 학생입니다ㅠ 온도에 따라서도 갑자기 확 얼굴이 빨개지고 감정에 따라 얼굴이 확빨개집니다ㅠ 그게 너무자주 그러니깐 스트레스받고..치료를 하고싶은데 레이저로도 효과를 볼수잇는지 정말궁금해요!! 한의원에서도 치료할수있다고 봤는데..한방치료가 좋을까요 레이저가 나을까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0:31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얼굴홍조는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인데 그것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면 몸을 망가뜨리게 됩니다. 한방이나 레이저나 전부 말초신경을 차단하는 것이라서 웬만한 질병이 아닌 한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근원 자체가 질병이나 어떤 나쁜 것이어야 그것을 없애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는데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몸의 한 정상적인 기능이라서 그것을 제거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입니다. 차라리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 몸도 보호하고 마음도 보호하는 것으로 좋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얼굴홍조는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스트레스가 계속 되어서 다른 쪽으로 그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피부발진이나 혹은 대상포진 등). 스트레스는 결국 몸의 약한 쪽으로 터져나오는 것이니 마음의 근원을 잘 바꿔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얼굴홍조를 일으키지 않고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고 혹은 빨리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평안한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609 사고장애
자기애성 성격장애 1년전에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서 검사를 받으니까 자세한거는 모르겠고 자기애성 성격장애에 ADHD?인가? 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상담을 잠깐 받다가 1년동안 병원 안다니고 최근에 감적기복이 더무 심하고 1년사이에 충동적인 짓(자퇴,성형,상상할수없는 이상의 것들 기타 등등..)을 많이해서 다시 병원가서 약을 먹고 있어요 병원에서도 지금 감정기복이 전에 비해서 더 심하다고 말을 했어요 근데 병원에서는 병이있어서 먹기보다는 충동적이기 때문에 뒤돌아서면 후회하고 충동적인 짓을 하고 후회하고 이런것들을 고치기 위해서 먹는거다 라고 했는데 요즘 스스로 제가 아닌 느낌을 많이 받아요 급격히 기억력이 떨어지고 심지어 잠깐의 일이지만 어떤 사람이랑 대화한 기억자체를 못할때도 있고 물건을 가져다 놨는데 그것도 아예 기억을 잘라논것 마냥 기억이 안나요 머리속에서 무슨 생각을 했는데 3분도 안되서 기억이 안나기도 해요 이런일이 너무 많아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에요 그리고 스스로가 너무 혼란스러워요 스스로 생각하기에 이상한점들을 요약해서 적어 볼께요 감정기복(감정에 중간이 없고 우울할따는 팔목을 긋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기분좋을때는 노래를 들으면 내가 노래의 주인공인 마냥 신나고 들뜬다) 충동적인짓 기억이 안남 편두통 헛것보임(환각은 아니고 분명히 사람을 본거 같은데 이옆을 보면 없어요 또는 바닦에 바퀴벌래 있는 줄 알고 흠짓해서 보면 없음) 멍함 자기애성 장애가 있으면 이럴수가 있나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0:25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정신질환은 악순환이 시작되고 빨리 원상태로 바로잡지 못하면 계속 악순환 되게 되어 있습니다. 머릿속에서 과도하게 도파민, 아드레날린, 세로토닌이 …
1608 알콜중독
의사분만답변해주세요ㅠ알콜중독인가요 일단평소에 술이항상먹고싶어요 회사에서 쉬원한 맥주도계속생각나고.. 일끝나면술약속잡기일쑤고 그냥잇으면 소주한잔딱 하고싶다그러고.. 문제는 일단 술을입에대면 정말 중요하고 긴장되는자리아니면 한잔두잔 취기가좀들어가면 진짜 나도모르게 계속술을털어넣구요 어느순간 필름이끊기고 대인관계가 끊어질만큼 초진상이되요 술때문에 차인적도있구요 친구들도 이젠 자주봐서상관없다고 포기한상태에요 엄청울기도하고 전화를계속걸고 스킨쉽하고 욕하고 집안간다고술더달라고소리지르고 그냥 장난아니래요.. 전정말 기억이하나도안나구요.. 진짜조절을해야지하면서도 나도모르게 필름이끊겨잇어요 술끊으려고도마니해도 진짜계속생각나고ㅠ..의지와다르게 어느새약속잡혀잇어요 또 그렇게먹은날은 토도심하게하고 숙취가너무심한데 숙취가나으면 또 약속을잡아요.. 의사샘분들 이거 알콜중독인가요ㅠ 진상중에진상이래요 기억도안나고 대인관계도 멀어져요.. 아무래도 사회생활하다보니 술을아예끊을순없고 술주정 바꾸는법좀요.. 술조절하란말은마세요.. 제가 혼자 컨트롤할수잇으면 지식인까지안올리죠.. 의지고뭐고힘들어서그런거니까 최대한현실적인방법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9 2016.05.07. 17:00 중독을 치료하는 방법은 중독의 쾌감이 없을 때를 생각하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쾌감이 이미 온 다음에 그것을 어떻게 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쾌감이 오기 전이 쾌감을 조금 맛본 다음보다 훨씬 더 강한 상태입니다. 다른 모든 중독도 마찬가지지만 여기에 술중독을 대입해보면 술 먹기 전이 술을 조금 먹고 난 다음보다 훨씬더 자제력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술 먹고 싶을 때에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럴 때 그 반대 방향으로 가야 술을 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술의 반대 방향은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좀더 연구를 해봐야 하겠습…
1607 1인생문제-가정문제
진짜 정말로 짜증이나서 그럽니다 들어주십쇼 ㅠㅠ 일단 제가어렷을떄부터 저희가족은 문제가많은것같습니다 아버지는 술을많이드시구 엄마는 밖에나가서 잠자고 들어오고 하지만 아버지는 술드시고오시면 욕을많이하십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밖에나가서 잠자고들어오는게 사람입니까?? 아버지는 단한번도 잠자고들어온적없으신데 누가잘못된건가요?? 그리고 아버지가 화가나셔서 엄마를때렸다는 이유로 이혼소송 걸고 재판 중입니다. 엄마는 밖에서 잠자고 들어온적이한두번이아닌데 너무한거아닙니까>?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9 2016.05.07. 16:50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의 갈등과 싸움에 끼어드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모르는 일들이 너무 많고 그렇다고 그 자세한 일들을 다 알기에는 정신적인 충격이 큰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두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하나는 가능한 두 분이 갈등을 해결하고 원만한 관계로 살아가실 수 있도록 중재하는 것입니다. 나이와 경험과 의지에 따라서 부모님의 갈등의 중재자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다른 한가지는 스스로 독립할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악순환에 얽매여서 같은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새로운 선순환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침몰하는 배에서 나와야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처럼 때로는 이러한 방식이 지혜로운 방법이기도 합니다. 둘 중 가능한 방향을 생각해서 의지적으로 움직여보시기 바랍니다. 그대로 있다가는 감정적으로 얽매여서 자칫 극단적으로 나아갈 수도 있으니 그 전에 방향과 태도를 결정하고 움직이면 삶의 선순환을 이루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가 생겼지만 그 문제를 잘 해결해서 더욱 성숙한 삶을 살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606 사고장애
최면치료노홍철 노홍철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최면 해주신교수님 아시는분 꼭 부탁드립니다...동생이 아파하고있어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9 2016.05.07. 16:44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김영국교수님으로 검색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예능은 예능으로만 봐야지 최면치료를 따라하다가 어려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증상과 병명은 병원에 가서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1605 공황장애
공황장애 본인의 의지만으로 극복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황장애를 10년 이상 앓고 있는 20대 후반 처자입니다. 10대 전후로 공황장애 증상이 처음 나타났고 나 혼자만 겪는 이상한 증상으로 받아들이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제가 어릴 때 굉장히 소심했고 겁이 많아서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혼날 것 같아 가족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매년 여름과 겨울에 공황장애를 겪기 때문에 계절이 바뀌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계절을 벗어나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공황장애라는 병명도 몰랐고 혼자만 겪는 정신병이라 생각하면서 지냈습니다. 공황장애를 겪고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갑자기 불안감이 엄습하고 심장이 터질 것 같고 땀이 나면서 죽을 것 같습니다...........이겨내기 위해 좋은 생각, 나쁜 생각, 죽고 싶다는 최악의 상황까지 상상하며 마음을 다스리곤 합니다. 대체로 5분에서 10분정도 증상이 이어지는데 이 시간은 정말 10년 같이 길게 느껴집니다. 그리곤 다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나아집니다. 지난 몇 년 동안 공황장애가 완치된 것처럼 증상이 나타나질 않았는데 최근 2~3년 사이에 재발해 사람들과의 만남을 기피하고 외출하는 것이 두려워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좋아하고 긍정적인 성격이지만 공황장애증상이 나타 날 때는 다 소용 없더라구요) 하루는 채널을 돌리다 정형돈씨가 나오는 힐링캠프를 보게 되었고 저와 같은 증상을 겪고 있고 병명이 공황장애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걸 보고 ‘아...단순히 나만 겪는 병이 아니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형돈씨를 보고 오히려 용기를 얻어 처음으로 남자친구와 친언니에게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슨 대책이 생긴 건 아니였지만, 주변사람에게 제가 앓고 있는 병을 알리고 저의 의지로 고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현재는 다시 취직을 준…
1604 사고장애
난독증 치료는 난독증 치료는 어느병원가야합니까?어떻게받고 신경과?정신과 가면되는건가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9 2016.05.07. 16:29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신경과 관련된 과는 신경외과와 신경정신과가 있습니다. 님은 신경정신과에 해당되겠습니다. 이는 또한 정신과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걱정말고 정신과에 가시면 관련된 질환에 대한 치료를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 다만 난독증으로 뇌수술을 할 예정이 아니라면 약을 먹고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난독증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향을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하기 어려운 경우에 해당됩니다. 그러면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도록 노력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난독증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배우인 조달환씨나 톰 크루즈도 난독증 환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좌절하지 않고 극복해 내려고 할 때에 새로운 능력을 더욱 키워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난독증 증상으로 좌절하지 말고 몸의 약함을 다른 방법으로 극복해 내서 성공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603 사고장애
정신과약 임신영향 갈까요? 제가 시험관 중에 있는데요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이 약을 먹고 있는데 병원에서는 착상전까지는 괜찮다고 하던데 진짜 괜찮을까 걱정됩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8 2016.05.03. 18:19 별로 안 괜찮을 것 같네요 각 약들의 부작용을 찾아보시면 별로 먹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우울증과 불안증이 문제인데 약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생각을 바꾸려고 해보세요 단지 착상전까지는 괜찮다고 해도 그이후에는 약을 끊을수 없게 될수도 있습니다 가능한 약을 먹지않고 상담 등의 방법으로 불안을 해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음이 평안해져서 임신도 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602 사고장애
정신과 상담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예전에 중학교때 가볍게 우울증 증상을 보였고 고등학교 가서 진단때마다 나오더니 고3땐 약물처방을 권유받았었어요. 그땐 그냥 심리상담 다녔는데 아무래도 깊게 이야기는 못하겠고 어느정도 괜찮아진것같아 임의중단하였구요. 최근 계속 휴학하고 일다니면서 진로와 인간관계에서 계속해서 스트레스를 받은 탓인지 무기력함도 너무 심하고 식욕이 폭발했다가 지금은 식욕이 확 죽었다가.. 엄청 작은 일에도 확 짜증내고 조금이라도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물건을 던져버리고 싶을만큼 짜증이 확 올라요. 그냥 가만히 있다가 우울해지고 짜증나서 울다가... 심할땐 계속 상처내고 이래서 이러다간 정말 언젠간 일칠것같아서 부모님께 말씀 안드리고 상담을 갈까 했는데 생각보다 가격부담이 너무 커서요... 제가 한달에 쓸 수 있는 돈이 커야 10만원 정도라서 정신과 알아보고있는데 괜한 걱정으로 정신과를 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한번 저렇게 확 짜증냈다가 정말 순식간에 차분해지고 하니 그냥 다들 이러는가 싶기도 해서 조언부탁 차 올려봅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8 2016.05.03. 18:03 이런 상황에서 아무 생각없이 정신과에 가서 약을 먹기 시작하면 문제가 커지게 됩니다 우울증을 해결한다고 각성제를 먹게 되면 조증이생기게 되고 진정 한다고 진정제를 먹게 되면 울증이 생기게 됩니다 정신과약이 향정신성의약품이라 일단 발을 딛게 되면 이래저래 뺄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가능한 약을 쓰지 않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이전 심리 상담 에서는 제대로 얘기를 하지 않으셨군요 꼭 심리 상담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있으면 숨김없이 다 이야기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그러고 속으로 삭히면 결국은 병이 됩니다 지금부터 잘 관리하셔서 평안한 마음으로 나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1601 행동이상
저는 지적 장애를 가진 남성입니다 결혼을 해서 곧 아이가 태어 나지요 아이가 태어나는건 기쁘지만 저에게는 고민이 있습니다 저도 지적 장애고 부인도 지적 장애이기 때문이죠 다른건 다몰라도 제발 이거 하나만큼은 유전 되지 말라고 빌고 또 빌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발달 장애가 찾아올 가능성이 크다는걸 미리 알고 있는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치료를 일찍 받을수 있으니깐요 제가 묻고 싶은건 아이가 아이큐 검사 가능 나이가 몇살인지 그 전까지는 저의 육아 방침은 애정표현 많이 해주기와 이런 저런 경험을 아무리 못해도 한달에 한번씩은 동물원 이나 꽃구경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시켜줘서 이런 저런 경험이 많은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여러 가지 경험을 시켜주면 발달에 도움이 될련지가 궁금합니다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8 2016.05.03. 17:5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어린아이의 발달에 필요한 것들은 가장 기본적으로는 영양소입니다 그 다음이 상호 작용입니다 단순히 시각적 자극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은 두뇌는 많이 활용 될 때 더욱 발전 되는 법입니다 귀한 생명을 기다리고 계시니 태교에도 신경을 쓰시구요 영아시기에는 위의 두가지가 필수적이니 아내분을 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자녀가 아주 똑똑 해져서 화목한 가정 생활을 누리시기 기원합니다
1600 수면장애
안녕하세요 불면증 질문입니다 내공100 비공개 질문 456건 질문마감률100% 2016.05.03. 17:26 0 답변 3 조회 82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의 인생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초등학교때 비록 친구도 없고 외톨이였지만 아버지 어머니하고 행복한 세월을 보냈고 학교에서 괴롭힘도 당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좀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친구를 거의 사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행복했습니다 중학교들어와서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중2때 2학기때부터 같은 급우로부터 괴롭힘을 조금씩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성격이 너무 소극적이어가지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러다가 중3때도 반애들한테 집단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때도 다른반애들이 때리러도 오고 그랬지만 그때는 정신과약이라고는 전혀 상상조차 하지도 않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세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고1때부터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저에게 최초로 친구가 생겼습니다 그 아이는 저하고 정말 친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저하고 같은 반이었는데 갑자기 같은반애들이 저를 왕따시키고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신체적 폭력은 당하지 않았지만 너무나도 정신적으로 힘들었고 자전거타고 어디어디 돌아다니기도 했고 급기야 고2때는 무속인까지 찾아가서 별 생쇼를 다했습니다. 급기야 고1때는 팬티 입고 밖에 돌아다니기도 했습니다 지금 그 왕따얘기가 기억이 안나서 정확히 뭐라고 말하진 못하지만 그때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2 학년때부터 정신과 약을 먹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고2때 학교를 옮기고 전에 학교에서 당한 왕따에대한 분노감때문에 수면유도제 50알을 직접 먹었습니다 그때 너무나도 후회했습니다 그거 1알만 먹어도 어지러운데 50알을 먹으니 정말 머리가 너무나도 깨질거같고 몸이 너무나도 무겁고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그때 엄마 아버지랑 고등학교 옮기러 노원구에있는 한 선생님의 아파트에 찾아가기도 했고 병원도 가봤고 고등학교 주변도 돌아본 기억…
1599 자아관
사람들의 시선을 느낄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려고 했습니다. 지금은 쉽지 않은데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요? 답변: 어려움을 느낄 때마다 하나님께 손을 뻗치고 의지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고 가장 기본적인 일입니다.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의 괴로움이 느껴진다고 해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게 되어버리면 정말 그 어려움과 괴로움에 빠져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을 느낄때마다 온힘을 다해 하나님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의지하면 조금씩 그 어려움으로부터 빠져나오게 됩니다. 앞으로 이러한 삶을 계속 살아갈 때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더 중요하게 되고 자신의 감정은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담대함과 평안함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선순환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성경적 상담은 바로 그런 선순환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1598 성문제
22살 여자입니다. 확실한건 남자가 좋습니다 근데 여자도 좋은건지..잘모르겠어요ㅠ 여자인친구들은 많은데 한번 실명인증 받은 성인 비공개 질문 5건 질문마감률66.7% 2016.07.19. 02:47 3 답변 2 조회 154 22살 여자입니다. 확실한건 남자가 좋습니다 근데 여자도 좋은건지..잘모르겠어요ㅠ 여자인친구들은 많은데 한번도 사랑의 감정은 느껴보진 않았는데 레즈물을 되게 동경하고..아름답게 보이고 여자와 사랑해보고싶고 자보고싶고..요즘은 여자 연예인들만 눈에 들어오고.. 이런데 아무란 정보가 없으니 제가 뭐인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풀어가야할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1597 성문제
성상담 20대중반 남성입니다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40 비공개 질문 54건 질문마감률94.2% 2016.07.20. 11:18 0 답변 4 조회 26 성고민이 있습니다. 성욕구가 매일마다 너무 심해서 하루종일 생각납니다. 게다가 평범하게 20대또래나 두새살 많은 누나도아니고 3 40대 아줌마가 더 끌립니다.. 좀 변태같다 생각드는데도 어쩔수없습니다. 이거 문제있나요?
1596 1인생문제-가정문제
형이 어린아이 처럼 굴어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거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35 비공개 질문 3418건 질문마감률6.7% 2016.07.20. 09:52 0 답변 0 조회 3 말은 가족이라고 하는데 정작 부를때는 힘들거나 혼자서 할수 있는것도 부르고 마음 안 내키면 가족이 뭘 하든 어찌되든 별로 반응도 없고 마음 내키거나 기분 좋고 돈 주고 약 지어다 주면 그제서야 이거해줄까 저거 해줄까 이거하러 가자 이거해보자 하고 맛난것, 단것, 안주면 또 말투라던가 행동이 바뀌고요.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보호자 가 아니라 의무자 처럼 형을 보살펴 줘야 합니까 일거수 일투족 사사건건 사시사철 ? 사춘기 도 아닌 형을 요 어떻게 이해를 하고 어떻게 도와줘야 될까요 이건 거의 뭐 가족들에게 희생 ㅎ ㅏ라는거나 다름 없는데 말입니다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 라고 안다고 하던데 휴....정말 지치고 힘들어요 그냥 내가 (형이) 아프니까 가족들이 (형) 대신 이라도 가족들이 해줘야지 뭐 이런거 같아요 행복하고 잘살고 알아서 각자 자기 할일 다 하고 서로 밥먹고 대화하는 그런 하는 가족들이 부럽네요 뭐 제가 할말도 아니지만 제가 형이 있는데 형은 우울하단 이유로 그냥 집에서 지내고 뭔가 절제? 절도? 알아차리는게 안보이는데요 도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 되죠? 그냥 바보 처럼 지켜만 보고 말리기만 해야 되나요? 도저히 고치려/ 뭔가 바뀌려/ 바꾸려 / 하질 않네요. 할수 있는것도 억지로 하고 별수없이 하고 뭐 의욕인가 의지가 없는거 같아요 지금 부모님에게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가족들 모두가 형에게 관심을 쏟고 있으니... 말 다 한거죠 오죽하면 이런곳에 도움 요청하겠나요 참 답답합니다.... 아무리 다그쳐도 그때뿐이고 돌아서면 언제그랬냐는듯 또 말해줘야 되고 알았다면서 또 하고 …
1595 강박증
질문 사람대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떨려요..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45 비공개 질문 175건 질문마감률90.2% 2016.07.10. 13:13 1 답변 4 조회 30 21살 남자입니다. 대학생인데.. 다른사람과 있으면 항상 어색하고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러다보니 무섭고 몸이 떨리더라고요.. 그리고 사람 대하는 것이 너무 피곤해요.. 그러나 마음속으로는 적극적으로 변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다보니까... 4년내내 우울증세가있고요.. 사람들이 저랑있으면 어색하니까.. 다들떠나가고 ㅠㅠ
1594 성문제
지금 인턴상담을 받고 있지만 고민되는 일이 생겨 질문올립니다. 어제 제가 할아버지 댁을 다녀와서 친척들과 만나게 되었는데요 할아버지가 치매증상이 있으셔서 소파에 앉아계시거나 누워계시는데 자꾸 제 허벅지를 터치하시는 거예요 ㅠ 통통하다고 이쁘다고 하시면서.. 치매증상이 있긴 하시지만 좀 그래도 놀라서 손을 빼게 하려했는데 옆에 할머니도 계시고 괜히 신경쓰여서 그러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얼마든지 싫다고 할 수 있었는데 왜 그러지 못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좀 시간지나서 친척들 거의 다가고 삼촌이랑 오빠랑 저랑 한방에서 얘기하게 됐는데 제가 하체가 좀 튼실한 편이어서 ㅋㅋ 또 그 얘기가 나왔는데 그 얘기를 하시면서 삼촌도 제허벅지를 아무렇지 않게 만지시더라구요 ㅠ 또 그때도 제가 하지말라고 말을 못했습니다. 하지말라는 말을 제가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싫어하는 티내고 인상찌푸리고 이런 걸 잘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랬더니 오빠가 그래도 숙녀인데 그렇게 터치를 하시냐고 하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그랬더니 삼촌이 아 이것도 그런(성추행)거니 하시면서 머쓱?해하시면서 손을 빼셨는데 왠지 저는 이것에 민감하게 반응 안하려 했던 거 같은데 오빠가 한마디 해주는 걸 보고 좀 속시원하고 아 이거는 기분나쁠만한 일이구나 하고 자각이 됐던 거 같아요. 그뒤로 집에와서 지금까지 계속 뭔가 찝찝하네요 ㅠ 엄마께도 말씀드렸는데 뭔가 아직도 찝찝해요 그냥 그렇게 붙들지 말고 넘어가야할 일인지 아니면 그냥 넘어가면 먼가 제 마음에 상처로 남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ㅜ 그리고 제가 자존감이 낮고 똑부러지지못하니까 함부로대하는건 아닌지 조금 화도나고 또 괜히 이런거에서 보호해주지 않으신 하나님께 원망도 들려하고 그래요.. 어떻게 이해하고 넘어가야할까요?
1593 성중독
엄마가슴좀빨구십은데 방법업나요 미친듯이빨구십은데 내공냠냠 ㅗ 답변: 단순히 여자의 가슴이 아니라 특별히 엄마의 가슴이라고 하면 문제가 심각합니다. 여자의 가슴이라면 어린시절의 성적 호기심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엄마의 가슴이라고 하면 근친상간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음란물 등에서 성적인 자극을 받은 것 같네요. 어머니는 성적대상이 아니라 존경의 대상입니다. 성적자극과 환상을 위해서 어머니를 생각한다면 님의 마지막 성에 대한 자제력과 절제력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안타까운 것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돌아서서 다시 정상적인 삶을 향해 나아가보시기 바랍니다. 계속 진행하려고 하면 틀림없이 후회하게 됩니다.
1592 자녀문제
Q. 학교에서 아들이 산만하고 집중을 안해서 자꾸 야단을 맞습니다. 심리치료를 받아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학교에서 아드님의 문제가 생겼네요. 우선 간단하게나마 아들에게 현재 문제 행동에 대해서 해 줄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그것을 해보시면 좋겠네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게 하기(다 알고 있지만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2. 그 일이 옳은 일인지 옳지 않은 일인지를 말하게 해보세요(옳지 않다는 대답을 들어야 합니다) 3. 왜 옳지 않은 일을 하게 되는지 어떤 감정이 문제인지를 말하게 해보세요(분노감이 심하다는 것을 인정하게 하세요) 4. 왜 분노하게 되는지 그 이유(욕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보세요(자기 뜻대로 하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대답해야 합니다.) 5. 자신의 욕구를 버려야 한다는 것과 하나님이 착한 모습으로 살게 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말해주세요 6. 그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려고 할 때 어떤 마음을 가질 수 있는지를 물어보세요(인내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중에서 어려운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시고 말씀해주세요. 다 잘하실 수 있으면 이대로 하시면 됩니다.
1591 트라우마
트라우마?누가 화나서 소리지르면 눈물나요 지금다큰성인인데 저한테 화나서 소리지르거나 다른사람한테 소리지르는걸보면 눈물이나요 사람많은 앞에서는 꾹참다가 혼자있게되면 그때있었던일 다 생각나면서 울게되요 그때 너무너무 무섭고 우울해요 제생각에는 트라우마같은데 제가 어렸을때 제가딱히 잘못한것도 없는데..있다고하면 셤문제 틀렸을때 그냥혼내는거면 몰라도 그때 쌤이 기분안좋았는지 저한테 정말뜬끔없이 엄청 소리지르고 꼭 화풀이하는식으로 혼내서 그게너무충격이어서 그런거같아요 중학교때는 하필 엄청 욱하고 감정조절못하는 쌤만나서 그때 우울증까지 왔었어요 제가 그때 왜 어른들은 어른이되어도 성숙하지 못할까 이런생각을 했었네요 지금 성인이돼도 같은생각이네요... 문제는 지금은 제가 혼나야하는게 당연한상황일때도 눈물나고 남자친구도 저한테 답답해서 그냥 짜증낸거에도 눈물이나요 나중에 사회생활할때 혼나야하는일 많을텐데 그땐 우울증까지 올꺼같아요ㅜㅜ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해야하죠 도와주세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8 2016.05.03. 13:42 뭔가 날라오면 약간만 고개를 숙여도 피할 수 있는데 그러한 원리를 생각해 보세요. 감정이 건드려지는 것을 참는 방법은 현재 있는 방향에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자라면서 이러한 반응방식이 습득되었어야 하는데 아마도 형제관계에서의 문제가 그런 적응력을 잃어버리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 배워야만 갈등을 피하고 감정적인 상처를 받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안그러면 정말 취약해져서 우울증이 오고 그로 인해서 정신병까지도 올 수 있으니 간단하게 방향만 바꾸어서 스트레스를 극복해 보세요. 스트레스를 잘 피해서 트라우마로 인한 괴로움을 덜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590 강박증
강박증이 느껴지는데 이것이 무엇인가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2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강박증이맞습니다. 시작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지만 점차 확장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뽑지 않으면 너무 거슬리고 신경쓰인다는 것이 감정의 핵심인데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게 되는 일들이 점차 많아지게 됩니다. 보통사람들은 그러지 않아도 다른 일이 바쁘거나 관심이 돌려져서 신경쓰지 않는데 강박증이 있는 사람들은 그일을 그만두지 못하고 계속하게 됩니다. 어릴적에 틱 증상이 있었던 사람들이 이런 강박증으로 확장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건을 겪고나서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전반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예민해지면서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경우를 찾아서 빨리 없어지게 해야 가능한 잘 해결하게 됩니다. 더 커지면 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강박증 이해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평안한 삶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1589 환각망상
환청구별.. 환청이 들리는 사람은 소리가 실제로 사람이 옆에서 이야기하는거랑 똑같이 생생하게 들리는건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23 보통사람들은 청각을 통해서 소리정보를 듣고 그것을 대뇌에서 인식하지만 환청이 있는 사람들은 아무 소리정보가 없어도 그대로 대뇌에서 인식합니다. 소리에 대한 기억과 감정이 있어서 대뇌가 그것을 실제처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오래 진행되면 그 자체가 나름의 규모와 체계를 갖게 되어서 이중적인 생각을 일으키고 정신분열로 이어지게 되는 아주 안좋은 증상입니다. 이해가 되시기를 바라고 주변사람의 환청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1588 신체문제
가슴이 답답한증상 가슴이 몹시 답답하고 팔이저립니다 이증상만 볼땐 심장병이라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아(꽤오래되었습니다) 온몸이 저리고 아프고 밥맛도 없고 무기력합니다 임신초기 입덧이라고 할수도있고 몸살이라고 할수도있는데 정신적 스트레스를 약 1년 반째 극심하게 받아오고있습니다 안그러다가 온몸이 다 얻어맞은것처럼 저리고 아프네요 무슨 질환인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18 스트레스성 협심증이네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 온몸에 아드레날린이 증가하면서 생기는 신체증상입니다. 그 자체로는 스트레스만 해소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면 자연히 아드레날린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괜찮아지지만 계속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어디든 망가지게 되고 그래서 병치레를 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그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가지고 있는 것도 잃어버리게 됩니다. 마음을 바꾸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하루빨리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더 큰 삶의 목표를 위해서 살면서 소망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87 1인생문제-가정문제
형을 그냥 받아들여야 되나요? 일단 형이 우울증 치료중 몇년째 약으로 먹어도 딱 나아진걸 모르겠고요 이해는 되지만 납득 하기 힘든 말투와 행동들 1. 맨날 약 챙겨 달라 함 2. 자신이 할일도 미루거나 부탁하거나 대충 삽시다 함 3. 부모님이 아파도 먹을건 시켜달라 하고 사오라고함 이게 습관인데 고칠 노력을 안함 4. 멘붕 되면 집에 약 먹어요 아무거나 5. 감기약 이랑 우울증 약을 같이 먹으려 하고 아플때 마다 약 찾고 달라 음료수 우유 6. 항상 입데고 마심 7. 이런걸 일일히 말하는 동생인데 저도 문제가 있는건가요? 8. 항상 같은 말 반복적인 행동하고 심지어는 분리수거 밖에 나가는게 귀찮다고 집에 버리고 9. 무슨일 있으면 꺼져라 몰라도 되ㄲ 해놓고 일 터지면 멘붕 부모님 탓 본인 탓 10.부모님 특히 엄마 에게 의지 의존 부탁을 너머 이래라 저래라 해달라는거 이건 고쳐야 되는거 아닌지? 11. 거짓말 해놓고 안했다고 빡침 12. 형은 싸우면서 가족한테는 싸우지 말라 하고요 13. 자기가 직장 구해서 해야되는데 구해달라 하고 고생 싫어하고 흔히 말하는 대기업 에만 관심이 잇는거 같고 대기업이라도 들어가면 다행이지만. 걱정이군요 14. 반찬도 맛난거 없고 고기 없으면 안먹고 옷을 자주 사입고 쇼핑 자주 많이하고 충동구매 뒷감당 나몰라라 인스턴트 과자 너무 자주먹고 게임 오래하고 누워만 잇고 운동도 안해요 나갈때는 여자친구 동성친구 보러 그외에는 집에서 잇고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
1586 강박증
공부할때 시야에 들어오는 것 신경 책을볼때나 공부를할때 오른쪽 시야에들어오는 사람이나 사물등에 꽃히면 계속 거기에 신경이 쓰입니다. 스스로 달래도보고 욕도하면서 채찍질도하는데 그럴수록 더 신경이 쓰여서 집중이 떨어지는데요.. 이런건 왜그런건가요????ㅅ 스트레스가 너무받아요..ㅜ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1:57 강박증이군요 단지 공부할때만이 아닐 겁니다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자꾸 매이기때문에 그런일이 생겨납니다 근본적인 감정이 중요한데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를 살펴보고 그 감정을 변화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언제부터 왜 그런 감정을 갖게되었는지 어떤 부담감이 있는지를 상담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입니다 예전처럼 편안한 마음갖게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85 수면장애
지금3시간동안 못자고 있어요 눈은감기는데 바로 깨버려서 힘들어요 그리고 이게자꾸 반복되서 20번은 넘게 이런 내공50 지금3시간동안 못자고 있어요 눈은감기는데 바로 깨버려서 힘들어요 그리고 이게자꾸 반복되서 20번은 넘게 이런것 같아요 평소에도 잠들기가 너무힘들어서 불규칙적이게 잠을자고 잠을잔다해도 항상피곤하고 한번도 개운하게 잔적이 없는 것 같아요 자는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많이 받아서 힘들어요 누워서잘려고 마음먹으면 바로자는사람이 정말 부러워요 어떻게 해야 편하게 깊은잠을 잘수있을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9. 10:52 단순한 수면장애가 아니라 기본적인 안정감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수면장애네요 평상시에 깨어있을때 너무 예민하고 불안하게 되면 뇌속 아드레날린 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자려고 하면 잘수가 없는 상태가 됩니다 이럴때 깨어있을때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때 안정감을 가져야 잠도 잘자게 됩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로 연락주세요 하루빨리 편안한 마음으로 원하시는 깊은 숙면을 취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1584 신체문제
가슴아래명치가.. 언제부터인가 가슴아래명치 부분이 통증이나 아프지는않은데. 뭐라그럴까나 누군가 제 명치를 꾹 누를것같은 불안감?!.. 이런 기분이들어서 일자로누워서 잘때도 양손으로 명치를 가리고 자야 마음이좀편하고 그게불편하면차라리엎드려서잡니다.. 잠을잘때 윗옷을벗고자는데 상의를탈의한상태나 얇은옷을입었을때가 조금심합니다 두꺼운상의를입으면 보호받는느낌이있어서 덜하긴합니다.. 특히잠들기전이가장심하고 무의식중에걷는다거나 앉아있을때도 누가 누를것같거나 부딪힐것같은불안감에 저도모르게 팔짱을끼거나 손으로 가리고있게됩니다.. 뭐딱히 살면서 트라우마같은거나 이쪽부분을맞은적은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생겨놨습니다(일전에..가끔.친구와장난으로 말을주고받으면서 명치를 눌러버린다 손가락으로누른다..이런말을하고난뒤인것같기도합니다..) 신경을 안쓰려고해도 갑자기 찾아오네요.. 이것때문에 잠을들기전 많이 뒤척이게됩니다.. 비유하자면 고소공포증이나 패쇄공포증.. 뾰죽한걸 보면생기는 그런 트라우마의 일종인가요.. 아니면 습관인지... 몸에문제가있는지 고칠수있는건지.. 진지한답변 바랍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9. 10:14 심각한 사건이 없더라도 전반적으로 삶에 활기나 생명력이 부족하면 아주 사소한 일로도 강박성 통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자전거가 적당한 속도를 내야 하는데 너무 속도가 낮으면 중심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심각한 사건을 찾지 마시고 전반적인 삶을 보세요 그래서 원인을 찾아야 본인이 이해가 되고 더이상 아프지않게 되고 의식하지 않게 됩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면 저희상담센터에 문의해보세요 빨리 몸과 마음이 평안해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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