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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리집은 다섯식구입니다아빠 엄마 딸만 셋이구요....저는 두째입니다 근데 너무 답답합니다아빠는 노가대일하시고 엄마는 정신장애3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계약직 직장을 다니다가 아빠한테 두들겨 맞고 그만뒀습니다....(3년전인데그일로제인생이빚을지기시작했고설계해놓은 미래도
바뀌게되었습니다).저희아빠는 술을 드시고 저랑 의견 충돌이 되면 저한테 욕을하고 손지검을 합니다 여태까지 세네번 됩니다 이것까지는
참으려고합니다.... 저도 너무 힘들어서 술마시고 실수도 많이 했기때문입니다.. 전그래서 지금 친구도 없고 항상 회사,집
이렇게만 다닙니다....언니는 시집갔구요 어렸을때부터 집안일은 제가 다해왔습니다 동생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어쩔수없었구요...저는 한 회사를 2년이상 다녀본적이 없기때문에 집에서는 신뢰가 없었습니다 그런반면 언니는 늦게 대학을가고 취업을 해서 좋은 직장을
다녔구요.... 항상 집에 무슨일이 있으면 저는 혼자서 다했습니다 ...지금도 한달에한번 엄마병원에 약을 타러도 제가가고 집에
공과금 내는날에 미리미리 체크하고 집에 언니네 식구들이 온다고 하면 주말에는 항상 대청소를 하고....(집이 오래되서 벌레도
나오고 다망가지고 그렀습니다 그런데도 저희 아빠는 돈을 모아서 집을 고치고 그런게 아니라 하루벌어 하루살고 몫돈이 생기면 도박장을
갑니다) 이집식구들과 인연을 끊고 싶은 생각도 날마다하고 죽고싶은 생각도 날마다 합니다...저희아빠는 노가대로 번돈을 절반이상
놀음을 합니다 그리고 술먹고 들어와서 저랑 싸우고....항상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고.... 그러면서도 언니와 동생에게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저에게만 그럽니다... 모르는 남들이 보면 제가 거짓말하는 나쁜년인지 알거예요...전 혼자 술을 날마다 마십니다
안그러면 잠자기가 힘들어서요... 당장 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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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기분이 이상해요
저는24세 남자입니다요즘 들어서는 울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런데 울고나면 속은 시원한대그때뿐이에요요즘에는 슬픈노래를 듣다가 안슬픈 노래를 듣다가그래요제가 좋아했던 방송인이 결혼 했다는 소식을 들으면한편으로는 기뻐하고 한편으로는 슬퍼요이런 이중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제가 좋아했던 주변사람들이 보고싶고그래요네나이 때는 다그래 라고 해요그런데 너무 슬퍼요이런말 해서 무뢰한것 같은데제가 다살아서 그런가요?차라리 사람을 싫어하는법은 없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좀더 이해를 해 보면 그 기분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고 왜 그런 기분이 드는 지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감정은 총 여섯 가지입니다. [미움,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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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귀신문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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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 |
신앙문제 |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귀신문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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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1기의 문제가 커지면 2기가 되고 거기서 더 커지면 3기의 문제가 됩니다. 이해되지 않는 것이 감정이 되고 그 감정이 커져가면 신체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지금 조금씩 신체문제가 나타나고 있는데 주로 감정문제가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댐이 조금씩 균열이 가고 있는 셈입니다. 빨리 압력을 낮추어서 안정을 갖게 해야만 더 큰 파국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번 댐이 무너지면 다시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배나 더 어려움이 따릅니다.
지난번 궁금해 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먼저 드립니다.
첫째, 저에게 하나님이 정해주신 교회가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앙생활을 하기를 원하시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교회를 정하는 문제는 진로문제가 됩니다. 분명 그러한 인도하심을 잘 따르면 여러가지 많은 혜택이 뒤따릅니다.
두번째, 순복음교회는 이단인가 하는 것이고
-순복음교회는 이단이 아닙니다. 다만 극단에 치우친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또 거기에 맞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럭저럭 하나님을 의지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세번째, 하나님이 정말 정해주신 교회에 있지않아서, 제가 이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사탄이 저를 가지고 일평생을 장난을 하는것인가 하는 의문입니다.
-정한 교회에 있지 않아서 이런 문제를 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아서 이런 저런 문제를 잘 해결해나가지 못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한 교회에서 하나님을 의지할 수도 있고 또는 정한 교회가 아니라 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하실 수 있습니다. 핵심은 어디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예배드리는 것인가일 뿐입니다.
네번째, 하나님이 개인에게 주신 달란트가 정해져 있는지 궁급합니다. 또 이 재능대로 길을 가지 못할때 생기는 어려움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달란트를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달란트 활용에 대한 문제는 현재의 급박한 문제를 해결하면 자연히 다루게 될 것입니다. 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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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갈등 |
기도제목을 좀더 의미있게 생각해 보세요. 단지 그런 목적의 기도는 너무 깊이가 얕아서 별로 마음에 도움이 안되고 몇번 하다가 그만두게 되요. 그것들은 전부 표면적인 자신의 필요에 관한 것이지요. 상담에서는 좀더 깊은 내면의 본질을 다루게 되니까 더욱 깊이 들어가서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겠어요.
1) 하나님이 정말로 나를 사랑하심을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2) 내가 하나님을 지금까지 어떻게 생각해왔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도와주세요.
시간은 상관이 없으니까 원하는대로 기도하되 위와같은 제목으로 기도를 하면 도움이 될 거에요.
추가과제는 다음과 같아요.
-남편이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남편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나와 남편은 어떠한 관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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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도파민 억제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제가 도파민이 과잉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신경정신과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정신사유로 군대는 면제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치료는 받고 조금 늦게 가는 것이 괜찮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몇 달 뒤에 입대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약도 여쭤보니 도파민을 억제해주는 약이라고 하셨습니다.
항도파민제,부작용방지제 이렇게 두개
혹시 항도파민제 약물 먹는 것 말고 음식이라던지
생활 습관 변화(ex 일찍 자기) 등으로 도파민을 억제해줄 수 있는
방법 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있다면 여러가지 최대한 알려주세요.
담배는 끊을겁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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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밥먹다가쓰러질때
밥먹다가쓰러질때
제가 얼마전 아는 형이랑
밥먹 으로갔는데 갑자기 정신을 읽고 쓰러 졌는데
그대로 집에 가서 잤어여 근데 어떻케 된 건지 기억이 안나요
왜그런 거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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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문제 |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꿈해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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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4 |
사고문제 |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꿈해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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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인가요 미치겠어요
문도 잠그는거 여러번 확인하구요, 물마실대도 가끔 4번먹으면 5번채워서 먹구
머리감을때 손으로 막행구는데 숫자세면서 꼭 몇번씩하구
머리감다 찬물해서 숨이 막힌것처럼 헉헉댄적이 있는데
그거때문에 요새 씻으로 화장실갈생각만하면 숨이 막히는거같아요,
더운물로하면 괜찬은데 막 신경쓰이구
불안해요 .. 왜이러죠 전엔 안그랬는데 갑자기..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22015.07.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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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갱년기 우울증
갱년기 우울증 에관하에 질문 드리겠습니다항상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고무기력 하고 불면증 으로 고생 있습니다조언과 처방 좀 부탁드리겠습니다갱년기 우울증 맞는지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12015.07.06. 23:2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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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말을 한 다음 말한것을 입모양으로 움직이는 행동
만약 "저 너무 기분이 좋아요"라고 했을 때
입모양으로 '저 너무 기분이 좋아요'라고 움직여요(소리는 안남)
7살 유치원생이구요
왜 그런걸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12015.06.2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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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 |
분노 때문에 식욕이 증가하는 경우 어떤 약이 적절할까요 프로작을 일년 복용했어도 효과 없네요 남편 알콜중독,
분노 때문에 식욕이 증가하는 경우어떤 약이 적절할까요프로작을 일년 복용했어도 효과 없네요남편 알콜중독,외도,시댁 스트레스 심한결혼22년차 45세 주부임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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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남자친구 성기능 문제
안녕하세요. 20대 이성애 커플입니다. 저는 여자친구구요.
문제는 남자친구가 성관계를 할때 사정을 못합니다. 하다가도 금방 발기가 지속되지 못해요.
남자친구 말로는 자기는 한번도 섹스할때 사정을 한적이 없다고 해요. 자위할때도 사정이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성기의 문제라기 보다 심리문제가 더 큰것 같아 보여요.
남자친구는 예전에 간질을 앓았었고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지금은 우울증을 겪고 있는데
지금 간질은 거의 완치됬고 우울증 약도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서 상태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 약때문에 성욕감퇴가 좀 있다고 하구요.
사정 못하는건 간질이나 우울증약때문은 아닌것 같다고 말은 해요.
정신과 방문해서 분명 이거에 관해 물어보기도 할텐데 자세히 알려주지는 않아요. 다만 취직하면 따로 치료 받겠다고...
그래서 궁금해서 따로 제가 물어봅니다. 사정을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고 치료나 호전이 가능한지에 대해서요. 우울증약으로 인한 성욕감퇴는 우울증 약을 안먹게 되면 나아질 문제인지에 대해서도요.
그리고 이건 전혀 상관없는 얘기일지도 모르지만 친구가 어렸을 때 어떤 아저씨를 따라 남자화장실에 갔었는데 그 이후의 일이 전혀 기억이 나지않는다고 합니다. 무슨일이 있었던건지도요. 이거랑 혹시 관련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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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말을 계속 생각안하고 얘기하는데 고칠방법 없나요?
직장생활 할때는 생각하면서 얘기를 잘하고 그러는데여자친구 앞에서는 생각하면서 얘기하다가도 어쩌다가 생각하고 얘기를 안해서 말실수를 한적이 많은데요 고칠방밥이 없나요 정신과가서 상담을 받아봐야하는지요? 이렇게 문의해봅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182015.05.29. 10:51
질문자 인사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하신대로 감정적인 요인도 들어간거 같네요 한번 씩 자제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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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
아무이유없이 섬뜩한느낌
무엇인가 두려운것도 아닌데 섬뜩한 이상한느낌이 자주 듭니다
너무 힘들고 미칠것같은데 혹시 약이나 이런것을 먹으면 나아지나요?
사람하나살리는샘치고 전문가님들제발도와주세요 정신병원갈 돈이 없습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182015.05.2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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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하루종일 맘이 불안하고 긴장되고 땀이나고 불안하고 두려워요 ㅠㅠ
하루종일 맘이 불안하고 긴장되고 땀이나고 불안하고 두려워요 ㅠ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182015.05.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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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심리적 불안감인가요?
친구가 올해 초부터 하루에 1번 이상 특히 자기전에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자신한테 일어나지 않은 일 예를 들면 911테러처럼 비행기테러로 인해 비행기를 타면 추락할거야,자신한테 예전에 일어났던 잡다한 기억들을 생각한다고 하는데요,잘 때 잔건지 눈만 감고 있다가 온건지 말할 정도로 깊게 잠을 못잡니다잠은 매일 자긴 자는데 1-2간 정도 이런 생각을 하다가 자는거 같습니다아 그리고 이 친구가 어렸을 때부터 약간 틱처럼 한숨을 크게 쉬었다가 내뱉는 습관이 있습니다불안증세처럼 종이나 휴지를 손에 쥐면서 뜯거나 이런 버릇도 있습니다 혹시 문제가 있다면 어떤게 문제인지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182015.05.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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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죽고싶다는 생각
거의 매일 죽고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 . 그리고 어떻게 해야 죽을수 있을지 방법을 생각합니다. . .죽고싶다는
생각외에. . 아프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하는데 . . 예를들면 . . 암처럼 . . 치료하지 않으면 죽게되고 고통이 심한
병에걸렸으면 좋겠다고 생각을하는데 가끔 스스로 고통스러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물건 등으로 손, 발, 팔, 다리 등을 때리기도
하고요~스스로 몸에 상처를 낸적도 있습니다... . .친구관계도 그닥 좋지않고 . . . 아이들을좋아해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했는데
아이들이 잘못을 하거나 말을듣지 않으면. 분노조절이 잘 되지않아 일하기도 힘들고 오해를받아 직장까지 짤리게 되니. . .이제는
정말 아무런 의욕도 생기지않고. . 하루종일 죽고싶단 생각만하게 되네요~저. . .정신과치료라도 받아야하는걸까요? 왜이러는걸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182015.05.1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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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공황장애질문드려요 일단제가사는곳은거제도이면병원가면약만주는데 먹은지도8년이다대갑니다. 먹는약은. 로라반정1밀리
공황장애질문드려요 일단제가사는곳은거제도이면병원가면약만주는데 먹은지도8년이다대갑니다.먹는약은. 로라반정1밀리그람.명인디아제팜2밀리그람.리보트릴정 이렇게먹고있습니다.낳을수있는방법이없을까요?변비도심하고성격도급하고 더욱난폭해져가고잇고중요한것은이약에 의존한다는겁니다 여름엔햇빛알레르기도느끼고제가다니는병원은약팔기바쁘지인지치료같은건안해주네요부탁드립니다부작용도 무섭고해결방법이없을까요선생님!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182015.05.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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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 |
우울증 |
갱년기 우울증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희 엄마가 걱정되어 이렇게 글을 남겨봐요ㅠㅠㅠ
이제 50세가 되신 엄마가 지금 갱년기에 우울증까지 와서 많이 힘들어 합니다.
예전에 가끔 '힘들다' '우울하다' '죽고싶다' 이런 말들을 하곤 했었는데 그 때 전 돈문제때문이겠거니 넘기기도 했고 '무슨 그런 말을 하냐고' 짜증아닌 짜증을 내며 넘겼던거 같습니다.
근데 점점 더 심해지고 이젠 가만히 넘기면 안될거 같아서요ㅠㅠ
엄마는 저녁에 나가서 밤 늦게까지 하는 가게를 하는데 일 마치고 들어오면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 집에 들어가야 되고.. 언니랑
저는 지금 타지에 나와 살고 있고 아빠와 학생인 동생이 같이 살고 있는데 둘은 잠귀가 어둡고 해서 엄마가 들어오는지 마는지도
모른다고 해요.. 전에 제가 같이 살 땐 전 가족이 한명이라도 귀가를 안하면 불면증이라 늘 엄마를 반겼었는데 그 빈자리도
큰가봐요ㅠㅠ 간혹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서 거실에서 펑펑 우는데 아빠랑 동생은 그 소리도 못 듣는대요
그리고 엄마는 술에 많이 의존을 해요. 취해서 폭력적이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거의 3일에 한번꼴로 꼭 만취해서 들어오고요, 그 외는 멀쩡하지만 조금은 먹고 들어와요.. 불면증이 있는데 술을 먹으면 그나마 잠이 온다고 하던데..
근데 걱정인 건 술을 먹으면 욱하는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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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가정문제 |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결혼문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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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결혼문제 #1성경적 상담에서 '결혼문제'에 관한 사례를 어떻게 상담하는 가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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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성경적상담 실습프로그램: 관계단절 #2내용: '관계단절'의 주제에 대한 상담사례를 살펴보고 그 사례를 어떻게 상담하는가에 대해서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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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
대인관계 |
성경적상담 실습프로그램: 관계단절 #1내용: '관계단절'의 주제에 대한 상담사례를 살펴보고 그 사례를 어떻게 상담하는가에 대해서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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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과거로 돌아가는 것은 갈등의 수준을 낮추어서 좋은 해결방식을 찾게 하려는 것입니다. 백신이 약한 바이러스를 경험하게 해서 대응력을 갖게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만약 다시 그때의 상황으로 돌아간다면(동일한 상황) 어떻게 해야 [교과서적인 생각]과 [두려운 생각]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나요?
여기에서 좋은 해답을 찾기 어렵다면 이전에 말했던 초등학교때의 경험으로 돌아가서 선생님이 자신을 오해하고 반장이었던 학생만을 두둔하였을 때로 돌아가보세요. 그리고 거기에서 [교과서적인 생각]과 [두려운 생각]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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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 |
진로문제 |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수정할 수 있어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것이 무엇이며 그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나쁘다는 것을 깨달으면 더이상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것이 분명한데도 계속 고집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것을 점차 깨달아가면 그것이 지혜가 됩니다. 계속 스스로 수정하면서 좋은 방향 올바른 방향을 찾아가 보기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굳이 상담으로 고민하지 않아도 점차 해답을 찾아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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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아주 잘했어요. 늘 좋아질 것이고 점차 나아질 거에요. 약을 먹다가 끊었고 이제 약 없이도 불안함을 견딜 수 있게 되어가고 있으니 점차 불안함과 두려움은 삶의 일들을 이루는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게 될 거에요. 그러기 위해서 계속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하루의 일과를 해내도록 하세요. 오전에는 오후에 할일을 오후에는 저녁에 할일을 저녁에는 내일 아침에 할 일을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지금 당장의 어려움을 견뎌내세요. 그렇게 견뎌내다 보면 당장의 어려움이 별로 괴롭지 않게 될 거에요. 그렇게 점차 하루 하루를 잘 승리하다보면 낫게 되요. 오늘도 힘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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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이전의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니까 불안증이 되었어요. 이제 다시 그 두려움을 이겨내야 해요.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생각하며 인내하세요. 그리고 해야할 것을 꾹 참고 하세요. 그러면 더이상 사탄이 우리 자매를 두렵게 하지 못해요. 두려움을 주는 것을 극복하는 힘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니까 계속 하루 하루 이겨내요. 주변에서 돕는 손길이 있는 것도 감사하네요. 하나님이 이런 저런 도움을 보내어주시고 계시니까 절대로 낙심하지 말아요. 나도 계속 도와줄께요. 이 과정을 잘 마치고 나면 자매님은 다른 두려워하는 자들을 잘 도와주는 사람이 될 거에요. 오늘 하루도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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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
불안증 |
잘 했어요. 지금 힘든 것은 이전에 힘들었던 것과 비교가 안되요. 지금은 한 고비 한 고비 넘는 것이 건강해지는 거에요. 두려울때 항상 하나님 의지하면서 인내하세요. 그 순간을 인내하면 그 다음 번에는 별로 두렵지 않게 될 거에요. 절망스러울 때에는 꼭 마음에 화평함을 가지세요. 돌이킬 수 없는 장애를 입고도 마음의 평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자매님은 지금의 불안증은 단순히 회복되는 과정에 불과하니까 절대 낙심하지 마세요. 이 고비를 잘 넘어가면 건강하게 될 날이 올 테니까 마음의 화평을 가지소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불안이나 두려움을 자꾸 보지 말고 다른 쪽에 신경을 써서 해야 할 것을 하고자 노력해보세요. 하나님은 이전에도 힘을 주셨고 지금도 힘을 주시고 앞으로도 힘을 주실 테니까 계속 의지하세요. 오늘 또 상태를 적으세요. 힘들더라도 꼭 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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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
진로문제 |
진로선택에 대해서는 가능한 두 가지 정도의 선택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세요. 그 두 가지 선택에 어떠한 선호도 만들지 말고 아주 평행하게(이래도 감사하고 저래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세요. 아마 A로 이사를 갈지 간다면 어디로 갈지, 또한 그대로 B에 남아 있다면 어디서 집을 찾고 어떻게 출퇴근을 할 지를 놓고 기도를 하세요. 단순히 갈지 말지로 기도하면 틀림없이 선호가 생겨버리니까 간다면 어떻게 어떻게 하고 안간다면 어떻게 어떻게 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A로 가는 것이 나은지 B로 가는 것이 나은지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려보세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도 혹은 구체적인 정황을 생각해 보는 중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발견할 수 있으니까 둘 중 하나를 결정할 수 있을거에요.
그 와중에 교회요소는 집어 넣지 말도록 하세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만 교회선택은 의미가 있지 교회선택을 위해서 전체를 옮긴다면 상황을 바꾸려고 하게 될 거에요. 주어진 상황에 대해서는 담대함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다 필요하신대로 준비하셨으리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다만 기도한 대로 남편이 학교에 잘 출퇴근 하는 일과 가족이 그에 함께 따라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그것을 위해 기도했고 그것을 위해서 그곳에 있는 것이니까요.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에 대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내 개인적인 생각은 함께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그래야 성도님도 남편의 상황과 관련되어서 예비하신 주님의 인도하심을 생각할 수 있구요. 일단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이니까 말한 대로 준비해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도하고 그 응답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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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우울증 |
갱년기 우울증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희 엄마가 걱정되어 이렇게 글을 남겨봐요ㅠㅠㅠ
이제 50세가 되신 엄마가 지금 갱년기에 우울증까지 와서 많이 힘들어 합니다.
예전에 가끔 '힘들다' '우울하다' '죽고싶다' 이런 말들을 하곤 했었는데 그 때 전 돈문제때문이겠거니 넘기기도 했고 '무슨 그런 말을 하냐고' 짜증아닌 짜증을 내며 넘겼던거 같습니다.
근데 점점 더 심해지고 이젠 가만히 넘기면 안될거 같아서요ㅠㅠ
엄마는 저녁에 나가서 밤 늦게까지 하는 가게를 하는데 일 마치고 들어오면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 집에 들어가야 되고.. 언니랑
저는 지금 타지에 나와 살고 있고 아빠와 학생인 동생이 같이 살고 있는데 둘은 잠귀가 어둡고 해서 엄마가 들어오는지 마는지도
모른다고 해요.. 전에 제가 같이 살 땐 전 가족이 한명이라도 귀가를 안하면 불면증이라 늘 엄마를 반겼었는데 그 빈자리도
큰가봐요ㅠㅠ 간혹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서 거실에서 펑펑 우는데 아빠랑 동생은 그 소리도 못 듣는대요
그리고 엄마는 술에 많이 의존을 해요. 취해서 폭력적이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거의 3일에 한번꼴로 꼭 만취해서 들어오고요, 그 외는 멀쩡하지만 조금은 먹고 들어와요.. 불면증이 있는데 술을 먹으면 그나마 잠이 온다고 하던데..
근데 걱정인 건 술을 먹으면 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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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
부부갈등 |
미칠것같아요..조언좀주세요.
신랑이 사업차 접대가 좀 자주있어요 원청 직원분~ 그분한테만 이번달 접대비가 200 넘게들어갔구요매번 만나면 식사하고 항상 노래클럽 거기에 도우미랑 2차까지 원할때도있어요신랑하고 평소에 다툴일도 거의없는데 그 분하고식하고온날이면 계속 싸우게되네요.(신랑얘기는 나도 술마시고 접대하기 힘들다)이렇게 얘기해요 조금만 참아달라..지난번에는 그분만 도우미 2차 계산해주고 신랑은 그냥왔어요 제가 카드결재 시간이랑 집에 들어온 시간이랑다 확인해서 믿었고 그분이 카톡으로 날 두고 가다니 이러시더라구요..그땐넘어갔죠일주일 후 어제 저희신랑과 그분과 또 다른 한분 식사한다기에 전화도 안하고 기다렸는데 12시넘어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해보니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노래방이라 못 듣나하고 또 했는데 또 안받고 10분간격으로 4번을했어요그리고10분후 받더라구요 1시10분 콜택시타고 집에 오는길이라고 전화 안받은것도 의심갔는데 설마했어요 집에와서 카드내역보니 룸싸롱 갔었더라구요 정말 할말이 없었는데 새벽 5 시에 원청 직원분께 카톡이 왔네요 집에 가자고 원청 직원 그 분은 지방에내려와 주말부부세요신랑을 깨워서 물어봤죠 뭐냐고 이핑계 저핑계 둘러대느라 바쁘고 오히려 더 큰 소리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아니라하기에 그분께 톡으로 물어봤죠부장님 어디십니까? 하니 모텔 이러더라구요 신랑보고 언제갔냐고...아침에 출근할때 얼굴도 안보고 보냈는데정말 넘 믿었기에 이러다 병 생길꺼 같아요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죠?숨이 안쉬어져요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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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
트라우마 |
기억상실증 걸리는법
제가 많이힘드네요..휴..진짜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리면 활발하게살수있는데..4년전 기억이 아직도 없어지지않아요.시간이 약이고 시간이 지나면 무덤덤해져서괜찮겠지..생각했는데 기억이 생생해요.. 왠만한 충격도 받아봤고기억충격때문에 몸이 지쳐서 운게 한두번도 아니예요..제발 기억상실증..4년전기억으로 돌아가고싶어요..다른 답변보니까 차치어라 심한말하던데..저는 죽진않을꺼니까 비정상 답변은 삼가해주세요..
re: 기억상실증 걸리는법
단순 기억상실은 원하는 기억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원치않는 기억도 사라지고 후유증도 크기 때문에 절대 권하지 않는
일입니다 기억이란 결국 사실의 기록이기 때문에 그 자체를 부정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기록이 악한 것인지 선한 것인지를 구별해서
다시 정리할수 있습니다과거사의 기록도 때로 재판을 통해 무죄가 되고 권리회복이 되고 배상이 되기도 합니다 기억도 그와같이 새로 재형성될수 있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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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공황장애인데 지하철타도되나요
하루종일 가슴답답하고 지하철타면 가슴이확쪼여와 호흡이거위어려워요...오늘은 안정제를먹고 지하철탓는데 가슴이마니덥답하더니 확조이네요....지하철 타도되나요??안타는게 나은가요? 보통겁을먹고 이런증상인데 오늘은 뭐 이꺼짓거 진짜신경도안썻는데이러네요
re: 공황장애인데 지하철타도되나요
공황장애는 마음의 문제가 몸으로 나타나서 의도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상태가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율신경에 의해서
긴장도가 조절되는데 지나친 스트레스로 인해 긴장도가 극대화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자신의 몸 상태를 무시하고 생활하시면 그
자체로 더 큰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마치 다리가 부러졌는데 견딜만 하다가 계속 사용하다보면 회복 불능이 될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평생 조심하거나 아니면 회복되기 위해서 노력하셔야 합니다 회복을 위해서는 감정적 스트레스 자체를 극복하거나
없애야 합니다 지나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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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
우울증 |
우울증 치료 비용
최근에 우울증이 또 생겼는데, 그 주기가 점차 짧아지는것 같아서 치료를 알아보는 중인데요.
일반 신경정신과와 한의원이 있는데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대략적인 비용을 검색해보고, 질문해봐도 비용관련한 글은 볼수가 없네요?
자꾸 동문서답만 하고..
가장 궁금한게 대략적인 비용인데,, 왜 그것만 회피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꼭 정확하지 않더라도 부탁드립니다.
re: 우울증 치료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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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
자해 |
자해중독.
고1 여자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서 자해를 하는 건 아니에요
자주 기분이 바뀌긴 해요
이유없이 짜증났다가 또 기분 좋아지고 어느순간 짜증나고 그래요
엄마가 정신과 보내보고 싶은데 기록 남으니까
나중에 취직할 때 불이익이라고 못 보내겠다고 하시구요
저도 딱히 상담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커터칼로 손목을 긋습니다
어느정도 아물면 또 하고 아물면 또 하고
이제 곧 여름인데 주위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엄마한테 자해자국 들킬까봐 두려워요
그냥 전 정말 하면 기분 좋아서 하는건데
친구는 중2병이냐고 뭐라하구요
그래서 더 걱정이에요
끊지는 못하겠고 손목보호대를 하고 숨기고 다녀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re: 자해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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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
수면장애 |
불면증 치료법
요즘 잠을 제대로 못 잔지 거의 두달이 다 돼가요ㅠㅠ제가 오후 3시쯤에 나가는데 어제오늘 두시간 반밖에 못 잤는데도
새벽에 일어나서 오후 1시까지 다시 못 자요.. 물론 중간에 거의 포기하고 핸드폰 만지면서 졸릴때까지 시간 때우다가도 자려고
누우면 잠이 달아나고요 요즘 맨날 레드불 달고 삽니다 나가면 꾸벅꾸벅 조니까요..스트레스성인 것 같진 않은데 어떡하면
좋죠ㅠㅠㅠ홍보성 답글 달비 말아주세요 진짜 심각합니다..;
re: 불면증 치료법
밖에서 안 졸려고 먹는 레드불이 강력한 각성제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악순환이 되어버린 것으로 생각됩니다. 애초에 잠을
못자면 어느 시간이 되면 잠이 오게 되는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 각성제를 사용하니까 다시 자려고 할 때 잠이 오지 않고 또 그래서
밖에 나가서 각성제를 먹고 또 잠이 안오고 하는 악순환이 생긴 것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졸더라도 참고 각성제 복용을 중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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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
스트레스 |
복권중독과 정서불안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성입니다최근에 교회사람들로 인한 스트레스로로또나 즉석복권을 수없이 많이 해왔습니다그 결과는 후회와 고통뿐이었습니다교회에 저희 대학부서 사람들 구역장이라던지 다른사람들이저의 문자를 안받고 거짓말인것 처럼남을 속이려고하는것 질투심이 강합니다저는 예전부터 구역장님 비슷한 직책높고 주도적인 사람들을 싫어해서교회다니기도 싫고요얼마전에는 통장에 있던 거액으로몽땅 정신나간사람처럼 복권을 수없이 했습니다 지금 부모님께로매를수없이 맞아서 멍자국도 많습니다복권을 한것은 제잘못이라고 하지만저도 억울하고 분하고 우울에 시달립니다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전문의의 상담을 받고 약을 먹어도쉽게 고쳐지질않습니다교회는 그만둘 생각이고요그렇게 사람들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살면은안다니는게 유리할것으로 보입니다빠르고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re: 복권중독과 정서불안
교회 사람들로 인한 스트레스로 복권이라는 일확천금을 얻고자 하는 시도를 많이했다면 아마 교회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의미보다는 세상 나라의 유익과 즐거움을 더 많이 자극을 했던 것 같네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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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
자ㅅ충동 |
너무억울하고모질게살아왔어요ㅜㅠ
뒤늦게후회만하구맘은넘답답하구우울하구외롭구서럽구 넘힘들어요그냥죽고싶어요자살할까요?몸도맘두너무아푸구힘들어요ㅠㅠㅠ억울하고답답해요ㅠㅠ남잔뎅ㅠㅠㅠㅜㅠ
re: 너무억울하고모질게살아왔어요ㅜㅠ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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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
부부갈등 |
아내와 섹스리스부부가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결혼 1년차에 태어난지 10개월 된 딸이 있습니다.
저나 와이프 역시 성욕이 굉장히 많았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육아에서부터 서로에대한 부모에대한 역활등을 와이프는 너무나 잘하지만
상대적으로 전 밍밍하니 큰 역할을 해주지 못해 와이프가 많이 서운해했습니다.
제 성격이 조금 격한편이나,
와이프에겐 짜증이나 화한번 낸적도 없고요,,
와이프는 화를 달고 살지요,,
정상적이라면, 화난 근본적 이유를 찾고 진지한 대화를 하며 풀어나가야 하는데
전 와이프의 눈치만 살피며 항상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더니
이젠 저에게 의지라는 마음이 전혀 생기질 않는다고 합니다.
연애땐 많이 하고있다고 느껴졌는데,,, 실망이 큰것 같습니다.
성관계에서도 제가 만족감을 못준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1년간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있다고 생각을 했고,
그런데 요 몇일전,, 아이가 옷을 또 어지럽히며 놀길래,,
출근전 양치를 하고 한번에 치워주려했는데,
아침 브런치를 챙기던 와이프가 그 광경을 보더니,,
아이를 괜히 낳았다는 둥 결혼에대한 후회의 말을 하며 울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성관계를 하려하자,,,
뭔가 기분이 자꾸 이상하다고,,, 결국 하지 못하였고,,
나와 그런 기분이 안들고 하면안될것같은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못할 것 같다고,,
전 심각성을 느꼇고 진지한 대화를 시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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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
공황장애 |
지하철만 타면
제가 한때 철없는행동을해서분류심사원에 수감되었었는대나온날 지하철을타고 집에오는길에한겨울인대도 불구하고 땀이 이마에서 흐를정도로 쏟아지는겁니다.등에도 흥건하고 옷이 다젖었죠..처음이라서 대수롭지 않게여겼는대이게 계속 반복됩니다..지하철만타면 답답하고 땀이 너무많이 흐릅니다.진짜 너무힘들정도에요.. 이게 무슨병인가요..고치고싶습니다..
re: 지하철만 타면
말씀하신 증상은 공황장애라고 하는 것입니다 특정상황과 조건이 되면 감정이 공황상태가 되면서 몸의 반응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상한 증상이 아니라 힘든 경험을 했기 때문에 생기는 몸의 자연스러운 위기대처반응이기 때문에 몸의 반응을 무조건 없애려고 하는 것
보다는 왜 그러는지를 이해하고 그 상황을 위기로 받아들이지 않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상담을 받아보시면 자신의 지하철과 관련돤 경험을 찾아내고 그것을 새롭게 해석할수 있으니 상담을 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혹시 스스로
해보려고 하신다면 말씀드린대로 지하철이나 많은 사람들과 관련돤 어떤 경험이 있는지를 찾아보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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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삶을 포기하고 싶을때
올해 22살 남자입니다요즘 매일 이런생각을 합니다집구석에서 나가고 싶다 삶을 포기하고 싶다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곳으로 가고 싶다 군대를 가야하는데 지원해도 떨어져서 못가고
잇지만 군대가서 편안하게 있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미래걱정 군대걱정 머라도 해야싶은데 군대와 대학이 발목을 잡아서
이도저도아닌상황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대학은 13학번인데 1학기다니고 지금까지 휴학중입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도
많규집안문재는 어렷을때부터 부모님이 매일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싸우시니까 이게 사람집인가 싶기도하고 화목해지기는커녕 매일
악화되어 스트레스를 받아 정신과 치료받고 싶을정도로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 밤마다 군대 미래 대학 생각하며 머부터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집 과 인연을 끊고 살아야하나 싶기도하고 삶을 포기하고 편안하게 가고 싶기도 합니다 제가 정확히 말씀은 못드려서
이해하실지는 모르겟지만 저보다 더 힘들게 사시는분들도 많겟지만 저는 저대로 스트레스가 장난아니게 심합니다 여태내가 뭐햇지
후회하기도하고 늦은 나이는 아니고 아직까진 시작단계지만 미리 걱정하는것도 당연하다고생각은하는데 복잡하고 힘듭니다.. 고민을
털어놓고 싶어도 털어놓을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re: 삶을 포기하고 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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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 |
대인관계 |
20대중반 사회성 부족.... 어찌해야할까요
제가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이 불가하고 인간관계가 수월하지 못합니다.
굉장히 내성적이고 소심하구요.. 벌써 제 나이 25살입니다.
그냥 사람만나는게 무섭진 않지만..약간의 대인기피성이 있는것같구요..
제가 먼저 말을 거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다가와야 그때서야 대답을 하는대요.
대답도 거의 단답형으로하고... 상대방이 질문을하면 저도 질문을하면서 대화가 이어져야 하는데...
그냥 대화가 어색하게 끝납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오해할 거예요. 이사람이 나랑 얘기하기 싫구나 라구요..
전혀 그런거 아니거든요......
정말 말도 잘하고싶고 싶은데 정말 힘이듭니다.......
그리고 사회생활하려면 말도 잘하고 의사소통도 잘해야하고...
약간의 덕담이라던지 안부전하기라는 둥 칭찬.. 이런것을 할줄알아야 하잖아요..
그런데 전 그런걸 전혀 못합니다.... 일상대화자체를 못하니깐요..
저런걸 해야하는데 그냥 대답한 단답형으로 주구장창하고있으니.... 힘듭니다..
은둔형외톨이인것같고... 사람이랑 만날자리생기면 자꾸 피하고..
저도 사람친구들 많이만들고싶고 ...놀고싶고..말잘하고싶은데 진짜 힘드네요..ㅠㅠ
진짜 중고딩애들보다 말을 더 못하고 사회생활도못하는것같아요.......
나보다 어린애들이 말잘하고 사회생활잘하는것보면 더더욱 우울해집니다... 한심해져요 제자신이
그래서 아직 무직이기도 하구요....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까요...... 이게 치료한다고해서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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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얄미운 가족인데, 어찌 지내야 할까요?
윗 사람에게 할 말은 아니지만,
한마디로 깐족거리는 사람입니다.
매형이야기입니다.
욱하고, 여기저기 대화에 다 끼어들고, 자기 말만 맞다고 끝까지 우기고....
학력도 낮고, 성실한 사람도 아니고, 친절하지도 않고,
장인, 장모님 앞에서도 누나에게 잔소리하고,
초면에 저에게 '야, 너' 라고 부르고,
제 아내에게는 이름을 부르더군요.
인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수시로 강조하면서,
본인은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매형과 잘 지내고 싶습니다.
가족이니까요. 수십년 함께 생활해야하니까요.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이런것도 정신과 상담치료를 받으면 개선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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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소리가 크게들리면서 미칠거같아요
제가 초등학교때 부터 가끔씩 소리가 크게들려서 엄청 불안하고 미칠거같을때가 있었어요 소리가 엄청 크게들리는건 아닌데
일반소리보다 소리가 크게들리면서 막 미칠거같고 그때 정말 안절부절하면서 심장엄청 크게뛰어요 계속그러는건 아닌데 몣분동안 그러다
진정이되요 중학교때 조금 잠잠하다가 고등학교 들어와서 또이러네요 이 증상이 특히 낮잠을 자고일어날때 그러는거 같아요 거의 낮잠자고
일어날때 이런 증상이 일어났던거 같아요 물론 아닐때도 있었지만 거의 대부분 낮잠자고 일어날때 그랬던거 같아요 이거 정신병인가요?
무슨정신병이죠? 치료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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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 |
트라우마 |
잠을 너무 많이 자요...
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잠을 너무 많이 자서 걱정이에요.
원래 제가 한 5~6학년 때까지만 해도 잠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거든요? 방학 때도 보통 9시에 일어나거나 조금 많이 잤다 싶으면 한 10시 정도? 그런데 그 이후부터 진짜 잠이 너무 많아졌어요 ㅠㅠ
특히 중2 이후부터는 진짜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잠을 심하게 많이 자요... 막 12시에 잠 자면 기본으로 12시 넘겨서 일어나고 ㅠㅠㅠㅠ 진짜 사람이 이렇게 잠을 잘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많이 자요 ㅠㅠ
작년에는 고등학교 입학했는데,고등학교 입학하면 아무래도 중학교 때보다 등교 시간도 빨라지고, 공부 양도 더 많아지잖아요?
중학교 때는 그래도 하교 후에 낮잠도 잘 수 있고 모의고사도 없고 시험도 그렇게 어려운 편도 아니어서 자면서 설렁설렁 할 수
있었는데 ㅠㅠ 진짜 미치겠어요 ㅠㅠ 학교 가면 무조건 2시간 정도는 자는 것 같고...
게다가 잠이 많아진 이후로는 방학 때 오전에 거의 잤단 말이에요 ㅠㅠ 근데 고등학교 와서도 그러니까 엄마가 너는 고등학생이
정신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막 이러고... 엄마가 억지로 깨워서 일찍 일어나봤자 도루묵이에요 ㅠㅠ 도서실 가서 또 자게 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모님은 의지 부족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제가 일찍 일어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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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
대인기피 |
대인기피증
제가 몇년전에 학교에서 발표하다가 실수를한후에 대인기피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성격도 더욱 소극적이고 자신도 모르게 친해지고싶은사람과 친해지고 싶지않은사람을 구분지어서 행동하고 있고 먼저 다가오지않는사람과는 친해지기가 힘듭니다.밖에 나갈때도 아는사람을 만날까봐 모자를 항상 쓰고다니고 옆에 안친한애가 앉으면 몸을 덜덜 떨기도 합니다.이게 대인기피증 현상이 맞나요?맞다면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정확한 답변 부탁합니다.
re: 대인기피증
몇년 전에 안좋은 기억이 있는 것이라면 빨리 해결하게될때 그 결과가 좋습니다 만약 계속 그냥 내버려 두면 더 큰 이상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냥 내버려두어서 20, 30년 후에 이상 증상이 몸에 나타나서 상담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몇
년 되지 않았다니 빨리 해결하시면 좋겠네요해야 하는 일은 과거에 학교에서 발표를 하다가 왜 실수를 했는가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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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
2위기문제-감정조절 |
냄새를맡으면 옛날 생각이 나요
일주일에 2번은 증상이 나오는것 같네요
새가구냄새,겨울찬공기,감기걸렷을때담배냄새 그외특정한냄새를 맡으면
지금까지 생각도 안하고 살던 기억들이 머릿속을 스쳐갑니다
그런데 그런생각들이 스쳐가면 갑자기 슬퍼지고 그때가 너무 그리워져 돌아가고싶습니다
저 왜이러는 건가요
re: 냄새를맡으면 옛날 생각이 나요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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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 |
트라우마 |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방법
트라우마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기억이 괜히 떠오르면서 힘들때가 있거든요
그리고 오랫동안 기억을 더듬어서 불쾌한 기억과 나의 문제되는 행동을 분석하고
주관적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그렇게 몇가지 원인이 될만한 기억을 추려냈는데
어쩌면 그것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찾았다고 했을때 그 다음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찾았다는 것으로 해결이 되는지 뭔가 더 해야 하는지
그 트라우마를 만든 사람을 일부러 더 만나보기도 해봤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더 나아지는건지 더 악화되는건지 모르겠고
중이 제머리깍는것 처럼 혼자서 환자와 의사역할을 다 하려니 조금 힘드는것 같고 지식도 부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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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
섭식장애 |
스트레스성 폭식증? 당중독..
저는 스트레스만 받으면 먹습니다. 부모님이 옆에 안계십니다. 혼자 유학생활중이고, 마음이 허전하다거나 뭔가 불안하면 먹을것부터 찾게 되네요. 뚱뚱하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먹고나면 죄책감에 운동 정말 열심히 합니다. 근데 이런 폭식이 일주일에 세번에서 네번정도 항상 지속되니,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 제가 빈혈이 좀 심한데, 최근들어 더 심해지면서 뭔가 기절할거같은 느낌까지 드네요. 생리는 세달째 안하고있구ㅜ요. 몇달째 심장이 몇초간 내려앉는듯한? 기분도 들구요. 폭식을 할땐 단걸 주로 많이 찾습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봉지를 다 먹을때까지 손을 못때요. 또 그러다 짠거 먹고 그러다 단거 먹고. 배는 부른데, 뭔갈 안먹으면 막 불안하구.. 어떻게 해냐하나요? 제가 생리안하는게 제일 걱정거리인데, 이런식으로 폭식을 하면 그럴수도 있나요? 폭식 절제하는 방법좀요.. 광고, 장난글 신고. 내공 100입니다
re: 스트레스성 폭식증? 당중독..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외로움이나 혹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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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문단속 등 내가 확실히 했는지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자꾸 재확인하려는게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나이는 아직 젊은데
제가 일상생활에서도 그렇고 일적인부분에서도
어떤것을 했는지 안했는지가 긴가민가해서 자꾸 다시한번 확인하려하는 강박증같은게 너무심합니다
콘센트를 확실히 뺐는지 설려 안뺐다하더라고 문제될건없다는건 머리로는 아는데 자꾸 그냥불안해서
되돌아가서 꼭 다시확인해야 직성이 풀리고
문단속같은것도 항상 문닫고 다시 문고리를 잡아열어 제댈 잠궜는지가 몸에 베어있는데도
돌아서면 내가 했나 안했나 불안해져서 찝찝하고 ... 다시 돌아와서 기어코 확인하게 되는일이 반복돼요
이거 의학적으로 어떻게 설명이 되나요? 또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고칠수있는지 궁금해요 ㅜㅜ
대수롭지 않게 느끼실수도 있지만 저한테는 정말정말 나날이 심각해져만가는 고민입니다.
참고로 과거에 이걸 확인안해서 큰일이 생겼다던지 그런경험은 전혀 없고
가스밸브나 콘센트, 문단속 이런것들도 다시 확인했을때 제대로 안되어있는적도 한번도 없었어요..
내공많이 드립니다. 전문가들의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re: 문단속 등 내가 확실히 했는지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자꾸 재확인하려는게 너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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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
부성애 결핍으로 인한 동성애자 치료는 어떻게 합니까?
궁금합니다.
re: 부성애 결핍으로 인한 동성애자 치료는 어떻게 합니까?
말씀하신 대로 정말 부성애 결핍에 의한 동성애이고 그 동성애를 치료받기를 원하신다면 과정은 이렇습니다 먼저 부성애를
원하는 구체적인 욕구가 무엇인지를 확인합니다 비슷해보이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개인적인 안정감이나
편안함을 원하는지 아니면 대인적인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것인지를 구별합니다 그런 다음 그것이 남성(혹은 여성)에게
국한되어있는 것을 바꿔서 여성(혹은 남성)에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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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
사고장애 |
정신병인가요
제가게속 똑가튼행동이랑 마음속으로 게속 이상한말을하고요 진짜 미치겟습니다 어덯게고치나요.. 개속반복접으로합니다..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아그리고 심장이 어쩌구저쩌구 댄다 라고게속 마음속으로게속그러고 심장이답답해요
re: 정신병인가요
감정때문에 반복적인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행동의 이유로 감정상태를 자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이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왜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개가 자기 꼬리를 잡으려고 빙빙 도는 모습을 생각해보세요 반복적인 행동도 마찬가지인데 자신이 무엇을 위해 애쓰는지를 깨달아야 그 행동을 멈출수 있습니다 마치 자기 꼬리임을 못 깨달으면 계속 빙빙 돌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자신의 스트레스를 빨리 자각하고 악순환으로 나오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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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증 |
기억력이 너무안좋아요..
방금전에 배운걸 까먹고 외워야되는걸 외우려고하면 머릿속에서 자꾸 잊혀지고..근데 웃긴건 저가 관심있는건
쉽게안잊혀지더라고요.. 원래부터 이런건(자주까먹는건) 아니였는데 어느순간서부터 이러더라고요 건망증걸린것처럼 무슨해결책이없을까요?
정말 답답해 미칠거같습니다 도와주세요 ..
re: 기억력이 너무안좋아요..
질문자 인사
당신이 진정한 지식인입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기억이라는 것이 감정적인 자극을 함께 동반하면 더 쉽게 기억되는 법입니다. 그래서 관심있는 것은 안 잊혀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원래 감정적인 자극이 없이도 기억을 할 수 있는 것이 정상적이고 그것이 본인이
자각하는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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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
무기력증 |
만성피로증후군?
2년쯤 전부터 아침에 잘 일어나질 못하고 하루종일을 비몽사몽한 상태 속에 보냅니다. 요샌 알람소리도 듣지 못하고 푹
자 지각을 하는 경우가 잦아요. 무슨 일을 해도 보람도 없고 의욕도 없고 당장 지난 시간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도
않아요. 체력도 전보다 훨씬 못하고 집중력이나 기억력도 떨어졌어요. 사고하다 조금 막힌다 싶으면 머리가 아파서 생각을 이어가길
포기하게 돼요. 어느날 오래 수업을 들었던 선생님께서 `네가 예전에 수업을 들을땐 눈이 반짝였는데 지금은 병든 닭 같아, 빛이
없어`하시더라고요.전엔 집중력도 좋고 기억력도 좋은 편이었어요. 한가지 문제도 진득하게 붙잡고 끝내는 풀어내야 직성이 풀렸었고요.지금 너무 많이 변해버린 것 같아요. 내가 뭘 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고, 후회만 늘고. 바뀌고 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제가 만성피로증후군인가요?만성피로증후군은 어떻게 해야 떨쳐낼 수 있을까요?
re: 만성피로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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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
진로문제 |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지금은 인도되는 곳으로 나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00에 관해서 일하면서 또 다른 능력에 맞는 새로운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둘 씩 몸을 사리게 되면 아무 것도 못하지만 이런 저런 일을 다 하려고 하다보면 더 많은 일을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잘 정리하게 위해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일거야는 생각을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내 할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이렇게 해서 내가 성장하게 되고 성장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계획이 있음을 바라볼 때 그 계획을 이루게 됩니다.
다윗도 왕이 되기 전 양치기 였을 뿐입니다. 성도님도 00전문가에서 더 새로운 일로 나아갈 수 있으니 걱정말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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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
진로문제 |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항상 정답입니다. 이리로 갈까 저리로 갈까를 자기의 의지로 결정하는 것은 옳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갈 때 비로소 진정한 피난길을 갈 수 있고 그곳에서 피신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바로 그 길로 가고 있음을 잊지 마시고 한걸음 한걸음 예수님 생각하면서 나아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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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과거의 행동에 대해서는 하나 하나 올바르게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과거에 미성년자를 사랑했지만 떨쳐버렸던 기억을 후회스럽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는데 반대로 그 기억은 자랑스러운 행동이기도 합니다.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기준이 선악의 기준이라면 당연히 보조선생님으로서 미성년 학생에 대한 연정을 잘 극복해 내었다는 면에서 선한 일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고비를 잘 넘어선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준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했다는 욕구가 기준이라면 그 행동은 소극적이고 제한적이며 회피행동에 해당되어서 후회스러운 일로 기억될 것입니다. 그것때문에 후회스러운 마음(죄책감)이 든다면 그 이유는 자기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이제 다시 비슷한 상황이 닥치게 될 때에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그때의 지키고 싶었던 것, 그때 이루고 싶었던 것을 꾸준히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럴 때 앞으로의 사회생활 속에서 더 진실하고 더 정직하고 더 믿음직한 사람이 되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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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
진로문제 |
과제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하면서 잘 정리했네요. 원래의 주제로 넘어가서 '기술의 발전이 인간성의 타락을 가져올 것인가'에 대해서 핵심적인 부분은 기술의 발전은 환경일 뿐이고 중요한 것은 인간의 욕구라는 점입니다. 그 욕구 속에서 환경에 책임전가할 것인가 아니면 책임감당할 것인가의 선택이 있을 뿐입니다. 반론의 입장을 잘 견지해야만 생산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환경에 의해서 지배될 뿐이라면 앞으로 형제님에게 할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환경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충만하게 되려고 한다면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환경에 지배되지 않고 환경을 지배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과 계획을 이루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생각을 기록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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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진로문제 |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많은 이해가 없는 경우 하나님 나라에 대한 동경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북한주민들이 미국에 대해서 접하는 이해는 매우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동경은 커녕 적대감을 갖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많이 접한 것 같지만 의외로 소망이 되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 부정적인 평가를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접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에 대해서 거부감을 갖는 사람들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나라도 이런 저런 오해와 어려움이 있고 그것을 극복할 때에 비로소 소망이 되고 동경이 될 수 있습니다. 단지 지옥을 안가기 위해서라면 하나님 나라의 의미가 너무나 약한 것입니다.이를 위해서 계속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에 대한 인격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많은 경험적인 어려움을 뚫고 그 은혜를 전달하여 다시 영적인 생명으로 살아숨쉬게 하는 것이 상담의 목표가 됩니다. 결코 낙심하지 마시고 꾸준히 그 나라를 향해 나아가보십시오. 이전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가 성도님의 삶 속에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매일 먹구름으로 가득했던 하늘이 맑은 햇살로 가득 넘치게 될 것입니다.다음 설교문을 읽고 소감문을 써보세요.[10영역] 4민22;21-26 앞에 무엇이 있는지 보지 못함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0-04-16 (금) 14:14 조회 : 1720 [신고] [인쇄]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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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8 (목) 21:07
직장에서의 충만을 잘 이해했습니다. 직장에서의 어떤 의미를 자신의 삶속에 채워넣으려고 하지 말고 내 자신을 어떤 직장이든지 그 흐름 속에 집어넣으려고 하면 더욱 온전하게 직장속에 몰입될 수 있습니다. 상담의 결과로서 성도님이 직장생활을 하게 되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게 된다면 신앙생활이나 가정생활도 안정을 찾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를 생각해 보시고 그것을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구체적으로 어떤 직장에 이력서를 내고 구직활동을 할 수 있는지 계획이 생기는지도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5-13 (수) 12:01
주님의 희생이 실감이 잘 안나는 이유는 그 희생의 은혜로부터 너무 멀리 있기 때문입니다. 번개가 쳐도 잘 실감이 안날 때가 있습니다. 번개가 아주 멀리서 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까이에서 번개가 치기 시작하면 아주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혹시 그런 경험이 있지 않나요?)
하나님의 은혜로 더욱 나아가면 그 사건에 대해서 실감하게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설교를 들어보시고 그에 대한 소감문을 부탁드립니다. 계속 나아가 보세요.
[53희생] 42눅22; 31-34 주님이 기도하신 이유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03-24 (일) 18:44 조회 : 702 [신고] [인쇄]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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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22 (월) 14:19
욕구가 채워져서 그릇에 넘치기 전까지는 큰 문제가 아니지만 일단 그릇에 넘쳐버리게 되면 욕구 전체가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그릇안에 있는 모든 욕구를 다 비워야 합니다. 키 크고 싶은 욕구, 머리가 나빠지지 않고 싶은 욕구는 처음에는 문제가 아니지만 그것이 넘쳐서 강박, 불안증이 되어버린 다음에는 그 모든 욕구는 다 비워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그 욕구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그 다음 그에 대신할 수 있는 마음의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그럴 때 강박, 불안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가장 기본적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한 욕구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찾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른 마음으로 대치시킬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다음의 추가과제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1. 세상이 자신을 만만하게 보고 무시하는 것이 왜 싫었나요? (당연한 질문이지만 답을 하기 위해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무시당하고 만만하게 보여지면 오는 불이익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세요)
2. 친구에게 대들다가 맞았을 때, 아버지에게 그로 인해서 핀잔을 받았을 때 그에 대한 감정이 무엇이었나요? [미움, 분노, 절망, 두렴, 죄책, 수치] 중에서 찾아보십시오.
3. 이성에 대한 관심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이었다고 생각합니까? (성관계, 애인, 혹은 기타 등등의 목표를 생각해 보세요)
이러한 방향으로 계속 가게 되면 강박, 불안이 오기 때문에 다른 방향으로 가게 할 것입니다. 다른 방향으로는 하나님의 은혜 [계획, 능력, 희생, 용서, 동행, 충만]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생목표의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 추가과제로 마음을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23 (화) 09:27
애초에 이러한 욕구들이 모이게 되어서 불안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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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22 (월) 14:34
1.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는 이유는 잘 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줄타기 연습을 한다고 할 때 밑에 안전그물을 치는 이유는 결국 떨어지더라도 다치지 않고 다시 올라가서 줄타기를 성공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해주시는 것이고 그것은 무한히 용서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죄를 지어도 용서해주시는다는 개념은 더 쉽게 죄를 짓게 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하게 하는 것입니다.
"[롬]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6: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2. 하나님의 사람들은 맡은 일에 충성하는 자들입니다. 그 일이 학생이면 학생으로 직장이면 직장인으로 주부이면 주부로 자신의 일에 충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일에 충성하려고 하는 이유가 하나님의 맡겨주신 일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군대의 의무를 이루기 위해서 공익요원으로 근무했던 것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려고 했다면 끝까지 잘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고생도 없었을 것이지요. 지금도 학생으로서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다음 설교를 읽어보고 소감문을 써보세요.
[71충성] 10삼하 7;4-9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섬김
글쓴이 : 관리자 (183.98.141.54) 날짜 : 2014-07-27 (일) 20:22 조회 : 564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1016
3. 학업계획은 주어진 시간속에서 열심을 내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알바하고 남은 시간을 그냥 허비해버린다면 복학이후에도 남는 것이 없고 좌절감만 들 것입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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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5 (월) 19:38
하나님에 대해서 계속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인간들의 죄를 사해주셨어요. 그 죄사하심을 받아서 인간은 구원을 받을 수가 있었던 거에요. 그런데 형제님은 그런 하나님이 오히려 죄인들을 더럽게 보시라고 생각하고 정죄하신다고 생각하네요.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닌데 말이지요. 왜 하나님에 대해서 그런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나요? 그것이 자신의 문제인가요, 하나님의 문제인가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고 죄를 사해주셨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왜 예수님이 그러셨다고 생각하나요?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7 (수) 10:31
그런 두려움 때문에 예수님의 사랑을 붙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지만 그 진노하심때문에 예수님을 통한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진정한 진노와 심판이 오기 전에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힘입어 구원을 받으면 하나님은 예수님의 우리 대신 죄값을 치르심 때문에 우리를 용서하시고 자녀로 받아주십니다. 그러면서 두려움이 사라지고 화평함이 오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형제님이 살아가야 하는 새로운 삶의 모습이 됩니다.
두려움으로는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화평함이 임하면 삶을 새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효력과 범위는 전우주적이니 그 은혜를 누리고 가정과 학교로 돌아간다면 다시 평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다음 설교를 읽어보고 소감을 써보세요.
[54용서] 42눅15; 20-24 돌아온 아들을 기뻐하시는 아버지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10-06 (일) 20:52 조회 : 726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964
관리자 [수정] [삭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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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8 (목) 21:02
앞으로 함께 상담을 하면서 형제님의 문제를 해결하고 인생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진행될 상담의 핵심은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사실 강박증이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노력으로 단점을 고치려고 한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단점을 고치려고 하면 힘을 빼야 하는데 강박증적인 노력으로는 힘을 뺄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았던 이유는 문제의 핵심이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소원을 가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외 이런저런 이유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에 앞으로의 상담은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새로운 방식으로 마침내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입니다.
상담시간에서도 다루겠지만 추가과제를 통해서 좀더 준비가 될 수 있으니 다음 과제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 계속 코멘트로 이어서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1. 고1경험속에 있었던 '그런데 몇개월 후 제가 어떤 행동을 했는데,'의 행동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이었나요? 성적인 행동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것이었는지 그에 대해서 과제를 부탁드립니다. 두려움이 강박증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쾌락적인 요소도 함께 가미되는 면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2. 최근까지 다니던 교회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교회에서의 선순환이 도움이 되지 않았던 이유를 알면 나중에 다시 교회를 다니게 될 때에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희 상담센터에서의 상담을 통해서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을 더욱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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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8 (목) 21:44
1의 답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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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가정문제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30 (화) 10:46
밑빠진 독에 물을 채우기는 어렵습니다. 밑빠진 독의 문제를 해결한 다음에야 비로소 물을 채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 말에 대해서도 그런 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잘못을 찾지 못하면 못할 수록 지금의 환경마저도 자신에 대한 학대와 고문으로 느껴지게 됩니다. 그 잘못을 찾으려고 할 때에만 비로소 그 잘못을 찾고 그 모든 것이 도움과 인도하심으로 여겨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 상황보다 더 나빠져야 그것을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나에게서 찾아야만 합니다. 그래야 그 밑이 빠져버린 구멍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상담이 이러한 형식이 될 수 있는 것은, 애초에 자신의 삶의 괴로움이 있어서 상담을 요청했고 그 상담과정 속에서 계속 이것을 알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누군가의 강압에 의해서 자신의 문제를 깨닫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이해속에서 문제를 깨닫는다고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막을 방법과 새롭게 채울 방법을 알려주고 다시 넉넉하게 채워지는 삶을 경험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도 많이 했었는데 탕자는 자신이 이렇게 된 모든 것이 아버지 때문이고 친구 때문이고 세상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전부 자기 때문임을 깨닫자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남탓만 하면 결코 돌아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찾고 그속에서 변화를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도 자기 잘못을 인정해야 하고, 어머니도 자기 잘못을 인정해야 하고 동생도 자기 잘못을 인정해야 화목한 가정이 됩니다. 역시 형제님도 마찬가지 이구요.
이부분을 받아들여야만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으니까 자기 잘못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적어주시고 이해하겠다면 어떤 점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적어주세요.
관리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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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03 (금) 16:18
상담중에 발견했던 네 가지 욕구를 가지고 자신의 문제에 대입해보세요. [편안, 존경, 인정, 지배]는 형제님의 문제를 설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이유입니다. 또한 그런 욕구가 왜 생겼는가 하는 것이 지금까지 상담속에서 설명하려고 했던 정황적인 과정입니다. 이 문제를 이해한다는 것은 결국 자기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시험문제에 대해 자신의 답이 틀렸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나중에 그렇게 답하지 않을 것이고 그것은 다음 시험 볼때에 좋은 성적으로 보답되어질 것입니다. 지난 날의 인생에서 잘못된 답을 내었다면 이제 진행되는 삶에서는 올바른 답을 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욕구들이
[계획, 희생, 용서, 동행]으로 수정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담계획을 받아들이면 계속 도와줄 수가 있고 반대로 이러한 성경적 상담적인 진단과 평가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계속 도와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핵심인데 형제님을 위해서 바꿀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상담지속여부는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니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추가상담을 신청해서 계속 상담을 받아보세요. 그러면 욕구의 변화를 통해 삶의 변화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자꾸 억울한 마음을 갖게 되니 지금 당장은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보다는 자기 자신의 문제와 그 문제에 대한 해결만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는 수준이 되면 그때 하나님을 더욱 만나게 될 것입니다.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04 (토) 09:14
원래 죄성이 있는 인간에게는 선에 대한 추구와 노력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더 큰 악에 대한 두려움과 성찰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선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더 큰 악으로 나아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선으로 갈 수 밖에 없어서 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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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문제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5-23 (토) 10:11
그동안 바쁘셨네요. 과제내용에 대해서 나중에 말씀 드리겠는데 혹시 잊어버릴까봐 미리 말씀드립니다.
엄마로서 성도님이 감정조절이 잘 되면 그 다음에는 따님 문제를 보게 됩니다. 따님는 주변에 대한 특히 부모님에 대한 의식이 별로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욕구가 중요하고 자신의 원하는 것을 이루려는 마음이 강합니다. 그래서 자기 존재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자꾸 의식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거울을 자꾸 보게 하셔서 자신의 존재를 객관적으로 보게 해주세요. 혹은 컴퓨터로 떼쓰는 모습을 녹화하셔서 (포토부스 동영상 기능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나중에 함께 보게 하세요. 그래서 자신의 안좋은 모습, 미운 모습에 대해서 이해를 시키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늘 새로운 상황인 것 같지만 원리는 항상 동일하니까 힘을 내시고 어려서 손이 많이 간 아이가 나중에 잘 큰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상담시간에 뵙겠습니다.^^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11 (토) 10:29
인생의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을 알아가게 되는 것은 영생 속에서 놀랍게 의미를 갖게 됩니다. 대학에 다니기 위해서 중고등학교 시절의 지식이 필요한 것처럼 하나님 나라에 갔을 때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는 중요한 요소들이 됩니다. 반드시 이러한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으니 확신을 가지시고 이에 대해서는 다음 설교를 읽어보세요.
[81훈련] 42눅12;29-34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신앙생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5-01-05 (월) 15:12 조회 : 278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1039
삶의 감사한 일에 대해서는 꾸준히 감사하시면 됩니다. 특히 따님부분에 대해서는 늘 감사로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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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문제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5-08 (금) 13:32
자꾸만 반복해서 잘 안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신다면 이 모든 것이 대인적인 자극속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따님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더 필요한 것이 바로 대인적인 자극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이점이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 대인적인 모든 자극을 극복하게 되면 누리게 될 놀라운 화평과 평안함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잘 안된다고 절망하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결국에는 잘하게 될 것입니다.
음악세션을 신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전에 잘 안하던 부분인데 대인적인 자극을 피하고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위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반드시 극복할 게 될 문제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잘 따라와 보세요. 그리고 글쓰기는 이제 항상 비밀글로 되도록 고정해 놓았기 때문에 따로 비밀글 여부를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5-23 (토) 10:11
그동안 바쁘셨네요. 과제내용에 대해서 나중에 말씀 드리겠는데 혹시 잊어버릴까봐 미리 말씀드립니다.
엄마로서 성도님이 감정조절이 잘 되면 그 다음에는 따님 문제를 보게 됩니다. 따님는 주변에 대한 특히 부모님에 대한 의식이 별로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욕구가 중요하고 자신의 원하는 것을 이루려는 마음이 강합니다. 그래서 자기 존재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자꾸 의식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거울을 자꾸 보게 하셔서 자신의 존재를 객관적으로 보게 해주세요. 혹은 컴퓨터로 떼쓰는 모습을 녹화하셔서 (포토부스 동영상 기능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나중에 함께 보게 하세요. 그래서 자신의 안좋은 모습, 미운 모습에 대해서 이해를 시키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늘 새로운 상황인 것 같지만 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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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08 (수) 21:20
이것이 뒤를 돌아다 보면 볼 수록 더욱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이라 그냥 놓고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에도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실 때 도망가는 롯의 가족에게 절대 돌아보지 말라고 하셨는데 롯의 처가 돌아보고 마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알면 알수록 해결하고자 하면 할 수록 더욱 비비 꼬이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 사건이 그런 것이 아니라 느끼는 감정이 그렇습니다. 형제님이 어린 시절을 아주 잘못되게 살았다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을 아쉬워하고 한스럽고 억눌려있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할 수록 현재의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전에 마음수련에 2년여를 허비했고 지금도 그러면 그럴수록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복학후에도 계속 그렇게 과거에 매여있으면 틀림없이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입니다.
상담자의 입장에서는 형제님의 문제가 빨리 낫게 되기를 바라지만 그러지 못하고 계속 합병증처럼 문제가 커져가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상담자가 먼저 상담을 포기하는 일은 없으니 그건 걱정하지 말고 앞으로의 목표만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정해준대로 다음의 것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계획- 사랑 (전공)
희생- 인내 (신앙)
용서- 화평 (인간관계)
동행- 양선 (학교생활, 가정생활)
진흙탕에 빠진 차를 빼기 위해서는 앞으로 나아가게 하면서 당기면서 빼내는 것이지 왜 빠지게 되었는가를 계속 아쉬워하면서 계속 살펴보지는 않습니다. 일단 진흙탕에서 나오게 되면 그 다음에 더 멀리서 왜 그런 일이 있었는가를 찬찬히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형제님이 계속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려고 하면 복학생으로서의 일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건 복학생으로 어느정도 생활에 적응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계속 얘기를 하려고 하면 하기는 하겠지만 그것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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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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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5 (월) 19:35
하루 하루 한시간 한시간이 더욱 발전되어지고 있는 과정이니까 힘을 내도록 하세요. 먼저 두려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두려움의 근원은 무엇보다도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리고 그런 마음때문에 더 괴로워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그 괴로움을 이겨내기 위해서 보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자매님을 도와주세요. 그래서 함께 해주세요.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생각할 수 있다면 그 인정받지 못할 때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는 자가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나리라'고 하셨어요. 그러니 그 말씀을 믿고 내가 하나님을 의지해도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을 하지 말아요. 그건 하나님을 잘 모르는 말이거든요.
아랫 계단에서 윗 계단으로 올라오려면 아랫계단을 떠나서 윗 계단으로 움직여야 해요. 지금도 그런 과정이 필요하니까 내가 사랑받지 못하게 될 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떠나서 하나님께로 나아가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마음으로 들어오세요. 그러면 한 계단 올라서는 거에요. 이제 오늘 밤 이일을 해보고 그게 잘 안된다면 왜 안되는지, 잘 된다면 왜 잘되는지를 생각해보고 그 결과를 기록해주세요. 오늘 밤도 하나님과 동행해서 밤을 잘 보내세요.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6 (화) 20:02
병원에 가서 입원을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입원 즉시 통증이 사라지거나 낫거나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거에요. 분명 의사선생님도 있고 간호사도 있고 돕는 의료진이 다 있지만 여전히 아프고 괴로울 수 있어요. 왜냐하면 정작 변화되고 치료되어야 하는 대상은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지요. 지난 날 하나님을 의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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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올해 초부터 계속 무기력하고 맘껏 울고싶은데 울기력도 없고.... 하나님하나님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은 짜증나고..... 평소 식욕이 떨어지고 두통이 심해지면서 학교생활도 제대로 하질 못하니, 혹시나 해서 자가진단을 해 봤는데 심각하다며 전문의와 상담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강원도 홍천에 사는데, 엄마아빠가 눈치채지 않게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아빠는 아직 모르고, 엄마한테 얘기해보긴 했는데 엄마가 상담을 받아볼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거절했는데 거절한 이유가 가족들이 알게되면.... 부모님은 모르지만 동생은 자기 친구들한테 말할것같아서..... 퍼지면 학교생활에 지장이 있을것 같아서 이렇게 질문드려요. 근처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나요? 아니면... 사이트라도 알려주세요.
남친도 이틀째 연락이 끊겨있고, 워낙 안좋은 일이 겹치다보니....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되도록이면 빨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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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나이는 이십대 후반 남자구요. 확실한 느낌을 얻지 못하면 계속 반복하게 되는 병에 걸린것 같아요. 강박증하고 비슷한데 정신과에서 정확히 진단 받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눈에 띄게 고통 받기 시작한거는 2년 반 정도입니다. 물론 지금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이전에도 전조가 보였던거 같긴 했습니다. 지금 상태는 뭐랄까. 자신이 없어요. 버틸 자신이..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래도 간신히 버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음... 뭔가 이제는 계속 반복하다보니 나는 어떤일이든 해낼 수 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몇년 전에는 아주 자신있었고, 거의 모든 교수님께도 노력이 대단한 학생이라는 소리도 듣고, 거의 모든 학생 사이에서도, 어떻게 수업시간 내내 교수님 말씀 하나도 놓치지 않고 필기할 수 있냐고 대단하다는 말까지 들었었죠. 그때는 목표와 꿈이 있어서 그랬는데 그 이후로 3년 가까이 흐른 지금은 목표도 꿈도 정신병 앞에서 점차 흐려지고 지금은 목숨만 부지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나름 대로 2년 좀 넘게 강박증 정신병 관련등 자조서적들과 전문가용 지침서까지 합해서 10권 넘게 읽었고, 자가인지치료도 그럭저럭 행할 수 있어서 어느 정도는 빛이 보이는거 같은데 요즘은 계속 불확실한 느낌이 압사당할거 같습니다. 정신과에서 약 타먹으면 가족들 보기도 좀 그렇고, 지금까지 하던대로 자가인지치료를 좀더하면 괜찮아질지 정신과 약을 본격적으로 먹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일단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보는게 나을까요? 두달 전 쯤 동네 정신과에 한 번 갔었는데, 강박증으로는 보이는데 전문적인 프로그램이 없어서 큰 병원으로 가라더군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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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제가 한번씩 피해를 입거나 손해를 봤다 생각이 들면 물건던지고 돌발적 행동이 생깁니다.
무조건 그러는건 아니고 일단 이러이러한 이유로 화가나고 자극을 받으니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이후 제차 반복시 사과를 하더라도 받아 들이지 않고 폭언폭설을 하고 물건을 던지기까지 했씁니다.
제가 이런 성격인걸 알고 어떻게 하면 화가나는지도 알면서 상습적으로 그러는 사람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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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학원에서 집에 돌아오면 기본이 9시, 때때로는 11시에 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오자 마자 들리는 죽고싶은 소리 엄마가 저를 앞에 앉혀놓고 다 들으라는 듯이 말합니다. 제 어깨를 툭툭밀치면서.(밑에 내용은 제가 방금들었던 얘기 입니다)'~~는 중간고사 평균 95라는데 넌 80이 뭐니? 내가 장난감으로 보이니? 이 X아?, 돈 몇십만원씩 학원에 쳐바르고 다니는데 성적이 왜 이따구야 이 새X야, 미친새X아냐? 그리고, 니가 알긴 뭘 알아 새X야. 대가리가 있으면 공부좀 쳐하고 다녀 새X야 이걸 점수라고 받아온거야!'...하.... 정말 방금도 이런말듣고 방에들어와서 눈물을 핸드폰 화면에 떨어뜨리면서 작성합니다. 정말 죽고싶은 생각을한것도 수백번이구요. 가출을 할 생각도 몇번있었습니다.솔직히 우리나라가 OECD 국가중 청소년 사망률, 학업 스트레스 1위 국가 아닙니까? 우리나라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놔주지를 않고, 딴 집애한테 지기 싫어서 새벽 까지 학원보내고, 돈은 몇백만원씩들이는데, 성적안나오면 때리고, 욕하고, 핍박주고...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정말 제 생사가 좌지우지하는 문제입니다. 내공 100입니다. 내공냠냠, 욕설 등 즉시 사이버 폭력으로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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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많이 내성적인 성격을 갖고 태어났던 저..아주 어린 아이였을때부터 전 많이 내성적이었습니다..하지만 저도 대인기피증에 걸리기전에는 친구도 정상적으로 잘사귀고 대인관계에도 어려움이란걸 느껴본적이 전혀 없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대인기피증에 걸린지는 이제 4년이 다되어가네요...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나아지기는커녕 점점 더 악화되기만 합니다...대인기피증은 외모에 까지 영향을 주더군요...속앓이를 많이하고 정신적스트레스를 심각하게 받으면서.. 대인기피증걸린후로는 좋았던인상도 이젠 무서운인상으로 변했습니다....고등학생시절,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될무렵 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담임선생님도 제 표정,인상때문인지 저에게 말붙이기를 어려워하시며 절 불편해하고 하시더군요... 누굴탓할순 없는거지만 말로 표현못할정도로 많이 속상했고 힘들었습니다..대인기피증 걸리기전 친했던 친구들도, 제가 대인기피증이 걸리고나서는 밖에 나가질 않으니 자연스레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다 멀어지고... 이젠 제 곁엔 단 한명의 친구조차 남지않았습니다..많이 외롭고 고독합니다..친구를 사귀려 노력해봤지만 시간이 좀 흐르니까 죄다 멀어지더군요... 관계를 지속하는게 너무 힘이듭니다.... 또 학기초 저에게 먼저 다가온 친구들도 열이면 열 시간이 흐르고 저의 소심한 성격, 대인기피적인 증상들을 알고난뒤에는 모두 멀어지더군요..전 이때 더이상 난 친구를 사귈수없는 사람이란걸 깨닫고 더이상 그누구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지않았습니다.... 대학생이 되고나서 또 고등학생때처럼 새로운친구들이 다가왔지만 또 시간이지나면 멀어지게될것을 알기에 상처받기전에 제가 먼저 거리를 두었습니다..저런 경험들을 함으로써 인간관계를 맺는다는게 너무 두렵고 겁이납니다.. 처음 만난사람을 봐도 그사람을 두번 세번 만나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부담이 되고 겁이납니다.. 아마 만나는 횟수가 많아지는만큼 제 자신을 드러내는 횟수도 많아지기 때문이겠지요..또 사람들이 모이는 술자리같은 것도 적응을 못하겠고 그자리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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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우주를 창조했다는 야훼는 개신교 교회에서 믿는 신입니다. 근데 단 한번도 야훼는 이 세상에 드러내지 않고있습니다. 오직 성경에서만 존재하는 야훼 그리고 예수...그런데 말입니다. 내가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단체가 있네요. 비록 그들이 개신교 교회로부터 사이비네 어쩌네 욕을 먹고 있지만 떳떳하게 지금도 자신들은 하나님이라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네요.교회의 야훼 그리고 예수는 뭐하고 있는지요? 저들처럼 내가 하나님이요 내가 보혜사라고 떳떳하게 나타나서 활동하면 참 좋을텐데.. 도무지 그럴 기미가 안보이네요.성경에 대해 무식한 목사나 신도들은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영이라고 하는데.. 이게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창세기18장1절에는 세 사람의 하나님이 등장하며 예수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죠.즉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존재가 아니라 눈에 보이기도 하고 만져지기도 하는 분입니다.그렇기에 개신교 교회에서 주장하는 야훼나 예수는 너무 오래전에 존재했다 사라진 인물들이라 나는 그들을 믿지 않습니다.개신교 야훼가 정말 살아있다면 어떻게 생겼으며 도대체 어디 숨어있나요? 그것도 모르고 믿는 믿음이 과연 참된 믿음일까요? 사이비종교 교주처럼 떳떳하게 내가 하나님이다 하고 세상에 드러나길 바랍니다.야훼의 주소를 아시는 분 댓글 달아주세요. 만나보고 싶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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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사실 기독교란 것은 12사도들이 경제적 궁핍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돈을 벌목적으로 만들어낸 종교이고 그들은 많은 부를 축적하고 부를 바탕으로각종 증거들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냈으며 자신들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죽이고 각종 사회와 국가에 해악끼쳐왔다 과학적으로 검증되지도 않은 허위사실은 진실인것처럼 왜곡하고 선동하며 세뇌시키는 방법은 독재국가인 파시즘이난 파시스트들과 공산주의에서 볼수있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교회는 사람들을 협박하고 세뇌시키며 노예근성을 주입시키고 자신들에게 반대하고 자신을 믿으면서 현실에서 충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이단 또는 불신자라고 하며 지옥불에 떨어질거라고 협박을하며 존재하지 않는 천국에서의 영생을 강조하며 현실에서 충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매도하고 있다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는 생산성을 저하시키고 경제발전을 가로막으며 인간복제를 통해서 수많은 생명을 살릴수 있는 과학적진보를 그들의 기득권보호를 위하여 가로막으며 방해하고 거짓된 사실로 사람들을 매도하고 세뇌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는 공산주의와 나치즘과 파시즘같은 파시스트국가에서 쓰는 수법으로 사람들을 협박하고 있다 이런자들은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삼청교육대를 만들어서 그들의 썩어빠진 정신상태를 개조시켜 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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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작은아들이기독교인이고 큰아들은 십년전에 세상을떠나서 제사를지내고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기독교식으로장례를치르고 묘지도기독교 십자를새깄는데 큰아들집에서 기일을 지내도 괜찮습니까? 어떤식으로 기일을 지내야하는지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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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 |
제가 기독교인데요중학생입니더오늘 밤에 몰래 자위를 하다가 옆에서 자고있는 엄마 엉덩이에다 (항문말구여 엉덩이부위에 바지입고계셨습니다) 제 성기를 몇번 눌렀습니다..ㅠㅠ 처음부터 어머니를 그렇게 하고싶었던 아니구여 우연히 성기가 거기에 눌렸는데 기분이좋아서 4번 눌렀습니다ㅠㅠ 너무 죄송스러웠죠..제가 너무 어리석었어요ㅠ1.이런죄도 회개하면 죄가씻겨나가나요?ㅠㅠ2.예수님이 저를 버리셨을까요..?3.예수님이 저를 사랑하실까요..?4.하나님이 제가 위에서 말하던 죄를 용서해주시고 저를 사랑해주실까요..?저 너무 나쁜것 같고 나쁜죄를 지은것 같습니다하나님께 아까 회개를 드렸는데..기독교인분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저 너무 걱정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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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제가 교회를 다니고싶습니다 그냥 동네 좀 큰교회로요근데 전 그냥 혼자 조용히 다니고싶습니다 일요일 아침이나 점심예배만 그냥 드리고싶은데요교회활동같은것도 하기싫고요 헌금은 천원까지는 가능합니다 전 교회에서 무슨 한달수입 10프로내는그런것도 있다고들었는데 이런건 말도안되고요암튼 전그냥 혼자조용히 기도나하면서 예배만잠깐 드리고싶은데 가능할까요?괜히 뭐 신도? 등록하고 교회활동하고 이런건 싫구요그냥 일주일에 한번 일욜날만 한두시간 잠깐 기도나하고 예배만 드리고싶은데 가능할까요?가면 누구냐고 신도등록해라 헌금해라 이런식으로 다가오진않을까요? 누가말걸면 짜증날꺼같은데...암튼 혼자 조용히 교회다닐수잇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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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어제 집사람이랑 한바탕 했읍니다.지식인에 많이 물어도 봤는데 결국 신천g인들의 답변을 못들었읍니다.어제 집사람이 내용을 알면 핏밧할거라고 하서 핏박 안할테니 말하라고 하니깐 이마니 아저씬 죽지 않는다고 하네요.그 얘기를 들으니 한참동안 멍했으며 뒷골까지 땡기더라구요.모태신앙의 사람이 나이가 45살이나 되는 사람이 어찌 그런생각을 하고 있는지 깝깝하더라구요.이나니 그분이 결국 신이란 소리네요죽지도 않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아직 없는데 모세도 요한도 그 이마니가 하나님이네요신천g에서 성경을 배워야 알수 있다는말은 수도 없이 들었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거짓말로 남을 설득하고(집사람도 저한테 많이 했음) 남을 비판하고 교주의 하는 꼬라지를 보고도 그 사람의 말이 진실이다 라고 믿고 있읍니다.그 짧은 시간(6개월도 안됨) 에 어떡해 사람을 저 지경으로 만들수 있는지 북한보다 더 심각하네요.어릴적부터 쇄뇌시킨것도 아닌데 나이먹어서 상상을 초월하는 생각을 하는지 마귀의 역사가 대단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얼굴을 보면 하나님을 믿는 얼굴이 아닙니다.마귀에 신들린 사람의 얼굴입니다.신천g를 가게 해준다면 더욱 열심히 가정생활과 저에게도 잘할거라고 말해 놓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신천g집단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분아래 이마니를 믿는 사이비 집단입니다.절대 빠지시면 안됩니다.이마니는 죽질않고 살아서 자기를 구원해줄것을 믿는 집단입니다.이 글을 보시는 분은 구글에 신천g교주 이마니동영상을 참고해서 보세요.네이버나 다음에는 고발 조치로 많은 글이 삭제되어 있읍니다.책을 받아먹은 사람이 수많은 비리에도 모든게 용서가 된다는것이 사이비만 할수있는 대단한 권세입니다.예수님은 돌아가실때까지 모든핏박을 받으며 돌아가셨는데 신천g이마니는 호의호식하며 많은 재물과 30살어린 여자와 영의 결혼을 하고,남을 비방도하고,사랑이란 단어자체가 없는 설교입니다.설교 영상도 그의 다봤지만 설교같은 설교는 아직 하나도 못봤읍니다. 나라에서 무슨 대책이라도 세워야 될것 같은데 .....이러니 학생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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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문제 |
회사를 다니다가 구조조정을 당해 2014년부터 투자사업 및 영어교재 사업등을 해 오고 있는 40대 가장입니다.지난1년간은 순탄히 지내다가 한3 개월 전 부터 상황이안 좋아져 지금은 개인회생까지 신청 한 상태입니다. 중2인 큰 아이가 신장 이식환자라 언제 아플지 모르고 애 엄마가 신장을 큰 아이에게 줘서 너무나도 불안한 상황입니다. 둘째 딸도 초5 인데 경제적 손길이 많이 필요하구요. 주님을 의지하면서 하루 하루 지내며 버티는 와중 노점까지 하려고 계획중인데 너무 힘들어 인생이 참 어렵네요.전 개신교 신자로서 주님께 물질의 축복과 영혼의 구원을 기도하면서 연단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중인데 주님의 축복은 시간이 걸리니 너무 어렵네요. 비슷한 상황에서 주님의 축복을 받아 해결받은 분 들의 간증이나 믿음있으신 분들의 조언 받을 수 있다면 힘이 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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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제목 그대로입니다 그냥 살고 싶지 않아요 타이미 한강위에서라는 노래 가사처럼 하루하루가 사는게 벌칙같고 힘들어요 죽고 싶지만 부모님때문에 죽을 수도 없고 그런걸로 인해 겨우 살아가고 있습니다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들한테는 이런 이야기 못하겠어요 진지하게 안들어주니까.. 지금 제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를거에요 아무튼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해도 위안이 되지못하고요 죽는게 훨씬 나을것같다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 전 중1이고 꽃이 다 펴보지도 못한 나이겠지만 저는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는것 같네요 그냥 누가 밀쳐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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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아이 문제(중3.여)로 분노조절이 안되고 힘여겨울정도로 우울합니다. 신경정신과에 병력을 남기고 싶지 않은데 가정의학과나 다른 과에서도 상담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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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 |
행동이상 |
제가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갑자기 싫은애얼굴이 떠올르면서 혼잣말을 걔가 그러니깐 그러지막그러면서 친구들이랑 뒷담까듯이 혼자 주절주절시간가는줄모르고 말했는데 아니 한시간이 지난거예요ㅋㅋㅋ 솔직히 애바잖아요 그래서 네이버에 쳐봤는데 막 정신병?도있고 친구도 많이사귀라고 그러는데 솔직히 친구도 많고 정신병없어요ㅠㅠ 지금 막 저보고 찐따가 혼자 상상의나래를 펼쳐서 친구가 많다고 쓰는듕 그런거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전 진짜아니거든요ㅜㅜ 저 지금진짜 무서워요 저 진짜 막 정신병있으면 어떻하지싶고 내가 진짜 찐딴데 꿈을꾸는건가싶고 흐어어 아 혼자막 나 혹시 귀신씌인거 아니야 막 이런생각도 해보고ㅜㅜ그냥 자기생각 시원하게 써주고 가세요ㅜㅜ 막 무서운거 적어놓지마시고 예를들어 너 귀신씌였다 정신병있다 그런거요 진짜 지금 살짝 소름끼치거든요 어떻게 사람이 혼자서 1시간동안 또들지 싶기도 하고 원래 친구들이랑 떠드는거 좋아해서 그런것도 같고 어쨋든 겁만주지말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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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 |
신체문제 |
가슴이 아픈게 23세때부터 나타났는데..제 증상이 계단이나 경사진 길을 오를때 왼쪽 가슴이 뭔가 묵직하면서도 싸한느낌의 통증이 오는데요..어떨때는 평평한 길을 걸을때 아플때도 있고 왼팔쪽으로 퍼지는 것 같이 아플때도 있어요아주 가끔은 잠을 잘려고 누워있으면 묵직하고 싸한 통증이 오기도해서 몇분동안 누워있지 못한적도 있어요..제가 어렸을때부터 가슴통증은 많이 있었지만..그때의 가슴통증은 쿡쿡 찌르는 통증에다가 잠깐 일어났다가 사라진 증상인데 지금 통증은 몇년전부터 계속 정기적으로 일어날때가 있고 컨디션이 안좋거나 과로하거나하면 위에서 말했듯이 높은길을 오를때 통증이 와요.. 그래서 몇년전부터 통증에대해 검색하다가 협심증을 알게됬는데 제 증상이 똑같아서 그때부터 의심하고 있는데 병원 갈때마다 그 병 걸리기엔 아직 젊은 나이라고 단순 근육통이라고 하는데 근육통 증상은 아닌 것 같아요...그래서 한편은 다른 병인가 찾아보기도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치만 제가 협심증 이라고 깊은 의심하게 되는 건고등학교때 받은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 의심소견 받은 적이 있는데.. 어른들은 운동하면 괜찮아진다 하셔서 별수롭게 넘어갔는데 갑자기 몇분동안 격렬한 통증이 오면서 어깨까지 퍼지는 증상이 딱 두번 있다가 정신적인 충격도 있고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서 지금까지 위에 말한 가슴통증을 앓고 있어요...그래서 작년에 다시 한번 병원가서 의사선생님께 제 증상을 말하고 솔직히 협심증 의심된다고 말했더니 의사선생님도 나이로는 협심증 걸릴나이는 아닌데 증상은 협심증인 것 같다고 해서 일단은 증상 일어날때 혀밑에 넣는거 두 알 처방해 주시고 정확한건 큰 병원가서 정밀검사 받아야 된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형편이 안되서 검사 받을 수 없어서 돈이 많이 모이면 검사 받을 건데... 일단은협심증상이 맞는지 알고 싶어요...문맥이 안맞고 이리갔다 저리 가는 문맥이 많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지만 그동안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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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 |
행동이상 |
24개월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전업주부로 집에만 있는것이 답답하여 아기를 18개월부터 근처 놀이방에 보냈습니다.
처음한두달은 2~3시간부터 반일반정도 보내다가 아기가 20개월이 되자 종일반을보냈어요
안간다고 울다가도 거기있으면 잘놀고..오기도하고 그런데....
놀이방 보내고 얼마안되서부터 집에오면 인형들을 일렬로 배열하고 선생님 흉내를해요..
동물인형이5개인데 모두 함께 일렬로 눕히고 기저귀도갈고 분도발라주고 이불도 덥어주고 곁에서 책도읽어줍니다. 이런행동들이 20개월부터 약간씩 나타나다가 얼마전부터는(24월후) 집에서 거의 선생님놀이로 하루를 보냅니다. (( 다른장난감 별로사용안함..))
그리고 신발장 정리도 하고.. 신발을 짝을맞추어 정리합니다.
또한 가지고 놀라고 준 플라스틱 그릇에 같으모양의 블럭을 정확히 나누어 곰인형 한마리당 한그릇씩 줍니다. 그 그릇속의 내용물들은 기가막히게 똑같아요..
예를들어 그릇3개에 노란블럭한개씩, 파란공1개씩, 꽃모양 종이 한개씩... 넣어서 인형들에게 나누어줍니다. 점심시간이나 간식시간을 표현하는것 같은데...
이게 그냥 단순한 역할놀이인가요...아니면... 스트레스에 의한 행동장애일까요?
참고로 언어가 늦거나, 신경질적인행동은 없습니다.
또한...이러한 놀이는 24개월을 지나면서 훨씬 시간이 길어졌으며 자세해 졌어요...
(배변후 휴지로 딱는것까지 인형들애개 해줌...)
정말... 걱정입니다. 주위에 아는 애기엄마는 없고...휴... ~ 걱정입니다.혹시 주위에 이런놀이를하는
아기들이 있나요?????????
이게 스트레스성 행동장애인지.. 아니면 단순한 놀이인지..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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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 |
환각망상 |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아마 미취학아동?다섯살이나 그 이전에부터 환청 및 환각이 지속되어 왔습니다그게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줄어들다가 중2 때였나 중3 때 멎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제 스물두살 되었는데 갑자기 다시 그 현상이 나타났어요환각은 주위가 녹아내리고 사람 얼굴의 형상이 지그재그로 막 흩어지기도 하고는 했는데 오늘은 환청만 느껴졌구요환청은 막 심각한 사람들 목소리로 어떡하니 이런 걱정스럽고 절망적인투로 서글프고 억울하단 목소리가 들리구요다른 환청을 겪는다는 사람들처럼 죽어라 이런 소리는 안들리거든요그걸 들으면 뭐 그대로 실천해야겠다 이런게아니라 누가 저한테 호소하는 것 같고 저는 해결해주지 못하는데 왜 나에게 이러는거지 하는것에 대해 스트레스도 받고 무섭기도 합니다이게 정신적 질환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제가 의심되는건 신내림이나 하는 종류의 영적인 문제에요집안 내력으로 그런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어요정확한건 아니지만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사탄이들었다 기도해라 이런말 말구요 이런 증상이 정신분열과는 좀 다른것 같은데 그래서 약먹고 이런것도 왠지 저는 믿음이 가진 않네요신내림말고 다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없는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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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
신체문제 |
저희 아버지는 지금 50대 중반이십니다.술을 좋아하셔서 한번 마실때마다 비틀비틀 걸으실정도로 마시고, 술을 마시고 들어오시는 날에 했던 말들은 그 다음날 하나도 기억하지 못하십니다.일주일에 한번도 빼놓지 않고 저렇게 만취되실때까지 술을 드시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 빼고는 항상 술을 드십니다.현재 사업을 하고 계셔서 일적인 부분으로 스트레스가 심하시긴 하지만 회사 거래처 사장님들과 술자리는 드물고 대부분 친목을 위한 모임 술자리가 많으신데 요즘 아버지가 많이 이상해지셔서 정말 걱정입니다.예전에는 정말 깔끔하신 분이셨는데 요즘은 집에 들어오셔서는 만사가 다 귀찮으신지 씻지도 않으시고 그냥 주무시다가 새벽녘에 일어나셔서 씻고 주무시고, 한참 잘 주무시다가 깨셔서는 이 방, 저 방 두리번 거리시다가 안방으로 들어가시는데 그게 화장실을 찾기 위한 두리번거림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 쓰다보니 정말 답답하네요.기억력을 요하는 직업을 가지고 계셔서 누구보다 더 두뇌회전이 좋으셔서 젊은사람도 못따라올 정도셨는데 지금은 일에도 약간 지장이 있을정도로 자주 깜빡하셔서 더욱 더 걱정입니다.몇년 전 건강검진에서 알콜성 치매증상이 보인다는 결과를 받으셨었는데 지금 더 심해지시는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 알콜성 치매증상 맞는건가요?맞다면 증상의 상중하 중 어느정돈가요?알콜성 치매라면 혹시 입원치료를 해야 할 정도인가요?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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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 |
안녕하세요.
저 나름대로 검색을 해봤는데 정신분열ㅜㅜ이라고 하는 증상을 제가 얼마전에 겪은 것 같은데요.
순간적으로 저도 모르게 현실적인 망상 같은 것에 사로잡혀서 거의 일주일 정도 그런 사고방식(지금도 사고과정이 다 기억이 납니다. 혼자서 드라마를 찍었어요-_-. 지금까지 살면서 제가 만난 사람들에 대한 기억이 머리 속에서 우연성을 필연성으로 생각하려는 사고방식과 망상 그리고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강한 충동으로 다시 퍼즐처럼 맞춰지는 느낌)이 유지되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오그라드는ㅜㅜ 말과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많이 했고
스트레스가 거의 극에 달한 상황이었고 혼자 자취하면서 지나치게 예민해지고 불규칙하고 일상적으로 잠과 밥을 거르는 생활이 본의 아니게 1년 이상 정도 지속 됐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정신이 많이 피폐해져 있었던 건 사실이었구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정신분열이라는 증상이었다면 살아가면서 다시 그러한 증상이 재발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구요
누구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아가니까 잠재적인 가능성(흔히 말하는 노이로제나 잘 모르지만 망상장애 같은 것)은 가지고 있다고 보지만 일단 증상이 한번 발생을 하게 되면 다시 그러한 정신분열 증상이 나타나기가 쉬워지게 만드나요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전문가가 보기에는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상담같은 걸 할 사람이 없어요 제가 가정환경이 불안정해서 가족들은 가족들대로 걱정이 많이 되겠지만
밥을 잘 못 먹고 혼자 지내다 보면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인가요 흔한 증상인 건지도 궁금합니다. )
제 스스로 상처가 크고 (이런 증상을 겪었다는 것도 상처가 됨)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저의 기질적인 예민함으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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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 |
우울증 |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우울증을 앓고있었습니다.
대학병원 정신과에 다녔지만 곧 부질없음을 깨닫고 그만뒀구요.
자살시도도 여러번 했었고 자해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두번 정도 치료를 시도했으나 채 10분도 되지않는 상담시간에 돈만 받고 약만 주는
엉터리 상담소였기에 치료도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불안불안하게 고등학교를 나와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고시원 생활은 시작되고 엄청난 과제양에 치이고 작품활동을 병행하느라 우울증은 더 심해졌습니다.
우울증이야 늘 있었던 것이고 벌써 인생의 반을 매일 밤 죽을까말까 하면서 보내왔기때문에
사실 이 글을 쓰는 것은 다른 이유에서 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등 뒤에 그것도 얼굴 바로 옆에 누군가가 얼굴을 들이밀고 바짝 붙어있다는
느낌을 아주 강하게 받았습니다. 생생한 느낌에 매번 착각하고 누구야? 하면서 뒤돌아보는일도 많았어요
나의 시점에서 내 앞을 보려는것처럼 내가 그림을 그리면 뚫어져라 쳐다보고 그러는 느낌..?
그리고 자해하면서 실소가 끝없이 나왔습니다. 갑자기 울컥 울다가 실성한듯 웃다가
지금은 사회생활을 위해 자해는 하지않도록 노력하고있어서 최근의 일은 아니지만 꽤 오랜기간
그렇게 지냈습니다.
또 꽤 오래쓴 일기장이 있는데 쓸당시에 기억은 잘 안나지만
죽어로 한페이지가 도배되어있거나 죽고싶어라고 쓰여진 페이지가 있습니다.
멀쩡히 쓰여진 내용은 몇년째 똑같은 내용입니다. 우울증에 관한...
자신감도 너무 없어졌구요 힘듭니다.
대학교 올라와서는 혼잣말이 많아졌습니다.
이제 난 혼잣말로 저녁식사 메뉴를 정하거나 해요.
그리고 머릿속에서 여러명의 내가 대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트러블을 일으키는걸
원하지 않아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어도 극구 날 말리고 저 년을 엿먹이라고 부추깁니다.
만화를 보면 천사와 악마가 머리 위에서 싸우는데 그것의 배는 더 시끄럽습니다.
가끔 알 수 없는 남자의 비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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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 |
자폐증 |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성남에 거주하는 올해 25살이 되는 청년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받았고
엄마가 저를 엄하게 키워가지고 회초리로 맞은적있습니다.
집안형편에 그럴만한 환경이 못된것 같습니다.
엄마와 병원가서 자폐증 진단을 받았고요.
5살때 동생이 태어나면서 제가 동생을 많이괴롭혔습니다.
제가 동생을 제대로 키웠더라면 형에 대한 원망같은것 없었을건데..
초등학교때 애들이랑 같이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서 놀기만 좋아하니깐
애들이 저보고 장애인이라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장애인이 아니라고 우긴적도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남들보다 세상물정을 더 모를뿐만 아니라 자폐증을 부정할때였어요.
그리고 학교성적도 좋지않았구요 제가 학식에 대해선 멀리했습니다.
어머니가 자식교육을 제대로 가르켰다면 제가 훌륭한 사람이 될수있을텐데
어릴때 엄하게 키우셔서 그럴수 밖에 없었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성적이 나빴지만 좋은 성적도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좋은 성적과 등록금이 유지했다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2011년 2월에 아버지 친구분이 일하시는 공장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공장사정으로 1개월반밖에 다니지 못했어요.
월급은 106만원 받았고요
한달후에 제가 아는 지인소개로 휠체어회사에서도 일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 만에 역시 회사사정으로 다니지 못했습니다.
저는 회사소식에 당황해서 직원분들이 다 그만두는 상황이 되었으니까요.
2012년 12월말에 아버지의 권유로 식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박스포장으로 일했었는데
그 회사는 100만원 이상입니다.
처음에는 적성에 맞는 직업이었고 적응도 잘했습니다만 직원분들과 성격차이로
1년 7개월만에 그만뒀습니다. 월급과 퇴직금도 많이받았구요.
그후 7개월동안 집에만 있으니까 정신적인 불안감, 스트레스와 부모님의 건강과 동생 대학문제로
인하여 가정형편도 심해져가고있고 심지어는 군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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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상 |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생입니다 긴글이지만 끝까지읽어주세요 제가 아마도언어장애가잇는거같습니다 친구들이랑얘기할때는 아주조금 버벅거리고 말도잘못하고 표현력이좀딸리고 이해력도별로없는거같아요 (제가생각해도 그런거같아요 다른사람입장에는어떨지모르겟지만)저는 초딩이나중딩때 부끄럽지만 솔직히 절친단한명도없엇어요 그냥 나홀로잇고 외톨이인거에요 왕따당한적도있고요 제가애들이랑얘기할때마다 제마음속으로“아..나왜이렇게말을못할까? 왜이러지..“ 이런생각들고요 또 애들이 저말못하고 이상하게볼까봐 걱정도되고요.. 저도이제 대학갈준비를해야되는데 대학생되면 진짜 친구들이랑 친하게지내고 인맥도많아지고싶고 인기많고싶어요..ㅠㅠ 말도제대로못하고 실수투성이고 조금한일에도 상처잘받아요 사실 이세상에서살아가는것도 두렵고 무서워요.. 저 정말로 치료받아야하는건가요? 진심으로받아주세요 정말 이것때문에고민이에요 장난치는거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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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7 |
행동이상 |
올해 고 2 여학생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평소 의사소통하는데 단어가 생각이 안나요 어려운단어도 아니고 평소 자주사용하는 쉬운단어도 생각이안날때가 있고 익숙하지가 않아서 이 단어가 맞나싶을때가많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한건 어릴때 지금보다 언어능력이 더좋았던것같아요 예전엔 알던 이런적이 없었는데 중 2올라가면서 매년 점점 증상이 더 심해지는것같아요 그리고 말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맞춤법에서도 이런일이 많아요 맞춤법같은경우는 발음이랑 비슷한경우에 계속헷갈리고 틀리고 요즘은 발음까지 꼬이기 시작해서 걱정이에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쓰는데로 발음하려고 해서 발음이 꼬이는 것같은데....진짜 너무 걱정되요 점점 언어능력이 퇴화되어가는 느낌에다 이젠 고 3이되는데 날이갈수록 더언어능력이 떨어져가니까 성적도 고민이고 멀리봐서 나중에 면접을 보거나 사회생활하면서도 많은영향을 미칠것같아요. 어떡하죠?무슨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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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
제 올케가 양극성 장애와 의부증 증상도 있습니다.
올케 나이는 32살 입니다.
이번에 두번째 재발입니다.
올케가 결혼하기전 가정환경은 올케가 늦동이라고 합니다.
부모님이 연세가 많으셔서 올케가 고등학교때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 돌아가시고 후에 작은오빠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큰오빠 식구들과 같이 살다가 사이가 안좋아서 따로 자취를 했다고 합니다.
큰오빠 부인(큰올케)와 사이가 안좋아서 이모한테 의지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처음 발병시기는(2005년) 첫아이 낳고 나서 입니다.
그런데 올케도 그렇고 남동생도 양극성장애가 첫아이 때문에 생겼다고 계속 우깁니다.
제가 알고 싶은건 양극성장애가 아이때문에 생긴것인지 아니면 결혼전 가정환경에 의해서 발생되었는데
자기가 모르게 그냥 지나간건 아닌지 사춘기니까 그런생각으로 보낸건 아닌지요
그리고 또 보호자도 없이 아이들과 같이 두어도 상관없는지...
큰애가 자꾸 머리를 주먹으로 때리고 엄마.아빠가 자기를 싫어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큰아이도 상담을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큰아이 나이는 다섯살입니다.)
약으로 치료하면 언제까지 약을 먹어야 하는지 어떤 종류의 약을 쓰는지 알고 싶습니다.
앞으로 사회생활도 어느정도 가능한지 여부도 알고 싶습니다.
결혼하기 전 환경도 올케의 병에 영향을 미쳤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근데 무조건 결혼한 후에 생겼다고 우기니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양극성장애가 조카때문에 생겼는지 알고 싶은 맘이 큽니다.
조카의 상태가 상담해야 받아 봐야 하는지.. 엄마가 큰아이를 무척 싫어합니다.
다른사람한테도 큰아이한테는 정말 정이 안간다고 이렇게 이야기 하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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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 |
사고장애 |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고 내년에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성격이 좀 내성적이어서 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지 못하였고 말도 거의 없는 편이었습니다. 친구도 한두 명이 전부였고, 반에서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보다는 구석에 혼자 있는 게 좋았습니다. 그런데도 친구를 가지고, 아이다운 놀이를 하면서 지내고 싶었던 욕구만큼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다른 아이가 와서 말을 시키거나 다정하게 대해줘도 막상 저로서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딱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머뭇거리다 결국 기회를 놓쳐버리곤 이렇게 다른 애들처럼 친구 많이 사귀고 뛰어놀고 그렇게 못할 바에야 죽고싶다, 그런 식으로 막연하게 생각한 적도 많았습니다.
중학교 때는 2학년 때 교우관계에 문제가 생겨서 같이 지내던 친구로부터 인신공격에 준하는 욕설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왕따는 아니었고, 단지 그 친구와의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긴 것 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일은 저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와서 한동안 대인기피증과 우울증과 자살욕구에 시달렸고 심리 검사를 통해 학교에서도 정신과 방문 및 상담을 권고했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과정이 거의 그렇듯이 학교에서의 선생님과의 심리 상담은 하는 둥 마는 둥 지나갔고 가족에게 그런 사실을 말해도 저희 친오빠가 심각한 자폐증으로 치료를 받던 시기라서 부모님이 따로 정신과 상담을 예약해 주신다던가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시기에 5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분이 많은 도움이 되어 주셨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나서 (여자 고등학교입니다.) 대개 실시하는 심리검사에도 우울증으로 판별되어서 선생님께 따로 불려가 정신과 상담을 권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도 학교 상담은 하는 둥 마는 둥이었고, 오빠의 대학 진학으로 인해서 집에서도 별 말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심리 상담을 전문적으로 받은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대개 일상생활에서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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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우연히 인터넷에서 아스퍼거 증후군 이란걸 보게 되었는데요. 저랑 증상이 너무 비슷한 것 같아서요.. 만약에 맞으면.. 사회생활이 힘들다는 건데.. ㅠㅠ음..우선 친구가 없습니다. 학교에서는 가끔씩 대화하는 아이가 있긴 하지만, 딱히 친하다 할 친구가 없습니다. 왕따나 은따는 아니구요. 그냥 겉도는 정도입니다. 혼자인게 정말 편하구요.눈을 마주치며 대화하지 못합니다. 상대방의 눈을 마주칠 때 어색함을 많이 느끼고. 걷거나 행동하는데도 많이 어색합니다. 몸이 가끔씩 저절로 움직인다는 생각이들고; 몸이 가만히 있질 못해서 움찔움찔 거리고..표정을 짓는데도 많이 어색하고 웃는것도 잘 안됩니다. 그래서 졸업사진같은 걸 살펴보면 일그러진 표정으로 어색하게 웃고있습니다.또 밤에 잠이 안와서 새벽 3시에 자고 일어나는건 오전 5,6 시에 일어나구요. 아무리 피곤하고 늦게자도 꼭 그 시간에는 눈이 딱 뜨여집니다. 그리고. 상대방하고 대화하다가도 상대가 어떤 표정을 왜 짓는지.. 머릿속으로는 항상 분석하는데 전 이게 이상한건지도 몰랐네요..혹시아스퍼거 증후군일까요? 어떻게.. 고쳐지는 건가요? 남들 다하는 걷는 것 조차 어색하고 불편하니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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