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넘게 차이나는 상사가 괴롭게한것이 트라우마로 지속됩니다
그녀는 넌부족하다 넌무시받는이유가 있다 넌 사랑받지못한다 넌무식하다 넌키가커서 짐덩이다 넌적은나이도 아니다
너를 다들 싫어한다
넌 옷갈아입을 때 왜 볼것도 없는데 뒤돌아입냐
넌 90도로 허리가 안내려가냐
계속 옆에 와서 세뇌시키고
잠시 듣기싫어 피했더니 자기 옆에 왜 안 앉냐
자기 화날때 책던지며 큰소리 눈안깔어 !!!!!
부들부들 거리며
등짝스매싱 손찌검 했습니다.
그리고 청내공땜에 버텼는데 한달전에 짜르려고하여
제가 부당해고로 신고할 낌새가 보여 갑자기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저 아주머니 갑상생암 걸리고 다시 왔는데도
그때는 가래가 뿜은 쇳목소리로 자신을 무시하냐면서
더욱더 크게 포효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동료들과 주도하여 왕따시겼습니다
그리고나서 퇴사할때까지도 무시하다가
갑자기 카톡으로 그동안 수고 어쩌고 하여 연락처변경했습니다
이 아주머니가 계속 트라우마 처럼 퇴사이후에도
맴도는데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