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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네 참 그렇네요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제 친구가 저랑 본지 1년도 안됐거든요. 그냥 어쩌다 친해졌는데 요즘가다 좀 선을 좀 많이 넘고 다른 친구들이랑 있을때 가오 부리고
제돈도 뜯고 제가 만만해 보이나라고 생각했네요 이거 손절해야돼나요. 저한테 거짓말도 자주하고 마음이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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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4-19 (월) 23:17 4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심정옥 상담사입니다.

​친구의 잘못된 행동으로 당장이라도 관계를 끊고 싶으실텐데 이러한 학생의 입장에서 그 친구에 대한 부분도 생각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그 친구에게 대화를 시도해보시고 서운한 점과 잘못된 점을 진솔하게 나누다보면  그 친구가 잘못된 방향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올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어쩌면 그 친구가 자신이 하는 행동이 타인에게 어떠한 피해를 주는지 인식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친구에게 학생께서 좀더 개선할 수 있도록 대화를 시도한다면 그 친구가 잘못한 행동을 고칠 수 있고 그러한 행동이 개선된다면 학생은 그 친구와 더욱 돈독해 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대화를 했음에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그때는 친구를 정리해야 하겠지만요. 그래서 친구가 헤어져도 학생은 그 친구의 문제인식을 시켜줬기에 잘한 부분이지요.

​하지만 그 친구와 대화하지 않고 그냥 관계를 닫아버리면 그 친구는 계속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살아갈 것입니다. 학생께서 친구관계 갈등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결해 보기를 응원합니다. 최선을 다한 후에는 모든 것이 이해되고 만족스럽겠지만 마음의 문을 그냥 닫아버리면 시간이 지나면 후회함이 남습니다.

​힘을 내셔서 그 친구와 대화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2관점적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3883 3정신문제-강박증
글이 길어질것 같으니 한번만 천천히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저에게 집착하는것 같습니다. 전 22살이고 남자친구는 27입니다. 5살 차이... 처음에 아는사람을 통해 알게 되었다가 저에게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해서 저도 저한테 잘해주는 모습들이 좋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절 많이 좋아해주는게 눈에 보이고 저도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 싫진 않으니까 하는 맘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스킨쉽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뽀뽀나 키스.. 당연히 할 수 있죠 근데 전 나이만큼 남자를 많이 만나보지 못해서 그런걸 잘 모릅니다. 그냥 하면 하는대로... 따라가고 가만히 있던게 문제가 된건지... 제가 회사에 다니고 기숙사에 있기때문에 통금시간과 쉬는날만 볼 수 있어서 거의 밤에 저녁시간에 보거나 쉬는날에 만나면 남자친구네 집에가서 잘 때도 있고...(거의) 손을 잡으면 안게되고 이런식으로 발전하다 보니 점점 더 가까워 지게 되었습니다. 제 옷속으로 손을 넣어서 만지는건 다반사고 이젠 당연한게 되었습니다. 속옷 안으로 밑으로 손이 들어가도 관계는 절대 싫다고 극구 부인했는데도 날 좋아하면 참으라고.. 아 참고로 제가 남자를 사귀면 별로 잘해주지않는 타입입니다. (아 지금은 회사 관두고 학교를 다니고 있고 둘다 혼자 자취하는 상태고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차로 한 40분 정도) 그건 내가 먼저 좋아서 시작한게 아니라 그럴수도 있고 남자친굴 많이 안좋아해서 그런거 같 기도 하구요. 이런 스킨쉽 문제때문에 정말 많이 심하게 싸운적도 있고 손이 들어올ㄸㅒ면 기분나쁘듯이 떨쳐낼때 그런 비참한 기분 느끼는것도 싫다고 그렇게 점점 사이가 나빠지다가 결국엔 억지로 관계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끼는 여자 지켜주는건 어디 드라마에나 나오는 거였는지... 이렇게만 한다면 우린다시 예전처럼 사이 좋아질수 있다고 매달리기에 눈 딱 감고…
3882 동성애
서울 고양시에 거주중인 중2입니다. 제가 초딩때부터 익히들어온 1찐이 우리반이더라구요..; 처음엔 긴장했었는데 의외로 성격도 착한거에요. . 요즘엔 걔가 걔뺨으로 제입술을 다이게해요. . 뽀뽀한다구요... 심할땐 걔가 절 눕히고 저한테 입술에 뽀뽀하는거에요... 성격도 착하구... 잘생기고..저도 끌립니다. .(피부 완전 좋아요 뽀얗고...) 하지만 어쩔땐 같은 사람이 아닐정도로 무심합니다. 제말을 쌩깔때도있고, , 제반에 다른1명인A군도 1찐이 나처럼 심하게는 안하지만 스킨십 정도는 합니다. . 마음을 어떻게 읽어야할지모르겠어요 ㅠㅠ.... 걔가 나를 좋아하는건지.. 내가 걔를 좋아하는건지......
3881 3정신문제-강박증
남자친구가 군대가기전부터 데이트할때마다 표정이 안 좋고군대에서 검사 몇일 받고 나온다더니 정말 군에서 나오고 너무 궁금해서 억지로 물었어요 그랬더니 강박증이라고 만하는데 병원갔다오면 하루종일 자기만하고 저랑 연락해도 힘들어하고 잘거라고 하네요연애초반에는 그런 증상을 몰라서 그런지 마냥 행복했는데 남자친구가 아프다고 하니 걱정이 되고자신이 도움이 되지 못하는게 속상해서 최근 몇주동안 혼자있으면 울기만합니다 상담하면 얼마나 아픈 곳을 건드리기에 하루종일 잠만 자고 또 저는 어떡해야좋을까요?그리고 정말 힘들어서 저랑 연락 안하고 자는거겠죠? 저가싫어진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또 강박증에 대해서 손씻기 정리하기 머릿속의 불안감 같은 사례말고 얼마나 힘든건지 무슨 상담을하는건지 궁금합니다.
3880 소통부재
re: (빠른답변좀 )어이가없어서 써봅니다.   아는언니가고2인대요 그언니랑 제남친이랑같이 시내에놀러갓거든요 .. 9월말에놀러갓는데 돈을 제남친이돈을내서 그냥있엇는데 신나게놀고집에오고10월말에 갑자기 저한테 3만원을달래요 왜냐고물어봣는대 니남친이쓴거달라네요? 그럼 그때당일에말하던가 왜이제서야말해? 이랫는데 갑자기 다짜고짜그냥 3만원달라하면 그냥줄것이지왜말이많노 이래요 ㄷ ㄷ 월요일까지안주면 어떤짓한다고 협박까지해요ㅠ그리고 지가쓴것도아니면서 왜달라해요 와나어이가없어서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ㅠㅜ 써봅니다어떻게해야하나요ㅠㅠ진자 ㅠ어이가없어요ㅠ    답변: 관점적 -> 적용적 당신은 아는 언니의  어이없는 돌발적인 행동과  지배할려는 이해안되는 행동에 대해 당황하고 두려워 하고 있네요. (타인 관점은 새로운 문단을 만들도록)주위 사람들 또한 이와 같은 행동에 대해 용납이 안되며  수긍하고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겠지요. 평소에 주위 사람들은 언니를 보고 어떻게 평가 하나요?(질문은 피하도록) 왜 남친이 돈을 낸것을  님에게 달라고 하는지 자세히 쓰지 않아서 알수 없지만 ... 선은 당신의 마음에 소리를 향해 무엇이라고 이야기 할까요?   달라고 하는 이유를  깊이 생각해보시고  그 이유를 조목 조목 따져서  가부를  따져서 이야기 해보세요.  그래도  막무가내로 협박을 하시면  잘못된 행동과 잘못된 판단까지  반응을  할 필요가 없으며  옳지 않기 때문에  돈을 분명히 주지  않겠다고 하시고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이 되시면 반드시 부모님에게 먼저 보호를 받으시는 것이 옳을듯 합니다. (격려로 마무리)    (삭제: 평소에 언니의 행동이나 님과의 관계가 어떠하셨는지요?  고2학년 언니인데…
3879 이혼재혼
너무나 고민을 하다가 글을 씁니다 경험있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우리 남편은 대기업에 다니고 있으며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 그야말로 모든 사람이 부러워 하는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가족에게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런데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많은 사람들과 대인관계도 당연히 많고 주변에 여자 고객들도 상당히 있는 듯 합니다. 고객 한사람 한사람 놓치지 않으려 하다보니 그 사람들의 요구 사항도 가능하면 들어주고 싶어 하는 것 까진 제가 이해를 할 수 있으나 최근에 한 여자 고객이 상당히 가깝게 접근하고 있는 듯 합니다. 갈수록 문자의 내용이 노골적이 되어가고 있는데 울 남편은 답을 거의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과감하게 끊지도 못하고 가끔씩 만나 저녁을 먹고 슬을 마시는 듯 합니다. 저는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우리 남편이 별 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현재까지 모르는 척 하고 있는데 그 여자의 문자 내용을 볼 때마다 제가 너무 힘들어 남편에게 따지고 싶기도 하고 이러다가 우리 남편 넘어가면 어떻하나 걱정도 되고 그렇게 되기 전에 조치도 취하고 싶으나 어느것 하나 여의치 않아 그저 남편이 그 여자의 마음을 읽고 실적을 포기 하고라도 연락을 하지 않길 바랄 뿐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냉가슴만 앓고 있습니다. 남편을 믿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자꾸만 유혹하면 언젠가는 넘어갈 듯 싶어 그 전에 어떻게 조치를 취하고 싶은데 방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지금 삳불리 아는 척 했다가는 의부증 환자로만 비춰질 것 같고 가정을 위해 열심히 사는 남편과 사이만 멀어질 것 같아 날마다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좋은 방법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3878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질문 남편 육아스트레스 출산후 아내와의 싸움이 잦아졌습니다문제는 아내와 싸울때 마다 너무나도 가슴이 답답하고 한숨만 수십번 내뱉게 되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릅니다아이를 보면서 가끔 제가 했던 일들을 까먹기도 하고 많이피곤하기도 합니다일하고 퇴근해서 부터 출근하기 전 새벽까지 아이를 제가 돌보고 아내는 제가 일하는 시간에 아이를 돌보는데요아내가 고생을 많이 해서 뭐라고 쉽게 표현도 하기가 쉽지않구요빨래 집안청소 설겆이 화장실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아이 옷빨래 젖병 닦이 등 가사일의 70퍼센트 정도는 제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최대한 아내의 가사일과 아이돌봄을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를 돌보다 보니 의견충돌이 많아서 인지 싸움이 잦네요 싸우다 보면 항상 저는 말을 할수가 없구요 물론 아내도 육아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 생각되기에 제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정작 저한테 화를 많이 내더라구요그래서인지 저는 그냥 말도못하고 그냥 참아내고 있는데 그럴때 마다 한숨에 답답함에 눈물만 흐릅니다.저도 말하고 싶은데 말할때 마다 싸움만 더 커지고 더 좋지안은 일만 생깁니다이런 상황과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편 육아스트레스 : 지식iN (naver.com)
3877 성문제
결혼한지 6년차입니다. 아이도 둘 있고요..남편은 조루증상이 있는거 같구요.. 6년을 참았습니다. 처음엔 처음이여서 그런 줄 알았고..너무 흥분해서 그런줄로만 알았어요.. 헌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전 성생활이 그다지 중요하다고는 생각안했어요... 남편은 지나칠정도로 가정적이고 좋은 사람입니다... 요 즘와서..전 부부관계의 흥미를 완전히 상실했어요..가끔은 화가 나기도 하구... 남편의 증상을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기고 있거든요..포기상태라고 할까? 본인 또한 제가 이렇다 저렇다 말을 안하니.. 별 생각이 없어보여요... 근데 다른 사람들 부부관계 이야기를 들어보면 참 내가 불쌍하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남편과의 잠자리에서 한번도 남들이 느꼇다던 그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으니까요...병원에 가라고 하면 남편 자존심 상할까봐..말도 못꺼내ㄱㅖㅆ구요...그러다보니 부부관계가 점점줄어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남편은 자기 증상이 그러한데 틈만 나면 하려고 들기는 해요... 근데 해봤자 매일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니...나아지겠지.. 나아지겠지...하다 6년이 흘렀습니다.. 부 부관계때문에 남편을 잃고 싶지는 않아요... 근데 잠자리에서 남편이 건들이면 짜증부터 나고 신경질이 자꾸 납니다... 사정시간이 빠르니 애무 시간이 늘어나는데.. 자꾸 손을 사용하려 들어요... 전 그게 사실 불결합니다...조루 같은건 상관없으니 차라리 건들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입니다.. 제가 이상하죠? 남편은 병원을 무지 싫어해요.. 감기걸려두 절대 병원안가고.. 제가 일부러 정관수술이야기 하면서 자기 증상 물어보라 한지가 벌써 몇년인데..병원 갈 생각도 안하고... 제가 말을 안하니 만족하는 줄 아나봐요.. 절대절대 아닌데 말이죠.. 가끔은 상상속의 남자들과 사귀고 연애하는 꿈을 꿔봐요~~ 하지만 현실속의 난...너무 초라하게 느껴져요... 부부가 뭔지...휴우~~ 전 어쩌면 좋죠?
3876 대인관계
남편과 딸과 그러한 관계를 만들어 가고 싶은 의지가 있기 때문에 어려움을 극복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한 어려움으로는 현재 느끼시는 감정이 제일 큽니다. 그래서 딸과 대화 분위기를 맞추기가 어렵고 남편과 대화 분위기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상황을 기다리시지 마시고 그런 상황을 만드셔야만 합니다. 그래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추가과제로, 남편에게 그리고 딸에게 분위기를 맞추기 어렵게 만드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기록해 보십시오. 좀더 감정을 많이 적어주시면 그 속에서 욕구가 무엇인지를 찾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설교를 듣고 소감문도 부탁드립니다. http://mwt.so/0FGjd 많은 무리 중에서 손을 내어 밀은 자
3875 소통부재
남편과의 관계에서 별다른 스트레스는 없었고 문제점도 서로 발견하지 못했으며 행복하다는 마음도 있었지만 애가 태어나면서 남편이 보인 반응은 매우 거리감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반응상 그 전에 문제가 있었어야만 하지만 그것이 깨달아지지 않았던 이유는 그 전에 또 다른 어떤 경험이 있어서 그에 비해서 남편과의 관계의 문제가 별로 자각되지 않았던 것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을 만나기 이전에 연애경험이 있다면 알려주시고 그런 경험이 전혀 없고 남편이 유일한 첫사랑이라면 자녀계획에 대해서 남편과 어떤 갈등은 없었는지를 알려주십시오. 따님에 대해서는 언제부터 말로 표현하지 않고 문제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 가장 처음 시기를 알려주십시오. 처음에는 친정어머니가 키워주셨다고 했는데 어린시절에 의사소통이나 대화에 문제는 없었는지 말썽을 일으킬 때에 어떻게 반응을 하셨는지도 알려주세요.
3874 가족불화
남편 맘 돌리는 방법중. 양밥이란거 좀. . 부탁드려요 비공개  남편이 여러사정으로 집을 나갔어요. . 남자들 속옷같은거로 하는 양밥이란게 있다던데. . 아시는분 좀 부탁드려요. . 점집가려니 돈만 밝히고. . 굿하라 그러고 그렇게 까진 부담스럽고 . . 할수있는거 다해보고 싶은 답변 추천하기 0 답변 남편과의 관계의 문제로 인해 얼마나 답답하고 다급 한지가 느껴져서 안타깝네요. 문제의 핵심을 바로 알지 못하고  계신듯 합니다. 결과만을 바라보고  바깥에서 아무리 님이 말한대로( 굿 ,양밥) 해결방법을 찾는다 하더라도 문제는 더욱더 깊어지며 악순환은 계속될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암에 걸렸을때 병원에 가면 사진을 찍고  그 원인을 찾고 난후에는 최종적으로 수술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여  암을 도려내는 방법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님의 남편은 가정에서 오랜세월 부부 사이에서 무엇이 문제였는지 그부분을 조명하셔서 수술과도 같은 아픔의 노력을 님이 하셔야 할듯합니다.  님이 남편에게 무엇을 원하고 계신지요 . 그 바라는 욕구들이 남편을 힘들게 하고  절망할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잡아놓은새도 집이 편안하지 않고  머물만한 이유가 없을때  다른곳으로 날아가기 마련이죠. 비록남편에게서 제공되는 문제라 할지라도 지금 상황에서는  이유를 접어두고 님이 수술과같은 문제를 도려내는 노력을 하셔야 할듯합니다.   그렇게 해야할  충분한 이유는 님의 애절함도 있지만   자녀또한  부모가 좋은 모델이 되어야  결혼해서 님이 바라시는 대로 좋은 가정을 이룰수 있습니다.      
3873 이혼재혼
문자를 보낼줄 모르던 남편의 핸폰 청구서에 한달에 100건이상의 문자 기록이 나왔어요. 설마하는 맘에 남편핸드폰 확인했는데 한 여자에게만 보낸 문자였어요. 사랑하는다는, 보고프다는 내용의 일색이었어요. 새파랗게 넘어가는 나에게 남편은 모든것 인정했어요. 잠도 몇번 잤다고 하더군요. 설마,,부인해주었으면 했는데 울고불고 경련까지 일어났어요. 병원 응급실까지 갔다 왔어요. 남편도 당황하고 떨더군요. 진정이 되고나서 고백을 하더군요. 본인보다 5살 많은 연상녀에 혼자 일방적인 사랑이었다구요. 잠은 내가 너무 파르르 떨어 얼결에 나온 말이라고 부인하더군요. 믿을수가 없어서 직접 그여자한테 확인전화했어요. 남편 말처럼 일방적이었다고 나보고 찾아오라고 아주 침착하게 얘기하더군요. 일방적이든 아니든간에 평생 믿었었던 남편에 배신감,신뢰감에 너무나 큰 상처를 입었어요. 그 여자하고 모든걸 정리했다고 곧장 집으로 퇴근하면서 싹싹비는 남편을 어찌해야 하는지요. 다시는 그런일 없을거라고 믿어달라고 하는데,, 지금은 그여자 가정을 지켜주기 위해서 혼자서 뒤집어 쓴건 아닌지. 말을 맞춘건 아닌지 그런 의심까지 생깁니다. 애들 때문에 이혼은 하고 싶지 않지만 지금처럼 살아가기엔 제게 남긴 상처가 너무나 큽니다. 일을 하고 있어도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자꾸나고 멍해지고는 합니다. 답답한 맘에 글 올립니다.
3872 부부갈등
과제 감사합니다. 남편에게 원하시는 것은 자신의 뜻을 관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을 '지배'라고 하는데 그 마음때문에 자꾸만 더 '지배'가 안되게 됩니다. 아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편안'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불편하지 않게 되는 것을 원하고 계십니다. 두딸에게 바라는 것은 '편안'입니다. 부담을 안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으시구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고민을 다 받아주시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다 들어주시면서 또한 다 말씀해 주십니다. 그 말씀을 듣지는 않으려고 하고 말하기만 하시려고 한다면 하나님과의 교제가 답답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떤 목표를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시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섭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깨닫도록 도와드릴 것이고 그럴 때 더욱 하나님과 연합되어지실 것입니다. 추가 과제는 없고 이 내용에 대한 설명을 다음 상담때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3871 부부갈등
Q. 남편에게 아무리 착하게 하려고 해도 남편은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럴 땐 그냥 포기해 버리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넘기 힘들다고 생각되는 고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해 버리면 더 안좋은 상태가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극복해 나가면 그것이 욕구를 이기는 길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어려움이 있으니 나도 어려움을 극복해야 겠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도 괴로워하면서 포기해 버리니 나도 포기해야겠다는 것과는 전혀 다른 마음입니다. 그것은 편안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동행을 붙드는 것입니다. 함께 고생하는 사람들과 동료의식을 느끼면 견디어 이겨내는 것이지요. 착한 사람들과 있다보면 착해지고 악한 사람들과 있다보면 악해집니다. 그것이 이 세상의 삶입니다. 그리고 그속에서 하나님은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악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서 착하게 지내다 보면 그 악한 사람들도 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맨처음처럼 착한 사람들과 있다 보면서 착하게 되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착해지는 사람이 아니라 착하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지금바로 그런 일을 하려고 하시는 것이니 계속 착해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래야 남편을 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남편에게 착하게 대하는 것은 '남편을 착하게 대하면 남편이 나에게 어떻게 대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착하게 대해주고 그 결과를 주목하고 의식하고 기대하기 때문에 한계가 생겨버립니다. 수영에서 호흡법은 숨을 참는 것이 아니라 물속에서 적절히 숨을 내쉬고 다시 물밖에서 숨을 들이마시기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냥 참아버리지 말고 내쉬고 들이마셔야 남편에게 착하게 대할 수 있습니다. (사실 남편은 내 기대에 못미칠 뿐이지 더 악해진 것은 아닙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걸 배울 때까지는 계속 하셔야 합니다. 착하게 대하는 것이 몸에 배일 때까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도님의 인격의 성숙이 됩니다.
3870 부부갈등
Q. 남편은 나와 부부생활할 때 힘들다고 혼자 자위를 해버립니다. 너무 열받고 자존심 상합니다. 회사일이 안되서 괴로워합니다. 그런 모습때문에 내 결혼생활도 힘듭니다. 어떻게 할까요? 각각의 경우를 다르게 해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남편이 스스로 자위를 한 것 =>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빨리 끝내고 싶었던 것이지 나를 무시한 것은 아니다. 그러니 이해해주고 다음번에 체력적으로 좀 여유가 있을 때 내가 자위를 해주거나 혹은 삽입후 사정을 하게 해야 겠다. 2. 남편의 회사일이 어려운 것 => 절대 직장일에 무리하지 말고 목숨걸지 말고 가정걸지 말고 가능한 한도내에서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겠다. 그러면 남편이 변화될 것이다. 만약 성공했더라면 다음번에도 또 그럴 것이 아닌가 차라리 잘됐다. 3. 내 결혼생활의 고달픈 점 => 남들은 외도를 한다 바람을 핀다 경제력이 없다 등등 이런 저런 문제로 괴로워하는데 나는 남편이 덜 가정적이라는 문제와 씨름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가정을 지키는 것이고 나도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가정을 지키는 것이다, 가정은 절대 저절로 지켜지지 않는다, 내가 힘을 내야 겠다. 만약 그렇게 해석하는 것이 어렵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다시 추가과제로 부탁드립니다. 결국은 위기와 고비를 넘어가느냐 못넘어가느냐입니다. 넘어가면 소화됩니다. 다 지나가면 사라집니다. 못넘어가면 토해내게 됩니다.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이니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고 잘 된다면 자신의 말로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써보시기 바랍니다.
3869 신앙문제
남편의 문제에 대해서는 감정에 빠지지 않도록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것은 노력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나타나는 계획 속에서 주님을 바라보고 따라 나가는 것이지 내가 내 노력으로 마음을 다잡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신뢰하며 나아가 보십시오. 절망에 빠지지 않고 소망으로 화평으로 담대함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추가과제로 다음 설교문에 대한 소감을 상담저널에 부탁드립니다.  [51계획] 2출5; 17-23 주께서도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관리자 2012-07-17 (화) 12:22 1081  http://shchurch.or.kr/sermon/878따님에 대해서는 이것이 이전 문제를 해결하고 성숙하고 발전시키는 상황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불편함과 긴장감이 있었으니 그런 마음이 사라지고 그런 감정이 사랑과 희락으로 바뀔 수 있도록 마음을 돌려주십시오. 수업놀이를 하면서 항상 목표가 무엇인지를 일깨워주어야 합니다. 바로 능력을 알아가는 것, 개발하는 것, 발전되는 것 등을 생각하게 해주세요. '예나가 엄청 똑똑해졌다, 이제 이런 것도 아네, 쓸 수 있네, 할 수 있네' 등등의 능력의 발전과 그에 대한 소원을 갖게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각에 대해서 남편의 문제를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는지, 학교놀이에서 어떻게 소원을 갖게 했는지를 추가과제로 부탁드립니다.
3868 부부갈등
과거의 좋은 기억에 사로잡히는 것은 우울증에 발목이 잡히는 흔한 경우입니다. 그러면서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과거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현재와의 격차와 거리감을 느끼게 되며 결국에는 그러한 과거를 현재에서, 혹은 미래에서 구현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하지만 과거는 과거입니다. 그때가 왜 지금과 연결되지 않았는가를 잘 되집어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시 현실로 돌아올 수 있고 현실 속에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과거에 근거한 미래는 환상이지만 현실에 근거한 미래는 구체적인 목표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과거의 애인들에 대한 생각은 좀 걱정스럽게 보여집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서 그 대상들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신에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왜 그 사람들이 생각나는가? 그 사람들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사람들 중 하나와 연결되지 않았던(결혼하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인가? 그 관계가 이어지지 않고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나님이 현재의 남편을 통해서 주시는 은혜는 무엇인가? 현재의 남편을 통해서 얻는 보람과 가치는 무엇인가?
3867 알콜중독
남편의 알콜중독 비공개 질문5건질문마감률0%질문채택률0%2016.06.03. 10:18 추천 수 1 답변 4 조회 1,078 안녕하세요 저희남편이 10년이상 저녁밥 먹으면서 소주2병을 마시고 있습니다 그다음날 속쓰림이라던지 그런건 없습니다 그렇게 마시는데 멀쩡하게 일어나서 아침밥도 잘먹고있습니다 특별한일 포함하구도 낮술은절대안마십니다 오로지 저녁밥 먹을때만 마십니다 제가볼때는 중독인데 본인은중독이 아니라고하네요 끊어보고나 줄이고싶은 마음은 전혀없습니다 술마시고난후 그냥 술주정도 없이 싯고 잠을잡니다 3자입장에서 현재남편의상태 좀 알려주세요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52016.06.03. 10:24 알코올중독이 주변사람은 아는데 본인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본인도 알게 되었을 경우에는 빠져나오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 남편은 중독이 맞습니다. 저녁밥 먹을 때 술을 먹지 않고 그냥 마시는 것을 못견디는 것이 바로 중독의 마음입니다. 모든 중독이 그렇지만 중독이 되지 않은 사람은 그자극(술, 도박, 성, 게임 등등)이 없을 때 별로 힘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독이 된 사람은 그것이 없을 때, 다시 말해서 자극이 없을 때를 견디지 못합니다. 그게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남편이 자각을 하면 너무 늦으니까 그전에 문제인식을 하도록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몸의 증상, 술주정, 혹은 다른 식사습관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더 근원적인 부분에서 질병을 예약하는 것과 같으니 노후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잘 돌이키도록 이야기해주시면 좋을 것입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남편에 대한 걱정이 빨리 사라지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3866 불안증
수술 중에 있던 남편을 하나님께서 갑자기 데려 가셨어요. 오랜 수술로 부은 얼굴을 보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의사의 권유를 뿌리치고 남편의 마지막 얼굴을 봐야만 했어요. 그이의 얼굴에는 조금의 원망도 없었고 얼마나 평안한 모습이었는지 부러웠어요. 하나님께 충실했고 가정 밖에 몰랐던 그 이는 정말 잘 살다가 편안하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갔네요. 너무 믿어지지 않아요. 아직도 출근하고 시간되면 정확히 퇴근하는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 나를 발견해요. 현관문에 놓여있는 그이의 신발들, 여기 저기 그이가 쓰던 물건들은 그대로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그이만 없어요. 그것들이 그대로 놓여 있으면 남편이 언젠가 돌아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근데 나에게는 무엇때문에 이런 고통을 주시나요? 하나님 보시기에 내가 잘못한 것들이 많나봐요? 내 옆에 다정히 이야기 나눌 사람도 없고 너무 외로워요. 밤이면 무섭고 외로워서 많이 울어요. 아침이면 두 눈이 퉁퉁 부어 있곤 해요. 난 지난 20여년의 결혼기간에 온실 속 고운 화초같이 살아왔어요. 남편 벌어다 주는 월급으로 일하지 않아도 됬고 무엇하나 부족한 것이 없었어요. 영어도 한 마디 할 줄 몰라요. 나는 혼자 살아갈 자신과 용기도 없고 능력도 없어요. 결단력도 없어요.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조차도 모르겠고 멍하니 앉아 있을 때가 많아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이대로 그냥 지내도 별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능력이 없으면 나라에서 다 책임 져 준다고 하던데요? 그런데 아이들한테는 미안할 것 같아요.
3865 부부갈등
부부문제 육아갈등 남편의 이혼요구 아기(15개월)를 기르다보니 부부사이 사소한 차이로 갈등이 생기고 육아나 집안일 각자의 생활습관으로 제가 남편에게 잔소리를 좀 많이 하게 됩니다. 남편이 육아를 함께 하지만, 개인적으로 육아스트레스도 있고 약간의 산후우울감도 해소되지 않는게 쌓인듯 판단돼요(주관적생각). 제가 여러가지 이유로 남편에게 요구하는것도 많고요. 집안일을 주로 제가 하고, 집에서 아기를 돌보는시간도 제가 더 많으니 저 위주로 좀 맞춰달라는 식이고 누가 생각해보 조금 보편적인 규율을 지키고 실천하며 아기 미래 교육 습관형성에도 도움되고자 잔소리를 하는데(이건 변명) 결혼생활은 1년 6개월 정도 했고 같이 한집에 살은지는 1년 딱 되었네요. 근데 지금까지 이혼하자는 소리를 3번이나 들었고 이번엔 조금 심각한거같아 위와같은 경우가 이혼사유가 되는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질문 올려봅니다 저는 이혼을 원하지 않습니다. 절대 아기를 무기삼는것도 아니며 연애시절 과거의 좋았던걸 생각하면 지금 힘들어도 육아땐 다들 많이 부딫힌다고 하니.. 미래를 생각해서 가끔은 짜증나고 잔소리하다가도 지치지만 이 가정을 꾸리고 싶기때문에.. 아마 남편은 이혼소송을 원하는거 같아요. 와이프의 잔소리, 부부 성격(?)갈등, 성격차이....(부부관계도 문제...부끄)이런게 유책이나 이혼사유로 해당되는지 위자료도 청구할수있는지 이런 사유로 양육권은 내어줘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아기는 꼭 제가 키우고 싶고.. 이혼도 하기 싫은데. 이혼이라는 이런 말 듣는 자체가 너무 힘들고 감당이 안되는데 혹시몰라 미리 마음에 준비라도 하고, 사전 지식이라도 겸비해둬야할것같아요ㅠ 유책과 위자료 없이도 이혼이 성립될수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남편에게 잔소리 하는건 남편의 행동이나 습관이 맘에들지 않아서인데 그 맘에 안드는 부분은 이혼사유라는 생각이 안들어서ㅠ 이혼당하게 되면 약간은 억울할것같네요...잘해보고싶은마음에 잔소리도 하는건데... -------------…
3864 진로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진로문제   남편이 올해까지 회사 다니고 그만두게 되었어요지금은 편의점 한개하고 있는데 남편이 회사그만 두면 5인가족이 편의점 수입만으로는 생활하기가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남편이 편의점 한개 더 하자는데 전 초등학교앞에 문구점 하고싶거든요 근데 남편이 코로나 때문에 애들 등교는 많이 안하고 온라인수업한다고 학교앞 문구점 장사가잘 안된다고 앞으로 코로나가 어찌될지 모른다고 남편왈''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애들 얼마나 학교를 안갔노? 매출 0 원 이잖아. 아직도 100프로 학교 가는것도 아니고. 좋친 언니야 자기 건물에 월세 나갈일 없으니 그냥 문닫고 놀면 되지. 그리고 지금 다시 코로나 퍼지고 있는데 가을에 2차 유행 온다고 하고. 앞으로의 비젼도 코로나로 인해 많은게 바뀌는데 그중하나가 애들 온라인 교육의 전환이지. 좋은점 만 보지말고 리스크도 같이 보길.''이런얘기 들으니 그런것같기도하고 근데 전 편의점 하는것보다 문구점하고 싶거든요 편의점 하게되며 객일이214개 있는 호텔건물이라는데 가정주부인 전 결정을 못하겠어요
3863 부부갈등
미국에서 만나 결혼하고, 그후 얼마되지 않아 큰 싸움이 있었고 그때부터 전 남편과 헤어져야 하나마나로 고민하게 되엇습니다. 남편이 학교를 다닐당시(미국에서) 2년정도 떨어져 지냈고, 다시 함께 살기 시작한지(한국에서) 한2년 되어갑니다. 이제 초등학교 입학한 아들도 하나 있습니다. 그사이에도 우리는 계속 싸우고 화해하기를 반복했고 남편은 그때마다 다시 잘 살아보자며 저를 달랬습니다. 어 제는 제가 한국이 싫다면서 푸념을 했습니다. 내가 미국에 돌아가길 원한다는 것을 아는 남편은 내가 한국에 대해 갖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이 꼭 그렇지만은 안다며 자신의 생각을 얘기 했습니다. 워낙에 말을 잘 하는 남편인지라 전 저의 생각을 똑부러지고 설득력있게 얘기하지 못했고 그러는 사이 전 기분이 상했습니다. 너무도 논리정연하게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 남편을 보며, 나의 감정이나 생각은 무시하는듯, 나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단지 나의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태도로 보엿습니다. 매사에 전 남편이 절 지지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전 외로움을 느낍니다. 남편은 제가 너무 우울하게만 세상을 본다고 합니다. 전 미국에서16년을 살았고 제가족들도 다 거기에 있는데, 남편은 자기 친구, 가족이 있는 이곳이 너무 좋은가 봅니다. 그러면서 내가 느낄 외로움이나 고통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하려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아님 내가 떠날까봐 미리 날 새뇌시키려는 건지도 모릅니다. 그동안 많은 이유로 싸웠고 화해하자고 하는건 남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남편은 항상 원하는 자리에 앉아 있었고 전 늘 제생각을 포기하거나 설득당하는 쪽이었습니다. 적어도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그게 절 괴롭힙니다. 남편은 내가 무슨 얘기를 하면 인정하지 않습니다. 전 지금 사는게 너무 재미없고 아무것에도 의욕이 안생깁니다. 그리고 자꾸 떠나고 싶다는 생각만 합니다. 도와주세요. 어찌하면 될까요?
3862 부부갈등
남편과는 혼전임신으로 짧은연애를마치고결혼하게 됐어요!너무 사랑했다기보다는 그때나의현실이 너무비관적이어서 도피처를 남편으로 여겼던거같아요.신랑은 평소에 지기분좋으면 가정적인 남편이되고 아주 사소한걸로도 언제 삐졌나도 모르게 삐지고는 퉁퉁거리죠.남자들이 애같은구석이 있다길래 수백만번 삐져도 이해했는데..요즘은 한집에 있다는것조차 숨을못쉬겠어요.아이둘 이제 5살3살아들들 아침에 어린이집데려다주고 8시까지 출근하고 7ㅁ디가넘어퇴근하고 저녁해서 먹이고 씻기고 돌보고...몸이 두세개쯤되었이면 좋겠다 매번 생각해요.남편은 출근준비부터 짜증을내요 눈뜨고 30분이내에 아이~씨 가 연발하죠.셔츠가 안다려져있다고 쓰레기취급한다질않나지가 찾는물건안보이면 절보고 따지며 신경질부려요.아침에 눈떠서 짜증안난얼굴을 본적이없어요전 긍정적이고 밝은 여자였는데 ..다들저보고 이상해졌다네요.남편의 의심병은 의처증중기쯤되보여요.회사직원하고 점심먹으러가도 전화안하고 안받았다고 개의심에다 또 신경질~~술마시면 아주 개가된답니다인사불성이 됡때까지 마셔야하고취하면 그냥자야하는데 제게 심한말을해요욕으로 시작해서 꺼지라는말로끝나죠첫아이땐 첫아이라 안도와주나했는데둘째땐 두번째라서 수월할거란생각이드는건지더 안도와주더군요어쩌다 1년에 한두번 회식이라도 하려면친정엄마를 모셔야하거나지혼자보면개짜증에 온갖 생색은다내요애들한테도 술먹고 짜증내고 소리지르고큰아이는 술마신아빠가 너무싫대요집도 못찾아서 술먹고 친정에다 제게 저나해서 데리러오라질않나 회식하고 늦었다고 술마시고 담날에 미친년부터시작해서 개욕을 지껄이더군요제가 아파죽어야 정신을차릴런지..요즘은가슴이 넘 저리고 오른쪽윗입술에경련이오고 얼굴이 저려와요.첨엔 편두통이 심하더니 해가 거듭하고화가 쌓일수록 과호흡도 일어납니다.아프다고하면 에혀 넌 맨날아퍼서 어쩌냐맨날짜증나서 어찌사느냐는둥마음으로해야하는 혼잣말도 막 툭툭던집니다어떤때는 기름싼집서 주유한다고 찾아다니다 결국 비싼데서 만원치 주유하고는 게이지가 안올라간다고저한테 개짜증을부리며 신경질을..친정식구…
3861 동성애
둘째를 낳고 몸조리 중인 34세주부입니다.준수한 외모에 남자다운 성격의 36세남편은 저와 대학때 부터8년 연애를 하고 지금은 결혼 7년차에 접어듭니다직장도 연봉도 안정적인 편이며 부부관계도 원만한 편 입니다임신전엔 왕성한 성생활을 한 편입니다..남편이나 저나 만족도도 높은 편이 었구요..아이에 대한 사랑도 끔찍해서 아들이 나보다 아빠를 훨씬 좋아할 정도로 좋은 아빠입니다..하지만 아무래도 애가 생기다 보니 첫째 낳고 저는 부부관계에 조금 소홀해졌고 남편은 항상 섹스에 목말라(?)해 했습니다.그러다가 둘째를 가지면서 화근이 생긴거 같습니다.제가 임신초기에 초기양막파열로 양수가 조금 세서 2주동안 입원을 하고 남은 임신기간 내내 겁이 나서 부부관계를 한번도 안 했습니다..남편은 오랄이라도 해 달라고 졸랐고 그때마다 피곤해 하며 마지못해 해 주었습니다..그런데 둘째를 출산하고 어제 우연히 남편의 메일에 들어갔다가(남편은 제가 비밀번호 알고 있는걸 모릅니다..)남편의 충격적인 사생활을 알게되었습니다.채팅을 통해 만난 사람들과 동성애를 즐기고 있는거 같습니다..소위 '이반' 이라고 불리는 사람들과 채팅을 하고 만남도 몇번 가졌던 거 같습니다.남자들과 오랄로 즐기는거 같더군요..ㅠㅠ또.. 다른 메일 내용을 보니 부부와도 만남을 가졌다는데... 그들과는 어떻게 관계를 갖는건지(혹시 트리플섹스??)모르겠습니다....그런 부부들은 도대체 뭔지..?너무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 충격이 큽니다..저 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래되지는 않은거 같고 쟤가 둘째를 임신한 작년 3월 쯤 부터 그런거 같은데... 모른척 하고 지켜봐야 하는지... 지금이라도 빨리 대화를 해서 사태를 되돌려야 하는지..(근데 한번 재미 들이 사람이 금방 그만 둘 수 있을까요..ㅠㅠ)이게 그냥 한때 지나가는 바람인건지 마약처럼 헤어 나올 수 없는건지...차라리 여자들과 관계를 가졌다면 더 참담 하기는 하겠지만..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겠지만제 남편이 이런 이상한 관계를 즐기는 변태인지는 꿈에도 생각…
3860 성문제
남편이 성도착증 같아요  남편이 남의 화장실에서 여자가 목욕하는걸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세번째 찍을때 걸렸습니다 왜 똑같은 시람을 세번이나 찍었나 물어보니 처음은 머리쪽만 나왔고 세번째는 다른사람일거같이 그랬답니다 남편 말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처음하는 사람이 이렇게 대담할수있는지 ...이 병 고칠수 있는건가요? 이혼을 생각하고있지만 아이가 너무 어려서...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을 볼수가 없어요 re: 남편이 성도착증 같아요 성도착증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성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의 쾌락추구에는 더이상 자극이 되지 않거나 혹은 비정상적인 방법에서 더 큰 자극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성적자극을 추구하는 증세를 의미합니다. 남편께서도 다른 여자가 목욕하는 것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그것을 보면서 혹은 그 자체로서 성적인 자극을 원하셨네요. 아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여자에 대해서 성적관심을 갖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데 더 나아가 그것을 동영상이라는 도구로 실현하고자 했다면 좀더 대범하고 구체적이면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 병을 고치려고 한다면 이러한 행동에 대한 감각을 불러 일으켜야 합니다. 성도착행위에는 괴로움을 당하면서 성적흥분을 얻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죄책감과 수치심을 가중시키는 정도로는 그 욕구를 끊어버리기가 어렵습니다. 남편에게 익숙하지 않은 다른 방식으로 감정적인 부담감을 가중시켜야만 하고 그럴 때 감정적으로 안좋은 행위들을 제…
3859 부부갈등
부부관계를 싫어하는 남편을 설득해서 자위를 도와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남편은 곧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가요?       답변:   먼저 남편이 아내가 도와주는 사정을 잘 받아들이게 된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 다음에 그 일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필요한데 남편은 그냥 부끄러워서 잠이 들고 말았네요. 남편의 성감대와 성적자극에 대해서 아내가 알고 있고 어떻게 해야 더 잘할 수 있는지 그럴 때 기분이 어떤지 등등을 남편과 함께 이야기할 때 둘만의 은밀한 즐거움과 비밀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니 다음에는 꼭 그런 주제의 이야기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내도 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드러내고 남편을 통해 성적쾌감을 얻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더욱 아내에게 관심을 갖고 아내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노력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성관계가 단절되었던 상황이니 조금 쑥쓰럽기는 하겠지만 지금이라도 해야 정상적인 수준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항상 원할 때에 아내와 성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스트레스를 그렇게 풀라고 해주세요. 스트레스를 부부사이의 연합이라는 '동행'으로 풀어야지 야동이나 술이나 게임등의 쾌락으로 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남편의 성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성기능에 좋은 음식(부추, 장어) 등이 있고 도움이 되는 운동(허벅지 단련운동, 계단오르내리기, 걷기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이나 운동도 권해보시고 성기능의 향상은 전반적으로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니까 일석이조가 됩니다. 그외에 성적자극으로 무엇을 원하는지를 물어보고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단지 사정만으로 끝이 아니니까 발기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입으로 하는 성적자극의 강도를 조절해서 요령을 갖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다음상담때에는 남편의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한 그외에 다른 계획 들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3858 폭행
 초등5학년딸과 초등1학년아들이 있구요.결혼한지는 14년정도 됬습니다.육여년전에 여자문제도 있엇구요..그때첫폭행이잇엇고 병원에 자료도 있어요.그간에 여러번폭행이 있었는데 사진을 찍어두진안앗구요.며칠전에 저를 의심을 하기시작하면서 늦게들어왓다고 폭행이 또 잇엇습니다.그건 병원에 가서 찍어둔상태입니다. 결혼해서 여태껏 육아는 저혼자 한상태구요..십년전부터는 매일 술을먹고 새벽에 들어오고 그러케 지내고잇습니다..제가 간섭을 안하면서 살았는데 근래에는 의처증인지 제말은 아예 믿지않고 급기야 친구신랑이랑 오해가 생겨 새벽에 찾아가서 욕을하고 싸우는 일까지 벌어졋습니다..저랑 친구신랑이랑 짜고 거짓말을 한다는거죠..(친구신랑이랑 이상한관계그런건아닙니다)누구의 말도 믿지 않는거죠..혼자 생각하고 판단하고 알콜중독증상인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것같아요..대화가 안될정도입니다..애들때문에 여자문제있을때도 참았습니다..근데 이젠 참아서 될일이 아닌것같네요..가정폭력센터라든가 법,클리닉의 도움을 받고 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부탁드립니다..
3857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저희 신형상담학교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작년에 상담을 받으신 적이 있었고 조금 진행되다가 중단되어서 그간 정황을 알수 없었지만 1년후에 다시 오신 것을 보니 반갑습니다. 이전 상담기록은 고려되지 않고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문제가 과거의 문제와는 사못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역별 상황을 살펴보니 관계적인 문제가 심각하시네요. 남편이 유일한 인간관계인데 그 남편과도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아무와도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은 섭취와 분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쉬운 예로 밥을 먹으면 배설물이 나오게 되지요. 이것은 살아있는한 끊임없이 일어나는 대사과정입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살아있는 한 여러 사건들이 생기고 그일들에 대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속에서 썩게 됩니다. 그 결과는 원인을 알수없는(본인만 모르고 다른 사람들은 다 압니다) 몸의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지금 그런 형편이구요. 다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를 시작하신다면 부디 끝까지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완전히 닫히기전까지 몇번의 기회가 남아있지만 지금이 그 몇번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항상 지금이 최선의 기회다 생각하시고 상담을 통해 마음을 열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추가과제를 드릴테니 계속 이어서 작성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전에 왜 저희 상담을 그만두셨고, 저희의 성경적 상담을 지속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3856 이혼재혼
남편이 늘 거짓말을 해서 시댁에 갔는데 분명히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코투리를 못 찾겠대요.부인은 거의 우을증초기이고,부부가 따로 한지붕 두가족으로 산지 2년이에요.이제는 대화도 되지 않는데요.
3855 성문제
남편이랑ㅋ결혼한지6개월됫고 신생아인제막1달된애기도있는디 새벽에되면잠안자고혼자서 야동을 보네요 그것두한번정도안보고 매일보는것같네요 왠지 이때까지못해서 야동을매일보는건지 ㄷㄷ 알수가없어요 남자들은 다그러나요ㅜ 안봣으면좋겠음 맨날혼자보니 변태같은느낌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야동에 심취하는 것은 남편이자 아빠에게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한두번 보고 마는 것도 아니고 매일 반복적으로 끊임없이 본다면 점차 중독되게 됩니다 그것을 막으셔야 이후의 가정생활에서 화평을 이루실수 있습니다 일단 그 행동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시고 왜 자꾸 보려는지 이유를 들어보십시오 그 이유가 아내가 해결해 줄수 있는 것이라면 해결해주시고 그 한계를 넘어선다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해주십시오 그리고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바라는 모습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이러한 과정이 남편을 붙드는 중요한 방법이니 시기을 놓치지 말고 온유한 마음으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기바라고 잘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3854 수면장애
낮과 밤이 되돌아오질 않습니다. 대학휴학 이후 제가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을 하다가 다시 되돌려야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낮과 밤이 바뀌어서 보통 아침 10 시 전후에 자고 저녁 7시,8시 쯤에 일어납니다. 밤에 자볼려고 계속 노력을 해도 잠이 절대 안오더군요. 핸드폰도 안보고 책도 안보고 눈 감고 생각도 최대한 아무생각 안하고 잘려고 노력을 해봤지만 아침 7시까지 잠을 못자고 뜬 눈으로 밤을 샜습니다. 후에는 낮에 졸리지만 참고 밤에 자서 다시 낮과 밤을 돌려볼려 했습니다. 근데 이게 이상한게 낮을 샐 때에는 분명 졸린데 저녁에 원래라면 일어날 시간이 되면 낮에 졸렸던게 감쪽같이 사라집니다. 잘려고 노력해도 잠도 안오고 결국 아침까지 뜬눈으로 밤을 새고 아침에 다시 졸리기 시작해요. 심지어 어제 잠을 아예 안잤으니 두배로 졸린 느낌입니다. 그래도 또 참고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고 대학 전공 공부도 하고 외국어 공부 등등 또 낮에 졸린걸 밤까지 억지로 참았는데 또 밤이되면 거짓말처럼 하나도 안졸립니다. 그리고 다시 낮이 되면 전날 3일치 피로로 말도 안되게 졸려요. 이 3일치 피로는 정말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결국 낮에 자버리고 낮과 밤을 되돌리는걸 번번히 실패합니다. 심지어 이 때 미친듯이 졸린걸 참는다 해도 밤에 다시 안졸리게 되서 못자고 다음날 아침에 더욱더 졸리게 될거같은 안좋은 예감도 들어요. 글이 길었는데 대충 요약하자면 1.낮과 밤을 바꾸기 위해 밤에 잘려했지만 번번히 실패 2.낮에 졸린걸 밤까지 참고 자보려고 했으나 낮에 미친듯이 졸린게 밤만 되면 하나도 안졸림. 3.3일동안 낮에 잠오는걸 참았지만 밤되면 하나도 안졸리고 다시 낮이되면 피로가 쌓여서 더욱더 졸리고 결국 한계에 다다름.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3853 꿈해석
낯선사람이 저희집 문을 따려는꿈을 꾸었습니다꿈 내용은누군가 제가 문연틈에 저희집 우편물을 뒤져서 무언가를 적어가고 그 사람이 자신이 혼자라고 여기서 물러나겠다는듯이 저희 집을 나갔는데 제가 계단에서 얼굴이라도 찍자 하는 마음에 내려가다가 갑자기 그 사람이 어떤 여자와 같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시 집으로 들어가서 문을 다 잠갔습니다. 꿈속에서 저희집 문은 열쇠형식이라 잠글수 있는것은 모조리 잠근후 저는 화장실로가서 112 즉 경찰에 신고를 하였지만 경찰이 아닌 이상한 소리만 들렸습니다. 문이 조금씩 따일때쯤 제가 문앞으로 갔는데 마지막 하나가 따이고 있어서 그걸 다시 잠그고 하나하나 다시 잠그며 엄마한테 전화를 하면서 빨리 집으로 오라하였고 마지막 하나가 따여서 문이 열리는 그쯤에 꿈에서 깼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혼자 집에 있었고 지금 집모습과 똑같았습니다.
3852 평정심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내 감정을 모르겠어요 중1 여학생입니다 수요일에 그 애랑 수업이 겹쳤는데요 그냥 괜히 답답하고 신경 쓰이더라구요 그 뒤로 종종 생각은 나는데 금방 다른 생삭으로 바뀌긴 하거든요? 심장이 빨리 뛰지도 않는데 걔를 생각하면 야간 답답?하다 해야하나 그 특유의 느낌이 있거든요 근데 전 그런 느낌만 있지 걔든 누구든 연애할 생각이 없어서 걔 생각이 가끔 나는 것도, 그 특유의 느낌도 싫고 그냥 여태껏 그랬던것처럼 편하게 살고 싶은데 답답하고ㅠ 걔가 다른 사람이랑 사귄다는 상상 을 해도 아무렇지 않은데 답답해 미치겠어요 학교에서 걔 마주치는 건 아무렇지 않은데 씻을 때 생각하면 답답하고 짜증나고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좋아하는건 아닌 것 같거든요?제가 걜 좋아하는 걸까요? 만약 걔를 좋아한다면 빨리 포기하고 전처럼 아무렇지 않게 사는법 좀 가르쳐주세요 급합니다 내 감정을 모르겠어요 : 지식iN (naver.com)
3851 공황장애
내 병명즘 알려주세요  증상은 이러합니다.. 가끔 내가 내가 아닌것같은면서 이유모를 공포가 찾아옵니다 가끔 그럴때마다 그냥 죽고 싶습니다  아니! 그럴때마다 그냥 죽어야... 죽어야지.. 그생각 뿐입니다 몇분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그러길 반복하고 소리에 굉장히 에민해 졌느며 혼자 있지를 못하겠습니다 심장이 너무빨리 뛰어서 자기전에 죽을것같아 불안하고 작은 일에도 분노 할때가 잦습니다 병명즘 알수있을까요???? re: 내 병명즘 알려주세요 …
3850 우울증
Q. 자꾸만 욕구에 의해서 움직이는 삶이 더 역동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혜를 따르는 삶은 부족함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변: 내가 기뻐할 때 용수철처럼 일어나던 모습과 비교하지 말고 꾸준히 하나님을 위해서 오늘을 살아보고자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내가 기뻐할 때의 모습은 욕구의 자극이 있는 모습일 뿐입니다. 그래서 더욱 그런 욕구로 채워지는 삶이 아닌 은혜로 채워져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고자 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따르고자 하고 하나님의 동행에 함께 하고자 해야 합니다. 그러면 늘 충만한 기쁨과 희락으로 넘치게 됩니다. 이전에 인스탄트 음식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으로 돌아오게 된 것처럼 마음의 문제에서도 인스탄트 욕구를 버리고 영원한 하나님을 바라보시면 더욱 발전될 것입니다.
3849 분노조절
> 전 결혼 7년차구요.아직 아기도 없답니다. 신랑은 결혼초부터 자주 외박하고 늦게 들어왔죠.보통새벽 1시 2시... 일자체가 밤늦게 끝나는 일인데다가 술과 친구를 좋아해서... 항상 전 혼자 저녁을 먹고 TV를 보고 씻고 혼자 잤죠.그나마 직장생활을해서 견뎠지 아님 못견뎠을 겁니다.아직도 그러고 삽니다. 거기다 신랑은 자랄때 금지옥엽 온실속의 화초처럼 자라서 자존심은 엄청세죠 자기가 잘못해도 무슨 핑계를 만들어서 정당화 시키려 하구요 절대 먼저 사과하는 법이 없습니다.항상 싸우면 내가 먼저 말걸고 이제 잘해보자하고... 결혼후 1년동안 외박을 9번했죠.차에서 잤다고...아직까지 그럽니다. 경찰, 경비아저씨한테 불려 나간적도 수없이 많구요....술먹고 남 영업집에 들어가서 행패부리다 손님이 신고해서 경찰한테 불려나간적도 있습니다. 깨진 술병에 손을 찢어서 피를 철철흘리며 경찰에 의해서 병원응급실에 가 꿰매고 있더라구요.그때까지도 술이 덜깨서 정신을 못차리더라구요. 잔소리 좀 하면 성질은 있는대로 다부리고 ...얼마전엔 크게싸우고 나가서 한달가까이 새벽4시 5시에 들어옵니다. 아예 안들어 올때도 있구요.토요일날 아침에 나가서 월요일 새벽4에 들어옵니다.말좀 하자고 싸워도 얼굴을 보고 대화를 해야 할것 아니냐고해도 말조차 하기 싫답니다.그리고 한다는 말이 이혼 하고 싶답니다.사실 저도 어른들 때문에 이러고 사는거지 이혼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습니다.아기 만들려고 병원도 다니다가 인공수정까지했는데 정말 때도 잘 맞춰서 스트레스를 줍니다.스트레스 때문인지 유산을 한번했어요.이젠 병원 다니는것조차 싫습니다.시어른들은 자꾸 아기얘길합니다 병원은 갔다왔냐고 전화할때마다 물어봅니다.미칠것 같습니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습니다.여기에는 이혼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 어떼세요?이혼하시니 행복하신가요?아니 행복까진 아니더라도 후회는 없으신가요? 전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이혼하기 전까지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3848 자ㅅ충동
#자살충동 내가 사는 이유 그딴거 없어.. 인간이 공부를 하는 이유는 좋은 직업 원하는 직업을 갖기위해서입니다. 원하는 직업을 갖고싶어하는 이유는 먹고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나라가 지원을 해주는데 왜 공부하고 직업을 갖느냐하면 보다 윤택한 삶을 위해서죠. 보다 윤택한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은 행복과 희열 만족감 등을 얻을 겁니다. 저는 고2인데 제가 아직 인생을 다 산 나이라 인식되는 나이는 아닙니다. 근데 너무 전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모두 맛 보았다고 생각하고 인생은 불행 그 자체인데 살아가는 의미를 못 느끼겠습니다. 어떤 영화의 트젠인 제인처럼 인생은 한없이 불행한데 중간에 아주 조금씩 행복이 끼어있으며 인생은 항시 불행하고 사람들에게 내년에도 불행한 얼굴로 만나자고 말합니다. 저도 그 제인처럼 인생은 항시 불행하고 내년이면 고3에 더욱더 불행한 얼굴로 절박한 얼굴로 고3을 맞이하고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냥 지금 죽고 더이상 안살았으면 가장 편안한 삶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저번주 금요일 수학시험을 망쳤습니다. 항상 수학이 재미있었는데요 그래서 항상 1은 아니지만2등급을 맞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실수를 ㅈㄹ 오지개 많이 해서 폭망했어요. 원래 죽고싶다는 생각을 초4때부터 하긴 했는데 고1이되어서 말로 하게 되었고 고2에는 그냥 멍때리거나 죽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매일 시도때도없이 제 대가리를 장악합니다. 그냥 ㄴ답이에요 하고싶은 것도 없어서 공부를 하는데 공부는 ㅈㄹ안하면서 ㅆㅂ..개같은 점수보고 자괴감만 들고 걍 사라지고 싶다는 멍청한 생각만 합니다. 이런 ㄱ같은 생각을 하면서 모두를 욕하고 싫어하다가 또 다시 멍해지면서 울고 그러다가 다시 욕하면서 울고 또 반복합니다. 사람이 아닌것 같아요...그리고 토할것 같이 헛구역질하고 요새..저는 진짜 ㄴ답입니다. 그냥...개병신같아요....   이런 ㄱ같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그냥...제 속마음을 털어놓을 마땅한 분이 없어서... 해봤습니다. 기분나쁘시다면 죄송해요. …
3847 가정화목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의사소통 #가족갈등 #감정조절 #스트레스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내가 싫고 살기 싫습니다 전 제가 할일을 스스로 결정하고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 마음이 커요(자립심) 엄마가 완벽주의자에 내가 성인임에도 불구하고저에 대한 관심이 너무 지나쳐요 내가 내 생각을 말하면 엄마는 제 의견을 존중해 주시지도 않아요 짜증내요(사소한거에도요) 오늘은 내가 "난 엄마의 그런 행동땜에 엄마땜에 살기 싫어!!"이러니까 엄마가"나도 너땜에 살기 싫어" 이러는겨 먼저 원인 제공하는건 엄마인데 왜 엄마가 저땜에 살기 싫다고 그렇게 반박하죠? 내 의견도 잘 안 듣고 그러는데??? 그리고 무조건 엄마가 원하는 데로 하면 저는 뭐가 되나요? 내가 무슨 인형인가요?? 그리고 저땜에 살기 싫을 정도면 엄마, 아빠가 왜 저를 낳았을까요? 정신과에 1주일 정도 입원해서 엄마랑 잠깐이라도 떨어지고 싶습니다 정신과 상담은 다음주인데 다음주까지 어떻게 버티죠? 못 버틸 것 같아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7854073
3846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불안증 #스트레스 #우울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51229638 저는 이제14인 초중딩입니다요즘은 전 그런거같아요내가 진짜 우울증일까? 라는생각을 많이해요막 우울증태스트 여러개 해도 막 병원을가보는게 바람직하다 라고 나오고요즘따라 우울하고 머리가터질것같아서 차라리 잘라버리고 싶고저는 청소년이라 부모님한태말하고 가야되는대 제가 정말 우울증이맞을까 말해봤자 쓸모없는짓아닐까? 라고 생각이들어요어재는 새벽에 갑자기 방을나와 ~~미안해 이러면서오랫동안울었어요 손톱을로 자해를하기도했고 그때정말 아무느낌도 안들었는데 화장실에서 불키고 보니까 피나더라고요 그레서 연고발르고 밴드붙었어요 예전에 자해들켜서 아빠랑 안좋은 기역이있어요 괜히 엄마한테말했다가 사실 제가 별로 우울증도아니고 자해한개 아빠 귀에 들어가면 어쩌죠.. 너무고민 되요
3845 2위기문제-감정조절
내가사용하는 물건에 #해코지하는것 부부싸움을 한뒤 내가없을때 내베개를 칼로 찔러 찢어놓고 화장대위 물건을 싹 쓸어버리고 옷장옷을 바닥에 팽개쳐놓고 싸울때마다 누구에게 듣고 일부러 남편을 정신돌게 만드려고 한다하고 무슨일이든지 제탓을 합니다 혼자 중얼중얼하고 친구도없고 취미도 딱히없고 등산을 혼자가끔가는데 갔다오면 전에 니가한말 생각나서 화가난다며 기억도 나지않는말을 꺼내서 화를 내기도 합니다. 싸운뒤 잘못했다 잘 살아보자 하고 또 트집을 잡는데 말해놓고 그런적없다 뜬금없는소리 한다는둥 이말만 되풀이하는데 내가 무슨말을해도 트집을 잡는데 이사람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나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정신과상담은 절대 안간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8. 11:33프로필 페이지 이동 상담을 가지 않는다고 한다면 아내분이 직접 도와주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상태가 더 심각해져서 가족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도 감정 조절이 되지 않을 때 그때에는 상담실이나 병원에 데리고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문제는 감정 조절이 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감정이 격화되어 있을 때 하는 행동은 마치 술취한 사람이 하는 행동과 같습니다 통제가 잘 되지 않는 것이지요 그래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감정이 격화되더라도 심각한 행동을 안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격화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자제시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한 방법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것이 자신의 정말 원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할 수 있고 그럴 때 이에 비로소 스스로 자제시킬 수 있습니다 남편의 문제를 잘 해결하셔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화목 해지는 가정 생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3844 대인관계
*문제주제: #관계단절 #대인관계중 2입니다. 반에 저희무리 5명이 있는데처음엔 같은 초 나온 저포함 4명끼리 놀 생각이였는데 소문안좋은 어떤 애가 자연스럽게 끼여서 5명이 됐어요.처음엔 괜찮은 애구나하면서 5명끼리 잘 놀았는데 5명이라서2명씩 짝지어야하는 상황일 때마다 제가 혼자가 되더라구요 왜냐하면 5명 중 2명은 절친이고 한명은 다른 한명이랑 더 친해서 제가 항상 뒤에 혼자가고그랬어요한 번은 소문안좋은 애가 저한테 와서 다른무리랑 더 친하지 않냐고 그러고 그 다른 무리랑 싸웠다면서 다른무리 뒷담을 저 빼고 까더라구요 소외감이 많이 들었어요 제가 그 다른무리랑도 말도 썪고하거든요..ㅜ그래서 무리 중 저랑 5년친구인 한명한테 내가 혼자일 때 좀 그렇다면서 급식 먹을 때도 좀 같이가주고 그래달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반응없이 지도 모르겠다면서 그러더라구요체험학습가는 날이 있어서 자리를 어떻게 앉을지 정해야했어요사실 그 전부터 지들끼리 나는 누구랑 앉을거야~이러면서 대충 말맞춰진 것 같던데 그 날 소문안좋은애가 다가와서 그래도 무리니까 물어봐준다는 식으로 저한테 어떻게할래? 이러는데전 거기서 나도 같이 앉고싶어 이러면 눈치없는 애가 될까봐그냥 너네 4명이서 앉아 이랬어요걔가 너는? 이랬는데 제가 모르겠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냥그래! 이러면서 가더라구요 근데 혹시 내가 싫은건지 뭔지..그래서 물어봤는데 싫은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여 너가 먼저 다가오면 같이 놀면됀다라고 해서 오해가 풀렸고 저는 그럼 나도 같이 앉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근데 제가 이미 너네끼리 앉으라한 상황이였기에 올때만 같이 앉게해달라했어요 근데 아무도 안바꿔주더라구요지네들도 혼자 앉기 싫은 건 알겠는데 저같으면 얘도 심심할것 같으니까 내가 바꿔줘야겠다이러면서 바꿔줄 거 같은데 진짜 이게 친구에요? 혼자 얼마나 울었는지..이건 친구가 아니지 않아요? 저를 싫어하는 게 맞다는 거를 돌려말한거랑 뭐가 다릅니까ㅜㅜ참고로 이야기만 들으면 제가 찌질이 왕따 성격이상한애로 보일 수도 있겠습니디만 다른반에 친구도…
3843 공황장애
*문제분류추가: #공황장애 질문 내공50 심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약 두 달 전 입영한 군 병사입니다.간부님이나 선임분을 마주하거나 말을 걸어야하는 상황이 오면 심하게 긴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가슴이 조마조마하고 종아리 근육이 경직되어 아파오고 머리가 띵하며 시야가 좁아지며 어지럽습니다.훈련소에선 저러다가 과호흡 증상으로 실신하여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있습니다.그리고 체력이 많이 약한 편인데, 체력 단력 시간 등 체력이 약한 모습이 두드러져 보일 때, 시선이 집중되거나 웃음거리가 될 거 같아 많이 불안해 합니다.이러다 보니 24시간 긴장하고 경직되어있고 울적한 기분을 떨쳐낼 수 없습니다. 가슴 속에 얼음이 왕창 들어가 있는 기분이고 숨을 쉬어도 숨 쉬는 거 같지가 않습니다. 하루도 울지 않는 날이 없고 누군가 툭 건드리기만 해도 눈물이 쏟아 나올 거 같습니다.정말 아무것도 하기 힘들고 밥 먹으러 가는 것, 씻으러 가는 것 심지어 화장실 가는 것 조차 힘이 듭니다.행정반에서 방송을 켜거나 복도에서 누군가의 발걸음 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턱 막히고 불안감이 심해집니다.사회에선 너무너도 멀쩡히 지냈던지라 누군가에게 지금 현증상을 말하기 부담스럽습니다.. 무조건 복무기피로 볼 거 같거든요.단 5분도 버티기 힘드니 살면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계획도 차차 세워나가고 있습니다…저 우울증인건가요? 공황장애인가요? 아님 단순 군복무 부적응인가요..? 저 치료 받을 수 있나요?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4431725
3842 불안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불안증 #스트레스 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면의 아이 치료 중 이상반응   어릴적 가정폭력으로인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4년째 심리치료를 받고있습니다.얼마 전부터 내면의 아이를 마주하는 치료를 시작했는데요그때부터 몸에 이상반응이 나타나기시작했어요.한참 가정폭력으로 고생할때 있던 폭식증이 다시 생겨났고 집밖을 나가면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몸이 덜덜 떨리면서 무슨 감정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불안하고 긴장돼요. 무섭다기보다는 사람들 눈치가 보여요.내면의 아이치료를 시작하기 전에는 오히려 “나는 니들이 나에대해 어떤 생각을 하든 상관없어. 나도 니들 싫어” 이런 생각으로 생활했는데 하루아침에 너무 달라진 느낌이에요.정상적인 반응인가요?
3841 우울증
내안이텅빈느낌 자세히보기 외롭고요 제 안이 텅빈느낌이에요제가왜사는지도모르겟고죽으려니까죽긴싫어요아프고무서워요괜히 제가 못낫으니까딴애한테 제 이런모습보여주기도싫어요반에친구들도있고반애들이낭놀기도놀고웃을때웃고 넘어가도제가아닌딴애가웃는거같고그냥 우울증인가봐요따ㄴ애들은 제가 한없이 밝아보이나봐요저성격엄청더럽고치졸하고질투도많은데애들은몰라요그냥내가가식떠는건데그냥제가성격좋고인간관계가원만한줄안아요얕게많은게아니라 깊게많은편인데사실 전 깊다고생각안해요제가믿는친구는 단둘뿐이에요사실 저번에 애들끼리 결혼하면들러리서자면서얘기햇엇는데 전 걔네 결혼식 갈생각없어요그냥 애들한테 보여지는 저랑 제가아는 저가 달라요전 쿨하지않고 소심하고 잘삐져서장난식으로라도 따시키면 상처받아요초등학교때 왕따당해봣거든요그뒤로그런게상천데애들이 왕따엿던거 알까봐중학교때전전긍긍햇던게고등학ㅈ교와서도괜히초등학교동칭애들보면위축되요중학교때 초등학ㅈ교에서 찐따엿다온애가왕따당햇엇는데 그것땜에더 그런가봐오딴애들한테밝은척하는저도싫어요그냥전학가서제성격대로새로살고싶어요진짜죽는게안아프고요 사람들이절모른다면완전히잊는다면 그냥죽고싶어요
3840 자아관
     내자신을받아들이지못하겠습니다.키가 작은건 어렸을때 골반이 틀리고 입을벌리고 자서 그런거같고.얼굴은 구강호흡때문에 망가져서지금내가 내자신이 아닌거같고 나는이럴일이 없다는생각 때문에 너무 힘듭이다 어케 해야할까요?  re: 내자신을받아들이지못하겠습니다.  인생의 여러가지 일들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외모때문에 그렇지만, 어떤 사람은 환경때문에 그렇고, 또 어떤 사람은 상황때문에 괴로워하기도 합니다. 또한 대개의 경우 그 모든 일들은 바꾸기가 어려운 것들이 많습니다. 사람을 바꿀 수가 없고 상황을 빠져나갈 수가 없고 주어진 조건을 극복할 수가 없습니다. 외모도 마찬가지인데 성형 수술이 말이 쉽지 실제로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그럴 때 해야 하는 일은 다른 것에 가치를 두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에 가치를 두지 말고 보이지 않는 것에 가치를 둘 수 있습니다. 현재에 가치를 두지 말고 미래에 가치를 둘 수 있습니다. 외면에 가치를 두지 말고 내면에 가치를 둘 수 있습니다. 현세에 가치를 두지 않고 내세에 가치를 둘 수 있습니다.미국사람들은 종종 끔찍한 기형이나 불구, 사고로 인한 상처를 입고서도 잘 살아나갑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같았으면 다 자살했겠지만 그들이 그렇게 살아가는 이유는 그것에 가치를 두지 않고 다른 더 의미있는 것에 가치를 두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장애인을 우대하며 실력을 숭상하고 약한 자들을 돌아보는 긍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는 유형의 가치보다 무형의 가치를 중시 여기는 마음이 있었던 것입니다.지금도 단지 외모에만 집착해서 좌절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더 많은 능력과 실력을 개발해 보세요. 자신의 비전과 꿈을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앞으로 이룰 수 있는 많은 잠재력을 실현해 보세요. 어느새 자신의 외모는 큰 의미가 없게 될 것입니다.
3839 대인관계
내자신이싫어지는이유 안녕하세요 고민하는학생입니다 뭘하든당황하고몸이자연스럼지않고 의식해서 불안장애티가나요 그래서 다른반아들이저를보면 따같다 그런느낌반에서도 따돌림대상인것같아너무걱정이에요 고쳐도 소심한성경이 너무커서 걱정입니다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성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쾌활하고 적극적인 사람도 있고 조용하며 소극적인 사람도 있습니다.그러나 어떤 성격이 좋고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얼굴 모양이 다르듯이 성격이 다른 것입니다. 성격이 다른대로 살아가는 방법이 다른 것뿐입니다. 님이 소심하다고 생각하는 성격이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님이 당황하고 자연스럽지 못해서 불안한 것은 남을 의식하기 때문입니다. 남을 의식한다는 것은 님이 남에게 보여지고 싶은 것이 있거나 아니면 보이기 싫은 모습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님에게 있어서 무엇이 남을 의식하게 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전혀 남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지만 그것이 님의 삶을 힘들게 하고 병들게 한다면 해결해야 하는 원인인 것입니다. 원인을 찾아 해결하시고 님을 향한 더 가치있고 보람된 목표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용기를 가지시기를 기원합니다.
3838 2위기문제-감정조절
냄새를맡으면 옛날 생각이 나요  일주일에 2번은 증상이 나오는것 같네요 새가구냄새,겨울찬공기,감기걸렷을때담배냄새 그외특정한냄새를 맡으면 지금까지 생각도 안하고 살던 기억들이 머릿속을 스쳐갑니다 그런데 그런생각들이 스쳐가면 갑자기 슬퍼지고 그때가 너무 그리워져 돌아가고싶습니다 저 왜이러는 건가요 re: 냄새를맡으면 옛날 생각이 나요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
3837 공황장애
*문제주제: #공황장애   너무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진짜로 토가 나올 것 같은게 아니라 그냥 갑자기 토하고싶은 기분이 들어요.그리고 갑자기 너무 답답하고 숨 쉬기가 힘들때도 있고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화가 나요.너무 답답해서 미치겠어요.그리고 제가 학교에서 앉아있는것도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학교를 며칠 안갔어요.그러다 오랜만에 학교에 가는데 등굣길에 진짜 숨이 잘 안쉬어지고 너무 답답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갈까라고 생각할정도로 숨쉬기가 힘들고 답답하고 짜증났어요. 울고싶었는데 참았어요.그런데 가족에게 말해도 달라지지도 않을것같고 오히려 부모님께서 속상해하실것같아요.저는 상담을 받고싶은데 상담비용도 있으니까..좀 망설여지고 막상 가서 내가 처음보는 사람한테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도 걱정되고 무엇보다도 가족들이 속상해하고 불쌍해하는 그런게 너무 싫어요.어떡해야할까요..ㅠㅠㅠ
3836 자아관
*문제분류추가: #자아관 너무 막막해요 중2입니다. 전 딱히 잘하는것도 없고... 진짜 개성도 없어요. 그림은 학원에서 조금 그리는데 실력이 막 느는것도 아니고.. 사실 어렸을땐 그림그리는게 너무 좋아서 거의 하루종일 그렸거든요 근대 좀 크고나니깐 그림 그리는게 지겨워진거예요. 안그래도 우리집 돈 없는대 그래도 저 학원도 보내주시는 엄마한텐 정말 죄송하지만 너무 힘들고 비교되고 지쳐요. 게다가 공부는 잘 못해서 딱히 점수도 못받고 심지어 제가 약간 성격이 좀 안좋아서 분조장도 있는것 같고요, 맨날 가족이나 형재자매한텐 난 내가 너무 좋아, 너무 완벽해 이러지만 말로만 날 사랑한다 하지, 실제로는 제가 저를 제일 싫어한는것 같아요. 이런 내가 이 경쟁이 심한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경제는 점점 침체되어 가고 있고,  가족들도 너무 화가많고 뭐든지 빨리 빨리 하라그러고 맨날 화내고, 징징대고, 울고 너무 짜증나요. 단순히 사춘기나 중2병으로 보는사람들도 너무 싫고요. 감정기복도 너무 심하고 우울해요. 집에서 걍 대충 독학으로 하고있는 중국어랑 독일어도 실력이 늘지를 않고 뭐든지 대충대충한다고 매일 혼나서 속이 너무 썩어가는 기분이고, 잘하고는 싶은데 뭣도 못하고 '그래서 사회에 나가서 살수는 있겠냐', '그렇게 살면 안됀다', '왜 사냐', '그렇게 해서 되겠냐', 라는 말을 하도 들어서 제 자신을 더 깎아 내리는것같아요. 물론 틀린말은 아니지만 상처도 되고요. 전 그냥 최대한 열심히 한건데 결과는 거의 매번 안좋으니까요. 다 제 잘못이죠. 다 내탓하고요. 그래서 죽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서 못죽는다는게 너무 슬프고 화나요.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그냥 약물과다복용으로 죽어버리고싶어요
3835 중독기타
너무 많이 무엇인가를 먹는다면 고민의 유형이 선택에 해당하는 것이네요. 그러한 선택에 대한 고민이 계속 발목을 붙잡고 있는 이유는 '우선순위'가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우선순위에 대해서 정리가 되어 있으면 그 순위의 기준에 따라서 버릴 것은 버리고 버리지 않을 것은 버리지 않을 텐데 그런 우선순위가 없으니까 계속 동일한 수준의 고민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선순위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구체적으로 적용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우리가 살펴본 문제에 더하여서 해결해야 하는 과제입니다. 하루 중의 일과를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에 따라서 기록해 보세요. 1순위. 필수적인 일: 2순위. 중요한 일: 3순위. 유익한 일: 4순위. 선택적인 일:
3834 조현병
너무 머리가 아파 글의 문맥이 맞지 않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죄송합니다.. 벌써 일년째에요.. 집에서 혼자 틀어박혀 생활한지.. 사실 저는 남들에비해 꿈도 크고 하고자하는것도 정말 많았었는데.. 어렸을때부터 최연소 뭐뭐해서 꼭 뭐든지 일찍해내서 크게 성공하리라.. 하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이것저것해보고 생각도 많고 어째뜬 또래답지않은 비교적 성숙된 생각들을 많이했던거같아요.. 또래친구들은 나중에커서 뭐가되야지 하고 생각하는한편 저는 빨리 공부해서 빨리 성공하고 최대한 빨리 돈을 벌어야겠다, 하고 급하게 생각했었으니까요..돈벌어야겠다는 일념으로.. 그래서그런가.. 어릴때부터 너무 실패의 맛을 여러번 경험해서 그런지 지금 무언가를 시작하려하면 그 실패했던 기억들이 무의식중에 각인되어 아 난못해,, 또 이러다가 끝나겠지,, 이런생각들이 들어 이제는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가없어요.. 그런데 나중에 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그렇게까지 성공하고자 갈망했던이유는 다 남들의 관심을 받고자,, 그래서 남들보다 더 특출나야 그나마 내가 무관심속에서 살아남을수있다,, 이런무의식적인 생각이 있었나봐요.. 또 가게를 하시는 엄마도 성격이 남한테 따질줄 모르는 성격이라 정말 동네분들께 텃새도 심하고 억울하게 얻어 터지고 맞고 법정왔다갔다거리고,, 여하튼 저희가족들은 전부다 억울해도 끝까지 참는성격들이에요.. 그리고 단합이 안되서 저희엄마 억울하게 술꾼한테 얻어터져도 아버지도, 언니도, 저도 아무말도 할수없었어요.. 정말 저도 너무 답답해요..하지만 이 성격을 버릴수가 없어요.. 저는 유치원때부터 고등학생때까지 왕따의 틀에서 벗어날수없었거든요.. 정말 신기하게도 제가 유치원때 신발장에 갇혀 같은반친구들이 저를두고 막 따돌림 시켰던게 아직도 기억나요.. 집단따돌림이었죠.. 저는 정말 심할정도로 얌전하고 애들이 때리고 뭐라해도 당하고 조용히 혼자서 훌쩍훌쩍 울기만하는 그런 내성적인 아이었거든요.. 그런성격때문에 정말…
3833 우울증
*문제주제: # 너무 무기력해요 15살 여잔데요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니랑 같이 살아서초5때부터 엄마가 술중독에 빠지시고 그때마다 저를 때리셨습니다.+ 알콜센터 몇 번 다녀왔습니다.저를 때리시는걸 숨기고 몇번이고 어머니는 남자친구라고 저에게 소개를 시켜줬고 전부 이상한 사람들이였습니다.(한명은 저를 좋아했고(40대 후반), 한명은 이상한 가치관으로 제가 항상 틀리다고 우기셨어요)맞으면서 당연한줄 알았어요 그냥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내가 맞는게, 그래서 엄마를 때린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그리고 엄마가 여느 날처럼 술에 떡이 되셔서 엄마 친구분이랑 고기를 먹으러갔는데 엄마가 술에 만취하셔서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고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울고 계셨어요남자친구랑 헤어진 계기는 남자친구 선배(배우자도 있고 아이까지 있는 유부남)가 제 허벅지를 만지고, 가슴이 크다는 둥 성희롱을 했는데도 엄마, 엄마의 애인은 가만히있다가 위에서 말씀드린 엄마 친구분의 머리를 엄마 남자친구분 선배가 쓰다듬다가 화를 내셨다가 제가 얻어걸려서 헤어졌답니다엄마가 몸을 못 가눌 정도여서 어머니 친구 분이 정신 차리라고 볼을 가볍게 툭툭 치셨다가 엄마가 화가 나서 어머니 친구분께 주먹을 세게 날리셨고 저에게도 들어오면 죽는다는 둥 말씀하셨습니다.상황을 파악한 어머니 친구 분이 너만 괜찮으면 나랑 잠시 있자고 물어봐주셨고 현재는 조금 더 흘러가 집안에선 저를 버린 애 취급하고 있고 엄마는 술을 끊으실 생각을안하고 남자친구분이랑 재결합해서 같이 지내더라고요어디에 가든 전 초대받지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아서 너무 힘들고 무기력해요 수업도 귀에 안들어오고 어머니 친구분은 너가 너무 대견하다지만 진심으로 날 좋아하는건 아닌거같아요+ 자1해, 자. 살시도 등 관련된건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3832 무기력증
너무 무기력해요 너무 무기력해요 감정을 잘 못느끼겠어요 아픔도 잘 못느끼겠어서 팔을 그으며 살아있는게 맞는지 확인도 해보고 슬픔을 느끼긴하는데 머릿속으론 이게 엄청 슬픈일이다 서운하다 생각이들고 펑펑울고싶은데 눈물이 나도 한방울밖에 안나요 기쁨은 거의 못느끼는거같아요 뭘해도 행복하지않고 현재상황이 전부 가짜같고 곧 불행이 들이닥칠꺼같아 행복하거나 기쁜일이있으면 오히려 불안해요 뭐가 원인이 된지도 모르겠어요 반전체가 저를 싫어했던적도 있었고 부모님도 날싫어하는데 나는 돈만축내고 왜사는지 모르겠을때도 있고 근데 자세하게 이렇게된 계기가 없었던것같아요 확실히 어릴때완 성격이 바뀌었는데 행복하고싶어서 갖은노력을 다했는데 아무것도 나아지지않고 힘들었던 기억들을 잊으려 노력하다보니 머릿속의 모든생각들이 다빠져나간거같아요 나사빠진 로봇처럼 살고있는느낌이예요 그저 남눈치만 보며 아무도움도 가치도 없는 사람이예요 정신병원 의사분들에게 내 허술한 어휘력으로 상담하기도 쪽팔려서 꾹꾹 눌러담아 살고있어요 성격자체의 문제일까요 병이있는걸까요 고칠순 있을까요
3831 공포증
너무 무서워요 며칠전에 낮잠자다가 가위에 눌렸는데 그때 악몽을 꿨었는데 아직까지도 계속 생생하고 그때이후로 계속 너무 어지러워요 밤에 잠도 못자고 집에 혼자있는데도 누가 자꾸 쳐다보는 느낌이 들고 어제밤엔 너무 무서워서 울기도 하고 어떡하죠 진짜 원랜 겁이 진짜 하나도 없었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ㅌ그리고 잠들라고 하면 몸이 자꾸 붕뜨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또 가위눌릴까봐 잠도 제대로 못잤더니 학원수업시간에 계속 졸고 이러다 진짜 우울증ㅇ걸릴거같아요ㅠ 너무 무서워요 어떡하죠..
3830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너무 불안해요 전에 겪었던 트라우마가 정말 후유증이 커요 뭐만 해도불안하고 우울하고 두렵고 전에 안 그랬던 것들을 막 하고 있고 제가 제 마음 안에서 이걸 안 하면 불안해질 것 같으니까 해야 해 이런 걸 자꾸 만들어내요 그것도 너무 힘들고 페이스북 친구 삭제 되어있는 것도 막 불안하고 다른 친구들이 저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또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고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너무 울고 싶고 또 시험기간이라서 잠도 못 자고 예민한데 근육도 많이 뭉치고 마음도 아프고 여러모로 스트레스도 받고요... 너무 불안해요 학교 가는 것도 더 불안해졌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진짜 내공 100걸게요 도와주세요 진짜
3829 불안증
너무 불안해요 도와주세요저는 고등학생인데요지금 강박증과 불안으로 약을 처방받고 있습니다근데 원래는 별 생각 없던 일들이 다 죄처럼 느껴져서불안해서 살수가없어요제가 엄마랑 엄청 가까워서 비밀이 없는데요친구들이 저에게 고민상담한 것들이나친구들의 비밀이야기를 절대 다른 친구들 한테는말하지 않는데 저도 모르게 엄마에게는 다 말했었습니다엄마에게 말하면서 친구에게 어떻게 대해주어야 할지조언도 많이 듣고 괜찮았는데요어제부터 갑자기 내가 친구의 비밀을 남에게막 말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이 사실을 친구에게 말하고 용서를 받아야할 것 같은데또 친구가 알게되면 저를 떠날까 무섭습니다진짜 너무너무 무서워요제가 지금 마음도 정신도 불완전해서친구들이 너무너무 소중한데 이런 저에게서떠날까봐 너무 무서워서 잠도 안오고불안증세가 너무 심해졌어요어떡하먄 좋을까요..제가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있는걸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74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7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애초에 그런 두려움과 죄책감을 왜 갖게 되었는가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악순환이 많이 진행되면 어디서부터 잘못 된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맨 처음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에게 말하는 것도 이미 불안이 심해진 터라 그 불안이 어디서 왔는지는 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그걸 알지 못하는 한 불안을 해결하기란 어렵습니다. 알게 되면 불안이 해결됩니다. 다음 불안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불안한 마음이 왜 생기는지를 돌아본다. 2. 그 불안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해서 그런지 혹은 무엇인가를 못 해서 그런지를 구별한다. 3. 그럴 때 감정 상태가 구체적으로 어떤지를 정리해 본다. 4. 그 감정 속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를 생각한다. 5. 이제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것을 찾을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 #원장, #불안증,
3828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너무 소외감이 들어요 중1 남학생입니다..학교폭력 관련 건 때문에 부모님과도 관계가 서먹하고제가 학교폭력 관련 때문에 거짓말까지 하며 친한 친구를 너무 몰아가서 거진 손절을 까였구요.. 그래서인지 갑자기 애들이 절 소외시키는 느낌이 들어요.. 어떡하면 좋죠.. 너무 소외감이 들고 좀 심리적으로 힘들어요 ㅠ
3827 허세
너무 심한 허세로 가정이 흔들릴 위기에 있습니다. 무슨 정신질환인지 알려주세요. 저희집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저 평범한 수준의 경제력을 지닌 가정입니다. 현재 33평의 아파트 1채, 중형, SUV 차량 1대씩 보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 아버지인데요. 허세가 너무 심해 가족들은 물론 주변인들까지 피곤하게합니다. 아버지는 중소기업의 부장급 직책이구요..급여는 월 400~ 500 정도입니다 퇴직도 그렇게 많이 남지는 않았구요. 허세가 어느정도냐 하면 남들이 묻지도 않는 얘기(자기자랑, 글쎄 자랑할만한 수준도 아니지만)를 가족, 친척, 회사동료, 심지어 초면인 사람에게까지 예외가 없습니다. 심지어 술자리가 아닌 맨정신에서도,,, 주로 허세의 내용은 "내가 일년에 세금을 XX어치 내는 사람이다(이런사람있으면나와봐라)" "내 밑에 부하직원이 XX명이다" , "난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다", "나는 신용대출 X억까지 된다" "이정도는내가 쏜다(왠만한 술자리서)" 등등.. 터무니없고 부끄럽기 짝이없는 허세를 남발하십니다. 이런 말 듣는다면 남들이 어떨 것 같습니까?? 당연히 욕합니다. 아버지 자리 뜨시면 친척너나할것없이 죄다 욕합니다. 아버지 욕하는 걸 실제로 들은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뭐라 할 말이 없었습니다. 어려서 가난하게 자라서 그런지, 남들 거의다 있는 집한 채있는 것이 마치 세상을 다가진 것 마냥, 본인만의 세계에 빠져삽니다. 자기 자랑뿐 아니라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 자랑하는데 할아버지가 서울에 소작농으로 밭을 일구시는데 그 땅을 전부 할아버지 땅이라고,, 뻥을 치고 다녀서 회사사람들이 죄다 "할아버지가 졸부인데 회사 왜다니냐?? , 돈좀 빌려달라" 는 말에 차마 뱉은말은 있어 없는 살림에도 돈 꿔다주는것이 일상입니다. 남들 빌려주는 돈을 아까워 하지 않느냐?? 그건 아닙니다. 아까워 몸부림 칩니다. 후회도 합니다. …
3826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 자존감 [2급_감정문제] # 대인기피 # 불안증 # 스트레스 # 자살충동 [1급_신체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너무 우울해서 죽1고싶어요  제가 진짜 최근에는 행복하고 잘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부터 급 우울해졌어요 이유가없는건아니고요 제가 학생인데 자주 이모 이모부집에 밥을 먹으러가서 이모랑 놀고 쉬기도해요. 엄마 아빠가 일때문에 바쁘시기두하고 집에 혼자있으면 제가 밥을 잘안챙겨먹는걸 이모이모부가 아세요. 그래서 그런지 이모이모부가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저를뭐하나라도 더 먹이려고하세요. 그래서그런지 더더욱 죄송해져요 제가 이렇게 염치없이 밥을 먹으러가도 되나... 싶고 그리고 가끔 제가 송금하기 어려운건 이모한테 부탁드리는데, 요즘 너무자주 송금부탁을해서 좀 그러신것같아서진짜 너무 죄송하고 그래요 이모부께서 최근에 용돈을 좀 주셨는데, 급하게 제 상점에서 물건산 사람의 돈을 환불해준다고 이모부께 25000원이나 빌렸어요 물론다음주에 바로갚긴하지만 그래도 이걸말씀드릴때 너무죄송하고 수치스럽고 염치없고 부끄러운기분이들었어요 근데심지어 뭐사먹으라고5천원을 더주셨어요 오늘도 밥을먹으러가는데 진짜너무 마음이 혼잡하고 우울하고 몇일전부터 우울했는데 너무 여러 우울한 감정이 드니까 너무버티기가 어렵고 심적으로 아무이유없이 금방이라도 죽1을것처럼 불안하고 너무 기분이 이상해요 그냥 존재하는것만으로도 너무부끄럽고죽1고싶고 그냥집에처박혀서 몇일동안 나가기도싫네요  이럴땐 뭘하면좋죠? 진짜너무 우울해요  
3825 생동력
*문제분류추가: # 질문 내공80너무 우울해요..., 요즘 너무우울해요. 나이는 올해 24살이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미래에 뭐해야될지모르겠고 ..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만나지못하는상황, 친구도 없고 학창시절때도 친구가없었어요 왕따당했었고 제가 자존감이 낮아요. 제 자신도 마음에 안들고 공부도 못하고 제 자신이 너무 바보같고 한심해요. 그냥 고통없히 죽고싶은데 무섭고 어쩔땐 괜찮다가 또 하루종일울고 반복하는것도 지겨워요 우울증은 아니겠죠? 아무알약같은거 3~4개 집어넣고 그래요 혼자서 집에 있을때 이상해보이나요,,,,  
3824 우울증
너무 우울해요 이제 15살이 되는 중학생이에요 언제부터 이랬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우울해서 미칠거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게임을 해봐도, 친구를 만나도 우울하지 않는건 잠시뿐이에요 새벽만되면 제가 했던 말들이나 행동들에 대해 너무나도 후회해요. 원래는 쉽게 잠들었던거 같은데 이리저리 생각들에 치여서 한시간정도 뒤척여야 잠들게 됐어요. 차라리 죽는게 나을거같아 창문을 열어봤지만 얼마나 아플지 몰라, 나무에 떨어지면 어떡하지? 싶어 쉽게 몸을 던지지 못하는 저는 너무나 한심해요. 어차피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어떻게해야될까요..잘 모르겠어요
3823 우울증
너무 우울해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남눈치 보고 남 생각하고 그러면서 착하다는 소리 많이 듣고 컸는데요 그러다 보니 속으로 많이 힘들어서 심한 우울증을 겪고 지금은 몸이 그나마 괜찮은데....................................... 지금은 사람들하고 마주보면서 웃는게 어색하고 그래서 눈을 제대로 못 쳐다보고 하하호호 이런거 잘 못하거든요..예전에는 잘 했는데 .......................................표정 굳을까봐 사람들이랑 눈도 잘 못마주치거든요 그런데 제가 어린이집 실습 갔다왔는데 평가에 저보고 예의가 없다는 거에요................................. 그냥 너무 속상해서요....................................................저는 예의없는 사람이 절대 아니거든요 그냥 속상해요...................................................................저 원래 잘 웃는 사람인데 이 병 걸리고 사람눈 잘 못쳐다보고 그렇게 된건데...................오히려 너무 착해서 이렇게 된건데 그냥 너무 속상해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의 답변입니다 우울증을 잘못 해결해서 마음이 변형되게 되어버렸습니다. 우울증이 나았다는 것은 사람앞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편하게 되는 것인데 그렇지 않고 어색하고 눈을 못쳐다보고 웃지 못하면 결국은 잘못 회복이 된 것입니다. 너무 착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니까 더 바뀌지 못하고 악순환 되는 것입니다. 남들이 볼 때 내가 나쁜 사람, 이상한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남들앞에서 더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기 때문에 더 그런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게 악순환되는 것이지요. 이를 바꾸려면 그런저런 것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실습을 갔다면 실습을 잘 하는 것에 목표를 두어…
3822 우울증
너무 우울해요 내공50 비공개 질문1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100%2016.06.14. 09:52 추천 수 1 답변 3 조회 142 좋아하던 일도 이제 우울해져서 하기도 힘들고 너무 안좋은 상황이 너무 반복됩니다.. 스스로 좋아질려고 노력을 해도 제 주위 상황이 개선이 안되니까 계속 반복되는 거같습니다. 원래 하던 일도 열심히하고 잘했다고 생각하고 자부심도 느꼈었는 데 지금은 뭔갈해도 눈치를 받는 거같고 누가 쳐다보는 거같고 너무 힘듭니다. 혼자있으면 너무 깊은 우울에 빠진다고 최대한 다른 걸하고 밖에 나가보라고 하는 데 다른걸하고 나가는 게 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너무 초라해지고 너무 심하게 무기력해져서 정말 미칠거같습니다. 겉으로는 티를 못내는 성격이라 제가 힘든다는 걸 잘 소통하지 못하고 방법을 잘몰라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너무 나쁜 말은 아니게 조언부탁드립니다 의견 1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342016.06.14. 10:50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우울증에서 대인기피증으로 증상이 악화되었네요 단순히 우울증 증상을 해결하려고 하는 방법으로는 대인기피증까지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자꾸만 이런 저런 방법을 사용하려고 하다보면 엉뚱한 방법을 쓰게 되고 효과가 없게 되고 결국 자포자기하게 됩니다. 좀더 의미있는 것은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거꾸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뒤로 돌아가서 그 이유를 찾고 의미를 찾아야 그런 삶을 살지 않고 새롭게 살아가려는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차바퀴가 구덩이에 빠졌는데 자꾸로 앞으로만 나가려고 하면 안되지만 뒤로 후진했다가 힘차게 전진하면 그때는 빠져 나올 수 있는 것처럼 뒤로 갔다가 앞으로 가려고 해보세요. 그러면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빨리 되찾기…
3821 우울증
안녕하세요, 요즘 기분이 정말 우울하네요...정말 아무것도 하기싫어요...외모컴플렉스가 심했는데 점점 더 커지는거같고 밖에나가기도싫고 의욕도없고...공부도하러나가야하는데 정말 스트레스받고 미치겠네요...조금 쉬어도 될까요... 좀 쉬고 생각도 정리하면서 자신감도 되찾고싶은데 이거해야된다, 저거해야된다, 빨리빨리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 이러니까 더 움츠러들고 다 하기싫어요...나 자신이 남들보다 부족한것같고 자신감 자체가 없으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어요..하루종일 머리가 저려요...이제 어떻게 하면 좋죠...?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저 진짜 쓰레기보다못한사람인가요... ? 저는 잠깐만 한번만 쉬고싶을뿐인데...잠시 멈추고 자신감좀 찾고싶어요...
3820 우울증
너무 우울해요  지금 고등학생인데 진로도 그렇고 친구문제와 성적 등등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상담도 별 도움이 안된다고들 하고 부모님도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하세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미칠정도로 우울하고 정말 아무도 없는곳으로 숨어버리고 싶어요. 죽고싶다는생각도 최근에 자주 들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32015.10.23. 16:35 고등학생으로서 괴롭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진로문제, 친구문제, 성적문제가 모두 함께 섞여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나 하나가 쉽지 않은 주제들인데 그것이 다 함께 터져 버리면 마치 접시물에 코빠지는 것처럼 아주 사소한 것도 아주 심각한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부 따로 따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진로 문제는 진로문제대…
3819 2위기문제-감정조절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감정조절 #불안증 #우울증 #자살충동 #자존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너무 우울해요 제 성격은 힘들어도 티내지 않고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라 누구랑 친하게 지내도 눈치를 보거나 막말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뒷통수를 맞았거나 왕따를 당했어도 전 바로 풀려버리는 성격이라 제가 친구들을 챙겨주게 되요 너무 많이 챙겨주다가 혼자가 된 적도 많아요 너무 순수하고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고등학생때 밥도 못먹었어요 밥을 사와 화장실에서 먹었어요 2년동안 그리고 전 가정폭력을 당해요 자살시도 해봤죠 근데 또 엄빠가 싫어지면 바로 부모라는 이유로 마음 아파져서 제가 엄마아빠를 이해하게 되요 전 이제 엄마아빠한테 맞고 욕 먹게 되도 바로 웃게 되구요 바로 잊어질려 해요 좋은거죠? 아니요 절 더 힘들게 하더라구요 15년 넘게 맞고 감정을 숨기다 보니 이제 기분이 풀려버리다가 누가 말 한마디 잘못하면 바로 자존감이 떨어지면서 울게 되요 저 엄청 많이우는 스타일이에요 이젠 누가 뭐라하면 눈치보여서 울게되고 갑자기 폰 하다가 울게되고 감정조절이 안되요 칭찬받고 싶어 눈에 띄는 짓을 했다 싶으면 바로 욕먹어요 그렇게 눈에 띄게 행동하지는 않아요 저 어떡하죠 21살에 누구한테 속사정 털어놓기도 눈치보이고 세상이 무섭고 집도 너무 힘들고 어떡하면 좋죠? 얘들은 제가 이와 반대로 성격을 가졌다 생각해요 밝고 막말하는 스타일.. 제 존재 들어내고 싶어서 그랬던거죠
3818 우울증
안녕하세요, 요즘 기분이 정말 우울하네요...정말 아무것도 하기싫어요...외모컴플렉스가 심했는데 점점 더 커지는거같고 밖에나가기도싫고 의욕도없고...공부도하러나가야하는데 정말 스트레스받고 미치겠네요...조금 쉬어도 될까요... 좀 쉬고 생각도 정리하면서 자신감도 되찾고싶은데 이거해야된다, 저거해야된다, 빨리빨리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 이러니까 더 움츠러들고 다 하기싫어요...나 자신이 남들보다 부족한것같고 자신감 자체가 없으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어요..하루종일 머리가 저려요...이제 어떻게 하면 좋죠...?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저 진짜 쓰레기보다못한사람인가요... ? 저는 잠깐만 한번만 쉬고싶을뿐인데...잠시 멈추고 자신감좀 찾고싶어요...
3817 스트레스
4년전인가 고사 라는 잔인한영화를봤습니다. 그리고지금까지도이어지고있는데.... 커터깔로목을자른다는그런생각이들어서 목을가만히둘수가없어요...계속만지작거리고 고개를들으면 목도 훤히내놓잖아요 그래서그런지 커터칼로긋는듯한생각이들어요.. 또 제가 진짜 이상하게 버릇인가?나쁜버릇이있어요 진짜전하기싫은데 제가존경하는할머니를째려보거나막입으로욕을해요. 전진짜그딴짓을하기싫은데.. 어떡해요? 답변: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간다고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풍경도 보고 나무도 보고 그밖의 여려 경치들을 보며 가는데 순간 부주의로 사고를 냈다고 해 보면 사고를 잘 수습한 이후에도 그 때 사고로 트라우마가 생겨서 운전을 못하는 사람도 있고 또한 그 기억들 때문에 현제에도 잡혀 비슷한 환경과 장면만 보면 괴로워 하고 현제의 생활에 까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좋은 영화와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장면들을 우리들은 보아야 하며 아이들에게도 특히 보여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님은 영화를 보러 갔음에도 불구하고 님의 감정가운데 연약한 부분이 그때 어떤 알지 못하는 기억으로 사로 잡혀 현제까지 아픔과 감정의 통제가 잘 안되는 상태로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는듯 합니다. 왜 감정이 사로 잡혔는지 어떤 경로로 그 문제가 생겼는지 내가 원하는 욕구들이 있는데 무엇을 충족 시키지 못하여 그러한 비뚤어진 감정으로 나타나게 되었는지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만이 문제의 답을 얻을수 있습니다. 성경에 믿음의 주여 온전케 하시는 주예수를 바라보자 라는 말이 있습니다. ~ 자신의 잘못된 선악의 감정에 빠져서 오랜 기간동안 삶이 힘들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잘못된 욕구를 찾아서 그것을 버리고 새로운 길로 들어서 지금은 과거의 아픔에서 풀어나 현제의 삶을 잘 이끌어 가며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이…
3816 자ㅅ충동
너무 죽고싶은데 어떡하죠... 지금 눈에 보이는 저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싶은데 진짜 누가 딱 한시간만 나 붙잡고있어줬으면 좋겠는데... 조금만 참으면 괜찮을거 같은데 지금 너무 죽고싶어요 이 세상에 진짜로 나 혼자인것 같고 살 의미를 못찾겠어요 다들 상투적으로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하지만 지금 내옆엔 아무도 없는데 나는 그냥 혼자가 맞는데... 집 밖으로 나가고 싶은데 지금 방문을 열기는 무서운데 어떡하죠 누가 나좀 안아줬으면 한시간만 달래줬으면 좋겠어...
3815 분노조절
너무 화가납니다 내공20 비공개 질문 23건 질문마감률73.7% 2013.12.29 19:41 모바일 등록 질문Mobile 0 답변 3 조회 23 모바일질문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21살 여자사람입니다. 요즘에 감정기복이 되게 심해졌고 정말 별거아닌일에 화나고 화내고 합니다. 병원에선 우울증약도 먹고있구요 근데도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한번짜증이나면 꿍해있고 좀 풀릴만하면 주변에서 화가나게합니다. 다혈질끼도있어서 금방풀리긴하는데 요즘엔 쌓이고 쌓입니다. 무의식적으로 화가나는거라 어찌할 도리도 없고 지금도 오빠새끼때문에 짜증이나서 짜중내다가 기분이 풀리려니 부모님이 저한테 뭐라하시니까 그거에 또 열받아서 방에서 울다가 글을씁니다. 전 속풀이할 친구도 없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왕따였었구요. 심호흡해봐도 산책을해도 소리를 질러봐도 풀리지않습니다. 그렇다고 술먹기도 그랗구요 이젠 머리까지 아프네요 저 도대체 어 re: 너무 화가납니다 답변: '감정기복이 심하고, 우울증약먹고, 화나고 하내고, 짜증이 나고 .쭉 왕따 , 머리 아프고 '~ 일련의 이야기들이 왜 일어나는지 현상만 보지 말고 나의 말과 언어와 행동을 한번 점검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아무리 예쁜 꽃도 향기가 없으면 꽃과 나비가 날아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문제에는 원인과 결과가 반드시 있게 마련입니다. 님이 쉽게 분노하고 감정의 기복이 심하여 스스로를 괴롭히는 이유를 자신에게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우울증 약도 먹는다고 했는데 오랜 시간가운데 상처들로 인하여 스스로 이해되지 않는 감정들이 쌓이고 뭉쳐서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되어 간듯 합니다. 그것이 변형이 되고 다른모양으로 나타나는것이 스스로 제어하는 감정의 상태가 조절이 잘안되어 좋아졌다 싫어졌다 하는 조절능력또한 스스로 감당이 안되고 분노와 짜증또한 잦으므로 주위와 다툼과 분쟁이 많아 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
3814 가정문제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가족갈등 #스트레스 #감정조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중학교 올라와서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지않아 너무 스트레스도 받고 힘들어서 죽을려고 하는데 가족들까지 힘들게 하네요 언니는 주말인데 제말계속 무시하고 자기 기분안좋으면 괜히 갑자기 승질내고 엄마한테만 말하고 저한텐 말도 안걸고 제가 걸어도 무시하고 엄마또한 마찬가지네요 조금씩 조금씩 화내고 예전부터 언니는 권력 얘기를하며 저는 권력이 없다며 무시해왔고 엄마아빠모두 저한테 하소연하고 어쩌다 제가 못참고 화를 내면 왜 그러냐며 오히려 저한테 화를 더냅니다 상담도 받는데 엄마는 너무 선생님이 오바한다며 그만받길 원하시고 엄마 언니모두 눈치주면서 눈치보지말라며 제성격문제라 하고 너무힘들어요 어리면 무시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가족때문에 하루에 수도없이 자살을 하려합니다 하다못해 가출이라도 하고싶습니다 저어떡하죠....... 이젠 못버티겠습니다. 이제 그만하고싶어요
3813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우울증  너무 힘든 요즘 .. 어렸을때 엄마가 자살을하고 그것땜에 우울증이 왔었어요한동안 우울증 심리치료를 받았어요 요새 그냥 아무이유없이 우울하고 엄마가 썻던 편지를 봤는데 눈물이 났어요그냥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고 친구관계 다 그만두고 싶고 스트레스도 받고 이렇게 사는게 너무 우울해요 새벽마다 감성도 타고 많이 울기도 울어요 친구들한테는 괜히 이런모습 보이기 싫고 암울한 분위기가 될 거 같아서 답답한 마음 조금이라도 풀어보려고 올려요 이거 다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하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여러분  
3812 자ㅅ충동
너무 힘든데 계속 숨어지내고 불안하고... 너무 힘든데 계속 숨어지내고 불안하고 사람관계도무섭고 문자하나 답도 다는게 힘듭니다. 가족도피합니다.얘기해도 가족은 이해보단 왜저러지 옆에있는데도 자신들의 판단으로 절바라보고 얘기합니다. 가족상처도있고 괜히 얘기했구나싶어지고 더 비참해졌고 같은공간에서 머라고까지들으니 이해받기는커녕 더 상처받았습니다. 일도 계속 방치해두고있습니다. 방치해서 힘들어지는데도 그냥 두고있습니다. 16년말에도 병원서 약처방 우울증 받았습니다. 지금 재발같고 혼자힘들고 특정이에게 의지하는데 그사람도 힘들어하고 도저히 나을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답답하고 흉통까지생겼고 건강도 안좋아지고. 사고후로 치료중이였는데 몸도아픈데 지금 마음까지 다시 병들어 주위서 공황장애성향도 보인다고하고 밤에잠도못잡니다. 꿈에시달리고 잠은 아침에 몇시간. 누군가 연락올까 핸드폰도 꺼두고 30분 1시간 설잠잡니다. 지금까지 산 삶이 다 잘못된거같고 내가결정판단들이 다 잘못이였던거같고 나만없음 될거같고 나로인해 다힘들어지는거같고 죽고싶은생각 .행위도 해보고 약을 다시먹어야하나싶고 여전히 약은 병원은 정말 싫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평생이렇게 살꺼같아 차라리 그럴빠엔 죽는게 낫을꺼같은데 죽는거도 쉽지않습니다. 그리고 내옆에 지켜준 사람에게 차마 미안해 죽어보려했는데 그럴 용기까진 안되고 그런생각 하면안된다 다시마음 잡고 잡습니다. 일상생활도 다엉망이 되어가고. 누군가의 도움원하는데 내가 기댈수록 힘들어하고 매달릴수록 더그럴때일수록 더 주위사람들은 각자일 더바쁘고 상황이 더 외롭고 더혼자구나 아무도없구나 생각에 마음도 더 다치고아프고 더 힘들어집니다. 또 아프다고 지친다고하네요. 나도 저렇게 씩씩히살았는데 지금의난 혼자는 아무것도못하고 하면 다치고 하기싫고 그러다 이럼안돼 다시하고 나날이 하나하나씩 못하는 자신이 이상하고 원망스러고 이렇게까지 망가졌나 싶고 내자신이 내가 기억도 판단도 다 틀린거같고 결정도못짓고 엉망진창입니다. 엉망으로산거같습니다 지금…
3811 조울증
안녕하세요. 아직 중2밖에 안된 학생입니다. 제가 조울증인지, 뭔지... 잘은 모르겠지만 요새 너무 힘들어요. 하하. 어렸을때부터 아빠랑 엄마는 절 공부를 안시켰어요. 전 그래서 그림으로 성공하려 공부는 별로 안했구요. 여기서부터 좀 잘못됐긴 했지만, 네... 아빠가 요새 시험성적으로 뭐라고 계속 하십니다. 전, 만약 어렸을때부터 공부를 하고 자랐다면 몰랐겠지만. 전 아빠께서 공부는 중간정도만하고 그림을 열심히 그리라고 하셨었거든요. 지금도 말은 그러세요. 중간정도만 하라고. 이 글 보시는분, 150명중 2등은 중간정도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제 생각을 뜯어고치려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제 생각은, 엄청난 상위같거든요. 이건 공부도하고 그림도 잘 그리란거네요. 실은 저희아빠가 그림보다는 공부하라고 하는걸 더 강요하세요. 하하... 엄마는 양호하시지만, 그래도 눈치는 주십니다. 네. 정말 극단적인 짓을 벌여버릴까 생각도 했어요. ...어, 지식인에 올렸다가 정지나 먹었습니다. 마치 제 기분을 비웃는듯, 아에 정지를 콩 먹여주더군요. 아빠와 저의 시대차이가 큼에도 불구하고 옛날방법만을 설명하세요.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 단지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든 발버둥 치고 있는데, 칠때마다 가라앉고 있는것 같아요. 엄마한테는 말도 못꺼내겠습니다. 제가 원래 잘 웃고 그런 성격이라... 이런 얘기 꺼내면 충격이 꽤나 크시겠죠. 다른 글도 보면 죽을 용기로 살라지만... 살 용기가 없으니 죽는거라 생각해요. 어... 실은 너무 우울하면 울고 자버려요. 이젠 우울하지도 않아요. 감정이 없어진것 같네. 단지 웃어야할 타이밍에 웃고 슬퍼해야할 타이밍에 슬퍼하고. 그게 다인것 같아요. 저 중이병같아 보일것 같네요. 하하하... 뭐, 엎친데 덮친격이죠뭐. 그냥 힘드네요. ...하하 감사해요. 답변: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많이 힘드…
3810 가정문제
*문제주제: # 현재 2년째 아무것도 집에서 하는 것 없이 우울하게 있는 19살 자퇴생입니다 2년 전 저는 고등학교 자퇴를 하고 나서부터는 인생이 달라졌고 저는 정말 우울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도전 안 해본 것 없습니다 꿈드림도 가봤지만 별로 활동 같은 게 없어 너무 도움이 안됐고 너무 우울해 직업학교도 알아봤지만 취업준비생만 안됬을 뿐 저는 도전 많이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무엇인가 도전할수 없을 정도로 힘이듭니다 사실 저의 과거는 12살 때부터 19살 현재까지 심한 우울증과 경계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어 정신과 약도 복용하고 무려 8차례나 정신과 입원도 했었는데 그 이유 때문일까요 더 인생에 패배자같고 화가납니다 저의 병의 원인은 부모님이 특히 엄마가 아빠와 이혼하시고 어린 시절 수차례 저를 물건 옮기듯이 버리듯 아빠에게 저를 버렸다 키웠다하고 저는 7번이나 아빠와 살다 엄마와 살다왔다 갔다 한건데 전학도 7번이나 가고 저는 매우 혼란스럽고 화가 나고 불안하고 힘들었는데 엄마는 아빠 유전자 때문에 제가 정신적으로 힘든것이라하고 제가 환경적 문제라고하면 평생 그렇게 과거탓 하고 살라며 너는 니 주장대로라며 너도 엄마에게 심한 욕설과 폭언했다며 엄마 입장을 이야기 하며 부정합니다 현재는 중학교 시절부터는 더 이상 전학도 안 가고 14살부터 19살 현재 엄마와 5년째 살고 있습니다만 너무 엄마게화가납니다 현재 19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제일 속상한 건 엄마가 제가 우울감 감정조절이 심할 때마다 아빠한테 물건 버리듯 이제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킨다는 듯이 말하는 겁니다 저는 병원에서 보호사에게 폭행당하고,환자와 싸워 얼굴에 상처가 나고,병원에서 난동, 임의 되로 퇴원에 블랙리스트도 됐고 대학병원에서는 제가 정신병 치료가 다른 병원 인계도 해줬습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과거 이야기가 길었지만 현재로 돌아오면 저는 현재 자퇴하고 2년 반동 안 하는 것도 없어 죽고싶은충동도 들고 매우 힘이 듭니다 엄마는 위에서 말한 대로 죽고싶은충동이 든다 말하면 제가 과격하…
3809 가정문제
*문제주제: #가족갈등  스무살이 외박이라는 말 한 번 했다고 아버지께서 대학 자퇴서 낸다 하고 창녀촌 가서 돈 벌라고 그럼 돈 많이 벌어서 성공 한다고 막 이런식으로 말 하고 폰 요금도 이제 알아서 벌라 하고 그러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외박 한다는 게 그렇게 그런 말 들어야 정상인가요..? 그래서 진짜 너무 힘들어서 울고 너무 울다 보니 숨 쉬기도 힘들고 배고파도 먹기도 싫고 아무런 생각이 안들어요 어떻게 하죠..?
3808 진로문제
안녕하세요..올해 23살남자청년입니다.. 앞으로 뭘해 야될지 잘몰라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군 대는 올해에 전역해서다녀왔구요.... 스스로 고민하고 고민을 했 지만 답이 나오지않아서 이렇게 질문합니 다.....현재 저는 실업계고교를 졸업했구요...대 학은 전문대1년을 하고 그냥 성적맞춰서 오다가 목표도없고과도 이쪽분야로 갈맘없고 진로를 못정해 서 자퇴를 했습니다.....어려워서 고민인데....저는 중고딩때 컴퓨터게임을 한다고 공부 는 거의 소홀히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 부에 대한지식이 거의없구요,,, 수학 영어가 거의 중1수준입니다 .... 그래서 실업계를 왓고 실업계내신도 좋 지않습니다....전문대도 겨우 수시로 들어와서 된건데....일단 제가 생각해본건 지금부터1. 실업계졸업한 기초없는 상고생이 지금 부터 공부를 해서 대학을 가는건데 근데.. 집에돈이없어서 등록금이 문제이고2. 폴리텍대학을 가서 기술을 배워서 취업 을 하는건데요.... 이건 중고딩때 공부를 안 한 한을 풀지못한게 마음이 걸리네요...학창시절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 교를 거친 12년의학업에 대한 내면의 욕 구가 있어서.....선뜻 어떤거를 선택할지 잘모르겠습니다.. . 여기까지 그냥 제가 생각한거구요.....위에 1,2번을 그냥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참고만해주세요.....지금은 놀고있는데 아 정말 생각은 많이했 거든요... 근데 앞으로 뭘해야될지 모르겠 습니다.....공부를 하고싶어도 돈이없고 대학등록금 등등 당장 취업을 할려고 해도 돈을 벌수 있지만내면의 대학 학업 그동안 공부를 안한 후 회를 처음으로 수능을 봐서 한을 풀고싶은 데.........주변의 친구들 가족들한테 조언을 얻어봐 도 답이 나오지않네요...... 지금당장 굶어 죽지않아서 당장절실하지않아서 답이 안나오는건지.....제 가 꿈이없는데 꿈이없어서일까요.....매일 네이버지식에서 검색을 하거든요 23 살, 24살, 25살, 수능 폴리텍대학 , 대학, 실 업계생이 …
3807 학교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말할 곳이없어서 여기에라도 말할게요.. 원래 제가 자존감이 낮았는데 요즘따라 더 낮아지고 있는거 같아서 힘들어요 고3인데 공부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요. 어제도 학교에서 자습시간 두시간이있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반친구들 공부하고있는거 보면서 두시간동안 멍때리고 있었어요. 쉬는시간에도 친구들은 각자 반친구들이랑 친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저는 아무한테도 못다가가고 지켜보고만 있어요 친구관계든 공부든 뭐든 그냥 제가 너무싫어요 어제도 제가 너무 한심해서 독서실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혼자 숨죽여 울다가 나왔어요. 오늘 아침에도 눈뜨자마자 눈물이 나더라구요. 성적은 3년내내 바닥을치고 되는건 하나도 없는거같아요. 그리고 어제 모의고사 성적이나왔는데 저랑 친한친구들이 극상위권이거든요 둘다 모의고사 성적 잘나왔다고 자랑하는데 평소같으면 진심으로 축하해줬거든요 거기서 끝이였는데 오늘도 축하해줬어요 물론 진심이였구요. 근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친구들은 항상 자기 페이스유지하면서 잘 하고있고 시험볼때마다 높은 성적 받는데 저는 그동안 해온 공부가 공부가 아닌거같고 작년까지만해도 친구들이 전교권에 들었다는 얘기에도 박탈감같은거 느끼지도 않았어요. 내가 그만큼 노력하지 않았고 나는 나니까 내 나름대로 열심히해서 앞으로 성적올리면 된다고 자존감이 낮은데도 이 면에선 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있었거든요..근데 오늘은 너무슬프네요. 요즘 너무 무기력해지는것 같아요 결국 오늘 독서실와서도 아무것도 안하고 자책만하다가 집가는 제가 더더욱 싫어졌어요
3806 대인관계
너무 힘들어요  요새 너무 힘들어요. 친구관계 문제도 그렇고 집안사정도 그렇고, 요새 학교에 여러문제가 있는데 선생님께서 제가 나쁜애 인줄알고 오해하고 계시는데 제말은 듣지도 않고 몰아가시고 그래서 너무 억울해요.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봤고, 기댈사람, 제말을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82015.10.29. 15:0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세상을 살아갈…
3805 자유함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강박증 #자유함 #평정심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제가 최근에 불안할 일이 있었어요그거로 인해 2달 정도 걱정을 했고최근에 심해져서 잠을 못 잘 정도여서정신과에 갔더니 강박증이라고 해서약을 처방 받았는데 그거에 인한 불안함이나그런건 없어졌는데멍 때리는게 안돼요. 그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잠깐 그 생각 안하면 어 나 이 생각 안했네이렇게 생각해요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요공부도 안되고 다 안돼요평생이러면 어쩌지 싶고 그 일만 저지르지 않았더라면안 이러고 행복할텐데 이렇게 생각하고 일상생활 잘 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나도 한때 저랬을때가 있었는데 이러면서요 이건 도대체 무슨 병인가요 제발 살려주세요 카더라 안 받고 전문가 분들만 답변해주세요
3804 생존력
*문제분류추가: #자해 #자살충동 #자아관 질문 너무 힘들어요 고1됬는데 너무 힘들고 죽고싶고 살기싫고 자기혐오감도 너무 심하고 열등감도 심하고 그럼 노력을 해야하는게 그것마저도 안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우울핑계로 공부도 안하고 그냥 죽고싶다고만 생각하고...자해도 미친듯이 하고싶은데 부모님한테 걸려서 또 맞으면서 혼날까봐 무서워서 손가락에만 하고있는것도...ㅋㅋㅋ요즘 너무 힘들어요죽고깊다는 생각이 매일 나요. 예전으로 돌아간거 같아요 아직 학기초인데 이러면 시험기간되면 정말 죽고싶을거 같아요 어떡해야할까요정신과는 이야기 꺼냈다가 비웃음만 샀어요....... 위클래스도 별로라던데 어떡해야할까요
3803 가정문제
너무 힘들어요 갈수록 심해지는 부모님... 너무 힘들어요 갈수록 심해지는 부모님의 간섭과 친구들이 저로부터 멀어지려고 하는게 눈에 너무 잘 보여서 괴롭고 화가 나서 자해도 하고 별 짓을 다 해도 스트레스는 풀리지 않고 그대로네요 부모님 간섭이 너무 심해서 고등학교 진학은 기숙사로 가려고 기숙사 학교 알아보고 있는 중인 중3 여학생입니다 부모님의 모든 기대 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들의 기대가 저한테만 있어요 다른 사촌들에게는 신경도 안 쓰고 늘 저한테만 신경 쓰고 그래요 처음에는 저한테 신경 써주고 이런 게 고마웠지만 요즘은 너무 도를 지나쳤다는 생각에 답답하고 화가 나요 조울증도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감정 기복이 정말 너무 심한데 이제는 견디기 힘들 정도로 심하고 밤에 잠도 잘 안 와서 약 받아서 먹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요 심리 검사도 해보고 싶어서 여러 군데에 전화를 걸었지만 비싼 심리 검사 비용과 부모님 동의때문에 몇 달 째 심리 검사도 못 하고 홀로 버티는데 이제는 정말 한계가 온 거 같아요 누군가에게 안겨서 울고 싶다는 생각도 수없이 많이 했지만 막상 안길 사람이 없고 안길 친구가 없어요 너무 괴로워요 저 좀 살려주세요
3802 스트레스
*문제주제: # #스트레스  너무 힘들어요 우울하고 가족들한테는 기분 좋은척 행복 한척하고 잘때 너무 힘들어서 괴롭게 우는게 정말 싫어요 그냥 다 그만해버리고 싶다고 생각이 들어요 어떡해요 ..
3801 우울증
너무 힘듭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22살 남자 입니다. 구구절절 얘기하자면 18살에 처음으로 꿈을 가졌고 그게 군인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진학을 부사관 학과가 있는 곳으로 하였구요. 그래서 무난하게 살줄 알았는데 15년 5/8일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카네이션은 못달아 드릴망정 저는 병원에서 희귀병인 중증재생불량성 빈혈을 진단 받고 불효를 했습니다. 그래서 군인의 꿈은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쓰는 약이 효과를 보여서 일반인보다는 훨씬 낮지면 조심만 한다면 일상생활을 할수 있는 정도까지 혈액 수치가 올랐습니다. 근데 작년 10월 저의 부모님이 걷지를 못하여서 병원에 갔더니 루게릭 병이라고 하더군요. 아마도 제가 아팠을때 병원그 좁은 병실에서 지내느라 생긴 병 같습니다. 저는 올해 초에는 다른 꿈을 가지고자 전문 학교를 다녔는데 부모님의 상태를 보고 2학기는 휴학을 하여 부모님 병간에 신경을 쓰기로 했습니다. 근데 너무 힘들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저때문에 아픈건데 지금 너무 힘듭니다. 지금 팔을 들수 없을정도로 어깨가 아프구요 왼쪽 무릅은 7월에 아프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도 나을 기미는 커녕 더 아픕니다. 근데 집에서 힘을 쓸수 있는사람은 저뿐이라 제가 힘쓰는 부분은 전부 쟤가 하구요. 새벽에는 부모님 병간하느라 잠도 못잡니다. 그냥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힘드네요.
3800 자ㅅ충동
안녕하세요.저는ㅇㅇ중학교에다니고있는 남자학생 입니다.제가왜 자살하고싶은지 말해드릴게요.........제가어렸을때부터 제가 부모님께 관심을 갖고자라지못해서 지금 내가생각했을때 왜태어났을까...라고 생각을 할때...가끔있습니다.그리고 저는 어렸을때 아마.....5살때쯤에 형이랑팔굽혀펴기인가?하면서 체력,힘을 키웠는데 무한도전에서 레슬링하는거 보고는 형이 '야!레슬링하자'그러다가 형이랑레슬링을 그냥하다가(무한도전에서나온거 따라함)제가 머리쪽이라고해야하나?약간귀하고 이마사이에있는곳을아령 에다가 박았거든여 그래서 멍들고 (피멍)그랬고 이젠 친구들이 장난을 치는데 제가 좀 온순한성격이라서 친구들한테 하지말라니까 친구들이 더장난을 치는거예요.그래서 저는 제성격이짜증나서자살하고싶고.또 제가 교회를 다니는데.제가그곳에서 말을하면듣긴들어주는데 제 느낌으로는...다른사람들이 제말을 듣는척하면서 무시하는것같아요.이래서 자살하고싶고 마지막1개더있어요.저는몇주전에친구들이 제가 말을 재밌게한다고 아프리카tvbj를 해보라고 추천해서 저는 도전해볼려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셔요bj는돈못번다고 하지말라는데 저는bj가 돈못벌는직업은 아닌것 같고 ......라고하니까 부모님은 공부를해서 대학을나온후 좋은직업을 가지라고해서그냥 알겠다고했는데 ......저번에 학교에서 진로희망서 라는가통이나왔는데.부모님은 돈많이벌고대기업들어가라고했으면서 진로희망서에는 아들이원하는직업 이라고써서 어이없었는데......2중인격부모님 인가여....이렇게 예를글면안되지만.집에서는악마,밖에서는 천사........저는 이런 집안에서 태어나서 지금 너무괴롭고 진짜 자살하고 싶은데 어떡하져?
3799 자ㅅ충동
너무억울하고모질게살아왔어요ㅜㅠ  뒤늦게후회만하구맘은넘답답하구우울하구외롭구서럽구 넘힘들어요그냥죽고싶어요자살할까요?몸도맘두너무아푸구힘들어요ㅠㅠㅠ억울하고답답해요ㅠㅠ남잔뎅ㅠㅠㅠㅜㅠ re: 너무억울하고모질게살아왔어요ㅜㅠ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
3798 무기력증
너무잠이많아요 말그대로 잠이너무많고 너무 무기력합니다 밥을안챙겨먹는것도아니고 아침 아침간식 점심 점심간식 저녁 야식 까지 먹고 비타민도먹고 홍삼도먹고 잘챙겨먹거든요? 근데 진짜 죽을거같이 잠이오고 무기력합니다 이러다가 대학못갈거같아요 이제 곧 수험생인데 이거 어떻게고치죠 운동을해야할까요 공부하고싶은데 눈이안떠져요 삶이힘듭니다
3797 연애문제
너무힘들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여자친구가 이별하지않은 상태애서 바람낮네요 4일째 연락안주네요 다른남자가.생긴건..백프로구요 저그여자 너무.사랑하는데..진짜 4일째 밥도잘못먹는상태구요 눈물만나고 너무힘드네요 어떻게.하면될까요?먼저 연락해야하나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2 2015.12.09. 11:39 질문자 인사 네 감사합니다 참 고마운말씀이시네요 혹시.이야기라도 할수있으시면 카톡이라도 남겨주실래요 너무 힘들어서 누구랑.이야기.할사람도없네요 ㅠㅠ 잡으려고 하면 할수록 상대는 자신이 싫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매달리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다가오게 만들면 자신이 선택한 것이 되어서 상대는 자신에게로 올수 있습니다 다가오게 만들려면 나쁜 감정으로 대하지 말고 좋은결심으로 대해야 합니다 오히려 화평함과 여유로움으로 대한다면 새로운 매력이 될것입다 절박하게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행동해보세요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진실한 사랑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3796 이혼재혼
남편집에서 돈을 요구하고 집에서도 돈요구했다고 반대하는 결혼을 했는데 결혼생활 내내 남편과 싸우고 남편은 바람피우고 돈도 몇천씩 술집녀자등에게 까먹고 시어머니는 애낳고 있는제게 짐승년아 내아들한테 밥엊어 먹지 말고 나가라고 하면서 시동생네 가서 청소하라는둥 얘는 응급실에 입원한 상태에서요. 전 집에서 산후조리도 안해주고 친정은 친정대로맨날 욕만 하고 시댁은 시댁대로 돈해오라욕만하고 남편은 남편대로 바람만피고 때리고 나가라고 해서 이혼하자고 난리를 치고 시어머니도 자기아들은 여자가 줄섰으니 이혼하래서 3년전에 4살된 딸애를 놓고 나왔습니다. 그떄만해도 비장한 각오로 노력해서 작은 미용실이라도 차려서 애한테 떳떳한 모습으로 찾아가려했는데 손가락을 다치고 그리고 몸도 않좋아 하던 미용일을 놓은후 일없이 살면서 부모님께 폐만 끼치고 아직도 부모님은 그쪽에서 돈요구한것에 대해 분노를 하고 계십니다. 오직 교회에 다니면서 죽지 않고 살아있고 죽으려고 한강에 몇번 찾아가고 창가에서 뛰어내리고도 수차례 하였지만 얘까 어른거려서 죽을수 없고... 교회다니면서 신앙심으로 버티고 있는 형편이에요. 교회에 죽자고 매달려서 다니다 보니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셨는지 얘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상시에는제가 전화해도 전혀 받지 않던 남편이 얘를 보여준것이에요. 그렇지만 저는 얘가엄마의 부재로 인해 엄마 없는 얘라며 얘들한테 놀림당하고 어린이집 선생님까지 청소4-5살 된 얘한테 온갖 청소를 부려먹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숨이 막히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능력이 없고 지금 교회에 다니다가 신학대에 입학한 상태라서 돈도 없고 능력도 없어서 다시 신학을 뒤로 미루고 자격증이라도 따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상태에요. 그러던중 시어머니는 잘해주시고 시부모님은 잘해주시는 것같으면서도 이상하게 느낌이 들때도 있어요. 어머님께서 시댁에서 애델구 오셨는데 친정엄마가 얘가 하도 보고싶어서 찾아가니 안보여 주시고 담에는 오라하신담에 전화기 꺼놓고 얘델구 나가버…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제 친구가 저랑 본지 1년도 안됐거든요. 그냥 어쩌다 친해졌는데 요즘가다 좀 선을 좀 많이 넘고 다른 친구들이랑 있을때 가오 부리고 제돈도 뜯고 제가 만만해 보이나라고 생각했네요 이거 손절해야돼나요. 저한테 거짓말도 자주하고 마음이 심란하네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20&dirId=2001&docId=387673476
3794 자녀문제
네살여자아이가 물건을 혀로 핥는 반복행동 비공개 질문2건 질문마감률50% 질문채택률50% 2016.04.27. 08:34 0 답변 2 조회 373 네살여자아이가 물건을 혀로 핥는 반복행동을합니다. 야단도 쳐보고 세균이들어가면 배아프다고 타일러도 보고 모른척도 해봤는데 점점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아이가 관심을받기위해 이상행동을보인다고 해서 동생없이 엄마랑 온전히 지내는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두살아래 여동생이 있고 이번에 어린이집을 옮겼는데 환경변화가 스트레스가된건지…자기가만지는 모든물건, 자기 손바닥, 심지어 변기까지 핥아서 야단도심하게 쳐봤는데 더심해지기만해서 너무걱정입니다 전문가선생님들 도와주세요~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하내요…ㅠ ㅠ 태그리스트 #네살여아 #네살반복행동 #혀로핥는습관 #네살이상행동 의견 1 0 신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50 어린아이가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을 계속 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생각하시는 것처럼 관심을 받기 위한 이상행동이라고 할 때에 야단을 쳐보셨는데 효과가 없었고 모른 척도 해보았지만 여전히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동생없이 엄마와 온전히 지내는 시간도 가져보았지만 그래도 효과가 없었다면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행동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그 행동을 스스로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있습니다. 그 이전에는 좋아하지 않았지만 더 좋은 목표(사랑, 호기심 등)를 위해서 하다 보면서 이제는 혀로 핥는 행동 그 자체를 좋아하게 되어버린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좀더 안좋아진 상태이지요. 계속 두면 더 안좋아질 수 있으니 혀로 핥았을 때 왜 좋고 그렇게 할 때에 어떤 자극이나 쾌감이 느껴지는 지를 알아서 그것을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아동상담이 …
3793 행동이상
네살여자아이가 물건을 혀로 핥는 반복행동 네살여자아이가 물건을 혀로 핥는 반복행동을합니다. 야단도 쳐보고 세균이들어가면 배아프다고 타일러도 보고 모른척도 해봤는데 점점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아이가 관심을받기위해 이상행동을보인다고 해서 동생없이 엄마랑 온전히 지내는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두살아래 여동생이 있고 이번에 어린이집을 옮겼는데 환경변화가 스트레스가된건지…자기가만지는 모든물건, 자기 손바닥, 심지어 변기까지 핥아서 야단도심하게 쳐봤는데 더심해지기만해서 너무걱정입니다 전문가선생님들 도와주세요~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하내요…ㅠ ㅠ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50 어린아이가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을 계속 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생각하시는 것처럼 관심을 받기 위한 이상행동이라고 할 때에 야단을 쳐보셨는데 효과가 없었고 모른 척도 해보았지만 여전히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동생없이 엄마와 온전히 지내는 시간도 가져보았지만 그래도 효과가 없었다면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행동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그 행동을 스스로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있습니다. 그 이전에는 좋아하지 않았지만 더 좋은 목표(사랑, 호기심 등)를 위해서 하다 보면서 이제는 혀로 핥는 행동 그 자체를 좋아하게 되어버린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좀더 안좋아진 상태이지요. 계속 두면 더 안좋아질 수 있으니 혀로 핥았을 때 왜 좋고 그렇게 할 때에 어떤 자극이나 쾌감이 느껴지는 지를 알아서 그것을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아동상담이 필요한 경우이니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희상담센터로도 연락주시면 좀더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단순히 부모의 훈육의 문제가 아닐 수 있으니 도움을 받으셔서 자녀의 문제를 해결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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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9 자아관
노력안하는것도 고칠수있나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14건 질문마감률60% 2013.12.07 16:14 0 답변 2 조회 12 질문이 이상하긴한데요. 제소개를 하자면 고등학생남자구요 이제 고3됩니다 가족들은 1년남았으니까 지금부터 하면된다고 좋은대학을 가야한다는 부담아닌 부담을 주고있는데 여러가지로 참 힘듭니다. 성격도 너무 소심하고 학교에서는 친구사이도 안좋구 더군다나 친구도 적어서 외롭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속내를 안드러내니까 평범해보이겠지만 안친한친구랑 못친해지고 친한친구라도 이상하게 거리감이 느껴질때도있고 솔직히 가장친한친구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 없는거같아요. 공부도 중학교때는 중위권이었는데 하기싫어져서 안한게 지금까지 대충해서 내신도안좋구요 왜 태어나서 이렇게 부담받고 힘들게사는지 모르겠어요 누가보면 저보고 뭐가힘드냐 다 그정도는 힘들지 하겠지만 차라리 제 말을 들어주고 내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그때그때 맘을 풀었겠지만 가족에게도 말하지못한 밖에서 겪은 상처도 있구요. 공부하기싫고 안하는데도 공부한다고 거짓말하는것도 힘듭니다. 지금까지도 제말을 들어주는 사람은 곁에 없습니다. 가족이 다 떨어져 사는데 아버지는 제가 말을해도 그게 뭐가힘드냐고 하시고 어머니는 다른데 사셔서 길게 말도못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솔직히 공부하는 이유도 없고요(가고싶은과도 없고 회사에 취직해서 돈버는것도 욕심안나요 지금은) 가족들의 부담 사회적인 그런분위기때문에 공부를 매우조금씩하는데 차라리 친구도없고 돈도없어도 공부를 잘해서 좋은대학가면 뭐든게 해결될거라는 사회적차별을 받지않을거란 세뇌를 많이받았는데 제가 세뇌된건지 공부를 하고싶은 마음이 있는지 잘모르겠어요 저도 저를 모르고 공부를 못해서 안좋은대학가면 노숙자밖에 될께없고 부모님눈치보면서 사는게 그려지다가도 그렇게 살바엔왜살지 이러고 …
3788 직장문제
노력하고싶은데 노력이잘안되네요인생살기힘듬니다.스트레스많이받아서모든일이라도노력하면서 잘해야된다고생각이드는데게으르고 건성으로 일처리가되고사회생활할려면 낯선일맡아서해야하는데너무긴장이되어 실수가많아 오랫동안일못하고쉽게그만두게됩니다.이럴때어떻게해야할까요??부정적인생각에서 긍정적인생각으로바꿨으면좋겠습니다.노력하고싶은데 노력이잘안되네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너무 크고 넓고 높은 목표를 잡으면 그만큼 좌절하고 낙심하게 됩니다. 모든 일에 노력하면서 잘해야 하고 게으르지 않아야 하고 건성으로 일처리를 하면 안 되고 그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더 긴장되고 실수하고 그만두게 됩니다. 작고 소소하지만 의미있는 목표를 생각해 보세요. 그래야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그것을 이루면서 마음의 화평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상담방법을 참고해 보세요. 1. 직장에서의 문제를 어떤 유형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지를 구별한다. 2. 그 문제 속에서 내가 괴로운 이유가 무엇인지를 분별한다. 3. 그럴 때 내 마음의 감정은 어떤 것인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했는지를 생각한다. 5. 그 원함을 얻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무엇인가를 얻었다고 생각해 본다.#원장, #직장문제, #마음의보람https://swcounsel.org/problem/84
3787 평정심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스트레스 질문 노력한다면 성공한다는 폭력 사람의 절반은평균 이하의 지능을 갖고 있습니다.평균 이하의 재능을 갖고노력해서 평균, 평균 이상만 해도노력한 것 아닌가요?심지어 붉은 여왕 효과로모든 사람이 노력하니 노력을 해도여전히 평균이하의 위치일수도 있는데왜 결과만 보고시작과 타고난 재능은 안 보고그 사람이 노력하지 않았을 것이라생각하는 걸까요?노력하면 모든 사람이 1등 될 수 있나요?구조적으로 2등부터 꼴찌까지생길수 밖에 없는데.왜 타인의 인생을 노력했느니 마니평가 하는 걸까요?
3786 스트레스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대인관계 #자존감 #진로문제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올해 고 1인데 그냥 요즘 일이 잘 안풀립니다... 노력하니까 오히려 더 안되는것 같기도하고.. 세상이 내가 포기하길 원하는것 같네요나보다 노력안하고 저 괴롭히던 애들도 다 잘 사는 것 같던데.. 이세상이 몰카였으면 생각하게 되네요ㅋㅋ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 제일 안풀리고.. 기분이 너무 좋다 싶으면 안좋은 일이 꼭 일어나더라구요ㅋㅋ16년 밖에 안살은 주제에 말하기가 좀 그렇지만 그냥 좀 쉬고 싶어요 쭉 앞으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남부럽지 않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20&dirId=200102&docId=347679058
3785 우울증
노인성우울증 치료 될수있을까요? 친정엄마가 아픈아빠 병수발 하시는 동안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치매진단에 우울증까지 오셨어요. 현재 병원서 내과.신경정신과 치료 받고 계시는데도 항상 기운이 없고 식사도 거의 안하시고 전화할때면 우울하고 본인 주위에는 친구도 없고 본인이 무시당한다고 생각을 하시며 우세요. 가족들은 번갈아가며 엄마를 혼자 있게 안하려고 하면서 바람도 쐬드리고 기분 전환할수있게끔 하는데까지 하는데 1주일만 지나도 그 기억도 안나시고 다시 우울하시다하고 엄마의 그런 모습이 안타깝고 끝이 안보일것같아 언제까지 저러실까 두렵습니다. 노인성우울 치료가 될수있을까요? 도움 될만한 책자료도 알고 계시면 부탁드려요.
3784 공포증
놀라는거 줄이는방법 제는 놀라면 소리지르진않고 그냥 눈커지고 순간굳어버리는 타입입니다. 하지만 별것도 아닌거에 놀라면 좀 부끄럽죠... 창피하고요. 그래서 그런데 설령 위에서 철근이 떨어져도 놀라지않고 침착하게 아무일 없다는듯이 피할 강인한 심장을 얻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역시 익숙해지는것 밖에 없을까요?)(물론 철근이 떨어져도 피할수는있지만 일단 놀라기는 하잖아요? 그래서 순간 행동이 느려지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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